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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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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2/AClass . . . . 14 matches
          * 멘티 : 곽길문, 도상희, 한송이, 황혜림
         ==== 황혜림 ====
         ==== 황혜림 ====
         ==== 황혜림 ====
         ==== 황혜림 ====
         ==== 황혜림 ====
         ==== 황혜림 ====
         * [황혜림]
          * [황혜림]
          * [황혜림]
          LargeInt 덧셈! 자리수 고정, overflow 발생하지 않는 상황에서 코딩
          * [황혜림]
          * [황혜림] - 처음부터, 클래스의 특징에는 캡슐화가 있다. 캡슐화는 왜쓰는가.... 잘못된 접근을 막아야 한다는데. 아,,ㅂㄱㅍ 아 오버로딩이 새로 생각났다. 생성자 - 클래스명과 항상 같게 사용하여야 한다.
          * [황혜림] - 상속배웠습니다. protected가 무엇인지 배웠고 오버로딩, 오버라이딩이 무엇인지도 배웠습니다. static과 const도 배웠습니다.
  • 10학번 c++ 프로젝트 . . . . 10 matches
         == 참가 상황 ==
         == 진행 상황 ==
         == 참가 상황 ==
         == 진행 상황 ==
         == 참가 상황 ==
         == 진행 상황 ==
         == 참가 상황 ==
         == 진행 상황 ==
         == 참가 상황 ==
         == 진행 상황 ==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8 matches
         자 이건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저 logDestruction상에서 예외가 발생한다면 어쩌게 할것인가? 해당 소스는 Session의 파괴자 안에서는 예외를 잡지 못한다. 그래서 해당 파괴자를 호출한 자에게 예외를 던진(전달한)다. 그렇지만 다른 에러들이 던져진 상황에서 파괴자가 스스로 자신을 부른거라면 함수의 종료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프로그램은 이쯤에서 머추어 버릴 것이다. -해석이 이상하군, 암튼 다른 예외 처리시에 세션 파괴자 로그시 예외가 발생한다면 프로그램이 멈춘다는 소리다.
         unexpected에 관련한 기본적인 행동은 terminate를 호출해서 terminate내에서 abort를 호출로 강제로 프그램을 멈추게 한다. 이 의미는 바로 abort는 프로그램을 종료할때 깨끗이 지우는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활성화된 스택 프레임내의 지역 변수는 파괴되지 않는다.(즉, 프로그램이 멈추고 디버그시 그 상황에 현재의 자료 값을 조사할수 있다는 의미). 그래서 예외 처리의 명세을 어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나, 거의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불행히도 그런 심각한 상황을 이르게 하는 함수 작성이 용이하다는게 문제이다. 컴파일러는 오직 예외 명세에 입각한대로 부분적으로 예외 사용에 관한 검사를 한다. 예외가 잡을수 없는것-언어 표준 상에서 거부하는(비록 주의(wanning)일지라도) ''금지하는'' 것- 은 함수를 호출할때 예외 명세에서 벗어나는 함수일것이다.
         이 코드에서 makeCallBack에서 func을 호출하는것은 func이 던지는 예외에 것을 알길이 없어서 예외 명세에 위반하는 위험한 상황으로 갈수 있다.
         예외 명세의 균형있는 시각은 중요한것이다. 그것은 예외 발생을 예상하는 함수들의 예외 종류들을 보면 훌륭한 문서화가 될것이고, 잘못된 예외 명세의 상황하의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상태 즉, 즉시 멈추는 것을 정당화할 만큼 잘못된 일이다. 같은 시각으로 예외는 컴파일러에 의하여 오직 부분적인 점검만을 당하고 예외는 의도하지 않은 잘못을 양산하기 쉬울것이다. 게다가 예외는 unexpected 예외에서 발생하는 높은 레벨의 예외 잡는 문제에 대하여 예방할수 있다.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독립적으로 object 파일들이 생성되어 지고, 단지 하나의 작성되어 만들어진 object파일에서 예외 처리가 없다면 다른 것들상의 예외 처리가 아무런 의미가 없기때문에, 당신이 예외처리코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컴파일러 제작사들이 이런 예외들을 지원시 일어나는 비용을 없앨 것이라고 예상한다. 게다가 object파일이 예외를 빼기위해 아무런 상호간의 링크가 되지 않는다면 예외 처리가 들어간 라이브러리와의 링크는 어떨까? 즉, 프로그램의 어떤 부분이라도 예외를 사용한다면 나머지 프로그램의 부분들도 예외를 지원해야 한다. 이런 부분적 예외 처리 상황은 실행시간에 정확한 예외를 잡는 수행이 불가능 하게 만들것이다.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6 matches
          * 학생 : [설유환], [장재영], [황현제]
         || 황현제 || O ||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다 만들기 귀찮으므로 사용
          * 황현제 - 우선 c언어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연산자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함수 4가지에 대해서 배웠는데, printf, scanf,switch, if에 대해서 배웠고 그리고 새싹강사님께 C를 이용해 작성하신 프로그램을 구경하기도 했는데, C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 강사님께서 우선적으로 설명을 해주신다음 새싹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됬는데, 옆에서 강사님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다음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도 해봐야겠다.
         || 황현제 || O ||
          * 황현제
  • 5인용C++스터디 . . . . 5 matches
          * Player 2 ( :D :D :D :D :D ) : [황재선] - 지뢰찾기, 장기
          * [5인용C++스터디/윈도우에그림그리기] - 황재선
          * [5인용C++스터디/메뉴와단축키] - 황재선
          * [5인용C++스터디/더블버퍼링] - 황재선
          || 황재선, 조재화(페어) || [http://zeropage.org/pub/upload/SchedulByHC.hwp] || . ||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5 matches
         자료구조는 일단 1. 각각의 자료구조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2. 실제의 구현법을 익히며 (뭐.요새는 collection library들을 제공하므로 직접구현할 일이 줄어들었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기초가 됨) 3. 해당 문제상황에 적절한 자료구조를 선택할 수 있는 눈을 다듬어야 함. --석천
         이런 학생들이 주어진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소위 "객관식" 혹은 "문제출제자"가 존재하는 시험장 상황 하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일것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스스로가 문제와 해답을 모두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고리즘을 완전히 새로 고안해내야 하는, 또는 기존 알고리즘을 변형해야 하는 대다수의 상황이라면 어떨까?
         알고리즘을 공부하면 큰 줄기들을 알아야 합니다. 개별 테크닉들도 중요하지만 "패러다임"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만의 분류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see also HowToReadIt Build Your Own Taxonomy) 구체적인 문제들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여럿 접하는 동안 그냥 지나쳐 버리면 개별자는 영원히 개별자로 남을 뿐입니다. 비슷한 문제들을 서로 묶어서 일반화를 해야 합니다. (see also DoItAgainToLearn)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5 matches
          * Winner : [송지원], [황현]
         || [황현] || 에러 || 불완전하다 -> 에러가 너무 많이 났음 || ||
         || [황현] || 트위터 || 변수 -> 전역 변수가 앳(@)으로 시작해서 트위터 멘셔닝 같았음 || ||
          * ''의도가 명확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보다 의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을 제시하는 게 이해하기 좋을 것 같으니 하나 예를 들어볼게. RubyLanguage에서 괄호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if 구문에 대해서만 그런 것은 아니야. 함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 만약 내가 매개변수 a와 b를 받아 그 둘을 더해 반환해주는 함수 add(a, b)를 만들었다 치자. 이 메서드를 다음과 같이 이용할 수 있겠지.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 ZeroPagers . . . . 5 matches
          * [황창재]
          * [황선준]
          * [황현]
          * 황재선 : [황재선] - 광주과학기술원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5 matches
         홍보 현황에 대하여
         하양 : 현재 전체 신청상황을 보면, 새내기 6명, 재학생 9명이다.
         녹색 & 검정 : 어디까지나 예상인원이므로, 그냥 이정도 선에서 이야기를 마쳐도 좋을것 같다. 홍보이후 재측정한뒤 상황을 보는것이 좋겠다.
         현 참석자 연락 상황에 대하여. 재연락이 필요하다.
         검정 : 당사자가 지금 회의에 없다. 그러므로 현재 논의된 진행상황에 대한 파악이 어려울 것이다.
  • ProgrammingWithInterface . . . . 4 matches
         언제나 개발을 할 때 '어라~ 같은 일 하는데? 이거 Base 클래스 만들어서 위로 올려야 겠는데?' 일말의 틈도 주지 않고 실행한다. 다형성을 사용하는 코드를 생성한다. '와우~! 한결 깔끔해 졌는걸?' 하지만 오산이었다. 시간이 지나서 먼가 추가할 동작들이 생겼다. 이제 고치기 시작한다. Base 클래스 부터... 고치고 나니 컴파일이 되지 않는다. 코드 수정의 여파가 하위 클래스들에게 까지 미친다. 정말 미친다. 이런 상속을 통한 계층 구조는 상위 클래스와 하위 클래스의 결합도를 높여준다. 지나 치게 크게..! 동감하지 않는가? 하나를 고쳤는데 수정할 꺼리가 마구 쏟아지는 상황을...
         상속을 사용하는 상황을 국한 시켜야 할 것같다. 상위 클래스의 기능을 100%로 사용하면서 추가적인 기능을 필요로 하는 객체가 필요할 때! .. 이런 상황일 때는 상속을 사용해도 후풍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GoF의 책이나 다른 DP의 책들은 항상 말한다. 상속 보다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사용하라고...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같다. 동감하지 않는가? Base 클래스를 수정할 때마다 하위 클래스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건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지원하는게 더 낫다는 신호이다. 객체는 언제나 [[SOLID|SRP (Single Responsiblity Principle)]]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joosama . . . . 4 matches
         [[HTML(<span style="font-size:9pt; letter-spacing:-1px;"><font face="Verdana" color=navy><b>)]] 3월 25일 근황보고~(∀`)」
         이렇게 저의 근황보고를 마칩니다.~=_=)//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정치적으로도 일본과 미국이 북핵문제 때문에 우리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고,
  • 새싹교실/2011/學高 . . . . 4 matches
         || [황세중] ||'''지각'''||
         || [황세중] ||O||
         || [황세중] ||결석||
          * 신기호 선생님반으로 분반 되는 학생: [박지호], [이가희], [황세중]
  • 새싹교실/2012/세싹 . . . . 4 matches
          * [권영기] 학생이 맞닥트린 bind 오류는, 해당 포트에 내가 가서 눌러앉으려고(bind하려고) 가 보니까 다른 놈이 이미 차지하고 있어서 bind하지 못했다는 오류입니다. 프로그램에서 bind한 후 다 쓰고 나서 bind를 해제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bind 해제 코드를 꼭 넣도록 하세요. - [황현]
          * 자세한 해결 방법입니다. 소켓을 생성하고나서 바로 setsockopt(mySocket, SOL_SOCKET, SO_REUSEADDR, &anyIntegerVariableThatContainsNonZero, sizeof(anyIntegerVariableThatContainsNonZero)); 함수를 호출하면 이 소켓의 생명이 다하는 순간 해당 포트에 자리가 나게 됩니다. - [황현]
          - 위와 같이하면 하나의 서버에 다수의 클라이언트가 연결하는 상황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 작업 현황
  • 3DAlca . . . . 3 matches
         = 진행상황 =
          * 벽돌만 없고, 나머지는 비슷한 상황에서 실제로 해보니깐, 첨에 너무 어려웠다.. 황당.. ㅡㅡ;; 이게 망했구나 하는 생각이 그 순간 들었다. 이렇게 만든사람도 어려워서 제대로 못하는데 누가 이겜을 할까 하는 생각이... 그런데 알고 보니깐 왼쪽으로 공이 떨어지면 충돌 처리가 안되는 버그가 있었다.-_- 버그를 고치고 나서도 뭐 마찬가지로 어려웠다. ㅡㅡ;; 그때 아하 하고 이생각이 떠올랐다. 이거 그냥 판만 크게 하면 되는거 아냐? 하는 생각.. 역시 판을 크게하니 할만했다... 후후후..
  • AOI/2004 . . . . 3 matches
         == 진행상황 ==
          || 문제 || [강희경]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신재동] || [곽세환] ||
          || 문제 || 오승균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이승한] || [신재동] || [강희경] || [곽세환] ||
  • HanoiProblem . . . . 3 matches
         혹은, 중간을 끊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모든 원반이 옮겨가려면 어느 순간엔가는 가장 큰 원반이 비어있는 막대기로 이동해 가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큰 원반이 있는 막대기에는 큰 원반 하나만 있을 것이고, 그 원반이 옮겨갈 막대기는 비어있어야 하므로, 결국 두개의 막대기가 모두 사용되고, 나머지 하나의 막대기에는 나머지 원반들이 모두 크기 순으로 쌓여있게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앞 뒤 상황을 생각해 보면 어떤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see Also ["데블스캠프2002"],["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PairProgramming . . . . 3 matches
          *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Driver / Observer 의 교체시간을 두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위의 이유에서.
          * 상황에 따라서는 말로 하는 것 보다 코드로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직관적일 때가 많다. 코드로 이야기 하고, 다시 의견을 듣고 수정하거나 키보드를 넘겨서 리펙토링 하는 식으로 대화할 수 있겠다.
          * 집중 - 이번 경우에는 '시간제한' 이라는 것까지 있어서인지; 석천은 더더욱 프로그래밍 자체에 집중했다. (스크립트 언어 스타일의 접근방법과 이전의 TDD 연습도 한몫 거든듯. 조금씩 만들고 결과 확인해보고 조금 또 만들어보고 결과 확인을 했다. 단, 이번엔 Test Code 를 안만들어서, 뒤에가서 버그가 났을때 대체를 못했다는.-_-; 잘될때는 문제가 아니다. 잘 안될때, 문제상황에 대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생각.)
  • PragmaticVersionControlWithCVS/WhatIsVersionControl . . . . 3 matches
         ''만약 한개의 파일을 2명의 프로그래머가 각기 수정을 한뒤 commit한다면 이때의 상황을 어떤식으로 처리할 것인가?''
         만약 한개의 파일을 가지고 2명의 사람이 동시에 수정작업을 거쳐서 체크인하게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아마 이대로는 한개의 파일이 쓰여지고 다른 파일이 그 파일을 덮어 쓰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 ProjectVirush/Idea . . . . 3 matches
          이 문제는 위의 '실시간'이라는 점과도 연계가 된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잠자러 간사이... 올빼미족의 한 플레이어가 나타나서 전 플레이어의 바이러스를 사살해 버리고 도망가 버린다거나, 타 플레이어의 바이러스를 포위해 버려서 더이상 증식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해서도 안된다. 물런 '상대방의 바이러스를 사살할 수 있다.' 와 같은 규칙은 정해진 바 없지만, 다른 플레이어가 자리를 비웠을때 한 플레이어가 다른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한다.
          F. 어느정도 돌발적인 상황이 있어야 한다.
          이런 험난한 상황을 해결할 비책이.... 아쉽게도 나에게는 없다.
  • QuestionsAboutMultiProcessAndThread . . . . 3 matches
          1. Single CPU System에서 프로세서 A 가 Run 중일 때, I/O 작업을 해야 돼서 다른 프로세서 B로 스위칭을 하는 상황이다.
          *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I/O 작업을 CPU가 담당하지 않는 것인가? CPU 내부 ALU와 I/O 작업 회로가 따로 있는 Independent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 그럼 여러 개의 Thread가 존재하는 상황일 때, 하나의 Thread가 One Time Slice를 전부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가??
  • TestFirstProgramming . . . . 3 matches
          테스트코드 자체가 일종의 도큐먼트역할을 하기도 한다. 테스트 코드를 만들면서 자신이 하려는 일과 문제상황을 구체화 시켜간다.
         후자의 경우는 해당 코드의 구조를 테스트해나가는 방법으로, 해당 코드의 진행이 의도한 상황에 맞게 진행되어가는지를 체크해나가는 방법이다. 이는 MockObjects 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즉, 해당 테스트하려는 모듈을 MockObject로 구현하고, 호출되기 원하는 함수들이 제대로 호출되었는지를 (MockObjects 의 mockobject.py 에 있는 ExpectationCounter 등의 이용) 확인하거나 해당 데이터의 추가 & 삭제관련 함수들이 제대로 호출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 (ExpectationList, Set, Map 등의 이용) 등으로서 접근해 나갈 수 있다.
         이 경우에도 ["MockObjects"] 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XP에서의 테스트는 자동화된 테스트, 즉 테스트가 코드화 된 것이다. 처음 바로 접근이 힘들다면 Mock Server / Mock Client 를 만들어서 테스트 할 수 있겠다. 즉, 해당 상황에 대해 이미 내장되어 있는 값을 리턴해주는 서버나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TestFirstProgramming 에서보단 ["AcceptanceTest"] 에 넣는게 더 맞을 듯 하긴 하다. XP 에서는 UnitTest 와 AcceptanceTest 둘 다 이용한다.)
  • ZeroWiki에서 언어습관 . . . . 3 matches
         최근에 이모티콘 관련표현들이 많은건, 이전에 위키를 써온 사람들의 방식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익숙하던 방식으로 쓰는 중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지적이 아주 심하진 않았고요. --[1002]
         한편으로 다르게 생각해보면,기존의 위키를 쓰던 사람들이 예전만큼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많아보이는' 것이 아닐까요. :) 하지만, 또한 현재 새로운 회원들이 이전 회원들이 기존에 만들어진 위키 페이지들을 얼마만큼 읽어보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해당 위키에 대해서는 그동안 그 위키가 자라온 방식이 있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자기 표현의 제한을 받는건 좋은 현상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기존의 위키가 자라온 방식을 관찰함으로서 배울 수 있는 점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002]
          * 예,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입니다. 과거 글이 읽히는 것까지 위키라는 시스템이 책임지지는 않지요. 이제 [제로위키]도 2000페이지가 넘었고, 각 페이지당 A4 한장이라고 생각해도, 1000장의 두꺼운 사전이니까요. 휴~, 그 중 우리가 읽고 키울것은 많게 잡아도 20% 내외 일것입니다. (200~300 페이지) 당장 사용하는 것은 10% 정도? 그러나 위키 시스템의 철학적인 면에 대한 학습과 토론의 장이 전무한 상황에서 당연한 결과 같네요. [위키요정]과 NoSmok:문서구조조정 NoSmok:WikiGardening 등의 노력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 겨울과프로젝트 . . . . 3 matches
          * 1월 중순에 만나 서로의 경과 상황을 주제로 정모를 한다.(날짜는 아직 미정)
          * 1월 말에 만나 서로의 경과 상황을 주제로 정모를 한다.(날짜는 아직 미정)
          참가자 : [이승한], [황재선], [김회영], [문보창], 오승균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3 matches
         데블스캠프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스케쥴이 정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사의 스케쥴에 따라, 강사의 기호에 따라 날짜나 주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써주세요. --[신재동]
          * RevolutionOS 별로 재미없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고, 당시의 장미빛 미래와 지금이 많이 달라진 상황이라, 슬픈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시청하는데 의의가 있었죠. :) 제 생각은 ZeroPage 역사를 가지고 스냅샷으로 몇장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즉석 역할극도 재미있겠네요. 그런데 [1002] 시험은 언제 끝나요? --NeoCoin
          * [데블스캠프2004/공유비전] 을 읽어 보고, 각 비전이 떠오르는 상황 이야기 하기(모자 방식 평행 사고)
  • 데블스캠프2011 . . . . 3 matches
          || 7 || [송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Play with Java] || [:상협 남상협]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 Machine-Learning] || [윤종하], [황현]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Esolang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 || [이승한]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Git Git-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 [변형진]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ToWriteCodeWell How To Write Code Well] || 2 ||
          || 8 || [송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Play with Java] || [:상협 남상협]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 Machine-Learning] || [윤종하], [황현]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Esolang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 || [서지혜]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루비 루비] || [변형진]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ToWriteCodeWell How To Write Code Well] || 3 ||
          || 9 || [송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Play with Java] || [:상협 남상협]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 Machine-Learning] || [윤종하], [황현]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Esolang 난해한 프로그래밍 언어] || [서지혜]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루비 루비] || [김수경]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Cryptography Cryptography], 회고 || 4 ||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3 matches
          * 이책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바퀴'라는것을 새로 발명한 맥스가 그 '바퀴'를 이용하여 세계최고의 '바퀴회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처음에 맥스가 '바퀴'를 만들었을때, 우리 공학도들이 그러는것처럼 이 기술은 정말 최고의 기술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로들 이것을 사려고 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금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술 개발만 하고 그 후 마케팅, 판매를 못해서 거의망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렇다고 맥스가 아예 판매에 손을 땐것은 아니다. 부인과 함께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판매 하려고 해도 실패를 한다. 그러다가 '세일즈캡틴', '빌더벤', '마법사토비' 를 차례대로 고용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다가 '클로저 카시우스'를 고용해서 판매에 성공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와 세일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용하는 세일즈맨들도 성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강추 책.
          * 다음과 같은 질문을 클로저, 마법사(기술자), 빌더(인간관계구축), 세일즈맨이 각각 필요할 시장 상황에서 생각해본다.
  • 상협/Diary/7월 . . . . 3 matches
          * 오늘은 11시 반에 일어났다. ㅠㅜ 잠을 너무 많이 자니깐 머리가 아플라고 한다. 새벽에 잘때 기분이 안좋아서 많이 잔거 같기도 하다. 기숙사에 대한 환멸이기도 하고, 기숙사의 한 인간에 대한 실망과, 지금까지의 기숙사 생활로 나도 어느새 그런 인간이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겼다. 이미 기숙사 생활로 나도 상당히 학번이라는 권위에 호소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빨리 제정신 차려야 겠다. 그러나 기숙사를 나올수는 없는 상황.. -_-,
          * 오후에 학교에서 공짜로 해주는 영어 회화 한번 가구, C++ 우리팀 모이는데 한번 가고 그러다 보면 하루 다 가겠다. 지금과 같이 뭐 특별한거 없고, 그저 그런 상황에서 난 중딩때 미래를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조금씩 한다면 그것은 미래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거... 음.. 어떤걸 해봐야 할까~~ 영어인가.. 아니면 다양한 분야의 책들? 프로그래밍 공부는 원래 하는거다고 치고... 아니면 뭐 음악적으로 기타같은거라도 배울까나?? 별 생각이 다든다. -_-;;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3 matches
          * 길잡이: [황현]
          * 자, 여러분. 이 줄을 복사해서, 여러분의 후기로 바꿔보세요. - [황현]
          * 태진아....... 미안해....... 내가 무능해서....... ㅠㅠㅠㅠ - [황현]
  • 정모/2004.2.3 . . . . 3 matches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황재선 문원명 임민수 ||
         == 프로젝트 진행상황 알림 (발표 & 질문) - 10분 ==
          * 서버가 안 되는 상황이어서 결과물 시연 못 함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3 matches
          드디어 로봇 완성. 저번보다 더 간지나는( 구조화가 잘된) 알고리즘 표현과, 훨씬 편한 테스트 환경으로 저번에 비하면(어디까지나 비해서다. 아직 어려운 점이 많아 고생을 많이 했으며, 새로운 자료구조가 본인이 만든 탓인지 뭔가 복잡하다.ㅎ) 순풍에 돛을 단듯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로봇을 완성. 손과 눈을 api로 바꿔주고 지뢰찾기를 향에 발싸~!... 실패... 만능은 아니라서 시작한 지점에 2가 떡하니 나와준다면.. 얘도 찍어야 한다. (물런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보다야 높은 적중률을 보이도록 설계했으나.. 이런 최악의 상황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이나.. 오히려 사람이 낮다.) 두번째.. 오옷..1초만에 성공... 세계신기록이야~ ~_~ 후후후.. 아~ 이날아갈듯한 기분..ㅎ (혼자 행복에 겨워서 뒹굴었다.ㅎ) 세번째.. 알수없는 오류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발생.......OTL.ㅎ 그래도 어쩄꺼나!!! 성공시켰다. 후후후.. 이제 남은 디버그따위..ㅎ 사뿐히 해결해주짓..(역시 테스트 환경이 좋으니 작업이 잘 진행된다. 꼭 염두해두자.ㅎ) 어쨋든 오류가 떠도 지금은 행복하다.ㅎ ~_~ 일해야 되서 지금은 못해도.. 시간나는데로 해서 완성시켜주마~ >ㅁ<;;; - 2005.08.14
         아직 예외상황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며..(무엇보다도 뽀대가 안난다!! 아직 배경을 만들지 못했다.OTL)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3 matches
          * 위키에서의 자유로운 링크가 오히려 위키를 읽는데 어려움을 가져오기도 한다. (링크를 따라가다보면 내가 처음에 읽었던 글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방황함)
          *감상 : 위키에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내어...;;짧은 시간이나마 참여했던 후기를 남겨보면..내가 선택했던 python은 c나 java와 비슷하면서도 더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패러다임의 변화로부터 오는 충격은 적었던것 같다. 오히려 문법은 간단하지만, 손과 눈에 익지 않은 구조문들과 프로그램 실행 방식으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렇게 실행 되는 인터프리터 언어를 접한다는게 어떤 도움이 될는지....;;;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툴과 언어가 익숙하지 않으니 문제(삼목)의 알고리즘도 생각이 나질 않아 당황스러웠다. 마구잡이로 짜는 코딩 습관 때문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 좋았던 점 : 새로운 언어를 접할 상황이 올 때 , 문법을 익히고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경험 할 수 있었단 점. 이 때 인터넷의 많은 문서들 중 튜토리얼 형식의 문서가 도움이 된다는 점. --["naneunji"]
  • 황재선 . . . . 3 matches
          * ZeroPage 03학번 황재선입니다.
          * [황재선/temp]
          * 어제 만나서 반가웠어 ^^ 위키 재밌으니 자주 업데이트하고 놀자~~ -- [황재선]
  • 1002/TPOCP . . . . 2 matches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운다. (문제상황이란 그의 개발 과정중 부수적인 일들)
          우리는 각각의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이 잘 못하는 영역에 대해 스페셜리스트가 되게 일을 할당함으로서 학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그가 문제상황이 생겼을때 각가이 다른 작업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5인용C++스터디/마우스로그림그리기 . . . . 2 matches
         || 황재선 || UploadZero:API_DROW_JS.zip|| 잘했음. ||
         || 황재선 || Upload:MFC_DROW_JS.zip || 잘했음. ||
  • BusSimulation/영동 . . . . 2 matches
          * 열심히 할라고 한거 같지만 문제의 의도에서 벗어 났음. 이 문제는 실제 각 이벤트가 일어나면 다른 조건에도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 받아야 제대로 돌아 간다. 버스가 이동할때와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때 다른 데이터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즉 각각의 데이터에 영향을 끼치는 이벤트가 어떠한 상황에 발생하는가를 생각해보고 그 상황에서 영향을 끼치는 데이터에 어떠한 방식으로 그 영향을 반영할 것인가도 생각해볼 문제- 상협
  • Counting . . . . 2 matches
          || 황재선 || Java || . || [Counting/황재선] ||
  • CppStudy_2002_1 . . . . 2 matches
         = 출석 상황 =
          * 어.. 하다 보니까 끝나버려서^^; 당황스럽네요 예습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뿐....ㅡㅡ; -[기웅]
  • ExtremeBear/VideoShop . . . . 2 matches
         약간 줄거리, 대여료, 대여현황(현재 대여가능한지의 여부)
         비디오 번호 찍으면(원래는 바코드지만) 비디오 제목명이 뜨고 그 비디오는 대여상황으로 바뀌어야 한다.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2 matches
         -v : 진행되는 상황을 자세히 보여준다.
         이것은 who 명령과 유사한 동작을 한다. 인수로 사용자 ID를 지정한다면 특정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인수없이 사용된다면 현재 시스템에 접속한 모든 사용자들의 정보를 자세히 출력한다. 출력 내용의 첫줄에는 시스템 가동 현황을 보여준다.
  • MineSweeper . . . . 2 matches
          || [황재선] || Java || ? || [MineSweeper/황재선] ||
  • MoreEffectiveC++/Operator . . . . 2 matches
         이런 애매한 상황을 피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C++에서 등장한 새로운 키워드인 '''explicit''' 의 사용이다. 이 키워드가 붙은 생성자로의 형변환에서는 반드시 명시적인 선언이 있어야 가능하다. 즉 위의 코드를 다시 작성하여 '''explicit'''의 사용을 알아보고 문법상 유의 사항도 알아 보자
         자 이 두경우 모두를 생각해 보면 1,2 양쪽 다 expression1, expression2 의 결과 값이 필요한 상황이다. 즉, operator && 나 operator || 의 경우 양쪽이 class인자든, 어떤 형태이든 반드시 결과 값이 필요하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와 ||의 특성을 잘 알고 사용하고 있으며, operator &&, ||의 overload는 구동되지 말아야할 코드가 구동되는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발생 소지가 있다.
  • PrimaryArithmetic . . . . 2 matches
          || [황재선] || Python || 1시간 || [PrimaryArithmetic/황재선] ||
  • RandomWalk . . . . 2 matches
         ||황재선||C++||["RandomWalk/황재선"]||
  • ReverseAndAdd . . . . 2 matches
          || 황재선 || Python || 50분 || [ReverseAndAdd/황재선] ||
  • Self-describingSequence . . . . 2 matches
          || 황재선 || Java || 2시간 || [Self-describingSequence/황재선] ||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2 matches
         시간이 나면 ExtremeProgramming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신다는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SPICE] 레벨4는 되어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엔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Leonardong]
          * SE 교육은 첨탑 끝에서 계단 위로 내려와야 한다. 천상의 공부만 하고 지상으로 내동댕이쳐진 학생들은 다시 천상에 들어갈 기약없는 그 날까지 모든 것을 망각하게 된다 -- 더군다나 천상에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망각의 심연을 헤매거나 혹은 그 때 천상은 이미 또 다른 천상으로 떠나있는 상황이 종종 벌어질 것이다.
  • Yggdrasil/가속된씨플플/4장 . . . . 2 matches
          * try{}catch(a){}: try{} 블록을 실행하다가 예외상황이 발생하면 catch{} 블록을 실행한다.
          * throw로 예외 상황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알린다. 예외 클래스엔 여러개가 있으며, 생성자로 문자열을 집어 넣을 수 있고, 이건 일반적으로 출력이 안되지만, what()함수로 확인 가능.
  • ZP&COW세미나 . . . . 2 matches
         || 박정훈, 황재선 || Upload:jdk.Jd_1.0.jar ||
         || 박정훈, 황재선 || Upload:jdk.Jd_1.0.jar ||
  • ZeroPage/임원 . . . . 2 matches
         || 미화부장 || 20기 || [황현] || 1학기 ||
         || 총무 || 20기 || [황현] ||
  • naneunji/Diary . . . . 2 matches
          * zp 정모 : 6시반 - 간단한 프로젝트 상황 발표 후 밥(-_-)을 먹었다. 술대신..
         DeleteMe) 난생 첨으로 본 것이나... 공부 안해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거나... 걍 경험이라고 생각한거나... 전부 같은 상황이라는...;; (근데 진짜로 공부 안했다는 것은 나만의 경험일까..ㅜ.ㅜ 강의 끊어서 두번갔으니..;;) --["Wiz"]
  • 권영기 . . . . 2 matches
          * [정모/2014.8.27] - OMS : 아두이노를 이용한 화재정보 상황 수집
          * 제가 그런식으로 하다가 연체료가 하루에 500원씩 늘어나는 상황을 보고 경악하고, 많은 연체료를 냈습죠 ㅠㅠ - [권영기]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2 matches
         = 01이상 진행상황 후기 =
         또한, JuNe과 ["1002"]의 CrcCard 세션을 (마치 주변에 사람이 없는 듯 가정하고) 보여줬던 것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원래는 ["1002"]가 혼자 문제를 푸는 과정을 보여주려고 했다가 JuNe이 보기에 두 사람의 협력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했고, 분위기가 약간 지루해 지거나 쳐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중간에 계획을 바꿨다.) 선배들이 자신이 풀어놓은 "모범답안"으로서의 코드 자체를 보여주는 것은 했어도 분석하고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 해나가는 과정을 거의 보여준 적이 없어서, 그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간 것 같다.
  • 데블스캠프2005/RUR-PLE . . . . 2 matches
          * 위의 if문과 함수 정의, repeat를 사용하여 아래 화면과 같은 상황을 처리한다.
          * 정말 유익한 내용이다. 주어진 간단한 몇가지 상황을 해결하면 놀라운 기능이 되는것을 볼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마지막날이다 보니 다들 후기 갯수가 좀 적군요. Rurple에 이어서 Python을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이썬이 러플로 했을땐 코드 길이가 짧았는데, 다른걸 짤땐 어떤 면에서 짧아지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네트워크는 CAU_MAC인데다 MAC을 쓰다보니 충돌의 연속.. 결국 다른 사람들이 하는걸 같이 보는게 좀 많았네요.ㅋㅋ 11학번 친구들이 오늘은 2명이나 와서 참여해서 재밌게 했던거 같습니다.. 만 화수랑 호동이는 약간 어려워 하더군요. (저는 이미 그런 상황에 적응해버린건지 객체니 클래스니 해도 그냥 뭐... 했달까요 ㅎㅎㅎ;)
         === 황현 ===
  • 동문서버위키 . . . . 2 matches
         동문서버위키가 현 상황에서 제로페이지의 위키나 다른 성공적 위키 사이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용이 저조하고 NoSmok:DegreeOfWikiness 가 낮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해당 위키를 통해 얻는 "삶 속에서의 가치"(혹은 효용)가 없어서 한마디로 실패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데에 실패했다고 본다. 일단 사람들이 위키를 현재 (익명) 게시판의 연장 혹은 (조금 저열한) 보조물 정도로 여기는 인식이 굳어졌다고 본다. 특히 최근 동문서버위키를 살리려고 감성사전 페이지를 만드는 등 구제 노력이 있었으나 그것은 오히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본다. 한번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분석하고 함께 논의해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김창준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2 matches
         ["neocoin"]:말씀하시는 문서 조정은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라는걸 밑바탕에 깔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문서 조정자는 특별히 문서 조정을 도맡는 사람이 아니고, 한명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다같이" 문서 조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문서 조정을 한사람의 도맡고 이후 문서 작성자는 해당 문서에서 자기가 쓴 부분만의 잘못된 의미 전달만을 고친다라는 의미가 아닌, 문서 조정 역시 같이해서 완전에 가까운 문서 조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즉, 문서 구조 조정이후 잘못된 문서 조정에서 주제에 따른 타인의 글을 잘못 배치했다면, 해당 글쓴이가 다시 그 배치를 바꿀수 있고, 그런 작업의 공동화로, 해당 토론의 주제를 문서 조정자와 작성자간에 상호 이해와 생각의 공유에 일조 하는것 이지요.[[BR]] 논의의 시발점이 된 문서의 경우 상당히 이른 시점에서 문서 구조조정을 시도한 감이 있습니다. 해당 토론이 최대한 빨리 결론을 지어야 다음 일이 진행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했고, thread상에서 더 커다랗게 생각의 묶음이 만들어 지기 전에 묶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듯 합니다. 그렇다면 해당 작성자가 다시 문서 구조 조정을 해서 자신의 주제를 소분류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아 그리고 현재 문서 구조조정 역시 마지막에 편집분은 원본을 그대로 남겨 놓은 거였는데, 그것이 또 한번 누가 바꾸어 놓았데요. 역시 기본 페이지를 그냥 남겨 두는 것이 좋은것 같네요.(현재 남겨져 있기는 합니다.) --상민
         해당 공동체에 문서구조조정 문화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NoSmok:ReallyGoodEditor 가 필요합니다.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가 문서구조조정을 한 걸 보고는 자신의 글이 더욱 나아졌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단락구분을 해주고, 중간 중간 굵은글씨체로 제목을 써주고, 항목의 나열은 총알(bullet)을 달아주는 등 방법이 있겠죠. 즉, 원저자의 의도를 바꾸지 않고, 그 의도가 더 잘 드러나도록 -- 따라서, 원저자가 문서구조조정된 자신의 글을 보고 만족할만큼 -- 편집해 주는 것이죠. 이게 잘 되고 어느 정도 공유되는 문화/관습/패턴이 생기기 시작하면, 글의 앞머리나 끝에 요약문을 달아주는 등 점차 적극적인 문서구조조정을 시도해 나갈 수 있겠죠.
  • 반복문자열 . . . . 2 matches
         || 황세연 || C || || [반복문자열/황세연] ||
  • 상협/Diary/9월 . . . . 2 matches
          * ["비행기게임"]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치기
         === 현재 선택 할수 있는 상황과 장단점 비교 ===
  • 상협/인공지능/오목 . . . . 2 matches
         || 4 || 주변상황 고려해서 효율적으로 1->2개 만드는거(공격) || 0 || 그냥 만듦 ||
         || 5 || 주변상황 고려해서 효율적으로 2->3개 만드는거(공격) || 0 || 그냥 만듦 ||
  • 새싹교실/2011/AmazingC/5일차(4월 14일) . . . . 2 matches
         ||[[황세중]]|| O ||
          * 초기식, 조건식, 증감식 생략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선 비추천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2 matches
          * 간단한 이전 시간(if문, 반복문)의 복습과 배열의 사용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 주로 한 내용은 함수가 왜 필요한지와 함수를 만드는 법, 함수를 사용하는 법 등이었다. 개인적으로는 함수를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함수의 필요성을 잘 캐치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새삼 드는 생각이지만 환희의 질문이 중요한 부분을 잘 찌른다는 생각이 든다. 별다른 언급도 없었는데 함수 내에서 변수의 scope나 함수 내부의 이름 겹침 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함수 사용의 예제로 printf문을 약간 이상하게 쓴 코드를 보여줬는데 의외로 감을 잘 잡은 것 같았다. 현재 진행상황으로는 다음에 포인터를 다뤄야 할텐데 함수를 쓰는 것을 조금 더 연습을 시킬지 바로 포인터를 나갈지 고민이다. 당장 포인터를 했다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모르겠다. - [서민관]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p를 초기화 하고 사용하거나 memset(p.name, 0, sizeof(char)*100);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새싹스터디2007 . . . . 2 matches
         = 현재 진행상황 =
          * 팀원: 황보현정(07) 이정훈(07) 이영태(07)
  • 서버재조립토론 . . . . 2 matches
         [정모]때 서버 재 조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회장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회의록이 올라온 것도 아니므로 어떻게 해서 서버 재조립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굉장히 부정적인데요. 서버가 하는 일이 거의 웹서버 내지는 소스 리파지터리로 사용되고, 대규모 소스를 컴파일한다거나 덩치가 큰 프로그램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동시접속 사용자수로 많지 않은걸로 알고있는데요. (물론 이런것들은 이제부터 하기 위해 하나 새로 맞춘다!! 면 할말 없지만..) 이 상황에서 굳이 새로 서버를 맞추는게 필요할지... [임인택]
          만약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려면 회비로 할텐데(피시실 관리비로 받은) 제가 생각하기에 MT나 회식때 회비를 사용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제로페이지가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하는데 많은 장애가 생기는 상황을 타개하는데 사용하는것도 참 회비를 유용하게 사용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래서 우리가 MT나 회식도 사비를 더 내더라도,,) 글을 쓰면서도 불안 하네요. 어제도 글을 쓰고 나서 저장했을때 여러번 서버가 죽어서...
  • 위시리스트 . . . . 2 matches
         = 현황 =
          * 신청한 물품은 운영진의 판단 또는 예산, 상황에 따라서 일부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2 matches
         기존의 게시판방식이 장점이 있다면 '시간의 역사' 라는 점이 있겠다. 매일 작업일지를 쓰는 경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행상황이 처음부터 주욱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위키는 늘 현재성을 추구한다. 위키의 페이지는 늘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고쳐지는 글이다. 하지만, 시간의 역사 자체의 의미보다는 페이지 자체 내용, 즉 Content 중심의 사고라는 점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싶다. '시간의 역사' 자체가 Content 로서 중요하다면, 그것을 위한 페이지를 열어라.
          * 온라인이라는 잇점이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배제해서는 안된다. 각각의 대화수단들은 장단점들이 존재한다. 위키의 프로젝트는 가급적 Offline에서의 프로젝트, 스터디와 이어져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ZeroPage 의 ["정모"] 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상황을 발표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2 matches
         그래서, 최대한 참여가 보장되어 있지만, 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참여를 주저하게 되는 역설적 상황이 존재한다.
         솔직히 저도 이번 위키설명회2005를 준비하면서 위키를 자세하게 들여다 본것은 처음인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복잡하더군요.
  • 인수/Assignment . . . . 2 matches
         || AI || ? || ? || 황제의 새마음 읽기 || ||
         || SE || 10/13 || 10/19 ||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 준비 || || O ||
  • 정모/2003.8.26 . . . . 2 matches
         || 03 || 황재선 강석우 조재화 나휘동 노수민 임민수 문원명 곽세환 ||
         === 스터디 진행상황 ===
  • 정모/2004.1.20 . . . . 2 matches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황재선 문원명 임민수 ||
         == 프로젝트 진행상황 알림( 발표 & 질문 ) ==
  • 정모/2004.3.19 . . . . 2 matches
         ||03||곽세환, 구자겸, 노수민, 나휘동, 임민수, 황재선||
         == 현재 프로젝트 진행상황 ==
  • 정모/2011.10.12 . . . . 2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송지원], [김준석], [김태진], [고한종], [송치완], [강소현], [추성준], [정진경], [권순의], [박정근], [황현], [윤종하]
          * 총무 황현 학우에게 만원씩 회비 내주세요~
  • 정모/2011.3.21 . . . . 2 matches
          * 참가자 : [박정근], [신기호], [황현], [강소현], [박성현], [강성현], [서지혜], [임상현], [김수경], [송지원], [김준석], [이승한], [권순의]
          * [황현] 학우가 제시한 키워드 전기수로 Ice Breaking을 진행했습니다.
  • 정모/2011.4.11 . . . . 2 matches
          * 죄송하지만, 정확한 계획을 알려주세요ㅠㅠ - [황현]
          * 이번 정모에는 11학번 학우분들이 참여하여 반가웠습니다. Ice Breaking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들 웃으면서 ㅎㅎ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일 퍼실리테이터...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 OMS를 진행하면서.. 음... 역시 배경이 문제였었던 같습니다 -ㅅ-;; 그리고 생각했던거 보다 머리속에 있는 말이 입 밖으로 잘 나오지를 않아가지고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모두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까 영화나 TV를 보다가 아는 음악이 나오면 혼자 반가워 하고 그랬는데,, 그 안에 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일은 많이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만, 이런걸 해 보겠다고 생각했던게 아이언맨 2 보다가 (보여드렸던 장면에서) 처음에는 Queen의 You're my Best Friend라는 노래로 생각하고 저 장면과 되게 모순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노래가 아니라 다른 노래라 조금 당황했던 것도 있고, 노래 가사를 보면서 아 이런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게 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피드 퀴즈는 그동한 제로페이지에서 했던 것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제가 설명하는데 윤종하 게임이 나올줄이야 이러면서 -ㅅ-;; ㅋㅋㅋ 마지막으로 다음주 소풍 기대되네요 ㅋ - [권순의]
  • 정모/2011.5.9 . . . . 2 matches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김홍기]''?'', [권순의], [강소현], [박성현], [황현], [신기호], [정진경], [김태진], [성화수]''?''
          * 총무 [황현]에게 계좌를 알려주세요.
  • 정모/2011.7.18 . . . . 2 matches
          * ACM문제를 풀면서, 코드짜면서 생각하는게 더 빠른거 같아~ 라는건 헛소리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코드를 짜기에 앞서 여러번 생각해보고 많은 예외상황을 고려한 후에 확신이 들때서야 코딩하는게 서너번씩 새로 짜지않고 바로 좋은 코드를 짤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았습니다. -[김태진]
          * (아이폰 사파리가 스크롤이 없어서 잠시 새치기 할께요 ㅠㅜ)첫 OMS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용이 참 빈약해서... 아 재미 없고 망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니까 생각보단 반응이 좋네요. OMS끝난뒤에 했던 활동은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 졸고 말았습니다 .. 죄송해요분명히 OMS시작 5분전만해도 잘되던 팀뷰어가 잘안돼서 당황했음 - [고한종]
  • 정모/2012.2.24 . . . . 2 matches
          * 참가자 : [이승한], [김준석], [변형진], [송지원], [김수경], [서지혜], [강성현], [권순의], [정종록], [서민관], [황현], [고한종], [김태진], [이민규], [이진규]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코드레이스/2007/RUR_PLE . . . . 2 matches
          * 위의 if문과 함수 정의, repeat를 사용하여 아래 화면과 같은 상황을 처리한다.
          * 정말 유익한 내용이다. 주어진 간단한 몇가지 상황을 해결하면 놀라운 기능이 되는것을 볼 수 있다.
  • 1thPCinCAUCSE/ExtremePair전략 . . . . 1 match
          * ["TestDrivenDevelopment"]를 사용했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테스트 케이스를 입력으로 넣어놓고 프로그래밍 중간 중간에 제대로 돌아가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을 출력했습니다.
  • 1thPCinCAUCSE/null전략 . . . . 1 match
         도구는 연습장과 인덱스 카드, assert 문을 이용한 테스트 케이스 등을 이용했습니다. 연습장과 인덱스 카드는 주로 개개인 수식과 중요 변수들을 적기 위해, 또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이용했고 (두 도구의 용도가 구분되어있진 않았음) 문제에 대해서 답이 나왔다하는 가정하에 (문제지에 Sample Input->Output 이 나와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Backward 로 문제가 해결된 상황을 가정하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변수들을 찾아나가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스타일은 Structured 스타일의 Stepwise Refinement & PBI & assert 를 이용한 TDD 를 사용했습니다.
  • 2005리눅스프로젝트 . . . . 1 match
         == 진행상황 ==
  • 2006신입생/방명록 . . . . 1 match
         -06학번 황세연입니다.. 잘부탁드려요~
  • 2012년독서모임 . . . . 1 match
          * [권순의] - 오랜만에 시작하는군요. Fault Line은 보이지 않는 균열이 세계 경제를 위협한다는 내용으로 지표면에서 단층면이 접하는 선인 단층선이 Fault Line인데 그 곳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따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과거 시행했던 정책이나 여러 사건들을 통해 현재의 경제가 어떠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서술한 책입니다. 사실 무지 재미 없습니다. -_- 읽은지 꽤 됬는데 눈에 잘 안 들어오고 하다 보니 아직도 다 못 읽었..
  • 2학기파이선스터디/문자열 . . . . 1 match
         >>> p = ''' 내가 지금 이짓을 왜 하고 있는가??? 황재선은 못생겼다.
  • 3DGraphicsFoundation . . . . 1 match
         = 진행상황 =
  • 5인용C++스터디/스택 . . . . 1 match
         || 황재선 || Upload:Stack_JS.cpp|| 잘 했음.. exit로 끝내는것 빼고.. ||
  • 5인용C++스터디/시계 . . . . 1 match
         ||황재선||[http://165.194.17.15/pub/upload/Clock_JS.zip]|| 잘했음. ||
  • 5인용C++스터디/작은그림판 . . . . 1 match
         || 황재선 || Upload:MiniPaintHJS.zip || 잘했음. ||
  • 5인용C++스터디/후기 . . . . 1 match
         === 황재선 ===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곽세환 김회영 문보창 서영희 이슬이 조재화 황재선
  • AcceleratedC++/Chapter11 . . . . 1 match
          || 초기화 상황 || * 변수 선언시 [[HTML(<BR/>)]] * 함수 진입시, 함수 매개변수 [[HTML(<BR/>)]] * 함수 리턴값 [[HTML(<BR/>)]] * 생성자 초기 설정자 ||
  • AcceleratedC++/Chapter9 . . . . 1 match
          * 하나이상의 생성자가 존재한다면 현재 상황에 맞는 생성자를 선택하여 실행된다.
  • AnalyzeMary . . . . 1 match
         NeoCoin은 02년도 기말 시험에서 너무나 시간이 없게되는 상황을 맞이 하였다. 학교 출발까지 15분, 통학 시간 1:30 분 남은 상태에서 밥먹으면서 교수님에 성향 대하여 AnalyzeMary를 하고 15분은 강의 노트에 대한 AnalyzeMary , 그리고 도착전까지 열심히 외웠다. 도착 직전까지 외운 내용 조차 시험에 그대로 출제되어 있었다. 결국, 시험의 1문제의 부분적것 외에 전부 정답 작성이 가능했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최고의 효율이란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었다. --NeoCoin
  • AppletVSApplication/영동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AppletVSApplication/진영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Applet포함HTML/상욱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Applet포함HTML/영동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Applet포함HTML/진영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AwtVSSwing/영동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BusSimulation/영창 . . . . 1 match
         [[NewWindow("http://zeropage.org/cvs/bus_simulation/?root=sapius", "탑승하차상황 가정 버전")]]
  • Button/상욱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Class . . . . 1 match
          - S : '황'이라는 객체.
  • Class/2006Fall . . . . 1 match
          * 1st presentation of project is on 28 Sep. - 초기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 Cocos2d . . . . 1 match
          * 스마트 TV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Cocos2d를 활용하여 게임 진행현황을 보여주기로 함.
  • ComposedMethod . . . . 1 match
         초보자들은 작은 크기의 많은 메소드를 보고는,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잘 지어진 이름의 메세지는 코드의 흐름을 알기 쉽게 해준다. 메소드 이름을 의도가 드러나게 짓는것은 하나의 메소드 크기를 작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그 코드를 보는 사람들은 하나 하나의 작은 부분을 이해함으로써, 더 큰 부분을 이해할수 있게 된다. 또한 메소드를 작게 하면 버그가 발생했을때도 거기에 국한시킬 수가 있다. 뭔가 개선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물론 상속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다.
  • ComputerNetworkClass/Exam2004_1 . . . . 1 match
         X, Y 의 라우팅 테이블 상황을 그리시오.
  • DPSCChapter3 . . . . 1 match
          패턴은 실제로 아주 간단하다. 문제 상황은 많은 부분들을 포함한다. Abstract Factory 패턴이 적용될 수 있는 예제를 보도록
  • DataStructure/String . . . . 1 match
          같은 것이 없는 경우 - abcabcac f(j) = -1 -- [황재선]
  • DebuggingSeminar_2005 . . . . 1 match
          황재선 (03)
  • DebuggingSeminar_2005/DebugCRT . . . . 1 match
         || _CRTDBG_DELAY_FREE_MEM_DF || 메모리를 delete에 의해 해지 되지 않도록함. 메모리 부족상황하에 발생하는 일을 알 수 잇음 ||
  • DrawingToy . . . . 1 match
         빨간색 네모박스에 황금색 모니터(?)가 있고 그 밑에 단추 두개가 양 옆에 달려있다.
  • Eclipse/PluginUrls . . . . 1 match
         ==== 문제 상황 해결 ====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1 match
         이미 알고리즘 수업 시간을 통해 생각해본 문제이기에 주저없이 백트래킹(BackTracking) 기법을 선택해서 슈도코드를 종이에 작성해보았고 그를 바탕으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그냥 호기심에서 질문 하나. 알고리즘 수업에서 백트래킹을 배웠나요? 최근에는 대부분 AI쪽으로 끄집어 내서 가르치는 것이 추세입니다만... 교재가 무엇이었나요? --김창준 Foundations of Algorithms Using C++ Pseudocode, Second Edition 이었습니다. ISBN:0763706205 --이덕준'') 백트래킹은 BruteForce식 알고리즘으로 확장하기에 용이해서 수정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만일 EightQueenProblem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다면 두번째 과제에서 무척 당황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코드의 적응도도 중요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이덕준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1 match
         지금이라면 'Level 8일때 바로 판을 찍지 않고, 저 상황의 데이터구조체를 그대로 복사해서 결과만 넣어놓는 리스트를 하나 더 만들고, 그 결과들에 대해 올바른 배열을 했는지 테스트하는 코드를 뽑아낼 수 있겠다' 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긴 하네요. (그렇더라도 100라인은 넘어갈것 같긴 하네요. ^^;)
  • FoundationOfUNIX . . . . 1 match
         see Also ["데블스캠프2002"],["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GDG . . . . 1 match
         == GDG 설립 진행 상황 ==
  • GameProgrammingGems . . . . 1 match
         솔직히 이렇게 장황하게 써 놨지만 언제 책을 다 볼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너무 어렵다 T_T) 일단 6개월동안 책 2권 다 보기다 -_-; 그리고 이렇게라도 선언해 놓지 않으면 영영 책 사놓고 끝까지 안보게 될 듯 싶어서 ZP 위키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_=; 간간히 요약하여 게임을 제작하려는 자들(.... 필자도 포함 -_-V)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Hacking2004 . . . . 1 match
         == 진행상황 ==
  •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임민수 . . . . 1 match
         즉.. 영어의 한 단어의 뜻이 문맥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것을 뜻함
  • HardcoreCppStudy/첫숙제/ValueVsReference/김아영 . . . . 1 match
         - 함수내에서 인수로 사용되는 변수의 값을 변경할 수 있다. (특정 상황에 따라)
  • HelloWorld/영동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HelpOnProcessingInstructions . . . . 1 match
          * {{{#title}}} ''페이지 제목'': 좀 더 장황하고 설명적인 페이지 제목으로 바꿔준다.
  • History지도 . . . . 1 match
          * ["WikiBackupHistory"] - 위키페이지 발전 현황
  • IpscAfterwords . . . . 1 match
         ICPC 모의고사(?)와 같은 류의 경험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과 같은 기회가 주어져서 무척 좋았습니다. 아쉬웠던건 팀워크 발휘가 제대로 안된 점이네요. 또한 알고리즘은 생각해냈는데 구현을 못한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자기 위안을 할 수 있겠는데 솔루션에 접근하는 길조차 찾지 못한것도 퍽 아쉬운 점이구요. 처음 두어시간이 흐른뒤엔 사고 능력이 무척 떨어진걸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머리를 썼더니 쉬 지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그래밍파티"]때엔 좋은 컨디션으로 참여해보고 싶네요. 이제 좌절보다 풀어내는 재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고, 공부할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께 실망스런 결과는 더 보이지 말아야죠. 모두들 늦게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덕준"]
  • JTDStudy/첫번째과제/정현 . . . . 1 match
         진행상황판단
  • JavaNetworkProgramming . . . . 1 match
          execution.interrupt(); //stop()을 쓰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stop()은 쓰레드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쓰레드를 바로 멈추어 버리기 때문에,
  • JavaStudy2002/영동-2주차 . . . . 1 match
         Class Board--벌레의 발자국이 남는 판. 발자국을 통해 바퀴벌레의 이동 상황을 보고한다.
  • JavaStudy2004/자바따라잡기 . . . . 1 match
          * '''자바의 종류와 버젼상황, 과정'''
  • JollyJumpers/iruril . . . . 1 match
          * [MineSweeper/황재선] 코드를 참고한 다음 코딩했습니다
  • LIB_3 . . . . 1 match
          몇백번 큐에 넣었다 뺐따 할때는 크크 갑자기 뻗는 상황이 재현....
  • LoadBalancingProblem . . . . 1 match
          SuperComputer 사는 N 개의 CPU 로 이루어진 슈퍼컴퓨터를 제작하였다. 각각의 CPU는 1에서 N 까지 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각각 독립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새로운 작업이 생기면 무작위로 한개의 CPU 에 그 작업이 할당된다. 이럴 경우 어떤 CPU 에는 작업이 엄청 많고 다른 CPU 에는 할당된 작업이 적거나 아예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럴경우 각 CPU 에 작업을 적당하게 분배하여야 하는데 각각의 재분배 작업은 N번 CPU가 1-N, 1-N CPU 에 각각 하나씩의 작업을 전달하는 것이다. 차근차근 살펴보면,
  • MFCStudy_2002_2 . . . . 1 match
         = 진행상황 =
  • ModelingSimulationClass_Exam2006_1 . . . . 1 match
         2) 부족한 시간, 랜덤함수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말하고, TD 의 기대치를 구했다. 대충 구해보니 7.55 분가량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좌우 대칭형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_-) 따라서 한 패거리의 실기 시험합격자의 최대 인원은 40명 소요되는 시간은 총 5시간이지만 SQMS 모델이 큐잉에서 최대의 효율을 발휘 할 수 있으므로, 양쪽의 서버에 반씩을 나누어서 시험을 보면 2시간 반가량이 필요하다고 판단. 필기가 종료되는 시간은 10:00 + 2:30. 14:00 + 2:30 따라서 당일의 시험이 완전히 종료되는 17:00 분 안에 시험을 끝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모델은 안정하다고 적긴적었다. -_-;;
  • ProgrammingLanguageClass/Report2002_2 . . . . 1 match
          * "add" 연산자(operator)가 쓰일수 없는 상황에 대하여 확인하기
  • ProjectPrometheus/BugReport . . . . 1 match
          * notice변경 사항에 관하여, DB에 넣는 방향으로 바꾸던지(게시판을 하던지), file path 비의존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현재 file path문제로 직접 고쳐주어야 하는 상황이고, ant 로 배포시 해당 file의 쓰기 읽기 권한 문제로 문제가 발생한다. --["neocoin"]
  • ProjectPrometheus/LibraryCgiAnalysis . . . . 1 match
          소장위치, 등록번호, 청구기호, 자료현황, 반납예정일
  • ProjectVirush/ProcotolBetweenServerAndClient . . . . 1 match
         || 로그인 || login id pw || login true || 아이디, 비밀번호 || 예약된 명령의 처리 상황||
  • PyIde . . . . 1 match
         === 진척상황 ===
  • PythonIDE . . . . 1 match
         파이선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된 언어이며, 대안언어중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상당히 비중이 높은 언어이다. 비록 어처구니 없는 상황하에서 발생하는 에러가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기는 하지만 언어의 특징인 최대의 간격함과 빠른 개발을 위한 다양한 특징이 언어자체에 내포되어있다.
  • RubyOnRails . . . . 1 match
          * [http://beyond.daesan.com/articles/2006/07/28/learning-rails-1 대안언어축제황대산씨튜토리얼]
  • Server&Client/상욱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Server&Client/영동 . . . . 1 match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1 match
         행시켜서 Dolphin Smalltalk를 종료합니다. 이 때 현재 Smalltalk의 상황을
  • SoftwareEngineeringClass/Exam2002_1 . . . . 1 match
         암튼 3문제중 두문제가 QA에 관한 것이라니 당황; Structured A&D 나 정보공학에 대해서는 아에 언급이 없군. (혹시 이거 kaspa 시험인가; 아무리 이경환 교수님이 kaspa 회장이시라고 하지만.) 암튼. 흑; --석천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1 match
         오버플로우와 언더플로우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언더플로우는 하나의 의미있는 조건 - 에러 상황이 아니라 - 이다. 하지만 오버플로우는 더 들어갈 공간이 없는데 들어갈 정보가 남아있어서 에러이다. 따라서 오버플로우가 생기면 용량한계를 넘어서서 프로그램이 종료한다.
  • TCP/IP 네트워크 관리 . . . . 1 match
         == 진행상황 ==
  • Trac . . . . 1 match
          * 데미안이면 아마 apt 로 설치 가능할걸? (요새 linux 쪽은 거의 손을 놓아서 상황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르겠군;) --[1002]
  • UpgradeC++ . . . . 1 match
          * 6/3일 Chapter 3장 공부, 발표자 : [황재선]
  • WindowsTemplateLibrary . . . . 1 match
         오픈소스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MS의 두드러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 MS는 WTL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스코드를 배포했다. 오픈소스 Common Public License 하에서 배포를 하면서, MS는 소스포지(인터넷 오픈소스 저장소)에 소스를 게재하였다. 소스포지에서의 WTL 버전은 7.5이다.
  • XpWeek . . . . 1 match
         [황재선]
  • ZP도서관/2013 . . . . 1 match
          * 10월 27일자 보유 도서 현황 : http://zeropage.org/OtherData/93117
  • ZeroPage . . . . 1 match
          * 1등 : [백주협], [김상호], [황현]
  • ZeroPage/임원/회의/2011-01-19 . . . . 1 match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윤종하], [황현]
  • ZeroPageHistory . . . . 1 match
         ||2학기 ||각종 스터디 모임 결성. 제 1회 ZeroPage S/W 전시회 성황리에 개최(9작품) ||
  • ZeroPageSeminar . . . . 1 match
         || 이승한 || 유비쿼터스의 기술 현황, 발전정도... || .||
  • ZeroPageServer/계정신청방법 . . . . 1 match
          ZeroPageServer 페이지에서 계정신청상황,질문답변 확인 가능
  • ZeroPage회칙토론 . . . . 1 match
         각 항목에 몇조 몇항을 두는 이유는 index가 용이하라고 있는것이겠지만, 이 상황에 경우는 그리 필요없을것이라 생각함.--석천
  • callusedHand/projects/fileManager . . . . 1 match
         6. 진행 상황
  • eXtensibleMarkupLanguage . . . . 1 match
          * XML은 데이터 표현 방식(data presentation)이기 때문에 문법에 하나라도 어긋나거나 코드셋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100% 에러를 내뱉는다. HTML을 다루다가 XML을 공부할 경우 이런 점에 당황스럽기도함. (DB 에서 코드셋 잘못 다루면 삽질하는 거랑 비슷함;; -_-)
  • stuck!! . . . . 1 match
         제출상황
  • zyint . . . . 1 match
          || Mr. & Mrs. Smith || ★★★★· || 재밌다-_-; 막 싸우다가 갑자기 키스씬은 당황스러웠음; 툼레이더 나왔던 여주인공 다른사람인줄 알았다-_-; ||
  • 강희경/도서관 . . . . 1 match
         || 13 || 야생초 편지 || 황대권 || [강희경] || ||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1 match
          * 서른살 즈음의 방황하는 영혼을 위한 반창고같은 책
  • 네이버지식in . . . . 1 match
          ''말씀하신 익숙함의 의미를 제가 독점으로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인것 같습니다. 분명 청정원 케찹도 있지만 오뚜기 케찹을 선택하고 많이 팔리는 것을 '익숙함'으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뚜기 케찹을 쓰지 않으면 모든 요리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걸 이제 '익숙함'이라고 설명하기보다 독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NeoCoin''
  • 데블스캠프2003/넷째날 . . . . 1 match
         ||03||황재선||
  • 데블스캠프2003/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마지막날. 페어로 오목을 거의 짰다. 5일동안 힘든만큼 많은 것을 얻었다. 데블스캠프에서의 열정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 --- 황재선[aekae]
  • 데블스캠프2003/셋째날 . . . . 1 match
         || 03||황재선||
  • 데블스캠프2004/위키항해소감 . . . . 1 match
          * 황재선: 앞으로도 위키를 갖고 나갔으면 좋겠다.
  • 데블스캠프2005/RUR-PLE/Newspaper . . . . 1 match
         == 황재선 ==
  • 데블스캠프2005/RUR-PLE/Newspaper/Refactoring . . . . 1 match
         == 황재선 ==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1 match
         황재선 문보창 이승한 [안성진] [윤성만] 김정현 [상협] 이상규 [1002]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1 match
         || 03 || 황재선 || 20, ... , 24 ||
  • 데블스캠프2006/SSH . . . . 1 match
          * 문제상황 :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나왔다. 해당 과제는 컴파일과 실행을 리눅스에서만 해야 한다. 그런데 vi로 하기는 싫고, visual studio 나 editplus로 작업을 하고 싶다. 어떻게 할까?
  • 만년달력 . . . . 1 match
         ||손동일&황재선|| C || [만년달력/손동일,aekae]||
  • 몸짱프로젝트/BinarySearchTree . . . . 1 match
         === [황재선] ===
  • 몸짱프로젝트/CrossReference . . . . 1 match
         === [황재선] ===
  • 방울뱀스터디 . . . . 1 match
         참가자(총 5명): [신재동], [강희경], [조재화], 이준환, [황재선]
  • 벡터/임민수 . . . . 1 match
          student("황선홍",94),
  • 빵페이지/소수출력 . . . . 1 match
         == 황일정 ==
  • 사랑방 . . . . 1 match
          ''약간은 사기라고 봐도 됩니다. 퀵소트에서 첫번째 원소를 피봇으로 잡는 경우가 헤스켈에서 아주 간단히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죠 -- 첫번째가 피봇이 되면 문제가 생기는 상황들이 있죠. 보통 헤스켈의 "간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형적으로 사용되는 예입니다. 뭔가 독특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약간의 과장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see also Seminar:QuickSort --JuNe''
  • 상협/Diary/8월 . . . . 1 match
          * ["비행기게임"]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치기
  • 상협/감상 . . . . 1 match
          * 난 원래 영화 잘 안보는 스타일 이지만, 마음도 심난하고 해서 컴퓨터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처음 부분에서는 좀 황당한 재미가 있었고, 중간 부분으로 가면서 지루해져서 그만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좀 더 보다 보니깐 재밌어져서 결국 끝까지 봤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음..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세계도 혹시 환상은 아닐까 하는. ㅡㅡ;; 메트릭스도 생각나고.. 그리고 영화속 주인공이 불쌍해 보였다. 뭐 비록 천재인거 같지만 그렇게 사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닐거다. 또한 천재적인 사람들은 사회에 잘 적응 못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한때 나도 머리가 천재적으로 좋았다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땐 이런 생각을 했었다. 머리가 너무 좋다면 노력해서 뭔가를 해내는 그런 쾌감을 얻을 기회가 적을 수도 있고, 주위로부터 한사람의 인격체로 인정되기 보다는 하나의 이용해 먹을 도구로 인식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그사람 == 머리, 이런 이미지가 생기면 그 사람의 다른 모습은 전혀 관심밖의 일이 될테니..)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1 match
         ||황세중||X||
  • 새싹교실/2011/Noname . . . . 1 match
          * 여러가지 종류의 반복문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별을 찍어 보았는데 재밌는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편한 반복문을 사용해야 겠습니다. 다양한 별을 찍으면서 반복문에 대해 익숙해 져야겠습니다. 저번주에 배운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까먹어서 복습을 해야 겠습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8회차 . . . . 1 match
          * 아래 소스코드를 큰 틀로 해서 recursive function을 이용하여 하노이의 탑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작성하라(이동 상황을 출력한다, 전역변수를 이용하여 횟수를 카운트하게 하여 H_n = 2*H_n-1 + 1 점화식에 맞는 답이 나옴을 보여야한다.)
  • 새싹교실/2012/열반/120507 . . . . 1 match
          * 어떤 도서관의 서가에 책이 정렬되어 있지 않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상황에서는 어떤 특정한 책을 찾기는 매우 힘듭니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책들이 정렬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단, 저런 편리함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정렬할 때 드는 비용이 있고, 새로운 데이터가 삽입하려 할 때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도서관의 서가에 책이 정렬되어 있으면 새로운 책이 들어왔을 때 제 자리에 찾아 꽂아야 하지만, 정렬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빈 공간에 꽂으면 됩니다. 이렇듯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떤 자료를 항상 정렬할 필요는 없습니다. 찾는 일보다 추가하는 일이 훨씬 많다면 정렬하지 않는 것이 이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1 match
         = 수업진행 상황 =
  • 새싹스터디2006/의견 . . . . 1 match
         위키에 기록을 남기되 개인위키를 활용하자는 말입니다. [stuck]같은 페이지에서 언제 만날지, 오늘은 누가 나왔는지까지 후에 참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빵페이지/구구단], [복/숙제제출] 같이 페이지 아래 실습한 내용이 분산되지 않고, 각 반의 숙제 페이지는 되도록 문제에 따라 한자리에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진행 상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링크를 걸면 되겠죠. -- [Leonardong]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1 match
         이러한 상황에서 학부생이 경력 관리를 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일하는 수준엔 못 미치더라도,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지요. 자기가 혼자 만들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줄 것이기에 어느정도 완성도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SourceForge같은 공동체도 대다수가 경력 관리를 위해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 위키를새로시작하자 . . . . 1 match
          위키 자체가 읽기 전용인것이기 보다는, 별도의 위키로 두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지금도 기존의 페이지가 별로 수정되고 있지 않아서 read-only 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긴 하지만.) --[1002]
  • 이병윤 . . . . 1 match
          * 진행상황 : 100%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1 match
         그냥 시스템 프로그래머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의 차이정도로만 생각하겠습니다. 언어 관련 논쟁과 다른 레이어간 논쟁에 대해서는 정말정말 재미없습니다. ^^ 의도하는 바도 아니고요. 단지, '시스템 프로그래머' 컨텍스트가 붙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 갸우뚱할 상황이여서 쓴 것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무시하려는것은 당연히 절대로 아니고요.)
  • 일정잡기 . . . . 1 match
          *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위에서 말한대로 일정을 미리 잡는 것인데, 이외에 3번이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예를들어 3학년의 특정 한 과목을 재시험쳐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일정이 있는 당일 오후 6시에 시험을 칠 뻔 하였으나 강의실 사정 등으로 수업시간에 치게되는 운에 의해서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던가 말이다.
  • 정모/2002.7.11 . . . . 1 match
          이선우가 알고 있기로 현재 zeropage.org 도메인은 ["구근"]이 가지고 있고, 도메인 이용료 또한 직접 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맞다면) 제로페이지는 개인에게 비용을 부담시키는 현재의 상황을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도메인 또한 단체가 소유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군요(아는분?). 소유할 수 있다면, 차후 관리는 제로페이지에서 직접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정모/2003.11.17 . . . . 1 match
         || 03 || 나휘동 황재선 곽세환 노수민 ||
  • 정모/2004.7.26 . . . . 1 match
          || 03 || 곽세환 강희경 노수민 김회영 나휘동 임민수 구자겸 황재선 ||
  • 정모/2005.12.15 . . . . 1 match
         참가자 : 남상협, 이상규, 김정현, 황재선, 문보창, 김상섭, 이도현, 이선호, 나휘동, 이승한, 유용안, 김민경, 김태훈, 이형노, 송수생, 조현태, 허아영
  • 정모/2005.3.21 . . . . 1 match
         나휘동, 강희경, 하욱주, 조동영, 황재선, 문보창, 차영권, 이도현
  • 정모/2006.1.5 . . . . 1 match
          * 프로젝트 진행상황 ( 2주에 한번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 정모/2007.1.12 . . . . 1 match
          1. 예전정모는 회장 부회장 회원이 모여 회의와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발표하는 등등 지루함..
  • 정모/2011.4.4/CodeRace . . . . 1 match
          * 내가 이걸 진행상황을 다 알고 다시 프로그래밍한다면...
  • 정모/2011.5.23 . . . . 1 match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김홍기], [권순의], [강성현], [황현], [정진경], [김태진], [고한종]
  • 정모/2011.7.11 . . . . 1 match
          * 태진이의 OMS로 첫 스타트를 했네요. 애플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주변 친구들을 생각나게 하더군요 -ㅅ-; 지금도 쓰고 있는 MDplayer를 팔고 IPod Classic을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다 애플 제품은 잠깐씩만 만져봐서 잘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그래도 고민은 되네요 -ㅅ-a 그러고 나서 뭔가 금방 끝난 것 같네요; - [권순의]
  • 정모/2011.7.4 . . . . 1 match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권순의], [김준석], [송지원], [임상현], [황현], [변형진]
  • 정모/2012.1.6 . . . . 1 match
          * 후보들에게 안내사항 전달 후 진행 상황에 따라 다음주 정모에 투표하거나 온라인투표를 진행하게됩니다.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1 match
          * 이전 타임(손영수)와 출발 가정이 너무 다르다. 이건 마치 모두가 상황을 잘 알고 있을때 이야기 같다. 그렇지 않은가?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1 match
          * 점심을 먹고 키노트를 들었는데, 처음 키 노트는 장황하게 이야기를 했다만 결국 ‘한국 시장 좋음 ㅋ’ 이 이야기... 쩝.. 그리고 두 번째 키노트는 가상현실로 주목을 받고 있는 Oculus였다. 보다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결국 ‘보다 실감나게 게임을 하려면 가상현실을 해야함 ㅇㅇ’ 이 내용..
  • 지금그때2004/전통과사유20040329 . . . . 1 match
          * 류상민,강석천,곽세환,황재선,나휘동, 조재화
  • 지금그때2005 . . . . 1 match
         [Leonardong], [강희경], [이승한], [조동영], [윤성만], [황재선], [하욱주]
  • 지금그때2005/연락 . . . . 1 match
         [황재선] - 신재동, 이상규, 김정욱
  • 지금그때2006/여섯색깔모자20060324 . . . . 1 match
         먹는다 or 다른 강의실로 이동하여 먹는다 -> 복도에서 방황하는 것을 방지
  • 지도분류 . . . . 1 match
         ||["프로젝트지도"]||현재 프로젝트 상황 ||
  • 창섭/삽질 . . . . 1 match
          * 실수는 어이없게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황당하게 시간버리지 말자. =_=
  • 콤비반장의메모 . . . . 1 match
         (조금은 황당한)["문제분류"]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1 match
          * 의존관계 : 두 클래스 또는 모듈이 있을 때 한 쪽의 변화가 다른 쪽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
  • 튜터링/2011/어셈블리언어 . . . . 1 match
          *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시간이 오래걸려서 당황
  • 페이지이름 . . . . 1 match
          *. 자신의 페이지 이름이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페이지이름고치기"] 를 참고해서 고치자.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1 match
         데드라인을 맞춘다거나 기능의 단편을 구현하려고 기술적 부채를 발생시켜야 할 때가 있다. 이런 입장이 되지 않도록 애써야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되, 다만 반드시 기술적 부채를 추적해서 재빨리 갚아서 급히 끌어내려야 한다. 그렇게 타협하기로 결정하자마자, 이슈 추적 시스템에 과업 카드나 로그를 작성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황세중 . . . . 1 match
         = 황세중 ( 11학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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