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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수강과목

  • 제가 수강했던 과목들의 정리와 한줄평입니다.
  • S : 여름학기, W : 겨울학기

공통교양

  • 글쓰기(2015-1, 2학점) : 글쓰기는 수업 시간에만 쓰도록 한 것 같다. 교수를 할 때에 교수님이 정치적인 성향이 강하여서 나와는 맞지 않았던 것 같다. 이후 강의평가 혹평을 받으시고 교수님이 강의하시지 못하셨다고 한다.
  • Communication in English(2015-1, 2학점) : 아무래도 영어 수업이다보니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중간/기말로 봤는데 말이 잘 나오지 않아 망쳤었다. 하지만 영어 강의라 90%까지 B+이라 다행이었다.
  • 창의와소통(2015-2, 2학점) : 말하기와 토론을 하는 습관이 있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그 것과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은 받지 못하였다.
  • 회계와사회(2015-2, 2학점) : 한형성 교수님은 정말 잘 가르치신다. 회계라는 내용이 자칫하면 어려워질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쉽게 가르쳐 주셨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느끼기는 마찬가지인지라 평균 정도의 성적이었다.
  • 한국사(2016-1, 2학점) : 강의는 대체적으로 무난했었다. 아무래도 시험에서는 암기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논술형 시험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어서 성적이 좋지는 못하였다.
  • ACT(2016-S, 2학점) : 조원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학점이 왔다갔다 하는 과목. 조원은 잘 만나 과제 및 연기에 대한 평가는 좋게 나왔으나, 개인 과제가 부족하여 성적은 보통이었다.

핵심교양

  • 문학과예술의사회사(2015-1, 3학점) : 문학과 예술에 대한 서양의 역사를 알아보는 내용이었다. 1학년 1학기에 멋도 모르고 들은 내용이라 성적이 좋지 못하였다.
  • 사회윤리(2015-S, 3학점) : 사회윤리였지만 공학인증 전문교양이라 공대생들이 많았다. 중간고사 이후에는 학생들이 자기 전공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내용을 조사하여 발표하는 식의 수업이었다.
  • 과학기술과현대사회(2015-2, 3학점) : 과학과 기술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업이었다. 다만 시험은 중간고사가 망하여 성적이 좋지는 못하였다.
  • 21세기기업경영(2015-W, 3학점) : 경영학 원론 수준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다만 성적은 좋지 못하였다.

MACH 이론 & 실습

  •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 실습(2015-1, 1학점) : 한가지 사물을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기와 기존의 이야기를 각색하기 두가지 과제가 주어졌다. 하면서 나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것이 재밌었다.
  • 스토리텔링의 이해(2015-2→2016-2(재수강), 2학점) : 스토리텔링은 창조경제와 비슷하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재수강한 과목인데 재수강을 해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 ICT와 경영(2015-2, 2학점) : 기술 경영쪽 내용이 컴퓨터쪽 기술과 관련이 없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듣기가 힘들었다.
  • 게임아트와 내러티브(2016-1, 1학점) : 게임 기획과 관련된 과목이었는데 나는 기획에는 체질이 안맞는다는 것을 느꼈다.
  • 인지행동 신경과학(2017-1, 2학점) : 2학점이 비어서 신청함. 나를 제외한 다른 모든 분들이 1학년이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선택교양

  • 일반물리실험1(2015-1, 1학점) : 실험을 진행하는 것 보다 리포트를 얼마나 잘 쓰는가가 중요하다.

BSM

  • 일반물리학1(2015-1, 2학점) : 교수님이 수업을 되게 잘하셨다. 다만 기말고사 부분을 망해서 성적은 중간이었다.
  • 이산수학론(2015-2, 3학점) : 컴퓨터공학의 기반이 되는 수학 내용들이다. 대부분 아는 내용들이 많아서 시험기간에 잠깐 보고 좋은 학점을 얻을 수 있었다.
  • 선형대수론(2015-1(드랍)→2016-1, 3학점) : 1학년 때 교수님이 학점을 짜게 주기로 유명한 분이라 드랍을 하고 2학년 때 들었다. 다만 그때 교수님도 좋지는 못하여서 학점은 좋지 않았다.
  • 미적분학(2016-1, 3학점) : 1차 중간고사까지는 미적분학이었으나, 2차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최적화 개론이라 해도 될 만큼 다른 내용을 가르쳤다.
  • 확률및통계(2016-2, 3학점) : 확률론에 해당하는 부분만 가르치셨다. 학점은 잘 주시는 교수님이어서 성적은 좋게 받았다.
  • 수치해석(2017-1, 3학점) : 소프트웨어전공은 꼭 들어야 되는 과목은 아닌지라 8명이서 듣게 되었다. 교수님 수업이나 문제 풀이는 괜찮게 했다고 생각되었으나, 인원수 때문에 성적은 보통이었다.
  • 공업수학(2017-1, 3학점) : 공업수학이라 썼지만, 미분방정식이나 해석학이 아닌 ML에 대한 내용을 수업으로 들었다. 이후에 공업수학이 아예 사라져서 컴공이 공업수학을 배우기는 쉽지 않은 환경이 되었다.

전공주제

  • SW프로그래밍1(2015-1, 3학점) : C언어를 기존에 알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에 성적 장학금까지 받았습니다.
  • 창의융합입문설계(2015-1, 3학점) : 파트너가 많이 하는 편이었고, 저는 문제가 있을 때 같이 고통분담을 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점수를 많이 가져가지 않아서 성적은 보통이었습니다.
  • SW프로그래밍2(2015-2, 3학점) : C언어를 기존에 알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다만 후반에 소켓 프로그래밍이 살짝 어렵긴 했습니다.
  • 논리회로설계(2015-2, 3학점) : 성적은 잘 받았으나 내용이 크게 기억에 남아있지는 않은 과목. 쿼터스 쓰지 맙시다.
  • 계산미학(2016-1, 2학점) : 교양 수업 같은 전공과목, 미학이 어떻게 계산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과목입니다.
  • 자료구조론(2016-1, 3학점) : 컴공에서 필수 과목에 해당되는 자료구조 과목. 다른 부분들은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중간에 큐 문제에서 실수를 해버려 보통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 SW프로젝트(2016-1, 3학점) : Java 문법을 공부하는 과목. 중간고사는 상위권이었으나, 기말고사때 손코딩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여서 결국 성적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 컴퓨터시스템및어셈블리어(2016-1, 3학점) : 수업은 거의 안듣고 실습 수업에 대한 내용만 대비했었다. 그랬더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컴퓨터구조론(2016-2, 3학점) : 믿고 듣는 백정엽 교수님의 컴구라 내용은 정말 유익했다. 하지만 중간고사에서 답안지에 답을 못적는 바람에 성적은 좋지 못했다.
  • 객체지향설계(2016-2, 3학점) : 따로 크게 수업을 하는 과목은 아니었음. 기말 프로젝트 전에 ZP에 일이 좀 터져서 처리하느라 성적이 안좋았다.
  • 알고리즘분석(2016-2, 3학점) : 전형적인 알고리즘 수업을 하다 후반부에 머신러닝과 관련된 내용을 수업했었다. 평균적인 성적이었으나 영어A 과목이라 성적이 좋았다.
  • 프로그래밍언어개론(2016-2, 3학점) : PL 공부를 할 때 애를 많이 먹었고 성적이 좋지 않았으나 영어A 과목이라 성적은 보통이었다.
  • 운영체제(2017-1, 3학점) : 수업을 크게 듣지 않아서 남는 내용이 없었다. 시험기간에 책을 보면서 관련 내용을 정리하니 보통의 성적이 나왔다.
  • 휴먼ICT소프트웨어공학(2017-1, 3학점) : 수업을 크게 듣지 않아서 남는 내용이 없었다. 시험기간에 책을 보면서 관련 내용을 정리하니 보통의 성적이 나왔다.
  • 데이타베이스설계(2017-1, 3학점) : 기본적인 DB 구조와 SQL에 대한 내용을 학습한 과목이다. 중간고사를 완전 망해버려서 재수강을 해야될 정도로 성적이 망했다.
  • 컴퓨터통신(2017-1, 3학점) : 수업을 크게 듣지 않아서 남는 내용이 없었다. 그래서 시험 또한 망해버렸다.

일반선택

  • 교양아카데미(2015-S, 1학점) : 입학 전에 들었던 신입생 아카데미 학점이다. Pass로 표기가 되어있다.
  • 행정학개론(2015-W, 3학점) : 당시에 문과 수업을 어느정도 듣고 싶어서 선택했었지만 교수님 썰 풀이 위주로 수업이 진행된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책 위주로 시험 문제는 나와서 성적이 망했다.
  • 부동산경제론(2016-2, 3학점) : 그냥 돈과 관련된 것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수업 중 시간에 맞는 것을 선택함. 경제학적인 내용이 부동산에 적용되는 원리를 설명하는 과목이었다. 하지만 두 과목에 대한 지식이 모두 부족한 나로서는 전공자들의 파티를 그냥 보기만 해야됬다.
  • 경영통계학(2016-W, 3학점) : 문과 속의 이과 과목. 기본적으로 통계학이고 후반에 경영에서의 활용 부분을 알려주셨다. 하지만 자연계 학생만 성적을 따로 매겨서 성적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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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9-06-29 1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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