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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11.5.2

프로젝트, 스터디 공유/제안

  • 중간고사 이전의 프로젝트, 스터디 모임에 대한 소개시간
    • 자바스크립트 스터디
      • 지난 시간에는 모임이 없었습니다.
    • 책읽기 모임
      • 자유 주제. 참여자 : 송지원, 권순의
      • 다음 주제는 서로의 책 빌려보기 랍니다.
    • 스프링 스터디
      • 지난 시간에는 모임이 없었습니다.
    • 디자인 패턴 스터디
      • 홀럽 온 패턴즈를 읽고 이야기, 밑줄긋기등을 하는 스터디
      • 참여자 : 김수경, 김준석, 서지혜, 임상현
      • 지난 시간에는 2장의 중간부분 까지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구체 클래스의 externs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뿐이어서 답답했다. 저자의 예시인 Java의 swing도 직접 써본적이 없어 와닿지 않았다. 어려운 주제였던 것 같다.

도와줘요 ZeroPage

  • 정모중 도움요청은 없었다.
  • 도움이 필요하다면 여기에 써주세요
  • 정모 페이지에만 도움을 요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질문 페이지를 만드셔도 좋아요

2011 Google Campus Recruit 공유

  • 김수경 학우의 Google Campus Recruit 공유시간
  • 서울대에서 해서 버스를 타고 서울대 까지 갔는데 서울대는 산속에 있었다.
  • 구글 인턴은 상시모집중
    • 학년 제한이 없다.
    • 영어 점수가 당락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다.
    • 액수가 매우 크다.
    • 구글은 자사와 지사의 개념이 아니다. 회사간 이동이 자유롭다
    • 특정 국가에 있다고 해서 그 국가의 서비스만 개발하는 것은 아니다.
  • 기타 구글캠 톡톡톡에서 들었던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 Enoch
    • 정사원 모집
      • 원하는 인재상 : 언어 구사가 자유로우면서 프로그래밍 스킬이 뛰어난 사람... 이라고 홈페이지에도 쓰여 있습니다.
      • 영어 점수를 따로 요구한다기 보다는 전화 면접 등이 전부 영어라 영어를 못하면 입사가 어렵습니다.
      • 다른 회사보다 매우 복잡한 과정이며, 한 사람을 뽑더라도 모든 사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논의를 해야 합니다.
        • ppt로 프로세스를 설명하는데 무려 8~10단계 정도였습니다. 면접만 최소 3~4회를 봅니다.
    • 구글은 연고제가 아닌 성과 제도이지만, 실패했다고 해서 마이너스는 없습니다.
      • 한 사원이 프로젝트를 3번 말아 먹었는데 잘리기는 커녕 수고했다고 성과급 받았다는 후일담을 해주셨습니다.

캡스톤 설계실 재모집

  • 프로젝트 지원서를 작성하여 캡스톤 설계실 사용 신청을 해 주세요.
  • 지원서는 여기에 있습니다.
  • 프로젝트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 주세요.

Staff 모집

  • 여기에서 제로페이지의 행사들을 이끌어갈 스태프 여러분을 모집합니다.
    • 데블스 캠프 스태프
    • 학회지 스태프
    • 지금그때 스태프

OMS

  • 송지원 학우의 OMS
    • Road to IT Professions
    • 2011 IBM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안내
    • DB2 Certification Program 안내
      • 언니 세미나 게시판에 자료 공유 부탁드려요~~ㅎㅎ - 서지혜

후기


  • 이번 정모는 보통 하던 정모에 비해 빠르게 진행이 되었던 것 같네요. Google Campus Recruit를 들으면서 예전에 Google 캠 톡톡이었나 거기 신청했는데 안됬던 씁쓸했던 기억이 나긴 했지만 나중에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들어서 좋은 정보였다는 기억이 났습니다. 이번 내용도 그 때 들었던 이야기랑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는 안오네 이러고 관심을 끄고 있었던 생각도 들고 -_-; 이번 OMS를 들으면서 난 좋아는 하는데 잘 하지는 못하는 분류에 속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분발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학교 수업에 질질 끌려 다니는 제 모습이 오버되면서 한편으로는 예전에 친구가 링크해놔서 봤었던 글(대학 수업이 무슨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의 수업과 다른게 없는 것 같다라는)도 생각났습니다. (쩝.. 암울해지네 -ㅅ-;) - 권순의
    • 난 좋아는 하는데 잘 하지는 못하는 분류에 속해 있구나 // OMS 때 했던 이 부분은 사람이 이런 4가지 부류로 나누어진다는게 아니라 능력 이야기임. 좋아는 하는데 잘 하지는 못하는 것도 있고 좋아하면서 잘 하는 것도 있고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잘 못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지. 순의가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도 있잖아'ㅅ')r - Enoch

  • 정모에 뒤늦게 가서 OMS나 앞부분 정모는 대부분 참여를 못했지만 IBM공모전이나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쉽같은 여러 활동을 항상 동아리때문에 바쁘다, 능력이 안된다는 핑계로 다른세계 이야기로만 생각해왔었는데 능력을 키우건 어쩌건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도전을 해볼 필요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항상 하면서도 다음날 자고일어나면 금방 잊게되는게 문제네요.. 저도 이제 학교수업만 듣고 학점을 위한 공부가 아닌 진짜 나중을 위해 필요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껴지지만 이것도 역시 쉽게 불타오르고 실천하지 않는 제 모습이 뻔히 보이네요.. 그러지 말아야할텐데 - 경세준
    • 어떤 동아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무엇을 하던 다양하게 많이 할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쉽게 불타오르고 실천하지 않는게 문제라면 불타오르는 걸 지속 시킬 수 있는 동기가 필요합니다. - Enoch

  • 이번 OMS에서 많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준비도 약간 부족했고 했던 얘기를 반복하게 되고 오프 더 레코드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것 같아요;ㅅ; 제로페이지 학우들에게는 뭐라도 말해주고 싶은데 아는게 쥐뿔도 없어서 그런가봐요ㅠ_ㅠ 구글 캠퍼스 리쿠르팅의 내용은 구글캠 톡톡톡이 생각나서 이것저것 껴들어서 말한거 같구요..;; 나이값좀 해야겠다고 느낀 정모였습니다. 흑흑 - Enoch
    • 전 오프 더 레코드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어요 ㅋㅋㅋ 전에 몇몇 ZeroPager들과 ZeroPage에서 학교 밖의 이런 저런 정보들이 많이 오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구글캠 톡톡톡이나 교환학생, IBM 캠퍼스 위자드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신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전보다 ZeroPage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ㅋㅋ - 김수경

  • 정모는 제 시간 전에 갔으나 저녁 못 먹었다고 카벅 ㅊㅁㅊㅁ하러 갔다온 덕분에 앞부분을 살짜쿵 놓쳐버렸습니다. google->IBM->삼성으로 이어지는 각종 홍보가 많아서 하나라도 참여해보고 싶지만 이 상태에서 일을 추가했다간 이도저도 아닌 상태가 되기때문에 하지 못하는게 정말 아쉽더라구요 ㅠ 11월에 정통부장 끝나고 보죠. 그리고 11학번, 10학번이 staff로 참여했으면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닼(특히 박레기) 그리고 지원이 누나 OMS에서 진로에 대해서 꽤 알아가는게 많았구요, 어제 회계와사회 시간에 박인선 교수님이 비슷한 얘기 또 해서 놀랐습니다. 그나저나 학생회를 한게 꽤 큰 문제더군요. 뭣 좀 할라치면 과 행사하는거 다 참여해야되니;;;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준비하기 힘들어요. 참가 좀 많이 해주세요. - 윤종하
    • 참가 신청 언제 받음??? 홍보는 적극적으로 할게... - 김수경

  • 이번 정모 후기입니다.
    1. OMS 정말 좋은 내용이라 더 많은 ZeroPager들이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발등에 불 떨어진 4학년들도 그렇지만 1, 2학년에게 더더욱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1, 2학년이 많지 않았네요ㅠㅠ
    2. 그나저나 이번 정모 요약은 써야지 써야지하고 미뤘는데 누군가 이미 써두셨네요!! 로그를 보니 지원언니께서 써두신듯?? 감사합니당:)
    3.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많이들 참가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작년에 신청만 하고 결과를 못 낸 아쉬움이 있어 올해 다시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모전이라고 해서 복잡하고 대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사소한 아이디어를 잘 다듬어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수경
      • 요약은 내가 한게 아닌데.. 중간에 Can't Save 나와서 너랑 충돌 있는줄 알았어. 다른 사람이었군;; - Enoch
      • 저도 can't save 떠서 깜짝ㅋㅋㅋ - 서지혜
        • 너가 한거였음? 오 땡큐땡큐ㅋㅋㅋㅋㅋ 어쩐지 디피스터디 내용이 매우 자세하다 싶긴 했어!! ㅋㅋㅋㅋ - 김수경
  • 정모 후기를 쓰는데 조금 늦었네요 ^^; 이번 정모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IBM의 똑똑한 타이틀을 달아놓은게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그런데 공모전에 내놓을 만한 실력은 아닌것 같군요) 캡스톤 설계실에 저번에 황현하고 같이 가본적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팀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음 그래서 말인데, 제로페이지 회원이 아니더라도 팀 프로젝트가 있으면 거기 가서 써도 되나요?(아 이거 정모에서 말을 했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ㅋㅋ;) - 신기호
    • 팀원 모두 ZeroPager가 아니면 그건 ZeroPage 할당된 공간을 쓸건 아니고 따로 교수님께 연락드리거나 해서 공간을 할당받아야 할 듯. ZeroPager와 비 ZeroPager가 한 팀이라면 ZeroPager가 대표가 되어 프로젝트 지원서를 작성하고 임원진에게 제출하면 사용할 수 있어~ - 김수경
  • 늦은 후기~ 항상 한두주 뒤에 후기를 쓰는듯하네요.. 이번 정모에서는 공모전등 여러 활동에 대한 공유가 있었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나누어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냥 그런게 있군 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안친해도)옆사람 찔러서 같이 공모전 나가보세요!! 제로페이지의 인력풀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ㅎㅎ 프로젝트 공유도 해주시고, 제로페이지를 빛내는 기회기도 하네요. 계속해서 이렇게 공유하는 지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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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1-07-01 0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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