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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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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40 matches
         이것은 슈퍼 유저만이 사용할 수 있다. 명령을 입력하면 로그온 이름 등을 차례로 물어오며, 그에 따라서 알맞게 입력해 나가면 된다.
         -q 큐 : 대소문자 알파벳으로 큐를 지정한다. 순서적으로 빠른 알파벳이 지정된 큐 일수록 CPU 시간 점유 우선권이 낮다.
         전자우편의 수신을 즉시 알려주는 동작을 가능하게 할 것인지 그렇지 않은 지의 여부를 보여주거나 결정한다.
         유닉스 셸은 사용중이라도 주기적으로 전자우편의 수신 여부를 점검한다. 만일 사용자가 전자우편이 도착하는 즉시 알고자 한다면 biff를 사용하여 그것을 지시할 수 있다. 또는 언제라도 그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 biff는 인수없이 사용되면 현재 어떤 상태로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기능 설정과 해제 여부는 y 혹은 n 인수를 주어서 결정한다.
         두 번째 형식은 어떤 사용자 레벨을 바꿀 것인가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개별적으로 정하는 방법이다. 숫자를 사용하지 않고 ls 등을 사용할 때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호 문자를 사용한다는 것과 특정 권한을 줄 것인가 뺄 것인가 지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정한 경우 두 번째 형식이 편리하겠지만 고유한 값의 권한을 지정하는데에는 첫 번째 형식이 훨씬 편리할 것이다. 8진법을 다루는 것은 조금만 알면 너무나 쉽기 때문이다.
         -l : 일치하지 않는 모든 바이트 값과 그 오프셋을 알 수 있다.
         만일 중간에 다른 점을 발견한다면 더 이상의 작업은 중단하고 차이를 발견한 지점을 알려주고는 종료한다. 또한 계속해서 일치해 나가다가 두 파일 중 어느 하나가 끝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다시 말해, 한 파일이 다른 파일의 앞부분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이때는 어느쪽 파일의 end of file 표시를 만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종료한다.
         오프셋을 지정하면 파일의 어느 부분부터 비교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다. -s 옵션이 왜 필요한 지를 이해하지 못할 테지만, cmp 명령이 보이지 않게 리턴값을 들려준다는 점을 알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cmp는 비교 후 두 파일이 일치한다고 판단하면 0을 리턴하며, 그렇지 않으면 1을 리턴한다. 셸 스크립트 상에서 비교 결과만을 원하고 화면에 메시지가 출력되는 것을 원치 않을 때에는 이러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C 언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금방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압축된 파일은 이름에 접미사 .Z가 추가된다. 압축 알고리즘에 의해 크기가 줄어드는 경우만 압축을 수행한다. -d 옵션은 역으로 압축을 풀지만 uncompress를 사용하면 옵션을 주지 않고 압축을 풀 수 있다. 압축을 푸는 경우 파일 이름 뒤에 접미사 .Z를 생략할 수도 있다.
         : 파일이 어떠한 형태의 파일인지 알아낸다.
         파일이 텍스트 문서인지 실행할 수 있는 파일인지 아니면 데이터 파일인지 등을 인식한다. 에디터를 사용해서 보거나 수정될 수 있는 파일인가 알아 보는 데에 많이 사용된다.
         longname은 옵션을 가지지 않는다. 이름은 /etc/utmp 파일을 알아낸다.
         -F : 파일의 특성을 쉽게 알 수 있는 문자를 나타낸다. 는 실행 가능한 파일을, /는 디렉토리 이름을 의미한다. @는 심볼릭 링크를 나타내고, =는 소켓(socket)을 나타낸다. 하지만 여러분의 리눅스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특성을 보여줄 것이다.
         당신의 터미널이 다른 사용자의 메시지를 받기 원한다면 y, 그렇지 않다면 n을 선택한다.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mesg는 현재 터미널의 메시지 수신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알려준다. 보통 기본적으로 터미널은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다.
         - $ mesg ,,다른 이의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 현재 작업하는 디렉토리를 알기 위해서 pwd 명령을 사용한다.
         다음은 밤 11시 30분에 시스템을 종료하도록 예약하며 사용자들에게 그것을 알린다.
         일반적인 알파벳 순서로 정렬하되 소문자보다 대문자가 우선한다.
         아무런 인수없이 su를 사용하면, 이것은 root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su가 ‘super user'를 의미하는 말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substitute user'를 의미하는 말이다. 물론 수퍼 유저의 패스워드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
         파일의 각종 상태를 검사하여 결과를 알려준다. 이것은 셸 스크립트 상에서 if 문이나 while 문 등과 함께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32 matches
         DataStructure와 알고리즘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첫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알고리즘 목록의 스테레오 타입에만 길들여져 있어서 모든 문제를 자신이 가진 알고리즘 목록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DesignPatterns를 잘 못 공부한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 사람들은 마치 과거 수학 정석을 수십번을 공부해서 문제를 하나 던져주기만 하면, 생각해보지도 않고 자신이 풀었던 문제들의 패턴 중 가장 비슷한 것 하나를 기계적, 무의식적으로 풀어제끼는 "문제풀이기계"와 비슷합니다. 그들에게 도중에 물어보십시오. "너 지금 무슨 문제 풀고있는거니?" 열심히 연습장에 뭔가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뭘 풀고있는지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가 푸는 게 아니고 손이 푸는 것이죠.
         두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일일이 구현을 해보고 실험을 해봐야만 알고리즘간의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가진 카탈로그를 벗어난 알고리즘을 만나면 이 문제가 생깁니다. 이건 상당한 댓가를 치루게 합니다.
         세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문제를 보면 "아,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라는 말은 곧잘 할 수 있지만 막상 컴퓨터앞에 앉혀 놓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생각해낸 그 구체적 알고리즘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기까지 하지만, 그들은 그걸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는 데에는 실패합니다. 뭔가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를 할 때에는 가능하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세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학습에 있어 이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류의 지성사를 봐도, 구상(concrete) 다음에 추상(abstract)가 오고, 인간 개체 하나의 성장을 봐도 그러합니다. be 동사 더하기 to 부정사가 예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룰만 외우는 것보다, 그러한 다양한 예문을 실제 문맥 속에서 여러번 보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은 자명합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공부를 할 때 여러 친구들과 함께 연습문제(특히 실세계의 대상들과 관련이 있는 것)를 풀어보기도 하고, ACM의 ICPC 등의 프로그래밍 경진 대회의 문제 중 해당 알고리즘/자료구조가 사용되는 문제를 -- 이게 가능하려면 "이 알고리즘이 쓰이는 문제는 이거다"라는 가이드를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 같이 풀어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교육에 대한 불만'''
         우리는 알고리즘 카탈로그를 배운다. 이미 그러한 해법이 존재하고, 그것이 최고이며, 따라서 그것을 달달 외우고 이해해야 한다. 좀 똑똑한 친구들은 종종, "이야 이거 정말 기가막힌 해법이군!"하는 감탄을 외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나머지 학생들은 그 해법을 이해하려고 머리를 쥐어짜고 한참을 씨름한 후에야 어렴풋이 왜 이 해법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증명"은 책 속에 덮어두고 까맣게 사라져버린다. 앞으로는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대다수의 학생은 이 과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왜 이 해법이 이 문제를 문제없이 해결하는지의 증명은 간단히 건너뛰기를 한다.
         이런 학생들이 주어진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소위 "객관식" 혹은 "문제출제자"가 존재하는 시험장 상황 하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일것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스스로가 문제와 해답을 모두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고리즘을 완전히 새로 고안해내야 하는, 또는 기존 알고리즘을 변형해야 하는 대다수의 상황이라면 어떨까?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왜 우리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과정"이나 "디자인 과정"을 배운 적이 없을까? 왜 해답에 이르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나? 우리가 보는 것은 모조리 종적 상태의 결과물로서의 프로그램 뿐이다. 교수가 어떤 알고리즘 문제의 해답을 가르칠 때,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 그리고 어떤 디자인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서 그 프로그램을 만드셨습니까?"라고 물어보자. 만약 여기에 어떤 체계적인 답변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자신의 사고에 대해 사고해 본 적이 없거나, 문제 해결에 어떤 효율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사람이며, 따라서 아직 남을 가르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다. --김창준
         알고리즘을 공부하면 큰 줄기들을 알아야 합니다. 개별 테크닉들도 중요하지만 "패러다임"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만의 분류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see also HowToReadIt Build Your Own Taxonomy) 구체적인 문제들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여럿 접하는 동안 그냥 지나쳐 버리면 개별자는 영원히 개별자로 남을 뿐입니다. 비슷한 문제들을 서로 묶어서 일반화를 해야 합니다. (see also DoItAgainToLearn)
         이와 관련해서 Anany Levitin의 ''A NEW ROAD MAP OF ALGORITHM DESIGN TECHNIQUES''(DDJ, 2000 Apr)를 권합니다. 그는 알고리즘 디자인 테크닉을 다음 네가지로 크게 나눕니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만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이용하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여 만드는 경지에 오르면 좋겠습니다. -[강희경]
  • Gof/Mediator . . . . 13 matches
         Object-Oriented 디자인은 객체들 사이의 행위 분산을 장려한다. 그런 분산은 객체들 사이에 많은 연관을 지닌 객체 구조로 나타날 수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모든 객체가 결국 모든 다른 객체들을 알게 된다.
         별개의 mediator 객체에서 집단의 행위로 encapsulate하는 것에 의해서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다. 하나의 mediator는 객체들 그룹 내의 상호작용들을 제어하고 조정할 책임이 있다. 그 mediator는 그룹내의 객체들이 다른 객체들과 명시적으로 조회하는 것을 막는 중간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런 객체들은 단지 mediator만 알고 있고, 고로 interconnection의 수는 줄어 들게 된다.
         예를 들면, FontDialogDirector는 다이얼로그 박스의 도구들 사이의 mediator일 수 있다. FontDialogDirector객체는 다이얼로그 도구들을 알고 그들의 interaction을 조정한다. 그것은 도구들 사이의 communication에서 hub와 같은 역할을 한다.
         director가 리스트 박스와 입력 필드 사이의 조정하는 방법을 요약하자. 도구들은 서로 단지 간접적으로 director을 통해서 통신한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몰라야 하며, 그들 모두는 director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행위는 한 클래스에 지역화 되어지기 때문에 행위는 클래스를 확장하거나 교체함으로써 변하거나 바꿔질 수 있다.
         DialogDirect는 다이얼로그의 전체 행위를 정의한 추상 클래스이다. client들은 화면에 다이얼로그를 나타내기 위해서 ShowDialog 연산자를 호출한다. CreateWidgets는 다이얼로그 도구들을 만들기 위한 추상 연산자이다. WidgetChanged는 또 다른 추상 연산자이며, 도구들은 director에게 그들이 변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를 호출한다. DialogDirector subclass들은 CreateWidgets을 적절한 도구들을 만들기 위해서 override하고 그리고 그들은 WidgetChanged를 변화를 다루기 위해서 override한다.
          자신의 colleague들을 알고 관리한다.
         Widget 은 widgets들을 위한 추상 기초 클래스이다. 하나의 widget은 자신의 director를 알고 있다.
         changed 는 director의 WidgetChanged 연산을 호출한다. Widget들은 자신의 director의 WidgetChanged 호출을 의미있는 이벤트를 알져주기 위해서 사용한다.
         DialogDirector의 subclass들은 적절한 widget작동하기 위해서 WidgetChanged를 override해서 이용한다. widget은 자신의 referece를 WidgetChanged에 argument로서 넘겨줌으로서 어떤 widget의 상태가 바뀌었는지를 director로 하여금 알게해준다. DialogDirector의 subclass들은 CreateWidget 순수 추상 연산자를 다이얼로그에 widget들을 만들기 위해 재정의한다.
         윈도우용 Smalltalk/V의 application구조는 mediator 구조에 가반을 두고 있다.[LaL94] 그런 환경에서 application은 윈도우를 pane들의 모음으로 구성하고 있다. library는 몇몇의 이미 정의된 pane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TextPane, ListBox, Button등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pane들은 subclassing없이 이용될 수 있다. Application 개발자는 단지 inter-pane coordination할 책임이 있는 ViewManager만 subclassing할 수 있다. ViewManage는 Mediator이고 각각의 pane들은 자신의 owner로서 단지 자신의 ViewManager를 알고 있다. pane들은 직접적으로 서로 조회하지 않는다.
         SmallTalk/V는 Pane-ViewManager 통신을 위해 event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어떤 pane은 어떤 정보를 mediator로 부터 얻기 원하거나 어떤 의미있는 일이 발생해서 이를 mediator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event를 생성한다. 하나의 event는 그 event를 식별하는 symbol을 정의한다. 그 event를 다루기 위해서 ViewManager는 pane에 method selector를 등록한다. 이 selector는 event의 handler이다. 이것은 event가 발생한 때면 언제든지 수행될 것이다.
         MediatorPattern의 또다른 application은 coordinating complex updates에 있다. 하나의 예는 Observer로서 언급되어지는 ChangeManager class이다. ChangeManager는 중복 update를 피하기 위해서 subjects과 observers중간에 위치한다. 객체가 변할때, ChangeManager에게 알린다. 그래서 ChangeManager는 객체의 dependecy를 알리는 것으로 update를 조정한다.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12 matches
          1. DIP에서 의존관계 역전이 대체 무엇을 역전시킨다는 것인지 알게되었다. 기존에는 Highlevel 모듈이 Lowlevel 모듈에 의존하는 식이었지만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Lowlevel 모듈이 Highlevel이 제공하는 인터페이스에 의존하게 함으로써 설계를 더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
          1. 처음엔 단순히 인터페이스 대신 넘겨받는 구체클래스를 써야해서인 줄 알았는데 상위기술이 하위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하위기술이 상위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1. 알면 알수록 오류는 정정되고 지식은 쌓이는 기분.
          1. 혼자 책을 읽을 때는 '동적인 행동양식'이 무엇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았는데 오늘 스터디하며 알게되었다.
          * OOD와 OOP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1. 팩토리 메소드 패턴이 뭔지 잘 모르겠다. 기반 객체가 알지 못하는 파생 클래스를 생성한다니. 기반클래스는 원래 파생클래스를 알지 못해! 이말은 생성되는 파생클래스는 기반클래스를 '''반드시 확장해야 한다'''는 건가? 어려워.
          1. 자바 스윙의 코드 일부를 보니 알거같기도.. 코드에서 기반클래스를 확장하는 파생 클래스가 아니라 속성이나 기능만 변경된 클래스를 구현 상속해 생성하고 있다.
          1. MVC로 나누고 Data모델을 위한 Drawable을 만드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서로 직접적인 통신을 꼭 안해도되는군..
          1. 이번 기회에 MVC가 뭔지 제대로 알았다(개념만)
  • 데블스캠프2006/참가자 . . . . 12 matches
         || 05 || 허아영 || 모두 다 || 알죠? ||
         || 01 || 이창섭 || 거의 다 || 알죠? ||
         || 01 || 신재동 || 화, 금 || 알죠? ||
         || 05 || 송수생 || 아마 모두다! || 알잖앙.ㅋ ||
         || 05 || 석지희 || 모두 다 || 알죠? ||
         || 05 || 김태훈 || 모두 다 || 알죠? ||
         || 05 || 김민경 || 모두 다 || 알죠? ||
         이번 프로젝트 진행 시작과 함께 SVN, SSH 계정을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때 사용알 계정 ID를 입력해주세요. - [eternalbleu]
          * 아영아. 연락처 알죠는 좀 뭣하지 않냐.ㅋㅋ -[창섭]
          - 그러게요. 전 다 알기때문에 괜찮은 걸요? ㅎㅎ
          * 알바 날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관계로 참여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잠정적으로 빠지는 걸로 하겠습니다. 알바 날짜 잘 결정되면 다시 올리도록 하지요. --[인수]
  • 새싹교실/2012/세싹 . . . . 1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gcc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 네트워크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2) 인터넷 프로토콜의 계층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3) 하지만 우리가 이 모든것을 반드시 알아야 통신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 즉, 소켓 프로그래밍도 해당 함수와 하위 함수들의 작동원리를 잘 모르더라도 어떤 기능을 하는지만 알면 쉽게 통신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 소켓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였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친구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어떻게 개념을 알려주나 많이 고민했고 결과는 역시 fail이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론적인 부분을 하는건 강사나 새싹이나 멘탈이 찢어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시간을 조정해야될 것 같네요.. 새싹 수업이 선대 끝나고 바로 있어서 희성이가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선대를 안들은자만이 돌을 던지라. - [정의정]
          * Thread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 어떻게 프로그래밍 할 것인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예제가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박스였군요. - [김희성]
          * 그래 근데 스레드를 이용하는 건 다음시간에 하기로 했었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나 멘붕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 - [권영기]
          잠깐 소개했던 thread프로그래밍을 김희성 학생이 thread로 소켓을 짜는 것인줄 알고 채팅 프로그래밍을 완성시켰네요. 강사 멘붕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11 matches
          머리는 여러가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구상중이다.
          거기다 알고리즘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머리를 썩히고 있다. 끄응...역시 자료구조를 정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겨..;;
          거기다 알고리즘이 정확하지 않아서 여러번 수정하다보니.... 에휴..ㅎㅎ
          킁..ㅠ.ㅜ 재앙이다..;;ㅁ;; 앞으로는 이렇게 짜지 말자는거 이외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오랫동안 손대지 않았던 터라, 알고리즘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내가 짜서 그런지 금방 알고리즘을 생각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많은 부분을 수정했으나, 더 많은 재앙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를 반기고 있다. 이쁜 아가씨면 반겨주겠지만 이런 버그덩어리라니.. 도데체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 메모리를 엑세스 하는건지..흑흑 어빠햐가 잘못해떵..ㅠ.ㅜ 제발 정상적으로 작동해줘..ㅠ.ㅜ API의 특징인지...내가 못해서인지.. 테스트가 콘솔창보다 용의하지가 않다. 수없이 조각조각 나있는 할당된 메모리의 파편을 일일이 추적하자니.. 트리나 링크드리스트 형식의 문제점이라고나 할까..;;ㅁ;; 도데체 어디서 잘못된겨~!!! !@#$%^&*()...... 그래도 실행하면 지뢰 한 2-3개.. 숫자 한 2-3개는 찾고 뻗으니위안은 된다.(참고로 아직 지뢰를 건드린적은 없다!!) 수정해야할 부분 태산.. 만들어야 할 부분 태산.. 휴가가 극도로 짦은걸 보면 방학중에도 만들어야 할지도... 뭐 나름대로 앞으로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야 할 지에대해서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뭐..ㅠ.ㅜ 흑.. - [조현태]
          계획 전면 수정. 알고리즘 및 소스 재작성 돌입. 과거 단순 "로봇을 이용해서 마호로매틱 쵸비츠..는 아니고 어쨋든 멋지게 만들어 보자!" 에서 "로봇만 이용하는건 넘흐 어려벙~ 다른걸 섞어봐야겠어~!" 로 변경. 사용하기가 편하고 검색속도가 빠른 기존의 방법과 정확도가 높은 로봇을 밀가루와 팥이만나 붕어빵이 되듯.. 잘 섞어보기로 결정했다. 새로 모든소스를 작성하고 기존 소스의 심각한 문제점이었던, 어설픈 분할과 최악의 테스트 조건(윈도우 지뢰찾기는 실행해서 어떤 맵이 나올지 모른다. 또한 테스트 시간이 길고 준비가 필요하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수정을 가했다. 좀더 체계화된 분할로 좀더 보기편하고 소스에 간지가 흐르도록 하였으며, 테스트 주도개발의 내용에서 눈꼽의 반만큼을 이용, 편리한 테스트 환경을 만들었다. (나름대로 진보환 환경과 소스!) 가슴은 아팠지만 재앙보다야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로봇..그 부분은 아직 경험이 없어서(데블스 캠프에 만들어 본게 다..)그런지 조금 빡세다. 뭐 그래도 한번 실패도 했으니, 더 쉽게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기로 결정했다. - 2005.08.13
          드디어 로봇 완성. 저번보다 더 간지나는( 구조화가 잘된) 알고리즘 표현과, 훨씬 편한 테스트 환경으로 저번에 비하면(어디까지나 비해서다. 아직 어려운 점이 많아 고생을 많이 했으며, 새로운 자료구조가 본인이 만든 탓인지 뭔가 복잡하다.ㅎ) 순풍에 돛을 단듯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로봇을 완성. 손과 눈을 api로 바꿔주고 지뢰찾기를 향에 발싸~!... 실패... 만능은 아니라서 시작한 지점에 2가 떡하니 나와준다면.. 얘도 찍어야 한다. (물런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보다야 높은 적중률을 보이도록 설계했으나.. 이런 최악의 상황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이나.. 오히려 사람이 낮다.) 두번째.. 오옷..1초만에 성공... 세계신기록이야~ ~_~ 후후후.. 아~ 이날아갈듯한 기분..ㅎ (혼자 행복에 겨워서 뒹굴었다.ㅎ) 세번째.. 알수없는 오류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발생.......OTL.ㅎ 그래도 어쩄꺼나!!! 성공시켰다. 후후후.. 이제 남은 디버그따위..ㅎ 사뿐히 해결해주짓..(역시 테스트 환경이 좋으니 작업이 잘 진행된다. 꼭 염두해두자.ㅎ) 어쨋든 오류가 떠도 지금은 행복하다.ㅎ ~_~ 일해야 되서 지금은 못해도.. 시간나는데로 해서 완성시켜주마~ >ㅁ<;;; - 2005.08.14
          || 2005.07.12 || 레인져의 머리를 95%작성. 머리의 생각알고리즘을 25%작성..||
          || 2005.07.13 || 레인져의 머리를 99%작성. 머리의 생각알고리즘을 85%작성.. 이전에 졸면서 했던 작업 디버깅 5%..||
          || 2005.08.12 || 소스 백지화 후 로봇을 제외한 부분(메인, 테스트 환경, 손, 눈, 기본 탐색 알고리즘, 새로운 자료구조)완성 ||
  • STL/vector/CookBook . . . . 10 matches
          * typedef으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보자. 일단 반복자라는 개념을 알아야 되는데,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처음 배울땐 그냥 일종의 포인터라는 개념으로 보면 된다. vector<int>::iterator 하면 int형 vector에 저장되어 있는 값을 순회하기 위한 반복자이다. 비슷하게 vector<Object>>::iterator 하면 Object형 vector에 저장되어 있는 값을 순회하기 위한 반복자겠지 뭐--; 간단하게 줄여쓸라고 typedef해주는 것이다. 하기 싫으면 안해줘도 된다.--;
          * 자 어디가 틀렸을까? 공부 좀 했으면 누구나 알수 있는 삽질이지만, c++ 배운지 몇주밖에 안되었었던 나로서는 저게 왜 틀렸는지 알수가 없었다.
          * 원인은 그거다. 정적 배열은 컴파일 시에 크기를 잡는다. 입력받는 부분은 컴파일 끝나고 실행할때 크기를 입력받는다. 컴파일러는 당연히 크기를 알수 없으니 에러가 나게된다. 고쳐 보자.
          * 우리가 여태까지 배운 거만 써보면 이렇게 고칠수 있다. 그 유명-_-한 동적배열이다.--; 아.. delete [] 저거 보기 싫지 않은가? c와 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바로 저거다. 메모리 관리를 프로그래머가 해줘야 한다는거.. 자바 같은건 지가 알아서 delete 해주지만.. c나 c++에서 delete 안해주면.. X되는 꼴을 볼수 있다. (본인이 한번 경험해 봤다.) 그래서 잘 디자인된 클래스는 클래스 내에서 알아서 없애줘야 한다. 바로 vector를 쓰면 저 짓을 안해줘도 된다. 또 고쳐보자.
          * vector<int>... 부분을 보면 또 다른 생성자가 보인다. 인자로 숫자 하나를 받는다. 그 만큼 동적 할당 해준다는 뜻이다. delete? 그딴거 안해줘도 된다. 프로그램 끝나면서 int형 벡터 ar이 소멸되면서 알아서 없애준다.
          * 이게 제가 알고 있는 STL에 대한 겁니다. 나머지나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분은 책을 보시든지..--; MSDN을 참고하세요. 근데 이정도만 알아도.. 왠만한건 다 합니다. C++만든 그 이름 어려운 사람 BJar... Str...(--;) 이 사람이 쓰고 싶은 기능만 쓰랬거든요--; 자바가 쓰기는 쉬워도 역시 난 c++이 좋다.
  • CryptKicker . . . . 9 matches
         텍스트를 암호화하는 방법 중에 보안상 취약하긴 하지만 흔하게 쓰이는 방법으로 알파벳 글자를 다른 글자로 돌리는 방법이 있다. 즉 알파벳의 각 글자를 다른 글자로 치환한다. 암호화된 것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으려면 두 개의 서로 다른 글자가 같은 글자로 치환되지 않아야 한다.
         암호화된 텍스트가 한 줄 이상 입력되는데, 각 줄마다 서로 다른 치환 방법이 적용된다고 가정하자. 암호화 이전의 텍스트에 있는 단어는 모두 주어진 사전에 들어있는 단어라고 가정하고, 암호화된 텍스트를 해독하여 원래 텍스트를 알아내자.
         입력은 한 개의 정수 n이 들어있는 행으로 시작되며 그 다음 줄부터는 한 줄에 하나씩 n개의 소문자로 쓰인 단어들이 알파벳 순으로 입력된다. 이 n개의 단어들은 복호화된 텍스트에 들어갈 수 있는 단어로 구성된 사전이다. 사전 뒤에는 몇 줄의 텍스트가 입력된다. 각 줄은 앞에서 설명했던 방법에 따라 암호화된다.
         각 줄을 복호화하여 표준 출력으로 출력한다. 여러 문장으로 복호화될 수 있다면 그 중 아무 결과나 출력하면 된다. 가능한 풀이가 없다면 알파벳 모든 문자를 아스테리스크(*)로 바꾸면 된다.
         영어는 26글자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져있다. 단순히 짜맞추기엔 너무 많은 갯수이다. 하지만 그것들의 출현빈도는 각각다르다. z, q와 같은 글자는 1%미만의 출현비율이 나타나고,
         e, i, o 와 같은 글자는 알파벳의 특성상 10퍼센트가 넘는 출현빈도가 나타난다. 기억나기론 E가 13퍼센트 정도였던것 같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문장과 단어가 있지 않나고 반박할지 모르지만 확률이다. 특수화된 경우의 문장과, 단어의 경우를 일반화 시키면 곤란하다. 이런 알파벳의 출현빈도는 몇줄의, 몇개의 단어에는 잘 맞지 않을테지만, 암호화된 문장과 문서가 많아질수록 그 출현빈도는 표중화된 확률에 거의 일치하게 된다.
         이와같이 꽤 많은 문서와 문장의 알파벳의 출현빈도와, 특정한 글자쌍을 추측 하다보면 어느순간 복호화가 완성되어진다.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9 matches
         해당 자리에 놓았을 경우. 다른 퀸을 공격할 수 있는 위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한 부분에 대해 생각했다.
         해당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이 되는 체크 관련 부분에 대해 (여기까지) 만드는데는 52분정도가량이 걸렸다. 하지만, 정작 Queen 을 배열하는 알고리즘을 생각해내는데 3시간 가량이 걸렸다. --;
          * Feelings - 느낀점: 시간이 넘 오래걸려서 한편으로는 쪽팔리긴 하다. -_-; 뭐.. 알고리즘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시간을 오래 끌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하는데.. 아마 특정 알고리즘들이 먼저 머릿속에 떠올라서가 아닐까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stack을 쓸까 recursive 로 대신할까 이리저리군시렁군시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test가능한 부분으로 접근해나갈수 있을까.
         직접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교계산을 내리기 힘들것 같네요. (더 좋은 디자인을 얻어내는 것과 훈련라는 점에서는 물론 저도 추천)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퀸을 배열하는 방법 알고리즘 부분에 대해 TestDrivenDevelopment 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이죠. (머릿속에 먼저 재귀함수 호출 등의 특정 알고리즘들이 먼저 떠오른지라. )
         알고리즘 궁리 부분에 대해서도 80/20 법칙이 통용되려나요. :) 3시간이 걸린 부분이 바로 다음 부분이였는데요.
          * 문제 인식 잘못, 풀이 계획 잘못. 완성되었다고 생각한 순간에, 크나큰 실수가 있었음 인지하였다. 답이 없는 줄 알았다. TT
  • 10학번 c++ 프로젝트 . . . . 8 matches
          * 알람시계 만들기
          * 알람시계 만들기
          * 알람 설정 함수[김정혜]
          * 알람 설정 일떄의 버튼입력 함수[윤종하]
          * 알람시계 만들기
          * 알람시계 만들기
          * 초시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시간표시, 알람설정) 은 완성.
          * 알람시계 만들기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8 matches
          * JVM이 알아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메모리를 check해서 system에 반납해 준다.
          * 2. 서블릿이나 JSP 는 J2EE의 구성원들로서 서버사이드 스크립트라고 합니다. JSP가 만들어진 이유가 뭐냐하면, 서블릿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라고나 할까... 웹 프로그래밍이란게 본질적으로 웹디자이너와의 협력이 불가피한데 서블릿의 경우에는 DISPLAY 부분을 수정하기 위해서 웹디자이너가 접근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이때문에 JSP가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JSP라는 파일은 웹 디자이너가 페이지를 수정하기 편하게 되어있다는게 장점이죠. JSP가 컴파일되면 서블릿이 됩니다.(이게 전부임...) 그리고 서블릿이 실행되면 실제 HTML 페이지가 클라이언트에게 전송되는 것입니다.
          "추상화" 라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쓸때 C 드라이브 D 드라이브를 클릭만 하면 그 안의 파일들이 다 보이죠. 하지만 실제 컴퓨터 안에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아이콘이 보이면 클릭해서 그 안의 파일들을 보고 열고 삭제하거나 수정하면 되는거죠.
          프로그래밍을 할때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이라든가 또는 다른 시스템에 대한 참조를 할때 굳이 그 시스템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필요 없이 그저 외부에 주어진 인터페이스만을 이용해서 접근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기능을 이용할때는 이런 메소드를 호출하면 된다. 어떤 값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메소드로 접근하면 된다 정도). 빈즈에 대한 내용은
          실제로 J2EE 프로그래밍을 해야지만이 알 수 있을듯 합니다.
          * 자바가 가지는 단점이 하나도 없군요..;; 단점도 같이 조사해 주세요. 언어가 가지는 특징이 꼭 장점만 가지라는 법은 없구요 그 단점을 알아서 그것을 극복하여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eclipse 나 Editplus의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 다시 코드를 작성해보겠습니다.
          * Java란 프로그램언어는 enterprise 급 기업의 web시스템에서부터 작은 핸드폰에 이르기까지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Java를 할 줄 알면 어느 곳에나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 뿐만 아니라, Java로 개발된 시스템은 다른 언어로 개발된 시스템보다도 훨씬 쉽게 확장이 가능하다.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8 matches
          * STL을 알려주는건 어떨까요? 좀 더 강력한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다룰 수도 있을듯 한데...-[상욱]
          * 작년 프로그램 잔치때 했던 여러 언어 중 하나를 골라서 뭔가를 짜보는 것도 괜찮을듯.. 여러가지 패러다임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리.. --인수
          큰 프로그램이라고 말은 해 봤자 선배님들이 풀면 4~5시간이면 풀어버릴 문제가 될꺼 같습니다. 휴대폰 메뉴 만들기나 PDA기능 만들기 등 이런 조그만 프로그램을 묶어놓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OOP를 조금이나마 느껴보라는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같이 페어를 하는 선배님들은 정말 기초적인 것만 알려주는 식이고요 그 팀을 이끌어 가서는 안되겠죠? ^^; -[상욱]
          * 저는 STL 같은 것은 그냥 할수 있을 만큼 사용할줄만 알면 되다고 생각합니다. Library 가 제공하는 것은 우리에게 좀더 고차원적인 사고에 전념할수 있는 것이 겠지요. 배열의 길이에 신경쓰지 않는 것만으로, C++에서 얼마나 무한한 사고가 가능할까요? 학교 교제는 C++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C에다 어떻게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문법을 추가시켜 C++이 되었는가를 가르치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필요 할것 같습니다. 아마 궁금한 사람은 STL의 소스를 보겠지요. 사족으로 STL은 OOP보다 Generic Programming의 관점에서 구현되 었습니다. --NeoCoin
          * 도큐먼트나 튜토리얼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새내기들에게 MSDN 에서 검색을 하는 것을 알려줬더니 단지 영어라는 이유로 겁부터 먹고 사용을 못하더군요. 어떠한 주제를 던져주고 이러한 것들을 스스로 찾아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스스로 공부를 해 나가는데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상욱]
          - 정확히 언제 해주실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일정변경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 [임인택]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8 matches
          * 제가 처음 준비했던 컨텐츠였는데 성현이가 세미나를 진행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는 09년 때 간단한 인터페이스만 가르쳐줬는데 학우들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많이 만든 반면 성현이는 기능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제가 몰랐던 기능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플래시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갑자기 게임을 만들라고 해서 소닉이 좌우로 이동하는 것밖에 못 만들어봤네요 ㅋㅋ 그래도 이동할 때의 모습을 바꾸는 데에서 삽질 끝에 성공해서 뿌듯뿌듯했습니다. 저의 Scratch 작품의 포인트는 역시 '음악' 입니다.
          * Scratch를 어제 블럭 쌓기라고 해서 무슨 테트리스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아 이런거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꼭 프로그램 짜기 전에 의사 코드로 하는 것 같더군요a. 마지막에 성현이가 게임 만들으라고 해서 뭐 할까 하다가 슈퍼마리오 배경도 있고 해서 그걸로 좀 비슷하게 하려고 했는데, 파이프에 닿았을 때 그걸 넘어가게 하는 걸 하려다 망했네요 ㅋㅋㅋ 그러다 보니 그냥 마리오가 움직이고 뛰기만 하는 걸로 끝났습니다. 좀 더 도구를 잘 활용하지 못함이 아쉽긴 했습니다.
          * 리버싱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보고, 패킷을 주고 받는 것을 얻어서 사용한다던지 또 웹에서 javascript injection으로 쿠키를 얻어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것도 보았다. 정말 신기했지만 그렇게까지 하기 위해서는 무지하게 다양한 내용을 알아야 할 것 같았다.ㅜ
          * 이번 주제는 1학년 때 새싹 스터디 하면서 잠깐 보여주었던 내용을 다시금 보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Cheat Engine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많이들 듣던 해킹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게임이 생각되로 되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저렇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씐나는 Cheat-Engine Tutorial이군요. Off-Line Game들 할때 이용했던 T-Search, Game-Hack, Cheat-O-Matic 과 함께 잘 사용해보았던 Cheat-Engine입니다. 튜토리얼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포인터를 이용한 메모리를 바꾸는 보안도 찾을수 있는 대단한 성능이 숨겨져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감격 감격. 문명5할때 문명 5에서는 값을 *100 + 난수로 해놔서 찾기 어려웠는데 참. 이제 튜토리얼을 통해 어떤 숨겨진 값들도 다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여주고 준비해왔던 얘제들을 통해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보안에 대해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네요. 유익한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관련 책이 있다면 한번 읽어볼 생각이 드네요.
          * 코드도 올려야하는데 이거 원 안좋아서 망설여지네요. hashmap으로 다시 짠 걸 올립니다. 식을 잘못 계산했더니 천단위의 양수가 나와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익후 확률계산식을 잘못 줄였었네요.. 이런 순수 알고리즘 재미있군요ㅋㅋ
          * 수식은 어떤식으로 문서를 분석하는건지 알것같은데.. 파일입출력을 제대로 못해서 시도조차 못해봤습니다.ㅠㅠ 기초 능력이 부족한 탓이네요, C로 train 파일을 입력받아 변수에 단어별로 저장하고 단어의 개수를 세는것까지는 했지만 그 이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능력부족을 실감했어요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8 matches
         김준석 : 5월이 막바지를 지냈어. 6월초에 프로젝트 발표가 4개 있어. 그래서 프로젝트에 치여삽니다. 하지만 잠도 잘자고 술도 잘먹어요. 그리고 구남영을 면회갔습니다. 소요산 근처 연천에 근무를 하는데 내가 옛날에 근무했던 지역에서 30분 정도 걸린지역이었다. 그래서 8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어제 힘들어죽는줄 알았다. 요즘 또 춤은 잘추고 있어요. 댄스스포츠 정말 잘 듣고있어요. 너희도 하고 싶으면 오세요. 프로젝트 한 기억밖에 없다.
         서원태 : 수요일날 자다가 종하형한테 문자왔음 "경진대회 감독좀 맡아라" 그래서 갔는데 문제좀 봤는데 하나도 모르겠음. 그래서 인터넷 쓰는사람 계속 잡았는데 치완이네 조가 인터넷 쓰는건 몰랐는데 알아서 말해서 강퇴시킴. 그리고 끝나서 같이 밥먹고 집에감. 목요일에는 가족 저녘약속있어서 축제 구경못하고 집에 감. 금요일날 축제 구경할려고했는데 문예사 프로젝트 발표 준비때문에 구경 못함. 내년 축제는... 아 군대가있지. 군대갔다오면 3년정도 뒤에 볼수 있을듯.
          * strlen()함수의 사용에 대해 알아봤죠
          * 헤더(*.h) 파일을 하나 더 알게되었습니다 string.h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으앜 오늘도 자느라 교양과목을 빼먹게되네요. 과제는 금요일 C수업까지 듣고 해보려고 합니다~ 코딩은 아무도 모르게 혼자 하는것이 편한것 같아요ㅋㅋ 누가 보고있으면 두려워서 제대로 못하겠어요. 자신감을 키우기위해 반복해서 코딩을 해보는게 관건이겠지요? 다음시간에도 코딩을 해야하니까 새싹교실수업에 앞서 코딩연습좀 해보고 수업에 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석달기 숙제 여기다 쓰는건줄 알았는데 소라가 안쓴거 보니까 다른곳에 올리는건가???? 주석도 짜면서 1,2번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과제인데 어렵네요. 모든강의가 다 마지막 과제는 어렵게 나오나봐요ㅋ - [서원태]
         // 각 단어의 첫글자에서부터 띄어쓰기(즉, 알파벳이 서로 붙어있지 않게되는곳)까지를 따로 분리하기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8 matches
         컴퓨터 구조를 자세히 알고 어셈블리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그러한 실력으로 32비트
         (우선 제 지문의 맥락을 담은 질문부터. 과연 Java와 Python 개발자들이 Assembly+C개발자와 같이 좋은 효율의 다른언어 컴파일러를 만들 수 있을까요. 현재 함수보다 좋은 함수를 생각해 냈는데 그것을 구현하려면 low level의 지식이 필요한데, 자신은 Java와 Python 들만 알고 Assembly를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 아쉽게도 그런 용도로 Assembly를 평가 한게 아닙니다. 우수하고 못하다의 평가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한가지만 파면 성공한다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저는 미래의 직장보다도 현재의 지식욕을 채우고 싶을 뿐입니다. 누구보다도 이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과연 Java나 Python등을 공부하다보면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을 얻기 쉬울까요? 그렇기 때문에 Assembly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욕이 아니더래도 현직에 계시는 프로그래머분들께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프로그램만 짤 줄 아는 신참 직원들은 항상 한계에 다다르면 좌절한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Assembly > C++을 평가한 것은 이런 맥락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있느냐 없느냐. Assembly를 만지고 C++을 만진 사람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C++만 만지고 Assembly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한계는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죠.
         컴퓨터 계의 대부 다익스트라(EdsgerDijkstra)는 이런 말을 했죠. "천문학이 망원경에 대한 학문이 아니듯이, 컴퓨터 과학 역시 컴퓨터에 대한 것이 아니다."(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망원경 속을 들여파봐야 거기에서 명왕성이 뭔지 알 수가 없고, 컴퓨터를 속속들이 이해한다고 해서 컴퓨터 과학에 달통할 수는 없다 그런 말이죠.
         잘 읽었습니다. 혹시 천문학을 공부해보셨는지요? 어릴적부터 천문학(정확히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 과정을 고등학교때 배우기도 했습니다만(조금 이상한 geek같죠?), 천문학을 잘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컴퓨터에 대한 학문처럼 두루 잘 알아야하죠. 이러한 수학, 물리학화학(스펙트럼, 통계역학, 열 역학, 양자역학, 상대론 등)을 제대로 공부해 둬야 비로서 천문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어느 한가지라도 약하다면 그 사람은 천문학자가 아닌 천문대에서 일하는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제가 Assembly를 공부하려 한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공부가 아닌 컴퓨터의 가장 기초를 먼저 닦고 다른 분야로 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생각이 너무 한쪽에 치우신거 같네요. 아마도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생각)으로 글을 쓰셨을거 같습니다. 선배님들 말이 어셈블러를 공부하지 말라? C++만 공부하라~~ 이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쓰신 글들을 보니 어쩌면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젤하고 싶은 생각은 남의 글을 비판적으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들으면 안돼겠죠. 어셈을 익히고 C++을 익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C++을 익히고 어셈을 익히는게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제생각에는 님은 "어셈을 꼭 인힌다음 C++을 익혀야돼" 라는 고정관념에 빠진듯 함니다. 어셈을 모른다고 프로그램을 적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 의견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언어 보나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이 쉽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C++이 어셈보다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펙티스 C++이나 엑셀레이터 C++ 이런책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머 주저리 주저리 쓰게 됐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의 입장에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인거 같군요. - 상섭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 정모/2011.7.18 . . . . 8 matches
          * 요즘 다니는 학원 선생님 왈.. 긍정적인 자세는 좋지만, 무작정 긍정적인 자세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라고 하시며 자신이 아는 50대 정도의 아저씨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50대가 되면 이 나이대 절반의 남성은 불행하고, 그 나머지는 고군분투한다. 즉,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만만한 곳이 아니니 무작정 난 잘된다라는 것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하셨네요 - [권순의]
          * 그렇게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정모는 한정된 시간동안 진행되는거니까 조금 더 함께 알면 좋은 걸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사실 고기는 비싼 고기를 사먹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엥겔 지수가 높아지더라도... - [김수경]
          * 방학중 정모에서 제가 공부한 것을 공유하는 코너를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지난번엔 정모를 짧게 끝내느라, 이번주는 다른 공유들이 있어서 계속 안 하게 되네요 ㅋㅋ 사실 시간 떼우려고 생각해낸 코너라 못하게 되는 게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이번 OMS는 리눅스 서버를 직접 돌려보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저는 1학년때 리눅스가 뭔지도 그냥 들은 정도로만 알고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새내기가 직접 서버 구축하고 그 내용을 정모에서 공유하는 걸 보니 부럽네요ㅠㅠ 저도 그런 경험을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 [김수경]
          * 한종이가 집에 남는 컴퓨터를 굴리는 방법을 OMS해 주었죠. 서버쪽은 아직 관심이 없어서 전혀 손대보지 않고 있었는데, 한종이는 진규한테 여러모로 들었다거나 혼자 여러가지를 연구해보아 많은 것을 알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러나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지는 (아직) 않았습니다..ㅠㅠ) 지원이누나가 해준 DB2에 대한 설명(과 IBM에 대한 설명)에서는 우리과에 관련된 스키마를 여러가지 얻을 수 있어 좋았던거 같았어요. 항상 ZP형누나들이 많은걸 알려주셔서 정말 즐겁네요. ㅎㅎㅎ-[김태진]
          * 과에 대한 스키마는 어디까지나 예시였고 뭔가 세미나가 아니고 이런걸 하겠다~ 였는데 알려줘서 즐겁다니 부끄럽군요 - [지원]
          * 늦잠자서 늦게갔는데 마에땜에 중간에 나갔어요.. 흑흑 부외활동을 하면서 새삼 느꼈는데 지피 정모는 정말 좋은 활동입니다.진짜진짜로. 전공 관련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몰랐던 내용을 소개받을 수도 있고 남이 공부해서 떠먹여주기도 하고 외부 활동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영어나 책읽기등 전공외 활동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이런 모임이 세상에 어디있나요ㅠㅠ 방학이라고 학교 오기 귀찮으신건 알겠지만 정말 유익한 자리입니다. 같이해요ㅠㅠ - [서지혜]
          * OMS가 올해 처음 시작된거 같네요. 작년 활동지도에 없네요?! 처음 알았어요! -[김태진]
  • Basic알고리즘/63빌딩 . . . . 6 matches
         = Basic알고리즘/63빌딩 =
          그 층을 알기 위해서 다섯번을 떨어질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 층을 찾을 수 있을까 ? (search알고리즘)
          * 찾을 수 있나..;; 일단 코딩은 했는데 6번 죽어야 하던데... 알고리즘을 개선해야 하나..T.T 그런데 2의 6승이니까.. 6번죽어야 할꺼 같기도 한데..- [조현태]
         이진검색 이란 순서대로 (이진트리안에) 보관되어 있는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서 중간에 있는 (혹은 이진 트리의 루트에 해당하는) 값을 고른다음, 찾는 값이 그보다 크면 오른쪽으로 (값이 더 큰 쪽으로 ) 이동하고, 작으면 왼쪽으로 (값이 더 작은 쪽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유명한 알고리즘이므로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저자^_^
         [Basic알고리즘]
  • MoreEffectiveC++/Operator . . . . 6 matches
         7줄 ''if ( a == b[i] )'' 부분의 코드에서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코드를 작성했다. 이런 문법 잘못은 당연히! 컴파일러가 알려줘야 개발자의 시간을 아낄수 있으리, 하지만 이런 예제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이 코드는 컴파일러 입장에서 보면 옳은 코드가 될수 있는 것이다. 바로 Array class에서 정의 하고 있는 '''''single-argument constructor''''' 에 의하여 컴파일시 이런 코드로의 변환의 가능성이 있다.
         '''b[i]''' 는 int형을 반환하기 때문에 이렇게 즉석에서 맞춤 생성자로 type casting(형변환)을 컴파일러가 암시적으로 해줄수 있다. 이제 사태의 심각성을 알겠는가?
         이런 애매한 상황을 피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C++에서 등장한 새로운 키워드인 '''explicit''' 의 사용이다. 이 키워드가 붙은 생성자로의 형변환에서는 반드시 명시적인 선언이 있어야 가능하다. 즉 위의 코드를 다시 작성하여 '''explicit'''의 사용을 알아보고 문법상 유의 사항도 알아 보자
         자 이 두경우 모두를 생각해 보면 1,2 양쪽 다 expression1, expression2 의 결과 값이 필요한 상황이다. 즉, operator && 나 operator || 의 경우 양쪽이 class인자든, 어떤 형태이든 반드시 결과 값이 필요하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와 ||의 특성을 잘 알고 사용하고 있으며, operator &&, ||의 overload는 구동되지 말아야할 코드가 구동되는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발생 소지가 있다.
         결론은 overload로 언어상의 이녀석들 원래의 능력 발휘하기가 힘들다. 이런 위험은 감수할 필요 없지 않은가? 참고로 다음을 알자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6 matches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우선 늦게가서 if-else 밖에 못 들어먹었습니다 ㅠ 상당히 아쉬웠어요. 근데 if구문을 사용해도 의도가 명확하다면 괄호가 필요없다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약간이라도 다뤄본 C, C++, Java, JavaScript, Python에서는 괄호를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말이죠. 근데 여기서 "의도가 명확하다는 것"이 무슨말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 가요. ㅠ 저가형 두뇌... 그리고 루비 개발도구가 참 많더군요. aptana... 루비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루비를 쓰지 못한다는게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irb의 개발환경을 보니 수정을 할 수가 없어 참 불편하더군요. Python Shell의 개발환경이 보다 더 우수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고할 때 주워들은 "우아하며 불완전한 언어"라는 말...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 [윤종하]
         }}} 윗줄 아랫줄 모두 문제 없이 실행되지. 이 경우는 의도가 명확한 경우야. 그런데 이 add 메서드를 호출해서 3, 4, 7을 더한 값을 알고 싶다면
          * Ruby 라는 언어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irb를 이용하여 Ruby 코딩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코드 수정이 일단 한번 해놨으면 다시 정의를 해야되서 매우 불편하였으나 c같이 문법이 딱딱하지 않고 생략해도 구문 자체의 의미가 명확하다면 알아서 해주는 모습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lua도 공부해서 wow 에드온을 어찌해봐야겠습니다. - [임상현]
          1. 이번 RubyLanguage 세미나는 방학때 스터디를 하며 몇 주 전부터 준비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루비를 소홀히 했더니 [:강성현 성현]이와 지혜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분명 같이 공부했던 것들인데…T_T
  • zyint/articleTest . . . . 6 matches
         아영 :" 대학생들이 방송국 알바를 원츄 하면서도 쉽게 하지 못하는것 같애
         방송국 알바했다" 이러면 "우아~" 이런 반응 등 '선망의 대상' 이 되곤 하지만 방송국 알바가 연예인을 보거나 스텝이 되는 것 처럼 기대 이상의 알바는 아니다
         박봉에다가 힘들다는걸 알려주고 싶은데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중에서 많이들 알고는 있지만 해보지는 못한 방청 아르바이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 정모/2011.5.23 . . . . 6 matches
          * 먼저 자바스크립트 스터디에 관심이 생겼어요(진경이도 어제 뭐더라.. 어떤 언어가 알고리듬이 아주 달라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지 싶어요). 내일 몇시인지 알아낸 다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적합하다 판단되면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또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니면 빨리 이 길을 뜨는게 답인가요?ㅋㅋㅋㅋ 아, 또 성현이형이 동아리에서 프로젝트같은거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걸 누구와 어떻게하였는지(그러니까 그 전반)도 한번 들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잘 복붙해서 세미나 글에도 후기를 올려야겠네요...ㅎㅎ -[김태진]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지난 정모때 사람이 많았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정모였습니다. 기말이 다가오니 바쁘신지 안오신 분들도 많았고ㅜㅜ 내 OMS가 있던 날인데.. 흙흙 그래도 매번 참석하는 11이 있어 기특합니다. 사람은 빈곤했지만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으로 풍요로웠네요.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구실도 트렌드를 따르는군요ㅋㅋ 친구추천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요. 나의 OMS 잘 들으셨는지ㅠㅠ 아 스크립트 소개를 위한 스크립트도 썼는데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 횡설수설했네.. 자료실에 ppt랑 스크립트 같이 올려뒀어요 비교해 보세요.. 컴파일 언어가 전부인줄 알았다면 다른 종류의 언어도 익혀보세요! 전 루비와 얼랭을 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구루가 되어보아요:> - [서지혜]
          * 음..같은 알파벳을 쓰긴하지만 C랑은 조금 문법 다를걸요..ㅋㅋ - [서지혜]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6 matches
          -- black box의 개념 : 그 객체들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는 알아도 그 객체들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어떤 데이타를 유통시키며 어떤 알고 리즘으로 움직이는가 하는것은 모른다는 것이다.
          자동차라는 객체 클래스를 우리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알아야할 것이 운전하는 방법뿐인 것이다. 표지 판이나 교통신호등은 관계는 있으나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한 객체 인터페이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것이다. 캡슐화는 기능의 조직성과 논리성을 연관시킨다.
          또 자동차다. 가진 자동차의 엔진이 출력이 150마력이다. 여기다 똑같은 엔진을 하나더 달아 300마력이 되었다. 즉 앞의 150마력이라는 클래스에 두개로서 300마력을 만든다는 개념이 포함 즉 상속되어있는것이다. 엔진력의 향상이 손쉽게 이루어졌다. 만약 새 300마력엔진을 단 차를 산다고 하면 더 힘들것이라는것을 알것이다.
         기능 모형(fuction model) : 시스템 내에서 데이타 값이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자료 흐름도(DFD)가 사용된다.
         객체 설계(object design) : 구현에 필요한 상세한 내역을 설계 모형으로 제작하고 상세화된다. 구체적인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들이 정의된다.
  • LUA_2 . . . . 5 matches
         이번에는 루아의 자료형에 대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 루아의 자료형은 많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자료형은 숫자, 문자열, nil(Null) , boolean 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살펴보면 type 연산자로 자료형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명령어로 자료형의 type을 알 수 있습니다.
         문자열 비교 연산자, 문자열도 알파벳 순으로 비교, 크고 작고를 알 수 있습니다.
         문자열의 길이 알아보는 연산자
  • Yggdrasil/가속된씨플플/4장 . . . . 5 matches
          * 구조체 만드는 법은 다 알고 있으니 넘어가고, sort()에 전달인자로 구조체를 넘겨주게 되면, 어떤 기준으로 정렬할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3번째 전달인자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인데, compare는 함수인데 괄호는 쓰지 않는다. 괄호를 쓸 경우 그 인자까지 알아서 써줘야할 것 같은데, sort의 정확한 구조를 잘 모르는 나에겐 좀 벅찬 방법이다. 하여튼 괄호는 쓰지 않는다.
          * throw로 예외 상황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알린다. 예외 클래스엔 여러개가 있으며, 생성자로 문자열을 집어 넣을 수 있고, 이건 일반적으로 출력이 안되지만, what()함수로 확인 가능.
          * 사전순 정리: <와 >로 비교가 되는 거였다! 문자끼린 되는줄 알았지만 문자열도 할 수 있는 거구나...
  • joosama . . . . 5 matches
         아니 다께시마가 아닌 독도라는 이름으로 한국이 실제적으로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우리정부나 사회단체들도 이 문제를 일본인 들에게 알리기위한 체계적인 노력도 기울인 적이 없다.
         그러나 이번에 시마네현에서 독도 문제를 공론화 한답시고, 조례를 제정하는 바람에 일본 전국에 알려지게 되었고,
         그러나 국가 경제를 파탄내는 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히야... 나보다 훠얼씬 위키잘써... ㅋㅋ 태그도 쓰고 멋졍 ㅋㅋ 조신한 05라 개그로 알겠엉 ㅋㅋ - [조동영]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5 matches
          * 간단한(어려워도 상관없음) 원격 컴퓨터 관리( +알파 [http://www.bo2k.com/ 백오리피스]?)
          * 시험은 수요일날 완료. RevolutionOS는 '예' 로 든것이고. 실제로 04중에는 알 사람도 얼마 없지 않을까 해서. 적당히 컴퓨터쪽 역사의 과거와 미래에의 모습에 대해 보여줄만한 영화, 그리고 재미있는 녀석이면 환영. --[1002]
          * 음 제가 알바 때문에 화목 밖에 참가를 못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목요일에 제가 해도 될까요? --영동
         컥 역시 내가 알려줄게 하나도 없구나- 공부를 안하니까 알려줄게 없다. ㅠㅠ[fnwinter]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5 matches
          * 이 책은 정현이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엄청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다. 이젠에 네루의 세계사 이야기 책을 읽다가 너무 빡세서 힘들었는데 이책은 마케팅, 세일즈에 대해서 만화처럼 쉽게 알아먹기 좋게 잘 설명해 주었다. 공학도라면 꼭 읽어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우리는 기술개발이 최고로 중요하고 나머지, 경영 마케팅은 기술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가 기술개발에서 우리의 중요성을 인정받고 싶은 만큼 마케팅 쪽도 기술개발만큼, 때에따라 훨씬 더 중요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우리 공학도도 경영, 마케팅(세일즈)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생소하다, 소수 사람만이 이 기술이 가지는 장점과 가치를 알고 있다. 기술이 더 좋아지면 그 소수의 사람들이 신봉자가 된다.
          * 잠재고객을 알아본다.
          * 지식, 자원이 풍부. 제품을 공급만 해줘도 알아서 잘 사용할 정도의 지식..
  • 문자반대출력/허아영 . . . . 5 matches
          한글문자열을 반대로 출력하는 알고리즘이 떠오르지 않는다.
          좋은 발견입니다. 한글 한 글자는 알파벳(1바이트)과 달리 2바이트입니다. 따라서 위 코드와 같이 해주면 영어와 같은 알파벳은 거꾸로 출력되지만 한글은 아예 문자열이 바뀌게 됩니다. 한글같은 2바이트 확장문자도 반대로 출력되게 구현을 한번 해보세요. - 보창
          비베에서는 한글이나 일본어처럼 2바이트를 사용하는 글자의 경우 알아서-_- 판단하고 한 글자 단위로 읽는 함수가 있긴 한데 씨에서는 알파벳과 같은 1바이트 문자인지 아니면 2바이트 문자인지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태훈 [zyint]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5 matches
         3. n번째 알파벳 출력하기
         3. n번째 알파벳 출력하기
         3. n번째 알파벳 출력하기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어요..유.유 왜냐면 제 노트북을 가져왔었거든요. 제 노트북으로 신나게 프로그램 4개를 ㅉㅏ 보았습니다. 아우토 샘이 힌트를 좀 주셨지만, 그래도 스스로 생각해서 해보아서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세계는 매우 무긍무진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프로그램인데 성준이아 소스코드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신나요신나 WoW~~ 앞으로 프로그램 많이 짜보며 연습하고 복습도 열심히! 질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룰루랄라
  • 지금그때2006/홍보 . . . . 5 matches
         || 동문 네트워크 시간,장소 알림 || 3 || 1 ||
         기준없이 개인이 알아서 한다.
          - 나머지는 수생이 담당인데, 답장이 하나도 안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아영
         홍보대상: 교수님,지금그때 참석 하신 선배님, 자기가 알고있는 졸업 하신 선배님
          선배님의 의미를 굳이 우리과로 제한하지 않으려 했어요. 목록을 만들다 보니 거의 우리과 출신이긴 하네요. 인택이형도 아는 분들께 많이 알려주세요~ -- [나휘동]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4 matches
          * inflate 모르겠다 알려줘
          * 곽병학: 전체 맵에서 각각 독립적인 그래프들 찾기 - 문제점은 알았고 풀어오겠음, 그래프 문제 안풀어오면 저녁
          * Algospot배 알고리즘대회
          * Coder's High 2013 (Algospot 알고리즘대회) 풀기
  • AcceleratedC++/Chapter9 . . . . 4 matches
         본 장에서는 기존의 구조체를 확장하여 함수를 작성하고 이런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함수에서 알아야할 3가지
          bool valid() const { return !homework.empty(); } // 사용자에게 그 객체가 유효한 데이터를 가졌는지를 알려준다.
          bool valid() const { return !homework.empty(); } // 사용자에게 그 객체가 유효한 데이터를 가졌는지를 알려준다.
  • KnowledgeManagement . . . . 4 matches
          * 무언의 지식은 잠재 의식에 있거나 내면화된 지식 그리고 각 개인이 스스로 알고 있다고 인지할 수 없거나 스스로 어떠한 특정한 결과를 성취했다고 알지 못하는 지식이다.
          * 명시적인 지식은 개인이 명시적으로 알고 있고, 의식적으로 내면에 지니고 있는 지식으로서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다.
          * 세번째 지식의 종류는 embedded knowledge 이다. 이것은 물리적인 사물에 비 명시적인 방법으로 내재되어 있는 지식이다. 예를 들어서 알려지지 않은 장치의 모양과 특성은 그 기계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 이해하는지에 대한 핵심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Yggdrasil/가속된씨플플/2장 . . . . 4 matches
         std::string::size_type//unsigned형의 멤버변수로, 담을 수 있는 최대 문자 갯수를 저장한다. 글자수에 알맞는 type으로 알아서 정의하는 듯.
          *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숫자를 셀 때 1부터가 아니라 0부터 세라"는 말을 들어왔을 때, 단지 컴퓨터의 숫자 체계가 그러니까 막연히 그렇게 하는 것인 줄 알았다.
          * 비대칭적 범위(반개범위)를 사용하므로, [0,5)이면 루프가 5번 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1,5]면 5번 돈다는 것을 파악하기 힘들다.
  • 마이포지셔닝 . . . . 4 matches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다른이의 장점을 알아보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
          *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능력은 성공의 자산이다.
  • 만년달력/강희경,Leonardong . . . . 4 matches
          지난 달이 며칠인지를 알고 거기에 지난달이 시작하는 요일을 알면
          이번달이 무슨 요일에서 시작하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1년 2월 같은 경우
          목요일부터 시작함을 알 수 있다.
  • 상협/감상 . . . . 4 matches
         || ["설득의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 군대 || 1.5 || ★★★★★ ||
         || [포지셔닝] || 잭 트라우트, 알 리스 || 3월 25 ~ 31 || 1 || ★★★★ ||
         || [마이포지셔닝] || 잭 트라우트, 알 리스 || 4월 2 ~ 6 || 1 || ★★★★ ||
         || [프로그래밍언어론] || 원유헌 || 1 || 아주 굿 || 정말 쉽게 잘 나온 책!!, 정말 좋은책을 고르는게 중요하다는걸 알게해준책! ||
  • 새싹교실/2011/Pixar . . . . 4 matches
         == 알립니다 ==
          1. 수년간 경험해보아 알겠지만 사실 들은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교수님께서 분명 지난주에 가르쳐주신 내용이 이번주엔 생각이 나지 않죠! 그런데 어떤 것을 배웠는지 끝나고 한번씩 되짚어보면 그냥 듣기만 했던 것보다 더 기억에 잘 남는답니다.
          * FiveFs : Facts(사실), Feelings(느낌), Findings(알게된 점), Future Action Plan(앞으로의 계획), Feedback(피드백)
          *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4 matches
         if else, swithch, while, for 등 몰라서 답답했던걸 알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그러나 배우면 배울수록 알기힘든 씨언어의길.....아직 많은 것을 공부하지 않아서
         함수는 시험치느라 미리 공부해서 왠만한 부분은 다 알았지만 정확하게 함수의 개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4 matches
         for문 - 루프의 반복 횟루를 알고 있을 때 적합한 반복문이다.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오늘은 제어문에 대해서 배워봤습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새싹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알려줬는데 의정이형이 그 것을 알려주어서 불상사를 피했습니다.(의정이형 고마워요) 이번 시간은 실습도 많이 많이 시키려고 했는데 시간 배분이 잘 안되서 그런지 실습도 많이 하지 못하고, 수업도 늦게 끝나서 후기를 여유있게 작성하지 못했네요. 5분 전에 끝내서 여유 있게 후기를 작성하려는 시도가 실패했습니다. (...) 그리고 for문을 설명하면서, 설명 예제로는 구구단을 말해 놓고, 실습은 *로 사각형을 찍으라고 했는데 이 시도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실습도 설명 예제와 연관된 것으로 해야 이해가 더 잘될 거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다음에는 설명 예제와 실습 예제를 더욱 충실히 준비해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 안배도 잘 해야겠네요.
  • 수/구구단출력 . . . . 4 matches
          printf("알고싶은 구구단단계를 쳐주세요.");
         변수명은 가능하면 a,b 나 i,j 같이 이름만 보고 무슨 의미인지 알기 힘들게 짓기 보다는 조금 더 길어지더라도 이름만 보고 이게 무슨 역할을 하는 변수명이구나 하고 알수 있게 짓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다. 주석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변수명 함수명만 보고 이게 무슨 일을 하는 변수, 함수 이다라고 알수 있게 하면 더 더욱 좋다. - [상협]
  • Boost . . . . 3 matches
          1997년, C++의 국제 표준화 작업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이 울리던 그 때, 자신들의 표준으로 올리자고 주장했던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이 삭제된 것에 불만을 품은 몇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중 몇 명은 표준화 위원회 내부 임원이었는데, 이들은 결국 2차 표준화 작업 중에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추가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Boost(부스트)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검토되고 보완된 C++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C++ 표준 라이브러리와 잘 조화되어 동작하며 이식이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취지에는 다음과 같은 동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 [http://boost.org/status/cs-win32.html 컴파일러 테스트] 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장 많은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은 gcc. VC++ 6 은 테스트도 안한다.
         Boost Graph(Graph 관련 자료구조 & 알고리즘) library 는 아에 책이 있던데 ; --["1002"]
  • C++Study_2003 . . . . 3 matches
          * 한다고 해놓고 알바 때문에 못 할 가능성이 크네요 ㅡㅡㅋ
          정말 궁금합니다. 역시 흐지부지인가요? 회의 결과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알바와 운전면허학원땜시롱,,,,,,역시 뭔가를 포기한다는건 마음 아프군요....혼자라도 열심히 밤새며 공부하겠습니다 -[강희경]
  • CppStudy_2002_2 . . . . 3 matches
          * 예 알겠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낳은 디자인으로 고쳐 보여볼께요. 여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음 형도 제꺼에 지적 해주세요 (일명 '은근슬쩍 끌어들이기'...^^;;;) --재동
          뭐 저도 공부 시작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조금이라도(Composing Mathods 정도) 리펙토링을 알고 행하는 게 나중에
          * 이제 스터디가 모두 끝났군요. 전 여러모로 많은 걸 알고 배운 스터디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이 배운 걸 (지식과 경험 그리고 기타 등등) 잊지않고 더욱더 발전 하는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재동
  • DebuggingSeminar_2005/UndName . . . . 3 matches
         = DLL 파일의 이름 알아보기 =
         DLL 파일에 의해서 분석된 내용을 보면 DLL 에 함수의 이름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DUMPBIN.EXE 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이 이름의 원형을 알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undname.exe 라는 파일을 사용하시면 아주 쉽게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cpp 'char * __cdecl MapDLLappyFunc(char *)'}}} 라는 알기 쉬운 형태로 변형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of/Singleton . . . . 3 matches
          * 클래스가 정확히 오직 하나의 인스턴스만이 존재해야 할 때. 그리고 잘 알려진 엑세스 방법으로 어디서든지 접근 할 수 있어야 한다.
         더욱더 유연한 접근 방법으로 '''registry of singletons''' 이 있다. 가능한 Singleton class들의 집합을 정의하는 Instance operation을 가지는 것 대신, Singleton class들을 잘 알려진 registry 에 그들의 singleton instance를 등록하는 것이다.
         registry 는 string name 과 singletons 을 mapping 한다. singleton의 instance가 필요한 경우, registry에 string name으로 해당 singleton 을 요청한다. registry는 대응하는 singleton을 찾아서 (만일 존재한다면) 리턴한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모든 가능한 Singleton class들이나 instance들을 Instance operation이 알 필요가 없도록 한다. 필요한 것은 registry에 등록될 모든 Singleton class들을 위한 일반적인 interface이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3 matches
          * '''[[GetText(Password)]]''': 비밀번호는 다른사람이 쉽게 알거나 추측할 수 없는 것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GetText(Preferred language)]]''': 기본 언어 바꾸기 ( <!> 모니위키에서 미지원) 기본 값은 브라우져 세팅에서 가져오며, 이 설정을 바꾸면 위키위키의 여러 메시지가 언어 설정에 맞게 보여집니다. 이 설정을 바꾸면 메일로 날아오는 알림 메일의 언어도 언어설정에 맞게끔 날아오게 됩니다.
          * '''[[GetText(Subscribed wiki pages (one regex per line))]]''': 모든 페이지의 변경알림을 받아보고 싶은 경우에 '''`.*`''' 를 집어넣으시면 됩니다. (위키위키가 많은 변경이 있는 경우 권장하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를 보고싶은 경우에는 각각의 페이지 이름을 줄 단위로 넣으시면 됩니다. 정규식에 익숙하신 사용자의 경우에 정규식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서 상단의 아이콘 툴바에 [[Icon(email)]]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메일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를 구독하는 폼이 뜨게 됩니다.
  • Linux . . . . 3 matches
         리눅스와 비슷한 운영체제로는 정통적인 유닉스 클론 이라고 평가받는 [:FreeBSD BSD]계열이 있다. BSD계열중 가장 잘알려진 [http://www.kr.freebsd.org FreeBSD]의 경우 실제로 과거부터 hotmail.com, yahoo.com, cdrom.com 을 운영해온 네트워킹에 대한 안정성이 입증된 운영체제이다. 실제로 2.6커널의 도입이전에는 BSD의 네트워킹이 더욱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일반적인 의견이었으나, 많은 구조적 변경을 통해서 리눅스는 현재 이런 점을 극복하고 BSD와 리눅스를 선택하는 것은 운영자의 기호일 뿐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최근에는 리눅스를 데스크탑의 용도로 까지 확장하려는 노력의 덕분에 로케일 설정관련 부분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WindowManager인 [Gnome], [KDE] 등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면서 low-level 유저라도 약간의 관심만 기울인다면 충분히 서버로써 쓸 만한 운영체제로 변모하였다.
         [BSD]도 상당히 유명한 편인데 이 커널의 제작자가 안알려진 것은 약간 특이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유인 즉은 BSD는 현재 메인테이너들에 의해서 커널이 관리되기 때문이다. 리눅스 커널은 커널 메인테이너 들을 의견의 제시를 하지만 실제로 방향을 결정하는 최종 결정권자는 리눅스 커널의 최초 개발자인 리누즈 토발즈이다. 그렇지만 BSD는 세계에 있는 BSD메인테이너(커미터)중에 몇명이 선발되어 커널의 개발을 주도하고 운영되기 때문에 사실 어떤 한사람의 이름이 특별히 나올 여지가 많지는 않다. 리누즈 토발즈는 좋은의미의 독재자라고 불리기도한다.
         DeleteMe) [EmbeddedSystem] 을 알아보려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끝에 도착한 Linux...- 이승한
  • MindMapConceptMap . . . . 3 matches
          * MindMap 과 ConceptMap 을 보면서 알고리즘 시간의 알고리즘 접근법에 대해서 생각이 났다. DivideAndConquer : DynamicProgramming. 전자의 경우를 MindMap 으로, 후자의 경우를 ConceptMap 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어떨까.
         '''마인드맵은 지극히 개인적인 도구이다.''' ["데기"]가 마인드맵에 기록하는 것들은 주로 연상 작용을 일으켜 이미 알고있는 것을 쉽게 떠오르게 할 수 있는 열쇠들이다. 마인드맵에 적힌 내용들이 그 열쇠가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마인드맵을 그리는 과정이 그 열쇠가 되어준다. 잉크가 말라 잘 안나오는 파란색 펜을 선택해서 굵은 줄로 가지를 치고 조금 삐딱한 글씨체로 ''겨울 바다''라고 썼던 일이 나중에 그 마인드맵을 다시볼때 기억의 실마리가 되어준다. 그 실마리는 언어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지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굴림체 ''겨울 바다''와 ["데기"]체 ''겨울 바다''를 통해 연상되는 기억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것이다.
  • ProgrammingPearls/Column6 . . . . 3 matches
          *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의 교체 : Sequential 한것을 Binary Tree로 교체함으로써 O(n*n)이 O(n*lg n)으로 줄었다.
          * 알고리즘의 튜닝
          * 알고리즘과 자료구조
  • Randomwalk/조동영 . . . . 3 matches
         초반에 알고리즘짜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코드를 보면 한번 움직일 때마다 모든 타일을 돌아다니면 0이 남아있는 지를 검사하는 시간낭비가 있구나. 이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 내가 1년전에 썼던 알고리즘을 하나 알려줄께. m*n의 공간에서 값이 0인 타일을 밟게되면 카운트를 +1해주면 카운트의 값이 m*n이 되면 그 공간의 모든 타일을 적어도 한번씩은 밟았다는 얘기가 되지. 한번 움직일 때마다 그 카운트 값을 검사하면 되겠지? 이해 안되면 나중에 물어보고. -[강희경]
  • StringOfCPlusPlus/상협 . . . . 3 matches
          char* stval() {return st;}//이걸 알자:배열 전체 리턴 할때 * 사용 ..
          int nval() const {return n;}//문자열 길이를 알려줌.
          int search(char se);//찾고자 하는 문자열의 갯수로 알려줌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3 matches
         여기서 i번째 스택에서 오버플로우가 생기면 메모리 재배치(repack memory)를 할 수 있다.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자.
         한 번 메모리 재배치를 할 때마다 공간을 적당히 마련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했다.p.250에 중간에 보면 위 알고리즘(Algorithm G나 R)과 비슷한 동적 메모리 할당 알고리즘의 수학적 분석은 매우 어렵다고 나와있다. )
  • XMLStudy_2002/Encoding . . . . 3 matches
         XML로 작성된 파일을 프로세서가 알수 있도록 변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유니코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거나 참조해야 하는 경우 : [http://www.unicode.org/]
  • ZeroPageHistory . . . . 3 matches
          * 시기 알 수 없음
          * 시기 알 수 없음
          * 시기 알 수 없음
  • nilath개인페이지처음화면 . . . . 3 matches
          자료구조(10%) 알고리즘(0%) JAVA(0%)
         Assembly를 모르는 놈은 C를 안다고 할 자격이 없으며(문법만이야 알겠지. 얕은 깊이로 뭔들 못할까. 언젠가 한계가 올것... ㅉㅉ), C++을 안다고 할 자격이 없다.
         회사에 들어가보면 알게 되겠지... 쓰이진 않지만 결코 사장되지 않는 언어...
  • 꿈 . . . . 3 matches
         그러나 나를 알아주는사람을 기다림...
         도저히..알수없는....기억도..없는...그런..꿈을....
         나..정말..바보같아...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3 matches
          * 알짜배기 노트였다.
          * 엄마 내 마음 알지?
          *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3 matches
         음... 이름을 알파벳 1글자 이상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ㅋ (힌트 : 이중배열 or 구조체) - [조동영]
          아하-ㅇ-!알겠습니다~ 덜덜덜!! - [김진아]
         위에 이름까지 같이 함께 묶어서 넣고 싶으면 .. 이름은 타입이 다르기때문에 구조체라는것을 써서 같이 묶어서 넣을수 있습니다. 구조체는 나중에 배울겁니다. ^^ 그리고 주석을 사용안하고 변수명으로 의미를 알수 있게 해줄수 있다면 그게 더 좋습니다. 변수명이 조금 길어지더라도 주석 없어도 이해가도록 짜면 좋습니다.(리펙토링에 나오는 얘기..) 예를 들면 국어 성적 변수명은 KoreaScore 혹은 ScoreOfKorea 이런식으로 쓸수 있습니다. - [상협]
  • 루프는0부터? . . . . 3 matches
         조건식이 r!=rows라면, 루프가 끝날 때 r==rows라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불변식은 r개의 행을 출력했따는 사실을 말해 주기 때문에, 정확히 rows개의 행을 출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만약 조건식이 <=rows라면, 그로부터 알 수 있는 사실은 최소한 rows개의 행을 출력했다는 사실 뿐입니다. 따라서 그 이상을 출력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0부터 번호를 매기게 되면 정확히 rows번의 반복을 수행했는지 확실히 하고자 할 때, R!=rows를 조건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횟수가 rows번 또는 그 이상이 되기만을 원한다면, r<row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1부터 번호를 매기다면 최소 rows번의 반복만을 원할때 r<=row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ows가 정확한 숫자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경우에는 좀더 복잡한 조건식인 r==rows+1과 같은 방법을 사용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복잡하게 해서 얻을수 있는 이득은 거의 없습니다.
  • 문원명 . . . . 3 matches
          프로그램을 잘 만들수 있는 창의적인 알고리즘 구상능력의 계발.
         바둑알 논데에 또 놔지잖아
         바둑알 놓는 스킬은 진훈이에게 물어봐라..음화화~ - [문원명]
  • 새싹교실/2011/學高/4회차 . . . . 3 matches
         printf,scanf에대해 배웠다. 지지난번시간에 배운거지만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이젠 확실히 알것같다.
         %d 와 %f 도 배웠는데 d는 정수고 f는 소수점표현할때 쓰는걸 알았습니다 -
         혹 아시는분은 네이트온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3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오늘은 표준 입출력 함수, 상수&변수의 의미와 각종 연산자들에 대해서 배웠다. 역시 배우면 배울수록 흥미롭다. 그런데 용운이는 다 알고있고 형준이는 안오고 뭔가 나만 배우고 있는 듯한 느낌이...... ㅜㅜ. 아무튼 지금은 무식해도 올해가 끝나갈 쯤엔 나도 C언어 마스터가 되야지. - 송치완
          * 오늘 배운 것은 printf의 사용법과 각종 연산자에 대한 것이었다. 예전에 배운 적이 있지만 다시 배우니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다. 프로그래밍은 배울 수록 느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복습은 소홀히 하지 않아야겠다. - [장용운]
  • 새싹배움터05 . . . . 3 matches
         = 미리알림 =
         || 3_4/25 || [C언어포인터특강] ([상규]) || 포인터 || 포인터를 알려주마! ||
          리눅스 어떤가요? 사실 제가 알고 싶은 건데ㅋ -[강희경]
  • 서버재조립토론 . . . . 3 matches
         [정모]때 서버 재 조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회장님을 통해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회의록이 올라온 것도 아니므로 어떻게 해서 서버 재조립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굉장히 부정적인데요. 서버가 하는 일이 거의 웹서버 내지는 소스 리파지터리로 사용되고, 대규모 소스를 컴파일한다거나 덩치가 큰 프로그램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동시접속 사용자수로 많지 않은걸로 알고있는데요. (물론 이런것들은 이제부터 하기 위해 하나 새로 맞춘다!! 면 할말 없지만..) 이 상황에서 굳이 새로 서버를 맞추는게 필요할지... [임인택]
          제로페이지 서버가 현재 분명 문제가 있고,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는데에는(즉 좀 가끔가다가 죽으면 뭐 어때 하는 분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동감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로페이지 서버가 아주 자주 죽는 문제가 제로페이지 서버의 하드웨어 적인 문제인가,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가, 인프라적인 문제인가 이 3가지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프라적인 문제는 다른 학회나, 동문서버도 안 죽고 하니깐 제외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드웨어 아니면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인데. 솔직히 저는 리눅스가 오래 사용해서 자주 뻗는다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리눅스를 서버로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사용하는 곳도 부지 기수일텐데 그런곳들이 모두 이런 문제를 겪고 있을까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관리가 안되서 그런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민형, 석천이형, 영창이 모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누구보다도 서버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테스트를 해봐야 알 문제입니다. 오늘 회장님이 테스트 해본다고 했는데 가끔씩 서버가 죽는 문제를 어떻게 테스트를 해야할지 전 감이 안 오네요. 한 일주일정도 제로페이지 서버를 죽이고 다른것(다른 하드에) 웹서버를 깔아서 아주 아주 수시로(몇분 단위로) 그 웹서버로 들어와서 죽었는지 확인을 해야 하는데(물론 테스트는 테스트를 진행하는 한두사람만 하겠죠. 현재의 제로페이지 위키만 해도 하루 방문자가 1000이 넘는것에 비해서...)그게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일주일동안 서버를 죽이는것도 현재 위키위주로 돌아가는 제로페이지에도 치명적이구요. 이렇게 테스트를 해서 만약 하드웨어 적인 것이 문제라면 또 다시 서버를 업그레이드 한다음에 다시 서버를 설치하는 작업을 해야겠죠.
  • 송년회 . . . . 3 matches
         추신. 메일이나 문자메세지, 전화로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인택]은 아르바이트 관계로 그날 관계자와 미팅을 갖게 될것 같습니다(관계자라고 해봐야.. 우리과 졸업생이지만.. 단기알바라서 이번주말에 만나야 합니다). 저녁시간대에 잡혀있어서 힘들것 같네요.
         어, 나는 연락 못받았는데? 그리고 송년회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지 정해진 바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에 따라 출석여부가 결정될 듯. --JuNe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3 matches
          ''DeleteMe)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쓰긴 했네요. 본래의 의도는 (01들은 내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겠지만) 스터디를 할때, 책을 미리 읽고 난 뒤의 생각이나 프로그래밍을 했을때의 경험들을 들고 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모이고 난 뒤에 그제서야 책을 읽을 생각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시스템으로 억지로 묶어보려고 하는 모습같아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공부했을때의 효율이 혼자서 할때보다 높기 위해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사전에 공부하려는 해당 부분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파악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천''
         이번 방학에도 어김없이 프로젝트나 스터디가 열리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좀더 잘 다루려고, 공부나 프로젝트를 같이 해보는 경험을 쌓으려고, 자신이 공부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주려고, 아니면 그냥 재미로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가운데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기에 제로페이지 활동은 현재로도 분명 값어치가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 나아갈 방향으로 인맥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하는 제로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재학중이고 자주 만나는 제로페이지 회원들끼리는 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 회원들, 선배님과는 연락망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졸업하신 선배님을 통해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도 제로페이지 전체 회원 연락망이 없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위키QnA . . . . 3 matches
         A : InterWiki 라고 합니다. InterWiki 에 등록된 다른 위키의 페이지를 링크 걸때 사용합니다. 위키간 이름공간을 연결해주는 유용한 매크로. ^^; InterWiki 에 가보시면 현재 등록된 다른 위키페이지들을 알 수 있습니다.~
         Q: 어디에 글을 올려야 될지 고민하던 중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위키를 쓰다가 얼마전부터 느끼기 시작한 점인데요. 이것이 문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의 Recent Changes를 통해 바뀐 글중 관심있는 글들을 봅니다. 변경되었다고 해서 글을 읽어보지만 쉽게 무엇이 변경되었는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나 읽어보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느끼기에 제가 읽지 않은 부분을 쉽게 알 수 있으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안다고 생각한 글을 다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 세세한 변화는 눈치채기 힘든듯 합니다.--["Benghun"]
  • 일반적인사용패턴 . . . . 3 matches
         페이지 편집을 위한 태그들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해당 페이지를 EditText해보시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편집했는지 알 수 있으니 보고 배우셔도 됩니다.)
          * Go : 가고자 하는 페이지 이름을 알고 계시다면 Go에 직접 페이지이름을 입력하세요. 바로 해당 페이지 글로 Go~ 합니다. 기존에 없던 페이지이름이라면 새로운 페이지를 만듭니다.
          * 페이지를 삭제하지 않은 경우 - 한쪽 창에서 상단 오른쪽의 파란아이와 짝짝이 안경(?)을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의 히스토리와 페이지의 수정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파란아이를 눌러서 복구하고 싶은 버전을 View 하십시오. 그 다음, URL 입력창에서 action=recall 을 action=raw로 바꾼 후 해당 내용을 다시 복사하시면 됩니다. (이때는 Frame 안에서 작업하지마시고, 위키 페이지를 직접 전체화면으로 하여 해당 URL이 보이는 상태에서 작업하십시오.)
  • 전시회 . . . . 3 matches
         각종 전시회 소식을 알리는 페이지
          * 좀 성의있게 알카노이드(벽돌깨기)를 만들지... 기본적인 메서드 정도만 정의되어 있었다. --[김홍선]
          * 전지현이 선전해서 맛있을 줄 알았던 꺽어 먹는 요구르트... 썩 땡기진 않는다. [윤성만]
  • 튜터링/2013/Assembly . . . . 3 matches
          * 이 과목에서 가장 주로 다루는 어셈블리 언어를 사용하는 이유와 현재 어떤 곳에 사용되는지, 특징은 무엇이며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어셈블리 과목의 특성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이해가 동시에 필요한데, 이 부분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하드웨어가 어떤 식으로 명령을 처리하는지 알아보자.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3 matches
         7. 오류를 알려 주는 기능은 있는 대로 모두 활용할지어다.
          *컴파일러의 경고는 모두 켜 두어라. 경고는 곧 오류이니라. 오류를 알리는 함수의 결과를 확인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지어다. 모든 파일 입출력과 모든 메모리 할당은 조만간 실패할 것이라.
         9. 사용자가 알아서 잘 써 주리라고 희망하지 말지어다.
  • 현재 위키에 어떤 습관이 생기고 있는걸까? . . . . 3 matches
          * 개인위키를 돌려본 결과... 한글제목 페이지는 좀... 안좋더군요. 일일히 Delete하기 귀찮아서 한번에 필요한것만 지울라 했더니, 한글 페이지 제목은 파일명이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으로 알아볼수 없는 문자로 되어 있더군요. 역시 '영어제목만 만들자'가 저를 강력히 꼬시는군요.--; --[인수]
         Delete Me) 공원 설계사 이야기를 어느 책에서 본 것 같은데 당췌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좀 알려주세요. --[구근]
  • 2010Python . . . . 2 matches
          * 알게된 것
          * [윤종하] - 지난 시간에 했던 Pascal's Triangle의 알고리즘을 수정하여 C++, python의 속도비교. 인터프리터 언어가 확실히 느림. 아마도 작동 원리의 차이인 듯
  • 3 N+1 Problem/조동영 . . . . 2 matches
          흔히 생각하는 알고리즘은 다들 비슷해서 소스가 비슷한 경우가 많어. 그걸 더욱 더 향상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요즘 다른 알고리즘을 생각하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떠오르네 ㅋ --[강희경]
  • Chapter I - Sample Code . . . . 2 matches
          그럼 실제 코드는 (컴파일시) 다음과 같이 적용된다는것을 알 수 있다.
          즉, 변수는 Local 하게 선언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2 matches
          이제는 5*2라도 풀 수 있다. 저번 펙토리얼식 알고리즘을 조합식 알고리즘으로 수정하여 많은 속도의 향상을 가져왔다. 하지만 모든 결과를 내기에는 충분하지 않은속도..
  • DebuggingSeminar_2005/DebugCRT . . . . 2 matches
         Debug C Runtime 클래스를 이용하면 라이브러리가 알아서 동적할당되는 메모리를 역추적하여 누수되는 메모리를 가늠하는 것이 가능하다.
         || _CRTDBG_DELAY_FREE_MEM_DF || 메모리를 delete에 의해 해지 되지 않도록함. 메모리 부족상황하에 발생하는 일을 알 수 잇음 ||
  • Gof/Facade . . . . 2 matches
         예를 들기 위해, 어플리케이션에게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래밍 환경이 있다고 하자. 이 서브시스템은 컴파일러를 구현하는 Scanner, Parser, ProgramNode, BytecodeStream, 그리고 ProgramNodeBuilder 클래스를 포함하고 있다. 몇몇 특수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클래스들을 직접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컴파일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들은 일반적으로 구문분석(Parsing)이나 코드 변환 (Code generation) 의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그들은 단지 약간의 코드를 컴파일하기 원할뿐이지 다른 강력한 기능을 알 필요가 없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의 강력하지만 저급레벨인 인터페이스는 단지 그들의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그러면 클라이언트는 추상 Facade class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서브시스템과 대화할 수 있다. 이러한 추상클래스와의 연결은 클라이언트가 사용할 서브시스템의 구현을 알아야 하는 필요성을 없애준다.
  • HanoiProblem . . . . 2 matches
         재귀함수가 사용되는 대표적인 예 몇가지를 보여줍니다. 재귀함수 사용에도 그 종류가 다른데, 대표적인 종류들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재귀함수라는 것이 이렇게도 사용될 수 있구나!" 퍼뮤테이션/콤비네이션, 피보나치수열, 트리검색, 팩토리알, 조건문과 재귀호출로 반복문(while) 만들기 등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HanoiProblem을 풀게 하기 이전에 팩토리알과 비슷한 형의 문제만 보여줬다면, 오히려 HanoiProblem을 어렵게 느끼고 학습이 많이 발생하지 못한 것이 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 LUA_4 . . . . 2 matches
         오늘은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루아에서 함수도 하나의 객체(?)입니다.
         >print(type(a)) -- a의 type을 알 수 있다.
  • PairProgramming . . . . 2 matches
         Expert : Junior . 즉,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가 : 초심자 의 문제이다. 이 경우 그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Expert : Expert는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다. 물론 이것도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한다. Junior : Junior 도 나름대로(?) 빨리 움직인다. (제대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못한다. -_-;)) 그리고 Expert가 해당 프로그래밍에 대한 답 (코드)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 Expert의 집중도와 긴장감을 해치게 된다.
          * 대화 - 상대방이 '알고 있을 것이다' 라는 점도 실제는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친한친구 이더라도, 상대방을 잘 안다라고 생각하더라도, 상대로부터 읽지 못한 정보는 너무나 많기에.
  • PowerOfCryptography/조현태 . . . . 2 matches
          두번째 소스.. 숫자가 커도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을...듯 하다..;;ㅁ;; ㅎㅎㅎ MAX_LONG의 값을 10으로 줄이고 테스트를 해서 2개 이상의 경우에도 돌아가는 것은 알겠는데... 3번째 4번째 예제의 수가 원체 커야지 말이다. 연산의 결과가 좀처럼 안나온다. 곱하기 루틴에서 계속 더하고 있는듯..;;ㅁ;;
          ;;ㅁ;; 음.. 영호선배는 넘흐 마니 알고이쩡..>ㅃ<;; C언어 소스 봐도 모르게떠용..ㅎㅎ 64비트형의 인트형의 변수를 두개 지정하고 a에다가 최대값을..(아마 부호가 있기 때문에 -1저장됬을듯한..)넣고 b에는 a-1을.. 그럼 -2가 저장..;; 음.. 이게 아니라 혹시 b가 포인터라서 메모리 한칸 앞쪽을 잡아주는 건가요? 음.. 그러면 할당되지않은 메모리를 건드는 사태가..;;ㅁ;; 이것도 아닌가.. 연구를..;;ㅁ;; - [조현태]
  • ProgrammingContest . . . . 2 matches
         만약 자신이 K-In-A-Row를 한 시간 이상 걸려도 풀지 못했다면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무엇을 바꾸어(보통 완전히 뒤집는 NoSmok:역발상 으로, 전혀 반대의 "極"을 시도) 다시 해보면 개선이 될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전혀 새로운 접근법"으로 풀어보세요. (see also DoItAgainToLearn) 여기서 새로운 접근법이란 단순히 "다른 알고리즘"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종이에 의사코드(pseudo-code)를 쓴 후에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수작업 테스팅을 했다면 자동 테스팅을 해보고, TDD를 했다면 TDD 없이 해보시고(만약 하지 않았다면 TDD를 하면서 해보시고), 할 일을 계획하지 않았다면 할 일을 미리 써놓고 하나씩 빨간줄로 지워나가면서 프로그래밍 해보세요. 무엇을 배웠습니까? 당신이 이 작업을 30분 이내에 끝내려면 어떤 방법들을 취하고, 또 버려야 할까요?
         만약 팀을 짠다면 두사람은 PairProgramming으로 코딩을 하고(이 때 Interactive Shell이 지원되는 인터프리터식 언어라면 엄청난 플러스가 될 것임), 나머지 하나는 다른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가능하면 단순한)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SpikeSolution을 종이 위에서 실험한 뒤에 현재 커플이 완료를 하면 그 중 한 명과 Pair Switch를 하고 기존에 코딩을 하던 친구 중 하나는 혼자 다른 문제를 읽고 실험을 하는 역할을 맡으면 효율적일 겁니다. 즉, 두 명의 코더와 한 명의 실험자로 이루어지되 지속적으로 짝 바꾸기를 하는 것이죠.
  • ProgrammingWithInterface . . . . 2 matches
         상속을 사용하는 상황을 국한 시켜야 할 것같다. 상위 클래스의 기능을 100%로 사용하면서 추가적인 기능을 필요로 하는 객체가 필요할 때! .. 이런 상황일 때는 상속을 사용해도 후풍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GoF의 책이나 다른 DP의 책들은 항상 말한다. 상속 보다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사용하라고...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같다. 동감하지 않는가? Base 클래스를 수정할 때마다 하위 클래스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건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지원하는게 더 낫다는 신호이다. 객체는 언제나 [[SOLID|SRP (Single Responsiblity Principle)]]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 모든 값을 clear 를 사용해 삭제했는데 topOfStack의 값은 여전히 3일 것이다. 자 상속을 통한 문제를 하나 알게 되었다. 상속을 사용하면 원치 않는 상위 클래스의 메소드까지 상속할 수 있다 는 것이다.
  • ProjectVirush/Rule . . . . 2 matches
          * 기본 항체가 새로운 바이러스를 잡기에 모자라는 경우(바이러스 사살 속도<바이러스 증식 속도), 숙주는 새로운 바이러스임을 알아차리고 이에 특화된 항체를 생산한다. 특화된 항체는 기본 항체보다 바이러스 사살 속도가 빠르다.
         * 지령 - 외계인 본부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게임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움말으로써 지령을 내린다. 모든 플레이어어에게 지령을 내려서 경쟁을 시킬 수도 있다.
  • SoftwareEngineeringClass/Exam2002_1 . . . . 2 matches
         문제 달랑 3개라는 것도 알고 있었고, Sprial Model 은 나올줄 알고 있었건만. 우.. 복병을 만나다;
  • ThinkRon . . . . 2 matches
         일전에 XP 메일링 리스트에 조언을 바라는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회사에서 XP를 진행하다가 부딪힌 문제에 대한 것이었죠. 그걸 올리고 답장이 한장도 도착하기 전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RonJeffries라면 어떤 답장을 쓸까" 신기하게도 저는 그걸 너무도 분명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답을 마치 RonJeffries가 직접 만들어준 마냥 귀하게 생각하고 요리조리 궁리해보고 또 실험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훌륭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며칠 뒤 진짜 RonJeffries가 제가 예측한 것과 거의 비슷한 답을 해주더군요.
         저는 이미 RonJeffries를 어느 정도 내재화(internalize)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RonJeffries나 KentBeck의 언변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상식적이죠. 하지만 그 말이 그들의 입에서 나온다는 점이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혹은, 그들과 평범한 프로그래머의 차이는 알기만 하는 것과 아는 걸 실행에 옮기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KentBeck이 "''I'm not a great programmer; I'm just a good programmer with great habits.''"이라고 말한 것처럼 말이죠 -- 사실 훌륭한 습관을 갖는다는 것처럼 어려운 게 없죠. 저는 의식적으로 ThinkRon을 하면서, 일단 제가 가진 지식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아주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 VendingMachine/재니 . . . . 2 matches
          * 그리고 사람은 메뉴를 보고 각 메뉴에 알맞은 명령을 내릴 수 있어야 할것이고...
          배우는 게 많아질수록 코드가 조금씩 복잡해져서 나중에는 못 알아볼지도 모르는 생각이 드는군요..^^
  • VonNeumannAirport . . . . 2 matches
          * ["1002"] 의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미숙' 했다고 생각한 점을 든다면, 평소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리듬이 아니였다는 점. 이전 스타일이라면 일단 문제를 보고 문제를 나누면서 시나리오를 어느정도 만들어 놓은 뒤, 그걸 검증해나간다는 느낌으로 테스트코드를 작성했었는데, 이번의 경우 정말 Extreme 하게 작업한 것 같다. (중반에 CRC 라도 한번 하고 싶었는데, 형에게 물어보고 왠지 '아 내가 알던 방법이 틀린걸꺼야' 하며 그냥 Test 만 생각하게 되었다.) 작업하는 중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었다면, 아마 대강 이런 느낌이였던 것 같다. 전반적 시각을 한번정도 중간에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건데, 그런 시간을 두지 못한것.
          * 가장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길을 알아낸다. - 복도에 대해서 InformationHiding.
  • 바람의딸걸어서지구3바퀴반 . . . . 2 matches
          * 이책에서는 한비야의 세계여행을 재밌게 전해준다. 이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은 킬리만자로 산을 올라갈때 천천히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올라간다면 누구나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구절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누가 어떤 속도로 가던지 자신의 속도를 알고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나간다면 못 이룰게 없다. 또 얻은 교훈은 세상은 사람이 만들어낸 각종 규칙, 규범들로 돌아가지만 말만 잘하면 얻고자 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 결국 그런 규칙, 규범도 사람이 만든 것들이기에.. 그리고 반드시 환경이 편하고 몸도 편해야 행복한건 아니란것도 느꼈다. 오히려 더 행복을 방해하는 조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환경이 아주 불편하고 바빠도 사람은 아주 행복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기에 더 좋은 조건일 수 도 있다. 오지일 수록 더 행복해 보이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그리고 세계에는 지금의 나의 환경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하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고 지금의 생활에 감사하자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한비야가 어떤 외국인과 만나서 같이 등산하는데 그 외국인 행동이 꼴볼견이고 싫어할 행동만 했다고 그런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외국인은 마약에 중독되었다가 마약을 끊고 나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쉽게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 사는 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 또 무슨일을 하던지 목표를 잡고 나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차근 차근 해 나간다면 아무리 큰 목표라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은 계획에 있어서는 치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꾸준한 계획들의 실천이 있어야만 원하는 성과를 이룰수 있다는걸 느꼈다.
  • 상협/Diary/7월 . . . . 2 matches
          * 오늘 할거는.. 아침에 알바도 하니. 조금만 해야지..
          * 오늘 visual c++ 초보 모임 카페에서 만난 얘랑 대화 했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다. 이렇게 재미난 얘가 있었다니.. ㅡㅡ;; 앞으로 심심할일은 없을거 같다. ㅡㅡ;;
  • 새싹교실/2011/Noname . . . . 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모이는 시간을 잘못 알려주어서 한사람 밖에 오지 못 하였습니다. 한 사람밖에 오지 못 하여서 진도를 많이 빼지 못 하고 복습과 질문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시간을 확실하게 정하고, 다음부터는 애들이 나오지 못 하여도 진도를 위주로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 [박정근]
  • 새회원을받으면 . . . . 2 matches
          저도 새회원이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새회원은
          *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 --[Leonardong]
  • 인수/Smalltalk . . . . 2 matches
          * 머리에 쥐나는줄 알았다.--; 사소한거 하나로 삽질한게 몇가진지... --; 문법이 왜 이리 하던거랑 다른지.;;
          * 짜놓고 생각 : 이건 스몰토크프로그래밍이 아니다. C++/Java의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것 같다. 부분부분을 좀더 간단하게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책을 더 봐야 할듯 싶다. 인스턴스 생성할때도 인자를 넘겨 받을 수 있을 텐데 잘 안된다.(지금 보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 한다. 대충 찾아보니 팩토리 메소드를 많이 쓰는것 같다. 또 클래스 메소드 만드는법 알아낼라고 줄기차게 삽질을 했다.--;) do라는 좋은게 있었군.
  • 장용운 . . . . 2 matches
         알고리즘
         [장용운/알파벳놀이]
  • 정모/2004.7.26 . . . . 2 matches
          * [알카노이드] - 8월 한 달 동안 자바로 벽돌깨기 만들기
          * 이벤트를 하여 방학을 더욱 알차게.
  • 정모/2013.4.8 . . . . 2 matches
         = 도서구입알림 =
          * 4/23일인가에 접수하는 알고리즘 대회
  • 정모/2013.9.4 . . . . 2 matches
          * 개강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는 공지로 알릴예정입니다.
          * 대학생 프로그래밍 동아리에서 하는 제 2회 문제중 못푼문제 풀고 슬라이딩 윈도우 알고리즘을 공부했습니다.
  • 조동영/이야기 . . . . 2 matches
          * 이유 : 알아보기 쉽다.
          전체적으로 원활하게 돌아간것 같지만, 남이 알아보기에는 불편함이 많았다.
  • 지금그때 . . . . 2 matches
         SeeAlso 컨셉 [지금알고있는걸그때도알았더라면], [도덕경]
  • 행사 . . . . 2 matches
          *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1thPCinCAUCSE/ProblemA . . . . 1 match
         아날로그 시계는 12시간 단위로 동작하며 시침과 분침이 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이 몇 번 겹치는가를 알고 싶다. 예를 들어, 시작 시각이 11시 1분이고 끝 시각이 3시 20분이면, 이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은 4번 정확하게 일치한다. 각자 자기 시계로 확인 해 보세요. 시작 시각이나 끝 시각에 시침과 분침이 일치하더라도 회수에 포함한다.
  • 2006컴퓨터구조스터디 . . . . 1 match
         나 보강 못들었어...ㅡ.ㅜ 빨리 알려줘...ㅠ.ㅠ - [상욱]
  • 2학기파이선스터디/모듈 . . . . 1 match
         == 모듈 공간의 이름 알아보기 ==
  • 3N+1Problem/문보창 . . . . 1 match
         문제에 나와 있는 단순한 알고리즘을 제대로 구현만 해도 성공하는 쉬운 문제.
  • AM/20040824열두번째모임 . . . . 1 match
          * 알카노이드 혹은 베네치아 만들기
  • APlusProject/CM . . . . 1 match
         === 알 림 ===
  • ActiveXDataObjects . . . . 1 match
         마이크로소프트 ADO(ActiveX Data Objects)는 데이터 소스에 접근하려고 고안된 COM객체이다. 이것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 베이스 사이의 층을 만들어준다. 이 층은 개발자들이 DB의 구현부에 신경쓰지 않고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해준다. ADO 를 이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기 위해서 SQL 을 알 필요는 없다. 물론, SQL 커맨드를 수행하기 위해 ADO 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SQL 커맨드를 직접 이용하는 방법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의존성을 가져온다는 단점이 있다.
  • Bigtable/DataModel . . . . 1 match
          1. 태블릿이 어디에 저장되어있는지 알 수 있음.
  • ClassifyByAnagram/sun . . . . 1 match
          * 다른 알고리즘, 자료구조 생각요.
  • ComputerNetworkClass/Exam2006_2 . . . . 1 match
         보안 기법에서 알고리즘과 자세한 구현법에 대한 내용은 교수님이 지양하신듯. (난이도 낮추려고 한듯함)
  • DesignPatterns . . . . 1 match
         ["디자인패턴"] 서적중에서 레퍼런스(Reference) 라 불러지는 책. OOP 를 막연하게 알고 있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하며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올 책. T_T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송지원] - 지난번까지는 쉽지만 알아두면 좋은 표현이 많은(..은 훼이크고 역할분담하기 괜춘했던) 장면들을 선택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좀 길고 빠른걸 선택했는데.. 영상속도를 따라하기가 많이 버거워서 몇 번 스크립트 외워서 하다가 급마무리 ㅋㅋㅋ 빠르게 말하는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익숙해지려면 많이 따라해봐야겠어요. 롤모델로 이렇다하게 생각나는 유명인사가 많지 않아서 (그냥 이 사람의 이런 점, 저 사람의 이런 점을 본받아야겠다 뿐이었지 롤모델은 그닥..) 어머니에 대해 많이 얘기했는데 공교롭게도 순의가 그날 우리 어무이와 대면했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nglishWritingClass/Exam2006_1 . . . . 1 match
         글만 쓰라고 할 줄 알았던 것과는 달리...
  • Hacking . . . . 1 match
          * [http://www.insecure.org/nmap/] - port scan 외에도 OS의 정보를 알 수 있음.
  • Hacking/20040930첫번째모임 . . . . 1 match
          -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명령어
  •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변준원 . . . . 1 match
         다음은 함수의 다형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디폴트 전달인자는 개수를 변화시켜 가면서 같은 함수를 호출하게 했다. 함수의 다형성은 함수의 재정의라고도 하는데, 이는 여러 개의 함수가 같은 이름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형성’이라는 표현은 많은 형태를 가질 수 있게 해 준다.
  • Hartals . . . . 1 match
         이 결과를 보면 14일 동안 정확하게 다섯 번의 동맹 휴업(3, 4, 8, 9, 12일)이 있음을 알 수 있다. 6일은 금요일이기 때문에 동맹 휴업이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2주 동안 근무 일수로 5일의 동맹 휴업이 실시된다.
  • HelpOnNavigation . . . . 1 match
         각 페이지의 좌측 상단 (혹은 임의의 위치)에는 대문(FrontPage 혹은 home), 최근 바뀐 글(RecentChanges), 목록(모든 페이지의 가나다순 알파벳순 목록), 찾기(FindPage), 도움말(HelpContents) 등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 KnightTour/재니 . . . . 1 match
          * 위의 알고리즘은 broot-force하게 루트를 찾는 것인데,
  • LC-Display . . . . 1 match
         [문제분류], [알고리즘/문제목록]
  • MFCStudy_2002_2 . . . . 1 match
          * 내가 누군가에게 위키에 배운것 올려달라고도 한거 같은데.. 모임날짜랑 숙제도 안알려주다니..좀..실망인데요.. 좀 챙겨줬음 좋았을텐데.. 안간것도 아니구 못간건데..투덜투덜...-_-(이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매우 속쓰림......) -성재
  • ModelingSimulationClass_Exam2006_1 . . . . 1 match
         2) 부족한 시간, 랜덤함수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말하고, TD 의 기대치를 구했다. 대충 구해보니 7.55 분가량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좌우 대칭형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_-) 따라서 한 패거리의 실기 시험합격자의 최대 인원은 40명 소요되는 시간은 총 5시간이지만 SQMS 모델이 큐잉에서 최대의 효율을 발휘 할 수 있으므로, 양쪽의 서버에 반씩을 나누어서 시험을 보면 2시간 반가량이 필요하다고 판단. 필기가 종료되는 시간은 10:00 + 2:30. 14:00 + 2:30 따라서 당일의 시험이 완전히 종료되는 17:00 분 안에 시험을 끝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모델은 안정하다고 적긴적었다. -_-;;
  • PythonIDE . . . . 1 match
         현존 하는 파이선의 대표적인 개발환경은 상당한 수가 존재한다. 이중에 알려진 몇가지가 IDLE, SPE, Wing, PyDev 등이 있다.
  • RandomWalk/성재 . . . . 1 match
         코딩 줄수 줄이는게 최고가 아니란거 알았습니다..
  • RandomWalk2/서상현 . . . . 1 match
         판을 나타내는 방법의 선택 덕택에 3차원으로 확장하는 것도 그다지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해 봐야 알겠지만.
  • Self-describingSequence . . . . 1 match
         솔로몬 골롱(Solomon Golomb)의 자기기술 수열 <f(1), f(2), f(3), ... >은 각 k에 대해 k라는 숫자가 정확하게 f(k)번 등장하는 속성을 가지는 양의 정수로 구성된 유일한 비감소수열이다. 이 수열의 앞 부분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은 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SummationOfFourPrimes . . . . 1 match
         오일러는 솟수가 숫자 영역에서 무한하다는 가설을 자신의 고전이론으로 증명했다. 모든 수들이 4개의 양의 솟수 합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 답을 알 수는 없다. 답은 느린 386 컴퓨터에서도 돌아갈 수 있기를 원한다. 시간 제한은 펜티엄3 800 컴퓨터를 기준으로 한다. 이 문제에서 솟수의 정의는 "완전한 두 개의 다른 정수로만 나눠 떨어지는 양수"이다. 예를 들어,37은 정수 37과1로만 나눠지는 솟수이다.입력은 한 라인에 하나의 정수N만 포함한다. 여기서 N은 10000000이하의 수이다. 이 수는 4개의 솟수의 합으로 구성될 수 있는 수이다. 입력은 하나의 수만 받는다. 입력 라인에 맞춰, 주어진 조건에 맞는 4개의 솟수를 한 줄에 출력한다. 입력된 수가 솟수 4개의 합으로 표현될 수 없으면"Impossible."이라 출력한다. 답은 여러개가 있을수 있다. 모든 정답을 받아들인다.
  • TCP/IP . . . . 1 match
          위에있는 것만으로는 택도 없지.. 그렇다면? 알아서들.. 찾아보시길.. -_-; (사실 나도 잘 몰라...)
  • TkinterProgramming . . . . 1 match
         알아서 사용하면 됨. -_-;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1 match
         주제 : Socket Programming의 기초적인 부분을 알아본다.
  • VonNeumannAirport/Leonardong . . . . 1 match
          거리를 계산하는 더 좋은 알고리즘이 있을까? 지금은 O(num of city^2).
  • XMLStudy_2002/Start . . . . 1 match
         엘리먼트를 사용할 때 이 어트리뷰트가 빠져 있다면,이를 반드시 XML 프로세서가 응용 프로그램에 이를 알려주어야 함을 의미함
  • ZeroPage . . . . 1 match
         ZeroPage 라는 명칭에 대해서는 91학번 이찬근님(현재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이 최초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있음. (from 테크니카(김승태) )
  • ZeroPageServer/set2002_815 . . . . 1 match
          정말 신기하던데요. 진작에 알려주시지 ^^:
  • ZeroPagers . . . . 1 match
         [DeleteMe]) 링크는 알아서 채워주세요.
  • ZeroPage회칙토론 . . . . 1 match
         이전 ZeroPage의 회칙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구해서 참고한다면 좋을텐데요. --이덕준
  • ZeroWikiHotKey . . . . 1 match
         1. [위키설명회2005]에서 [임인택] 형님이 알려준 ZeroWiki의 단축키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 ljh131 . . . . 1 match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copy & paste에 빠져있어 구글신께서 포맷으로 심판하려 할 때 홀로 노가다 코딩을 하던 아노아씨는 구글신의 특별한 계시로 포맷이 닥칠것을 미리 알게 된다. 그는 120번의 이터레이션에 걸쳐 방주(신개념 version control system)를 제작해, 8개의 대형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한 패키지씩의 여러 sf프로젝트를 커밋한다. 포맷이 닥치자 모든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 방주에 커밋된 프로젝트들은 살아 남았다고 한다.
  • zyint . . . . 1 match
          || Mr. & Mrs. Smith || ★★★★· || 재밌다-_-; 막 싸우다가 갑자기 키스씬은 당황스러웠음; 툼레이더 나왔던 여주인공 다른사람인줄 알았다-_-; ||
  • 강희경/도서관 . . . . 1 match
         || 2 ||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 임백준 || 중도 || ||
  • 고슴도치의 사진 마을처음화면 . . . . 1 match
         || [http://165.194.17.5/wiki/index.php?url=zeropage&no=3818&title=알고리즘&login=processing&id=celfin&redirect=yes algorithms] ||
  • 공업수학2006 . . . . 1 match
         * 06/05/04 : 4.1은 해당 문제가 없음 (system conversion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데... -_-)
  • 김준호 . . . . 1 match
          근데 printf가 글쓰는것에 이용하는것과 \n이 줄띄우는것은 알았습니다. 그런데 %d %e %c는 잘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 넥슨입사문제 . . . . 1 match
          이전에 내 친구가 넥슨입사문제 보여준건 길찾기 알고리즘 구현이였는데, 이번엔 또 다르네..~ 종종 바뀌는듯. --[1002]
  • 대학원준비에대한조언 . . . . 1 match
         여러명이 모여서 스터디를 한 지도 삼 주가 다 되어간다. 같이 준비하면서 때로는 너무 사소한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 부분에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한참을 이야기해서 결론을 내보니 이미 말하던 도중에 나왔던 이야기였거나 책을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도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들이 있었고 [대학원준비06] 팀은 교수님께 찾아가서 질문을 했다.
  • 데블스캠프2005/RUR-PLE/정수민 . . . . 1 match
          재귀호출이 되면 이렇게 해보려 했으나, 재귀호출이 안되길래 (정확히는 되는데 시작지점이 바뀐다는..) 재귀호출이 지원이 안되는줄 알았다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1 match
          * 이걸 미리 알아야(생각해야) 삽질을 피할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1 match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 이후에 개인적으로 VMware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신 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가 제 구세주입니다.
  • 도덕경 . . . . 1 match
         ... 알면서도 아는것 같지 않은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 레밍즈프로젝트/박진하 . . . . 1 match
         주말동안 알바덕에 못했던 거 수정하려고 파일을 열어봤더니;
  •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 . . . 1 match
         진정한 아트를 못알아본 상욱이형이 태클건거.
  • 몸짱프로젝트/CrossReference . . . . 1 match
         ch = fin.get();// 알파벳이 아닌 문자일 경우
  • 문자반대출력 . . . . 1 match
         문제 : 파일 입력으로 문자열을 입력한 후, 어떠한 알고리즘을 통해 반대로 된 문자열을 파일로 출력한다.
  • 블로그2007 . . . . 1 match
          * 제목 형식이 잘못됐어.;;그냥 답변 및 의견 이면 제목보고 먼지 알사람이 없지.여기 페이지에다가 정리 하는게 좋을 터인뎅.ㅋㅋ -[송수생]
  • 상협/Diary/8월 . . . . 1 match
          * 오늘은 몸이 너무 너무 피곤했었다. 죽는줄 알았다. ㅠㅜ 잠도 많이 잤는데~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1 match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열반/120402 . . . . 1 match
          * 전역변수, 지역변수, do while, while, printstar 등을 배웠습니다. 수업시간보다 더 알차게 배운 것 같습니다. -[김민규]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회차 . . . . 1 match
         (깨달은점)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책상운반 . . . . 1 match
         다음 코드들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 알려 줌.
  • 속죄 . . . . 1 match
          * 번역작가의 중요성을 알았다.
  • 수업평가 . . . . 1 match
          *수업의 질 : 수업이 얼마나 알찼고, 교수법, 교재선택, 그룹활동 등에 대한 지도 등이 잘 이루어졌나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조현태 . . . . 1 match
          알고리즘은 1과 0으로 수를 저장, 한칸씩 옮겨가면서 모든 경우의 수를 찾는 것이다.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1 match
          *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원한다면, 해당 지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만일 2~3명 이상 다른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게 되는 경우, 해당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의 관점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 관점을 보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외국의 대학에서는 위키를 해당 강의에 대한 공동필기장으로 쓰기도 한다.)
  • 음계연습하기 . . . . 1 match
          피아노 배울 때는 '하농'과 '체르니' 연습이 음계연습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있어 음계연습이 어떤 것이 될 수 있을지 전혀 감이 안 잡힙니다. 누구 자신만의 음계연습 알려주실 분 없나요? :) --[창섭]
  • 이민석 . . . . 1 match
          * 졸업논문: 하스켈을 이용한 효율적인 알고리즘 설계
  • 일정잡기 . . . . 1 match
          1. 다른 사람/단체의 일정이 언제인지 잘 알 수 있어야 한다.
  • 정규표현식/스터디/문자집합으로찾기 . . . . 1 match
         문자 집합 찾기. 정규 표현식의 모든 문자를 뜻하는 '.'가 있음을알것이다. 하지만 모든 문자말고 소문자만 찾고싶다
  • 정모/2011.4.4/CodeRace/서지혜 . . . . 1 match
          * 근데 언제가 될지 알수없지..
  • 정모/2011.7.11 . . . . 1 match
          * 태진이가 내가 필요하데서 나왔는데... 아 뭐야 영상통화였냐.. 그건 집에서도 되는거잖앜!! 게다가 맥북 연결이 안 되서 그나마도 안함. 방학중에도 정모는 계속된다는걸 알았음. 와우 애드온 얘기 재밌었어요. 나와서 후회되는거라곤 아 안나왔으면 OMS 안걸리는건데.. 뿐이고 OMS 끝낸 지금은 아무래도 상관없는일! ㅎㅎ! 재밌었음당 앞으로는 자주 참가할께요. - [고한종]
  • 정모/2013.10.2 . . . . 1 match
         == 다음 정모 시간 알림 ==
  • 정모/2013.5.20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조재화 . . . . 1 match
          * www.msdn.com 라이브러리와 함수... 등등의정보를 알 수 있다.
  • 지금그때2003/토론20030310 . . . . 1 match
          * 토론자 하실 분들을 알아 보자.
  • 지금그때2005/연락 . . . . 1 match
         연락 한 결과를 모두 알려주세요~~;;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1 match
         전화번호를 못알아 내면 곤란하다.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1 match
          * 설윤창 - 알고리즘. 수학을 좋아하기 때문에..
  • 질문레스토랑 . . . . 1 match
          * 새로운 질문이 등록된 경우 주사위를 굴리기 전 웨이터가 모두에게 질문을 알려줌
  • 캠이랑놀자 . . . . 1 match
          * 가급적이면 라이브러리나 특정 프레임워크 관련하여 어려운 부분은 [1002] support 하에 진행 (뼈대가 되는 코드를 미리 제공해주고, 알고리즘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구현하는 식으로)
  • 타도코코아CppStudy/0728 . . . . 1 match
          * 해오면 첨삭해 줍니다. 자유...라고 하면 아무도 안해올걸 알지만서도... 왠만하면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1 match
         이터레이션 초반에 스케줄이 아무리 여유로워 보인다고 해도, 시간 압박을 다소 받는 건 어쩔 수 없다. “제대로 하기”와 “빨리 하기” 중 선택해야 할 경우,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고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빨리 하기”를 선택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스스로에게나 팀에게 또는 고객에게 이런 약속을 할 때에는 정말로 나중에 고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십중팔구 다음 이터레이션에서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서 거기에 집중하게 되곤 한다. 이렇게 연기된 작업은 기술적 부채(Technical Debt)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런 일에 익숙해져서는 안 된다. 특별히,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는 그의 기술적 부채 분류 체계에서 이를 의도하지 않은 기술적 부채와 헷갈려서는 안 되는 계획적인 기술적 부채라고 부른다.
  • 프로그래밍은습관이다 . . . . 1 match
          * 공감 가네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느라 한 2년 이상정도 쉬고나서 저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처음에는 죄다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막상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나면 무언가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키보드가 나가더군요. // 저는 [손가락이기억한다] 라는 말로 군대가는 친구들 군대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곤 합니다. - [톱아보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1 match
          * 알고 있는 장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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