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OfContents]] == 주제 == === 대학원에 대한 조언 === ==== 1회차 ==== 참가: [서민관], [김정민], [김도엽], [김희민] 대학원에 가기 전에 먼저 생각해두어야 나쁜 대학원 생활을 보내지 않을 것 * 자기가 대학원에서 뭘 얻고 싶은가?: 이게 확실하지 않으면 대학원 생활을 목표 없이 흐지부지하게 시간만 보낼 수 있음 * 대학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걸 모를 경우 가서 내가 원하던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하느라 스트레스만 늘어날 수 있음 대학원이 뭐 하는 곳인가? 사실 공부를 하는 곳은 아님. 연구를 위해 공부'도' 해야 하는 곳 * 석사: 해당 분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공부(preliminary), 해당 분야의 전체적인 흐름 및 디테일에 대한 공부, improvement * 박사: 문제를 풀기보다는 문제를 정의하는 쪽에 더 가까움. 현실의 문제를 해당 도메인의 언어로 정의 -> 풀이 대학원 생활의 리스크 다음 각 항목들이 다 맞아야 좋은 대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음 따라서 건강한 대학원 생활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 예) 뭔가 잘 되었을 경우 또는 뭔가 잘 안 되었을 경우 맛있는 걸 먹는다. 운동. 등등 * 교수님과 잘 맞는가 * 랩실 사람들과 잘 맞는가 * 해당 주제가 나와 잘 맞는가 * 대학원 일(논문 내용 이해, improvement)이 잘 안 될 수 있다 그래도 석사까지는 가도 크게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가능하면 석박통합은 위의 리스크들 때문에 위험할 수 있음. === 제로페이지가 나에게 미친 영향? === ==== 1회차 ==== ==== 2회차 ==== ==== 3회차 ==== 슬랙 general-ob 채널에 올라온 ZPZG 계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재학생/회장단과 이야기 해보아야 하는게 아닌가? * 주는 쪽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다 * 오늘의 뒷풀이 비용 등으로 쓸 수도 있고... * 도메인/서버 비용 * 돈이 1억이 있다 치면 * 할 수 있는게 더 많다 * 미국에서 하는 컨퍼런스 보내줄 수도 있고 * 가만히 있는 사람이 혜택을 보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했을때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이었으면 좋겠다 * 결국은 나도 여기에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게 ZP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데 * 그럼 만약 장학금을 준다면 그런 활동을 열심히 하는 ZeroPager에게 지원해주는 게 * 요즘의 ZP 활동? * 정모 및 OMS - 비대면으로 진행 * 공지사항 * 강의실에 모여서 했을때에 비해 같이 밥먹는등 다른 활동들이 힘들긴 하다 * 재학생 기준에서 어떤곳에 돈이 쓰이면 도움이 될까? 재학생의 의견 궁금 * 플랫폼에 드는 비용 * 학기말 시상식? 스터디/프로젝트에 대해 * 새로운 행사를 여는데에는 인력이 필요 * 현재의 행사에 돈을 지원하는 방법도 있다 * OMS에 지원금을 지원한다던가. 연사 섭외 등.. * 재학생의 노동력이 너무 가중되지 않는 방향이 바람직할 수 있다 * 너무 거창한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게 좋겠다 * 돈을 받기 위해 스터디를 하게 되는 부작용? * (내용 정리 좀 더 필요) * 회원들간 교류가 줄어드니까 스터디가 이루어지기 힘든 느낌도 있다 * 그동안의 ZP 활동 기록을 돌아봤을때 서로간의 교류가 있어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이 많았는데 교류가 끊겨서 힘든 상황 * 정모 나오면 배민쿠폰 뿌리기ㅋㅋㅋ * 정모 개근상 * 부담없이 지원 요청 하셨으면 좋겠다 * 온라인 정모 - 위기를 기회로 * 오프라인으로 하게 될 경우 학교 방문이 힘든 ZeroPage 선배님이 OMS 진행 등 * 졸업생 세션을 추가하는 것도 좋아보임 : 수고비 명목으로 사용 * 결론 - 최소한 이거는 지금부터 해보자! * AWS 같은 플랫폼 비용 * 행사에 대한 뒷풀이 비용 * 오늘 오간 내용에 대한 공유기 되는 것이 좋겠다 * 오늘 이 자리에서~ === 군대에 대하여 === ==== 1회차 ==== ==== 2회차 ==== * 카투사 * 전문연구요원 * 프로젝트로 해야되는 분야인지, 학문적으로 파야되는 분야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음. * 석사를 간다해도 취업 시장에서 100% 맞춰서 분야를 찾는 게 힘들긴 함. 특히 두번째, 세번째 직장이면 더욱 그렇다. * 석사 인플레 현상 : 석사 자체로만으로도 인정해주는 곳들이 많음 * 산업기능요원 * 현역이면 힘듬. 내년부터 학사출신 현역은 폐지 예정 * 공군 - 김정민, 이민욱 회원님 사례 * 군대에서 개발을 할 수 있다! * 책임감 없이 무지성 개발 가능 * 생각보다 적중률 꽤 좋음(70~80%, ZP 내 사례만 4명) * 인맥도 쌓을 수 있음 - 다들 IT기업 취업한다. * 생각보다 기술 스택이 괜찮아짐 * 편한 군대 생활 가능 * 계급 관련 부조리 없음 * 학교 동기도 꽤 많았음 ==== 3회차 ==== === 해외취업에 대해 === ==== 1회차 ==== ==== 2회차 ==== *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 * 애가 있어도 해외취업을 하는건 어떤가 * 커리어상으로 굉장히 좋아짐. * 가족이 있는게 좋다 * 아이도 영어를 잘배움 * 기회가 커짐 * 해외에 있을때 부품이 된것같다. * 목표로 하는바가 중요하다 *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 목표가 있는가? 극복은 다 가능할정도다. * 유럽 * 장점 : * 가족을 챙기는 문화다 * 단점 : * 인간중심(놀기좋아함) 널널한 분위기 * 미국 * 장점 * 좋은 직장이 널렸다 * 단점 * 엄마들이 취업하기 힘듬 -> 픽업해야한다. * 학교에서 참여(자원봉사)를 많이 요구함 * 캐나다 * 가족중심이면서 빡빡함. * 미국보다는 덜 빡빡함? * 어려움 * 가족도 어려움을 겪는다 : 영어, 독일어 * 언어는 극복할만한가? * 애는 걱정안해도 엄청 빨리 배움. * 본인 걱정하세요.. * 향수병? 생기는데 장점이 더 크다. * 위치에 대해서는 많이 오퍼가 생긴다. * 다른 방 * 김준석 Q. 가족이 있는데, .. * 신재동(미국:우버) A. 자녀 둘 있을때 (4년전) 이동, 대우가 다르다, 도리어 자녀가 있을때 옮기면 좋다(?). * 이상규(독일:아마존) A.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유럽의 장점. 이주에 필요한 모든걸 회사에서 도와줬다. 그런 회사를 찾는게 좋을 것. * 김태진(캐나다:아마존) Q. 큰 회사의 부품이 된 느낌이라 .. * 신재동 A. 큰 회사면 (음 잊음;;) / 이직으로 기회를 다시 노리자! * 김준석 Q. 언어적 어려움을 극복하는게 어떠한지 경험담을 듣고 싶다. * 신재동 A. 본인만 걱정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한국어를 걱정해야 하는 수준. (잊어버림). 집에서는 한국어를 쓰도록 하게 한다. * 고한종 Q. 이민 후 배우자 분들은 어떻게 지내는 지? * 김태진 A. 주변인 사례, 배우자도 IT 종사자라면 IT 종사자 * 신재동 A. 맞벌이는 매우 힘들다. 학부형이 해야 하는 일이 많다. 맞벌이의 장점이 없다 (세금 메꾸기도 벅참). 아이들 서포트하고, 학업 * 이상규 A. 독일의 경우, 가족들에게 취업비자가 나온다. 교육비가 대학까지 무료. 마찬가지로 세 * 금때문에 맞벌이 장점이 별로 없다. 학기를 천천히 진행해도 되서 대학 다니는 사례가 있음. 기회는 계속 찾으면 꽤 많다. * 해외 나오면 경험의 폭이 매우 다르다. 업무면 에서든 , 생활면 에서든 * 고한종 Q. 혹시 귀국은 언제로 염두에 두고 있으실지? * 신재동 A. 귀국은 아마 은퇴하고 나서? / 아이들은 미국인으로 자랄거고 최소 아이들 대학 갈 때까지는. * 김태진 Q. 베를린은 이직 기회가 어느정도 있나요? * 이상규 A. 실리콘 밸리 만큼은 아니지만, 스타트 업이 많아지고 있다. 도시 개발이 덜되서 기회는 많다. * 고한종 Q. 부모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 신재동 A. 아쉬워하시긴하다. 아프실 때 곤란하긴 한데, 이게 blocker 가 되진 않는다. * 이상규 A. 아쉬워하시긴하다. 잘되서 나가는거니까 격려 받을 수 있다. ==== 3회차 ==== === 성장이 멈춘 것 같은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 ==== 1회차 ==== ==== 2회차 ==== ==== 3회차 ==== === 직업을 어떻게 고르나요? === ==== 1회차 ==== * 참가자 * 19기 서영주 * 17기 김수경 * 16기 변형진 * 28기 양운천 * 24기 강민승 * 31기 김도엽 * 23기 조영준 * 21기 김태진 * 03기 김창준 * 11기 신재동 * 연봉 협상 * 아쉬운 입장이 아니어야 한다. * 인상률이 정해져 있으니 시작 연봉이 중요. * 해당 기업의 기본 연봉을 알아두고 그것을 기준으로 제시해야 한다. * 본인의 장점이 있다면 어필을 좀 해볼 필요가 있다. * 한 번 정도는 적당히 높여 불러볼 필요도 있다. * 본인 능력도 영향이 있겠지만 일단은 많이 주는 기업에 가야 많이 받는다. * 이직 * 본인의 주 분야 외에도 하게 되는 일이 많더라. * 경력이 많지 않을 때 어떻게 하나. * 회사가 작으면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 주니어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 프리랜서 * 일반 기업의 소모적인 정치나 업무가 없음 * 다양한 경험을 할 수도 있음. 기술이 얕을 수도 있음. * 개발에 집중 할 수 있음 * 개발자가 귀해서 업무를 꾸준히 할 수 있음 * 계속 막내일 수도 있음 * 계속 공부해야 함. 새로운 걸 잘 적응해야 함. * 직업 * 젊을 때 배운 지식으론 같은 직업의 한계가 있음, 제2의 직업, 등등 다음의 직업을 생각해야 함. * 쫓길 때 찾지 말고, 잘 나갈 때 찾는 게 좋다고 생각 * 취미를 직업으로?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 * 가족이 생기고 애가 생기면서 인생관이 바뀜, 성향도 바뀜. 변수. * 직업을 뭘로 하느냐 보다 역량이 중요. 나이 들면서 역량도 바뀜. 어떤 역량을 발전 시킬 것인가를 더 중요시. * 직업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 * 역량을 중심으로 직업을 찾는다. * 새로운 경험도 도움 * 직업도 계속 바뀔 수 있음. 직업군으로 바뀌진 않지만, 직업군 내에서도 여러가지 바뀔 수 있음. * 여러 가지 공부, 경험이 새로운 직업에 영향을 주기도 함. 항상 배우고 그러면 활용할 기회가 되기도 함. * 관심 가지고 있는 것들 사이드로 프로젝트 하면 또 다른 기회가 오기도 함 * 이직 시 온보딩 어려움 경험. 어떻게 잘 할 수 있나? * 비대면이 장기화 되면서 익숙해짐. 프로세스는 그대로이고 온라인으로 이동했을 뿐. * 3년차 기대치? * 주어진 일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 * 이직 하면 * 질문 많이 했으면 좋겠음 * 멘토 같은 사람을 최대한 활용 * 주로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를 물어봄 * 준비가 되면 어떤 일을 받아서 해 봄 * 결과물에 대해서 리뷰 * 프리젠테이션 같은걸 스스로 준비. 남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많은 배움이 됨 * 코드 레밸로 리펙토링하거나 주석을 달면서 코드 이해도를 높임 * 손 놓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공부해서 발표 하면 좋음 * 적응을 잘 하는 사람은 전략적 접근을 함 * 이 팀의 우선 순위를 파악. 뭐가 중요한가, 사람 네트워크 확인, 우리 회사에서의 우선 순위. 다른 부서와 협업, 일종의 지도를 만듬. -> 1달 추천 * 새로운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적어서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음 * 개발자에서 매니저로 직책이 바뀔 수 있는 순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사람 매니징 or 프로젝트 매니징? * 사람 매니징이면 개발과의 관계를 생각해야함 * 프로젝트 매니징이라면 그냥 개발자라도 생각해야함. *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 ==== 2회차 ==== * 이직 관련해서 회사에서 내가 메인이 아닌 업무를 너무 많이 시킨다고 생각됨 * 오히려 너무 한가지 일만 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으니 다양한 일을 해보는건 나쁘지 않음 * 주니어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함 * 다양한 일을 경험해보는 것과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것의 구분은 자기가 생각하는 메인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라고 생각함 * 코로나 시국이라 신입 잘 안뽑는 경향도 있다고 함 * 신입을 위한 온 보딩 가이드는 잘 안돼있는 경우가 더 많음 ==== 3회차 ==== * 회사 신입 적응 팁 1.처음에는 누구나 다 모름. 질문 많이 하는 것부터. 2.내가 그런거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느냐를 물어본다. 3.학습이 좀 됐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물어봐서 얻어내고 해결하자. * 회사의 코드에 빨리 익숙해지려면 1. 코드 문서화가 잘 안돼있는 경우가 많음 -> 문서 갱신/만들기 등, ppt 만들어보기 등 2. 코드 보면서 주석 달거나 리팩토링을 해봄 3. 스스로 기간 정해서 준비해서 발표/리뷰 등 해보기 * 아무도 손대고 있지 않은 팀의 무언가를 찾아서 스터디를 해보겠다/발표를 해보겠다 제안하고 공유 * 회사 적응을 전략적으로 접근하자 1. 팀의 우선순위 파악 (팀에서 중요한것, 고민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 파악), 네트워크 파악(누가 무슨 일 하는가?) 2. 다른 부서에서 우리 팀과 협업하는 사람 파악 등 업무 관계 지도 만들어본다. * 어떤걸 빨리 익혀야될지를 알 수 있다 * 멘토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주면서 가까워져보자 === 무슨 공부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 ==== 1회차 ==== * 참가자 : 고한종, 김준석 이선호, 신재동, 최민준, 박상우 * 김준석 * 16기, 지금 기술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갈림길을 선택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얘기하고 싶음. * 최신 기술셋을 익혀야하는가? * 그렇지는 않고 포지션에 맞는걸 배우는게 맞을거다. * 영어를 배우자 * 고한종 * 11학번, 21기, 17년 9월 부터 ~ NAVER (같은 조직 같은 프로젝트 계속) * 프로젝트가 영원하진 않을텐데 그 때가 도래 했을 때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 주어진 일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부터가;) *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흥미 있는 주제를 회사 업무로 바꾸는 전략은 과연 가능한가? * 영어를 배우자 * (뭘 공부해야 할지 주제였는데, 막상 해보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얘기를 했던것 같네요) * 박상우 * 비대면으로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수님이 가르쳐주는것을 계속 배우는게 맞는지, 따로 더 배워야할것이 있는지 고민이 된다. * 대학생활중 자신이 무엇을 할건지 결정하는것은 중요할것 같다. * 영어를 배우자 * 비대면이라 상상은 안가지만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것이 도움이 된다. * 최민준 * 현재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패턴도 공부하고있다. 언어나 프레임웤을 배우는 방법은 어떤게 좋을까 * 정석적인 방법을 택하자, 책, 예제 따라하기 * 토이프로젝트를 시작 * 더 나아가서 안티패턴을 시도해봐서 자신만의 코딩방법을 익히는것을 추천 ==== 2회차 ==== ==== 3회차 ==== === 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이야기 === ==== 1회차 ==== ==== 2회차 ==== ==== 3회차 ==== === 대학원 vs 취직에서 방법을 찾았던 과정 === ==== 1회차 ==== ==== 2회차 ==== ==== 3회차 ==== === 멘탈 관리 방법 경험 공유 === ==== 2회차 ==== ==== 2회차 ==== * 아이스 브레이킹 - 요즘 취미가 뭐세요? * 어째 다들 게임이었다. (보드게임도 게임이다.) * 요가나 운동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 취미 생활 * 산책이나 운동 등의 동적인 활동 * 여행 * 요리, 사진 찍기 등 *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린다 * 프로젝트로 인해 멘탈이 깨진 사례 * 결국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록 잘 안됐을때 정신적 피해가 크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추천 게임 * 1학년을 위한 조언 *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친구를 많이 만들자 * 남는 건 동기 * 인간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넓어지기 보단 깊어지기 쉽다. * 중앙동아리 등 컴공에 국한하지 않은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도 필요. * 여가시간을 만들어보려는 노력 * 디스코드를 통한 친목 * 뜨개질 등의 만들기 === 그때의 학교 생활과 지금의 학교 생활 === ==== 1회차 ==== ==== 2회차 ==== 나온 이야기 * 대학교 입학 전형의 변화 * 대학교 입학 전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의 비율 변화 * 공학인증과 졸업요건의 변화 * 학과명 변경으로 인한 변화(컴퓨터공학부 -> 소프트웨어학부) *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생활의 변화 * ZeroPage와 타 학회 활동들의 변화 * 대학원과 관련된 이야기 * 장학금과 관련된 이야기 * 수강 과목에 대한 이야기 * 학과 교수님이 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 * 옛날의 ZeroPage ZeroPage가 나아갈 방향성 * ZeroPage 에서 어떤 경험을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 * 후배들한테 경험을 공유해나갈 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 것 같다. - 경험의 대물림 * 비대면 상황에서 경험을 물려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 - 디스코드가 그런 면에서 좋은 것 같음. ==== 3회차 ==== ===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 ==== 1회차 ====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조영준, 박인서, 김창준, 신재동, 이상규, 이창섭 * 토픽 (주로 사내에서 같이 일하는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관점입니다) * 타 직군과의 커뮤니케이션보다 성향이 다른 개발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 프로젝트 일정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 일정을 리드하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 * 비대면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성향이 다를 때 * 맞춰주다 보니 프로젝트 품질이 고민 * 상대가 어떻게 했는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끌어낼 수 있을까?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결국 당사자와 일을 같이 안하게 되거나 맞춰주는 결말 * 제 3자의 의견 * blame을 하는 느낌 vs 회사 입장에서의 일 * 제 3자가 결정권자라면 결정권자한테 의사결정을 넘기는 것도 방법 * 사람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 * 한번 틀어지면 돌이키기 힘들어짐 * 신뢰는 어떻게 얻어갈 수 있을까? * 같이 일한다는 마인드가 쌓이게 되면 좀 더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것 같다. 업무 정치의 역학관계(?)를 적절히 써야 하는 상황이 올 정도면 결국 회사의 실적? 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이슈라 그 정도 상황이면 1:1 혹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 일방적으로 배타적인 사람, 의견에 부정적인 경우 등 - 개발자뿐 아니라 타 직군과도 마찬가지 * 인간관계는 임원, 대표급들이라도 누구나 스트레스를 가짐. * 인간관계에서 참고 견디는 것에만 하면 사람이 안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음. * 의미있는 인간관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다. * 첫 인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함. *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함. (ex) 3개월만 이 분한테 맞춰보자. * 이직 사유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상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갈 때도 그 부분을 관점으로 찾아가야 한다 * 이혼 경력이 있는 사람이 이혼할 확률이 더 높음. * 인간관계가 이직 원인 중 하나라면, 이직할 회사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지를 미리 알아보는 지 좋다. * 인간관계가 고민이 돼서 이직을 하는데 이직할 땐 업무나 연봉 등을 보고 가는 아이러니 * 채용 프로세스나 면접관들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음. * 프로젝트 중점으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음 ==== 2회차 ==== ==== 3회차 ==== ---- [지금그때2021], [지금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