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독서모임 . . . . 94 matches
* 2011년 동안 진행되는 독서 모임. (겨울방학 활동이 목적이었으나, 여름방학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 장소 : 컴퓨터공학부 PC실습실.
* 장소 : 카페 Musee De Orsay
* [김수경] - [http://www.yes24.com/24/goods/3380416?scode=029&OzSrank=1 내 심장을 쏴라]
* 장소 : 카페 토모카
* [강소현] - [http://www.yes24.com/24/goods/431566?scode=032&OzSrank=1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장소 : 블랙바니
* 장소 : 커피코드
* 장소 : 블랙바니
* 장소 : 제2공학관 5층 과방
* '''책에 대해..''' 무대 위의 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 하지만 그녀의 어렸을적 환경을 돌아보면 재능이 있어 노래를 시키려고 했던 독한 엄마, 자신 때문에 인생을 포기해야만 했던 언니, 타국에서 달달이 돈을 보내주고 온 정성을 쏟았지만 가족들을 버렸다고 오해받은 아버지...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서 친구 하나 사귀지 못하고 폭식증에 걸리며, 못생긴 얼굴 때문에 외톨이여야만 했다. 죽는 순간까지 그녀는 외로운 영혼이었고, 오직 무대에서 가장 크게 빛났다.
* 안철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사가 되기를 기대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자신의 생각을 접고 의대에 갔다. 그러다 자신이 쓰던 컴퓨터가 고장난 원인이 "바이러스"임을 알게되고 여러 자료를 찾아가며 치료제를 만들었다. 당시, 바이러스라는 존재를 모르고 당하는 사람이 많아, 안철수는 무료로 바이러스 백신을 배포하여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고자 했다. 그대로 갔으면 의사로서 앞 날이 창창했겠지만, 자신을 찾는 사람이 있고 자신도 원하던 일을 하기 위해 "안철수 연구소"를 차리게 되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아내도 초기에 자리잡기 힘들었을 때 돈을 대주고, 지금은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찾아 갔다. 잘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길을 관철해 나아가는 모습이 멋졌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아야 겠다.
* 장소 : 제2공학관 5층 과방
*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성장소설이다. 자신도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 물건을 훔쳤다고 거짓말을 한 싱클레어는 프란츠 크로머가 주인한테 일러 포상금을 타겠다는 협박을 하자 크로머의 온간 잡일을 맡게되며 무마를 시도한다. 하지만 나쁜 일을 하게 되면서 점점더 약점이 잡혀간다. 그러던 그를 데미안이 구제해준다. 하지만, 싱클레어는 그 일을 금새 잊고는 자유를 누린다. 그러다 술+담배+여자(!)의 막장 길을 타다가 우연히 길에서 스치듯 지나간 여자를 보고 정신을 차리기도 하고, 자신의 이상형을 손이 가는데로 그렸는데 데미안과 비슷한 인상의 사람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 그림은 싱클레어의 성장에 맞춰 점점 데미안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교회에서 만난 피아노 치는 사람한테서 '''압락사스'''의 존재에 대해 심도있게 알게되고, 불 앞에 엎드려 명상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데미안과 그의 어머님을 만나 깨달음은 극에 이르고, 전쟁이 발발하면서 징병나간 그곳에서 마침내 데미안과 하나가 된다.
* 어렸을 때는 말도 어렵고, 내용 자체가 이게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갔었다. 지금은 인간으로서 선한 쪽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악이 공존하는 압락사스가 등장했다는 것과, 어려워질 때마다 등장하여 이끌어준 데미안이라는 존재에 가까워져가는 싱클레어의 성장기라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싱클레어의 내면 중에 데미안의 어머님을 엄마 혹은 연인으로 동일시하는 것과 데미안이 프란츠 크로머로부터 구해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해가 안갔던 영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내가 생각한 것은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368#story 마법의 빗자루]였다. 편지를 받아가며 공부했던 견습 마녀 1명 외에 다른 사람들은 편지를 보낸 사람이 사기꾼인지 인식 못했다던지, 사기꾼이었던 브라운 교수가 가진 나머지 반의 책을 찾기 위해 시장에 갔다가 그 책을 노리는 또 다른 무리를 만났는데 어느 순간 안보인다던지, 마법의 주문을 찾기 위해 애니메이션 세계로 갔는데 그 곳에서 가져온 물건은 사라진다던지, 사물을 움직이는 마법 주문을 공부하려던 이유가 전쟁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이었다는 사실이라던지 무언가 내용 구성 측면에서 허술하고 이해 안가는 전개가 많았다. 하지만 침대를 통해 원하는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고, 사물을 움직이고, 토끼로 변하는 등 어렸을 때 가족끼리 보기에는 좋았다.
* 영화 중에 제작자의 의도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낀 영화는 장쯔이, 금성무, 유덕화 주연의 영화 '''연인'''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엔딩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였겠지만, 장쯔이는 자신의 가슴에 박힌 칼을 빼서 금성무를 구하려고 하여 죽게 됩니다. 그러나 칼 맞아서 죽은줄 알았던 장쯔이가 봄,여름,가을,겨울까지 금성무와 유덕화가 싸우고 급 일어난 부분과, 유덕화가 사실은 금성무에게 칼을 던지지 않고 던지는 '척'만 하여 결국 장쯔이의 희생이 개죽음이 되어버린 부분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너무 결과만 보는 걸까요...) 극적인 반전을 위해 스토리적 공감을 포기한 부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어렸을 때 가족들이 영화를 보고 있길래 옆에서 그냥 같이 봤었던 (제목은 기억 안나고..) 영화 두편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독서모임때는 베트남이 배경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인도였습니다 -_-;;) 인도에 주둔하던 영국군이 나오는데..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 안나 패스 하겠습니다.. (죄송;) 다른 한 편의 영화는 한 시나리오 작가가 한 시나리오로 소위 대박을 터뜨리고, 그로 인해 영화사에서 얼마든 시간을 줄테니 시나리오를 써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딱히 생각이 나지를 않아 고민하고 있을 때 영화사 사장은 뭐든 생각나는 것을 자유롭게 써 달라고 합니다. 그 때, 옆에 있던 영화사 사장 비서가 작가에게 나같으면 사장님께 지금 머리에 있는것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겠다면서 어서 이야기 하라고 하다가 짤립니다 -_-; 뭐 그렇게 작가는 시나리오를 써 가는데 옆집에 사는 남자와 친하게 지냅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그 이웃사촌은 살인마였습니다. 하루는 그 이웃사촌이 작가에게 상자를 하나 맡기고 (중요한 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잠시 어디를 좀 갔다 오겠다 하고 사라집니다. 그렇게 작가는 다시 글을 쓰는데 그 작가의 책상 위 벽에는 해변에 비키니를 입은 여자 사진이 있습니다. 뭐 이곳에 가고 싶다는 둥의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뭐 아무튼.. 그러고 얼마 안가 작가는 자신이 생각하는 엄청난 시나리오를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영화사 사장의 마음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배경이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애국심이 불타오르던 시기여서인지 사장은 그러한 영화를 원한다고 말하고 그 짤랐던 비서를 다시금 데려와야겠군 이라며 나갑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오니 낯선 남자 둘이서 작가의 시나리오를 읽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옆집에 살던 살인마를 쫓아 왔다며, 행방을 묻습니다. 그러면서 이웃이 주고 갔던 상자에 사람의 목이 들어있다고 말합니다. 그때 옆집 남자가 돌아오고 낯선 남자 둘과 싸움이 납니다. 작가의 집은 불타고 작가와 살인마는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는 정장을 입고 유유히 집을 빠져나갑니다. 그렇게 작가는 어느 해변가에 도달하고 해변가에서 어느 비키니를 입은 여자와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의 벽에 걸려 있던 사진과 같은 장면이 연출이 되면서 끝이 납니다..... 생각나는데로 시나리오를 적은건데....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별 다섯개를 받은 영화인데 -_-;; 언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장소 : 제2공학관 5층 과방
* 먼지의 여행은 대학을 졸업하고 변변찮은 직장조차 얻지 못하고, 뒤늦게 자신이 해왔던 일이 무의미했었다 좌절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순례자 부부를 만나면서 하게된 여행기입니다. 돈을 벌어 악착같이 살아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돈 없이 세계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순례자 부부를 따라다니며 그 사람들을 따라하려하지만, 이 역시 그저 남의 경험을 얻어먹으려는 행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아 자신이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콜키타에 있는 마더하우스에서 고아원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그 때 그 때를 즐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돈 없이도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장소 : 제2공학관 5층 과방
- ZeroPage/임원 . . . . 61 matches
|| 회장 || 33기 || [백범준] ||
|| 부회장 || 33기 || [박주용] || 1학기 ||
|| 부회장 || 34기 || [백진오] || 2학기 ||
|| 회장 || 32기 || [김동우] ||
|| 부회장 || 32기 || [김경민] ||
|| 부회장 || 32기 || [전영은] ||
|| 회장 || 31기 || [김도엽] ||
|| 부회장 || 31기 || [최민준] ||
|| 부회장 || 31기 || [김동영] ||
|| 부회장 || 32기 || [임지민] ||
|| 회장 || 30기 || [김은솔] || ||
|| 부회장 || 29기 || [김희민] || 1, 2학기 ||
|| 부회장 || 26기 || [정우현] || 2학기 ||
|| 회장 || 27기 || [오준석] || ||
|| 부회장 || 24기 || [권준혁] || ||
|| 부회장 || 27기 || [송정우] || ||
|| 회장 || 28기 || [조예진] || ||
|| 부회장 || 28기 || [강제순] || ||
|| 회장 || 28기 || [강제순] ||||
|| 부회장 || 27기 || [한재현] || ||
- JavaNetworkProgramming . . . . 42 matches
*1장 : 프로그래머가 알아야하는 네트워크의 기본
*2장 : 자바 보안 모델
*3장 : 예외처리
*4장 : 자바로 풀어보는 다중 쓰레딩
*자바에서 코드의 특정 부분을 한번에 한 쓰레드만이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기위해 synchronized 문장을 사용
} //사용하는 방법이 더좋다. 가장 권장되는 방법은 위와 같은 플래그와 함께 interrupt()를 사용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다중 쓰레딩 : 자바에서 쓰레드를 생성하는 것은 매우 느린 작업이며 일부 자바 가상 머신은 쓰레드에 관련된 메모리 누스 때문에 고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효과적인 쓰레딩을 위해서는 새로 쓰레드르 생성하는 것 보다 이전에 생성했던 쓰레드 객체를 재사용하느 것이 좋다 진보된 형대의 자바 가상 머신에서는 시스템 레벨에서 이러한 쓰레드 재사용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이경우조차도 쓰레드를 재상용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여러가지 이점을 얻을수 있다. --예제는 17장쯤에..
*5장 : 스트림을 소개합니다.
*6장 : 스트림을 사용한 파일 처리 프로그램밍의 진수
*7장 : 필터를 이용한 스트림의 확장 기법
*8장 : API로 제공되는 스트림 필터
*9장 : 메모리 기반의 I/O스트림
*10장 : 문자 스트림을 사용한 개선된 I/O기법
*11장 : 문자 스트림 필터
*12장 : 메모리 기반의 문자 스트림
*13장 : 파워업! 객체 스트림
System.out.flush(); //버퍼에 저장된 모든 데이커가 출력되었음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스트림을 flush시킨다.
*이장에서는 FileOutputStream과 FileInputStream에 관해 다루고 있다.
*RandomAccessFile클래스 : 파일스트림을 사용하지않고 파일을 쉽게 다룰수 있음 장점은 파일스트림 클래스는 순차적 엑세스만이 가능하지만 이것은 임의의 엑세스가 가능하다. 여기선 RandomAccessFile클래스랑 파일 스트림을 같이 쓰는데 RandomAccessFile의 장점을 가지고 네트워크에서도 별다른 수정없이 사용할수있다. 예제는 밑에 --;
this.file=file; //파일을 저장해논다. 이러면 랜덤엑세스랑 FileInputStream 사용할수있다.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37 matches
명령은 기본적으로 표준 입력 장치를 통해서 받으며, ^D로 입력을 종료한다. 리다이렉션을 사용하여 다른 파일의 내용을 사용할 수 있다.
cat 명령은 읽어들이는 파일 이름을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 내정값으로 표준 입력 장치를 선정한다.
이렇게 하면 키보드로부터 입력을 받고, ^d로 입력이 끝나면 다시 표준 출력 장치인 화면으로 출력한다.
두 번째 형식은 어떤 사용자 레벨을 바꿀 것인가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개별적으로 정하는 방법이다. 숫자를 사용하지 않고 ls 등을 사용할 때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호 문자를 사용한다는 것과 특정 권한을 줄 것인가 뺄 것인가 지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정한 경우 두 번째 형식이 편리하겠지만 고유한 값의 권한을 지정하는데에는 첫 번째 형식이 훨씬 편리할 것이다. 8진법을 다루는 것은 조금만 알면 너무나 쉽기 때문이다.
-f 파일 : 찾으려는 문장이나 표현이 있는 파일을 지시한다.
원하는 탐색 단어 혹은 문장을 검색한다. 표현은 일반 표현식을 사용한다. fgrep은 문자열을 검색할 때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jobs 명령에 대한 것은 fg와 bg명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3장을 참고하라.
- b 디스크의 같은 블록 형태의 장치
- c 터미널과 같은 문자 형태의 장치
사용자 ID를 명시되지 않고, 인수없이 mail을 실행하면 수신된 편지를 읽을 수 있다. 편지는 mail 디렉토례 사용자ID 이름으로 만들어진 파일에 저장된다.
- man [ 장 ] 단어
셸을 사용할 때 어떤 명령의 사용법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혹은 매번 사용하던 명령이라도 특수한 옵션이 필요할 때 그 기호나 사용법을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참고 서적을 보면 되겠지만 터미널 상에서 필요한 도움말을 언제라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시스템에 내장된 매뉴얼은 빠르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도 완벽한 것이어서 옵션의 종류 같은 것은 빠진 것이 없다. 만일 온라인 레퍼런스를 모두 종이로 출력한다면 그 분량은 엄청날 것이 틀림없다.
위에서 보인 첫 번째 형식은 매뉴얼의 장 번호를 이름과 함께 명시해서 검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보통은 그것을 생략하고, 검색하고자 하는 제목만을 인수로 전달해서 사용한다. 그러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출력된 내용은 화살표 키를 사용해 위아래로 자유로이 스크롤할 수 있다.
: MSDOS 시스템으로 현재 사용하는 디렉토리 장소를 이동한다.
: 다른 파티션의 디스크나 물리적으로 다른 기억 장치를 파일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 mount [ -vwrnta ] 장치명 디렉토리
마운트 개념은 다른 PC용 오퍼레이팅 시스템에 비해 매우 우수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는 다른 오퍼레이팅 시스템도 마운트하여 접근할 수 있다. -t 옵션을 사용하여 그 형식을 지정하면 대부분이 형식이 가능하다. -t 옵션으로 지정할 수 있는 형태는 msdos, hpfs, minix, ext, ext2, proc, nfs, umsdos, sysv 등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파일 시스템이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시스템에 마운트된 장치의 정보는 /etc/mtab 파일에 저장되어 있다.
paste를 사용할 때 서로 붙여지는 파일명을 지정하는데, 이때 하이픈(-)으로 생략하면 표준 입력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이 된다. 또한 paste의 출력은 항상 표준출력 장치로 나아간다.
시간은 초 단위의 정수 숫자이다. 전면(foreground)에서 수행된다면 사용자의 터미널은 정해진 시간만큼 잠을 잘 것이다. 물론 정해진 시간에 즉각 일어나니 안심해라. 원한다면 ^C로 흔들어 깨울 수도 있다. sleep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예는 3장에서 본 것과 같이 다중 작업을 시행할 때이다.
마그네틱 테이프 기록 장치를 위한 명령이다. 파일을 테이프 기록장치로 기록하거나 읽어온다.
- MoreEffectiveC++/Miscellany . . . . 29 matches
그 의미는 클라이언트 코드에 대하여 약간의 변화가 -delete문-결과적으로 클래스 B의 정의까지 변화해야 하는 필요성을 보여준다. 그런한 상황이 발생하면, B의 클라이언트들은 모두 재 컴파일 해야 한다. 아까, 이 필자의 충고를 따르면, 확장 코드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라이브러리도 재 컴파일, 재 연결해야 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디자인에 효과를 미틴다.
이것은 mix-type의 할당이다.:Lizard는 오른쪽의 Chicken의 왼쪽에 있는 입장이다. Mixed-type 할당은 C++에서 평범한 문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언어의 strong typing은 보통 그것이 규정에서 어긋나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animal의 할당 연산자를 가상으로 하는 것에 의해, 닫혀진 Mix-type 연산자의 문이 열려 버린다.
솔직히, dynamic_cast를 사용해서 실행 시간에 검사하는건 좀 짜증난다. 한가지, 몇몇 컴파일러는 아직 dynamic_cast에 대한 지원이 부족해서, 이를 사용하면, 이론적으로는 이식성이 보장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더 중요하게 Lizard와 Chicken의 클라이언트들은 bad_cast 예외에 대한 준비와, 할당을 수행할때의 각 코딩시에 민감하게 처리하지 못한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볼때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그런 방법을 취하지 않고 있다. 만약 그들이 하지 않는다면, 할당이 일어나는 수많은 곳에서 정확하지 않은 처리상태로, 명료성을 보장 받을수 없다.
가장 쉬운 방법은 Animal 내부의 operator=를 사역(private)로 묶어서 할당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런 방법은 도마뱀이 도마벰에게, 닭이 닭에게만 할당을 할수 있지만, 부분적이고 Mix-type 할당을 방지한다.
이 디자인은 당신이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한다. 동종의 할당에 관해서 ''동물'', ''도마뱀'', ''닭''의 할당 연산을 허용한다.;부분적인 할당과 타종간의 할당을 금지한다는 것;그리고 유도된 클래스의 할당은 아마 기본 클레스 내의 할당 연산자가 맡을 것이다. 게다가 Animal, Lizard, Chicken클래스의 역할이 기록된 코드들을 수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 클래스는 소계된 AbstractAnimal 클래스로 기존의 역할들을 대신 받을수 있다. 물론, 그러한 코드들은 재 컴파일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컴파일러가 할당의 명시성을 보장해 주어서 보장되는 보안성에 비하여 작은 비용이다.
AbstractAnimal 같은 추상 기본 클래스를 Animal 같은 concrete 기본 클래스로의 교체는 operator= 의 동작을 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장점을 가져다 준다. 또한 당신이 배열을 다형하게 다루는 기회 역시 줄여준다.(배열과 클래스에 대한 관계는 Item 3을 참고하라.) 그렇지만, 기술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이점은 디자인 레벨에서 나타난다. 왜냐하면 당신은 유용한 추상의 존제를 명시적으로 인지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유용한 개념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을지라도, 당신으로 하여금 새로운 유용한 개념을 위한 추상 클래스 생성하게 한다.
이 모든것이 어떤 잘못된 생각으로 인도한다. 결국, 모든 클래스는 어떠한 종류의 추상화를 표현한다. 그래서 우리는 계층 관계에서 모든 개념을 위해서 두가지의 클래스를 생성할수가 없게 되지 않을가? 하나는 추상화로(추상화를 표현하는 부분 작성) 하나는 concrete로(객체 생성 부분 작성)? 아니다. 만약 당신이 그렇게 하면 당신은 굉장히 많은 클래스로 계층 관계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컴파일에도 많은 비용을 소요한다. 그것은 객체 지향 디자인의 잘못된 목표이다.
일단, 오직 한종류의 프로토콜을 통하여 오직 한종류의 패킷만을 전송한다고 가정하자. 아마도 다른 프로토콜과 패킷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은 그들을 지원하지 않고, 미래에도 이들을 지원할 계획이 없을 것이다. 당신은 패킷에 대한 추상 클래스(패킷을 표현하는 개념을 위한)를 사용할 패킷의 concrete 클래스와 같이 만들것인가? 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이 패킷의 기본 클래스의 변화 없이 차후에 새로운 패킷 형태를 추가하는 것을 바랄수 있다. 그것은 새로운 형태의 패킷이 추가될경우 패킷과 관련하여 재컴파일할 수고를 덜어 줄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디자인은 두개의 클래스를 요구한다.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는 하나만이 필요하다.(당신이 사용하는 패킷만을 표현하는 클래스) 없을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한 확장을 위해서 당신의 디자인을 복잡하게 하는 것을 해야 할까?
여기에는 정확한 답을 내릴수 없다. 그렇지만 경험상으로 그것은 우리가 완전히 이해하기 힘든 개념을 잘 구현한 훌륭한 클래스의 디자인에는 결코 가까워 질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당신이 패킷을 위해서 추상 클래스를 만들었다면, 오직 단일 패킷 형태로 제한하는 디자인 이후에 어떻게 옳바른 디자인을 할수 있겠는가? 기억해 봐라, 만약 당신이 추상 클래스로 디자인해서 미래에 이를 상속한 클래스들로 디자인상 별 변화 없이 제작될수 있다는 면, 이런 추상 클래스가 주는 장점을 얻는다. (만약 변화가 필요하다면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재 컴파일을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에 가장 가까운 추상 클래스를 상속 계층 높은 부분에서 찾아봐라, 그리고 나서 그 클래스에서 상속하라. 물론 정확하지 않은 클래스 일지도 모른다. 그렇더라도, 아마 당신은 확장하고자 하는 기능을 가지는 concrete 클래스의 구현의 노력 해야 할것이다.
* 당신이 가진 것을 이용해 만들어라. 라이브러리에서 concrete 클래스의 사용하고, 당신의 소프트웨어에서 수정하라 그러면 , 그 클래스는 충분하다. 당신이 클래스에 더하고자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non-member 함수를 작성하라. 하지만 할수 없다. 그와 같이 하면 소프트웨어의 결과는 명료하지 못하고, 효율적이지 못하고, 유지 보스하기 힘들고, 확장하기 힘들다. 하지만 최소한 그런 일을 할수 있게 하라.
아직 일반적인 규칙이 남아 있다.:non-leaf 클래스가 추상화 되어야 한다. 당신은 아마도 외부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할때, 묶어 줄만한 규칙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다루어야 하는 코드에서, 외부 라이브러리와 가까워 진다는 것은 신뢰성, 내구성, 이해력, 확장성에서 것과 떨어지는 것을 야기한다.
extern "C"를 쓰는것을 당연시 생각하는 함정에 빠지지 마라, extern "Pascal" 이나 extern "FROTRAN" 만이 쓰이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최소한 표준은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인 extern "C"는 C에서 작성된 함수들과 관계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건 아니지만, 만약 C에서 작성된 것처럼 해당 함수를 호출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기술적으로 extern "C" 는 C와의 연결을 가진 함수를 의미하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그렇지만 name mangle을 방지 한다는 것 만은 확실하다.)
main이 수행되기 전에 객체가 생성되야 하는 필요성이 있지만, main이 가장 처음 불려야 하는것으로 가정되는 딜레마의 해결을 위해서, 많은 컴파일러 들이 특별한 컴파일러가 작성하는 함수를 main의 시작단에 넣는다. 그리고 이 특별한 한수는 static initialization 을 한다. 비슷하게 컴파얼러는 종종 main의 끝에 특별한 함수를 넣어서 static 객체의 삭제를 수행한다. main 에 대해 작성되는 코드는 종종 main 이 엃게 작성되는 것처럼 보인다.
자료 구조의 입장은 이렇게 요약된다.:구조체의 정의를 C++와 C에서 전부 컴파일되도록 만들면, C++에서 C로의 구조체의 전달과, C에서 C++로의 전달은 안전하다. 비가상 멤버 함수를 C++ 버전의 구조체에 더하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 C에 맞추는 것이기에 이것도 두 언어간에 조화에 영향을 끼치지 안흔ㄴ다. 하지만 구조체가 몇가지의 변화이 안될 것이다.
ISO/ANSI standard for C++ 는 컴파일러가 구현될때, 벤더들의 조언이고, 책을 준비할때, 작가들이 시험해 볼 것이고, 프로그래머들이 C++에 관한 정의에 질문에 답이다. ARM이 나온 이후 C++에 가장 큰 변화를 알아 보자.
* '''템플릿(template)의 확장''' :멤버 템플릿이 허용. 이것은 탬플릿의 명시적 표현을 위한 표준 문법,함수 템플릿에서 non-type 인자들 허용 하는것, 클래스 템플릿이 그들 자신의 템플릿을 인자로 받을수 있는것 이 있다.
* '''일반적인 목적의 컨테이너와 알고리즘에 대한 지원'''. 표준 C++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어 있는 클래스, 함수 템플릿은 Standard Template Library(STL)로 알려져 있다. STL은 표준 C++ 라이브러리의 가장 혁명적인 부분이다. 나는 밑에 이것의 특징을 요약한다.
string 형의 디자인에 반영된 이러한 접근은-템플릿의 일반화- 표준 C++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반복되어 진다. IOStream? 그들은 템플릿이다.; 인자(type parameter)는 스트림에서 만들어지는 문자형으로 정의되어 있다. 복잡한 숫자(Complex number)? 역시 템플릿이다.;인자(type parameter)는 숫자를 어떻게 저장할지 정의되어 있다. Valarray? 템플릿이다.;인자(type parameter)는 각 배열에 최적화된다. 그리고 STL은 거의 모든 템플릿의 복합체이다. 만약 당신이 템플릿에 익숙하지 않다면, 지금 한발작 내디뎌 보아라.
표준 C++ 라이브러리에서 가장 큰 뉴스는 Standard Template Library(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인 STL이다. (C++ 라이브러리에서 거의 모든것이 템플릿이 된이후 그 이름 STL은 이제 특별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것은 라이브러리의 알고리즘과 컨테이너의 부분의 이름이다. 그래서 쓰기에 좋은 이름이기도, 나쁜 이름이기도 한다.)
- ViImproved/설명서 . . . . 25 matches
:w ↓ 변경된 내용을 저장하기
$vi -r 화일명 시스템이 불시에 꺼졌거나(인터럽 발생시), 저장을 하지 않고 나왔을 때 파일의 변경 내용을 복구함
문장/섹션/패러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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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절/구
d) dn) 현재 위치에서 다음 문장의 끝까지 지운다
d( dn( 이전 문장의 시작 위치에서 커서 이전의 문자까지 지운다
$vi -r <화일> <화일>은 문제가 생기기전의 화일이름 *시스템이 불시에 꺼졌거나, 저장하지 않고 나왔을때*
cb cnb 가장 가까운(n번째)이전 단어의 시작부터 현재위치 이전문자 까지변경
cB cnB 가장 가까운(n번째)이전 단어의 시작부터 현재위치 이전문자 까지변경
문장/절/구
c) cn) 현재 위치에서 다음 문장의 끝까지 변경
c( cn( 이전 문장의 시작위치에서 커서 이전의 문자까지 변경
블럭 저 장/첨 가 :10,20w 화일명 10줄에서 20줄까지 화일명에 저장
자르기(yank) "a5dd 현재 줄에서 부터 5줄삭제하고, a라는 버퍼에 저장함
특수 명령 . 가장 최근 명령 재실행
0(영) 현 line의 첫번째 문자로 이동 I 줄의 첫번째에 삽입 :11,22w <file> 줄 11과 12사이 내용 저장
$ 현 line의 끝으로 이동 ^i tab (삽입모드에서) :w >> <file> 작업중인 화일<file>에 저장
" 레지스터 저장 Q 끝내고 ex 실행 :unab <1> 약어 해제
- 열린제로페이지 . . . . 25 matches
'배장이'군은 새내기 시절 사람과 어울리는게 마냥 좋아서 전공 공부는 뒷전이고 선배, 동기들과 어울려 노는게 제일 좋았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가면서 실속을 차려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이에 따라 전공 공부에 관심과 열의를 조금 늦게 갖게 되었다. 마침 늦바람을 자극하는 주제인 MFC 스터디가 학회 '우드페이지'에서 시작되려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배장이'군은 '우드페이지' 회원이 아니기에 아쉬워 하며 술잔만 비운다. 그러다 '배장이'군은 평소 친분이 있는 집행부 선배와 동기들과 같이 방학동안에 스터디를 한다.
'배장이'군은 새내기 시절 사람과 어울리는게 마냥 좋아서 전공 공부는 뒷전이고 선배, 동기들과 어울려 노는게 제일 좋았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가면서 실속을 차려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이에 따라 전공 공부에 관심과 열의를 조금 늦게 갖게 되었다. 마침 그의 늦바람을 자극하는 주제인 MFC 스터디가 학회 '오픈페이지'에서 시작되려한다는 것을 알고서 '배장이'군은 '오픈페이지' 에 스터디 동참 의사를 밝힌다. 비록 스터디 팀원들과는 학번 차이는 나지만 비슷한 실력으로 인해 '배장이'군은 무리없이 스터디에 합류하고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생각에 반대 의견이 무척 거세리라고 생각되지만 정보 공유의 진입 장벽이 될 뿐인 '''제로페이지의 명확한 회원 구분은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해봅니다. 앞선 네개의 가상 시나리오 중 1-1, 2-1번 시나리오는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1-2, 2-2번 시나리오는 주관적이며 희망적인 방향으로 서술했습니다. 현재의 제로페이지는 연초에 모은 사람들 중 꾸준히 학술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만이 제로페이지 회원이 될 수 있는 폐쇄적인 학회입니다. ["열린제로페이지"]로 방향을 잡는다면 학회에서 교류되는 정보의 질과 양을 높일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열린제로페이지"]로 가는 데에는 많은 무리가 따르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재 제로페이지 회원들이 ["열린제로페이지"]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을 갖고 시간을 두고 노력을 하며 학과 동문들이 그 노력을 이해해준다면 불가능한 일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회원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는 이 글을 쓰기 위해 무척 오랜시간을 고민했습니다.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후의 반응을 보고싶습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지만, 한가지 사실을 간과하는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현 시점에서 제로페이지는 자선 단체가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잉여 시간을 투자하여, 원할한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위해 돕는게 아닙니다. 시나리오 1-1, 2-1에서의 이유는 '누군가 뒷바라지를 안해줘서', '기대고 들어올 틈이 보이지 않아서' 라는게 주요한 이유로 보이지만, 현재로선 이러한 상황에 대한 여유가 없었고 또한 학회가 생긴 본래의 목적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반문해볼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지에 들어오는데 누구도 막은 일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학교에 없을때의 일은 모르겠습니다.) 진입장벽 이야기는, 어느 모임에나 있습니다. '모임에 처음나갔는데 아는 사람끼리만 이야기 하고 너무 서먹하더라'로 귀결되는 이야기는 여타의 동호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제점 입니다. 모임에 들어오고자, 모임에서 어떤 내용을 얻고자 한다면 노력이 있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애초에 그러한 접근 자체를 차단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는 말이 제로페이지로 묶여있는 상태이지 교류는 제한을 두지 않는것으로 압니다. 예를들어, 나우누리라는 통신회사가 자료를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를 하지 않았다 하여, 나우누리는 정보 공유의 진입 장벽이 될 뿐이다. 라고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살펴봅시다. 주변을 둘러보면 모임이 참 많습니다. 그러한 모임들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전체가 하나라면 장벽도 없고 좋을텐데 말이지요. 하지만, 전체가 해결하지 못하기에 부분이 생겨난 것이고, 그러한 부분들이 묶여서 전체가 되는게 실제 입니다. 제로페이지가 생겨났던 이유도 비슷합니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겨났고, 이를 위해 제로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은 모임의 특성상 구성원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요구하게 됩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제로페이지가 외부와의 연결고리를 차단한 바는 없고,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다는점이 현재 이야기한 ["열린제로페이지"] 역할 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참여방법을 보다 세련되고 원할하게 만들자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제로페이지는 자선 단체가 아니라고 하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전 제로페이지에서 자선을 베풀자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2, 2-2 와같은 상황에서 제로페이지가 손해를 보면서 베푼것이 무엇인지요. 오히려 제로페이지의 학술 정보 교류가 양적, 질적으로 긍적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요. 시나리오 1-1, 2-1 의 상황 같이 공부는 하고 싶은데 '' '누군가 뒷바라지를 안해줘서', '기대고 들어올 틈이 없어서' '' 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학회가 필요한것이 아닐까요. ["열린제로페이지"]를 주장하는것은 궁극적으로 제로페이지의 발전을 위해서 입니다.
또, 제로페이지의 진입 장벽에 대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모임에 처음 나갔는데 아는 사람 끼리만 이야기 하고 너무 서먹하더라.'' 만으로도 어차피 진입 장벽이 생긴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 주장은 진입장벽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 제로페이지의 두터운 진입 장벽을 완화하자는 것입니다. 제로페이지 회원을 모집하는 때가 아니면 제로페이지 회원이 되기 위해 길게는 일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현 제로페이지는 폐쇄적인 조직이기에 거기에 섞이려면 남다른 각오도 있어야합니다. 지금 제로페이지는 언제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회원 모집 방식이 불필요한 진입 장벽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아주 예전에..당나귀와 당근이론(-.-)을 설명하던 때에 잠시 언급했던 제 의견과 유사한 의미의 내용이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당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적어 봅니다.(어쩌면 회의록에 있을까요?) 그 때, ZeroPage회원 관리를 인력 풀 형식으로 하자는 의견을 냈었습니다. 자신이 같이 공부할 혹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람이 필요하면 학회에 그런 선전을 하고 그렇게 마음이 맡는 사람들끼리 단위 작업을 수행하는 식으로 학회를 꾸렸으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기된 문제점은 그러한 방식은 조직의 결속력을 화해시킬 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이였습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는 학회를 찾다가 학회에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할때는, 가령 전시회 준비를 한다거나 , 나 몰라라는 식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게 되면 회원들 간의 유대관계가 느슨해질거라는 우려를 해결한 방안이 없었기에 더 이상의 의견을 주장하지 못하였습니다.
적극성이면 무엇이든 된다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 졸업때, 폐쇄적인 천체 관측 동아리의 회장은, 2학년때(1학년이 아닌) 중간에 그냥 끼어서 회장이 된 케이스가 있었구요. 좀 특별한 케이스죠. 저도 1학년때 축구하고 싶어서 어느날 무작정, 일요일 아침에 축구하는 동호회에서 껴서 한적이 있었지만(지금이야 그만 뒀지만 --;).. 대체 zp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
'''과내의 모든 스터디 그룹, 프로젝트 팀은 제로페이지를 통해 공부해야만한다.''' 라고 주장한 사람은 없습니다. 스스로 길을 찾되, 찾은 길이 학과내 사람들과 학술적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서의 제로페이지라면 막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목적성이나 운영체계가 명확하지 않고 두리뭉실한 상태의 ["열린제로페이지"]라면 패닉상태에 빠질것이란 말에는 공감합니다. --이덕준
- 병역문제어떻게해결할것인가 . . . . 24 matches
* 가장 일반적인 형태 - 18개월
* 기간이 병역 복무중 가장 짧다는 것이 최대 장점.
* 개발 경력이 중요합니다. 희망하는 사람은 개발한 결과를 제출하면 가장 좋습니다. 인터넷에 올려놓거나..컴퓨터 잡지에 기고한 경력도 있으면 좋습니다 --전산장교 출신
* 체계특기의 경우 개발 or 잡무 or 관제 를 하게되며, 정비 특기는 전산장비 정비 or 잡무를 하게된다.
* 2016년 이후 재배정 TO에 한하여 대학생도 사용가능하도록 하여 일부 인원들은 TO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수요에 비하면 재배정 TO는 굉장히 적은 상황입니다.
* 가장 좋은 깃헙 저장소로 [https://github.com/sesang06/awesome-alternative-military-service Awesome Alternative Military Service]를 추천합니다. 해당 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역 대학생으로 재배정 TO를 받으신 분입니다.
== 장교로 복무 ==
=== 학사장교 ===
* 우리 학교 학생이 3군의 군장학생으로 선발될 경우 육군 ROTC를 제외하면 전원 학사장교로 임관합니다.(복무기간 의무3년+장학금수혜기간)
* 2009년부터 예비장교후보생이라는 제도가 생겨 1~3학년 때 미리 학사장교에 선발될 수 있습니다.
* 졸업하자마자 소위로 임관, 복무 기간은 28개월로 장교 복무 중에선 제일 짧음.
* 중앙대의 경우는 육군 ROTC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육군 또는 해병대 장교로 복무하게 됩니다.
* 육군 군장학생으로 선발될 경우 ROTC 과정을 거쳐 임관하게 됩니다. 이 경우 해병대 장교로 임관할 수 없습니다.
=== 장교시험: 간부선발도구 ===
* 지적인지능력 평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군의 장교로 임관하기 위해서 보는 시험입니다.
DeleteMe) ㄴ 그래서 학사장교에 관해서는 내가 아는 한 최대한 업데이트 해놨어. - [윤종하]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24 matches
문장들의 실행 순서
특별히 지정 안하면 첫 문장부터 시작하여 한 번에 한 문장씩 순차적으로 실행된다.
제어문을 사용하면 이 문장이 실행 되는 순서를 내 맘대로 제어할 수 있다.
문장 1;
문장 2;
조건식이 참이면 문장 1을 실행하고, 거짓이면 문장 2를 실행한다.
문장 1;
문장 2;
문장 n;
else 절은 항상 그 전에 오는 가장 가까운 작이 없는 if문과 짝이 된다.
case 상수 1: 문장들 1
case 상수 2: 문장들 2
case 상수 n: 문장들 n
default : 문장들 n+1
(3) 일치된 case값이 있으면 그 case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3.1) case 절의 마지막 문장이 break 이면 switch 문을 빠져나온다.
(3.2)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 case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4) 일치된 case 값이 없으면 default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문장 1;
do{ 문장 1;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24 matches
ZeroPage 는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내의 학술모임으로 인력의 장이다.
회장이 장소를 미리 잡는다.
시간과 장소를 과게시판, 과방, 위키, 엘레베이터에 미리 공지하고, 당일에 늦게 오는 사람을 위해 구피에 모이는 장소를 공지한다.
회장단 선출
매년 초(1월쯤) 회장, 부회장을 선출하며 각각 따로 뽑는다. 회장단의 임기는 1년이다.
후보자격은 그 해 신입생보다 윗학번부터이며 전 회장단도 중임이 가능하다. 후보는 자신이나 타인을 추천할 수 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위키위키는 위키백과사전인데. 많은 사람들이 한 글자씩 더하여 완벽한 백과사전을 만들고자 하는 위키 백과사전입니다.
- 한국에서는 노스모크가 최초로 실용적인 위키를 도입하였고, 한국에서 가장크고 세계에서 10번째 내외의 큰 위키입니다.
메모장
- 지금의 위키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이다. 이런(http://hellocity.net/~iolo/moniwiki/wiki.php) 저런(http://whitejames.com/wiki.cgi?대문) 위키들도 있따.
위키에서는 사람의 뇌가 정보를 기억하는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정보가 관리된다.(연쇄에 의한 기억법) 법이나 기술적인 강제 장치를 필요로 하는 기
==== 위키위키의 장점 ====
쓰레드 방식은 최근 올라온 순서대로 게시물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질 높은 게시물들은 사장되고 이러한 이유로 해서 게시물들 간의, 이용
쉽게 뜨거워지고 결과물이 남지 않는 인터넷상의 소통과 달리 위키위키에서는 축적되고 정제된 결과물은 이후 이 페이지에 접속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지금 우리 위키의 디자인은 가장 단순한 디자인.
그래서, 최대한 참여가 보장되어 있지만, 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은 참여를 주저하게 되는 역설적 상황이 존재한다.
공동 필기장. 학생들이 강의 때 들은 내용을 위키위키에 올리는 방법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교수가 학생들의 강의내용 이해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했다.
야후에서 조선일보로 가는 링크가 있다고 해서 그것이 필연적으로 조선일보 사이트 내에 야후로 돌아가는 연결이 있다는 것을 보장하진 못한다
따라서 일반게시판과 블로그에서 써온 '감정, 맞장구' 등의 무의미한 코멘트(덧글)가 계속 달리면 쓰레기만 엄청나게 늘어나는 셈이다.
8. 나를 만든 책장 (김창준 선배님이 제안하셨고요. 저번 회의에서 연례행사로 발전시키자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OurMajorLangIsCAndCPlusPlus/float.h . . . . 22 matches
||FLT_MAX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 값 ||3.402823466e+38F ||
||DBL_MAX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 값 ||1.7976931348623158e+308 ||
||LDBL_MAX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 값 ||1.7976931348623158e+308 ||
||FLT_MAX_10_EXP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8 ||
||DBL_MAX_10_EXP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08 ||
||LDBL_MAX_10_EXP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08 ||
||FLT_MAX_EXP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2의 지수값 ||128 ||
||DBL_MAX_EXP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2의 지수값 ||1024 ||
||LDBL_MAX_EXP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큰 floating point의 2의 지수값 ||1024 ||
||FLT_MIN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양의 floating point 값 ||1.175494351e–38F ||
||DBL_MIN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양의 floating point 값 ||2.2250738585072014e–308 ||
||LDBL_MIN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양의 floating point 값 ||2.2250738585072014e–308 ||
||FLT_MIN_10_EXP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7 ||
||DBL_MIN_10_EXP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07 ||
||LDBL_MIN_10_EXP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307 ||
||FLT_MIN_EXP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125 ||
||DBL_MIN_EXP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1021 ||
||LDBL_MIN_EXP ||long double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작은 floating point의 10의 지수값 ||–1021 ||
이 매크로의 값은 float형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수를 의미한다. 이것은 적어도 1E+37이 된다. 값 자체도 float형을 갖는다. 표현 가능한 가장 작은 수는 -FLT_MAX가 된다.
이것은 float형을 위해서 가능한 지수값으로 가장 작은 값이다. 더 자세하게는, FLT_RADIX에서 1을 뺀 값이 float형으로써 일반화된 플로팅 포인트 수로써 표현될 수 있는 최소 음의 정수이다.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21 matches
1. HolubOnPatterns 0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했다. 나 혼자 0장을 안 읽어와서 민망했다. 1장은 꼭 읽어와야지.
1. 0장 읽어오고 밑줄긋기(안함),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1. 무엇이든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장점과 단점을 모두 생각한 후에 지금 사용하기 적절한지 판단하고 적용하라는 아주 중요한 메세지가 반복되어 나온다.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 처음에 0장에 대해 다시 얘기했는데 그새 잊었던 일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다.
* 처음에 모든 기능을 고려하기 보다는(미래의 것까지)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하라.
1. 1장이 끝났다. 많은 원칙에 대해 새롭게 다시 공부하게 되었는데 내가 강해지는걸(?) 느낀다!!
1. 1장 끝
1. 책 1장을 이번에 다 읽었습니다. DB프로젝트 설계하는걸 구경 및 참여했습니다.
2. 프로젝트 설계를 하는게 매우 신기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했던 프로젝트가 약 2년 전이라 하나도 모르겠는데 모듈을 잡고 그 모듈의 역활을 잡고 그에 따라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하는 걸보고 생각없이 그냥 순차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려고했던 제가 참 답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1. 드디어 1장을 다 읽었다. 1장에 정말 중요한 내용이 많다는 것을 후기를 쓰려고 돌아보며 다시 한번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1장을 건너뛰고 각 패턴에 대한 설명만 찾아보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하니 답답함. -L-
1. CRC 모델링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에 '''도메인 영역의 언어로 문제를 기술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get과 set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걸 와닿게 하는 말이었다. 언젠가 정모에서 ''체험 OO 현장''같은 활동을 해보고 싶음. 우리 모두 객체가 되어보아Yo :)
* 2장 103쪽 전까지 읽어옵시다. 그리고 ["HolubOnPatterns/밑줄긋기" 밑줄을 그어요~]
1. 팩토리 메소드 패턴이 뭔지 잘 모르겠다. 기반 객체가 알지 못하는 파생 클래스를 생성한다니. 기반클래스는 원래 파생클래스를 알지 못해! 이말은 생성되는 파생클래스는 기반클래스를 '''반드시 확장해야 한다'''는 건가? 어려워.
1. 자바 스윙의 코드 일부를 보니 알거같기도.. 코드에서 기반클래스를 확장하는 파생 클래스가 아니라 속성이나 기능만 변경된 클래스를 구현 상속해 생성하고 있다.
1. 이번 장엔 코드가 많이 나왔는데 꼭 다시 읽어봐야겠다.
* 다음 범위 : 3장 173page까지 읽어오기
1. '''Model''' : 비즈니스 로직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저장하는 클래스군.
- PairProgramming . . . . 21 matches
* 5분 Pair-Change - 장과 단이 존재하긴 하는데. 장점으로 본다면, 자신의 프로그래밍 차례가 빨리 돌아오면서 Pair 끼리의 Feedback 이 빠르다는 점에서 집중도가 높다는 점이 있다. 단, Junior 의 경우 자신의 사고가 성숙해질 시간을 방해할 수 있다. 이 경우 5분으로 시작, 점차적으로 Change 의 기간을 늘려주는 방법이 있다.
Expert : Junior . 즉,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가 : 초심자 의 문제이다. 이 경우 그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Expert : Expert는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다. 물론 이것도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한다. Junior : Junior 도 나름대로(?) 빨리 움직인다. (제대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못한다. -_-;)) 그리고 Expert가 해당 프로그래밍에 대한 답 (코드)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 Expert의 집중도와 긴장감을 해치게 된다.
==== 발견된 장점 ====
* ExtremeProgrammingPlanning 이라는 책을 보면 해결책을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Xp 책들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얇은 두께의 분책이려나.. --a)
* Pair 의 분배 - TFP를 공부하느냐고 시작한 것이였던지라, 상대적으로 CppUnit 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코딩을 주도하게 했다. 한 1주일정도 되는 프로젝트라면 Junior로 하여금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적절하게 분배를 했었어야 할 것 같다.
* 하지만 UnitTest도 그렇듯이, 많은 장점을 가진 방법을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쉬운 일일 것이다.
==== 발견된 장점 ====
TestFirstProgramming 과 PairProgramming 은 집중도에 관해서는 가장 훌륭한 선택인 것 같다. (단, Pair와의 담합행위가 이루어지면 곤란하겠다. -_-;)
* Junior 로서의 실수 - 기존 앞에서의 경험에서는 상대적으로 내가 Expert 의 위치에서 작업을 하였다. 이번에는 Junior 의 입장에 서게 되었는데, 기존에 Junior 의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의 실수를 내가 하게 되었다.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Expert의 속도를 저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대강 넘어갔었다. (다른 Junior 의 경우도 PP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중 하나가 이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선후배 관계의 경우) 하지만, 이는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프로그래밍 작업을 계속 Expert에게만 의존하게 되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개념을 공유해야 Observer 의 역할과 Driver 의 역할 둘 다 잘할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다. 확실히)
* 보통 코딩을 주도하는쪽이 빨리 지치며 집중력도 떨어지게 된다. 특히 PairProgramming 의 경우는 상대편 Pair에 대한 배려상 해당 시간에 작업 이외의 다른 일을 거의 하지 않는다. (화장실도 자주 안간다;;)
==== 발견된 장점 ====
* Junior 의 위치에서 바라본 학습 효과 - 이전에 상경이형이 채팅 프로그램 만드는 법을 직접 보여줬을때가 생각이 난다. (그때 '자. 15분동안 하나 만들어줄께~' 하면서 후다다닥 MFC로 서버/클라이언트 예제를 바로 보여주던 모습은 잊혀지지 않는다;) Junior 의 입장에서 Expert 행동 하나하나는 Check Point 이다. 좋은 습관과 프로그래밍 스타일, 디버깅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 발견된 장점 ====
장소와 시간 등의 문제로 PairProgramming를 진행하지 못할때에는 Virtual PairProgramming 을 시도 할 수 있다.
1002는 VNC와 넷미팅 (그때 넷미팅 화면공유시 XP가 뻗었던 관계로. -_-;) 을 이용, Python을 공유해서 다른 곳에 있는 사람과 SpikeSolution 을 VPP로 시도한 적이 있다. VNC가 화면 refresh가 느리다는 단점 빼고는 별다른 지장이 없었다. 모르는 라이브러리들을 Pair 하는 사람이 다운받아주고,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모르는 것은 Pair 에게 물어보고, 어떻게 만들까 토론했던 경험이 좋았다.
* 파트너 : 직장동료
IConnection을 이용해 각각의 Connection에 대해 단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IConnection을 구현하는 MySqlConnection , SqlConnection , OciConnection을 만들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었다. 파트너는 switch구문을 이용해 클래스의 상속 구조를 없애는 것과 비교해서 어떠한 이점이 있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이것은 장시간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나는 일차적으로 switch코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우리는 Connection클래스가 그다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 동의했었고 이 점을 근거로 switch를 사용하는 것이 유지보수를 힘들게 하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솔직히 이정도 코드라면 누구나 수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작업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파트너는 Connection을 생성하는 부분을 include 화일로 관리하고 그곳에 한번만 define문을 작성하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PP의 장점은 토론을 많이할 수 있다는 것(의사소통 + 지식공유?)과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것이었다. 처음이라 그런지 코딩시간보다 토론시간이 더 길었다. 기존의 방식대로 혼자 코딩하면 PP를 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코드를 생산할 수 있었다. PP에 익숙해지고 서로의 의견차이를 줄이면 점점 생산속도가 나아지리라 예상해 본다.
- ACM_ICPC . . . . 20 matches
* 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 홀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team 'OOPARTS' 본선 38위(학교순위 15위)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KAIST ICC Campus (문지캠퍼스)
* 장소 :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 장소 :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 등록기간 : 9월 7일 ~ 9월 28일(연장)
* 장소 : COVID-19로 인한 온라인 진행
* 등록기간 : 9월 1일 ~ 9월 30일(연장)
* 장소 : COVID-19로 인한 온라인 진행
* 장소 : 킨텍스 제2전시장 4층 회의장 ~~서울 리저널인데 왜 고양에서..~~
* 등록기간 : 9월 26일 ~ 10월 13일(연장)
* 장소 : 미정
- ZeroPageHistory . . . . 19 matches
||1학기 ||회장 임구근, 9기 회원모집. ZeroPage Server 구입. Rebirth 선언. Devils 학회 분리. ||
||1학기 ||회장 류상민, 10기 회원모집. ZeroPage 소프트웨어 전시회 부활. ||
||1학기 ||회장 최광식, 11기 회원모집. ZeroPage 10주년. C++세미나 개최, MFC 스터디. ||
||1학기 ||회장 이창섭, 12기 회원 모집. ZeroWiki 시스템 도입. Devils 통합. Internet Problem Solving Contest 참여, 서강대 MentorOfArts 팀과 프로그래밍파티 개최 ||
||1학기 ||회장 유상욱, 13기 회원 모집, 지금 그때 진행 ||
||1학기 ||회장 나휘동, 14기 회원 모집, 지금 그때 진행, 위키 설명회 개최 ||
||1학기 ||회장 이승한, 15기 회원 모집, 지금 그때 진행, 새싹배움터 진행, ZeroWiki 서비스 재개 및 설명회 개최 ||
||겨울방학 ||코드레이스 진행, ZeroWiki 업그레이드, 송년회 개최, 나를만든책장 탄생, 우이동 MT ||
||1학기 ||회장 허아영, 16기 회원 모집, 위키 설명회 개최, 지금 그때 진행, 새싹스터디 진행, 여의도 소풍, 코드레이스 진행 ||
||겨울방학 ||나를만든책장 관리 ||
||1학기 ||회장 김정현, 17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지금그때 개최 ||
||1학기 ||회장 이승한, 18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
* 18기 1사분기(1월 ~ 3월) 회장 06학번 변형진
* 04학번 이승한 학우의 회장 재임
||1학기 ||회장 김홍기, 설명회 개최 및 19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서버 백업의 시작과 끝, ZP지기 결성 ||
||1학기 ||회장 박성현, 20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HTML5 Night 진행, ZeroPage 미투밴드 결성, LETS 진행,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2학기 ||대안언어축제 참가,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대회 참가, ZeroPage 책장 부활 ||
* 6층 설계실에 책장 마련
||1학기 ||회장 김수경, 신입생 설명회 개최 및 21기 회원 모집, 새싹 교실 진행, 신입생 대상 도전 골든벨 개최(김태진,정진경,이민규 수상), CNight 개최, Wiki의 활성화 및 후기 작성, 독서모임의 활성화, 코드레이스 진행, OMS 재개 ||
- 새싹교실/2012/세싹 . . . . 19 matches
* 참고로 ZeroWiki는 MoniWiki Engine을 사용하며 Google Chrome이나 Mozila Firefox, Safari보다는 Internet Explorer에서 가장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2) 원하는 경로에 빈 문서 만들기 (확장자는 .c로 해주세요)
=== 권장사항 ===
* 새싹 첫시간을 가졌습니다. 캡스톤실도 처음 들어가봐서 많이 신기했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 처음 보는 화면들 생소한게 많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숙제도 권장사항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권영기]
* 그리고 실패하였습니다. 7z 젠장... 여러단계를 한번에 풀어주는거 같군요. 메뉴얼을 읽어보니 cmd로 풀라고 합니다. 시키는데로 하니 msi 파일이 나오는군요. -[김희성]-
=== 권장사항 ===
* 소켓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지 못할 것이 두려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수업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 자격증 딸 때 보았던 단어들이 막 나오니까 신기했습니다. 다음 수업까지 복습을 열심히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노트가 굉장히 탐이 났습니다'''. - [권영기]
=== 권장사항 ===
p.s. 한국사 레포트랑 선대 숙제만 아니었어도 음성 인식에 쓸 학습형 문장 인식 코딩 하고 있었을지도...
=== 권장사항 ===
=== 권장사항 ===
=== 권장사항 ===
=== 권장사항 ===
=== 권장사항 ===
=== 권장사항 ===
* HxD라는 헥스에디터가 있습니다. 4기가 바이트이상의 파일을 열수 있고 최대 8엑사 바이트까지 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프리웨어네요.
* 공간을 절약해야하는 저장이라 자료형이 일정하지않습니다. 4bit unsigned 정수형부터 3byte,7byte unsigned 정수형까지 상상을 초월하네요.ㅠㅜ - [김희성]
//__int64는 메모리상에 little endian식으로 저장됨. 왜인지 이해가 안 가지만...
=== 권장사항 ===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19 matches
* 사용자 정보를 JDBC API를 이용해 DB에 저장하고 조회할 수 있는 간단한 DAO 만들기.
* 사용자 정보를 저장할 때 자바빈 규약을 따르는 오브젝트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 User : 사용자 정보 저장용 자바빈 클래스
* 가장 좋은 대책 : 변화의 폭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 '''분리와 확장'''을 고려한 설계
* 가장 큰 문제 : DB 연결을 위한 커넥션 오브젝트 가져오기
* 장점
= DAO의 확장 =
* 클래스 분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두 클래스가 낮은 결합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 클래스의 확장성을 해칠 수 있다.
* 클래스나 모듈은 확장에는 열려 있어야 하고 변경에는 닫혀 있어야 한다
* 객체지향적 설계 원칙과 디자인 패턴에 나타난 장점을 자연스럽게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워크
* DaoFactory 장점 : 애플리케이션의 컴포넌트 역할을 하는 오브젝트와 구조를 결정하는 오브젝트를 분리.
* 빈 팩토리(bean factory) : 빈의 생성과 관계설정 등의 제어를 담당하는 IoC오브젝트. 스프링의 IoC를 담당하는 핵심 컨테이너. 일반적으로 직접 사용하지 않고 이를 확장한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를 사용한다.
*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
*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는 싱글톤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싱글톤 레지스트리이기도 하다. 스프링은 기본적으로 별다른 설정이 없으면 내부에서 생성하는 빈 오브젝트를 모두 싱글톤으로 만든다.
* 3. 서버환경에서는 싱글톤이 하나만 만들어지는 것을 보장하지 못한다.
* DI의 장점 : DI를 받았을 경우 주입된 오브젝트를 인터페이스로 받는데 이렇게 하면 코드에 런타임 클래스와의 관계가 직접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주입시 주입하는 오브젝트를 바꿔주는 것으로 코드의 변경, 확장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 PragmaticVersionControlWithCVS/WhatIsVersionControl . . . . 18 matches
이장에서는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의 정의를 목적으로 한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의 모든 버전이 저장되는 장소이다. 파일 시스템, DB일수도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2가지를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원격지의 서버에 존재하는 저장소에 저장한다.
프로젝트의 기본으로 저장되는 소스코드. 그 외에 버전관리에 필요한 기타 파일들이 저장함.
지역 작업공간(local workspace)는 원격에 저장된 파일들을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서 개발자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에 받아서 프로그램을 수정하도록 하는 공간임.
체크아웃(checkout) : 저장소에 있는 파일을 작업공간으로 복사해 지역 복사본을 생성.
전송(commit) : 수정한 파일을 저장소에 반영시키는 것.
기본적으로 Version Control 에서 관리의 가장 작은 단위는 파일이다. 그외에 한개의 프로젝트 단위로 전체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그 하부에 모듈을 기준으로 해서 소스를 관리한다.
저장소는 말과는 다르게 사실 많은 과정을 거쳐서 저장된다. 저장소는 한번이라도 체크인한적이 있는 모든 버전을 보관한다.
각각의 체크인된 버전에는 체크인한 날짜, 시각, 변경의 내용을 저장하는 주석이 포함된다.
다수의 체크아웃을 허용하는 대신에 체크인을 하는 때에, 저장소에 저장된 파일들을 로컬 작업공간에 반영시킨다.
상기와 같은 식으로 소스를 수정한뒤 fix01, fix02를 순차적으로 체크인하면 fix01에 의해서 저장소에 있는 파일이 갱신되었기 때문에 fix02가 체크인 되는 시점에서 충돌이 일어나게 된다. 이경우 CVS는 fix02의 소스에서 fix01에 반영된 3번째 줄의 변경내용을 병합하여 로컬 작업 공간에 반영하고 체크인하게된다.
- joosama . . . . 18 matches
위키에 그동안 안들어온거 같아서 갑작스럽게 등장!!ㅎㅎ
||나 [joosama]||아영이[허아영]||수연이 [임수연]||이슬이[장이슬]||......||
자장면 내기랍니다.
이기면 자장면 사준다고 해서 응원 열심히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운동장을 빌린게 아니라서 일찍 끝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 서울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시다가 독도학회 회장으로 있는 신용하교수는,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근거의 부당성을 일일이 지적하고, 우리의 영토임을 명백히하는 여러논문과 저서등의 출판으로,
그렇다면 시마네현과 일본의 우익들이 이렇게 자신 있게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영토문제에 있어서는 중국과 러시아도 우리와 똑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독도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여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포를 한다하더라도 하등의 지장이없다.
그런데 이런 영토문제가 쉽게 해결될 리도 없기 때문에 백년이상이 걸려도 해걸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주마사가 뭐니-_-ㅋㅋㅋㅋㅋㅋ [장이슬]
아이고, 연주야ㅋㅋㅋㅋ 그게 뭐니~ [장이슬]
ㅋㅋㅋ주사마~~~~~ 너 너무 웃겨죽겠어~ㅋㅋ[장이슬]
└나도 장로張露가 웃겨..ㅋㅋㅋ
주사마 즐~~~~~~~~~ㅋㅋ [장이슬]
└장난하냐 장난해? ㅎㅎㅎ이런이런 이러면안되지. 님은 한번만 쓰자.-_-..ㅎㅎㅎㅎ
- 정모/2011.4.11 . . . . 18 matches
* 참여자 : [송지원], [김준석], [이원희],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강성현], [권순의], [윤종하], [신기호], [김태진], [장용운], [정진경], [송치완]
* 그 날의 정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원하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를 신청받습니다. 관심있는분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주세요.
* 정모 퍼실리테이터는 아니지만 정모 중에 자기가 진행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주저없이 제안해주세요. 이것 역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 종하 팀 : [서지혜], [윤종하], [신기호], [장용운], [송치완], [김준석], [이원희]
* 회장, 부회장은 전원 참여합니다..
* 항상 그렇듯 정모할때 궁금한건 Ice Breaking 시간이군요. 녹화 재방이라도 제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정모시간에 소개해주신 LETSudent는 참석해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정보군요. 새로온 21기 학우들 반갑습니다. 얼굴 기억했어요. Zeropage의 생활을 맘껏 즐겨보아요. 새얼굴들이 보였는데 이제 새로 새내기들을 한번 정모에 참여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던 시간입니다. 권순의 학우의 OMS는 배경이 아야나미 레이라서 기쁨반 안타까움 반으로 배경을 지켜보았고 안티짓도 좀 올렸었습니다만, 그거 알잖아요 안티도 팬입니다. OMS에서 소개된 노래들에 대해 다시한번 들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던 시간은 기쁩니다. 창작자의 의미가 가득차있는 것을 알게해주었으니까요. 그사람들도 기쁠겁니다. 회장님이 만들으셨던 스피드 퀴즈는 정말 신선했어요. '우리도 올해는 이런 레크레이션을 다하는구나'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거 좋아하니까요. 저도 어느정도 공통된 경험이 쌓인사람들과 만난다면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주 소풍은 정말 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한번 이건 알아봐야겠습니다. 비는 안오겠죠. 시험기간 전이라 걱정이될 사람도있겠지만 경험상, 시험기간 전에는, 시험기간 중에는, 시험기간 후에는 노는겁니다. Enjoy EveryThing이죠. 항상 늦지만 이렇게라도 정모에 참석해서 후기를 남길수있는게 가장 즐겁습니다. 다음주에는 즐거운 소풍준비를 해가야겠군요 - [김준석]
* Ice Breaking .. 재밌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 같습니다. 이거 오래하니까 뒤에 준비된 순서를 시간에 쫓겨서 하네요. 진경이 맨날 기숙사 엘리베이터에서 어색하게 인사만 하고 지나갔는데.. 오늘 보니 반가웠습니다. OMS의 영화에 나온 음악 하니까 최근에 영화관에서 레드 라이딩 후드 보다가 MUSE의 노래가 나오길래 깜짝 놀란 기억이 납니다. 영화도 되게 재밌었어요. 그리고 네이트 주소를 적어두질 못했는데 다시 한번 올려주시면 저도 파일방 이용을 좀...ㅎ 다음주 소풍 정말 기대됩니다. 항상 정모 나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뭔가 하고 간다 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는거 같네요. 정모 준비하느라 고생하시는 회장님 감사합니다~ - [정의정]
* 이번 정모에는 11학번 학우분들이 참여하여 반가웠습니다. Ice Breaking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들 웃으면서 ㅎㅎ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일 퍼실리테이터...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 OMS를 진행하면서.. 음... 역시 배경이 문제였었던 같습니다 -ㅅ-;; 그리고 생각했던거 보다 머리속에 있는 말이 입 밖으로 잘 나오지를 않아가지고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모두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까 영화나 TV를 보다가 아는 음악이 나오면 혼자 반가워 하고 그랬는데,, 그 안에 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일은 많이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만, 이런걸 해 보겠다고 생각했던게 아이언맨 2 보다가 (보여드렸던 장면에서) 처음에는 Queen의 You're my Best Friend라는 노래로 생각하고 저 장면과 되게 모순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노래가 아니라 다른 노래라 조금 당황했던 것도 있고, 노래 가사를 보면서 아 이런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게 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피드 퀴즈는 그동한 제로페이지에서 했던 것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제가 설명하는데 윤종하 게임이 나올줄이야 이러면서 -ㅅ-;; ㅋㅋㅋ 마지막으로 다음주 소풍 기대되네요 ㅋ - [권순의]
1. Ice Breaking을 제가 많이 해 본 것은 아니라 원활한 진행이 잘 안 되네요. 당장은 할 일들이 쌓여있으니 바로 공부하겠다고 하면 거짓말이 될테고… 방학 중에 Ice Breaking에 대해 알아보고 2학기땐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저는 횟수로 따지자면 이번이 두번째로 참여하게 되는건데, 좀 제대로 참여한건 오늘이 처음이라 어떨지 많이 개대됐어요. Ice Breaking도 좀 더 재밌게 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또, 중간에 스터디 소개같은거 하는데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지.... 라는 것도 좀 있었구요. OMS는 매트릭스가 제일 기억에 남...는 다고 하면 거짓말이겠고.. (배경이..) 사실 OMS하는게 상당히 많이 전문적인(저번에 현이형이 준비하는거 봤거든요.)걸 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런건 아닌거 같아 좀 쉽게 다가온거 같아 좋았어요.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위키에 두명이 동시에 수정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앞에 저장한 사람의 내용이 씹히게 될까요;? - [김태진]
* 동시에 두명이 수정하면 먼저 저장한 것이 반영됩니다. 뒤늦게 저장을 누른 사람은 Can't Save라는 메세지를 보게 되죠. - [김수경]
* 이번 정모에서는 11학번들이 많이 와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ㅋㅋ 저번 정모에 안나가서 그때도 11학번들이 많이 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1학년들과 같이 정모에 참석하니 아 이제 1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Ice Breaking에서는 거짓말을 급조해야 하다보니 그 당시에 생각나는 아주 사소한 걸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OMSㅋㅋ 처음에 배경화면 뭔가가 친숙한 얼굴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안되지 어쨋든 영화나 광고 속에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말을 노래 가사를 통해 알려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 [신기호]
* 악.. 후기를 썼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안썼네요ㅠㅠ.... 항상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회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진실, 거짓은 전에도 해봤지만 자기를 소개하는 IceBreaking도 즐거웠습니다. 의외의 사실과 거짓은 항상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스피드 퀴즈도 즐거웠습니다. 재학생들이 그간의 활동을 회고하고 11학번 학우들이 새로운 키워드를 알게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순의의 OMS도 즐겁게 봤습니다.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좀 더 자신 있게 표현하지 못하고 약간 쑥스러워(?) 하는 면도 보였지만 동영상도 그렇고 많은 준비를 했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OMS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_=;; - [Enoch]
* 이런 매우 늦은 후기 작성이군요 ㅠㅠ 처음 간 정모는 참 재밌었어요~ 게임하는거 많이 아쉽네요 ㅋㅋ 이길 수도 있었는데~ 다음에도 시간 나면 정모에 참여하고 싶어요~ OMS는 배경화면이 인상깊군요 ㅋㅋㅋㅋㅋ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OMS를 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 [장용운]
- AcceleratedC++/Chapter3 . . . . 17 matches
여태까지의 기초적인 입출력 문제를 넘어서서 본격적인 작업을 다루기 시작하는 장이다.
학생들의 성적 관리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하면서, 뭔가를 저장하는 방법 등등을 논의할 것이다.
// 이 문장은 다음과 같다.
// 이 문장은 다음과 같다.
// istream 내부의 복잡한 작업이 있긴 하지만 12장까진 몰라도 된다. 그냥 이것마 알아도 충분히 쓸수 있다.
* 실패했을 경우에는 stream 초기화를 시켜줘야 한다.(4장에서 보자)
* 평균값은 그냥 다 더해서 나눠주면 되니까 하나하나의 값을 저장할 필요가 없었다.
* 하지만.. 중간값은 그렇지가 못하다. 다 저장해놔야 한다. 그리고 sort를 해야할 것이다.
* vector란? - 주어진 타입의 값들의 모음을 가지고 있는 컨테이너이다. 확장요청이 있을때 커진다.
* 이러한 것들을 Telplate Classes 라고 한다. 11장에서 자세히 보도록 하자.
vector<double> homework; // double값들을 저장할 vector
while(cin >> x) // while루프는 값들을 읽어들이면서 homework에 저장한다.
* 5장에선 이 둘을 자세하게 살펴볼것이며, 8장에서는 한칸 지난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
* ? : : ? 앞의 문장이 참이면 ?와 :사이의 문장을 수행, 거짓이면 : 뒤의 문장을 수행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17 matches
1. The Simpsons (심슨네 가족들)의 한 장면을 역할 분담해서 따라하기.
* [권순의] - 중학교땐 맨날 애들이 뭘 그렇게 영어로 중얼중얼 대냐고 했었는데 (레슬링 대사나 이런거였다는 -_-) 하도 안하다 보니까 말이 잘 안나오네요. 그리고 어쩔땐 머리로 문장이 잘 만들어지는데 그게 입 밖으로 잘 안나오는게 문제네요;;; 아흐음... 확실히 뭐라도 중얼중얼대야겠습니다. 예전처럼이라도 -_-;; 음.. 또 레슬링 봐야하나;;
* 참여자 수가 준비한 장면과 달라, Marge와 Homer의 대화 장면으로 대체.
* [김수경] - 오늘 처음으로 심슨 대사를 따라해봤습니다. 지원언니께서 네명이 같이 연습할만한 장면들을 미리 골라두셨는데 막상 오늘 온 사람이 두명이라 다른 장면을 연습했습니다. 40초도 채 안 되는 짧은 대화인데 참 어렵더라구요. 한 문장씩 듣고 따라하고, 받아쓰기도 하고, 외워서 해보는 등 한 장면을 가지고 여러번 연습한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You tell me that all the time.''이나 ''Let me be honest with you.''가 어려운 문장은 아니지만 막상 말하려면 딱 생각이 안 났을 것 같은데 오늘 이후로는 좀 더 유려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매주 진행하면 이런 표현들이 늘어나겠죠 ㅋㅋㅋ
* [송지원] -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현지 영어 따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짧은 몇 줄 문장을 외워서 따라하기는 어렵지만 많이 하면 실력이 늘 거라는 생각은 들어요. Free Talking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나름 자유롭게 구사해서 만족했는데 Theme Talking에서는 한계를 느끼고 한국어를 섞어서 그 점이 좀 아쉬웠어요. 다음 주에는 The Simpsons.. 정말 4명이 함께 하기를 (온 성의를 다해 대본을 준비하는 만큼;ㅁ;)
* [송지원] - 지난 번에 심슨 따라하기 보다 역할을 분담하니 조금 수월해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장면을 선정해서 지난 번보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지난 번엔 마지가 너 고민 있는듯 하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번엔 온 가족이 Scrabble 게임을 하는 장면 ㅋㅋ) Free Talking을 하면서 느낀 건 맨 처음 영어 스터디를 시작할 때보다 말문이 많이 트였다는 점. 이젠 6피에서 영어 쓰는 것도 그렇게 쪽팔리기만 하지는 않네요.
* [김수경] - 이번주 영상은 문장이 단어 조금 바꾸면 여기저기 가져다 쓸만한 것이 많아 재미있었어요. 가위바위보로 역할을 분담했는데 ''Along with the ego and the superego, one of three components of the psyche.''라는 문장을 외워보고 싶어서 리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리사 분량이 제일 적어서 본의아니게(?) 가장 날로먹었네요 ㅋㅋ
* [송지원] - 동네 얘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동네의 장점에 대해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좋다는 것 빼고 딱히 좋은거 없잖아!! 로 보였을 듯;; 강초파 주민을 싫어하는 모 씨도 있지만 서초구는 좋은 동네입니다. 차 막히는거 빼구요.. 심슨은 짧아서인지 제 비중이 적어서였는지 다른 때보다 표현들이 기억에 안남네요 흑흑..
* [송지원] - 지난번까지는 쉽지만 알아두면 좋은 표현이 많은(..은 훼이크고 역할분담하기 괜춘했던) 장면들을 선택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좀 길고 빠른걸 선택했는데.. 영상속도를 따라하기가 많이 버거워서 몇 번 스크립트 외워서 하다가 급마무리 ㅋㅋㅋ 빠르게 말하는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익숙해지려면 많이 따라해봐야겠어요. 롤모델로 이렇다하게 생각나는 유명인사가 많지 않아서 (그냥 이 사람의 이런 점, 저 사람의 이런 점을 본받아야겠다 뿐이었지 롤모델은 그닥..) 어머니에 대해 많이 얘기했는데 공교롭게도 순의가 그날 우리 어무이와 대면했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데블스캠프2013/셋째날/후기 . . . . 16 matches
[김태진], [고한종], [김윤환], [서민관], [권순의], [김해천], [김현빈], [박희정], [이예나], [김남규], [지영민], [조영준], [김도형], [원준연], [임지훈], [김홍기], [엄기용], [안혁준], [이봉규], [순의형], [백주협], [ ], [ ], [정종록], [장혁수], [박성현]
* 사실 자바를 약~간 깨작거렸지만 다른 사람들이 GUI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굉장히 궁금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D - [조영준]
* 회장님이 자바실습시험때, 이걸 이용해서 짜면 편하다고 추천해 준 것이었는데, 하지만 코드가 은근히 어려워져서 세세한 부분을 건드릴 때에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안 쓴 윈도우빌더군요! 사실, 이 단점은 GUI 툴킷 프로그램이 짊어지고 가야 할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번에 나름대로 빠른 프로그램 제작에는 편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김해천]
* 소켓,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은 아니지만, 새내기 입장에선 지끈지끈 했을 주제. 처음부터 차근차근 잘 설명해줘서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으, 이거 안좋은건데' 하면서 보여주었던 몇 가지 것들이 기억에 남습니다.ㅋㅋㅋ 아쉬웠던건 생각보다 실습시간이 오래 진행되서 마지막 HTTP 서버 부분이 휘리릭 지나갔다는 점.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게 들었습니다 - [박성현]
* 소켓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는데도 굉장히 잘 설명해주신 덕분에 충분히 이해했고, 친숙한 언어로 짜다보니 더욱 인상깊었습니다! - [원준연]
= 조광희 / 아두이노로 장난감 만드는 법 =
* 짝짝짝짝. 굉장히 신선한 주제였습니다! 아주 재밌게 들었습니다. 컴공인으로써 전압이나 회로는 친숙하지 않아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이젠 아두이노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ㅋ - [박성현]
* 하드웨어 잘 안다루는 컴공에서 재밌는 주제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장혁수]
* 어릴 때 브레드보드를 다뤄본 이후로 이런 것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굉장히 좋은 것을 알았네요. - [원준연]
* C#으로 반쯤 날로먹다 격한 삽질로 신나게 시간을 날려먹어서 멘탈에 살짝 기스가 갔... 습니다만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수업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모두의 멘탈이... - [조영준]
* 제 바램대로 '데캠에 참석한 모두가' '열심히 코딩을 하며' '모두가 멘붕을 겪는다' 가 이뤄졌네요. 1학년때 상협선배님이 해주신 머신러닝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제 방식대로 그런걸 새로 풀어낼 수 있었네요. 새내기들이 이 분야에 감이라도 잡고(추상적인 인공지능에서 논리적인 기계학습으로..-) 선배들도 충분히 집중해야하는, 잘 조화된 세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 다행이네요. -[김태진]
*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이 큰 세션이었습니다. 물론 머신 러닝이 쉬운 주제가 아니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강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남습니다. 적어도 새내기나 2학년 들이 머신 러닝이라는 뭔가 무서워 보이는 주제 앞에서 의욕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간단한 의사 코드를 보여주거나, DataSet을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현실적인 시간 내에 결과를 보고 반복적으로 소스 코드를 손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간단한 샘플 소스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input을 받아서 어떤 output을 내는가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면 더 재미있는 실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신 러닝은 흥미로운 주제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전해줄 수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좀 아쉬웠다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 [서민관]
* 반년만에 C++쓰려니까 힘들당. 코드도 짜다 말았엉 ㅠㅠ - [장혁수]
* 맨붕...c++을 주력언어로 삼아야하는 입장에서 파일입출력도 기억이 안나고 자바 문법이랑도 햇갈려버리는 상황을 당해서 "아 c++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내 머리에서 떠나시면 안되요,."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혼란속에서 코딩을 한 기억이 남는 세션이였습니다. 흑... 그래도 이렇게 어느정도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 하는 생각만 하고 있던차에서 이런 기회를 얻게 되서 의의가 있었던 세션이었습니다. - [김윤환]
* 왠지 윤환이가 말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문장이다. -[김태진]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16 matches
이 경로를 거쳐 컴퓨터를 접해온 사람들의 실력은 현재로 생각하면 굉장하다.
그들과 나의 사이엔 큰 장벽이 있음을 실감한다.
이것은 패러다임을 따르는 입장에서 32bit를 버려야한다는 뜻이된다.
Assembly이다. Assembly를 현재 나와 있는 가장 발전된 언어라 생각하고 Assembly를 누구보다 깊게 파고 들어야한다.
└저도 C (배우게 된다면 Assembly도.ㅎ)를 좋아 합니다.ㅎ 무엇보다 빠른 연산속도와 하드웨어 제어(해본적은 없지만), 포인터를 통한 메모리 접근등 좋은 점이 많아요.^^* 그렇지만 예를 들어 1만 팩토리얼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라고 문제가 주어졌을때, C로 짜면 한나절이지만 파이썬으로 작성하게 되면 5분도 안걸리게 됩니다. 물런 연산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속도가 중요하다거나 특화된 프로그램을 작성해야할 경우에는 C와 같은 언어가 좋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서라든지 기타 응용프로그램이나, 제작해야할 프로그램의 제작시간이 짧을 경우에는 상위레벨의 언어가 좋을거라고 봅니다.^^ 뭐 이렇게 말은해도.. 사실 서로의 장점을 그때그때 맞춰서 섞어쓰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ㅎ (게임을 만들때 하위레벨의 언어로 하드웨어를 직접 사용한다 하더라도, 다이렉트를 이용하지 각각의 그래픽 카드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이상 지나가는 행인1의 잡다한 생각이었습니다.^^* - [조현태]
음. 아쉽게도 그런 용도로 Assembly를 평가 한게 아닙니다. 우수하고 못하다의 평가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한가지만 파면 성공한다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저는 미래의 직장보다도 현재의 지식욕을 채우고 싶을 뿐입니다. 누구보다도 이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과연 Java나 Python등을 공부하다보면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을 얻기 쉬울까요? 그렇기 때문에 Assembly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욕이 아니더래도 현직에 계시는 프로그래머분들께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프로그램만 짤 줄 아는 신참 직원들은 항상 한계에 다다르면 좌절한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Assembly > C++을 평가한 것은 이런 맥락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있느냐 없느냐. Assembly를 만지고 C++을 만진 사람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C++만 만지고 Assembly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한계는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죠.
* 어떻게 하면 확장성과 교체성이 뛰어나고 코드 상의 중복이나 Dependency 문제를 적게 일으키는 모듈을 만들어낼까?
잘 읽었습니다. 혹시 천문학을 공부해보셨는지요? 어릴적부터 천문학(정확히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 과정을 고등학교때 배우기도 했습니다만(조금 이상한 geek같죠?), 천문학을 잘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컴퓨터에 대한 학문처럼 두루 잘 알아야하죠. 이러한 수학, 물리학화학(스펙트럼, 통계역학, 열 역학, 양자역학, 상대론 등)을 제대로 공부해 둬야 비로서 천문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어느 한가지라도 약하다면 그 사람은 천문학자가 아닌 천문대에서 일하는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제가 Assembly를 공부하려 한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공부가 아닌 컴퓨터의 가장 기초를 먼저 닦고 다른 분야로 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제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면 생각을 다시 하고 고치지만, 제가 정말로 옳다고 하는 것들은 어떤 권위가 와도 굴복하기 힘드네요.(이러면 적을 만들기 쉽지만, 자신을 버리긴 힘드네요.) 이번 생각만은 제가 옳은 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가장 기초가 되는 Assembly어를 다지고 다른 것에 관심을 돌리겠습니다. :)
생각이 너무 한쪽에 치우신거 같네요. 아마도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생각)으로 글을 쓰셨을거 같습니다. 선배님들 말이 어셈블러를 공부하지 말라? C++만 공부하라~~ 이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쓰신 글들을 보니 어쩌면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젤하고 싶은 생각은 남의 글을 비판적으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들으면 안돼겠죠. 어셈을 익히고 C++을 익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C++을 익히고 어셈을 익히는게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제생각에는 님은 "어셈을 꼭 인힌다음 C++을 익혀야돼" 라는 고정관념에 빠진듯 함니다. 어셈을 모른다고 프로그램을 적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 의견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언어 보나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이 쉽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C++이 어셈보다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펙티스 C++이나 엑셀레이터 C++ 이런책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머 주저리 주저리 쓰게 됐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의 입장에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인거 같군요. - 상섭
영호군 말에 틀린것은 없습니다. 기초가 중요하다는건 옳은 말이죠~ 단지 위의 글이 너무 자신의 입장에서만 쓰여졌기에 남들에게 조금은 불편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다른 많은 글들은 그러한 불편한 심기를 표현한것 같군요^^ 기초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컴퓨터공학의 모든 영역에서 assembly가 기초인 것은 아닙니다. (영호군이 관심있는 영역에서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영호군이 assembly를 통해 기초를 잘 다진다면 누구도 영호군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단, 영호군과 같은 영역의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죠. 다른 영역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영호군을 넘을 필요 조차도 없거든요. 마찬가지로 영호군도 아무리 assembly로 기초를 다졌다 해도 다른 영역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넘지 못합니다. 역시 넘을 필요도 없겠죠. 여기에 많은 조언을 해주신 선배님들은 영호군의 주장이 틀렸다고 질타하는 것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영호군이 생각하는것보다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충고라 생각합니다. --[상규]
새로운 기술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기술들이 섞일 때 나오곤 합니다. 한가지만을 고집하다가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로 많이 아는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영역을 발전시켜가는 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영호군의 주장과는 반대로 보다 상위 개념을 기초로 하여 C++를 공부해 보세요. Assembly를 기초로 C++를 공부한 사람들을 절대로 넘지 못할 새로운 것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상규]
- Gof/Singleton . . . . 15 matches
어떻게 우리는 클래스로 하여금 단 하나의 인스턴스만을 가지도록 보장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러한 인스턴스를 쉽게 접근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global 변수로 둘 경우 어디서든지 접근가능하겠지만, global 변수는 단일 인스턴스만을 가지도록 할 수 없다.
* 단일 인스턴스가 서브클래싱에 의해 확장가능해야 할 경우. 그러면 클라이언트는 그들의 코드 수정없이 확장된 인스턴스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SingletonPattern은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다.
3. 명령어와 표현을 확장시킬 수 있다. Singleton class는 subclass될 수 있고, 이 확장된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가지고 어플리케이션을 설정하는 것은 쉽다. run-time중에 필요한 경우에도 가능하다.
4. 여러개의 인스턴스를 허용한다. 프로그래머의 마음에 따라 쉽게 Singleton class의 인스턴스를 하나이상을 둘 수도 있도록 할 수 있다. 게다가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인스턴스들을 제어하기 위해 동일한 접근방법을 취할 수 있다. 단지 Singleton 인스턴스에 접근하는 것을 보장하는 operation만 수정하면 된다.
1. unique instance임을 보증하는 것. SingletonPattern의 경우도 일반 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방법은 같다. 하지만 클래스는 늘 단일 인스턴스가 유지되도록 프로그래밍된다. 이를 구현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인스턴스를 만드는 operation을 class operations으로 두는 것이다. (static member function이거나 class method) 이 operation은 unique instance를 가지고 있는 변수에 접근하며 이때 이 변수의 값 (인스턴스)를 리턴하기 전에 이 변수가 unique instance로 초기화 되어지는 것을 보장한다. 이러한 접근은 singleton이 처음 사용되어지 전에 만들어지고 초기화됨으로서 보장된다.
* (a) static 객체의 유일한 인스턴스가 선언되어질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Smalltalk에서 unique instance를 리턴하는 functiond은 Singleton 클래스의 class method로 구현된다. 단일 인스턴스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 new operation을 override한다. The resulting Singleton class might have the following two class methods, where SoleInstance is a class variable that is not used anywhere else:
2. Singleton class를 subclassing 하기 관련. 주된 주제는 클라이언트가 singleton 의 subclass를 이용할 수 있도록 subclass들의 unique instance를 설정하는 부분에 있다. 필수적으로, singleton 인스턴스를 참조하는 변수는 반드시 subclass의 인스턴스로 초기화되어져야 한다. 가장 단순한 기술은 Singleton의 Instance operation에 사용하기 원하는 singleton을 정해놓는 것이다. Sample Code에는 환경변수들을 가지고 이 기술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보여준다.
Register operation은 주어진 string name으로 Singleton instance를 등록한다. registry를 단순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NameSingletonPair 객체의 리스트에 instance를 저장할 것이다. 각 NameSingletonPair는 name과 instance를 mapping한다. Lookup operation은 주어진 이름을 가지고 singleton을 찾는다. 우리는 다음의 코드에서 environment variable이 원하는 singleton의 이름을 명시하고 있음을 생각할 수 있다.
자, 이제 MazeFactory의 subclassing에 대해 생각해보자. MazeFactory의 subclass가 존재할 경우, application은 반드시 사용할 singleton을 결정해야 한다. 여기서는 환경변수를 통해 maze의 종류를 선택하고, 환경변수값에 기반하여 적합한 MazeFactory subclass를 인스턴스화하는 코드를 덧붙일 것이다. Instance operation은 이러한 코드를 구현할 좋은 장소이다. 왜냐하면 Instance operation은 MazeFactory를 인스턴스하는 operation이기 때문이다.
InterViews user interface toolkit[LCI+92]는 toolkit의 Session과 WidgetKit 클래스의 unique instance에 접근하지 위해 SingletonPattern을 이용한다. Session은 application의 메인 이벤트를 dispatch하는 루프를 정의하고 사용자 스타일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하고, 하나나 그 이상의 물리적 display 에 대한 연결들(connections)을 관리한다. WidgetKit은 user interface widgets의 look and feel을 정의한다. WidgetKit::instance () operation은 Session 에서 정의된 환경변수에 기반하여 특정 WidgetKit 의 subclass를 결정한다. Session의 비슷한 operation은 지원하는 display가 monochrome display인지 color display인지 결정하고 이에 따라서 singleton 인 Session instance를 설정한다.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15 matches
절차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실행 결과를 저장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저장 기능을 사용하려면 Object Arts사에서 무료로 배부하는 등록
Smalltalk/98"이라는 큰 제목과 함께 제법 긴 문장들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이 문장들에는 여러분이 Smalltalk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익숙해지도록, 그
인하는 곳입니다. 일터는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와 비슷한 동작 방법을 가
일단 마우스나 글쇠판으로 밀대(scroll bar)를 사용해서 아래와 같은 문장이
위에 보이는 문장은 Smalltalk에서 실행할 수 있는 명령입니다. 이 위의 다
른 문장들은 Smalltalk의 명령을 어떤 방식으로 실행하는 것인지, 그리고 실
위의 문장 끝에 커서를 갖다 놓고, 앞서 사용했던 <Ctrl-D> 글쇠를 사용해서
* <Ctrl-D>: 가장 일반적인 형태. 명령을 실행하고 나서 결과를 보인다.
이제 Smalltalk를 끝내야 하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장의 문제가 남아 있
습니다. Smalltalk를 끝낼 때마다 현재 Smalltalk의 상태를 저장하겠느냐고
묻게 됩니다. 지금은 아직 등록 절차를 밟지 않았으므로 저장은 불가능합니
다. 오히려 이것이 더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장이 안 된다는 말은
장 기능 없이 연습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등록 절차에 관한 것은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15 matches
이제까지 우리는 Dolphin Smalltalk를 사용하면서 저장 기능을 사용할 수 없
저장하겠느냐고 묻는데, 이 물음에 <예>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Locked
Smalltalk는 저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설정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Smalltalk에서 실행한 모든 것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Smalltalk를 끝낼 때 여러분은 현재 Smalltalk의 상태를 그대로 저장했다가
을 것입니다. 이제 저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여러분의 Dolphin Smalltalk
Smalltalk는 현재의 상태를 저장하겠느냐고 묻습니다. <예>를 선택하십시오.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Smalltalk를 종료할 때 그대로 저장되었다가 나중에
재의 Smalltalk 상태'를 "본"(image)이라고 부르고, 이러한 본을 저장해 두
는 모든 종류의 객체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Smalltalk 환경은 결국 4만여
러분이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은 '본'에 저장됩니다. 그러므로 Smalltalk를 종
는 Smalltalk의 모든 객체들의 상태가 저장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Smalltalk 환경이 다시 실행되면 여기에 저장되어있는 객체들이 재생되어 활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이 결과가 바로 '본'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본에 모든 상태를 저장하고, 다음에 Smalltalk 환경이 다시 실행되면 본에
- 대학원준비 . . . . 15 matches
구분 일시 장소
'''특별 TEPS시험 2006. 8. 6(일), 13:30까지 입실완료 접수 시 시험 장소 확인요망 -> 여기서 http://www.teps.or.kr/kaist/kwa_check.html'''
== 학비와 장학제도 ==
3. 신입생 전원에게 정부 이공계 장학금 지급
6. 성적 우수자에게 특별 장학금 지급
7. 가정형편 곤란자에게 특별장학금 지급
* 토익 권장 점수 : 830 이상
* 권장 평점 : 4.0 이상
- 전형장소 : 본교(대전)
☞ 세부장소 및 일정은 본교 인터넷홈페이지 게재
== 학비와 장학 제도 ==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봄,가을에는 270만원(이하), 여름에는 180만원 수업료를 낸다. 장학금으로 매년 1000만원 정도를 받는다.
(가) 장 소 : 본 대학 고사장, 서울(휘문고) 고사장
- 상협/Diary/7월 . . . . 15 matches
|| API || 얇은책 6,7장 || 100% || - ||
|| 독서 || 자유로부터의 도피 3장 || 100% || - ||
|| API || 얇은책 8,9장 || 100% || - ||
|| 3D || 2.3차원 그래픽 + 3.은선및 은면제거(3.3.1까지) || 70%(2장 + 3.1.1) || 쩝.. ㅡㅡ;; ||
|| 독서 || 자유로부터의 도피 4장 || 0% || 독서는 뭔가 특별한걸로 느껴져서. ||
|| API || 얇은책 10장 || 100% || - ||
|| API || 허접책 11장 || OK || - ||
|| API || 12장 || 0% || 비트맵할때 뭔가 이상해서 못함.. ㅡㅡ; ||
|| 3D || 3장 끝까지 || 하기는함 || 소스를 대충보고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아짐 ||
* 오늘은 별로 한게 없당... 오늘 기숙사에서 기분이 좀 나빠지는 일이 있었다. 그때는 막 화가 났는데,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자 그렇게 나빴던 기분도 풀렸다. 역시 사람은 화를 내는것보다 웃는게 훨씬 나은거 같다.^^ 옛날에 어디서 그런 연구 결과를 본거 같다.(화를 내는 경우와 웃는 경우 신체적 호르몬 분비나 스트레스 해소나 축적 정도...) 화내는것은 자기만 손해이고 스트레스만 쌓이는거 같다. 차라리 상대편 사람에게 화난점을 말하거나 그러한 여건이 안되면,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보거나 그사람이 나한테 잘해줬던 일들이라도 생각해보던지 해야겠다. 그리고 사람이 한번 소심해지면 한없이 계속 소심해지는거 같다. 오늘 기숙사에서의 일도 여러가지 방향과, 여러 사람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생각해보면 그렇게 기분 나쁠일은 아닌거 같다. 소심해 지지 말잣~
|| 3D || 4장 보기 || 50% || 저녁에 깜박 잠들어서 ㅠㅜ ||
|| 3D || 4장 마저 보고 matrix 구현 || 그럭저럭 || 쩝..||
|| 3D || 책1,2장 보고 17장좀 보다가 잘 안되서 웹사이트의 tutorial 봄(5/16) || 보는바와 같음||흠. ||
- 정모/2007.1.6 . . . . 15 matches
=== 회장선거 ===
Q.지금은 모든 일이 회장에게 집중되어 있는데, 일이 안될때 해결할 방법이 있는가?
김준석 - 이끌어 나가야 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회장 중심적으로 나가겠다.
이장길 - 일이 있을때 그 것을 맡아줄 사람을 그때그때 뽑겠다.
Q.신입생에게 '학회/제로페이지'라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을 어떻게 전달 하고 진입장벽을 어떻게 깨줄 것인가?
이장길 - 선배가 의무적으로 프로젝트를 배당하는 방향으로 가겠다.
이장길 - 데블스 캠프, 새싹스터디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장길 - 선배가 먼저 나서서 참여하게 만드겠다.
김준석 - 회장의 권위는 인정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설득하도록 노력하겠다.
이장길 - 후배의 경우에는 감정이 앞설것 같지만 잘 풀어서 관계를 유지하겠다. 선배가 강하게 나와도 어느정도는 자신의 기준을 지키겠다.
이장길 - '열정'
* 회장 후보
- 이장길 3
* 부회장 후보
- 이장길 8 당첨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15 matches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 누구인거 같아요? 바로 보조자 입니다. '
보조자라는 표현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람이 주제하는 사람에게 회의가 어느 단계로 가고 있는지 알려주고 회의 내역을 기록한다고 하였다. 이건 진행자 롤인데? 왜 보조자가하지? 보조자는 '기록자'에 가까운건데? 상상에 아마 컨설팅했던 본인의 롤이 보조자가 아니었나 싶다. 워크샵 주체인 팀장 옆에서 진행 가이드하고 내용을 본인이 기록한건 아닌가 싶다. 이러면 당연히 '보조자'라는 모호한 용어의 롤이 제일 중요하지.
nhn 메일 파트 관련 부서중 팀장. redis 메일에 적용
* 캐시가 안되서 망한거 많이 봤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런거 본적없다. 사례가 있으면 좋겠다. 그냥 개념적으로 생각해도, 이 부분은 납득하기 어렵다. 국내 트래픽이면 그냥 돈써서 장비 업하면(스케일 업) 쉽게 해결된다. 뭐, 만약 사례가 네이버 만화라면 이해가 간다.
위에 내용을 시작하자 마자 충격 먹고.. 갈곳 없어서 여기에 들어갔다. 스프링 관련 들으려고 했었는데 다 비슷한 생각인 모양.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갈수도 없었다. 인천 관련 이곳은 있었음. 재미있는 점은 여기에 VIP 다 모여있다. (jco 회장단, 전자신문 기자, 각종 업체들) 제목이야 홍보 자리였는데, 알고보니 업체들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리였던 모양.
업체들의 한탄이 2시간째 이어지고 있는 자리였다. 인천 지역을 돌리려면 기업이 장기 플랜을 가져야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리가 없지.
전자신문 기자 질문 -> 양수열 (전 jco 회장)
* 글자에 표현안되지만, 기자는 다소 도발적인 질문이고 기분 나쁠 수 있게 따지듯이 물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답변자는 질문의 관점을 바꾸어서 부드럽게 대답하였다. 정말 대단하다. 큰 인상을 받았다. 3자로서 듣는 입장은 정말 대단히 좋은 답변이었다. 그런데 기자는 만족못한 표정이었다.
전자신문 기자 동일 질문 -> 최상훈 (현 jco 회장)
* 창준이형 이름 4번 정도 등장
* 자주 사용하는 용어 중 남성화에 대한 자신이 생각나는 가장 가까운 예, 남성화를 벗어났다고 표현을 몇번 하셨는데 어떨때 '벗어났다.'라고 느낀 그런 포인트가 있나요?
* 거의 답변 못 받았음. 그냥 모두에게 질문할 껄 그랬다. 발표자가 많이 긴장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 공대 여성의 남성화를 이야기하긴 했는데, 남성화 설명을 하기 위해서 남성화라는 용어를 써버리면.. '우유는 우유다.' 가 되어버린다. 이 발표에서 가장 자주 쓰는 등장하는 용어 였는데, 해당 용어가 각자에게 너무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구체 예를 들지 않는 부분은 아쉬웠다.
* 집에 돌아와 stan4j 돌려보고 있는데 정말 최고다. 당장 13개의 순환 의존성에 문제가 있는 지점을 찾아준다. Java 언어가 매크로가 없고 매타 프로그래밍 요소가 적다는 언어의 특성으로 이런 멋진 도구가 만들어 진다는건 정말 좋다. 특히 손영수씨가 500개 클래스 안쪽에서는 무료라고 했는데, 이런 대단한 도구가 시간 제약이 아니라 규모 제약으로 무료라니 정말 놀랍다.
- 큰수찾아저장하기/김태훈zyint . . . . 15 matches
//전체 4 * 4 행렬의 공간 중 3 * 3 행렬의 공간에 키보드로 입력을 받아 숫자를 저장한 후,
//행렬[i][3]에는 각 행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하고,
//행렬[3][j]에는 각 열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하고,
//행렬[3][3]에는 전체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한 다음,
//전체 4 * 4 행렬의 공간 중 3 * 3 행렬의 공간에 키보드로 입력을 받아 숫자를 저장한 후,
//행렬[i][3]에는 각 행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하고,
//행렬[3][j]에는 각 열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하고,
//행렬[3][3]에는 전체 중 가장 큰 수를 찾아 저장한 다음,
[LittleAOI] [큰수찾아저장하기]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14 matches
* 용상훈 : 오늘 경험했던 일은 새싹교실은 "어떻게 된다"라고 설명하는 시간이었다. 처음에 새싹교실에 들어가면 무지 어색할 것 가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컴퓨터 3대를 앞에두고 wiki에 한해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다. 생소한것이어서 많이 신기하셨다. 그리고 버츄얼 박스 받고 리눅스 환경를 처음보았다. 재미있을것 같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일은 고등학교 선배님인 박성현 선배님을 뵙는데 너무 신기 하였다. 먼저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인사드리고 전화번호도 알려드렸다. 신기한 하루였다.
* 김준석 :용상훈, 한원표, 박도건을 이끌고 새싹을 캡실에서 진행해보았다. 우리반의 징크스는 끝나지 않았다. 꼭 걸러내도 기본을 아는 친구들이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들어와. 여튼, 그래도 새로 새싹을 가르칠수 있고 좀 알고 있는 학생들이 들어와서 좋다. 강의를 다음시간에 팍팍나가도 될것 같다. 2주차에 대해 코딩하는것이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물어보았고 현재 전체적인 진도나 수준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된것이 가장 큰 성과다.
* 장소 시간 : 6층 PC실에서 6시에 실습을 해봄
* 박도건 - 게임했습니다. 카트라이더 했습니다. 1주일 내내. 프로그래밍했습니다. map editor만드는거 굉장히 노가다에요. 빡쳐요. 학교수업은 선대가 매우 짜증나요. C는 할만해요. 교수님이 훅훅 지나가는데 전 상관없음. 나 좀 짱임.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서 막창고기 먹음. 돼지 되겠음.
* 변수가 저장되는곳 : 변수는 메모리에 저장되는데 int는 4byte 저장공간에 저장된다 그리고 그것의 보관장소는 어떤 '''주소값(address)'''를 가진다.
* 답변 : 지금은 알수 없지만 많은것을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아니라면 지금 달려나갈길에 대해 신경쓰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순자의 성악설과 원효대사의 해골바가지를 예를 들면서 자신의 마음은 말그대로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했죠. 위선의 한자 정의는 僞善! 하지만 거짓 위(僞)는 단순히 자신의 악(惡)을 위해 속인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해 거짓을 행하며 사람의 마음으로 악(惡)을 다스려 선(善)에 넣는것을 말하게 됩니다. 위선을 단순히 거짓으로 생각하지 말란 얘기. 그래서 사람간의 예절이나 규율 법칙의 기반이 생기게 됬죠(이 얘기는 주제에서 벗어난 딴얘기 입니다). 몸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를 정하지 마세요. 우선 해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기도한답니다. 필요하다면 Just do it! 하지만 이게 항상 옳은건 아니죠. 선택은 자유. 능력치의 오각형도 보여주었죠. 다른사람이 가지지 못한 장점을 당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Whatever! 힘들때는 상담하는것도 좋고 시간을 죽여보는것도 한방법입니다. 항상 '''당신'''이 중요한거죠.
* 메모장으로 Html파일을 만듬 -> 안에 소스를 넣음
* Javascript게임은 Tiny Farm? 농장 게임을 만들도록 해보자.
* 우선 저장 기능 없는거 -> 우선 빼자. 서버 ??? 미쳤냐. 쿠키?? 아 힘들어. 패스
도건이의 작은 농장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8 . . . . 13 matches
* 지면에 장애물에 방해 받지 않기 위해서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 moblie voice 네트워크에서 가장 복잡한 구성요소는 MSC(Mobile Switching Center)이다.
* MSC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핸드폰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
* 만약 사용자가 범위 밖으로 이동하면, 그 이동한 곳의 MSC 분별 번호를 대신 저장한다.
* MSC가 포괄하는 범위내의 모든 핸드폰의 지리적인 위치를 임시적으로 저장한다.
* 이것은 가장큰 역할은 핸드폰 시스템 자체의 신호 프로토콜을 보통 전화선에서 전화번호와 같은 정보를 나르는데 사용하는 Signaling System 7(SS7)로 변환하는 것이다.
* GPRS 네트워크에서 가장 비싼 부분이 Packet Control Unit(PCU)이다. base station은 패킷 데이터를 위해서 이게 있어야 한다.
* GPRS Backbone이 MSC와 가장 다른 점은 데이터에 더 적합한 패킷 스위칭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 GPRS는 데이터 네트워크 밖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장치가 필요하다.
* WAP gateways는 WAP servers(모든 형태의 WAP 장비를 커버하는 단어)와 혼돈되기 쉬운데 WAP 서버는 단순히 인터넷 주소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로 WAP 데이터가 제공하는 것이다.
* 내부적인 컴퓨터 이메일 시스템은 POP나 IMAP을 통한 원격 접근을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이와 같은 것에 대한 이동 통신의 접근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메일만 담당하는 gateway server(허용된 시스템과 이동 통신과 접속하게 하는)을 통해서 접근 하는 것이다.
* Gateway 소프트웨어가 이메일 서버에서만 돌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 개별 PC에서도 돌아 가게 할 수 있고, 그경우 장점은 ISP나 법인 서버를 사용하여 어떤 이메일 시스템과도 같이 동작하게 만들 수 있다. 단점은 항상 컴퓨터를 켜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 거리에 따라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료가 지불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역폭을 낭비하고, 지연시간이 늘어나고, IP 주소를 낭비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9 . . . . 13 matches
* cellular networks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데 비하여,short-range mobile systems은 덜 성공적이였다.그 이유에는 속도,유선에 비하여 신뢰성의 떨어짐, 경쟁적인 기준이 있다.물론 Cordless phones 처럼 인기있는것도 있지만, 점점 범위를 늘리려고 한다. 또한roaming에서의 실패성이 많다.적외선이 laptop 이나 PDA에서 거의 사용되지만 잘 사용되지 않는다.
* 2000년대 부터 wireless LANs가 데이터 속도와 가격만에서많은 성장을 가져왔다.IEEE의802.11b의 지준을 많이 사용한다.물론 아직은 핸드폰이나 인터넷에 비할수는 없지만,성장 속도는 빠르다. 새로운 시스템은 유선에 도전을 줄 만큼 데이터전송량과 속도를 증가 시켰다.
* ISM 2.4 는 여러 국가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주파수 범위이다.따라서 너무나 많은 곳에서 사용하므로 완전 사장보다 더 복잡하다. 그러니 스프레드 스펙트럼을 사용한다. 하지만 11Mbps이상은 능력이 딸린다.
* CCK(Complementary Code Keying)라고 불리는DSSS의 2.4GHZ를 사용한다. 물론 기존의 기계와 호환성을 기진다. MAC하는 방법은 CSMA/CA(여기서 A는 avoidance이다 유선과는 틀리다) half-duples이다.shared이다. 대역폭이 11Mbps이지만 오보헤드가 심하다. 여기에다가 쉐어드이니 장에가 심하면 1-2Mbps밖에 안된다.하지만 데이터 전송률은 쓸만하다. 이러한 낭비를 줄이려고 차세대로 갈수록 물리적인 데이터 율을 줄인다.
* 가장 큰 이점은 보안성과 품질(QoS)이다(SWAP).그래서 많은 어필을 한다. 그런데 무선랜의 대부인Wi-Fi와 호환성이 없다.
* 광고가 가장 많이 됨
* piconet과 scatternet : piconet은 8개의 노드까지 지원하는 네트웍망. scatternet은 그보다 더 큰거. 하나의 장치는 주의의 8개까지의 노드밖에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piconet으로 나뉘어져야 하는 크기
* 가장 유명한 무선 랜 기술은 IEEE 802.11b(2.4GHz의 ISM 대역폭에서 11Mbps의 속도를 낼수 있는) 이다.
* 적외선 기술은 거의 대부분의 휴대용 컴퓨터 장치 안에 지어졌고, 데이터 전송의 방법에 있어서 케이블보다 더 편할때도 있다.
* Bluetooth는 휴대폰, 헤드폰, 텔레비전, 심지어 펜 같은 장치들 사이의 매우 짧은 연결을 위해 디자인되어졌다. 최대 크기의 무선 랜을 위해 디자인되어지지 않았다.
* 4G 모바일 시스템은 무선 랜을 확장한다. 왜냐하면 거리가 매우 짧고, 많은 장치들이 3G, 무선랜, Bluetooth와 콤비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 2012년독서모임 . . . . 12 matches
* 장소 : 정모장소
* 장소 :
* 장소 : 캡스톤 설계실
* 장소 : 캡스톤 설계실
* 장소 : ZeroPage 학회실
* 사실 지난 번 주제를 정할 때 한기가 요즘 고민이 뭐냐고 물어봐서 여자? 라고 대답한 것이 주제가 되었.. 흠흠.. 이 책은 한 장 한 장 마다 다른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남자의 관점과 여자의 관점에서 전개되고 그것들이 모여 하나의 챕터?가 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보다는 극단적이지는 않지만 남자와 여자의 생각하는 차이에 대해서 다시한번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참.. 갈길이 머네요 라는 결론을 가져다 준? ㅋㅋ - [권순의]
* 장소 : ZeroPage 학회실
* 주제 : 인류가 발명한 발명 중 가장 위대한 발명 (ex. 신앙, 음악, 바퀴 등)
* 인류가 다른 생명체와 다른 점은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있어서이다 라는 말은 많이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발명한 발명 중 가장 위대한 발명으로 언어를 선택했는데.. 책이 정말 학술적인 내용이네요.. 사실 지루해서 힘들었습니다. 영어에서의 불규칙 과거형 단어들이랄지.. 인간의 사고가 언어에 투영되는 것 등이 나왔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 내용들.. 관심이 없으니 힘드네요a - [권순의]
* 장소 : ZeroPage 학회실
- Bigtable/DataModel . . . . 12 matches
1. 태블릿은 SSTABLE들의 집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SSTABLE들의 리스트를 저장하고 있다.
데이터 저장 형식은 3차원 테이블형태. 행(row key), 열(column), 깊이(timestamp)
태블릿은 SSTABLE들의 집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SSTABLE들의 리스트를 저장하고 있다.
1. 태블릿은 SSTABLE의 ID+오프셋을 리스트를 저장하고 있다.
1. 할당된 메모리 크기가 다 차서 더이상 쓸 수 없을 때 SSTABLE로 저장한다.
특정 컬럼을 가지는 row들을 별도의 태블릿에 저장한 것. ex) 타이틀
1. 태블릿의 ID은 태블릿의 가장 마지막 키를 이용해 만든다.
1. 저장공간의 재사용 : 커밋로그는 원형 자료구조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공간을 재사용하도록 한다.
1. 커밋로그의 가장 마지막 타임스탬프와 memtable의 가장 오래된 타임스탬프와 비교하여 memtable의 타임스탬프가 더 최신이라면 로그삭제가능
1. 태블릿이 어디에 저장되어있는지 알 수 있음.
1. 저장 데이터
- neocoin/Log . . . . 12 matches
* MC - 11/13 9,10 장 연습 문제중 몇문제 숙제
* 주어진 비트맵 파일의 정보중 2x2 픽셀의 평균값으로 모자이크 복사본을 제작하고, 저장할수 있다.
* 감안 : 임의의 비트맵 파일을 로드할수 있다. 임의 비트맵 파일로 저장할수 있다. MFC Class를 이용해 본다. Api로만 작성해 본다. Java로 작성해 본다. TDD를 생각해 본다. 어떻게 가능한가?
* 다시 위의 확장으로 GJ 학습, Java의 Polymorphism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성능상 차이는 어떤가, 보고서 작성: 마소에 나온 관계로 유보
* 영어 듣기 말하기 , 가장 절실한거 같군. 거의 제로
* ["MoreEffectiveC++"] : 20~32 장 한글화, 자세한 로그는 해당 페이지 기록
- JXTA는 과거 JXTA를 기고했던 마소 필자가 강의자(숭실대 대학원) 였는데, 거기에서 크게 발전한 것은 없다. JXTA의 구현 방향이 IPv6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P2P의 서비스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많은 난관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음. JMF는 강의자가 JMF의 초심자에 가까웠다. JMF가 계획 시행 초기의 당초 원대한 목표에 따르지 못했고, 미래 지향적인 프레임웍만을 남기고 현재 미미하다는 것에 중점, JavaTV가 일부를 차용하고, 그 일부가 무엇인지만을 알게되었음. JavaTV가 정수였다. 이 강연이 없었다면, 이날 하루를 후회했을 것이다. 현재 HDTV에서 JavaTV가 구현되었고, 올 7,8월 즈음에 skylife로 서비스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HDTV 상에서의 uplink는 어떻게 해결하는가"의 대답을 들어서 기뻤다.
* 2.19,26 : 영풍 문고 - 고작 일개 방송사인 MBC의 캠페인이 도서시장을 흔들수 있다는 현실이 슬프고, 무신론자이며 초등학교때 과학 도서로 고마운, 아이작 아시모프가 자신의 관점으로 성경을 썼다는게 신기했으며, 언제 보고 싶었다. 언제가 가도 느끼는 거지만 바다속에서 보물찾기 힘들다.
* 은영전에서 티슈를 쌓아놓고 레드와인을 붓는 장면이 생각난다. 하루에 종이를 한장 쌓아 간다는 기분으로 나아가자.
* ["MoreEffectiveC++"] 19장까지 번역 or 요약(1~5,6장은 요약 이후 번역)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12 matches
* C언어의 장&단점
* ; 는 문장의 끝을 나타내므로, printf("Hello World"); 처럼 어디까지 내용이 있다 나타내는 것처럼 빈 공간도 빈 공간 그대로 인식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 메모장으로 열어서 글이 깨졌어요 ㅠㅠ 연결프로그램을 Visual Studio로 하면 번역이 정상적으로 되어있을거에요. 숫자가 010100 하면 너무 길어서 16진수로 표현이 되어있는듯 합니다.
* assert는 '''강하게 주장하다'''라는 의미로 위와 같은 경우 val1이 7이 아니다! val2가 4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val1값은 7이고, val2의 값은 4니까 에러창을 띄워 주장이 잘못됐다고 알려주는 거에요. 전체적으로 의문사항은 assert문보다는 '''!='''의 의미를 잘 몰라서 그런 듯 합니다. == 는 같다, !=는 아니다라는 의미의 관계연산자입니다.
* 데이터 저장을 위한 변수
* [박성국] - 오늘은 printf 를 쓰지 않고 for 과 while or do while을 사용하여 어떻게 문장을 반복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배웠다. 이해가 차근차근 잘되어서 좋은 수업 이었다.
printf("수업을 대충 듣다 빠져나와서 성국이는(1:당구장 2:PC방 3:술집) ");
printf("당구장을 갔다.");
* [이준영] - rand와 srand를 배우고 그동안 배웠던 반복문과 조건문을 활용해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문장이 조금 길어져서 복잡했어요.
*실습(2): 문자열을 입력 받는다. 입력 받은 문자열을 구성하고 있는 문자 중에서 아스키코드 값이 가장 큰 문자를 찾아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구현해보자.
- 요정 . . . . 12 matches
단호히 요정을 지명해서는 안된다. 요정이 기분이 상해서 장난을 치기 때문이다. 좀더 부드럽게 '작은 사람들' , '평화로운 사람들', '좋은 이웃', '착한 사람들', '금발을 한 일족' 따위로 부른다. 재미있는 점은 요정은 자기 진짜 이름을 밝히지 않는데, 만약 사람이 그 이름을 알게 되면 그 요정은 그대로 사람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
작은 산이나 물속, 숲 근처에 사는 요정이 많은 듯하다. 물론 사람 근처에 사는 걸 즐기는 요정도 있다. 요정 나라는 작은 산의 입구부터 대지 밑, 또는 해변의 동굴부터 바다밑까지 널리 퍼져있다. 또 요정들은 호수나 냇물 속, 나무 구멍이나 뿌리 사이, 언덕에 뚫린 굴속에 사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들은 달빛을 받으며 춤을 추는 걸 즐겼는데, 사람들은 항상 '요정의 링' 을 보고 그들이 맘에 들어 한 무도장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버섯이 점점이 줄지어 완전한 원형을 만들어 놓은 것으로, 그 원 속의 풀은 주위의 풀보다 짙은 녹색을 띈다. 사람들은 이 순수한 원을 피해 가야한다. 만약 그 원 속에 발을 디디거나 그 속에서 잠을 잔다면, 요정들에게 유괴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정들에게 유괴되어 그들이 사는 지하에서 몇 분 있다 돌아오면 지상에서 는 이미 몇 년이 지나있다고 한다.
모두가 해질녘까지 적당한 장소에서 잠을 잔다. 예전엔 난로에 연결된 굴뚝 속이나 냄비를 걸어 두는 쇠사슬 위에 솜씨 좋게 붙잡고 잠자는 브라우니가 목격되기도 했다. 항간에는 만약 잠자고 있는 요정을 보더라도 잠을 깨우거나 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가끔 요정들은 사람에게 일종의 마성을 띈 꿰뚫어보는 힘인 '천리안'을선물하곤 했다. 그것은 요정이 사람의 눈꺼풀 위에 고약 (또는 요정의 침)을 바르는 순간 생기는데 이 시력은 마술적 환상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했다. 즉 마법으로 만든 각종 가구, 장식품 등이 실제로는 나무 등걸이나 짚더미인 것을 알아챌 수 있게 한 것이다.
믿을 수 없지만, 유럽에는 요정의 물건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 많다.에딘버러에 있는 박물관에는 '요정의 관' 이 있다. 스코틀랜드의 서쪽에 떠있는 루이스 섬의 근처에 픽시의 작은 섬이 있다. 16 세기와 17 세기에 인간의 것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작은 뼈가 발견돼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그러나 20 세기에 들어서 발견된 뼈가 바다새나 작은 포유동물의 것으로 판명됐기 때문에 과거에 발견된 뼈도 요정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요정을 찍은 사진 중에서도 수정이나 이중 촬영한 흔적이 보이는 것이 많다.(참고로 빅토리아 시대엔 요정의 존재를 꽤 믿었다고 합니다. 이 시대에 초심령현상에 대한 열풍이 불기도 했지요.)
콘월 지방에 사는 난쟁이 픽시 (pixie)는 빨간 뾰족모자에 푸른 옷을 입고 둥근 눈과 귀를 가지고 있는데, 꽤 짓궂은 장난을 치기 좋아해 길에서 여행자가 길을 잃게 하고 집에서는 물건을 숨기거나 촛불을 불어 꺼 버렸다. 콘월 지방 사람들은 픽시를 세례를 받기 전에 죽은 갓난아기의 영혼이라 믿었다. 또 픽시의 땅 '가리토 랩 (가리트립스라고도 함)' 에 잘못하여 발이 닿으면 요정의 화살에 맞는다고 한다. 콘월의 옛 광산 갱도에는 '노츠카' 라는 광산의 요정이 살고 있어 친절한 사람에게는 바위를 울려서 광산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드워프는 손 기술이 뛰어나 무엇이든 잘 만드는 재주꾼이다. 드워프는 긴 수염과 작으면서도 단단한 몸집, 그리고 대단한 먹성으로 유명한데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들의 난쟁이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요정은 일반적으로 양심이나 절조가 없고 장난기가 있어 인간에게 친절한 대접을 받으면 거창하게 답례하지만 조금이라도 푸대접을 받으면 심하게보복한다. 때때로 인간의 아기와 못갱긴 자기 아기를 바꿔 놓기도 하는데, 이때에는 요정의 아기 발에 기름을 바르고 천장에 매단 후 아래에서 불을 피우면 마지못해 훔쳐갔던 아기를 돌려준다고 한다.
정확히 서양의 동화 신화에서 등장하는 요정으로 생각하면 되겠죠. 반지제왕이 나오기 전에 원래 구설 동화랄까요? [위키요정] 이야기 하면서 [요정] 이야기를 써야 할곳을 찾다가 가지고 온거니까요. --NeoCoin
- AcceleratedC++/Chapter11 . . . . 11 matches
3장에서 작성한 Student_info 타입은 복사, 대입, 소멸시에 어떤 일이 수행되는지 명세되어있지 않음.
이장에서는 STL vector클래스의 약식 버전을 만들어 보면서 일반적인 형태의 자료형을 만드는 방식을 익힌다.
이상의 것들이 이장에서 구현할 vector 의 clone 버전인 Vec 클래스를 구현할 메소드들이다.
begin, end, size 함수를 구현해야 하므로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 '''첫 요소의 주소, 마지막 요소를 하나 지난 주소, 요소들의 개수'''를 저장할 수 있어야한다.
size는 begin, end 를 통해서 그 크기를 구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여기서는 '''첫 요소의 주소, 마지막 요소를 하나 지난 주소'''를 저장하고 개수는 계산을 통해서 구현한다.
back_inserter(T)함수를 통해서 동적으로 크기를 변경시키기 위해서 '''value_type, push_back''' 타입을 정의함. (value_type 은 현재 저장된 요소가 어떤 타입인지를 알려줌)
지역 객체에 대한 리턴을 해서는 안된다. 지역 객체를 리턴하면 객체의 존재 scope를 벗어나기 때문에 올바른 동작을 보장하지 못한다.
default constructor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객체의 멤버들이 디폴트 생성자를 가진 경우에만 정상적인 동작을 보장할 수 있다.
'''※ 클래스에 소멸자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복사 생성자와 대입 연산자를 재정의해야 올바른 동작을 보장한다.'''
unchecked_append()함수는 grow() 함수의 바로 뒤에서만 동작하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동작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다.'' (물론 문서로 남겨서 이후 클래스 확장시 다른 프로그래머가 알 수 있도록 해야할 듯)''
- Gof/Command . . . . 11 matches
Command Pattern은 request 를 객체화함으로서 toolkit 객체로 하여금 불특정한 어플리케이션 객체에 대한 request를 만들게 한다. 이 객체는 다른 객체처럼 저장될 수 있으며 pass around 가능하다. 이 pattern의 key는 수행할 명령어에 대한 인터페이스를 선언하는 추상 Command class에 있다. 이 인터페이스의 가장 단순한 형태에서는 추상적인 Execute operation을 포함한다. 구체화된 Command subclass들은 request에 대한 receiver를 instance 변수로 저장하고 request를 invoke하기 위한 Execute operation을 구현함으로서 receiver-action 짝을 구체화시킨다. The receiver has the knowledge required to carry out the request.
어플리케이션은 각각의 구체적인 Command 의 subclass들로 각가각MenuItem 객체를 설정한다. 사용자가 MenuItem을 선택했을때 MenuItem은 메뉴아이템의 해당 명령으로서 Execute oeration을 호출하고, Execute는 실제의 명령을 수행한다. MenuItem객체들은 자신들이 사용할 Command의 subclass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Command subclass는 해당 request에 대한 receiver를 저장하고, receiver의 하나나 그 이상의 명령어들을 invoke한다.
* undo 기능을 지원하기 원할때. Command의 Execute operation은 해당 Command의 효과를 되돌리기 위한 state를 저장할 수 있다. Command 는 Execute 수행의 효과를 되돌리기 위한 Unexecute operation을 인터페이스로서 추가해야 한다. 수행된 command는 history list에 저장된다. history list를 앞 뒤로 검색하면서 Unexecute와 Execute를 부름으로서 무제한의 undo기능과 redo기능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 기본명령어들를 기반으로 이용한 하이레벨의 명령들로 시스템을 조직할 때. 그러함 조직은 transaction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에서 보편화된 방식이다. transaction은 데이터의 변화의 집합을 캡슐화한다. CommandPattern은 transaction을 디자인하는 하나의 방법을 제공한다. Command들은 공통된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모든 transaction를 같은 방법으로 invoke할 수 있도록 한다. CommandPattern은 또한 새로운 transaction들을 시스템에 확장시키기 쉽게 한다.
* Invoker 객체는 ConcreteCommand객체를 저장한다.
* invoker는 command에서 Execute를 호출함으로서 request를 issue한다. 명령어가 undo가능할때, ConcreteCommand는 명령어를 undo하기 위한 state를 저장한다.
2. Command는 첫번째단계의 클래스 객체이다. Command는 조작되어질 수 있으면서 다른 객체들과 마찬가지로 확장가능하다.
constructor는 receiver와 instance 변수에 대응되는 action을 저장한다. Execute는 단순히 action을 receiver에 적용한다.
- MineFinder . . . . 11 matches
* '눈' 해당 부분 - 지뢰찾기 프로그램으로부터 비트맵을 얻어 데이터로 변환하는 루틴 관련부. 현재 bitmap 1:1 matching 부분이 가장 부하가 많이 걸리는 부분으로 확인됨에 따라, 가장 개선해야 할 부분.
* 추후 DP 로 확장된다면 StrategyPattern 과 StatePattern 등이 이용될 것 같지만. 이는 추후 ["Refactoring"] 해 나가면서 생각해볼 사항. 프로그램이 좀 더 커지고 ["Refactoring"] 이 이루어진다면 DLL 부분으로 빠져나올 수 있을듯. ('빠져나와야 할 상황이 생길듯' 이 더 정확하지만. -_-a)
* 미션 크리티컬한 문제였다면 그냥 넘어가면 안될 일이지만. -_-; 장난감 가지고 노는 기분으로 한 일이였던지라.~ 그리 무게감을 가지고 한 일이 아닌 관계로 특별히 나쁘진 않았다.
* 지뢰찾기 프로그램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 지뢰찾기 프로그램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MineSweeper 의 Excute 의 방법은 일종의 유한 상태 머신의 형태이다. 단지 Switch ~ Case 만 쓰지 않았을뿐이지만. 그리 큰 장점이 보이지는 않은 관계로 일단은 그냥 이렇게.
위의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이 호출되어 시간을 점유하는 것은 GetPixel와 PumpMessage이다. mfc의 함수와 윈도우 메세지드리븐 방식에 대해서는 수정할 수 없다 하더라도, 해당 함수에 대해서 호출 횟수를 줄이는 방법은 강구해야 할 것이다.
* 해당 빈칸들에 대해서 주위의 숫자들의 합이 가장 낮은 빈칸을 여는 것.
* Random Open 에 대한 확률 높이기 시도 - 해당 빈칸들에 대해서 주위의 숫자들의 합이 가장 낮은 빈칸을 50%의 확률로 열기 시도. 비교적 빈칸을 여는 확률이 높아지긴 했다. (단, 의미없는 곳이 열리는 경우가 많다는점에서 개선의 여지필요)
리소스 화일은 그냥 화면캡쳐한 뒤 포토샵에서 잘랐습니다. ;) (좀 노가다 틱하지만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 2년전 일이여서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95용 지뢰찾기와 2000용 지뢰찾기 2번 작업했었을겁니다. 약간 그림이 다르고 이미지좌표도 조금은 달라서. ^^)--[1002]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11 matches
Smalltalk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창은 "알림판"(transcript)입니다. 원래
여하튼 이 창은 Smalltalk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창입니다. 이 창이 열림으
알림판이 '일터'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성은, Smalltalk 환경에서 사용자에
에서 글을 쓰기도 하고 지우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회사의 사장이라면 일터
들은 자신이 처리한 일의 결과를 사장에게 되돌려 보내줍니다. 이렇듯 일터
그리고 각각의 일터에 기록된 글들을 따로따로 저장하거나 불러올 수 있습니
여러분이 내린 명령을 따로 하나의 파일로 저장해 둘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일터는 여러분의 Smalltalk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가장 자주 접하게
탐색기'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일터'와 더불어 프로그래밍을 할 때 가장
력장치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마우스가
를 공부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 할 사항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 YouNeedToLogin . . . . 11 matches
페이지 수정에 로그인이 필요한 YouNeedToLogin 모드를 적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장점'''
* 초보자들에게 진입장벽이 된다.
''제가 페이지수정에 로그인 의무화를 주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기좋고 편리한 RecentChanges 입니다. 로그인이 귀찮은건 사실입니다만 보다 잘 정리된 ZeroWiki 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덕준"]
주장하는 가장 큰이유는 아마 ["상민"] 이가 로그인 하는 id 번호를 까먹어 버려서 일것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id 약 7개 정도 만든것 같은데, 어째 기억나는 것은 하나도 없는지... --["neocoin"]
''ZeroWiki는 아무나 어떠한 제한없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전 후자의 경우는 위키 초보자가 저지르는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로그인을 할수 있는 사용자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작은 불편 때문에 YouNeedToLogin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덕준"]''
제가 RecentChanges 에 그렇게 신경이 안쓰이지만, 다른 분들이 신경이 쓰이는것 처럼, 저에게는 작은 불편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위의 Document 에서 언급한것처럼 틀속에 갖히는 느낌이 가장 싫습니다. 그리고, 처음 오시는 분들이 자유롭게 수정못하는 것에 가장 마음이 걸립니다. 제가 http://c2.com 을 보고 받은 충격을 받고 느낀 자유로움 때문에 이런것이 작은 불편보다 더 크게 다가 옵니다. --["neocoin"]
저도 사실 로그인을 글쓰기 권한으로 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입장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위키 사용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겐 '로그인의 의무화'가 글을 쓰는데 또하나의 벽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위키가 일반 게시판과 다르듯이 일반 싸이트 로그인하듯이 로그인하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창섭"]
- ZeroWiki에서 언어습관 . . . . 11 matches
요즘 제로위키 글을 읽다보면, 전자라서 읽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심하게, '글쓴이가 글이 남에게 읽힐때의 고민이 전무하다' 라고 표현할까요? 읽다 보면, 기존에 쓰여진 글들이 매우 딱딱한 문장이 아님에도 채팅과 같은 글들이 밑에 있어서, 딱딱하게 보입니다. 기말고사 시험지에 써있는 낙서, 생각의 흔적들이랄까요? 묘하게 배치된 글들을 보면서, 시간과 공간의 경험이 서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글들이 융화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NeoCoin
문단의 내용이 확인을 부탁하는 것 같아서 답변 답니다.(그렇지 않다면, 중복 문단의 존재 이유가 없겠지요?) 전자의 문장은 잘 정리하셨습니다. 허나, ''앞으로 이모티콘이 가득한 위키라는 특별한 색깔을 [제로위키]가 가지리라는 의견이시고요.'' 에는 전체 긍정을 할수 없습니다. 아직 예단할수는 없지요. '가득가득'이라니요. 내년 신입 회원이 기대되기는 하지만요. --NeoCoin
* 예,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입니다. 과거 글이 읽히는 것까지 위키라는 시스템이 책임지지는 않지요. 이제 [제로위키]도 2000페이지가 넘었고, 각 페이지당 A4 한장이라고 생각해도, 1000장의 두꺼운 사전이니까요. 휴~, 그 중 우리가 읽고 키울것은 많게 잡아도 20% 내외 일것입니다. (200~300 페이지) 당장 사용하는 것은 10% 정도? 그러나 위키 시스템의 철학적인 면에 대한 학습과 토론의 장이 전무한 상황에서 당연한 결과 같네요. [위키요정]과 NoSmok:문서구조조정 NoSmok:WikiGardening 등의 노력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 [제로위키]가 태어나고 1년즈음에 이르로 이러한 문제가 본격 제기되었습니다. 새로운 회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기위해 위키의 계층을 도입해 개인화 페이지를 권장하면서 문제가 제기되었지요. 새로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허나 이를 지식으로 가공하는 것은 [위키요정]들의 몫입니다. 위키철학을 공유하고 모두 함께 진행하는 해결책이 필요 하겠지요.
그러나 [제로위키]는 새사용자 상당수가 연례적으로 유입됩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재미있는 차이군요. 더불어 우리는 첫 위키 교육에서 항상, 새 사용자의 새로운 글쓰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SeeAlso [위키의진입장벽낮추기] ) 그래서 가장 익숙한 평소에 타 게시판에서 작성하는 습관을 그대로 가지고 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면서 언어 습관이 바뀌어 나가는 것 같군요. [제로위키]는 급격한 변화상이 보이는 재미있는 실험실 같군요.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11 matches
[[pagelist(^나를만든책장)]]
= 나를 만든 책장 =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남의 입장이 되기 전에는 남을 비난하지 말라. 이런 속담이 있었던 것 같은데..
* 이런 책은 좋다. 저자의 삶의 방식에 대한 찬반과 관계없이, 한장 한장이 뜨거운 책.
* 후기 : 기대에서 실망으로 실망에서 감동으로. 처음 한장을 읽고 내팽개쳐둔것이 실수였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눈물 줄줄 흘린 책. 번역 제목보다 역시 원서 제목이 책의 주제를 잘 말하는것 같다. 원서 제목은 If I stay.
* 이런 책은 좋다. 저자의 삶의 방식에 대한 찬반과 관계없이, 한장 한장이 뜨거운 책2
* '''내 생에 가장 값비싼 MIT MBA 강의노트'''
* 직장인 처세술같은 느낌이네..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11 matches
- 그 정도 주제까지 간다면, ProgrammingLanguage 관련 전체를 다루는 수업의 연장선에 놓는게 좋지 않을까요? --NeoCoin
* RevolutionOS 별로 재미없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고, 당시의 장미빛 미래와 지금이 많이 달라진 상황이라, 슬픈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시청하는데 의의가 있었죠. :) 제 생각은 ZeroPage 역사를 가지고 스냅샷으로 몇장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즉석 역할극도 재미있겠네요. 그런데 [1002] 시험은 언제 끝나요? --NeoCoin
상규나 재동이 같은 소위 스타가 학교를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음 세대 스타는 누구인가? 장기적 관점에서 트럭 넘버를 높히려면? --JuNe
- 영웅은 스스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시대가 만드는것입니다. 시대의 요구가 있다면야 누군가는 반드시 나타나지 않을까요? -- 장창재
우선 단기적으로 보면 03학번이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02 학번은 현재 영동군, 1명만 남은 상태이고 그 또한 올해 군대를 갑니다. 석천 형(졸업)과 상민 형(군대)도 더이상 봐주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군대 간 ZP들(01, 02)이 돌어오는 시기는 내년 말이나 되야 할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저나 상규가 동대학원에 진학 예정이라 2년 정도 더 봐줄 수 있습니다만 결국 재학생 선배의 공백은 03학번이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 장기적으로 본다면 문제는 앞서 나왔듯이 ''군대''인 듯 합니다. 남자들은 군문제가 학회에 지속적인 활동을 못하게 합니다. 저나 상규가 아직까지 군대를 가지 않고 남아 ZP에서 계속 활동한 것이 ''스타''라는 이름이 붙인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건 군문제를 대학원 후의 전문연구원으로 해결 하던지 아니면 여자 회원이 공백을 매꿔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한 ZP 회원들을 빨리 다시 활동 할 수 있게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나 상규는 절대 스스로를 스타 또는 영웅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재동
장기적이자 단기적이라면, 학회를 이용해서 자신을 갈고 닦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적극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 이겠지요. 실력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4학년이 되가면서 큰 편차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대학 전산하신분 분의 말씀인데 동감합니다.) 위의 세미나만 봐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이걸 하는 것을 권하고, 부탁하면서 분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러기에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얼마전(2달?) 동생이 KTF Future List 인지, Feature List 인지를 통과해서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3박 4일로 훈련(?)을 와서 자신이 굉장히 놀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것은 전국 수십개 대학에서 5명씩 모여서 조성된 캠프입니다. 이 집단의 개개인 모두가 적극적인 면이 너무 신기하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뭐 할사람 이야기 하면, 하려고 나오는 사람이 수십명인 집단...
환타 FunCamp 라던지, TTL에서 주최했던 모임, 바카스 국토 대장정, KTF Future List...
[STL]을 할때 단순히 자료구조를 사용하는 방법을 같이 보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내부구조 (예를 들어, vector는 동적 배열, list은 (doubly?) linked list..)와 같이 쓰이는 함수(sort나 또 뭐가있드라..그 섞는것..; ), 반복자(Iterator)에 대한 개념 등등도 같이 보고 더불어 VC++6에 내장된 STL이 ''표준 STL이 아니라는 것''도 같이 말씀해 주셨으면;; (SeeAlso [http://www.stlport.org/ STLPort]) - [임인택]
* [데블스캠프2004] 에 대한 모자 사고 - 단점(아쉬운점), 장점(인상깊으점), 보충할점(2005년에 추가할 내용)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11 matches
* 파이썬의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배우고 (python에서 제공하는 학습용 라이브러리인 turtle을 사용하였습니다.) 네트워크에 관한 간단한 설명들을 들었습니다. 네트워크라는 부분을 공부해 본적이 없어서 처음 네트워크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알기쉬운 설명덕분에 그럭적럭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server와 Client측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부분을 파이썬으로 작성하였는데 코드는.. 긁어 왔다ㅋ 헌데 파이썬의 장점처럼 코드가 무지하게 짧았던게 인상깊었다.
* 루아는 설명을 약간 짧게 하셨죠. 가장 기억에 남는건 와우의 베이스에 루아가 있다!!! 라는... 루아 특징이 저용량으로 쉽게 돌릴 수 있다라는것인지라 저한테는 아직 와닿지 않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문법은 결국 파이썬과 비슷했던거 같기도... 처음 들어본 언어라는 점에서 흥미롭게 들었던거 같네요.
* 루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문법의 설명. 사실 바쁘실텐데 와서 짧은 세미나라도 하고 가신 것만 해도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루아에 대한 이미지는 세미나 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듯이 와우 UI에 사용하는 언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든 생각은 두 가지군요. 하나는 객체가 없다니???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크기가 작다는 게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저런 곳에서 게임 로직을 루아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특정 작업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서 인정할 만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손을 대 봐야 할 언어들이 있어서 당장은 건드려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좀...
* 중앙광장에서 10분, 6층에서 20분간 서성이다가 용기를 내어 5P에 아무 연락도 없이 찾아갔습니다. (예전부터 제로페이지에 가입하고 싶었지만 1학기동안 내적으로 정리가 안된 것이 있어서 찾아오질 못했었습니다). 강의는 100% 이해 안되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강소현 선배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이런게 있구나' 이정도 느낌은 받았습니다.
* 가장 크게 얻은 교훈은 대학공부라는 것이 학부수업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 부분은 표현이 잘 안되네요). 특히 마지막 변형진 선배님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가장 짧게 참여했지만 참 많은 것을 얻어간 시간이었습니다.
* (페이지 하단을 임의대로 조금 바꿨습니다. 양해해주세요 =_=)쪽지를 돌리며 회고하는 시간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형진이 형이 제일 마지막에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회사에 나가서 1주일간 나갔다면 약 80만원에 해당하는 것이었을텐데, 1주일 휴가를 내고 왜 데블스에 나왔냐면, 미래를 위해 자기개발하는 것이 후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고, 또 데블스에 올때마다 형이 가장 많이 배워간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이번 데블스캠프에서 가장 많은걸 배워간다고 확신합니다 --+ 데블스 5일간의 후기에 담긴 모든 말들을 해야하겠지만 생략하구, 그만큼 많은걸 얻었으니까요. 정말 대학와서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보람찬 날들이었습니다. -[김태진]
* 책장 회고북(스케치북) 맨 뒷장에 데캠 회고 종이 넣어놨으니 심심할 때 읽어봐~ - [김수경]
- 성당과시장 . . . . 11 matches
[http://kldp.org/root/cathedral-bazaar/cathedral-bazaar.html 성당과시장] 에서 논문 번역문을 읽을 수 있다. 논문 발표후 Eric S. Raymond는 집중 조명을 받았는데, 얼마 있어 지금은 사라진 Netscape 가 자사의 웹 브라우저인 Netscape Navigtor를 [http://mozilla.org 모질라 프로젝트]로 오픈 소스시켜 더 유명해 졌다. RevolutionOS 에서 실제로 Netscape의 경영진은 이 결정중 이 논문을 읽었다고 인터뷰한다.
이후 이 논문은 오픈소스에 대한 개발 철학과 입장을 대변하는 유명한 글이 되었다.
그외에도 [http://kldp.org/root/gnu/cb/homesteading/homesteading.ko.html 인지권의 개간], [http://kldp.org/root/gnu/cb/hacker-revenge/ 해커들의 반란]이라는 논문도 있다. [http://kldp.org/root/cathedral-bazaar/cathedral-bazaar.html 성당과시장], [http://kldp.org/root/gnu/cb/homesteading/homesteading.ko.html 인지권의 개간], [http://kldp.org/root/gnu/cb/magic-cauldron/ 마법의 솥], [http://kldp.org/root/gnu/cb/hacker-revenge/ 해커들의 반란] 순으로 씌였다.
대략 정리를 해보자면 책의 이름 그래도 성당과 시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 시장 || 일찍, 그리고 자주 발표하여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위임하고, 뒤범벅된 부분까지 공개하는 그런 스타일은 서로 다른 의견과 접근 방식이 난무하는 매우 소란스러운 시장 같은 분위기 ||
결국 이 책은 2가지 형태의 개발 방식에 대한 접근 법을 제시한 책이며,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아마도 시장 방식일 것이다. Open!!!
우리가 본래 생까했던 성당 방식이 아니라 시장방식의 개발형태로 꽤나 괜찮은 시스템인 '''리눅스'''시스템이 탄생하였다.
(또한, 레이몬드 본인은 이 시장방식이라는 것을 실제로 경험해보고자 fetchmail 이라는 것을 실제로 시장방식으로 개발해보았다고한다.)
- 정모/2012.11.26 . . . . 11 matches
* 참여자: [변형진], [김수경], [서지혜], [정종록], [장혁수], [강성현], [서민관], [윤종하], [박정근], [김태진], [신형준], [이민석], [정진경], [이진규], [이민규], [권영기], [이재형], [김민재], [송영훈], [이성훈], [박상영]
== 공학교육페스티벌 간사람 장학금 지원 ==
59만 + 40만정도(공학교육페스티벌 장학금) + 400만정도(장학금형태)
1. 오랜만에 정모 참석했네요. OMS는 굉장히 굉장히 학술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전 공수도 멀컴도 듣지 않아서 그리 익숙한 주제는 아니었네요. 그 화려한 수식의 향연이란... 적당히 메모를 해가면서 들었는데 살짝 헷갈렸어요. 하지만 한번 맛보기로 들어봤으니 다음에 어디에선가 다시 들을 일이 생기면 덜 낯설겠죠? :)
1. 아, 그리고 오늘 정모에서 스터디/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공유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 외에 다른 스터디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궁금했고, 또 제가 하고 있는 스터디들 공유하고 지원을 요청하고 싶은 내용들도 있었거든요. 오늘 회장님께 은퇴 처리를 신청했고 사실 다음 주 정모에 갈 수 있을지 여부가 불투명하긴 하지만 어쨌든 다음 주 정모에서는 스터디/프로젝트 공유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변형진]: 저는 경이로운 길이로 장황한 [http://zeropage.org/board/64074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이 위키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 옮기지는 않겠습니다.
* [서민관] : 제가 후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 같군요. 좀 평소 정모와는 다르게 HOT한 주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게 넘어간 것 같아서 다행이었네요. OMS는 알아듣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 공수나 다른 관련 과목들을 들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레벨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활동 내역 정리 관련으로 일을 할 생각인데, 태진이한테 민폐 안 끼치고 잘 처리 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올 한 해 ZP의 활동이 왕성한 것 같아서 무슨무슨 활동들을 했는지 보는 보람은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겠죠. 여담이지만 종록이 위키 정리 속도는 정말 신이 들린 레벨이지 싶습니다 -_-;;
* 시장터처럼 시끄러운 정모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말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죠. 왠지 모르지만 말많은 사람들이 ZP에 많기도 하고.
* [장혁수] : 윤종하 OMS가 너무 알아듣기 힘든 words를 골라 use한듯 해서 understand하기 힘들었네. 종록이 OMS는 이러지 않겠지? 그래도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듯 해서 좋았음 ㅋ
- 지금그때2006/선전문 . . . . 11 matches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 - 유한준(兪漢雋, 1732 - 1811. 정조 때의 문장가)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 - 유한준(兪漢雋, 1732 - 1811. 정조 때의 문장가)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1부. <a href="http://165.194.17.5/zero/?url=zeropage&title=%B3%AA%B8%A6%B8%B8%B5%E7%C3%A5%C0%E5"> <b> 나를 만든 책장 </b> </a> 채우기
사람들의 "나를 만든 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졸업하는 사람이 "각자 자기의 대학생활 전체를 되돌아보고 그 기간동안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나를만든책을 딱 한 권 고른다"라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부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입니다. 듣는 이는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시간, 장소 공지 =
장소: 공대 강의실 4252로
1부. <a href="http://165.194.17.5/zero/?url=zeropage&title=%B3%AA%B8%A6%B8%B8%B5%E7%C3%A5%C0%E5"> <b> 나를 만든 책장 </b> </a> 채우기
사람들의 "나를 만든 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졸업한 선배님께서 "각자 자기의 대학생활 전체를 되돌아보고 그 기간동안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나를만든책을 딱 한 권 고른다"라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부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입니다. 듣는 이는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 CauGlobal/Interview . . . . 10 matches
* 자신이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느낀건 언제였나요?
*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현장의 업무는 어느 정도 연계가 되는 것 같나요?
* 직장 상사와의 상하관계는 한국의 그것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기업이 가지는 지역적(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에 위치) 장점이란게 있을까요?
*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하기는 어떤 점이 가장 다른가요?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을 한가지만 꼽으라면?
* 석사 학위 취득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10 matches
* 장점 : 가상머신이 한 플랫폼에서 제공되면, 어떠한 자바 프로그램도 그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 2. 서블릿이나 JSP 는 J2EE의 구성원들로서 서버사이드 스크립트라고 합니다. JSP가 만들어진 이유가 뭐냐하면, 서블릿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나 할까... 웹 프로그래밍이란게 본질적으로 웹디자이너와의 협력이 불가피한데 서블릿의 경우에는 DISPLAY 부분을 수정하기 위해서 웹디자이너가 접근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이때문에 JSP가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JSP라는 파일은 웹 디자이너가 페이지를 수정하기 편하게 되어있다는게 장점이죠. JSP가 컴파일되면 서블릿이 됩니다.(이게 전부임...) 그리고 서블릿이 실행되면 실제 HTML 페이지가 클라이언트에게 전송되는 것입니다.
빈즈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웹 서비스라는 큰 테두리 내에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빈즈라는 것이 만들어진 이유는 프로그램의 DISPLAY 부분과 LOGIC 부분을 분리해서 좀 더 확장성있고 유연한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탄생한 것입니다.(언뜻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음...)
프로그래밍을 할때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이라든가 또는 다른 시스템에 대한 참조를 할때 굳이 그 시스템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필요 없이 그저 외부에 주어진 인터페이스만을 이용해서 접근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기능을 이용할때는 이런 메소드를 호출하면 된다. 어떤 값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메소드로 접근하면 된다 정도). 빈즈에 대한 내용은
* 자바가 가지는 단점이 하나도 없군요..;; 단점도 같이 조사해 주세요. 언어가 가지는 특징이 꼭 장점만 가지라는 법은 없구요 그 단점을 알아서 그것을 극복하여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 Java란 프로그램언어는 enterprise 급 기업의 web시스템에서부터 작은 핸드폰에 이르기까지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Java를 할 줄 알면 어느 곳에나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 뿐만 아니라, Java로 개발된 시스템은 다른 언어로 개발된 시스템보다도 훨씬 쉽게 확장이 가능하다.
* Java를 이용해 재사용 가능한 object를 만들 수 있다. 이 object는 향후 다른 프로그램내에서 그냥 재사용 가능하다. 강력한 Java의 재사용성은 Java가 가지고 있는 장점 중에서도 가장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자바의 장점에 포함된 특징들이 다른 언어에 비해 독자적이고 두드러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ProjectVirush/Idea . . . . 10 matches
따라서 전체 기각 이여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첫째 '실시간'이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커다란 제약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슈퍼 울트라 복잡한 연산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맵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또는 맵을 검색하는 알고리즘이 너무 자세한 나머지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이동하도록 명령하니 1분동안 길을 찾느라 멈추었어요." 라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된다. 물런 이런 과장된 일은 없겠지만,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끊김없이 느껴질 수 있는 부드러운 연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멀티플레이인 만큼 이 문제는 더욱더 중요해 진다. 플레이어 1이 복잡한 연산을 수행시켜버렸다고 해서 플레이어2까지도 버벅되서는 조금 곤란해 진다. 이러한 문제를 감안해서 어떻게든 연산을 빠르게 만들어야 한다.
셋째 '게임' 이다. 게임은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난제라고도 할 수 있다. 이게 쉽다면 그 많은 게임들이 도데체 왜 사장되었겠는가... 우리
의 게임도 이런 길을 걷지 않도록 노력은 해보아야 할것이다. 실시간이라고 해서 강한 인공지능을 부여했더니 몇년동안 자리를 비워도 꿋꿋하게 성장해서도 안된다. 또 규칙이 단순해서 오늘은 '성장' 내일은 '정지'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수학적으로 최적화된 성장 알고리즘이 나온다. 와 같이 되면 재미가 없어질 것이다.
13. 바이러스도 서로의 DNA를 바탕으로 서로를 알아보기때문에 이를 수정해서 타 플레이어와 동맹을 취하거나 숙주의 세포로 위장할 수 있다. (H)
22. 게임은 플레이어의 재미와 편리를 위해서 멋진 그래픽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미소녀가 등장해도 뭐라하지는 않겠....퍽!)
- 어제 지방에 있어서 학교를 못갔어요 ;; 죄송함미다 -_-;; 암튼 첫번째 문제는 약간 난해 하네요 '~' 여러 의견을 조율해야 할듯 ;ㅡ; 백혈구를 일정범위 안에 있는 것들만 검색이 가능하게 한다던가 아니면 하이딩이 가능하다던가 (;;;) 하는 방법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만 게임이 조금 어려워질 우려가 있네요 -_-;
- STL/vector/CookBook . . . . 10 matches
* 몇 번 써본결과 vector를 가장 자주 쓰게 된다. vector만 배워 놓으면 list나 deque같은것은 똑같이 쓸수 있다. vector를 쓰기 위한 vector 헤더를 포함시켜줘야한다. STL을 쓸라면 #include <iostream.h> 이렇게 쓰면 귀찮다. 나중에 std::cout, std:vector 이런 삽질을 해줘야 한다. 이렇게 하기 싫으면 걍 쓰던대로 using namespace std 이거 써주자.
* typedef으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보자. 일단 반복자라는 개념을 알아야 되는데,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처음 배울땐 그냥 일종의 포인터라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 vector<int>::iterator 하면 int형 vector에 저장되어 있는 값을 순회하기 위한 반복자이다. 비슷하게 vector<Object>>::iterator 하면 Object형 vector에 저장되어 있는 값을 순회하기 위한 반복자겠지 뭐--; 간단하게 줄여쓸라고 typedef해주는 것이다. 하기 싫으면 안해줘도 된다.--;
* 다음엔 vector<int> v~~ 이부분을 보자. vector<T> 에는 생성자가 여럿 있다. 그 중의 하나로, 배열을 복사하는 생성자를 써보자. 그냥 쓰는법만 보자. 단순히 배열 복사하는 거다. C++ 공부했다면 성안당 10장인가 11장에 복사 생성자라고 나올것이다. 그거다.--; 그냥 2번 원소에서 5번원소까지 복사하고 싶다. 하면 vector<int> v(&ar[2], &ar[6]) 이렇게 하면 되겠지?(어째 좀 거만해 보인다.--;) 마지막은 개구간이라는걸 명심하기 바란다.
= Pointer를 저장하는 Container =
* container 에 값이 저장될때는 복사 과정이 수행된다. 그래서 값이 간단한 int, double형 에 대한 containter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된다.
* 덩치가 큰 자료형을 container에 저장할때 마다 복사가 수행된다면, 많은 낭비가 발생한다.
* 그래서 pointer만을 이용해서 저장하자. 하지만 쓸모 없는 객체는 우리가 지워줘야 한다. 포인터를 넣어줄때에는, 컨테이너가 소멸될때는 포인터들은 지워지겠지만. 그 포인터들이 가르키는 값들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vector<Obj*> v; // 포인터를 저장하는 vector
- zennith/MemoryHierarchy . . . . 10 matches
효율성에 따라 메모리는 계층구조로 이루어지며, 상위계층일수록 빠른 속도를 보장하며, 하위계층일수록 저렴한 가격을 보장한다.
* 가장 높은 성능
* 가장 높은 가격
* 가장 적은 용량
* 실행중에 요구되는 모든 데이터 값들이 동시에 가장 CPU 에 근접한 계층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레지스터는 메모리 계층구조에서 가장 상위 계층으로서, 가장 빠른 속도와, 가장 적은 capacity 를 제공한다. 보통 개개의 레지스터는 그 프로세서의 word 크기이며, 현재 주로 사용되고 있는 인텔 i386 계열 프로세서들의 범용 레지스터의 크기는 32bit 이다.
보조 저장공간의 목적 : 많이.. 무결하게.. 덤으로 빠르면 좋고..
- 공업수학2006 . . . . 10 matches
|| 날짜 || 장소 || 연습문제 ||
|| 2006/03/31 || 4314 || 1장 연습문제 ||
|| 2006/05/11(목) || Study Room || 4.6 4장리뷰 팀별로 ||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1&page=5 1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2&page=5 2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3&page=5 3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4 4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6 5장]
[http://board.zeropage.org/bbs/board.php?bo_table=ZP_WEB_PDS&wr_id=77 6장]
저기에 추가해라... 스터디 중간에 화장실갔다가 문잠기면 5처넌이다. ㅋㅋㅋ - 영창
- 창섭/배치파일 . . . . 10 matches
이러한 경우 배치 파일은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배치파일의 기능은 순차적이고 반복된 동일한 작업 과정을 몇개의 혹은 수십, 수백 개의 연관된 명령어를 하나의 파일로 집약하여 그 하나의 파일(배치파일)만 실행함으로써 원하는 작업 과정을 수행하는것입니다.배치파일에 붙는 확장자는 .bat(batch 의 약어) 입니다.도스에서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com, .exe 확장자가 붙는 외부 명령어와 함께 실행 가능한 파일로 분류됩니다.차이가 있다면 .com, .exe 명령어는 컴퓨터만 해석 가능한 기계어 코드로 구성되어 있는반면, 배치 파일은 사람이 알아볼수 있는 일반 텍스트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입니다.
저장할때도 워드프로세서 고유의 포맷(예" .hwp 확장자를 가지는 아래아한글 데이터 파일)으로 저장하면 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아스키 파일로 저장해야 합니다.가장 편리한 방법은 일반 문서 에디터( 도스의 Edit, Q에디터,U에디터 등)를 이용하거나 도스의 'Copy Con' 명령으로 배치 파일을 만드는 것입니다.다음과 같이 'Copy con 파일명' 형식으로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도스 프롬프트 상태에서 편집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쓰고 싶은 대로 적기만 하면 됩니다.제일 마지막행의 ^Z 는 파일의 제일 마지막 부분이라는 것을 도스에게 알려주는 코드로 < Ctrl + Z > 키 또는 F6 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한번더 누르면 '1 File(s) copied' 라는 메세지가 출력되는데, 이는 방금 ' copy con 파일명 ' 으로 작성된 문서파일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위의 문서파일은 확장자가 .BAT 로 붙었기 때문에 실행가능한 외부 명령어가 되는데, 배치파일은 명령이 기록되어 있는 순서대로 실행되기 때문에 timedate.bat 를 실행시키면 먼저 화면을 지우고 난뒤 시스템의 시간과 날짜를 설정합니다.간단한 배치파일은 'copy con 파일명' 으로 작성하는 것이 다른 프로그램의 도움없이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치파일이 조금 길거나 작성중에 수시로 편집할 일이 생기는 경우에는 불가능합니다. 'copy con 파일명' 으로 파일을 작성하면 행으로 다시돌아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배치파일을 만들 필요가 있을때는 문서 에디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치 파일은 파일 안에 기록되어 있는 명령의 순서대로 실행됩니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부팅에 이용되며, 컴퓨터의 루트 디렉토리에 위치하고 있는 Autoexec.bat 파일입니다. 그런데 만약 배치 파일의 실행의 순서를 순차적이 아닌멀티부팅용 Autoexec.bat 처럼 사용자 마음대로 정하고 싶다면 배치파일에 제공되는배치명령어의 용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 포커솔리테어평가 . . . . 10 matches
카드는 5x5 행렬에 나눠진다. 각 행과 열을 구성하는 5장의 카드에서 가장 높은 계급을 결정하는 것이다. 계급의 순서는 노 페어, 원 페어, 투 페어, 트리플, 스트레이트, 플러시, 풀 하우스, 포캉드, 스트레이트 플러시로 구성된다. 패는 가장 높은 계급으로 한 번만 사용된다. 예를 들어, 포카드는 투 페어나 트리플로 다시 사용되지 않는다.
다음 계급에 따라 순서대로 입력에의 열과 행에서 찾아진 계급별 개수를 출력한다. 가장 낮은 것부터 가장 높은 것으로의 계급 순서는 다음과 같다.
2. 원 페어 : 아래 계급 중 어떠한 것도 해당죄 않으며, 두장의 카드가 동일한 숫자로 구성될 때 (예 : 2C, 3H, 4H, KD)
4. 트리플 : 아래 계급 중 어떠한 것도 해당되지 않으며, 동일한 숫자의 카드가 3장인 경우(예 : QS, KH, 2C, QD, QC)
5. 스트레이트 : 아래 계급 중 어떠한 것도 해당되지 않으며, 5장의 카드의 숫자가 순차적으로 구성되는 경우. A(에이스)는 14나 1로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AC, 2H, 4D, 3H, 5S도 스트레이트 이며, JH, XD, QC, KD, AS도 스트레이트 이다.
6. 플러시 : 아래 계급 중 어떠한 것도 해당되지 않으며, 5장의 카드가 모두 동일한 경우 (예:5D, AD, KD, 7D, QD)
9. 스트레이트 플러시 : 5장으로 스트레이트와 플러시 모두 포하되는 경우
- ZeroPagers . . . . 9 matches
* [장우진]
* [장혁재]
* [장용운]
* [장혁수]
* ["이장길"]
* 장창재 : [장창재] - 편입or타학교입학(소문)
* 장재니 : ["Genie"]
* 장은지 : ["naneunji"]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9 matches
||28일||참가에 대한 회신 마감(이걸 기준으로 장소를 잡고, 추가모집)||
|| 초대 회장님의 축사 || [권순의] || O ||
|| 현 회장의 한마디 || [김수경] || O ||
||11||고한종,정진경,송치완,추성준,장용운,이민규|| 김태진 || O ||
* 크기에 따라 장당 15원~24원
*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산더미네요... 한 세장씩 나눠드려야하나요'ㅅ'-[김태진]
== 장소 ==
* 알아봤더니 그날 대학원 면접이 있어서 장소가 없다고 함. 제 2공학관은 수업이 있고 봅스트홀은 면접. 금요일에 다시 가보기로 했음.
|| 상품 도서 || 79800 || 여보게 후배 지금 음식장사 하려나 11,700 원, 스티브 잡스 22,500 원,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9,600 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 할 97가지 18,000 원, 소프트웨어 관리자가 알아야 할 97가지 18,000 원 || 서지혜 ||
- 새싹교실/2012/개차반 . . . . 9 matches
* 제어장치와 연산장치, 메모리, 입출력장치로 구성
* scanf에서 왜 & 이 놈이 등장할까?
* 변수에 저장할 수 있는 값보다 더 큰 값이 저장되었을 때 발생한다
* scanf의 & : 입력받는 값을 &뒤에 위치한 변수에 저장하기 위해 메모리에 존재하는 변수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 특정한 수를 입력받고 and operator를 이용하여 그 수 보다 작은 짝수 중 가장 큰 짝수를 출력하라(scanf, printf 이용)
* shift operator를 이용하여 128(=2^5)을 출력하고, 128을 특정 변수(variable)에 저장하여 그 변수와 left shift operator를 이용하여 32를 출력하라
- 정모/2013.7.8 . . . . 9 matches
* [김민재], [김윤환], [권영기], [송정규], [안혁준], [서민관], [장혁수], [조영준], [박희정], [임지훈], [김현빈], [남근우], [원준연], []
* 이번 OMS = [장혁수] 회원 "멀티미디어의 압축 방식"
* 김민재 회장 답변 : 구글관련 지원? / 기기 지원, 행사 우선 참여권.등등 여러 해택.
* 김민재 회장 답변 : 확실한거는 학회 정기 보고서를 올리는것. 다른 곳에서의 지원이 있으면 안되는가에 대한 제약사항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 장소는 충북 단양쪽.
* 김민재 회장 답: 팬선이 아직 확정되지 않음. 교통편에 대해서 확답을 할 수 없음.
* 김민재 회장 답 : 그럼 우선 7월 3째주중에 가는 것으로 .....(''그래서 일자를 7월 3째주라고 써둠.'')
* 김민재 회장 왈 : 총무를 하시던 한종이형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쁜일정으로 인해) 못할것같아, 총무를 다시 정해야 할 것같습니다.
* 부회장 '''송정규''' 학우님께서 총무를 겸하게 되셨습니다.
- 토비의스프링3/밑줄긋기 . . . . 9 matches
* 가장 좋은 대책은 변화의 폭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 것이다.
* 그런데 디자인 패턴은 설계 전략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기도 하다.
* 이 문제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 그러나 많은 곳에서 중복되는 코드와 로직에 따라 자꾸 확장되고 자주 변하는 코드를 잘 분리해내는 작업이다.
* DI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제3자의 도움을 통애 두 오브젝트 사이의 유연한 관계가 설정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 가장 많은 실수가 일어나는 곳은 바로 SQL 문장이다.
* 객체지향적인 코드는 다른 오브젝트의 데이터를 가져와서 작업하는 대신 데이터를 갖고 있는 다른 오브젝트에게 작업을 해달라고 요청한다. 오브젝트에게 데이터를 요구하지 말고 작업을 요청하라는 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이기도 하다.
* 서비스 추상화란 이렇게 원활한 테스트만을 위해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기술이나 환경이 바뀔 가능성이 있음에도, JavaMail처럼 확장이 불가능하게 설계해놓은 API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추상화 계층의 도입을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특별히 외부의 리소스와 연동하는 대부분 작업은 추상화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목 오브젝트는 스텁처럼 테스트 오브젝트가 정상적으로 실행되도록 도와주면서, 테스트 오브젝트와 자신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저장해뒀다가 테스트 결과를 검증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 CryptKicker . . . . 8 matches
각 줄을 복호화하여 표준 출력으로 출력한다. 여러 문장으로 복호화될 수 있다면 그 중 아무 결과나 출력하면 된다. 가능한 풀이가 없다면 알파벳 모든 문자를 아스테리스크(*)로 바꾸면 된다.
단일환자 방식은 암호화 방식중에서도 기초적이고 풀기도 쉬운 방식이다. 복호화된 한줄의 원본 문장만 가지고 있어도 거의 모든 암호를 풀어내 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호화된 문장이 없다면?? 그럴때에도 풀이 법이 있다.
e, i, o 와 같은 글자는 알파벳의 특성상 10퍼센트가 넘는 출현빈도가 나타난다. 기억나기론 E가 13퍼센트 정도였던것 같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문장과 단어가 있지 않나고 반박할지 모르지만 확률이다. 특수화된 경우의 문장과, 단어의 경우를 일반화 시키면 곤란하다. 이런 알파벳의 출현빈도는 몇줄의, 몇개의 단어에는 잘 맞지 않을테지만, 암호화된 문장과 문서가 많아질수록 그 출현빈도는 표중화된 확률에 거의 일치하게 된다.
이와같이 꽤 많은 문서와 문장의 알파벳의 출현빈도와, 특정한 글자쌍을 추측 하다보면 어느순간 복호화가 완성되어진다.
송수신가자 모두 가진 무언가 공통의 법칙이 필요했을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것이다. 직접 만나서 건낼 수 있다면 좋지만, 직접 만날거면 뭣하러 암호화된 문장을 사용하겠는가. 아무튼 암호화 규칙이 노출되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을것이다.
- Java2MicroEdition . . . . 8 matches
Java 2 Micro Edition (J2ME) 은 휴대전화나 PDA 같은 이동통신 기기등의 가전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초소형 장치에서 작은 장치에 이르는 이른바 소형 디바이스 들이 Java 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퍼스널 자바와 임베디드 자바는 J2ME 플랫폼이 등장하기 이전부터 임베디드 시장을 목표로 한 자바 플랫폼이었다. 인터넷 셋탑 박스와 같은 나름대로의 성과도 있었지만, pJava와 eJava는 별로 시장의 주목을 받을 만한 사건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가 하드웨어 설계 및 제조와 관련해서는 그다지 내세울 만한 무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즉,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지지 없이는 자바의 임베디드 시장 진출은 요원한 과제였다.
그리고, 수많은 소비자/임베디드 디바이스들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것도 자체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다양한 하드웨어, 다양한 운영체제, 그리고 전혀 호환성 없는 유저 인터페이스까지, 이 모든 차이점을 극복하면서 기존의 J2SE 기반의 자바와의 호환성까지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은 불가능하다는 문제인식이 있었다. 그래서 등장한 개념이 컨피규레이션과 프로파일로의 플랫폼 분할이다.
컨피규레이션이란 자바 가상머신과 코어 API들에 대한 명세를 의미하고, 프로파일은 그 상위의 클래스 라이브러리, 즉 표준 API 집합에 대한 명세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적인 분할이 필요한 이유는 메모리와 CPU등의 크기와 성능이라는 측면에서의 요구사항이 동일한 디바이스들의 집합을 하나로 묶어서 컨피규레이션을 정의하고, 이러한 컨피규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디바이스들의 기능, 혹은 버티컬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프로파일을 정의함으로써, 플랫폼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KIV봉사활동/준비물 . . . . 8 matches
* 정관장
* ''모기장 : 2-3인용 2개, 끈, 스티커고리( 1kg 3피스 1세트짜리를 4세트 샀음. 총 12개 )''
* 떡볶기 - 떡, 고추장, (오뎅), 파, 설탕
* 된장찌개 - 된장, 야채, 다시멸치, 맛선생??
* 된장 고추장
* 기관장용, 코디네이터용 + 1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8 matches
생성자는 theImage와 theAudioClip를 null로 초기화 시킨다. C++상에서 null값이란 delete상에서의 안전을 보장한다. 하지만... 위의 코드중에 다음 코드에서 new로 생성할시에 예외가 발생된다면?
// theImage는 가장 처음 초기화 되어서 자원이 세는 것에대한 걱정이 없다. 그래서 해당 소스에서
반대로 가상함수를 부를때 일어나는일이 있다. 당신이 가상함수를 호출하면 함수는 해당 객체의 가장 합당한 함수를 dynamic으로 찾아낸다. 이것은 '''최고로 적합한 것(best fit)'''을 의미하지 '''가장 처음에 찾아 지는 것(first fit)'''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위의 소스를 반대로 한다면
자, 먼저 pointer(by pointer)에 관한 전달을 생각해 보자. 이론적으로 이 방법은 throw위치에서 catch구분으로 예외를 특별한 변화 없이 느린 프로그램 수행 상태에서 전달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 이유는 포인터의 전달은 해당 예외 객체가 복사되는 일없이 포인터 값만 전달되는 방법만을 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이 좀 이상한데 예외를 보면서 설명한다.
당신의 컴파일러가 예외 처리규정에 만족하지 않은 루틴을 가진 함수의 코드를 호출하는데 별 무리없다고, 그러한 호출이 아마 당신의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의 중지를 유도하기 때문에 당신은 소프트웨어를 만들때 최대한 그런 만족되지 않은 호출을 최소화 하도록 결과를 유도해야 할것이다. 시작시 가장 좋은 방향은 템플릿상에서의 예외 스펙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다. 자 다음의 어떠한 예외도 던지지 않은 템플릿을 생각해 보자.
이 템플릿은 oprator== 함수를 모든 형에 적용시키는 것이다. 아마 같은 주소에 같은 타입이면 true를 반환하지만 아니라면 그것은 false를 반환한다. 이런 템플릿은 아무런 예외도 던지지 않은 템플릿으로 부터 함수가 만들어지는 상태에 따라 적합한 예외가 포함된다. 하지만 그것은 꼭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operator&(주소 반환 operator)가가 꼭 같은 몇몇의 형들을 위해서 overload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사실이 그러하다면 operaotr&가 operator== 안쪽에서 불릴때 예외를 던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예외 명세는 거부되고, 곧장 unexpected 로 직진하게 되는거다.
실행시간에 예외 핸들링을 위하여 프로그래머는 한쌍의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예외 중에 각자의 포인트에 프로그래머는 각 try블럭에 들어가는 부분과 나오는 부분따위의 예외가 던저질때 객체 파괴의 필요성을 확인해야만 한다. 그리고 각 try 블록에서 프로그래머는 catch구문의 연계와 그들과 관계되어 있는 예외 객체의 종류에 대하여도 생각해 주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결코 공짜가 아니다. 실행시간동안에 예외 명세에 대한 확인 작업도 그러며, catch구문에 객체가 던져 짔을때 객체의 파괴 부분에 대한 일도 역시 확장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try, throw, catch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예외 핸들링에해단 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해당 키워드들에 대한 비용 지불도 미미한 양이다.
- 네이버지식in . . . . 8 matches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이용자 수였다. 이용자 수가 엄청나게 많다는 점이 지식in서비스를 활발하게 해 주었다. 이용자 수가 많아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텔레비전 광고까지 낼 정도로 홍보를 해서 그렇지 않을까? 반면 위키 홍보는 몇 번인가 하고는 그 뒤로는 사람들이 알아서 쓰기를 바랬던 것으로 보인다.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가 아무리 많은 장점이 있다 한들 사람들이 알아야 쓸테니까, 위키 사용이 활발하지 않은 건 일단 덜 알려져서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는 익숙하지 않은 형식이었다. 아예 인터넷을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면 익숙한 형식이 있지도 않겠다만,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쓸 때는 게시판에 제목과 이름과 내용정도가 달린 게 글 형식이고, 글 제목이 목록으로 한 페이지에 나오는 형식이 익숙한 형식일 것이다. 때문에 전부 '''내용'''처럼 생긴 위키를 보고는 일단 다르게 생긱 형식에 바로 적응하지는 못할 것이다. 쓰기 어렵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때문에 위키가 엄청난 장점을 가져서 적응하는 노력을 들이고 싶을 만 하지 않다면 굳이 사용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Leonardong]
우선 '위키'라는 개념과 형식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고 낯설게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기존 '게시판' 에 익숙해져있던 사람들에게 위키의 사용은 하나의 모험으로 작용하겠죠. 사람들에게 있어서 낯설음,생소함등은 곧 거부감으로 직결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거부감을 없애려면 굉장한 노력과 시간과 자본이 투자되어야 하겠죠. MS 사의 윈도우즈가 성공한 요인이 뛰어난 기능과 능력이 아닌 '익숙함'이라는 것은 왠만큼 소프트웨어를 알고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식이죠.
- 현재는 독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보면 MS 사의 윈도우즈가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가져서 독점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객관적, 주관적, 전문가의 분석 어떤점으로 보나 윈도우즈보다 뛰어난 운영체제는 언제나 존재해왔습니다.(물론 지금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져버린 윈도우를 버리고(월등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성능이 떨어지는것도 아니니) 다른 운영체제를 택한다는건 '모험'을 넘어서 '도박'에 가깝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써 그러한 모험 내지 도박은 말씀드렸던 낯설음,생소함등으로 이어지게 되고, 자연스레 다른 OS 들은 설자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보았을때 말씀하신 독점시장이 맞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요지는 그 과정속에서 찾을수 있었던 '익숙함'이었습니다.
또하나 '보상과 동기부여' 라는 차원의 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는 이미 매체를 통해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은 후에 그 인지도를 십분 활용하여 '보상과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네이버와 위키의 공통점은 참여의 제한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집단에서 파워라는것이 '제한과 배제'에서 나온다고 하셨지만, 네이버의 지식인 '제한과 배제'라기 보다는 '노력(실력)에 따른 보상'이라는 자본주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보상과 동기부여' 이것이 네이버와 위키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에서 영웅은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고수' '명예의 전당'이 있을뿐입니다. - 장창재
- 서버재조립토론 . . . . 8 matches
[정모]때 서버 재 조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회장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회의록이 올라온 것도 아니므로 어떻게 해서 서버 재조립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굉장히 부정적인데요. 서버가 하는 일이 거의 웹서버 내지는 소스 리파지터리로 사용되고, 대규모 소스를 컴파일한다거나 덩치가 큰 프로그램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동시접속 사용자수로 많지 않은걸로 알고있는데요. (물론 이런것들은 이제부터 하기 위해 하나 새로 맞춘다!! 면 할말 없지만..) 이 상황에서 굳이 새로 서버를 맞추는게 필요할지... [임인택]
네 충분히 그렇게 생각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 서버가 하는일이 웹서버및 소스 Repository 로서의 역할이니깐요. 그리고 마지막에 프로젝트 때문에 필요할 경우에 나 새로 맞출 필요가 있다고 하신 말씀도 동감합니다. 현재 한 3주 동안 제로페이지 서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제로페이지 서버를 아주 자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많이 제로페이지 서버에 들어가니깐 서버가 죽어 있어서 여러가지로 불편했고, 현재 제로페이지 서버와 연계해서 돌아가는 위키 포탈을 운영 및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제로페이지 회원들이야 안면이 있으니깐 이해해 주겠거나 좀 불편하고 말겠지 하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위키 포탈 서비스가 우리 학회에서 제공을 해주는 서비스지만 외부에서 이용하는 사용자도 꽤 있었는데 왠만한 사용자들은 다 빠져 나간듯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급한게 다른 서버에서의 DB 지연을 기다리는 시간을 원래 1분에서 3초로 줄여서 그나마 임시 방편으로 수습을 했습니다. 또 프로젝트 진행을 하는데에도 제로페이지 서버가 자주 죽어서 진행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로페이지 서버가 현재 분명 문제가 있고,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는데에는(즉 좀 가끔가다가 죽으면 뭐 어때 하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동감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로페이지 서버가 아주 자주 죽는 문제가 제로페이지 서버의 하드웨어 적인 문제인가,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가, 인프라적인 문제인가 이 3가지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프라적인 문제는 다른 학회나, 동문서버도 안 죽고 하니깐 제외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드웨어 아니면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데. 솔직히 저는 리눅스가 오래 사용해서 자주 뻗는다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리눅스를 서버로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사용하는 곳도 부지 기수일텐데 그런곳들이 모두 이런 문제를 겪고 있을까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관리가 안되서 그런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민형, 석천이형, 영창이 모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누구보다도 서버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테스트를 해봐야 알 문제입니다. 오늘 회장님이 테스트 해본다고 했는데 가끔씩 서버가 죽는 문제를 어떻게 테스트를 해야할지 전 감이 안 오네요. 한 일주일정도 제로페이지 서버를 죽이고 다른것(다른 하드에) 웹서버를 깔아서 아주 아주 수시로(몇분 단위로) 그 웹서버로 들어와서 죽었는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물론 테스트는 테스트를 진행하는 한두사람만 하겠죠. 현재의 제로페이지 위키만 해도 하루 방문자가 1000이 넘는것에 비해서...)그게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일주일동안 서버를 죽이는것도 현재 위키위주로 돌아가는 제로페이지에도 치명적이구요. 이렇게 테스트를 해서 만약 하드웨어 적인 것이 문제라면 또 다시 서버를 업그레이드 한다음에 다시 서버를 설치하는 작업을 해야겠죠.
만약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려면 회비로 할텐데(피시실 관리비로 받은) 제가 생각하기에 MT나 회식때 회비를 사용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제로페이지가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하는데 많은 장애가 생기는 상황을 타개하는데 사용하는것도 참 회비를 유용하게 사용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래서 우리가 MT나 회식도 사비를 더 내더라도,,) 글을 쓰면서도 불안 하네요. 어제도 글을 쓰고 나서 저장했을때 여러번 서버가 죽어서...
저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버의 핵심은 안정성인데, 지금의 서버는 안타깝게도 그 역활을 제대로 수행해주지 못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서버 업그레이드 시도를 하게되면, 이전의 컴퓨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새서버의 보조 역활과 리눅스 테스트용 서버로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속도 측면에서는 현재의 서버도 전혀 문제가 없지만, 안정성이 낮은점은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실제로 많이 불편했답니다.ㅠ.ㅜ 꼭 필요할때만 죽어있어요..) - [조현태]
- 장용운 . . . . 8 matches
이름 : 장용운
* 제 40대 학생회 정보통신부(부장)
* 카스파로프(Kasparov, 회장)
[장용운/곱셈왕] 38 * 4 = -104 사건
[장용운/알파벳놀이]
*ㄴ API는 코드 완전길어 번거로운 녀석이지 - [장용운]
* 내가 돌아왔다 (2014.1.1) [장용운]
* 내 페이지를 업데이트한다 (2015.3.12) [장용운]
- 정모/2002.7.11 . . . . 8 matches
* 장소 - 신피에서 모여서 4411 강의실로 이동
|| 99 || 강석천, 류상민, 윤정수, 이덕준, 장은지, 정해성 ||
|| 02 || 윤참솔(집),이대근(약속), 장재니(깜박), 조현민(집) ||
* ["CppStudy_2002_2"] : 도움 - 신재동, 팀원 - 이영록, 김영준, 박세연, 장제니
* MFC 2팀 : 도움 - 이선호, 팀원 - 장은지, 신성재, 유상욱
* 장소 : 청평
2. 신입회원들에게 무엇을 공부할것이며,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과 팀으로 공부할 것에 대한 성찰(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꺼내어보려고 연습장에 정리하려니 계속 정리가 안되었다.), 기존 ["데블스캠프2002"] 와의 연장선을 모색할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는 시도(비록 ["데블스캠프2002"] 의 마지막날이 3명밖에 오지 않았더라도) 기존회원들의 책임이며, 소위 '어느정도 공부했다' 라는 사람들이 전달해줘야 할 지식이였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아직까지나마 한배를 타고 있다면) 이 또한 회의전 미리 조직화해야 하건만, 너무 늦어버렸군.
- 정모/2011.9.20 . . . . 8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김태진], [고한종], [신기호], [황현], [윤종하], [송치완], [장용운]...
* 회장이 먹고살길을 찾느라 바쁜 관계로 학회의 날 담당자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 OMS 재미있었어요. 통계 자료까지 준비해와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1년에 한권도 안 읽는 사람이 10명중 3명이 넘는다니 충격적이네요. [2011년독서모임]은 제가 하자고 만들어놓고 중간에 쏙 빠져서 민망하네요. 바쁠땐 바쁜대로 일정을 조정해가며 굉장히 꾸준히 이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독서모임만 해도 평균 독서량 이상을 읽을 수 있다니 멋집니다. 그동안 했던 주제를 모아서 보여주니 진짜 다양한 책을 읽었구나 싶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 [김수경]
* 오랜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정모를 참여한 시간이었습니다. 몇몇 분들이 오지 않으셔서 좀 썰렁했던 것 같네요. 제로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포기했네요 ㅠㅠ; OMS 대상자가 될 뻔한 위험이 있었네요 살떨려요.. 오늘 OMS를 보고 집에 가는 길에 책을 질렀습니다. '독서'용은 아니지만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으앙 제가 참가자가 아니라니! - [장용운]
회장님도 부회장님도 개인적인 일로 정모를 알차게 꾸려나가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ㅜㅜ 정모에 대한 제안이나 의견이 있다면 가지고 계신 모든 루트를 통해 의견날려주세요. 정모는 참여하는 여러분 모두의 것 이니까요:) (부회장은 회장의 그림자라 존재감이없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아뉴ㅠㅠㅠ) - [서지혜]
- 정모/2012.2.24 . . . . 8 matches
* 오랜만에 지원이누나를 다시 보는데다 승한선배가 오신다기에 급하게나마 2월 회고를 위한 정리를 진행했어요. 는 지원이누나가 정모가 잘 진행되고 있는거 같아서 좋다고 하기에 안도. ㅎㅎㅎㅎ 회고에서는 아무래도 단추공장 조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거 같네요. Agile Korea가서 제대로 건져와서 써먹네요. ㅋㅋ GUI는 요새 제가 동네 리뉴얼하면서 (실제로 난 별로 안하는거같기도..) MVC패턴이나 View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와닿는점이 참 많았어요. 승한선배가 좀 더 깊이 설명해주셨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좀 들긴했지만요. 성현이형의 OMS도 엄청나서 (도쿄라니!) 전반적으로 정말 즐거운 정모였던거 같아요 - [김태진]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아, 그리고 회고 진행될 때 느낀 건데 올해 회장 태진이가 확실히 세심하게 준비하는 면이 있어 좋아요. 지난 일년간 정모를 준비할 때 (후반에는 사실 뭔가 잘 준비를 못한 적이 많았고....) 초반에 열심히 준비할 때에도 세세한 부분은 신경쓰지 못한 게 많았거든요. 완벽한 ZeroPage보다는 항상 더 나아가는 ZeroPage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ZeroPage가 작년보다 더 나은 ZeroPage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회장 태진이도 그렇고, 방학인데도 열심히 정모에 참석하고 또 회고를 손 들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ZeroPager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 [김수경]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언제쯤 시간되시나요? 젠장 내일모레가 개강이네요. - [서지혜]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8 matches
|| 장 소 ||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
|| 10:30 – 11:30 || 모바일 3D엔진을 만들어 보자 || 장언일(주-제이투제이랩) || Mobile ||
|| 13:30 – 14:30 || 키노트 1 -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 개발의 미래,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안에서 기솔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선택 || Brian Waddle(Havok) || ||
|| 15:50 – 16:50 || 아바(AVA)의 트레일러, 협업을 통한 사운드 스토리텔링 || 장규식(주-레드덕) || Audio ||
* 점심을 먹고 키노트를 들었는데, 처음 키 노트는 장황하게 이야기를 했다만 결국 ‘한국 시장 좋음 ㅋ’ 이 이야기... 쩝.. 그리고 두 번째 키노트는 가상현실로 주목을 받고 있는 Oculus였다. 보다 실감나는 가상현실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결국 ‘보다 실감나게 게임을 하려면 가상현실을 해야함 ㅇㅇ’ 이 내용..
|| 09:20 – 10:20 || 언리얼을 이용한 모바일게임 그래픽 제작 노하우 || 장학준(DAEgames) || Graphic ||
* 그 다음은 본래 국방과학연구소에서 헬리콥터 가상 시뮬레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까 했는데, 주제가 그다지 재미있을 거 같지도 않고 부스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해서 부스 구경을 했다. 첫날에는 길게 줄 서 있던 Oculus 시연장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 두 번 해 보기도..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궁금한 거 좀 물어보기도 하고 게임도 직접 해 보고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콤비반장의메모 . . . . 8 matches
만화 형사 가제트(Inspector Gadget)에서 콤비 반장(Chief Quimby)은 형사 가제트에게 비밀 지령을 내릴땐 항상 자동 폭파되는 특별한 메모지를 사용하곤 했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를 맞이한 콤비 반장은 이제 메모지 대신 한번만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을 사용하려고 한다. ["콤비반장의메모"]와 같은 일회용 정보는 컴퓨터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서비스 품질이 보장되는 환경에 있다면 이 방식으로 충분히 해결
''사용자가 한번 플레이 했다는 걸 미디어에 직접 기록하는 방법으로는 디지털 워터마킹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네트워킹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만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로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클라이언트는 재생시 마다 서버에서 인증을 받고, 서버측에서는 미디어의 아이디를 확인하고 재생횟수를 저장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디어의 아이디 생성은 MD5 같은 해쉬함수 정도면 충분 할것 같습니다. --["데기"]''
* 장점
MGM이 11월 개봉한 20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다이 어나더 데이' 홍보를 위해 제작한 DVD가 36시간 이내에 영화장면 일부와 예고편 내용이 사라져 영화평론가들에게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이 DVD는 새로 나온 음악과 영화정보도 알릴 수 있고 내용이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인터넷에 복제판이 뜰 염려가 그만큼 줄고 있기 때문이다.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허아영 . . . . 7 matches
//장학생 명단을 찍어내기 위한 변수
void name_find(); // 이름을 파일에서 받아서 저장.
void average(); // 평균을 계산하여 저장.
void sort(); // 학점평균이 높은 순으로 저장.
void scholarship();//장학금, 학고 학생 출력,
cout << "장학생 명단" << endl;
오옷.. 근래 본 메인함수중에 가장 심플한 함수였어~ 왠지 Hellow world!! 도 이보단 못할듯.ㅎ
- CppStudy_2002_1 . . . . 7 matches
* 스터디할 부분의 책에 있는 소스들은 한번씩 쳐보기를 강력히 권장함. 소스칠때 생각하면서 치기, 또 만약 가능만 하다면 결과만 보고나후 책 소스 안보고 소스 스스로 짜내기(이렇게 안해도 상관 없고, 단지 하나의 방법론..)
* 공부하는 범위 C++기초 플러스 8장 ~ 13장 (14,15 장은 나중에 해도 상관 없는거(저도 안했음 ㅡㅡ;), 16장은 2학기때 과제로 하게될 것임)
* 앞장에서 배운 걸 많이 안 써봐서 그런지 다음장 할 때 쯤이면 다 까먹어 버리네요. -[영동]
- DPSCChapter3 . . . . 7 matches
그것은 몸체, 엔진, 변속장치, 그리고 승객 칸막을 포함하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다. 둘째로, 응용 프로그램은 같은 상품의
부분들을 원한다. 즉 Ford 자동차는 Ford 엔진과 변속장치를 가져야한다. 이것은 Ford Family안의 부분들이다. 셋째, 우리는
Ford parts,Toyota parts,Porsche parts 등등이다. 유사한 클래스들이 클래스 구조를 통해서 확장된다. 각각이 적당한 하위
(결국, 각각이 CarEngine을 Base Class로 해서 상속을 통해 Ford Engine,Toyota Engine등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모든 faimily에서 같은 코드를 사용해서 부분들을(엔진,변속장치..) 얻는 것을 사용한다.
Abstract Factory로, 부분들을(part) 결합시키는 것은 팩토리의 클라이언트가 하는 일이다. 팩토리는 부분들의(part) 하나의 집합의 (family)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장한다. 하지만, 팩토리는 단지 부분을(part) 반환하는 일만 할 뿐이다. 최종 상품은 팩토리가 조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클라이언트의 일이다. (우리는 Abstract Factory와 Builder 패턴 사이의 주요한 차이점을 나중에 볼 것이다.)
ABSTRACT FACTORY 접근은 좀더 모듈적이고, 좀더 쉽게 확장 가능한 디자인을 할 수 있다. 시스템에 새로운 타입의 자동차를 추가하기 위해서, 우리는 CarPartFactory의 서브 클래스를
- EffectiveC++ . . . . 7 matches
// 주소값을 통한 검사 - 가장 좋은 효과를 기대할만 하다.
* '''비멤버 함수들만 그들의 가장 왼쪽편에 있는 인자에서 타입 변환이 일어난다.''' 만일 f가 가장 왼쪽편에 있는 인자에서 타입 변환을 필요로 한다면 f를 비멤버 함수로 만든다. 게다가 f가 C의 비공용 멤버에 접근이 필요하다면 f를 C의 프렌드로 만든다.
const를 쓰는 이유는 요놈의 값은 절대로 변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랄까? 아무튼 const로 지정을 해놓으면 어떻게 하든 그 값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다는것은 보장이 된다.
두번째는 잘라지는 문제(slicing problem)로 위의 예에서 returnStudent함수에 인자로 Person형 객체가 다운 캐스팅해서 들어가는 경우 내부적인 임시객체들의 생성으로 Student형 객체로 인식되 Student형 객체만의 멤버를 호출하게되면 정상작동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f(NULL); // ?-_-? 굉장히 복잡 미묘하다-_-; 선언에 따라서 0이 될수도 (void*)0이 될수도 0L이 될수도 등등의 경우가 있다.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애매모호한 경우이다.
- Googling . . . . 7 matches
구글사이트에는 대단히 다양한 정보가 존재한다. 현재 8,168,684,336(81억개ㅡ,.ㅡ)개의 페이지를 단 몇초만에 검색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를 가장 합리적인 판단 기준에 의거해서 반환해준다. 이만큼 다양한 페이지가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한다. 단지 몇개의 검색 명령어만을 아는 것 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
|| "''keyword''" || 검색어를 문장단위로 검색한다. 의미가 확장되어서 검색되지 않는다. ||
|| filetype || 인자로 전달한 확장자를 지닌 문서만을 검색한다. ||
|| allinurl || URL 링크에서 존재하는 문장을 통해서 검색한다. ||
구글로 만든 장난감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장창재 . . . . 7 matches
자바 바이트코드는 자바 가상머신에서 실행되는 기계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자바 인터프리터는 자바 가상머신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 자바 가상머신과 자바 인터프리터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자바 가상머신은 JDK(Java Development Kit)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 내에 내장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자바 칩과 같이 하드웨어에 직접 구현될 수도 있습니다. 자바 바이트코드는 “write once, run anywhere”라는 말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서,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바 프로그램을 각 플랫폼(윈도우 95/98/NT, 리눅스, 유닉스, 매킨토시 등)에 맞게 제공되는 자바 컴파일러를 통해서 바이트코드로 컴파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바이트코드는 자바 가상머신이 있는 어떤 곳에서도 실행될 수 있습니다.
* 자바의 장점 및 이익
자바는 컴파일 시에 에러 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실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에러에 대해서도 실행 시에 철저하게 검사를 수행함으로써 신뢰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C/C++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하고,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포인터 및 포인터 연산을 자바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함으로써, 포인터를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없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자바가 스레드 스케줄링 정책 구현에 의존하고, synchronized 명령어가 모니터 기반의 동기화 기법만 제공하고 큐 대기 시간을 예측할 수 없으며, notify() 메소드가 스레드를 깨우는 순서가 불명확하고, 우선순위 역전(priority inversion_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API 수준에서 해결되어야 하고, 실시간 타스크 처리를 위한 우선순위 레벨을 확장하고, 우선순위 상속(priority inheritance) 또는 우선순위 최고 한도 제한(priority ceiling) 등과 같은 우선순위 역전 방지 (priority inversion avoidance)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MuteX, 이진 세마포어(Binary Semaphore), 계수 세마포어(Counting Semaphore)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개 이상의 자바 프로그램 규약을 만족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은 여러 자바 프로그램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했는데, 이 자바 프로그램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규약을 만족시켜 주고 자바 애플릿을 위한 규약도 만족시켜 준다면, 이 자바 프로그램은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으로서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도 있고,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자바 애플릿으로 실행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여러 규약에 맞는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지만, 하나의 자바 프로그램이 굳이 두 개 이상의 규약을 모두 만족시켜주도록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경우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자바 애플릿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 QuestionsAboutMultiProcessAndThread . . . . 7 matches
- 그 건물엔 화장실이 하나 있네. 그리고 한 명 들어가면 더는 못 들어가네.
- 역시 화장실이 하나 있네. 그런데 여러 명 동시에 들어갈 수 있네.
- 화장실이 여러 개 있네. 각 화장실에는 한 명만 들어갈 수 있네.
- 화장실이 여러 개 있네. 각 화장실에는 여러 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네.
* A) processor라고 쓰신 것이 process, cpu가 processor를 의미하신 것 같군요. process는 실행되고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 인스턴스이며, thread는 a flow of control입니다. 즉,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제어 흐름이 존재하느냐(*-thread)와, 하나의 컴퓨터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프로그램 인스턴스가 실행되고 있느냐(*-process)로 생각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multi-processor(multi-core)는 말 그대로 동시에 물리적으로 여러 개의 흐름을 처리할 독립적인 처리기가 병렬로 존재하느냐입니다. 위에 제시된 예는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변형진]
- ServiceQualityOfYongsanMarket . . . . 7 matches
* 매장 점원 친절도 : ✦✦✧✧✧
* 1시간 정도 후에 매장을 찾아가 아까 전화했던 사람이라고 설명을 해주니 물건을 챙겨줌(용산의 특성상 손님을 반갑게 맞거나 하는것은 애초에 바라지도 않음). 봉지에라도 좀 담아주지...; 영수증좀 받을 수 있냐고 물으니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홈페이지에서 출력하시면 됩니다'. 보통 손님이 이런 요구를 하면 직접 출력해주는게 기본적인 서비스 아닌가?
* 간이영수증을 요구했더니 서랍장에서 주섬주섬 꺼내 한장을 줬는데, 가다가보니 사업자번호, 상호, 등등이 하나도 적혀있지 않았음. -_-;
* 매장 점원 친절도 : ✦✦✦✧✧
DeleteMe) 용산에서 서비스를 바라는 자체가 이상 -_-;;; 싸기만 하면 장땡 ㅋㅋㅋ - [eternalbleu]
용산의 메인 고객은 소비자가 아니므로. 뭔가 핀트를 잘못맞춘건 아닐까; 그리고 용산의 영수증인 경우, 워낙에 이일저일(?) 하는 일들이 많아서 일부러 자유로이 빈 영수증 두었다가 필요할때 상호 도장찍는 경우 많음..--[1002]
- ZeroPage . . . . 7 matches
[제로페이지]는 공부하고자하는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일종의 인력의 장입니다. 그 안에서 뜻이 같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기를, 또는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줄수 있기를, 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개인의 이익들이 모여서 집단의 이익을 만들어가며,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곧 개개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경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우수상(2등) : CAU Arena - [장용운],[이민석],[이민규]
* 장려상(4등) : Online Judge - [정진경],[추성준]
* 장려상(4등) : 안드로이드 컨트롤러 Application - [이원희]
* team 'OOPARTS' 본선 38위(학교순위 15위)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team 'OOPARTS' 37등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1등 : [조현태], [이장길]
- erunc0/Mobile . . . . 7 matches
'' 장난 page? ''[[BR]]
mobile. 왠지 거창하다. 내가 하는 일은 요즘 pda를 산다면 대부분이 사는 arm processor 를 장착한 wince 기반의 ipaq 기종에 미니 게임을 만든다는.. --; 아직 시장도 없거니와. sk 쪽에서 휴대폰에 이어 앞으로 펼쳐지게(?)될 pda 시장에 sk 이름에 걸맞게 휴대폰 장사에 이어 독점 비슷하다 싶이 하기위해 자그마치 500 억이라는 투자로 인해 매일 같이 삽질을 하고 있다.
* emulator - 예전에는 정말 구렸는데, pocket pc 2002 가 등장하면서 pda에 똑같은 성능을 보여준다. (그래서인가. compile 속도 무지 느린것 같다.. --;)
* bitmap 뿌리는 것이 쉬워 보여도.. 무진장 어렵다.. 아직도 삽질 중이다.. 그 엄청난 bit 연산과.. 무지막지한 pointer들. 도대체가 뭔 말인지 몰라 그냥 긁어 쓴다. 우헤헤헤헤..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7 matches
* 이책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바퀴'라는것을 새로 발명한 맥스가 그 '바퀴'를 이용하여 세계최고의 '바퀴회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처음에 맥스가 '바퀴'를 만들었을때, 우리 공학도들이 그러는것처럼 이 기술은 정말 최고의 기술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로들 이것을 사려고 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금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술 개발만 하고 그 후 마케팅, 판매를 못해서 거의망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렇다고 맥스가 아예 판매에 손을 땐것은 아니다. 부인과 함께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판매 하려고 해도 실패를 한다. 그러다가 '세일즈캡틴', '빌더벤', '마법사토비' 를 차례대로 고용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다가 '클로저 카시우스'를 고용해서 판매에 성공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와 세일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용하는 세일즈맨들도 성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강추 책.
=== 각 시장별 필요한 인물들 ===
* 생소하다, 소수 사람만이 이 기술이 가지는 장점과 가치를 알고 있다. 기술이 더 좋아지면 그 소수의 사람들이 신봉자가 된다.
==== 고속성장 ====
==== 점진적인 성장 ====
* 다음과 같은 질문을 클로저, 마법사(기술자), 빌더(인간관계구축), 세일즈맨이 각각 필요할 시장 상황에서 생각해본다.
- 블로그2007 . . . . 7 matches
* 블로그, 위키, 게시판 세가지의 장점을 모으고[[BR]]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개념의 사이트를 생각해본다.
* 그냥 메모장에다가 하려니까 밋밋해보여서 영...ㅋㅋ
*새벽에 책 보다가 불연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그대로 해보니까 잘 되는거 같아요~ㅋㅋㅋ[[BR]] 수생이형 신경써줘서 고마워요~ㅎ[[BR]]아 그리고 이클립스 쓰니까 저장만 하면 내장 브라우져로 바로바로 확인 가능해서[[BR]]웹 브라우져 따로 안열어도 되고 참 편해요!! 다만 아직 잘 쓸줄 몰라서...ㅎ[[BR]]근데 정말 상협이형 말대로 더 편하긴 편하네요~ㅋㅋㅋㅋ 남박사님 감사요~ㅎ
* PHPEclipse ~ Zend팀이 Swing의 방향으로 Zend Studio를 내놨을때 Java 개발툴 시장을 뒤엎은 Eclipse를 위해 PHP공식 팀이 아니라 다른 개발팀이 만든 환경입니다.
미래에는 PDT로 수렴되겠지만 아직은 정식 버전에 잘 결합이 되지 않을 만큼 불안합니다. 따라서 PHPEclipse를 추천하는데 Web개발을 위해서는 이뿐만이 아니라, HTML Coloring 지원 도구등 여러 도구들이 필요합니다. 귀찮은 작업입니다. Calisto가 나오기 전부터 Eclipse 도구를 분야별로 사용하기 쉽게 패키징 프로젝트가 등장했는데 [http://www.easyeclipse.org/ Easy Eclipse]가 가장 대표적인 곳입니다. 아직도 잘 유지보수되고 있고, Calisto가 수렴하지 못하는 Script 개발 환경 같은 것도 잘 패키징 되어 있습니다. [http://www.easyeclipse.org/site/distributions/index.html Easy Eclipse Distribution]에서 PHP개발 환경을 다운 받아서 쓰세요. more를 눌러서 무엇들이 같이 패키징 되었나 보세요.
- 새싹교실/2011/Noname . . . . 7 matches
* 저번에 제어문 할 때에는 창욱이가 없었지만 오늘은 창욱이만 나왔기 때문에 제어문 수업을 다시 했습니다.생각보다 이해가 빠르네요. 예제라던가 문제등을 좀더 준비해가야겠습니다. 또 진도를 더 빨리빨리 빼서 중간고사에 맞출 수 있도록 맞추어 봐야겠습니다. 이제 제어문 끝냈고 드디어 반복분을 할 차레입니다. 개인적으로 별찍는 문제가 가장 재미있었기에 다음번에는 그 문제를 풀어보도록 합시다ㅎㅎ - [박정근]
* expr1 에는 변수 초기화. expr2에 조건. expr3에 조건문을 탈출하기 위한 문장.
* 원치않는 무한루프를 피하기 위해 while문 안에 조건문을 탈출 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든다.
* 배열을 선언한 후에 배열의 각 원소에 값을 저장하러면 index를 이용한다.
* 연속적인 저장공간을 만드는 배열에서 1차원 뿐만이 아니라 2차원 또는 그 이상의 배열도 생각할 수 있다.
* 2차원 배열의 경우 행과 열로 나누어 생각하면 편하지만 사실은 1차원의 연속된 저장공간에 저장되는 배열이다.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5.3 . . . . 7 matches
|| 새싹 || 장용운 || O ||
* 지난 시간 배웠던 것을 반복을 했다. 모두에게 문제에 대한 대답을 전부 들었다. 굉장히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쳐지나가는 기본들을 다시 다잡았다고 생각한다. 잘못알고 있거나 약간 부족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을 스스로 피드백을 줌으로서, 정리하게 하였다. 앞으로 마무리 할 때 쯤 다시 한번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 - [박성현]
*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문에 답하면서 많이 헷갈렸던 것 같다. 다른 애들의 답변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나도 기본적인 부분을 다시 한 번 공부해봐야겠다. 프로그래밍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놓쳐선 안 되기 때문에 기본에 충실해야 되니까... - [장용운]
[장용운]
-용운왕 장곱셈 ㅋ, 64비트 윈도우는 4기가 이상 램도 다 쓸 수 있으나 32비트 양민 윈도우는 4기가 이상 램도 2.8기가 밖에 인식불가
(ex.램에다가 윈도우 환경변수를 저장,각종 웹브라우저 캐시 저장. 컴을 끌때 램에있던건 하드로 갔다가 컴을 켤때 다시 불러옴. 가끔 램디스크가 사라져 당황스럽게 되는게 단점)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7 matches
* 서민관 - 간단하게 재현이가 C문법 알고있는 부분 알아보기, 함수 만들어보기, 전체적인 계획 설명, gcc 사용법. 일단 제어문과 간단한 함수 문법까지도 알고 있는 것 같다. 어제 일도 있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앞으로는 좀 더 예제등을 준비해야겠다.
* 간단한 이전 시간(if문, 반복문)의 복습과 배열의 사용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 주로 한 내용은 함수가 왜 필요한지와 함수를 만드는 법, 함수를 사용하는 법 등이었다. 개인적으로는 함수를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함수의 필요성을 잘 캐치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새삼 드는 생각이지만 환희의 질문이 중요한 부분을 잘 찌른다는 생각이 든다. 별다른 언급도 없었는데 함수 내에서 변수의 scope나 함수 내부의 이름 겹침 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함수 사용의 예제로 printf문을 약간 이상하게 쓴 코드를 보여줬는데 의외로 감을 잘 잡은 것 같았다. 현재 진행상황으로는 다음에 포인터를 다뤄야 할텐데 함수를 쓰는 것을 조금 더 연습을 시킬지 바로 포인터를 나갈지 고민이다. 당장 포인터를 했다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모르겠다. - [서민관]
* 처음에 간단하게 재현, 성훈이의 함수에 대한 지식을 확인했다. 그 후에 swap 함수를 만들어 보고 실행시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함수가 실제로 인자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값을 복사한다는 것을 이야기 한 후에 포인터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갔다. 개인적으로 새싹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포인터를 어떤 타이밍에 넣는가였는데, 아무래도 call-by-value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포인터를 꺼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그 후에는 주로 그림을 통해서 프로그램 실행시 메모리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포인터 변수를 통해 주소값을 넘기는 방법(call-by-reference)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malloc을 이용해서 메모리를 할당하는 것과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재현이는 약간 표현이 소극적인 것 같아서 정확히 어느 정도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기가 어려운 느낌이 있다. 최대한 메모리 구조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정확한 이해도를 알기 위해서는 연습문제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성훈이는 C언어 자체 외에도 이런저런 부분에서 질문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C언어 아래 부분쪽에 흥미가 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예제를 좀 더 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서민관]
* 저번시간에 했던 swap 함수에 대해서 간단하게 복습을 하고 swap 함수의 문제점에 대해서 짚어보았다. 그리고 포인터의 개념과 함수에서 포인터를 사용하는 방법 순으로 진행을 해 나갔다. 새삼 느끼는 거지만 call-by-value의 문제점을 처리하기 위해서 포인터를 들고 나오는 것이 가장 직접적으로 포인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개념의 설명을 하기에도 편한 것 같고. 그 후에는 포인터에 대한 부분이 일단락되고 성훈이나 재현이처럼 malloc이나 추가적인 부분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환희가 함수의 사용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해 오고 그 외에도 약간 다른 부분을 다루다 보니 진도가 약간 늦어졌다. 그래도 포인터에서는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조금 천천히 나가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는 일단 처음에 잡아둔 목표까지 무사히 완주하는 것이다. 원래 첫 진도 예정에 다양한 것들이 담겨있는 만큼 목표만 이루어도 충분히 괜찮은 C 실력이 길러지지 않을까 싶다. - [서민관]
AccountArray *extendArray(AccountArray *before); // 다 찬 배열은 새로 확장을 해 주어야 합니다.
- 서지혜 . . . . 7 matches
* 생활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 SWMaestro 2-2때 만든건데 나도 모르는 새에 멘토의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있네ㅋㅋㅋㅋ + 나는 컨트리뷰터로 올라가있지도 않음ㅋㅋㅋㅋ
* hadoop MapReduce를 이용한 CF알고리즘, UI : ExtJS 4.0, 검색 : Lucene, 데이터 저장 : MySQL, Hibernate
* 스프링 스터디의 연장
* 코드 저장소 : [http://dev.naver.com/projects/hapist]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읽었던 책들을 기록합니다.
* 지혜누나 페이지에서 제일 많이 배우는거같네요 ㅋㅋ 뭔가 정보 저장에 용이한 형태? ㅋㅋ -[김태진]
- 송지원 . . . . 7 matches
* '''상태''' : 2021년 기준 직장인 10년차
* ~~중학교 내내 선도부였고, 선도부장도 하고, 성적에 관계없이 특별모범상을 받았다.~~
* ~~2002년 만화동아리 O.A.P의 회장이였다. -만화도 잘 못그리는 주제에..~~
* 2007년 : 새터 기획단 및 OT 공연 / Curseware 회장 / MIOS 명예부장 / 회탐지기
* 2016년 : ~~파주 탈출~~ 전략사업부 에너지신성장추진단 스마트그린솔루션팀.
* [JavaGUI] - 정현오빠, 장길이, 영동오빠와 진행
- 정모/2003.2.12 . . . . 7 matches
* 일시와 장소: 2003.2.12 오후 5시 7층 피씨실 앞
* 회장선거
|| 회장 || 유상욱 ||
|| 부회장 || 임영동 ||
* 새로운 회장단 축하합니다. ^^ --창섭
* 모든 사람이 만장일치라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a 신속투표, 신속 결정...;; --창섭
* 단장에게 큰 의무같은건 없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야~ --선호
- 정모/2007.1.12 . . . . 7 matches
조현태, 김정현, 김준석, 송수생, 송지훈, 장재닉, 박상섭, 이장길
1. 예전정모는 회장 부회장 회원이 모여 회의와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발표하는 등등 지루함..
3. 정모의 컨셉-> 함께하는 자리(올수있는 사람 모두 참여) : 회장, 부회장, 회원이 모여 잡담과 정보공유(정모의 핵심!!), 의사결정(간단한 결정사항들)을 하는 자리, 자기자신을 발전시키는 자리.
참신한 아이디어 권장.
- 정모/2007.1.19 . . . . 7 matches
*오늘부터 새로운 회장님의 정책에 따라 회의와 정모를 분리합니다.
김정현, 이장길, 조현태, 송수생, 한유선, 허아영
1. MT장소
* 장소는 ?
* 가장 큰 문제 : 참여인원(인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 기장 :
* PC실 관리 : 이장길, 김준석, 기타 06들
- 정모/2011.3.21 . . . . 7 matches
* Emacs & Elisp 후기 :의 소개를 보면서 다양한걸 사용하는 승한형에게 잘맞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됬다.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에 다양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가장많이쓰는건 Eclipse와 그걸 지원하는 플러그인이지만 여러가지를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저것은 좋은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나에게는 아직도 Eclipse를 다루는것조차 아직은 버겁기에 우선 Eclipse를 하자는생각이 들었다.
WoW 소개의 후기를 쓰자면 OMS를 한 사람으로 준비를하면서 게임광고를 공개석상에서 할때 하는 방법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연구해보았다. 그리하여 게임광고가 우리의 시각적이고 환상적인 분야를 자극하기위해 영상에 공을 들였다는걸 알았단 점. 그리고 일상에서 주위사람들에게 가장 큰 게임의 광고효과는 내가 재밌게 게임을 하는것이라 생각되었다. - [김준석]
* 간만에다시온 제로페이지는 그대로 이더군요. 준석이의 충격적인 세미나는 역시 와우는 나같은 사람은 손대면 안된다는 걸 확신하게해 주었습니다. 후밴들이많아서더 맛있는걸 못 사준게 좀 아쉽고, 발표는 사람들이 잘 집중해 줘서 너무고마웠습니다. 빨리 더 많은걸 배워서 세미나 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화이팅ㅋㅋㅋ - [이승한]
1. 키워드 전기수가 생각처럼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첫 시도라 그렇겠죠? 현이가 낸 아이디어가 매우 좋아서 지난 한 주간 이 활동을 굉장히 기대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글을 못 쓴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기대만 했어요… 다음주엔 더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간제한이나 키워드 수 등 방식을 고민해보겠습니다:)
1. 오랜만에 승한선배께서 오셔서 세미나 해주시니 좋네요!! 피자도 사주시고ㅜㅜㅜ 잘먹었습니당 :9 승한 선배 세미나 덕분에 정모가 더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macs는 전에도 [데블스캠프]에서 소개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간단히 써보았는데 파워풀한만큼 처음에 적응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다시 봐도 어려워 보이네요T_T 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여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그렇지만 제 노트북 터치패드가 고장인데다 마우스도 가끔 정신이 나가거든요…….
* Ice braking은 많이 민망합니다. 제가 제 실력을 압니다 ㅠㅠ 순발력+작문 실력이 요구되는데, 제가 생각한 것이 지혜 선배님과 지원 선배님의 입에서 가볍게 지나가듯이 나왔을 때 좌절했습니다ㅋㅋ 참 뻔한 생각을 개연성 있게 지었다고 좋아하다니 ㅠㅠ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좋은 취지이고 다들 읽는데도 혼자만 피하려한게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다음주에 늦게 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아...;ㅁ; 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는 Eclipse와 Visual Studio가 없으면 뭐 하나 건들지도 못하는 저한테 색다른 도구로 다가왔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준석 선배님의 OMS는 간단한 와우 소개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서 공대장이 '바닥'이라 말하는 등 지시를 내리는게 충격이 컸습니다. 게임은 그냥 텍스트로 이루어진 대화만 나누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도 사용하나봐요.. 그리고 용개가 등장한 게임이 와우였단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마지막 동영상은 정말 노가다의 산물이겠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 [강소현]
- 정모/2011.5.9 . . . . 7 matches
* 장소 :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3층 대회의실
* 같이 가실 분 중에 사전 예약 못하신분 저 초대장 2장있으니 그냥 오면 되요 - [임상현]
* 저번주 정모에 못와서 이번주에는 꼭 가리라! 하고 왔지요. 앞으로도 항상 그럴거 같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OMS!! 게임개발이란게 에디터를 써서 만든거도 포함된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말이죠! (워3 에디터는 살짝 만져봤었습니다) 워3에서도 와우 MPQ를 불러와서 똑같은 캐릭터를 구현할 수 있었는데, 스타2에서는 더 와우에 가깝게 만들어지더군요 -_-! World IT Show도, 이런데 거의 안가봤기에 꼭 가보고싶네요. (근데 다들 언제가시는지.. 음.) IFA도 뭘까 궁금하네요. .. 그리고 이제 피드백갯수가 2~3개정도만 남은거 같아요+_+ -[김태진]
* 내 입장에선 후자의 주제가 더 준비하기 힘들거 같은데...ㅋㅋㅋ -[김태진]
* 장소를 미리 못 잡아서 4피에서 OMS를 했는데 기호에게 미안하네요... 장소가 산만하기도 하고 좀 부담스러웠을 것 같아요ㅜㅜ 그와 별개로 내용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항상 생각했던 것이지만 쓰기 편하고 단순하게 만들면 할 수 있는 게 제한되어 문제고 이것저것 할 수 있게 파워풀하게 만들면 너무 복잡한 게 문제… - [김수경]
- 정모/2013.9.4 . . . . 7 matches
* [고한종], [김민재], [안혁준], [고한종], [김남규], [김해천], [조영준], [이봉규], [서민관], [최다인], [송정규], [김도형], [임지훈], [장혁재], [김윤환], [권영기], [조광희]
* 제로페이지에서는 회원들의 학술활동 지원을 위해, 참가비가 있는 행사(컨퍼런스 등)에 대해 입장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회장 -> 학술행사에 참여하는 금액에 대해 지원금 제한 10만원정도 하려고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의견을 묻고자합니다.
* 본인 입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 제한이 없어도 잘 안가는데, 제한이 생기면 더욱더 안 갈게 뻔하고, 지원금을 받는 대신 회원에게 공유할것을 전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중적으로 많이 받아가도 별 반발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받은만큼 토해(?)낼태니까요 :) 대신 세미나 같은 곳 다녀와서 건성으로 공유하지 않고 제대로 공유해줘야겠죠. 일단은 회장이 만족할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고한종]
* 9/25에 KGC가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학우들이 있으니([김윤환], [장혁재]) 같이 가실 분은 말해주세요
*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회장이 이제 정모 진행하는데 불필요한 긴장감을 가지지는 않는것 같아 마음이 살짝 놓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뭔가 진행되는 느낌은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휴학러니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들려서 지원해 드릴테니 힘내시길 : ) -[고한종]
- 큐와 스택/문원명 . . . . 7 matches
char * array[ASIZE]; // Pointer의 배열입니다. 즉, 문자를 저장할 공간은 아닙니다.
// char 를 가리킬수 있는 주소를 저장할수 있는 32bit 값들의 Pointer들 5개
// 안전을 보장할수 없습니다. 접근 가능한 메모리 영역이라면, 입력 받은 만큼
_Str.erase(); // 저장할 string 공간 초기화 위에서 element
/// 입력받을 문자열의 길이 알아내고, 저장 공간 준비
*_Str++ = _Traits::to_char_type(_Meta); // _Str 은 위의 char* 형인 element 입니다. 즉, 문자를 저장하는 공간을 할당하는 코드가 없습니다.
// 그래서, element가 가리키는 알수 없는 곳에 값을 저장하려고 합니다.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7 matches
*오늘 필요 없는 정보는 내일 필요하리라. 가장 가치 있고도 저렴한 지식은 책 속에 있느니라. 서점과 동료의 책꽂이에 무엇이 꽂혀 있는지 때때로 살피어라. 무심코 흘렸던 종이 한 장이 너의 근심을 풀어 주었으리라. 설명서는 충분히, 꼼꼼히 읽을지어다. 모든 의문은 설명서를 안 보는 데서 생기니라. 그렇더라도 모두 다 읽을 필요는 없느니라.
*너의 컴퓨터는 1보다는 0을 좋아 하니라. 배열의 첨자가 그 범위를 넘지 않을지 손 댈 때마다 따져 보아라. 수식에 1을 더하거나 뺄 때에는 늘 긴장하라. 너의 프로그램은 단지 한 번 덜해서 틀리고 한 번 더해서 다운되느니라.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가장 드물게 일어날 일이 가장 너를괴롭히리라. 그러하니 언제나 논리에 구멍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 보고, if를 쓸 때에는 else부터 생각하라.
*가장 완벽한 프로그램일수록 가장 완벽하게 숨은 벌레가 있느니라. 네가 이 세상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떠들며 자만할 때, 옆집 곳간에서는 훨씬 더 뛰어난 것을 묵묵히 만들고 있느니라. 아무렴 프로그래밍은 혼자 잘나서 할 게 아니니, 너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더불어 잘 되면 그얼마나 좋은 것이냐.
- 현재 위키에 어떤 습관이 생기고 있는걸까? . . . . 7 matches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설계사는 잔디를 보고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했다. 잔디가 가장 많이 밟힌 부분을 따라 새로운 길을 내었다. 잔디가 가장 많이 밟힌 부분을 보니 다른 길로 지나가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이였던 것이다.
* 원래 빈칸도 잘 들어 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검색은 보장 못하지요. --NeoCoin
* 제목이 영어라면 각 단어의 앞을 대문자로 씀으로써, 띄어쓰기의 효과를 누릴수 있었지만... 한글은 그게 참 애매하지요. 띄어쓰기를 안하자니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또 띄어쓰기를 하자니 검색이 보장이 안되니... 아예 '영어제목만 만들자' 같은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인수]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설계사는 잔디를 보고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했다. 잔디가 가장 많이 밟힌 부분을 따라 새로운 길을 내었다. 잔디가 가장 많이 밟힌 부분을 보니 이전 공원의 길이었던 것이다.
- AcceleratedC++/Chapter8 . . . . 6 matches
Runtime이 아니라 Compile 타임에 실제로 타입이 변화하는 객체를 적절히 작성하면 올바른 동작을 보장한다.
실제 제네릭 함수의 사용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함수내부의 연산을 매개변수 타입이 지원을 하는 가이다.
{{{~cpp ex) accumulate(v.begin(), v.end(), 0.0); // 만약 0:int를 사용했다면 올바른 동작을 보장할 수 없다.}}}
인자로 받은 두 값의 타입이 완전히 같아야지만 올바른 동작을 보장받는다. 인자는 operator>(T, T)를 지원해야한다.
|| c.find(val) || 특정형의 인스턴스인 c를 통해서만 접근가능. 내장배열에 적용 불가능 ||
Class Out 가 순방향, 임의접근, 출력 반복자의 요구사항을 모두 반족하기 때문에 istream_iterator만 아니라면 어떤 반복자에도 쓰일 수 있다. 즉, 특정변수로의 저장 뿐만아니라 console, file 로의 ostream 으로의 출력도 지원한다. '' 흠 대단하군.. ''
- Gof/Composite . . . . 6 matches
* 자식 컴포넌트들을 저장한다.
* 컴포넌트들을 저장하기 위한 가장 좋은 자료구조는 무엇인가?
computer 와 스테레오 컴포넌트들과 같은 장치들 (Equipment) 는 보통 격납 계층의 부분-전체 식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섀시 (chassis) 는 드라이브들(하드디스크 드라이브,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등) 과 평판들 (컴퓨터 케이스의 넓은 판들) 을 포함하고, 버스는 카드들을 포함할 수 있고, 캐비넷은 섀시와 버스 등등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자연스럽게 CompositePattern으로 모델링될 수 있다.
Equipment 는 전원소모량 (power consumption)과 가격(cost) 등과 같은 equipment의 일부의 속성들을 리턴하는 명령들을 선언한다. 서브클래스들은 해당 장비의 구체적 종류에 따라 이 명령들을 구현한다. Equipment 는 또한 Equipment의 일부를 접근할 수 있는 Iterator 를 리턴하는 CreateIterator 명령을 선언한다. 이 명령의 기본적인 구현부는 비어있는 집합에 대한 NullIterator 를 리턴한다.
CompositeEquipment 는 sub-equipment 에 접근하고 관리하기 위한 명령들을 정의한다. 이 명령들인 Add 와 Remove는 _equipment 멤버에 저장된 equipment 의 리스트로부터 equipment 를 추가하거나 삭제한다. CreateIterator 명령은 이 리스트들을 탐색할 수 있는 iterator(구체적으로 ListIterator의 인스턴스) 를 리턴한다.
- KnowledgeManagement . . . . 6 matches
* 기술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서 이상적으로 지식 공유와 성장 및 기술을 향상 시킨다.
* 지식 프로세스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조직에게 필요한 것은? 어떠한 조직이 어떠한 프로세스에서 가장 잘 지식 관리를 할수 있나? 에 초첨.
* 세번째 지식의 종류는 embedded knowledge 이다. 이것은 물리적인 사물에 비 명시적인 방법으로 내재되어 있는 지식이다. 예를 들어서 알려지지 않은 장치의 모양과 특성은 그 기계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 이해하는지에 대한 핵심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예를 들어서 조직을 위해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개인은 이전에 비슷한 프로젝트에서 배웠던 교훈이나 지식에 접근하려고 할 것이다. 현재 처리하고 있는 문제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서 프로젝트 중에 관련된 정보에 접근하고, 프로젝트를 마치고 추후 프로젝트에서도 필요하게 될 정보를 남기기 위해서 관련된 정보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 지식 관리를 행하는 사람은 시스템, 저장소, 협동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이러한 활동을 촉직 한다.
* 지식 저장소에서 지식을 넣고 가져오는 한가지 대체적인 전략은 각 개인이 자신의 지식 요구에 따라 ad hoc 기반으로 접근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각 개인에게서 오는 응답의 내용과 제시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풍부하고 그것을 제시하는 개인에게 특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 MFC/DynamicLinkLibrary . . . . 6 matches
기존의 C/C++ 프로그래에서는 라이브러리를 LIB라는 확장자를 가진 형태로 제공하여 코드를 컴파일한후 링커가 프로그램에 필요한 부분을 라이브러리 파일에서 추출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에 붙여넣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이런 구조가 윈도우 프로그램으로 오면서, 바뀌어야했는데..
종전의 방식처럼 정적으로 링크를 하게되면 윈도우 프로그램의 특성상 굉장히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이 되면서 쓸데없이 동일한 코드영역이 중복적으로 메모리 공간안에 차지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여기서 착안하여 생겨난 것이 DLL이다. 이는 실제 프로그램의 수행부분을 한개로 두고서 여러개의 프로그램에서 그 부분을 공유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확장자가 반드시 DLL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DLL 이 아닌경우에는 프로그래머가 이를 로드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 .vbx .ocx같은 것은 특정한 종류의 컨트롤들을 포함하는 DLL 들이다.
단점은 DLL 파일이 변경이 되었을때 올바른 동작을 보장하기 힘들다는 점을 들 수 있다.
DLL은 함수에 대한 코드만을 저장는데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비트맵, 폰트와 같은 리소스들을 DLL 안에 위치시킬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카드놀이에 사용되는 Cards.dll 에서 카드들에 대한 비트맵 이미지와 그 것들을 다루는데 필요한 함수들을 포함하고 있다.
== MFC 확장 DLL ==
- MySQL . . . . 6 matches
ZeroPage Server의 경우 MySQL의 자료 저장 디렉토리가 {{{~cpp /var/lib/mysql}}} 이므로 해당 디렉토리 내의 자료를 복사 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복사중 mysql을 정지 시키는 것을 권장한다.
| 장재니 | 016-9583-1017 |
MySQL에서 한글이 들어간 문자열을 제대로 정렬하려면 char 타입이 아닌 char binary 타입을 쓰면 됩니다. 하지만 이미 char 타입으로 되어있다면 ORDER BY BINARY 필드명 을 사용하면 됩니다. MySQL에서 char 타입은 순수한 아스키(0~127) 값에서만 제대로 동작합니다. 물론 char 타입을 쓴다고 해서 한글이 저장되지 않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검색이나 정렬등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규"]
| 장재니 | 016-9583-1017 |
MySQL 에서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옮길 경우 기존 데이터중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내장함수인 PASSWORD 를 이용해서 암호화를 한 부분이다. 다른 데이터베이스에서 이 데이터를 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로직 단에서 MySQL의 Password 함수를 대신 구현해줌으로서 해결을 할 순 있다.
- NSIS/예제2 . . . . 6 matches
; 인스톨된 path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윈도우를 위한 Uninstall key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인스톨된 path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윈도우를 위한 Uninstall key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인스톨된 path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윈도우를 위한 Uninstall key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TAOCP/BasicConcepts . . . . 6 matches
(m과 n을 모두 나누는 가장 큰 양의 정수)를 구한다.
Ω에 속하는 xk 에 대하여 k가 가장 작은 정수라면 계산수열은 k단계에서 종료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경우에 x로부터 결과 xk가 생성된다고 한다.
이 책의 수많은 부분에서 MIX언어가 등장한다. 따라서 독자는 이 절을 주의 깊게 공부해야 한다.
M이 가리키는 메모리 셀로 점프한다. JSJ를 빼면 점프를 하면서 점프 명령어 다음 위치를 rJ에 저장한다. the comparison indicator를 이용하거나(JL, JE, JG, JGE, JLE, JNE) , 레지스터(JrN, JrZ, JrP, JrNN, JrNZ, JrNP)를 이용한다.
NUM은 rAX를 가지고 숫자로 바꾸어 rA에 저장한다. 각 바이트가 한 자리로 바뀌는데, 일의 자리만 가지고 바꾼다(10 -> 0, 23->3 )
CHAR는 rA를 가지고 문자 코드로 바꾸어 rAX에 저장한다.
- X . . . . 6 matches
* 혈액형 : A RH+(한국에서 가장 흔한 혈액형 _ _)
뭐 XBOX, PS2, NGQ까지 들어오는 마당에 GP32, GBA,.... 등등 많은 게임기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거나 하려고 준비중이고 PC게임시장은 비상식적으로 자라나고 있고 거기에 시장이 거의 포화상태라고 나는 내다보고 있다.[[BR]]
* 음악듣기 (.... 장르 안가림 아 힙합은 안 좋아함,)
* 요즘 하는 건 전화번호 외워서 다니기(핸폰에 저장 안해놓고.... 핸드폰에 있는 건 백업용)
- XpQuestion . . . . 6 matches
SE 에서의 방법론들이 그러하듯 XP 를 지금 당장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 '필요하면 하라'. XP 가 기본적으로 프로젝트 팀을 위한 것이기에 혼자서 XP 의 Practice 들을 보면 적용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하지만, XP 의 Practice 의 일부의 것들에 대해서는 혼자서 행하여도 그 장점을 취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TestDrivenDevelopment, ["Refactoring"], ContinuousIntegration,SimpleDesign, SustainablePace, CrcCard Session 등. 그리고 혼자서 프로그래밍을 한다 하더라도 약간 큰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Planning 이 필요하다. 학생이다 하더라도 시간관리, 일거리 관리는 익혀야 할 덕목이다.) 장점을 취할 수 있는 것들은 장점을 취하고, 지금 하기에 리스크가 큰 것들은 나중에 해도 된다.
어디선가 이야기 나왔었던 문제. 규모가 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100 장의 Index Card 는 보관하기도 어렵고 널려놓기엔 정신을 어지럽힌다.;;
- ["1002"] 가 ProjectPrometheus 를 할때엔 거의 전체 작업을 Pair로 진행했다. Integration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았다. (두명이 멤버였으니; 당근!) 그리고 초기 소스와 지금 소스중 초기 모습이 남아있는 부분을 보면 '젠장. 왜 이렇게 짠거야? 이런 허접한...' 이다. 중복된 부분도 많고, 매직넘버도 남아있고, 처음엔 쓸거라 생각했던 일종의 어뎁터 역할을 하는 클래스는 오히려 일만 복잡하게 만들고 등등.
- ZeroPage_200_OK/note . . . . 6 matches
* prototype : 함수와 맴버 변수 모두 인스턴스에 저장되있는것
* 널리 쓰이고 있는 서버이고 가장 안전성이 뛰어나다.
* 확장자를 파악해서 또는 파일의 헤더를 읽어 맞는 MIME TYPE를 헤더에 적어준다.
* 기계장치와 통신하는 드라이버
*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
* 현존하는 가장 빠른 방식.
- [Lovely]boy^_^/Diary/2-2-2 . . . . 6 matches
* ["EffectiveSTL"] 5장 정리, 7장,9장,13장,14장 읽고 정리
* ["EffectiveSTL"] 26,27장 읽고 정리
- callusedHand/books . . . . 6 matches
저는 오픈 소스 진영을 좋아하며 그 곳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개 소스 방식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보완해야 할 부분과 함께 단점이라고 여겨지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반론을 펼치고자 합니다.
저는 개발자의 필요에 의해 소프트웨어 개발이 진행되기 때문에 정작 엔드 유저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말에 반대합니다. 개발자도 사용자입니다. 개발자는 컴퓨터를 개발의 도구로만 보지 않습니다. 채팅방에서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입장에서 개발의 필요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필요와 동 떨어진, 컴퓨터 과학에 치우친 개발이라고 해도 이것은 컴퓨터 산업에 힘을 실어주기 마련입니다. 미분, 적분과 같은 실생활과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이론이 오늘날 여러 산업 분야에 큰 토대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오픈 소스 방식의 개발을 무료 프로그램 개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픈 소스방식의 개발은 단지 소프트웨어 개발론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시장에 내다팔 상품을 오픈 소스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 오픈 소스 방식의 개발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근래의 리눅스 업체들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왜 독점적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돈을 버는 것보다 불리하다고 생각합니까? 레드햇의 로버트 영의 말을 유심히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산업 국가에서는 그냥 수도꼭지만 틀면 물을 마실 수 있는데 어떻게 에비앙이 수백만 달러의 물을 이 시장에 팔 수 있는가? 간단히 말하자면 에비앙이라는 브랜드는 믿으면서 여러분의 수도꼭지의 물은 믿을 수 없다는 불합리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점이 비공식 레드햇 리눅스 복사본을 쓰지 않고 50달러짜리 공식 레드햇 리눅스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이다. 케찹은 향료를 가미한 토마토 튜브에 불과하다. 여러분은 토마토, 식초와 같은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는 물건들로 부엌에서 케찹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소비자는 왜 부엌에서 케찹을 만들고 있지 않으며 하인즈는 어떻게 해서 케찹 시장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가? 편리함은 원인의 일부분 뿐이며 진정한 원인은 하인즈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케찹의 맛을 정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하인즈 케찹의 브랜드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인 우리는 하인즈 케찹이 더 좋다고 생각해 버린다.”
프로그램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을 때 책임지고 고쳐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은 위험하다는 주장도 오픈 소스 개발 방식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중 하나 일 뿐입니다. 기존의 많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개발자들의 취미, 재미라는 동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사후 관리가 미미하고 개발자들이 개발을 포기하는 경우 엔드 유저는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고한종 . . . . 6 matches
* 여태까지 만들었던 것중에 가장 잘나간 것. 하지만 속 알멩이는 여태까지 만든 것 중 가장 쓰레기. 이걸 OOP개념이라던가, 좋은 유지보수가 가능하게 코딩하려면, 프로젝트를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듯. 소개하자면 이걸 공개한게 13년 1월 8일인가 하는데, 12년 12월 20일에 확산성 밀리언 아서라고 일본 ~~T~~CG(트레이드가 없어....) 게임이 들어왔다. 애니팡으로 한국 모바일 게임시장이 열린 상황 (그 전에는 미친 법 때문에 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없었지....), 퍼즐류는 애니팡이 먹고, 슈팅게임은 드래곤플라이트, 레이싱(?)은 다함께차차차, 캐쥬얼은 윈드러너가 먹은 상황에, ~~T~~CG라는 새로운 장르가 수입이 되니.. 그야말로 공급이 없어서 단숨에 유저 확보. 지금 대략 생성된 계정은 못해도 80만개를 넘었다고 한다. 게임소개는 여기까지하고, 이 게임이 1기긱 1계정으로 기기종속 게임인데, 온라인 게임인데 부캐를 돌리고 싶은것은 어찌보면 당연!. 사람들이 로그아웃 하는 방법을 찾아놓은게 있다. 근데 겁나 불편하다 (...) 그래서 그걸 안드로이드 어플로 자동화시켜서 터치한번이면 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공개 -> 2달이 지난 지금 1만 5천명이 내 블로그를 들렸다 나갔다. 아마 못 해도 1만은 다운로드 까진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동시에 프로그램에 들어간 노력과 시장에서 팔리는 정도는 별 관계가 없다는걸 알게 되었겟지.- 아마도 [김태진]
* 형 업적이 장난 아닌데여 ㅋㅋㅋㅋ - [권영기], 13년 3월 16일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이민석 . . . . 6 matches
본 논문에서는 은닉 마르코프 모형에 기반한, 어휘(lexicon)-free 오프라인 필기 인식 시스템을 소개하고 완전한 영어 문장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몇 가지 실험을 저자 독립식 그리고 대조를 위해 다저자, 단일 저자식으로 수행했다. 전처리와 특징 추출 방법을 소개하고 이에 더해 선형 판별 분석, 이서체 글자 모형의 사용, 통계적 언어 모형 같은 더욱 정교한 기법들을 조사한다. 그 뒤의 절에서는 오프라인 필기 인식에 대한 관련 작업들을 짧게 검토한다. 우리가 사용한 데이터베이스는 3절에서 소개한다. 그 다음 전처리, 특징 추출 방법, 통계적 모델링과 인식을 위한 기법을 설명한다. 평가 결과는 제안한 방법의 효율성을 입증하기 위해 7절에서 소개한다.
훈련과 인식을 위한 입력 데이터는 완전한 영어 문장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제공되고 각각은 Lancaster-Oslo/Bergen 말뭉치에 기반한다. [7] 저자 독립식 뿐 아니라 다수 저자에 관한 실험을 Bern 대학의 IAM에서 수집한 필기 형태 [10]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데이터베이스 전체는 다양한 글 범주(출판 글자, 종교, 인기 설화, 픽션...)를 포함하고 500명 이상 저자의 1200개 이상 필기 형태로 구성된다. 우리는 250명 이상의 저자가 저자 독립식 실험을 위해 제작한 범주 [a..f]의 form과 여섯 저자가 다저자식을 적용하여 제작한 하위집합 c03을 사용한다.
수직 위치와 기울임은 [15]에 서술된 접근법과 비슷한 선형 회귀(linear regression)를 이용한 베이스라인 측정법을 적용하여 교정한 반면에, 경사각 계산은 가장자리edge 방향에 기반한다. 그러므로 이미지는 이진화되고 수평 흑-백과 백-흑 전환을 추출하는데 수직 stroke만이 경사 측정에 결정적이다. canny edge detector를 적용하여 edge orientation 자료를 얻고 각도 히스토그램에 누적한다. 히스토그램의 평균을 경사각으로 쓴다.
𝜇𝑖와 𝐴𝑇𝜓𝑖는 𝑆𝑤−1𝑆𝑏의 고유값과 고유벡터다. 차원 reduction(경감?)은 가장 큰 m개 고유값에 속하는 m개 고유 벡터만을 구하여 얻어진다. 모든 특징 벡터를 LDA 변환한 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HMM 훈련이 수행된다.
필기 글자 인식을 위한 HMM의 구성, 훈련, 해독은 ESMERALDA 개발 환경[5]이 제공하는 방법과 도구의 틀 안에서 수행된다. HMM의 일반적인 설정으로서 우리는 512개의 Gaussian mixtures with diagonal covariance matrice(더 큰 저자 독립 시스템에서는 2048개)를 포함하는 공유 코드북이 있는 semi-continuous 시스템을 사용한다. 52개 글자, 10개 숫자, 12개 구두점 기호와 괄호, 공백 하나를 위한 기본 시스템 모형은 표준 Baum-Welch 재측정을 사용하여 훈련된다. 그 다음 한 줄 전체를 인식하기 위해 글자 모형에 대한 루프로 구성된 conbined model이 사용된다. 가장 가능성 높은 글자 시퀀스가 표준 Viterbi beam- search를 이용하여 계산된다.
'''제 2장 서론 ~ 2.3절'''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6 matches
계속 대화의 핀트가 어긋나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가 전달하려는 의도와 어긋난 것이라면, 해당 작성자가 고치는게 가장 맞는 방법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제가 제기한 이야기는 그러한 부분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서로 연관된 문제에서 위치를 바꾸는등의 문서 구조 조정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 내용 자체의 변화는 없지만, 문서 구조 조정자가 관련글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잘못된 의미를 전달할 수 있고, 그 결과로써의 파생 결과를 우려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문서 작성자보다, 문서 구조 조정자가 좀 더 신경을 쓰는 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neocoin"]: 그렇다면 저에게는 지금까지 페이지가 나온 이유 자체가 모호해 집니다. 그럼 말씀하시는 주제가 결국 "문서 구조 조정은 신중히 해야한다."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의견이라기 보다 문서 구조 조정시의 기본 명제라 생각하며, 이중에 말씀하신 "문서 구조 조정시에 위치 변경은 글쓴이의 의도의 방향을 바꾼다."라는 것도 문서 구조 조정을 신중히 겠지요. 이런 것은 당연히 동의 합니다. [[BR]] 이것에 반대한다는 말이 없고, 이는 해당 의견의 암묵적 동의라고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다시 구조조정을 해 주십사 원한 것인데, 다시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어서 "문서 구조 조정자"와 "문서 작성자"로 나뉘어서 접근하시는 말씀인것으로 받아 들였습니다.[[BR]]해당 글처럼 잘못 된 부분의 지적 이후, 고치지 않는다면 다른 이가 해당 문서를 더 고치지 못하는 위화감 이랄까요. 그런것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에 00들와 01들이 이러한 "조심스러움의 유발 요인" 때문에 활발히 글을 날리는데 방해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장려하는 입장에서 글을 계속 올리다 보니, 대화의 주제가 어긋난 것 같습니다. --상민
["혀뉘"] : 위키 사용에 있어서 , 기존의 게시판과 같은 '글' 편집의 독자성,일관성 을 보장받지 못하다보니 이런 토의가 필요하게 된것 같군요. 사실 위키는 이러한 편집의 권리를 많은부분 '공유' 한다는 개념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이를 너무 의식하면 위키 본래의 기능을 상실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가, 그동안 ZP 의 움직임에 대해서 토론할 주제들이 많았기 때문에, 위키를 토론의 목적에 사용해서 그렇지 않았나 싶군요. 누구든지 글을 수정 할 수 있다는 위키의 장점이, '토론' 분야에 적용하면서 단점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봅니다. '토론' 분야 만큼은 편집의 독자성을 보장 하는것이 어떨까요? 문서의 종류에 따라, 사실에 기초한 문서는 여러사람이 손을 대서 '완전에 가까운 문서' 를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의견' 에 기초한 문서는 여러사람이 손을 대면 댈 수록 본래 의견제시를 했던 사람의 '의견' 은 훼손됩니다. 편집의 독자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망치로 대패질 할 수는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망치를 쓸 곳에 대패를 사용하려면, 대패 몸이 조금 상하겠지만, 휘둘르는 방법으로 못을 박아야지요 :)
- 문자반대출력/문보창 . . . . 6 matches
음 만약에 한글과 같은 확장문자가 담겼다면 process_wchar() 함수에서 약간의 꼼수를 부린다. 가상의 예(실제로 이렇게 되지는 않지만, 원리는 같음)를 들어보자. "가나" 라는 문자열을 ver1과 같은 통상의 프로그램으로 뒤집으면 "나가"와 같이 프로그래머가 원했던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ㅏㄴㅏㄱ"가 나온다. 그렇다면 확장문자를 판단해서 문자열을 뒤집기 전에 "가나"라는 문자열을 "ㅏㄱㅏㄴ" 이렇게 만들어 놓는다면 기존 ver1의 프로세스를 전혀 바꾸지 않고도, process_wchar()만을 추가하는 것으로 원했던 기능을 모두 수행하게 된다.
==== ver1 (확장 문자 지원 안함) ====
==== ver2 (확장문자까지 판단해서 반대로 한다) ====
// 확장문자를 위한 전처리 함수
// str[i]는 char. 하지만 이것이 확장문자의 일부라면 음수가 담기게 된다.
- 소프트웨어장인정신 . . . . 6 matches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장인정신이라는 비유를 사용한다.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산출물에 초점을 맞추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에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범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럿을 두고 이를 관리하기보다 장인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한 명을 고용하는 편이 속도나 품질 모두에서 낫다. 따라서 전통적인 수공업에서 나타나는 도제생활이 초보 프로그래머에게는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는 도제를 거쳐 중간 장인으로, 결국에는 장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보통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말하는 과학적 방법론과는 다른 시각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기존의 방법론과 공존할 수 없는 개념은 아닌 것 같다. 내 주변에 있는 장인은 누구일까?
- 송년회 . . . . 6 matches
가장 고학번은 96학번.
장소는 공대 3층 4311 강의실 이니다.
새 회장이 누구인지, 후배는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장소 : 중앙대학교 봅스트홀 4311 (약도 참조)
참석! 그리고 연락은 당장 해야되지 않나요. 지금도 좀 늦은 감이 있는데요. -- 재선
그날 뒤풀이로 가기 전에 잠깐 이런 것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어는 템플스테이에서 했던 유서쓰기 시간을 차용한 것입니다. A4용지 한 장과 펜을 나누어주고 (펜은 지참하는 사람이 많겠습니다만) 한 해를 되돌아보는 글쓰기를 해 봅니다. 단 시간은 너무 길지 않게 5분정도로 하고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쓴 그대로를 읽어줍니다. 템플스테이에서는 불을 전부 끄고 각자 촛불을 하나씩 켜고 이야기했는데, 그런 준비가 안 된다면 그냥 해도 좋겠습니다. --[Leonardong]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6 matches
* 페이지를 조금씩 키워나간다. 페이지 내용을 키워나가도 좋고, output 화일을 링크를 걸어도 좋다. 개인적 경험으로 볼때 (1002) 권장하는 방법으로는
== 위키로 프로젝트 하기의 장점 ==
일반게시판에 경우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까? 하나의 프로젝트당 하나의 게시판이 열려있어야 한다. 프로젝트가 10개라고 한다면 게시판이 10개가 열려있어야 하고, 각각의 글들은 시간순서대로 저장이 된다. 위키에서의 page 10개의 의미와 게시판 10개의 의미중 어떤 것이 더 cost가 적게 들까? 그리고, 시간순서의 글 index 나열방식과 텍스트 내의 하이퍼링크중심 글 나열방식중 어느것이 더 의미있는 정보를 담을까?
기존의 게시판방식이 장점이 있다면 '시간의 역사' 라는 점이 있겠다. 매일 작업일지를 쓰는 경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행상황이 처음부터 주욱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위키는 늘 현재성을 추구한다. 위키의 페이지는 늘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고쳐지는 글이다. 하지만, 시간의 역사 자체의 의미보다는 페이지 자체 내용, 즉 Content 중심의 사고라는 점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싶다. '시간의 역사' 자체가 Content 로서 중요하다면, 그것을 위한 페이지를 열어라.
*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원한다면, 해당 지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만일 2~3명 이상 다른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게 되는 경우, 해당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의 관점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 관점을 보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외국의 대학에서는 위키를 해당 강의에 대한 공동필기장으로 쓰기도 한다.)
* 온라인이라는 잇점이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배제해서는 안된다. 각각의 대화수단들은 장단점들이 존재한다. 위키의 프로젝트는 가급적 Offline에서의 프로젝트, 스터디와 이어져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ZeroPage 의 ["정모"] 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상황을 발표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
- 위키설명회2005 . . . . 6 matches
장소 : 7피 또는 공대컴퓨터 실습실.
위키의 역사와 위키의 장점.
위키는 이런 장점이 있고 ZP도 XX년도부터 위키를 도입하였다.
날짜 와 장소.
안녕하세요. ZeroPage(ZP) 학회장 이승한입니다.
장소: 7층 실습실(7피)
- 이학 . . . . 6 matches
그런데 입학해서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는 더 이상 시시한 질문만 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가끔 질문다운 질문을 할 때도 있었고 4학년이 되어서는 마침내 우수한 논문을 써내어 학계 일류의 논문지에 발표할 정도로까지 성장하였다. 그는 그 후 내가 하버드 대학으로 옮길 때 강사로 따라왔다가, 스탠퍼드 대학의 조교수를 거쳐 지금은 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공부를 효율적으로(비용 대 수익 면에서)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질문하기를 잘(자주)하고 또 잘(능숙하게) 합니다. 또 하나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 무엇을 묻든 꺼리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으면서도, 물을 때는 주변에서 가장 적당한 사람, 최적의 사람을 찾아 묻는다는 점입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그의 전기는 물리학과 인연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밤을 단숨에 샐 겁니다)은 이런 질문하기의 기술과 용기를 두루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모 프로젝트의 중간에 투입되었을 때 관련 기술지식을 전혀 갖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현장 기술자들을 불러놓고 그들에게 끊임없이(대여섯시간?) 질문을 해서 순식간에 그들의 지식을 흡수한 이야기는 전설로 회자되기도 합니다.
전산학 분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논리학자 타르스키의 "논리학 입문" 책을 보면 첫 장에 나오는 말이 걸작입니다. 그는 첫 페이지부터 도대체 "변수"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수학책이 이 개념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비판을 합니다. 대가는 이런 사람입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대상에 접근해서, 사정없이 흔들어 놓고는 아주 명징하고 명료한 상태로 만든 후에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또, 파인만은 이런 말을 자주 했습니다. "어떤 개념이든지 수식을 쓰지않고 쉽게 설명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은 그걸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6 matches
* 대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과 그것이 자기에게 미친 영향
* 다시 대학때로, 일학년때로 돌아간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일?
* 자신이 참여한 행사중 가장 인상깊은(추천하는) 행사(세미나, 컨퍼런스등)는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하는가?
* 자신이 성장했다고 느낄때는?
* 대학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과 그 이유, 자신에게 끼친 영향?
"선배님의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은 어느 것이었나요? 무엇이 달라서 그렇게 재미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재미있었던 기억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JuNe
- 튜터링/2013/Assembly . . . . 6 matches
* 튜티 : [김민재],[양아석],[장지희],[이승준],[김수연]
* 이 과목에서 가장 주로 다루는 어셈블리 언어를 사용하는 이유와 현재 어떤 곳에 사용되는지, 특징은 무엇이며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어셈블리 언어란 무엇이며, 왜 쓰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써보자.(서술식으로 자신이 아는 내용/책에서 찾아본 내용을 써내려가보자.)
1. 각 data가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쓰세요.
a) 각 data가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쓰세요.
- 1thPCinCAUCSE/null전략 . . . . 5 matches
도구는 연습장과 인덱스 카드, assert 문을 이용한 테스트 케이스 등을 이용했습니다. 연습장과 인덱스 카드는 주로 개개인 수식과 중요 변수들을 적기 위해, 또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이용했고 (두 도구의 용도가 구분되어있진 않았음) 문제에 대해서 답이 나왔다하는 가정하에 (문제지에 Sample Input->Output 이 나와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Backward 로 문제가 해결된 상황을 가정하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변수들을 찾아나가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스타일은 Structured 스타일의 Stepwise Refinement & PBI & assert 를 이용한 TDD 를 사용했습니다.
Sample 로 제공한 데이터들을 만족시키는 코드는 작성하였으나, 여전히 변수들이 다 뽑아져지지 않아서, 임의의 결과데이터 (100인 경우) 에 대해 예상되는 결과를 생각하고 코드를 작성한뒤, 코드와 결과들, 코드로부터 발견되는 변수들을 토대로 연습장에 기록을 했고, 그러던중 ["neocoin"] 이 일반화 공식을 찾아내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동안, 굉장히 여유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적당히 달려나간다고 할까요. 위에 언급된 2가지의 실수가 없었다면, A를 넘어 C번도 노려 봄직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것들이 연습으로 체화되는 것이겠지요. 다음 ipsc를 즐겁게 기다려 봅니다.
시간 지연된 이유는, 성급한 방법론의 선택과 '''믿는 것을 가장 의심하라''' 라는 디버깅 원칙을 시간에 쫓겨서 생각을 하지 못한점으로 생각합니다.
- 2011년독서모임/주제 . . . . 5 matches
||마음을 움직이는 책, 감동적인 책||경청, 내 심장을 쏴라,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엄마를 부탁해||
||읽으면 화가나는 책||엄마의 공책, 파리대왕, 도가니,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돈(MONEY)!||경제학 콘서트, 금융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통장의 고백,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
||시험에 관한 이야기(7막 7장같이 노하우 같은건 제외)|| ||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5 matches
* 장소 - 6층 PC실
* Longest increasing subsequence : DAG로 바꾼다.(increasing하는 곳에만 edge생성됨) 이후 가장 많이 방문하도록 L(j) = 1+ max{L(i) : (i,j)}수행
* 권영기 : 3장 그래프
* Array에서 특정 subset의 합이 가장 크도록 하는 부분찾기.
- 설명하면 1110110 이라는 것이 있을 때, 1110110이 오기 전에는 110으로 시작하는 모든 바코드가 있을 것이고, 그 이전에는 10으로 시작하는 모든 바코드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1110110이라는 바코드가 오기 전에는 111000으로 시작하는 모든 바코드가 있을 것이고, 그 이전에는 11100으로 시작하는 모든 바코드가 있을 것이다. dp테이블에 해당 경우에 대한 경우의 수를 모두 저장해놨기 때문에, 앞에서 부터 차례대로 이전에 올 바코드의 수를 더해나가면 index를 구할 수 있다.
- BusSimulation/조현태 . . . . 5 matches
재미삼아 뚝딱 거리다 보니.. 이미 버스 사람 정거장 길... 질러버렸..
cau_road->Build("시장",3,1000,5);
cau_road->Build("주차장",30,2750,5);
cau_road->Build("시장",3,1000,5);
cau_road->Build("주차장",30,2750,5);
- Chapter I - Sample Code . . . . 5 matches
uCOS-II는 여타의 DOS Application 과 비슷하다. 다른말로는 uCOS-II의 코드는 main 함수에서부터 시작한다. uCOS-II는 멀티태스킹과 각 task 마다 고유의 스택을 할당하기 때문에, uCOS-II를 구동시키려면 이전 DOS의 상태를 저장시켜야하고, uCOS-II의 구동이 종료되면서 저장된 상태를 불러와 DOS수행을 계속하여야 한다. 도스의 상태를 저장하는 함수는 PC_DosSaveReturn()이고 저장된 DOS의 상태를 불러오는것은 PC_DOSReturn() 함수이다. PC.C 파일에는 ANSI C 함수인 setjmp()함수와 longjmp()함수를 서로 연관시켜서 도스의 상태를 저장시키고, 불러온다. 이 함수는 Borland C++ 컴파일러 라이브러리를 비롯한 여타의 컴파일러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한다.[[BR]]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5 matches
처음 문제를 해결할 때, 아무 어려움이나 장애도 없었나요? 지금 뒤돌아볼 때에 자신이 거친 과정 중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나요? 만약 이 문제를 다시 처음부터 새로 풀기 시작한다면 역시 똑같은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것 같습니까(see also EightQueenProblemSecondTry)? 조금 더 깔끔하고 쌈박하게 푸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떻게 처음에 접근했더라면 더 "깨끗한" 코드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비슷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어떤 "추상적 패러다임"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그 코드를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있다고 했을 때 몇 분만에 그 코드를 이해시킬 수 있겠습니까? 만약 그 사람 혼자 그 코드를 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주석이 없이도요? 혹시 코드 내에 중복되는 정보는 없습니까? 본인의 의도가 모두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까? --김창준
이미 알고리즘 수업 시간을 통해 생각해본 문제이기에 주저없이 백트래킹(BackTracking) 기법을 선택해서 슈도코드를 종이에 작성해보았고 그를 바탕으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그냥 호기심에서 질문 하나. 알고리즘 수업에서 백트래킹을 배웠나요? 최근에는 대부분 AI쪽으로 끄집어 내서 가르치는 것이 추세입니다만... 교재가 무엇이었나요? --김창준 Foundations of Algorithms Using C++ Pseudocode, Second Edition 이었습니다. ISBN:0763706205 --이덕준'') 백트래킹은 BruteForce식 알고리즘으로 확장하기에 용이해서 수정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만일 EightQueenProblem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다면 두번째 과제에서 무척 당황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코드의 적응도도 중요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이덕준
BackTracking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강 수업시간에 들은것이 있었지만 그냥 연습장에 판을 그리고 직접 궁리했고요. 결국은 전체 방법에 대한 비교방법이 되어서 (8단계에 대한 Tree) 최종 구현부분은 BackTracking의 방법이 되어버리긴 했네요. (사전지식에 대해 영향받음은 어쩔수 없겠죠. 아에 접해보지 않은이상은. --;) --석천
두번째 문제에서는 최소한의 처음에 찾은 자리에 대해 가장 변화가 적은 자리부터(가능한) 생각하게 설계를 조금 바꿨습니다.
내가 조금 성장하는 만큼 세상이 점점 넓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1 . . . . 5 matches
*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는 옆집 플랜더스네 가족들, 심슨네 가족들도 나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한다. 반면 심슨네 가족은 호머의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보너스가 지급되지 않게 되고 크리스마스 때 쓰기 위해 모아놨던 저금통도 바트가 팔에 허락없이 문신을 해버리는 바람에 이를 지우기 위한 시술비로 전부 날려버린다. 호머는 모를 통해 알게 된 산타클로스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받게 되는 급료는 겨우 13달러. 호머와 바트는 바니를 통해 알게된 경구장에서 '산타의 작은 도우미'라는 개에게 13달러를 모두 걸지만 꼴찌를 하고 돈을 잃는다. 그 대신 경구장에서 아예 쫓겨나 버린 '산타의 작은 도우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에 데려간다.
== 따라하기 후보 장면 ==
1. 10:55 ~ 12:00 // 가장 짧고 쉬운 난이도
* 내용 : 산타 알바를 마친 호머는 바트와 함께 급료를 받는다. 하지만 실제 월급에 비해 너무 적게 나와버리고 호머는 바니를 따라 경구장에 가게 된다.
- Gof/Mediator . . . . 5 matches
Object-Oriented 디자인은 객체들 사이의 행위 분산을 장려한다. 그런 분산은 객체들 사이에 많은 연관을 지닌 객체 구조로 나타날 수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모든 객체가 결국 모든 다른 객체들을 알게 된다.
director가 리스트 박스와 입력 필드 사이의 조정하는 방법을 요약하자. 도구들은 서로 단지 간접적으로 director을 통해서 통신한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몰라야 하며, 그들 모두는 director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행위는 한 클래스에 지역화 되어지기 때문에 행위는 클래스를 확장하거나 교체함으로써 변하거나 바꿔질 수 있다.
Mediator Pattern은 다음과 같은 장점과 단점을 지닌다.
3. MediatorPattern은 객체 protocols을 단순화 시킨다. Mediator는 다대다 상호관계를 Mediator와 colleague들 사이의 일대다 관계로 바꾸어 놓는다. 일대다 관계는 이해, 관리, 확장하는데 더 쉽다.
기본적으로 FacadePattern은 클래스 집단이 있고, 그 클래스 집단을 사용하는 외부 클래스의 입장에서 필요한 패턴이고, MediatorPattern은 클래스 집단이 있고, 그 클래스 집단 내부에서 서로를 사용하기 위한 패턴이다.
- HelpOnActions . . . . 5 matches
모니위키는 액션이라는 확장기능을 제공합니다. 액션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혹은 전체 위키에 대한 특별한 확장 기능을 말합니다. 매크로와는 다르게 위키 페이지에 직접 매크로를 삽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페이지를 다른 방식으로 보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편집하는 기능를 `edit` 액션이라고 하며, 북마크를 하는 기능은 `bookmark`액션을 통해 이루어지고, 전체 검색, 제목 검색, 역링크 검색 등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액션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다른 기능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게 하여 위키의 풍부한 기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일부 액션은 페이지의 내용과 상관 없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페이지 지우기 기능은 DeletePage 혹은 페이지 이름을 바꿔주는 RenamePage 기능)
이러한 기능은 시스템에 설치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며, 확장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elpForDevelopers를 통해 참조하세요)
액션의 일부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페이지의 맨 하단의 링크에 제공되거나 상단의 아이콘 메뉴에 제공되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테마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indMapConceptMap . . . . 5 matches
ConceptMap 은 Joseph D. Novak 이 개발한 지식표현법으로 MindMap 보다 먼저 개발되었다. (60-70년대) 교육학에서의 Constructivism 의 입장을 취한다.
MindMap 의 문제점은 중간에 새어나가는 지식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그 구조가 상하관계 Tree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MindMap 을 어느정도 그려본 사람들의 경우 MindMap을 확장시켜나간다. 즉, 중심 개념을 여러개 두거나 상하관계구조를 약간 무시해나가면서. 하지만 여전히 책을 읽으면서 잡아나간 구조 그 자체를 허물지는 않는다.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MindMap 과 ConceptMap 을 그리는 프로그램이 많다. 하지만, 그렇게 효율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아직까지 연습장과 펜 만큼 자유롭지가 않다. ["TabletPC"] + Visio 조합이라면 또 모를까;) MindMap 이건 ConceptMap 이건 기존 지식으로부터 연관된 지식을 떠올리고, 사고하고, 재빨리 Mapping 해 나가는 과정자체가 중요하기에. (["1002"]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했다가; 그리 유용하단 느낌이 안들어서 포기했다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써 봤지만, 결국 도로 연습장 + 펜 으로 돌아갔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Map 자체를 도큐먼트용으로 보관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아서.)
빠르게 책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할때는 MindMap을, 그리고 그 지식을 실제로 이용하기 위해 정리하기 위해서라면 MindMap 을 확장시키거나, ConceptMap 으로 다시 한번 표현해나가는 것이 어떨까 한다. --석천
- MoniWikiPo . . . . 5 matches
msgstr "죄송합니다. 특정 메시지가 금지되어 페이지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msgstr "사용자 설정이 성공적으로 저장되었습니다 !"
msgstr "저장"
msgstr "%s을(를) 고치는 동안 다른 사람이 이 페이지를 저장했습니다"
msgstr "%s이(가) 저장되었습니다"
- MoreEffectiveC++/Operator . . . . 5 matches
7줄 ''if ( a == b[i] )'' 부분의 코드에서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코드를 작성했다. 이런 문법 잘못은 당연히! 컴파일러가 알려줘야 개발자의 시간을 아낄수 있으리, 하지만 이런 예제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이 코드는 컴파일러 입장에서 보면 옳은 코드가 될수 있는 것이다. 바로 Array class에서 정의 하고 있는 '''''single-argument constructor''''' 에 의하여 컴파일시 이런 코드로의 변환의 가능성이 있다.
이런 애매한 상황을 피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C++에서 등장한 새로운 키워드인 '''explicit''' 의 사용이다. 이 키워드가 붙은 생성자로의 형변환에서는 반드시 명시적인 선언이 있어야 가능하다. 즉 위의 코드를 다시 작성하여 '''explicit'''의 사용을 알아보고 문법상 유의 사항도 알아 보자
이 문장의 해석을 컴파일러는 이렇게 받아 들인다.
별다른 특별한 지적사항이 없다. 여태 까지의 연장선이고 단 new를 이용한 배열 할당을 삭제할 경우
- OpenCamp/첫번째 . . . . 5 matches
* 발표하는 입장이어서 좀 많이 떨렸었습니다. 발표하는 주제가 별로 재미있거나 신기한건 아니어서 사람들 지루해할 것 같았는데 들으신 분들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라도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 기억이 나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듣는 입장에서는 web의 기본 protocol이나 ajax, node.js에 대한 설명이나 웹 헤더의 분석 그리고 jquery, php의 실습 등 이론 부분과 실습 부분 다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자바 발표는 좀 무섭네요... - [서영주]
* 1학년 때 데블스캠프에 잠깐 참가했을 때 수업시간에 배우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이번 오픈캠프에서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웹 분야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처음 keynote에서 개발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셨을 때부터 집중이 확 된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때 웹쪽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는 OOP부터 조금 어려웠지만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책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았지만 (+밥까지 얻어 먹게 되어) 뭔가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_!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발표하거나 행사진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 가끔 공부가 힘들다고 투정하는 저를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덧: 생중계 코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구자경]
* 데블스도 그렇고 이번 OPEN CAMP도 그렇고 항상 ZP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Keynote는 캠프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었고, AJAX, Protocols, OOP , Reverse Engineering of Web 주제를 통해서는 웹 개발을 위해서는 어떤 지식들이 필요한 지를 알게되었고, NODE.js 주제에서는 현재 웹 개발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무엇있지를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실습시간에는 간단한 웹페이지를 제작하면서 JQuery와 PHP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기반 지식이 부족하여 모든 주제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을 계기로 삼아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다음 Java Conference도 기대가 되고, 이런 굉장한 행사를 준비해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 [권영기]
- OpenGL_Beginner . . . . 5 matches
* 2.04 : Chapter 5장 예제 작성 [http://zeropage.org/~neocoin/Robot_2002.02.04.exe Robot]
* 2.08 : Chapter 5장 종료. 대강의 뼈대 여러게 구상 and 확보, 6장 이론 부분 읽기.
* 2.10 : Chapter 6장 중반이후, 잠정 유보 ["MoreEffectiveC++"] 1차 요약이 종료되는 2월 말의 시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 주 교재에서 20장 구현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5 matches
" 건물이름이 뭐야? 아? 거기 운동장 너머 주차장쪽 그건물? 오케~"
이 때 ZP#2팀은 Mentor 김창준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로 요구사항 분석에 들어갔는데, 이를 보던 김창준씨가, "저라면 시간 계획을 먼저 세우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서 그들은 이에 동의하며 시간계획을 먼저 짰다. 20 분 정도를 요구 분석, 다음 20분을 디자인, 그리고 남은 시간엔 구현과 디자인 반복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구현, 디자인 반복을 하는 방법은 멘터의 조언에 따라 두명이 짝으로 구현, 나머지 한명은 디자인 다듬기로 하였다. 팀원은 긴장한 채로 문제에 집중하려 애썼다.
세 팀의 발표를 모두 듣고 멘터 3명은 각 팀의 소스를 프린트해서 채점을 위해 잠시 장소를 옮겼다.
각 항목별로 50점만점에 멘터 3명이 각각 점수를 매겼고 그 합산에 항목별 가중치를 곱하여 총점을 내었다. 평가 결과 ZP#2 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1등을 위한 모종의 선물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다.
- ProjectPrometheus/LibraryCgiAnalysis . . . . 5 matches
다른건 둘째치고, 제발 안정화되어서 검색 좀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_-; 젠장 검색이 되야 뭘 분석을 하던지 하지. -_-
* 같은 POST 커맨드라 하더라도 IP가 다르면 결과값이 나오지 않는다. (이로 볼때 서버 내부에서 IP와 History 가 연관되어 저장된다.)
소장정보확인
소장 도서관(현재 제 1만)
소장위치, 등록번호, 청구기호, 자료현황, 반납예정일
- PythonIDE . . . . 5 matches
파이선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된 언어이며, 대안언어중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상당히 비중이 높은 언어이다. 비록 어처구니 없는 상황하에서 발생하는 에러가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기는 하지만 언어의 특징인 최대의 간격함과 빠른 개발을 위한 다양한 특징이 언어자체에 내포되어있다.
각 IDE는 서로 만의 장단점을 가지며, 기반을 둔 GUI 툴킷에 따라서 툴킷간의 상성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 PyScripter : 개중 가장 좋은 기능과 공개라는 장점을 가진 IDE. 가히 최고라 불릴만하다. 하지만 wxPython 과의 상성이 좋지 않아 wxPython 유저에게는 그림의 떡. 완벽한 디버깅 모드를 제공한다.
* PyDev : 이클립스 플러그인으로 제공된다. 설치가 용이하며, 이클립스 통합이기 때문에 굉장히 단순하며, 안정성이 높다.
- PythonLanguage . . . . 5 matches
== 파이썬의 장점 ==
~~[http://www.python.or.kr:8080/python/LectureNotes/ 파이썬정보광장PPT_강추]~~
* http://python.or.kr - 파이썬 정보 광장 (국내 파이썬 사용자들 그룹)
* ~~http://www.python.or.kr:8080/python - 파이썬 정보광장(좀 오래된거)~~
'' 파이썬 정보 광장에서 강의 노트가 상당히 좋음, 그것을 보고 처음으로 파이썬 문법을 익혔다. 그리고 나서 PyGame으로 게임 하나 짜는것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상협] ''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5 matches
* 진짜 한번쯤 건드려보고 싶은 언어였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해봤습니다. 루비의 문제점도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직관적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irb로가 아닌 editor를 이용해서 편집한 소스코드를 컴파일하고 돌려보는 방법도 해보면 좋겠어요. - [지원]
* "중구난방"에 헉-했네요ㅋㅋ 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좋게말하면 장점들을 모아 만든것. 나쁘게 말하면 잡종... 현재 루비는 순혈주의(펄의 잔재지우기)운동중이랍니다. Martz가 필두라지요:-) 루비의 시작이 좀 근본없어뵈는(..)건 사실이지만 언어들의 장점을 모은것에는 분명 좋은점도 있어요:) - [서지혜]
* 드디어 Ruby를 접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보였지만, 궁금한 것도 많이 생긴 세미나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 가비지 콜렉터 존재 유무가 많이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참 재밌네요 ㅋㅋㅋ (1. 스택 개념 없음, 힙만 사용 2. 로컬변수도 힙에 올림 3. 명시적으로 메모리 해제 못함). 그리고 { |x| ~~ } 이 문법 보면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문법이라는 생각이 든 건 저뿐만인가요? 궁금하네요. - [박성현]
* 스스로 찾아보시다니 좋은 자세이십니다. { |x| ~~ } 블록구문은 처음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지금도) 함수의 구현마저 동적인 루비의 장점이 잘 나타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서지혜]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5 matches
* ''Software engineering'', Ian Sommerville : 최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SE 교과서. 탁월.
["1002"]: 분야가 너무 넓다. 하루 PPT 자료 나아가는 양이 거의 60-70장이 된다. -_-; SWEBOK 에서의 각 Chapter 별로 관련 Reference들 자료만 몇십권이 나오는 것만 봐도. 아마 SoftwareRequirement, SoftwareDesign, SoftwareConstruction, SoftwareConfigurationManagement, SoftwareQualityManagement, SoftwareProcessAssessment 부분중 앞의 3개/뒤의 3개 식으로 수업이 분과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게 4학년 객체모델링 수업이려나;) [[BR]]
수업 선택시엔 두 수업이 같은 과정이라 한다면 이경환 교수님의 수업을 신청하기를 권장. 중간중간 노교수님의 연륜이 들릴테니.
''수업을 청강 할 정도로 내용이 있지는 않아. 그 이유는 딱 한 번만 이경환 교수님 수업을 들어 보면 알게돼. 차라리 관련된 책을 몇 권 보는 게 더 낳을 듯 해. 여튼 개인적으로는 여차여차해서 재수강으로 인해 이번 학기까지 2번째 듣고 있지만 수업 내용 보다는 우리과 수업중 가장 규모가 큰 (기간이나 팀인원수나) 팀 프로젝트를 해 보는 게 이 수업에서 가장 크게 배울 점이라고 생각해. 많은 팀원과 개발 계획부터 시작해서 최종 테스트까지의 일련의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해 본다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지. 그리고 배 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가 좀 성질 나기는 하지만 경험상 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해. --재동''
- UpgradeC++ . . . . 5 matches
* 모임 장소 : 공대 강의실 - 추후 공지
* 5/27일 Chapter 0-2장 공부, 발표자 : [조재화]
* 6/3일 Chapter 3장 공부, 발표자 : [황재선]
* 7/21일 Chapter 4장
* 7/28일 Chapter 5장
- Yggdrasil/가속된씨플플/2장 . . . . 5 matches
= 2장 =
* 루프불변식(loop invariant): while문이 그 조건식을 검사하는 매 경우에 대하여 참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속성. 처음에 이걸 보고, 이런 개념도 있었냐고 생각했음. 루프불변식은 코드는 아니고 주석에 해당하며, while문이 진행되면서 while문의 제일 처음과 끝에서 루프의 내용이 의도한 대로 돌아간 건지를 정의한 문장이다.(말로 설명하기 애매한 듯...) 하여튼 이것을 쓰는 이유는 루프문을 제대로 설계하기 위해서. 아래의 코드는, 책에 있는 코드로, 불변식의 예이다.
* 1장에서 배운 string 클래스에 추가할 내용. SeeAlso ["Yggdrasil/가속된씨플플/1장"]
std::string::size_type//unsigned형의 멤버변수로, 담을 수 있는 최대 문자 갯수를 저장한다. 글자수에 알맞는 type으로 알아서 정의하는 듯.
- ZP&JARAM세미나 . . . . 5 matches
OST는 이번엔 명찰이 준비가 안 되었는데 다음부턴 명찰 준비해요~ 그리고 장소도 창설실보다는 원래대로 강의실 잡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의자가 있으니까 잘 움직이지 않게 되네요^^
세미나 두개 다 정말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병윤이 세미나 주제가 우려먹기라는데 내가 그 때 커스모집 때문에 없어서 이번 기회에 들었습니다^^ 와핫핫~!! 프로젝트 통합방법도 내년에 돌아와서 팀플할때 잘 써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승한오빠가 하는 프리젠테이션 방식이 굉장히 좋았어요. 간결한 글과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이는..(웃음) OST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한게 좀 아쉽ㅠ
자람 24기 김희정입니다~ 중앙대 처음가봤는데 학교가 참 옹기종기모여있으면서도 크구 참 이뻤어요! 마련된 저녁에도 감덩감덩 ㅜㅜ! 제로페이지에서 준비한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내용을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같은 08학번인데 세미나 하시는 분 보고 저도 좀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구요, OST에서는 게임에 대한 주제에 참여했는데 게임을 하는 걸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OST를 통해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공부?에 대한 주제에 대해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참여할수 없었던게 좀 아쉬웠네여~ㅜ 여튼 그래도 알차고 재밌었던 시간이었구요~ 나중에 우리학교에서 다시만나요~안녕히~+_+
* [장혁수]
ZP 18기 장혁수 입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OST 시간처럼 떠들석한 이야기 자리가 좋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한게 아쉽네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또 있겠죠? 다음을 기대해봅니다~
- [Lovely]boy^_^/Arcanoid . . . . 5 matches
* 장나라 배경화면에서 그냥 파란 하늘 배경으로 바꿨다. 좌표 계산 삽질로 인해 야자수가 짤려버렸다.
CArcaObject - 알카노이드에 등장하는 모든 오브젝트들의 부모 클래스(위치, 크기, 비트맵, getter/setter)
CArcaDoc : 위의 객체들을 포함한다. 블록은 벡터로 저장한다. 아이템은 먼저 나온걸 먼저 먹게 되므로 덱으로 저장한다.
나는 좀더 욕심을 부려서, pDC 까지 보관하여 {{{~cpp GetDC}}}로 얻지도 않고 그릴려고 시도 했는데, 해봐 결과를 알수 있을꺼야. pDC는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녀석이라 상태 유지가 되지 않더군. 바로 전까지 가진 pDC는 옛날 녀석이라 이거지, 결론으로 네가 의도하는 대로 상태 저장이 가능한 GDI Object를 그렇게 쓰는거 부담없다. --["neocoin"]
- [Lovely]boy^_^/Diary/2-2-1 . . . . 5 matches
* ["EffectiveSTL"] 1장 읽음&요약.
* ["EffectiveSTL"] 2,3,4 장 읽음.
* ["EffectiveSTL"] 2,3,4장 정리
* ["EffectiveSTL"] 6장 읽고 정리
* ["EffectiveSTL"] 5장 읽음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5 matches
* 어떤 만화에서 보면 한 스승이 춤을 지도할때 재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극장에 가득찬 관중들 앞에서, 당신은 "오늘은 신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라고 사과할 셈인가요?" 세계의 정상엔 최고의 춤에 '재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식하십시오. 발가락, 발바닥, 모든 근육들을.'
하나는 사람들이 별다른 외현화를 하지 않고 바로 프로그래밍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외현화라는 것은 자기 생각을 머리 바깥에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해서 표식을 남기는 것이다. 외현화가 필요한 이유는, 사람의 단기기억 장치는 상당히 작은 수의 것들만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를 통해 기억부담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리 문제이해/분석/기획시에 특별히 자신이 이해하고 계획한 문제풀이를 외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중엔 유일한 보조물인 "요구사항"을 그대로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만약 문제를 보고 분석을 하면서 간단한 다이어그램을 그려뒀고, 그것을 참조하면서 프로그래밍했다면, "좀 더 바람직한 순서"를 택할 수 있지 않았을까.
* 마지막의 ScheduledWalk Prototype 부분을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세미나때 '가장 빨리 써먹는 방법은 기존의 코드를 읽고 흉내내는 겁니다' 라고 창준이형이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에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였을까.
* 설명중에 '(설명) .... 말로 하긴 그렇고 앞으로 실습해 보면 이해가 갈거에요...' 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으로 들렸다. 한편으로는 '실습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확실할겁니다' 란 말이겠지만, 한편으로는 '말로 설명하기엔 좀 힘들어요' 라는 인상을 풍길수도 있을 것 같다.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선. 실습으로서 말할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대략 설명하고, 실습으로 설명할 수 없는 내용들에 대해서 (Unix 의 역사, DOS와 윈도우즈 등과 다른 점 등) 설명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실습 중간중간에 설명하는 것이 더 좋은 내용이라면 그건 실습때 설명하는것이 더 나을지도. -- 석천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5 matches
보안.. 흥미로운.. 이리저리 생각도 해보고 할수 있었던게 가장 좋았던.. 하지만 암,복호화 하는 프로그램을 짜라고 할땐..;;역시 코딩력이 부족한.. 코딩력을 키우자.. 아자!! 오늘은 실습이 많아서 긴장? 되었던.. 덕분에 조는 시간 없이 밤을 지샌...
2. 회장님께서 용어 틀림.
- 보통 '보안세미나' 하면 이론적이고 별로 이해 안가는 수식들의 나열이 되기 일쑤이다. 이번처럼 자신의 메세지를 암호화해보고, 이를 MSN 으로 보내보면서 비밀키의 문제점을 생각하게끔 하고 이를 서로 토론을 통해 이야기하게 한 보안세미나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또한 효과적이였다고 생각.~ --[1002]
1. 회장님 용어 틀리지 마세요 ^^;; 영어 공부????? ㅋ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 . . . . 5 matches
|| 장혁수 || robocode || || ||
|| 08 || 김홍기, 장혁수, 송정규, 남궁영 ||
||pm 01:00~02:00 || robocode || 장혁수 ||
||pm 02:00~03:00 || robocode || 장혁수 ||
||pm 03:00~04:00 || robocode || 장혁수 ||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5 matches
* [권순의] - 웹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배님의 굉장한 호기심?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알고자 하는 열망이 정말 즐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시더군요. 웹이라는 것이 정말 무궁무진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월간 마소도 좀 많이 봐야겠군요. 1년 정기 구독 했으니 많이들 봐 주시길...
* [권영기] - 겁먹어서 시도하려 하지도 않았던 개인 위키가 이렇게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써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개인용 서버를 만들어봐야겠네요.
* [김도현] - 제대로 신기했음 !! 스릴장난아니었어요 . 역시 실습이 재밌습니다 ㅋㅋ
* [정진경] - 입학 하기 전에 산 컴퓨터에 CentOS를 깔고 제일 먼저 해봤던게 웹서버 구축이었던 것 같네요. 윈도우즈 환경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축할 수 있네요. (물론 지금의 시점에서지만,) 개인 서버를 구축하고 응용할 수 있으면 나름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최근 Online Judge System에 VC++ 컴파일러를 올리고 싶어서 윈도우즈 서버도 생각하고 있는데, 추후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권영기] - 아, 일단 자리 위치가 좋아서 키넥트 데모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키넥트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사람 모션 인식하는 것(관절 20개 잡는 것부터..)이 굉장히 신기했고 음향 인식도 어느 정도 잡아낸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키넥트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Set Default'''
- 문제풀이/1회 . . . . 5 matches
책에서 숫자를 가지고 장난 친경우는 없는것 같아서...
2. 1 을 활용하여 10개의 입력중에 가장 최대, 최소 값을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 제가 아는선(문법)에선 이방법이 가장 간단한듯; - [임인택]
이런 경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map 함수가 있는것입니다. 이를 Haskell에서 차용해와 문법에 내장시키고 있는 것이 List Comprehension 이고 차후 [http://www.python.org/peps/pep-0289.html Genrator Expression]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print 와 ,혼용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print를 여러번 호출하는것과 동일한 효과라서, 좋은 컴퓨터에서도 눈에 뜨일만큼 처리 속도가 늦습니다. --NeoCoin
- 상협/Diary/9월 . . . . 5 matches
== 지금 당장 해야할 일(우선순위에 따라서) ==
=== 현재 선택 할수 있는 상황과 장단점 비교 ===
* 장점 : 만약 가기로 하면 맘은 편하다. 보통 사람들이 택하는 길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없다. 군대에서 배울게 있다고 한다. 다행히 기숙사에서 그런거 좀 배워서 그런거 배우는거는 군대직접 가서 안배워도 될거 같다.
* 장점 : 이 길을 선택하면 내가 노력을 많이 하게 된다. 학사 병특가는게 쉽지 않다고 하는 만큼 널럴하게 놀면서 지내지는 않을 테니깐.
* 장점 : 군대에 갔었다면 머리가 굳었을텐데 그 동안 하고싶은 공부 다하고 자기 실력을 쌓는다. 석사 병특 갈려고 공부 열나 열심히 하게 된다. 대학원 갈려면 학점이 좋아야 하니깐. 또한 TOEFL도 잘 나와야 하니깐 공부 많이 할거 같다.
- 새싹교실/2011 . . . . 5 matches
* 학교 수업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printf 함수를 소개할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새싹교실에서 실습한 코드들을 검증하기 위해 매번 printf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더 좋은 회고를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책장에 있는 애자일회고 책을 읽어보시거나 [김수경], [서지혜]에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 위키 가꾸기 : 가장 쉬운 기여 방법
* 각 반 페이지에 매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일정 기간 별로 가장 잘 정리한 반을 뽑아 지원합니다.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설명(이론적인 내용)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5 matches
이소라 : 수요일에요. 누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해서 원래 그날 창설모이는 날이었는데 1시에 끝나서 도와주고 창설 할려고했는데 다해서 축제도 보고 싶어서 오고있었는데 "끝났음"이라고 문자가왔음. 그리고 전날에 화요일에 6시에 오기로 했는데 새싹때문에 늦어서 문자 보냈더니 만난지 30분만에 "끝났음"이라고 문자옴. 이진영 : ㅋㅋㅋㅋ 그리고 못보고 목요일날 갔는데 퍼펙트 성공 이진영 : 이씨~~ ㅋㅋ 그리고 목요일에 축제라서 친구가옴. 6시에 왔는데 낮에 있던거 다 닫고 주점만 있어서 두바퀴오르락 내리락하다가 저기 블랙바니가서 또 꿀꿀꿀 퍼묵퍼묵 하는데 남자친구가 와서 학교 구경 시켜줄려고 올라왔는데 볼게 없어서 걔 아는 형이 저기 병원에 있다길래 만나서 노래방감. 그날 낮에 풍선 미끄럼틀가서 이진영: ㅋㅋㅋㅋ 애들이랑 다 탐. 근데 엄청 재밌게 탔는데 어떤애가 타다가 바지가 찢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킨ㄹ이ㅓ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영이가 잘봤음. 그리고 금요일에 티셔츠 받으려했는데 줄이 너무길어서 그 전날 다른애한테 뺏은 L사이즈 내가 입음. 완전 하의실종임 ㅋㅋ 그리고 김장훈왔었는데 완전 좋았음.
정진경 : 작년 기출보고 갔는데 4문제 나왔는데 너무 어려움 . 삽질하다가 2문제 풀었는데 목요일날 결과 나왔는데 2등해서 넘 좋았음. 경진대회 전에 동양철학의 이해 수업이 있었는데 거기서 잠깐 졸았는데 귓속에 주문이 들어왔다 "양명학 주장학 " 그래서 깨고 보니까 머리가 아팠다. 10만원 현금으로 받고 부상있는데 기계식 키보드랑 무선 마우스. 1등부터 선택하는거임
// 뺀 나머지 3개를 저장함
서원태 : 그 직접 짜는걸 해봤는데 긴장을 많이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친절하게 쪼아줘서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 무능무능해진 소라. 그래도 가장 코딩을 잘하는군요. 역시 경험자는 달라=ㅂ=. 1등은 이쁘니까 과자한개 사주고싶은 마음만 줄께. 과제를 올라오기 전에도 했군용. 잘하고있습니다. 계속 고민하고 디버깅하는 과정이 프로그래머에겐 필요한 과정이지. 이번주에는 코딩만해서 딱히 많은 것을 느낄것이 없었지만 그래도 충실하게 후기를 써줘서 고마움. - [김준석]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5 matches
김동우 : 놀았습니다. Ipad 만졌습니다. 쩔음. 님도 사셈. 프로젝트 회의를 했습니다. 2주뒤에 영어 문서 50장을 만들어야합니다. 2주뒤에 키노트 준비 해야합니다. 배워야합니다. 영어에요 또. 짜증납니다.
이진영 : 일요일에 야구장에 갓음. 잠실. 'ㅅ' 두산 vs SK=> 0:5 이겨서 신남. 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학교를 옴. 문예사를 같이 들음. 필기를 대신해줌 ㅋㅋㅋㅋ 소라 : 그래서 내가 옆에 못앉음 ㅠㅠ 남자친구앉고 내가 앉고 이종성이 앉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주목해서 욕함 ㅋㅋㅋ 학교가 좋아 보인다능. 대학교처럼 보인다고함. 그리고 월미도에 감. 바이킹을 탓는데 90도 넘어서 무서웠음 ㅠㅠ 그리고 하나 타고 밥먹으로 나감. 그리고 카페갓다 집에갔는데 아빠 생신이었음.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서 둘이 데이트하러나가셨나 보다해서 봤더니 아빠가 제가 안와서 속상해서 술마시러 가심 ㅠㅠ 아빠가 술먹고 제방에서 주무심. 죄송합니다 아빠. ㅠㅠㅠㅠㅠㅠ
서원태 : 토요일에 고3애들 만나자고 해서 부평 호프집에 감. 그리고 술마시는거 애들이 신기하다고함 죽일려고 계속 맥주잔에 소맥해서 2~3잔 먹임 거의 죽을려고 하는데 애들이 클럽에 간다고함 저는 안감. 잠깐 졸았는데 깨어나니까 맥도날드임. 그리고 친구들이 햄버거 먹고있고 그리고 집에가면 혼날까봐 당구장가서 술좀 깨고 집에 무사히 들어감. 그리고 오늘 영어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는데 교수님이 제 점수 주면서 뭐라 말함. 그래서 잘나와서 봤나 했는데 점수는 생각보다 잘받았는데 늦게봤다고 -5 되서 최하점. 그래서 종이 버림.
* 파일 입출력 : 파일 포인터를 이용해서 파일을 받아옵니다. 엽니다. 임시저장소에 넣엇다가 출력합니다. 파일을 닫습니다.
* 왜 4번이 실행됬을까? => 파일포인터가 가르키는 파일 구조(struct)안에 답이있다 => 파일을 얼마나 읽었는지 저장하기때문이다.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5 matches
* 학생 : [설유환], [장재영], [황현제]
|| 장재영 || O ||
* 장재영 - printf와 scanf. swtich, if else if등을 배웠고 수업시간에 배운것 말고 새로운 이론도 배웠다 그래도 이론수업보다는 실습시간이 더 재밌다. 다음시간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해 볼 것이다. 아픙로 수업시간에 듣는것 말고도 다른 것도 좀 배워보면 조헥ㅆ다. 이해가 안가는 이론을 한번더 들을 수 있어서 수업과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 적은 수의 사람이 모여서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할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장재영 || O ||
* 장재영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5 matches
* 참고로 ZeroWiki는 MoniWiki Engine을 사용하며 Google Chrome이나 Mozila Firefox, Safari보다는 Internet Explorer에서 가장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score.dat” 파일에는 ‘42’가 저장되어 있다.
인터넷 주소 “[http://www.uefa.kr/eplmatch.txt]”에는 94가 저장되어 있다.
단 값은 변하지 않는 고정값이 보장된다.
프로그램의 개요를 A4용지 1장 이내에 작성하여 ahnzaz@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5 matches
ZP는 인력 Pool 이고, 모임의 장으로서의 역할만이라도 충실할 수 있다면. 학교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고 술자리로도 그 허전함을 채울 수 없을때 ZP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줄 수 있다면. 그것을 ZP의 정체성으로 정의해도 좋지 않을까. 홈 브루 컴퓨터 클럽을 꿈꿀 수 있을지도.--석천 [[BR]]
''DeleteMe)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쓰긴 했네요. 본래의 의도는 (01들은 내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겠지만) 스터디를 할때, 책을 미리 읽고 난 뒤의 생각이나 프로그래밍을 했을때의 경험들을 들고 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모이고 난 뒤에 그제서야 책을 읽을 생각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시스템으로 억지로 묶어보려고 하는 모습같아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공부했을때의 효율이 혼자서 할때보다 높기 위해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사전에 공부하려는 해당 부분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파악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천''
연락망을 만드려면 연락처를 구하는 일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로페이지 회원 연락망이 회장단에게 물려져 내려오고 있지만 연락처가 부정확한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연락이 가능한 회부터 시작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락처를 구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현재 활동하지 않는 회원들에게도 가치를 돌려줄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하리라 봅니다. 무조건 도움을 받기만을 바라고 이러한 인맥을 만든다면 그다지 많은 호응을 얻어낼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정모/2005.12.15 . . . . 5 matches
장소 : 7층 PC실
- 회장이 없어도 꼭 한다. 변동없음.
* 모임이 길어지는 바람에 MT 장소나 정확한 날짜, 또 다음학기 학회비 어디에 쓸건지, PC실 관리에 대한 내용을 토의하지 못했는데요,
- [나를만든책장] 을 채워보기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묻어 버리기는 아까운 아이디어죠! (게다가 책장 대용으로 제로페이지 사물함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 [Leonardong]
- 정모/2011.3.7 . . . . 5 matches
* 정모에서 세미나와 페챠쿠챠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MS할 때는 학교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BGM과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루비를 보면서 느낀게 참 신기하더군요. 가장 신기한게 'nil'이었습니다. 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생각나더라고요. ''왜 nil이 라고 용어를 붙여놨어. Null이랑 헷갈리게!'', ''실제로 가볍게 활용을 하려면 어떻게 이용해봐야 할까?'', ''루비의 가장 큰 특징이 뭐지? 왜 좋다고 이야기 할까?'' 블라블라~. 그리고 루비 위키페이지에 적어놓으셨던 문법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걸 깨달았습니다. '<'로 상속이 안돼! 이 깍쟁이 irb야~ 내가 너를 Some이라 불러줬으니 나에게로 와서 Some2가 되어달란 말이야 ㅜㅜ. 앞으로는 다음에 언어 세미나를 들을 때 ''왜 이 언어와 문법이 등장하였는지''를 좀 생각하면서 들어야겠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들으니까 금방 까먹어 버리네요. - [박성현]
* 활동보고에서 책읽기 모임 보고를 하면서 간만에 정말 정식활동 시작!!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루비 프로그래밍 실습도 하면서 알찬 정모가 되지 않았나 느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시간 안배인데, 정모의 시간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어느 정도 deadline은 잡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늦어도 9시까지는 끝낸다 라던가..) 책읽기모임 활동보고의 소요시간이 약간 길었는데, 각자 읽은 책에 대해서 정모에서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긴 하나 모임 때 나눴던 얘기의 단순 요약판이니 이제부터는 위키를 참조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루비 코드 레이스는 참여자를 봐서 다음주 정모 때 하는게 어떨까요 - [송지원]
* 세미나가 예상외로 긴 시간을 잡아먹고 노트북의 부재로 아쉬운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루비 세미나는 꽤나 유용한 세미나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전 루비를 혼자 배워볼때랑 달리 친절한 설치도 지원해주고 제가 처음 배웠던 부분과 다른 부분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후기에 계속 나왔던 말이지만 루비는 불완전한 언어라는 말보다는 현재 루비로 지원해주는 많은 라이브러리가 부족한것이지 언어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할수있습니다. 루비에 대해 다시 떠올리는것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준석]
- 정모/2012.10.8 . . . . 5 matches
* 참여자 : [변형진], [김수경], [강성현], [권순의], [장혁수], [정종록], [김태진], [심재철], [이진규], [정진경], [황혜림], [한송이], [도상희], [김민재]
* TED (그리고 자아 성찰...) - [장혁수]
== 장학금 ==
* 프로젝트의 경우 신청서 양식을 만들어 드릴테니(...) 신청하시면 판단해서 장학금을 지금할 계획입니다.
* 사람이 많을때/적을때의 장점과 단점을 느끼고 있네요. 음..
- 정모/2013.2.26 . . . . 5 matches
=== 회장단 ===
* 2013년 ZeroPage 회장단이 결정되었습니다.
* 회장 : 김민재
* 부회장 : 송정규
* 회고도 안했네요. ㅇㅅㅇ 뭐, 이제 회장단이 정해졌으니 좀 더 체계적인 활동이 시작되지않을까요? ㅋㅋ -[김태진]
- 정모/2013.4.8 . . . . 5 matches
[장혁재],[고한종],[이병윤],[정종록],[김남규],
* 다음주자 : [장혁재]
* Q: 거기서 사람이 올까? A: 교수님 입장에선 석사한명 시키면 되니까 오겠지...
* Q: 누가 모을거에요? A: 회장이여...
* 네트워크에 관한 것. 어떤식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하는가, 장비를 다루는 법도 관련되어 있고.
- 정모/2013.6.10 . . . . 5 matches
[김민재],[김태진],[안혁준],[서민관],[장혁수],[김해천],[정종록],[조광희],[송정규],[김도형],[조성욱],[김도형],[박희정],[김현빈]
* 다음 주자 [장혁수] 학우
* 실제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분담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는데, 회장님이 현재 상황을 잘 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인지하고 있는 지가 궁금합니다.
* 장학금 형태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초반에는 나름대로 잘 되다가, 지금은 잘 안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기대한 형태로 돌아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학기(??)부터는 다른 접근방식을 연구해 보려고 합니다.
* 장소 : 경포대(바다!)
- 정모/2013.7.29 . . . . 5 matches
* 중앙대학교의 GDG를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회장이 담당 부장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제 입장에서는 중앙대 GDG와 ZeroPage는 분리를 했으면 좋겠네요. 현재 ZP만 봐도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는 만큼 또한 다양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서 GDG까지 하게 되면 역시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해야 하는 일이 느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나중에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현재 지고 있는 짐(책임)이 무거워서 몸을 움직일 수 없다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염려 때문이네요. - [서민관]
* 저도.. ZP가 관여하고 소속되는 곳이 많을수록 움직이기 어려워지니까요. 또, 하나를 더할때마다 의무의 측면이 심하게 가중되는데, 그만한 이점을 얻기는 힘들거같다고 생각되는.. 알고리즘분야만봐도 사실 ZP가 들고갈 수 있는 영역은 아닌거같다는 느낌이..(여기에는 우리과의 동아리 비활성화가 가장 큰 문제지만.) 차라리 우리과에 다른 동아리가 생기는데 거기가 해당 활동을 할 것이면 좋을텐데.. -[김태진]
* 혹시 괜찮으면 현재 회장님이 왜 ZP == 중앙대 GDG를 선호하는지 이유를 좀 들었으면 좋겠네요. 디메리트(라고 해야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그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 [서민관]
- 제로페이지는 . . . . 5 matches
* 제로페이지는.. 학회..를 가장한.. 친목모임?? 은 아닌것 같구요 혼자서 하면 의지가 무너질것 같은 일들을 같이 해줄수 있는곳... --선호
* ["제로페이지는"] ["제로페이지의장점"] 때문에 제로페이지이다. 그 장점을 살려나가야 한다.
* [제로페이지는] 자신의 장점을 발산하고 타인의 장점을 흡수하는 유기적인 개체들의 집합이다. - [임인택]
- 지금그때2006/세부사항 . . . . 5 matches
= 나를 만든 책장 =
사회자가 나를만든 책장,책장에 사진,좋은점등을 소개.
나를 만든 책장 총시간을 정해서 그이상 길어진다면 사회자가 제제를 한다.
테이블장 - 조현태, 김정현
- 프로그래머가지녀야할생각 . . . . 5 matches
너무나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이겠지만 '프로그래머는 사회에 이익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생각을 갖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재미있는 오락도 좋겠지만 장애인이나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을 위한 보조용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많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정보요원단 활동을 할 때 우리나라에 보급되어 있는 장애인용 프로그램들이 많이 부족한 현실을 봤었는데...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좋을 일이 또 있을까요? ^^ -- jeppy
DeleteMe) 태권V 님이라고 이번달 마소Jr인가 저번달 마소Jr에 등장하는 단체의 장인거 같은데. 찾아봐봐 devpia에 주로 활동 --상민
DeleteMe) 오.. 실제로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이군요. 단체의 장이라...무슨 단체이죠.-.-? --["창섭"]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5 matches
언어로서 C나 C++의 (수학적, 논리적) 규칙을 정리하면 A4용지 몇장이면 충분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런 규칙과 요소들이 서로 조합될 때(그리고 조합된 것을 다시 조합할 때 -- 라이브러리, 프레임웍)의 변용입니다.
C가 하드웨어를 조작하게 해주고, 따라서 컴퓨터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게 해준다는 것은 좀 과장된 주장으로 생각됩니다. "C 언어"가 보여주는 컴퓨터 시스템은 이미 몇계단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어디를 가도 비슷합니다. 학교시절에 어렵게 공부를 한 기득권층은 최근의 "열린교육"이나 "대안교육"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갖고 과거회귀를 주장하기 마련입니다. "너희는 몰라."
p.s.2 토크백에 자바를 대학에서 가르칠 것을 주장하며 "파스칼 따위는 이제는 버려야죠"라는 말이 있는데, 버리려면 먼저 가지고 있어야 할 뿐 아니라, 파스칼을 갖거나 버리거나 하는 것은 이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구조적 프로그래밍 같은 파스칼을 주축으로 한 패러다임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OOP는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감싸안고 더 자라난 것이지 뒤에 남겨두고 진보한 것이 아닙니다.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후기 . . . . 5 matches
* 오늘 하면서도 느꼈던 것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 어제 역시 새로운 언어를 해보면서 이전까지의 언어에서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허우적되는 나를 발견했었는데... 오늘도 또다시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프로그래밍에서 디자인이 시간낭비라는 고정관념, 코딩이 가장 중요하다는 고정관념, 프로그램 개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부분은 코딩이라는 고정관념.... 반드시 버려야겠다. 디자인은 절대로 시간낭비가 아니라는것... 가장 중요한 것이 코딩이 아니라것... 프로그램 개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할 부분이 코딩이 아니라는것.... 꼭 기억해야 겠다. --["상규"]
* 팀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대화가 중요하단 생각을 했다. 형식적이지 않은 이런 저런 의사소통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어느정도의 형식이 갖춰진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언어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대충 한 두명이 이걸로 짤까?? .. 그럴까?? 이런 대화보다는 정식으로 사람들한테 자신이 아는 언어와 생각을 물어서 종합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필요했던거 같다..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잘 알필요가 있을듯..;; 또 다른 사람의 입장을 한번더 생각하는 맘도 필요한 것 같다. --은지
- 프로그램내에서의주석 . . . . 5 matches
아..["Refactoring"] 하라는 거군요.. 사실 설계 자체에서도 빠진 상태라 전체 구조 이해하는데 가장 크게 애를 먹었습니다. 아무튼 진짜 이해한 후에 코드를 수정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인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창섭
내가 가지는 주석의 관점은 지하철에서도 언급한 내용 거의 그대로지만, 내게 있어 주석의 주된 용도는 과거의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집중도 유지, 진행도 체크하기 위해서 이고, 기타 이유는 일반적인 이유인 타인에 대한 정보 전달이다. 전자는 command.Command.execute()이나 상규와 함께 달은 information.InfoManager.writeXXX()위의 주석들이고,후자가 주로 쓰인 용도는 각 class 상단과 package 기술해 놓은 주석이다. 그외에 class diagram은 원래 아나로그로 그린것도 있지만, 설명하면서 그린건 절대로 타인의 머리속에 통째로 저장이 남지 않는다는 전제로, (왜냐면 내가 그러니까.) 타인의 열람을 위해 class diagram의 디지털화를 시켰다. 하는 김에 그런데 확실히 설명할때 JavaDoc뽑아서 그거가지고 설명하는게 편하긴 편하더라. --["상민"]
하지만, "확실히 설명할때 {{{~cpp JavaDoc}}}뽑아서 그거가지고 설명하는게 편하긴 편하더라."라고 한말 풀어쓰는 건데, 만약 디자인 이해 후에 코드의 이해라면 {{{~cpp JavaDoc}}} 없고 소스만으로 이해는 너무 어렵다.(최소한 나에게는 그랬다.) 일단 코드 분석시 {{{~cpp JavaDoc}}}이 나올 정도라면, "긴장 완화"의 효과로 먹고 들어 간다. 그리고 우리가 코드를 읽는 시점은 jdk를 쓸때 {{{~cpp JavaDoc}}}을 보지 소스를 보지는 않는 것처럼, 해당 메소드가 library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그것이 메소드의 이름이나 필드의 이름만으로 완벽한 표현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히 표현했다면 너무나 심한 세분화가 아닐까? 전에 정말 난해한 소스를 분석한 적이 있다. 그때도 가끔 보이는 실낱같은 주석들이 너무나 도움이 된것이 기억난다. 우리가 제출한 Report를 대학원 생들이 분석할때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이건 궁극의 Refactoring문제가 아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그 셰익스피어 언어와 같았으면 하기도 하는 생각을 해본다. 생각의 언어를 프로그래밍 언어 대입할수만 있다면야.. --["상민"]
난해한 코드일수록 주석이 필요한 것일것이고 (또는 그 반대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짤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면 억지쓰는 것이려나.) 개인적으로 읽어본 가장 긴 낯선 코드가 3000~4000 라인을 못넘어 본 관계로 아직은 '정리' 단계로만 끝날 것 같다. CVS 의 history 가 코드 진화과정을 따라가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은 먼 이야기일듯.
이번기회에 comment, document, source code 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볼 수 있을듯 (프로그램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라던지 Reverse Engineering Tool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궁리한다던지 등등) 그리고 후배들과의 코드에 대한 대화는 익숙한 comment 로 대화하는게 낫겠다. DesignPatterns 가 한서도 나온다고 하며 또하나의 기술장벽이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겐 또하나의 외국어일것이니. 그리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상. 뭐. (암튼 오늘 내일 되는대로 Documentation 마저 남기겠음. 글쓰는 도중 치열하게 Documentation을 진행하지도 않은 사람이 말만 앞섰다란 생각이 그치질 않는지라. 물론 작업중 Doc 이 아닌 작업 후 Doc 라는 점에서 점수 깎인다는 점은 인지중;) --석천
- 02_Python . . . . 4 matches
* 대부분의 정보는 Learning Python 에서 발최 .. 그책이 가장 쉬울꺼 같습니다.
* 가장 정확하게 말하자면 객체 지향 스크립 언어이다. (see also Ousterhout's IEEE Computer article ''Scripting: Higher Level Programming for the 21st Century'' at http://home.pacbell.net/ouster/scripting.html )
* 파이썬은 내장 자료형을 기본으로 한다.
* 파이썬의 가장 유연한 자료형이므로 객체 자료의 순서를 갖는 집합이다.
- 2학기파이선스터디/함수 . . . . 4 matches
None 객체란 파이썬 내장 객체로서, 아무 값도 없음을 나타내기 위한 객체이다.
* 내장 영역(built-in scope) - 파이썬 언어 자체에서 정의한 내용
LGB는 Local, Global, Built-in 의 약자로 지역, 전역, 내장 순으로 이름 공간이 적용된다.
함수 G에서 참조하는 x는 지역(함수 G안), 전역(모듈), 내장 영역만 찾게 되므로 함수 F에 정의된 x가 참조되지 않는다.(x = 2)
- AM/20040803여덟번째모임 . . . . 4 matches
* 장소 : 4551
* 공부한 내용 : MFC 교재 2장(프로그램의 뼈대)
* 8월 6일 AM스터디 아홉번째 모임, 이슬이가 MFC 3장발표(예정)
* 열번째 모임, 곽세환이 MFC 4장발표(예정)
- APlusProject/ENG . . . . 4 matches
->"로컬 컴퓨터" 확장
->"웹 사이트" 확장
->"기본 웹 사이트" 확장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폴더 공유 권한을 지정(권장)'의 체크를 비활성화
- AcceleratedC++/Chapter12 . . . . 4 matches
이 장에서는 여러가지 연산자, 형변환을 클래스의 제작자가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다.
12장에서는 string 클래스의 클론 버전인 Str 클래스를 제작한다. Str 클래스는 string 클래스의 형변환과 연산자의 구현에 초점을 맞추어서 제작한다.
상기의 문장은 다음과 동일한 순서로 동작하게 된다.
그렇다고해서 data가 가리키는 포인터를 바로 넘기면 프로그램에서 그 포인터를 통해서 데이터의 수정을 할 수 잇기 때문에 캡슐화의 장점이 사라진다.
- AcceleratedC++/Chapter9 . . . . 4 matches
본 장에서는 기존의 구조체를 확장하여 함수를 작성하고 이런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이것을 보면 C++에서 클래스의 구현은 C에서 구조체의 구현을 확장시킨 것으로 볼 수 있는 증거가 된다.'''
* 내장 타입 객체인 경우 값지정 초기화시에는 0으로 디폴트 초기화 시에는 정의되지 않은 값으로 세팅된다.
- C++Seminar03 . . . . 4 matches
* 장소 : pc실
* CS 에 등장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기반이 되는 지식에 대해 간단한 세미나를 하기도 한다.
1. 사회자 한명과 2인 1PC 또는 3인 1PC 로 PC 1대당 한조가 되어 PairProgramming 식으로 진행. 사회자는 간단한 개념을 설명하고 개념에 대한 실습(?) 또는 적용된 코드작성을 Pair 해본다. (이런식으로 진행할경우 장소에 문제가 될 수도 있을것 같네요. 실습실 하나를 제로페이지가 점령할수도 없는 일이고..-_- 강의실에서 간단한 설명 -> PC 실로 이동.. 정도가 대안이 될까요? ) --["임인택"]
* ZeroPage 홍보를 위한 수단중의 하나로 C++ Seminar 가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바가 DevilsCamp 이전까지는 준회원체제로 운영되다가 DevilsCamp 이후로 정회원을 뽑는 방식이 좋다는 쪽인것 같은데 일단 입학실날의 강의실홍보 이후로 C++ Seminar 를 여는게 새내기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임인택"]
- C++Study_2003 . . . . 4 matches
(임민수,곽세환,장창재) - 인수형이 담임.
더이상 시간 끌다가는 그냥 흐지부지 될것 같네요. -- [장창재]
(변준원, 임민수, 장창재, 김아영) -> 영동이가 담임
* 이거 보신 분들은 저에게 메신저질을 하시든, 위키에 답장을 하시든 글을 남겨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선호]
- DataStructure/Tree . . . . 4 matches
* PreOrder : Root -> Left Child -> Right Child : 컴파일러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
* InOrder : Left Child -> Root -> Right Child :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방식
* 일반적으로 정렬되어 있는 배열에서 가장 빠른 탐색을 자랑하는 알고리즘으로 알려져 있답니다.(맞나?--;)
* x의 Child가 2개 있을 경우 - 그 노드의 Left Subtree에서 가장 큰 값을 찾는다. 이값을 y라고 하면 y는 오른쪽 Child가 없다. y를 x자리에 갖다 놓고 여기서 다시
- FindShortestPath . . . . 4 matches
가장 빠른 길 찾는 문제
6각형의 모양을 그리면서 1씩 증가하는 숫자들의 모임이다. 임의의 숫자 2개를 입력 햇을때 두 숫자간의 가장 짧은 거리를 구하시오.
ex1) 1,10 을 입력했을경우.. (1,2,10)이 두 숫자간의 가장 짧은 거리.. 고로 3이 되겠지..
== 이 문제의 장점 ==
- FoundationOfUNIX . . . . 4 matches
* :q! - 저장하는지 묻지 않고 무시하고 끝내기(강제종료)
* :wq - 저장하고 끝내기
* p - 붙이기.. dd 명령어 수행하면 지워진것이 버퍼에 저장.. p 명령어 사용함으로써 버퍼에 저장된 것을 붙임
- GarbageCollection . . . . 4 matches
2. 그 객체가 사용하는 객체의 저장공간을 어떤식으로 반환할 것인가?
2번째 경우에 대한 힌트를 학교 자료구조 교재인 Fundamentals of data structure in c 의 Linked List 파트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고, 1번째의 내용은 원칙적으로 완벽한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스템에서 객체 참조를 저장하는 식으로 해서 참조가 없으면 다시는 쓰지 않는 다는 식으로 해서 처리하는 듯함. (C++ 참조 변수를 통한 객체 자동 소멸 관련 내용과 관련한 부분인 듯, 추측이긴 한데 이게 맞는거 같음;;; 아닐지도 ㅋㅋㅋ)
특정 주기를 가지고 가비지 컬렉션을 하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상당한 시간상 성능의 저하가 생긴다. 이건 일반적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time critical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상당한 문제가 될 부분임. (Incremental garbage collection? 를 이용하면 이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하지만 리얼타임 동작을 완전하게 보장하기는 어렵다고 함.)
자바를 처음 배울때 가장 신기했던 것인데.. -_-; 자료구조 시간(사실 정확히 뭘배우는지 모르겠음;;)에 가비지 컬렉션 이야기하면서 나오길래 찾아봄.
- Gnucleus . . . . 4 matches
그누텔라 프로토콜에 기반을둔 윈도우용 프로그램. 다른 그누텔라 구현물과 비교하여 특별한 기능상의 장점은 없지만...
소스가 굉장히 깔끔하고, 원래 부터 확장성이 좋은 누텔라 기반인지라 P2P 이용 어플리케이션에 많이 이용된다.
누텔라의 쿼리 라우팅이나 PUSH 기법은 특별한 장점은 보기 힘들지만, 꽤나 재미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Gof/Facade . . . . 4 matches
2. 서브시스템과 클라이언트 간의 연결관계를 약하게 해준다. 종종 서브시스템 컴포넌트는 클라이언트와 강한 연결관계를 가지기도 한다. 약한 연결관계는 클라이언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서브시스템의 컴포넌트들을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Facade 는 시스템과 객체간의 의존성을 계층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Facade는 복잡함이나 순환의존성을 없애준다. 이것은 클클라이언트와 서브시스템이 비의존적으로 구현되었을때의 가장 중요한 결과일 것이다.
서브시스템으로의 public interface는 모든 클라이언트들이 접속가능한 클래스들로 구성되며. 이때 서브시스템으로의 private interface는 단지 서브시스템의 확장자들을 위한 인터페이스이다. 따라서 facade class는 public interface의 일부이다. 하지만, 유일한 일부인 것은 아니다. 다른 서브시스템 클래스들 역시 대게 public interface이다. 예를 들자면,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의 Parser class나 Scanner class들은 public interface의 일부이다.
예를 들어, 가상 메모리 framework는 Domain을 facade로서 가진다. Domain은 address space를 나타낸다. Domain은 virtual addresses 와 메모리 객체, 화일, 저장소의 offset에 매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Domain의 main operation은 특정 주소에 대해 메모리 객체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너가 page fault를 다루는 기능을 제공한다.
* MemoryObject 는 데이터 저장소를 나타낸다.
- HelpOnInstallation . . . . 4 matches
* <!> `rcs`가 없어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백업본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url_prefix}}}를 고치는 것이다. 이 값은 초기에 자동으로 설정되며,
그러나 초보사용자라면 SystemPages는 반드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 backup : {{{?action=backup}}}해 보라. 백업은 data 디렉토리의 user와 text를 및 기타 몇몇 설정을 보존한다. pds/ 디렉토리를 보존하지는 않는다. 백업된 파일은 pds/ (혹은 $upload_dir로 정의된 위치) 하위에 저장된다.
- HowBigIsIt? . . . . 4 matches
이안이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은 원도 포장해야 한다. 일련의 원이 주어졌을 때 그 원들을 모두 집어넣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직사각형 상자의 크기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원들을 모두 포장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직사각형 상자의 크기를 출력한다. 각 케이스에 대한 결과가 서로 다른 줄에 출력되어야 하며, 소수점 아래로 셋째 자리까지 출력한다. 숫자가 1보다 작지 않은 경우에는 앞에 불필요한 0을 덧붙이지 않는다(1 미만인 경우에는 0.543 같은 식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준다).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4 matches
첫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알고리즘 목록의 스테레오 타입에만 길들여져 있어서 모든 문제를 자신이 가진 알고리즘 목록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DesignPatterns를 잘 못 공부한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 사람들은 마치 과거 수학 정석을 수십번을 공부해서 문제를 하나 던져주기만 하면, 생각해보지도 않고 자신이 풀었던 문제들의 패턴 중 가장 비슷한 것 하나를 기계적, 무의식적으로 풀어제끼는 "문제풀이기계"와 비슷합니다. 그들에게 도중에 물어보십시오. "너 지금 무슨 문제 풀고있는거니?" 열심히 연습장에 뭔가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뭘 풀고있는지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가 푸는 게 아니고 손이 푸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를 할 때에는 가능하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세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학습에 있어 이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류의 지성사를 봐도, 구상(concrete) 다음에 추상(abstract)가 오고, 인간 개체 하나의 성장을 봐도 그러합니다. be 동사 더하기 to 부정사가 예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룰만 외우는 것보다, 그러한 다양한 예문을 실제 문맥 속에서 여러번 보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은 자명합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공부를 할 때 여러 친구들과 함께 연습문제(특히 실세계의 대상들과 관련이 있는 것)를 풀어보기도 하고, ACM의 ICPC 등의 프로그래밍 경진 대회의 문제 중 해당 알고리즘/자료구조가 사용되는 문제를 -- 이게 가능하려면 "이 알고리즘이 쓰이는 문제는 이거다"라는 가이드를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 같이 풀어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주어진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소위 "객관식" 혹은 "문제출제자"가 존재하는 시험장 상황 하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일것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스스로가 문제와 해답을 모두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고리즘을 완전히 새로 고안해내야 하는, 또는 기존 알고리즘을 변형해야 하는 대다수의 상황이라면 어떨까?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4 matches
* 상민이가 해준게 더 쉽고 이해는 쉬었지만 경태의 것은 뭔가 다른 방식을 접했다고 할까? 둘 다 방법 장점이 있는거 같아 좋아보여.
* 처음에는 저번에 했던 스터디 내용의 연장이라 따라갈 수 있었는데 뒷부분에 벽돌을 개별적으로 설정해주는 그 배열을 쓰는데서 솔직히 좀 이해가 잘 안된다. 책을 보고 더 연마해야할 듯 싶다. -- 현민
* 스파르타식으로 하장. ^^;; --경태
* 정안되면 칩을 내장시키자!! --경태
- PyIde . . . . 4 matches
* 사람은 툴을 만들고 선택하고, 툴은 다시 사람을 지원하고 성장시킨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을 주도록.
* http://www.die-offenbachs.de/detlev/eric3.html - 스크린샷만 두고 볼때 가장 잘만들어져보이는 IDE.
* Eclipse 이나 IntelliJ 에서 제공해주는 여러가지 View 들. 그리고 장단점들.
* 인터프리터에서 타이핑한 내용 화일로 저장하기 ( 이거 되는거 있나? python 사용법을 몰라서 )
- StacksOfFlapjacks/이동현 . . . . 4 matches
해법은 일단 0~n 까지 케익 중 가장 큰 케익 바로뒤에 주걱을 꼽고 한번 뒤집어 가장 큰 케익을 맨 위에 오게한 후 다시 flip(1)로 뒤집어 가장 큰 케익이 맨 아래 n에 오게한다.
int searchBigIndex(int end){ //0~end index까지 검사하여 가장 큰 수의 index리턴.
- VisualBasicClass/2006/Exam1 . . . . 4 matches
리스트 박스는 여러개의 선택사항을 제공한다. 이 때 리스트 박스 항목 선택은 값이 ? 일때선택 유형이 확장된 다중 선택으로 'Shift + 누름' 또는 'Shift + 화살표 키'를 사용할 수 있다.
4. 비주얼 프로그래밍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1점)
13. 서브프로그램과 함수에 관련된 설명 중 가장 부적절한 것은?(1점)
③ 가장 최근에 추가된 아이템의 인덱스를 기억한다.
- XMLStudy_2002/Start . . . . 4 matches
*XML문서는 택스트 파일이라는 형태로 저장되므로, XML파일 자체는 OS나 특정 프로그램에 의존적이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 엔티티는 일종의 가상 저장 단위이다. 매크로랑 유사
*내부 엔티티 : 주로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할 문장을 내부 엔티티 선언하고 사용하면 편리
*별로의 파일에 저장된 DTD 사용가능 <!DOCTYPE doc SYSTEM "doc.dtd">
- ZeroPageServer/set2002_815 . . . . 4 matches
* 커널 컴파일 후에 텔넷에서 반응하는 속도가 다르다. (마운트 속도에서) 확실히 커널 업그레이드가 가장 선행되어야 했었다.
* Server 프로그램을 자기 계정에서 고정 도메인 & IP 로 돌려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 PC실 음식물 반입금지이고, 서버는 지켜야 겠고, 복도에서 짜장면 & 짬뽕을 pc실 의자와 책상 내놓고 차려 먹다가 다시 pc실로 들어가서 상차려 먹었다.
* [[HTML( <STRIKE> gcc 확인 </STRIKE> )]] : 2.95, 3.0 중복 설치 ( linux권장 사항 )
- naneunji/Diary . . . . 4 matches
* 하지만..오늘두 java루 메모장 만드느랴 밤을 샐 꺼 같다. [[BR]]
* 파일 입출력이 되는 java로 만든 메모장 완성^^
* 고장나서 반년이 넘게 안고치고 버티고 있던 프린터를 고쳤다. 계속 프린트를 쓸 일이 생겨, 더이상 미룰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귀찮음을 무릅쓰구 서비스센터까지 갔는데, 원인이 샤프가 껴있었기 때문이란다..ㅡㅡ;;
선전부 mt를 갔다. 대천해수욕장으루..
- stuck!! . . . . 4 matches
2차 : 3개의 수를 배열로 입력받고. 그 수중 가장 큰수와 가장 작은 수를 골라내서 출력하라.
4차 : 오늘 배운 세개중에서 가장 큰 값을 찾는 방법을 복습해 보고. 5개의 값(코드에서 미리 입력이 된다.) 에서 가장 큰 값을 찾아 본다.
- 데블스캠프2005/RUR-PLE . . . . 4 matches
* 저장하라는 창이 나오면 test 라고 넣고 저장한다.
* sort1, sort2 맵을 가장 먼저 모두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분에게 [데블스캠프/2005/RUR-PLE/경품]을 드립니다.
* 05 [조현태] 군이 가장 먼저 sorting을 해결하여 경품을 탔습니다. 이후 01 김정현 이 sort2 맵에 대해서 해결하였지만 sort1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해결하였습니다.
- 데블스캠프2006/참가자 . . . . 4 matches
|| 02 || 장재니 || 아마 모두다 || 모를껄? ||
|| 01 || 이선호 || ... 장담은 못하지만.. || 설마.. ||
|| 06 || [이장길] || || || 반참가 || . ||
|| 06 || [장익환] || || || 일부 || . ||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4 matches
1. 실무에 가장 도움되는 지식은?
* 민관이의 질문 - 선배님께서 생각하시는 개발 실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
* 굉장히 중요한것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 실무에 가장 도움되는 지식은? ===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4 matches
== Robocode - 장혁수 ==
* '''박준호''' - API 라는 어려운 개념이라서 잘 이해는 못했지만 C 로 윈도우창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좀더 C의 개념을 확장 시킨듯 해서 좋았습니다.
* '''서민관''' - 개인적으로 이번 화요일 수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추상화 개념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복을 줄이기 위한 방법들(ex - 반복문, 자료형, class) 각각이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알아보는 것으로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썼던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듣고 나니 추상화를 통해서 긴 프로그램 코드를 각각의 함수로 쪼개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도 조금 더 잘 알겠네요.
* [김준석] - 같은 것을 반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주 copy &paste를 사용한다. 단순히 키보드 두번만 누르면 똑같은 것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좋은 단축키 이다. 하지만 사실 이 반복되는것을 우리는 단순히 단축키를 누름으로서 만들어지는것은 과거의 저급언어를 사용할때나 만들어지는 반복의 숙달이다. 평소 자주 알고리즘을 연구하자는 말을 들을것이다. 문제를 푸는것 만에는 사실 극히 특별한 알고리즘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어떻게든 간단반복으로 대부분은 풀수 있을테니까. 알고리즘을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들며 이는 단순 반복되는 계산과정을 줄여줘 자원의 낭비를 줄여준다. 이렇듯 컴퓨터의 반복은 줄이면서 직접 키보드를 치며 반복하고있는 나의 자원소비량은 어떤가? 나는 왜 반복을 하고 있는가? 이 긴 코드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것인가?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생각하듯 나를 위한 알고리즘을 생각을 해보았나? 대부분의 문서를 한장으로 줄여서 요약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는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50page나 100page가 넘어가는 문서는 문서를 받은 사람의 책상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보여지지도 못하고 세절기에 들어가 버린다. 정말 자신이 있다면 알짜배기만 모아서 1Page로 보기 좋게 만들어라." 맞는 말이다. 아무리 길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도 20줄도 안되는 프로그램과 성능이 똑같다면 당연히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은 20줄 프로그램을 쓰겠지.이 20줄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기위해 사람은 자신이 편리하게 개발과 연구를 했다. 그렇게 편리하도록 발달하는 과정. 그 생각을 잘보여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과연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됬던 Kesarr.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4 matches
* Scratch!! 오늘 했던것중에는 가장 재밌게 했습니다. (하나는 약간 강의위주였고, 하나는 저희에게는 좀 어려웠으니까요..;) 저는 학점 나올 시즌이 되었기에 그에 걸맞게(?) A학점 잡기 게임을 만들었어요. F학점의 추격을 피하며 B학점을 챙기고, 최종적으로는 A를 몰아넣어서 잡으면 되는거 였지요. 사실 다른데서 만들어 놓은 마우스 피하기에 약간 영감을 받은거였지만.. 아무튼 3시간이 부족하다 느낄정도로 재밌게 했어요. 다만 끝에 시간이 모자라 다른사람들이 한것들을 함께 보지 못한건 좀 아쉬웠던거 같아요.
* 수식은 어떤식으로 문서를 분석하는건지 알것같은데.. 파일입출력을 제대로 못해서 시도조차 못해봤습니다.ㅠㅠ 기초 능력이 부족한 탓이네요, C로 train 파일을 입력받아 변수에 단어별로 저장하고 단어의 개수를 세는것까지는 했지만 그 이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능력부족을 실감했어요
* 가장 Brute-Force한 방법으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걸 보여준 인간승리!!!
* Classification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한글자나 특수문자가 포함된 단어들을 제외시켰는데 오히려 정확도가 떨어져서 아쉬웠습니다. 인공지능 수업때도 느꼈던 것이지만 사람의 생각(아이디어)가 반영된다고 해서 더 성능이 좋아진다고 보장할 수는 없는것 같아요
- 땅콩이보육프로젝트2005 . . . . 4 matches
* 현태: DB이용 단어장 만들기
* 수생: 그림 파일 저장하기.
* 저장하기
* DB이용 단어장 만들기
- 마이포지셔닝 . . . . 4 matches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다른이의 장점을 알아보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
- 만년달력 . . . . 4 matches
||이장길|| . || .||
||방선희&장창재|| C ||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장재니|| C || [만년달력/재니]||
- 문자반대출력/허아영 . . . . 4 matches
좋은 발견입니다. 한글 한 글자는 알파벳(1바이트)과 달리 2바이트입니다. 따라서 위 코드와 같이 해주면 영어와 같은 알파벳은 거꾸로 출력되지만 한글은 아예 문자열이 바뀌게 됩니다. 한글같은 2바이트 확장문자도 반대로 출력되게 구현을 한번 해보세요. - 보창
MSB는 비트로 표현된 값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는 값을 말합니다. 가령 10001000 이라는 값이 있을때 가장 왼쪽에 있는 1이 MSB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장 왼쪽에 있는 0을 LSB (Least Significant Bit)라고 합니다. 지금 설명드린 내용은 BigEndian Machine 의 경우, 즉, 비트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아키텍처에서의 MSB, LSB를 설명드린 것이고, LittleEndian (비트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아키텍처에서는 LSB와 MSB가 바뀌어야겠죠. 현대의 거의 모든 아키텍처에서 영문은 ascii 코드로 표현합니다. ascii코드의 값은 0~127인데 이를 8비트 2의 보수를 사용해서 표현하면 MSB가 모두 0 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문자가 1바이트의 문자란 것을 뜻하고, MSB가 1인 경우에는 뒤에 부가적인 정보가 더 온다 (죽, 이 문자는 2바이트 문자이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4 matches
* Language의 등장 배경
|| 새싹 || 장용운 || O ||
* C언어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을 공부하였다. C언어는 역시 멋진 언어인 것 같다. haskell을 해 보고 싶었는데 사이트가 이상했다 ㅠㅠ.. 프로그래밍 언어는 너무 많은 것 같다. 다 배우려고 하진 말아야지... - [장용운]
* 문제 풀이 - [장용운]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4 matches
|| 새싹 || 장용운 || O ||
* 오늘 배운 것은 printf의 사용법과 각종 연산자에 대한 것이었다. 예전에 배운 적이 있지만 다시 배우니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다. 프로그래밍은 배울 수록 느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복습은 소홀히 하지 않아야겠다. - [장용운]
* 내가 새싹할 때 설명을 안했던 부분이 있어서 발견을 못했구나 ! scanf함수 라인의 의미는 "10진수 정수형을 입력받아 x 변수에 저장하겠다."인데, 이때 x 앞에 &를 붙여줘야 돼. "x -> &x" 이렇게 바꿔줘야 돼~ - [박성현]
피드백 문제 - [장용운]
- 새싹교실/2012/열반/120514 . . . . 4 matches
short *ptr; // short형 변수의 주소를 저장할 수 있는 변수 선언
ptr=&s; // s의 주소를 ptr에 대입합니다. &s 는 변수 s가 저장된 메모리 주소를 뜻합니다.
// 포인터 변수 앞에 '*'를 써서 저장된 주소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array는 &(array[0])와 같이 저장 공간이 아닌 주소값입니다.
- 송치완 . . . . 4 matches
* 1학년 1학기 성적우수장학금 확보
* 1학년 2학기 성적우수장학금 확보
* 11월 1일 병장으로 진급
* 이번학기도 장학금 받고 싶다.
- 스터디제안 . . . . 4 matches
같이 스터디할 것을 제안하는 장소.
많은 경우, 특정 주제에 대한 스터디를 만들 때에는 가능하면 독립적인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이름을 짓기보다, 그냥 공부하는 구체적 주제로 이름을 짓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반대로 특별한 이름을 짓는 것이 주는 장점도 많습니다). 어차피 스터디 그룹은 한시적인 것이고, 공부하자고 모인 것이지 어떤 조직을 만들자고 모인 것은 아니며, 해당 그룹이 공부한 내용은 이런 위키에 축적이 될 것이므로. 그룹의 공동체적 성격이 초점이 되고, 공부보다 "관계"가 중심에 놓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피해야할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정말 열심히, 성실히 공부한 다음, 그 자료를 위키에 남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소리없이 해산하면 그만인 것이죠. 이 때의 또 다른 장점은, 다음에 그 주제를 공부하는 다른 스터디 그룹이 있을 때 이전에 스터디를 했던 사람들의 작업에 접근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것이죠. 관계중심적인 공동체를 이루면 장점도 많지만, 외부에서 절연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단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여섯색깔모자 . . . . 4 matches
Green - 초록은 풀, 채소의 색으로 풍성하고 풍부한 성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녹색 모자는 창조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의미합니다.
평소에 의견을 교환 하다가 보면 어느새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논쟁 으로 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논쟁이란게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 먹고, 각자에게 한가지 생각에만 편향되게 하고(자신이 주장하는 의견), 그 편향된 생각을 뒷받침 하고자 하는 생각들만 하게 만드는 아주 좋지 못한 결과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은 시간대로 엄청 잡아 먹고... 이에 대해서 여섯 색깔 모자의 방법은 굉장히 괜찮을거 같다. 나중에 함 써먹어 봐야 겠다. 인상 깊은 부분은 회의를 통해서 지도를 만들어 나간후 나중에 선택한다는 내용이다. 보통 회의가 흐르기 쉬운 방향은 각자 주장을 하고 그에 뒷받침 되는것을 말하는 식인데, 이것보다 회의를 통해서 같이 머리를 맞대서 지도를 만든후 나중에 그 지도를 보고 같이 올바른 길로 가는 이책의 방식이 여러사람의 지혜를 모을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도 PowerReading 처럼 잘 활용 해보느냐 해보지 않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가치를 자신에게 줄 수 도 있고, 아무런 가치도 주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상협]
- 윤종하/지뢰찾기 . . . . 4 matches
time(&tStartTime);//시작시간 저장
system("pause");//위에 문장은 읽어야되니까
time(&tEndTime);//종료시간 저장
map[pos.Y][pos.X].iNumOfMine=iNumOfMine;//주변 지뢰의 개수 저장
- 일정잡기 . . . . 4 matches
* 예를들어 3학년 동기엠티를 추진하는 K군이 있다고 하자. K군은 5월 중에 MT를 가고싶어한다. K군은 일정을 잘 잡는데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서 1달 전에 MT를 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이 때 1달전이라는데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1번과 2번이다. 1번의 경우, MT참가 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생기게 되는데, 예를들어 농활(5/3~5/6) 해오름제(5/16) 축제(5/22~5/24)와 같이 일정을 잡는 사람이 바꿀 수 없는 요소를 미리 파악해 이를 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2번의 경우, MT참가자들의 일정을 1달전에 고정시킴으로 인해서 자신의 다른 일정들을 다른 날짜로 보내도록 만들고, 해당 날짜에 MT가 있음을 주지시켜 이 날 다른 집단이 일정을 잡는 것을 피하도록 할 수 있었다.
*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위에서 말한대로 일정을 미리 잡는 것인데, 이외에 3번이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예를들어 3학년의 특정 한 과목을 재시험쳐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일정이 있는 당일 오후 6시에 시험을 칠 뻔 하였으나 강의실 사정 등으로 수업시간에 치게되는 운에 의해서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던가 말이다.
* 반면에 1,2,3번이 모두 결여된 경우도 있는데, C집단의 회장 L군은 2012년 C집단의 정모가 매번 다른 일정과 겹치게되는 불운을 맞이하게된다. 정보 수집을 하지 못해 학교 행사와 일정이 겹쳤음은 물론이고, 그 때문에 직전에 날짜를 바꿈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의 다른 일정과 모조리 겹쳐지게 되기도 한다. 게다가 운도 없어 그 날짜에 자신이 참석하지 못하는 불운을 맞이하였고, 일정 파토라는 최악의 사태를 낳기도 했다.
* 올해 ZP회장은 효과적으로 일정을 계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도록 할 수 있을까.
- 정모/2003.12.1 . . . . 4 matches
|| 02 || 임영동 장재니 ||
|| 03 || 임민수 나휘동 황재선 장창재 노수민 구자겸 곽세환 ||
* 회장 : 03 나휘동
* 부회장 : 03 노수민
- 정모/2006.7.6 . . . . 4 matches
우용, 장길, 창현, 대순, 재혁, 건영, 선호, 현태, 재웅, 준석, 휘동, 상협, 규완, 도현, 재니, 창섭, 상규, 상섭, 규현, 수생, 정현, 승한, 아영, 보창, 기웅
* MT (몇박 몇일, 장소, )
* MT장소 : 제부도(1만원), 계곡(1만원), 대천(2만원), 춘천, 편도, 가평(1만), 포천(1만) - 포천 또는 가평으로 결정
* 기짱 : 각학번에 전 제로페이지 회장이 기짱. 06은 미정
- 정모/2013.4.15 . . . . 4 matches
[김민재],[정종록],[김윤환],[장혁수],[서민관],
[김해천],[양아석],[장혁재],[지영민],[임지훈],
* [장혁재]학우의 "도타2"
* 메모장 만들기 하고 있음
- 정신병원에서뛰쳐나온디자인/밑줄긋기 . . . . 4 matches
= 컴퓨터 활용 능력 장애? =
* 프로그래머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로 컴퓨터의 행동 및 정보 제공 방식을 만들어내고, 이는 제인에게 가장 적합한 행동 및 정보 제공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
* 현대 문명 사회는, 사회 운동가들이 인종과 계층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한편으로 기술자들이 본의 아니게 새로운, 오히려 더 높은 장벽을 쌓는 데 매진하고 있는 형국이다.
- 제로Wiki . . . . 4 matches
* 게이트웨이 서버에 추가 서버를 등록만 시키면 유기적으로 다른 서버들과 연결이 된다.(마치 하나의 컴퓨터 처럼 보인다), 각 개인 위키 혹은 카페 위키를 생성할때에 자신의 원하는 서버를 지정하면 그곳에 그 위키가 생성된다. 그 위키에 대한 페이지 데이터들은 모두 그 서버에 저장이 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았을때에는 하나의 웹사이트처럼 보인다.
* 하는 방법 : 예를 들어서 제로페이지 카페에 자신의 위키에 있는 페이지를 올리고 싶을 경우 먼저 제로페이지 카페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서 가입한후, 올리기를 원하는 페이지를 고칠때 카페 선택을 제로페이지로 하고 나서 저장하면 그후로 계속 공유 관계가 유지된다.
* 자신이 페이지 만드는 데에 참여하고 싶은 페이지는 그 페이지가 있는 카페에 가서 그 페이지를 저장할때 카페에 자신의 개인위키를 지정함으로써 자신의 개인 위키에 그 페이지를 등록 시킨다. 그러면 그 페이지와 자신의 개인 위키가 공유 관계를 가지게 한다.(공유 관계 : 공유 중인 페이지가 업데이트(수정) 될 경우 공유 관계에 있는 모든 위키에 그것이 반영된다.)
- 지금그때2003/토론20030310 . . . . 4 matches
* 적당한 장소를 확보하고, 그에 대한 디자인을 생각하자.
* 장점
* 직장인 선배들이 다음날 작업에 무리가 가지 않는 날짜인가.
|| 날짜 || 요건들 || 학부생 적합도 || 직장인 선배들 적합도 || 기타 ||
- 지금그때2004/회고 . . . . 4 matches
* 사회자가 중간에 긴장해서 미리 준비한 멘트들을 다 써먹지 못했다.
* 각 학회의 경우도 가장 전달이 잘 되려면 정기 모임(둘 다 매주 수요일 즈음)이전에 연락하거나, 정기 모임때 홍보할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 설명하는것이 좋겠다.
* 사회자의 긴장도 등을 줄이기 위해 다음번에는 페어로 사회를 보는 방법도 생각해봄직하다. (04 & 04 or 03 & 04 등의 조합)
* 적는 사람 입장에서는 2개 짜리 책상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관찰 해보면, 책상이 작은 쪽이 좀더 가까이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절히 섞여 있는 편이 좋은것 같습니다.--NeoCoin
- 지금그때2006/홍보 . . . . 4 matches
|| 동문 네트워크 시간,장소 알림 || 3 || 1 ||
- 나머지는 수생이 담당인데, 답장이 하나도 안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아영
이메일을 보낸 후 답장 받으면 전화하고 행사 전에 다시 문자를 보낸다.
이메일 문구 목요일 각자 작성한 문구중 가장 잘쓴 문구 택.
- 코드레이스/2007/RUR_PLE . . . . 4 matches
* 저장하라는 창이 나오면 test 라고 넣고 저장한다.
* sort1, sort2 맵을 가장 먼저 모두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분에게 [데블스캠프/2005/RUR-PLE/경품]을 드립니다.
* 05 [조현태] 군이 가장 먼저 sorting을 해결하여 경품을 탔습니다. 이후 01 김정현 이 sort2 맵에 대해서 해결하였지만 sort1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해결하였습니다.
- 코바용어정리 . . . . 4 matches
클라이언트가 호출될 객체와 수행할 오퍼레이션을 지정하고자 할 때, 특정 객체 A의 특정 오퍼레이션을 지정하는 대신 객체 호출을 동적으로 생성하도록 허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클라이언트 코드에서는 수행되는 오퍼레이션과 전달되는 파라미터의 타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정보는 대개 인터페이스 저장소와 같은 런타입 소스에서 얻어진다. 실행 시간 중에 해당 정보를 얻은 후, 클라이언트 코드는 이른바 동적 호출 인터페이스(DII)를 이용해서 동적으로 호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구현 객체가 ORB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된 방법은 객체 어댑터를 통하는 것이다. 객체 어댑터는 CORBA 라이브러리인데 ORB 코어 통신 서비스의 맨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버 객체를 대신하여 리퀘스트를 받아들인다. 객체 어댑터는 서버 객체를 인스턴스화하기 위한 실행 환경을 제공한다. 즉, 서버 객체에 리퀘스트를 전달하며 객체 ID를 부여하는 등의 작업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객체 어댑터는 구현 저장소에 어댑터가 지원하는 클래스와 런타임 인스턴스를 등록한다. CORBA에서는 각 ORB가 기본 객체 어댑터(BOA)라 불리는 표준 어댑터를 지원하도록 규정한다. 하나의 서버가 여러 개의 객체 어댑터를 지원할 수 있다.
ORB 인터페이스는 애플리케이션에 중요한 지역 서비스에 대한 API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이것은 곧바로 ORB로 가는 인터페이스이고 모든 ORB들에 대해 동일하다.ORB 인터페이스는 객체 어댑터 또는 객체 인터페이스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ORB의 기능이 객체 어댑터, 스텁, 스켈레톤 또는 동적 호출 등을 통해서 제공되므로 몇몇 오퍼레이션만이 모든 객체들에 대해 공통이다. 공통 오퍼레이션에는 get_interface와 get_implementation 같은 함수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임의의 객체 레퍼런스에 작용하며 각각 인터페이스 저장소 객체와 구현 저장소 객체를 얻는 데 사용된다.
- 회원정리 . . . . 4 matches
회원정리의 기준은 회칙에서 정해진 대로 '사전 연락없이 정모 연속 2회이상 불참' 에 근거하였습니다. 미처 게시판,위키에 연락하지 못하고 회장에게 연락한 경우도 감안을 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스터디 등을 하면서 ZeroWiki 상에서의 활동여부도 참작을 하였습니다. 활동사항이 전혀 없으면서 정모에 연속 2회이상 불참이 경우가 회원정리의 대상이었습니다.(공교롭게도 이렇게하여 나온 명단의 사람들은 정모에 2,3달 이상 불참하였습니다. 자진 탈퇴라고 보아도 될 정도로 말이죠. 아무런 연락도 없이 불참하였으니까요.) 분명히 정모를 하기 전에 '회원정리를 합니다' 라고 명시를 했었고 그에 대하여 아무런 의견도 없었습니다. 회칙을 정모에서 정했던 만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회원정리 당일 정모에 참여했던 회원들끼리 회칙 기준에 맞추어 회원정리를 단행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제가 회장이 아니라 ZeroPagers 로써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령회원들은 ZeroPagers 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있지만 실제로 활동은 0에 가깝습니다. 아니 0 인 경우가 더 많겠지요. 이러한 회원들을 굳이 ZeroPagers 에 포함시킬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학회는 살아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활동이 0에 가까운 사람들은 학회가 살아있도록 한다기보단 학회의 인적규모만 표면적으로 늘릴 뿐 실질적 활동사항은 0에 가까워지게 한다고 봅니다. '겉으로는 인원이 많은 거대규모의 학회, 하지만 안으로는 활동사항이 미진한 학회.' 제가 보는 '망해가는 학회'의 모습입니다. 표현이 극단적일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참여도가 줄어들면서 만들어 질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모습을 막기 위해서라도 회원정리라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특히 사람과 관계된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수업때건 언제건 매일같이 얼굴 볼 사람들입니다.) 약간 더 극단적이라면, 현재의 'ZeroPage' 라는 그룹이 다른 대다수의 회원들(정리 & 경고 대상의 회원들이 현재의 소위 '활동회원' 수 보다 더 많은 것 같은데)에게 아무런 장점이나 이익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진 않은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 1002/TPOCP . . . . 3 matches
* 장르구분?
패키지에 저장해놓는다.
B - 메소드가 장동하지 앟을때, 그냥 drop 해버리고 다른 것으로 교체버림.
- 2002년MT . . . . 3 matches
=== 집결장소, 일시 ===
* 기차표를 몇장 끊어야 할지 정해야 하니 이게 필요하겠네여.. 정모땐 2명 빼고 다 나올수 있다고 했는데, 정모 안오신 분들도 있으니..
|| 02 || 장재니 || 참가 || 음.. 이거 적어두 되는건가요?^^ ||
- 2학기파이선스터디/모듈 . . . . 3 matches
* 파이썬 프로그램 파일 혹은 C 확장 파일
mymath.py 라는 파일로 저장한다..
* 이름공간 = 이름이 저장되는 공간
- 3N+1Problem/Leonardong . . . . 3 matches
절대 쉽지 않은 문제였다. 아직 수행시간이 턱없이 길다. 사전형 멤버를 이용해 계산했던 부분은 저장해두어 다시 쓰도록 하였다. 답답하다. PsyCo라는 모듈을 새롭게 알알게되었다. --[Leonardong]
* MAX(100000)개의 원소를 가진 리스트에 계산했던 CycleLength를 저장한다.
* CycleLength를 구하는 과정에서 n이 짝수일 때만 저장된 값이 있는지를 검사한다.
- 5인용C++스터디 . . . . 3 matches
=== 일정 및 장소 ===
* 장소 : 7층 PC실
* Player 2 ( :D :D :D :D :D ) : [황재선] - 지뢰찾기, 장기
- 5인용C++스터디/멀티미디어 . . . . 3 matches
그 후 컴파일하고 실행한 후 작업영역을 왼쪽 마우스 버튼으로 누르면 소리가 날 것이다. 시스템에 사운드카드가 장착되어 있어야 하며 같은 디렉토리에 Battle.wav라는 파일이 있어야 할 것이다.
MCI는 멀티미디어 요소에 대한 지원을 장치독립적으로 제공하는 일종의 라이브러리이다. 이것은 PlaySound 함수가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지만, 사용 방법은 훨씬 더 복잡하다.
szFile: MCIWnd생성시 오픈할 장치, 또는 AVI파일을 지정한다.
- AM/20040730일곱번째모임 . . . . 3 matches
* 장소 : 4552
* 공부한 내용 : MFC 교재 1장(사전학습)
* 8월 3일 AM스터디 여덟번째 모임, 서영희가 MFC 2장발표(예정)
- ATmega163 . . . . 3 matches
* 주변 장치 기능
* ISR 모듈과 함께 Board에 장착한다.
device missing or unknown device 라고 나온다. ponyprog 에서 장치를 꼭 163 L 로 해야하나? 163 밖에 없던데..
- AnEasyProblem . . . . 3 matches
아시다시피, 데이터는 컴퓨터에 이진수 형태로 저장됩니다. 우리가 토론할 문제는 양의 정수와 이 수의 이진 형태입니다.
양의 정수 I가 주어지면, 당신이 할 일은 I보다 큰 수 중 가장 작은 수 J를 찾습니다. I의 이진수 형태에서의 1의 개수와 J의 이진수 형태에서의 1의 개수는 일치합니다.
예를들어, "78"이 주어지면, 여러분은 "1001110"과 같은 이진수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이진수는 4개의 1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1110" 보다 크고 4개의 1을 포함하는 가장 작은 정수는 "1010011"입니다. 출력값은 "83"이 되어야 합니다.
- AsemblC++ . . . . 3 matches
어셈블 코드들을 쉽게 보여준다면 프로그램의 보안 문제에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군요. 수정에 관한 보안장치도 있을 것이고요. 패리티 같은 단순한 보안장치일지라도 코드의 무결성을 지키면서 어셈블을 수정하기란 쉬워 보이지 않네요. - 톱아보다
.exe 파일에 대한 어셈블리 코드는 역어셈블러(아래 상협이가 말한 softice와 같은 프로그램)만 있으면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수정에 관한 보안장치도 전혀 없구요. 하지만 .exe 파일에 대한 어셈블리 코드는 분석하거나 수정하는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쓰도록 하죠-_-; --[상규]
- Boost . . . . 3 matches
1997년, C++의 국제 표준화 작업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이 울리던 그 때, 자신들의 표준으로 올리자고 주장했던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이 삭제된 것에 불만을 품은 몇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중 몇 명은 표준화 위원회 내부 임원이었는데, 이들은 결국 2차 표준화 작업 중에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추가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Boost(부스트)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검토되고 보완된 C++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C++ 표준 라이브러리와 잘 조화되어 동작하며 이식이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취지에는 다음과 같은 동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라이브러리를 확장한 결과는 그 자체가 현재의 기술이 되며, 언젠가는 차후의 표준으로 제안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boost.org 를 통해 라이브러리를 공개하는 일은 그러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http://boost.org/status/cs-win32.html 컴파일러 테스트]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많은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은 gcc. VC++ 6 은 테스트도 안한다.
- BoostLibrary . . . . 3 matches
1997년, C++의 국제 표준화 작업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이 울리던 그 때, 자신들의 표준으로 올리자고 주장했던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이 삭제된 것에 불만을 품은 몇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중 몇 명은 표준화 위원회 내부 임원이었는데, 이들은 결국 2차 표준화 작업 중에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추가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Boost(부스트)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검토되고 보완된 C++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C++ 표준 라이브러리와 잘 조화되어 동작하며 이식이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취지에는 다음과 같은 동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라이브러리를 확장한 결과는 그 자체가 현재의 기술이 되며, 언젠가는 차후의 표준으로 제안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boost.org 를 통해 라이브러리를 공개하는 일은 그러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http://boost.org/status/cs-win32.html 컴파일러 테스트]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많은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은 gcc. VC++ 6 은 테스트도 안한다.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문보창 . . . . 3 matches
void show_good_student(); // 장학생 명단 출력
// 장학생(상위 10%) 의 명단을 보인다.
cout << "장학생 명단\n";
- CleanCode . . . . 3 matches
+ : 회사에서 짐을 나르다가 왔는데(이삿짐 나름.. 주말에.. 젠장), 오기를 잘 한 것 같다.
1. 4장 코멘트
* 생성과 사용을 분리했을 시의 장점
- ComposedMethod . . . . 3 matches
초보자들은 작은 크기의 많은 메소드를 보고는,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잘 지어진 이름의 메세지는 코드의 흐름을 알기 쉽게 해준다. 메소드 이름을 의도가 드러나게 짓는것은 하나의 메소드 크기를 작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그 코드를 보는 사람들은 하나 하나의 작은 부분을 이해함으로써, 더 큰 부분을 이해할수 있게 된다. 또한 메소드를 작게 하면 버그가 발생했을때도 거기에 국한시킬 수가 있다. 뭔가 개선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물론 상속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Composed Method를 쓸때는, 당신이 뭔가를 구현하고 있을때 새로운 책임을 발견했을때이다. 당신이 둘 이상의 메세지를 다른 객체로 보낼때, 수신 객체에서는 그 메세지들을 합치는 Composed Method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Method들은 당신의 시스템의 다른 부분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간단해보이지만 아주 중요한 이야기라 생각함. ProgrammingByIntention 의 입장에서, 또한 '같은 레벨의 추상화를 유지하라'라는 대목에서. (StepwiseRefinement 를 하면 자연스럽게 진행됨) --[1002]
- ComputerNetworkClass/Exam2004_1 . . . . 3 matches
위의 결과를 근거로 CIDR 이 어떻게 네트워크에서의 확장성 문제를 완화시키는지 설명하시오.
Multicasting 시 확장방법
UDP 가 TCP 보다 장점을 가지는 경우를 쓰고, UDP 에 알맞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2개의 예를 들어라.
- CppStudy_2002_2 . . . . 3 matches
* 참여자 - 이영록(["ricoder"]) ,김영준(["k7y8j2"]), 박세연(["세여니"]), 장재니(["E=mc²"])
* 공부하는 범위 : C++ 기초플러스(성안당) 9장~13장,그 밖의 것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11 . . . . 3 matches
= 11장 소개(Fixed Wireless Technology =
* 광케이블의 경우 중간에 신호확장을 거치기 전까지 초당 1000테라비트(페타비트)까지도 보내지만 무선은 이렇게 할 수 없다. 하지만 통신의 말단부분(Local Loop)에선 다르다. 도심 한가운데다가 광케이블을 파묻기 위해 다 뒤엎진 못하지 않는가...;;
* 통신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방법이다.
- EightQueenProblem/임인택 . . . . 3 matches
8bit == 1byte 라는 생각을 하고 비트연산만으로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 경우는 n-Queen 으로까지 확장하기까지 힘들고 간단한 index 로 값을 참조할수 있는 배열에 비해 비능률적인 방법이다. 단지 속도가 조금 빠를 것으로 믿었는데.. 빨라봤자 얼마나 빠르겠어.--;
recursive-call 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역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backtrack 하는 부분이었다.
처음에 시작 call 을 좀 이상하게 한다. loop 을 돌면서 첫번째 라인의 원소에 대한 get_Queen()함수를 호출한다. 생각에는 get_Queen(0,0); 처럼 호출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3 matches
두번째.. 가장 작은 자리수를 채워나가면 실패한다 (역시 7개까지 되지만.. 여덟개는 되지 않는다.) 역시 다른방법을 찾아야겠다.
즉, 실제 Queen의 위치들을 정의하는 재귀호출 코드인데요. 이 부분에 대한 TestCase 는 최종적으로 얻어낸 판에 대해 올바른 Queen의 배열인지 확인하는 부분이 되어야 겠죠. 연습장에 계속 의사코드를 적어놓긴 했었는데, 적어놓고 맞을것이다라는 확신을 계속 못했죠. 확신을 위해서는 테스트코드로 뽑아낼 수 있어야 할텐데, 그때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코드를 못만들었죠.
사고의 도구로써는 연습장과 TFP 둘 다 이용했지만, 순수하게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의 Queen을 놓는 부분에 대한 재귀호출부분에서는 적용못함) 테스트작성시간/코드작성시간 등에 대한 관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을. ^^;) 흠.. 그리고 'The Simplest Thing'을 찾아나갔다기 보다도, 이미 해당 문제에 대해서 의사코드를 생각하고, 해당 코드에 대해 Top-Down 형태로 모듈을 나눈뒤에 모듈에 대해 테스트를 만들어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석천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4 . . . . 3 matches
* 호머는 가족들을 데리고 번즈 사장의 집에서 열리는 (의무적으로) 회사 연회에 참가한다. 번즈 사장은 화목해보이지 않는 가족은 해고해버리려고 하고 호머는 번즈 사장 앞에서 가족들이 화목한 '척'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바트와 리사는 사고를 치고, 마지는 펀치를 마시다가 술에 취해버린다. 호머는 바트에게 5달러를 주고 뽀뽀를 받는 등 부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반면 진실되게 서로를 존중해주는 다른 가족들을 보며 자신의 가족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 실의에 빠진다. 모의 술집에서 고민하던 호머는 TV 광고를 보고 마빈 몬로 박사의 가족 치료 센터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가족들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호머를 비롯한 가족들은 어째 몬로 박사의 다양한 치료법들이 모두 역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면 2배 가격으로 환불해줘야 하는 치료 센터의 규정 덕택에 심슨 가족들은 오히려 돈을 벌게 되고 이로 인해 가족들에게 행복(?)이 찾아온다.
- GDG . . . . 3 matches
* Google Korea 부장님과 [김민재] 컨택.
* with [고한종], [조영준], [장혁재], [김민재], [조광희]
== 장점 ==
- Gof/AbstractFactory . . . . 3 matches
Abstract Factory 패턴은 다음과 같은 장점과 단점이 있다.
4. ''새로운 산물을 지원하는 것이 어렵다.'' abstract factory들을 확장해서 새로운 산물을 생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AbstractFactory 인터페이스는 생산되어질 산물의 집합을 고정해놓기 때문이다. 새로운 산물을 지원하는 데는 factory의 인터페이스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 HanoiProblem . . . . 3 matches
||장은지|| . || . ||C++||["HanoiProblem/은지"]||
혹은, 중간을 끊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모든 원반이 옮겨가려면 어느 순간엔가는 가장 큰 원반이 비어있는 막대기로 이동해 가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큰 원반이 있는 막대기에는 큰 원반 하나만 있을 것이고, 그 원반이 옮겨갈 막대기는 비어있어야 하므로, 결국 두개의 막대기가 모두 사용되고, 나머지 하나의 막대기에는 나머지 원반들이 모두 크기 순으로 쌓여있게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앞 뒤 상황을 생각해 보면 어떤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 HardcoreCppStudy/첫숙제 . . . . 3 matches
||[HardcoreCppStudy/첫숙제/ValueVsReference/장창재]||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장창재]||
한가지 질문.. 숙제를 하셨으니, 짜면서 overloading 으로 얻어지는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도 정답은 없습니다. 처음 접하시는 여러분의 느낌이 궁금해서요.--NeoCoin
- HelpOnProcessingInstructions . . . . 3 matches
모든 PI는 페이지의 맨 상단에 위치해야 합니다. 특별히 {{{#redirect}}}는 가장 맨 윗줄에 위치해야 합니다. 주석임을 나타내는 {{{##}}}만은 페이지 어느곳에나 쓸 수 있습니다만, 중간에 쓰는 경우에는 `wiki` 포매팅 문서일 경우에만 {{{##}}}가 주석으로 인식됩니다.
== 모니위키 확장 ==
* {{{#title}}} ''페이지 제목'': 좀 더 장황하고 설명적인 페이지 제목으로 바꿔준다.
- HowToStudyXp . . . . 3 matches
* XP Explored : 가장 쉽고 구체적인 XP 안내서
어찌되었건, XP에는 무술이나 춤, 혹은 악기 연주 등과 유사한 면이 많습니다. 따라서, 글을 보고 그것을 익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메일링 리스트 같은 "대화"를 보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태권도 정권 찌르기를 말로 설명해 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듯이 XP를 언어를 통해 익히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의 언어는 너무도 성글은 미디어입니다. (XP는 매 초, 매 순간 벌어지는 "일상적" 장면 장면의 연속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곽세환 . . . . 3 matches
자바는 컴파일 시에 에러 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실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에러에 대해서도 실행 시에 철저하게 검사를 수행함으로써 신뢰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C/C++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하고,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포인터 및 포인터 연산을 자바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함으로써, 포인터를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없앴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곽세환 . . . . 3 matches
아직 상속을 읽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지요^^. private 과 protected 는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똑같이 사용이 됩니다. 하지만 상속이 이루어진다면 의미는 틀려지죠. 만약 '''자동차''' 라는 객체가 있다고 봅시다. 그런데 이것은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이지요. 이 '''자동차''' 의 하위 개념인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 를 '''자동차'''에서 상속받아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랬을 때 '''자동차''' 가 가지는 어떠한 상태는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도 역시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protected 로 선언해 주면 그 상태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외부에서 접근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public 은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직접 코드로 만들어보세요. 어떻게 다른지 채험하는게 가장 이해가 쉬울겁니다.
* 이 소스를 이렇게 바꿔보세요. 가는 방향을 입력받아 움직임 -> 바퀴벌래 두마리를 올려놓음 -> 바퀴벌래를 장기에서 차가 가는 방법으로 바꿈.
- JavaStudy2004 . . . . 3 matches
* 교장 ( X-( :D :D :D :D :D ) : [강희경]
* 교장은 밥사는 역할이지? 다알고 있어 ㅋㅋ -[iruril]
* 새 언어를 배우면서 너무 툴에 의존하는 것 같다. 툴을 배우는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을 잊지말자. 메모장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강희경]
- JavaStudy2004/자바따라잡기 . . . . 3 matches
* '''VM(가상머신)은 무엇인지? 이것의 장단점'''
*1. 최근의 컴퓨터 분야의 용례에서, 가상머신은 자바 언어 및 그 실행 환경의 개발자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사용된 용어이며, 컴파일된 자바 바이너리 코드와, 실제로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실행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또는 하드웨어 플랫폼) 간에 인터페이스 역할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자바 가상머신이 일단 한 플랫폼에 제공되면, 바이트코드라고 불리는 어떠한 자바 프로그램도 그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자바는, 응용프로그램들이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재작성 되거나, 다시 컴파일하지 않아도 모든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자바 가상머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자바 가상머신의 규격은 실제 "머신"(프로세서)이 아닌 추상적인 머신을 정의하고, 명령어 집합, 레지스터들의 집합, 스택, 가배지를 모은 heap, 그리고 메쏘드 영역 등을 지정한다. 이러한 추상적, 혹은 논리적으로 정의된 프로세서의 실제 구현은, 실제 프로세서에 의해 인식되는 다른 코드, 혹은 마이크로프로세서 그 자체에 내장될 수도 있다. 자바 소스 프로그램을 컴파일한 결과를 바이트코드라고 부른다. 자바 가상머신은,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명령어에 그것을 대응시키면서 한번에 한 명령어씩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거나, 또는 그 바이트코드는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맞게 JIT 컴파일러라고 불리는 것을 이용해 나중에 컴파일될 수도 있다.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간혹 가상머신이라고 불려진다. - 실제 물리적인 현실로 존재하지 않는 머신. 가상머신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기술의 역사에서 가장 멋진 아이디어 중의 하나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한 아이디어의 진화에 있어 매우 결정적인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을 따라잡기 위해,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컴퓨터가, 단지 세탁이나 하는 세탁기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했다. 세탁기는 그 안에 어떠한 옷들을 넣는다 해도 여전히 세탁기이지만, 컴퓨터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넣는다면,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기계가 된다.... 가상머신, 그것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방법이며, 소프트웨어의 설계가 기계의 설계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 LIB_3 . . . . 3 matches
그리고 나서 지금의 가장 높은 태스크를 스타트 TCB로 지칭해 준다.초기화 끝[[BR]]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걸 찾아준다...
음..내가 교수도 아니고 스케쥴링이 오에스에서 가장 중요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접하다.[[BR]]
- LazyInitialization . . . . 3 matches
ExplicitInitialization의 모든 장점은 단점으로, 단점은 장점으로 된다. 당연하다.(--;)
LazyInitialization의 하나의 변수당 두개의 메소드로 나눠서 초기화를 한다. 하나는 변수가 LazyInitialization되는 것을 감추어 주는 getter이고, 다른 하나는 변수에다 디폴트값으로 할당을 해줄 DefaultValueMethod이다. 이 방법은 유연성이 증대된다. 당신이 서브클래스를 만든다면, DefaultValueMethod를 오버라이딩함으로써, 기능을 바꿀 수 있다. 전장에서도 언급했듯이 성능도 증대시킬 수 있다.
- NeoZeropageWeb . . . . 3 matches
뭐가 좋을까? ㅡㅡ? 쉽기는 3번이 가장 쉽고... 재미있기에는 2번이 가장 재미있고 독특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위에꺼 어떤 것을 하든 위키에 내장할 수있도록, 뭐 매크로로 지원할수 있게 하면 좋을듯,, 예를들어서 특정 문법을 쓰면 게시판이 하나 생기는거다. -_-;, 특정 문법을 쓰면 트랙이 지원되고,, 태터툴즈가 오픈소스면 그 부분만 가져다가 매크로로 제작하는것도 좋을듯... 매크로로 넣는것은 소스 이해 안해도 상관 없으니깐 ~ - [(namsang)]
- OperatingSystemClass/Exam2006_2 . . . . 3 matches
OS책 7장 - 14장 (13장 제외)
- PC실관리수칙 . . . . 3 matches
6. 학회실은 이용하는 사람 모두가 정리하여야하며, 별도의 당번은 없으나 부회장이 '함께 대청소하기'를 시전할 수 있다.
* 두고 간 개인물건들은 한군데 모아두고 있으나 장소는 일정하지 않다. 전자기기 같은 귀중품은 회수한 뒤 동네 게시판에 업로드하고, 우산이나 책같은 것은 지금 현재는 PC실 문 바로 앞 빈 책상 앞에 모아 두었다.
* 관리 일지는 서술할 것이 있으면 문장으로 쓰고, 달리 없으면 명사로만 적으면 된다.
- PairSynchronization . . . . 3 matches
==== 발견된 장점 ====
* 전체적인 개념과 연관관계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추가적인 개념 및 연관관계 확장이 용이했다.
* 부가적인 장점: 회사원들에게만 적용되겠지만, Pair의 작업은 집중해서 이루어지게 되므로 금방 지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때 회의실에서 쉬더라도, 누가 들어왔을때 화이트보드에 가득한 디자인을 보면 열심히 일하는중이라 생각해준다. :)
- PowerOfCryptography/조현태 . . . . 3 matches
두번째 소스.. 숫자가 커도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을...듯 하다..;;ㅁ;; ㅎㅎㅎ MAX_LONG의 값을 10으로 줄이고 테스트를 해서 2개 이상의 경우에도 돌아가는 것은 알겠는데... 3번째 4번째 예제의 수가 원체 커야지 말이다. 연산의 결과가 좀처럼 안나온다. 곱하기 루틴에서 계속 더하고 있는듯..;;ㅁ;;
;;ㅁ;; 음.. 영호선배는 넘흐 마니 알고이쩡..>ㅃ<;; C언어 소스 봐도 모르게떠용..ㅎㅎ 64비트형의 인트형의 변수를 두개 지정하고 a에다가 최대값을..(아마 부호가 있기 때문에 -1저장됬을듯한..)넣고 b에는 a-1을.. 그럼 -2가 저장..;; 음.. 이게 아니라 혹시 b가 포인터라서 메모리 한칸 앞쪽을 잡아주는 건가요? 음.. 그러면 할당되지않은 메모리를 건드는 사태가..;;ㅁ;; 이것도 아닌가.. 연구를..;;ㅁ;; - [조현태]
- PowerReading . . . . 3 matches
이 책이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다른 속독관련 서적과는 달리 '이해'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Chapter 1 ~ 10 첫번째를 보면 일관되게 Speed 보다 Comprehension 을 더 강조한다.)
- 휴가 나와서 글쓰기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아주 많은 도움을 준 책이길래 이렇게 글을 씁니다. 뭐 이 한권 읽고 기억나는건 읽을때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읽는거 밖에 없지만, 이 조그마한 차이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죠. 예전보다 읽는 속도가 3~4배 정도는 빨라진거 같고(원래 무진장 천천히 읽긴 했죠 -_-;) 속도가 좀 빨라지다 보니깐 책 읽는 재미도 느끼게 되어서 더 많은 책을 읽게 되었죠. 결국 이책에서 익힌 기법으로 책을 많이 읽게 되었기에, 이 책은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 된 셈이네요. - 남상협
- ProgrammingLanguageClass . . . . 3 matches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만 배우면 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학기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주로 레포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Recursive Descending Parser 만들었던거랑 언어 평가서 (C++, Java, Visual Basic) 작성하는것. 수업시간때는 솔직히 너무 졸려서; 김성조 교수님이 불쌍하단 생각이 들 정도였다는 -_-; (SE쪽 시간당 PPT 진행량이 60장일때 PL이 3장이여서 극과 극을 달렸다는;) 위의 설명과 다르게, 수업시간때는 명령형 언어 페러다임의 언어들만 설명됨.
- ProjectZephyrus/간단CVS사용설명 . . . . 3 matches
에서 General tab에 CVSROOT의 텍스트상자(가장 하단 상자)에
=== 저장소 초기화 ===
ZeroPage서버는 /home/CVS 를 저장소로 잡았다.
- PythonForStatement . . . . 3 matches
음수가 아닌수로 제한되어 있으며 순서가 매겨진 집합. 내장함수인 len()는 시퀀스의 아이템 갯수를 반환한다. 시퀀스의 길이라 n이면, 인덱스는 0..n-1 까지의 범위를 가진다. 시퀀스의 아이템 i는 a[i]로 선택된다.
내장형의 시퀀스는 2.3 기준으로 여섯가지가 미리 정의 되어 있습니다.
내장형인 strings 도 시퀀스 형이며, {{{a[i]}}} 형태로 접근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 R'sSource . . . . 3 matches
inputDir = raw_input("""저장 하고 싶은 경로를 지정하세요.(예>c:\\\\replay\\\\) : """)
print '%s 하위디렉토리에 총 %d 개의 리플레이를 저장하였습니다.' % (saveDirName , savedNum)
print ' %d 번째 rep화일저장중 : %s ' % (savedNum , fileName)
- SmallTalk_Index . . . . 3 matches
| ! 3.3. 운동장 놀이
| 3.3.3. 운동장 위에서 <#28>
| 3.5. 대화의 장
- StacksOfFlapjacks . . . . 3 matches
스택은 팬 케이크가 등장하는 순서대로 스택에 들어있는 각 팬 케이크의 지름을 알려주는 식으로 열거된다. 예를 들어 다음은 세 개의 팬 케이크 스택을 열거해놓은 것인데, 왼쪽 스택 맨 위에 있는 팬 케이크는 지름이 8임을 알 수 있다.
각 팬 케이크 스택에 대해 원래 스택을 한 줄로 출력해야 하며 다음 줄에는 가장 큰 팬 케이크가 맨 밑으로, 가장 작은 팬 케이크가 맨 위로 올라가도록(팬 케이크가 클수록 밑으로 가도록) 스택을 정렬하기 위해 필요한 뒤집기 순서를 출력해야 한다. 뒤집기 수선를 출력한 후 맨 뒤에는 더 이상 뒤집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0을 출력해야 한다. 스택 정렬이 끝나면 더 이상 뒤집지 않는다.
- SubVersionPractice . . . . 3 matches
저장소에 있는 프로젝트를 사용자의 컴퓨터로 가져오는 명령이다. 사용자는 체크아웃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작업한다.
작업한 프로젝트를 저장소에 올리는 명령이다.
저장소에서 최근에 변경된 내용을 사용자가 작업하는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주의해서 사용)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3 matches
LDA BASE(0:2) ;BASE에 저장된 L0주소를 rA에 넣는다.
i<k≤n인 k 가운데 TOP[k] < BASE[k+1]인 가장 '''작은''' k를 찾는다. 찾으면 TOP[k] ≥ L>BASE[i+1]인 L에 대해서 다음을 한다.
i≤k<n인 k 가운데 TOP[k] < BASE[k+1]인 가장 '''큰''' k를 찾는다. 찾으면 TOP[i] ≥ L>BASE[k+1]인 L에 대해서 다음을 한다.
- TestFirstProgramming . . . . 3 matches
전자의 경우는 일종의 '부분결과 - 부분결과' 를 이어나가면서 최종목표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이는 어떻게 보면 Functional Approach 와 유사하다. (Context Diagram 을 기준으로 계속 Divide & Conquer 해 나가면서 가장 작은 모듈들을 추출해내고, 그 모듈들을 하나하나씩 정복해나가는 방법)
아까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되었고,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했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한뒤 '완료' 했다. TFP 라면 이를 코드로 작성하여 자동화 할 것이다. 자동화된 테스트는 앞으로의 추후 모듈 수정시에도 앞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들이 여전히 작동함을 보장해준다.
이 경우에도 ["MockObjects"] 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XP에서의 테스트는 자동화된 테스트, 즉 테스트가 코드화 된 것이다. 처음 바로 접근이 힘들다면 Mock Server / Mock Client 를 만들어서 테스트 할 수 있겠다. 즉, 해당 상황에 대해 이미 내장되어 있는 값을 리턴해주는 서버나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TestFirstProgramming 에서보단 ["AcceptanceTest"] 에 넣는게 더 맞을 듯 하긴 하다. XP 에서는 UnitTest 와 AcceptanceTest 둘 다 이용한다.)
- ThePragmaticProgrammer . . . . 3 matches
이들의 프로그램학은 구체적이며, 그 구현에 이르는 경로는 간결하다. 이들은 예를들어,하나의 텍스트 편집기를 배우게 되면 그것을 모든 것에 활용하라고 독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또한 권고하고 있는 것은, 심지어 가장 작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버전트래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며, 규칙적인 수식구문과 텍스트 처리언어 학습의 장점을 계도하고 있다.
번역서(실용주의프로그래머)를 한 번 다 읽었지만 다시 봐야 할 내용이 너무 많이 있다. 다루는 분야가 매우 넓으면서도 각 장은 시간이 지나도 값어치 있을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언제 멈출지 몰라서 ''그림은 물감 속에서 사라진다''나 ''프로그래밍을 우연에 맡기면 어떻게 되는가'' 같이 내가 습관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짚어주기도 한다. -- [(leonardong)]
- TheWarOfGenesis2R/일지 . . . . 3 matches
* [[HTML(<STRIKE>)]] 아무런 장애물도 없는 맵에서 객체 이동시키기. [[HTML(</STRIKE>)]] - 20분
* [[HTML(<STRIKE>)]] 장애물이 있는 맵에서 객체 이동시키기. [[HTML(</STRIKE>)]] - 1시간
* 계속 장난으로 작업하던 전투루틴의 헤더를 나눴다.
- ThinkRon . . . . 3 matches
일전에 XP 메일링 리스트에 조언을 바라는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회사에서 XP를 진행하다가 부딪힌 문제에 대한 것이었죠. 그걸 올리고 답장이 한장도 도착하기 전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RonJeffries라면 어떤 답장을 쓸까" 신기하게도 저는 그걸 너무도 분명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답을 마치 RonJeffries가 직접 만들어준 마냥 귀하게 생각하고 요리조리 궁리해보고 또 실험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훌륭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며칠 뒤 진짜 RonJeffries가 제가 예측한 것과 거의 비슷한 답을 해주더군요.
- TowerOfCubes . . . . 3 matches
여러 테스트 케이스가 입력될 수 있다. 각 테스트 케이스의 첫번째 줄에는 주어진 정육면체의 개수를 나타내는 정수 N(1≤N≤500)이 입력된다. 그 밑으로 N줄에 걸쳐 각 정육면체를 설명하는 내용이 입력된다. 각 정육면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각 면의 색이 입력되는데, 각각 앞, 뒤, 왼쪽, 오른쪽, 위, 아래의 색을 나타내는 색이 순서대로 입력된다. 편의상 색은 1에서 100까지의 정수로 표현하자. 정육면체는 무게가 증가하는 순서대로 입력된다고 가정해도 좋다. 즉 첫번째 정육면체가 가장 가볍고 N번째 정육면체가 가장 무겁다고 가정할 수 있다.
우선 각 케이스마다 출력 예에 나와있는 식으로 테스트 케이스 번호를 출력한다. 그 다음 줄에는 가장 높은 탑의 정육면체 개수를 출력한다. 그 다음 줄부터는 탑을 이루는 정육면체를, 맨 위에 있는 정육면체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 정육면체를 출력할 때는 입력된 순서를 나타내는 번호를 출력하고 스페이스를 하나 출력한 다음, 어느 방향에 있던 면이 위로 올라가도록 쌓았는지를 나타내는 문자열(front, back, left, right, top, bottom, 앞, 뒤, 왼쪽, 오른쪽, 위, 아래를 나타냄)을 출력한다. 답이 여러개 있을 수 있는데, 그 중 아무 답이나 출력해도 된다.
- UglyNumbers/1002 . . . . 3 matches
연습장에 이것저것 써보다가 대략 두가지 접근법이 생각나다. 하나는 각 수들마다 'isUglyNumber' , 하나는 지수를 이용한 방법. 일단은 'isUglyNumber' 먼저 구현해보기로 해봄. (워낙 간단하므로)
그러다가, '에이.. 걍 sort 해버리자.' 접근. 하지만, n 값에 따라 결과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연습장에서 한참 고민. 그냥 실제 원하는 값 보다 여유분 값을 만들고 적당히 답을 내는 방식으로 접근. 하지만, 무언가 굉장히 찝찝함.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3 matches
// 이것을 A5C21B81로 바꿔 저장한다.
// 165.194.27.129 -> 165*256*256*256 + 194*256*256 + 27*256 + 129 = 2780961665 로 저장이 된다.
위의 server 에 접속 하는 client 프로그램을 짜고, Server가 보내는 메세지인 "Hello, World!"란 문장을 clinet 화면에 출력하도록 한다.
- VonNeumannAirport . . . . 3 matches
* http://zeropage.org/pds/200272883050/VonNeuman_NoComment.zip - 주석없는 가장 초기 버전
* 가장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길을 알아낸다. - 복도에 대해서 InformationHiding.
* 지금 만든 모듈의 소스 수정없이 GUI 버전으로 재작성하기 - Input / Output 먼저 작성하는 사람들은 가장 고생.
- WinAPI/2011년스터디 . . . . 3 matches
= 일시 & 장소 =
* 일단 장소는 캡스톤설계실.
||WS_OVERLAPPEDWINDOW||1,10,15,16,19,20 가장흔함||
- WindowsTemplateLibrary . . . . 3 matches
WTL은 객체지향적인, Win32 를 캡슐화하여 만들어진 C++라이브러리로 MS 에서 만들어졌다. WTL은 프로그래머에 의한 사용을 위해 API Programming Style을 지원한다. WTL MFC에 대한 경량화된 대안책으로서 개발되었다. WTL은 MS의 ATL를 확장한다. ATL 은 ActiveX COM 을 이용하거나 ActiveX 컨트롤들을 만들기 위한 또 다른 경량화된 API 이다. WTL은 MS 에 의해 만들어졌디면, MS 가 지원하진 않는다.
오픈소스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MS의 두드러진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 MS는 WTL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스코드를 배포했다. 오픈소스 Common Public License 하에서 배포를 하면서, MS는 소스포지(인터넷 오픈소스 저장소)에 소스를 게재하였다. 소스포지에서의 WTL 버전은 7.5이다.
* 어째 문장이 좀 이상하네요. 해석이 좀 잘안됩니다. ㅡ.ㅡ;; - [eternalbleu]
- Yggdrasil/가속된씨플플/4장 . . . . 3 matches
= 4장 =
* 장의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다. 프로그램의 구조화(함수)와 데이터의 구조화(구조체) 등등을 설명하고 있다.
* 4.3장부터는 여러 헤더파일과 소스파일로 분리해놓고 있다.
- ZPHomePage . . . . 3 matches
드디어 개장합니다. 부족한점은 많지만 계속 발전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환]
건의사항입니다. 위의 모인모인 캐릭터를 Upload:ZeroWikiLogo.bmp 로 교체하고 기본 CSS를 clean.css로 바꿨으면 합니다. 모인모인 캐릭터의 경우 00학번 강지혜선배께서 그리신 거라는데(그래서 교체하더라도 원본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로위키에 대한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새로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clean.css가 기본 바탕이 흰색이고 가장 심플한 것으로 보아 기본 CSS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희경]
- ZeroPage_200_OK . . . . 3 matches
* 젠장 집에 오니 Cloud9 IDE가 빠르게 잘 됩니다. 학교에 있는 사람들도 테스트 부탁합니다. 학교 네트워크 관련 이슈인지 그냥 그 시간대 c9.io 서비스 관련 이슈인지 궁금하군요.
* 서버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보여줘야 하는 경우에 싱글스레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 배우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iframe을 이용한 처리를 배웠는데 iframe 내부는 독립적인 페이지이기 때문에 바깥의 렌더링에 영향을 안주지만 페이지를 이동하는 소리가 나고, iframe이 서버측의 데이터를 읽어서 렌더링 해줄 때 서버측의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문제점 등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ajax를 사용하는데 ajax는 렌더링은 하지 않고 요청 스레드만 생성해서 처리를 하는 방식인데 xmlHttpRequest나 ActiveXObject같은 내장객체를 써서 요청 스레드를 생성한다는걸 배웠습니다. ajax라고 말은 많이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함수나 어떤 객체를 쓰면 ajax인건가는 잘 몰랐었는데 일반적으로 비동기 처리를 하는거면 ajax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body.innerHTML을 직접 수정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었는데 innerHTML을 손대면 DOM이 다시 만들어져서 핸들러가 전부 다 사라진다는 것도 기억을 해둬야겠습니다. - [서영주]
* Element를 찾을 때 CSS 문법을 이용하여 작업을 할 수도 있고 jQuery의 메소드를 이용해서 작업을 할 수도 있는데, 복잡한 대상을 한 번만 찾아서 작업을 할 경우에는 CSS 문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찾은 대상에서 여러 작업을 할 경우에는 jQuery 함수를 사용하거나 해당 Element를 변수에 저장해 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이 성능 면에서 좋다.
- html5practice . . . . 3 matches
= Think big! 우리는 창의력 대장! :) =
* 로컬에만 데이터를 저장하는 안전한 메모장
- sakurats . . . . 3 matches
아까 버스 정류장에서 하드웨어 하고 싶다고 했었잖아..
장비를 사는데 꽤나 많은 돈이 들고..
버스정류장이라면.. 꽤 예전 일인데. 하핫^^
- wiz네처음화면 . . . . 3 matches
* Develope Bookshelf making me Management System[(zeropage)나를만든책장관리시스템]
|| [(zeropage)나를만든책장관리시스템] || ▶▷▷▷▷ ||
* Collage Library: Book Number 0000507310 디자인 패턴, 0000494011 위대한 승리, 0000387354 설득의 심리학, 0000476065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0000317364 로마인 이야기, 0000345061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멘큐의 경제학..? 0000553812 사람을 움직여라 : MK택시 유봉식 회장의 성공철학!
- woodpage/VisualC++HotKeyTip . . . . 3 matches
*가장 맘에 들었던부분이다. 변수를 쓰면 그 변수가 있는지 없는지 색으로 표시해준다. 변수가 존재하면 옅은 회색 없으면 짙은 검정색
==== Ctrl + c 저장 ====
*Ctrl + c로 복사해논것을 저장해준다. 쓸때는 Ctrl + Shift + V 누르면 (맞나?) 리스트가 나온다. 편리한 기능
- 김동준 . . . . 3 matches
#1 직장 다니기
#2 직장에서 어떻게하면 편하게 일할까 궁리
#3 직장에서 어떻게하면 삐댈까 궁리
- 김민재 . . . . 3 matches
* ZeroPage 22기. 2013년도 23기 회장
* ZeroPage 23기 회장
* [정모/2016.3.23] - OMS "선택 장애 따위" 진행
- 날다람쥐 6월9일 . . . . 3 matches
장다예 4
장다예 4
== 장다예 ==
- 니젤프림/BuilderPattern . . . . 3 matches
패스트(정크)푸드 레스토랑 맥도날드에서 어린이용 해피밀을 만들어내는 걸로 예를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해피밀은 메인, 사이드, 음료, 장난감 (햄버거, 프라이, 콜라, 매달 바뀌는 장난감)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 템플릿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요즘 같이 까다로운 아이들에게 어릴때부터 맥도날드의 입맛을 확실히 들여놓으려면 당연히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필요하다. 고객은 햄버거나 치즈버거나, 아니면 맥너겟이나 이런걸 선택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해피밀이 구성되는 방식에는 변함 없다. 여기서 빌더 패턴을 적용한다면,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직원을 Director 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고객은 Customer 이다. 고객이 원하는 바리에이션을 선택해서 해피밀 셋트를 구성하게 되면 (Customer가 Concrete Builder 를 선택한다) Director 는 정해진 템플릿에 따라 주방 직원(Concrete Builder) 에게 의뢰하여 해피밀 세트(Product) 를 만들어 낸다. 여기서 Director 가 Concrete Builder 에게 요구하는 방식은 종류에 따라 비슷 하므로 그것을 추상화시킨 인터페이스를 Builder 라고 할 수 있겠다.
보시다 시피 Builder Pattern 과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많이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약간 미묘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무엇이 만들어지는가 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Builder Pattern 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풀이할 수 있다. 물론 두 종류의 Creational Pattern 은 Product 을 제공하는데 첫번째 책임이 존재한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Builder Pattern 은 복잡한 오브젝트를 한단계 한단계 만들어서 최종 단계에 리턴해주고,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여러 종류의 generic 한 product 를 여러종류의 concrete factory 가 생성하기 때문에 각각의 오브젝트가 만들어질 때마다 product 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데블스캠프/2013 . . . . 3 matches
|| 7 |||| [:데블스캠프2013/첫째날/ns-3네트워크시뮬레이터소개 ns-3 네트워크 시뮬레이터 소개] |||| [:데블스캠프2013/둘째날/API PHP + MySQL] |||| [:아두이노장난감만드는법 아두이노 장난감 만드는 법] |||| |||| [:개발과법 개발과 법] |||| [:ParadigmProgramming Paradigm Programming] || 2 ||
|| 조광희(22기) || 아두이노 장난감 만드는 법 ||
- 데블스캠프2003/넷째날 . . . . 3 matches
||02||장재니||
||03||장창재||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 아트
- 데블스캠프2003/둘째날/후기 . . . . 3 matches
* 오늘 한거 정말 장난이 아니다. 앞으로 도전은 계속된다. 모두들 열심하는 모습 보기 좋았네... 모두들 방학이 끝난다음에는 모두들 프로그램짜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노력하자~~["조재화"]
* ㅠ.ㅠ - [장창재]
* TDD와 페어프로그래밍으로 상욱이랑 미로찾기를 만들면서 많은걸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건 네이밍의 중요성!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놓고 이상한걸 호출하다가 자꾸 이상하게 나와서, 나중에는 '미로를 무시하고 이동한다.' 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그러면서 중간에 TDD를 잘못했구나 아직 멀었구나 덜 테스트했구나하면서 좌절을 했지만 이름을 고치고 나니 바로 해결이 되는걸 보면서.. 아.. 더불어 CSP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간다. --인수
- 데블스캠프2006/목요일후기 . . . . 3 matches
고준영, 김준석, 성우용, 송지원, 윤영준, 이송희, 이원희, 이장길, 이차형, 정승희, 주소영
{{| 이름 :이장길
원하는 거 다 하려면 캠프 일정을 1주일 연장해야겠다는 생각..
- 문자열검색/허아영 . . . . 3 matches
문장 속의 단어의 첫 글자와, 찾아볼 단어의 첫글자의 동일한가 부터 시작한다.
만약에 Hot이라는 단어를 저 문장에서 찾았을때, 먼저 H로 시작하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His와 비교를 당하게 된다.
fprintf(fp,"자료 -> %s", x); //result.out에 저장.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3 matches
* 장용운
1. 현재 이 프로세스는 현장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계속 새싹교실이 진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학습에는 강사, 학생의 역량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 . . . . 3 matches
|| 강사 || 장용운 ||
|| 강사 || 장용운 ||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내가 C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을 되짚어 보고, 후배님들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용운]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3 matches
|| 강사 || 장용운 || O ||
printf("%d\n",*p); --------->*연산자는 포인터변수가 저장하는 변수의 주소에 저장된 값을 출력하므로 &a에 있는 값은 0이므로
- 새페이지만들기 . . . . 3 matches
'''방법 2(권장)'''. EditText를 한뒤 편집하는 장소에 {{{[["페이지이름"]]}}} 을 쓴다. 그리고 나서 그 페이지를 보면 해당 페이지이름이 붉은색으로 링크가 걸릴 것이다. 해당 페이지이름을 클릭하면 새 페이지를 편집할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난 뒤부터는 일반링크가 걸린다.
개인적으로 Zeropage에서는 후자의 방식('''방법 2''')이 일단은 주제를 흐트러트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권장한다. - 강석천
- 송년회날짜정하기 . . . . 3 matches
가능한 날에 이름을 적고, 모아봅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오는 날짜를 송년회 날로 합시다.
* 아.. 혜영이 누나나 구근이 형이나... 죄송합니다. 30일이 가장 많은 사람의 날짜가되어서 그렇게 정했지만.. 직장다니는 선배분들을 못뵙는건가요... 흑.. --창섭
- 숫자를한글로바꾸기/정수민 . . . . 3 matches
동영상강의가 탐나서 엄마공장서 짬내서 한번 만들어봤다.
== 소스-정보만 더 주어지면 확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
//한글로 출력하기 앞서 필요한 변수들을 저장 /
- 시간관리하기 . . . . 3 matches
시간관리 책들의 내용들은 뭐 거기서 거기이라는 생각이 약간 들지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자신의 구체적인 행동이 적혀있다는 점을 뽑고 싶다.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적혀있다. 학교도서관에 있다. 책 두께도 얇고, 간단하게 한두가지만 아이디어를 얻어서 실천해보고 또 해보고 하는 식의 접근도 좋을 것 같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 역시 실천이 가장 중요한듯.. --["상민"]
- 여사모 . . . . 3 matches
* 대장 : 구자겸
* 차장 : 진성훈, 이재환, 이승한
- 아, 그리고 new연산자는 char[b]가 저장될 만큼의 메모리를 확보해서 그 주소를 포인터a에 넘겨주는 거지
- 오페라의유령 . . . . 3 matches
책에서의 구성 진행은 굉장히 맘에 안들지만 -__; 암튼 끝까지 읽었다는.
뮤지컬의 이미지때문인지 (한번도 안본 뮤지컬에 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는것도 우스운 일이다. OST와 Sarah 의 뮤직비디오는 많이 보긴 했지만) 크리스틴을 볼때마다 사라아주머니의 젊었을때의 사진을 떠올렸고, Phantom 이 등장할때엔 그 Main Theme (Phantom 의 그 멋진 웃음소리와도 같게 들리는...) 를 떠올렸다.
* 암튼 Phantom of the opera 에서 가장 멋진 목소리는 Phantom 이라 생각. 그리고 당근 Sarah 아주머니; Phantom 이라는 캐릭터 이미지가 맘에 들어서. 그리고 노래도.
- 이규완 . . . . 3 matches
규완아 안녕~!! - [장이슬]
나는 공부 좋아하는데, 수연이가 뻥을 좀 친다,ㅋㅋ[장이슬]
모두 주사마의 짓이다,ㅋㅋㅋㅋㅋ 주사마라니,ㅋㅋㅋㅋ 주사마 죽었어!!!! [장이슬]
- 인수/Assignment . . . . 3 matches
|| AI || 9/7 || 9/7.자정전까지 || 나는 인공 지능 시스템인가? 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A4 반 장 정도(10line?) dwkim@cau.ac.kr로 제출 || || O ||
|| 정보표준화 || 9/6 || 9/12.17시 || 국제 3대 표준화기구 & 국내 3대 표준화 기구 조사&특성파악. 종류당 1-2장 || || O ||
|| 모델링 || 9/26 || 10/15 || 3장 연습문제 || so fxxking hw... || O ||
- 일반적인사용패턴 . . . . 3 matches
어느정도 위키에 익숙하시다면 보통 최근 바뀐 글 또는 RecentChanges 를 링크로 걸어놓으십시오. 가장 최근에 수정된 페이지들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키위키의 장점중 하나로 자유로운 링크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auto link를 지원하므로 해당 위키 페이지 링크 뿐만 아니라 다른 웹 페이지의 링크도 자유롭습니다. (쓰다가 보면 가끔 위키 내에서 다른 페이지로 날라가기 허다해진다는. --;) 위키페이지 링크는 [[ "해당페이지이름" ]] 을 하시면 되고, 일반 웹 페이지는 URL을 그냥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 대문 - 가장 첫 페이지로 갑니다.
- 전철에서책읽기 . . . . 3 matches
[강희경]에게 전철에서 책을 것은 굉장히 좋은 습관이다.
=== 장점 ===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철에서만의 통학 시간이 40분인 나에겐 정말 좋은 습관 --[강희경]
- 정모/2004.11.30 . . . . 3 matches
== 회장 선출 ==
* 이승한 군이 회장으로,
* 윤성만 군이 부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 정모/2006.1.5 . . . . 3 matches
- 나를만든책장에 대해 선배님께 참여여부 E-mail.
윗사람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은 '예의' 입니다. '예'에서 어긋나게 되면 그 이후 그분과 대화를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정모때 우리가 교수님께 요구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수님께 일단 인사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회장이 바뀌었다는 것으로 교수님께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도 생각해 볼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전에 담당교수님과 컨텍을 한 적도 없으므로, 일단 대화창구를 여는 것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1002]
그런데 답장이 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 허아영
- 정모/2011.11.9 . . . . 3 matches
* 소닉 OMS를 보면서 소닉이 돌 때 마다 제 머리도 따라서 움직인 듯한 느낌이?! 그리고 소닉x는 사람도 등장하길래 안 봤었는데, 쉐도우가 궁금해서 봐야할 듯 합니다ㅋㅋ 게임에 나오던 로봇 소닉도 등장한다고 봤던거 같은데 은근 재밌을 것 같아요. 다음 주에 예정된 쓰레기로 작품을 만드는 것도 기대됩니다. 혹시 A4용지 박스 필요하면 말씀주세요ㅎㅎ - [강소현]
* Sonic X에서 메탈 소닉은 안나옵니다. 메탈 소닉은 극장판을 보세요- ㅋ 쉐도우는 30화 중반 부터 나올겁니다. 아마도 - [권순의]
- 정모/2011.4.4/CodeRace . . . . 3 matches
*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강을 건너 다른 마을로 가야한다.
1. 루크의 등장
1. 나쁜 아저씨 등장
- 정모/2011.5.23 . . . . 3 matches
== 캡스톤 설계실 신청 장려 ==
* 모르는 11학우는 아마 [고한종] 이라고 위키에 자주 등장하는 녀석일거예요~ -[김태진]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정모/2011.7.11 . . . . 3 matches
* Joseph yodder와의 번개모임이 급잡혀서 정모를 일찍 끝내게 되었습니당 죄송.. 정모에 회장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너무 수경이에게 의존적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도 명색이 부회장인데 제역할을 못하고 있어요..(으 반성) 수경이 혼자 정모를 다 준비하는데 저도 그렇고 다른 임원들도 함께 준비하면 회장이 바쁠 때 대신 진행할 수 있을텐데. 임원이 아니라도 회의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 [서지혜]
- 정모/2012.1.6 . . . . 3 matches
== 차기 회장 선출 안내 ==
* 코드 몇줄 가지고 방명록이 만들어지고 그게 DB랑 연동 되는걸 보니 참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김태진 학우 혼자 회장 후보여서 저도 얼결에 추천받았는데.. 공약을 써야 한다니 ! -[고한종]
* 차기 회장 추천/신청이 정모 이전까지는 저한테 밖에 없었다는게 (추천 2명 + 자진 1명)좀 충격(?)이었습니다. 형진이형이 해준 Play framework는 음.. 뭔가 쉬운거같기도하고 어려운거같기도했네요. 하지만 빠르게 제가 만들었던걸 바로 만들 수 있었다니 그 이유가 형이 아는걸 말해줬기 때문에 모르는걸 제가 삽질한거랑 시간차가 많이 나서인지, 프레임워크때문인지는 생각을 한번해봐야겠네요.(는 코드 길이 차이가 많이나는군.) - [김태진]
- 정모/2013.1.22 . . . . 3 matches
=== 회장선거 ===
* 임기 : 회칙 10조 5항에 따라, 내일부터 다음 회장 선출시 까지 입니다.
* 도메인,호스팅,스티커 등에 사용된후 차기 회장 김민재 학우에게 인계될 예정
- 정모/2013.1.29 . . . . 3 matches
* 참여자 : [김윤환], [김민재], [권영기], [김태진], [안혁준], [서민관], [양아석], [송정규], [서지혜], [장혁수], [강성현]
* [김민재] 회장의 첫 정모.
* 의견1: 단체로 강의하는 방식은 맨투맨방식의 강의가 주는 장점을 위축시킨다.
- 정모/2013.3.4 . . . . 3 matches
* 참여자 : [김민재], [송정규], [고한종], [김태진], [김윤환], [서민관], [강성현], [김해천], [정종록], [장혁수], [구남영], [이병윤], [권순의]
* [고한종] 학우의 밀리언아서를 가장한 직접만든 확밀아 안드로이드 앱 소개 + 설명.
* 강해져라 회장 - [김윤환]
- 정모/2013.5.20 . . . . 3 matches
[김해천],[송정규],[김민재],[안혁준],[김윤환],[김현빈],[고한종],김혜준ㅋㅋㅋㅋㅋㅋ,[조광희],[이봉규],[박희정],[김남규],[임지훈],[장혁재], [김태진], [서민관], [박성현], [정종록]
* 현장 참가비 5000월
* 21일(화)(내일)~ 24일(금), 오후5시 폐장.
- 정모/2013.9.11 . . . . 3 matches
* [김민재], [최다인], [박희정], [김현빈], [장혁재], [임지훈], [원준연], [김명규], [김상호], [고한종], [조영준], [김해천], [김윤환], [권영기], [신형준], [김태진], [백주협], [서민관], [안혁준], [이봉규], [송정규], [강성현], [송바위샘], [정의정], [김승태]
* [고한종], [조영준], [장혁재], [김민재] 학우가 이번 9월 14일에 진행하는 Google 해커톤에 참여할 예정.
* 키넥트 장비 - Unity 스터디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3 matches
갈수록 일에 치여 시간이 줄어든다.^^ 오늘은 클래스를 2개나 동원해서 레인져가 자료를 저장할 곳을 조금 만들었다.
거기다 알고리즘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머리를 썩히고 있다. 끄응...역시 자료구조를 정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겨..;;
|| 2005.07.11 || 레인져의 머리(가상의 자료를 저장할 곳)를 80%작성. ||
- 지금그때2004/게시판홍보문안 . . . . 3 matches
장소와 일정은 추가공지로 올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장소와 세부일정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소 : 공과대학교 4251
- 지금그때2005 . . . . 3 matches
장소: 공대 4314
자봉단장에게 회의를 옮겨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생각해본다긴 했지. --[Leonardong]
오늘 오후에 그것 강력하게 요청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봉단 할일중 반이 마임인데. 자봉단장에게 미뤄진 수요일은 작정하고 마임을 배우게 하자고 말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이승한
- 지금그때2006/여섯색깔모자20060324 . . . . 3 matches
장점 - 시간절약, 분위기 전환, 혼란이 없다, 호출이 용이, 강의실 백업 기능
나를 만든 책장 -> 질문 restaurant -> ost
ost 안에 책장을 포함하여 진행하자는 의견 -> ost의 주제가 제한된다는 단점
- 학회간교류/08 . . . . 3 matches
1. 학회장 온라인 토론
1. 학회장 오프모임 날짜 잡기
== 우리의 준비/입장 ==
- 행사 . . . . 3 matches
=== 나를만든책장 ===
* 기증 받은 책은 홈페이지 '나를만든책장' 게시판에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나를만든책장]
- 허아영/MBTI . . . . 3 matches
가장 많이 기운쪽이 T 45 였다.
* 어제 워크샵에서 들은 얘기인데, ESTJ는 '사업가'가 가장 많단다..
내가 될 뻔한 ENTJ는 '지도자'가 가장 많다고 했다. - 2007. 2. 10. 아영.
- 혀뉘 . . . . 3 matches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고르고 골라서 떠오른 장면 하나는..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의 바이칼호 였다.
세계 담수호 중에서 가장 크며,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얼어 있다고 했다.
- 회비 . . . . 3 matches
이번학기 실습실 관리 장학금은 아직인가요? -[강희경]
오늘 학과장님이신 최광남 교수님(실습실관리는 박재화교수님 이라더군요)과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지급 총액이 삭감되었다 하시더군요. 동네팀, ZP, Jstorm, netory 모두 49만원씩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슴돠. 만원이 깍이긴 했지만 선방했죠 모. ㅋㅋㅋ - 이승한
급기야 회비 통장이 마이너스가 났군요. 저번에 위키설명회 2005에서 남은 만원을 넣어야 넣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요새 극심한 생활고에;; 내일은 채워 넣어야 겠네요. 휘동형한테 만원도 갚고요 ㅠ.ㅠ - 이승한
- 2005리눅스프로젝트<설치> . . . . 2 matches
* Fedora core4자료는 CD4장 분량이기때문에 어디에다가 올릴방법이 없어서 필요하신분은 저에게 연락을주세요.
* 데비안 밀었다가 다시 설치하고 싶은데.. 그나저나 이번주 월요일은 스터디 쉬는거지?? 학교도 안가는데..그렇담 여유가 좀 있군... 아님 낭패..ㅋㅋ [[BR]]그리고 질문!! Fedora로 통일해야하는거야?? 아님 Fedora 를 중심으로 돈다는건가? ...<< 그게 그말인가?? 요즘언어의 장벽을 느끼는 형노.;;;;;; [(laciel)형노]
- 2006동계MT/계산내역 . . . . 2 matches
'''흑석시장에서..'''
참치, 건전지, 부탄가스, 쌈장
- 2008리눅스스터디 . . . . 2 matches
* 장소는 4피에서..
|| 장혁수 || 08 ||
- 2학기파이선스터디 . . . . 2 matches
* 장소 : 5층 신피
* 참가자 : 황재선, 장창재, 나휘동, 임민수, 구자겸
- 2학기파이선스터디/문자열 . . . . 2 matches
1. 다수의 객체 저장
나휘동은 레오나르동이다. 장창재는 최고의 파일럿이다.
- 3DGraphicsFoundation . . . . 2 matches
* 가남사에서 나온 검은책 1-4장까지 공부하기 (종료)
* 세컨드 바이블로 4, 5, 17장 진행(종료)
- 5인용C++스터디/다이얼로그박스 . . . . 2 matches
대부분의 대화상자는 modal이다. modal 대화상자는 부모 프로그램이 계속 실행되기 위해서 사용자의 응답을 기다린다. 이 말은 modal 대화상자는 사용자의 입력 확인 없이 부모 프로그램의 어떤 부분도 동작시킬 수 없다. modaless 대화상자는 부모 프로그램의 실행을 막지 않는다. 이것은 다른 부분의 프로그램의 실행을 대화장자가 막지 않는다는 것이다.
modal dialog의 예를 들면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저장할 때 화면에 뜨는 Dialog를 들 수 있다.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2 matches
* API 1장 ~ 3장 공부
- AM/20040806아홉번째모임 . . . . 2 matches
* 장소 : 4353
* 공부한 내용 : MFC 교재 3장(GDI를 이용한 그래픽)
- AM/20040824열두번째모임 . . . . 2 matches
* 장소 :
* 공부한 내용 : MFC 교재 6장(도큐먼트의 데이터 관리)
- AcceleratedC++/Chapter15 . . . . 2 matches
15장은 5장에서 제시되었던 문자열 출력프로그램을 객체지향에 입각해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 AstroAngel . . . . 2 matches
* KJSE 한일학생교류 회장('03)
* 장재니 : ["E=mc²"]
- Athena . . . . 2 matches
* 1. BMP 파일 읽고 저장
* 1.2 현재 화면과 결과 화면을 BMP 파일로 저장
- BasicJAVA2005 . . . . 2 matches
- 핸드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문자를 못받았네요 -ㅂ- 다음주는 스키장 가서 도저히 참석이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1월달부터 열심히 할게요!! -태훈
- BookShelf/Past . . . . 2 matches
1. [소프트웨어장인정신] - 20050912
1. [장정일삼국지] - 20060206
- BusSimulation/영동 . . . . 2 matches
* 열심히 할라고 한거 같지만 문제의 의도에서 벗어 났음. 이 문제는 실제 각 이벤트가 일어나면 다른 조건에도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 받아야 제대로 돌아 간다. 버스가 이동할때와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때 다른 데이터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즉 각각의 데이터에 영향을 끼치는 이벤트가 어떠한 상황에 발생하는가를 생각해보고 그 상황에서 영향을 끼치는 데이터에 어떠한 방식으로 그 영향을 반영할 것인가도 생각해볼 문제- 상협
//버스정류장에서 사람들이 타는 동안 멈춤 2분 걸림.
- COM/IUnknown . . . . 2 matches
COM 객체를 다루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인터페이스. REFIID 를 이용해 ID 에 맞는 인터페이스 포인터를 얻을 수 잇다.
COM 객체를 다른 포인터에 할당하거나 NULL 로 초기화 할 때 호출하여 참조카운터를 올바르게 유지해야만 객체의 정상적인 소멸을 보장할 수 있다.
- CanvasBreaker . . . . 2 matches
1. BMP파일 읽고 저장하는 기능
9. bmp파일 저장 - 5분
- ConstructorMethod . . . . 2 matches
인스턴스를 만들때 가장 유연한 방법은 "new" 메소드 뒤에다가 여러 메세지를 보내주는 것이다.
요새 프로그래밍 하면서 느끼는 점은, 과도한 오버로딩은 해당 객체를 이용하는 사람입장에서 골치아프게 만든다는것. 왜냐하면, 같은 메소드 이름에서는 해당 파라메터가 다른 것으로 바뀌었을때에 대한 의도를 메소드 이름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 DesignPatternsAsAPathToConceptualIntegrity . . . . 2 matches
이는 Brooks 가 25년 전에 쓴 말이다. "ConceptualIntegrity 는 시스템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는 계속 말한다. "이 딜레마는 잔인한 것이다. 효율성과 개념적 완전성중 혹자는 디자인과 구축을 하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 큰 시스템에 대해 혹자는 책임을 맡을 중요한 맨 파워를 가져올 방법을 원할 것이다. 그래서 프로덕트는 적시에 출현할 것이다. 어떻게 이 두 필요요소들이 조화를 이룰 거인가?
하나의 어프로치는 정의, 가장 최우선의 중요한 특질을 상승시킨다. (어뎁터빌리티나 변화에 대한 분리) 그리고 이 퀄리티들들을 디자인 프로세스의 설립의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만일 이 최우선의 특징이 프로세스의 목적이나 구체적 디자인 분류의 하나라면 아마 'many'는 같은 개념적 완전성을 "약간의 좋은 감정"으로서 적시에 프로덕트를 ..
- DevCppInstallationGuide . . . . 2 matches
└main.c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하기 보다 '''프로젝트 이름.c'''으로 저장하는 것이 나중에 다시 볼 때 좋습니다.
- Devils . . . . 2 matches
Devils ( Developers' Idols ) 란, 과거에 [제로페이지]가 한해 70명~80명의 인원을 넘어서 너도나도 [제로페이지] 시절(19xx년~?)에 엘리트 주의를 표방하며 등장한 두개의 소모임([데블스],[폴리곤]) 중 하나이다.
[Devils]의 발음에 대한 토론은 굉장히 많았으며, 창립멤버들이 '''[데블스]'''로 읽기로 결정해서 의견을 존중한다.
- FromCopyAndPasteToDotNET . . . . 2 matches
=== 일시 및 장소 ===
* 장소 : 미정 (7층 PC실 옆 대학원 세미나실이 될것같음)
- FromDuskTillDawn/조현태 . . . . 2 matches
//// 가장 시간이 낮은 경우에 대해서 연산을 수행합니다. ////
//// 가장 시간이 낮은 경우를 제일 앞으로 둡니다. ////
- GameProgrammingGems . . . . 2 matches
이 책의 저자는 수십 명이다. 10명 정도는 알고 있어도 수십 명이 지은 책은 처음 일 것이다.... 나도 그렇다 ^_^; 이 책은 수십 명의 게임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즉 정보의 공유를 주장하면서 만든 책이 된다. 물론 자신이 열심히 만든 소스를 그냥 공개하자~ 라는 것은 아니다(그래주면 고맙겠다 -.-) 허나 자신은 어떤 알고리즘으로 구현했다던가, 혹은 VC++과 다이렉트 엑스를 사용할 때는 어떻게 하면 어떤 환경에서 구현하면 좋다던가 하는 건 알려주면 고맙겠지? 이 책은 그런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되겠다.
솔직히 이렇게 장황하게 써 놨지만 언제 책을 다 볼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너무 어렵다 T_T) 일단 6개월동안 책 2권 다 보기다 -_-; 그리고 이렇게라도 선언해 놓지 않으면 영영 책 사놓고 끝까지 안보게 될 듯 싶어서 ZP 위키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_=; 간간히 요약하여 게임을 제작하려는 자들(.... 필자도 포함 -_-V)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Hacking/20040930첫번째모임 . . . . 2 matches
* 장소 : 도서관
* 일시,장소 결정
- HowToDiscussIt . . . . 2 matches
* 홍춘이 : 일단, 다른 분들의 파티 장소 추천부터 들어보면 안될까요?
대부분의 경우, 먼저 의견을 일단 다 받아놓고, 각각의 장점을 다 이야기 하게 하고, 또 각각의 단점을 다 들어보고 하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Knapsack . . . . 2 matches
당신이 돈을 가장 많이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
어떻게 팔아야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BR]]
- LearningToDrive . . . . 2 matches
최근 무지 하기 싫어하면서 억지로 했던 알바 하나가 있었죠. 기획도 늦게 나오고, 그러면서 해당 기일에는 제대로 맞출것을 얘기하면서 '너희들이 고생 좀 해줘라' 식으로 말하는 것도 괭장히 맘에 안들었었고. 시간쫓기며 프로그래밍 하는 중간에 '이기능 넣으면 어떻겠니?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때는 괭장히 짜증나고 그랬었는데.. 한편으론 제가 도량이 더 넓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애시당초 기획할때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도와주려고 노력했다면, 프로그래밍 중간중간 완성된 것 보여주면서 원하는 것에 대해 제대로 수렴을 시킨건지 물어봤었더라면.
- Linux . . . . 2 matches
리눅스와 비슷한 운영체제로는 정통적인 유닉스 클론 이라고 평가받는 [:FreeBSD BSD]계열이 있다. BSD계열중 가장 잘알려진 [http://www.kr.freebsd.org FreeBSD]의 경우 실제로 과거부터 hotmail.com, yahoo.com, cdrom.com 을 운영해온 네트워킹에 대한 안정성이 입증된 운영체제이다. 실제로 2.6커널의 도입이전에는 BSD의 네트워킹이 더욱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일반적인 의견이었으나, 많은 구조적 변경을 통해서 리눅스는 현재 이런 점을 극복하고 BSD와 리눅스를 선택하는 것은 운영자의 기호일 뿐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최근에는 리눅스를 데스크탑의 용도로 까지 확장하려는 노력의 덕분에 로케일 설정관련 부분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WindowManager인 [Gnome], [KDE] 등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면서 low-level 유저라도 약간의 관심만 기울인다면 충분히 서버로써 쓸 만한 운영체제로 변모하였다.
- MFC/Control . . . . 2 matches
|| 정적 컨트롤 || 표제, 설명등의 정적 정보를 표현. 장식적 기능 ||
|| 편집 컨트롤 || 텍스트라인을 입력하고 편집가능하다. 여러줄의 텍스트를 편집하도록 확장 가능. ||
- MFCStudy_2002_2 . . . . 2 matches
* 99 장은지 ["naneunji"]
* [08/03] - 8월 4일 일요일 4시에 모입시다. 장소는 신피! 가 되겠습니다.. 다들 그때봐요~
- MedusaCppStudy/세람 . . . . 2 matches
문자열 입력 받아 가장 큰 거랑 가장 작은 거 길이 출력
- ModelingSimulationClass_Exam2006_1 . . . . 2 matches
(a) (5 points) Peak Value 구하기 - '''그래프의 가장 높은 지점의 높이를 구하라는 문제로 파악했음. pdf 전체의 넓이가 1이라는 사실을 이용하는 문제'''
(b) (5 points) Expectation 구하기 - (계산이 굉장히 지저분함. 소수점 난무)
- NUnit/C++예제 . . . . 2 matches
평소대로 하자면 이렇게 하면 될것이다. 하지만 현재 프로젝트는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library/en-us/vcmxspec/html/vcmanagedextensionsspec_16_2.asp Managed C++ Extensions]이다. 이것은 C++을 이용해서 .Net을 Platform위에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하여 Microsoft에서 C++을 확장한 형태의 문법을 제안된 추가 문법을 정의해 놓았다. 이를 이용해야 NUnit이 C++ 코드에 접근할수 있다. 이경우 NUnit 에서 검증할 클래스에 접근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클래스 앞에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library/en-us/vcmxspec/html/vcmanagedextensionsspec_16_2.asp __gc] 를 붙여서 선언해야 한다.
Unmanaged C++에서 가장 좋왔던 방법은 Unmanaged C++ Project 두개를 만들어서, 한쪽으로 의존시킨후 assert 를 이용해 자체적인 Test Framework 을 작성해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 OpeningStatement . . . . 2 matches
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그 페이지를 연 목적을 간결하게 밝히는 문장. 그 페이지의 첫문장이 되어야한다.
- OurMajorLangIsCAndCPlusPlus/math.h . . . . 2 matches
||double ceil ( double x ) || x와 같거나 x보다 큰 가장작은 정수를 리턴한다||
||double floor ( double x ) || x와 같거나 x 보다 가장 작은 값을 리턴한다 ||
- OurMajorLangIsCAndCPlusPlus/stdio.h . . . . 2 matches
|| int fgetpos(FILE *, fpos_t *) || 해당 스트림의 포인터의 위치를 fpos_t에 저장한다. ||
|| char * fgets(char *, int, FILE *) || char*에 int의 길이만큼 스트림에서 읽어서 저장한다. 파일의 끝이나 오류일 경우 NULL을 리턴한다. ||
- ProjectAR/Temp . . . . 2 matches
2. 캐릭터의 성장
3. 직업에 따라 성장하는 파라메터가 틀리다.
- ProjectPrometheus/Iteration9 . . . . 2 matches
* Simple Search - 새버전에 내장됨. 결과내 재검색 기능. (오호~)
* login 체제 (만일 Java라면 Cookie 를 어떻게 저장할까? 바구니 기능이 겹칠 수도 있겠다 생각)
- ProjectSemiPhotoshop/계획서 . . . . 2 matches
||류상민|| 99 || 3 ||조장||
* Bitmap 로딩과, 저장부에 대한 작성. 기존 메모리 다루기가 힘들것 같아서, 추상화 목표.
- ProjectSemiPhotoshop/요구사항 . . . . 2 matches
1. BMP 파일 읽고 저장하는 기능 (O)
* 현재의 화면 or 결과 화면을 bmp 파일로 저장(*.bmp)(O)
- ProjectZephyrus/Thread . . . . 2 matches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예전 창준선배님이 세미나에서 이야기 했었던,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는 여기 있지 않을까 해서 봤더니 바로 그 자리에 있더라.' 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최악은?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가 필요한데? 음.. 이쁘게 잘 만들어놓기는 귀찮고 에라 다음에 정리하지 뭐' 그리고는 해당 method들을 copy & paste. '''공통 모듈'''을 한곳에서 다루도록 하세요. 공통 모듈은 꽤 많습니다. logging, configuration, resource managing ,..
''' ''System.out.println()'' 이 머지않아 재앙을 가져올 것이니.. --삽질 계시록 2장 :)'''
- PyIde/BicycleRepairMan분석 . . . . 2 matches
IDE 쪽에 통합시키는 것이 목적이므로, 테스트 코드나 해당 사용된 코드의 가장 바깥단을 구경중.
brm_xxx_event 메소드류들을 찾고 이를 보면서 가장 바깥단에서 어떻게 실행하는지 알게 되었다.
- RAD . . . . 2 matches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waterfall 모델)은 오랜 기간의 분석, 설계, 프로그래밍 그리고 테스트 과정을 되풀이한 후 최종 단계에서 비로소 사용자가 요구한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방법으로는 소프트웨어의 생명주기가 점차 짧아지는 등의 급변하는 프로그램 시장과 사용자의 요구를 수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소프트웨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면서 동시에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요구되었고, 이러한 연구의 결과로 RAD와 같은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 RandomWalk . . . . 2 matches
||장은지||C||["RandomWalk/은지"]||
||장창재||C++||["RandomWalk/창재"]||
- RandomWalk2 . . . . 2 matches
교육에 있어 이런 작업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해답을 제대로 내느냐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는 한 문제를 한번 푸는 것으로 족하지만, 거기서 코드의 디자인 질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구사항 변경에 따라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다시 수정하게 되면, 이전에 만든 코드의 질에 따라 그 노력에 현격한 차이가 난다. 디자인 질이 높으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간단하게 요구사항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고, 질이 낮았다면 장기간에 걸쳐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골치를 썩혀야 할 것이다.
모든 요구사항 변경이 끝났다. 히딩크처럼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이 게임을 삼차원(큐빅)으로 확장하는 것을 고려해 보라. 입력/출력자료의 스펙 등은 모두 자신이 판단해서 직접 정의하라. 어찌 되었건 여기까지 도달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STL . . . . 2 matches
* [http://oopsla.snu.ac.kr/~sjjung/stl/ptr_0001.htm 컨테이너에 포인터 저장하기(문제점과 해결책)]
앞으로 C++ 을 이용하는 사람중 STL 을 접해본 사람과 STL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가 어떻게 될까 한번 상상해보며. (Collection class 를 기본내장한 C++ 의 개념 이상.. 특히 STL 를 접하면서 사람들이 [GenericProgramming] 기법에 대해 익숙하게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면 더더욱.) --["1002"]
- Self-describingSequence/1002 . . . . 2 matches
대략 연습장에 수열이 만들어질 모습을 생각하면서 디자인, 20분 정도 코딩.
풀고 나니, 그래도 역시 1000000000 에 대해서는 굉장히 느림. 느릴 부분을 생각하던 중 findGroupIdx 부분이
- ServerBackup . . . . 2 matches
* 임시 저장소에 복사 ~ {{{/var/backup}} 정도 위치
* 해결 ~ {{{/etc/resolv.conf}}} 에 무료 dns 서버 등록 후 교내 서버는 가장 마지막 순위로 변경 http://theos.in/windows-xp/free-fast-public-dns-server-list/
- ShellSort . . . . 2 matches
여틀 왕(King Yertle)은 그의 거북이 왕관을 재배치해서 가장 계급이 높은 귀족과 가장 가까운 측근들을 더 위쪽으로 올리고 싶어한다. 쌓여있는 거북이들의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거북이 한 마리가 원래 자기 위치에서 빠져 나와서 맨 위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는 방법 밖에 없다.
- TCP/IP . . . . 2 matches
개발자를 위해서 제공되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가 TCP/IP 이다.
* TCP/IP Sockets (Java/C 버젼) : 가장 짧은 TCP/IP 서적. 짧은 시간 동안 개론적 이해를 얻는데 최고.
- TCP/IP 네트워크 관리 . . . . 2 matches
*지금 생각으로는 한주당 1장씩 읽으면 부담없을듯.
=== 1장. TCP/IP의 개요 ===
- TheKnightsOfTheRoundTable . . . . 2 matches
아서 왕이 천장에 삼각형 창이 있는 방에 원탁을 놓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는 햇빛이 원탁 위에 비추게 하고 싶다. 특히 정오에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있을 때는 원탁 전체에 햇빛이 비추도록 하려고 한다.
멀린이 점심을 먹으러 나간 사이에 해가 비추는 영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원탁의 반지름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 TheWarOfGenesis2R . . . . 2 matches
1. [[HTML(<STRIKE>)]] 아무런 장애물도 없는 맵에서 객체 이동시키기. [[HTML(</STRIKE>)]] - 20분
2. [[HTML(<STRIKE>)]] 장애물이 있는 맵에서 객체 이동시키기. [[HTML(</STRIKE>)]] - 1시간
- ToyProblems . . . . 2 matches
당신은 이제까지 이런 문제들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을 정신의 감옥 속에 가둬넣지 않았습니까? 이제까지 구구단 문제를 정말 생소한 방법으로 해결한 후배를 본 적이 있습니까? 모두 for 루프를 쓰지 않던가요? 네. 당신은 이제까지 후배들을 자신의 협소한 패러다임으로 세뇌시켜왔습니다. (사실, 시간을 써가며 후배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베푸는 선배들은 정말 훌륭하고 그런 사람들을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일부러 좀 과장을 해서 썼습니다.) --JuNe
*장소: 중앙대 공대 7층 컴퓨터 공학과 PC실 (여러 대의 컴퓨터와 화이트 보드가 이곳밖에는...)
- WordPress . . . . 2 matches
특징적인 강점으로는 mt에 비해서 굉장히 설정이 간편하고, configuration 이 엄청나게 간단하다.
- 태터는 100%완변하게 변환이 되던데(심지어 내장 태그까지 처리하셨더라구요;;) ㅡ.ㅡ;; 이글루스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 맞는 듯 하네요. http://kldp.net/projects/egloos2wp/ - [eternalbleu]
- ZPHomePage/20050111 . . . . 2 matches
* 접수시기재사항 - 작품(일러스트레이터파일 권장), email주소, 계좌번호, 수신가능전화번호
* 조동영 - 한줄메모장, 캘린더
- ZP도서관/2013 . . . . 2 matches
== 책장에 꽂인 도서 ==
* 책에 QR코드를 붙이고 위키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그 QR코드를 찍으면 대출, 반납, 연장, 예약 등을 선택할 수 있게 한 뒤 원하는 작업을 클릭하면 위키에 자동으로 기록하게 해준다면 편하겠죠... - [김수경]
- ZP의 나아갈 길 . . . . 2 matches
개인적으로 먼저 회장이 생각한 바를 적어줬으면 함 - 김정현
제로페이지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논의되었었다. 내가 1학년 때에도 그랬고 내가 회장이 되어 데블스와 통합했을때도 그랬었다. 내가 3학년이 되어 휴학을 했을 때도 그랬고 이젠 내가 제대 후 복학했는데도 같은 논의는 계속 되고 있다. 이는 발전하는 모습일까 아니면 계속해서 맴도는 정체된 모습일까. 나는 온라인 상의 회의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좀 더 활동적으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모임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제로페이지가 정말로 모습을 바꾸고 싶다면 어느정도 알을 깨고 나와야하는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창섭
- [Lovely]boy^_^/Diary/2-2-6 . . . . 2 matches
* Humble Programmer 왜 일케 기냐--; 문장도 어려운게 많다.
* MMM 2장 다 읽었다. 단어 겁나게 어렵다.
- [Lovely]boy^_^/EnglishGrammer/Passive . . . . 2 matches
active 문장의 목적어가 passive 문장의 주어로 간답니다. 그냥 지나치기 아쉬우니까 예제 하나더.
- iruril/도자기토론 . . . . 2 matches
- 무료 장 미술관이라던지 인사동, 각 고장에 있는 도자기에 관련된 축제를 확산 ( 외국의 작품전시 등 )
- ljh131 . . . . 2 matches
= 윤희코드 언해본 첫장 =
- 프로젝트 압박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남박사(남사장??@,.@)
- nilath개인페이지처음화면 . . . . 2 matches
뭐... 그렇게 깊이 없이 공식만 쓰는 직장에 들어간다면야 뭐라 안하겠지만.
회사에 들어가보면 알게 되겠지... 쓰이진 않지만 결코 사장되지 않는 언어...
- whiteblue . . . . 2 matches
안녕하세요~ 02학번 유상욱입니다~! 어쩌다보니 2003년 제로페이지 회장이 되었네요..^^;;;
*장재니 : ["E=mc²"] [[BR]]
- 강희경/도서관 . . . . 2 matches
|| 6 || 19단의비밀 || 이장규, 김준술 || 중도 || [책거꾸로읽기] ||
|| 6 || NoSmoke:체게바라평전 || 장 코르미에 || [임인택] || ||
- 겨울과프로젝트 . . . . 2 matches
* 지나치게 모이지 않는다면 프로젝트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에 지장이 생길지도 모르니 단위별로 적어도 일주에 한번씩은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요. ( 정기적인 모임은 정모와 겹쳐도 상관없습니다. )
* 아마 실제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마당은 3번의 마당 한달반 가량 될듯 싶습니다. 연말, 설, 오티, 크리스마스 까지 있어 지장이 많을듯.
- 권영기/web crawler . . . . 2 matches
* 파일을 저장할 떄 소스 파일에 저장이 되서 지저분하다. o
- 기본데이터베이스/조현태 . . . . 2 matches
그결과 자료역시 일반적으로 시간순서대로 저장하기때문에 검색속도는 평범..OTL
에러코드는.. 단순한 장식.. ㅋ (뭐든지 뽀대가 나고 봐야함.ㅎ)
- 김희성/MTFREADER . . . . 2 matches
void MakeBinaryFile(char* filename); //MFT를 Binary 그대로 저장한다.
void MakeTextFile(char* filename, long flag); //MFT 속성을 text 파일로 저장.
- 나를만든책장/책 . . . . 2 matches
== [나를만든책장/책] ==
[나를만든책장]
- 데블스캠프2004 . . . . 2 matches
* '''장소 : 5층 피시실(구피)에서 하다가 밤에 칠층 피시실( 7층 피시실 )로 올라감'''
*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페이지 위주로 [문서구조조정] 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수정하세요. --NeoCoin
- 데블스캠프2005/RUR_PLE/조현태 . . . . 2 matches
2개의 알고리즘이 저장되어 있는 코드파일 링크
* 장하다~ 빠른걸 다시 만들었구나 ㅋ - [상협]
- 데블스캠프2005/금요일/OneCard/이동현 . . . . 2 matches
//52장의 카드를 쌓아놓음
//그중 10장을 컴퓨터와 플레이어에게 나눠줌
- 데블스캠프2006/SSH . . . . 2 matches
* 자신의 public_html 폴더안에 index.html 을 저장.
* 쉘 스크립트는? 여러 명령어들을 파일로 저장하여 손쉽게 실행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2 matches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김준석] - 강의 내내 속으로 피말렸다. 강의 도중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걸 몇몇 빼먹은게 자꾸 떠올라서 천천히라도 설명하려했으나 설명해놓고 보니 좀 엉뚱한데서 설명해버린 안타까운 현실. 현역 군인이라 OOP 강의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준비는 못한것이 사실이라 강의할때 도움도 좀 받았고. 휴가 나오기전에 1~2시간씩 코딩없이 강의 할만한 내용을 찾다가 C++을 사용할 1,2학년에게 좀 중요한 내용을 잡게 됬는데.. 휴가 나오고 PPT를 작성하는데 3일동안 하루 3~4번은 고치고 내용추가를 고민하는등 긴장을 좀 많이 탓다. OOP를 이해시키고 학교생활중 설계의 중요성을 몰라 삽질을 반복했기 때문에 그 후에 코딩하기 전에 설계하는법에 좀더 중점을 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냥 무작정 달려들어서 Run&Fix도 하기 쉽지 않은 중복많은 2~3백자리 코딩을 하기 보다는 전날 Abstractionism에서 형진이가 말했듯이 20줄 이내의 코딩, 잘 설계된 잘나뉜 코딩은 어딘가를 목표로 갈때 지도나 정보를 모아 쉽고 편한 길로 가는것과 같다. 돈도 절약되고. 안힘들고. 문제가 생겨도 모아온 정보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풀어 결과를 도출해놓는것도 좋지만.. 주위에는 답을 똑같이 도출해놓을수 있는사람이 90%는 될것이다. 그렇다면 짧고 보기쉬운것이 좋겠지. 정말 아쉬운 점이라면 API나 로보코드때 이걸 설명하고 했더라면 들은 학우들에게 더 많은것을 이해할수 있었던 시간일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좀더 빨리 준비했었어야됬어.
- 레밍즈프로젝트/박진하 . . . . 2 matches
Serialize 해서 파일에 저장하는거 까진 성공했는데;
왜 파일들이 깨져서 저장되지;
- 방울뱀스터디 . . . . 2 matches
모임 장소: 7피
* 높은 점수순으로 5위까지 저장
- 새싹교실/2013 . . . . 2 matches
|| 10 || [새싹교실/2013/이창원반] || [이창원] || [김명규], [장혁재] || 0회차 || ||
* 미리써도 되지 않을까? 해서 썼다가 한번 날림 젠장 - [고한종](13/03/16)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2 matches
* Can't Save가 떴을 땐 당황하지 말고, 작성한 내용을 클립보드에 보존한 뒤(Ctrl+C) 새로고침을 한 뒤 붙여넣고 저장할 것.
당장 문제가 던져지면 if else같은 말로 떠오르는데 switch로 쓰려니 음.. 한번더 생각해야한다.
- 새싹배움터05 . . . . 2 matches
세미나 관련 후기를 남기면 좋을 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같은 상투적인 것 말고 그 세미나의 장점과 단점을 남기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이 세미나할 때 장점을 많이 따올수 있게 말입니다. --재동
- 새싹스터디2007 . . . . 2 matches
* 팀원: 주희주(07) 최창원(07) 조영선(07) 한도용(07) 정현준(07) 장은하(07) 최재용(07)
== 이장길(06) ==
- 수면과학습 . . . . 2 matches
a. 4단계 수면 : 깊은 잠 깨울시, 가장 혼란 스러워 함
1. 수면은 지속적인 기억 흔적을 제공하는데 기여한다. 즉 단기->장기 기억 전환시 Rem이 중요하다. (다음 조사 참고)
- 위시리스트 . . . . 2 matches
* 가방 정리를 위한 책장
* 서적같은 경우는 회원 개개인의 관심분야에 따라 수요가 달라질 수 있으니 서적을 신청할 때 해당 서적의 수요 조사를 하고 수요가 높은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장혁재]
- 위키QnA . . . . 2 matches
* Regular Project와 Semi Project를 나눈 원래의 취지는 개인이나 2명의 극히 소수가 진행하고 있는 작은 규모와 3명 이상의 단체가 진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는 다른 의도로 받아 들이지 말아 주세요. 혹은 둘을 구분하는 다른 효과적인 기준을 제시해 주세요.
난 지금이 딱좋은데 더 확장되면 골치 아플껏 같고.. 혹은 사용용도가 ZeroWiki 와 합쳐 져야 한다고도 생각. project의 직접 접근성을 없애는건 반대이고 Starting Point에 사용용도를 링크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생각 --상민
- 위키설명회2006 . . . . 2 matches
장소 : 봅스트홀 7층 컴퓨터공학부 PC실
* 1차 홍보 : 3월 6일 A4 전단지 봅스트홀에 붙이기. (7피, 구피, 화장실, 1층,4층 엘리베이터 앞, 컴공 행사란)
- 이민석 . . . . 2 matches
* 이민규, 장용운과 함께 컴쟁이 40주년 페스티벌 참가
* 한 회사는 구글이 답장을 스팸 메일에 쳐넣어서 한달 뒤에 보고
- 이병윤 . . . . 2 matches
- 먼저 장바구니에 자신이 듣고싶은 과목만 넣어둔다.
- 장바구니 페이지를 얻어온뒤 파싱한다.
- 장용운/알파벳놀이 . . . . 2 matches
* 아 잉여하다 - [장용운]
* 해봐 재밌을거야 - [장용운]
- 전시회 . . . . 2 matches
* 컴퓨터 조립중. 으흐흐흐. 젠장. 윈도우 XP시디 친구 빌려줘놨다. 또 구우면 똑 같은게 3장이 되는데...-_-;; - [이승한]
- 정모/2002.12.30 . . . . 2 matches
= 일시 & 장소 =
* 장소: 4414
- 정모/2002.5.2 . . . . 2 matches
* 99 : 정해성, 류상민, 강석천, 이광민, 윤정수, 이덕준, 장은지
* 신재동 : 과외하는 얘가 낼 당장 시험이라 봐 달라는데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담에 신입생 모집은 필히 가겠습니당
- 정모/2004.3.19 . . . . 2 matches
* 장학금 관리 - 부회장(노수민) 감사
- 정모/2005.9.5 . . . . 2 matches
* 참가자 : 이승한, 조현태, 허아영, 이재혁, 김태훈, 박경태, 정수민, 신혜지, 이연주, 장이슬, 임수연, 윤성복, 남도연, 김영록, 김재성, 노상현, 송수생, 석지희, 김민경, 이정직, 신재동, 박종필
* 전시회, 축제, 뱃지사업, PC실관리, ZP의 밤, MT||소풍, 작은전시회, 나를 만든 책장
- 정모/2006.6.29 . . . . 2 matches
* 여름 MT 장소: 제부도,계곡,대천,안면도,춘천 (미정)
* 정회원: 정승희,이차형,윤영준,김준석,김대순,주소영,이경록,이송희,성우용,이장길
- 정모/2006.9.7 . . . . 2 matches
Haskell - 휘동, 지훈, 우용, 영준, 장길, 아영, 동규, 정현, 지원
MFC - 준석, 상욱, 현태, 지원, 우용, 동규, 찬협, 장길, 성준, 영준, 준영
- 정모/2007.3.27 . . . . 2 matches
김정현, 이장길, 유상욱, 문원명, 주소영, 이차형, 이원희, 윤영준, 남규현, 김동준...
- JTD 2007 Study=> 참가인원 : 유상욱, 이장길, 문원명
- 정모/2011.7.18 . . . . 2 matches
* 내일부터는 심슨의 한 장면을 따라해보는 시간도 가지기로 했음.
* 장소 후보
- 정모/2011.7.4 . . . . 2 matches
* 장소 : 노량진 할머니곱창
* 재학생으로 지낼 수 있는 마지막 학기라고 생각하니 역대 제로페이지 활동 중 가장 많은 프로젝트/스터디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지피 활동에 비해 프로젝트/스터디 활동을 참 적게 했던게 부끄럽네요ㅠ 역시 공부와는 거리가 먼... 뭐 하나 도중하차 하지 않고 끝까지 하고 싶어요. 곱창은 검색한 보람이 있었고 오락실에서 아무 게임도 못한건 아쉬웠습니다. (테크니카라도 배워야 하나...ㄱ-) - [지원]
- 정모/2012.5.21 . . . . 2 matches
미리 위의 유형을 미리 준비하기 힘들죠. 자칫 의견으로 흐를수 있구요. 은근히 시간 많이 걸리고 보통 30분짜리를 만들어 옵니다. 그럼 아예 데블스 캠프 한 코너로 만드는거죠. 아예 모여서 1시간동안 이걸 준비한 후(10~20장 이미지)에 30분 쉬고 1시간 동안 5분씩 12명이 발표해 버리는 겁니다. 3분이면 20명이 할수 있겠네요. 3,4학년에 있을 수많은 발표 과정을 압축해서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올해 들어서 참가한 ZP 정모 중에서 가장 사람이 적었던 것 같은 정모였습니다 -_-;;; 그런데 생각해보니 다들 이번 컴공 전시회 관련으로 나가서 그런 것 같네요. 그렇게 보면 오히려 ZP에 능력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니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나 싶군요. 태진이 OMS에 사람이 덜 참가한 것은 약간 아쉬웠지만서도. 그리고 데블스 관련 연락을 돌렸는데 이렇다하게 참가를 확답해 주신 선배님이 없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역시 다들 사는 게 바쁘신 거겠죠... - [서민관]
- 정모/2012.8.22 . . . . 2 matches
* 회장후보 학칙 수정
* 장학금 지급 - 추가적인 논의 필요
- 정모/안건 . . . . 2 matches
총무부, 기획부 신설 제안.(부원없이 부장만 가능). 이유는 정모때 말하겠습니다. - [창섭]
둘러 보다 보니, '항상 ZeroPage 를 활성화 하기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라는 질문이 반복 되는것 같습니다. 시각을 바꾸어서, 활성화된 다른 학교의 학회, 동아리에서 그들의 장점 분석하는 벤치마크 이벤트 같은것도 있으면 어떨까요? [공학적마인드]로 말이지요. :)
- 조동영 . . . . 2 matches
== 개인 낙서장 ==
* 저도사주세요 - [장이슬]
- 조영준 . . . . 2 matches
* 모바일 앱 개발 '갈만하니' 앱 - WAP 기반 특정 장소의 방문자수를 추정하는 어플리케이션
* 회장이라네요.
- 조현태의자바교실 . . . . 2 matches
||06||이장길||
= 장소/일시 =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2 matches
노랑 : 해당 의견에 대한 장점. 긍정적 의견
노랑 : 수요일은 Netory,JStorm 등의 스터디 시간과 겹친다. 이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진법바꾸기/김영록 . . . . 2 matches
영록맨ㅋㅋ 스샷1.JPG 뭔가 잘못된듯? 혹시 스샷2.JPG 아니냐?ㅋㅋㅋ 큰수찾아 저장하기 예가 나온다. --아영
┗ 샒 정말이네 같은이름으로 저장해부렷다 ㅠ - [김영록]
- 창섭/삽질 . . . . 2 matches
* 같은 실수를 두번하지 않도록. 페이지를 만들어 가끔 둘러보다보면 무의식중에 실수를 방지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만듦. 사람은 한 번 본것은 무의식에 저장을 하고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이 의식으로 나온다 하지 않던가...
== 장기간 삽질중 살펴볼 사항 ==
- 타도코코아CppStudy/0731 . . . . 2 matches
* 윈도우에 그림을 그려주기 위해서는 DC라는게 필요하다. MFC에서는 DC를 랩핑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클래스로 CDC를 지원한다. CDC는 그림 그리는 사람의 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림을 그려주기 위해 어떤 색깔의 펜이나 붓을 고를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각형, 원도 그릴수 있다. 이러한 행위들을 CDC의 멤버함수로 정의해놨다. 우리는 그걸 갖다 쓰기만 하면 된다. 세부적인 것은 나중에 알아도 된다.
|| [정우] || 판이랑 장기알 그려온다. ||
- 토이 . . . . 2 matches
||06||이장길||
|| 소재 || 설명 || 김정현 || 임영동 || 이장길 ||송지훈 ||
- 페이지이름 . . . . 2 matches
* 당연히, 부모인 ["ProjectPrometheus"] 에 Jouney 에 대한 링크를 찾아보면 있을 것이다. 그리고 ["ProjectPrometheus/Journey"] 의 가장 하단에, 밑줄({{{~cpp ----}}})로 자신의 부모를 링크를 걸어두어 보는 이가 항해하기 편하게 배려한다.
* 이에 반하여 ["ProjectPrometheus/Estimation"]은 부모에 대한 페이지 링크가 가장 상단에 있다. 즉, 부모의 링크는 최상단, 최하단에 올수 있다. 이를 ["역링크"]라고 부른다.
- 프로그래밍잔치/ErrorMessage . . . . 2 matches
* 개발: 강인수, 이창섭, 장은지, 유상욱, 김기웅
* 다 끝났다. 상욱이가 한 만능달력을 넣으려고 했지만, 시간 없어서 못했다. 하다가 SUCCESS팀 하는거 보고 생각난거, 우리 달력을 클릭하면 스케줄러가 뜰수 있게--; 실제로도 이것까지 해놨다. 날짜 클릭하면 창 하나 나오게.. 나중에 파일로 저장할수 있는 그런걸 해야겠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2 matches
* 위키의 장점과, 써야만 하는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 알고 있는 장점. 단점?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2 matches
* 계층위키에 대해서 - 개인 페이지 내에 계층위키로 페이지를 열고 시작한다면, 처음 쓰는 입장에선 특별히 편집에 대해 구애받지 않아서 좋을 것 같다.
* 창준 선배가 오셔 준것을 행운이라 표현하면 너무 부족한 것이다. 더불어 또 다른 선배님들도 오셔서 시간과 지식을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이 무엇인지.
- 형노 . . . . 2 matches
그리고 발도장 찍고 가요~ ㅋㅋ
=== 발도장 # ===
- 후기 . . . . 2 matches
함수형 언어 Haskell을 배우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참 재미있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함수형 언어의 좋은 점이 다른 언어에도 녹아들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에서 출발하는 개념이 실제로 쓰이도록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이 프로그램 언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볼 때 학부 때 컴퓨터 공학 대신에 수학을 전공해도 좋을 것 같다. 그게 안 된다면 대안언어축제라도 참가하면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대중적인 축제를 만들 생각도 해 보았다. 사람에게 감각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언어나 그 언어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혹은 다른 무언가가 있으면 어떨까? Mathmetica에서 프랙탈로 삼각형을 그리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감탄했다. 패널토론 도중에 Squeak에서 보여준 시뮬레이션 역시 놀라웠다. 마이크로칩을 프로그램하여 모르스 부호를 불빛으로 깜박거리는 모습도 신기했다. 프로그램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참가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동작 보다는, 감각적인 자극에 많은 호기심을 느낄 것이다. 시각 이외에 다른 감각을 자극하는 볼거리가 준비된다면 가족끼리 대안언어축제에 놀러 올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구경도 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는 전시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을 것이다.
- 02_C++세미나/0523 . . . . 1 match
|| 장재니 || X ||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2 . . . . 1 match
* 평상시에는 문자열의 주소를 하나의 전달인자로 취하여, 그 문자열을 한 번 출력하는 함수를 작성하라. 그러다가 0이아닌 int형 값을 두 번째 전달인자로 제공하면, 그 시점에 도달할 때까지 그 함수가 호출되었던 횟수만큼 그 문자열을 반복해서 출력한다. (문자열이 출력되는 횟수는 두 번째 전달인자의 값이 아니라 그 함수가 호출되었던 횟수와 같다.)물론 이 함수는 거의 쓸모가 없다. 하지만 이것은 이 장에서 설명한 몇 가지 프로그래밍 기술을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이들 함수를 사용하여 함수의 작동을 보여 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1/조현태 . . . . 1 match
3장까지 다 읽었니?
- 2006동계MT . . . . 1 match
흐흐 핸펀 사진을 좀 많이 찍을걸 그랬네요. 제가 찍은건 다 흔들리고; 난리가 아니네요.. 재밌었구요!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요!! 특히 추진력있는 ZP회장 아영이에게 수고했다고 모두들 박수 -ㅅ-)// - 태훈
- 2006신입생/방명록 . . . . 1 match
-당장 가입안해도... 시간을 좀더 주시는거죠~?
- 2006컴퓨터구조스터디 . . . . 1 match
- Adder 랑 Multiplex 하는게 어떨까요? 요새 3장 나가는데 머리아파 죽겠습니다..ㅡ.ㅜ - [상욱]
- 2010php/방명록만들기 . . . . 1 match
== 쿼리를 만들때 시간을 저장하기 위해.. ( get_time.php ) ==
- 2dInDirect3d/Chapter2 . . . . 1 match
1. Z와 Stencil은 12장에서.. ( 그냥 0을 넣자 지금은..)
- 2ndPCinCAUCSE/ProblemC . . . . 1 match
위의 방법으로는 모두 네 명의 아이를 옮겨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운다. 위의 예에서 세명의 아이만을 옮겨서는 순서대로 배치할 수 가 없다. 따라서 네 명을 옮기는 것이 가장 적은 수의 아이를 옮기는 것이다.
- 2thPCinCAUCSE . . . . 1 match
* 장소: 7층 PC실
- 2학기자바스터디 . . . . 1 match
DeleteMe) 제 생각에는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는 것이 낳을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굉장히 지루합니다. 그냥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해서 하는 것이 재미있을겁니다. 그리고 교제는 흠... 여러분들이 영어라고 안보는 레퍼런스와 튜토리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싼거 말고 싼걸루 좋은책 하나 선정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상욱]
- 5인용C++스터디/후기 . . . . 1 match
처음에는 의욕적으로(하핫) 스터디 나오면서 MFC를 알아가게 되었는데요.. 나중에는 몇번 빠지다 보니 저도 모르게 흐트러지고 있었네요. 그래도 모두들 꾸준히 나오는 것을 보고 저도 끝까지 나올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개인별로 발표 준비를 하면서 스스로 알아갈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구요, 그 덕분에 스터디를 집까지 연장할 수 있었습니다.
- 8queen/문원명 . . . . 1 match
if (firstAnswer == 1) //처음답 저장
- AI오목컨테스트2005 . . . . 1 match
|| 날짜 || 시간및 장소 || 해올 것/해온나람 || 할 내용 || 불참자 ||
- AM/AboutMFC . . . . 1 match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이트는 역시 http://codeguru.com 국내는 데브피아 겠죠. 데브피아가 상업화 되면서 어떻게 변했는지는 모르겠네요.
- AOI/2004 . . . . 1 match
대부분의 문제들은 4초안에 답이 출력되어야만 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힘들군요. -- 보창
- AcceleratedC++/Chapter1 . . . . 1 match
초기화, end-of-file, buffer, flush, overload, const, associativity(결합방식), 멤버함수, 기본 내장 타입, 기본타입(built-in type)
- AcceptanceTest . . . . 1 match
AcceptanceTest는 UserStory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Iteration 동안 IterationPlanning 회의때 선택되어진 UserStory들은 AcceptanceTest들로 전환되어진다. Customer는 해당 UserStory가 정확히 구현되었을때에 대한 시나리오를 구체화시킨다. 하나의 시나리오는 하나나 그 이상의 AcceptanceTest들을 가진다. 이 AcceptanceTest들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작동함을 보장한다.
- AdventuresInMoving:PartIV . . . . 1 match
위의 테스트 케이스를 보면 처음에는 거리가 100인 주유소에 무조건 가야합니다. 그러면 기름은 0이 되고, 스터디때 말한 방법으로 하면 앞의 200까지를 살피고, 가장 작은 가격이 있는 곳인 (200, 777) 까지 갈 수 있는 기름 100을 넣고 출발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살펴보면 최적의 해는 여기서 50만큼의 기름만 넣고, 150의 지점에서 또 50의 기름을 넣어서 (200,777)에 가는 경우입니다. -- 보창
- AnalyzeMary . . . . 1 match
그들을 분석하라.(이때 가능하면 그들 옆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그리고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특별하게"하는지 알아내고, 그걸 배워라. 조만간 당신도 그들이 하는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AppletVSApplication/영동 . . . . 1 match
* 장점: 클라이언트/서버나 그 외의 네트웍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경우에 이익이 많다.
- ArtificialIntelligenceClass . . . . 1 match
* [http://www.cs.iastate.edu/~baojie/acad/teach/ai/hw3/2002-12-06_hw3sol.htm#1 7장일부]
- AttachmentMacro . . . . 1 match
올리고 싶은 파일 이름 혹은 이미 첨부된 파일 이름을 {{{attachment:파일이름.확장자}}}라고 써준다.
- AwtVSSwing/영동 . . . . 1 match
* 장점: 컴포넌트를 추상화함으로 각 운영체제에서 구현하는 것이 편하다.
- BasicJava2005/3주차 . . . . 1 match
* String은 Java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String을 저장하는 자료형
- BasicJava2005/5주차 . . . . 1 match
- try ~ catch 구문을 실행후 무조건 finally문장을 실행한다.
- BeeMaja . . . . 1 match
마야라는 꿀벌이 있다. 마야는 수천 마리의 다른 벌들과 함께 육각형 모양의 벌집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마야에게 문제가 생겼다. 그녀의 친구 윌리가 만날 장소를 알려줬는데, 윌리(숫놈 일벌)와 마야(암놈 일벌)는 서로 다른 좌표계를 사용한다.
- BeeMaja/고준영 . . . . 1 match
for (row=0; CAL(row) < willy; row++)에서 매번 for문이 돌때마다 CAL(row)로 계산하지 말고 미리 계산된 값을 변수에 저장해놓고 비교하는게 더 좋을듯. - 고준영
- C++ . . . . 1 match
C++은 범용성을 가진 컴퓨터 언어이다. 이는 정적으로 분류된(?) 다중 패라다임을 지원하는 언어이다. ( [:절차적프로그래밍 절차적 프로그래밍], [:GenericProgramming 제네릭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1990년대에 C++은 가장 상업적으로 인기가 있는 언어중의 하나가 되었다.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정수민 . . . . 1 match
cout << "장학생 명단\n";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1 . . . . 1 match
장준구 95 62 94 53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 . . . . 1 match
장준구 95 62 94 53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_class . . . . 1 match
장준구 95 62 94 53
- CProgramming . . . . 1 match
가장 어려웠던 부분 10m
- CeeThreadProgramming . . . . 1 match
윈도우 유저레벨 동기화 방법. 가장 사용이 간단하다.
- ClassifyByAnagram/1002 . . . . 1 match
hotspot 으로 프로파일링 돌린뒤 중간 쓸데없어보이는 코드들 마구마구 삭제. 가장 병목지점은 Anagram.register, {{{~cpp WordElement}}} (지금은 input 갯수 n 에 대해 n 번 실행)
- CollectionParameter . . . . 1 match
ComposedMethod의 단점중 하나는, 작은 메소드들 사이의 연관때문이다. 큰 메소드 하나에서 공유되었던 임시 변수들이, 이제는 작은 메소드들 사이에 공유된다. 가장 해결하기 쉬운 방법은 ComposedMethod를 없애고 다시 하나의 큰 메소드에 다 때려넣는 것이지만, 안좋다. 또 다른 해결책으로는 이 작은 메소드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임시 변수를 멤버변수에 넣는 것이다. 이것은 객체의 생명기간 동안 유효한게 아니라, 저 메소드들이 실행될때에만 유효하다. 역시 안좋다.
- CommentEachOther . . . . 1 match
전에도 느꼈었고, 여러 대가들께서도 자주 말씀하시곤 하는데, 자신의 코드의 퀄리티를 높이려면 남이 만들어놓은 소스를 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동의하리라 생각한다. CommentEachOther 는 [AOI]나 LittleAOI 처럼 여러 사람이 한 문제에 대한 풀이를 올리고 그것들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스터디라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코멘트라 함은 소스코드에서 명령문 옆에 붙이는 간단한 부연설명이 될 수도 있겠고, 코드 전체에 대한 비평이나 느낌일수도 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제로 시작해서 디자인 principle 이 들어가있는 프로그램으로 횟감의 스케일을 키워나가는게 어떨까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제안하는 입장이고, 간혹 간단하게 작성한 소스를 올리는 정도로만 참여하도록 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할 사람들이 생기면 이곳에 문제와 자신의 코드를 올리고 토론을 해봤으면 좋겠다. 토론의 방법이야 오프라인 모임에서 하거나 따로 코멘트 페이지를 만들거나. 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여할분들(!) 계시면 아래에 참여자 목록과 문제를 업로드해 주셨으면.~ - 임인택
- CommonPermutation . . . . 1 match
두 개의 문자열 a, b가 주어졌을 때 글자의 순서를 바꿔서 a의 부분 문자열도 만들 수 있고, b의 부분 문자열도 만들 수 있는 것 중 가장 긴 문자열 x를 출력하라.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1 match
//가장 작은 수를 찾는다.
- ComputerNetworkClass/Report2006/BuildingProxyServer . . . . 1 match
버퍼에 저장된 문자열을 formatted 화 된 스트링, 수로 읽을 수 있다.
- ContestScoreBoard/차영권 . . . . 1 match
bestTeam = i; // 푼 문제수가 가장 많은 팀을 뽑는다
- CppStudy_2002_1/과제1 . . . . 1 match
* 8장 프로그래밍 연습
- Cracking/ReverseEngineering/개발자/Software/ . . . . 1 match
(그렇지만, Cracker입장에서는 nProtector 보안 개발자들은 짜증난다. -_-++++)
- CryptKicker2 . . . . 1 match
알려진 평문 공격법(known plain text attack)이라는 강력한 암호 분석 방법이 있다. 알려진 평문 공격법은 상대방이 암호화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구문이나 문장을 바탕으로 암호화된 텍스트를 관찰해서 인코딩 방법을 유추하는 방법이다.
- DNS와BIND . . . . 1 match
* 도메인 자동 확장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ellSwitching . . . . 1 match
* 고정길이의 장점?
- DataStructure/String . . . . 1 match
= 가장 기본적인 패턴 매칭 알고리즘 =
- DebuggingSeminar_2005 . . . . 1 match
장소 : 공대 4352, 7층 피시실
- DebuggingSeminar_2005/DebugCRT . . . . 1 match
// 전처리 문장이 끝난뒤에 include
- DefaultValueMethod . . . . 1 match
가장 쉬운 방법은 코드에 그냥 쓰는 거다. 읽기도 쉽고 빠르고 쉽게 쓸수도 있다.
- Design Pattern(2007-1) Study . . . . 1 match
[김정현] [이장길] [송지훈] [임영동] [유상욱]
- DesignPatternSmalltalkCompanion . . . . 1 match
약자만 모아서 DPSC라고 부름. zeropage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지는 DesignPattern 서적. (모 회원이 1650원이라는 헐값에 구입했다는 이유만으로. -_-;)
- DevelopmentinWindows . . . . 1 match
* 윈도우즈 API를 클래스로 포장하여 제공하는 클래스 라이브러리
- 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인코딩은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데이터가 계산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던 과거에는, 인코딩 작업은 매우 중요했다. 삑사리 한번 내면 돈 겁나 많이 들었다. 하지만 객체지향 시대에는 좀 다르다. 인코딩은 두번째로 밀려나고 객체들 사이의 책임을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된 것이다. 잘짜여진 OO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 객체가 하나밖에 없어야 한다. 그 객체는 자신의 정보에 직접 접근하고, 은밀하게 인코딩과 디코딩을 수행한다.
- DocumentObjectModel . . . . 1 match
대부분의 XML파서들 그리고 XSL 처리기들은 트리구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그러한 구현물들은 메모리 안에서 문서의 전체 내용이 파싱되고 저장되는 것이 필요했다. 따라서 DOM은 임의로 접근하고 다루어 질 수 있는 document 요소를 가지는 응용프로그래에서 사용하기좋다. XML기반의 응용프로그램들이 한번 파싱을 할때 읽거나, 쓸수 밖에 없기 때문에 DOM은 메모리 상에서 상당한 오버헤드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SAX 모델은 속도, 메모리의 비효율성 면에 있어서 이점을 가진 모델이다.
- DrawingToy . . . . 1 match
어렸을 때 인기있던 장난감
- EasyJavaStudy . . . . 1 match
- (03.04.27) 자료구조 시간에 이야기 해보지 =ㅅ=a 근데 아 자바... 잡아먹어버리고 싶다 -_- 덴장... -[Dantert]
- EightQueenProblem/밥벌레 . . . . 1 match
여기 있는 소스들중 가장 인간적인(?) 소스라 자부함.. :) (다들 어쩌면 그렇게 아이디어들이 번뜩이시는지)
- EnglishSpeaking/TheSimpsons . . . . 1 match
* 현재 영어 스터디 참가자가 4명이므로 4명 기준 회화 장면 Script 위주로 적어나갈 겁니다.
- Expat . . . . 1 match
MS 진영의 XML 파서는 MSXML SDK 가 가장 많이 쓰이겠지만, 리눅스 계열 혹은 OpenSource 진영에서의 XML 파서는 Expat 이 일통한 듯 보임.
- ExtremeBear/OdeloProject . . . . 1 match
날짜, 시간, 장소 : 2002년 11월 04일(월), 오후 5시 30분, 공대 7p.
- ExtremeBear/VideoShop . . . . 1 match
날짜, 시간, 장소 : 2002년 11월 05일(화), 오후 5시 30분, 공대 신피
- FifteenSecondsRule . . . . 1 match
어떤 시스템/프로그램이 있을 때, 모든 개념적 단위(예컨대 패키지, 모듈, 클래스, 메쏘드 등)를 개발자 자신이 15초 이내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15초 룰"의 확장판이 꽤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모두 마쳤을 때는 소스 코드 전부를 설명한 셈이어야 합니다.
- ForeverStudent . . . . 1 match
제가 하는 세미나에는 교수님,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그곳에 오신 교수님의 배우려는 자세에서 오히려 제가 더 배웁니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우선 배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창준
- FrontPage . . . . 1 match
* [https://chat.zp.ai Chat: ZeroPagers]의 메신저 Mattermost가 있습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회장님에게 문의하세요)
- Functor . . . . 1 match
[BuildingParserWithJava]를 보다가 12장에서 처음 접한 단어. FunctionObject를 부르는 말이다.
- Hacking2004 . . . . 1 match
* 시간 장소 : 매주 목요일 3시, 구피
- HardcoreCppStudy/두번째숙제/CharacteristicOfOOP/김아영 . . . . 1 match
상속이란, 기존에 만들어 놓은 객체들로 부터 모든 변수와 메소드를 물려 받아 새로운 객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즉, 새프로그램을 만들 때 기존의 자료를 이용해(상속받아) 새롭게 정의하여 사용한면 된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부수적으로 프로그래밍의 노력이 줄고 시간 단축되며 그리고 OOP의 가장 중요한 재사용성(Reusability) 얻을 수 있다. 델파이는 TObject라는 최상위 객체로부터 상속시켜 단계적으로 하위 객체들을 생성해 만들어진 구조를 지니고 있다.
- HardcoreCppStudy/첫숙제/ValueVsReference/김아영 . . . . 1 match
- 결과가 스택(stack)에 복사된다. 스택은 메모리내의 임시 저장 영역이다.
- HaskellLanguage . . . . 1 match
* 오늘 굉장한 사실 하나를 알아버렸다. Haskell에서 값인줄로 알았던 3도.. 함수였던 것이다... 덜덜덜;; - 임인택
- HelpForDevelopers . . . . 1 match
모니위키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모니위키의 기능을 확장하고 모니위키에 소스코드를 기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HelpOnSmileys . . . . 1 match
== 모니위키 확장 ==
- HelpOnUserPreferences . . . . 1 match
* '''[[GetText(Subscribed wiki pages (one regex per line))]]''': 모든 페이지의 변경알림을 받아보고 싶은 경우에 '''`.*`''' 를 집어넣으시면 됩니다. (위키위키가 많은 변경이 있는 경우 권장하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를 보고싶은 경우에는 각각의 페이지 이름을 줄 단위로 넣으시면 됩니다. 정규식에 익숙하신 사용자의 경우에 정규식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서 상단의 아이콘 툴바에 [[Icon(email)]]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메일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를 구독하는 폼이 뜨게 됩니다.
- IDE/VisualStudio . . . . 1 match
Ctrl + Shift + C : 탐색트리로 캐럿 이동. (<-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단축키라고 생각함. ;;)
- IDL . . . . 1 match
[CORBA] 의 경우 분산된 네트워크상에 따로 위치한 객체 간의 투명한 접근을 제공하는 서로 간의 약속이 필요하다. 이런 약속을 정의할 때 특정 언어([C], [C++], [Java] 등)에 의존하지 않는 인터페이스 정의 언어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IDL(Interface Definition Language)이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서로 통신을 하기 위해서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IDL 로 정의하게 되며, 클라이언트는 이런 인터페이스 정보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CORBA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IDL 을 정의해야 하는데, IDL 은 구현에 대한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아 정의된 IDL 을 원하는 언어로
- ISAPI . . . . 1 match
Internet Server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의 약자로 개발자에게 IIS 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즉, IIS 가 이미 구현한 기능을 사용해서 개발자가 새로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IIS SDK 다. 개발자는 ISAPI 를 이용해서 Extensions, Filters 라는 두 가지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 IoLanguage . . . . 1 match
See also Seminar:코딩도장
- IsBiggerSmarter?/문보창 . . . . 1 match
단순히 Greedy 알고리즘으로 접근. 실패. Dynamic Programming 이 필요함을 테스트 케이스로써 확인했다. Dynamic Programming 을 실제로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감이 잡히지 않았다. Introduction To Algorithm에서 Dynamic Programing 부분을 읽어 공부한 후 문제분석을 다시 시도했다. 이 문제를 쉽게 풀기 위해 Weight를 정렬한 배열과 IQ를 정렬한 배열을 하나의 문자열로 보았다. 그렇다면 문제에서 원하는 "가장 긴 시퀀스" 는 Longest Common Subsequence가 되고, LCS는 Dynamic Algorithm으로 쉽게 풀리는 문제중 하나였다. 무게가 같거나, IQ가 같을수도 있기 때문에 LCS에서 오류가 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소트함수를 처리해 주는 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 JSP . . . . 1 match
1. hello. jsp 로 저장
- JTDStudy/두번째과제/장길 . . . . 1 match
* 너무 오랫만에 숙제를 했네요....... windfencer.zerpage.org 여기에 들어가면 위 소스로 만든 애플릿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장길 -
- JTDStudy/첫번째과제 . . . . 1 match
* [JTDStudy/첫번째과제/장길]
- Java/스레드재사용 . . . . 1 match
만약 그러면.. 무한루프때메.. wait..어쩌구 함수에 도달 못해서.. '도달할수없는 문장' 이라는 에러가 나는것이 아닐까..??? (._.);
- JavaStudy2003/두번째수업 . . . . 1 match
아마 한글 97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2002로 만들었거든... 97로 저장하니깐 표가 깨져서..;; 한글2002뷰어 받아서 봐. -[상욱]
- JavaStudy2004/클래스상속 . . . . 1 match
상속은 객체 지향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자바클래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문제에 영향을 미친다.상속은 다른 클래스의 정보를 동적으로 액세스하도록 해주기 위해서 그 클래스와 다른 클래스와의 차이를 명시해주면 된다.
- JollyJumpers/Leonardong . . . . 1 match
실제 코딩에 들어가기 전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생각하는프로그래밍]에서 읽은 게으른 프로그래머가 될 필요가 있겠다. 가능한 디자인 공간을 5분이라도 탐구하고 그 가운데 가장 괜찮은 놈으로 시도해봐야겠다. --[Leonardong]
- KIV봉사활동/자료 . . . . 1 match
* 대장금
- KnightTour/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Komodo . . . . 1 match
가장 인상적인 기능을 뽑는다면 Rx(Regular Expression) Toolkit 을 들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Regular Expression 에서 각 그룹에 따른 변수들이 어떻게 뽑아져나오는지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LC-Display . . . . 1 match
한 친구가 방금 새 컴퓨터를 샀다. 그 친구가 지금까지 샀던 가장 강력한 컴퓨터는 공학용 전자 계산기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새 컴퓨터의 모니터보다 공학용 계산기에 있는 LCD 디스플레이가 더 좋다며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그 친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숫자를 LCD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 LinuxSystemClass/Exam_2004_1 . . . . 1 match
Linux 에서의 메모리 처리 과정중 가장 시간이 오래걸릴 때는?
- LoadBalancingProblem . . . . 1 match
Load Balancing 이라는 개념은 앞으로 몇번 접하게 될 개념입니다. 컴퓨터분야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 (예를 든다면 이삿짐 업체나, 택배업체, 우체국 등등..) 에서도 쓰입니다. Load Balancing은 역할분담을 가장 적당하고 고르게 하여 각각의 개체들이 부담을 적게 느끼고 전체 작업시간을 단축시킬수 있도록 해 줍니다. 간단한 LoadBalancingProblem 문제를 접하여보고 기회가 닿는다면 조금더 복잡한 종류의 문제를 풀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LogicCircuitClass . . . . 1 match
* 컴퓨터의 가장 밑바닥 구조인 전자회로를 설계하기 위한 논리 회로를 배운다.
- LoveCalculator/허아영 . . . . 1 match
사랑을 이름으로 이렇게 장난치면 안되요~ 왜냐하면 사랑은 마음속에 있는거거든요~
- MIB . . . . 1 match
* 기타로 지구를 구하기도 한다. 물론 대통령도 모르는 기구라서, 훈장 같은것이나 업적을 전혀 인정 받지 않는다. (이점이 드라마 Star Gate와 차별되는 점이다.)
- MagicSquare/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Map/임영동 . . . . 1 match
//해석할 문장을 선언
- MoniWiki/HotKeys . . . . 1 match
적수네 동네에 있던 기능을 GnomeKorea, KLE에서 쓰도록 개선시킨 것을 내장시켰다.
- NSIS/예제3 . . . . 1 match
; 윈도우 프로그램추가/삭제 관리자를 위한 Uninstall 관련 key를 레지스트리에 저장
- NumberBaseballGame . . . . 1 match
||장은지|| . || . ||C||["NumberBaseballGame/은지"]||
- NumberBaseballGame/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NumericalAnalysisClass . . . . 1 match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어떤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떻게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 내야하는지, 디자인은 어떻게 해야하고, 훌륭한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말하고 있다. 게다가 OOP를 "정말" -- 시늉으로써만이 아니고 -- 사용한다. 모든 코드가 Java와 Smalltalk 양자로 쓰여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 Omok/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OurMajorLangIsCAndCPlusPlus/Variable . . . . 1 match
변수의 기억 장소 선택
- OurMajorLangIsCAndCPlusPlus/stdlib.h . . . . 1 match
|| typedef wchar_t || 확장 문자 상수 크기의 정수 타입 ||
- PairProgrammingForGroupStudy . . . . 1 match
그런데 이런 암묵지는 전문가와 학생이 같은 공간을 점유하며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속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됩니다. 도제식 수업(apprenticeship)을 일컫는 것이죠.
- Polynomial . . . . 1 match
* 다항식을 표현하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operator overloading 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이는 위에 말한 내용을 이미 구현한 후 이걸 클래스로 포장하는거기때문에 지금수준에서는 무리라고 생각됨... - 임인택
- Postech/QualityEntranceExam06 . . . . 1 match
1. Page 크기가 작을때의 장점과 단점
- PragmaticVersionControlWithCVS/HowTo . . . . 1 match
이 장의 나머지에서는 버전관리의 전체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개발팀이 매일해야하는 기본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함.
- ProgrammingLanguageClass/Report2002_2 . . . . 1 match
* Intel Pentium processor 상에서 양수인 부동 소수점의 가장 큰값과 작은 값 결정
- ProgrammingPearls/Column1 . . . . 1 match
첨에는 머지 소트를 했었는데 버렸다. 다른 방법으로는, 각각의 숫자를 4byte로 표현하면 현재 메모리에 250,000개를 담을 수 있다. 250000개를 소트하고, 또 250,000개 읽고... 이걸 40번 하는 거다. 머지 소트는 중간 작업 파일에의 엑세스가 자주 일어나고, 두번째 방법은 입력을 40번을 받아야 한다는게 문제다. 이것 두가지의 장점을 잘 조합해서 입력은 한번, 중간 작업 파일이 없게는 할 수 없을까?
- ProgrammingPearls/Column6 . . . . 1 match
* 적은 양의 스피드업을 원한다면 가장 고치기 쉬운 부분만을 고치자.
- ProgrammingWithInterface . . . . 1 match
책에서는 말한다. 많은 개발자들이 [[OOP#s-1.2|인터페이스]] 보다는 [[OOP#s-1.2|상속]]을 사용하여 개발한다고... 그렇다! 사실이다. 나도 여지껏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코드를 보지 못했다.
- ProjectAR/ThinkAbout . . . . 1 match
층을 자유자제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벤트가 진행되는 경우의 수는 굉장히 많을 것이다. 이것들이 버그
- ProjectAR/진행상황 . . . . 1 match
* 당장 필요한 주인공 그림을 그렸다. 4방향. 이동 프레임? 그딴거 없다.
- ProjectCCNA/Chapter5 . . . . 1 match
* ip의 생성이유 : TCP/IP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모든 장비를 구분하기 위해서
- ProjectPrometheus/BugReport . . . . 1 match
4. [[HTML(<strike> 특정 책 페이지를 봤을 때 추천 도서의 목록이 점수순으로 정렬 </strike>)]] - 원래 관련점수가 가장 높은 순으로 정렬됨.
- ProjectPrometheus/CookBook . . . . 1 match
getParameter 가 호출되기 전에 request의 인코딩이 세팅되어야 한다. 현재 Prometheus의 Controller의 경우 service 의 명을 보고 각각의 서비스에게 실행 권한을 넘기는데, 가장 처음에 request의 characterEncoding 을 세팅해야 한다. 차후 JSP/Servlet 컨테이너들의 업그레이드 되어야 할 내용으로 생각됨 자세한 내용은 http://javaservice.net/~java/bbs/read.cgi?m=appserver&b=engine&c=r_p&n=957572615 참고
- ProjectPrometheus/UserStory . . . . 1 match
(7) 책 신청, 예약, 자동 연장 기능 1
- ProjectZephyrus/Client . . . . 1 match
|||||| '''서버와의 통신 (from 클라이언트 개발팀 입장) - 3 ''' ||
- REFACTORING . . . . 1 match
["Refactoring"] 에 의외로 중요한 기술로 생각되는건 바로 Extract Method 와 Rename 과 관련된 Refactoring. 가장 간단하여 시시해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로서 얻어지는 효과는 대단하다. 다른 Refactoring 기술들의 경우도 일단 Extract Method 와 Rename 만 잘 지켜지면 그만큼 적용하기 쉬워진다고 생각.
- RandomWalk/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RandomWalk2/서상현 . . . . 1 match
판을 나타내는 방법의 선택 덕택에 3차원으로 확장하는 것도 그다지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해 봐야 알겠지만.
- RedThon/HelloWorld과제 . . . . 1 match
python.py 로 저장해서..실행하는거 알아내는데..별짓을 다해본거 같네요...ㅋ
- ReleaseDebugBuildStartGo의관계 . . . . 1 match
VC++ 통합환경을 사용할 때 가장 많이 쓰게 되는 기능 중, Build->Start(CTRL+F5)와 Debug->Go(F5)의 차이점중 하나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Ruby/2011년스터디/김수경 . . . . 1 match
* 방마다 방장과 진행자를 지정하기
- SandBox . . . . 1 match
#redirect 연습장
- SchemeLanguage . . . . 1 match
* http://www.plt-scheme.org - PLT Scheme (처음 사용자는 PLT Scheme을 적극 권장)
- Self-describingSequence . . . . 1 match
솔로몬 골롱(Solomon Golomb)의 자기기술 수열 <f(1), f(2), f(3), ... >은 각 k에 대해 k라는 숫자가 정확하게 f(k)번 등장하는 속성을 가지는 양의 정수로 구성된 유일한 비감소수열이다. 이 수열의 앞 부분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은 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SeminarHowToProgramItAfterwords . . . . 1 match
* 그리고 관찰하던 중 PairProgramming에서 Leading에 관한 사항을 언급하고 싶습입니다. 사용하는 언어와 도구에 대한 이해는 확실하다는 전제하에서는 서로가 Pair에 대한 배려가 있으면 좀더 효율을 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배려라는 것은 자신의 상대가 좀 적극적이지 못하다면 더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려는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습을 하던 두팀에서 제 느낌에 지도형식으로 이끄는 팀과 PP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팀이 있었는데. 지도형식으로 이끄는 팀은 한 명이 너무 주도적으로 이끌다 보니 다른 pair들은 주의가 집중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PP를 수행하고 있는 듯한 팀은 두 명 모두 집중도가 매우 훌륭한 것 같아서 이런 것이 정말 장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PP라는 것도 혼자가 아닌 둘이다 보니 프로그래밍 실력 못지 않게 개인의 ''사회성''이 얼마나 뛰어냐는 점도 중요한 점으로 작용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서로 프로그래밍중에 촬영을 한 것은 PP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형식으로 하는 것이 PP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촬영이 너무 오래 비추었는지 .. 죄송합니다.)
- SharedVision . . . . 1 match
* 가장 이상적인건 뜻이 맞는 사람끼리 모이는 것일런지도 모르겠다. -_-; 쉬운일은 아니지만.
- SibichiSeminar/TrustModel . . . . 1 match
* 홍기가 대학원에서 짱박혀 있더니 이런걸 하고 있었군요,, 군대 갔다 온 사이에 너무 멀리 가 버린 느낌? ㅋㅋㅋ 아무튼,, 자료구조 시간에 Pre-test라는 형식으로 검색 방식에 관한 희소 행렬과 관련 지었던 문제가 생각이 나는 그런 세미나였습니다. 뭐 제가 본 Pre-test는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놨었는데 역시나 자세히 들어가니 뭔가 복잡하기도 하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M-16과 장난감 총으로 든 예시는 재밌으면서도 어딘가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뭐 그랬습니다. - [권순의]
- SignatureSurvey . . . . 1 match
28 냉장고<..>2
- SimpleTextIndexerUsingSQLite . . . . 1 match
= index.db 가 저장되는곳 =
- SoftwareEngineeringClass/Exam2002_1 . . . . 1 match
암튼 3문제중 두문제가 QA에 관한 것이라니 당황; Structured A&D 나 정보공학에 대해서는 아에 언급이 없군. (혹시 이거 kaspa 시험인가; 아무리 이경환 교수님이 kaspa 회장이시라고 하지만.) 암튼. 흑; --석천
- SolidStateDisk . . . . 1 match
백업 메카니즘으로서 배터리나 일반적인 자기디스크를 내장하곤 한다. SDD 는 일반적인 HDD I/O interface 로 연결된다. 이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은 적은시간에 빈번한 I/O 작업이 일어날 경우에, seek time 이나 rotational latency 가 없는 메모리로서, 자기디스크에 비해 월등한 성능을 나타낼 수 있다. 그에 덧붙여 구동부가 없는 구조로서 좀더 내구성이 뛰어나다고도 할 수 있겠다. 단점은, 특성상 대용량화가 어려우며 커다란 데이터의 요구량이 커질때. 즉 access time 보다 transfer time 이 더 요구될때 효율성이 안좋다.
- StringOfCPlusPlus/상협 . . . . 1 match
void lenstr() {while(st[n]!='\0') n++;}//문자열의 길이를 n값으로 저장
- TAOCP/Exercises . . . . 1 match
+ e d c b a 가 rA에 저장되는 프로그램 작성
- TdddArticle . . . . 1 match
여기 나온 방법에 대해 장점으로 나온것으로는 비슷한 어프로치로 500 여개 이상 테스트의 실행 시간 단축(Real DB 테스트는 setup/teardown 시 Clean up 하기 위해 드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도 하나의 과제), 그리고 테스트 지역화.
- Telephone . . . . 1 match
다음 화일을 편집기에 작성하고, 실행화일이 있는 디렉토리 (ex)1002\Telephone\debug) 에 저장하세요.~
- TermProject/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TheOthers . . . . 1 match
* 유덕윤(01 - 팀장)
- ThePriestMathematician/문보창 . . . . 1 match
{{| 0.5a(a + 1) ≤ n, (a ≥ 0 이고, 수식을 만족하는 가장 큰 정수) |}}
- TkinterProgramming . . . . 1 match
Tkinter 는 Tk GUI 툴킷의 파이선 바인딩 구현물이다. 현재 Tkinter 는 파이선의 가장 일반적인 GUI 툴킷임.
- TugOfWar/김회영 . . . . 1 match
접근 방식이 굉장히 새로와서 놀랬어요~>__<ㅋ - [이승한]
- TugOfWar/이승한 . . . . 1 match
int maxToZero(int input[]); //가장큰수를 0로 바꾸어주는 함
- VMWare . . . . 1 match
유사기술을 적용한 Linux [Xen] 커널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Xen 은 차후 나타나게될 멀티코어 CPU 환경(플랫폼 자체가 완전히 다른)에 적합한 커널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완전히 다른 프로세서라면 당연히 해당 머신에 접근하는 인터페이스 역시도 다를텐데 XEN 을 이용해 해당 부분을 추상화시켜서 접근하는 식으로..) 현재에는 해당 기술을 보안 분야에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기존의 단일 커널하의 커널모드, 유저모드 식의 구분이 아닌 관리자 커널, 애플리케이션 커널과 같은 구분으로 2개의 서로 다른 커널을 구현해 커널 단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머신에게 직접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의 연구가 되고 있다.
- Vaccine . . . . 1 match
도스 시절부터 v3을 사용해왔고 바이러스 검출 능력이 좋고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되어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는것 같네요.; -- 재선
- VendingMachine/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ViImproved . . . . 1 match
Text Editor인 VI 의 확장판. [[NoSmok:CharityWare]], [[WikiPedia:Careware]] 인 아주 유연한 에디터. 처음에 접근하기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여러모로 편리한 응용이 가능하다.
- VisualStudio2005 . . . . 1 match
* 소스의 수정된 부분은 노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저장이 되면 초록색으로 바뀝니다. 아마도 합병(merge)에서 사용될 부분인듯.
- VoiceChat . . . . 1 match
다자간에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같은 장소에서 작업을 하기 힘든 경우 음성채팅을 이용하면 그나마 숨통을 틀 수 있다. MSN 메신저를 비롯하여 음성채팅을 지원하는 여러 메신저의 경우 1:1 만 지원한다. 아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다자간 음성채팅을 무료로 할 수 있다.
- VonNeumannAirport/1002 . . . . 1 match
문제는 암튼 이해했고 (Input 에 대한 Output 이 머릿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연결이 된 상태) 가장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야 하겠군요.
- VonNeumannAirport/Leonardong . . . . 1 match
Traffic하고 Configuration을 각각 2차원 행렬로 표현했다. Traffic은 ( origin, destination )에 따른 traffic양이고, Configuration은 origin에서 destination 까지 떨어진 거리를 저장한 행렬이다. 전체 트래픽은 행렬에서 같은 위치에 있는 원소끼리 곱하도록 되어있다. 입출력 부분은 제외하고 전체 트래픽 구하는 기능까지만 구현했다.
- WERTYU/문보창 . . . . 1 match
뻔한 문제였다. 문제의 발상이 굉장히 재밌다.
- WeightsAndMeasures . . . . 1 match
맥(Mack)이라는 이름의 거북이가 여틀(Yertle)왕의 거북이 왕좌(王座)을 만들기 위한 거북이를 쌓는 방법을 문의해왔다. 혹시 자기 등껍질이 깨질까 봐 겁이 났기 때문이다. 여틀 왕의 왕좌을 만들기 위해 동원된 5,607마리의 거북이는 체중과 체력이 모두 다르다. 가능한 가장 많은 거북이를 쌓는 방법을 찾아보자.
- WikiSandPage . . . . 1 match
조장혁 노래 너무 좋네~
- WinampPluginProgramming/DSP . . . . 1 match
// 이 부분은 [1002] 가 장난삼아 수정. ^^;
- ZPBoard/PHPStudy/쿠키 . . . . 1 match
* 쿠키(Cookie)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하드에 해당 컴퓨터의 여러가지 정보가 저장된 파일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현재 많은 사이트들이 이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로위키에서는 이를 이용해서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 ZPBoardHistory . . . . 1 match
*위키로 넘어가면서 사장되었던~~
- ZeroPage/회비 . . . . 1 match
== 2005년도 회비관리담당자 제로페이지 부회장 윤성만 ==
- ZeroPageServer/BlockingUninvitedGuests . . . . 1 match
- [임인택]의 [http://purepond.cafe24.com/ 개인위키]도 ZeroPage 에서와 같은 문제점을 (그것도 더 심하게) 겪었는데 아파치의 보안기능 (.htaccess 파일 이용)을 적용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누군가의 장난이거나 검색엔진(+사용자)의 무지에서 오는 문제인것이 확실하였는데. 결국 NoSmoke:노스모크모인모인 의 '''등록한 사용자만 글을 쓸수 있게 하는''' 기능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였다. 여담으로.. 쓰레기 페이지를 손수 지우느라 엄청 고생함...-_-;;
- ZeroPageServer/UpdateUpgrade . . . . 1 match
가장 간단한 코드, 나오는 메세지 거의다 Y를 누른다.
- ZeroPager구조조정 . . . . 1 match
김범준, 김재형, 김진아, 김희웅, 노상현, 박경태, 박수진, 박원석, 신기훈, 신혜지, 윤성복, 윤정훈, 이연주, 이재영, 이재혁, 이현정, 장이슬, 정서, 정윤선, 정진수, 정현지, 조재희, 주승범, 최경현, 최정빈, 하현욱, 한재만
- ZeroPage회계장부 . . . . 1 match
== ZeroPage회계장부 ==
- ZeroWikian . . . . 1 match
* [장창재]
- [Lovely]boy^_^/Cartoon . . . . 1 match
|| 삼국장군전 || 1-28 || 겟백커스 || 1-16 ||
- [Lovely]boy^_^/Diary/7/15_21 . . . . 1 match
* 책 읽고 있다. 오늘 4장까지 봤다. 후반부는 코드는 안보고 대충대충 넘어갔따
- aekae/* . . . . 1 match
재선아 굿샷. 근데 정말로 For 문이 넘 많네. - 장창재
- callusedHand/projects/fileManager . . . . 1 match
3. 확장 계획
- django . . . . 1 match
* [http://altlang.org/fest/EnglishStudyWithDjango 대안언어축제에서실습한장고] : 실제로 웹 개발을 따라서 해본다.
- django/RetrievingObject . . . . 1 match
데이터베이스에서 레코드를 조회할 때는 Model클래스를 관리하는 Manager클래스를 이용한다. 가장 간단하게는 모든 레코드를 가져오는 방법이 있는데, 모델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object라는 매니저를 이용한다. object 매니저로 레코드를 조회하면 QuerySet이 반환된다. 이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CLI인 JDBC의 ResultSet과 유사하다.
- eXtensibleMarkupLanguage . . . . 1 match
* XML은 정말로 굉장히 강력하다. 덕분에 톰캣을 위시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셋업 파일로 XML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BUT 크리티컬한 부분에 XML을 소통 데이터로 이용하게 될 경우 해당 부분이 그 프로그램의 performance critical path 가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 html5 . . . . 1 match
* 가장 좋은 api reference는 http://dev.w3.org/html5/ 입니다.
- pragma . . . . 1 match
하지만, 이러한 경고는 Visual C++ 6.0 에서만 유효한것이고, VS.NET 부터 추가 세팅이 필요 없다. VC++ 6.0 에서는 map은 물론 STLPort 나, [Boost]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더 이상 MS 측의 컴파일러 기술 지원이 없으므로, VS.NET 이상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 teruteruboz . . . . 1 match
* 장재니 : ["E=mc²"]
- zyint . . . . 1 match
|| 찰리의 초콜릿 공장 || . || . || ·····|| ||
- 가위바위보 . . . . 1 match
||장은지|| . || . ||C||["가위바위보/은지"]||
- 가위바위보/재니 . . . . 1 match
02 장재니 [Genie]
- 걸스패닉 . . . . 1 match
* 집에서 돌려봤는데 초반 깜박임 현상이 장난이 아니다. --[구자겸]
- 검색에이전시_temp . . . . 1 match
* [http://www.python.or.kr:8080/python 파이썬정보광장]
- 겨울방학프로젝트/2005 . . . . 1 match
|| [EditPlus] || 메모장보다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만들기 || 수생 현태 ||
- 고한종/on-off를조절할수있는코드 . . . . 1 match
오늘 장용운이에게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용운이가 이렇게 고쳐주더라구요.
- 구구단/유상욱-Scheme . . . . 1 match
음... 굉장히 괄호 사용이 많은 언어군요... 이런 언어 싫어하는데...ㅠ.ㅠ
- 권영기 . . . . 1 match
* 성적 장학금 받기(1학기는 받았음)
- 권형준 . . . . 1 match
완전 열공해서 다음학기 장학금 캐치 ㅋㅋㅋ
- 그래픽스세미나/6주차 . . . . 1 match
장소 : 7층 PC실 - 세미나실
- 금고/문보창 . . . . 1 match
바로 코드 짜면 저번처럼 망해버릴 것만 같아서, 점화식 만들고, 간단히 증명까지 하고 코드를 짰다. 층수 n, 금고수 k 라 할때, 현재 복잡도 O(nk). 구간 값을 저장한다면 메모리와 시간 모두 더 줄일수 있을 것이다.
- 김신애/for문예제1 . . . . 1 match
int 형 배열 10개에 cin으로 입력 받은 값을 저장해서 배열의 합을 출력~!
- 김재현 . . . . 1 match
== 낙서장 ==
- 김준호 . . . . 1 match
# 3월 16일에는 앞으로 새싹교실이 어떻게 진행될것인지와 컴퓨터의 기본장치들을 배웠습니다 예를들어 CPU, Main Memory 등등 입니다.
- 남상혁 . . . . 1 match
*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 어장관리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신형준 . . . . 1 match
이 에세이에서 HMM에 기반한 어휘에 자유로운 필기 인식에 대한 시스템이 설명되어 있고, 영어로만 이루어진 문장 데이터 베이스에서 몇몇의 실험들이 필기자에 독립된 형태, 또한 다수와 개인 작가 형태에 대해서 비교하기 위해 실행되었다.
- 누가소프트웨어의심장을만들었는가 . . . . 1 match
*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답변 및 의견 2 . . . . 1 match
* 고것이 방법이 또 있는것 같던데.;; 담주 수요일에 이클립스로 하는거 해보장.ㅋㅋ - [송수생]
- 대학원준비에대한조언 . . . . 1 match
그 밖에 연구실을 방문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포항공대에 [OpenLab]에 다녀온 경험을 생각해보면 매우 와닿는다.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고 연구실을 찾아가고, 10분 남짓한 시간을 둘러보고 오더라도 연구실 사람들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얻을 것이 있다. 몇 년의 시간을 보낼 장소를 선택하는데 하루의 노력이 아까울까!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1 match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과연 1학년때 큰 프로그램을 짜라고 하면 짤 수 있을지... 선배들과 짠다고 하면 선배들이 대부분 짜버리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페어를 통해 배우는게 많기는 하겠지만 이제 막 ToyProblems 에 재미를 붙일 사람들인데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마도 제가 큰프로그램에 대해 잘 몰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큰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바랍니다. --[창섭]
- 데블스캠프2003/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선희와의 페어는 즐거웠다. 마지막 문제를 못풀어서 아쉽다. -- [장창재]
- 데블스캠프2003/셋째날 . . . . 1 match
|| 03||장창재||
- 데블스캠프2005/RUR-PLE/정수민 . . . . 1 match
//추신: 러플이녀석 재귀호출이 이상한 방식으로 이루어 지는것 같다오. C를 써온 사람의 입장에서 볼때 불편하다는..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1 match
월요일은 시간이 갑자기 빨라진 거니 회장은 위에 참가자 모두에게 연락을 했으면 합니다. --재동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 . . . . 1 match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이장길]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이장길 . . . . 1 match
==이장길==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함수/문제풀이/이차형 . . . . 1 match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의 상관관계
- 데블스캠프2006/화요일/pointer/문제4/정승희 . . . . 1 match
int length=strlen(buf);//길이가 저장됨.
- 데블스캠프2009/목요일/연습문제/MFC/서민관 . . . . 1 match
CWnd* pWnd = FindWindow(NULL, "새 텍스트 문서.txt - 메모장");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 . . . . 1 match
|| 08 || 강성현, 김홍기, 송정규, 장혁수, 정종록 ||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서민관 . . . . 1 match
printf("제가 마셔야겠군요. 젠장.\n");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C++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접해볼 수 있었던 세미나 였던것 같아요 ㅋ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2:2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만드신 분들이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Git/권순의 . . . . 1 match
// 가장 앞 문자열을 이용하여 일치하는 커맨드를 가져온다.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ToWriteCodeWell/강소현,구자경 . . . . 1 match
goTo(i);//있는 장소로 이동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NaiveBayesClassifier/김동준 . . . . 1 match
Analyzer anal = new Analyzer(dbList); // Section 이 두개이니 두개로 저장.
- 도덕경 . . . . 1 match
... 알면서도 아는것 같지 않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 동문서버위키 . . . . 1 match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데에 실패했다고 본다. 일단 사람들이 위키를 현재 (익명) 게시판의 연장 혹은 (조금 저열한) 보조물 정도로 여기는 인식이 굳어졌다고 본다. 특히 최근 동문서버위키를 살리려고 감성사전 페이지를 만드는 등 구제 노력이 있었으나 그것은 오히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본다. 한번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분석하고 함께 논의해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김창준
- 드릴러2004 . . . . 1 match
올려보면 좋을 듯 한데 당장 코드가 없어서 못 올렸는데...몰랐던 사람도 있고
- 레밍딜레마 . . . . 1 match
시리즈 물인데, 같은 시리즈의 하나인 혜영이가 남긴 감상 [http://zeropage.org/jsp/board/thin/?table=multimedia&service=view&command=list&page=0&id=145&search=&keyword=&order=num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와 같은 짧고 뜻 깊은 이야기이다. 왜 이 책을 통해서 질문법을 통한 실용적이며, 진짜 실행하는, 이루어지는 비전 창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소크라테스 카페"] 에서 저자가 계속 주장하는 질문법의 힘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 레밍즈프로젝트/프로토타입/에니메이션 . . . . 1 match
CDC를 확장한 [레밍즈프로젝트/그리기DC]에 자동 에니메이션을 구현 하고자 하였다.
- 로고캐릭터공모 . . . . 1 match
* 제출시 기재 사항 : 작품(일러스트레이터파일 권장), email주소, 계좌번호, 수신가능전화번호
- 마인드맵핑 . . . . 1 match
''이미지가 감광판의 각 부분에 저장된다는 것이다 감광판이 깨어져서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전체의 이미지는 조각 하나하나에 그대로 재창조될 수 있다.''
-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 . . . 1 match
[만년달력] [방선희] [장창재] [진정한 아트란?]
- 문서구조조정 . . . . 1 match
새로 페이지를 만들어주거나, 기존의 스레드 토론에서의 의견, 주장 등의 글들을 요약 & 정리 해줌으로서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페이지의 내용이 그 주제를 제대로 담도록 해준다. 이는 프로그램 기법에서 일종의 ["Refactoring"] 과 비슷한 원리이다.
- 문자반대출력 . . . . 1 match
* 맞게 푼건지는 모르겠지만 파이썬은 자체적으로 거꾸로 해주는 함수가 있어서 솔직히 이런 문제는 풀기가 굉장히 쉽다. 위에서 저거 걸린 시간은 파일 입출력과 그 해당 함수 찾는 시간.. - 상협
- 문자열검색 . . . . 1 match
문제 : 문자열 x에서 y라는 문자열이 처음 나타난 위치를 검색하여 z에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여라.
- 물푸 . . . . 1 match
* '''뤽스극장의 연인 : 자닌테송'''(2003.4.14)
- 박성현 . . . . 1 match
* 2010년 회장
- 반복문자열 . . . . 1 match
문제 : CAUCSE LOVE. 라는 문장을 5번 연속해서 출력시키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 방울뱀스터디/만두4개 . . . . 1 match
* 높은 점수순으로 5위까지 저장
- 병희 . . . . 1 match
== 방명록 겸 낙서장 ==
- 사랑방 . . . . 1 match
''약간은 사기라고 봐도 됩니다. 퀵소트에서 첫번째 원소를 피봇으로 잡는 경우가 헤스켈에서 아주 간단히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죠 -- 첫번째가 피봇이 되면 문제가 생기는 상황들이 있죠. 보통 헤스켈의 "간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형적으로 사용되는 예입니다. 뭔가 독특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약간의 과장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see also Seminar:QuickSort --JuNe''
- 삼총사CppStudy/Inheritance . . . . 1 match
다음날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마린과 파이어뱃으로 부대를 구성하여 배열에 저장하려고 하였는데 두개의 클래스가 틀리기 때문에 한개의 배열로는 포함할 수가 없었다.
- 상협/Diary/8월 . . . . 1 match
== 지금 당장 해야할 일(우선순위에 따라서) ==
- 상협/감상 . . . . 1 match
|| ["삶은가장큰웃음이다"] || B.S 오쇼 라즈니쉬 || 군대 || 1 || ★★★★★ ||
- 상협/모순 . . . . 1 match
* 양귀자씨의 장편 소설로서 삶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1 match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세미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기에 한가지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할 때 정의(definition)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도록 노력해 보세요. 여러분이 세미나를 한 후에 신입생들에게 "변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함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신입생들이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혹은 여러분들은 이러한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쓰는 것인지와 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그 다음을 이해하는데에도 보다 쉽지 않을까요?
- 새싹교실/2011/AmazingC/5일차(4월 14일) . . . . 1 match
[이가희] - 지금까지 배운 부분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반복문과 조건문! if, while, for! 뒤에 별찍는게 좀 무서워보이긴 합니다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_^ 오빠도 시험 잘보세요~ 아니 잘 보시고 계신가요 ㅋㅋㅋㅋ?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1 match
* LIFO(Last In First Out): 마지막으로 들어온 요소가 가장 먼저 pop으로 빠져나온다. - 쓰레기통으로 비유.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1 match
1. 별찍기를 처음엔 혼자 짜보게 했다가 짝으로 함께 짜보도록 했습니다. 코딩에 참여한 새내기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는데 관찰하는 제가 보기엔 짝으로 구현하게 하니 혼자 짤 때보다 더 나은 점이 많아보였습니다. ''컴퓨터가 꺼지려고 해서 일단 저장해요ㅜㅜ''
- 새싹교실/2011/學高 . . . . 1 match
* 참고로 ZeroWiki는 MoniWiki Engine을 사용하며 Google Chrome이나 Mozila Firefox, Safari보다는 Internet Explorer에서 가장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5회차 . . . . 1 match
i++은 일딴 보여주는건 i값이지만 , 사실은 그 값에 1이 저장된형태.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1 match
* stack과 array 에 대해 배웠습니당..ㅎㅎ 근데 이날은 케잌과 과자를 무진장 먹고 엄청 졸았던 걸로 기억되네요...그래서 이 날 수업은 @.@ 이상태에서 들었어요..죄송해요..흑흑 근데 이거 다음주에 복습을 다시 한번 해서 >.< 좀 알 것 같아요!! 근데 stack이 이해가 가긴 가는데 완전히 가지는 않아요ㅠㅠ 그...네모난 그릇밖에 생각이 안납니당...ㅎㅎ대충은 알겠는데 ㅠㅠ 더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당! -[이진영]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1 match
~~여행의 연장으로, 위키에 작성한 글을 가지고 맞춤법 교정도 진행합니다.~~
- 새싹교실/2012/AClass . . . . 1 match
* 땅에서부터 새까지의 거리를 저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distance)
- 새싹교실/2012/벽돌쌓기 . . . . 1 match
* int와 int값의 연산은 int로 나오는 데, int와 float값의 연산이 왜 float로 출력되는 가, float와 float값을 int값에 저장하였을 때 왜 소수점 자리가 버려지는 가 등과 같은 내용으로 강제형변환을 강의하였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1 match
|| 강사 || 장용운 || O ||
- 새싹교실/2012/앞부분만본반 . . . . 1 match
1장 Linear Equations in Linear Algebra 에서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1 match
* 참고로 ZeroWiki는 MoniWiki Engine을 사용하며 Google Chrome이나 Mozila Firefox, Safari보다는 Internet Explorer에서 가장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 새싹교실/2012/햇반 . . . . 1 match
연습문제: 세개의 값을 받아들여 가장 큰 값을 출력하는 문제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7회차 . . . . 1 match
* Can't Save가 떴을 땐 당황하지 말고, 작성한 내용을 클립보드에 보존한 뒤(Ctrl+C) 새로고침을 한 뒤 붙여넣고 저장할 것.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8회차 . . . . 1 match
* 반복문을 활용한 배열의 장점 및 사용법
- 새싹스터디2006/의견 . . . . 1 match
사실 [너구리]페이지는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어도 그만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스터디를 모두 링크하는데 [너구리]페이지가 너굴아빠 개인위키에 있든 어디 있든 상관없지요. 다만 최근바뀐글을 생각하면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너구리]페이지가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으면 현재 진행중인 스터디를 모든 사람이 한 곳에서 볼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다른 스터디도 돌아볼 기회가 많아지겠죠. 반대로 [너구리]페이지가 개인 위키에 있으면 자신의 위키홈에 가야지 볼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위키 사용을 활발히 만들 겁니다.
- 서지혜/2011 . . . . 1 match
* 엑스퍼 정모에 조한나와 레베카가 왔었다. 시간과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겉핥기만 했다..
- 서지혜/2012 . . . . 1 match
* 젠장, 왜 아무것도 안해도 시간은 지나가는거야...
- 소수구하기/상욱 . . . . 1 match
* 오늘 생각이 나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생각한 가장 빠른 방법이네요;;
- 속죄 . . . . 1 match
*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공장을 경영하는 현대적 인물과 과거 군주주의 귀족풍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사람이 공존하는 시간. 영국의 탈리스가라는 귀족집안이 배경이다.
- 수 . . . . 1 match
||[장이슬]||sting825 골뱅이 msn 닷 com|| ||
- 수/구구단출력 . . . . 1 match
== [장이슬] ==
- 수/마름모출력 . . . . 1 match
== [장이슬] ==
- 수/별표출력 . . . . 1 match
== [장이슬] ==
- 수/정렬 . . . . 1 match
== [장이슬] ==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조현태 . . . . 1 match
알고리즘은 1과 0으로 수를 저장, 한칸씩 옮겨가면서 모든 경우의 수를 찾는 것이다.
- 순차적학습패턴 . . . . 1 match
'''작가는 서로를 반박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부차적으로 서로를 참조하기 때문에 작품을 연대 순으로 학습하지 않는 경우 독자는 중요한 연결고리를 놓치거나 오해하기 쉬워진다. 일부 작품은 순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절대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다.'''
- 숫자야구/장창재 . . . . 1 match
[숫자야구] [장창재]
- 오목/재니형준원 . . . . 1 match
* 02 장재니 [Genie]
- 위대한게츠비 . . . . 1 match
또한 게츠비가 부자였을때 그렇게 많이 모여들던 사람들이 게츠비가 죽자 장례식에
- 위키를새로시작하자 . . . . 1 match
[1002] : 사람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고민할지 걱정이긴 하지만.. 뭔가 더 나은 방향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른 위키들을 보면서 어떤점이 장점이고, 어떤점이 단점인지,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판단을 하시기를. 뭔가 잘 만들어진 것들은 공짜로 이루어지지 않기에.
- 위키요정 . . . . 1 match
공개된 [위키위키]들은 누구나 [위키요정] 될수있고, 누구나 되기를 권장한다.
- 윤성만 . . . . 1 match
현 제로페이지 부회장(돈관리 ^^''')
- 음계연습하기 . . . . 1 match
프로그래밍도 이러한 음계(etude-연습곡)연습을 꾸준히 해서 장인(Craftsman)으로 발전해 나가는 길이 있지 않을까?
- 이승한/tip . . . . 1 match
까먹을지도 모르는 간단한 코딩 팁을 적어놓는 장소
- 이영호/시스템프로그래밍과어셈블리어 . . . . 1 match
System Programming을 통해 Application층 프로그래밍의 본질을 깨닫기 시작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이 Assembly란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정규표현식 . . . . 1 match
* 환경 : [http://groups.google.com/group/zeropageregex google 그룹메일]을 통한 메시지 전달 / Wiki를 통한 스터디 내용 저장.
- 정규표현식/스터디/문자하나찾기/예제 . . . . 1 match
1. 다음 문장에서 특수문자 .*+&[]% 만을 찾아보아라.
- 정렬/장창재 . . . . 1 match
[장창재]
- 정모/2002.11.13 . . . . 1 match
= 일시 & 장소 =
- 정모/2003.1.29 . . . . 1 match
= 일시 & 장소 =
- 정모/2004.1.20 . . . . 1 match
== 겨울 모꼬지 장소를 결정( 제안 & 투표 ) ==
- 정모/2004.2.3 . . . . 1 match
* 소풍을 여행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동문서버 제로페이지 게시판에도 있고 [2004겨울여행] 에도 관련 내용이 있으니 참석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적어주세요. 다른 장소를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Leonardong]
- 정모/2004.9.14 . . . . 1 match
* 회의 뭐 했습니까... 듣기로는 짜장면 먹었다던데... 아 글구 스터디는 어떻게 됐습니까? 저는 홈페이지 만드는 그런 스터디 하고 싶습니다~ -성만(??)
- 정모/2006.1.12 . . . . 1 match
- 장소 : 롯데월드, 우이동 각각
- 정모/2006.4.10 . . . . 1 match
* 장점 : 코드를 배울 수 있다.
- 정모/2011.10.12 . . . . 1 match
* 10주년 행사는 초등학교 운동장을 빌려 축구를………
- 정모/2012.11.12 . . . . 1 match
* 참여자: [김태진], [권순의], [강성현], [정종록], [이민석], [이진규], [권영기], [김민재], [장혁수], [정의정], [김윤환]
- 조현태/놀이/치이/기능명세/화면 장식 . . . . 1 match
== 치이/화면장식 ==
- 졸업논문 . . . . 1 match
* 서론, 본론, 결론에서 각 장을 새 페이지에서 시작한다.
- 지금그때2003/계획 . . . . 1 match
7:20~7:50 자신이 느낀것중 가장 크게 느낀 [지금그때]에 부합하는 이야기 말하기
- 지금그때2003/규칙 . . . . 1 match
* Test 중 2번의 룰을 좀더 완화 하였다. 경험을 붙이니 말에 너무 많은 제약사항이 붙었다. 그래서 우리는 한가지 제약사항을 없애고, '''제가, 저는, 저도'''로 룰을 바꾸어 해보았는데, 자신을 낮추는 것만으로 원만한 대화의 장이 될수 있었다.
- 지금그때2005/리허설 . . . . 1 match
준비한 게임이나 행사들을 미리 진행해보고 단점과 장점을 미리 파악하는 자리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1 match
검은모자 : 보는입장에서는 재미가 떨어진다. 소외. 잘된 질문이 희소하다.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18 . . . . 1 match
전지12장 2000원
- 지금그때2005/후기 . . . . 1 match
* 처음 들었을 땐, 고학번 선배님들이 많이 오신다고 해서 솔직히 많이 긴장되기도 했지만, 선배님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또 좋은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선배님들의 말씀을 듣고 학교생활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 할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또 1학년 때 그냥 쉽게 쉽게 지내는 생활을 후회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정말 잘 갔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건 ,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다는 점에서 정말 뿌듯합니다. 지금 그때를 참가하면서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년에도 06,05,04... 등등 선후배가 모이는 자리 꼭 참석하고싶네요. - [허아영]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1 match
* Q: 이선호 - 자신의 친구의 장단점
- 캠이랑놀자/051228 . . . . 1 match
세미나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hand-out + 군더더기 적은 핵심적인 이론 설명을 목표로 잡아야겠다고 생각. --[1002]
- 캠이랑놀자/051229 . . . . 1 match
* 각 색깔들의 세기들을 나누어 별도의 3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음 - Channel
- 큰수찾아저장하기/김영록 . . . . 1 match
[큰수찾아저장하기] [LittleAOI]
- 큰수찾아저장하기/조현태 . . . . 1 match
[LittleAOI] [큰수찾아저장하기]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1 match
설계 모형을 특정 프로그램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객체, 클래스, 상속의 개념을 다 포용하는 객체지향 언어(object-oriented programming language : C++, Smalltalk 등)가 가장 좋지만 객체의 개념만 인정하고 클래스, 상속 등은 고려하지 않은 객체기반 언어(object-oriented based programming language : Ada 등)도 좋다.
- 탈무드 . . . . 1 match
* 내일의 일을 너무 걱정해서는 안된다. 오늘, 아니 지금 당장 일어날 일도 모르는데.
- 토이/메일주소셀렉터/김정현 . . . . 1 match
파일로부터 입력을 받아 가공하여 다시 파일에 저장
- 튜터링/2011/어셈블리언어 . . . . 1 match
* 스택에 push되는 값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pop된 값을 어디에 저장할지를 정하자.
- 페이지지우기 . . . . 1 match
'''권장''' : NoSmok:역링크 를 찾아서 해당 페이지의 수정 여부를 판단해 주세요.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1 match
데드라인을 맞춘다거나 기능의 단편을 구현하려고 기술적 부채를 발생시켜야 할 때가 있다. 이런 입장이 되지 않도록 애써야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되, 다만 반드시 기술적 부채를 추적해서 재빨리 갚아서 급히 끌어내려야 한다. 그렇게 타협하기로 결정하자마자, 이슈 추적 시스템에 과업 카드나 로그를 작성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하얀가면의제국 . . . . 1 match
[장정일삼국지]를 읽으면서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의 처신이 어때야 하는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생각하였다. [하얀가면의제국]에서도 말하지만 외세에 의존하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그 끝이 좋지 않다. 그렇다고 힘 없이 외세에 대적하기란 어렵다. 불행히도 지금 대한민국은 외세에 의존하는 듯이 보인다.
- 헝가리안표기법 . . . . 1 match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헝가리안 표기법을 제대로 지키는 개발자는 그리 많지 않다. 어느정도 개발경험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래머는 물론 심지어 시중의 프로그래밍 서적에서 조차 저자마다 변수명을 개인에 따라 가지각색으로 짓고 있어서 처음 프로그램을 배우는 입문자들들이 변수 명명에 대한 기준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홈페이지분류 . . . . 1 match
검색이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황세중 . . . . 1 match
3. 장학금 받기
-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 . . . 1 match
열심히씨는 처음 예상 소요 시간인 3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예상 외의 장애를 직면했고, 밤샘 작업까지 해가면서 3개월의 마지막 날 매니져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 "정말 열나게 프로그램을 짰슴다. 밤샘도 하고요. 제가 지금까지 작성한 프로그램은 2000줄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문제가 기술적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했습니다. 복잡한 버그(프로그램의 오류)도 몇 가지 해결해야 하고요. 한 달 가량이 더 필요합니다." 그러고 한달 후 열심히씨는 몇 개의 버그와 더불어 나름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매니져와 고객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었다. 벌겋게 충혈된 눈과 미쳐 깎지 못한 수염, 무지무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2500여 줄의 프로그램과 함께. "예상보다 훨씬 더 복잡한 문제였군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칭찬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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