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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12.12.3

OMS

  • 정종록학우의 뫼비우스의 세계(창세기전)
    • 다음 OMS: 재형

기년회

  • 기년회 날짜 12/26(수) 입니다.
  • 오후 4시반 무렵 모여서 몇가지 이야기를 한 다음에 송별회 및 종강파티를 진행할거 같군요.

AngelsCamp

  • 1/12~13예정
  • AI 대전으로 4팀으로 나눠 1등팀을 가려내는 식의 양상이 될 가능성이 큼
    • Mindstorm을 가져가버려..?!
  • 의정이형네 집 (펜션)으로 갈 경우 야간 스키를 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 경우에 한해 날짜가 바뀔수도 있단 말씀..!
  • 충분한 지원금이 사용될 예정입니다.(일반 MT 비용으로 럭셔리 엠티가..!?)
    • 평창까지 갈 경우 교통비라던지.. 1등팀에게 상금도 있구요.
  •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받습니다.

Don't Shout!!!

  • 굳이 소리지르지 말자.
  • 6층 PC실 정숙을 위해서라도 먼저 정숙의 자세를 보이자.

서울어코드 IT

  • 그닥 별거 없는 전시, 학교에서 2~3학년 수준의 과제를 내서 하는걸 구경하는 정도?. 대단한 작품도 있었다. 비유 컴쟁이 페스티벌을 전국화한 느낌.
  • 서울 어코드에서 지원 받는 내용 설문조사, 사실대로 대답. 탐탁지않은 반응. 결국 학생에게 들어오는 소리는 적다는 사실.

허준범 교수님의 제안

  • 다른학교, 다른학과의 학부생과의 프로젝트를 유지보수하고 관리해줄 기술자를 구함. 할사람...?
    • 위락인가? 음악 만드는 것에 대한 공유를 진행하는 SNS, feedback이 핵심 기능이 된다고 하는군요.
  • 주제 : 음악을 만드는 것에대한 SNS
  • Pay : start up으로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진행하고 있는지라 보수지급의 개념보다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형태가 될거라고 하는군요.
  • 다음주에 설명 올 수도 있으니, 관심있으면 참석바람.

PC실 관리

  • 권영기 학우 참 잘했어요 짝!짝!짝!
  • 가능하면 잘 적고, 한달에 두번이라도 안하면 나가든가, 2만원 상당의 회비를 내도록 하자.
  • 6P에 체크리스트를 달자.
  • 학과 시간 중 게임, 과자 등의 문제도 감시. 일지에 적자!
  • 문 잠그는 것에 대한 논의.

새로 오신 분 소개

짝짝짝 환영합니당~ 여긴 공대 동아리에요 데헷.

회고

  • 각자... 적어주실꺼죠...?

후기

  • 신형준 : 창세기전 정말 재밌을거 같아서 한번 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리고 OMS주제는 정말 다양한거 같군요
  • 재형 : 종록이형의 창세기전은 정말 뭐랄까... 지난주 종하형의 OMS만큼 모르는 내용이었지만 흥미 있었어요;;; 그런데 김민재 학우가 과제하러 간 사이에 OMS가 저로 바뀌었네요. 하하하하 아이 좋아라
    • 재형이의 OMS 주제가 기대되는데? 벌써 만들었다고 하니. -김태진
  • 김민재 : 잠깐 팀플 때문에 나갔다 왔더니 OMS 주자가 바뀌었네요 아하하하하 ;;;;
  • 김태진 - 피곤하네요.. 최근들어 가장 길게 한 정모인듯 싶습니다. 전달할 사항도 많고 정할 사항도 있고 회고도 해야 했네요. 이제 남은 정모 횟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드디어 좀 자리를 잡은거같기도하고.. 작년에 이맘때는 소수였는데 올해는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 기분이 좋군요 :) 방학때 1인 1프로젝트/스터디는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네요. 약간 강제성을 부여해서라도....
    • 종록이형의 OMS를 못 들어서 아쉽네요.
  • 안혁준 : 정모는 정말 얼마만인줄 모르겠군요. 정해야 할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아진 정모인듯.
    • 요즘 정할게 많네요. 끝물에 뭐가 이리 많은지.. ㅋㅋ -김태진
  • 권순의 : 창세기전 4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 올해도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사람도 점점 많아지는 것은 좋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정모 도중 자기 할말만 하는 거 같았습니다. 태진이 말 처럼 누군가 이야기 할 때는 일단 다 듣고 말 하는게 필요할 듯 싶네요.
    • 누가 말하든 끝까지 들을 가치는 있습니다. 말하고 난 후에 반대의견을 말하고, 진행상 스킵해야하는 경우에나 잘라야 하겠죠. 딴 소리 하는 빈도가 높다고 하더라도 10초만 듣고 말하면 되니깐요. (요약해서 말해달란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김태진
  • 정종록 : 그 창세기전4 언제부터 나온댔는데 감감무소식.... 그거 나 고등학교때도 들었던거 같은데....
  • 양아석 : 창세기전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오랜만에 고전게임보니해보고도싶었구요. 정욱이도참오랜만에 보고 즐거운정모였습니다.
  • 강성현 : AngelsCamp 가고 싶네요. 시간이 난다면.. 아마 나겠죠?
  • 윤종하 : 이번 달 회고하다보니 이번 달에 진짜 한게 없군요.. 반성해야겠습니다
  • 정진경 - 창세기전 옛날에 해봤으나 살라딘이 쌍검(?)을 쓴다는 것 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음.. 회고해봤는데 벌써 1년이 지나갔군여. 프로젝트나 스터디에 모두 참여하는 일은 역시 힘든 것 같습니당. 크리에이티브클럽에서 나왔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나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하는게 어렵다면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위키에 기록하는게 어떠냐..는 내용이 있었습니당. 내년에 저는 사라지기 때문에 막 던지기.. ㅋㅋ 굳이 전공 수업이 아니더라도 최근 어코드 사업으로 특강이나 멘토링 등등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많기 때문에 학술 활동을 하기 위한 여건이 학부 차원에서 나아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당.
  • 진규 : 창세기전에 대해 처음 들어봤네요.
  • 이민규 : Angels캠프 기대 되네요
  • 조광희 : 계절학기랑 AngelsCamp 랑 겹치네요. 계절학기 17일 종료.
    • 겹치지만 주말이니 본인 판단에 맡기겠다는 생각이죠.. ㅎㅎ; 더 지나면 회장 선거 시즌이라. -김태진
  • 김정욱 : 아 후기 날려먹음 재미있었어요
  • 이후에 후기 쓰시는 분들은 위에 기년회와 AngelsCamp관련 사항을 꼭 다시 읽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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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2-12-12 1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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