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표현식/스터디/문자하나찾기/예제 . . . . 7 matches
2. 140[0-9] : 140이 앞에 붙어있고 뒤에 마지막 한글자는 0에서 9밖에 못나온다
3. 13[0-9][0-9] : 13이 앞에 붙어있고 뒤에 두글자는 0~9밖에 못나옴
4. .p.*13[0-9][0-9] : 첫번째는 아무거나 '.'그다음 두번재 p 그리고 뒤에는 아무거나.* 그리고 13[0-9][0-9]
- 정규표현식/스터디/문자집합으로찾기 . . . . 5 matches
* {{{[ns]a[0123456789]\.xls}}}이나 {{{[ns]a[0-9]\.xls}}}
* {{{ex) [0-9]*\.xls}}}
* {{{또한 다음과 같이 [0-9] = [0123456789]와 같이 사용하며 문자 또한 지원한다. 축약법은 하이픈(-)을 붙이는 방법으로 [A-Z][a-z] 이방법은 아스키 코드 방식을 따르며 축약시킬 경우 [a-A]는 역순이므로 되지 않는다. 또한 리스트([])안에서는 또다른 리스트([])와 역슬래시(\), 하이픈(-)을 제외하고는 모두 일반 문자와 같이 인식하므로 특수문자 %&^*$ 를 단순히 리스트 안에 나열하는것으로 검색할수 있다 리스트 안에서 리스트([])를 검색하는 방법은 역슬래시를 붙여 이스케이프를 시켜야한다.}}}
* ex ) [\\\[\]%\-&^*$a-zA-Z0-9]{{{[A-z][a-f]}}} 로 찾을수 있다.
* ex : {{{[^A-Zaz]}}}, {{{[^0-9]}}}
- 토이/메일주소셀렉터/김남훈 . . . . 4 matches
letter [-_0-9A-Za-z]
domain_name [0-9A-Za-z][-0-9A-Za-z]*[0-9A-Za-z]
- OurMajorLangIsCAndCPlusPlus/ctype.h . . . . 3 matches
|| int isdigit(int c) || 주어진 문자가 숫자인지 검사한다. 0-9 ||
|| int isxdigit(int c) || 16진수 를 표한할 수 있는 문자인지 확인한다. 0-9 a-f A-F ||
|| int isalnum(int c) || 주어진 문자가 알파벳 또는 숫자인지 검사한다. A-Z a-z 0-9 ||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2 matches
- y 서기의 뒷부분 숫자(00-99) Y 서기(0000-9999)
- RegularExpression/2011년스터디 . . . . 2 matches
[A-Za-Z0-9]
[]대괄호. == 찾을 문자들을 넣으면 됨. a-zA-Z 라던지, 0-9라던지.
- SeminarHowToProgramIt . . . . 2 matches
* 8:30-9:30 그룹별 개발 진행 (개발 중 고객의 요구사항 수정)
* 9:30-9:35 그룹별 (내부) 토론, 평가
- MoinMoinTodo . . . . 1 match
* pattern d{3}-d{8}-d{8}-[0-9xX]
- OptimizeCompile . . . . 1 match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연산 들은 각각 그 연산이 수행되는데 걸리는 시간의 차이가 있다. 연산에 복잡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현상인데,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shift 연산은 보통 2 클럭에 처리되는 반면에, 나누기 연산의 경우 80-90 클럭을 소모하게 된다.(i8088자료) 이런 연산에 대한 computation time 의 차이를 줄이는 최적화 방법을 strength reduction 이라고 한다.
- ProjectZephyrus/ClientJourney . . . . 1 match
* PairProgramming 을 할때 가장 답답해지는 상황은 잘 이해 안가면서 넋놓고 있을때랑, 둘이 같이 있어도 Solo Programming 하느 사람 마냥 혼자서 문제를 끙끙거리며 풀려고 하는 모습이다. 꼭 문제를 스스로 삽질해서 풀어야만 자기실력이 향상되는것일까? 다른 사람에게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없는 사람은 혼자서 문제 푸는데에도 오래걸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면서 자신이 모르는 것 자체를 구체화하고 (문제 자체가 모호한상태 자체가 문제다. 무엇이 문제인지, 자신이 모르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자신이 모르는게 버클리소켓 전체 사용과정인지 소켓 API의 인자들을 모르면서 네트웍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까. 그런사람들에게 '지금 모르겠는게 뭐지?' 라고 물으면 80-90%는 '다 몰라요' 이다. 모르겠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구체화시켜나가라. 구체화시킨 예로서 생각을 해봐도 좋을것이다. 시나리오를 만들어보면서, 그림을 그려보면서, 아니면 자기 자신이 그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 보면서.)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사고에 붙여나가면서 '더 좋은 방법' 을생각해낼 수는 없을까? 언제나 문제의 답을 내는 방법은 '이사람의 방식' 아니면 '저사람의 방식'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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