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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소개

프로그램

09:30 ~ 10:20 Registration
10:20 ~ 10:40 개회사(JCO 김병곤)
10:40 ~ 11:00 축사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 황서종 국장 / 한국IT전문가협회 조성갑 회장)
11:00 ~ 11:30 기조연설1 - 공개SW 활성화 정책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팀장)
11:30 ~ 12:00 기조연설2 - 기술 변화의 중심에 서라 (한국오라클 최윤석 전무)
12:00 ~ 13:00 Lunch Break
Track 1 Track 2 Track 3 Track 4 Track 5 Track 6 Track 7
13:00 ~ 13:50 비지니스 전문가를 위한 PaaS 플랫폼 구축 전략 (장진영) PLAY! GAE! (정원치)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12/97가지 (손영수)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소셜네트워크 분석 사례 (김형준) 지속적인 개발, 빌드, 배포 (박재성) Apache Hadoop으로 구현하는 Big Data 기술 완벽 해부 (JBross User Group)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실습 (허광남)
13:50 ~ 14:00 Break
14:00 ~ 14:50 KT Cloud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략 (정문조) Event Driven Architecture (이미남) 성공하는 개발자를 위한 아키텍처 요구사항 분석 방법 (강승준) JBoss RHQ와 Byteman을 이용한 오픈소스 자바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원종석) Java와 Eclipse로 개발하는 클라우드, Windows Azure (김명신) Apache Hadoop으로 구현하는 Big Data 기술 완벽 해부 (JBross User Group)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실습 (허광남)
14:50 ~ 15:00 Break
15:00 ~ 15:50 스타트업을위한 Rapid Development (양수열) 하둡 기반의 규모 확장성있는 트래픽 분석도구 (이연희) 초보자를 위한 분산 캐시 활용 전략 (강대명) Venture Capital & Start-up Investment (이종훈-벤처캐피탈협회) How to deal with eXtream Applications? (최홍식) SW 융합의 메카 인천에서 놀자! 섹시한 개발자 되기 2.0 beta (자바카페 커뮤니티)
15:50 ~ 16:00 Break
16:00 ~ 16:50 대용량 고가용성 분산 캐쉬서버(infinispan)를 활용한 웹서비스 (이용혁) 대박날때 후회말고, 성능큭정 자주하자!/성능측정도구 nGrinder (김광섭) 모바일 웹 개발 플랫폼 (현철주) IT 개발자 환경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 (김효상-IT노조) 분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기업 통합(EIPs) 전략 (차정호) SW 융합의 메카 인천에서 놀자! 되돌아 보는 스프링 프레임워크 (KSUG 커뮤니티)
16:50 ~ 17:00 Break
17:00 ~ 17:50 쓸모있는 소프트웨어 작성을 위한 설계 원칙 (김민재) Java Secure Coding Practice (박용우) 개발자가 알아야하는 플랫폼 전략과 오픈 API 기술 동향 (옥상훈) 반복적인 작업이 싫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 (전성주) 개발자가 알아야할 오픈소스 라이선스 정책 (박수홍) 이클립스 + 구글 앱 엔진으로 JSP 서비스하기 (OKJSP 커뮤니티) 여성개발자의 수다 엿듣고 싶은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 (여자개발자모임터 커뮤니티)
17:50 ~ 18:00 Break
18:00 ~ 18:50 Closing 및 경품추첨
19:00 ~ 자바인의 밤

후기

  • 8시 55분에 코엑스 도착해서 등록을 받으려 했으나 9시 20분 부터 등록해줄거라며 즐을 날려 주는 바람에 주변 스폰서 기업에서 책을 팔거나 홍보하는 곳에서 조금 노닐고 있었는데 9시 10분 좀 되니까 등록 시작 -_-;;; 뭐 여하튼 등록을 하고 사고 싶은 책이 있어 사니까 핑크색 티셔츠를 주고.. 설문 조사 하니까 책 공짜로 주고.. 스마트 개발자 협회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니까 길다란 메모장 같은거 받고.. 흠.. MS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홍보 + 키넥트 홍보 + 기타 홍보와 설문조사 하면 팝콘을 주던데 난 안함 -ㅅ-ㅋ NHN에서는 NHN NEXT라는 NHN 전문 학원?을 홍보하고 있었다.
    9시 30분부터 JCO 회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행사 참여자를 분석한 도표가 인상깊었다. 웹 개발자와 학생이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극 소수... 음... 뭐 여하튼.. 축사와 기조연설을 하는데 벌써부터 졸리기 시작 -_-;; 심하게 졸린게 아니라 계속 들었다. 한국 오라클에서의 기조연설 중 생각나는 부분은 학교에서는 큐브를 어떻게 맞추는지를 배우지만 실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큐브의 색을 맞춰 (그림에는 페인트로 색깔을 맞췄..)내는 모습과 변화에 민감하라라고 했던 부분이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본인은 첫 세미나로 Track 3에서 한 아키텍트가 알아야 할 12/97가지를 들었다. 그 내용중에서 STAN으로 프로그램의 상태를 보여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렇다고 여기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말라던.. 그리고 그 곳에 심취해 있다고 단순히 신기술이라고 무조건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하라는 것.. 가장 생각나는 것은 문제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것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라는.. 모든 일은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과 어느정도 상통하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그 다음으로 Track 5에서 있었던 Java와 Eclipse로 개발하는 클라우드, Windows Azure를 들었다. Microsoft사의 직원이 진행하였는데 표준에 맞추려고 노력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처음엔 Java를 마소에서 어떻게 활용을 한다는 건지 궁금해서 들은 것도 있다. 이 Windows Azure는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든, 클라우드에서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하든지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이 필요한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기술의 집합이라고 한다. 그래서 Large로 갈 수록 램이 15GB인가 그렇고.. 뭐 여하튼.. 이클립스를 이용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보여주고 하는 시간이었다.
    세 번째로 들은 것이 Track 5의 How to deal with eXtream Application이었는데.. 뭔가 하고 들었는데 들으면서 왠지 컴구 시간에 배운 것이 연상이 되었던 시간이었다. 다만 컴구 시간에 배운 것은 컴퓨터 내부에서 CPU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가져오는 것이었다면 이것은 서버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고 어떻게 가져오는 것이 안전하고 빠른가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이었다.
    네 번째 시간으로는 Track 3에서 모바일 웹 개발 플랫폼을 들었는데.. 뭔가 웹에서 사용되는 것은 이러이러한 것이 있습니다라고 50분동안 열거하는 느낌이라 기대보다는 지루했다. -_-a 그래서 사실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마지막으로 Track 4에서 한 반복적인 작업이 싫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라는 것을 들었는데,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의 저자인 사람이 안드로이드 개발에 관한 팁이라고 생각하면 될 만한 이야기를 빠르게 진행하였다. UI 매핑이라던지 파라미터 처리라던지 이러한 부분을 RoboGuiceAndroidAnnotations를 이용해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설명과 동영상으로 잘 설명했다. 준비를 엄청나게 한 모습이 보였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분 블로그인 클릭! <-여기서 확인해 보시길...
    그렇게 모든 시간이 지나고 경품 추천이 있었으나 역시나 경품은 나와 상관 없다는 것을 느끼고.. 거기다 한종이가 번호 하나 차이로 iPad를 놓친 모습을 보며 더욱..
    하루 종일이었지만 현재의 기술 동향이라던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고 관심 가져야 할 만한 부분, 알아두면 유용할 만한 팁들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다만 좀 피곤지다. -_-a -권순의
    • 허걱.. 엄청난 후기네요 ㅎㅎ; 저도 좀이따 써야겠.. -김태진
  • 개회사나 축사는 가볍게 건너뛰고... 기조연설부터 들으려고 11시쯤 도착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코엑스에 도착하니 11시 정각이었다ㅋ 굳ㅋ
    • <공개SW 활성화 정책> 기조연설은 뭔가 PPT가 조잡해서 집중이 안됐다. 내용은 간단히 요약하자면 있는 것을 가져다 쓰자, 한국 개발자가 개발한 오픈 소스가 세계적인 소프트웨어가 되게 하자, 오픈 소스 잘 알고 쓰자 였던 듯. 그리고 우리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관심 좀...(?) 중간에 공개 SW 개발자 대회 수상자 중 마에스트로 하는 사람 한 명이 있댔는데 그게 지혜얘기인가 싶었음.
    • 돈돈라클 아저씨한국 오라클 전무님 기조연설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 큐브 예시에서부터 공감이 갔다.
    • <Play GAE!>는 요새 Play framework를 좀 만지고 있기도 하고 구글 해커톤 가서 구글 앱 엔진 쓸 계획이 있어서 들었는데 Play 소개같은 세션이라 원하던 내용은 아니었다. 알게된 것은 Play framework에는 구글 앱 엔진을 지원하는 모듈이 있다는 것. 인상깊은 것은 플레이, 스프링, 스트럿츠의 비교. 드래곤볼 짤과 함께 각각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드립이 있었는데 전투력을 책 페이지로 측정하셨다. 예상가능하게도 스프링 전투력 측정에선 토비의 스프링이 튀어나옴...
    • 그 다음으론 <Event Driven Architecture>를 들었는데 생각과 너무 다른 내용이라 흥미가 없어서 옆 트랙으로 옮겼다. <성공하는 개발자를 위한 아키텍쳐 요구사항 분석 방법>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처음부터 이걸 들을 걸 그랬다. 좀 많은 내용을 넣으시다보니 시간이 많이 모자란 느낌이긴 했지만 전 트랙보단 관심이 가는 내용인데. 기억에 남는 것은 각각 목적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는 이야기.
    • <쓸모있는 소프트웨어 작성을 위한 설계 원칙>은 들으면서 엄청나게 졸았다.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피곤해서... 도메인 주도 개발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중에 DDD 책을 한 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그 다음엔 <모바일 웹 개발 플랫폼>에 대해 들었는데 이것도 살짝 졸아서 끝부분의 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모바일 웹 개발 시 마우스 오버, 수평 스크롤, 프레임, 팝업, 외부링크를 피하라고.
    • 마지막에 들은 <반복적인 작업이 싫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 트랙이 가장 실용적이었다. 안드로이드 앱 만들면서 View 불러오는 것과 Listener 만드는 부분 코드가 너무 더러워서 짜증났는데 Annotation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Annotation을 직접 만들어도 되고, RoboGuiceAndroidAnnotation 같은 오픈 소스를 이용할 수도 있고.
    • 처음 2학년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했을땐 모든 얘기가 다 어려워서 사실 그냥 앉아만 있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많은 세션이 피상적인 이야기만을 다루는 게 아쉽게 느껴진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데다 각 세션 당 50분밖에 주어지지 않으니 어쩔 수 없지만... - 김수경

  • /유상민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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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2-02-29 0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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