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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2011.11.2


1. ZeroPage 성년식

2. OMS

4. 세미나 공유

  • Deview2011
  • CSA Summit

5. 후기

  • 이번 정모에서 들은 태진이의 Deview는.. 지나고 나니 뭘 들었지라는 생각이 드는건 왤까 -_-;;; 준식이의 마리오 이야기는 전반적인 게임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 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네요 -ㅅ-; 여하튼 마리오는 어렸을 때 좋아하다가 소닉이 난 더 좋아 이랬던.. (응?) 기억이 나네요. 여하튼 마리오를 보면서 저런 용어들이 저렇게 탄생했구나 하는 것을 보면서 새로웠습니다. 끝나고 EST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건.. 좋았고요 여기 쓸 내용은 아닌 듯 해서 이정도로.. - 권순의
    • 저도 들으면서 그런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뭐랄까, '그래서 뭐?' 라는 질문이 가시지 않았달까요.. 아는만큼 들린다는 것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실제로 제가 졸지않은 섹션에서는 많은걸 얻었단 느낌은 얻지 못했달까요..-김태진
      • 컨퍼런스 가면 그런 섹션들이 있긴 해 ㅋㅋ 약간 내실없는듯한 느낌? 아무래도 시간적 제약이 있으니까 깊이 다룰수도 없고. 그래서 가서 뭔가 많은 지식(?)을 얻어오길 바라면 좀 실망스러울 수 있을거야 ㅋㅋ 개인적으론 요새 개발자들 사이의 화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들 들어보고 가끔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면 새로운 것을 공부할 동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컨퍼런스 다녀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인 것 같아. - 김수경
  • 준석이형 OMS가 의외로 게임 자체에 초점이 맞춰저있는게 아니였다는거에 좀 놀람. 마리오 덕후가 마리오 얘기하는데 다른얘기 하면 어떡해요. 와갤에서 와우얘기 하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 ㅜㅠ 태진이 세미나는 뭔가.. 음.. 키노트 뭣쮜다... 아.. 나도 키노트 쓰꼬 앂땨... 아 그리고 나도 이제 ACM 스터디에 이름 올라가도 되지 않을까. -고한종
    • ACM페이지에는 업데이트 했는데(출석체크에 니 이름 있단다) 활동지도에는 아직 안했네. 수정할게 -김태진
  • OMS 재미있었습니다. 익숙한 마리오로부터 얻는 통찰이네요 ㅋㅋ 그리고 태진이의 Deview 공유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학년때 처음으로 JCO 컨퍼런스 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는 알아듣지 못한 내용도 많고 해서 그냥 다녀온것에 의의를 두었는데 태진이는 들은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걸 보니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졸았다지만 원래 컨퍼런스 가면 꼭 조는 시간이 있기 마련이죠ㅋㅋㅋㅋ 저도 자주 자고오기때문에.... - 김수경
    • 네, ㅋㅋ 저도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단 뭐랄까 진짜 실질적으로 느낀 것에 초점을 두었지요 ㅋㅋ(졸았다거나, 뭔가 목적이 모르겠는 섹션이었다던가)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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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1-11-04 1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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