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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ay With Many Boxes

  • 보통 창의적인것을 하려고 할때 Out of the one box 식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 box 를 가지고 노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올려 보자.

1.1. 이미지, 몸동작

  • 단순히 기존의 방식대로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고 하기 보다, 이미지나 몸동작과 같은 우뇌를 적극 활용하는 활동을 통해서 창의성을 자극 할 수 있다. 한예로 훌륭한 프로그래머들은 머리속으로 특정 상황을 Play, Pause, Backward 등을 하면서 프로그래밍이나 문제 해결등을 한다고 한다.
  • 그리고 생각, 개념등을 카드로 적어서 그것을 이리 저리 배치하면서 생각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1.2. Ritual (의식 - 기천, 운동 등.)

  • 특정한 의식을 치루고 나면 알파파를 증진시키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켄트백은 문제가 잘 해결되지 않을때 밖에 나가서 전기톱질을 한다고 한다. 이러한 운동을 통해서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되고, 우뇌도 활용하면서 뭔가 생각의 전환을 가져 오는것 같다.
  • 그리고 창준 선배도 기천이라는 의식을 활용한다고 한다.
  • 이러한 의식으로 운동이나 기타 악기 연주 등이 활용 될 수 있을거 같다. (아인슈타인은 바이올린 연주를 이러한 의식으로 쓴건 아닌가 싶다)

1.3. Analogy(비유)

  • Universal Patterns - General Coceptual Framework : 주역(Reflective ,,), 음양 오행, 사상
  • 주변에 있는 것들과 비유를 해보면서 창의적인 생각이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동양 철학에서의 음양 오행이나, 주역 등도 그러한 비유로 활용할 수 있다. 전혀 상관이 없을 것같은 것들도 비유를 하는 과정에서 무의식을 건드려서 뭔가 상관 있는 창의적인 것을 꺼내는것 같다.
  • Genetic Algorithms 적인 방법 - 여러가지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면서 그중에서 우수한 종자들끼리 서로 교배(합성)을 시켜셔 게속 우수한 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들어 나간다.
  • Cross Over - 전혀 다른 측면에 있는 것들을 가져와서 현재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데의 디딤돌로 삼는다.
  • Elitsm - 우수한 것들을 뽑는다??..
  • Probability - 비유를 통해서 무조건 좋은 창의적인 생각들만 나오는것은 아니다. 안 좋은 것들도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그 좋은 것들이 나올 확률을 높일수 있다?
  • Fitness - 잘 들어 맞는 비유?,,

2. 그외

  • 창의적인 생각이 나는 상황들,,
    • 운전 도중에,,
    • 운동, 걷기
    • 샤워
    • 잠에서 - 자기전에 문제를 생각하면서
  • 책을 읽어 보고 재밌어 보이는 것은 반드시 실험을 해봄(좋을듯,,)

3. 알파파를 발생 시키는 법

  • 알파파는 가장 맑은 정신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뇌파.
  • 참고로 쎄타파는 잠잘 때 나오는 뇌파.
  • 사람마다 발생시키는 법이 다름. 자신에게 알파파를 발생 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좋을듯.
  • 나에게 맞는 알파파를 찾는 법. -> 가장 집중이 잘 되고 머리가 맑을 때라는 생각이 들면 그 때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기억해둔다.
  • 알파파 만들기 -> 위에서 기억한 행동을 하거나 그러한 생각들을 머릿속에 그리면 나도 모르게 알파파가 생기며 현재 집중력이 올라가며 창의적 사고에 도움이 된다.

4. 흥미로운 것들

4.1. 천재에 대한 오해 1

  •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은이 하는 것들은 모두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한것들도 Variance 가 크다. 즉 좋은것은 아주 좋지만, 안 좋은 것은 아주 안 좋다는 것.(천재적 학자와 일반적인 학자의 평균 논문의 질(인용횟수로 ) 은 비슷하다. 다만 천재적 학자의 변화폭이 더 크다)
  • 가장 성공적인 논문(예술품)을 쓰는해에는 가장 형편 없는 논문도 썼다고 한다.
  • 즉 여기서 결론은 -> 시도 하는 횟수를 늘리라는 얘기다. 양을 높임으로써 질을 높일 수 있다.(왠지 구글 서비스가 생각난다,,)

4.2. 천재에 대한 오해 2

  • 날때 부터 천재였다? - 물론 그런 경우도 있다. 하지만 경험과 노력으로 그만큼 도달한 사람도 있다. 아래 그래프는 미술가들의 각 나이별로 얼마큼의 값어치의 미술품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준다. 여기서 빨간석은 Conceptualist 이고 파란색은 Experientialist 이다. 즉 전자는 천재적인 사람들이고, 후자는 경험(노력)을 통해서 훌륭한 업적을 남기는 사람들이다. 즉 천재적인사람이나 범인이나 모두 가능성이 있다. 자신에게 맞는 가능성을 찾아 보자.
conceptualistVsExperientalist.JPG

4.3. 책을 읽을 때

  •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에만 그치면 안된다. 이전에 읽은 것에다가 이번에 읽은 것을 단순히 차곡 차곡 쌓기만 하면 단순히 더하기만 될 뿐이다.
  • 새로운 책을 읽는다면 그 책을 통해서 이전에 자신이 가졌던 지식, 책들을 하나식 통과 시켜 보면서 그 새로 읽은 책을 Amplifier 로 사용한다. 이렇게 해서 단순한 더하기가 아닌 지수승의 효과를 낸다.
  • 그리고 책에 나온 것을 실제 생활에서 실험을 해보는 자세도 좋은것 같다.

4.4. 생각의 축의 활용

  • 물의 반대 라고 하면 불 이라고 대답하기 쉽다. 이것은 물에 대해서 특정한 축에 대한 반대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얼음을 반대라고도 할수 있다 (O2H 를 반대라고 할수도 있고,,)
  • 즉 특정한 생각의 반대, 비슷한 것을 생각하고자 하면은 그것을 어떠한 측면에서 바라보는지, 즉 축이 필요하게 된다. 그 축을 잘 활용하면 여러가지 창의 적인 생각을 하기 쉽다.

4.5. 10분 영화 학교 : 로버트 로드니게즈 감독

  • 이 사람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정말 어색하고 엉뚱해 보이는 것도 일단 시도를 해본다는 것이다. 즉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와 닿았다. 그렇게 이것 저것 생각하고, 실제로 시도를 해보았을때 창의적인 결과물이 나오는것 같다. 특히 그 어색하고 이상해 보였던 노래를 그렇게 훌륭하게 다듬은것도 놀라웠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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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21-02-07 05: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