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OfContents]] * 2008 하계방학 프로젝트로 했음 == chapter 1 == * 생략 -_- == chapter 2 - by [redd0g] == * LAN - 일반적으로 라우터를 경계로 허브를 통해 구성된 네트워크 망 * ethernet: CSMA/CD- 이더넷 통신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회선이 사용중이지 않을때 전송하고 충돌이 생기면 일정시간후 재전송한다. * 토큰링 - CSMA/CD와는 다르게 토큰을 가진 PC만 네트워크 전송이 가능하다. * UTP,cat 5 - 흔히 쓰는 랜선의 종류 * MAC address - 6개의 octet 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앞의 3개 는 제조회사, 뒤 3개는 일련번호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mac주소는 전세계에 유일하다. * MAC 주소가 FF-FF-FF-FF-FF-FF 는 브로드캐스트로써 LAN상에 모든 PC에게 데이터를 전송한다. * 유니캐스트 - 특정한 PC 하나에게만 데이터를 보냄. * 멀티캐스트 - 전체가 아닌 일부에게 데이터를 보냄. * 브로드캐스트 - LAN상에 모든 PC에게 데이터를 보냄. ||OSI 7 layer|| ||어플리케이션|| ||프리젠테이션|| ||세션||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데이터링크|| ||피지컬|| 이며 가장 밑이 1계층 가장 위가 7계층이다. * 네트워크에 대한 표준 모델이며 실제로 사용되는것은 아니다. == chapter 3 - by [소금인형] == * TCP/IP란 프로토콜(Protocol)의 한 종류로 인터넷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ARPANET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 되었으며 TCP/IP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어디에나 세팅이 되어 있다. *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IP라는 주소가 필요하며 이 주소는 2진수 32개로 4묶음씩 구성된다. 각 묶음마다 10진수로 나타내어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현재 IP 버전은 4인데(IPv4) 약 43억개의 주소를 할당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주소가 얼마 남지 않아서 ip 버전 6으로 대체 할 것이라고 한다.(IPv6은 2의 128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함.) * IP주소를 이해 하기 위해서 이진수 계산을 이해 하는 것이 좋다. * 예) 10 -> 1010(2) 255 -> 11111111(2) * 또 서브넷마스크를 사용할때 AND연산이 필요하다. * 예) 100101(2) & 111001(2) ==> 100001(2) * IP주소는 서로 같으면 충돌이 일어난다. 따라서 이것이 충돌하지 않게끔 배정을 해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DHCP라는 것이다. 클라이언트에서 DHCP서버에 IP주소를 요구하면 서버는 가지고 있는 IP주소중에서 남는 주소를 클라이언트에게 배정을 해준다. == chapter 4 - by [wisdomtree] == == chapter 5 - by [sibichi] == === section 1 === * ip의 생성이유 : TCP/IP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모든 장비를 구분하기 위해서 * ip주소는 2진수 32자리로 되어있음 -> 약 42억 9천개 -> 현재 사용자를 고려하면 남은 ip주소가 얼마 없음 * ex) 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 ~ 1111 1111.1111 1111.1111 1111.1111 1111 └-octet-┘ 이를 십진수로 표현시 0.0.0.0 ~ 255.255.255.255 === section 2 === * 우리가 보통 쓰는 라우터에 배정해야 하는 ip주소는 2개 - 이더넷 인터페이스(라우터에서 내부 컴퓨터방향), 시리얼 인터페이스(인터넷 혹은 다른 라우터, 그러니까 isp업체방향) * 이더넷 인터페이스의 ip주소는 보통 그 라우터가 연결하는 내부pc에 배정된 ip주소 묶음의 맨 앞 번호부여(이 ip는 다른 pc와 겹치면 안된다) * 시리얼 인터페이스의 ip주소는 상위계열의 ip주소에 맞춰 배정되고 서브넷마스크는 동일하게 된다. === section 3 === * ip주소는 네트워크 부분과 호스트 부분으로 구분. * 한 네트워크 영역에서 ip주소는 네트워크 부분은 다 같아야하고, 호스트 부분은 모두 달라야함. === section 4 === * ip주소에서 네크워크 부분과 호스트 부분을 나누는 방법을 약속한 것이 ip주소의 class(A~E) * 클래스A : 0xxx xxxx.xxxx xxxx.xxxx xxxx.xxxx xxxx형식(0.0.0.0~127.255.255.255) network / host 즉, 1.0.0.0~126.0.0.0은 클래스A(1~126) * 클래스B : 10xx xxxx.xxxx xxxx.xxxx xxxx.xxxx xxxx형식(128.0.0.0~191.255.255.255) network / host 즉, 128.1.0.0~191.254.0.0은 클래스B(128~191) * 클래스C : 110x xxxx.xxxx xxxx.xxxx xxxx.xxxx xxxx형식(192.0.0.0~223.255.255.255) network / host 즉, 192.0.1.0~233.255.254.0은 클래스C(192~233) //네트워크를 나타낼 땐 호스트 부분을 0으로 표현. 그리고 각 클래스에서 표현 가능한것의 제일 작은 수와 제일 큰수는 사용불가. *호스트부분이 모두0은 네트워크, 1은 브로드캐스트 번호이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 각 클래스에서 사용가능한 최대 호스트수는 순계산-2해줘야함. === section 5 === * 기본 게이트웨이 : 내부 네트워크를 벗어날때 밖으로 통하는 문 -> 라우터의 이더넷 인터페이스 === section 6 === * 논리적 AND = only 1 and 1 : 1 * 서브넷 마스크 : 주어진 ip주소를 네트워크 환경에 맞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 씌워주는 이진수 조합 -> 이름 그대로 보조로 다시 한번 나눠준다. * 서브넷 마스크로 나눈 서브넷 간의 통신은 라우터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 section7 === * 네트워크를 나눠 쓰지 않더라도, 디폴트 서브넷 마스크를 사용한다. * 각 클래스별 디폴트 서브넷 마스크 * 클래스A : 255.0.0.0 * 클래스B : 255.255.0.0 * 클래스C : 255.255.255.0 * 서브넷 마스크는 ip주소가 어디까지가 네트워크 부분이고, 어디까지가 호스트 부분인지 나타내는 역할도 있다. * 네트워크 부분 = 1 * 호스트 부분 = 0 * 위의 사실과 section6에 나왔던 논리적and를 통하여 서브넷 네트워크를 구성(=서브네팅)할 수 있다. === section 8 === * 서브넷 마스크를 만들 때 1사이에 0이 들어와선 안된다. * ex) 1111 1111.1111 0000.1111 1111.0000 0000 section9 이후는 서브네팅에 대한 예시와 서브넷 마스크에 대한 재정리(...) ---- [프로젝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