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결정 트리 자체는 성능이 좋지 않다고 한다. 기존에 나와있는 다른 알고리즘 SVM, ANN 등이 훨씬 성능도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 트리가 쓰이는 이유는 해석이 쉽다는 것이다. Iris Data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자.
Measurement X1, X2, X3, X4가 존재한다고 보자.
- X1 = petal length(꽃잎 길이)
- X2 = petal width(꽃잎 너비)
- X3 = sepal length(꽃받침 길이)
- X4 = sepal width(꽃받침 너비)
이고, 분류 결과 Y = {Setosa, Versicolour, Virginica} 가 있다.
그리고 Decision Tree 알고리즘에 의해 Tree가 결정되었고, 그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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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모습을 보이면, 우리는 트리의 분기점을 보고 규칙을 설명할 수 있다. 'Versicolour은 petal length가 2.45보다 크고, petal width가 1.75보다 작을 경우이다' 라는 식으로 가능하다.
반면에 ANN에서 위와 같은 데이터를 넣고 Classification을 돌린다고 생각하면 분류는 더 잘되나 규칙을 알 수가 없다. 전문가가 설명을 해주기 힘든 것이다. - 2015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