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407 matches
사용자를 새로 등록한다.
- GD [100]: ,,정해주는 값을 그냥 사용한다.
그외에도 홈 디렉토리에 사용하는 셸 등을 계속 물어오는데, 대괄호 속에 내정된 것을 그냥 사용하고자 한다면 엔터키만 누르면 된다. 패스워드 등을 입력하고 나면 지금까지 입력된 정보를 보여주고, 몇 가지 생성 작업을 화면으로 보여준 후 작업을 종료한다.
프로그램을 지금이 아닌 나중에 실행하도록 예약한다.
-q 큐 : 대소문자 알파벳으로 큐를 지정한다. 순서적으로 빠른 알파벳이 지정된 큐 일수록 CPU 시간 점유 우선권이 낮다.
명령은 기본적으로 표준 입력 장치를 통해서 받으며, ^D로 입력을 종료한다. 리다이렉션을 사용하여 다른 파일의 내용을 사용할 수 있다.
/etc/at.allow 파일이 있다면 이 파일에 명단이 있는 사용자만이 at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etc/at.allow 파일이 없다면 /etc/at.deny 파일을 찾는다. 이 파일에 목록이 있는 사용자는 at 명령을 사용할 수 없다. 두 파일 모두 찾지 못한다면 오로지 슈퍼 유저만이 at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etc/at.deny 파일이 비어 있다면 모든 사용자가 at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work에 수록된 작업 사항들을 오전 8시에 수행하도록 한다.
- at noon work ,,정오에 work에 수록된 작업을 수행한다.
내일 오후2시 40분에 work 파일에 수록된 작업을 수행한다.
인수로 주어진 문자열을 큰 글씨로 만들어서 출력한다.
-w : 옵션 지정만 하면 80 칼럼으로 폭을 바꾼다. 지정하지 않으면 132 칼럼으로 내정되어 있다. -w 옵션 뒤에 숫자를 지정하면 원하는 폭으로 조정할 수 있다.
- banner linux | lqr ,,디폴트 프린터에 확대한 글자를 출력한다.
이것은 리눅스의 Boume 셸이다. sh를 사용하면 sh가 bash를 호출하여 실행한다. bash를 직접 사용하지 말고 sh를 사용하도록 하라.
전자우편의 수신을 즉시 알려주는 동작을 가능하게 할 것인지 그렇지 않은 지의 여부를 보여주거나 결정한다.
유닉스 셸은 사용중이라도 주기적으로 전자우편의 수신 여부를 점검한다. 만일 사용자가 전자우편이 도착하는 즉시 알고자 한다면 biff를 사용하여 그것을 지시할 수 있다. 또는 언제라도 그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 biff는 인수없이 사용되면 현재 어떤 상태로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기능 설정과 해제 여부는 y 혹은 n 인수를 주어서 결정한다.
-j : 1월 1일부터 날짜수를 계산하는 julian 날짜를 표시한다.
-y : 올해의 달력을 표시한다.
인수를 하나만 준다면 그 숫자는 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두 개의 숫자를 준다면 앞의 것은 월, 그 다음은 연도를 의미하는 것이 된다. 우리의 습관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아무 인수도 주어지지 않으면 이번달의 달력을 표시한다. 연도를 표기할 때는 서기를 완전히 표기해야 한다. 예를들어 97은 1997년이 아니라 서기 97년의 달력을 출력할 것이다.
cat은 catenate(사슬로 잇다. 연결하다)에서 이름이 유래한다. 이것은 파일의 내용을 화면에 출력하는 데 사용되기도 하며 파일을 다른 곳에 순차적인 스트림으로 보내기 위해 사용된다.
- Gof/Mediator . . . . 51 matches
MediatorPattern은 객체들의 어느 집합들이 interaction하는 방법을 encapsulate하는 객체를 정의한다. Mediator는 객체들을 서로에게 명시적으로 조회하는 것을 막음으로서 loose coupling을 촉진하며, 그래서 Mediator는 여러분에게 객체들의 interactions들이 독립적으로 다양하게 해준다.
Object-Oriented 디자인은 객체들 사이의 행위 분산을 장려한다. 그런 분산은 객체들 사이에 많은 연관을 지닌 객체 구조로 나타날 수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모든 객체가 결국 모든 다른 객체들을 알게 된다.
비록 하나의 시스템에 많은 객체들이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재사용성을 강화할지라도 interconnections이 늘어나는 것은 재사용성을 감소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너무나 많은 객체간의 상호 연결들은 객체들의 독립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 그런 시스템은 마치 완전히 통일된 것 같이 행동한다.
게다가 하나의 시스템에 많은 객체들이 참여하는 것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시스템의 행위를 바꾸는 것을 어렵게 한다. 왜냐하면, 행위는 많은 객체들 사이로 분산되어 졌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아마 그런 시스템의 행위를 customize하기 위해서 수많은 subclass들을 정의해야 할 것이다.
예로써 어떤 GUI상에서 다이얼로그 박스의 구현을 고려해보자. 하나의 다이얼로그 박스는 작은 도구들(버튼, 메뉴, 입력 필드)의 모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윈도우를 사용한다.
대게 다이얼로그의 도구들 사이에는 어떤 dependency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어떤 버튼은 어떤 입력 필드가 비어있을때는 비활성화 되어있는다. list box라 불리는 선택 목록에서 객체를 선택하는 것은 입력필드의 내용을 바꿀 것이다. 바꿔말하면, 입력필드에 문자를 타이핑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리스트 박스에서 하나이상의 대응대는 입력을 선택하는 것이다. 한번 텍스트가 입력 필드에 나타나면, 다른 버튼들은 아마 활성화 될것이다. 그래서 사용자가 텍스트로 어떤 일을 하게 하게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관련있는 것을 삭제하거나 변경하거나 하는 따위의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다이얼로그 박스들은 도구들 사이에서 다른 dependency들을 지닐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 다이얼로그들이 똑같은 종류의 도구들을 지닌다 하더라도, 단순히 이전의 도구 클래스들을 재사용 할 수는 없다. dialog-specific dependency들을 반영하기 위해서 customize되어져야 한다. subclassing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도구들을 Customize하는 것은 지루할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클래스들이 그렇게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별개의 mediator 객체에서 집단의 행위로 encapsulate하는 것에 의해서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다. 하나의 mediator는 객체들 그룹 내의 상호작용들을 제어하고 조정할 책임이 있다. 그 mediator는 그룹내의 객체들이 다른 객체들과 명시적으로 조회하는 것을 막는 중간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런 객체들은 단지 mediator만 알고 있고, 고로 interconnection의 수는 줄어 들게 된다.
예를 들면, FontDialogDirector는 다이얼로그 박스의 도구들 사이의 mediator일 수 있다. FontDialogDirector객체는 다이얼로그 도구들을 알고 그들의 interaction을 조정한다. 그것은 도구들 사이의 communication에서 hub와 같은 역할을 한다.
1. 리스트 박스가 그것의 director에게 그것이 변했다고 말한다.
4. 이제 입력 필드는 어떤 문자를 포함한다. director는 행동(글씨를 굵게 하거나 기울이게 하는 따위의 행동)의 초기화를 위해 버튼을 활성화 한다.
director가 리스트 박스와 입력 필드 사이의 조정하는 방법을 요약하자. 도구들은 서로 단지 간접적으로 director을 통해서 통신한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몰라야 하며, 그들 모두는 director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행위는 한 클래스에 지역화 되어지기 때문에 행위는 클래스를 확장하거나 교체함으로써 변하거나 바꿔질 수 있다.
DialogDirect는 다이얼로그의 전체 행위를 정의한 추상 클래스이다. client들은 화면에 다이얼로그를 나타내기 위해서 ShowDialog 연산자를 호출한다. CreateWidgets는 다이얼로그 도구들을 만들기 위한 추상 연산자이다. WidgetChanged는 또 다른 추상 연산자이며, 도구들은 director에게 그들이 변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를 호출한다. DialogDirector subclass들은 CreateWidgets을 적절한 도구들을 만들기 위해서 override하고 그리고 그들은 WidgetChanged를 변화를 다루기 위해서 override한다.
MediatorPattern은 이럴 때 사용한다.
* 어떤 객체들의 집합이 잘 정의되었지만, 복잡한 방법으로 통신할 때. interconnection의 결과는 구조화되지 못하고 이해를 어렵게 한다.
Colleague 객체들과 통신을 위해서 인터페이스를 정의한다.
Colleague 객체들을 조정함으로써 엽합 행위를 구현한다.
자신의 colleague들을 알고 관리한다.
각가의 colleague 는 자신이 다른 colleague와 통신할 때마다 자신의 mediator와 통신한다.
Colleague들은 Mediator 객체에게 요청을 보내고 받는다. Mediator는 적절한 colleague에게 요청을 보냄으로써 협동 행위를 구현한다.
- Gof/Facade . . . . 45 matches
서브시스템의 인터페이스집합에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Facade는 고급레벨의 인터페이스를 정의함으로서 서브시스템을 더 사용하기 쉽게 해준다.
이러한 클래스들로부터 클라이언트들을 보호할 수 있는 고급레벨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은 facade 로서 Compiler class를 포함한다. 이러한 클래스는 컴파일러의 각 기능성들에 대한 단일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한다. Compiler class는 facade (원래의 단어 뜻은 건물의 전면. 외관, 겉보기..) 로서 작용한다. Compiler class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에 대한 단일하고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Compiler class는 컴파일러의 각 기능들을 구현한 클래스들을 완벽하게 은폐시키지 않고, 하나의 클래스에 포함시켜서 붙인다. 컴파일러 facade 는저급레벨의 기능들의 은폐없이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한다.
* 복잡한 서브 시스템에 대해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원할때. 서브시스템은 종종 시스템들이 발전되어나가면서 더욱 복잡성을 띄게 된다. 대부분의 패턴들은 패턴이 적용된 결과로 많고 작은 클래스들이 되게 한다. 패턴의 적용은 서브시스템들이 더 재사용가능하고 커스터마이즈하기 쉽게 하지만, 커스터마이즈할 필요가 없는 클라이언트들이 사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Facade는 서브시스템에 대한 단순하고 기본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이러한 시각은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에게 충분하다. 커스터마이즈가 필요한 클라이언트들에게만이 facade를 넘어서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적합한 서브시스템 객체에게 위임한다.
- Facade 객체에 의해 정의된 작업을 처리한다.
* 클라이언트는 Facade에게 요청을 보냄으로서 서브시스템과 대화한다. Facade 객체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적합한 서브시스템 객체에게 넘긴다. 비록 서브시스템 객체가 실제 작업을 수행하지만, facade 는 facade 의 인퍼페이스를 서브시스템의 인터페이스로 번역하기 위한 고유의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1. 서브시스템 컴포넌트로부터 클라이언트들을 보호한다. 그러함으로서 클라이언트가 다루는 객체의 수를 줄이고, 서브시스템을 이용하기 쉽게 해준다.
2. 서브시스템과 클라이언트 간의 연결관계를 약하게 해준다. 종종 서브시스템 컴포넌트는 클라이언트와 강한 연결관계를 가지기도 한다. 약한 연결관계는 클라이언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서브시스템의 컴포넌트들을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Facade 는 시스템과 객체간의 의존성을 계층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Facade는 복잡함이나 순환의존성을 없애준다. 이것은 클클라이언트와 서브시스템이 비의존적으로 구현되었을때의 가장 중요한 결과일 것이다.
3. 그러하면서도 어플리케이션은 여전히 서스시스템 클래스들을 사용할 방법을 제공한다. 사용의 편리성과 일반성을 선택할 수 있다.
서브클래싱의 대체는 다른 서브시스템 객체를 가진 Facade 객체로 설정하는 것이다. facade를 커스터마이즈하려면 단순히 서브시스템 객체를 다른 객체로 교환한다.
서브시스템은 인터페이스를 가진다는 점과 무엇인가를 (클래스는 state와 operation을 캡슐화하는 반면, 서브시스템은 classes를 캡슐화한다.) 캡슐화한다는 점에서 class 와 비슷하다. class 에서 public 과 private interface를 생각하듯이 우리는 서브시스템에서 public 과 private interface 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서브시스템 클래스를 private 로 만드는 것은 유용하지만, 일부의 OOP Language가 지원한다. C++과 Smalltalk 는 전통적으로 class에 대한 namespace를 global하게 가진다. 하지만 최근에 C++ 표준회의에서 namespace가 추가됨으로서 [Str94], public 서브시스템 클래스를 노출시킬 수 있게 되었다.[Str94] (충돌의 여지를 줄였다는 편이 맞을듯..)
Compiler 서브시스템은 BytecodeStream 클래스를 정의한다. 이 클래스는 Bytecode 객체의 스트림부를 구현한다. Bytecode 객체는 머신코드를 구체화하는 bytecode를 캡슐화한다. 서브시스템은 또한 Token 클래스를 정의하는데, Token 객체는 프로그램 언어내의 token들을 캡슐화한다.
Parser 클래스는 Scanner의 token로 parse tree를 구축하기 위해 ProgramNodeBuilder 를 사용한다.
Parser는 점진적으로 parse tree를 만들기 위해 ProgramNodeBuilder 를 호출한다. 이 클래스들은 Builder pattern에 따라 상호작용한다.
parser tree는 StatementNode, ExpressionNode와 같은 ProgramNode의 subclass들의 인스턴스들로 이루어진다. ProgramNode 계층 구조는 Composite Pattern의 예이다. ProgramNode는 program node 와 program node의 children을 조작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한다.
Traverse operaton은 CodeGenerator 객체를 인자로 취한다. ProgramNode subclass들은 BytecodeStream에 있는 Bytecode객체들을 machine code로 변환하기 위해 CodeGenerator 객체를 사용한다. CodeGenerator 클래는 visitor이다. (VisitorPattern을 참조하라)
ProgramNode의 각 subclass들은 ProgramNode의 child인 ProgramNode 객체를 호출하기 위해 Traverse operation을 구현한다. 매번 각 child는 children에게 같은 일을 재귀적으로 수행한다. 예를 들어, ExpressionNode는 Traverse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가 토론해온 클래스들은 곧 Compiler 서브시스템을 이룰 것이다. 자 이제 우리는 이 모든 조각들을 함께 묶은 facade 인 Compiler 클래스를 소개할 것이다. Compiler는 소스 컴파일과 특정 machine에 대한 코드변환기능에 대한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ET++ application framework [WGM88] 에서, application은 run-time 상에서 application의 객체들을 살필 수 수 있는 built-in browsing tools를 가지고 있다.이러한 browsing tools는 "ProgrammingEnvironment'라 불리는 facade class를 가진 구분된 서브시스템에 구현되어있다. 이 facade는 browser에 접근 하기 위한 InspectObject나 InspectClass같은 operation을 정의한다.
- MoreEffectiveC++/Operator . . . . 27 matches
* C++는 타입간의 암시적 type casting을 허용한다. 이건 C의 유산인데 예를 들자면 '''char'''과 '''int''' 에서 '''short'''과 '''double''' 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바뀌어 진다. 그런데 C++는 이것 보다 한수 더떠서 type casting시에 자료를 잃어 버리게 되는 int에서 short과 dougle에서 char의 변환까지 허용한다.[[BR]]
일단 이런 기본 변환에 대해서 개발자는 어찌 관여 할수 없다. 하지만, C++에서 class의 형변환은 개발자가 형변환에 관하여 관여할수 있다. 변환에 관하여 논한다.
참 괜찮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형변환마져 시키는 것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다음을 보자
'''operator<<'''는 처음 Raional 이라는 형에 대한 자신의 대응을 찾지만 없고, 이번에는 r을 ''operator<<''가 처리할수 있는 형으로 변환시키려는 작업을 한다. 그러는 와중에 r은 double로 암시적 변환이 이루어 지고 결과 double 형으로 출력이 된다.[[BR]]
* '''''single-argument constructor''''' 는 더 어려운 문제를 제공한다. 게다가 이문제들은 암시적 형변환 보다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암시적 형변환에서 문제가 발생된다.
첫번째 생성자는 배열의 lowBound~highBound 사이로의 크기 제한자이고, 두번째 생성자는 해당 크기로 배열 공간 생성인데, 이 두번째의 생성자가 형변환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무한한 삽질에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실제로 이런 의미로 써있다. --상민)
a[i]와 b[i]가 같을때 이 코드를 수행한다.;
위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이 코드를 수행한다.;
보고 있자면 정말 아이디어 괜찮은듯 그럼 구체적인 구현부에 관해서 간단히 논한다.
암튼 저 위와 같이 하면 이해가 갈것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요 짓거리를 못한다.
이건 과거 C에서의 malloc처럼 초기화 되지 않은 size만큼의 메모리를 할당해서 그걸 가리키는 void형의 pointer를 돌려주는 것이라고 예측할수 있겠다.(맞다) 개발자는 operator new를 overload할수 있지만 첫번째 인자는 항상 size_t가 되어야 한다.
당신은 생성자를 직접 호출하기를 원할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성자는 객체(object)를 초기화 시키고, 객제(object)는 오직 처음 주어지는 단 한번의 값으로 초기화 되어 질수있기 때문에 (예-const 인수들 초기화에 초기화 리스트를 쓰는 경우) 생성자를 이미 존재하고 있는 객체에 호출한다는건 생각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raw memory로 객체를 할당한다면 초기화 루틴이 필요하다. [[BR]]
이거 간단히 보이지만 placement new의 전부이다. operator new의 역할은 해당 객체를 위한 메모리를 찾고(할당), 해당 포인터의 반환이고 placement new의 경우에는 호출자가 이미 메모리를 확보하였고, 단순히 포인터 반환만 해준다. 모든 placement new가 반드시 이런 pointer의 전달 역할을 한다. 그리고 size_t 인자가 아무런 이름이 없어도 반항 안한다. 자세한건 Item 6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이런 placement new는 C++ 표준 라이브러리의 한 부분으로 placement new를 쓰고자 한다면 #include<new> 를 해주면 된다.
'''placement new''' : 이미 확보 메모리가 존재하고 객체 초기화를 원한다면[[BR]]
delete ps; // delete operator 를 사용한다.
당신이 쓰고 있는 컴파일러는 객체 ps point를 파괴하고 객체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를 해제한다.
그리고 이것의 의미는 당신이 초기화 되지 않은 raw로의 사용의 경우에는 new와 delete operator로 그냥 넘겨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즉 이코드 대신에 다음의 예를 볼수 있을 것이다.
위의 코드는 C++상에서 malloc 과 free 를 호출 것과 동일한 역할을 한다.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23 matches
// sockaddr_in 은 TCP/IP체제 이므로 AF_INET만 사용한다. -> TCP/IP는 인터넷 기반이므로.
NULL : 임의의 포트를 할당한다. client에서 사용한다.
// u_short sin_port 은 Big-Endian을 사용한다.
// 따라서 Little_Endian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Big-Endian으로 바꿔줘야한다.
INADDR_ANY : 자기 자신의 주소를 할당한다. (== 0)
inet_addr(): 주소를 long형으로 계산하고 htonl()를 사용해 Big-Endian으로 변환 후 값을 return 한다.
// 이것을 A5C21B81로 바꿔 저장한다.
// sin_zero 배열은 항상 0으로 채워져 있어야한다.
ina.sin_port = htons(PORT); // PORT의 경우 정수를 넣어야한다.
// SERVER_IP의 경우 문자열 포인터를 넣어야한다.
// backlog는 서버에 접속할 사람의 대기자 Maximum을 의미한다.
== connect - Server에 연결한다. ==
Project -> Setting -> LINK 메뉴 -> Object/library modules: 의 끝부분에 ws2_32.lib 를 추가한다.
WSADATA wsaDATA; // 추가. WSADATA형의 변수를 선언한다.
// 추가. WSAStartup() 은 socket의 버젼을 ws2_32 라이브러리에 전달한다.
// 프로그램이 끝날 때, 항상 WSACleanup()으로 리소스를 해제해야한다.
// 프로그래머는 이것을 통해 네트워크와 대화를 한다.
server_addr.sin_addr.s_addr = INADDR_ANY; // 자신의 주소로 설정한다.
// socket과 네트웍 정보를 bind()로 연결한다.
// exit로 종료를 하면 모든 파일 디스크립터를 자동으로 닫고 종료한다.
- 코드레이스/2007/RUR_PLE . . . . 22 matches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것은 재밌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환경이다. 실제로 해보면 재밌다. 도움도 많이 된다.
* 실제로 로봇에 프로그래밍 해서 그 로봇이 현실에서 자신이 프로그래밍 하는데로 움직이는것을 보면 정말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는 만큼 -_-; 화면으로나마 그 로봇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래밍 해볼 수 있다. 여기에서 작성하는 코드들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 싶기도 하겠지만, 추후에 실제 로봇의 동작을 프로그래밍해서 넣는다면 여기서 쓰이는 방식과 비슷하게 넣을것이다.(하드웨어적으로 복잡한것을 명령어로 추상화 시킨다음에 그 명령어을 적절하게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원하는 행동을 로봇이 하게 만드는 식으로..) 즉 말그대로 로봇 프로그래밍을 간접적으로나 해볼 수 있다.
*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것은 악기를 익히는 것과 비슷하다. 당신은 그것에 관해 단순히 읽기 말고 해봐야 한다.
* 사람들이 읽기 쉬운 프로그램을 작성해야 한다.
* 창에서 Robot: Code and Learn 탭을 선택한다.
* 그후 화면에 Mp3 Play 버튼 비슷하게 생긴 버튼을 클릭한다.
* 저장하라는 창이 나오면 test 라고 넣고 저장한다.
* 화면의 로봇을 클릭한다.
* 위쪽 방향 키보드를 누르면 앞으로 이동한다.
* RUR-PLE에서도 디버깅을 한다.
* Play버튼 옆에 Play 모양과 작대기 하나 있는것은 step into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명령어가 하나씩 실행된다. 현재 실행되고 있는 명령어는 코드 부분에서 회색으로 highlighting 된다.
* Play버튼을 클릭하고 나서 로봇이 움직이고 있는 도중에 자신이 원하는 순간에 step into 버튼(play 버튼 옆에 있는)을 클릭하면 그 순간부터 명령어가 하나 하나씩 실행된다.
* 버튼들 중에서 벽 처럼 생긴 버튼을 클릭한다. 그럼 아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클릭! 클릭~! 해서 벽들을 만들 수 있다.
* 벽 만들기 연습에서 한 코드들을 함수화 해서 중복 제거를 한다.
* next_to_a_beeper() : beeper가 현재 로봇의 자리에 있으면 true, 없으면 false를 반환한다.
* 위의 if문과 함수 정의, repeat를 사용하여 아래 화면과 같은 상황을 처리한다.
* 아그래 그림처럼 로봇이 방안을 한바퀴돌게 해보자. 방 크기에 따라서 반복 횟수를 다르게 해줘야 한다. 크기가 5라면 5*4=20 이런식으로..
* not은 아래와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 문제에서 아래와 같은 소스를 참고 하라고 한다. 저는 좀 다르게 했습니다. 우선 참고는 했고..
* 아래와 같은 식으로 사용한다.
- DPSCChapter3 . . . . 21 matches
연관된 혹은 의존적인 객체들의 집합을 만들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클라이언트가 구체적인 클래스들에 대한 구체화
패턴은 실제로 아주 간단하다. 문제 상황은 많은 부분들을 포함한다. Abstract Factory 패턴이 적용될 수 있는 예제를 보도록
부분들을 원한다. 즉 Ford 자동차는 Ford 엔진과 변속장치를 가져야한다. 이것은 Ford Family안의 부분들이다. 셋째, 우리는
그리고 모든 faimily에서 같은 코드를 사용해서 부분들을(엔진,변속장치..) 얻는 것을 사용한다.
된 여러 종류의 클래스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Abstract Factory Pattern는 여러 개의 Factory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수행한다. )
우리는 CarPartFactory라는 추상 팩토리 클래스 정의를 하면서 패턴 구현을 시작한다. 이것은 "구체적인 클래스들에 대한
클래스이다. 그것은 추상적인 상품 생성 함수들(makeCar,makeEngine,makeBody)을 정의한다. 그 때 우리는 상품 집합 당
하나의 구체적인 팩토리 하위 클래스를 정의한다. 각각의 하위 클래스들은 적당한 부분을 만들고 반환하기 위해서 상품 생성
함수를 재 정의한다. 그래서 우리는 Object를 상속한 새로운 하위 구조를 추가한다.
자동차 부분(part) 생성 메쏘드를 구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추상 팩토리 클래스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메쏘드를 오버라이드하는 구체적인 하위 클래스를 추가한다.
Abstract Factory로, 부분들을(part) 결합시키는 것은 팩토리의 클라이언트가 하는 일이다. 팩토리는 부분들의(part) 하나의 집합의 (family)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장한다. 하지만, 팩토리는 단지 부분을(part) 반환하는 일만 할 뿐이다. 최종 상품은 팩토리가 조립하지 않는다. 그것은 클라이언트의 일이다. (우리는 Abstract Factory와 Builder 패턴 사이의 주요한 차이점을 나중에 볼 것이다.)
하지만, 두 경우에 자동차를 생성하기 위한 코드와 그것의 컴포넌트 하위 부분은 여전히 같다. 즉, 모든 CarPartFactory 클래스들은 동일한 메시지 프로토콜을(다형성)을 구현하기 때문에, 팩토리 클라이언트는 팩토리 타입이 무엇인지 상관하지 않고 호출을 할 수 있다. 그것은 단지 팩토리 프로토콜에 의해 제공되는 일반적인 메시지를 전송한다.
따라서, CarAssmebler를 만들기 위한 자동차 종류가 무엇이고 그 하위 부분들이 무엇을 해야하고, 그것의 실제 부분의 인스턴스가 무엇을 수행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ABSTRACT FACTORY 해결은 우리가 CarAssembler 객체 밖의 모든 행동들을 추상화시킨다. 그리고 팩토리로 분리한다. 특별한 자동차 팩토리로 CarAssembler 확인을 한 후에, CarAssembler는 간단하게 구체적인 자동차와 하위 부분을 만들기 위한 팩토리를 호출한다.
여기에 효과적인 두 개의 추상이 있다. 첫번째, 모든 CarPartFactory들이 같은 메시지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클라이언트가 그들이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서 CarPartFactory의 정확한
타입이 무엇인지 신경쓰지 않고 같은 생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팩토리가 수행한다.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18 matches
그들과 나의 사이엔 큰 장벽이 있음을 실감한다.
때문에 완전한 64bit 체제가 자리 잡기 전까진 32비트 체제의 지식을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
이것은 패러다임을 따르는 입장에서 32bit를 버려야한다는 뜻이된다.
Assembly이다. Assembly를 현재 나와 있는 가장 발전된 언어라 생각하고 Assembly를 누구보다 깊게 파고 들어야한다.
(C를 사용할 시 Inline Assmbly만을 허용한다.)
몇가지 질문을 한다면 (활동 영역을 아마 시스템 프로그래머 분야로 잡은 것 같아서,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저도 C (배우게 된다면 Assembly도.ㅎ)를 좋아 합니다.ㅎ 무엇보다 빠른 연산속도와 하드웨어 제어(해본적은 없지만), 포인터를 통한 메모리 접근등 좋은 점이 많아요.^^* 그렇지만 예를 들어 1만 팩토리얼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라고 문제가 주어졌을때, C로 짜면 한나절이지만 파이썬으로 작성하게 되면 5분도 안걸리게 됩니다. 물런 연산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속도가 중요하다거나 특화된 프로그램을 작성해야할 경우에는 C와 같은 언어가 좋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서라든지 기타 응용프로그램이나, 제작해야할 프로그램의 제작시간이 짧을 경우에는 상위레벨의 언어가 좋을거라고 봅니다.^^ 뭐 이렇게 말은해도.. 사실 서로의 장점을 그때그때 맞춰서 섞어쓰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ㅎ (게임을 만들때 하위레벨의 언어로 하드웨어를 직접 사용한다 하더라도, 다이렉트를 이용하지 각각의 그래픽 카드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이상 지나가는 행인1의 잡다한 생각이었습니다.^^* - [조현태]
음. 아쉽게도 그런 용도로 Assembly를 평가 한게 아닙니다. 우수하고 못하다의 평가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한가지만 파면 성공한다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저는 미래의 직장보다도 현재의 지식욕을 채우고 싶을 뿐입니다. 누구보다도 이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과연 Java나 Python등을 공부하다보면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을 얻기 쉬울까요? 그렇기 때문에 Assembly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욕이 아니더래도 현직에 계시는 프로그래머분들께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프로그램만 짤 줄 아는 신참 직원들은 항상 한계에 다다르면 좌절한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Assembly > C++을 평가한 것은 이런 맥락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있느냐 없느냐. Assembly를 만지고 C++을 만진 사람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C++만 만지고 Assembly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한계는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죠.
참고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쪽에서는 다른 이야기들이 이슈가 됩니다. 순수하게 프로그래밍 부분만을 생각한다면(조금 개인적인 생각이 짙습니다만)
* 어떻게 하면 정해진 시간 내에 원하는 스펙을 충족시키고, 최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결과물들을 만들어낼까?
컴퓨터 계의 대부 다익스트라(EdsgerDijkstra)는 이런 말을 했죠. "천문학이 망원경에 대한 학문이 아니듯이, 컴퓨터 과학 역시 컴퓨터에 대한 것이 아니다."(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망원경 속을 들여파봐야 거기에서 명왕성이 뭔지 알 수가 없고, 컴퓨터를 속속들이 이해한다고 해서 컴퓨터 과학에 달통할 수는 없다 그런 말이죠.
선배님께서 82년부터 기계어로 해오신 것들이 다른 언어를 접하고 그 기초를 익힐때 도움이 안되었을까요? C언어의 포인터만 생각해도 C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과 어셈블리를 접하고 C언어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저 역시 포인터의 어설픈 이해를 어셈블리를 조금 공부해보고 제대로 잡았으니까요) C언어만 접한 사람들이 왜 상수를 고치지 못하는지 제대로 이해할까요? (C언어 책의 대부분은 상수는 고치지 못한다라고만 말하지 메모리의 실행 코드 부분이어서 고치지 못한다고는 말을 하지 않죠 :) )
생각이 너무 한쪽에 치우신거 같네요. 아마도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생각)으로 글을 쓰셨을거 같습니다. 선배님들 말이 어셈블러를 공부하지 말라? C++만 공부하라~~ 이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쓰신 글들을 보니 어쩌면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젤하고 싶은 생각은 남의 글을 비판적으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들으면 안돼겠죠. 어셈을 익히고 C++을 익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C++을 익히고 어셈을 익히는게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제생각에는 님은 "어셈을 꼭 인힌다음 C++을 익혀야돼" 라는 고정관념에 빠진듯 함니다. 어셈을 모른다고 프로그램을 적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 의견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언어 보나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이 쉽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C++이 어셈보다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펙티스 C++이나 엑셀레이터 C++ 이런책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머 주저리 주저리 쓰게 됐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의 입장에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인거 같군요. - 상섭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상규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서 있어서 최고가 되는 데에는 영호군이 말한바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지요. 하지만 절 비롯한 많은 분들이 B 를 잘하려면 A 부터 탄탄히 닦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둘여질 수 있어 저로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기준으로만 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임인택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16 matches
* 이 책은 정현이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엄청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다. 이젠에 네루의 세계사 이야기 책을 읽다가 너무 빡세서 힘들었는데 이책은 마케팅, 세일즈에 대해서 만화처럼 쉽게 알아먹기 좋게 잘 설명해 주었다. 공학도라면 꼭 읽어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우리는 기술개발이 최고로 중요하고 나머지, 경영 마케팅은 기술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가 기술개발에서 우리의 중요성을 인정받고 싶은 만큼 마케팅 쪽도 기술개발만큼, 때에따라 훨씬 더 중요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우리 공학도도 경영, 마케팅(세일즈)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책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바퀴'라는것을 새로 발명한 맥스가 그 '바퀴'를 이용하여 세계최고의 '바퀴회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처음에 맥스가 '바퀴'를 만들었을때, 우리 공학도들이 그러는것처럼 이 기술은 정말 최고의 기술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로들 이것을 사려고 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금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술 개발만 하고 그 후 마케팅, 판매를 못해서 거의망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렇다고 맥스가 아예 판매에 손을 땐것은 아니다. 부인과 함께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판매 하려고 해도 실패를 한다. 그러다가 '세일즈캡틴', '빌더벤', '마법사토비' 를 차례대로 고용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다가 '클로저 카시우스'를 고용해서 판매에 성공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와 세일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용하는 세일즈맨들도 성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강추 책.
* 고객의 꿈, 환상, 욕망을 자극한다.
* 거절을 많이 받을 각오는 해야한다.(신제품..)
* 기회를 혼자서만 사용하기를 원한다. 최고의 특권을 가지고 싶어한다.
* 독특한 것을 좋아한다.
*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원한다.
* 이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이유는?
- Chapter I - Sample Code . . . . 14 matches
이런저런 소개들. (컴파일러는 무엇을 사용한다. 머 어쩌구저쩌구.)
모든 .c 파일에서 인클루드되는 헤더파일이다. 이 파일의 내용은 타겟프로세서마다 다르게 적용시켜야한다.
프로세서마다 각각 가지고 있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포팅하려는 타겟 CPU에 맞춰 여러가지 글로벌 변수를 선언해줘야 한다. (글로벌 변수라기보다는 키워드 재정의라고 말하는게 더 맞겠다) [[BR]]
OS 를 작성하다보면 전역변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전역변수는 어떻게 선언하는가? extern 키워드를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uCOS-II 에서는 extern 키워드마저 #define 해서 다른 매크로로 사용한다.
OS에서 공유자원이나 특정코드가 수행되는 도중에 다른 프로세스에 의해 interrupt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크리티컬 섹션을 사용하게 된다. 이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서 스레드관련 처리를 해 줄 때에도 나오는 용어이다. uCOS-II에서는 단순히 매크로함수를 이용해 크리티컬섹션에 들어오기와 나오기를 한다. 매크로함수가 하는 일은 단순히 인터럽트를 무효화, 유효화 시키는것 뿐이다.
// 의해 모든 레지스터의 내용을 스택에 PUSH하는 명령임. 반대는 POPF로 PUSHF의 역순으로 스택에서 꺼낸 데이터로 각각의 // 레지스터를 변경 시킴. 항상 이 두 명령은 한쌍이 되어 사용 되어야 한다.
디스플레이는 문자기반으로 한다. x, y값을 이용해서 아스키문자와 특수문자를 출력할 수 있다. 1글자 출력에 사용되는 바이트수는 2이다. 1바이트는 글자이고, 나머지 1바이트는 포그라운드/백그라운드 컬러이다. (상위 4비트가 백그라운드이고 하위 4비트가 백그라운드 컬러이다)
수행시간 측정은 한 task 의 수행시간을 측정하기 위해서 한다. (당연한거 아냐?). 이 측정은 PC의 82C52 타이머 2번을 통해 수행된다. 수행시간 측정을 위한 함수로는 PC_ElapsedStart()와 PC_ElapsedStop()이 있다. 하지만 이 두 함수를 사용하기 전에 PC_ElapsedInit()를 호출해야한다. 이 함수는 두 함수와 관련된 오버헤드를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이렇게 하면 PC_ElapsedStop 함수에 의해 수행시간이 리턴된다(마이크로세컨드). 이 두 함수는 모두 리엔터런트(주 : 몇 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하나의 task나 subroutine을 공유하여 쓰는 것에 대해 말함, from 한컴사전) 하지 않아야한다. 다음은 PC_DispChar()함수의 측정시간을 구하는 예이다.
uCOS-II는 여타의 DOS Application 과 비슷하다. 다른말로는 uCOS-II의 코드는 main 함수에서부터 시작한다. uCOS-II는 멀티태스킹과 각 task 마다 고유의 스택을 할당하기 때문에, uCOS-II를 구동시키려면 이전 DOS의 상태를 저장시켜야하고, uCOS-II의 구동이 종료되면서 저장된 상태를 불러와 DOS수행을 계속하여야 한다. 도스의 상태를 저장하는 함수는 PC_DosSaveReturn()이고 저장된 DOS의 상태를 불러오는것은 PC_DOSReturn() 함수이다. PC.C 파일에는 ANSI C 함수인 setjmp()함수와 longjmp()함수를 서로 연관시켜서 도스의 상태를 저장시키고, 불러온다. 이 함수는 Borland C++ 컴파일러 라이브러리를 비롯한 여타의 컴파일러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한다.[[BR]]
'''uCOS-II를 끝내기 전에 PC_DOSSaveReturn 함수를 호출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DOS가 curruped mode 가 되어버리고 이것은 당신의 windows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13 matches
* ["프로젝트기록의필수요소토론"]에서 거론된 필수 요소들를 반드시 생각한다.
* What - 이는 단순히 '무엇을 한다' 가 아닌 구체적인 목표이다. 무엇을 원하는가?
* output 화일 링크걸기 - 다른 사람들이 직접 컴파일하거나 소스를 열어볼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프로젝트 진행 초기버전부터 링크를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해당 사람의 사고 궤적을 볼 수 있다.)
* 종료 - 원하는 목표에 도달했을 경우, 또는 Schedule 에 세운 계획에 맞춰 일이 완료되었을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종료한다. 만일 기간을 넘기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의욕을 잃었다면, 프로젝트를 종료시켜라. (무기한 보류로 오래 끌고 있지 않도록 한다. 이는 추후 새 프로젝트를 열때 발목을 잡을 것이다.)
일반게시판에 경우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까? 하나의 프로젝트당 하나의 게시판이 열려있어야 한다. 프로젝트가 10개라고 한다면 게시판이 10개가 열려있어야 하고, 각각의 글들은 시간순서대로 저장이 된다. 위키에서의 page 10개의 의미와 게시판 10개의 의미중 어떤 것이 더 cost가 적게 들까? 그리고, 시간순서의 글 index 나열방식과 텍스트 내의 하이퍼링크중심 글 나열방식중 어느것이 더 의미있는 정보를 담을까?
기존의 게시판방식이 장점이 있다면 '시간의 역사' 라는 점이 있겠다. 매일 작업일지를 쓰는 경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행상황이 처음부터 주욱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위키는 늘 현재성을 추구한다. 위키의 페이지는 늘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고쳐지는 글이다. 하지만, 시간의 역사 자체의 의미보다는 페이지 자체 내용, 즉 Content 중심의 사고라는 점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싶다. '시간의 역사' 자체가 Content 로서 중요하다면, 그것을 위한 페이지를 열어라.
*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원한다면, 해당 지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만일 2~3명 이상 다른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게 되는 경우, 해당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의 관점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 관점을 보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외국의 대학에서는 위키를 해당 강의에 대한 공동필기장으로 쓰기도 한다.)
* 온라인이라는 잇점이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배제해서는 안된다. 각각의 대화수단들은 장단점들이 존재한다. 위키의 프로젝트는 가급적 Offline에서의 프로젝트, 스터디와 이어져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ZeroPage 의 ["정모"] 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상황을 발표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13 matches
* Identity(식별) - 각 객체는 다른 객체로부터 분리되고 있고, 분별 가능해야 한다.
* Inheritance(상속) - 계층(hierarchy)관계에 놓여 있는 클래스들 간에 속성이나 연산 기능들을 공유한다.
* 모든 프로그램의 요소를 각각의 독립적인 객체로 생각한다.
* 데이터 추상화(data abstraction) : 자료 객체(data entity)들의 중요한 특성을 모형화한다. 이 모형이 객체의 속성이 된다.
* 캡슐화(encapsulation) : 객체의 내부적인 사항과 객체들간의 외부적인 사항들을 분리시킨다. 이렇게 캡슐화된 객체의 행위는 외부에서 볼 때는 구체적인 아닌 추상적인 것이 되므로 정보 은닉(information hiding) 개념이 존중된다. 주어진 클래스의 특정 연산 기능은 메소드(method)라고 한다. 캡슐화는 무슨 메소드로 구현되었는가에 구애받지 않고 추상적으로 정의된 연산 기능을 통해 객체가 사용되고 시스템의 상태(state)를 변화시키도록 해준다.
서브클래스가 수퍼클래스의 변수와 메소드들을 상속받을 때 필요에 따라 정의가 구체화(specification)되며, 상대적으로 상위층의 클래스 일수록 일반화(generalization) 된다고 말한다.
즉 함수나 데이터가 그것이 속해있는 객체전용으로 된다는것을 말한다. 좋은 예로 자동차를 들수있다.
* 데이타형 클래스와 객체(Class and Objectas any type data) :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한 유저가 2명 있다. 자동차라는 객체 를 둘다 사용하는데 한명은 부산에 가려고 하고 한명은 대구에 오려고 한다.
즉 어떠한 데이타형을 가지고 원하는 만큼의 여러가지 인스턴스를 만들수 있다는 얘기이다.
객체 모형(object model) : 객체들과 그 특성을 식별하여 객체들의 정적 구조(static structure)와 그들간의 관계(interface)를 보여주는 객체 다이어그램(object diagram)을 작성한다.
동적 모형(dynamic model) : 시간 흐름에 따른 시스템의 변화를 보여주는 상태 다이아그램(state diagram)을 작성한다. 실시간(real-time) 시스템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시스템 설계(system design) : 시스템의 구조를 서브시스템으로 분해한다. 이 과정중에서 성능 최적 방안, 문제 해결 전략, 자원 분배 등이 확정된다.
- PairProgramming . . . . 11 matches
* Pair 중 Expert는 Junior에게 많은 설명을 해줘야 한다? - 이는 Junior 의 Feedback 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Expert 가 꼭 '선생님'이 될 필요는 없다.
Expert : Junior . 즉,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가 : 초심자 의 문제이다. 이 경우 그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Expert : Expert는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다. 물론 이것도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한다. Junior : Junior 도 나름대로(?) 빨리 움직인다. (제대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못한다. -_-;)) 그리고 Expert가 해당 프로그래밍에 대한 답 (코드)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 Expert의 집중도와 긴장감을 해치게 된다.
이 때에는 Expert는 놀지말고 (-_-;) Observer의 역할에 충실한다. Junior 의 플밍하는 부분을 보면서 전체 프로그램 내의 관계와 비교해보거나, '자신이라면 어떻게 해결할까?' 등 문제를 제기해보거나, reference, 관련 소스를 준비해주는 방법이 있다.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것은, Junior 가 Expert의 권위에 눌릴 수 있다는 것이다. Junior 는 질문에 용감해야 한다. Expert는 답변에 인색해서는 안된다. 열린 마음이 필요한 일이다. (Communication 과 Courge 는 XP 의 덕목이다. ^^)
* 자존심문제? - Pair를 의식해서여서인지 상대적으로 Library Reference나 Tutorial Source 를 잘 안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미리 개인적 또는 Pair로 SpikeSolution 단계를 먼저 잡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 협동 - 이번경우는 비교적 협동이 잘 된 경우라고 생각한다. Python 으로 문제를 풀기 위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는 석천이, Idea 와 중간에 데이터 편집을 하는데에는 정규표현식을 잘 이용하는 상민이가 큰 도움을 주었다. 적절한 때에 적절하게 주도하는 사람이 전환되었던 것으로 기억.
넷미팅, VNC 등의 개발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음성채팅 등으로 Virtual PairProgramming을 할 수 있다. (오.. 좋아진 세상~) 단,PairProgramming 에 비해 아쉬운점들이 있다. (관련 책들을 찾아서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 등등) 나중에는 PC카메라와 스캐너 등등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
나는 .NET의 System.Data의 구조를 보고 즉시 PHP에 적용시키고 싶어졌다. ASP.NET에는 SqlConnection , OdbcConnection , OleDbConnection을 제공해 준다. 이 클래스들을 잘 사용하면 DataTier의 종류가 바뀌어도 코드의 수정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PHP는 여러가지 종류의 데이타베이스 관련함수를 제공해준다. 어떠한 데이타베이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기능을 하는 다른 이름의 함수를 호출해야만 한다.
나는 일차적으로 switch코드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우리는 Connection클래스가 그다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 동의했었고 이 점을 근거로 switch를 사용하는 것이 유지보수를 힘들게 하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솔직히 이정도 코드라면 누구나 수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작업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파트너는 Connection을 생성하는 부분을 include 화일로 관리하고 그곳에 한번만 define문을 작성하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11 matches
조건식이 참이면 문장 1을 실행하고, 거짓이면 문장 2를 실행한다.
if문 내에 if문을 또 사용할 수도 있다. 중첩된 if문이라고 한다.(nested if)
switch문 - 다중 선택 방법을 제공한다.(정수 값에 따라 여러 경로 중에서 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1) 수식의 값을 계산한다.
(2) 수식의 값이 각 case의 상수 값과 같은지 차례대로 검사한다.
(3) 일치된 case값이 있으면 그 case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3.2)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 case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4) 일치된 case 값이 없으면 default 절의 문장들을 실행한다.
조건이 루프의 끝에 위치하므로, 루프 본체를 먼저 실행하고, 조건을 검사하여 그 값이 참인 동안 반복한다.
수식 1 - 초기화를 위한 수식/ 루프를 시작하기 전에 실행한다.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11 matches
홈 브루 컴퓨터 클럽을 그 대상으로 한다면 참 좋은것 같다. 우리의 정모가 해당 모임이 될수 있을 것이고, 과거에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것만, 호응도가 낮았다고 생각한다. 뭐 하지만 계속 바위에 계란을 던지다 보면 언젠가 이끼라도 끼지 않을까. 할수있는 최상은 제자리에서 열심히 --상민
또 한가지는 복학생의 수용을 어떻게든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때 석천 올해 홍보라도 할까? --상민
''DeleteMe)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쓰긴 했네요. 본래의 의도는 (01들은 내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겠지만) 스터디를 할때, 책을 미리 읽고 난 뒤의 생각이나 프로그래밍을 했을때의 경험들을 들고 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모이고 난 뒤에 그제서야 책을 읽을 생각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시스템으로 억지로 묶어보려고 하는 모습같아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공부했을때의 효율이 혼자서 할때보다 높기 위해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사전에 공부하려는 해당 부분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파악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천''
돌이켜보면 제가 말한 두가지는 이미 여러차례 논의되어 왔던 것이지만, 실제로 옮겨지기까지는 많은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 제로페이지는 예전의 그늘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가는 의지가 절실해지는 때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후배님들깨 감사를 전하며 제로페이지가 항상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개인 경쟁력 강화와 경력 관리라는 측면까지 고려해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한다면,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연락망을 만드려면 연락처를 구하는 일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로페이지 회원 연락망이 회장단에게 물려져 내려오고 있지만 연락처가 부정확한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연락이 가능한 회부터 시작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락처를 구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현재 활동하지 않는 회원들에게도 가치를 돌려줄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하리라 봅니다. 무조건 도움을 받기만을 바라고 이러한 인맥을 만든다면 그다지 많은 호응을 얻어낼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윗 글에서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실제로 저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로그래밍 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먼저 2학년 이상인 ZP 회원들부터 저런 프로젝트를 하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협]
- AdventuresInMoving:PartIV . . . . 9 matches
워털루에서 대도시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이삿짐 트럭을 빌려서 갈까 생각 중이다. 그런데 요즘 기름 값이 하도 비싸서 가는데 기름 값이 얼마 정도 들지 미리 계산해보고자 한다.
이 트럭은 1킬로미터를 가는 데 1리터의 기름이 필요하다. 기름통은 200리터다. 워털루에서 트럭을 빌릴 때는 기름통이 절반만큼 차 있다. 나중에 대도시에서 차를 반납할 때도 기름은 절반 이상 채워 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렌탈 회사에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기름 값은 최대한 아끼고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길 위에서 기름이 바닥나서 멈춰서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워털루에서 대도시까지 가는 데 드는 연료비의 최소 값을 출력한다. 문제의 제약조건에 따를 때 워털루에서 대도시까지 갈 수 없으면 "Impossible"이라고 출력한다. 서로 다른 테스트 케이스에 대한 결과 사이에는 빈 줄을 출력한다.
음. 나중에 대도시에서 차를 반납할 때도 기름은 절반 이상 채워 놓아야 한다. 여기서 절반 이상이라는 조건에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 보창
위의 테스트 케이스를 보면 처음에는 거리가 100인 주유소에 무조건 가야합니다. 그러면 기름은 0이 되고, 스터디때 말한 방법으로 하면 앞의 200까지를 살피고, 가장 작은 가격이 있는 곳인 (200, 777) 까지 갈 수 있는 기름 100을 넣고 출발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살펴보면 최적의 해는 여기서 50만큼의 기름만 넣고, 150의 지점에서 또 50의 기름을 넣어서 (200,777)에 가는 경우입니다. -- 보창
- ProjectVirush/Rule . . . . 9 matches
* 명령을 수행하는데는 현실 세계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게임에 접속해서 명령이 수행될 시간을 예약한다. 그리고 예약한 시간에 자신의 명령이 수행되었는지를 다음 번에 확인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운다.
* 생명체가 숙주이며 이차원 공간(지구표면)에 넓게 분포한다.
* 숙주 안에서 잠복한다. 이 때는 숙주의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 숙주 안에서 잠복기가 지나면 급격히 증식한다.
* 숙주가 감염 유발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서 다른 숙주를 만났을 때 감염시키도록 한다.
* 번식한다. 즉 새로운 숙주를 탄생시킨다.
* 숙주는 기본적으로 모든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는 항체를 어느 정도 갖는다. (이를 '''기본 항체'''라고 한다.)
* 기본 항체가 새로운 바이러스를 잡기에 모자라는 경우(바이러스 사살 속도<바이러스 증식 속도), 숙주는 새로운 바이러스임을 알아차리고 이에 특화된 항체를 생산한다. 특화된 항체는 기본 항체보다 바이러스 사살 속도가 빠르다.
* 플레이어끼리 암투 - 상대 약점을 이용해서 경쟁한다. 자기 바이러스에 유리하도록 숙주를 조종하거나 상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도록 일종의 예방접종용 바이러스(백신)을 퍼트린다.
- STL/vector/CookBook . . . . 9 matches
* 몇 번 써본결과 vector를 가장 자주 쓰게 된다. vector만 배워 놓으면 list나 deque같은것은 똑같이 쓸수 있다. vector를 쓰기 위한 vector 헤더를 포함시켜줘야한다. STL을 쓸라면 #include <iostream.h> 이렇게 쓰면 귀찮다. 나중에 std::cout, std:vector 이런 삽질을 해줘야 한다. 이렇게 하기 싫으면 걍 쓰던대로 using namespace std 이거 써주자.
* 우리가 여태까지 배운 거만 써보면 이렇게 고칠수 있다. 그 유명-_-한 동적배열이다.--; 아.. delete [] 저거 보기 싫지 않은가? c와 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바로 저거다. 메모리 관리를 프로그래머가 해줘야 한다는거.. 자바 같은건 지가 알아서 delete 해주지만.. c나 c++에서 delete 안해주면.. X되는 꼴을 볼수 있다. (본인이 한번 경험해 봤다.) 그래서 잘 디자인된 클래스는 클래스 내에서 알아서 없애줘야 한다. 바로 vector를 쓰면 저 짓을 안해줘도 된다. 또 고쳐보자.
* 또 하나 살펴볼게 있다. 아까 예제에서는 반복자로 벡터 내부를 순회했었다. 하지만 벡터는 임의접근을 허용한다. 배열처럼 ar[4] 이런식으로 쓸수 있단 말이다. 편한대로 써주자.
* resize() 메소드는 벡터의 크기를 다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잘 쓰자
* 덩치가 큰 자료형을 container에 저장할때 마다 복사가 수행된다면, 많은 낭비가 발생한다.
* 그래서 pointer만을 이용해서 저장하자. 하지만 쓸모 없는 객체는 우리가 지워줘야 한다. 포인터를 넣어줄때에는, 컨테이너가 소멸될때는 포인터들은 지워지겠지만. 그 포인터들이 가르키는 값들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 노파심에서 말하는 건데.. 함수로 객체를 넘길때는 꼭 참조! 참조! 입니다. 값이 안 바뀌면 꼭 const 써주시구여. 참조 안 쓰고 값 쓰면 어떻게 되는지 이펙티브 C++에 잘 나와 있습니다.(책 선전 절대 아님) 복사 생성자를 10번 넘게 호출한다는 걸로 기억함.
- lostship/MinGW . . . . 9 matches
* MinGW 인스톨 후 MSYS 를 인스톨 한다. [http://www.mingw.org/index.shtml MinGW & MSYS]
* 환경변수 path 에 /MinGW/bin 을 추가 한다.
* /STLport-4.5.3/doc/index.html 에서 컨피그 셋팅을 보고 필요하면 수정한다.
* STLport iostreams 을 사용하려면 다음 스텝을 진행한다.
* /mingw/STLport-4.5.3/src 로 이동한다.
* make -f gcc-mingw32.mak clean install 를 실행한다. 그러면 /STLport-4.5.3/lib 에 생성된다.
* .dll.4.5 파일들을 path 가 잡힌 디렉토리로 복사 한다.
* /STLport-4.5.3/stlport/config 에 있는 stl_gcc.h 에서 다음을 수정한다.
* ../g++-v3 를 c++/3.2 로 바꾸도록한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8 matches
* OpenID를 지원하는 경우는 OpenID를 쓰실 수 있습니다.
* '''[[GetText(Email)]]''': 자주 쓸 이메일 주소. 이메일 주소를 넣어주면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하여 그 변경점을 구독신청하거나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셨을 경우에도 이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 새로운 비밀번호를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GetText(Preferred theme)]]''': 원하는 테마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 '''[[GetText(User CSS URL)]]''': 자신이 원하는 CSS로 변경하고 싶을 경우에 사용합니다.
* '''[[GetText(Your time is)]]''': 원하는 시간대를 설정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로 시간이 표시됩니다.
* '''[[GetText(Quick links)]]''': 최상단에 있는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링크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QuickLinks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8 matches
이터레이션 초반에 스케줄이 아무리 여유로워 보인다고 해도, 시간 압박을 다소 받는 건 어쩔 수 없다. “제대로 하기”와 “빨리 하기” 중 선택해야 할 경우,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고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빨리 하기”를 선택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스스로에게나 팀에게 또는 고객에게 이런 약속을 할 때에는 정말로 나중에 고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십중팔구 다음 이터레이션에서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서 거기에 집중하게 되곤 한다. 이렇게 연기된 작업은 기술적 부채(Technical Debt)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런 일에 익숙해져서는 안 된다. 특별히,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는 그의 기술적 부채 분류 체계에서 이를 의도하지 않은 기술적 부채와 헷갈려서는 안 되는 계획적인 기술적 부채라고 부른다.
기술적 부채는 대출과 마찬가지다. 그로 인해 단기적인 이익을 얻지만, 전액을 상환하기 전까지는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이런 코드 내 지름길 때문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코드를 구조조정하기 어려워진다. 이런 지름길은 결함과 안정적이지 못한 테스트 케이스가 자라는 밑거름이 된다. 이를 오래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더 나빠진다. 수정을 하려고 할 때 즈음이면 코드를 구조조정하고 수정하기 훨씬 어렵게 만드는 그다지 좋지 않은 설계가 애초의 문제 위에 켜켜이 쌓여 있을 수 있다. 사실상, 다시 돌아가서 고쳐야 할 때는 일이 너무 심각해져서 반드시 고쳐야 할 때뿐이다. 그 때엔 일정이나 위험을 감당할 수 없어 고치기 어려운 경우가 다반사이다.
데드라인을 맞춘다거나 기능의 단편을 구현하려고 기술적 부채를 발생시켜야 할 때가 있다. 이런 입장이 되지 않도록 애써야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되, 다만 반드시 기술적 부채를 추적해서 재빨리 갚아서 급히 끌어내려야 한다. 그렇게 타협하기로 결정하자마자, 이슈 추적 시스템에 과업 카드나 로그를 작성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다음 이터레이션에서 그 부채의 상환을 계획한다면, 비용은 최소화 될 것이다. 부채를 상환하지 않고 놔두면 이자가 누적되며, 그 이자는 가시적인 비용으로 추적되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의 기술적 부채가 사업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상환에 적절한 우선 순위를 줄 수 있게 된다. 이자를 어떻게 산정하고 추적할 것인가는 각각의 프로젝트에 달려있지만, 반드시 그것들을 추적해야 한다.
- MFC/DynamicLinkLibrary . . . . 7 matches
확장자가 반드시 DLL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DLL 이 아닌경우에는 프로그래머가 이를 로드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 .vbx .ocx같은 것은 특정한 종류의 컨트롤들을 포함하는 DLL 들이다.
Library.DLL을 3개의 프로그램 A,B,C가 동시에 공유한다고 하면 각각의 프로그램이 실행될때마다 각 프로그램에서는 DLL파일의 함수로의 링크가 일어난다. 이런 과정은 윈도우 운영체제에 의해서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한개의 프로그램이라도 실행이 종료되지 않으면 윈도우는 DLL을 메모리에서 제거하지 않고 남겨준다.
프로그램이 먼저실행되데 DLL은 프로그램의 요청이 발생한 시점에서 메모리에 로드된다. 그때가 되서야 프로그램은 DLL로부터 함수의 어드레스를 얻고 그것을 사용해서 함수를 호출한다.
runtime dynmaic linking 의 중요한 점은, 런타임 상에서 해당 모듈을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이다. winamp 의 나 KMP 등와 같은 플러그인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의 경우 대부분 이러한 runtime-dynamic linking 방법을 이용한다.
독립적 실행은 불가능하지만 main함수의 변형된 형태를 포함한다. 이 곳에서는 dll이 사용되기 전에 초기화되는 내용들이 포함되게 된다. DLL초기 로드시 운영체제가 호출한다.
만일 프로세스-global 한 메모리를 쓰고 싶다면, 메모리 맵을 이용하거나 DLL 공유 영역을 선언하는 방법 등을 써야 한다.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7 matches
상수 L0를 base address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이도 쓸 수 있다.
하지만 공간낭비가 무한할 수 있다.( F, R이 계속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문제(the problem of the queue overrunning memory)를 해결하려면, M개의 노드(X[1]...X[M])가 순환하도록 한다.
오버플로우와 언더플로우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언더플로우는 하나의 의미있는 조건 - 에러 상황이 아니라 - 이다. 하지만 오버플로우는 더 들어갈 공간이 없는데 들어갈 정보가 남아있어서 에러이다. 따라서 오버플로우가 생기면 용량한계를 넘어서서 프로그램이 종료한다.
하지만 리스트가 더 많으면 bottom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we must allow the "bottom" elements of the lists to change therir positions.) MIX에서 I번째 한 WORD를 rA에 가져오는 코드는 다음과 같다.
i<k≤n인 k 가운데 TOP[k] < BASE[k+1]인 가장 '''작은''' k를 찾는다. 찾으면 TOP[k] ≥ L>BASE[i+1]인 L에 대해서 다음을 한다.
i≤k<n인 k 가운데 TOP[k] < BASE[k+1]인 가장 '''큰''' k를 찾는다. 찾으면 TOP[i] ≥ L>BASE[k+1]인 L에 대해서 다음을 한다.
공간을 찾을 수 없다. 포기해야 한다.
- 새싹교실/2011/Noname . . . . 7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expression이 충족될 경우 statement를 실행한다.
* while문과 비슷하지만 do_while문은 statement를 무조건 한번은 출력한다.(그 뒤에 조건확인.)
* 동일한 자료형의 여러개의 변수를 일괄되게 선언한다.
* index를 이용하여 자료들에게 접근한다.
* 선언시에 바로 배열을 초기화 할때에는 중괄호 {}를 사용한다.
* 배열을 선언한 후에 배열의 각 원소에 값을 저장하러면 index를 이용한다.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7 matches
파랑 : 총 참여 인원으로 몇명을 원하는지에 대한 녹색의견 받음.
녹색 보충 : 위에서 99이하를 4명으로 말한것은 졸업선배의 수를 포함하며, 확실히 올 수 있는 사람 기준으로 4명이라 이야기했다. 실제로 오기 원하는 수치는 그 2배~3배이다.
검정 : 이번에는 03이 맡았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년 의존하게 된다. 내년에도 똑같은 이야기가 성립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03이 직접 경험해보아야 한다.
검정 : 사회자 비중이 적으므로, 지원자가 있었으면 한다.
파랑 : 시간관리자는 중요한 일을 한다. 이는 비단 이러한 행사 뿐만아니라 컨설팅 등에서도 그렇다.
그리고, 무엇이건 다 시도해보라. 전부다 플러스 요소로 작용한다.
- 2thPCinCAUCSE . . . . 6 matches
* 팀은 한 문제에 대해 소스코드가 완성되면 디스켓에 담아 채점 팀에 제출한다.
* 채점은 그 소스코드를 컴파일해서 수행파일을 만들어 채점한다.
* 그 문제에 대해서 준비된 테스트 데이타( 보통 5-10개)에 대해서 모두 맞는 답을 내야 그 문제를 맞춘 것으로 한다.
1. 각 문제는 데이터를 외부에서 입력받아서 프로그램으로 답을 계산한 후 반드시 출력을 한다. 이때, 입출력은 표준입출력만 사용한다. 파일 입출력문을 쓰면 안됨.
4. 채점은 자기 컴퓨터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채점 팀의 컴퓨터에서 실행한다. 이점을 유의할 것. 즉, 자기 컴퓨터에만 있는 특수한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채점 팀 컴퓨터에서는 안 돌아 갈 수 있음.
- ClearType . . . . 6 matches
LCD 디스플레이는 RGB의 색상체를 각 픽셀당 하나씩. 즉, 1개의 픽셀에 3개의 색상 표현 요소를 가지고 있다. 기존의 방식은 해당 픽셀을 하나의 요소로만 판단하여 폰트를 보정하여 출력해왔던 반면 ClearType 은 해당 픽셀의 3가지 요소를 개별적으로 컨트롤해서 표현하는 방식을 취한다.
* CRT 보다는 LCD에서 더 큰 효과를 얻는다. (수평 해상도가 LCD가 CRT보다 높아서 그렇다고 한다.)
* 폰트를 매우크게하면 적용된 상태를 볼수 있다고 한다.
* 억지로 적용을 할수는 있지만 '를' 과 같은 글자는 '■' 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 특허문제로 Adove, Linux, Apple 들이 각 다른 방식의 벡터 드로잉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CompleteTreeLabeling . . . . 6 matches
모든 잎(leaf)의 깊이가 같고 모든 내부 노드의 차수(degree)가 k인(즉 분기계수(branching factor)가 k인) 트리를 k진 완전 트리(complete k-ary tree)라고 한다. 그런 트리에 대해서는 노드의 개수를 쉽게 결정할 수 있다.
k진 완전 트리의 깊이와 분기계수가 주어졌을 때 트리의 노드에 번호를 붙일 수 있는 모든 가능한 방법의 수를 결정해야 한다. 이때 각 노드의 레이블은 그 자손의 레이블보다 작아야 한다. 이진 힙 우선 순위 큐 자료 구조가 바로 이런 속성을 가진다(이진 트리이므로 k=2). N개의 노드가 있는 트리에 번호를 붙일 때, 1에서 N까지의 레이블을 붙일 수 있다고 가정하자.
입력 파일은 여러 줄로 구성된다. 각 줄에는 두 개의 정수 k와 d가 들어있다. k>0이며, 이 값은 k진 완전 트리의 분기계수를 나타낸다. d>0며, k진 완전 트리의 깊이를 나타낸다. k X d ≤21인 모든 k와 d에 대해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입력된 각 줄에 대해 한 줄의 결과를 출력한다. 그 줄에는 위에서 설명한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k진 트리에 레이블을 붙이는 경우의 수를 출력한다.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6 matches
그리고, 자료구조 레포트 선배들이 한 것이 있으니까, 그 문제들 구현을 목표로 잡아도 좋고. (원한다면 보내줄께.) ex) 스택:스택 구현, postfix 의 구현, 계산기 구현. 큐:큐 구현. 리스트:다항식 덧,뺄셈 & 곱셈 구현 (polynomial) 트리:2진트리구현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알고리즘 카탈로그를 배운다. 이미 그러한 해법이 존재하고, 그것이 최고이며, 따라서 그것을 달달 외우고 이해해야 한다. 좀 똑똑한 친구들은 종종, "이야 이거 정말 기가막힌 해법이군!"하는 감탄을 외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나머지 학생들은 그 해법을 이해하려고 머리를 쥐어짜고 한참을 씨름한 후에야 어렴풋이 왜 이 해법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증명"은 책 속에 덮어두고 까맣게 사라져버린다. 앞으로는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대다수의 학생은 이 과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왜 이 해법이 이 문제를 문제없이 해결하는지의 증명은 간단히 건너뛰기를 한다.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 음계연습하기 . . . . 6 matches
세상에 음계(etude-연습곡)를 연습하는 것보다 더 지루한 일은 없다. 그러나 [[HTML(<FONT COLOR=BLUE>위대한 연주자일수록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음계를 연습한다.</FONT>)]] 마찬가지로 [[HTML(<FONT COLOR=BLUE>유능한 외과 의사일수록 한층 더 성실하게 봉합술을 연마한다.</FONT>)]]
피아니스트는 연주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음계를 여러 달 동안 계속 연습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연습이 피아니스트로 하여금 원하는 음악적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준다. 외과 의사는 능숙한 수술 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작은 손놀림을 익히기 위해 여러달 동안 계속해서 봉합용 실과 씨름을 한다. 외과 의사는 그 꾸준한 연습 덕분에 수술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게 되고, 그 결과 소중한 인명을 구하기도 한다. [[HTML(<FONT COLOR=RED>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은 반복적인 연습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FONT>)]]
- 페이지이름 . . . . 6 matches
* 영문 제목의 경우 모두 빈칸을 붙여서 사용한다. (제목으로 표시될때 자동으로 단어의 대문자 단위로 빈칸을 띄어주므로)
*. ZeroWiki 에서는 '''/''' 으로 페이지 간의 계층을 구분한다.
* 당연히, 부모인 ["ProjectPrometheus"] 에 Jouney 에 대한 링크를 찾아보면 있을 것이다. 그리고 ["ProjectPrometheus/Journey"] 의 가장 하단에, 밑줄({{{~cpp ----}}})로 자신의 부모를 링크를 걸어두어 보는 이가 항해하기 편하게 배려한다.
*. 부모가 없는 페이지들은 ["분류분류"] 들에 있는 분류중 하나로 속할수 있다. 만약 자신이 생각하는 분류가 없다면, 당신은 새로운 분류 꺼리를 ZeroWiki에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공식적인 분류페이지를 열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축하한다. 해당 분류를 만들어 달라.
* / 으로 계층을 표현한다. ["역링크"]를 건다.
추상적이라 생각되면 일종의 사랑방으로 이용하면 된다고 봅니다. 범용적인 만큼 스레드 성격의 글들을 더 잘 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토론'(을 원한다면) 이나 '제안'(성격이라면) 임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것 뿐, 특별한 다른 뜻은 없습니다. --["1002"]
- CppStudy_2002_1/과제1/CherryBoy . . . . 5 matches
//함수는 사용자에게 이름과 핸디켑을 요구한다
//이름이 입력되면 1을 리턴하고, 이름이 빈 문자열이면 0을 리턴한다
//golf 구조체를 제곤된 이름과 핸디캡으로 설정한다
//함수는 handicap을 새값으로 초기화한다.
//함수는 golf 구조체의 이름을 표시한다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5 matches
* Thread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예를 들어 Java로 인사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가, 새로운 급여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가정하자. 이때 Java는 다른 언어에 비해 기존 시스템과 쉽게 연동가능하며, 혹 기존 시스템이 Java가 아니더라도 그 일은 가능하다.
기존에 Sun OS에서 Java로 개발한 인사시스템을 Windows NT로 이관하고 싶다. 이때 프로그램 수정없이 가능할까? Windows NT를 지원하는 JDK가 있다면 가능하다. 그러고 Windows NT를 지원하는 JDK는 있다.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에서 인사 시스템을 Java로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다른 B라는 회사에서도 같은 인사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면, B회사는 A회사의 인사 시스템 중 승진과 관련된 일부분을 가져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LC-Display . . . . 5 matches
입력 파일은 여러 줄로 구성되며 표시될 각각의 숫자마다 한 줄씩 입력된다. 각 줄에는 s와 n이라는 두 개의 정수가 들어있으며 n은 출력될 숫자(0<=n<=99,999,999), s는 숫자를 표시하는 크기(1<=s<=10)를 의미한다. 0이 두 개 입력된 줄이 있으면 입력이 종료되며 그 줄은 처리되지 않는다.
입력 파일에서 지정한 숫자를 수평 방향은 '-'기호를, 수직 방향은 '|'를 이용해서 LCD 디스플레이 형태로 출력한다. 각 숫자는 정확하게 s+2개의 열, 2s+3개의 행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숫자를 포함한 모든 숫자를 이루는 공백을 스페이스로 채워야 한다. 두 개의 숫자 사이에는 정확하게 한 열의 공백이 있어야 한다.
각 숫자 다음에는 빈 줄을 한 줄 출력한다. 밑에 있는 출력 예에 각 숫자를 출력하는 방식이 나와있다.
- joosama . . . . 5 matches
그러므로 당연히 일본에서 교육을 받고 자라나는 국민들은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루라도 빨리 돈을 받아내어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독도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여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포를 한다하더라도 하등의 지장이없다.
왜냐하면, 국제 사법재판소에 재소를 하게 되면 양쪽의 당사국들은 결론이 날때까지 문제의 영토에서 물러나야한다.
주사마.... 그는 누구인가? 그의 실체가 궁금하다. 우리는 이제 그의 실체를 파헤쳐 보고자 한다. -- [문보창]
- 마이포지셔닝 . . . . 5 matches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이책에서는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믿고 있는것과 같이 아주 죽으라고 공부하고 일만해서 성공할 확률은 1%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확실히 맞는말 같다. 우리는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꺼라는 생각을 주입받았지만 그렇게 해서 성공하는건 정말 1%도 안될 정도로 힘들다고 본다. 뭐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 그리고 '일하는 능력'보다 '눈에 띄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최대한 CEO 근처에 있으라고 한다.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5 matches
동문서버를 이용한다.
저번 송년회 경험을 돌이켜보면 평일 오후에 전화하는 것은 조금 피해야 한다. 회의하시는 분, 핸드폰 꺼놓으신 분들도 많았다.
초록모자 : 질문리스트를 만들어 간다. 소외를 최소화 해야한다. 움직임을 만든다.
초록모자 : 부루마블을 결합한다. YesNoWhy방식. 복잡하기도 하다. 수건돌리기
[정모/2005.3.14]에서 하는 리허설에서 점검과 결정을 한다.
- 1thPCinCAUCSE/ProblemA . . . . 4 matches
아날로그 시계는 12시간 단위로 동작하며 시침과 분침이 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이 몇 번 겹치는가를 알고 싶다. 예를 들어, 시작 시각이 11시 1분이고 끝 시각이 3시 20분이면, 이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은 4번 정확하게 일치한다. 각자 자기 시계로 확인 해 보세요. 시작 시각이나 끝 시각에 시침과 분침이 일치하더라도 회수에 포함한다.
이렇게 시작 시각과 끝 시각이 주어질 때, 그 시간 구간 동안 시침과 분침이 몇 번 일치하는가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시간 구간은 12 시간 미만이라 가정한다.
출력은 표준 출력이다. 출력은 T줄로 이뤄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서 자기가 계산한 회수를 한 줄에 하나씩 출력한다. T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모두 맞춰야 이 문제를 맞춘 것이다.
- C++ . . . . 4 matches
C++은 범용성을 가진 컴퓨터 언어이다. 이는 정적으로 분류된(?) 다중 패라다임을 지원하는 언어이다. ( [:절차적프로그래밍 절차적 프로그래밍], [:GenericProgramming 제네릭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1990년대에 C++은 가장 상업적으로 인기가 있는 언어중의 하나가 되었다.
벨 연구소의 [http://www.research.att.com/~bs/homepage.html Bjarne Stroustrup]은 1980년대에 당시의 [C]를 개선해 C++을 개발하였다. (본디 C with Classes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개선된 부분은 클래스의 지원으로 시작된다. (수많은 특징들 중에서 [가상함수], [:연산자오버로딩 연산자 오버로딩], [:다중상속 다중 상속], [템플릿], [예외처리]의 개념을 지원하는) C++ 표준은 1998년에 ISO/IEC 14882:1998로 재정되었다. 그 표준안의 최신판은 현재 ISO/IEC 14882:2003로서 2003년도 버전이다. 새 버전의 표준안(비공식 명칭 [C++0x])이 현재 개발중이다. [C]와 C++에서 ++이라는 표현은 특정 변수에 1의 값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incrementing이라 함). C++이라는 명칭을 이와 동일한 의미를 갖는데, [C]라는 언어에 증가적인 발전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 UniversalsAndParticulars . . . . 4 matches
뭘 가르쳐야 하나. 나는 특수를 통해 보편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수를 가르치느라 보편이 가리워지면 안된다.
대학에서는 특히 보편을 배워야 한다. 소학이 아니고 대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편은 특수를 통할 때에 맥락을 갖는다.
자바 스윙에서 어떤 API를 통해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를 가르치기 보다, Event Driven Programming을 가르치되, 스윙이라는 맥락을 방편으로 이용해 가르친다. 해당 프레임웍의 API가 복잡한 경우, 학습자들은 오히려 그 API를 외우고 공부하느라 더 중요한 것을 잊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 가르치는 사람이 미리 좀 더 추상적인 차원의 레이어를 만들어(이를 교육학에선 스캐폴딩이라 한다) 제공할 수 있다.
- stuck!! . . . . 4 matches
가볍고 쉬운 무료 C, C++ IDE. 한글도 지원한다.
우리는 스스로 공부한다!!
출첵은 스스로 한다.
1차 : 입출력그리고 간단한 변수의 종류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이름과 학번 그리고 원하는 평점을 입력받고 그것을 그대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 본다. 일요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해 주세요. 미 제출시 가혹한 벌금이 있습니다ㅋㅋㅋ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4 matches
* 당연히 그렇지 않겠지만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울적해진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 열정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 작가가 말하는 바, 이지만 내가 잘하는 것도 없는 찌끄레기 같이 느껴짐..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세상은 나를 울게하고 나는 세상을 웃게 한다
*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주적 기운을 불러들인다는 내용이 소름끼치게 오그라들지만(기-chi-의 오그라드는 표현인듯) 고양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읽었음. 게슈탈트 스캔이라고 동물의 신체/심리 상태를 스캐닝 한다는 내용도 대뇌피질 반사! 해서 보면 나름 재미있는 책.
- 도덕경 . . . . 4 matches
"... 성스러운 사람은 함이 없음의 일에 처하고 말이 없음의 가르침을 행한다.
... 사람을 잘 쓰는 자는 자기를 낮춘다. 이것을 일컬어 싸우지 않음의 덕이라 한다. 이것을 일컬어 사람을 쓰는 힘이라고 한다.
하늘의 길은 잘 이롭게 하면서도 해치지 아니하고, 성스러운 사람의 길은 잘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한다."
- 루프는0부터? . . . . 4 matches
대부분의 경험있는 C++프로그래머들은,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할만한 프로그래밍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번호를 매길 때에 언제나 1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0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비대칭형 범위는 대칭형 범위보다 더 사용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m, n)과 같은 형식의 범위는 n-m개의 요소들을 가지며 [m,n]의 형식은 n-m+1의 요소들을 가집니다. 따라서 [0, rows)에서 요소들의 개수는 직관적인데 반해, [1, rows]에서 요소들의 개수는 덜 직관적 입니다. 이러한 속성차이는, 특히 빈 범위의 경우에 더 뚜렷합니다. 만약 비 대칭형 범위를 사용한다면, 빈 범위를 [m,n)으로 표현할수 있지만, 대칭형 범위에서는 [n, n-1]을 사용해야 합니다. 범위의 끝이 시작보다 더 작을수 있따는 가능성은 프로그램 설계시 끝이 정의되지 않아 버리는 문제를 야기 시킬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r개의 행을 출력했따고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1부터 번호를 매긴다면? 이제막 r번째 행을 출력하려는 찰나라고 정의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구문은 불변식으로 정당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while이 조건식을 마지막으로 검사할때, rows+1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가 원하는 것은 rows행만을 출력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r번째 행을 막 출력 하려던 것이 아닌 셈이 됩니다. 지금까지 r-1개의 행들을 출력했다고 불변식을 정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불변식을 그런식으로 정의 햇다면, r을 0부터 시작시켜 단순화 시키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조건식이 r!=rows라면, 루프가 끝날 때 r==rows라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불변식은 r개의 행을 출력했따는 사실을 말해 주기 때문에, 정확히 rows개의 행을 출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만약 조건식이 <=rows라면, 그로부터 알 수 있는 사실은 최소한 rows개의 행을 출력했다는 사실 뿐입니다. 따라서 그 이상을 출력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0부터 번호를 매기게 되면 정확히 rows번의 반복을 수행했는지 확실히 하고자 할 때, R!=rows를 조건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횟수가 rows번 또는 그 이상이 되기만을 원한다면, r<row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1부터 번호를 매기다면 최소 rows번의 반복만을 원할때 r<=row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ows가 정확한 숫자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경우에는 좀더 복잡한 조건식인 r==rows+1과 같은 방법을 사용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복잡하게 해서 얻을수 있는 이득은 거의 없습니다.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4 matches
강원석 : 집에 강아지가 생겼음 종류는 말티즈 "콜" 네달됬는데 짱임. 남자임. 중성화 아직 안함. 해야한다던. 똥오줌 가려서 완전 신기함. 애가 첫날 왔는데 신문지 위에서 비비빅하더니 오줌거기서 싸고 똥도 거기서 사고 완전 신기함. 거실에서 따로 재움. 그럼 방문열고 들어옴. 이번주 창설 1등했음. 완전 좋음. 축제때 애들이랑 술만먹음. 구경은 안했음.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예에~ 앞으로 쪽지 자주보내야지 ㅋㅋ 아 못된것 같아. 여튼. 코딩하는 실력이 부족한것을 느꼇다면 아마 그부분의 발전이 있을꺼야. 그리고 많이 그런 고민을 한다면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겠지~! 공부하는걸 도와달라고 하니 너무 기쁘구나 ㅋㅋ - [김준석]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2 . . . . 3 matches
* 평상시에는 문자열의 주소를 하나의 전달인자로 취하여, 그 문자열을 한 번 출력하는 함수를 작성하라. 그러다가 0이아닌 int형 값을 두 번째 전달인자로 제공하면, 그 시점에 도달할 때까지 그 함수가 호출되었던 횟수만큼 그 문자열을 반복해서 출력한다. (문자열이 출력되는 횟수는 두 번째 전달인자의 값이 아니라 그 함수가 호출되었던 횟수와 같다.)물론 이 함수는 거의 쓸모가 없다. 하지만 이것은 이 장에서 설명한 몇 가지 프로그래밍 기술을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이들 함수를 사용하여 함수의 작동을 보여 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라
* 여기서 질문!! 전달인자가 1개인 함수와 2개인 함수만들어 오버 로딩 하라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cin을 라인별로 입력 받아햐겠는데.. 어떤때는 변수를 하나만 받고 어떤때는 변수를 두개 받아야하니.. 라인별로 처리 해야할듯.. 하지만 라인별로 처리해도....;;;; 음... 생각이 떠오르지 않음..;;; 쳇..;;[[BR]] 어제 교수가 defalte 에 대해 설명했던거 같은데.. 전달인자를 취하지 않으면 이미 입력된 변수의 값으로 처리한다. 라고...;; 음..;;;이렇게 해야하나?
- 2ndPCinCAUCSE/ProblemC . . . . 3 matches
유치원에 N명의 아이들이 있다. 오늘은 소풍을 가는 날이다. 선생님은 1번부터 N번까지 번호가 적혀있는 번호표를 아이들의 가슴에 붙여주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목적지까지 번호순서대로 일렬로 서서 걸어가도록 하였다. 이동 도중에 보니 아이들의 번호순서가 바뀌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다시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우기 위해서 아이들의 위치를 옮기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위치를 옮기는 아이들의 수를 최소로 하려고 한다.
출력은 표준 출력이다. 출력은 T줄로 이뤄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서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데 옮겨지는 아이들의 최소 수를 출력한다. T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모두 맞혀야 이 문제를 맞힌 것이다.
- 2학기파이선스터디/서버 . . . . 3 matches
#참여자 이름을 읽어서 등록한다
#참여자 이름을 읽어서 등록한다
#참여자 이름을 읽어서 등록한다
- 5인용C++스터디/메뉴와단축키 . . . . 3 matches
실행창의 주메뉴 핸들을 구하여 *cmenu에 대입하고 주메뉴의 첫번째 부메뉴판의 핸들을 구한다.
cmenu(주메뉴의 첫번째 부메뉴판이 기억되어있는)를 좌표 (point.x, point.y) 이후에 표시한다.
0은 메뉴판이 마우스 커서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게 한다.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3 matches
* 참여를 원하는 분을 위한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 n 마리의 쥐가 크기가 같은 n 개의 버터를 먹는데 n 시간이 걸린다고 할 때 , m 마리의 쥐가 m 개의 버터를 먹는데 걸리는 시간을 구하는것이 문제이다. 각각의 쥐가 치즈를 먹는 속도는 모두 동일하다고 한다.
* 풀면서 주의할 점 : dp테이블의 범위에 벗어나는 경우(예를 들어서 음수 번지)가 나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처리를 해줘야 한다. 비쥬얼 스튜디오에서 코드를 작성할 때, 테이블 범위에 벗어나도 정답이 나오는 경우가 생겨서 이런 예외를 발견하기 힘들었음..
- BusSimulation/영창 . . . . 3 matches
* 각 역마다 사람이 증가하는 값을 다르게 정해야함. (시시각각에 다르게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적당한 범위 안에서 랜덤으로 처리해야한다.)
* 역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타려고하는 버스가 도착하면 그 버스에만 탑승해야한다.
타야하는 버스는 마찬가지로 랜덤으로 할당해야한다.
- DirectVariableAccess . . . . 3 matches
초기화처럼 변수에 접근하는 방법도 큰 이슈 중 하나였다. 이것에도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역시 패턴의 존재 이유처럼, 하나는 유연성, 또 다른 하나는 가독성이다. 첫번째 방법은 모든 변수를 직접 접근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항상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다.(setter,getter를 사용한다.)
와드 아저씨의 말로는, '클래스에 아주 적은 양의 메소드만 존재한다면, getter/setter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메소드의 수가 두배가 되어버린다. 이는 전혀 사용되지 않을 유연성을 위해 쓸데없이 갯수를 늘린 것이다.' 라고 한다.
- Downshifting . . . . 3 matches
(2) 자동차의 기어를 저속으로 전환한다.
미친 듯이 일하면서 행복감을 못 느끼는 사람들에게 일을 좀 줄이고 행복감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한다. 일중독에 빠져 놓치기 쉬운 가족관계, 여가생활, 종교활동,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 얻게 된 시간을 활용해 보라고 권유한다.
- GarbageCollection . . . . 3 matches
컴퓨터 환경에서 가비지 컬렉션은 자동화된 메모리 관리의 한가지 형태이다. 가비지 컬렉터는 애플리케이션이 다시는 접근하지 않는 객체가 사용한 메모르 공간을 회수하려고 한다. 가비지 컬렉션은 John McCarthy 가 1959년 Lisp 언어에서 수동적인 메모리 관리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안한 개념이다.
현재에는 기본적으로 Java, Dylan 과 같은 언어에서는 기본 명세로서 제공되는 기능이며, C++, C와 같이 수동적 메모리 할당으로 디자인되었지만 가비지 컬렉션 구현을 지원하는 언어들도 존재한다.
- Hessian . . . . 3 matches
이를 컴파일 하기 위해서는 hessian-2.1.3.jar 화일과 jsdk23.jar, resin.jar 화일이 classpath 에 맞춰줘야 한다. (이는 resin 의 lib 폴더에 있다. hessian jar 화일은 [http://caucho.com/hessian/download/hessian-2.1.3.jar hessian] 를 다운받는다)
그리고 class 화일을 Servlet 이 돌아가는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이로서 RPC Publish 기본준비는 ok.
Java 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 위에서 정의한 interface 인 Basic 이 있어야 한다.
- KnightTour/재니 . . . . 3 matches
* 시작 지점을 (0, 0) 부터 (7, 7) 까지 64가지로 하여 순서대로 검색한다.
* 시작 지점과 종료 지점을 화면에 출력한다.
* 나이트가 움직인 순서를 화면에 출력한다.
- Minesweeper/이도현 . . . . 3 matches
이번에는 처음으로 Presentation Error를 여러번 받았다. 이것은 프로그램이 도출하는 답은 맞으나 출력형식이 잘못된 경우 발생한다.
결과적으로 이야기하면 하나의 출력세트가 있을 경우엔 밑에 빈 줄이 없어야하고 하나 이상일 때만 빈 줄이 있어야한다.
// 2차원 배열에 데이터 입력은 (1,1) 부터 시작한다.
- STL/map . . . . 3 matches
* dictionary 구조를 구현하였다. DataStructure 에서는 symbol table 이라고 말한다.
* STL의 container 들은 모두 비슷한 모양의 순회를 한다.
* map 은 내부에 STL의 pair 를 이용하여 구현한다. 그래서, iterator 가 가리키는 것은 pair<key_type, value_type> 형이다.
- SharedSourceProgram . . . . 3 matches
소스공유 프로그램(Shared Source Program)을 통해 주요 MS 제품군의 소스에 접근할 수 잇는 권한을 획득한다. 특히 소스공유 프로그램은 현재 한국과 호주 양국 MVP에게만 부여된 권한이다.
== 우리가 Shared Source 를 한다면 ==
공대차원 학회 지원 프로그램의 한가지 방법으로 Shared Source Program 이 준비되고 있다고 한다.
- TestDrivenDevelopmentBetweenTeams . . . . 3 matches
팀단위로 TDD를 한다고 한다면?
일단 각 팀들끼리 TDD 를 하면서 팀들간의 대화를 통해서 일종의 공통 interface 를 빼낼 수 있다. 일단은 일종의 MockObject 로 가짜값을 채워서 테스트를 통과시킨뒤, 실제 Object 가 구현되면, 천천히 하나씩 실제 Object 의 interface 를 끼워가면서 테스트를 통과하는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실제 Object 로 MockObject 를 대체시킨다.
- VendingMachine/세연/재동 . . . . 3 matches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 수량을 입력해주세요 : ";
cout << "0.종료한다\n";
- VimSettingForPython . . . . 3 matches
Python extension 을 설치하고 난뒤, BicycleRepairMan 을 install 한다. 그리고 BRM 의 압축화일에 ide-integration/bike.vim 을 VIM 설치 디렉토리에 적절히 복사해준다.
_vimrc 화일에 다음을 추가한다.
BRM 의 리팩토링 기능을 이용할때는 리팩토링전 해당 화일을 BRM에 Import 해주어야 한다.
- Yggdrasil/가속된씨플플/2장 . . . . 3 matches
* 단락평가(short-circuit): 그러니까 if(a==0||b==0){...}에서 왼쪽의 a==0이면 b==0인지는 보지도 않고 괄호 안을 실행한다는 뜻. 자바에선 ||기호와 |기호를 구분하던 것 같았다. 아마 전자는 전부 평가, 후자는 단락평가였던 것 같다.
std::string::size_type//unsigned형의 멤버변수로, 담을 수 있는 최대 문자 갯수를 저장한다. 글자수에 알맞는 type으로 알아서 정의하는 듯.
* 1부터 10을 각 줄에 출력한다.
- Yggdrasil/가속된씨플플/4장 . . . . 3 matches
* 전달인자(여기서는 배열)를 값에 의한 전달/참조에 의한 전달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원래 값을 보호해야 하는 경우라면 값에 의해서, 원래 값을 바꿔야하는 경우라면 참조에 의해 전달한다.
* try{}catch(a){}: try{} 블록을 실행하다가 예외상황이 발생하면 catch{} 블록을 실행한다.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3 matches
* [데블스캠프2004]에 전체에 대한 개인 ThreeFs - 시간이 안되면 개인이 제로 위키에 따로 적도록 한다.
* 재학생은 작년과 비교해서 어떠한가 이야기 하도록 유도한다.
* 기록자가 적어서 기록한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3 matches
* 나무 판자 여러 개를 대어 만든 컵처럼 몇 가지 능력이 어우러져야 한다.
* 하지만 타인에게 많이 나눠주는 것도 필요하다. - 그것을 잘한다면 자신이 타인에게 물었을 때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어떻게 동작을 하여 만들어지는 어떤 결과를 원하는가?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조현태 . . . . 3 matches
또한 예를 들어 7개일 경우는 1개일때, 2개일때, ... 7개일때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연산을 한다.
이렇게 세팅후 1인 경우에 출력한다. 한차례연산후
time_in = clock(); // 초기 시작 시간을 입력한다.
- 제로페이지는 . . . . 3 matches
* ''현재로써의 제로페이지는(개인적 바램을 제외하고 말한다면)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내의 전공 관련 학술모임으로 과내 활동단체 중 하나이다.'' 맞을까요? ^^;; 제로페이지의 역할보다는 무엇인지라는 것에 입각했습니다.--창섭
* ["제로페이지는"] 우선 중대 컴공이라는 이름하에 지원을 받으며 지도 교수가 먼저 생겨야 한다. 좀 주제와는 떨어진 얘기 였지만 나로선 이게 우선시 되어야 할것 같다. 이름은 있되. 실체가 없는 듯 하다란 느낌이다. --["erunc0"]
* ["제로페이지는"] ["제로페이지의장점"] 때문에 제로페이지이다. 그 장점을 살려나가야 한다.
- 지금그때2006/홍보 . . . . 3 matches
일부 제외하고 저학번이 주도하여 홍보한다.
기준없이 개인이 알아서 한다.
교수님에게는 찾아 뵈서 홍보한다.
- 10학번 c++ 프로젝트 . . . . 2 matches
1. 프로젝트의 정기모임(이하 모임이라 칭함)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2. 모임에 지각, 혹은 불성실한 참여가 보일 시 벌금2000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 Boost . . . . 2 matches
쉽게 말해서, Boost는 미래의 표준 C++ 라이브러리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의 옥석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네요. 참으로 가치 있는 서비스이고, 이러 일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고개 숙여 감사해야겠습니다.
* [http://boost.org/status/cs-win32.html 컴파일러 테스트]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많은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은 gcc. VC++ 6 은 테스트도 안한다.
- C++Study_2003 . . . . 2 matches
* 한다고 해놓고 알바 때문에 못 할 가능성이 크네요 ㅡㅡㅋ
알바와 운전면허학원땜시롱,,,,,,역시 뭔가를 포기한다는건 마음 아프군요....혼자라도 열심히 밤새며 공부하겠습니다 -[강희경]
- DecomposingMessage . . . . 2 matches
메세지를 다루는 또 다른 방법은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는 것이다. 리팩토링의 ExtractMethod이다. 스몰토크는 잘게 쪼개는 것을 좀 더 공격적으로 한다. 그래서 한 메소드의 길이가 3-4줄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스몰토크는 다른 언어에 비해 높은 수준의 추상화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self 에게로 메세지를 보내자.
- EmbedAudioFilesForFireFox . . . . 2 matches
웹 페이지에 Embed된 오디오 파일을 FireFox에서 수월하게 재생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type 속성을 주고 플레이어의 크기를 명시적으로 적어줘야 한다.
embed는 W3C에서 정의한 표준에 위배되는 방법이다. 표준을 통과하면서 IE, Firefox에서 재생시키려면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 JollyJumpers/iruril . . . . 2 matches
// 배열의 길이를 구한다(n)
// checkDifferArray[] 를 초기화한다
- Perforce . . . . 2 matches
프로그램은 서버, 클라이언트 환경으로 관리되며, 서버는 소스의 모아서 관리한다. 서버 프로그램은 유닉스, 맥, MSWin 버전으로 제공된다. 클라이언트는 GUI, CMD 버전의 툴을 지원하며 다양한 OS 에서 이용가능하다. 또한 IDE 와 연동역시 지원한다. (IDE에는 3dmax, maya, photoshop, office 등을 포괄하는 방대한 시스템)
- PowerReading . . . . 2 matches
이 책이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다른 속독관련 서적과는 달리 '이해'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Chapter 1 ~ 10 첫번째를 보면 일관되게 Speed 보다 Comprehension 을 더 강조한다.)
- ProgrammingPearls/Column6 . . . . 2 matches
* 적은 양의 스피드업을 원한다면 가장 고치기 쉬운 부분만을 고치자.
* 많은 양의 스피드업을 원한다면 다단계를 고치자. 한군데를 고침으로써 다른 부분도 고칠것이 생긴다.
- Self-describingSequence . . . . 2 matches
어떤 값 n이 주어졌을 때 f(n)의 값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한 줄에 하나씩 f(n) 값을 출력한다.
- WindowsTemplateLibrary . . . . 2 matches
WTL은 객체지향적인, Win32 를 캡슐화하여 만들어진 C++라이브러리로 MS 에서 만들어졌다. WTL은 프로그래머에 의한 사용을 위해 API Programming Style을 지원한다. WTL MFC에 대한 경량화된 대안책으로서 개발되었다. WTL은 MS의 ATL를 확장한다. ATL 은 ActiveX COM 을 이용하거나 ActiveX 컨트롤들을 만들기 위한 또 다른 경량화된 API 이다. WTL은 MS 에 의해 만들어졌디면, MS 가 지원하진 않는다.
- ZeroPage회칙토론 . . . . 2 matches
이전 ZeroPage의 회칙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구해서 참고한다면 좋을텐데요. --이덕준
회칙을 정할 때 "'제2조 회원관리 제3항 회비'"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요? 그렇게 한다면 하드카피 문서로 만들어서 신입회원들에게도 줘야겠네요... ^^;; --["창섭"]
- 권영기/web crawler . . . . 2 matches
Python을 이용해서 Web Crawler를 제작하면서 Python의 사용법을 익히고, 원하는 웹 페이지를 긁기 위한 Web Crawler를 제작한다. (네이버웹툰(돌아온 럭키짱, 신의 탑...), 네이버 캐스트, 그 외의 각종 웹페이지..)
- 김희성/MTFREADER . . . . 2 matches
int LastErrorCode(); //최근에 일어난 클래스 내부의 에러를 반환한다.
void MakeBinaryFile(char* filename); //MFT를 Binary 그대로 저장한다.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2 matches
printf("원하는게 뭐요 : ");
나 웃겨 미치겠어 ㅋㅋㅋ "원하는게 뭐요" <- ㅋㅋㅋㅋㅋㅋ - [이영호]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2 matches
* 그럼 STL 내가 할래.--;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나마 잘한다고 생각하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인수]
* 네. 현철이형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일단 동적 배열의 확실한 이해와, 링크드 리스트를 구현해보게 한다음에, 이들 지식의 선행으로 STL을 가르치려 하려구 그랬거든요. 위 두가지만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면 STL의 기본적인 (vector나 list같은) 것은 가르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수]
-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 . . . 2 matches
cout << "원하는 년도를 입력 하세요 = " ;
cout << "원하는 달을 입력 하세요 = " ;
- 문자반대출력/허아영 . . . . 2 matches
* ver2 를 만들려고 한다.
단점: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사용 못한다는 점. 영어와 한글을 섞을 수 있는 ver.3 만드는 것이 문제.
- 삼총사CppStudy/Inheritance . . . . 2 matches
CMarine Force[12]; // 이렇게 하면 부대안에는 마린밖에 넣지 못한다.
CFirebat Force[12]; // 이렇게 하면 부대안에는 파이어뱃밖에 넣지 못한다.
- 속죄 . . . . 2 matches
* 무더운 어느 여름날, 열세살의 브리오니 탈리스는 우연히 창 밖을 내다보다가 언니 세실리아가 옷을 벗어던지고 정원의 분수대에 뛰어드는 것을 목격한다. 자매의 어릴적 친구이자 케임브리지에서 얼마 전에 돌아온 의사 지망생 로비 터너가 그런 세실리아를 지켜보고 서 있다. 그날 하루가 끝날 무렵, 탈리스 저택의 영지에서는 또다른 한 소녀가 강간을 당하고, 이때부터 세 사람의 운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엇갈림을 겪게 되는데...
* 이 세명에게 같이 일어난 한가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한사람씩 차례로 돌아가며 의식의 흐름기법을 이용해 서술한다. 제길. 500페이지중 약 절반이상은 이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때워버린다. 해가 어쨋네 땅이 어쨋네~ 뭐. 외국인이 자기네 말로 보면 재미있고 멋질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우리말 문법도 틀리는 이상한 번역작가의 글을 보면서 멋지다고 하긴 정말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이부분 끝나는 곳까지 보는데 3달 걸렸다. 제길.
- 수업평가 . . . . 2 matches
물론 해에 따라 교수가 바뀌고, 교재가 바뀌고 강의의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여기서는 특정 수업을 평가한다기보다,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의 일반적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과목별 중요도에 대한 생각을 평균해 보는 데에서 의미를 찾고자 한다.
- 정규표현식/스터디/문자하나찾기/예제 . . . . 2 matches
2. 1410번 대의 값만 표시한다.
3. 1300 번대의 값만 표시한다.
- 정모/2011.7.18 . . . . 2 matches
* 요즘 다니는 학원 선생님 왈.. 긍정적인 자세는 좋지만, 무작정 긍정적인 자세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라고 하시며 자신이 아는 50대 정도의 아저씨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50대가 되면 이 나이대 절반의 남성은 불행하고, 그 나머지는 고군분투한다. 즉,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만만한 곳이 아니니 무작정 난 잘된다라는 것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하셨네요 - [권순의]
- 정모/2013.9.4 . . . . 2 matches
* 제가 할법한 잔소리는 이미 한종이가 위에서 했으니 제끼고 궁금한 게 있어서 이쪽에 붙습니다. 한명만 가는 경우 지원하지 말아야 할 당연한 이유가 있나요? 학술활동이 꼭 단체활동이어야 한다는 법도 없고.. 같이 갈 사람 못 구하면 지원도 못 받는 건 어쩐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 [김수경]
* 또 하나 문제가 생길 수 있는게, 외부에서 zp가 거의 주최하는거에 대해서 클레임을 건다면 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소모임방식으로 주최하는것에 조심해야한다.
- 질문레스토랑 . . . . 2 matches
*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추가할 수 있음
* 원하는 사람은 질문을 자기의 메뉴판에 추가할 수 있다.
- 테트리스만들기2006/예제1 . . . . 2 matches
가로와 세로의 크기는 임의로 정한다.
==== 발로짠 원하는 위치에 점찍는 소스 ====
- 행사 . . . . 2 matches
* 3월달에 준비를 시작으로 보통 4~5월에 개최한다.
* 책 기증과 함께 만담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이해 . . . . 2 matches
* '진정한 발견의 방법은 비행기의 비행과 유사하다. 그것은 개별적인 관찰의 지평에서 출발하여 상상적 일반화의 엷은 대기층을 비행한다. 그리고 다시 합리적 해석에 의해 날카로워진 새로운 관찰을 위해 착륙한다.' - 서문중 인용된 Whitehead 글.
- 2006신입생/방명록 . . . . 1 match
-정리 한다고 제가 좀 정리를 했지만 그래도 지저분한 모양이..ㅡㅡ;; 그러고 임의로 제가 정리 한거 기분 나쁘신 분들 죄송합니다^^; - [송수생]
- 2010Python . . . . 1 match
* 각자 원하는 매체로 공부해 온 뒤 5분 정도씩 자기가 공부한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 토론.
- 2학기파이선스터디/모듈 . . . . 1 match
mymath.py 라는 파일로 저장한다..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1 match
ex) 배우는 부분이 Windows Programming, Window Event Driven Programming, GDI, GUI Control 들이라 한다면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1 match
일단 만들기는 했지만..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컴공인의 고충 - 사람들이 컴퓨터 고쳐달라고 한다.
- Ieee754Standard . . . . 1 match
전산/컴공과 학생이 NumericalAnalysisClass를 통틀어서 오로지 한가지만 배워야 한다면 나는 부동소수점 연산을 들고 싶다. --JuNe
- ProgrammingContest . . . . 1 match
나이나 학력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Open경우). 팀은 세명까지 가능하고, 혼자서도 참가 가능합니다. 사용 가능 언어는 Java, C++, Pascal, Python 등 입니다. 제한 조건은 한 팀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하나의 컴퓨터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금요일(2002/5/10)에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9시부터 5시간 동안입니다. 온라인(이메일)으로 진행합니다. (see also .http://ipsc.ksp.sk/rules.php )
- ProjectAR/CollisionCheck . . . . 1 match
* 그러자니 오브젝트마다 그림 크기에 맞는 2차원 배열을 가져야 한다. 어쩌면 비트맵을 읽어오면서, 그 비트맵이 메모리에 있을테니, 그걸 참조하는 방법도 있을듯 하다. 안된다 하더라도, 요즘 컴퓨터 메모리 남아도니까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듯 싶다.
- R'sSource . . . . 1 match
#re.compile() 해당 데이터에서 원하는 정보를 해석하여 갖는것
- Simple_Jsp_Ex . . . . 1 match
"화면에 출력시 반드시 = 붙여줘야 한다."
- ThinkRon . . . . 1 match
여기서 Ron은 Think Big에서처럼 부사의 역할을 하며, "RonJeffries처럼"을 뜻한다.
- TkinterProgramming . . . . 1 match
만약 파이선으로 GUI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Tkinter 이것 만큼은 피하라!!!! -_-
- VendingMachine/재니 . . . . 1 match
''클래스 수가 많아서 복잡해진건 아닌듯(모 VendingMachine 의 경우 Requirement 변경에 따라 클래스갯수가 10개 이상이 되기도 함; 클래스 수가 중요하다기보다도 최종 완료된 소스가 얼마나 명료해졌느냐가 복잡도를 결정하리라 생각). 단, 역할 분담할때 각 클래스별 역할이 명료한지 신경을 쓰는것이 좋겠다. CoinCounter 의 경우 VendingMachine 안에 멤버로 있어도 좋을듯. CRC 세션을 할때 클래스들이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실제론 그 클래스들이 서로를 포함하고 있기도 하거든. 또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른 클래스들과 협동하기도 하고 (Collaboration. 실제 구현시엔 다른 클래스의 메소드들을 호출해서 구현한다던지 식임). 역할분담을 하고 난 다음 모의 시나리오를 만든뒤 코딩해나갔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경우에는 UnitTest 를 작성하는게 좋겠지. UnitTest 작성 & 진행에 대해선 ["ScheduledWalk/석천"] 의 중반부분이랑 UnitTest 참조.--["1002"]''
- erunc0/Mobile . . . . 1 match
* lan card - 돈있으면 구입해서 한다. compile 속도가 비약 적으로 상승. -_-;
- html5/communicationAPI . . . . 1 match
* start() : 포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채널 메세징 수행시 각각의 포트에 대해 start()를 호출
- mantis . . . . 1 match
* /core/user_api.php 에서 416line 을 아래와 같이 바꿔서 이메일 인증이 아니라 임시 암호를 부여하고, 사용자가 바꾸게끔 한다.
- sakurats . . . . 1 match
막연한 고민은 아무것도 고민하지 않는것 보다 오히려 좋지 않은걸지도 몰라.. 또 고민하기 전에 상대를 먼저 아는것이 더 도움이 될거 같고..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건.. 할수있는 만큼의 몇가지 도전들을 해보려고.. 헐헐. 이번에도 흐지부지하게 끝이 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노력해야지. -- 혜욘
- 대학원준비에대한조언 . . . . 1 match
질문에 대한 답도 얻었지만 [대학원준비에대한조언]을 얻은 것이 더 큰 성과였다고 생각한다. [열린질문]을 던지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대학원준비06] 팀이 과목 요약을 하고 난 다음에는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1 match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땅콩이보육프로젝트2005 . . . . 1 match
* word를 기준으로 next word를 찾는다. 필요하면 frequency도 이용한다.
- 상협/너만의명작을그려라 . . . . 1 match
*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책 소개하는 부분을 봤다. 그거 보고나서 끌려서 도서관에서 빌렸다. 역시 신문은 꼭 봐야 한다니깐.. 이런정보도 있고..
- 새싹교실/2011/Pixar . . . . 1 match
*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1 match
1. 기본 커리큘럼으로 만들은 강의자료와 교육시간은 강사들에게 약간의 준비됬다는 자신감(자신이 뭘 가르쳐야될지에 대한 확신감으로 표현 가능)을 부여한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1 match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수 . . . . 1 match
영어성적://5번 반복한다.
- 안전한장소패턴 . . . . 1 match
'''떠버리, 과시적인 사람, 아는체 하는 사람, 또는 지나치게 경쟁적이거나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거나 불안하게 만들고 아이디어를 배우고 나누고 만드는데 좋지 않은 환경을 조성한다.'''
- 영호의해킹공부페이지 . . . . 1 match
80년대 윤리 강령. 90년대에 새로운 것에 기반한 것이 나왔다지만 나는 80년대 것을 선호한다. 자유롭기 때문에.
- 위키설명회2006 . . . . 1 match
* 2차 홍보 : 3월 8일 강의실 홍보. 수생, 아영, 현태, 민경이가 강의실에 들어가 홍보한다.!
- 장용운 . . . . 1 match
* 내 페이지를 업데이트한다 (2015.3.12) [장용운]
- 전시회 . . . . 1 match
* 개선한다면
- 전철에서책읽기 . . . . 1 match
서서 책을 오래 보다 보니 나중엔 등이 아픈것 같다. 자세를 똑바로 하고 봐야 한다. --[인수]
- 정모/2011.5.23 . . . . 1 match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정모/2012.1.6 . . . . 1 match
* 코드 몇줄 가지고 방명록이 만들어지고 그게 DB랑 연동 되는걸 보니 참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김태진 학우 혼자 회장 후보여서 저도 얼결에 추천받았는데.. 공약을 써야 한다니 ! -[고한종]
- 정모/2013.5.20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지금그때2003/계획 . . . . 1 match
지연시간이 없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연구해 봐라. 예를 들면 참석자들에게 6시50분까지 착석이 되어야 한다고 선전을 할 수 있겠다. 그리고 패널(2,3,4,졸,외부인사) 소개 시간이 필요하다. --JuNe
- 창섭/삽질 . . . . 1 match
* 이제 절대로 하지 않을 것 같은 삽질, 내가 생각하게에 제일 어이없는 삽질 순위 3까지만 보관한다. 나머진 큐처럼 지우기.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1 match
* ZeroWiki를 사용할때 지켜야할 제 1 원칙을 제시 한다.
- 허아영/MBTI . . . . 1 match
: 진실과 사실에 주로 관심을 갖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사실을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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