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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13.5.13



2. OMS

3. 삼성 프렌드쉽 기자재 지원

  • 일단 완료 되었고, 기자재 지원은 항시 접수하고 있으니 필요한거 있으면 부담없이 말하세요 :)

4. ZP홈페이지

  • 13학번 여러분 좀 학회 홈페이지 좀 들어와여
  • 우리 학회 홈페이지 활성화 되어 있음.
  • 위키도 좋아여 위키도 좀 보세요.

5. 후기 작성 요령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관련 페이지 : ThreeFs, ThreeFs(노스모크), FiveFs(노스모크)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Facts, Feelings, Findings, Future Action Plan. 즉, 사실, 느낀 점, 깨달은 점, 앞으로의 계획.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TIP : Internet Explorer를 제외한 브라우저(FireFox라던가 Chrome이라던가)로 들어오면 각 항목 우측에 "편집"이라고 떠요. 좀 더 편하게 수정 할 수 있죠.

6. 후기

  • 정모 후기는 잘 안쓰지들.. - 고한종
  • 영준이가 열심히 발표를 했는데, 집중하는 사람이 몇 없었네요. 사실 저부터 집중하면서 듣는편은 아니지만 OMS는 발표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모인사람이 몇 명 안될지라도, 모인 회원 모두가 집중해준다면, 수업시간에 팀플 발표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사람이 훨씬 많아지거든요. 게다가 팀플 발표와는 다르게 지피 회원들은 우호적인 청중이죠. 이런 경험은 지피 정모에서만 할 수 있는건데...
    • 위에 영준이 발표에 대해서 그렇다고 생각되는 말도 있고 나랑은 생각이 다른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잠깐 내 생각도 적어 봄.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준이 발표가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던 것은 동의하지만 그게 '좋은 발표'였냐고 물어보면 그건 조금 아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 OMS가 발표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도 맞는 말이고 ZP 회원들이 우호적인 청중인 건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ZP 회원들이 모든 주제에 대해서 집중하고 듣는 청중은 아닐테니까. ZP회원이든 누구든 발표가 길어지거나 어려운 내용이거나 흥미가 안 가는 내용이거나 하면 주의가 흩어지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물론 조금 더 집중해서 들어주면 좋았을 수는 있지만 청중의 주의를 끄는 것은 발표자의 일이기도 하니까. - 서민관
      • 윗 글이 좀 딱딱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너무 딱딱하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ㅠㅠ - 서민관
  • 정말 재미있는 정모였습니다. 회장 짱짱맨 - 김민재
    • 으이그 ㅉㅉ
  • OMS잘봤어요! 틀린 거 수정해주면 좋을듯! - 박희정
  • OMS 다음 턴 고맙습니다... 조영준 너 이자식! .... 사실 이번 정모는 약간 집중이 되지 않은 정모였지 싶습니다 .나름대로 분산되는 모습이 확 보이네요. 사람 수가 확 줄어 버리니 큰 공간이 공허감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정모때는 참가인원을 체크하셔서 장소를 잡으셨으면 합니다. - 김해천
  • OMS 비록 졸긴 했지만 유용한 게 많았던 것 같아요ㅎㅎ 개인적으론 유익해서 좋았어요. - 김남규
  • 사실 10분만에 끝날까봐 시간을 끈답시고 하나하나 설명하다가 망했네요 ㅇ<-< 여튼 참가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 - 조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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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3-05-20 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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