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IS/예제3 . . . . 26 matches
InstallDir $PROGRAMFILES\zp_tetris
LicenseData f:\tetris\zp_license.txt
UninstallText "ZPTetris 를 언인스톨 합니다"
WriteRegStr HKLM SOFTWARE\ZPTetris "Install_Dir" "$INSTDIR"
WriteRegStr HKLM "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ZPTetris" "DisplayName" "ZPTetris (remove only)"
WriteRegStr HKLM "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ZPTetris" "UninstallString" '"$INSTDIR\uninstall.exe"'
CreateDirectory "$SMPROGRAMS\ZPTetris"
CreateShortCut "$SMPROGRAMS\ZPTetris\Uninstall.lnk" "$INSTDIR\uninstall.exe" "" "$INSTDIR\uninstall.exe" 0
CreateShortCut "$SMPROGRAMS\ZPTetris\ZPTetris.lnk" "$INSTDIR\tetris.exe"
DeleteRegKey HKLM "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ZPTetris"
DeleteRegKey HKLM SOFTWARE\ZPTetris
Delete "$SMPROGRAMS\ZPTetris\*.*"
RMDir "$SMPROGRAMS\ZPTetris"
InstallDir: "$PROGRAMFILES\zp_tetris"
LicenseData: "f:\tetris\zp_license.txt"
UninstallText: "ZPTetris 를 언인스톨 합니다" ""
WriteRegStr: HKLM\SOFTWARE\ZPTetris\Install_Dir=$INSTDIR
WriteRegStr: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ZPTetris\DisplayName=ZPTetris (remove only)
WriteRegStr: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ZPTetris\UninstallString="$INSTDIR\uninstall.exe"
CreateDirectory: "$SMPROGRAMS\ZPTetris"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15 matches
12시 구근은 신촌역에 도착하여 ZP 사람들을 기다림. 12시 30분쯤 모두 모여서 밥먹으러 감. 밥을 다 먹고, ZP 일행등은 쵸코파이와 과자 2봉지를 사가지고 Sun 랩으로 향하였고, 1시 30분쯤 Sun 랩에 도착하였다. 인수는 신촌에서 희록이형,구근이형,석천이형을 만나 밥을 먹고 서강대로 갔다.
2시가 조금 넘어서 파티를 시작했다. ZP팀 중에 불참 인원이 두 명이 있어서 인원 조정을 했다.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은 배정이 되었다. 각 팀에는 한 명 씩의 멘터(도우미)가 붙었다. 그들은 문제 해결에 관련된 직접적인 조언은 피하고, 개발 과정이나 여타 문제에 대한 도움을 주기로 했다.
* ZP#1 : 남상협, 강인수, 정희록 + 채희상
* ZP#2 : 이덕준, 이창섭, 임구근 + 김창준
모두 리눅스에서 개발을 했고, MOA팀은 C+ViImproved 를 사용했고, ZP#1, ZP#2는 모두 Java+["Eclipse"]를 사용했다.
=== ZP#1팀의 경험 ===
먼저 ZP#1팀은 Mentor 채희상씨와 함께 요구분석을 시작하였으나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어떤 형식으로 하여야하는지 서로 명확히 몰랐기 때문에, 아무도 말을 하지 않고 있었다. 희록님이 생각하기에 '이렇게 아무말도 없다면, 시간만 흘러가게 될 것이다. 내가 약간 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자 우리 모두 자기가 생각하는 요구사항을 말해보기로 하자"라고 하였고, 우리는 서로의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그 때쯤인가, ZP#2팀의 Mentor이신 김창준님이 '슬쩍' 오셔서 Design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비슷한 아키텍쳐를 가진 문제를 풀어서 그 아키텍쳐를 재사용해 보라는 말씀을 하셨다. 하지만, 우리 팀원중 아무도 그것에 대해선 이후에 언급하지 않았다.(묵살되었다. --) 그러다가 우선 요구분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자인을 상세화하기 위해서(디자인->코딩->디자인->코딩 단계를 반복하였다.) 코딩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상협군과 인수군은 매직펜을 맡았고, 희록군은 키보드를 맡았다. 희록군은 Unix환경에서의 Eclipse의 작업 문제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한번 옮겼으나 그 스트레스를 줄이진 못했다. 아무래도 공동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좀 서투룬 감이 있었다. 그래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문제의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어떻게 설계를 해야할지 의논했다.
=== ZP#2팀의 경험 ===
이 때 ZP#2팀은 Mentor 김창준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로 요구사항 분석에 들어갔는데, 이를 보던 김창준씨가, "저라면 시간 계획을 먼저 세우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서 그들은 이에 동의하며 시간계획을 먼저 짰다. 20 분 정도를 요구 분석, 다음 20분을 디자인, 그리고 남은 시간엔 구현과 디자인 반복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구현, 디자인 반복을 하는 방법은 멘터의 조언에 따라 두명이 짝으로 구현, 나머지 한명은 디자인 다듬기로 하였다. 팀원은 긴장한 채로 문제에 집중하려 애썼다.
요구분석을 마치고 디자인을 하기로 한 시간이 되었기에 팀원들은 한 테이블에 모였다. 그리곤 CRC 카드를 이용해서 디자인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암묵적으로 ["구근"]님이 ZP#2의 무게중심이 되어서 디자인 회의가 시작되었다. 어떤 클래스들이 필요한가, 어떤 이벤트를 누가 발생시키고 그 이벤트를 누가 알아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데기"]는 문제파악 조차 제대로 안되어서 무척 혼란스러웠다. 서로 요구분석 이해에 차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은 계속 진행되었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흘러서 구현을 시작하기로 한 시간을 훌쩍 넘어버렸다.
멘터인 1002는 '저렇게 하면 나중에 main 함수 어떻게 만들까.. OO Style 이라면 main 루틴 부분이 좀 짧긴 하겠지만, C 라면 좀 힘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 5시가 가까워지는 4시 20분쯤에 각 모듈 부분을 통합할것을 제안 했다. 통합 중간중 의견 조율을 하는 중간에 ZP#2 멘터인 김창준씨는 두 팀으로 나누어졌을 때 서로 엇갈려서도 Pair 를 바꿔보도록 제안, Moa 의 두 팀은 한명씩 서로 바꾸어보기도 하며 일을 진행해 나갔다.
각 항목별로 50점만점에 멘터 3명이 각각 점수를 매겼고 그 합산에 항목별 가중치를 곱하여 총점을 내었다. 평가 결과 ZP#2 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1등을 위한 모종의 선물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다.
그때 나누었던 얘기에는, 최근에 공부하고 있는 것, 자기 학교에서 배우는 것, 서강대와 중앙대의 비슷한 과목에서 어떻게 다르게 배우나, moa 와 zp 에 대한 얘기등이 있었다.
- ZPHomePage . . . . 8 matches
* [ZPHomePage/20041228]
* [ZPHomePage/20050103]
* [ZPHomePage/20050111]
* [ZPHomePage/계획]
* [ZPHomePage/참고사이트]
* [ZPHomePage/레이아웃]
각 공모에대한 상금 비율이나 상품으로의 전환에 대한 전권은 ZP홈 프로젝트에 일임됩니다.
아이디를 새로 해서 가입해봤는데도 마찬가지네요. 분명히 zp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래도 아니되어요~ ㅠㅠ - [임인택]
저같은 경우에는 모니터 해상도를 1280 * 1024로 하고 사용하는데 ZP창은 너무 작습니다. 즉 여백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적당히 해상도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재동
- 위키설명회2005 . . . . 8 matches
1. ZP소개 - [윤성만]
3. ZP와 zero위키의 관계 - [이승한]
[노스모크] 를 이용하는 이유는 ZP위키는 프로젝트 중심이기 때문에 흥미로운 페이지가 적고, [좋은위키페이지] 에대한 분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우려.
ZP가 아니어도 위키 zero위키 활동이 가능하다.
위키는 이런 장점이 있고 ZP도 XX년도부터 위키를 도입하였다.
ZeroPage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한 ZP소개 및 wiki 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16일(수) (날짜가 자봉단 첫회의와 겹치는데. 이번 행사에 빠지셔도 ZP에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ZeroPage(ZP) 학회장 이승한입니다.
- 공업수학2006 . . . . 6 matches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1&page=5 1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2&page=5 2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3&page=5 3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4 4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6 5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7 6장]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6 matches
=== ZP 소개(성만) ===
각각 다른 색의 '0'이 겹쳐진 모양은 ZP의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고요. 뒤의 흰색 '0'들은 언제나 발전과 진보가 가능한 미완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ZeroPage에서는 누구나 심지어 ZP회원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에 관한 무었이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ZP의 연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뭐 대충 알아서~)
ZP하는 행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ZP 회원 자격요건.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5 matches
* 정 다 필요하시다면 다 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저희 둘의 생각으로는 위 주제로 첫날 하루를 모두 하는 건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데블스 캠프의 대상은 아직 ZP 정회원이 되지 않은 이들입니다. 솔직히 (바라지는 않지만) 이들 중 많은 이들이 나갈텐데 그들을 상대로 ZP 역사나 OT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건 소용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칫 시작 첫날부터 따분하게 되기 쉬워보입니다. --재동, 상규
우선 단기적으로 보면 03학번이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02 학번은 현재 영동군, 1명만 남은 상태이고 그 또한 올해 군대를 갑니다. 석천 형(졸업)과 상민 형(군대)도 더이상 봐주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군대 간 ZP들(01, 02)이 돌어오는 시기는 내년 말이나 되야 할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저나 상규가 동대학원에 진학 예정이라 2년 정도 더 봐줄 수 있습니다만 결국 재학생 선배의 공백은 03학번이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장기적으로 본다면 문제는 앞서 나왔듯이 ''군대''인 듯 합니다. 남자들은 군문제가 학회에 지속적인 활동을 못하게 합니다. 저나 상규가 아직까지 군대를 가지 않고 남아 ZP에서 계속 활동한 것이 ''스타''라는 이름이 붙인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건 군문제를 대학원 후의 전문연구원으로 해결 하던지 아니면 여자 회원이 공백을 매꿔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한 ZP 회원들을 빨리 다시 활동 할 수 있게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나 상규는 절대 스스로를 스타 또는 영웅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재동
- PHP . . . . 4 matches
|| [ZPBoard/PHPStudy] ||
* [ZPBoard/PHPStudy/기본문법]
* [ZPBoard/PHPStudy/쿠키]
* [ZPBoard/PHPStudy/MySQL]
- ZeroPage성년식 . . . . 4 matches
* [ZeroPage성년식/거의모든ZP의역사]
* [김태진] - 제로페이지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단을 하였습니다. 누나/형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필요한지 나열하면서 언제까지는 해야할 것이다고 계획을 바로바로 짜고 그 계획대로 되는걸 보니 어떤 기획을 제대로 하려면 저렇게 해야하는군..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연락돌리는 일이나 신청받는거도 쉽지않은데 여러명이 잘 나눠서 차근차근 진행하니 잘 되더라구요. 여럿이 같이 열심히 기획하는게 최대 효율을 낳는다는걸 깨달았네요. 마지막으로 ZP20주년 성년식, 많은분들이 와서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 [송치완] -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어떤 행사의 기획단을 맡아보았네요. 이번 성년식의 기획단을 하면서 제가 몰랐던 ZP의 역사들을 많이 알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선배님들, 동기님들이 행사에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
* [추성준] - ZP에서 성년식 기획단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성년식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4 matches
ZP는 인력 Pool 이고, 모임의 장으로서의 역할만이라도 충실할 수 있다면. 학교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고 술자리로도 그 허전함을 채울 수 없을때 ZP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줄 수 있다면. 그것을 ZP의 정체성으로 정의해도 좋지 않을까. 홈 브루 컴퓨터 클럽을 꿈꿀 수 있을지도.--석천 [[BR]]
윗 글에서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실제로 저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로그래밍 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먼저 2학년 이상인 ZP 회원들부터 저런 프로젝트를 하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협]
- 정모/2013.7.29 . . . . 4 matches
* 제 입장에서는 중앙대 GDG와 ZeroPage는 분리를 했으면 좋겠네요. 현재 ZP만 봐도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 만큼 또한 다양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서 GDG까지 하게 되면 역시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해야 하는 일이 느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나중에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현재 지고 있는 짐(책임)이 무거워서 몸을 움직일 수 없다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염려 때문이네요. - [서민관]
* 저도.. ZP가 관여하고 소속되는 곳이 많을수록 움직이기 어려워지니까요. 또, 하나를 더할때마다 의무의 측면이 심하게 가중되는데, 그만한 이점을 얻기는 힘들거같다고 생각되는.. 알고리즘분야만봐도 사실 ZP가 들고갈 수 있는 영역은 아닌거같다는 느낌이..(여기에는 우리과의 동아리 비활성화가 가장 큰 문제지만.) 차라리 우리과에 다른 동아리가 생기는데 거기가 해당 활동을 할 것이면 좋을텐데.. -[김태진]
* 혹시 괜찮으면 현재 회장님이 왜 ZP == 중앙대 GDG를 선호하는지 이유를 좀 들었으면 좋겠네요. 디메리트(라고 해야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그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 [서민관]
- NeoZeropageWeb . . . . 3 matches
새로 만들 ZP홈에 대한 의견 제시
이번 방학에 소일거리로 대충 새로 ZP 홈을 만들어볼 계획인데...
ZP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위키를 메인으로 옮기고 다른 것들은 죽인다는 설정.
- PHPStudy2005 . . . . 3 matches
* [http://ezphp.net/lecture/ 다우니 PHP 초보 강좌] - 정현아 왼쪽꺼 강좌 3 문법 배우기, 4 카운터 만들기만 익히면 된다. 그리고 바로 투입~! ㅋ -[상협]
* [ZPBoard/PHPStudy/기본문법]
* [ZPBoard/PHPStudy/쿠키]
* [ZPBoard/PHPStudy/MySQL]
- ZP&JARAM세미나 . . . . 3 matches
ZP 02학번 임영동입니다. 승한이는 세미나가 시나리오를 세워서 잘 정리된 거 같았는데 마지막의 복습을 앞의 걸 훑는 게 아니라 다른 페이지를 만들어서 요약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병윤이 세미나는 목소리는 전보다 커졌는데 좀 더 말에 강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zp 08학번 송정규 입니다. 학회간의 교류와 왕래가 앞으로도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른 학회 회원 분들하고 좀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또 더 진지하고도 진취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를 할 때도 공동세미나 등도 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ㅋㅋ
내일이면 출국입니다. 마지막 모임을 연합 세미나 자리에서 가졌고 마지막 술자리를 ZP사람들과 함께했어요. 노래방에서 갖은 추태를 떨었지만..(한양대 분들이 먼저 가셔서 다행ㅋㅋ) 사진 올려야 했었는데 시간도 없고 지피 서버도 불안불안.. 일본가서 올릴게염..ㅠㅠ
ZP 18기 장혁수 입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OST 시간처럼 떠들석한 이야기 자리가 좋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한게 아쉽네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또 있겠죠? 다음을 기대해봅니다~
- ZeroPageHistory . . . . 3 matches
이 문서는 [[ZeroPage성년식/거의모든ZP의역사]] 에서 내용을 옳겨와 정리 하는 문서입니다.
* [ZP&COW세미나]: 고려대 동아리와 교류
||1학기 ||회장 김홍기, 설명회 개최 및 19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서버 백업의 시작과 끝, ZP지기 결성 ||
- 정모/2012.11.26 . . . . 3 matches
* [김민재]: 오늘따라 ZP 정모가 끌리길래 왔더니 과자(포카칩, 스윙칩, 빈츠, 초코하임, 초코송이, 떡볶이 과자, 계란과자, 오사쯔 등등 맛있는 과자들)들이 +_+ 참 맛있었어요. 종하형의 OMS는 멘붕이었지만... 유익했고, 종록이형 OMS 기대됩니다ㅋㅋㅋ
* [서민관] : 제가 후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 같군요. 좀 평소 정모와는 다르게 HOT한 주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게 넘어간 것 같아서 다행이었네요. OMS는 알아듣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 공수나 다른 관련 과목들을 들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레벨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활동 내역 정리 관련으로 일을 할 생각인데, 태진이한테 민폐 안 끼치고 잘 처리 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올 한 해 ZP의 활동이 왕성한 것 같아서 무슨무슨 활동들을 했는지 보는 보람은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겠죠. 여담이지만 종록이 위키 정리 속도는 정말 신이 들린 레벨이지 싶습니다 -_-;;
* 시장터처럼 시끄러운 정모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말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죠. 왠지 모르지만 말많은 사람들이 ZP에 많기도 하고.
- 조영준 . . . . 3 matches
* [ZPLibrary]
* ZP + Steamers 켠김에 왕까지 L4D2편
* [열파참/프로젝트] - [http://library.zeropage.org] => [ZPLibrary]
- ZPHomePage/20050111 . . . . 2 matches
* ZP소개페이지, 학회지페이지 나중에 메인디자인과 같이 제작 => 윤성만, 노수민
[ZPHomePage]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2 matches
||19일(토)|| ZP20주년 행사 예정날짜 ||
|| ZP책자 || 22000 || 한부당 500 * 55부 = 27500원, 그러나 극적으로 깎아서 22000원 || 김태진 ||
- [Lovely]boy^_^/Diary/2-2-15 . . . . 2 matches
* I and other ZP '01 distribute junior and senior agreement papers that ZP is a formal academy.
- 겨울과프로젝트 . . . . 2 matches
[ZPHomePage] ([곽세환]) : ZP홈을 만들어보신다는. 금방 될거라네요~ >__<ㅋ
- 로고캐릭터공모 . . . . 2 matches
* 로고는 강희경의 작품이 선정(다양성과 미완결성을 표현한, ZP를 형상화한 도트이미지)
[ZPHomePage]
- 열린제로페이지 . . . . 2 matches
적극성이면 무엇이든 된다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 졸업때, 폐쇄적인 천체 관측 동아리의 회장은, 2학년때(1학년이 아닌) 중간에 그냥 끼어서 회장이 된 케이스가 있었구요. 좀 특별한 케이스죠. 저도 1학년때 축구하고 싶어서 어느날 무작정, 일요일 아침에 축구하는 동호회에서 껴서 한적이 있었지만(지금이야 그만 뒀지만 --;).. 대체 zp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
학교에 있을때, pc실에서 후배들과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는 항상, "ZP는 언제나 열려있고, 관심있으면 아무때나 누구나 들어올수 있다." 라고 했지만, 그리 효용이 없었습니다. 이 이상 할수있는 노력이 무엇일까요?
1. 좀 황당한건데, ZP전원이 과 석차에서 앞에 등수를 다 해먹으면, 관심을 끌수 있겠지요. 하지만 좀 신경만 쓰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도 안합니다. 비슷하게, 올해 있을 30주년 학술제에 몽땅 작품 내는것이지요. 제작년 부터 건축 공학과에서 졸업생 작품 전시회가 있는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올해를 기점으로 학술제가 그렇게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zp 가 학회이지만, 과 내의 모든 공부를 책임져야하는 것 같은 맨 위의 시나리오는 마음에 와닫지 않는다. 원한다면 얼마든지 스스로 길을 찾으라고 하고 싶다. 두리뭉실하게 zp 가 열려있다면 구성원들의 구속력이 불분명한 패닉에 빠질것이다. --박지환
- 이민석 . . . . 2 matches
* 2012년: ZP 가입 (22기)
* 너도 모르게 ZP로 만들었다. -[김태진]
- 정모/2011.11.9 . . . . 2 matches
* [http://onoffmix.com/event/4096 ZP성년식];
* 10월 한달 동안 ZP에서 했던 일을 각자 -5 ~ +5로 점수를 매김
- 회원정리 . . . . 2 matches
이전 99년도 즈음에 소위 'Filtering' 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초기에 우루루 몰리는 회원, 한학기 반이 지난뒤 우루루 사라지는 현상을 보면서 일종의 회원정리 차원으로 한 일이죠. 하지만, 그 이후 학과 내 비 ZP 사람들이 ZP 에 대해 좋은 시선을 가질리는 없었습니다.
- 2006동계MT . . . . 1 match
흐흐 핸펀 사진을 좀 많이 찍을걸 그랬네요. 제가 찍은건 다 흔들리고; 난리가 아니네요.. 재밌었구요!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요!! 특히 추진력있는 ZP회장 아영이에게 수고했다고 모두들 박수 -ㅅ-)// - 태훈
- ACM_ICPC . . . . 1 match
* team 'ZzikMukMan' 본선 50위(학교 순위 28위) : [나종우], [김정민], 김남웅(ZP 아님)
- FactorialFactors/1002 . . . . 1 match
* 현태꺼 알고리즘 속도 보고 좌절하다. 내가 ZP 를 떠날 때가 되었구나.;;
- FrontPage . . . . 1 match
* 제로페이지에 처음 방문하신다면 [ZP%20Docs|여기]를 참고..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5oB2qnh64Em4yVOeG2XT4i_YXdPsygzpqbG6yoC3IY/edit?usp=sharing 도서목록]
* [https://chat.zp.ai Chat: ZeroPagers]의 메신저 Mattermost가 있습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회장님에게 문의하세요)
- GameProgrammingGems . . . . 1 match
솔직히 이렇게 장황하게 써 놨지만 언제 책을 다 볼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너무 어렵다 T_T) 일단 6개월동안 책 2권 다 보기다 -_-; 그리고 이렇게라도 선언해 놓지 않으면 영영 책 사놓고 끝까지 안보게 될 듯 싶어서 ZP 위키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_=; 간간히 요약하여 게임을 제작하려는 자들(.... 필자도 포함 -_-V)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History지도 . . . . 1 match
* ["ZPBoardHistory"] - ZeroPage 홈페이지에 있었던 예전 게시판
- MoreEffectiveC++/C++이 어렵다? . . . . 1 match
작성자 : 류상민(["neocoin"], ZP 99) [[BR]]
- ProjectSemiPhotoshop . . . . 1 match
* ["경태"] : 회닉 중임다. 한마디로 찬란한 광채를 숨기고 구름 뒤에 숨어있는.. 짧게 말해 ZP기생충.. >.<
- ProjectZephyrus/간단CVS사용설명 . . . . 1 match
이제 ZeroPage 서버내에서 cvs 그룹에 등록된 사용자는 ZP내에서는 접근 가능
- ServiceQualityOfYongsanMarket . . . . 1 match
용산 전자상가에 갈일이 많을 텐데, 이곳에 개개인이 평가한 상점의 서비스 평가나 가격등에 대한 정보를 모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상점이름은 ID로만 표현해두고 이 ID에 대한 정보는 ZP의 게시판에만 게시를 해서 외부인은 열람할 수 없게 해 두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 임인택
- Trac . . . . 1 match
* Perky 님이야 개인 플젝 말고도 하시는게 많으시니..; [1002] 의 경우 지금 랩에서 SVN 설치하고 랩 선배랑 같이 작업중. (주로 VC++ 프로젝트) 요새 개인 플젝 할 짬이 안나서 ZP 에 프로젝트를 못올리네. 암튼. 틈나는대로..~ --[1002]
- WinAPI/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매주 수요일 ZP정모 후
- ZP&COW세미나 . . . . 1 match
= ZP & COW 세미나 =
- ZPHomePage/20041228 . . . . 1 match
[ZPHomePage]
- ZeroPage . . . . 1 match
=== ZP 대외 Project 수행 경력 ===
- ZeroPage/회비 . . . . 1 match
[ZPHomePage]에서 회비관리 게시판을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 [이승한]
- [Lovely]boy^_^/Diary/2-2-2 . . . . 1 match
* ZP 회의 7시
- zyint . . . . 1 match
- 흐흐 오랜만에 ZP홈피 와서;; 이제 답변 다네요.. 전 만오천원짜리 닷컴도메인 쓰고 있는데 .... 조만간 닷넷 도메인 등록비용 오른다는 소문이 ㅇㅅㅇ;; - 태훈
- 강희경/그림판 . . . . 1 match
Upload:ZPLogo.jpg
- 고한종 . . . . 1 match
* 이미 석사 졸업한 선배고, ZP랑 관련 없는 선배니까 마음것 까도 되겠지. 형 코드 좀 거지같았어요.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김동준 . . . . 1 match
* 07학번 ZP 나부랭이 - 현재 졸업
- 단식자바 . . . . 1 match
[Java], [http://zeropage.org/~iruril/jdk-1_5_0_01-windows-i586-p.exe ZP pub의 JDK]
- 데블스캠프2004 . . . . 1 match
[[HTML(<center>)]][데블스캠프2004/공유비전][[BR]]'''체험, 끈기, 실력, 자부심, ZP와 연결 '''[[HTML(</center>)]]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1 match
* [서민관] - 전에도 ZP 홈페이지에 올라왔어서 읽어봤었는데, 저런 코드를 짜면 본인도 유지보수가 불가능하지 않은가 싶네요. 그리고 새삼 느낀 거지만 역시 변수명이나 함수명이 프로그래밍에서 참 중요하지 싶습니다.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1 match
["혀뉘"] : 위키 사용에 있어서 , 기존의 게시판과 같은 '글' 편집의 독자성,일관성 을 보장받지 못하다보니 이런 토의가 필요하게 된것 같군요. 사실 위키는 이러한 편집의 권리를 많은부분 '공유' 한다는 개념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이를 너무 의식하면 위키 본래의 기능을 상실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가, 그동안 ZP 의 움직임에 대해서 토론할 주제들이 많았기 때문에, 위키를 토론의 목적에 사용해서 그렇지 않았나 싶군요. 누구든지 글을 수정 할 수 있다는 위키의 장점이, '토론' 분야에 적용하면서 단점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봅니다. '토론' 분야 만큼은 편집의 독자성을 보장 하는것이 어떨까요? 문서의 종류에 따라, 사실에 기초한 문서는 여러사람이 손을 대서 '완전에 가까운 문서' 를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의견' 에 기초한 문서는 여러사람이 손을 대면 댈 수록 본래 의견제시를 했던 사람의 '의견' 은 훼손됩니다. 편집의 독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망치로 대패질 할 수는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망치를 쓸 곳에 대패를 사용하려면, 대패 몸이 조금 상하겠지만, 휘둘르는 방법으로 못을 박아야지요 :)
- 방울뱀스터디 . . . . 1 match
일정은 다음주 쯤 ZP 회의 때(7/15)에 이야기 할 듯 합니다. --재동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1 match
* ZP 정모 월요일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오시오.
- 새싹교실/2013 . . . . 1 match
* ZP홈페이지 찾아보면 가이드라인이라고 된 거 몇 개 찾을 수 있겠지만... 가이드라인은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일 뿐...? - [권순의]
- 새싹배움터05 . . . . 1 match
DeleteMe) 4월 5일 ZP새싹배움터2005 를 이름을 바꾸어 구조정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위키정원사]가 생각나네요.
- 새회원을받으면 . . . . 1 match
* 그게 이상한 소문인가? 어떤 스터디에 얼만큼 참여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는 빡신게 맞고, 열심히 활동 안하면 당연히 회원 정리 대상이 된다. 휘동,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지 말게나. ZP에는 다수의 어중이 보다 소수라도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이 더 좋단다. --재동
- 서버재조립토론 . . . . 1 match
무엇보다 ZP서버가 서버로서 그다지 많이 활용되지 않으니까요. 현재로서는 기껏해야 웹서버정도? 그것도 소수로만... - [eternalbleu]
- 손동일 . . . . 1 match
ZP ghost member..
- 송지원 . . . . 1 match
* 2008년 : 일본으로 도망갔다 일본어 기초만 배우고 옴 // '''이 해에 ZP 활동은 제일 열심히 했다.'''
- 수 . . . . 1 match
읽어와 주세요~ ZP에서 상의한대로, 누군가를 지목해서 해당되는 내용을 설명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 신기훈 . . . . 1 match
많은 ZP인들은 지금쯤(6-21 0:30) 데블스 캠프에 있을텐데...
- 일정잡기 . . . . 1 match
* 올해 ZP회장은 효과적으로 일정을 계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도록 할 수 있을까.
- 정모/2002.5.2 . . . . 1 match
* 학기중 모드로 바꾼다. 이는 ZP 회원이면 누구든지 편리한대로 수정하도록 한다.
- 정모/2004.1.20 . . . . 1 match
== ZP를 망하지 않게 하는 토론회 세부사항 결정( 토론 ) ==
- 정모/2004.2.3 . . . . 1 match
== ZP를 망하지 않게 하는 토론회 준비 (토론) - 15분 ==
- 정모/2004.7.26 . . . . 1 match
*ZP의 밤
- 정모/2005.9.5 . . . . 1 match
* 전시회, 축제, 뱃지사업, PC실관리, ZP의 밤, MT||소풍, 작은전시회, 나를 만든 책장
- 정모/2007.1.19 . . . . 1 match
MT를 가지말고 ZP의 밤 같은 행사를 하자.
- 정모/2007.1.6 . . . . 1 match
김준석 - ZP의 다른 사람들을 보니 목표가 생겼다.
- 정모/2011.10.12 . . . . 1 match
* 오늘 오신 유상민 선배님께서 ZP의 과거사를 이야기 해 주심과 고대 유물을 전수해주셔서.. 갑작스러웠지만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렇게 (소닉 20주년은 알고 있었는데 -_-a) 까먹고 있었던 ZeroPage 20주년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네요. 이 행사 이름도 잘 정한거 같아 좋았고요,, 음.. 오늘 OMS는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 종합적으로 나왔네요 ㅎㅎ 다만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들이 좀 더 명확하게 되면서 그냥 녹는줄만 알았던 회충들이 소화가 된다는 사실에........... 음... 여하튼 재미있었습니다. - [권순의]
- 정모/2011.11.16 . . . . 1 match
* [http://onoffmix.com/event/4096 ZP성년식]
- 정모/2011.11.23 . . . . 1 match
== ZP 종강파티 ==
- 정모/2011.4.11 . . . . 1 match
* [http://zeropage.org/ ZP홈페이지]에서 신청해주세요
* 11학번이 참석하는 정모를 처음으로 구경했습니다. 근데 새내기들을 보는거 같지가 않았어요. 왜 이렇게 친근한 놈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전 진짜 11학번들과 친한 좋은 선배인가 봐요. 앞으로 더 잘해야겠어요. 그리고 학생회를 하느라 정모를 못 나간 동안 프로젝트와 스터디가 많이 진행됐네요. 저도 참여하고 싶지만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와 전시회 잘 준비하겠습니다. ACM 스터디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대원 교수님과 열심히 얘기하고 있고 저 나름대로도 생각 많이 하고 잇으니까 zp 활동 열심히 못한다고 기뻐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 소풍 갈 땐 맥주사가죠 - [윤종하]
- 정모/2011.5.9 . . . . 1 match
* 스타2를 플레이해본 적은 없지만 스타1 캠페인 에디터나 RPG만들기는 조금씩 찌끄려봤는데 이번 기호의 OMS를 보고 유저의 게임 만들기에 있어 엄청난 발전과 변화를 불러 일으켰더군요. 버그가 많고 코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도 있지만 스타2로 만들어진 와우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데블스 staff 회의를 진행하면서 이제까지의 데블스캠프에 대해 회고해보고 어떻게 해야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는데 ZP에서 학우들이 학술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유를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큰 행사이니 만큼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noch]
- 정모/2011.7.18 . . . . 1 match
* 한종이가 집에 남는 컴퓨터를 굴리는 방법을 OMS해 주었죠. 서버쪽은 아직 관심이 없어서 전혀 손대보지 않고 있었는데, 한종이는 진규한테 여러모로 들었다거나 혼자 여러가지를 연구해보아 많은 것을 알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러나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지는 (아직) 않았습니다..ㅠㅠ) 지원이누나가 해준 DB2에 대한 설명(과 IBM에 대한 설명)에서는 우리과에 관련된 스키마를 여러가지 얻을 수 있어 좋았던거 같았어요. 항상 ZP형누나들이 많은걸 알려주셔서 정말 즐겁네요. ㅎㅎㅎ-[김태진]
- 정모/2011.9.20 . . . . 1 match
* 구인 구직의 시간에서 루비가 언급될 줄 몰랐어요! 데블스캠프에서 세미나를 했던 지혜언니의 선견지명에 감탄했습니다ㅎㅎ 제가 만든 ZP 로고는 그냥 0 page라는 의미로 OMS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지요 ㄲㄲ 독서 모임을 하면서 확실히 좋았던 점이 제가 책을 읽는다는 그 자체였어요. 고등학교 과제는 인터넷에서 긁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ㅠㅠ 과제로 내주지 않는 이상 책을 전혀 찾지 않았었는데 독서모임을 하면서 주제 외의 책을 찾아 읽는 데도 어색하지 않은게 좋았달까요. 아직까지도 줄거리나 의견을 말하는 데는 쩔쩔매지만 계속 하다보면 물 흐르듯이 말하는 날이 오겠지요 ~ㅁ~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강소현]
- 정모/2012.2.24 . . . . 1 match
* 새싹 OT는 그렇다치고, ZP에 관한 OT도 있어야할까요? - [김태진]
- 프로그래머가지녀야할생각 . . . . 1 match
모든 ZP인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갑자기 뚱딴지 같은 생각이 났습니다. 과연 ["programmer"]들이 항상 마음에 지니고 있어야 할 ["생각"]은 무엇일까요? 어떤 생각들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잘못된 행동(사고 포함)을 하지 않을 수 (혹은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programmer"]들이 꼭 지니고 있어야 할 생각들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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