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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캠프2012/셋째날/후기

1. 소켓, 웹, OpenAPI

  • 권순의 - 미안요,, 밥 사오고 뭐 하고 하다가 관심 없어져서 계속 딴짓 했네요 -_-;; 그래서 못 들었어요 미안

  • 김준석 - 날로먹는 APMSetup이 이렇게 유용하게 연속적으로 쓰일줄은 몰랐습니다. 실습은 Naver API 개발자 센터에 자신이 사용할 사이트 주소를 쓰고(안드로이드는 package명으로 인식하는게 재밌었습니다. 많은 사람도 쓸수 있게 서비스 하는군요) 그위에 마크를 올리는게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엔 코드는 안올려주네요. 역시 javascript와 웹서비스는 대세인듯=ㅂ= 코드임 데블스캠프2012/셋째날/코드

  • 정종록 - 나도 딴짓했음요.. 미안 08 전체가 딴짓한듯...

  • 박정근 - 늦게와서 제대로 못 들었네요ㅠ 뒷부분에 API를 사용하는 부분을 보니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번 들여다 봐야겠어요

  • 김해천 - 오늘따라 뭔가를 많이 만드는 게 나왔는데요. 여기는 웹을 유동성있게 만드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아닐지도..ㅠㅠ). 홈페이지 만들 때 자주 써먹어야 겠습니다.

  • 상영 - 알아들을 수 있는 수업은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로 웹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하지만 일단 c부터 어떻게 해야지 ㅠㅠㅠ

  • 영주 - http request를 직접 보내서 그 결과를 받아온게 인터넷 페이지의 소스보기와 같다는 부분을 보여줘서 웹에 대한 느낌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낀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api는 학기중에 질리도록 봐서 더이상 보고싶지가 않을 정도였지만. -_-

  • 김민재 - 소켓의 개념과 소켓을 통해 데이터를 전달 하는 것과, OpenAPI를 통해 네이버 지도를 가져오는 것을 해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

  • 재형 - 사실 개념 부분은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는데, OpenAPI 실습해볼 때는 정말 재밌고 신기했어요. 지도에서 좌표 따오는 것도 재밌었고 여러가지 API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더욱이 어제 수업과 점점점점 연계되는것도 흥미로웠습니당.

  • 김윤환 - 사진이나 글자가 바이너리한 수에서 변환되는 부분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 정진경 - OpenAPI를 재미삼아 쓰기엔 트래픽 제한 때문에 과정이 좀 귀찮다고 생각되네요. 책 지식검색과 관련해서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배워본 김에 시작해볼 수 있길...

  • 김태진 - 설명을 할때 햄버거가 왔다거나, 등등으로 좀 산만했던게 아쉽네요. 내용도 약간 붕 떠서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애매했던것도 있구요. 뭐, 그래도 끝에 실습을 해서 Open API가 뭔지는 잘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 서민관 - 개인적으로 1학년을 대상으로 정말 내용을 쉽게 하려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용이 약간 뜬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한 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룬 것 같기도 합니다. 소켓 + HTTP + Open API라 주제가 약간 흐릿했죠. 혁준 선배는 예전 데블스에서 웹에 대해 꽤 알기 쉽게 다뤘던 것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운 것은 1학년들한테 제가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것들의 반도 못 전달했다는 점이군요. 세미나 준비를 하면서 덕분에 저만 잔뜩 공부했네요.

  • 김수경 - 그냥 API 사용하는 법에 대한 얘기만 할거라 예상했었는데 소켓부터 시작해서 제법 이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네트워크 수강을 마친 상태라 설명에 불만이 없었지만 새내기 입장에서는 설명이 이해하기 조금 어렵지 않았을까 싶네요. 내용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것 투성이니까요ㅠㅠㅠ 하지만 마지막에 직접 실습을 해보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권영기 - 앞 부분은 제가 지각을 해서 듣지 못했습니다. 저는 OPEN API부터 듣게 되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네요. 덕분에 집에서 APM 설치하고 개인 페이지에 막 적용해보면서 놀고 있습니다.

2. 테스트를 위한 CTIP

  • 권순의 - SE 수업을 듣는 듯한?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오네요. 사실 찾아보면 많은 툴들인데 알려고 하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 새내기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뭐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민관이한테 테스트에 관해서 많이 공부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많이 찾아보고 한 것 같네요.

  • 정종록 - SE 수업이 생각났던 테스트... 새내기들한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을텐데 자바이야기가 많아서 잘 들었을지 모르겠네요. 전 관심있는 내용은 아는거고 뒷부분은 관심이 잘 안가는 것도 있어서... 내용 자체는 참 필요한 내용인데 말이지....

  • 김윤환 - svn(servertion) 내용이 가장 인상깊엇습니다. 그쪽부분은 정말 쓸모 있는 부분인것같아요. 그리고 테스트 부분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만 테스트한다는것은 매우 설득된것 같습니다. 당연한거지만 설득당해버렷어요? 수긍해버렷어요 ㅎㅎㅎ

  • 제경 - 허헛, 웬지 나중에 테스트를 해볼만한 것을 내가 만들 수 있을진 의문이지만, 나중에 팀프로젝트를 할 때 쓸만한 좋은 공유방법을 배우게 되어 좋았어요 ㅎ.

  • 영주 - 왜 이런 환경을 구축해서 사용하는가에 대한건 다른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지 않았으면 느끼기 어려운 것 같은데 그 필요성을 조금 더 말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저학년들은 일단 SVN으로 편하게 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정도만이라도 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재형 - CTIP랑 개념 때는 배도 부르고 내용도 어렵고 ㅠㅠ 자버렸는데,,, SVN을 통해서 자료를 올리고 업데이트 하는 등 실습 할 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인터넷이 느렸다는게 흠이였지만 ㅎㅎ.

  • 김민재 - SVN을 실제로 다룰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직 대규모 프로젝트를 다루지 않아서 필요성을 실감하기 힘들지만, 곧 쓰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 김태진 - 작년 데캠때 처음 배워서 1년동안 꽤 잘 써먹었던걸 이번 시간에 다시 정리할 기회가 되었던거 같네요. 다만, 영주형의 강의가 약간 교수님 식 전달에 치중되어 있어서 집중도가 좀 떨어졌고, 산만했던 사람들이 많아 집중하기가 더 어려워졌던건 아쉬웠어요

  • 안혁준 - 음... CTIP라는 말에 겁을 먹었는데 알고보니 다 알고 있는것이었다는점..정도... 총제적인 환경에 관해서 말한것 같았는데.. 막상 저는 일자리 구하는거 때문에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죄송...

  • 서민관 - 개인적으로는 테스트나 환경 구축에 관심이 많은 만큼 꽤 기대를 하고 들었습니다. 내용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세미나 대상이 애매하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좀 더 이런 환경이나 각 플러그인들이 왜 필요한지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했으면 흥미 유발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미나 형식도 형진 선배 말대로 좀 알고 찾아다니는 사람들한테 하기에 적당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내용이 좋은 만큼 많이 아쉽습니다.
    • 전 몇개는 써봤고, 몇개는 어떤건지만 들어봤고, 몇개는 아예 본적도 없는데 그게 뭔지 아는 정도에서 들을 때 가장 이해가 쉬웠던거 같았어요. -김태진

  • 김수경 - 저도 관심있는 부분이었는데 사실 전 이 내용을 3학년때 SE 시간에 들었을땐 별로 흥미와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거든요. 나중에 휴학하고 공모전 진행하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직 프로젝트 경험이 별로 없는 참가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궁금하네요. 아직 필요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이런게 있다는 걸 알아두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 권영기 - SVN 설치할 때, 인터넷이 잘 안되서 설치하는 데 직접적인 참여를 하지못한 것이 상당히 아쉽네요.

3. LLVM+Clang 맛 좀 봐라! && Blocks가 어떻게 여러분의 코딩을 도울 수 있을까? && 멀티코어 컴퓨팅의 핵심에는 Grand Central Dispatch가!

  • 권순의 - 뭔가 현이 다운 세미나로 시작해서 진규 스럽게 끝났다고 하면 현이한테 수치겠지? ㅋㅋㅋ 농담이고,, Apple과 관련된 것은 역시나 빠삭하게 설명이 나오는군요. OS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되어 이해되기 쉬웠습니다. 뭔가 한시간의 퀄리티 있는 강의를 들은 느낌이랄까,,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 다 듣고 나서 생각나는 건 좋아하고 즐기면 전문가가 되나 봅니다.

  • 황현 - 키노트를 끝내고 내려와서 생각해보니 LLVM+Clang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컴파일 오류 화면을 안 다루고 지나갔다는 것이 떠올라 멘붕합니다. 제가 다루고 싶었던 바로 그걸 안 긁고 넘어갔네요. 대신 그거랑 관련된 포스팅 하나를 링크하니 꼭 읽어보도록 하세요: http://minjang.egloos.com/2914484 - 황현
    • 그리고, 키노트 제일 처음에 컴퓨터가 주저리주저리 떠들던 건 여기에 음성 파일을 올려뒀습니다: http://zeropage.org/seminar/62033

  • 김윤환 - 설명을 정말 잘하시고 말하시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신 분같습니다. 언어 전달능력이나 발음이랄까 여러가지 지식이랄까 여러가지로 뛰어나신분 같아요. 덕분에 듣는 저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엇습니다. ㅎㅎㅎ

  • 정종록 - 정말 현이 다운 세미나. 그놈의 애플사랑은 참.... OS내용이 좀 나오고 해서 이해도 쉽고 나름 재밌는 세미나 였다. 새내기 들은 어떨지 몰라도 OS내용 나와서 난 이해가 되었지만 갑자기 생각나는 OS수업...

  • 김민재 - LLVM을 통해 C가 자바스크립트 처럼 Closer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영주 - 저도 os수업 듣는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로 LLVM+Clang이 표준이 되고 애플이 짱세지는 날이 올것인가 궁금합니다. 잡스도 죽었는데... -_-

  • 재형 - 처음에는 애플 판매처에서 오신분인가 했는데... 아니였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뭔가 애플이 쩌는구나 하나는 제대로 각인되었어요...

  • 안혁준 - 어려운 주제들이었지만 말주변이 좋아서 지루하지는 않았네요. C에서의 block같은경우에는 활용도도 높은것 같구요. 아직 표준이 아니라서 실제 겪을때까지는 많은 고난과 역경이 존재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 서민관 - 새삼 드는 생각이지만 황현은 전문적인 지식이나 프레젠테이션 솜씨나 어디 하나 빠질 데가 없는 것 같네요. 몇몇 1학년들이 몰라서 대답하기 곤란했던 개념적인 용어들도 정확하든 정확하지 않든(드립이든) 뚜렷하고 날카롭게 가르고 가는 느낌은 들으면서 상당히 감탄했습니다. Block이라... 개인적으로는 비표준이라는 단어가 정말 찝찝하긴 한데, 표준으로 정립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에도 함수 객체가 들어오면 좋겠죠.

  • 김태진 - 현이형다운 주제였습니다. LLVM의 경우, 작년에 현이형 옆에서 공부하다가 GCC네 뭐네 물어보다 들은 기억이 나네요. 좀 더 정리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현이형이 많은걸 알고 있네요. 작년 학기초부터 현이형한테 배운게 많아(특히 APPLE관련) 도움을 많이 받았더니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 김수경 - 현이 참 오랜만에 보는 느낌인데 요즘 뭐하고 사는지 아주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들으면서 느낀 건데 약을 참 잘 팔 것 같아요. 아 맞다. 그리고 키노트 그래프 간지나게 생겼네요. 전 사실 맥에 크게 관심있는 사람은 아닌데 키노트만 되는 기계를 싸게 팔면 사고싶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

  • 권영기 - 전부 처음 듣는 것들이었는데, 현이형의 설명이 너무 재미있어서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시간에 Devils Camp에서 다뤘던 다양한 주제들이 세미나 도중에 나오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

4. 앵그리버드 만들기

  • 권순의 - 앵그리버드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냥 JavaScript로 포물선 그리는 걸 만드는 것이었군요. 하긴 2시간 안에 앵그리버드를 만들면 회사 차려야지 -ㅅ-,,, 뭐 여하튼.. 오랜만에 자바스크립트를 가지고 뭔가 만들어 봤네요. 알바할 때 조금 하다가 말아가지고..... 음..... 피곤지네요-

  • 김윤환 - 재미있엇습니다. 물리엔진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마침잘됬네요. 불타오를수 있게됫습니다.

  • 제경 - 앵그리버드를 만든다고 해서 엄청 긴장하고 했는데, 결과는 망할 포물선 을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 아 .. 망할 물리때매 힘들었네

  • 김민재 - 그 동안 배웠던 자바스크립트 개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물리' 때문에 힘들었지만, 직접 HTML을 통해 움직이는 그림을 구현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정종록 - 아나 오랜만에 하는 물리.... 아 기억안나.... 하지만 포뮬선 운동하게 만드는것 나름 재미있었음... 물리2도 했는데 한참 생각했네.... 자바스크립트 괜찮은 언어인듯..

  • 재형 - html도 해보고 script도 짜보고 등등... 변수 위치 때문에 멘붕 먹기도 하고, 물리가 약한터라 포물선 운동도 멘붕 먹긴했지만,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 영주 - 이번에는 진짜 웹 천국인것 같습니다. 저번에는 웹이 하나도 없던 반동인건가... 게다가 어째 처음부터 짠것처럼 첫 날에 수업한 내용이나 프로그램들을 뒤에서도 계속 써먹으니까 추가적인 이해를 하는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코딩을 하는건 그런 기술 이전의 문제인 것 같지만요. 감사합니다.

  • 김태진 - 사실 물리법칙 구현이 목표였는데, 데블스버드 만들기쯤으로 뻥튀기해 실습하였더니 좀 더 괜찮았던거 같네요. 작년 이맘때 canvas를 잘 써먹어봤는데, 신입생들도 이걸 해보고 잘 써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구현에 치중된 GUI를 쉽게 짜는건 html과 javascript를 이용하는게 가장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 안혁준 - 땜방용티가 많이 났나요? 사실 canvas는 아무리 생각해도 설계를 잘못한것 같아요. 도무지 API들이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아요. 거기다가 왠지 함수 일것 같은데 문자열로 넣어줘야 하는 부분들도 있고요. 딱히 canvas는 아니지만 HTML5을 활용한 예제를 보면 신선한 느낌일듯 하네요.

  • 김해천 - 크아아아. 각도조절 구현했어요. 상당히 재미있는 언어인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자바스크립트에서 왠지모를 자유스러움(?)과 마력을 느꼈는데, 오늘 집에 오면서 책 하나 질렀습니다. 방학때 할 것이 엄청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해볼렵니다. http://haechoen0.hosting.paran.com/ex.html
    • 자바스크립트에 꽂혔군. ㅋㅋ 나도 작년에 저놈 덕분에 많이 배운거 같았어 ㅋㅋ. -김태진

  • 서민관 - 또 웹인가! 싶지만 이번에는 좀 더 뚜렷하게 HTML + 자바스크립트로 주제를 잡아서 그런지 실습하기에도 편했고 집중도도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또 자바스크립트를 보면서 자바스크립트에 좀 익숙해진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새삼 느끼는 거지만 뭔가 특별한 것을 만들 때는 관련 지식(물리)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음... 배울 게 많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 정진경 - 앵그리버드는 정말 잘 만든 게임이에요. 저는 그런거 못만들 것 같아요.

  • 김수경 - 대체 뭐가 문제인지 사각형이 안 그려져셔 검색을 해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안돼서 인터넷 잡다가 애니클릭을 까느라 컴퓨터를 재부팅을 했더니 시간이 거의 다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재부팅하고 사각형 금방 그려서 더 화남ㅠㅠㅠ

  • 권영기 - 몇 줄 안되는 소스로 앵그리버드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실습을 통해 체험하면서,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더욱 확고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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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2-06-29 17: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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