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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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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EffectiveC++/Miscellany . . . . 161 matches
         좋은 소프트웨어는 변화를 잘 수용한다.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고, 새로운 플랫폼에 잘 적용되고, 새로운 요구를 잘 받아 들이며, 새로운 입력을 잘 잡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유연하고, 강하고, 신뢰성있고, 돌발 상황(사고)에 의해 죽지 않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미래에 필요한 요소를 예상하고, 오늘날 구현시에 포함시키는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디자인된다.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우아하게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program in the future tens''(매래의 프로그램:이하 영문 직접 사용)을 감안하는 사람들이 작성한다.
         이런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이나, 기타 다른 문서 대신에 C++ 내부에 디자인으로 구속해 버리는 것이다. 예를들자면 '''만약 클래스가 결코 다른 클래스로 유도되지를 원치 않을때''', 단시 주석을 헤더 파일에 넣는 것이 아니라, 유도를 방지하기 위하여 C++의 문법을 이용한 기술로 구속 시킨다.;이에 대한 방법은 '''Item 26'''에 언급되었다. 만약 클래스가 '''모든 인스턴스를 Heap영역에 생성시키고자 할때''', 클라이언트에게 말(문서)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Item 27'''과 같은 접근으로 제한 시켜 버릴 수 있다. 만약 클래스에 대하여 복사와 할당을 막을려고 할때는, 복사 생성자와 할당(assignment) 연산자를 사역(private)으로 만들어 버려라. C++은 훌륭한 힘과, 유연성, 표현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언어의 특징들을 당신의 프로그래밍에서 디자인의 정책을 위해서 사용하라.
         "변화한다.", 험난한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잘 견디는 클래스를 작성하라. (원문:Given that things will change, writeclasses that can withstand the rough-and-tumble world of software evolution.) "demand-paged"의 가상 함수를 피하라. 다른 이가 만들어 놓지 않으면, 너도 만들 방법이 없는 그런 경우를 피하라.(모호, 원문:Avoid "demand-paged" virtual functions, whereby you make no functions virtual unless somebody comes along and demands that you do it) 대신에 함수의 ''meaning''을 결정하고, 유도된 클래스에서 새롭게 정의할 것인지 판단하라. 그렇게 되면, 가상(virtual)으로 선언해라, 어떤 이라도 재정의 못할지라도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비가상(nonvirtual)으로 선언해라, 그리고 차후에 그것을 바꾸어라 왜냐하면 그것은 다른사람을 편하게 하기 때문이다.;전체 클래스의 목적에서 변화를 유지하는지 확신을 해라.
         어떤이가 무언가를 '''할수있다는것''' 알게되면 그들을 그것을 '''할것이다.''' 그들은 예외를 던질 것이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에게 객체를 할당할 것이다. 그들은 값을 제공하기전에 객체를 사용할 것이다. 그들은 객체를 제공하겠지만,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커다란 값을 제공할 것이다. 그들은 아주 작은 값을 제공할 것이다. 그들은 null 값을 제공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만약 컴파일이 되면 어떤이가 그것을 할것이다.''' 결과적으로 당신의 클래스를 정확히 사용하는건 쉽게, 이상하게 사용하는건 어렵게 만들어라. 클라이언트가 실수를 하도록 해라 그리고 당신의 클래스들이 그러한 에러들을 방지하고, 찾고, 수정할수 있게 만들어라. (예를들어 Item 33 참고)
         이식성 있는 코드를 만들어라. 이식성 있는 프로그램의 제작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매우 어려운게 아니다. 그리고 눈에 보일 만큼 성능면에서 이식성 없는 코드를 고집해야 하는 경우는 희귀하다.(Item 16참고) 특정한 하드웨어를 위한 프로그램의 디자인에서도, 얼마 안있어 하드웨어 성능이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가져다 주므로, 이식성 있도록 만들어라. 이식성 있는 코드의 작성은 플랫폼 간의 변환에 쉽고, 당신의 클라라이언트 기반을 공고히 하고, 오픈 시스템의 지원에 관하여 좋다. 만약, 한 OS에서 성능이 실패해도, 쉽게 복구할수 있다.
         당신의 코드를 변화가 필요할때, 그 효과를 지역화(지역화:localized) 시키도록 디자인 해라. 가능한한 캡슐화 하여라:구체적인 구현은 private 하라. 광범위하게 적용해야 할곳이 있다면 이름없는(unamed) namespace나, file-static객체 나 함수(Item 31참고)를 사용하라. 가상 기초 클래스가 주도하는 디자인은 피하라. 왜냐하면 그러한 클래스는 그들로 부터 유도된 모든 클래스가 초기화 해야만 한다. - 그들이 직접적으로 유도되지 않은 경우도(Item 4참고) if-than-else을 개단식으로 사용한 RTTI 기반의 디자인을 피하라.(Item 31참고) 항상 클래스의 계층은 변화한다. 각 코드들은 업데이트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만약 하나를 읽어 버린다면, 당신의 컴파일러로 부터 아무런 warning를 받을수 없을 것이다.
          * 당신은 B*가 가리키고 있는 D를 제거할때 가상 파괴자를 필요로 한다.
         delete pb; // 자, 당신은 B에서 가상 생성자가 필요하다. 안그런가?
         미래의 시류로 생각하는 관점은 완전히 다르다. 지금 어떻게 클래스를 사용하느냐를 묻는것 대신에, '''어떻게 클래스를 디자인 하느냐를 묻는다.''' 미래 지향적 생각으로는 이렇게 말한다. 만약 기초 클래스로 사용된 클래스가 '''디자인''' 된다면 그 클래스는 가상 파괴자를 가져야 한다. 그러한 클래스는 지금과 미래 모두 정확히 동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오 부터 클래스들이 파생될때 다른 라이브러리의 클래스에게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 ( 최소한, 파괴자로 인한 논란 만큼, 영향이 없어야 한다. 추가적인 변화가 클래스에 필요하면 다른 클라이언트들오 아마 영향을 받을 것이다.)
         어떤 것이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밴더들의 주목을 받고 있을까? "우리는 String*을 사용하는 목적을 가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건 아마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String클래스는 수많은 개발자들이 사용가능한 것이다. 수많은 개발자들이 C++의 수준이 제각각이다. 이러한 개발자들이 String상에서의 비가상 파괴자(no virtual destructor)를 이해할까? 그들이 비가상 파괴자를 가진 String때문에 String으로 유도된 새로운 클래스가 모험 비슷한 것을 알고 있을까? 이런 벤더들은 그들의 클라이언트들이 가상 파괴자가 없는 상태에서 String*를 통하여 삭제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고, RTTI와 String에 대한 참조가 아마 부정확한 정보를 반환한다는걸 확신시킬까? 이 클래스가 정확히 쓰기 쉬운 클래스일까? 부정확하게 쓰기 어려운 클래스일까?
         을 이것 대신에
         물론, 필요하다면 현재 감안하는 생각으로 접근한다. 당신이 개발중인 소프트웨어는 현재의 컴파일러에서 동작해야만 한다.;당신은 최신의 언어가 해당 기능을 구현할때까지 기다리지 못한다. 당신의 현재 가지고 있는 언어에서 동작해야 하고. 그래서 당신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 가능해야 한다.;당신의 고객에게 그들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수행 환경을(operating environment) 바꾸게 하지는 못할것이다. 그건은 '''지금''' 수행함을 보증해야 한다.;좀더 작은, 좀더 빠른 프로그램에 대한 약속은 라이프 사이클을 줄이고, 고객에게 기대감을 부풀릴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만드는 프로그램은 '''곧''' 작동해야만 한다. 이는 종종 "최신의 과거"를 만들어 버린다. 이는 중요한 속박이다. 당신은 이를 무시할수 없다.
          * 어떤 부분이 '''현재'''사용할수 없더라도, 완전한 클래스를 제공하라. 새로운 요구가 당신의 클래스를 만들게 할때, 당신은 새로운 클래스를 수정하거나, 과거로 돌아갈 일이 없을꺼다.
          * 당신의 인터페이스에게 일반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에러를 방지하도록 디자인 해라. 부정확하게 사용하기 어렵게 하고, 정확하게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라. 예를 들어서 클래스에 대한 복사나 할당에 대한 연산자를 없애서, 복사, 할당을 못하게 하라. 부분적인 할당에 대하여 옙아하라. (Item 33참고)
          * 만약, 당신의 코드를 구현 (generalize:일반화) 하기 위해서 큰 제한사항이 없다면, 구현(generalize:일반화) 해라. 예를들어서, 당신이 tree 검색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중이라면, 사이클이 없는 그레프에 대해 적용 시킬수 있는 일반화에 대한 궁리를 해라.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당신의 코드에 대한 재 사용성을 늘리고, 유지보수를 쉽게하며, 소프트웨어를 견고하게 만든다.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에 우아하게 대처할 것이 확실하다. 미래에 대한 대처는 반드시 현재의 생각과 균형을 이루어야만 한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현재 이외에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래서 그들은 구현과 디자인에 긴 시각을 포기해야 한다. 다르게 하여라. 거부해라. 미래를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당신이 동물의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해라. 이 소프트웨어에서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같게 취급될 수 있다. 그렇지만 두 종류의 동물들 -lizard(도마뱀) 와 chicken(닭)- 은 특별한 핸들링(handling)을 원한다. 그러한 경우에, 명백한 방법은 다음과 같이 관계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Animal::operator=를 보호(protected)영역으로 설정해서 해결할수 있다. 하지만 Animal 포인터를 통하여 Lizard와 Chicken객체의 부분적인 할당을 막는 것에 비하여, Animal 객체 간의 할당 문제는 난제이다. 추상 클래스로서 Animal 은 초기화 할수 없다. 그래서 Animal 간의 할당은 허용될 필요가 없다. 물론 새로운 문제를 수반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본적인 디자인에서 이 시스템에서는 Animal을 객체로서 필요가 있어서 지원한 것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쉬운 방법은 어려운 부분이 둘러싸고 있는 형국이다. 대신에 Animal 을 추상화 시키는 클래스를 새로 만들어 버리는 건 어떨까? AbstractAnimal 같이 말이다. 대신에 이제 이들을 Animal, Lizard, Chicken 객체가 상속을 받고 객체로서 활용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AbstractAnimal 이라는 추상 클래스에서 Concrete 클래스를 유도한다. 이러한 계층도를 준비하면 다음과 같다.
         이 디자인은 당신이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한다. 동종의 할당에 관해서 ''동물'', ''도마뱀'', ''닭''의 할당 연산을 허용한다.;부분적인 할당과 타종간의 할당을 금지한다는 것;그리고 유도된 클래스의 할당은 아마 기본 클레스 내의 할당 연산자가 맡을 것이다. 게다가 Animal, Lizard, Chicken클래스의 역할이 기록된 코드들을 수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 클래스는 소계된 AbstractAnimal 클래스로 기존의 역할들을 대신 받을수 있다. 물론, 그러한 코드들은 재 컴파일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컴파일러가 할당의 명시성을 보장해 주어서 보장되는 보안성에 비하여 작은 비용이다.
         모든 일에 대하여 AbstractTnimal은 반드시 추상적이어야 하나? 그것은 반드시 최소 하나의 순수 가상 함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알맞는 함수를 고르기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렇지만 희귀한 경우에 당신은 아마 AbstractAnimal 같은 클래스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른다. 그러한 경우에, 적당한 방법은 순수 가상 함수로 파괴자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위에서 보는것과 같이 말이다.포인터를 통한 다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본 클래스는 가상 파괴자를 어떤 방법으로든 필요로 한다. 그래서 순수 가상함수를 만들기 위한 비용만이 해당 클래스 정의부 바깥에서 이루어질 구현에서 지불된다. (에를들어서 p195를 보아라)
  • 2011년독서모임 . . . . 79 matches
          * 주제 : 자신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제목을 가진 책
          * '''책에 대해..''' 무대 위의 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 하지만 그녀의 어렸을적 환경을 돌아보면 재능이 있어 노래를 시키려고 했던 독한 엄마, 자신 때문에 인생을 포기해야만 했던 언니, 타국에서 달달이 돈을 보내주고 온 정성을 쏟았지만 가족들을 버렸다고 오해받은 아버지...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서 친구 하나 사귀지 못하고 폭식증에 걸리며, 못생긴 얼굴 때문에 외톨이여야만 했다. 죽는 순간까지 그녀는 외로운 영혼이었고, 오직 무대에서 가장 크게 빛났다.
          * 안철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사가 되기를 기대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자신의 생각을 접고 의대에 갔다. 그러다 자신이 쓰던 컴퓨터가 고장난 원인이 "바이러스"임을 알게되고 여러 자료를 찾아가며 치료제를 만들었다. 당시, 바이러스라는 존재를 모르고 당하는 사람이 많아, 안철수는 무료로 바이러스 백신을 배포하여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고자 했다. 그대로 갔으면 의사로서 앞 날이 창창했겠지만, 자신을 찾는 사람이 있고 자신도 원하던 일을 하기 위해 "안철수 연구소"를 차리게 되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아내도 초기에 자리잡기 힘들었을 때 돈을 대주고, 지금은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찾아 갔다. 잘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길을 관철해 나아가는 모습이 멋졌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아야 겠다.
          * 스페인의 위대한 건축가였던 가우디의 죽음을 살해되었다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시작된 소설이다. 어떠한 비밀을 가진 가우디는 비밀을 빼앗으려는 무리에 의해 살해 되지만, 비밀은 빼앗지 못하고 가우디와 같이 있던 아이에게 그 비밀이 전해진다. 시간이 흘러 아이는 할아버지가 되었고, 할아버지는 손녀에게 그 비밀을 전해주게 되면서 비밀을 빼앗으려는 무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면서 그 비밀을 파해쳐 간다.
          *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성장소설이다. 자신도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 물건을 훔쳤다고 거짓말을 한 싱클레어는 프란츠 크로머가 주인한테 일러 포상금을 타겠다는 협박을 하자 크로머의 온간 잡일을 맡게되며 무마를 시도한다. 하지만 나쁜 일을 하게 되면서 점점더 약점이 잡혀간다. 그러던 그를 데미안이 구제해준다. 하지만, 싱클레어는 그 일을 금새 잊고는 자유를 누린다. 그러다 술+담배+여자(!)의 막장 길을 타다가 우연히 길에서 스치듯 지나간 여자를 보고 정신을 차리기도 하고, 자신의 이상형을 손이 가는데로 그렸는데 데미안과 비슷한 인상의 사람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 그림은 싱클레어의 성장에 맞춰 점점 데미안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교회에서 만난 피아노 치는 사람한테서 '''압락사스'''의 존재에 대해 심도있게 알게되고, 불 앞에 엎드려 명상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데미안과 그의 어머님을 만나 깨달음은 극에 이르고, 전쟁이 발발하면서 징병나간 그곳에서 마침내 데미안과 하나가 된다.
          * 몰입에 대한 얘기가 참 많이 나오지만 몰입하기 참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동기화를 한다고 해도 '절실함'이 없으면 몰입하기 어렵고 실천하기 어렵다는게 제 생각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게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자신이 몰입으로 이러한 성공을 거두었다는 내용이 있었으면 몰입의 효과에 대해 더 와 닿았을지 모르지만 자신이 연구를 위해 조사했던 남얘기 위주입니다.
          * 영화 중에 제작자의 의도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낀 영화는 장쯔이, 금성무, 유덕화 주연의 영화 '''연인'''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엔딩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였겠지만, 장쯔이는 자신의 가슴에 박힌 칼을 빼서 금성무를 구하려고 하여 죽게 됩니다. 그러나 칼 맞아서 죽은줄 알았던 장쯔이가 봄,여름,가을,겨울까지 금성무와 유덕화가 싸우고 급 일어난 부분과, 유덕화가 사실은 금성무에게 칼을 던지지 않고 던지는 '척'만 하여 결국 장쯔이의 희생이 개죽음이 되어버린 부분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너무 결과만 보는 걸까요...) 극적인 반전을 위해 스토리적 공감을 포기한 부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어렸을 때 가족들이 영화를 보고 있길래 옆에서 그냥 같이 봤었던 (제목은 기억 안나고..) 영화 두편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독서모임때는 베트남이 배경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인도였습니다 -_-;;) 인도에 주둔하던 영국군이 나오는데..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 안나 패스 하겠습니다.. (죄송;) 다른 한 편의 영화는 한 시나리오 작가가 한 시나리오로 소위 대박을 터뜨리고, 그로 인해 영화사에서 얼마든 시간을 줄테니 시나리오를 써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딱히 생각이 나지를 않아 고민하고 있을 때 영화사 사장은 뭐든 생각나는 것을 자유롭게 써 달라고 합니다. 그 때, 옆에 있던 영화사 사장 비서가 작가에게 나같으면 사장님께 지금 머리에 있는것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겠다면서 어서 이야기 하라고 하다가 짤립니다 -_-; 뭐 그렇게 작가는 시나리오를 써 가는데 옆집에 사는 남자와 친하게 지냅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그 이웃사촌은 살인마였습니다. 하루는 그 이웃사촌이 작가에게 상자를 하나 맡기고 (중요한 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잠시 어디를 좀 갔다 오겠다 하고 사라집니다. 그렇게 작가는 다시 글을 쓰는데 그 작가의 책상 위 벽에는 해변에 비키니를 입은 여자 사진이 있습니다. 뭐 이곳에 가고 싶다는 둥의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뭐 아무튼.. 그러고 얼마 안가 작가는 자신이 생각하는 엄청난 시나리오를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영화사 사장의 마음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배경이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애국심이 불타오르던 시기여서인지 사장은 그러한 영화를 원한다고 말하고 그 짤랐던 비서를 다시금 데려와야겠군 이라며 나갑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오니 낯선 남자 둘이서 작가의 시나리오를 읽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옆집에 살던 살인마를 쫓아 왔다며, 행방을 묻습니다. 그러면서 이웃이 주고 갔던 상자에 사람의 목이 들어있다고 말합니다. 그때 옆집 남자가 돌아오고 낯선 남자 둘과 싸움이 납니다. 작가의 집은 불타고 작가와 살인마는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는 정장을 입고 유유히 집을 빠져나갑니다. 그렇게 작가는 어느 해변가에 도달하고 해변가에서 어느 비키니를 입은 여자와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의 벽에 걸려 있던 사진과 같은 장면이 연출이 되면서 끝이 납니다..... 생각나는데로 시나리오를 적은건데....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별 다섯개를 받은 영화인데 -_-;; 언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먼지의 여행은 대학을 졸업하고 변변찮은 직장조차 얻지 못하고, 뒤늦게 자신이 해왔던 일이 무의미했었다 좌절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순례자 부부를 만나면서 하게된 여행기입니다. 돈을 벌어 악착같이 살아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돈 없이 세계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순례자 부부를 따라다니며 그 사람들을 따라하려하지만, 이 역시 그저 남의 경험을 얻어먹으려는 행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아 자신이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콜키타에 있는 마더하우스에서 고아원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그 때 그 때를 즐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돈 없이도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주변의 바람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남이 나보다 더 오래 살았고, 많은 경험을 했으니까 나한테 맞는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외국인 부부한테 조언을 구했지만 주인공한테 왜 그걸 남이 정해주느냐는 말을 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깨달은 것처럼 타인의 삶이 영향을 끼칠 수는 있지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인듯 합니다. 스터디를 할 때,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이 내가 어떻게 해야할 지 도와줄꺼라 생각하고 나는 약간 비껴서서 참여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작은 것부터 주체적으로 되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2부라고 말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내용이 이어지는 건 아니고, 그냥 처음과 끝의 구성이 비슷하고 앨리스가 등장한다는 것 외에는 없는 듯 합니다. 앨리스는 7살 하고도 6개월인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여서 그런지 모든 것을 신기한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거울 건너편은 이쪽세계와 비슷한듯 하지만 좌우가 뒤바뀌었고, 실제로 안 보이는 부분은 이쪽세계와 다를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고, 거울 건너편 세계를 구경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손을 댓는데, 어느 순간 건너편 세계로 넘어옵니다. 거울에 비치지 않았던 부분은 과연 색다른 모양을 하고 있었고, 조그만 체스 왕과 여왕이 움직이는 것이 보여, 말을 걸지만 앨리스를 보지도 듣지도 못합니다. 문 밖을 나와 언덕에 가려하는데 아무리 이동해도 제자리로 돌아와 있어, 반대로 이동하니 언덕으로 이동하는 것은 거울이 반대편이라 그런듯 합니다. 곤충에게 이름이 붙여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부르기 편한게 아니라, 실제로 이름을 불러주면 대답을 해올거라 조언해주는 모기나, 땅 침대가 푹신하지 않고 딱딱하기 때문에 꽃들이 잠들지 않고 재잘재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던지, 체스 사람들이 밖에서 앨리스만큼 커진 이유는 밖이 탁하지 않기 때문이라던지 독특한 관점이 많습니다. 앨리스의 이동은 체스 말의 이동에 비유되어 처음에는 졸로서 한 칸씩 이동하다가 여왕을 잡고 잠이 깹니다. 초반에 잠을 자고 있던 왕 체스 말이 꾼 꿈인지, 아니면 앨리스가 꾼 꿈인지 묻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끝납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간이라는 책에는 거대한 유리병 속에 갇힌 두 남녀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이 두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깨어납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갇힌 공간에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내 자신들이 멸망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그들이 갇힌 공간이 어느 알지 못하는 거대한 생명체에 의해 생성되었다는 것도 추측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면서 마무리가 되는데, 마지막에 그들은 외계인에 의해 마치 철창에 가둬 놓은 애완동물처럼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소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시나리오 형식으로 작성한 새로운 시도의 소설이었고, 이 소설로 우리가 철창이나 유리관 안에 넣어 두고 키우는 동물들이 느끼는 감정이란 것이 이런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권순의] - 당신없는 나는
          * 아버지께서 주신 책이었고 류시화 작가님의 10년간 인도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에피소드와 자신의 느낌 위주로 쓴 에세이 책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의 경험이 새록새록 기억이 남기도 하고, 아시아인이지만 우리 나라를 비롯한 다른 민족들과는 너무 다른 그들의 문화, 사고 방식, 마음 가짐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GO라는 책은 전에 순의 선배님이 읽었을 때 표지가 아기자기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을, 이번에 기회가 되어 읽었습니다. 언뜻 들었을 때, 여주인공한테 사실을 밝히면서 비극적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는 재일 한국인인 주인공이 사랑을 쟁취하는 내용입니다. 조선 국적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 가족이었지만, 어머니의 하와이에 가고 싶다는 권유를 못이겨 아버지와 주인공 둘다 한국으로 국적을 바꿉니다. 돈만 있다면 국적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인공은 묘한 기분을 느낍니다. 중학교까지 조선학교를 다니다가 고등학교는 일본쪽의 학교를 갔지만, 밝히지 않아도 출석부에 출신 중학교가 써있어서 차별을 당합니다. 아버지한테 배운 권투로 덤벼오는 사람들을 족족 패고 다니는 등 험하게 살다가, 누군가의 생일파티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납니다. 그 여주인공와 서로 성만 밝히고,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연애를 하다가, 일을 치르기 전(?)에 자신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여주인공은 어려서부터 한국인과 중국인은 피가 더러우니 사귀지마라는 소리를 들어왔는데, 이를 어디까지를 선조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설득을 합니다.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결국 한 사람이 나오며, 여주인공도 일본 토착민은 술을 잘마시는데, 여주인공의 가족이 술을 못 마시는 이유는 중국에서 유입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라 주장합니다. 여주인공은 그 동안의 주입된 지식으로 처음에는 거부를 하지만, 한 두달의 시간이 흐르고 남주인공한테 전화를 하여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 뭔가 길게 얘기했지만 그냥 사랑이야기입니다. 곁가지로 국적 문제, 차별 문제 등이 언급됬지만 제 눈에는 염장만이 들어왔습니다 ㅠ.ㅠ 으헝 이 주인공들 막 여친 집에서 그렇고 그런 짓 해대요. 서로 꺄르르~거리는 무언가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아.. 읽으면서 표지만큼 아기자기하지만 오글오글함을 느겼어요. 이번 책 모임에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2주 째 뭔가 SE 팀플이 흐지부지되면서, 마음이 급했습니다. 팀원이 4명밖에 안 되는데도 약속시간을 잡기가 힘든 거 같아요 ㅠㅠ 서로 너무 시간이 안 맞는 사람끼리 만났나봐요 흑...ㅠㅠ 그래도 이번에 간신히 모여서 다음에 만날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서, 다음 모임에 피해를 끼치는 일이 없을거여요 /ㅁ/! 2주 뒤에 뵈요~.
          * 저번 주에 송지원 학우가 일고 난 감상을 이야기 해 줄 때랑 제가 읽으면서 느낀 점을 말하는 것을 보다 보니 서로가 가지는 관점에 따라서 같은 책이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꼭 조선일보와 한겨래 신문이 같은 사건을 가지고 서로 다른 관점으로 기사를 내는 것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 주제 : 자신의 취미가 담긴 책 읽기
          * [권순의] -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1 中 신데렐라
          * [권순의] - 고등학교 1학년 때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잠자다가 왕자의 키스를 받고 잠에서 깨는게 아니라 시체 수집을 위해 가져가다가 떨어뜨려 백설공주가 깨어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원작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데렐라의 이야기에서 신데렐라가 신었던 신발이 유리구두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랑, 신데렐라의 언니들이 유리구드를 신기 위해 발가락을 짜르는 이야기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이번 주제를 신데렐라로 정했습니다. 쭉 읽다보니 이 책에는 가죽 구두가 아닌 유리구두로 놔 두었고, 그 유리구두에는 또 다른 의미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해석은 하기 나름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뭐 호박 마차라던지 그런 마술과 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고 좀 사실적으로 된 신데렐라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뭐.. 그렇게 재미 없지도 않았고 그렇게 재미 있지도 않았던 것 같은 그런... 그러나 흥미는 유발된 (뭔소리야) 주제였던 것 같네요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70 matches
          * <!> '''연습 : 정신력 강화 훈련'''
          - 당신은 매일 저녁에 다음날 반드시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정하기만 하면 된다.
          === 1 장 내 자신의 경험 ===
          * 필요한 모든 관심을 줄 수 있기 전에는 당신이 하는 다짐들을 줄여라.
          * 새로운 다짐을 할 때마다 당신은 현재 하고 있는 무언가를 중단해야 함을 기억하라.
          * 변명이 아닌 설명을 하고, 그것을 당신의 핵심 가치들 가운데 하나와 연결시켜라.
          * 목록에 있는 항목에 대해서, 당신의 시간 중에서 대략 몇 퍼센트를 그것에 사용하는지 적어보아라. 모두 합쳐서 100이 되도록 하라
          * 연습의 목적은 당신에게는 제한된 양의 관심밖에 없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활동에 관심을 쏟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점을 알게 하는 것이다.
          * 연습을 마치면 당신에게는 모든 항목에 충분한 관심을 주어 그것이 제대로 수행되고 당신의 관심 합계가 100퍼센트를 넘지 않는 목록이 생기게 된다.
          * '''하면 좋은 일'''의 목록을 검토하고 이 범주에 있을 때 당신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 당신이 한동안 연기 했던 비교적 직선적인 프로젝트 하나를 실행하겠다고 결정하라. 그 과업을 완수하는데 필요한 '''행동들의 점검표를 작성하라.''' 이 과업들이 위압적으로 보인다면, '''그것들을 더 자세하게 세분하라.''' 작은 과업 할 때 얼마나 저항을 적게 느끼는지 한번 보라.
          * 다른 사람들의 활동에 자신의 활동을 맞춰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아주 효과적이다.
          * 모임에 늦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가? 다음번 모임전에 구체적인 예정표를 작성하라. 만약 그 모임이 오전 11시에 시작된다면, 당신은 서두르지 않고 몇시에 도착하고 싶은가? 당신은 몇시에 출발해야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당신은 ㅕ몇시에 다른 것들에 대한 작업을 중단해야 시간에 맞출 수 있는가?
          * <!> '''연습 : 당신의 잘못된 업무 습관을 확인하라.'''
          * 늘 자신에게 특정한 모임이나 시간 약속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갖는지 묻고 나서 그것에 참석하거나 실행하라.
          * <!> '''연습 : 지난주에 당신이 계획한 그 모든 모임에 당신이 사용한 시간의 합계를 계산해 보라.'''
          *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하나는 깊이 대신에 넓이를 추구한다는 점이다. 점점 더 '''많은''' 것을 점점 더 '''엷게'''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 깊이 활동의 대상은 보통 우리가 바쁘거나 정신이 없을 때 가장 먼저 포기하는 활동이다.
          * 당신의 시간을 '쉬운'일로 채우지 말라. 도전적인 일이 당신의 목표들을 달성하게 만든다.
          ==== 짧은 시간동안 쉬는 기간을 갖고 당신의 관심에게 자유를 주어라. ====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53 matches
         자 당신이 멀티미디어 주소록을 만든다고 상상하고, 프로그램을 짜보자 전화번호, 목소리, 사진, 이름 따위가 들어가야 할것이다. 다음 대강의 구현 코드들을 보면
         자 이건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저 logDestruction상에서 예외가 발생한다면 어쩌게 할것인가? 해당 소스는 Session의 파괴자 안에서는 예외를 잡지 못한다. 그래서 해당 파괴자를 호출한 자에게 예외를 던진(전달한)다. 그렇지만 다른 에러들이 던져진 상황에서 파괴자가 스스로 자신을 부른거라면 함수의 종료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프로그램은 이쯤에서 머추어 버릴 것이다. -해석이 이상하군, 암튼 다른 예외 처리시에 세션 파괴자 로그시 예외가 발생한다면 프로그램이 멈춘다는 소리다.
         다음의 가상함수의 선언과 같이 당신은 catch 구문에서도 비슷하게 인자들을 넣을수 있다.
         자, 비슷한 면은 언급해보면, 함수 예외 모두 에 인자를 전달할때 세가지로 전달할수 있다. 값(by value)이냐 참조(by reference)냐, 혹은 포인터(by pointer)냐 바로 이것이다. 하지만 이 함수와 예외에서의 인자의 전달 방식은 구동 방법에서 결정적인 차이점을 보인다. 이런 차이점은 당신이 함수를 호출할때 최종적으로 반환되는 값(returns)이 해당 함수를 부르는 위치로 가지만, 예외의 경우에 throw의 위치와 return의 위치가 다르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localWidget이 operator>> 로 전달될때는 복사의 과정이 일어나지 않는다. 대신 operator>> 안의 참조 w가 localWidget과 묶여서 어떠한 과정을 처리하게 된다. 하지만 예외의 처리에서 localWidget은 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예외가 값이나, 참조를 잡든 잡지(pointer는 잡지 못한다.) 않든 상관 없이 localWidget의 사본이 만들어지고, 그 사본은 catch로 저낟ㄹ 된다. 왜냐하면 passAndThrowWidget의 영역을 벗어나면 localWidget의 파괴자의 호출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한다. 이것은 C++ 에서 예외는 항상 사본으로 전달된다는 이유가 된다.
         반대로 가상함수를 부를때 일어나는일이 있다. 당신이 가상함수를 호출하면 함수는 해당 객체의 가장 합당한 함수를 dynamic으로 찾아낸다. 이것은 '''최고로 적합한 것(best fit)'''을 의미하지 '''가장 처음에 찾아 지는 것(first fit)'''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위의 소스를 반대로 한다면
         catch 구문을 사용할때 해당 구문을 통해서 전달받은 예외 객체들을 받는 방법을 잘알아야 한다. 당신은 세가지의 선택을 할수 있다. 바로 전 Item 12에서 언급한 것처럼 값(by value), 참조(by reference), 포인터(by pointer)이렇게 세가지 정도가 될것이다.
         게다가 catch-by-pointer(포인터를 통한 예외 전달)은 언어상에서 사람들의 대립을 유도 한다. 네가지의 표준 예외 객체들들( bad_alloc(Item 8:operator new에서 불충분한 메모리 반환), bad_cast(Item 2:dynamic_cast에서 참조 실패), bad_typeid(dynamic_cast일때 null포인터로 변환), bad_exception(Item 14:예측 못하는 예외로 빠지는 것 unexpected exception 문제) 가 예외 객체들의 모든 것인데, 이들을 향한 기본적인 포인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당신은 예외를 값으로(by value)혹은 참조로(by reference) 밖에는 대안이 없다.
         주석에 언급되어 있듯이 이 버전은 ''slicing'' 문제가 발생한다. 구차한 설명 귀찮다. 결론은 값으로(by value)의 예외 객체 전달은 이런 ''slicing'' 문제로 당신이 원하는 행동을 절대로 못한다.
          * Item 14: 예외를 신중하게 사용하라.
         (judiciously- 신중한)
         당신의 컴파일러가 예외 처리규정에 만족하지 않은 루틴을 가진 함수의 코드를 호출하는데 별 무리없다고, 그러한 호출이 아마 당신의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의 중지를 유도하기 때문에 당신은 소프트웨어를 만들때 최대한 그런 만족되지 않은 호출을 최소화 하도록 결과를 유도해야 할것이다. 시작시 가장 좋은 방향은 템플릿상에서의 예외 스펙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다. 자 다음의 어떠한 예외도 던지지 않은 템플릿을 생각해 보자.
          * 두번째로 당신은 unexpected호출을 막기위하여 부족한 예외 명세의 규정으로 인하여 불리는 함수상에서 예외 명세를 생략할수 있다.
         이러한 함수 포인터 전달시 관련은 최근에 추가된거니 만약 컴파일러가 지원 못한다고 해도 놀랄것은 없다. (이책은 1996년에 나왔다. 하지만 지금도(2001년정도) 제대로 지원하는 컴파일러가 많지 않은걸로 안다.) 만약 컴파일러가 처리 못한다면 이런 실수의 방지는 당신 자신에게 달렸다.
          * 세번째로 당신은 "the system"이 아마 던지는 예외를 핸들링해서 unexcepted의 호출을 피할수 있다. 이러한 예외는 많은 부분이 new와 new[]시 메모리 할당 예외에서 bad_alloc이 발생하여 발생한다. 만약 당신이 new를 어떤 함수에서 쓴다면 우연이라도 bad_alloc 예외를 만날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는 셈이다.
         자, 지금 1온스의 예방는 차후 1파운드의 피해보다 낳지만 때로는 예방이 어렵고 피해가 더 쉬운 경우도 있으리라. 언급한 것처럼 때때로 unexpected 예외 직접 맞서는 것은 처음에 그것을 에방하는것 보다 쉽다. 예를들자면 만약 당신이 예외명세를 엄격하게 작성했지만 당신은 예외 명세가 되어 있지 않은 라이브러리의 함수들을 강제로 부를수 있다. 함수상에서 코드들이 바뀌는 정이라서 unexpected예외를 막는것은 비실용적이다.
         만약 unexpected예외를 막는것이 실용적이지 못하다면 당신은 C++가 unexpected를 다른 형식으로 바꾸어 버리는 기능을 이용해서 그러한 비실용적인 상태를 만회할수 있다. 다음 예는 unexpect와 같은 예외를 UnexpectedException 객체로 바꾼것을 생각해 본다.
         만약 위와 같이 하고 bad_exception(표준 라이브러리 상의 exception의 기본 예외 클래스)를 당신의 모든 예외 명세에 포함시키면 당신은 결코 당신ㄴ의 프로그램이 불시에 멈추어 버리는것에 대한 걱정을 할 요는 없을 것이다. 거기다가 규정에 맞지않는 예외들도 bad_exception으로 교체되고 예외는 기본 예외 대신에 다시 던저 퍼진다.(propagate)
         이제 당신은 예외 명세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을수 있음을 이해 할것이다. 컴파일러는 그들의 부분적인 쓰임새를 검사해서 템플릿에서 문제를 발생할 소지를 않으며, 컴파일러는 의외로 규칙위반을 하기 쉽고, 컴파일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불시에 멈추어 지도록 유도할것이다. 예외 명세 역시 또다른 문제를 안고 있는데, 예외명세는 높은 수준의 호출자가 예외 발생을 대비할때도 unexpected로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자 이런것들이 예외 명세를 현명하게 사용하는데 일조할 것이다. 당신의 함수에 예외를 더하기 전에 이런 사항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 보자.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52 matches
         -r 작업번호 : 큐에서 작업 번호가 지시하는 작업을 지운다. 슈퍼유저가 아니라면 자신의 작업만을 지울 수 있다.
         전자우편의 수신을 즉시 알려주는 동작을 가능하게 할 것인지 그렇지 않은 지의 여부를 보여주거나 결정한다.
         유닉스 셸은 사용중이라도 주기적으로 전자우편의 수신 여부를 점검한다. 만일 사용자가 전자우편이 도착하는 즉시 알고자 한다면 biff를 사용하여 그것을 지시할 수 있다. 또는 언제라도 그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 biff는 인수없이 사용되면 현재 어떤 상태로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기능 설정과 해제 여부는 y 혹은 n 인수를 주어서 결정한다.
         - is n ,,전자우편 수신 즉시 통고 기능은 설정되어 있지 않음
         디렉토리 이름과 cd 명령 사이에 반드시 공백이 있어야 한다. 디렉토리 이름을 주지 않고 수행하면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자신이 이동하고자 하는 디렉토리는 자신에게 실행 권한(execution permission)이 있어야 한다.
         -u : 파일의 정보를 갱신한다.
         -i : 블록 사용 대신 incode 사용 정보를 보고한다.
         이것은 바이트 크기를 사용하는 대신 블록 단위로 보고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512바이트 크기로 한 블록을 다룬다.
         -L : 심볼릭 링크 자신의 공간 대신 연결된 파일의 크기를 다룬다.
         -newer 파일 : 어떤 파일보다 최근에 갱신된 모든 파일을 검색한다.
         -n: ID 번호대신 이름으로 출력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시스템을 사용을 마치고 로그아웃할 때는 시그널 ID 1번의 HUP(hang up) 시그널이 시스템으로 전달되며, 이 시그널은 당신의 셸 상태에서 실행중인 모든 프로세서를 종료시키고(앞에서 언급한 nohup에 의한 프로세서는 제외) 로그아웃하게 한다.
         -c : 필요할 때 전체 화면은 다시 갱신한다.
         -C : -c 옵션과 같지만 갱신할 때 화면 전체를 지우고 시작한다.
         - -s : 하드 링크 대신 심볼릭 링크를 만든다.
         유닉스 파일 시스템의 링크 개념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자료를 참고하라. 파일을 복사하는 대신 링크를 사용하면 디스크 공간을 매우 절약할 수 있다.
         : 이것은 현재 시스템에서 당신이 사용하는 로그온 이름을 보여준다.
         -l : 각 파일들에 대한 소유자, 권한, 갱신일 등의 자세한 정보를 출력한다.
         -t : 파일 갱신일 순서대로 정렬한다.
         -f : 편지가 수신된 파일을 지정하며, -f 옵션 뒤에 파일 이름을 지정한다.
  • 프로그래머의길 . . . . 47 matches
          프로그래머는 화가와 같다. 화가의 그림에 대한 영감이 프로그래머의 코드에 대한 영감이며, 화가의 화판은 프로그래머의 자판인 것이다. 단지 프로그래머는 화가가 사용하는 붓대신 손을 이용한 코딩을 한다는 차이점 뿐이다. 맨처음 코딩에 대한 영감은 단순하게 시작한다. 하지만 그 영감을 현실속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된다. 자신의 실력을 한탄하기도 하면서 자신이 만들어낸 알고리즘에 흠뻑 취하기도 한다.
          초반의 정열은 무섭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정말 자신이 생각해낸 알고리즘의 성공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무섭게 그 일에 매달린다. 밤과 낮이 서로 바뀌고, 모든 사회적 문화권에서 소외된다. 이와 같이 초반의 정열은 그 끝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자아도취의 행동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열은 바로 시들어 버린다. 현실속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이상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기로에 놓이게 되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이상을 선택하는 프로그래머는 그 다음부타 자신과의 싸움이 시적된다. 끈기 바로 이것이다. 흔히 우리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보다는 성실한 사람을 더 높이 평가해중다. 프로그래머 역시 끈기가 없으면,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한다. 자신이 만든 알고리즘이 아무리 탁월하다고 해도 이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의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아무리 탁월하다고 해도 이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의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필자는 수많은 디버깅과 요구사항을 수용해 나가면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프로그래머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야말로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때문이다.
         사실 완벽한 코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완벽을 위해 프로그래머는 키보드를 애인으로 삼을 뿐이다. 끈기있게 코드를 디버깅하는 프로그래머는 그만큼 버그의 수를 줄일 수 있고, 또한 추가 요구사항에 대한 대비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프로그래머란 정열보다는 끈기가 더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진정한 프로그래머란 자신의 역량보다는 한 주제에 대한 완벽에 가까운 해결책을 찾아내는 끈기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학창시절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던 때를 생각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겨보자.
         초보자 들 중 주위 사람들 보다 좀더 많은 내용을 알고 있다는 자만심을 갖고 있는이들이 특히 그럴 확률이 높다. 이들은 일종의 유틸리티를 이용해 남들이 하지 못하는 기법을 익혀 이를 자랑하면서 우월감에 사로 잡히게 된다. 하지만 그러한 우월감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자신보다 더 뛰어난 전문가를 만나면 '도대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하는 반문이 생기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들은 '이해의 벽'을 피부로 느끼며, 컴퓨터를 이용한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게 된다. 물론 이 시점에서 이해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프로그신머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는 이는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는다. 이것이 바로프로그램이다. 필자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첫번째 벽인 '''이해의 벽'''을 뛰어넘은 중급자는 그들만의 고유 영역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코딩이다. 코딩은 그 방법만 알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방법은 경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공은 자신이 만든 도자기를 보며, 완벽하지 않은 것들을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부셔 버린다. 우리는 아무리 보아도 그것 들의 차이점을 알아낼 수가 없다. 하지만 경륜이 많은 도공은 도자기의 빛깔과 형태만 보아도 좋은 도자기인지 아니면 버려야할 도자기인지 알아낸다.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이다. 컴퓨터를 이해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는 실행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만 보다도 어떻게 그것을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어려운 문제가 닥치더라도 해결점을 찾아낸다.
          그렇다면 이 정도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일 것이다. 정확한 해답이 있을 수 없는 질문이다. '''영어에 왕도는 없다'''라는 표현을 빌어 '''프로그램에는 왕도가 없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왕도는 없지만 방법은 있다. 바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보다 항상 더 많은 일을 만들어 내라는 것이다.''' 의미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10만큼의 크기라면 자신의 목표를 20정도로 세우는것이다. 그러면 10만큼도 하기 벅차다고 느끼던 것이 어느날 목표한 10을 이루고 20으로 다가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만약 목표한 10도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하지는 말자. 돌이켜 보면 프로젝트가 실패했다고 해서 잃는 것보다는 얻은 것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필자는 중급자의 벽인'창조의 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프로그래머들의 마지막 벽인 '''마음의 벽''', 이 벽은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 전문가로 성장한 프로그래머들은 누구보다도 마음이 굳게 닫혀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만이 완벽한 코드를 작성해 낸다는 마음자세가 이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린다. 프로그래머의 고집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완강하다. 아니 고집이 아닌 아집에 가깝다. 고집은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아집은 그 잘못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영향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 말하는 것이다. 고집이 없는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라 할 수는 없지만, 그 고집이 아집이 돼서는 안된다.
          만약 자신이 만들어낸 이론이 우수하다고 생각된다면 약간의 고집으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는 자세가 이들에게 필요하다. 다른 팀원의 사고를 자신의 이론으로 집중시키고, 그 이론의 타당성을 타진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고집이아집으로 바뀌지 않은 시점에거 차협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만약 자신의 이론이 채택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는 말자. 다만 이러한 것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만 버리지 않는다면 언젠가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사실을 남들이 인정해 줄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표현이기도 한 이 말이 '어떻게(어떤게? - 문맥상 어느게 더 어울릴까요 - 오타수정하던 임인택) 프로그래머들이 가져야 할 자세인가'라고 반문하는 독자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프로그래머의 길을 연재해 오면서 필자는 프로그래머라면 욕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또한 도전정신에 의해 그 욕심을 실현하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역설적인 표현이 아닌가!
          만약 이와 같이 생각한 독자가 있다면 필자가 의도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한 것이 아니다. 버리라고 표현한 것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 즉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버리라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변화에 대한 불안함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 정도는 심화되고, 젊은 사람들의 사고를 이해하기보다는 왜곡됐다고 평하게 된다. 이는 그 사람의 가치관이 고정돼 버렸기 때문에 자신의 사고와 일치하지 않는 다른 모든 행동을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머들이 가장 쉽게 빠져드는 유혹이 바로 이런 점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해도던 방식이야말로 정석이며, 진리라고 생각한다. 컴퓨터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구시대 유물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버려라"'''
         자신이 지금까지 작성한 코드를 버린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라면 자신이 만든 코드를 자기 자신의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자신의 코드에 대해 비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이러한 비평은 자신에 대한 코딩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야한다느 것이고, 변화의 물결에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바로 사용자와 프로그래머 사이에서 발생되는 타협점을 결정하는 시점에서 프로그래머의 마음 가짐이 능동적인 자세인지 수동적인 자세인지 따라 코딩의 방향이 결정된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프로그래머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검토해 참신한 아이디어일 경우 이를 적극 수렴한다. 하지만 수동적인 프로그래머는 현재 버전에서 지원될수 있는 사항만을 검토하는 성향이 있다.
         프로그래머들이 이 시점에서 생각하는 것은 시간이다. 주어진 시간에 어떻게 그 기능을 추가할 것인가를 걱정한다. 너무 많은 코드의 변화는 주어진 시간에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프로그래머의 보편적인 경향이다. 하지만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면,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코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바라는 것이다. 지신의 코드를 다시한번 돌이켜 보면 , 자신의 오류를 찾을수 있고, 또 사용자들이 바라는 방향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완벽에 가까운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일 것이다.
         한정된 시간안에 이미 작성된 코드를 버리는 것이 낭비란 생각하지 말자. 코드를 버리고 다시 작성한다고 이전 만큼 시간이 많이 소비되지는 않는다. 만약 프로그래머가 10일 동안 작성한 코드를 겸허한 마음으로 다시 작성한다면 2일에서 4일 안에 더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코드를 버리고 다시 작성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에 종속된 코드가 아닌 시간을 지배하는 코드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생활하자. 모든 프로젝트의 시간은 유동적일수 있다. 코딩은 사람이 하는 창조적인 작업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시간을 예측할 수는 없다. 다만 자기 자신 스스로 잘못된 부분을 찾아 수정해 잘 다듬은 코드를 보면 나름대로 누구도 느껴보지 못한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자기가 작성한 코드에 대한 자신감, 바로 이 자신감이 프로그래머의 자존심이고 코딩하는 즐거움이 아닐까!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장창재 . . . . 38 matches
          - 자바(Java)를 이야기할 때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기계어, 어셈블리어(Assembly), 포트란(FORTRAN), 코볼(COBOL), 파스칼(PASCAL), 또는 C 등과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자바 언어가 있고, 다른 하나는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래밍 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와 자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주기 위한 자바 가상머신(Java Virtual Machine) 등을 가리키는 자바 플랫폼(Platform)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바 언어는 Visual C++와 비유될 수 있고, 자바 플랫폼은 윈도우 95/98/NT 및 윈도우 95/98/NT API와 비유될 수 있습니다.
          자바 언어(Java Language)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바 프로그램(Java Program)은 자바 컴파일러(Java Compiler)를 이용하여 자바 바이트코드(Java Byte code)로 컴파일 되고, 이 자바 바이트코드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해석되어 실행되는데, 이때 자바 가상머신은 자바 바이트코드에 대한 해석기 즉 인터프리터(interpreter)로 동작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바 프로그램은 컴파일 방식 및 인터프리터 방식이 모두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각 CPU에 따라 서로 다른 기계어를 갖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도스 또는 윈도우 95/98/NT 등이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유닉스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서는 실행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바 바이트코드는 이러한 플랫폼에 상관없이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될 수 있도록 정의된 중간코드입니다. 따라서, 자바 바이트코드로 컴파일 되기만 하면, 자바 인터프리터인 자바 가상머신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실행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자바 개발자 또는 사용자로 하여금 자바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사용할 때 그 플랫폼이 윈도우 95/98/NT, 유닉스, 또는 매킨토시인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도록 합니다.
         자바 인터프리터(Java Interpreter) 또는 자바 가상머신(Java Virtual Machine):
         자바 바이트코드 명령어를 해석하고, 이를 자바 인터프리터가 설치되어 있는 플랫폼(윈도우 95/98/NT, 유닉스, 매킨토시 등)에 맞게 실행시켜 줍니다. 자바 인터프리터는 자바 바이트코드를 실행시켜 주기 위한 기능을 명세하고 있는 자바 가상머신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서 자바 가상머신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주로 자바 가상머신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자바 바이트코드는 자바 가상머신에서 실행되는 기계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자바 인터프리터는 자바 가상머신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 자바 가상머신과 자바 인터프리터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자바 가상머신은 JDK(Java Development Kit)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 내에 내장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자바 칩과 같이 하드웨어에 직접 구현될 수도 있습니다. 자바 바이트코드는 “write once, run anywhere”라는 말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서,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작성한 자바 프로그램을 각 플랫폼(윈도우 95/98/NT, 리눅스, 유닉스, 매킨토시 등)에 맞게 제공되는 자바 컴파일러를 통해서 바이트코드로 컴파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바이트코드는 자바 가상머신이 있는 어떤 곳에서도 실행될 수 있습니다.
         자바 가상머신(Java Virtual Machine; Java VM):
         자바 가상머신은 자바 플랫폼의기반을 이루며, 다양한 하드웨어기반 플랫폼에 포팅(poring) 됩니다. 다시 말해서, 자바 가상머신은 윈도우 95/98/NT, 유닉스, 또는 매킨토시 등과 같은 기존의 운영체제 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 등과 같은 웹 브라우저 등, 여러 가지 플랫폼에 설치되어 사용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자바 바이트코드로 컴파일된 자바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이 자바 가상머신을 이용하면 됩니다.
         높은 신뢰성(Reliability)을 갖는다:
         자바는 컴파일 시에 에러 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실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에러에 대해서도 실행 시에 철저하게 검사를 수행함으로써 신뢰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C/C++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하고,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포인터 및 포인터 연산을 자바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함으로써, 포인터를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없앴다는 것입니다.
         자바는 서로 다른 이종(Heterogeneous)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분산 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응용 프로그램들이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쳐 위에서 실행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자바 컴파일러는 이종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코드를 전송하기 위해 설계된 아키텍쳐 중립적인 중간 코드인 바이트코드를 생성합니다. 이는 동일한 자바 프로그램의 자바 바이트코드가 자바 가상머신이 설치되어 있는 어떤 플랫폼에서도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바는 기본 언어 정의를 엄격하게 함으로써 효율적인 이식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 형과 같은 기본 데이터형의 크기를 플랫폼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하고, 연산자의 기능을 확실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C 언어를 이용하여 int 형을 선언할 때, 도스에서는 16비트, 윈도우 95/98/NT 등 32비트 운영 체제 환경에서는 32비트, 유닉스에서는 32비트 등 그 플랫폼에 따라 크기가 다르지만, 자바에서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32비트로 고정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자바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환경이 자바 가상머신으로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자바에서는 인터프-리터가 런타임 환경을 검사할 필요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줍니다. 쓰레기 수집기(garbage collector) 즉 메모리 관리자는 자동으로 낮은 우선순위의 백그라운드 스레드로 실행되어 메모리가 필요할 때에만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자바 가상머신에게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보다 나은 수행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계산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은 계산이 많은 부분을 본래의 플랫폼에 해당하는 기계어 코드로 재작성하여 자바 프로그램과 인터페이스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자바는 기계어 코드를 직접 실행시키는 것이 아니고, 플랫폼 독립적인 중간 코드 형태인 바이트코드를 자바 가상머신이 해석하여 실행시키는 인터프리터 방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느린 수행 시간을 갖습니다. 일반적으로 C보다 평균 8배 정도 느리고, 최대 20배까지 느립니다. 이렇게 느린 수행 시간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바이트코드 대신 기계어 코드를 직접 생성해 줍니다.
         세 번째, 모호한 언어적 특성, 비결정적 자바 가상머신, 표준화된 실시간 API가 없는 문제 때문에 실시간 응용이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 자바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실시간 응용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비결정적 자바 가상머신의 문제점:
         이러한 문제점은 느린(Lazy) 클래스 로딩에서 발생하거나 메모리 할당과 가비지 콜렉션이 비결정적이고 느린 최악의 경우(worst-case) 특성을 가지며 stop-start 방식으로 모든 스레드를 멈출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래스를 미리 로딩(class preloading)한다거나 정적 초기화(static initializer)를 제거하여 패키지 라이브러리에 대해서는 가상머신 초기화를 사용하고 응용프로그램에서는 명시적인 초기화 를 사용하게 하는 등의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할당과 쓰레기 수집(garbage collection)에 대해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입터럽트 가능한 쓰레기 수집을 하는 것입니다. 또는 표준화된 실시간 API를 제공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의 도스창 또는 유닉스 쉘 등과 같은 쉘에서 자바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실행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위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개 이상의 자바 프로그램 규약을 만족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은 여러 자바 프로그램에 속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했는데, 이 자바 프로그램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규약을 만족시켜 주고 자바 애플릿을 위한 규약도 만족시켜 준다면, 이 자바 프로그램은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으로서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도 있고,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자바 애플릿으로 실행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여러 규약에 맞는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지만, 하나의 자바 프로그램이 굳이 두 개 이상의 규약을 모두 만족시켜주도록 자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경우는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자바 애플릿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 지금그때2006/선전문 . . . . 28 matches
         자신이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내가 잘한 일이었지.. 라고 생각하는 일!
         사전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분께는 행사 전 다시 연락을 드릴겁니다.
         <a href="http://165.194.17.5/~leonardong/register.php?id=nowthen2006"> 신청하러가기 click </a>
         지금까지 자신이 겪은 일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자신에게조차 의미가 없고,
         혼자 생각하고 끝낸다면 자신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사전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분께는 행사 전 다시 연락을 드릴겁니다.
         <a href="http://165.194.17.5/~leonardong/register.php?id=nowthen2006"> 신청하러가기 </a>
         지금까지 자신이 겪은 일을
         돌아보지 않는다면 자신에게조차 의미가 없고,
         혼자 생각하고 끝낸다면 자신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사람들의 "나를 만든 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졸업하는 사람이 "각자 자기의 대학생활 전체를 되돌아보고 그 기간동안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나를만든책을 딱 한 권 고른다"라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부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입니다. 듣는 이는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모여서 이야기합니다. 현제 이야기 하는 주제를 바꾸거나,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전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분께는 행사 전 다시 연락을 드릴겁니다.
         <a href="http://165.194.17.5/~leonardong/register.php?id=nowthen2006"> 신청하러가기 (클릭)</a>
         사람들의 "나를 만든 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졸업한 선배님께서 "각자 자기의 대학생활 전체를 되돌아보고 그 기간동안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나를만든책을 딱 한 권 고른다"라는 발상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부하면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입니다. 듣는 이는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모여서 이야기합니다. 현재 이야기 하는 주제를 바꾸거나,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까지 사전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신청하신 분께는 행사 전 다시 연락을 드릴겁니다.
         <a href="http://165.194.17.5/~leonardong/register.php?id=nowthen2006"> 신청하러가기 (클릭)</a>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각자 얻어가는 것은 달랐겠지만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25 matches
          * [김태진] - 상민선배님이 오셔서 웹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신건 작년 성년식때도 그렇고(그땐 아이폰이었지만) 참 유익한 배경지식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후반부에 git에 관한 이야기를 따로 잠깐 해주신거도 꽤나 유용한 정보였구요. 다들 이런식으로 각 세션에 대해 후기를 작성해주면 된답니다.
          * [서민관] - 유상민 선배님께서 오실 줄은 몰랐는데 정말 귀중한 시간을 써 주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웹이나 서버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야기를 자세히 못 들어서 좀 아쉬웠지만 잠깐 듣기에도 꽤 흥미가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를 현재 보고 있는데,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월간 마소 좀 보면서 이것저것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형진 선배가 정말 이상한 걸 잘 하시는군요... 삼성도 참 문제가 많은듯...
          * [김해천] - 가끔씩 뻘짓으로 웹호스팅에서 빌린 걸로 제로보드나 뭐 이상한 걸 많이 해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렇게 자기 컴퓨터로 이런 걸 재현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했습니다. 설정에 관련된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글 포스팅 할 때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뜯어고치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ㅠ_ㅠ. 위키는 꼭 나중에 따로 설치해서 구동을 해 봐야 겠습니다.
          * [김도현] - 제대로 신기했음 !! 스릴장난아니었어요 . 역시 실습이 재밌습니다 ㅋㅋ
          * [김민재] - APM이 뭔가 했더니 Apache + PHP (perl? python?) + MySQL 인걸 알았을 때의 놀라움 ㅋㅋㅋㅋ 내 컴퓨터에서 준석이 형 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정말 신기했습니다. 또 MyAdmin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드는 것도 처음 해보았습니다. (cafe24 호스팅에서는 DB 만들기가 안되더라구요..) 오늘 여러모로 신기한 체험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 [이재형] - 자바 스크립트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정말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우선 C하고 비슷하게 쓰이는 것도 신기했어요! 그런데 ㅠㅠ array를 for문에서 돌릴 때 조건을 잘못 써서 멘붕을 먹었었죠ㅠ... C를 다시 좀 더 확실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서민관] -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 & 혁준 선배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번 강의가 무척 신경이 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 데블스 때 했던 웹에 대한 강의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번 강의는 예상대로 무척 좋으면서 어려운 내용이었네요. 아무래도 방학 중에 좀 제대로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 봐야지 싶습니다. 신기하네요. 근데 2학년이 하기에도 좀 어려워 보이는 게 아쉽긴 하네요...
          * [정종록] -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편견이 없기에 편견을 깨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간. 다른언어 c나 자바 같은데서 못하던게 가능해서 신기했고 재미있었음. 문제는 새내기들이 피보나치를 못해서 당황스러웠지... 왜 피보나치하는데 다이나믹프로그래밍이 생각나는거냐 알고리즘 ㅋㅋㅋㅋ
          * [SET DEFAULT] - 진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한걸 배웠네욧 ㅎ
          * [김해천] - 신기했습니다. 근데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았네요. 인식을 이용한 게임은 여러가지로 나와있습니다만, 이런 걸 프로그래밍으로써 본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신기하다는 말을 자주 씁니다만, 정말로 신기한게 많은 하루였습니다!
          * [권영기] - 아, 일단 자리 위치가 좋아서 키넥트 데모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키넥트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사람 모션 인식하는 것(관절 20개 잡는 것부터..)이 굉장히 신기했고 음향 인식도 어느 정도 잡아낸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키넥트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Set Default'''
          * [서영주] - 일반적인 프로젝트가 아닌 프로젝트의 환경 구성같은 부분은 늘 궁금한 부분이어서 이번에 이런식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 부분들도 제대로 설명을 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모션인식 자체는 신기했는데 보면서 조금 궁금했던게 스켈레톤의 관절 인식을 기본으로 보여주셨었는데 손바닥, 손가락처럼 신체 일부만 인식을 하는건 안되는건가요?
          * [권순의] -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듣는건 처음인 거 같네요 ㅋㅋ.. 참... 이렇게 짜고 기억만 잘 하고 있으면 정말 죽을때 까지 먹고 살 수 있겠네요. ㅋㅋ 짜는 것도 힘들고 이건 뭐.. 이러다 자기 자신도 헷갈릴까 걱정이네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진이형 어제부터 빵빵 터뜨리네요 ㅋㅋㅋ
          * [이재형] - 유지보수가 어렵게 코딩한다길래 오옷 뭔가 엄청나게 진지한 것을 기대하였는데... ㅋㅋㅋ 완전 터졌어요. 초반에는 잘 이해가 가고 덜 헷갈리고 그냥 신기하기만 했는데, 점점 갈수록 내가 나를 속이는 코드들이 점점 무서워지더라구요. ㅋㅋㅋ 일단은 기본적으로 유지보수를 잘 할 수 있는 코딩 부터 잘 만들수 있게 연습해 봐야겠습니당. ㅎㅎ
          * [김태진] - 유지보수가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한 코드를 봤네요. 1시간반정도 남기에 형진이형에게 부탁했는데 재밌는걸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 후기를 보고도 그렇고, 다른데 올라온 글을 봤을 때 오늘은 그래도 신입생들이 이해하고, 실습하기에 적당했던거 같습니다. 재학생들도 어느정도 새로운 것들을 (js..)배울 수 있었구요. 오늘 성공해서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 내일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감도 엄습해오네요..--;
          * [정종록] - 유지보수가 불가능한 코드.. 진짜 환상적인 스킬들이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신기한 코드도 보았고... 신입생도 재학생도 재미있게 들은것 같습니다. 근데 그 코드들을 보면 프로그래밍한 본인도 조금만 지나면 유지보수 못할듯... 그리고 그 스킬들을 썼다는거에서 부터 그 프로그래머는 머리가 참 좋은듯...
  • ProjectPrometheus/Journey . . . . 24 matches
         오늘은 일의 진행이 정말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모이고 처음 일을 시작할때 상민이와 이전에 했던 일들과 오늘 해야 할일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한 점이 주효한것 같다. 간단한 일이긴 하지만, 그날의 할 일에 대해 미리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둔다는 점에서 5분 Stand Up Meeting 은 의외로 효과를 주는것 같다. 그리고 Pair 를 하는중 디버깅이나 기타 일을 할때 미리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하려고 하는지 짧으면서도 자주 대화가 오고 갔던 점, 프로그래밍때 자주 체인지 한것도 오늘 일이 잘 진행되는데 도움이 컸다고 생각. --["1002"]
         속좁은 ["1002"] 이 상민쓰에게 신경질 부리던날로 기억 -_-; 일종의 Test 에 대한 압박을 받아서이긴 한데, 처음에는 'Model, Logic' 부분에 대해서만 Test 정도 붙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Servlet 으로 작성한 Controller 부분이 커지면서, 각각 Command 에 해당하는 (service 라고 이름지었음) 부분에 대해 로직이 붙었기 때문이다. 근데, Servlet 이여서 테스트를 못붙이고, 작업은 작업대로 진행되는데 테스트 붙일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는데, 잘 진행되어간다고 보이는 작업 발묶는것 같아서 이야기 못하고 꿍해있다는.
         문제는, ["1002"] 의 목소리가 화내는 톤이 될 경우이다. (의도하건 안하건. 보통 화내는 사람은 자신이 화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경우의 문제는, 열심히 잘한 상대가 쓸데없이 들을 필요없는 소릴 듣는다. --; 아. 정신 수양이 필요하다. (지가 잘했으면 될거면서..;)
          * 내목소리가 커질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위축이 된다. 그 사람이 잘하고 있다 하더라도. 한편으로는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자신의 코드에 대해서 자기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 목소리를 줄이거나, '한번 흘러갈대로 해봐라' 라는 식은 자신의 생각을 코드에 붙일 수 없게 되므로 좋지 않은 경우라고 생각.
          * TestCase 만들어 둔것을 상속 받아서, 다시 다른 테스트를 수행 시키는 기법이 정말 흥미로웠다. 진짜 신기하다. 생각하면 할수록 신기하다.
         정말로 학교가 우리를 안도와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도서관 서비스 개편된다고 했고 -_-(이는 곧 정규표현식 쓴 부분과 관련하여 재작성하라는 뜻이니;) 게다가 다음주부터 엘리베이터 수리 들어간단다. 경비아저씨에게 5층 신피 열어달라고 부탁하는것에 대해 더 눈치를 봐야 한다는 뜻이 된다; 으어;
         상민쓰와 함께 ADO 를 이용한 부분에 대해 DB Mock Object 예제를 작성했다. 전에 상민이가 DB Layer 를 두지 않고, ADO Framework를 거의 치환하게끔 작성했다고 판단, 이번에는 내부적으로 ADO를 쓰건 가짜 데이터를 쓰건 신경쓰지 않는 방향으로 같이 작성하였다. ADO 는 기존에 ["1002"] 가 작업했던 프로그램에서 일부 사용한 소스를 고쳐썼다.
          * 내일까지 신피의 네트웍이 안될까 걱정이다. 오늘의 일은 도저히 예측할수 없었던 일종의 사고이다. 나비의 날개짓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생각해 본다. ["MIB"] Programmer가 되고 싶지만 그마저 시간이 부족한것이 현실이다.
          * 학교에서 PairProgramming 이 정착될 수 있을까. Pair 를 하는 중 대화가 좀 커져서 그런지 저 너머쪽의 선배가 주의를 주었다. 뭐.. 변명거리일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바로 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되지 않고, 저 멀리서 개발하느냐고 '떠드는 넘들' 은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
          * Tare씨께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서 오셨다. 작업하는 동안 우리가 거의 대화를 걸지 않고 우리끼리 계속 작업에만 몰두했음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신기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떠한 과정으로 작업하는가를 알기 위해 저렇게 관찰하는 사람이 있을까? 어떠한 얻음을 얻으셨을지 모르겠지만. 그의 자세는 참 인상적이였다.
         ObjectWorld 의 전 세미나에서 아키텍트 설계자는(Architector) 소스를 가지고 디자인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디자인(스펙으로 제시된)을 보고 디자인(자신의 회사에 맞는)을 만들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였다.
          * TestDrivenDevelopment 의 경우를 추구했다면 어떠했을까. TDD 의 특성상 꼭 필요한 메소드들만 있는 단순한 디자인을 유도한다라는 점에서. 이번의 경우도 Scenario 를 생각하여 프로그램 뼈대를 만들어서인지 주 Interface가 되는 메소드들외에 불필요한 메소드는 적었긴 한데, 그 대신, 신기하리만치 처음 짠 시나리오가 완벽하게 먹히었다란 생각도 든다;
          * 시나리오가 주요 한것에 동의, 신기하다는 느낌 비슷 -- ["상민"]
          * 나도 ps. 반문하기가 보통은 더 쉽다; (메모장에 글쓴거 이야기하는거 아님. '마지막으로' 를 'ps.' 대신 쓴 것일 뿐임) --["1002"]
         Python Interpreter 는 말 그대로 'shell' 이다.; command 대신 쓰고 살까.. Python 과 webdebug 을 이용, 도서관 웹 사이트에 GET/POST 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부분에 대한 분석은 참 편했다. (단, Python shell 에서의 encoding 부분에 대해 충돌나는건 골치)
          * 그외 집에 와서, JSP + EJB를 테스트 하였는데, 아직 성공하지를 못했다. '자바 개발자를 위한 EJB 최신 입문서...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에 수록된 JSP에 치명적인 문법적 잘못이 있었는데, JSP를 써보지 않았던 나로서는 책을 신뢰한 것이 잘못이었다. 새로 추정하기위하여 그제의 수순을 밟아가며 잘못을 찾는데, 역시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일단 JNDI의 string문제로만 귀결 짓는다. J2EE sdk + Tomcat이 아닌 JBoss+Tomcat 이라면 수월히 해결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본다.
  • Gof/Mediator . . . . 23 matches
         게다가 하나의 시스템에 많은 객체들이 참여하는 것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시스템의 행위를 바꾸는 것을 어렵게 한다. 왜냐하면, 행위는 많은 객체들 사이로 분산되어 졌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아마 그런 시스템의 행위를 customize하기 위해서 수많은 subclass들을 정의해야 할 것이다.
         director가 리스트 박스와 입력 필드 사이의 조정하는 방법을 요약하자. 도구들은 서로 단지 간접적으로 director을 통해서 통신한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몰라야 하며, 그들 모두는 director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행위는 한 클래스에 지역화 되어지기 때문에 행위는 클래스를 확장하거나 교체함으로써 변하거나 바꿔질 수 있다.
          * 어떤 객체들의 집합이 잘 정의되었지만, 복잡한 방법으로 통신할 때. interconnection의 결과는 구조화되지 못하고 이해를 어렵게 한다.
          * 어떤 객체를 재사용하는 것이 그것이 많은 다른 객체들과 관련이 있고 통신을 하기 때문에 어려울 때.
          Colleague 객체들과 통신을 위해서 인터페이스를 정의한다.
          자신의 colleague들을 알고 관리한다.
          각각의 colleague class는 자신의 Mediator 객체를 안다.
          각가의 colleague 는 자신이 다른 colleague와 통신할 때마다 자신의 mediator와 통신한다.
          2. Colleague-Mediator communication. colleague들은 그들의 mediator와 흥미로운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통신을 해야한다. 한가지 방법은 mediator를 Observer로서(ObserverPattern을 이용해서) 구현하는 것이다. colleague 객체들은 Subject들로서 작동하고, 자신의 상태가 변했을 때, 지시를 Mediator에게 전달한다. Mediator는 변화의 효과를 다른 colleague들에게 전달하는 반응을 한다.
         또 다른 방법은 colleague들이 보다 더 직접으로 communication할 수 있도록 특별한 interface를 mediator에게 심는 것이다. 윈도우용 Smalltalk/V가 대표적인 형태이다. mediator와 통신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을 argument로 넘겨서 mediator가 sender가 누구인지 식별하게 한다. Sample Code는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Smalltalk/V의 구현은 Known Uses에서 다루기로 하겠다.
         Widget 은 widgets들을 위한 추상 기초 클래스이다. 하나의 widget은 자신의 director를 알고 있다.
         changed 는 director의 WidgetChanged 연산을 호출한다. Widget들은 자신의 director의 WidgetChanged 호출을 의미있는 이벤트를 알져주기 위해서 사용한다.
         DialogDirector의 subclass들은 적절한 widget작동하기 위해서 WidgetChanged를 override해서 이용한다. widget은 자신의 referece를 WidgetChanged에 argument로서 넘겨줌으로서 어떤 widget의 상태가 바뀌었는지를 director로 하여금 알게해준다. DialogDirector의 subclass들은 CreateWidget 순수 추상 연산자를 다이얼로그에 widget들을 만들기 위해 재정의한다.
         WidgetChanged는 widget들이 서로 적절하게 동작하는 것을 확신하게 한다.
         윈도우용 Smalltalk/V의 application구조는 mediator 구조에 가반을 두고 있다.[LaL94] 그런 환경에서 application은 윈도우를 pane들의 모음으로 구성하고 있다. library는 몇몇의 이미 정의된 pane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TextPane, ListBox, Button등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pane들은 subclassing없이 이용될 수 있다. Application 개발자는 단지 inter-pane coordination할 책임이 있는 ViewManager만 subclassing할 수 있다. ViewManage는 Mediator이고 각각의 pane들은 자신의 owner로서 단지 자신의 ViewManager를 알고 있다. pane들은 직접적으로 서로 조회하지 않는다.
         SmallTalk/V는 Pane-ViewManager 통신을 위해 event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어떤 pane은 어떤 정보를 mediator로 부터 얻기 원하거나 어떤 의미있는 일이 발생해서 이를 mediator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event를 생성한다. 하나의 event는 그 event를 식별하는 symbol을 정의한다. 그 event를 다루기 위해서 ViewManager는 pane에 method selector를 등록한다. 이 selector는 event의 handler이다. 이것은 event가 발생한 때면 언제든지 수행될 것이다.
         colleague들은 observer(293) pattern을 이용하는 Mediator와 통신할 수 있다.
  • 혀뉘 . . . . 22 matches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당신의 바람기는 20% 입니다.
         당신은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변치 않는 순정파 이군요.
         당신이 누군가를 사귀게 되면, 상대방쪽에서 먼저 변하지 않는 이상
         당신은 사람을 선택하는데에도 신중하며, 왠만한 일로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이 당신에게 어떻게 나오건 간에
         당신은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다 할 것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상대방에게도 충실할 줄 아는 사람이지요.
         할수 있을 만큼 다 해주고, 자신을 다 쏟아버렸기 때문에, 아니다 싶을 때
         바람은 절대 안피고, 다른 사람에게 껄떡대는 일이 없는 대신, 한번 돌아서면
         당신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대방의 배신에도 때로는 너그러울 수 있고 용서해 주기도 하지만,
          *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과 나는 어떤사이?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 Bigtable기능명세 . . . . 20 matches
         B+ 트리 갱신 ★★★★★
         신규 TS에 태블릿 할당하기도 같음.
          1. 자신의 태블릿 리스트에서 전달한 태블릿들을 삭제
          1. b+ 트리(메타태블릿) 갱신
          1. target이 직접 마스터에게 자신의 태블릿 리스트를 전달하고 마스터가 target의 이전 태블릿 리스트와 현재 태블릿 리스트를 비교해 밸런싱이 잘 되었는지 확인.
          * 메타데이터 태블릿 갱신 (B+ 트리 갱신)
          1. 갱신 : 마스터가
          1. source는 target에게 성공 메세지를 받으면 자신의 태블릿 리스트에서 전달한 태블릿들을 삭제한다.
         == 메타 테이블 갱신 ★★★★★ ==
         태블릿의 삽입(혹은 split)이 있을 때마다 마스터(또는 TS 스스로)가 b+ 트리를 갱신한다.
          1. TS가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태블릿의 리스트들을 전달한다.
          1. TS는 자신이 가진 태블릿들에서 요청받은 ROW를 검색
         신규 TS는 Locker에 자신의 정보를 등록한다
          1. Locker에 자신의 정보를 등록한다
          1. 자신의 ip
          1. 자신의 정보 등록 (Locker)
          1. 자신의 정보(ip, port) 등록 (Locker)
          1. 태블릿 서버 신규(또는 실패) 감지 (Locker)
  • html5/communicationAPI . . . . 20 matches
          * 통신 수행의 주체 : 윈도우, 백그라운드 태스크, 서버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 메세지 수신 : onmessage이벤트 핸들러, 이벤트 리스너 (MessageEvent객체 얻음)
          * 메세지의 송수신을 통해 둘 이상의 웹 페이지가 서로 데이터 주고받음
          * 송신 : postMessage(data, [ports], targetOrigin)
          * 수신 : onmessage() 이벤트 핸들러
          * targetOrigin : 메세지를 수신하는 도메인(프로토콜+도메인+포트번호)
          * 보안을 위해 메세지를 주고받는 상대의 신원 확인 필수
          // 메세지를 수신해 MessageEvent형의 객체 얻음
          // origin 속성으로부터 송신처 확인
          // data 속성으로 수신된 메세지 확인
          // 메세지를 수신해 MessageEvent형의 객체 얻음
          * 메세지 송신 예
          * 다대다 메세지 통신을 실현하기 위한 API
          * 채널 : 메세지 송,수신을 중개하는 객체, MessageChannel형
          * postMessage(message, [ports]) : 메세지 송신
          * 채널을 이용한 메세지 송신
          // 포트를 이용한 메세지 송신
          * 포트를 송신하여 수신자가 송신자의 포트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함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20 matches
         강사/진행자들의 후기 페이지입니다. 이 또한 ["ThreeFs"] 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글들이 다음날, 또는 내년에 쓰일것임을 생각하시길. 그날 자신이 했던 일들 (또는 다른 사람이 했던 일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해서 무엇이 잘되었는지, 왜 잘되었는지, 무엇이 잘 안되었는지, 왜 안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대안을 생각해보도록 작성합시다.
          * 목요일의 ["RandomWalk2"] 에 대해서 다시 CRC 디자인 세션과 구현시간을 가져보았다. (["ScheduledWalk/재니&영동"], ["ScheduledWalk/창섭&상규"]) 이번에는 신입회원팀과 기존회원팀으로 나누어서 디자인 세션을 가지고, 팀별로 구현을 하였다. (신입회원 팀에서의 클래스 구현에서는 1002가 중간 Support)
          * 일요일,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 동안 지겹도록 풀었을것 같은 RandomWalk 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선 꼭 푸는 문제 수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점을 확신시켜주었다.
          * 일단 지난시간에 만들었었던 RandomWalk 의 스펙을 수정한 RandomWalk2 를 사람들로 하여금 풀게 한뒤, 그 중에 완성한 두명을 뽑아 (상규와 현민) 자신이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했는지에 대해 창준이형의 진행으로 질답을 하면서 설명해나갔다. 그리고 코드를 프로젝터와 노트북을 이용, 신피의 벽에 비추며 설명하였다. (["RandomWalk2/상규"], ["RandomWalk2/현민"])
         또한, JuNe과 ["1002"]의 CrcCard 세션을 (마치 주변에 사람이 없는 듯 가정하고) 보여줬던 것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원래는 ["1002"]가 혼자 문제를 푸는 과정을 보여주려고 했다가 JuNe이 보기에 두 사람의 협력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했고, 분위기가 약간 지루해 지거나 쳐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중간에 계획을 바꿨다.) 선배들이 자신이 풀어놓은 "모범답안"으로서의 코드 자체를 보여주는 것은 했어도 분석하고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 해나가는 과정을 거의 보여준 적이 없어서, 그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간 것 같다.
         또, 동일 문제를 여러번 하는 것의 교육적 효과를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다. 내용이 이어지고 연계가 되니, "현재의 주제를 벗어난 것들에 에너지를 덜 소모하면서" 많은 학습이 가능했다. 최소한 문제를 매번 새로 설명하고, 그걸 이해시키게 하는 시간은 주제가 바뀔 때마다 아낄 수 있었다.
          * 어떤 만화에서 보면 한 스승이 춤을 지도할때 재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극장에 가득찬 관중들 앞에서, 당신은 "오늘은 신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라고 사과할 셈인가요?" 세계의 정상엔 최고의 춤에 '재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식하십시오. 발가락, 발바닥, 모든 근육들을.'
          * '''Pair Teaching''' 세미나를 혼자서 진행하는게 아닌 둘이서 진행한다면? CRC 디자인 세션이라던지, Structured Programming 시 한명은 프로그래밍을, 한명은 설명을 해주는 방법을 해보면서 '만일 이 일을 혼자서 진행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신입회원들에게 하고싶었던 말들 (중간중간 팻감거리들;) 에 대해 언급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세미나 내용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팻감거리들이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쉽기에.) 그리고 내용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내용이나 사람들과의 Feedback 을 다른 진행자가 읽고, 다음 단계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하나는 사람들이 별다른 외현화를 하지 않고 바로 프로그래밍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외현화라는 것은 자기 생각을 머리 바깥에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해서 표식을 남기는 것이다. 외현화가 필요한 이유는, 사람의 단기기억 장치는 상당히 작은 수의 것들만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를 통해 기억부담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리 문제이해/분석/기획시에 특별히 자신이 이해하고 계획한 문제풀이를 외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중엔 유일한 보조물인 "요구사항"을 그대로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만약 문제를 보고 분석을 하면서 간단한 다이어그램을 그려뒀고, 그것을 참조하면서 프로그래밍했다면, "좀 더 바람직한 순서"를 택할 수 있지 않았을까.
         따라서, 프로그래머는 "요구사항"이라는 말과 글의 울타리에서 가능한 한 벗어나서 "고객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려는 시도가 필요하고, 동시에 자신의 이해와, 디자인 계획 등을 별도로 외현화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1002"]와 JuNe은 세미나 스케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했다. 가르치려던 개념의 수를 2/3 이하로 확 잘랐고,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노력했다. 가능하면 "하면서 배우는 학습"(Learn By Doing)이 되도록 노력했다.
          * DevelopmentinWindows 세미나는 신입생들에게는 조금 어려웠나봅니다. 준비도 많이 하고 쉽게 설명하려고 복잡한건 다 뺐는데...... 그래도 어려웠나봅니다. 어쨌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규
          * 대체적으로 RandomWalk 는 많이 풀었고, HanoiProblem 은 아직 재귀함수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신입회원들에게는 어렵게 다가간거 같다. - 상협
          * DOS/컴퓨터구조 세미나는 신입회원들에게 난이도가 좀 있는 세미나 였다.
          * 이날 했던 UNIX가 쉽게 신입 회원들에게 느껴졌고, 컴퓨터 구조는 좀 어렵게 느껴진거 같다. 쉬운것과 어려운 세미나가 이렇게 섞인것이 내가 보기에는 쉬운것만 하는거나 어려운것만 하는것보다 더 좋았던거 같다. - 상협
          * 강의중 강사외 껴들기에 대한 대안 - 일단 강의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는 하에 적절한 시간관리를 한 '보충시간' 을 신청하도록 하는게 좋을듯. --석천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20 matches
          * 옛날에 c로 TCP/IP 프로그래밍 책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쪽에서 소켓을 이용하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c에 비해서 파이썬쪽에서는 참 쉽게 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좀 신기했던게 리턴 값이 하나 이상 있을 수 있는 함수도 있다고 한 부분이었습니다. 이건 파이썬쪽의 특성인지 아니면 다른 인터프리터쪽 언어도 이렇게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네트워크쪽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좋았습니다. 와이어샤크쪽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면 공부가 더 필요할 듯. -_-
          * turtle를 보면서 이것 저것 파이선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처럼 노가다는 안시켜서 좋았네요. (그러고 보니 그 누구도 파이선을 가지고 했었네;;) 여하튼 파이선으로 채팅 프로그램을 소스 복사(-_-) 해서 써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자바로도 그런거 했던 게 기억나네요. 전반적으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신 세미나였습니다. 재미있게 3시간이 지나간 것 같네요. 다만, 하라고 하셨던 것이 잘 구현이 안 되었던 것 같아 그런 거 빼곤요. 그리고 와이어샤크는.. 보면서 음.....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서인지 좀 더 많이 써 봐야 할 듯 싶네요a
          * 루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문법의 설명. 사실 바쁘실텐데 와서 짧은 세미나라도 하고 가신 것만 해도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루아에 대한 이미지는 세미나 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듯이 와우 UI에 사용하는 언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든 생각은 두 가지군요. 하나는 객체가 없다니???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크기가 작다는 게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저런 곳에서 게임 로직을 루아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특정 작업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서 인정할 만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손을 대 봐야 할 언어들이 있어서 당장은 건드려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좀...
          * 루아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주목받는 이유는 역시 용량이 작기 때문인 것 같은데 폰쪽에서 일하셨다는 부분도 그렇고 역시 임베디드쪽인가 싶었습니다. 임베디드에서 루아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게 따로 있다고 하신 부분이 좀 궁금했습니다. 이번에 파이썬에 루비, 루아까지 스크립트 언어쪽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다들 문법적으로는 비슷한 느낌인데 어떤걸 쓰는지는 용도 나름인 것 같습니다.
          * 수경이의 String 코드 레이스에서 저의 프로그래밍 달리기를 너무 빡세게 했던게 부끄러워서 이번엔 1학년 학우(저 같은 경우 성화수 학우)에게 설명해주고 그 학우가 하고 싶은 스펙으로 함께 프로그래밍 하고자 많이 노력했습니다. 파트너 교체 후 순의랑 파란 바를 만들어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긴 했습니다만 제가 부족한 탓이었구요-_-;; 개인적으로 화수의 '0층부터 지하까지' 아이디어는 신선했어요. 형진이가 처음에 의도했던 엘레베이터 문제(밖에서 누르고 층을 누르는 케이스)는 다른 클래스도 필요하고 일단 화수를 이해시키는데에 초점을 둬서 그걸 못 푼 점은 좀 아쉬웠어요.
          * Java를 통한 TDD (비스므리한) 것을 실습했죠. 좀 신기한 방식이라 신기했던거(??) 같습니다. 테스트 케이스를 만족하도록 코드를 만들거어간다라.. 확실히 다른사람의 코드이고 주석이 없는데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거였던거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이 한개의 프로젝트를 다루게 된다면 이런식의 것도 필요할거같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스트 케이스만 만족하면 된다는 사상도 있어서 어려움이 완전히 해소될것이리라! 라는건 아닌거 같네요. (사실 남의 스펙을 자신이 구현했기 때문에 발생했던 문제겠지마는,.) SVN도 써보고 TDD나 이런 저런 기법들을 데블스에서 처음 접해봐 신선했습니다.
          * 코드 잘 짜는 법. 신경써야 할 부분을 최소한으로 줄이자. 필요한 것을 먼저 쓰고 구현은 나중에 한다. 자주, 많이. very very many many
          * 개인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코드를 잘 짤 수 있을까. 그리고 회고 때에도 말했듯이 제가 작년 데블스 마지막 때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변명삼아 말하자면 아직도 스스로가 남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과 자신감이 없어서 세미나를 피한 것도 있습니다 ;;; 사실 제가 한다고 하면 생각을 코드로 만드는 법(형진 선배의 말하듯이 코딩하기 부분) + 남이 만들어 둔 라이브러리의 사용 으로 하려고 했는데 과연 그게 괜찮은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은 역시 좀 부족하군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언어에 사로잡히지 말고 로직이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은 기본에 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이후에는 역시 자주 짜고 많이 짜 봐야겠지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각을 코드로 옮기는 것은 역시 알고리즘 쪽을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컴공 쪽에서도 제일 수학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자신이 없는 분야기도 하고 -__-
          * QDD는 정말 신세계였죠. 그리고 스펙을 먼저 두고 구현한다는것이 무슨말인지 처음에 잘 이해가 안되서 간단한 스펙만을 제시했더니 결과는... 누가 나쁜놈일까요
          * 수경누나가 해주신 정보보호는 중학교때인지 고등학교때인지 어렴풋이 들었던게 있는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공개키/비공개키 부분이요. 공인인증서 부분은 정말 어떤 천재가 이런걸 만들었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으아니 이런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개키를 만들어 낸다니! 만든놈들 진짜 머리좋네!! 랄까요, 수경누나가 시작하기 직전에 했던 말이 저한테서도 나왔습니다.
          * 시간 빠듯했던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느라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개념적으로는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구현 부분의 얘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연산을 한다는 부분에서는 갑자기 흥미가 -_- 연산 부분의 실제 구현에 대한 것도 나쁘지 않긴 했지만 C나 자바 등의 주요 언어에서의 라이브러리 사용 등의 설명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페이지 하단을 임의대로 조금 바꿨습니다. 양해해주세요 =_=)쪽지를 돌리며 회고하는 시간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형진이 형이 제일 마지막에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회사에 나가서 1주일간 나갔다면 약 80만원에 해당하는 것이었을텐데, 1주일 휴가를 내고 왜 데블스에 나왔냐면, 미래를 위해 자기개발하는 것이 후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고, 또 데블스에 올때마다 형이 가장 많이 배워간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이번 데블스캠프에서 가장 많은걸 배워간다고 확신합니다 --+ 데블스 5일간의 후기에 담긴 모든 말들을 해야하겠지만 생략하구, 그만큼 많은걸 얻었으니까요. 정말 대학와서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보람찬 날들이었습니다. -[김태진]
          * 개인적으로는 오면서 발표 주제들도 그렇고 내가 이거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나 처음 보는 언어들에 대한 걱정같은 것도 있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어려웠던건 조금 -_- 빼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학교 수업시간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전적인 부분이나 기본 지식, 그리고 이런 저런 툴들에 대한 설명까지 5일 동안에 참 많은 부분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나를 정리하는 회고 부분의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이걸 다 기억하지는 못할테고 잊어버리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영주]
  • 정모/2011.4.11 . . . . 19 matches
          * 참여자 : [송지원], [김준석], [이원희],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강성현], [권순의], [윤종하], [신기호], [김태진], [장용운], [정진경], [송치완]
          * 그 날의 정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원하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를 신청받습니다. 관심있는분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주세요.
          * 종하 팀 : [서지혜], [윤종하], [신기호], [장용운], [송치완], [김준석], [이원희]
          * 각 행사에 따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중복 신청도 가능합니다.
          * [http://zeropage.org/ ZP홈페이지]에서 신청해주세요
          * 그냥 정모 대신 소풍 ㄱㄱ임. 9호선 타거나 버스 타거나 - [Enoch]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항상 그렇듯 정모할때 궁금한건 Ice Breaking 시간이군요. 녹화 재방이라도 제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정모시간에 소개해주신 LETSudent는 참석해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정보군요. 새로온 21기 학우들 반갑습니다. 얼굴 기억했어요. Zeropage의 생활을 맘껏 즐겨보아요. 새얼굴들이 보였는데 이제 새로 새내기들을 한번 정모에 참여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던 시간입니다. 권순의 학우의 OMS는 배경이 아야나미 레이라서 기쁨반 안타까움 반으로 배경을 지켜보았고 안티짓도 좀 올렸었습니다만, 그거 알잖아요 안티도 팬입니다. OMS에서 소개된 노래들에 대해 다시한번 들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던 시간은 기쁩니다. 창작자의 의미가 가득차있는 것을 알게해주었으니까요. 그사람들도 기쁠겁니다. 회장님이 만들으셨던 스피드 퀴즈는 정말 신선했어요. '우리도 올해는 이런 레크레이션을 다하는구나'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거 좋아하니까요. 저도 어느정도 공통된 경험이 쌓인사람들과 만난다면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주 소풍은 정말 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한번 이건 알아봐야겠습니다. 비는 안오겠죠. 시험기간 전이라 걱정이될 사람도있겠지만 경험상, 시험기간 전에는, 시험기간 중에는, 시험기간 후에는 노는겁니다. Enjoy EveryThing이죠. 항상 늦지만 이렇게라도 정모에 참석해서 후기를 남길수있는게 가장 즐겁습니다. 다음주에는 즐거운 소풍준비를 해가야겠군요 - [김준석]
          * 당신의 존중, 취향해 드립니다. - [서지혜]
          1. 이번 OMS는 영화 속 음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소개하신 노래들 중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었던 것도 좋았구요!!!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영화 속 음악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뭔가 좀 더 교양있는 사람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요금제때문에 한 달에 두 편씩은 꼭 영화를 보는데 앞으로 영화 볼 때 나오는 음악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지고 들어봐야겠습니다.
          1. 스피드 퀴즈는 이번에 처음 시도해봤는데 다들 어떠셨어요? 저는 역시 스피드라 그런지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 정신없는 점이 재밌기도 했지만요 ㅋㅋㅋㅋ 다음에는 스피드 퀴즈 말고 칠판을 이용한 캐치마인드를 한번 시도해볼까합니다. - [김수경]
          * 처음 참여한 제페 정모! 재밌었습니다.ㅋㅋ 재밌는 아이스브레이킹. 처음이라 그런지 적정 수준의 문제를 내는게 꽤 난감했고... 제페에 현재 어떤 스터디가 진행중인지 알게 됐습니당, 그리고 ACM 스터디가 열리면 참가하게 될 것 같구요ㅋㅋ, 현재 웹 구축을 진행하고 있어서 자바스크립트도 관심이 있는데, 지금은 데이터베이스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는 커녕 코딩도 못하고 DB만 만들고 없애고 반복 중이라 ㅜㅜ엉엉.. 디비짜고 기본틀 갖춰지면 HTML, CSS, PHP 거치고 나서야 자바스크립트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본 OMS는 어째서인지 배경화면만 기억에 남아있네요...ㅋㅋㅋ 수업 듣고 과제하고 놀고만 반복하다가 오랜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거 같습니당. 다음주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선형대수학+동양철학의 압박;; 주자의 격물치지에 대해 아시는 분??! - [정진경]
          * 이번 정모에서는 11학번들이 많이 와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ㅋㅋ 저번 정모에 안나가서 그때도 11학번들이 많이 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1학년들과 같이 정모에 참석하니 아 이제 1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Ice Breaking에서는 거짓말을 급조해야 하다보니 그 당시에 생각나는 아주 사소한 걸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OMSㅋㅋ 처음에 배경화면 뭔가가 친숙한 얼굴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안되지 어쨋든 영화나 광고 속에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말을 노래 가사를 통해 알려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 [신기호]
          * 저번 정모에는 11이 없었어요.. 이번에 4명이나 오다니 신긔하긔 - [서지혜]
          * 악.. 후기를 썼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안썼네요ㅠㅠ.... 항상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회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진실, 거짓은 전에도 해봤지만 자기를 소개하는 IceBreaking도 즐거웠습니다. 의외의 사실과 거짓은 항상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스피드 퀴즈도 즐거웠습니다. 재학생들이 그간의 활동을 회고하고 11학번 학우들이 새로운 키워드를 알게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순의의 OMS도 즐겁게 봤습니다.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좀 더 자신 있게 표현하지 못하고 약간 쑥스러워(?) 하는 면도 보였지만 동영상도 그렇고 많은 준비를 했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OMS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_=;; - [Enoch]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18 matches
          * 머리 모양은 신경쓰지 맙시다 - [김준석]
          * 신경 쓰입니다 - [권순의]
          * 용상훈 : 오늘 경험했던 일은 새싹교실은 "어떻게 된다"라고 설명하는 시간이었다. 처음에 새싹교실에 들어가면 무지 어색할 것 가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컴퓨터 3대를 앞에두고 wiki에 한해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다. 생소한것이어서 많이 신기하셨다. 그리고 버츄얼 박스 받고 리눅스 환경를 처음보았다. 재미있을것 같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일은 고등학교 선배님인 박성현 선배님을 뵙는데 너무 신기 하였다. 먼저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인사드리고 전화번호도 알려드렸다. 신기한 하루였다.
          * 표정은 신경쓰지 맙시다 - [김준석]
          * http://forum.falinux.com/zbxe/?document_srl=441104 를 참조하면 통신 프로그램을 짤 수 있을 것이다.
          * 질문 : 용상훈 -> 제 인생에 대해 알고 싶어요. 자신감도 없는것 같고요.
          * 답변 : 지금은 알수 없지만 많은것을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아니라면 지금 달려나갈길에 대해 신경쓰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순자의 성악설과 원효대사의 해골바가지를 예를 들면서 자신의 마음은 말그대로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했죠. 위선의 한자 정의는 僞善! 하지만 거짓 위(僞)는 단순히 자신의 악(惡)을 위해 속인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해 거짓을 행하며 사람의 마음으로 악(惡)을 다스려 선(善)에 넣는것을 말하게 됩니다. 위선을 단순히 거짓으로 생각하지 말란 얘기. 그래서 사람간의 예절이나 규율 법칙의 기반이 생기게 됬죠(이 얘기는 주제에서 벗어난 딴얘기 입니다). 몸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를 정하지 마세요. 우선 해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기도한답니다. 필요하다면 Just do it! 하지만 이게 항상 옳은건 아니죠. 선택은 자유. 능력치의 오각형도 보여주었죠. 다른사람이 가지지 못한 장점을 당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Whatever! 힘들때는 상담하는것도 좋고 시간을 죽여보는것도 한방법입니다. 항상 '''당신'''이 중요한거죠.
          * SVN 거북이를 이용하여 http://nforge.zeropage.org/svn/coordinateedit 에 코드를 올리는것을 올려놓음. 도건이 프로그램을 그곳에 올려놓고. 고쳐서 올려놓음. 받는건 숙제!!! 신남.
         Sort 신난다.
          ///prime 넘버는 1과 자신을 제외하고 나눠지지 않는 수.
  • 제로Wiki . . . . 18 matches
          * 게이트웨이 서버에 추가 서버를 등록만 시키면 유기적으로 다른 서버들과 연결이 된다.(마치 하나의 컴퓨터 처럼 보인다), 각 개인 위키 혹은 카페 위키를 생성할때에 자신의 원하는 서버를 지정하면 그곳에 그 위키가 생성된다. 그 위키에 대한 페이지 데이터들은 모두 그 서버에 저장이 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았을때에는 하나의 웹사이트처럼 보인다.
          * 개략적 설명 : 각 페이지는 자신의 뇌의 일부분으로 생각 할 수 있다. 각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들과 종속 및 포함 관계를 가질 수 있다.(페이지 링크를 통해서 가능함) 그리고 이 페이지를 다른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기존 위키 처럼 하나의 커뮤니티에서의 공유가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서로 서로 페이지를 공유 할 수 있게 되고, 그 공유 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을 경우 현재 공유중인 모든 커뮤니티에 그것이 반영된다.(수정된글 목록에 떠서 사람들에게 환기 시킨다)
          * 하는 방법 : 예를 들어서 제로페이지 카페에 자신의 위키에 있는 페이지를 올리고 싶을 경우 먼저 제로페이지 카페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서 가입한후, 올리기를 원하는 페이지를 고칠때 카페 선택을 제로페이지로 하고 나서 저장하면 그후로 계속 공유 관계가 유지된다.
          * 자신이 어떤 카페에서든지 새로 만든 페이지는 자신의 개인 위키에 그글이 자동으로 등록 된다. 그글에 대한 반응을 자신의 위키에서 볼 수 있고, 자신이 어떤 카페에 글을 썼는지 기억 못하는 문제도 해결해 준다.
          * 자신이 페이지 만드는 데에 참여하고 싶은 페이지는 그 페이지가 있는 카페에 가서 그 페이지를 저장할때 카페에 자신의 개인위키를 지정함으로써 자신의 개인 위키에 그 페이지를 등록 시킨다. 그러면 그 페이지와 자신의 개인 위키가 공유 관계를 가지게 한다.(공유 관계 : 공유 중인 페이지가 업데이트(수정) 될 경우 공유 관계에 있는 모든 위키에 그것이 반영된다.)
          * 동문카페 : 동문 카페라고 하면 각 학번별로 아주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게 된다. 자신이 모르는 학번 사람들이 태반일 것이다. 자신이 아는 학번도 있을테고. 그런데 이것을 자신과 상관 있는 학번만 분류어로 지정해 놓으면 나중에 바뀐글을 볼때 그 설정 분류어로 된 페이지들의 바뀐글만 보게 된다.
          * 군대 전우 카페 : 이 카페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부대라도 자신과 다른 시기에 근무한 사람이 태반이다. 이때 분류어 설정을 통해서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쓴 글들만 볼 수 있다.
          * 프로그래밍 카페 : 규모가 커질 경우 너무 다양한 주제 대한 글들이 올라 올 수 있다. 이때 자신이 관심 있는 언어를 분류어로 설정하여 그 언어에 대한 글들만 볼 수 있다.
          * 자신의 카페에 맞는 스킨을 제작하여 현재 카페에 적용 시킬수 있다.(아직 버그가 살짝 있음)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8 . . . . 17 matches
          * 에어 링크가 동작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수신기가 필요한데 사용자에 의해서 작동하는게 MSU(핸드폰) 운영자에 의해서 동작하는게 BTS(Base Transceiver Station) 이다.
          * 모든 셀의 가운데에 있는 거대한 수신기 이다.
          * 자신이 포괄하는 범위내의 사용자에 대해서만 정확한 지리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다.
          * 만약 사용자가 범위 밖으로 이동하면, 그 이동한 곳의 MSC 분별 번호를 대신 저장한다.
          * 이것은 가장큰 역할은 핸드폰 시스템 자체의 신호 프로토콜을 보통 전화선에서 전화번호와 같은 정보를 나르는데 사용하는 Signaling System 7(SS7)로 변환하는 것이다.
          * 전화기 스타일의 지속적인 circuit 스위치 대신에 작은 패킷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인터넷 스타일의 라우터가 필요하다.
          * The Point-to-Multipoint Service Center(PTM SC), Qos 문제를 다루는 서버이다. 돈을 더 많이 낸 고객에게 통신에서 우선권을 준다. 그리고 소리와 그림과 같이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우선권을 달리 준다.(소리가 더 속도에 민감하다.)
          * Richchet에 의해 사용된 MCDN 시스템은 전통적인 cellular 네트워크 구조와는 다소 다른 구조에 기초해 있다. 그것의 크기는 매우 작고, 그것들은 릴레이 형식으로 거대한 BTS에 신호들을 보낸다.
          * 돈벌려고 네트워크 운영자들이 처음에는 자신들의 사이트로만 고객들이 접근하도록 인터넷에 대한 접근을 제한 했지만 나중에 가서는 자기들끼리 경쟁하더니만 인터넷에 대한 접근 제한을 풀었다.
          * 운영자 자신의 WAP 서비스에 접속하는 대신에, 사용자가 WAP gateway를 호출해서 거기에 직접 접근한다. 이것의 문제는 요청에 대한 요금이다. 운영자의 WAP 서비스가 싼데 비해서 WAP gateway에 접속하는데에는 음성전화와 같은 비용이 든다.
          * 자신의 네트워크를 경쟁사와 같이 공유하라는 법이 유럽에도 있는데, 이와 같은 것은 괜찮은거 같다.
          * 내부적인 컴퓨터 이메일 시스템은 POP나 IMAP을 통한 원격 접근을 지원하지 않는다. 대신 이와 같은 것에 대한 이동 통신의 접근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메일만 담당하는 gateway server(허용된 시스템과 이동 통신과 접속하게 하는)을 통해서 접근 하는 것이다.
          * 이것는 시스템 tunnel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는데, 이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IP주소가 속한 지역이 아닌 네트워크에 접속할때마다 임시적인 IP 주소를 가지는것을 필요로 한다.
          * 그래서 나온것이 헤더를 Robust Header Compression(ROHC)라고 불리우는 기준으로 압축하는 것이다. - 헤더를 여러번 보내는 대신에 3세대 폰은 헤더는 한번만 보내고 나서 짧은 메시지를 보낸다.
  • JavaStudy2004/자바따라잡기 . . . . 17 matches
          자바는 가전 제품에 들어갈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탄생했다. 자바를 개발한 사람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사의 제임즈 고슬링(James Gosling)이라는 사람이다. 그는 특정한 컴퓨터 칩에 대해 컴파일하여야 하는 널리 알려진 컴퓨터 언어인 C 언어의 문제점, 또 가전 제품의 긴 수명으로 인한 완벽한 호환을 가진 소프트웨어의 개발 요구, 가전 제품에 사용될 소프트웨어의 높은 신뢰성 필요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 해야만 됬다.
          * '''VM(가상머신)은 무엇인지? 이것의 장단점'''
          *1. 최근의 컴퓨터 분야의 용례에서, 가상머신은 자바 언어 및 그 실행 환경의 개발자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사용된 용어이며, 컴파일된 자바 바이너리 코드와, 실제로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실행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또는 하드웨어 플랫폼) 간에 인터페이스 역할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자바 가상머신이 일단 한 플랫폼에 제공되면, 바이트코드라고 불리는 어떠한 자바 프로그램도 그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자바는, 응용프로그램들이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재작성 되거나, 다시 컴파일하지 않아도 모든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자바 가상머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자바 가상머신의 규격은 실제 "머신"(프로세서)이 아닌 추상적인 머신을 정의하고, 명령어 집합, 레지스터들의 집합, 스택, 가배지를 모은 heap, 그리고 메쏘드 영역 등을 지정한다. 이러한 추상적, 혹은 논리적으로 정의된 프로세서의 실제 구현은, 실제 프로세서에 의해 인식되는 다른 코드, 혹은 마이크로프로세서 그 자체에 내장될 수도 있다. 자바 소스 프로그램을 컴파일한 결과를 바이트코드라고 부른다. 자바 가상머신은,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명령어에 그것을 대응시키면서 한번에 한 명령어씩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거나, 또는 그 바이트코드는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맞게 JIT 컴파일러라고 불리는 것을 이용해 나중에 컴파일될 수도 있다.
          *2. IBM에서 말하는 가상머신은, 다중사용자가 자원을 공유하는 운영체계를 말하며, 각 사용자는 마치 그 시스템의 모든 자원을 혼자 독점하는 것처럼 느낀다.
          *3. IBM에서 말하는 가상머신이라는 용어는 또한, 내재된 콘트롤 프로그램에 의해 교대로 관리되는 운영체계를 의미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IBM의 VM/ESA는 IBM S/390시스템 상의 다중 가상머신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4. 그 밖의 경우에서의 가상머신은, 컴퓨터를 실행하는 운영체계나, 어떤 프로그램을 의미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했었다. 이를 인용하면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간혹 가상머신이라고 불려진다. - 실제 물리적인 현실로 존재하지 않는 머신. 가상머신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기술의 역사에서 가장 멋진 아이디어 중의 하나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한 아이디어의 진화에 있어 매우 결정적인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을 따라잡기 위해,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컴퓨터가, 단지 세탁이나 하는 세탁기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했다. 세탁기는 그 안에 어떠한 옷들을 넣는다 해도 여전히 세탁기이지만, 컴퓨터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넣는다면,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기계가 된다.... 가상머신, 그것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방법이며, 소프트웨어의 설계가 기계의 설계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 JavaNetworkProgramming . . . . 16 matches
          }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stop() 메소드를 사용하는 대신 쓰레드 자신의 종료상태를 인지하고, 수행을 중지하는 플래그
          *효과적인 다중 쓰레딩 : 자바에서 쓰레드를 생성하는 것은 매우 느린 작업이며 일부 자바 가상 머신은 쓰레드에 관련된 메모리 누스 때문에 고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효과적인 쓰레딩을 위해서는 새로 쓰레드르 생성하는 것 보다 이전에 생성했던 쓰레드 객체를 재사용하느 것이 좋다 진보된 형대의 자바 가상 머신에서는 시스템 레벨에서 이러한 쓰레드 재사용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이경우조차도 쓰레드를 재상용하는 방식을 사용하면 여러가지 이점을 얻을수 있다. --예제는 17장쯤에..
          *OutputStream 클래스 : OutputStream 클래스는 통신 채널로의 관문을 의미한다. 즉, OutputStream으로 데이터를 써넣으면 데이터는 연결된 통신 채널로 전송될 것이다.
          *InputStream 클래스 : InputStream 클래스는 통신 채널로부터 데이터를 읽어 내는 관문을 의미한다. OutputStream에 의해 통신 채널로 쓰여진 데이터는 해당하는 InputStream에 의해 읽혀진다.
          this(new RandomAccessFile(filename,"rw")); // 자신의 또다른 생성자에게 넘겨준다.--;
          this(file.getPath()); //역시 자신의 생성자를 호출함
          *지금까지는 한 바이트나 바이트 배열정도의 읽고/쓰기를 지원하는 간단한 스트림만을 보와왔다. 이러한 수준의 통신은 필요이상으로 번거롭다. 그래서 이번장에서는 기존의 스트림의 위에 부가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스트림인 스트림 필터(stream filter)에 대해 소게하곘다.
          *DataOutputStream과 DataInputStream : 기존의 바이트만 읽고 쓰는 스트림위에서 상위 수준의 통신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String이나 부동점 실수와 같은 것을 통신할 수있다. 기존의 수준낮은(?) 것은 바이트 단위로 통신해야한다.
          *PipedWriter : 파이프 클래스는 스레드 통신 수단인데 Writer니깐 문자기반이다. PipedReader와 연결되서 한쪽에서 쓰고 다른쪽에서 읽는다.
          *이번장에서 Object를 통신채널로 전송할수있는 객체 스트림에 대해 배우고있다 --;
  • MemeHarvester . . . . 16 matches
          * 이것은 [EventDrvienRealtimeSearchAgency] 의 일종이다.- 싸이월드를 보면 자신의 방명록에 글이 올라오면 바로 알려준다. 이를 모든 웹사이트에 대해서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젝트, 물론 단순히 새글이 올라왔다고만 알려주는것은 아니다. 어떠한 새글이 올라왔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글이 올라올때만 알려주기도 한다. 활용 예를 보면 어떤 프로젝트인지 잘 이해가 갈 것임..
         || 주식투자 || 자신이 특정 회사에 주식을 투자 하고 나서 해당 회사를 키워드로 입력하고, 모니터링 할 관련 웹사이트들(신문사, 경제관련 매체)을 등록해놓으면 해당 회사에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
         || 질문에대한 답글기다림해소 || 예를 들어서 데브피아에 자신이 궁금한 것을 질문 게시판에 올리고 나서, 해당 게시판과 자신의 질문에 관련된 키워드를 입력해놓으면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글이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알수있다. ㅤㄱㅙㄶ이 들락날락 할 필요가 없어진다. ||
         || 대중 매체 관리 || 연예인 같은 경우 자신과 관련된 기사가 어디에 새로 올라왔는지 알고 싶을때 자신의 이름을 키워드로 넣고 여러 관련 사이트들을 입력 하면 자신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알수 있다. 또한 학교나 기타 기관에서도 자신들의 이름이 어떠한 매체 거론되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있다. 예를 들어 우리학교에서도 알바생을 시켜서 각 신문을 뒤적이면서 학교 관련 기사가 나왔는지 찾게 하는데 이런 것들을 자동화 하는게 가능하다. ||
         || 불필요한 웹서핑 줄이기 || 자신이 주로 가는 모든 사이트들에 대해서 수시로 들락 날락 할 필요 없이 특정 시점부터 특정 시점까지 바뀐 내역만 한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면 편리~ ||
         || 이메일 알림이 || 자신의 이메일 오는것중 특정인으로부터 오는것이나 특정 제목의 이메일이 오는경우 실시간으로 알려줄수 있는 기능.. 추후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알려줄수도 있다. ||
          * 추후에는 각 웹들이 자신의 Observer 리스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웹이 바뀔때마다 해당 Observer들에게 간단한 신호를 보내는 식의 표준이 만들어지면 좋을거 같다.
  • 새싹교실/2012/세싹 . . . . 16 matches
          1) https://www.virtualbox.org 에서 자신의 운영 체제에 맞는 VirtualBux를 설치
          1) 자기 페이지 만들기 - 로그인후 자신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페이지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프로필과 하고싶은말을 적어주세요.
          * 새싹 첫시간을 가졌습니다. 캡스톤실도 처음 들어가봐서 많이 신기했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 처음 보는 화면들 생소한게 많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숙제도 권장사항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권영기]
          * amd64버전을 쓰려고 했더니 cpu문제로 가상머신에서 설치되지 않는군요. i386버전으로 깔았습니다. -[김희성]
          3) 하지만 우리가 이 모든것을 반드시 알아야 통신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 이런 기능들을 단계별로 나눈 이유는, 자신의 하위 계층의 구현내용이 어떤지 잘 몰라도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즉, 소켓 프로그래밍도 해당 함수와 하위 함수들의 작동원리를 잘 모르더라도 어떤 기능을 하는지만 알면 쉽게 통신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소켓(Internet socket, socket' 혹은 network socket 라고 부르기도 한다)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의 통신의 접점에 위치한 통신 객체다.
          네트워크 통신을 위한 프로그램들은 소켓을 생성하고, 이 소켓을 통해서 서로 데이터를 교환한다. - wikipedia
          * 오 C로 소켓 프로그래밍은 처음 보네요 재미있을듯ㅋㅋ - [신기호]
          * 소켓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지 못할 것이 두려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수업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 자격증 딸 때 보았던 단어들이 막 나오니까 신기했습니다. 다음 수업까지 복습을 열심히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노트가 굉장히 탐이 났습니다'''. - [권영기]
          포트를 열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양방향 통신중 한쪽이 off-line상태인 경우에도 메시지의 전송과 수령이 가능하도록
          * 강사께서 과제로 멘붕한 것으로 추측되어 대신 페이지를 작성하였습니다. -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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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16 matches
          * C++ 혹은 더 나아가 C++ 보다 속도상으로 느린 스크립트 언어를 쓰는 사람은 C++ 개발자들보다 덜 우수할까요? (위의 Assembly > C++ 로 평가한것으로 봐서는, 퍼포먼스와 하드웨어 제어 용이성 관점에서 Assembly 를 평가한 것 같습니다만) C++ 개발자들 혹은 더 나아가서 Java 나 Python 과 같은 개발자들이 Assembly 와 같은 low level 제어성을 포기하는대신 얻어간 것은 어떤 것일까요?
         (우선 제 지문의 맥락을 담은 질문부터. 과연 Java와 Python 개발자들이 Assembly+C개발자와 같이 좋은 효율의 다른언어 컴파일러를 만들 수 있을까요. 현재 함수보다 좋은 함수를 생각해 냈는데 그것을 구현하려면 low level의 지식이 필요한데, 자신은 Java와 Python 들만 알고 Assembly를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 아쉽게도 그런 용도로 Assembly를 평가 한게 아닙니다. 우수하고 못하다의 평가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한가지만 파면 성공한다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저는 미래의 직장보다도 현재의 지식욕을 채우고 싶을 뿐입니다. 누구보다도 이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과연 Java나 Python등을 공부하다보면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을 얻기 쉬울까요? 그렇기 때문에 Assembly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욕이 아니더래도 현직에 계시는 프로그래머분들께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프로그램만 짤 줄 아는 신참 직원들은 항상 한계에 다다르면 좌절한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Assembly > C++을 평가한 것은 이런 맥락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있느냐 없느냐. Assembly를 만지고 C++을 만진 사람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C++만 만지고 Assembly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한계는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죠.
         잘 읽었습니다. 혹시 천문학을 공부해보셨는지요? 어릴적부터 천문학(정확히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 과정을 고등학교때 배우기도 했습니다만(조금 이상한 geek같죠?), 천문학을 잘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컴퓨터에 대한 학문처럼 두루 잘 알아야하죠. 이러한 수학, 물리학화학(스펙트럼, 통계역학, 열 역학, 양자역학, 상대론 등)을 제대로 공부해 둬야 비로서 천문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어느 한가지라도 약하다면 그 사람은 천문학자가 아닌 천문대에서 일하는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제가 Assembly를 공부하려 한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공부가 아닌 컴퓨터의 가장 기초를 먼저 닦고 다른 분야로 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선배님께서 82년부터 기계어로 해오신 것들이 다른 언어를 접하고 그 기초를 익힐때 도움이 안되었을까요? C언어의 포인터만 생각해도 C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과 어셈블리를 접하고 C언어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저 역시 포인터의 어설픈 이해를 어셈블리를 조금 공부해보고 제대로 잡았으니까요) C언어만 접한 사람들이 왜 상수를 고치지 못하는지 제대로 이해할까요? (C언어 책의 대부분은 상수는 고치지 못한다라고만 말하지 메모리의 실행 코드 부분이어서 고치지 못한다고는 말을 하지 않죠 :) )
         P.S: 천문학과 컴퓨터로 치면, 망원경은 컴파일러가 되겠고, Assembly어는 물리학 쯤이 되겠네요.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개론에는 망원경 단원이 1단원 분량으로 망원경 제작법 이런 것들이 아닌(망원경 제작은 아마추어 별바라기들이 하죠.) 물리학의 광학적 특성에 대해 다루죠 :) 예를 조금 잘못 드신거 같네요. 아니면 제가 위에서 제가 여러번 반박한 글들에 제 의도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던가요.
         다른 사람이 제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면 생각을 다시 하고 고치지만, 제가 정말로 옳다고 하는 것들은 어떤 권위가 와도 굴복하기 힘드네요.(이러면 적을 만들기 쉽지만, 자신을 버리긴 힘드네요.) 이번 생각만은 제가 옳은 것 같습니다. 현재에는 가장 기초가 되는 Assembly어를 다지고 다른 것에 관심을 돌리겠습니다. :)
         생각이 너무 한쪽에 치우신거 같네요. 아마도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생각)으로 글을 쓰셨을거 같습니다. 선배님들 말이 어셈블러를 공부하지 말라? C++만 공부하라~~ 이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쓰신 글들을 보니 어쩌면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젤하고 싶은 생각은 남의 글을 비판적으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들으면 안돼겠죠. 어셈을 익히고 C++을 익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C++을 익히고 어셈을 익히는게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제생각에는 님은 "어셈을 꼭 인힌다음 C++을 익혀야돼" 라는 고정관념에 빠진듯 함니다. 어셈을 모른다고 프로그램을 적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 의견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언어 보나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이 쉽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C++이 어셈보다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펙티스 C++이나 엑셀레이터 C++ 이런책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머 주저리 주저리 쓰게 됐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의 입장에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인거 같군요. - 상섭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영호군 말에 틀린것은 없습니다. 기초가 중요하다는건 옳은 말이죠~ 단지 위의 글이 너무 자신의 입장에서만 쓰여졌기에 남들에게 조금은 불편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다른 많은 글들은 그러한 불편한 심기를 표현한것 같군요^^ 기초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컴퓨터공학의 모든 영역에서 assembly가 기초인 것은 아닙니다. (영호군이 관심있는 영역에서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영호군이 assembly를 통해 기초를 잘 다진다면 누구도 영호군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단, 영호군과 같은 영역의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죠. 다른 영역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영호군을 넘을 필요 조차도 없거든요. 마찬가지로 영호군도 아무리 assembly로 기초를 다졌다 해도 다른 영역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넘지 못합니다. 역시 넘을 필요도 없겠죠. 여기에 많은 조언을 해주신 선배님들은 영호군의 주장이 틀렸다고 질타하는 것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영호군이 생각하는것보다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충고라 생각합니다. --[상규]
         새로운 기술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기술들이 섞일 때 나오곤 합니다. 한가지만을 고집하다가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로 많이 아는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영역을 발전시켜가는 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영호군의 주장과는 반대로 보다 상위 개념을 기초로 하여 C++를 공부해 보세요. Assembly를 기초로 C++를 공부한 사람들을 절대로 넘지 못할 새로운 것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상규]
         잡담성 글이지만.. 예전의 제 모습과 비슷한것 같아 정이 가군요...^^ 저도 영호군처럼 시스템 레벨의 것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중학교 다닐때 어렵게 구한 assembler와(그시절엔 인터넷이 쓰지 않았기에 구하기가 쉽지 않았죠...) 어머니가 주신 참고서값으로 몰래 산-_-;; assembly 책 한권으로 집에 오기만 하면 mov ax, 4c00h를 타이핑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하는 것만을 계속 고집했었죠. 뭐..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지만^^ --[상규]
         상규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서 있어서 최고가 되는 데에는 영호군이 말한바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지요. 하지만 절 비롯한 많은 분들이 B 를 잘하려면 A 부터 탄탄히 닦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둘여질 수 있어 저로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기준으로만 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임인택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16 matches
         다만, '기술 변화의 중심에 서라 (한국오라클 최윤석 전무)'건은 내용은 의미 없었는데, 발표자 '최윤석'씨의 부지런함에 놀랐다. 왜 한국 오라클에서 일하는 사람이 저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추측할수 있는건 두가지, 오라클 전무 그만두고 사업 준비 하던가, 오라클 전무 자리가 정말 할일이 없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 하기.
          * 좋은점 ~ 괜찮은 소프트웨어(stan2j) 추천, walking skeleton 이야기 재미있었다. 대부분의 말들에 자신의 경험을 소개한건 매우 가치있었다.
         강승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 공학센터
          * 자신의 이론을 세웠다면, 이를 패턴화 하고 용어를 만들고, 사례를 만들고, 통계를 뽑고, 결과를 반영해야 이정도 발표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 나는 듣는 내내 발표자 본인이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고도 느낀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내용을 읽어줘버려서 발생하는 문제로 생각한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정보를 이야기 하려면, 눈을 반짝이면서 신나게 해야 동조 할까말까 한데.. 너무 방어적으로 남 이야기 하는거 같았다.
          * 지금 발표하신걸 '이건 뭐뭐 이다.'라고 부를만한 명확한 용어가 있나?
          * 중간에 말씀하신 것 중에 많은 자료를 참고해서 개념 정립을 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이 요구사항 문석 역시 아이디어의 근원이 될수 있는 방법론 중 참조한걸 알수 있을까?
         중간에 자신에 경험을 섞어서 이야기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냥 포기하고 이동. 사람이 많아 움직이기 부담스러워서 이 홀에 있으려고 했는데 내용이 나를 내 쫓는다.
         위에 내용을 시작하자 마자 충격 먹고.. 갈곳 없어서 여기에 들어갔다. 스프링 관련 들으려고 했었는데 다 비슷한 생각인 모양.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갈수도 없었다. 인천 관련 이곳은 있었음. 재미있는 점은 여기에 VIP 다 모여있다. (jco 회장단, 전자신문 기자, 각종 업체들) 제목이야 홍보 자리였는데, 알고보니 업체들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리였던 모양.
          * 신입 한명 구인하는데 7개월 걸렸다.
         전자신문 기자 질문 -> 양수열 (전 jco 회장)
         전자신문 기자 동일 질문 -> 최상훈 (현 jco 회장)
          * 좋은점 ~ 여성 개발자가 이렇게 많이 모인거 처음 봤다. 신기하다. 남자들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의외인걸..
          * 자주 사용하는 용어 중 남성화에 대한 자신이 생각나는 가장 가까운 예, 남성화를 벗어났다고 표현을 몇번 하셨는데 어떨때 '벗어났다.'라고 느낀 그런 포인트가 있나요?
          * 개선점 ~ 그냥 3,4명 패널을 놓고 계속 질문 답변으로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모두를 아우르기 위해 추상적인 용어를 쓰면 모두가 조금씩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긴다. 3명 정도가 구체적인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편이 좀 더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진행되지 않았을까 싶다. 주제가 기억은 안나지만, 과거에 그런 진행 방식 본적이 있었는데, 이 자리에는 그런 방식으로 하면 이번에 하면 매우 어울릴 것 같다.
  • RandomWalk2 . . . . 15 matches
         ||신재동|| . ||Python||["RandomWalk2/재동"]||
         ||상규, 신재동|| 2시간 ||Python||["RandomWalk2/ExtremePair"]||
         교육에 있어 이런 작업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해답을 제대로 내느냐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는 한 문제를 한번 푸는 것으로 족하지만, 거기서 코드의 디자인 질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구사항 변경에 따라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다시 수정하게 되면, 이전에 만든 코드의 질에 따라 그 노력에 현격한 차이가 난다. 디자인 질이 높으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간단하게 요구사항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고, 질이 낮았다면 장기간에 걸쳐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골치를 썩혀야 할 것이다.
         만약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위키에 올리고 싶다면 {{{RandomWalk2/아무개}}} 패턴의 페이지 이름을 만들고 거기에 코드를 넣으면 된다. 이 때, 변경사항을 하나씩 완료함에 따라, 코드의 어디를 어떻게 바꿨는지(예컨대, 새로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 붙이고, 기존 클래스에서 어떤 메쏘드를 끌어온 뒤에 다른 클래스가 새 클래스를 상속하게 했다든지 등) 그 변천 과정과 자신의 사고 과정을 요약해서 함께 적어주면 자신은 물론 남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변경사항을 하나 완료하는 데 걸린 시간을 함께 리포팅하면 한가지 척도가 될 수 있겠다.
         바퀴벌레의 마리수가 두마리로 늘어난다. 그리고 "턴"(turn)의 개념이 생긴다. 턴은 일종의 단위시간으로, 한번의 턴에 두 마리의 바퀴벌레는 각각 자신이 예정한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
         판 위에는 음식이 몇 군데 떨어져 있을 수 있다. 정상바퀴가 이 음식을 먹으면 다음 따라오는 일정기간(5턴) 동안 일시적 슈퍼바퀴가 된다. 태생적 슈퍼바퀴도 음식을 먹기는 하지만 자신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다. 바퀴가 음식을 먹으면 그 셀의 음식 개수가 하나 줄어든다. 한 셀에 여러개의 음식이 있을 수 있다.
         모든 요구사항 변경이 끝났다. 히딩크처럼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이 게임을 삼차원(큐빅)으로 확장하는 것을 고려해 보라. 입력/출력자료의 스펙 등은 모두 자신이 판단해서 직접 정의하라. 어찌 되었건 여기까지 도달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일단 문제의 답에 도달하면 그 경험을 완전히 망각해 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 이런 사람들은 문제를 풀긴 풀었으되, 다음 번에 유사 문제를 접하면 여전히 그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를 답습하는 제자리 걸음을 하기 쉽다. 자신의 경험을 반추해 보는 것은 효과적인 학습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다음 활동을 꼭 해보길 권한다. 엄청나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코드와 그 코드가 나온 과정을 ''가능하다면'' 구경하고 분석하라. 자신과의 차이점과 유사점은 무엇인가?
         자신이 사용한 방법과 비교해 보라. 누구의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가?
         이와 비슷한 문제를 혹시 과거에 접해보았는가? 그 문제를 이제는 좀 다르게 풀것 같지 않은가? 그 문제와 RandomWalk2 경험에서 어떤 공통점/차이점을 끄집어 낼 수 있겠는가? 어떤 교훈을 얻었는가? 자신의 디자인/프로그래밍 실력이 늘었다는 생각이 드는가?
         만약 이 문제의 모든 "요구사항+변경사항들"이 한 덩어리의 "최초 요구사항"으로 처음부터 한꺼번에 주어졌다면 자신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었을 것 같은가? 어떻게 문제에 접근했을 것이며,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또, 어떻게 푸는 것이 효율적일까?
  • 데블스캠프2013/셋째날/후기 . . . . 15 matches
          * 자바를 처음 써봐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미리 배워보는 거 같아 유익했던 것 같고요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김남규]
          * 소켓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는데도 굉장히 잘 설명해주신 덕분에 충분히 이해했고, 친숙한 언어로 짜다보니 더욱 인상깊었습니다! - [원준연]
          * 짝짝짝짝. 굉장히 신선한 주제였습니다! 아주 재밌게 들었습니다. 컴공인으로써 전압이나 회로는 친숙하지 않아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이젠 아두이노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ㅋ - [박성현]
          * 저도 갑자기 NXT가 생각나는데요.. 그래도 집에 한개 쯤 가지고 생각날 때마다 납땜하고 코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신세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D - [남근우]
          * 아두이노,,, 우노..게다가 우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ㅠㅜ 물론 세션 내용은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우노를 가지고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한 다음 안드로이드랑 통신할때 이게 문자열을 해석 잘 못하는 경우를 당해서 맨붕한적이 있어서... - [김윤환]
          * 역시 명불허전 머신러닝! C언어 입출력에서 이렇게 나를 괴롭힐줄이야.. 코딩하면 코딩할수록 '내가 지금 펜을 잡고 생각을 정리해야하는데, 왜 타자기만 잡고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이어서 더 떨렸습니다... 멍청한거 들킴; 제출된 코드 중 파이썬 코드가 있었는데 참 맘에 들더군요. 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언어! 파이썬! - [박성현]
          * C#으로 반쯤 날로먹다 격한 삽질로 신나게 시간을 날려먹어서 멘탈에 살짝 기스가 갔... 습니다만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수업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모두의 멘탈이... - [조영준]
          * 제 바램대로 '데캠에 참석한 모두가' '열심히 코딩을 하며' '모두가 멘붕을 겪는다' 가 이뤄졌네요. 1학년때 상협선배님이 해주신 머신러닝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제 방식대로 그런걸 새로 풀어낼 수 있었네요. 새내기들이 이 분야에 감이라도 잡고(추상적인 인공지능에서 논리적인 기계학습으로..-) 선배들도 충분히 집중해야하는, 잘 조화된 세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 다행이네요. -[김태진]
          *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이 큰 세션이었습니다. 물론 머신 러닝이 쉬운 주제가 아니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강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남습니다. 적어도 새내기나 2학년 들이 머신 러닝이라는 뭔가 무서워 보이는 주제 앞에서 의욕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간단한 의사 코드를 보여주거나, DataSet을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현실적인 시간 내에 결과를 보고 반복적으로 소스 코드를 손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간단한 샘플 소스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input을 받아서 어떤 output을 내는가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면 더 재미있는 실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신 러닝은 흥미로운 주제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전해줄 수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좀 아쉬웠다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 [서민관]
          * 물론 Socket을 재미있게, 쉽게 설명하지 못 한 제가 말하는 것도 좀 입이 아픈 얘기긴 한데, 그래도 Socket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머신 러닝 세션은 난이도가 조금... - [서민관]
          * 새내기들을 위해서... 용어와 이론 설명을 좀 더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직접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과정을 보면서 머신러닝에 대해 대략 감이 잡히게 되었습니다.(물론 멘붕은 어쩔 수 없지만...ㅠㅠ) - [남근우]
          * 이야 반응 엄청 좋다. 하다보니 머신러닝이 아닌 코드를 짠 것 같지만... 아무튼 페어프로.. 아 생각해보니 페어처럼 하지도 않고 내가 열심히 설명헀음 ;;;;;;;; 아무튼 재미있었음. GA를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고한종]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15 matches
         문서 구조 조정이 되고, 원래 있었던 자리를 잃으니 '몇번째주 무슨요일'하는게 제일 첫단에 와 있군요. 이전에 보았다면 알겠지만, 그건 주가 되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문서 구조 조정을 할때는, 관련된 내용에도 더 신경을 써야겠군요 --이선우
          DeleteMe) 현재의 해당 스레드는 정모에 관한 모든것을 다루는 것이라 생각해서 말씀하신 주제를 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도의 전달이 잘못되었다면 작성자가 고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문서 구조조정이후 고치는 사람이 별로 없는거 자체가 약간 걱정이 되지요. --상민
          계속 대화의 핀트가 어긋나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가 전달하려는 의도와 어긋난 것이라면, 해당 작성자가 고치는게 가장 맞는 방법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제가 제기한 이야기는 그러한 부분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서로 연관된 문제에서 위치를 바꾸는등의 문서 구조 조정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 내용 자체의 변화는 없지만, 문서 구조 조정자가 관련글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잘못된 의미를 전달할 수 있고, 그 결과로써의 파생 결과를 우려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문서 작성자보다, 문서 구조 조정자가 좀 더 신경을 쓰는 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neocoin"]:말씀하시는 문서 조정은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라는걸 밑바탕에 깔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문서 조정자는 특별히 문서 조정을 도맡는 사람이 아니고, 한명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다같이" 문서 조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문서 조정을 한사람의 도맡고 이후 문서 작성자는 해당 문서에서 자기가 쓴 부분만의 잘못된 의미 전달만을 고친다라는 의미가 아닌, 문서 조정 역시 같이해서 완전에 가까운 문서 조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즉, 문서 구조 조정이후 잘못된 문서 조정에서 주제에 따른 타인의 글을 잘못 배치했다면, 해당 글쓴이가 다시 그 배치를 바꿀수 있고, 그런 작업의 공동화로, 해당 토론의 주제를 문서 조정자와 작성자간에 상호 이해와 생각의 공유에 일조 하는것 이지요.[[BR]] 논의의 시발점이 된 문서의 경우 상당히 이른 시점에서 문서 구조조정을 시도한 감이 있습니다. 해당 토론이 최대한 빨리 결론을 지어야 다음 일이 진행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했고, thread상에서 더 커다랗게 생각의 묶음이 만들어 지기 전에 묶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듯 합니다. 그렇다면 해당 작성자가 다시 문서 구조 조정을 해서 자신의 주제를 소분류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아 그리고 현재 문서 구조조정 역시 마지막에 편집분은 원본을 그대로 남겨 놓은 거였는데, 그것이 또 한번 누가 바꾸어 놓았데요. 역시 기본 페이지를 그냥 남겨 두는 것이 좋은것 같네요.(현재 남겨져 있기는 합니다.) --상민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어떻게 끌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도대체 '구조 조정은 구조 조정자의 몫이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는지 궁금하군요. 제 이야기는 현재의 잘잘못을 따지고, '문서 구조 조정은 ''누군가 그 일을 할 사람''이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서는 누구나가 노력을 해서 고쳐가되, 다만 문서 구조 조정자는(누가됬건 현재 문서를 구조 조정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한 결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문서 구조 조정의 시점에서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해당글의 작성자가 나중에 발견하고 이를 고칠수도 있지만, 처음 시점부터 좀 더 신경을 쓰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한 이유입니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문서 구조 조정자가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가 해당 글의 작성자 자체가 '나는 문서를 구조조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는 절대 아님을 이야기합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만, 더 편한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택하는게 자연스러운건 자명한 이치입니다. --이선우
          ["neocoin"]: 그렇다면 저에게는 지금까지 페이지가 나온 이유 자체가 모호해 집니다. 그럼 말씀하시는 주제가 결국 "문서 구조 조정은 신중히 해야한다."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의견이라기 보다 문서 구조 조정시의 기본 명제라 생각하며, 이중에 말씀하신 "문서 구조 조정시에 위치 변경은 글쓴이의 의도의 방향을 바꾼다."라는 것도 문서 구조 조정을 신중히 겠지요. 이런 것은 당연히 동의 합니다. [[BR]] 이것에 반대한다는 말이 없고, 이는 해당 의견의 암묵적 동의라고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다시 구조조정을 해 주십사 원한 것인데, 다시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어서 "문서 구조 조정자"와 "문서 작성자"로 나뉘어서 접근하시는 말씀인것으로 받아 들였습니다.[[BR]]해당 글처럼 잘못 된 부분의 지적 이후, 고치지 않는다면 다른 이가 해당 문서를 더 고치지 못하는 위화감 이랄까요. 그런것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에 00들와 01들이 이러한 "조심스러움의 유발 요인" 때문에 활발히 글을 날리는데 방해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장려하는 입장에서 글을 계속 올리다 보니, 대화의 주제가 어긋난 것 같습니다. --상민
         문제는 문서구조조정인데, 이는 문서구조조정자가 신도 아니고. -_-; 하지만, 본 저자의 의도가 벗어나지 않도록 문서구조조정을 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며, 추구해나가야 할 부분이겠죠. 저번에 문서구조조정 (데블스 관련) 을 했을때는 상민이랑 제가 넷미팅을 공유하고 대화하면서 문서구조조정을 했었습니다. (원래라면 데블스쪽에 있는 사람과 해야 더 무게균형이 있었겠지만) 중요한 토론이라면 이런식의 방법도 고려해볼만 하겠죠. (단, 역시 cost가 더 크긴 하겠죠.)
         해당 공동체에 문서구조조정 문화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NoSmok:ReallyGoodEditor 가 필요합니다.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가 문서구조조정을 한 걸 보고는 자신의 글이 더욱 나아졌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단락구분을 해주고, 중간 중간 굵은글씨체로 제목을 써주고, 항목의 나열은 총알(bullet)을 달아주는 등 방법이 있겠죠. 즉, 원저자의 의도를 바꾸지 않고, 그 의도가 더 잘 드러나도록 -- 따라서, 원저자가 문서구조조정된 자신의 글을 보고 만족할만큼 -- 편집해 주는 것이죠. 이게 잘 되고 어느 정도 공유되는 문화/관습/패턴이 생기기 시작하면, 글의 앞머리나 끝에 요약문을 달아주는 등 점차 적극적인 문서구조조정을 시도해 나갈 수 있겠죠.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15 matches
         강원석 : 집에 강아지가 생겼음 종류는 말티즈 "콜" 네달됬는데 짱임. 남자임. 중성화 아직 안함. 해야한다던. 똥오줌 가려서 완전 신기함. 애가 첫날 왔는데 신문지 위에서 비비빅하더니 오줌거기서 싸고 똥도 거기서 사고 완전 신기함. 거실에서 따로 재움. 그럼 방문열고 들어옴. 이번주 창설 1등했음. 완전 좋음. 축제때 애들이랑 술만먹음. 구경은 안했음.
         이소라 : 그거 palindrum 어려움.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죠? 신기함.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간만에 참석해서 신나는 C수업. 조교로 참석하니까 신나지? ㅋㅋㅋ 혼자짜는건 참 많은 도움이 되지 숙련도가 쑥쑥 올라가니까. 하지만 혼자 짜는것보다 여러명이 머리를 맞대고 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 [김준석]
          * 으앜 오늘도 자느라 교양과목을 빼먹게되네요. 과제는 금요일 C수업까지 듣고 해보려고 합니다~ 코딩은 아무도 모르게 혼자 하는것이 편한것 같아요ㅋㅋ 누가 보고있으면 두려워서 제대로 못하겠어요. 자신감을 키우기위해 반복해서 코딩을 해보는게 관건이겠지요? 다음시간에도 코딩을 해야하니까 새싹교실수업에 앞서 코딩연습좀 해보고 수업에 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석달기 숙제 여기다 쓰는건줄 알았는데 소라가 안쓴거 보니까 다른곳에 올리는건가???? 주석도 짜면서 1,2번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과제인데 어렵네요. 모든강의가 다 마지막 과제는 어렵게 나오나봐요ㅋ - [서원태]
          * 하 이번주 너무 정신이 없어요 숙제 과제 복습 전부 하나도 못했어요 완전 ㅜㅜ 그저께는 엄마 생신인데도 완전 정신없어서 가족끼리 밥도 못먹고 ㅜㅜ 아 아 아 아 아 ㅜㅜㅜㅜㅜㅜㅜㅜ 정신없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원석]]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15 matches
         암튼. 누차 강조하지만. 공부하기위해 모이지 않기를.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모일 수 있기를.. 경쟁과 협동이 자신들 이익과의 같은 방향노선속에서 적절하게 싹틀수 있기를. 학술연구회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더라도,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면 그 길은 저절로 열리는 것임을. '빛이 있으라' 라는 한마디가 세상에 빛을 열어놓은 것처럼. 모임 자체가 억지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자신들이 만들어가야 할 것임을.
         이 말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사족을 답니다. 모여서 할 수 있는 공부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것은 혼자서만 할 수 있는 공부와는 다릅니다. 모여서 하면 아주 좋은 성과를 볼 수 있는, 그러나 혼자서는 하기 힘든 그런 공부가 분명히 있습니다. 수프를 먹으면서 포크의 "비어있음"을 탓하고 스푼의 "차있음"을 찬양하지만, 과일을 먹으면서는 포크의 "비어있음"을 고마워하고 스푼의 "차있음"을 비난하는 법입니다. 사건(event)과 물건(thing), 즉 사물에는 "나"와의 관계 속에서 그것의 "도"를 밝혀주는 길과 쓰임이 생깁니다. 그 길로 다니면 편하고 자연스럽고 쓸모를 얻지만, 자신이 길을 억지로 내려고 하면 불편하고 거북하며 쓸모를 얻지 못합니다. --김창준
          ''DeleteMe)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쓰긴 했네요. 본래의 의도는 (01들은 내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겠지만) 스터디를 할때, 책을 미리 읽고 난 뒤의 생각이나 프로그래밍을 했을때의 경험들을 들고 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모이고 난 뒤에 그제서야 책을 읽을 생각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시스템으로 억지로 묶어보려고 하는 모습같아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공부했을때의 효율이 혼자서 할때보다 높기 위해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사전에 공부하려는 해당 부분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파악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천''
         시대의 흐름을 바로 읽어 우리가 해야 할 것들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서로 도와가며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낯선 학문에 대한 설레임과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어느 곳부터 손을 대야 할 지 몰라 고민하는 신입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프로그래밍 언어 1~2가지를 익혔으나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내가 이 도구를 공부해서 무엇에 써야하는지 몰라 일관성 없는 학습만을 반복하여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는 훌륭한 선배님도 많이 계시고 능력있는 회원님들도 많이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배우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또 배우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학습하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타성에 빠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늘상하는 같은 종류의 세미나가 학회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매년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1,2학년때는 열심히 참여하다가 3,4학년때는 별로 배울것이 없다하여 많은 수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지않는 모습에대해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반성해보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최신기술에 대한 순회 세미나와 조직화된 프로젝트팀을 활성화시켜서 회원들의 동기유발을 유도해야합니다. 컴퓨터의 시작은 하나의 뿌리였지만 지금은 수만갈래로 나뉘어져 혼자서는 각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얻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새로운 주제로 많은 회원이 온/오프라인상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그것을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말한 두가지는 이미 여러차례 논의되어 왔던 것이지만, 실제로 옮겨지기까지는 많은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 제로페이지는 예전의 그늘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가는 의지가 절실해지는 때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후배님들깨 감사를 전하며 제로페이지가 항상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방학에도 어김없이 프로젝트나 스터디가 열리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좀더 잘 다루려고, 공부나 프로젝트를 같이 해보는 경험을 쌓으려고, 자신이 공부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주려고, 아니면 그냥 재미로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가운데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기에 제로페이지 활동은 현재로도 분명 값어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경쟁력 강화와 경력 관리라는 측면까지 고려해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한다면,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은 인턴쉽 제도가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방학이 되어도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경험을 쌓은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나마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경우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고 경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력도 없고 프로그래밍 실력이 뛰어나지도 않은 대다수의 학부생이 방학 때 경력을 쌓기란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부생이 경력 관리를 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일하는 수준엔 못 미치더라도,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지요. 자기가 혼자 만들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줄 것이기에 어느정도 완성도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SourceForge같은 공동체도 대다수가 경력 관리를 위해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한 가지 나아갈 방향으로 인맥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하는 제로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재학중이고 자주 만나는 제로페이지 회원들끼리는 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 회원들, 선배님과는 연락망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졸업하신 선배님을 통해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도 제로페이지 전체 회원 연락망이 없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학교를 따라 인맥이 형성되는 현상은 그다지 바람직하지는 않아 보이나,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인맥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우대하는 눈먼 인맥이 문제이니까요. 인맥을 통하면 자신이 모르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아는 사람을 통해서 구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곽세환 . . . . 14 matches
         높은 신뢰성(Reliability)을 갖는다:
         자바는 컴파일 시에 에러 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실행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에러에 대해서도 실행 시에 철저하게 검사를 수행함으로써 신뢰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C/C++ 프로그램 개발자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하고,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포인터 및 포인터 연산을 자바에서는 사용하지 않게 함으로써, 포인터를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가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없앴다는 것입니다.
         자바는 서로 다른 이종(Heterogeneous)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분산 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응용 프로그램들이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쳐 위에서 실행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자바 컴파일러는 이종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코드를 전송하기 위해 설계된 아키텍쳐 중립적인 중간 코드인 바이트코드를 생성합니다. 이는 동일한 자바 프로그램의 자바 바이트코드가 자바 가상머신이 설치되어 있는 어떤 플랫폼에서도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바는 기본 언어 정의를 엄격하게 함으로써 효율적인 이식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 형과 같은 기본 데이터형의 크기를 플랫폼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하고, 연산자의 기능을 확실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C 언어를 이용하여 int 형을 선언할 때, 도스에서는 16비트, 윈도우 95/98/NT 등 32비트 운영 체제 환경에서는 32비트, 유닉스에서는 32비트 등 그 플랫폼에 따라 크기가 다르지만, 자바에서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32비트로 고정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자바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환경이 자바 가상머신으로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자바에서는 인터프-리터가 런타임 환경을 검사할 필요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 줍니다. 쓰레기 수집기(garbage collector) 즉 메모리 관리자는 자동으로 낮은 우선순위의 백그라운드 스레드로 실행되어 메모리가 필요할 때에만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자바 가상머신에게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보다 나은 수행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방대한 양의 계산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은 계산이 많은 부분을 본래의 플랫폼에 해당하는 기계어 코드로 재작성하여 자바 프로그램과 인터페이스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가상머신이란
         자바는 기계어 코드를 직접 실행시키는 것이 아니고, 플랫폼 독립적인 중간 코드 형태인 바이트코드를 자바 가상머신이 해석하여 실행시키는 인터프리터 방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느린 수행 시간을 갖습니다. 일반적으로 C보다 평균 8배 정도 느리고, 최대 20배까지 느립니다.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의 도스창 또는 유닉스 쉘 등과 같은 쉘에서 자바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실행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위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버전과 과정을 모르신다면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jdk 라는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 "hello, World!"를 출력하는데 있어서 직접 실행이 되게끔 만들지 못한거 같군요. 직접 자신이 실행이 되게끔 해 보라는 소리였습니다.
  • MoreEffectiveC++/Operator . . . . 14 matches
         '''operator<<'''는 처음 Raional 이라는 형에 대한 자신의 대응을 찾지만 없고, 이번에는 r을 ''operator<<''가 처리할수 있는 형으로 변환시키려는 작업을 한다. 그러는 와중에 r은 double로 암시적 변환이 이루어 지고 결과 double 형으로 출력이 된다.[[BR]]
         첫번째 생성자는 배열의 lowBound~highBound 사이로의 크기 제한자이고, 두번째 생성자는 해당 크기로 배열 공간 생성인데, 이 두번째의 생성자가 형변환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무한한 삽질에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실제로 이런 의미로 써있다. --상민)
         7줄 ''if ( a == b[i] )'' 부분의 코드에서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코드를 작성했다. 이런 문법 잘못은 당연히! 컴파일러가 알려줘야 개발자의 시간을 아낄수 있으리, 하지만 이런 예제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이 코드는 컴파일러 입장에서 보면 옳은 코드가 될수 있는 것이다. 바로 Array class에서 정의 하고 있는 '''''single-argument constructor''''' 에 의하여 컴파일시 이런 코드로의 변환의 가능성이 있다.
         만약 당신의 컴파일러가 엄청 낡은 거거나 제작자가 깜빡해서, 혹은 explicit를 죽어도 넣기 싫다고 할때에는?[[BR]]
         당신은 생성자를 직접 호출하기를 원할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성자는 객체(object)를 초기화 시키고, 객제(object)는 오직 처음 주어지는 단 한번의 값으로 초기화 되어 질수있기 때문에 (예-const 인수들 초기화에 초기화 리스트를 쓰는 경우) 생성자를 이미 존재하고 있는 객체에 호출한다는건 생각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쓰고 있는 컴파일러는 객체 ps point를 파괴하고 객체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를 해제한다.
         (작성자 주: 이걸로 new와 delete의 환상,신비성이 깨졌다. )[[BR]]
         그리고 이것의 의미는 당신이 초기화 되지 않은 raw로의 사용의 경우에는 new와 delete operator로 그냥 넘겨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즉 이코드 대신에 다음의 예를 볼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당신은 placement new를 사용해서 메모리상에 객체를 만들었다면 delete를 사용할수 없을 꺼라는 예측을 할수 있을 것이다. 자 다음 코드를 보면서 명시적인 delete를 행하는 코드들을 보자
         마지막으로 여기서 보다 시피 new와 delete를 만드는 자체는 당신이 조정 할수 없는 영역에 존재하지만 메모리 할당은 당신의 손아래 있다. new와 delete를 최적화나 수정 할때 꼭 기억해라 당신이 정말로 그걸 할수 없는가에 관해서 말이다. 당신은 그것들의 방법(new,delete메모리 할당 방법)은 변경할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언어에 의해서 규정되어 져 있는 영역이다.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14 matches
         === 신입생 ===
         [안성진] 러플...너무 재미있었다....비주얼 파이썬은 참 신기하기도 했고 많은 수학적 능력을 요구하는게 나로서는 고통으로 다가왔었다....ㅎㅎ;;
         [김민경] 러플-자기가 가진 beeper의 개수정도는 알수있어야 좋을텐데ㅠ Vpython-매우 신기한 세계+ㅁ+ 마우스로 돌려요돌려! 보안-이론은 어려워ㅠㅠ -- 오늘 매우 흥미로왔어요!
          느낌: 오늘 내용은 실습도 많이하고, 신기한 내용도 많았고 재미있었던것 같다.
         [정수민] RUR 이녀석때문에 강의에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ㅅ= 못해서 너무너무 신경쓰여서;;; 참... 집중하기 힘들었다는 -_-;;
         박경태 : 러플최고였음. vphython도 보안은..skip;;, 역시 모두 다 신기+_+..(너무 졸려..;)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듯-
         김태훈([zyint]) 러플 보안과 비쥬얼 파이선을 배웠다. 직접 로봇을 움짓이는것같은 러플은 매우 흥미로웠다. VPython의 신기한 기능...암호화의 원리를 배우게 되었다>.< 매우 재미있었다.
         [최경현] : 오늘 1시간 30분 늦게 도착해서 러플을 제대로 다 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비쥬얼 파이썬으로 움직이는 3D 이미지가 신기했다.
          ㅎㅎㅎ 그래도 오늘 수고해주신 강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어요.^^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보통 '보안세미나' 하면 이론적이고 별로 이해 안가는 수식들의 나열이 되기 일쑤이다. 이번처럼 자신의 메세지를 암호화해보고, 이를 MSN 으로 보내보면서 비밀키의 문제점을 생각하게끔 하고 이를 서로 토론을 통해 이야기하게 한 보안세미나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또한 효과적이였다고 생각.~ --[1002]
         9. [RUR-PLE] 은 제약이 많아서 오히려 재미있다.!! 적은 룰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6. 첫날부터 너무 어렵게 잡지 말라. 신입생 눈높이에 맞게 준비.
  • 데블스캠프2005/주제 . . . . 14 matches
         || 금 || ? || [신재동], [임인택] , 이정직[fnwinter] || 실습까지 3시간 예상 , 윈도우즈 프로그래밍 || 네트워크 이용한 게임 정도 ||
         [데블스캠프]같은 행사에서 하루 정도는 신입생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준비의 주체는 신입생 모두이고 주제는 어떤 것이 되든 상관없다. 신입생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얻게 되는 부분이 무언가 한가지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임인택]
          그 자리가 신입생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편안한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하자에 마음이 기우는군요. ^^ - [톱아보다]
          끄응.;; 회의때 저랑 아영이뿐이었는데 말이죠..^^;; 누굴 어떻게 꼬신담..ㅠ.ㅜ 분명히 할려고 하는 사람이 없을듯 해요.ㅠ.ㅜ -조현태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이런 시간을 마련해 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일종의 '토의'인데요. 신입생, 재학생 (여름방학정도 되면 신입생, 재학생을 구분하는 의미가 축소되기는 하지만 여기서 표면적으로나마 준비하는 사람들-참가하는 사람들을 구분해서 표현할만한 마땅한 표현이 없으므로 패쓰)들이 그동안 경험해 왔던 '프로그래밍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나눠봄으로써 참가자들간에 많은 피드백이 이루어질 것이고, 이러한 경험들은 앞으로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소중한 양분이 될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을 경험한 기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오히려 이 점이 이 토의를 더 영양가 있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생이 대학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접했다고 했을 때, 대부분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방법은 수업시간에 특정 언어에 대해 수업을 들은 것이 대부분이고 코딩경험도 수업시간에 내준 레포트를 작성하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열심히 한 사람들도 있겠지요) 재학생의 경우에는 자신이 그동안 어떠한 방법으로 공부를 했으며, 어떻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분명히 갖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토의는 아주 의미가 깊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재학생의 경우에는 신입생들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신입생의 경우에는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기존 재학생들이 선행한 방법을 택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공부 모델을 창조하는데 도음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여기저기서 좋은 컬럼이나 고전을 접할수도 있겠지만 같이 공부를 하는 학생들간의 토의는 이에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만약 이러한 시간을 정말 갖게 된다면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은 자명한 일이구요. - 임인택
  • HerdingFrosh . . . . 13 matches
         어느 날 대학 캠퍼스 한 가운데 있는 잔디밭을 신입생들이 점령하고 말았다. 캠퍼스 미화를 위해 4학년 선배들이 분홍색 명주실을 써서 신입생들을 감싸기로 했다. 당신은 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명주실의 길이를 계산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4학년 선배는 전신주에 그 명주실을 묶고, 잔디밭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명주실로 모든 학생들을 감싼 다음 다시 전신주로 돌아온다. 그 선배는 모든 신입생들을 둘러싸는 필요한 최소 길이만큼의 명주실을 사용했으며, 전신주에 명주실을 묶기 위해서 1미터만 남겼다.
         전신주의 위치 좌표는 (0,0) 이라고 하자. 이때 첫번째 좌표는 남/북 방향이고 두번째 좌표는 동/서 방향이다. 신입생의 좌표는 전신주를 기준으로 미터 단위로 주어진다. 신입생 수는 1,000 명을 넘지 않는다.
         각 테스트 케이스의 첫 줄에는 신입생 수를 나타내는 정수가 입력되고, 그 밑으로는 n줄에 걸쳐서 각 신입생의 위치를 나타내는 실수가 두 개씩 입력된다.
  • 상협/학문의즐거움 . . . . 13 matches
          * 사람이 갖고 있는 정신 에너지 중 창조에 쓰이는 부분의 비율이 경쟁의식으로 인해 질투로 변형됨으로써 상당히 낮아진다. 정신 에너지는 사고 에너지, 창조 에너지 등을 포함한 에너지인데, 그것이 남과의 우열경쟁에 소모된다면 그만큼 창조 에너지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 체념하는 기술을 알아두는것, 그것은 창조하는 데 관련되는 정신 에너지를 제어하고 증폭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 체념한다라... 이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지.. 난 어떤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깡생깡사. -_-;, 그래서 이 어구는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일수 없고 내 식으로 해석해서 받아 들여야 겠다. 즉.. 체념은 더나은 발전적인 방향을 위한 체념일때만 그 체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즉.. 자신감 부족이나 의지 부족, 열정 부족 따위로 체념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도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말한거라고 생각한다.
          * 이것은 우리가 평소에 알고는 있어도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에 하나이다. 즉 어떤 일을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일을 자신이 보고 싶은 방향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시오노 나나미씨가 ["로마인이야기"]라는 책에서도 그랬듯이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현실을 보는 것이다. 이것을 극복한다면 인생 살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_-;
          *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다. 자기 자신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
          * 바로 이거다.. 옛날부터 생각은 했는데 실천을 못한거.. 나는 나일 뿐이다. 그 누구보다 못한 나도 아니오 그 누구보다 잘난 나도 아니오 나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정의하는 나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서 정의할 수 있는 나이다.
          * 지금까지 나는 나의 연구 태도 혹은 생활 태도로서 우선 사실 그대로 파악할 것, 가설을 세울 것, 대상을 분석할 것, 그래도 길이 막혔을 때는 대국을 볼 것, 이상 네 가지를 나 자신에게 타이르고 있다고 설명해 왔다.
          * 이책을 난 우리 누나에게 먼저 빌려 주었었다. 근데 우리 누나가 엄청 이책을 씹으면서 이 책의 히로나카씨가 잘난척을 무지 잘한다고 한다. 그리고 뭐 인간 관계도 이해 타산적이라고 막 씹어 댔다. 나도 이책의 저자가 인간관계에 일정한 선을 두어서 한번도 배신을 당한적이 없다고 한 말은 좀 재수 없어 보인다. -_-; 사람이 뭐 로보트도 아니구, 그렇게 살고 싶나.. 차라리 배신을 당한 지언정 사람을 믿으면서 살고 싶다. 이게 내 생각이다. 인간 관계에 관한 말은 우리 누나의 말대로 이사람에게 별로 배울점은 없다. 이 사람의 인간 관계는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 있나 없나의 이해 타산적인 면이 기본 바탕인거 같기 때문이다. 난 그렇게 살고 싶진 않다. -_-;, 그리고 이 사람은 사람을 판단할때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같은것을 아주 아주 중요한걸로 판단하는거 같아서 그것도 좀 재수 없는거 같다. 근데 다른 점에서는 배울 점이 있다. 창조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생각해볼 어구도 꽤 많다. 나름대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우리 프로그래머도 결국 창조적인 일을 하는거니깐 이책을 한번씩 읽어 보면 얻는게 꽤 될것이다.
  • 새싹스터디2006/의견 . . . . 13 matches
         제로페이지 위키에 [새싹스터디2006]에서 소그룹으로 진행한 기록이 재학생에게 필요할까요? [제로페이지의문제점]에서도 ''스터디가 신입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2004년활동지도]의 1학기 스터디, [새싹C스터디2005]의 Class페이지들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새싹배움터05/첫번째배움터], [새싹C스터디2005/pointer]와 같은 페이지는 현재 [새싹스터디2006]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조금만 가다듬으면 [STL]페이지처럼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 페이지도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 팀마다 06학번 신입생의 실력이 다른 것 처럼 각 팀은 각 나름대로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하위 페이지에서 기록이 단순히 '재학생을 위해서' 가 아닌 무슨 문제를 풀었고, 언제 만날건지, 어떤 문제를 풀건지 등 위키에 내용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후에 또 참고할 수 있도 있고. 지금 많은 class의 진척도도 볼 수 있고요.
          이번 2006년은 신입생을 위주로 돌아가는 건 절대 아니라는건 알지않습니까? 신입생 C스터디 이외에도 지금 프로젝트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재학생은 재학생 프로젝트를 해 나갈 것이고 우리는 '자원' 하에서 신입생의 C 언어 공부에 자그나마 도움을 주자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심스럽게 바라봐야 할 것은, '얼마나 치중할까' 인데.그건 선생님 마음 아닌가요? 여기서 잘 따라와 주는 신입생이 많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신입생은 신입생이기 때문에 환영받아야하고 1년이 지나면 저처럼 신입생이 아니게 되겠지요.- -- [허아영]
         예를 들어 [너구리]라는 스터디 팀이 있고, 팀원이 너굴아빠, 너굴엄마라고 합시다. 너굴엄마가 자신의 개인 위키에 [너구리]라는 메인 페이지를 엽니다. 너굴아빠는 [너구리]페이지를 자기 카페에 가져오기만 하면 되죠. 그래서 스터디 공지나 이런저런 이야기는 [너구리]페이지에서 해결합니다. 그리고 [나무기어오르기]라는 숙제가 있다면, 제로페이지 위키에 [나무기어오르기/너굴아빠], [나무기어오르기/너굴엄마] 페이지를 만들어서 해답을 올립니다. 자신이 만든 페이지이므로 [나무기어오르기/너굴아빠]페이지는 자동으로 너굴아빠의 개인위키에, [나무기어오르기/너굴엄마]페이지는 자동으로 너굴엄마의 개인위키에 생깁니다.
         사실 [너구리]페이지는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어도 그만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스터디를 모두 링크하는데 [너구리]페이지가 너굴아빠 개인위키에 있든 어디 있든 상관없지요. 다만 최근바뀐글을 생각하면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너구리]페이지가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으면 현재 진행중인 스터디를 모든 사람이 한 곳에서 볼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다른 스터디도 돌아볼 기회가 많아지겠죠. 반대로 [너구리]페이지가 개인 위키에 있으면 자신의 위키홈에 가야지 볼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위키 사용을 활발히 만들 겁니다.
         어느쪽이 되었든 하위페이지는 신중히 만들어야 합니다. 하위페이지는 순간 만들기 쉽지만 갈수록 구조를 바꾸기가 어려워집니다. '''숙제'''로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는 페이지를 검색해 보세요.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지만, 손보려면 드는 시간이 적지 않을 겁니다. 일일이 페이지를 열어보기 전까지는 그 안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 수도 없고요. 또 하위페이지는 링크를 걸기가 더 어렵습니다. 상위 페이지 외에는 그 하위 페이지의 역링크 개수는 0에 가깝습니다. 이를테면 [5인용C++스터디/멀티쓰레드]는 [5인용C++스터디]에서만 링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하위의 하위 페이지로 들어가면 더 심해질 것입니다. -- [Leonardong]
  • 위시리스트 . . . . 13 matches
          * 처음 작성하시는 분들은 아래 '지난 신청'을 참고하세요.
          * 제로페이지 회원들이 학술 활동 중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품에 대해서 신청하면 제로페이지에서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 신청하는 물품은 도서, 기자재 중심으로 신청 받습니다. 그 외에 신청하는 물품은 형체가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 신청한 물품은 운영진의 판단 또는 예산, 상황에 따라서 일부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타인이 신청한 항목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안됩니다.
          * 형식: {{{물품 이름 : 필요한 이유 - [신청인 이름]}}}
         = 신청 =
         '''중요도에 따라 아래에 신청을 해 주세요.'''
          * 2학기때 있을 기자재 신청을 대비해 미리 좋은 의견을 수렴해두는게 좋겠지요. -[김태진]
          * 서적같은 경우는 회원 개개인의 관심분야에 따라 수요가 달라질 수 있으니 서적을 신청할 때 해당 서적의 수요 조사를 하고 수요가 높은 순서대로 신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장혁재]
  • 정모/2002.7.11 . . . . 13 matches
          * 장소 - 신피에서 모여서 4411 강의실로 이동
         || 02 || 김정훈, 신성재, 신진영, 유상욱, 이영록, 임영동, 정재민 ||
         || 01 || 김철민(?), 손혜연(알바), 신재동(잠), 이병희(생일), 이상규(?), 이영서(?), 이현철(?)||
          * 3D 공부 (현재 이창섭, 강인수 참여..) - 신나는 3D
          *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스터디팀 조직
          * ["CppStudy_2002_1"] : 도움 - 남상협, 팀원 - 임영동, 신진영, 홍진영, 이대근, 김기웅
          * ["CppStudy_2002_2"] : 도움 - 신재동, 팀원 - 이영록, 김영준, 박세연, 장제니
          * MFC 2팀 : 도움 - 이선호, 팀원 - 장은지, 신성재, 유상욱
         정모때 느낀점이지만, 오늘의 주제(신입회원 스터디팀 조성)에 비해 준비부족이란 느낌이 많이 든다. 개인적으로 미안하게 생각하며 반성중이다. 쩝. 회의 진행중 잘못된 점이라면.
          2. 신입회원들에게 무엇을 공부할것이며,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과 팀으로 공부할 것에 대한 성찰(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꺼내어보려고 연습장에 정리하려니 계속 정리가 안되었다.), 기존 ["데블스캠프2002"] 와의 연장선을 모색할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는 시도(비록 ["데블스캠프2002"] 의 마지막날이 3명밖에 오지 않았더라도) 기존회원들의 책임이며, 소위 '어느정도 공부했다' 라는 사람들이 전달해줘야 할 지식이였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아직까지나마 한배를 타고 있다면) 이 또한 회의전 미리 조직화해야 하건만, 너무 늦어버렸군.
          3. 역시 고학번들의 문제지만. 회의 진행중 조언과 자신들의 잡담을 구분하질 않는다. 우리들의 목소리는 어디건 크다.
         ''DeleteMe later: 천천히 제로페이지 회원들을 위한 컴퓨터 공부 로드맵(roadmap)을 하나씩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갑을 공부하려면 이걸 먼저 보고, 그 다음 이런 프로젝트들을 한번 씩 해보고, 어떤 기사를 보고 등등. 각 과목에 대해서 만들어도 좋고, 특정 기술에 대해서 만들어도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선배들이 각자 자신이 공부한 경험을 토대로 "공동 작성"하면 참 좋겠죠. 다만 한시적인 기술일 경우 "축적"의 가치가 별로 없이 해당 로드맵이 일이년 만에 쓸모없어 질 수도 있겠죠. --JuNe''[[BR]]
  • 정모/2011.3.21 . . . . 13 matches
          * 참가자 : [박정근], [신기호], [황현], [강소현], [박성현], [강성현], [서지혜], [임상현], [김수경], [송지원], [김준석], [이승한], [권순의]
          * 신입생 설명회에서 ZeroPage 활동 안내를 받고 싶다고 의사를 밝힌 새내기들에게는 문자로 활동 안내 연락이 감.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이번에 승한이 형의 Emacs. Elisp 세미나를 들었다. 세미나를 들어보니 Emacs는 매우 자신에 맞게 전환 할 수 있는 도구 인 것 같다. 와우 에드온 같이 자기에게 딱 맞게 설정하는 재미가 있을꺼 같다. 기회가 되면 한번 다뤄봐야겠다. 그리고 다음 OMS로 주제를 키넥트에 관해서 하고싶은데 아직 사지도 않아서!!! 뭘해야될지 고민이다... 그냥 요즘 새로나온 게임 인터페이스들에 대해 통짜로 해버릴까...고민중임 - [임상현]
          * 간만에다시온 제로페이지는 그대로 이더군요. 준석이의 충격적인 세미나는 역시 와우는 나같은 사람은 손대면 안된다는 걸 확신하게해 주었습니다. 후밴들이많아서더 맛있는걸 못 사준게 좀 아쉽고, 발표는 사람들이 잘 집중해 줘서 너무고마웠습니다. 빨리 더 많은걸 배워서 세미나 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화이팅ㅋㅋㅋ - [이승한]
          * ''그대로'' 라고 말씀하신 것이 약간 충격적입니다ㅋㅋ ZeroPage가 어떤 면에서 그대로라고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 [김수경]
          * 현이의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새로운 시도였던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처음이라 그런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았습니다. 다음 아이스 브레이킹때 이번에 아쉬웠던 점이 보안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승한이 형의 Emacs & Elip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한편으로는 저런 것을 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직은 지금 쓰고 있는거 부터 잘 다룰 줄 알고나서 접근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워낙 초보인 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쩝. 그 이후엔 일이 있어서 먼저 갔는데... 저.. 참가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ㅅ-ㅋ (먼저 가서 그런가 ㅋ) - [권순의]
          1. 오랜만에 승한선배께서 오셔서 세미나 해주시니 좋네요!! 피자도 사주시고ㅜㅜㅜ 잘먹었습니당 :9 승한 선배 세미나 덕분에 정모가 더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macs는 전에도 [데블스캠프]에서 소개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간단히 써보았는데 파워풀한만큼 처음에 적응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다시 봐도 어려워 보이네요T_T 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여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그렇지만 제 노트북 터치패드가 고장인데다 마우스도 가끔 정신이 나가거든요…….
          1. 준석 선배의 OMS는 와우에 대한 소개가 주제였는데, 프리젠테이션에서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와우를 플레이한 적이 있기때문에 보여주신 영상들을 전에 몇번 봤었는데 혼자 노트북으로 보는 것과 프로젝터로 앞에 크게 틀어놓고 다같이 보는 것은 느낌이 또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 키워드 전기수.. 키워드 던질때는 신났었는데 전기수를 하려니 음ㅋㅋ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macs&elisp세미나는 조금 어려운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서 놓치지 않으려고 더 집중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하신 선배님이 정모에 나오셨다는게 좋았어요!! 이렇게 선후배간의 링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피자도 먹고 좋았어요. 와우세미나도 저는 와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더군요ㅋㅋ OMS의 퀄리티가 갑자기 확 높아져서 부담스럽네요ㅜ
  • ProjectVirush/Idea . . . . 12 matches
          1. 자신의 모든 바이러스는 AI를 가지고 있다. (B)
          2. 이 바이러스들은 자신의 염기서열(이하 DNA)을 바탕으로 AI를 구성하여 움직이고, 분열하고, 다른 세포에 침투한다. (J)
          플레이어는 DNA를 사용해서 자신의 바이러스의 알고리즘을 만들고.. 백혈구는 자신의 DNA를 DNA알고리즘으로 진화시키고.. DNADNA...GATACA인가;;ㅁ;;
         백신
         그럼 백신은
         그냥 이런식으로 소스를 짜면 좋겠다 ... 싶고 백신은 또 어떻게 만들까아... 하고 생각하다가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진화대신 방식으로 해도 괜찮을꺼같아서요 ;
         대신 백혈구에 제약을 둬야 겠죠 이동속도가 느린다던가 하는.
         그리고 게임의 본격적인 시작은 자신의 유전자코드가 발각된 후라고 생각합니다 +_+
          백신이라는 요소를 추가하면 어떨까 - [김정현]
          사용자가 백신역할을 하는 사용자를 두는 방법도 있겠고, 게임 안에서 NPC나 거꾸로 생각해서 바이러스가 퇴치해야 하는 적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 [Leonardong]
  • SeminarHowToProgramIt . . . . 12 matches
          * Stepwise Refinement -- 진부한 미래, 신선한 과거 (see also NoSmok:ProgrammingOnPurpose )
          해당 날짜에 7층의 PC실에 세미나 공고를 붙여도 된다고 허락 받았습니다. 저보다 먼저 pc실에 도착해 시간이 있으신분들은 적당한 공고를 7층 PC실 문에 붙여 주세요. PC의 확보역시 자율적이지만, 마찬가지 입니다. --상민
         ||순번|| 참가 신청자 ||
         ||13|| 신재동 ||
         ||순번||참관 신청자||
          * 강인수, 신재동
         '''Lemon Team''' 김남훈, 신재동, 남상협, 이선우, 이창섭
         처음에는 신입생 대상으로 Python 강의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중간에서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세미나로 성격이 변한 것 같습니다. 실습 중심으로 하게 될 것이고, 아무리 Python이 배우기 쉬운 언어라고 해도 Python에 익숙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페어가 두시간 안에 뭔가 다른 것을 (Python을 통해) 익힌다는 것은 어렵고, 또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See Also ["PyUnit"], ["UnitTest"], ["JUnit"], ["CppUnit"]. C 언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ASSERT 문으로 UnitTest 부분을 어느정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만, 가능하다면 OOP언어를 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언어와 동일한 언어를 선택한 사람이 최소한 한명은 더 있어야 합니다.''
  • 병역문제어떻게해결할것인가 . . . . 12 matches
          * 신청을 상당히 미리 해야 원하는 날짜에 갈 수 있다는 것이 흠
          * 개발 경력이 중요합니다. 희망하는 사람은 개발한 결과를 제출하면 가장 좋습니다. 인터넷에 올려놓거나..컴퓨터 잡지에 기고한 경력도 있으면 좋습니다 --전산장교 출신
          * 이 항목이 미래창조과학부(MSIP)주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운영하는 SW 마에스트로와 MOU를 체결한 그 부서의 그 특기병과를 지칭한다면, 지원하기 위해서는 활동량이 많은 제로페이지 회원이어도 지원 자격 요건은 충족할 수 있습니다만, 그건 구색을 맞추기 위한 지원조건이고, 실제로는 MOU 체결한 기관의 지원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때문에, 비 기관 지원자가 서류를 통과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입대설명회에 나온 간부가 말하길 서류 특별점수가 60점 정도 되는데, MOU 기관은 만점 채우고 시작, 아닌 사람은 산더미 만큼 모아와야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 사실 많이 고르는 선택지는 아니라 해군 출신 ZeroPager가 있으면 추가바람
          * (정말정말 쉬운) 정보처리 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신청하면 '전자계산' 특기로 공군에 입대할 수 있다.
          * 요즘 같이 경력같은 신입을 원하는 시대에는 병역특례가 나쁜 경험은 아닌 것 같음.
          * 가장 좋은 깃헙 저장소로 [https://github.com/sesang06/awesome-alternative-military-service Awesome Alternative Military Service]를 추천합니다. 해당 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역 대학생으로 재배정 TO를 받으신 분입니다.
          * 2달에 한번 신청을 받고, 체력검정 팔굽혀펴기에서 은근 많이 탈락하니 연습해야 함.
          * 경찰서 대신 소방서에 근무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쪽도 복무기간은 해군과 동일하게 20개월
          * 6개월마다 뽑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신체검사,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뽑음.
          * 2학년 겨울방학 부터 매 방학동안 여러 훈련 이수 - 따라서 계절학기는 거의 못듣는다 보면 되고, 수강신청 기간과 훈련 기간이 겹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음
         DeleteMe) SW개발병 지원과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으신분은 slack 통해서 dm 주시면 제가 아는 한 알려드리겠습니다(2019~2020 복무) - [김상렬]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12 matches
         이소라 : 저번주 목요일날 모여서.별로 한게 없음. 어제한거 말씀드림. 어제 집에가서요. 친구 대타로 알바하게되었음. 걔가 축제를 하는데 공연을 해야한다고 알바를 대신해야한다고 그랬음. 축제가 수목금이라 월화는 안가도 될줄 알았는데 교육을 받으래서 2시간 일찍가서 교육받고 알바함. 8~12시까지 할것도 없음. PC방이었음. 그래서 일을 더했는데 사람이 2~3시되면 사람도 없는데 40대 아저씨가 이상한 창을 띄우고 보는걸 카운터에서 봄. 그리고 빨리 닫음. 문화충격. 어제 잠을 못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라면, 햄버거 먹고 먹고 먹고 먹고 잘수 있었는데 친구랑 나가서 놀음.
         이진영 : 일요일에 야구장에 갓음. 잠실. 'ㅅ' 두산 vs SK=> 0:5 이겨서 신남. 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학교를 옴. 문예사를 같이 들음. 필기를 대신해줌 ㅋㅋㅋㅋ 소라 : 그래서 내가 옆에 못앉음 ㅠㅠ 남자친구앉고 내가 앉고 이종성이 앉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주목해서 욕함 ㅋㅋㅋ 학교가 좋아 보인다능. 대학교처럼 보인다고함. 그리고 월미도에 감. 바이킹을 탓는데 90도 넘어서 무서웠음 ㅠㅠ 그리고 하나 타고 밥먹으로 나감. 그리고 카페갓다 집에갔는데 아빠 생신이었음.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서 둘이 데이트하러나가셨나 보다해서 봤더니 아빠가 제가 안와서 속상해서 술마시러 가심 ㅠㅠ 아빠가 술먹고 제방에서 주무심. 죄송합니다 아빠. ㅠㅠㅠㅠㅠㅠ
         서원태 : 토요일에 고3애들 만나자고 해서 부평 호프집에 감. 그리고 술마시는거 애들이 신기하다고함 죽일려고 계속 맥주잔에 소맥해서 2~3잔 먹임 거의 죽을려고 하는데 애들이 클럽에 간다고함 저는 안감. 잠깐 졸았는데 깨어나니까 맥도날드임. 그리고 친구들이 햄버거 먹고있고 그리고 집에가면 혼날까봐 당구장가서 술좀 깨고 집에 무사히 들어감. 그리고 오늘 영어 중간고사 결과가 나왔는데 교수님이 제 점수 주면서 뭐라 말함. 그래서 잘나와서 봤나 했는데 점수는 생각보다 잘받았는데 늦게봤다고 -5 되서 최하점. 그래서 종이 버림.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훗 1등. 지난주에 못와서 복습을 했어도 좀 아리까리 하네요. array쪽부터 차근차근 다시 복습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파일 입출력을 배웟는데 신기했어요. 저런걸 pointer로 하는지는 몰랐는데.... 그리고 구조체에 대해서 간단하게 배웠어요. 앞으로 계속해서 저랑 마주하게 될 아이들이니깐 열심히 공부해야 할것 같아요. - [강원석]
          * 오.. 1등 ㅊㅋㅊㅋ. 기특하군 새벽에 메신저에 있는거보니 뭐하는진 모르겠지만. 재밌길. 파일pointer가 좀 신기하긴 하지 사실 난 저걸 배울때 그냥 문법으로 알았는데 생각해보면 pointer라는것을 깨달은게 정말 오래걸렸달까? 구조체는... 나중에 진화한단다 그걸 위해서 고생좀 해봐야지. 그래 우리가 앞으로 더욱 레벨업된 몬스터를 상대하게 될꺼야. - [김준석]
          * 음.. 포인터 없는 C란 존재할수 없지. 다음번에는 어떤 예제를 해볼까 두근두근 하구나. 원태 열심히는 하지만 이부분 외에도 다른부분에 신경써보면 좋겠어. 이시간에 집중하고 다른시간에 딴것을 해보렴. 다른것도 받쳐줘야 프로그래밍도 잘한단다. - [김준석]
          * 우왕=ㅂ= 귀엽게 써주었네~! 진영이 너무 귀엽다 ㅠㅠ 파일 입출력은 다음시간에 복습할겁니다. 이렇게 한번씩 생각해본다니 신난다!! 뭘해볼까!? 빠지지 말고 와야되요!!! 그리고 포인터에 대한 질문 고마워요. 뒤에 또 다시 복습 하겠습니다. 포인터는 중요하고 중요하고 중요한것이니까요. 아싸 신난다~! - [김준석]
  • 지금그때2005/연락 . . . . 12 matches
         || || 김정욱 || 시간되면 오신다고 하셨음 ||
         || 95 || 최성욱 || 시간되면 오신다고 하셨음 ||
         || || 신제용 || ||
         || 93 || 김창준 [JuNe] || 오신다고 연락왔음 ||
         || 01 || 신재동 || 참석 불가 ||
         || || 이상규 || 시간되면 오신다고 하셨음 ||
         || || 박영창 || 오신다고 하셨음 ||
         || 97 || 이선우 || 오신다고 하심 ||
         || || 신제용 || 참석 불가||
         || 93 || 김창준 || 오신다고 하심 ||
         [황재선] - 신재동, 이상규, 김정욱
         [조동영] - 신제용
  • HolubOnPatterns/밑줄긋기 . . . . 11 matches
          * 저자가 정적구조가 아닌 동적 행동양식에 신경을 써라라고 말하는거 보니 실행시간에 일어나는 어떤 변화같은데.. - [서지혜]
          * 패턴 간의 연관성 의존성 때문에 한 패턴을 다른 패턴과 구분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정적 구조 대신 패턴의 의도에 초점을 맞추기 바란다.
          * 객체 지향 시스템은 상호 협동하는 에이전트들의 네트워크이며, 에이전트는 메시지를 통해 통신한다.
          * 내가 MFC가 상당 부분 객체 자향적이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자 그의 대답은 자신도 알고 있다는 것 이었다.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를 알지 못한다면 이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둠 속에서 비틀거리리고 있을 뿐이다.
          객체에 어떤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지 말라. 대신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갖고 있는 객체에 일을 해달라고 요청하라.
          * 어떤 객체는 자신이 포함하고 있는 객체에 해당 객체가 필요로 하는 외부 정보를 넘겨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한다. 즉 위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메시지가 위임하는 객체로 전달되어 갈수록 추가적인 인자를 포함하는 경향이 있다.
          * 이미 데이터를 갖고 있는 객체가 일을 하게 하는것은 어떨까? 다시 말해 신의 클래스에서 접근 메소드를 통해 가져온 데이터를 갖고 어떤 작업을 하는 코드를 이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객체로 옮기면 어떨까? 접근 메소드는 사라지고 코드는 단순해진다.
          * 모델링은 내가 마지막 경험 법칙에서 언급했듯이 가능한 '문제 도메인'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자신은 문제 도메인을 모델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구현 레벨에서 모델링을 한다.
          * 이름이 있는 클래스 대신 익명의 내부 클래스를 사용하여 코드를 단순화시켰다(단순함은 언제나 좋다)
          * 아.. 함수 포인터. 좀 신기했었음. Java에선 C에서보다는 많이 이 패턴들이 이디엄에 가까워진듯. - [김준석]
  • MineFinder . . . . 11 matches
          * '지능' 해당 부분 - 변환된 데이터를 근거로 해야 할 행동을 결정하는 부분. 기본적인 형태는 유한상태머신을 띈다.
         [영현] 형 신기해~ ㅎㅎㅎ bitmap data로 숫자들과 거시기들을 구분한건가..ㅡㅡa.. spy 좋구만..[[BR]]
         글쌔. 무엇부터 해 나가야 할 것인가. 일단은 지뢰찾기 프로그램을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여야 하고, 지뢰찾기 알고리즘도 필요할테고.. 우어. 정신없다. 일단은 생각나는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잡아봐야겠다.
         눈에 해당하는 부분은 어떻게 할까.. 하나는 신이 되는 방법이 있고 하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 있다. -_-; 즉, 하나는 직접 지뢰찾기 프로그램의 메모리부분을 얻어낸 뒤, 그중에 배열에 해당되는 부분 (어떤 데이터구조일지는 모르겠지만, 배열일 것 같다. -_-;)을 얻어내서 보던지, 아니면 사람처럼 화면을 봐야 할 것이다. 애석하게도 나는 지뢰찾기의 창조자도 아니고 윈도우의 창조자는 더더욱 아니므로. -_-; 후자를 선택하게 된다.
         MineSweeper 의 Excute 의 방법은 일종의 유한 상태 머신의 형태이다. 단지 Switch ~ Case 만 쓰지 않았을뿐이지만. 그리 큰 장점이 보이지는 않은 관계로 일단은 그냥 이렇게.
          * 비트맵의 종류가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착안, Block 전체에 대한 비교대신 한줄에 대한 비교로 바꿨다. (블럭마다 숫자들의 색이 다르므로, 이를 이용하면 속도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겠다.)
          * 지역 우선 비트맵 분석 & 데이터화 - 무조건 전체 비트맵을 데이터화 하는대신, 탐색하려는 기점을 잡고 그 기점을 중심으로 데이터화하려는 범위를 넓혀가는 방법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질문드리고자 했던 포인트는 GetClientRect API를 통해 윈도우의 클라이언트 영역을 가져와서 실제 비교하는 IDB_BITMAP_MINES 비트탭 리소스를 말씀드린 것이였습니다. IDB_BITMAP_MINES 비트맵 리소스도 GetClientRect 를 통해 추출하신건가요? 만약 그 API로 추출하셨다고 해도 클라이언트 영역 전체가 캡쳐가 되었을 텐데 숫자와 버튼등을 픽셀 단위로 어떻게 추출해서 IDB_BITMAP_MINES 리소스로 만드셨는지 궁금합니다. MineFinder 페이지에는 IDB_BITMAP_MINES 리소스를 만드는 이야기는 없어서요. --동우
         출처(링크)만 표기하시면 자유롭게 이용하셔도 됩니다. 홈페이지 링크주세요. ^^ (혹시 전에 지뢰찾기 어셈레벨에서 분석하여 MineFinder 만드신 분이신가요? 저는 인간까지만 모델링 했지만, 신을 모델링한. ^^;) --[1002]
  • Z&D토론/통합반대의견 . . . . 11 matches
         얼마든지 해결을 했을 것이다. 많이도 필요없고, 다섯명만 자신을 희생하고
         개인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신들의 인생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를
         과연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람은 많이 있지만, 다들 자신들의 역할을 과연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모임 내에서 어떤
         못했을 만한 세미나이기 때문에 신선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볼만 하고,
         다른 너희들 자신만의 창조력을 발휘해야 할 때가 아닌가. 이미 그것이
         일주일간 안잔다고 죽지는 않는것 같다. 또 인간은 자신의 보호본능때문에
         뭔가 충격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모임을 생각하고 자신들의 창조적 사고를
         통합후에도 일주일 밤샘 세미나가 있으므로 데블스의 정신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차피 위아래의 끈이 끊어진 지금 그리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지.
  • ZeroPage성년식 . . . . 11 matches
          * 참가 신청: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4096)
          * 온오프믹스 참가 신청에 문제가 있나요?(이벤트 페이지를 제 이름으로 만들어서 저는 참가 신청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선배님께서 온오프믹스로 참가 신청이 힘들다고 다른 방법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온오프믹스에 문제가 있다면 구글독스를 통해 추가적으로 신청을 받거나 아니면 온오프믹스 참가 신청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아내어 온오프믹스 페이지에 안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수경]
          * 페이스북에서 바로 신청을 하는 경우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거 같았아요. 정욱이형이 저번에 된줄 알았는데 안됐길래 다시하라고 해서 됐거든요. -[김태진]
          * 그닥 문제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제로페이지 메일에서 신청에 문제가 있다고 보내주신걸 확인했습니다. 메일로 간단한 몇가지 사항과 함께 참가 의사를 밝히면 저희가 관리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 [지원]
          * 기획단 후기 수요일(11월 9일)까지 저에게 보내주세요. 한두줄정도면 되고 메일이던 쪽지건 메신저던 상관없습니다. - [지원]
          * [김태진] - 제로페이지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단을 하였습니다. 누나/형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필요한지 나열하면서 언제까지는 해야할 것이다고 계획을 바로바로 짜고 그 계획대로 되는걸 보니 어떤 기획을 제대로 하려면 저렇게 해야하는군..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연락돌리는 일이나 신청받는거도 쉽지않은데 여러명이 잘 나눠서 차근차근 진행하니 잘 되더라구요. 여럿이 같이 열심히 기획하는게 최대 효율을 낳는다는걸 깨달았네요. 마지막으로 ZP20주년 성년식, 많은분들이 와서 즐거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11 matches
          * 미리 연락된 분들은 시각을 잘 숙지하시구요. 관심있으신 분들도 모여서 아이디어를 주세요.
          * 세미나 하기로 결정하신 강사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데블스캠프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스케쥴이 정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사의 스케쥴에 따라, 강사의 기호에 따라 날짜나 주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써주세요. --[신재동]
          * 지금 Accelerated C++을 보고 있는데 STL에 대해 흥미가 생기네요... 그래서 이거 세미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방향은 char배열을 대신해서 쓸 수 있는 string이나, 배열 대신 쓸 수 있는 vector식으로 기존의 자료구조보다 편히 쓸 수 있는 자료구조를 설명하려 합니다.-영동
          STL 좋지. 한데 이건 자료구조 시간과 OOP가 끝나고 하면 좋을 듯 해. --[신재동]
         장기적이자 단기적이라면, 학회를 이용해서 자신을 갈고 닦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적극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 이겠지요. 실력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4학년이 되가면서 큰 편차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대학 전산하신분 분의 말씀인데 동감합니다.) 위의 세미나만 봐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이걸 하는 것을 권하고, 부탁하면서 분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러기에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얼마전(2달?) 동생이 KTF Future List 인지, Feature List 인지를 통과해서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3박 4일로 훈련(?)을 와서 자신이 굉장히 놀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것은 전국 수십개 대학에서 5명씩 모여서 조성된 캠프입니다. 이 집단의 개개인 모두가 적극적인 면이 너무 신기하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뭐 할사람 이야기 하면, 하려고 나오는 사람이 수십명인 집단...
          * [데블스캠프2004] 겪고난 자신의 Before, After 말하기 - 전에는 ~했는데, 지금은 ~하다
  • 새싹배움터05 . . . . 11 matches
         신입생은 선배로부터, 선배는 신입생으로부터 배우는 자리.
         신입생들에게도 우리들에게도 좀더 많은것이 남을 수 있는 새싹 배움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HTML(</font></b>)]]
          * 주제는 언젠든지 신청할수 있습니다.
         || 4_5/2 || [후각발달특별세미나] ([신재동]) || Refactoring에 관한 것 || 냄새를 잘 맡게 게 됨. ||
          C, 발표잘하는법, PPT제작 기법, [Python], [PHP], [ExtremeProgramming], ToyProblems, Linux, Internetworking(TCP/IP), Ghost(demonstration), OS(abstraction), OS+Windows, Embedded System, 다양한 언어들(Scheme, Haskell, Ruby, ...), 보안(본안의 기본과 기초, 인터넷 뱅킹의 인증서에 대해..), C언어 포인터 특강(?), 정보검색(검색 엔진의 원리와 구현), 컴퓨터 구조(컴퓨터는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는가), 자바 가상머신 소스 분석
         우선 처음 세미나는 신입생 대상으로 위키 세미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위키 세미나에 신입생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위키 세미나 했던 사람이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정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급한 다음주 월요일 세미나 강사를 정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재동
         [데블스캠프]같은 행사에서 하루 정도는 신입생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준비의 주체는 신입생 모두이고 주제는 어떤 것이 되든 상관없다. 신입생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얻게 되는 부분이 무언가 한가지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임인택]
  • 시간관리하기 . . . . 11 matches
         사람들로부터 많이 화자되는 책들 관련. 자기혁신, 시간관리 책들은 참 많고, 한편으로는 너무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다. 그중에서 추천해볼만한 서적들.
         비록 책을 쓴 저자인 스티븐 코비는 자신의 글을 스스로 실천하지 못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책 내용으로 보면 자기혁신,관리책의 기본 바탕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된다. (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랭클린 플래너는 안써도 될것 같다. 사람 스타일마다 다르겠지만)
         시간관리 책들의 내용들은 뭐 거기서 거기이라는 생각이 약간 들지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자신의 구체적인 행동이 적혀있다는 점을 뽑고 싶다.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적혀있다. 학교도서관에 있다. 책 두께도 얇고, 간단하게 한두가지만 아이디어를 얻어서 실천해보고 또 해보고 하는 식의 접근도 좋을 것 같다.
         어디까지나 책을 읽고선 직접 실천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얼마만큼 책의 내용을 자신에 맞춰서 적용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는 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離의 단계 이전에는 守의 단계가 먼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시간관리 책들을 보고 처음부터 거대 시스템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자신에게 적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서,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인 XP 에서의 다음의 주문은 어쩌면 의외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 열린제로페이지 . . . . 11 matches
          '숨쉬는독'군은 평소 관심이 많던 보안 관련 스터디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잘 모르는 초보자이다. 앞서 공부했던 선배의 조언을 듣고 싶고, 또 같이 공부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나중에 공부할 사람과 공유하며 같이 발전하길 원했다. 그러나 그가 속한 '우드페이지'란 학회에는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결국 '숨쉬는독'군은 선배, 동기를 모아(공교롭게도 그들은 '우드페이지' 회원이 아니었다.) 보안학회 '까스'를 만들기로 결심을 한다. 그러나 관련 분야 초보자가 새로운 학회를 만들기란 무척 버거운 일이었다. 결국 그가 만든 보안학회는 좌초되었다.
          '숨쉬는독'군은 평소 관심이 많던 보안 관련 스터디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잘 모르는 초보자이다. 앞서 공부했던 선배의 조언을 듣고 싶고, 또 같이 공부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나중에 공부할 사람과 공유하며 같이 발전하길 원했다. 그래서 그는 과내 학회 '오픈페이지'에 보안 스터디 그룹 '까스'를 조직하고 사람을 모았다.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거리낌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학회 '오픈페이지'에 보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새로 모였다. 보안 스터디 '까스'는 '오픈페이지'의 위키위키에 보안에 대한 화두 정도를 던져놓고 해체되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지만, 한가지 사실을 간과하는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현 시점에서 제로페이지는 자선 단체가 아닙니다. 누군가 자신의 잉여 시간을 투자하여, 원할한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위해 돕는게 아닙니다. 시나리오 1-1, 2-1에서의 이유는 '누군가 뒷바라지를 안해줘서', '기대고 들어올 틈이 보이지 않아서' 라는게 주요한 이유로 보이지만, 현재로선 이러한 상황에 대한 여유가 없었고 또한 학회가 생긴 본래의 목적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반문해볼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지에 들어오는데 누구도 막은 일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학교에 없을때의 일은 모르겠습니다.) 진입장벽 이야기는, 어느 모임에나 있습니다. '모임에 처음나갔는데 아는 사람끼리만 이야기 하고 너무 서먹하더라'로 귀결되는 이야기는 여타의 동호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제점 입니다. 모임에 들어오고자, 모임에서 어떤 내용을 얻고자 한다면 노력이 있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애초에 그러한 접근 자체를 차단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는 말이 제로페이지로 묶여있는 상태이지 교류는 제한을 두지 않는것으로 압니다. 예를들어, 나우누리라는 통신회사가 자료를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를 하지 않았다 하여, 나우누리는 정보 공유의 진입 장벽이 될 뿐이다. 라고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제로페이지는 자선 단체가 아니라고 하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전 제로페이지에서 자선을 베풀자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1-2, 2-2 와같은 상황에서 제로페이지가 손해를 보면서 베푼것이 무엇인지요. 오히려 제로페이지의 학술 정보 교류가 양적, 질적으로 긍적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요. 시나리오 1-1, 2-1 의 상황 같이 공부는 하고 싶은데 '' '누군가 뒷바라지를 안해줘서', '기대고 들어올 틈이 없어서' '' 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학회가 필요한것이 아닐까요. ["열린제로페이지"]를 주장하는것은 궁극적으로 제로페이지의 발전을 위해서 입니다.
         예전에..아주 예전에..당나귀와 당근이론(-.-)을 설명하던 때에 잠시 언급했던 제 의견과 유사한 의미의 내용이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당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적어 봅니다.(어쩌면 회의록에 있을까요?) 그 때, ZeroPage회원 관리를 인력 풀 형식으로 하자는 의견을 냈었습니다. 자신이 같이 공부할 혹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람이 필요하면 학회에 그런 선전을 하고 그렇게 마음이 맡는 사람들끼리 단위 작업을 수행하는 식으로 학회를 꾸렸으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기된 문제점은 그러한 방식은 조직의 결속력을 화해시킬 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이였습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는 학회를 찾다가 학회에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할때는, 가령 전시회 준비를 한다거나 , 나 몰라라는 식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게 되면 회원들 간의 유대관계가 느슨해질거라는 우려를 해결한 방안이 없었기에 더 이상의 의견을 주장하지 못하였습니다.
          1. 과내에서 '''공부''' 하면 '''ZeroPage'''라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만들어, 이제 주기적으로 정해진 정모 때, 문열고 들어오는 학우들이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이런 이미지를 '''광고'''해 나갈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광고의 방법이라면, 전시회, 세미나 정도인데, 전자를 올해 할수있을지 저는 확신없고, 후자는 할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1. 좀 황당한건데, ZP전원이 과 석차에서 앞에 등수를 다 해먹으면, 관심을 끌수 있겠지요. 하지만 좀 신경만 쓰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도 안합니다. 비슷하게, 올해 있을 30주년 학술제에 몽땅 작품 내는것이지요. 제작년 부터 건축 공학과에서 졸업생 작품 전시회가 있는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올해를 기점으로 학술제가 그렇게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위키설명회] 준비를 통해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면서 자신도 배우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키말고도 '''제로페이지는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들'''을 알리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이썬'''도 괜찮은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강희경]
  • 이병윤 . . . . 11 matches
         === 수강 신청 자동화 프로그램 ===
          - 제작 동기 : 알바하느라 수강신청에 실패했다.
         ==== 여석 신청하기 ====
          1 파싱결과를 통해 신청하고자 하는 과목의 여석이 존재하는지 확인한다.
          1 여석이 존재할경우 수강신청 페이지를 요청하여 신청한다.
          1 위 작업은 모든 과목을 신청할때까지 반복된다.
         ==== 수강 신청하기 ====
          - 먼저 장바구니에 자신이 듣고싶은 과목만 넣어둔다.
          - 모든 항목에 대해 해당하는 과목 신청페이지를 요청하여 신청하다.
  • 정모/2012.11.26 . . . . 11 matches
          * 참여자: [변형진], [김수경], [서지혜], [정종록], [장혁수], [강성현], [서민관], [윤종하], [박정근], [김태진], [신형준], [이민석], [정진경], [이진규], [이민규], [권영기], [이재형], [김민재], [송영훈], [이성훈], [박상영]
          * [신형준] - 규모가 큰것은 좋으나 학교에서 데려다주고 방목, 거시서 멀 하려는지 정확하게 볼 수 없었음. 제대로 된것이 없었다.다른 학교도 잘하는 것을 느끼고 옴. 특히 금오공대. 거미모양에 프로펠러를 달아 날아다니는 것이 신기.
          * [이재형] - 2시부터 시작인데 시간을 너무 짧게 줌. 홀로그램 관이 입체적인것이 신기.
          * [권영기] - 첫회라서 강제로 끌어모은 느낌. 다른학교도 마찬가지인듯. 레이싱게임 비슷한게 있는데 의자가 움직이는 것이 신기했음.
         서버 신청했음 90만정도
          * 제출도 있고 내년에 신입생 모집때 사용 가능함
          * [신형준]: 종하형 oms는 .. 음 .. 하하하하하 정리가 잘 안된거 같네요 ㅜㅜ .공학교육 페스티벌 다음에 우리도 프로젝트 내보아요 ㅋㅋㅋㅋ . 종하형 oms 수고하셧습니다.
          * [이민석]: 발표 자료를 훑어보니 디지털 영상 처리의 로우-패스 필터 같은 신호 처리 기법도 나오고 흥미로운 주제인데 발표 앞부분을 놓쳐서 아쉽습니다.
          1. 아, 그리고 오늘 정모에서 스터디/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공유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 외에 다른 스터디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궁금했고, 또 제가 하고 있는 스터디들 공유하고 지원을 요청하고 싶은 내용들도 있었거든요. 오늘 회장님께 은퇴 처리를 신청했고 사실 다음 주 정모에 갈 수 있을지 여부가 불투명하긴 하지만 어쨌든 다음 주 정모에서는 스터디/프로젝트 공유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민관] : 제가 후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 같군요. 좀 평소 정모와는 다르게 HOT한 주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게 넘어간 것 같아서 다행이었네요. OMS는 알아듣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 공수나 다른 관련 과목들을 들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레벨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활동 내역 정리 관련으로 일을 할 생각인데, 태진이한테 민폐 안 끼치고 잘 처리 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올 한 해 ZP의 활동이 왕성한 것 같아서 무슨무슨 활동들을 했는지 보는 보람은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겠죠. 여담이지만 종록이 위키 정리 속도는 정말 신이 들린 레벨이지 싶습니다 -_-;;
  • 8queen/민강근 . . . . 10 matches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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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10 matches
         당신은 어떤 식으로 이 문제에 접근을 했고,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쳤으며, 어떤 과정으로 프로그래밍을 했으며, 어떤 디자인 결정을 했습니까? 만약 실패했다면 당신이 했던 것 혹은 하지 않았던 것 중 무엇이 실패의 주요인이었다고 분석을 하십니까?
         만약 당신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짧은 코드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함께 PairProgramming (혹은 NetMeeting 등을 이용, VirtualPairProgramming)을 해서 그 문제를 함께 새로 풀어보세요. 당신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그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의 올바름(correctness)을 확인합니까? 그 사람은 디버깅을 어떻게 합니까(혹은 디버깅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접근법이 있던가요)? 그 사람은 어떤 순서로 문제에 접근해 갑니까? 그 사람은 어느 정도로까지 코드를 모듈화 합니까? 이 경험이 당신의 프로그래밍에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생각합니까?
         말 그대로 그냥 정공법 (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_-;)으로 나갔다. 여기서는 테스트 코드로 대신을..
          * Feelings - 느낀점: 시간이 넘 오래걸려서 한편으로는 쪽팔리긴 하다. -_-; 뭐.. 알고리즘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시간을 오래 끌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하는데.. 아마 특정 알고리즘들이 먼저 머릿속에 떠올라서가 아닐까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stack을 쓸까 recursive 로 대신할까 이리저리군시렁군시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test가능한 부분으로 접근해나갈수 있을까.
         자신에게 항상 "What is the simplest thing that could possibly work?"라는 질문을 하면서 TestDrivenDevelopment를 했나요? 테스트/코드 사이클을 진행하면서 스텝을 작게 하려고 노력했나요? 중간에 진척이 별로 없는 경우, 어떤 액션을 취했나요? 그 때 테스트 사이클의 스텝을 더 작게하려고 했나요? 만약 다시 같은 문제를 새로 푼다면 어떤 순서로 테스트를 하고 싶나요? (직접 다시 한번 새로 시작하는 것도 강력 추천) 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걸렸을까요? 테스트 코드를 사용한 것이 그 시간만큼의 이득이 있었나요? TestDrivenDevelopment를 해내가면서 현재 패스하려고 하는 테스트 케이스에서 무엇을 배웠나요? 켄트벡이 말하는 것처럼 사고의 도구가 되어 주었나요? 참고로 저는 EightQueenProblem을 파이썬으로 약 30분 정도 시간에 50 라인 이내로(테스트 코드 제외) 풀었습니다. TestDrivenDevelopment로요. --김창준
         즉, 실제 Queen의 위치들을 정의하는 재귀호출 코드인데요. 이 부분에 대한 TestCase 는 최종적으로 얻어낸 판에 대해 올바른 Queen의 배열인지 확인하는 부분이 되어야 겠죠. 연습장에 계속 의사코드를 적어놓긴 했었는데, 적어놓고 맞을것이다라는 확신을 계속 못했죠. 확신을 위해서는 테스트코드로 뽑아낼 수 있어야 할텐데, 그때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코드를 못만들었죠.
  • PairProgramming토론 . . . . 10 matches
         PairProgramming 자체에 대해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우선 이건 Driver와 Observer로 역할 분담이 되는데 정해진 게 아니고, 계속 바뀝니다. 운전하는 사람이 있고, 옆에서 코치하는 사람이 있는 거죠. 실제로 타이핑을 하는 사람은 타이핑이란 작업에 몰두하느라 지력을 좀 빼앗깁니다. 대신 이걸 관찰하는 사람은 여유가 있으므로 이것 저것 객관적인 코치를 해줄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예를 들어, Driver가 코딩을 하다가 Observer가 "그게 아냐 이렇게 하면 더 좋아"하면서 설명을 하는데 잘 이해를 못하겠다 싶으면 키보드를 밀어주며 "니가 해봐"라고 말합니다. 역할 바꾸기가 되는 거죠. 이게 아니더라도, 가능하면 두 사람이 지속적으로 역할 바꾸기를 하면 좋습니다. (ExtremeProgramming에선 타이머를 이용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역할 바꾸기를 하는 예도 있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피곤하다 싶거나 지금 머리가 잘 안돌아간다 싶으면 옆 사람에게 키보드를 넘기면 되죠.
         그냥 프로그래머 차원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바뀌었나?) 로코즌 사람들하고 스터디도 해보고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쪽 사람들은 대다수가 우선 자신의 그릇을 비우지 않은 경우가 많은 듯 해서 좀 안타깝습니다. 리팩토링이나 유닛테스트 등을 말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XP적이지 못한 게 많아 실망을 하게 되더군요. 공부는 엄청나게 하신 분들이지만, 달보다 자신의 손가락에 치우치는 우를 범했지 않나 싶습니다. --김창준
         이 말은 자칫하면 사람들을 호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할려면 정확하게 레퍼런스를 하고 인용부호를 달고 자신의 의견은 분리를 하세요. pair-implementation이 "앞서 언급한 두가지에 비하면 택도 없다"는 말은 어디에 나오는 말입니까? 그냥 자신의 생각입니까? 그리고, XP에서는 implementation time과 analysis, design time이 따로 분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딩을 해나가면서 design해 나갑니다. Pair로 말이죠.
         ''이 말은 자칫하면 사람들을 호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할려면 정확하게 레퍼런스를 하고 인용부호를 달고 자신의 의견은 분리를 하세요. pair-implementation이 "앞서 언급한 두가지에 비하면 택도 없다"는 말은 어디에 나오는 말입니까? 그냥 자신의 생각입니까? 그리고, XP에서는 implementation time과 analysis, design time이 따로 분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딩을 해나가면서 design해 나갑니다. Pair로 말이죠. (창준선배님이 쓴 글중)''
         왕도사와 왕초보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 제가 늘 말하듯이 "전문가"끼리의 PairProgramming은 일반적으로 성공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프라이드와 에고가 강하기 때문에 PairProgramming의 장점을 충분히 이용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모든 분야에 있어 전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전문 영역만 일을 하면 그 프로젝트는 좌초하기 쉽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Pete McBreen의 ''Software Craftsmanship''을 읽어보시길) 그 사람이 빠져나가 버리면 아무도 그 사람의 자리를 매꿔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PairProgramming을 통해 지식 공유와 팀 빌딩을 합니다. 서로 배우는 것, 이것이 PairProgramming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배운다는 것"은 꼭 실력의 불균형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적게 아는 사람" 쪽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 ProjectTriunity . . . . 10 matches
         참가자: 신재동, 이상규, 김철민
         || Upload:ExternalSort_NM_1.alz || 신재동 || 자연 합병 (미완성) ||
         || Upload:ExternalSort_NM_2.zip || 신재동 || 자연 합병 초기런 분배, 재분배 (미완성) ||
         || Upload:ExternalSort_NM_3.zip || 신재동 || 자연 합병 ||
         || Upload:ExternalSort_NM_4.zip || 신재동 || 균형 합병 ||
         || Upload:ExternalSort_PM_1.alz || 신재동 || 다단계 합병 초기런 분배(미완성) & 주석 ||
         || Upload:ExternalSort_PM_2.zip || 신재동 || 다단계 합병 초기 런 분배시 피보나치 수 계산 함수 ||
         || Upload:ExternalSort_PM_3.zip || 신재동 || 다단계 합병 초기 런 분배 & 마지막 머지 중 ||
         || Upload:ExternalSort_PM_4.zip || 신재동 || 출력 파일 결정 & 리펙토링 ||
         || Upload:ExternalSort_PM_5.zip || 신재동 || 다단계 합병 ||
  • ToyProblems . . . . 10 matches
         당신은 이제까지 이런 문제들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을 정신의 감옥 속에 가둬넣지 않았습니까? 이제까지 구구단 문제를 정말 생소한 방법으로 해결한 후배를 본 적이 있습니까? 모두 for 루프를 쓰지 않던가요? 네. 당신은 이제까지 후배들을 자신의 협소한 패러다임으로 세뇌시켜왔습니다. (사실, 시간을 써가며 후배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베푸는 선배들은 정말 훌륭하고 그런 사람들을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일부러 좀 과장을 해서 썼습니다.) --JuNe
          1. 일단 자신이 아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문제를 풀게 한다.
          *신청자:
          4. [신재동]
          * 자신이 원하는 언어 (python recommended)
         인수 - 신기했다. CSP가 재미 있었다. 집에서 해봐야겠다.
  • ZeroPageHistory . . . . 10 matches
         ||2학기 ||Delpya, OS, 그래픽, Assembly, Coprocessor 강좌. UNIX, 통신 스터디. ||
          * C/C++ 스터디 (당시에 1학년 1학기 이수 기본 과목이 파스칼이어서 C/C++은 신세계)
          * 대대적인 신입생 환영회.
         ||겨울방학 ||신년회 진행, AppCenter 발대식 참가 ||
         ||겨울방학 ||신년회 개최 ||
          * 우수 동아리 신청했는데 떨어짐 ㅜㅜㅜ
         ||1학기 ||회장 김수경, 신입생 설명회 개최 및 21기 회원 모집, 새싹 교실 진행, 신입생 대상 도전 골든벨 개최(김태진,정진경,이민규 수상), CNight 개최, Wiki의 활성화 및 후기 작성, 독서모임의 활성화, 코드레이스 진행, OMS 재개 ||
         ||2학기 ||신입생들의 ACM_ICPC 2011 Daejeon Regional대회 출전(21기 정진경, 김태진)(본선 26위), '''ZeroPage 성년식''' ||
          * 세일 정보 통신 재해자 관리 프로그램
  • neocoin/Log . . . . 10 matches
          || [http://orchid.cse.cau.ac.kr/course/course.php 데이터 통신(DC)] || [http://konan.cse.cau.ac.kr/ 이동 컴퓨팅(MC)] || [http://camellia.cse.cau.ac.kr/fs/ 파일 구조(FS)] || 식품과 건강 ||
          * 개학하자 정신이 없다. 1학기 보다는 더 여유로운데 불구하고, 종종 놓치는 것이 발생된다. 이것이 지난달에 잃어 버린 스케줄러의 역할이 었으리라.
          * 중간고사 때문에 정신력, 의욕이 많이 소진된것 같다.
          * 3.15일 이후 하루에 신문 3가지(전자, 한겨레, 매경or한경-토일제외) 이상 보기를 비교적 잘 지켰다. 이후 유지할 것이다.
          * 8일까지 MEC++로 씨름하였고, 이후에는 수강 신청이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다. 3월 중반에서야 시간표의 안정화가 이루어 져서, 시간 재배치 작업을 위한 스케중링에 들어갔고, 4월 중반즈음 하여 정립되어 중, 기말고사를 보낼 생각이다.
          * 2.26 : 복학 신청
          * 2.19,26 : 영풍 문고 - 고작 일개 방송사인 MBC의 캠페인이 도서시장을 흔들수 있다는 현실이 슬프고, 무신론자이며 초등학교때 과학 도서로 고마운, 아이작 아시모프가 자신의 관점으로 성경을 썼다는게 신기했으며, 언제 보고 싶었다. 언제가 가도 느끼는 거지만 바다속에서 보물찾기 힘들다.
  • 송년회 . . . . 10 matches
         || 01 || 강인수 이상규 신재동 ||
          OB 선배님들중 오신다고 확답을 주신 분들은 총 6분, 시간 되시면 오시겠다고 말씀해주신 선배님은 2분. 총 8명.
          재동형님이 말씀해주신 2/3 으로라면 20명 정도 생각해보고 예약해야 할듯.
         XXX 선배님 맞으신가요??
         새 회장이 누구인지, 후배는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동안 못 보고 지내던 회원들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추신. 메일이나 문자메세지, 전화로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날 뒤풀이로 가기 전에 잠깐 이런 것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어는 템플스테이에서 했던 유서쓰기 시간을 차용한 것입니다. A4용지 한 장과 펜을 나누어주고 (펜은 지참하는 사람이 많겠습니다만) 한 해를 되돌아보는 글쓰기를 해 봅니다. 단 시간은 너무 길지 않게 5분정도로 하고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쓴 그대로를 읽어줍니다. 템플스테이에서는 불을 전부 끄고 각자 촛불을 하나씩 켜고 이야기했는데, 그런 준비가 안 된다면 그냥 해도 좋겠습니다. --[Leonardong]
  • 정모/2011.3.14 . . . . 10 matches
          * 참가자 : [김준석], [송지원], [이원희],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정의정], [정지연], [권순의], [박성현], [강소현], [황현], [신기호], [김태진], [경세준]
          * 자신만의 커리큘럼을 작성할 수 있는 재학생은 따르지 않아도 됨.
          * 새싹 교실에 신청한 새내기가 40명이 넘어 어쩔 수 없이 한 선생님에게 많은 학생 배정.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으아니!! 감기걸려서 정신을 놨나봐요 ㅋㅋㅋㅋ 네 알고리즘 과제를 안했고, 저게 진실이었다는 것이 충격이었지요.. - [강소현]
          * 솔직히 Ice Breaking할때 저번 주에 한 재미난 일이 생각이 안나서 어떻게 대충 쓰다보니 너무 자명한 거짓말을 써 버렸습니다ㅋㅋ OMS할때 Objective-C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초반의 Obj-C의 클래스 선언 방법이나 문법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지만 뒤에 가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대다수였던 것 같네요. ZP책장에 Obj-C 책을 넣어 뒀다고 하니 언젠간 한 번 꺼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신기호]
          * 앗 자명한 거짓말... 그런데 저는 못맞췄어요ㅠㅠㅠ Objective-C에 관심을 갖게되신 분들이 많네요! 방학때 스터디를 하는 건 어떨까요? - [김수경]
          * 처음에 Ice Breaking은 늦게들어가서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저번주 회고도 되면서 나름 재미도 있는 개념인거같네요 그리고 objective-C 세미나는 흥미는 있었지만 능력부족으로 이해가 되지않고 밤새고 신검을 받고온 후유증으로 거의 졸았던것같습니다. 새싹교실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는데 첫 강사라 긴장되기도 하지만 열심히하면 제대로 되겠지요 - [경세준]
          * 이번 정모때는 대안언어 축제에서 알아온 2T1F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좋은 반응이 나와서 기쁘네요. 항상 이것저것 실험하고 있습니다. 실험자도 피실험자도 배워갈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믿고있어요X) 옵줵쒸 세미나는 황현학우의 평소 마인드?대로 심플해서 좋았어요. Simple is Best! 배우고싶긴 했지만 난 맥도없고 아이폰도없고 하면서 미루었는데 현이의 아이스브레이킹 세미나를 듣고 진입장벽이 낮아진 느낌이에요. 역시 처음에는 아이스 브레이킹이 최고X) 저의 대안언어 공유는... 어떠셨나 궁금합니다. 실제로 축제때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서 그 느낌을 다 전달 못해 아쉬워요. 처음만난 사람들과 같은 고민에 대해 비슷하면서 다른 생각을 나눈다는게 굉장히 신기했거든요. 우리학교 선배님들도 많더라고요! 다음 대안언어축제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ZP 번개모임같은거 할 수 있을지도- 앞으로도 이런저런 자리가 많을텐데 여러분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 [서지혜]
          * 그거 그거 준석선배가 고등어라고 하신거 ㅋㅋㅋ 현이가 생선 긔엽긔 한거 있잖아 ㅋㅋㅋ - [김수경]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10 matches
          * 계층위키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NoSmok:HierarchicalWiki)
          * ZeroPagers 의 위키에 자신의 공부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의무'인가? 자신을 위한 행동이 아닌가? 강요되는것은 아닌지. (실제로 자신의 공부내용을 글로 정리하기에 대한 어려움)
          * 위키가 책을 대신하는가? - 위키가 모든 내용을 다 이야기해주지 않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
          * 처음으로 어떤 언어를 접했을때 그 언어를 보는 기준은 지금까지 내가 알아왔던 언어이다. 예전에 알았던 언어에 있던 구문이 이 첨 보는 언어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나 살펴 보는 것이다. 그 원하는 기능이 이 첨보는 언어에서는 없을 수도 있고 대신 다른 기능이 있을수도 있는데. -_- 이번에 Haskell이라는 언어를 봤을때 이것도 지금까지 언어들이랑 비슷 비슷할거라고 만만하게 생각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짜왔던 방식으로 해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잘 안되었다. 이 언어는 그 밑바탕에 깔려 있는 개념이 달랐던 것이다. 그래서 그런식의 접근은 좋지 않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렇게 다른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하는 언어를 접하게 된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 상협
          * 신선한 충격(?) 이었다. 몇가지 언어의 틀속에 틀어밖혀있던 나의 모습이... 불쌍했다. --["상규"]
          * 솔직히 여지껏 언어라고 아는 것은 몇 종류 안되었었다.. 아무튼 언어가 달라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었다. 영어로 만든 언어인데.. 단어가 다르면 얼마나 다를까 하고서..근데 그게 아니었다. 패러다임에 따라서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신기했다. 충격과 감탄 자체였다. --["창섭"]
         Haskell을 상당히 신기해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Python도 비슷하게 할 수 있습니다.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9 matches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첫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알고리즘 목록의 스테레오 타입에만 길들여져 있어서 모든 문제를 자신이 가진 알고리즘 목록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DesignPatterns를 잘 못 공부한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 사람들은 마치 과거 수학 정석을 수십번을 공부해서 문제를 하나 던져주기만 하면, 생각해보지도 않고 자신이 풀었던 문제들의 패턴 중 가장 비슷한 것 하나를 기계적, 무의식적으로 풀어제끼는 "문제풀이기계"와 비슷합니다. 그들에게 도중에 물어보십시오. "너 지금 무슨 문제 풀고있는거니?" 열심히 연습장에 뭔가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뭘 풀고있는지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가 푸는 게 아니고 손이 푸는 것이죠.
         두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일일이 구현을 해보고 실험을 해봐야만 알고리즘간의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가진 카탈로그를 벗어난 알고리즘을 만나면 이 문제가 생깁니다. 이건 상당한 댓가를 치루게 합니다.
         세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문제를 보면 "아,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라는 말은 곧잘 할 수 있지만 막상 컴퓨터앞에 앉혀 놓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생각해낸 그 구체적 알고리즘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기까지 하지만, 그들은 그걸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는 데에는 실패합니다. 뭔가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결국은 소크라테스적인 대화법이다. 해답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진 지식만으로 스스로 퀵소트를 유도해 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가? 이것이 우리 스스로와 교사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이다.
         왜 우리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과정"이나 "디자인 과정"을 배운 적이 없을까? 왜 해답에 이르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나? 우리가 보는 것은 모조리 종적 상태의 결과물로서의 프로그램 뿐이다. 교수가 어떤 알고리즘 문제의 해답을 가르칠 때,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 그리고 어떤 디자인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서 그 프로그램을 만드셨습니까?"라고 물어보자. 만약 여기에 어떤 체계적인 답변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자신의 사고에 대해 사고해 본 적이 없거나, 문제 해결에 어떤 효율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사람이며, 따라서 아직 남을 가르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다. --김창준
         알고리즘을 공부하면 큰 줄기들을 알아야 합니다. 개별 테크닉들도 중요하지만 "패러다임"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만의 분류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see also HowToReadIt Build Your Own Taxonomy) 구체적인 문제들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여럿 접하는 동안 그냥 지나쳐 버리면 개별자는 영원히 개별자로 남을 뿐입니다. 비슷한 문제들을 서로 묶어서 일반화를 해야 합니다. (see also DoItAgainToLearn)
  • ProgrammingContest . . . . 9 matches
         컨테스트는 아니지만, ITA 소프트웨어에서는 아예 자신들이 낸 문제를 풀지 않으면 이력서조차 받지 않는다.
         이미 참가 신청을 한 한국팀(연세대, 경북대, ...)들도 몇 팀 보이는군요. 재미있겠죠? 등록은 컨테스트 시작 2시간 전까지 입니다.
          ''ZeroPagers 중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왜 아무도 신청을 하지 않았죠? 하려면 빨리 하세요.''
          ''신청 했습니다. :) --석천''
          ''그..그게 누군지는 모르겠군요. -_-; 도대체 두팀이나; 누가 신청한건지 자수를! (ps. 제가 신청서 안썼습니다;) --석천''
         수준이 궁금하신 분들은 K-In-A-Row를 풀어보세요. http://ipsc.ksp.sk/problems/prac2002/sampl_r.php
         만약 자신이 K-In-A-Row를 한 시간 이상 걸려도 풀지 못했다면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무엇을 바꾸어(보통 완전히 뒤집는 NoSmok:역발상 으로, 전혀 반대의 "極"을 시도) 다시 해보면 개선이 될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전혀 새로운 접근법"으로 풀어보세요. (see also DoItAgainToLearn) 여기서 새로운 접근법이란 단순히 "다른 알고리즘"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종이에 의사코드(pseudo-code)를 쓴 후에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수작업 테스팅을 했다면 자동 테스팅을 해보고, TDD를 했다면 TDD 없이 해보시고(만약 하지 않았다면 TDD를 하면서 해보시고), 할 일을 계획하지 않았다면 할 일을 미리 써놓고 하나씩 빨간줄로 지워나가면서 프로그래밍 해보세요. 무엇을 배웠습니까? 당신이 이 작업을 30분 이내에 끝내려면 어떤 방법들을 취하고, 또 버려야 할까요?
  • ZeroPage_200_OK/note . . . . 9 matches
          * 프로세스간 통신에 사용되는 Pipe
          * 원격 머신에 존재하는 프로세스와 통신하는 Socket
          * 기계장치와 통신하는 드라이버
          * Unix에서는 Pipe도 File이므로 static한 file 대신 Pipe를 쓰면 뭔가 다이나믹한게 되지않을까?
          * fork 대신 Thread를 쓸수도 있고 운영체제별로 다른 방식을 쓸수도 있고 fork를 그대로 쓸수도 있다.
          * mpm-worker 방식은 프로세스 대신에 쓰레드를 쓰는 방식이다.
          * fast CGI는 단독실행 대신 deamon(service)로 실행된다.
          * 통신방식은 socket
  • ZeroPagers . . . . 9 matches
         학부생들은 자신의 개인페이지를 현재의 계획, 관심사를 적는 등의 용도로 사용해 주세요.[[BR]]
          * [신동준]
          * [신연진]
          * [신형철]
          * [신형준]
          * [신기호]
          * 강희경 : [강희경] - 05년 5월 입대. 대구 광역시 북구 학정동 79-11호 50사단 신병교육대대 4중대 5소대 13내무실 190번 훈련병 강희경(우. 702-799)
          * 신재동 : ["신재동"]
  • joosama . . . . 9 matches
         말 별로 못나눠보신분들과는 너무 아쉽습니다 ㅎㅎㅎ;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 서울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시다가 독도학회 회장으로 있는 신용하교수는,
         그렇다면 시마네현과 일본의 우익들이 이렇게 자신 있게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리고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별의별 이유를 다들어 독도를 자신들의 땅으로 만들려 할 것이다.
          └고맙습니다. 누군신지 모르겠지만 칭찬으로 듣겠습니다.ㅋㅋ
          └조신한 05 후배
         히야... 나보다 훠얼씬 위키잘써... ㅋㅋ 태그도 쓰고 멋졍 ㅋㅋ 조신한 05라 개그로 알겠엉 ㅋㅋ - [조동영]
          └빈말이래도 고맙습니다. 태그는 아주 기본적인 태그만 쓰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ㅎ 맨 마지막에 하신 말..후회하실거에요..ㅎㅎ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9 matches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뜻이 같은 여러 학우들과 모여 서로 도움을 주며 스터디를 하는 곳이다.
         1992년 : 동남은행 Firm banking system, 치관 운영 관리 프로그램, 세탁소 관리 프로그램, 세일 정보 통신 재해자 관리 프로그램
          위키 설명회, 신입생 모집및 환영회, 복날, 지금 그때, 각종 세미나, 스터디, 데블스 캠프, 구피 관리
          후보자격은 그 해 신입생보다 윗학번부터이며 전 회장단도 중임이 가능하다. 후보는 자신이나 타인을 추천할 수 있다.
         신제용의 위키도입경험
         - 위키에 익숙해지다 보면 솔직히 디자인은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고, 어떤 CSS를 쓴다면 눈이 편할까에 집중하게 된다. 물론 위키 전도사가 되려면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에 대해 많이 고민해야 한다.
         자료찾기가 힘드네요. 누구 있으신분 없나요??
         4. 각종 세미나 스터디 프로젝트. (이번에는 보창이 형이 강력하게 ACM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 CppStudy_2002_1 . . . . 8 matches
          * 참여자 - 김기웅["기웅"], 신진영["AstroAngel"], 이대근["CherryBoy"], 임영동["Yggdrasil"], 홍진영
         || 특별 연습 || [http://ace.delos.com/usacoprob/s=1.1.1.1/a=RwkJ0K3skUk/108 USACO] 대상 - 신진영, 홍진영, 김기웅||["USACOYourRide/신진영"] ||
         || 7.18 || 임영동, 이대근 || 신진영(사전 연락없음), 홍진영(사전 연락 없음) ||
         || 7.25 || 임영동, 이대근, 신진영 || 홍진영(개인적 사정..) ||
         || 7.30 || 임영동, 신진영 || 이대근(집에 내려간 관계로), 홍진영, 김기웅(개인적 사정..) ||
         || 8.9 || 임영동, 이대근, 김기웅 || 신진영(아.. 까먹었다.. 뭐라고 했지.. -_-;;) ||
         || 8.19 || 임영동, 김기웅 || 이대근, 신진영 ||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11 . . . . 8 matches
          * 무선 통신 중에서도 모바일이 아닌 고정된 무선통신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방송국처럼...etc.)
          * 너무 먼 거리는 어려움. 하지만 통신의 말단부분에서는 유리함
          * 광케이블의 경우 중간에 신호확장을 거치기 전까지 초당 1000테라비트(페타비트)까지도 보내지만 무선은 이렇게 할 수 없다. 하지만 통신의 말단부분(Local Loop)에선 다르다. 도심 한가운데다가 광케이블을 파묻기 위해 다 뒤엎진 못하지 않는가...;;
          * 광대역(대역폭이 넓은) 무선 시스템이 몇년 내에 유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전화든 TV 든 유선통신보다 싸고 쉽게 쓸 수 있을 것이다.
          * 통신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방법이다.
          * 라이센스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누구나 설치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용하기 때문에 통신방해가 많이 일어난다.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9 . . . . 8 matches
          * cellular networks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한데 비하여,short-range mobile systems은 덜 성공적이였다.그 이유에는 속도,유선에 비하여 신뢰성의 떨어짐, 경쟁적인 기준이 있다.물론 Cordless phones 처럼 인기있는것도 있지만, 점점 범위를 늘리려고 한다. 또한roaming에서의 실패성이 많다.적외선이 laptop 이나 PDA에서 거의 사용되지만 잘 사용되지 않는다.
          * License-Free Radio 통신서비스를 하도록 허락한 주파수대이다.(돈주고 판것이것지) 물론 미국과 유럽의 기준이 약간 틀리다.
          * IEEE 802.11b보다는 Wi-Fi 나 무선 이터넷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물론 IEEE 802.11b를 기준으로 한다. Wireless Fidelity(통신에서 충실도의 뜻으로 많이 쓰인다. 예를 들어 " a high ~ receiver 고성능 라디오(cf. HI-FI) ") 의 약자이다. WECA(the Wireless Ethernet Compatiility Alliance)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하다.
          * Server-Client 모델과 비슷하다. 서버 역할을 하는 ap가 뻑나면 통신 불가능해진다.
          * 송신자는 RTS 전송
          * 수신자는 CTS 받음
          * 수동적 : AP가 자신의 상황 광고
          * 적외선 통신
  • EffectiveC++ . . . . 8 matches
          그 상수에 대한 단 한개의 복사본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위해서 static으로
         그런데, 왜 최소한인가? 여러가지 일을 할수 있는 멤버 함수들을 계속 추가해 나가면 안되는 것인가? 대답은 안된다. 왜 안되는 것일까? 당신은 멤버 함수가 10개 있는 클래스와 100개가 있는 클래스중 어떤것이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하는가? 나 만 쓰려는 클래스가 아닌이상 다른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터페이스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관리적인 면에서 볼때 적은 함수들을 가진 클래스가 용이하다는 것이다. 중복된 코드라던지 아니면 개선할 것들을 향후에 하기 쉽다는 것이다. 또한, document를 작성한다 든지 할때 적은 멤버 함수들을 가진 클래스 쪽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주 긴 클래스 정의는 긴 헤더 파일을 초래 한다. 일반적으로 헤더 파일들은 프로그램이 컴파일될 때마다 매 번 읽혀져야 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 긴 클래스 정의는 프로젝트 주기 중의 총 컴파일 시간을 갉아 먹는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최소한의 클래스 인터페이스를 추구하는 것이 좀더 나은 판단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알아서 상황에 따라 처신하도록.
         대신 조금 더 빠르게 실행이 된다.
         만약 STL의 포함된 set이외에 자신만의 Set을 구현하고자 하는 예제가 있다.
         === 항목 44. 의미하는 바를 표현하도록 하라. 자신이 표현한 것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라. ===
         그 대신 빠른 수행시간의 이익이 있고 실행 시간의 에러를 예방하기 위해서 컴파일 시간과 링크 시간에 위험을 제거하도록 해야 된다.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8 matches
          1.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그에 맞는 대답하기. (예) 자신의 가족 소개를 해보세요.
          * 마침 참여 인원 모두가 ACM 스터디 중이라 자신의 문제를 설명하고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짐
          * 자신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기
          * 가족 구성원, 가족들의 직업 및 취미, 자신과의 관계 등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었음.
          * [송지원] - 말하기를 할 때마다 느끼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다른 언어로 표현하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쉬운 말이라고 해도 안써버릇 하면 단어라던가 어휘가 생각이 나지 않고, 처음에 6피에서 영어로 입을 트자니 어찌나 부끄럽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해외경험도 있는 주제에 이렇게 허접한 영어 실력이라니 막막해지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금 심슨 영상도 뽑아내고 있고 그래요-_-; 앞으로 우리 울렁증을 극복해보아요 화이팅 ㅠㅠ
          * 자신의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기
          * [권순의] - 어 이거 안 썻었네-_-; 우리 동네 이야기를 하다보니 참 노원구라는 동네는 있을건 정말이지 다 있는 거 같네요. 구에서 정말 복지 쪽에는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긴 한데... 교통이 안 좋아 -_-;; (지도 보면 서울 변두리가 노원입니다. 어디 나가려면 한시간은 기본으로 잡고 나가죠;;) 뭐 아무튼,, 영어로 동네 소개 하면서 다시한번 우리 동네를 돌아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 Theme : 자신의 ''Role Model''.
  • Gof/Singleton . . . . 8 matches
         더 좋은 방법은 클래스 자신으로 하여금 자기자신의 단일 인스턴스를 유지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클래스는 인스턴스가 생성될 때 요청을 가로챔으로서 단일 인스턴스로 만들어지는 것은 보증한다. 또한, 인스턴스에 접근하는 방법도 제공한다. 이것이 바로 SingletonPattern이다.
          * Singleton 자신의 유일한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책임을 가진다.
          1. 클래스에 대한 접근이 오직 하나의 인스턴스에게로 제한된다. Singleton 클래스는 자기 자신의 단일 인스턴스를 캡슐화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언제, 어떻게 접근하던지 그 접근이 엄격하게 제어된다.
         더욱더 유연한 접근 방법으로 '''registry of singletons''' 이 있다. 가능한 Singleton class들의 집합을 정의하는 Instance operation을 가지는 것 대신, Singleton class들을 잘 알려진 registry 에 그들의 singleton instance를 등록하는 것이다.
         더 이상 Singleton class 는 singleton 객체를 만들 책임이 없다. 그 대신 이제 Singleton 의 주된 책임은 시스템 내에서 선택한 singleton 객체를 접근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static object approach는 여전히 단점이 존재한다. 모든 가능한 Singleton subclass들의 인스턴스들이 생성되어지던지, 그렇지 않으면 register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미로를 만드는 MazeFactory 클래스를 정의했다고 하자. MazeFactory 는 미로의 각각 다른 부분들을 만드는 interface를 정의한다. subclass들은 더 특별화된 product class들의 instance들을 리턴하기 위한 opeation들을 재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BombedWall 객체는 일반적인 Wall객체를 대신한다.
          DeleteMe) imays 이면, 혹시 현직이형이신가요?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는 [1002] -- 넵 ["imays"]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8 matches
          * 루비의 신기한 배열. 음의 인덱스를 가질 수 있다
          * 메서드는 {} 대신 def/end로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우선 늦게가서 if-else 밖에 못 들어먹었습니다 ㅠ 상당히 아쉬웠어요. 근데 if구문을 사용해도 의도가 명확하다면 괄호가 필요없다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약간이라도 다뤄본 C, C++, Java, JavaScript, Python에서는 괄호를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말이죠. 근데 여기서 "의도가 명확하다는 것"이 무슨말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 가요. ㅠ 저가형 두뇌... 그리고 루비 개발도구가 참 많더군요. aptana... 루비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루비를 쓰지 못한다는게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irb의 개발환경을 보니 수정을 할 수가 없어 참 불편하더군요. Python Shell의 개발환경이 보다 더 우수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고할 때 주워들은 "우아하며 불완전한 언어"라는 말...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 [윤종하]
          * Ruby 라는 언어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irb를 이용하여 Ruby 코딩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코드 수정이 일단 한번 해놨으면 다시 정의를 해야되서 매우 불편하였으나 c같이 문법이 딱딱하지 않고 생략해도 구문 자체의 의미가 명확하다면 알아서 해주는 모습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lua도 공부해서 wow 에드온을 어찌해봐야겠습니다. - [임상현]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1. 시간에 치여 준비했던 CodeRace를 못 한 것이 아쉽지만 시간이 좀 걸렸더라도 지혜가 RubyLanguage 문법을 설명할 때 다같이 실습하며 진행했던 것은 좋았습니다. 그냥 듣기만 했으면 지루하고 기억에 안 남았을지도 모르는데 직접 따라하며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라 참여하신 다른 분들도 더 재미있고 뭔가 하나라도 기억에 확실히 남는 시간을 보내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스노우볼이란 게임으로 회고를 하는 방법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시간배분을 못해 레이스를 못한게 마음에 걸렸는데 좋은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 [서지혜]
  • ZeroPageServer/계정신청방법 . . . . 8 matches
         ZeroPageServer 의 계정 신청 방법입니다.
         ZeroPagers 이고, 신입회원에 대한 정책은 [정모]에서 결정
         === 계정 신청 방법 ===
          * 계정 신청에 필요한 기본 양식
          * 메일 제목 : 계정 신청
          * 신청 방법
          ==== 계정 종류 (사용하실 것만 신청하세요.) ====
          ZeroPageServer 페이지에서 계정신청상황,질문답변 확인 가능
  • 데블스캠프2004/목요일후기 . . . . 8 matches
         ==== 신입생 ====
         김홍선 권정욱 신소영 김수진 문보창 박능규 김태훈 최원서 박진영 유주영 하욱주 오후근(저도 참석했다고요-_-많이자긴잤지만..) 조동영(나도 있었는데-_-)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신입생들이 푼 연습문제페이지는 제가 페이지를 정리해 놓겠습니다. 자잘한 준비를 미리 해야 한다.
          * 그렇군, 뒤에 이틀을 살펴보니 신입생+신입생으로 구성된 페어가 보이는군, 올해는 재학생 + 신입생 페어를 지향한것 같은데(나도 그렇고) 무언가 부족한 점이 있을까? 월요일 관찰은 2/8분 규칙을 해도 몇몇이 선배가 무시하고 키보드 독점 폐해가 있었다. --NeoCoin
  • 위키설명회2005 . . . . 8 matches
         [신입회원모집]과 [부드러운위키만들기]의 한가지 방법으로 행해지는 행사.
          신입생한명이 한개의 피씨를 사용한다.
          신입생들의 페이지를 종합하는 한개의 페이지를 두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새내기 여러분은 대학생활 한달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신입생 여러분도 지금 그러시겠죠?? ^^
         ZeroPage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한 ZP소개 및 wiki 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Wiki에 담겨있는 철학과 사용법을 알게 되신다면
         예정이니 많은 신입생 여러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정모 . . . . 8 matches
          * 각 계획의 토론 시간 : 전시회, 신입생 모집, MT계획, 선배님들의 충고
          * 그외에도 많은 부분을 차지 했던 부분이 자신이 궁금한 점을 이야기 하고 많은 사람에게 답을 구해가는 시간.
         ||||2023.02.22||[신연진]||||||||LaTeX, 한 번 써보았습니다.||
         ||||2023.05.22||[김제신]||||||||Jetpack compose 찍먹해본 후기||
         ||||2023.07.17||[신연진]||||||||Pump It Up: 리듬 게임이 아닙니다, 스포츠 게임입니다.||
         ||||2023.09.13||[신연진]||||||||노트북에 아치 리눅스 설치해서 이용해본 후기||[정모/2023.09.13/참석자]||
         ||||2023.11.01||[신연진]||||||||GO 써 본 후기||[정모/2023.11.01/참석자]||
         최근에 자주들렸던 말중 하나가 [정모]로 사람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위키에서 처리하자'이다. 이는 잘못이다. 위키에서는 의견들이 모이고, 결정은 정모에서 신속하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키는 해당 관련 정보를 모으고 토론이 격해질때 도큐먼트를 정리하는등 호흡이 긴 토론시에 유용하다. 모든 토론들이나 결정사항들이 위키에서 이루어질 이유가 없고, 또한 별로 유용하지도 않다. --[1002]
  • 정모/2005.3.14 . . . . 8 matches
         3월한달동안은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의논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DeleteMe 거의 일주일 만에 올리네요;; 메신저 자동시작을 없애놓든가 해야지;; - 이승한
          * 봄프로젝트 (신입생대상 세미나)
          * 봄프로젝트에 신입생 대상세미나를 포함시킴.
          * 신입회원 모집이후 4월 시작.
          * 주제는 다양하게 선정하며. 신입생들에게 서도 주제를 받기로 결정.
          * 봄프로젝트 - JSP, SmallTalk, AOI, 신입생세미나
          신입생 모집 후 정모 요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강희경]
  • 정모/2011.3.7 . . . . 8 matches
         = 신입생 환영회 안내 =
          * 신입생 설명회를 이미 진행하였기 때문에 ZeroPage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하고 새싹 교실 오리엔테이션 안내 및 ZeroPage 홍보물 배포.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이번 정모에서 루비 세미나 - 문법실습 - 을 준비했었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대로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강사주제에 들으러 오신분들께 물어보고 시간도 두배나 초과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혼자서는 다 아는것 같은 내용도 남들 앞에서 설명하려니 제대로 떠오르지가 않네요.. 앞에서 말하면서도 얼른 끝내고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ㅠ 이래서 연습이란게 중요한가 봅니다. 다른사람을 가르치려면 가르칠 사람보다 세배네배 더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뼈저리게 새기는 하루였습니다. 혹여 또 세미나를 한다면 벽보고 연습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때는 이런 괴로운 세미나를 들려드리지 않을게요ㅠㅠ - [서지혜]
          * 정모에서 세미나와 페챠쿠챠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MS할 때는 학교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BGM과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루비를 보면서 느낀게 참 신기하더군요. 가장 신기한게 'nil'이었습니다. 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생각나더라고요. ''왜 nil이 라고 용어를 붙여놨어. Null이랑 헷갈리게!'', ''실제로 가볍게 활용을 하려면 어떻게 이용해봐야 할까?'', ''루비의 가장 큰 특징이 뭐지? 왜 좋다고 이야기 할까?'' 블라블라~. 그리고 루비 위키페이지에 적어놓으셨던 문법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걸 깨달았습니다. '<'로 상속이 안돼! 이 깍쟁이 irb야~ 내가 너를 Some이라 불러줬으니 나에게로 와서 Some2가 되어달란 말이야 ㅜㅜ. 앞으로는 다음에 언어 세미나를 들을 때 ''왜 이 언어와 문법이 등장하였는지''를 좀 생각하면서 들어야겠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들으니까 금방 까먹어 버리네요. - [박성현]
          * 학생회 회의 떄문에 늦어서 루비 세미나 뒷부분부터 참석한 관계로 많은 프로그램을 놓쳐버렸습니다 OTL 아쉽더군요... 우선 새싹의 경우는 나름 담당자 인데 정모에 참여를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성현이형의 영화 해석을 보면서 깨달은건데 그렇게 영화가 해석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JavaScript 스터디에 야매로 참가하면서... 알게된 내용이지만 인터프리터 언어에도 객체지향 언어가 존재하고 종류가 꽤 많다는게 신기하네요.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로는 Python도 OOP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아무튼 늦게 들어간게 죄입니다 ㅠ -[윤종하]
          * Redmine이 Ruby로 만들어져있다는건 첨 들었네요. 오오 새로운 지식~ 그런데 'Ruby 曰: "GUI 대세 나임 ㅋ"' 라고 쓰신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런 동영상이 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PoZ9bPQ13Dk Ruby GUI programming with Shoes]. 코드 보니까 직관적이고 좋네요 ㅋㅋㅋㅋ - [박성현]
  • 정모/2012.2.24 . . . . 8 matches
         == 송지원 학우의 '나는 신입사원이다' ==
          * 오랜만에 지원이누나를 다시 보는데다 승한선배가 오신다기에 급하게나마 2월 회고를 위한 정리를 진행했어요. 는 지원이누나가 정모가 잘 진행되고 있는거 같아서 좋다고 하기에 안도. ㅎㅎㅎㅎ 회고에서는 아무래도 단추공장 조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거 같네요. Agile Korea가서 제대로 건져와서 써먹네요. ㅋㅋ GUI는 요새 제가 동네 리뉴얼하면서 (실제로 난 별로 안하는거같기도..) MVC패턴이나 View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와닿는점이 참 많았어요. 승한선배가 좀 더 깊이 설명해주셨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좀 들긴했지만요. 성현이형의 OMS도 엄청나서 (도쿄라니!) 전반적으로 정말 즐거운 정모였던거 같아요 - [김태진]
          * 신입생들 대상으로 하는 얘기 맞지? 새싹 OT 하는 날 합쳐서 간단한 소개는 필요하지 않을까? 따로 하는 건 좀 오버인거 같구 ㅋㅋ 주로 새싹 소개하면서 ZeroPage 설명부터 하고 시작했던 것 같아. 그리고 간단한 세미나(혹은 새내기에게 하고싶은 말 세션) 같은 것도 함께 했던 적이 많고. - [김수경]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아, 그리고 회고 진행될 때 느낀 건데 올해 회장 태진이가 확실히 세심하게 준비하는 면이 있어 좋아요. 지난 일년간 정모를 준비할 때 (후반에는 사실 뭔가 잘 준비를 못한 적이 많았고....) 초반에 열심히 준비할 때에도 세세한 부분은 신경쓰지 못한 게 많았거든요. 완벽한 ZeroPage보다는 항상 더 나아가는 ZeroPage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ZeroPage가 작년보다 더 나은 ZeroPage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회장 태진이도 그렇고, 방학인데도 열심히 정모에 참석하고 또 회고를 손 들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ZeroPager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 [김수경]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8 matches
         빨강 : 자신의 떠오르는 감정적인 느낌.
         하양 : 현재 전체 신청상황을 보면, 새내기 6명, 재학생 9명이다.
         하양 : 작년 기준으로 볼때 홍보 횟수대비 신청자는 linear(비례)하게 증가하였다.
         검정 : 신청서 용지를 돌리면 홍보횟수가 적어도 되지 않을까?
         하양 : 작년에는 신청서를 받지 않았다.
         하양 : 신청자 대비 실제로 오는 사람은 달랐다. 20명이 신청했다면 16명이 오는 식이다.
          - 검정 & 하양 : 나의 경우 신청하고 가지 않은 경우에 해당된다.
  • 2011년독서모임/주제 . . . . 7 matches
         ||자신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제목을 가진 책||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작심후 3일,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본격 중간고사 기념 자유주제||당신없는 나는,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자신의 취미가 담긴 책 읽기||Legend, 고구려, 수집이야기||
         ||어르신이 나오는 책||병신같지만 멋지게, 노인과 바다, 수레바퀴아래서, 기발한 발상-하늘을 움직이다 ||
         ||르네상스~근현대 서양작가의 소설||변신, 신곡, 폭풍의 언덕,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 2012년독서모임 . . . . 7 matches
          * 주제 : 무신론 - 신에 관한..?
          * [권순의] - 신은 위대하지 않다
          * [박한기] - 만들어진 신
          * [권순의] - 신은 위대하지 않다.. 웃기게 쓴 글은 아닌데 좀 웃긴 부분이 많습니다. 글을 잘 쓰네요. 다양한 관점에서 신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나열합니다. 과학적으로도.. 성경도.. 뭐 어찌되었든 간에 이 책을 읽고 동조하는 거 보다는 그냥 한번 쯤 생각해 보는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주제 : 인류가 발명한 발명 중 가장 위대한 발명 (ex. 신앙, 음악, 바퀴 등)
  • CVS/길동씨의CVS사용기ForLocal . . . . 7 matches
         이 프로젝트는 여러명이 할 것이 아니라서, 혼자서 자신의 컴퓨터에서 하려고 한다.
         CVS를 개인적으로 사용할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자신의 컴퓨터에 http://www.cvsnt.org/ 와 같은 서버툴을 설치하여 외부에서도 접근하는 것이고, 구지 서버를 돌리지 않고 cvs를 local에 저장소의 기능만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길동씨는 자신의 컴퓨터에서 간단한 저장소의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local로 시도한다.
         cvs -d "자신의세팅" "명령어" "태그"
         SET CVSROOT=local에서자신이사용할저장소
          도움말 : local은 remote에 접근하는 것과 달리 로그인을 하지 않는 것을 전제 한다. 아무옵션도 붙이지 않고, 자신이 사용할 장소만을 지정한다.
         SET CVSROOT=컴퓨터에서 자신이사용할저장소
  • Gof/Facade . . . . 7 matches
         서브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복잡함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일반적인 디자인의 목적은 각 서브시스템간의 통신과 의존성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는 단일하고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facade object를 도입하는 것이다.
         예를 들기 위해, 어플리케이션에게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래밍 환경이 있다고 하자. 이 서브시스템은 컴파일러를 구현하는 Scanner, Parser, ProgramNode, BytecodeStream, 그리고 ProgramNodeBuilder 클래스를 포함하고 있다. 몇몇 특수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클래스들을 직접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컴파일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들은 일반적으로 구문분석(Parsing)이나 코드 변환 (Code generation) 의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그들은 단지 약간의 코드를 컴파일하기 원할뿐이지 다른 강력한 기능을 알 필요가 없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의 강력하지만 저급레벨인 인터페이스는 단지 그들의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Compiler 서브시스템은 BytecodeStream 클래스를 정의한다. 이 클래스는 Bytecode 객체의 스트림부를 구현한다. Bytecode 객체는 머신코드를 구체화하는 bytecode를 캡슐화한다. 서브시스템은 또한 Token 클래스를 정의하는데, Token 객체는 프로그램 언어내의 token들을 캡슐화한다.
         Mediator 는 존재하는 class들의 기능들을 추상화시킨다는 점에서 Facade와 비슷하다. 하지만 Mediator의 목적은 정해지지 않은 동료클래스간의 통신을 추상화시키고, 해당 동료클래스군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는 기능들을 중앙으로 모은다. Mediator의 동료클래스들은 Mediator에 대한 정보를 가지며 서로 직접적으로 통신하는 대신 mediator를 통해 통신한다. 대조적으로 facade는 단지 서브시스템들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서브시스템들의 인터페이스를 추상화시킬 뿐이다. facade는 새로운 기능을 새로 정의하지 않으며, 서브시스템 클래스는 facade에 대한 정보를 가질 필요가 없다.
  • Java2MicroEdition . . . . 7 matches
         Java 2 Micro Edition (J2ME) 은 휴대전화나 PDA 같은 이동통신 기기등의 가전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초소형 장치에서 작은 장치에 이르는 이른바 소형 디바이스 들이 Java 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실재로 CLDC와 MIDP가 포팅되어 있는 최신 휴대전화는 다음과 같은 구조를 이루고 있다.
          그림을 보면 맨 아래에 MID, 즉 휴대전화의 하드웨어 부분이 있고 그 위에는 Native System Software가 존재하며 그 상위에 CLDC가, 그리고 MIDP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살펴보면, MIDP Application과 OEM-Specific Classes로 나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의 OEM-Specific Classes라는 것은 말 그대로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의 상표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즉, 다른 휴대전화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자신의(같은 통신 회사의) 휴대전화에서만 독립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제작된 Java또는 Native로 작성된 API이다. 이는 자신의(같은 통신 회사의) 휴대전화의 특성을 잘 나타내거나 또는 MIDP에서 제공하지 않는 특성화된 클래스 들로 이루어져 있다. 지금까지 나와있는 많은 MIDP API들에도 이런 예는 많이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SK Telecom에서 제공하는 SK-VM에도 이런 SPEC을 가지고 휴대전화의 특성에 맞는 기능, 예를 들어 진동 기능이나, SMS를 컨트롤하는 기능 들을 구현하고 있다. 그림에서 보듯이 CLDC는 MIDP와 OEM-Specific Classes의 기본이 되고 있다.
         컨피규레이션이란 자바 가상머신과 코어 API들에 대한 명세를 의미하고, 프로파일은 그 상위의 클래스 라이브러리, 즉 표준 API 집합에 대한 명세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적인 분할이 필요한 이유는 메모리와 CPU등의 크기와 성능이라는 측면에서의 요구사항이 동일한 디바이스들의 집합을 하나로 묶어서 컨피규레이션을 정의하고, 이러한 컨피규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디바이스들의 기능, 혹은 버티컬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프로파일을 정의함으로써, 플랫폼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MIT박사가한국의공대생들에게쓴편지 . . . . 7 matches
         저는 6년전 MIT에 유학와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1년 이 곳에서 공부할때 저는 제가 한국에서 대학교육을 받은데 약간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서울대 과 수석 또는 서울대 전체 수석도 있고 한국 대학원생의 8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미국 학생들을 바라 보면서 그래 너희가 얼마나 잘났나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대로 이곳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시험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과연 천재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앞에 존경심이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미스테리가 풀렸습니다.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로 그 신기하기만 하던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노벨상도 타고 하는 사람들, 그런정도가 되려면 이런 정도의 천재가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도대체 비밀이 무엇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물론 지금까지 수업도 착실히 듣고 시험도 그런대로 잘보고 해서 어느정도 유학생활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 부분에는 영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제일의 공학대학에서 이 정도 교수는 갖추고 있는게 당연하고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일단 갓난아기때 부터 한국과 미국의 교육이 달라 지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때로는 분에 못이겨 매를 드는 반면, 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논리 정연하게 말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이렇고 저래서 그렇다고 꼬치꼬치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투정을 부리면 온갖 기발한 계략으로 아이의 관심을 돌립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말을 시키려 하고 자기 자신들이 그들의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거의 대화가 없는 우리나라 가정과 꽤나 대조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도저히 그들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대대로 물려받은 몸에 밴 경험이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과 저에겐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시작이 다른데 미국에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
         제가 미국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어떻게 만들었느냐 무슨 원리로 동작하느냐는 등 질문을 쏟아 붓습니다. 심지어 하수구를 고치러 온 미국사람도 똑같은 관심을 보이면서 돈을 줄테니 자기 아들을 위해 하나 만들어달라고 조르던 적도 있습니다. 반면 MIT의 박사과정 한국 유학생들은 시선이 1초 이상 머무르지 않고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과학기술 수준을 이룩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단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또는 노벨상을 받기 위해 과학기술을 하기 싫지만 억지로 연구하는 동안 이곳에서는 너무나 좋아서 신기해서 알고 싶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7 matches
         12시 구근은 신촌역에 도착하여 ZP 사람들을 기다림. 12시 30분쯤 모두 모여서 밥먹으러 감. 밥을 다 먹고, ZP 일행등은 쵸코파이와 과자 2봉지를 사가지고 Sun 랩으로 향하였고, 1시 30분쯤 Sun 랩에 도착하였다. 인수는 신촌에서 희록이형,구근이형,석천이형을 만나 밥을 먹고 서강대로 갔다.
         1시 40분 경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가 오늘의 Mentor 중 한명인 김창준씨와 신제용씨였다. 그들은 오늘 프로그래밍 파티의 경기 규칙이나 룰, 시간 같은것을 말해 주었다. 2시 10분경 상협군이 헐러벌떡 뛰어 왔다. 쫌 전에 창섭이와 혁기도 왔다.
         그 때쯤인가, ZP#2팀의 Mentor이신 김창준님이 '슬쩍' 오셔서 Design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비슷한 아키텍쳐를 가진 문제를 풀어서 그 아키텍쳐를 재사용해 보라는 말씀을 하셨다. 하지만, 우리 팀원중 아무도 그것에 대해선 이후에 언급하지 않았다.(묵살되었다. --) 그러다가 우선 요구분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자인을 상세화하기 위해서(디자인->코딩->디자인->코딩 단계를 반복하였다.) 코딩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상협군과 인수군은 매직펜을 맡았고, 희록군은 키보드를 맡았다. 희록군은 Unix환경에서의 Eclipse의 작업 문제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한번 옮겼으나 그 스트레스를 줄이진 못했다. 아무래도 공동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좀 서투룬 감이 있었다. 그래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문제의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어떻게 설계를 해야할지 의논했다.
         3시 40분쯤. 1002는 시간이 너무 지체된다고 판단, '처음부터 일반화 알고리즘을 생각하시는 것 보다는, 사람수 한명일때라 생각하시고 작업하신뒤 사람수는 늘려보시는것이 더 편할겁니다' 라고 했다. 이는, 금요일, 토요일때 미리 엘리베이터 시뮬레이션을 만들때 느낀점이긴 했다. Moa 팀에서는 동의를 했고 직원 한명에 대한 여정부분을 Hard-Coding 해나갔다.
         중간 4시가 넘어간 즈음, 1002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판단, 프로그래밍에 들어가기를 유도했다. '처음부터 디자인을 해 나가시는 방법도 있겠지만요. 디자인을 도출해 내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병행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강의 디자인이 나왔으면 약간 코딩해보신뒤 다시 모여서 재디자인해보세요.'
         각 팀별로 전지에 자신들의 디자인을 표현하고 모두에게 그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는 식으로 발표를 하였다. 각 팀별 디자인의 특징을 볼 수 있었다. '뭘 잘못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었을까?'와 같은 '올바른 질문'을 던짐으로써 더 배울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발표할때 What 과 How 를 분리하고 What 만을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7 matches
          * 주교재: 최신 소프트웨어 공학, 이경환 [[BR]]
          * 컴퓨터 공학과 전공 수업을 통틀어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서 이 과목의 위상은 그다지 크지 않은 듯 하다. 내가 생각하는 첫번째 문제는 교재에 있다. 두번째는 비현실적인 실습내용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실습이 필요하다. 세번째는 학생들의 인식부족이다.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이 자신의 프로그래밍 커리어에 얼마나 많은 실질적 효용을 줄 수 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한다. 물론 이것은 대부분 수업 자체의 문제에서 연유한다.
         수업 선택시엔 두 수업이 같은 과정이라 한다면 이경환 교수님의 수업을 신청하기를 권장. 중간중간 노교수님의 연륜이 들릴테니.
          * 지금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서는 실습을 하는 과정이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서 얻는 것이 좀 적은 것 같다는 생각들을 많이하던데... 실제로 팀을 이룬 사람들중에서 실무를 확실하게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만 있는 경우에는 이게 더 심하다고 합니다. 전 내년에나 이거 들을 차례가 올것 같은데... 이경환 교수님께서도 이번을 마지막으로 하신다고 하고... 이 과목을 반드시 들어야하나 그런 생각도 좀 드네요. 저의 경우에는 이걸 청강(or 도강;;)식으로해서 이론적인 것을 듣고, 그냥 DB, PL을 들으려고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컴파일러 과목은 언제 생기는 거지 ㅡㅡ;;) - 박영창
          * 저희 반 같은 경우에는 현재 컨설팅을 하고 있는 박사과정 선배님이 수업을 맡고 있죠. 가끔가다가 자신이 컨설팅 하는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반보다 프로젝트 실습 과정에서 피드백도 더 많은 편이고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경험한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더 자주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느끼지만요.
         대신에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정해주려는 면이 있어서 조금 아쉬워요. 이를테면 현재 모든 팀에게 MBase 기반의 LCO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 사항을 포함한 여러가지 의견을 한 번 듣고는 마는 셈이죠.
         시간이 나면 ExtremeProgramming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신다는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SPICE] 레벨4는 되어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엔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Leonardong]
  • ZeroPage . . . . 7 matches
         [제로페이지]는 공부하고자하는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일종의 인력의 장입니다. 그 안에서 뜻이 같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기를, 또는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줄수 있기를, 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개인의 이익들이 모여서 집단의 이익을 만들어가며,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곧 개개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경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우수상(상금 50만원) : [김태진], [신형준]
          * 1등 : 신재동, 이상규
          * 1등 : 이상규, 신재동
          * 우수상 - ReturnedYongari : 강인수, 남상협, 신재동
          * 1992 동남은행 Firm banking system, 치관 운영 관리 프로그램, 세탁소 관리 프로그램, 세일 정보 통신 재해자 관리 프로그램
  • [Lovely]boy^_^/Cartoon . . . . 7 matches
         || 용비불패 ||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 ||
         || 소마신화전기 || 로도스도전기-회색의마녀 || 김전일 || 상남이인조 ||
         || 팔용신전설 클래식 || 바람의검심 || 닥터슬럼프 || 이나중탁구부 ||
         || 신암행어사 || 1-6 || 열혈강호 || 1-31 ||
         || 20세기소년 || 1-13 || 팔용신전설 플러스 || 1-16 ||
          만화책 그림 파일입니다. 메신저에 저를 추가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헉..;; 이제야 봤네요..;; 죄송합니다.;; 메신저에 저를 추가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인수]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후기 . . . . 7 matches
         === 신입생 ===
         황재선, 문보창, 윤성만, 나휘동, 신재동, 이용재, 이동현,
         느낌: 신기하다.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학문이있다. 데블스 캠프는 신기하다.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작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2 . . . . 7 matches
         강원석 : 수요일 선형대 수업 땡땡이. -Why ? 그냥. 정치와 사회수업은 같이 듣는애들이 정치학과 애들인데 드랍준비. 드랍이유 : 여자팀원이 없다. 주말에 근처도서관을 갔는데. 선형대수학 시험준비하러갔습니다. 시험시간에 늦게 들어가서 한문제 못풀었어요. 근데 3문제 ㅠㅠ. 대출하다가 걸린놈 불쌍. 교수님 탐정임. 선배들도 그런교수 첨본다능. 그리고 봉봉수업은 정말 못듣겠다. - All 동감 - 창설은 신난다. NXT짱 좋아요 ㅋㅋㅋ
         주말에 친구 재수생들 만났는데. 불쌍해보임 /애도 8명이 만나서 4명 재수생 4명 재학생. 4명만 술게임함. ㅋㅋㅋ 어제 매직앤을 갔는데 아이온이 안돌아감 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안갈꺼임! 기총 MT 못갔음 ㅠㅠ 이유 : 엄마는 여행가고 아빠는 해외 출장가고 나는 남아 초딩 동생을 돌보고. 정말 서러웠음 다음주에 총MT때고 그러면 집을 버리겠음!!!
         이진영 : 집부 MT. 가기전날 소라가 안간다 땡강부림 ㅠㅠ 그래서 나도 안갈려했는데 소라가 그냥 집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전MT갔는데 남자애들은 축구만했고 우린 골기퍼만 함=ㅂ= 짜증남. 근데 소라가 자책골 넣음 ㅋㅋㅋㅋㅋ 진영이는 2점땀. 'ㅅ'// 참잘했어요. 피구할려했는데 안하고 심심해서 기총가서 놀음. 기총애들 얼음땡하고 무궁화꽃이 하고 피구하고 거긴 너무 재미었음. 선전송하는데 선배가 작년에 술먹고 죽어서 못한 선배(하현수)임. 근데 1등했음. ㅋㅋㅋㅋㅋ 전철에서 타고있었는데 옆에 아줌마한테 기대잠. 포근했음. ㅋㅋ 어제 학교 안왔음. 아파서. 학교안오니까 신남. 빨리 방학하쟈~~~~~~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오호~ 조금 난이도가 있지? 다음주에는 2주간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실습시간이 될것같아. 꽤 어려운 과제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신기할껄 ㅋㅋ -[김준석]
          * 형 머리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근데 왠지 수업보다 롤과 폴짝폴짝들이 머리속에 남는것같은 이기분은 뭘까요 ;; . 이번주에 한것도 복습조금~~(?) 하고 예습도 조금~~(?) 해서 C언어에 대해서 좀더 빨리 배워보고 싶네요 ㅠ 다음주에는 또 뭘할까요.. 내일 봉봉수업시간인데 내일은 뭘할까요.. 노트북가져가서 왠지 피카츄배구만 안하면 될거같은데.. 우걱우걱 - [강원석]
          * 죄송해요...ㅠ_ㅠ 컴퓨터할수있는상황이안되서 지금써여 으앙 ㅠㅠ 일단 공대 팀플실 짱좋았어요 ㅋㅋㅋㅋ컴터만있었으면 공강시간에 신청해서 가있었을지도.... 이걸 노리는 애들이 많아서 컴퓨터를 안놓았나봐요..그리고, if문, while문등등 제어문 배웠어요!! 오랫동안 안해서 가물가물했던 부분인데 수업하기전에배워서 다행이에요 흐히. 정말 도움이되는거같아용♡ 롤 맛있었어요!!!!!!! 롤먹을때 한 그.... 수수께끼..? 수수께끼입니까 ㅠㅠ? 하여튼..그거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알아가는재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소라]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7 matches
         김준석 : 지난주에 시험기간. 댄스스포츠를하고. 댄스스포츠 동아리를 들어갔어. 5주를 나가서 신입회원이 됬다. 내가 거의 젤 어림. 요즘에 춤바람이 났다고 주위사람들이 얘기함. 그리고 게임을 너무 많이 했음. 심시티4 를 너무 열심히함. 그리고 이번주 프로젝트 발표가 3개가 있어. 이번주 금요일날 죽을것 같음. 전체적으로 시험은 B이상은 나올것 같음.
         강원석 : 선대 잘봤음. 다른과목에 비해서는. c보는 날 선대수업듣고 시험봄 그래서 망했나봄. 생일인데 청룡탕은 안들어갔고 애들한테 밥사주고 술은 하늘이가 쏨 ㅋㅋㅋ 와인 파티가서 1만원내고 한잔 마시고나옴 그래서 소개해준 친구가 다 내줌 총 4명이서 갔었음 다신 거기 안감 거기서 그리고 치킨도 먹음. 그리고 옆동네가서 심야영화보고 애들데려다주고 집에 4시에 들어갔음 재밌는 날이었음.
          * Factorial 짤때 중요한건 Stack Call!! 함수 호출시. 스택에 돌아올 주소를 넣어두고 함수가 종료되면 스택에서 빼와서 돌아간다. 너무 많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함수라면 스택에 너무 많이 쌓여 오버 플로우(Over Flow)로 에러가 나게 된다. 항상!! 종료조건을 정하고 함수를 설계하자.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이걸 너무 늦게 올리게 되는군. 내가 Array를 이때 가르쳤었구나 이렇게. factorial은 중요하긴 한데 더 중요한건 Stack Call이라는 설계입니다. 잘 기억하시고요. 이때 케잌을 먹었는데 기억하면 신나는군요 자 다음 레벨 7로 갑니다. - [김준석]
          * 배열 너무 어려워요... Stack은 그림으로 조금이나마 이해해서 다행인것 같아요. C과제가 새로 나왔는데 배열을 써서 풀 수 있는게 있다고 했는데 배열을 아직 잘 이해를 하지 못해서 배열을 쓰지는 않았어요. 복습을 빨리 해야하는데 시험도 끝나고 하니까 너무 게을러졌어요ㅋㅋ. 빨리 정신 차리고 C공부를 계속 해야겠습니다. - [서원태]
          * 후기 늦게써서 죄송해요...ㅠ_ㅠ 스택은 어렵습니다. 별로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래서 재귀함수를 못했나봐요. 배열도 완전히 까먹고있던걸 새로배우는 마음으로 배웠어요. 배열~포인터까지는 다시한번 복습이 필요할것같아요! -[이소라]
  • 요정 . . . . 7 matches
         요정 중에는 악마적인 행동을 하는 요정도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악마가 그런 행위를 하는 목적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거나 타락시키는 것인데 비해 요정은 그들 자신이 살아가기 위한 방편이거나 그들 스스로 즐기기 위한 것이다.
         벌레 정도 크기부터 인간과 같은 정도도 있고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변신할 수 있는 종류도 있다. 아름다운 요정만 있는게 아니라 추한 요괴 모습을 한 것도 많다. 덥수룩한 수염을 하고 있어 보기만 해도 두려움에 몸서리 쳐지는 녀석들도 꽤있다.
         뇌출혈에 의해 발생하는 반신불수나 수족마비를 '중풍'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요정의 짓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류마티즘이나 피부병, 결핵, 게다가 종아리에 갑자기 쥐가 날 때, 경련이 일어날 때도 옛날 유럽 사람들은 요정 탓이라고 했다. 부딪힌 기억이 없는데도 몸에 시퍼런 멍이 들 때가있는데 그것은 요정이 손가락으로 꼬집은 것이다. 부도덕, 불결을 싫어하는 요정이 인간에게 준 벌인 것이다.
         무슨 놀이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하링이라는 놀이를 좋아한다고 한다. 혹 요정들이 게임을 같이 하자고 유혹하더라도 자신이 없으면 하지않는게 낫다. 요정은 지기 싫어해서 술수를 써서라도 이기려고 하니까 승산이없다.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레프리콘은 사람들에게 전혀 해코지하지 않는 아주 온순한 요정으로, 땅굴 속에 숨어 살면서 언제나 한쪽 구두만 만든다고 한다. (공포영화에 주연으로 나오기도 했지만..원래는 착한 요정이랍니다) 식사를 대접해 준 구둣방 노부부를 위해 밤새 구두를 만들어 주었다는동화 속 난쟁이 요정들은 바로 이들이다. 아일랜드의 또다른 요정 밴시는 늙은 여자의 정령으로 죽음이 찾아오려 하는집밖에서 울부짖는다고 전해진다. 밴시는 머리를 길게 기르고 푸른 옷에 흰색 망토를 입은 창백한 여성으로 직접 사람들을 해치지는 않지만 섬뜩한 울음소리 덕분에 두려운 요정으로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에는 라난시라는 요정이 또 있는데 매우 아름다운 용모로 자기에게 매혹된 남자들의 생명을 앗아간다고 한다. 이 요정은 시인이나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는 요정으로, 그리스 신화의 뮤즈들과 흡사한 점이 많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드워프는 손 기술이 뛰어나 무엇이든 잘 만드는 재주꾼이다. 드워프는 긴 수염과 작으면서도 단단한 몸집, 그리고 대단한 먹성으로 유명한데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들의 난쟁이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정확히 서양의 동화 신화에서 등장하는 요정으로 생각하면 되겠죠. 반지제왕이 나오기 전에 원래 구설 동화랄까요? [위키요정] 이야기 하면서 [요정] 이야기를 써야 할곳을 찾다가 가지고 온거니까요. --NeoCoin
  • 정신병원에서뛰쳐나온디자인/밑줄긋기 . . . . 7 matches
          * 어떤 사람이 소형 비행기로 비행하던 도중 구름 속에서 길을 잃었다. 그는 건물이 보일때까지 고도를 낮춘 뒤 그 건물의 열려 있는 창문 너머로 보이는 한 남자에게 ''"지금 제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라고 소리질러 물었다. 그 남자는 ''"당신은 지상 100피트 상공에 있는 비행기 안에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조종사는 즉시 정상 코스로 복귀하여 공항을 찾아 착륙했다. 놀란 탑승객들이 조종사에게 어떻게 길을 알아냈는지 물어보았다. 조종사가 대답하기를 ''"그 남자의 대답은 100% 정확하고 사실이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가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는 것을 금새 알아차렸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사 건물의 위치를 기준으로 해서 공항의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라고.
          * 너무 웃겨서 신나게 웃었지만 한편으로 MS 무지 까네 싶은 생각이 들었다. MS보다 못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곳이 얼마나 많던가. 그리고 작년에 나를 포함하여 몇몇 ZeroPager로 구성된 팀이 만든 포토잇을 생각해보면………… - [김수경]
          * 저 부분을 읽고 신랄하게 까인 기분이라 정말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생각해 봄. 세 가지 생각을 했다.
          * 프로그래머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로 컴퓨터의 행동 및 정보 제공 방식을 만들어내고, 이는 제인에게 가장 적합한 행동 및 정보 제공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
         == 고객 불신 ==
         == 테크노 정신병원 ==
         ["정신병원에서뛰쳐나온디자인"]
  • 2006신입생/방명록 . . . . 6 matches
         - 06학번 김준석입니다~~ 제로페이지 가입신청해써요~
         -어제 분명 가입신청하고 잤는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 내이름이 지워졌네.. 헐..~ -준영-
         - 준영아--;; 누가 지웠나봐 ㅋㅋ 다시 신청해 줄래요? 아영이가 할까?^^;; - [허아영]
         -정리 한다고 제가 좀 정리를 했지만 그래도 지저분한 모양이..ㅡㅡ;; 그러고 임의로 제가 정리 한거 기분 나쁘신 분들 죄송합니다^^; - [송수생]
         3월 23일! 참여해 주신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 ^^ - [허아영]
         [2006신입생]
  • Athena . . . . 6 matches
          *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 입니다. 지혜롭게 프로그래밍을 하고자 만든 이름입니다...^^
          DeleteMe 이름은 좋습니다. 하지만 ["Athena"] 라는 이름의 페이지에는 여신 아테나에 대한 정의와 소개가 들어 있는 것이 올바른 것이겠지요. 그래서 ["ProjectPrometheus"], ["ProjectZephyrus"] 라고 한거랍니다. ;; --["neocoin"]
          * ["신재동"]
          * 참신한 아이디어에 관한 회의 (30분) - 명훈, 재동
          * 참신한 아이디어 1번 작성- 스크린캡쳐기능(1시간30분) - 명훈
  • CauGlobal/Interview . . . . 6 matches
          * 자신이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느낀건 언제였나요?
          * 자신이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는?
          * 현재 인턴쉽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기업문화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자신이 이제까지 오게 된 비결이나 성공요인을 무엇일가요?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CleanCode . . . . 6 matches
          * 쩌네 이런데가 있네요. 안경끼고 손가락질 하는 분 엉클 밥 같으신데..? - [서지혜]
          * 가르쳐주는 것 까지는 아니고 잘 하고 있는건지 아닌지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거죠. 목표 얘기 하신건 확실히 제대로 하고 있는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서영주]
          * + : 처음 나올때 떨렸는데 많이 신경 써 줘서 좋았다.
          * 그러나 자신의 실력이 더 나음을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 [http://www.intropsych.com/ch07_cognition/learning_curve.html 학습 곡선]도 무시할 수 없다.
          * EJB, Spring ... : 해당 framework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xml, annotation 등의 간단한 설정으로 횡단 관심사에 관한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해당 기능들을 자신의 프로그램에 넣을 수 있다.
          * 김남규, 박희정, 서민관, 서영주, 정진경, 신형준
  • ComposedMethod . . . . 6 matches
         '''당신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동일화된 작업을 수행할수 있는 메소드들로 나눠라. 모든 메소드는 같은 수준의 추상화를 유지해야 한다. 이는 자연스럽게 여러개의 작은 메소드를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Composed Method를 쓸때는, 당신이 뭔가를 구현하고 있을때 새로운 책임을 발견했을때이다. 당신이 둘 이상의 메세지를 다른 객체로 보낼때, 수신 객체에서는 그 메세지들을 합치는 Composed Method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Method들은 당신의 시스템의 다른 부분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 CppStudy_2002_2 . . . . 6 matches
          * 도움 - ["신재동"]
          *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신피
          * 드디어 스터디는 시작됩니다...^^ 좀 힘들더래도 자신의 '발전'을 위한 거라 생각하시고 열심히 따라와 주세요
          * 다들 첫날 하고 나니 어떠신감요? 힘들더라도 열심히 따라오세요 그럼 세계를 놀라게 하겠습니다...-,-V --재동
          * 조언 고맙습니다. 서문만 읽었는데도 제가 상당히 많은 게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기존 진행 방법에도 수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위 책은 우선은 도서관에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 재동
          * 소스 올리고 난 다음 코드 리뷰 해보는지? 사람들이 꽤 중복된 코드를 쓴다던지, UI 부분과 로직 클래스 부분이 너무 같이 붙어있다던지 하는 것 같은데.. 재동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1002"]
  • ExtremeBear/VideoShop . . . . 6 matches
         날짜, 시간, 장소 : 2002년 11월 05일(화), 오후 5시 30분, 공대 신피
         신프로 대여료 : 500원
         (비디오 샵에 들어온지 15일 이내만 신프로이다)
          신프로 : 3박 4일
         d.신규프로
         이름 물어보고 없을 경우 신규 입력 받음
  • FrontPage . . . . 6 matches
          * 제로페이지에 처음 방문하신다면 [ZP%20Docs|여기]를 참고..
          * 링크로 들어간 뒤 오른쪽 하단 +Google 캘린더 버튼을 누르시면 자신의 Google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 [https://chat.zp.ai Chat: ZeroPagers]의 메신저 Mattermost가 있습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회장님에게 문의하세요)
          * '''[[ZeroWiki]] 사용이 처음이시거나 미숙하신 분'''은 [[ZeroWiki]]에서 사용하는 위키엔진인 모니위키의 튜토리얼을 읽어보세요!
          * ZeroPage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 궁금하시면 [[활동지도]], [[정모]]를 읽어보세요. 서버계정신청은 [[ZeroPageServer/계정신청방법]]을 참고하세요.
  • HelpOnInstallation . . . . 6 matches
          * 최신 모니위키는 PHP로 만들어진 RcsLite를 제공하며, rcs 대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처음 실행하면 {{{monisetup.php}}}가 자동으로 뜨며 자신의 환경에 맞는 config.php를 가 만들어진다.
         {{{secure.sh}}}를 실행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Wiki 설정을 볼 수 없게,고칠 수 없게 한다.
          1. MoniSetup을 실행시킬 때, {{{$admin_passwd}}}를 설정하면 자신만 DeletePage할 수 있다. 이 값을 설정하면, 차후에 MoniSetup을 할 때 이 값을 알아야 고칠 수 있으며, config.php에 이 값이 들어가므로 수동으로 고칠 수 있다. See also AdminPassword
         모니위키 1.1.3 이후 최신 버전부터는 UpgradeScript를 제공하여 보다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6 matches
         위키위키를 여행하시는데에 사용자 등록을 하시면 편리합니다. 사용자 등록을 마친 후에는 우상단의 아이콘에 [[Icon(home)]]이 보이게 되며, 자신만의 [위키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 '''[[GetText(Email)]]''': 자주 쓸 이메일 주소. 이메일 주소를 넣어주면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하여 그 변경점을 구독신청하거나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셨을 경우에도 이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 새로운 비밀번호를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GetText(User CSS URL)]]''': 자신이 원하는 CSS로 변경하고 싶을 경우에 사용합니다.
          * '''[[GetText(Your time is)]]''': 원하는 시간대를 설정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로 시간이 표시됩니다.
          * '''[[GetText(Quick links)]]''': 최상단에 있는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링크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QuickLinks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 '''[[GetText(Subscribed wiki pages (one regex per line))]]''': 모든 페이지의 변경알림을 받아보고 싶은 경우에 '''`.*`''' 를 집어넣으시면 됩니다. (위키위키가 많은 변경이 있는 경우 권장하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를 보고싶은 경우에는 각각의 페이지 이름을 줄 단위로 넣으시면 됩니다. 정규식에 익숙하신 사용자의 경우에 정규식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서 상단의 아이콘 툴바에 [[Icon(email)]]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메일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를 구독하는 폼이 뜨게 됩니다.
  • MySQL . . . . 6 matches
         개인이 자신의 자료만을 백업하기를 원할때에는 위에 언급된 디렉토리에서 자신의 데이터 베이스에 해당하는 디렉토리를 복사 하는 것으로 백업이 가능하다.
         자신의 DB 전체 백업하기
          1. mysql> SET PASSWORD FOR 자신아이디@'%' = PASSWORD('바꿀 암호');
          1. mysql> SET PASSWORD FOR 자신아이디@'localhost' = PASSWORD('바꿀암호');
         MySQL 에서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를 옮길 경우 기존 데이터중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내장함수인 PASSWORD 를 이용해서 암호화를 한 부분이다. 다른 데이터베이스에서 이 데이터를 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로직 단에서 MySQL의 Password 함수를 대신 구현해줌으로서 해결을 할 순 있다.
  • PairProgrammingForGroupStudy . . . . 6 matches
         지식관리의 세계적 학자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는 지식에 형식지와 암묵지가 있다고 합니다. 형식지는 문서화, 규칙화, 수식화된 지식을 말하고, 암묵지는 그렇지 못한 것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어떤 전문가가 가진 지식이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암묵지입니다. 이제까지는 형식지의 전달에만 신경을 쏟았지 암묵지는 별 관심을 받지 못했고, 교육 모델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유명한 인간문화재의 대가 끊기는 일이 빈번했죠.)
         기존의 영웅적인 프로그래머들의 일화를 들어보면 자신들이 비약적인 발전을 했던 시기는 대부분 "훌륭한 프로그래머"와 함께 일을 할 수 있었던 때라고 입을 모읍니다.
         이렇게 되면 E와 F는 전문가인 A와 B와 직접 PairProgramming을 하고 나머지 네명은 자기들끼리 PairProgramming을 하게 되죠. 처음 pairing에서 C와 G, D와 H는 태스크를 완수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 대신 문제 영역을 탐색하는 동안 어느 정도의 학습은 발생하거든요.
         이 상태에서는 A와 B는 ExpertRating이 0이고, E와 F는 1이 됩니다. 이 개념은 Erdos라는 수학자가 만든 것인데, Expert 자신은 0이 되고, 그 사람과 한번이라도 pairing을 했으면 1이 됩니다. 그리고, expert와 pairing한 사람과 pairing을 하면 2가 됩니다. expert는 사람들의 ExpertRating을 낮추는 식으로 짝짓기 스케쥴링을 맞춰갑니다. 물론 처음에는 C,D,G,H는 아무 점수도 없죠. 이럴 때는 "Infinite"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pairing을 할 수 있겠죠. 역시 아까와 동일한 태스크를 수행합니다. 대신 좀전 pairing에서 얻은 지식을 기반으로 좀 더 나은 프로그램을 새로 작성하는 겁니다. 각자 이전 경험이 다르므로(다른 사람과 짝짓기를 했으므로) 둘이 협력하면 서로 가르쳐 주고 배우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글을 읽은 것 같습니다. 선배님이 써주신 PairProgramming에 관한 글을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 이런 방법이 스터디의 방법으로 자리잡는다면 초보자의 실력향상에 엄청난 도움이 되겠군요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6 matches
         아직까지 자료실에서 Dolphin Smalltalk를 내리받아 설치하지 않으신 분이라
         도 우리의 정겨운 통신 환경은 파란 바탕에 흰색 글자만 나타낼 수 있기 때
         Smalltalk 환경을 끝낼 때 File > Exit Dolphin 명령을 내리는 대신 알림판
         들은 자신이 처리한 일의 결과를 사장에게 되돌려 보내줍니다. 이렇듯 일터
         쇠 대신 글쇠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창입니다. 이 창은 기본적으로
         니다. 맨 위의 "self"는 탐색하고 있는 객체 자신을 나타냅니다.
  • Vaccine . . . . 6 matches
         자주 사용하는 백신들. 어떤 백신을 사용하시는지... -_-a
         || 백신이름 || 투표수 ||
         || 터보백신 || 0 ||
         || 백신 사용 안함 || 1 ||
         바이러스 감시 기능은 쓰지 않지만, 가끔 백신메일을 받아 씁니다. --[Leonardong]
  • ZeroPage소개 . . . . 6 matches
          * 잘 써주신 분에게는 소정의 보상을 드릴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서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또 신입생 환영회때 소개하는 멘트에도 일부 사용하게될거 같네요~
         [제로페이지]는 공부하고자하는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일종의 인력의 장입니다. 그 안에서 뜻이 같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기를, 또는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줄수 있기를, 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개인의 이익들이 모여서 집단의 이익을 만들어가며,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곧 개개인들에게 이익이 되는 경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 ZeroPage는 컴퓨터공학부 내에 있는 학술 동아리로서, 올해 21년째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ZeroPage에서는 Computer Science&Engineering 전반에 걸쳐 구성원들이 하고자하는 분야를 탐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매주 정모를 통해 구성원들과 자신의 스터디, 프로젝트 진행사항들을 이야기하고 각종 세미나들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구성원들 모두가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는 동아리입니다. 또한 새싹교실과 데블스 캠프와 같이 동아리 구성원이 아닌 학우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6 matches
          * 위트 있는 풍자덕에 인간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거북하지 않다.
          * 당연히 그렇지 않겠지만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울적해진다. 자신의 재능을 찾아 열정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 작가가 말하는 바, 이지만 내가 잘하는 것도 없는 찌끄레기 같이 느껴짐..
          * '''그래도 당신이 맞다'''
          * 신기하지, 애완동물은..
          * 왜 일하는가와 꾸준함을..과는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어떤 직업이든 끝까지 했다''는 저자의 신념이 담겨있다.
          *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주적 기운을 불러들인다는 내용이 소름끼치게 오그라들지만(기-chi-의 오그라드는 표현인듯) 고양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읽었음. 게슈탈트 스캔이라고 동물의 신체/심리 상태를 스캐닝 한다는 내용도 대뇌피질 반사! 해서 보면 나름 재미있는 책.
  • 데블스캠프2003 . . . . 6 matches
         || 01 || 신재동 || . ||
         || 02 || 신진영(5일 전부 참여는 불가능) || . ||
          * 자신이 맡아서 할 수 있을만한 주제가 존재하면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_ _) -[상욱]
         == 신입회원 참가자 (여기에 적어주세요! 참가자 수 제한 없음) ==
         || 03 || 민강근 || 신청할래여^^// ||
         || 7월 2일 || 수요일 || 신재동(Python, J2ME), 이상규(Scheme, Smalltalk) || 여러가지 체험 ||
  • 데블스캠프2013/첫째날/후기 . . . . 6 matches
          * 네트워크 쪽은 지식이 상당히 얕은 관계로 그냥 두 노드간의 통신을 시뮬레이트 하는 방법 중에 이런게 있구나라는 것을 알아두는데에 의의가 있었습니다. 아, 이거하면서 페이스북에 리눅스 이야기도 나오고 민관이형이 리눅스를 물어보는 족족 너무 잘 가르쳐주신데다가 곁다리로 제 관심을 확 끌어당기는 중앙저장소 이야기가 나와서 리눅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게된 세션이 되었습니다. - [김윤환]
          * 상당히 신기한 느낌은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쓰면 잘 쓸 수 있을지는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확 와 닿지는 않았다는 게 좀 아쉬웠다. 일단 봉규가 말한 대로 네트워크쪽 알고리즘 등의 시뮬레이션에는 쓸 수 있을텐데 음... 시뮬레이션 코드도 C++로 그냥 절차적으로 작성하는 걸로 간단하게 작성 가능하고 pcap 파일로 뽑을 수 있다는 것도 무척 매력적이다. 분명 업계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귀중한 툴이 아닐까. - [서민관]
          * 네트워크는 물론 리눅스를 사용해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공부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해 봤다는 점에서 큰 수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장비를 구비하여 시뮬레이트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이렇게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시뮬레이트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백주협]
          * 일단 이런게 있었다는 자체가 가장 신기하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나중에 이 강의를 떠올리며 시뮬레이터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 [조영준]
          * 황현선배님 ㅠㅠ... 일단 다른분들이 보통은 듣기 힘든, 현장에서의 생 경험을 말씀해 주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것이 섞여있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 [조영준]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6 matches
          * [톱아보다]는 오늘 첫 모임입니다. 신입생들에게 일정한 진도까지 공부해 오라고 미리 말해 두었으며 그중 한명에게 발표를 시키고 질문을 통해서 완성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 메신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세미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기에 한가지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할 때 정의(definition)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도록 노력해 보세요. 여러분이 세미나를 한 후에 신입생들에게 "변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함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신입생들이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혹은 여러분들은 이러한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쓰는 것인지와 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그 다음을 이해하는데에도 보다 쉽지 않을까요?
          어디에 쓰이는 지는 스스로 알아 나가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신입생의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뺏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강희경]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낸 사람이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합니다. 교육철학자 삐아제(Jean Piaget)의 제자이자,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습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지를 배우고 흉내 내야 합니다. 결국은 소크라테스적인 대화법입니다. 해답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진 지식만으로 스스로 퀵소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 스스로와 교사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6 matches
         || [신기호] ||
         || 신기호 || O ||
         || 신기호 || O ||
         ||신기호|| O || O ||
         강재곤 : for 구문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알았고 직접 실습을 해봤다. 자신감이 생기는거같다
         || 신기호 || O ||
  • 음계연습하기 . . . . 6 matches
         에릭슨(Ericsson)의 전문성(expertise)연구가 이쪽 방면에 유명합니다(see also http://www.vocationalpsychology.com/expertise.htm 및 각종 인지심리학 서적). 바이올린 전문가들에 대해 막대한 추적조사를 해보았는데, 그들의 실력은 자신이 바이올린 연습(정확히 말하면 deliberate practice)에 투자한 시간과 거의 비례했습니다. 하지만 에릭슨은 여기에 전제를 답니다. 단순한 반복 연습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것, 그리고 피드백을 통해 재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아노 배울 때는 '하농'과 '체르니' 연습이 음계연습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있어 음계연습이 어떤 것이 될 수 있을지 전혀 감이 안 잡힙니다. 누구 자신만의 음계연습 알려주실 분 없나요? :) --[창섭]
         [강규영]도 클래식 기타를 배울 때 선생님께서 매우 강조하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가능하면 거울 앞에서 연습할 것, 또 하나는 자신의 연주를 녹음한 후 들어볼 것 이었습니다. --[강규영]
          맞습니다. 제가 통기타 동아리에서 연습할 때도 선후배간에 내려오는 연습법이 바로 거울을 보며 연습하는 것과 녹음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기타, 노래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창섭]
  • 정모/2011.5.23 . . . . 6 matches
         == 캡스톤 설계실 신청 장려 ==
          * 먼저 자바스크립트 스터디에 관심이 생겼어요(진경이도 어제 뭐더라.. 어떤 언어가 알고리듬이 아주 달라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지 싶어요). 내일 몇시인지 알아낸 다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적합하다 판단되면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또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니면 빨리 이 길을 뜨는게 답인가요?ㅋㅋㅋㅋ 아, 또 성현이형이 동아리에서 프로젝트같은거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걸 누구와 어떻게하였는지(그러니까 그 전반)도 한번 들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잘 복붙해서 세미나 글에도 후기를 올려야겠네요...ㅎㅎ -[김태진]
          * 지난 정모때 사람이 많았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정모였습니다. 기말이 다가오니 바쁘신지 안오신 분들도 많았고ㅜㅜ 내 OMS가 있던 날인데.. 흙흙 그래도 매번 참석하는 11이 있어 기특합니다. 사람은 빈곤했지만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으로 풍요로웠네요.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구실도 트렌드를 따르는군요ㅋㅋ 친구추천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요. 나의 OMS 잘 들으셨는지ㅠㅠ 아 스크립트 소개를 위한 스크립트도 썼는데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 횡설수설했네.. 자료실에 ppt랑 스크립트 같이 올려뒀어요 비교해 보세요.. 컴파일 언어가 전부인줄 알았다면 다른 종류의 언어도 익혀보세요! 전 루비와 얼랭을 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구루가 되어보아요:> - [서지혜]
          * 이때까지 자바스크립트를 C랑 비슷한 언어라고 생각하질 않았어요. 그냥 쓰면 되는구나.. 정도. 근데 정말이지 C같은 문법(?)을 가진 언어더군요! 신기한 언어의 세계였어요 -[김태진]
          * 아아 일주일 뒤에 후기를 쓰는 군요. 요즘 이런것에 신경을 덜쓰는것 같아요. 홍기형의 세미나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에 관한 OMS도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언어는 java말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좋은 지식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커스 공연덕에 1시간으로 짧게 끝난 정모라 조금 아쉽습니다. 너무 서둘러서 끝난 기분이 드네요. - [고한종]
  • 정모/2011.7.18 . . . . 6 matches
          * 각자 자신의 설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음.
          * 지난주에 각자 자신이 골라온 문제를 풀어옴.
          * 자신이 한주동안 했던 것 중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한가지씩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요즘 다니는 학원 선생님 왈.. 긍정적인 자세는 좋지만, 무작정 긍정적인 자세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라고 하시며 자신이 아는 50대 정도의 아저씨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50대가 되면 이 나이대 절반의 남성은 불행하고, 그 나머지는 고군분투한다. 즉,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만만한 곳이 아니니 무작정 난 잘된다라는 것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하셨네요 - [권순의]
          * ACM문제를 풀면서, 코드짜면서 생각하는게 더 빠른거 같아~ 라는건 헛소리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코드를 짜기에 앞서 여러번 생각해보고 많은 예외상황을 고려한 후에 확신이 들때서야 코딩하는게 서너번씩 새로 짜지않고 바로 좋은 코드를 짤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았습니다. -[김태진]
          * 늦잠자서 늦게갔는데 마에땜에 중간에 나갔어요.. 흑흑 부외활동을 하면서 새삼 느꼈는데 지피 정모는 정말 좋은 활동입니다.진짜진짜로. 전공 관련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몰랐던 내용을 소개받을 수도 있고 남이 공부해서 떠먹여주기도 하고 외부 활동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영어나 책읽기등 전공외 활동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이런 모임이 세상에 어디있나요ㅠㅠ 방학이라고 학교 오기 귀찮으신건 알겠지만 정말 유익한 자리입니다. 같이해요ㅠㅠ - [서지혜]
  • 정모/2011.9.20 . . . . 6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김태진], [고한종], [신기호], [황현], [윤종하], [송치완], [장용운]...
          *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해보세요~ 연락처가 궁금하신분은 [김수경]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 이번주 정모는 지원서에 정신 팔려서 준비를 못 해서 참 난감했습니다ㅜㅜㅜ 다음주엔 좀 더 알찬 정모가 되도록 신경쓰겠습니다. 이번주에 워낙 준비를 안 해서 다음주엔 뭘 해도 알차보일지도…?!
          회장님도 부회장님도 개인적인 일로 정모를 알차게 꾸려나가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ㅜㅜ 정모에 대한 제안이나 의견이 있다면 가지고 계신 모든 루트를 통해 의견날려주세요. 정모는 참여하는 여러분 모두의 것 이니까요:) (부회장은 회장의 그림자라 존재감이없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아뉴ㅠㅠㅠ) - [서지혜]
  • 정모/2013.6.10 . . . . 6 matches
          *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에는 ZP에서 기자재, 도서 등은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다른 비용도 나름대로 지원하니 신청해 주세요.
          * [Clean Code]에서 수혜를 한 전례가 있으니, 신청해 주세요!
          * 방학 전후 즈음에 교수님께서 액수와 자세한 사항을 정리해서 통보해 주신다고 합니다.
          * 일단 수강신청 전에 하는 게 낫지 않으려나
          * 은근히 수강신청 때에 제2공 PC실 안옵니다.
          * [김현빈] 학우의 첫 참여-> 포토샵과 비슷한 느낌, 신기했습니다.
  • 정모/2013.9.4 . . . . 6 matches
         == 도서 기자재 신청 ==
          * 홈페이지나 위키에 도서 기자재를 신청받을 것입니다. 필요한 도서가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 본인 입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 제한이 없어도 잘 안가는데, 제한이 생기면 더욱더 안 갈게 뻔하고, 지원금을 받는 대신 회원에게 공유할것을 전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중적으로 많이 받아가도 별 반발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받은만큼 토해(?)낼태니까요 :) 대신 세미나 같은 곳 다녀와서 건성으로 공유하지 않고 제대로 공유해줘야겠죠. 일단은 회장이 만족할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고한종]
          * 클린 코드 : SRP(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DIP(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 방식을 공부하였고 디자인패턴 중 템플릿 메소드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그리고 스레드에 대해서 공부 하였습니다. trello와 github연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상당히 유용할 것같으므로 관심있으신분들은 조금만 찿아보시면 쉽게 하실수있습니다.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6 matches
          * 코엑스에 도착한 시간은 8시 40분. 코엑스 신관이라고만 되어 있어 그랜드볼룸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헤매다 도착... -ㅅ- 여하튼 등록을 마치고 기념품(거대 마우스 패드, 티셔츠, 책자 등)을 받은 뒤 들어가 보니 많은 부스들이 아직 준비 중... 그냥 무엇 무엇이 있는지 구경한 후 첫 세션을 들으러 들어갔다.
          * 두 번째 세션인 모바일 3D엔진을 만들어 보는 부분에서는 한창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하다가 다른 환경에서 포팅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하였다. 인코딩과 관련한 부분, 혹은 디버깅에 관련한 팁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는데, 다른 환경으로 옮기면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 세 번째 세션 Autodesk는 자신의 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주였다. 이건 익숙해 지는 것이 관건인 듯..
          * 3일차에는 1일차에 그래픽 부분을 들으면서 프로그래밍과 큰 연관성을 찾지 못한 까닭에 프로그래밍 위주로 찾아 다니기로 했다. 하지만, 원래 들으려고 했던 ‘좋은 게임을 최고로 만들어 주는 요소 분석’ 파트를 들으려 했으나 갑자기 잠수를 타 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언리얼 엔진 주제 쪽으로 넘어갔다. 모바일 게임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서 온라인 게임과는 비용, 기간 등 많은 차이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들은 제발 쓸데없는 자존심 버리고 게임이 잘 돌아가게 해 달라는 요구를 하시던.. 하기야 콘솔 게임 정도 되어야 그래픽에 많은 부분 신경 쓸 수 있겠다만 모바일은 화면도 작고 하니..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메모리를 줄이기 위해 Object를 나누어 Module 사용을 해라는 이야기로 마무리 지어졌다.
          * 그 다음 키노트는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설문조사를 반영해 자신들은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리얼리?) 뭐 계속 그런 내용..
          *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 (그래픽, 오디오 등)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알 수도 있긴 했다만 뭔가 대부분이 자신들 업체 홍보에 조금 주안점이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안 그런 세션도 있었고 – 특히 직접 보여주는 부분은 같이 좀 해 보았으면 더 좋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또 그렇게 하기에는 물량 지원적인 문제도 있으니... 노트북 가져오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을.. 뭐 이런 잡다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 지금그때2006/홍보 . . . . 6 matches
         || 홍보수단 || 재학생 || 신입생 ||
         || 신재용 선배님 || X || . || . ||
         홍보대상: 교수님,지금그때 참석 하신 선배님, 자기가 알고있는 졸업 하신 선배님
         강규영씨는 우리과 출신 아니지 않나? 물론 초대하면 좋긴 한데.. ㅎㅎ;; - 임인택
          선배님의 의미를 굳이 우리과로 제한하지 않으려 했어요. 목록을 만들다 보니 거의 우리과 출신이긴 하네요. 인택이형도 아는 분들께 많이 알려주세요~ -- [나휘동]
  • 토비의스프링3/밑줄긋기 . . . . 6 matches
          * 테스트를 만들면 작성한 코드에 확신을 가질 수 있고 마음이 편해지는 건 사실이지만, 귀찮다고 대충 작성한 테스트는 오히려 찾기 힘든 버그와 사고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 이 정도 코드라면 한 번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오류가 있는지 쉽게 찾아낼 자신이 있는 개발자도 있겠지만, 정말 뛰어난 개발자라면 아무리 간단해 보여도 실수할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테스트를 만들어서 직접 동작하는 모습을 확인해보려고 할 것이다.
          * 이정도~ 부분을 읽고 자신있어한 내가 부끄럽다.. 헐리우드에 가서 jesus=heaven no jesus=hell 판들고 행진하는 사람들처럼.. - [서지혜]
          * 객체지향적인 코드는 다른 오브젝트의 데이터를 가져와서 작업하는 대신 데이터를 갖고 있는 다른 오브젝트에게 작업을 해달라고 요청한다. 오브젝트에게 데이터를 요구하지 말고 작업을 요청하라는 것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이기도 하다.
          * UserService는 자신의 로직이 바뀌지 않았음에도 기술환경에 따라서 코드가 바뀌는 코드가 돼버리고 말았다.
          * 목 오브젝트는 스텁처럼 테스트 오브젝트가 정상적으로 실행되도록 도와주면서, 테스트 오브젝트와 자신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 내용을 저장해뒀다가 테스트 결과를 검증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6 matches
          * 학교에서 C++ 배운다고 하드웨어 건드리나. -_-; (전전공이라면 몰라도..) 컴퓨터공학과의 경우 학교에서 C++ 배워도 어셈블러 레벨까지 다루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할때, C++ 을 배웠다고 시스템레벨 까지의 깊은 이해가 필요없었다는 점인데.. 글을 읽으면, 마치 '교육용 언어로 C, C++ 을 배웠다면 시스템 레벨까지 이해할 것' 처럼 쓴 것 같다고 생각. (C, C++ 포인터를 레퍼런스 이상의 개념으로 쓴적이 있었나.. --a) 차라리 '우리는 전전공 출신에 하드웨어제어 해본 사람 뽑습니다' 라고 할것이지..쩝. Domain-Specific 한 부분을 생각치 않고서는 시스템 프로그래머에게서는 늘 자바와 Script Language 는 '군인을 나약하게 만드는 무기' 일 수밖에 없으니까.
         문화인류학이 융성하던 초기, 언어학자들은 어느 언어가 더 우월한가, 또 거기서 언어 사용자의 정신능력에 차이가 생기는가 등을 따지는 연구에 심혈을 쏟았습니다. 그들이 얻은 결론은 인류에게 있어
         한국에서 일찍부터 컴퓨터를 접했던 소수의 "특권" 계층은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해온 것들이 인기를 잃는 것에 대해 개탄하고, 신세대들은 공부가 부족하다며 비판하길 좋아합니다. 그들의 진정한 문제는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자신이 있는 영역이 더 본질적이고 더 어려우며, 더 고수준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 AOI/2004 . . . . 5 matches
          || 문제 || [강희경]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신재동] || [곽세환] ||
          || 문제 || 오승균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이승한] || [신재동] || [강희경] || [곽세환] ||
         진행사항에 보면 여름란이 있습니다. 안 풀어보신 분들은 한번 풀어보세요. - 보창
         잠깐 다른 사람 소스들을 봤는데 이런식이 많더라. 나쁘다는 건 아니다. 실제로 재동과 상규가 프로그래밍대회에서는 저런식으로 했었다. 이유는 대회에선 무조건 속도전이라 함수 이름이나 함수의 길이는 신경쓰지 못하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적어도 대회가 아닌 연습에서는 좀 더 흐름을 알아보기 쉽게 하는게 좋을 거 같다. --재동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일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높힐 수 있습니다.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5 matches
          1. 처음엔 단순히 인터페이스 대신 넘겨받는 구체클래스를 써야해서인 줄 알았는데 상위기술이 하위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하위기술이 상위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2. 프로젝트 설계를 하는게 매우 신기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했던 프로젝트가 약 2년 전이라 하나도 모르겠는데 모듈을 잡고 그 모듈의 역활을 잡고 그에 따라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하는 걸보고 생각없이 그냥 순차적으로 프로그래밍 하려고했던 제가 참 답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3.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요구하지 말라!!! 대신 정보를 가지고 있는 객체에게 일을 해달라고 부탁하라!" 항상 데이터를 get으로 꺼내와 바꿔놓고 set으로 넣어놨던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1. MVC로 나누고 Data모델을 위한 Drawable을 만드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서로 직접적인 통신을 꼭 안해도되는군..
  • EightQueenProblem2 . . . . 5 matches
         해결을 하신 분은 아래를 보세요.
         EightQueenProblem을 해결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EightQueenProblem 페이지에 개발 시간과 소스 라인 수 등을 기록하셨나요? 사실 문제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숙제/대회는 코드의 디자인은 잘 따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세계의 문제에서는 코드의 적응도(adaptability)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자신이 작성한 프로그램이 얼마나 새로운 요구사항에 잘 적응을 하는지를 보면, 자신이 얼마나 디자인을 제대로 혹은 엉망으로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질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죠.
         새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프로그램을 수정을 해서, EightQueenProblem의 일반적인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즉, 8X8에서 8개의 여왕을 배치하는 서로 다른 모든 해법(총 92가지)을 구하는 것입니다.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5 matches
         당신은 어떤 식으로 이 문제에 접근을 했고,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쳤으며, 어떤 과정으로 프로그래밍을 했으며, 어떤 디자인 결정을 했습니까? 만약 실패했다면 당신이 했던 것 혹은 하지 않았던 것 중 무엇이 실패의 주요인이었다고 분석을 하십니까?
         처음 문제를 해결할 때, 아무 어려움이나 장애도 없었나요? 지금 뒤돌아볼 때에 자신이 거친 과정 중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나요? 만약 이 문제를 다시 처음부터 새로 풀기 시작한다면 역시 똑같은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것 같습니까(see also EightQueenProblemSecondTry)? 조금 더 깔끔하고 쌈박하게 푸는 방법도 있을까요? 어떻게 처음에 접근했더라면 더 "깨끗한" 코드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비슷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어떤 "추상적 패러다임"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그 코드를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있다고 했을 때 몇 분만에 그 코드를 이해시킬 수 있겠습니까? 만약 그 사람 혼자 그 코드를 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주석이 없이도요? 혹시 코드 내에 중복되는 정보는 없습니까? 본인의 의도가 모두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까? --김창준
         놓인 자리를 알려주고 끝난다.) 이 적은 것을 토대로 코딩을 하였고 처음 여왕은 0,0에 놓았습니다. 생각한대로 코딩을 했다고 생각하고 실행을 하자 무한루프를 돌았습니다. 전 처음 여왕이 어느 위치에 놓이던간데 거기에 맞는 답이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이 문제의 답을 알고있었다면 프로그램을 짜는데 좀더 간결한 코드를 짤수있었을텐데 란생각이 들어서 코딩을 멈추고 종이를 꺼내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답은 나오지않았고 제가푸는방식(여왕을 먼저 아무위치에나 놓고 그위치에 맞게 가로세로대각선에 없는 곳에 놓는다)을 그냥 코딩을 하였습니다. 처음 여왕의 위치를 8*8에 돌아가면서 놓고 검사를 하였습니다. 무식하긴하지만 답은 나왔습니다. 두번째 과제는 처음 코딩할때부터 판의 크기와 여왕의 숫자를 define해서 썻기 떄문에 숫자만 바꾸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답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이문제의 대한 알고리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을 썻는데 방학동안 쭉 자바로 플밍하다가 c++을 쓴이유가 비주얼툴의 디버깅을 이용하려는 생각이었는데 무슨문젠지 디버깅을 할수없어서 참 난감했습니다. 디버깅하면 금방알수있는 문제를 눈으로 차근차근 훓으면서 봐야했습니다. --최광식
         어쨌든 참 좋았습니다. ^^;;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주인님께 감사드립니다. ^^
  • FromCopyAndPasteToDotNET . . . . 5 matches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세미나는 들을 수 있지만,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만 세미나 자료를 복사해 드립니다.
          * 참여자 : ["신재동"], ["인수"], ["snowflower"], ["Wiz"], 영동(["Yggdrasil"]), 진영, ["상협"], 성재
  • HelpOnLinking . . . . 5 matches
         예를 들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라고 적으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 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 경우 역시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 조사까지 링크가 걸리게 되고 그림이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이 경우는 강제로 꺽쇠로 묶어주면 즉,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라고 쓰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와 같이 되고, 그림으로 들어가지 않는 대신에 링크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모니위키]}}}이라고 적으면 [모니위키]처럼 링크가 됩니다. 이 문법은 모니위키 확장문법으로 제공되었으며 이중 대괄호문법을 대신 쓸것을 권장합니다.
         {{{[[모니위키]]}}}라고 적으면 [[모니위키]]처럼 링크가 됩니다. 이것은 MoinMoin 최신이나 MediaWiki에서 쓰이는 페이지 이름 연결 문법으로, 모니위키에서도 호환성 측면에서 지원합니다.
         /!\ 이 문법은 매크로 문법과 충돌합니다. 예를 들어 {{{[[Date]]}}}라고 링크를 걸면 Date가 링크가 되는 대신에, Date 매크로가 호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영문으로 된 페이지 이름을 연결할 경우는 매크로 이름이 중복되어 있다면 이중 대괄호로 링크를 걸 수 없습니다.
         위키위키에서는 외부의 위키 혹은 위키위에 준하는 다른 사이트를 좀 더 쉽게 연결하는 문법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http://moniwiki.kldp.org/wiki/FrontPage}}}라고 링크를 거는 대신에 {{{MoniWiki:FrontPage}}}라고 링크를 걸면 MoniWiki:FrontPage 처럼 표시가 됩니다. 이를 인터위키 연결이라고 합니다.
  • MoniWikiPo . . . . 5 matches
         msgstr "\"%s\"(이)가 갱신되었습니다"
         msgstr "갱신"
         msgstr "키워드 갱신"
         msgstr "스크랩 목록이 갱신되었습니다"
         msgstr "구독 목록이 갱신되었습니다"
  • PairProgramming . . . . 5 matches
          * 5분 Pair-Change - 장과 단이 존재하긴 하는데. 장점으로 본다면, 자신의 프로그래밍 차례가 빨리 돌아오면서 Pair 끼리의 Feedback 이 빠르다는 점에서 집중도가 높다는 점이 있다. 단, Junior 의 경우 자신의 사고가 성숙해질 시간을 방해할 수 있다. 이 경우 5분으로 시작, 점차적으로 Change 의 기간을 늘려주는 방법이 있다.
          * Protocol Analysis, 지식의 전달 - Seminar:CognitivePsychology 참조. 다른 사람의 사고과정을 관찰하고, 또한 자신의 사고과정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관찰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자신의 프로그래밍 과정중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데 도움을 준다.
         이 때에는 Expert는 놀지말고 (-_-;) Observer의 역할에 충실한다. Junior 의 플밍하는 부분을 보면서 전체 프로그램 내의 관계와 비교해보거나, '자신이라면 어떻게 해결할까?' 등 문제를 제기해보거나, reference, 관련 소스를 준비해주는 방법이 있다.
  • PairSynchronization . . . . 5 matches
          * 다른 사람은 하나의 개념을 나타내거나, 이미 나타나 있는 개념에 선을 연결하고 설명함으로써 한 턴을 대신할 수 있다.
          1. 일방적인 한명(특히 Expert)에 의한 설계를 지양할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의 틀 안에서 빠져나와 자신을 쳐다보기 어렵다. 즉, 자신이 생각하는 디자인의 틀을 벗어날 계기를 마련해준다.
          *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개념이나 연관관계가 나올시, 바로 피드백을 하고 서로 토론을 한 후 화이트보드에 개념이나 관계를 추가해 나가게 되므로 생각 공유의 시간이 빨라졌다.
  • ProgrammingLanguageClass/Report2002_2 . . . . 5 matches
          * 보통, floppy diskette에 당신의 프로그램과, 테스트한 데이터들과 실행에 의한 결과를 제출한다.
          * 프로그램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서 당신의 데스트 데이터를 신중히 설계하라. 또한 당신의 테스트 프로그램 내부에 합당한 문서를 첨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 다시 말하여, 당신이 왜 그러한 디자인을 하였는지, 어떠한 의도로 해당 테스트를 만들었는지에 대한 논리적 설명을 첨부하라.
  • ProjectSemiPhotoshop/요구사항 . . . . 5 matches
         시스템 설계에 관한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팀은 스토리 구현에 필요한 세부적인 작업에 대한 아이디어 수집을 한다. 이 단계에서 고객은 프로그래머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알아 볼 수도 있다. 설계 프로세스를 지켜보면서 팀 전체는 공통의 지식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추가할 경우 최대 3점까지 추가 점수가 가산될 수 있다.
          단, 교재에 있는 코드를 그대로 복사해서 제출하면 참신한 코드라고 할 수 없으므로 가산 점이 주어지지 않는다.
          * 참신한 아이디어는 평가에 따라 최대 9점까지 줄 수 있다.
          * 레포트 표지에 자신이 수행한 내용 중 3)을 추가한 경우 설명서의 6, 7, 8과 같이 표시하고, 4)의 내용을 추가한 경우 설명서의 번호 9.를 표시한다.
  • ProjectZephyrus/ThreadForServer . . . . 5 matches
         Eclipse를 이용해서 자신이 만든 프로젝트 아무거나 ZeroPage CVS에 저장해 본다.
         1,3번의 과정을 자신의 계정에서 하면 됨
          * 메신저에서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대화상대로 추가했다. B라는 사람이 접속중이라면 "A라는 사람이 당신을 추가했습니다"라고 알려줘야 한다. B라는 사람이 접속중이 아니라면 로그인 할 때 "A라는 사람이 당신을 추가했습니다"라고 알려줘야 한다.... --상규
  • ProjectZephyrus/간단CVS사용설명 . . . . 5 matches
         자신아이디@165.194.17.15:/home/CVS
         Local folder.. : 자신이 작업할 공간 임의로 설정
          변수값 : :pserver:자신의아이디@165.194.1.15:/home/CVS
         SET CVSROOT=":pserver:자신의아이디@165.194.17.15:/home/CVS"
         cvs -d :pserver:자신의아이디@165.194.17.15:/home/CVS %1 %2 %3 %4 %5 %6 %7 %8 %9
  • Refactoring/BadSmellsInCode . . . . 5 matches
         어떠한 Refactoring을 해야 할 지 확신할 수 없을때 이 부분을 읽어라. 정확하게 똑같은 Smell을 발견할 순 없더라도 Refactoring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가리켜 줄 지침이 될 것이다.
         어떤 메서드가 자신이 속해 있는 클래스의 데이터가 아닌 다른 클래스의 데이터들을 필요로 할 때.
         주석을 이용할 좋은 시기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을 때 이다. 무엇을 할 것인지 주석으로 먼저 서술함으로서 주석은 프로그래머가 무엇을 해야 할 지 확신할 수 없을 때 좋은 지침서가 된다. 주석은 ' ''왜'' 당신이 이것을 하는가' 를 말하기 위한 좋은 장소이다.
         전에 JuNe 형이 최한기의 신기통을 언급하면서 Metaphor 로서 'Smell' 이 잘 맞아떨어짐을 이야기하던게 생각. '냄새란 일단 그 자체로 악취를 풍길 뿐만 아니라, 밖으로 점차적으로 퍼지고, 사람에게 배어들 수 있으며, 사람에게 배어들고 나면 그 사람이 냄새에 대해 인식을 하지 못한다.'. Smell 에 민감한 사람들은 작은 Refactoring 도 잘 해낼 수 있다. -- ["1002"]
  • STLErrorDecryptor . . . . 5 matches
          * 해독기 패키지에 포함된 프록시 CL이 원래의 CL.EXE이 있던 자리를 대신함
          * 에러 필터 스크립트는 자신이 받은 컴파일 결과를 필터링하여 다시 VC의 IDE로 전송
         마) 별로 복잡해보이진 않지만, 문제는 이 작업을 손으로 모두 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까지 다 읽으신 분은 이제 본문으로 들어갑시다.
         가) 해독기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씩 받아둡시다. 찾아다니기 귀찮으신 분은 이 웹 사이트의 자료실에서 모두 받아 와도 되겠지요.
          * CL.EXE : VC에서 사용하는 원래의 CL.EXE를 대신할 프록시 CL.
  • ThinkRon . . . . 5 matches
         당신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다. 좀처럼 일이 풀리질 않는다. 이 때 스스로에게 묻는다. 만약 RonJeffries(혹은 당신이 존경하는 전문가)가 이 자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일전에 XP 메일링 리스트에 조언을 바라는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회사에서 XP를 진행하다가 부딪힌 문제에 대한 것이었죠. 그걸 올리고 답장이 한장도 도착하기 전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RonJeffries라면 어떤 답장을 쓸까" 신기하게도 저는 그걸 너무도 분명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답을 마치 RonJeffries가 직접 만들어준 마냥 귀하게 생각하고 요리조리 궁리해보고 또 실험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훌륭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며칠 뒤 진짜 RonJeffries가 제가 예측한 것과 거의 비슷한 답을 해주더군요.
         전문가 비전문가 PairProgramming을 하다가 문제에 직면했습니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만약 KentBeck이나 WardCunningham, RonJeffries 같은 사람이 이 자리에 나 대신 있었다면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했을런지. 그리고 거기서 얻은 해답을 꼭 실행에 옮겨 보세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해답은 늘 안에 있습니다.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5 matches
         PF_UNIX : 유닉스 방식의 프로토콜 체계 사용 (프로세스간 통신)
         PF대신 AF를 사용해도 무방. (ex. PF_INET -> AF_INET)
         INADDR_ANY : 자기 자신의 주소를 할당한다. (== 0)
         // 성공 시 수신 한 바이트 수(단 EOF만나면 0), 실패 시 -1 리턴
          server_addr.sin_addr.s_addr = INADDR_ANY; // 자신의 주소로 설정한다.
  • VMWare/OSImplementationTest . . . . 5 matches
         스스로 자신의 커널 디버거를 만들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 에디팅과 컴파일
         혼자서 GUI OS를 만드시고 책도 출판하신 분의 사이트
          이 하위호환 때문에 아무리 최신 컴퓨터도 처음 부팅시에는 빠른 x86 처럼
         수행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부트섹터에서 이 빠른 x86에서 최신의 기능을 사용하는
         - 부트섹터와 커널이미지를 merge하는 간단한 makeboot.c 컴파일해서 자신만의
  • ZeroWiki에서 언어습관 . . . . 5 matches
         * 매주 월요일마다 모이는건가요? 이런... 곤란한디 ㅠ_ㅠ;; - 신동엽
          ''과거 [노스모크]의 전례를 보았을때, 기존 회원들은 자연계처럼 자정작용이 언어습관에 적용되기를 바란것이 아닐까요? 제가 읽는 대부분의 커뮤니티에 저런 패턴의 글들이 자연 소멸했습니다. 지금 저 글을 읽기 힘들다는 느낌 자체가 신기한 경험입니다. 마치 "그놈은 멋있었다."를 읽다가 눈이 피곤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NeoCoin
          지적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기존 사용자 층의 글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새로운 사용자 층이 증가하면서, 형성되는 언어습관이 재미있어서 주목하고 있는것 이지요.
          문단의 내용이 확인을 부탁하는 것 같아서 답변 답니다.(그렇지 않다면, 중복 문단의 존재 이유가 없겠지요?) 전자의 문장은 잘 정리하셨습니다. 허나, ''앞으로 이모티콘이 가득한 위키라는 특별한 색깔을 [제로위키]가 가지리라는 의견이시고요.'' 에는 전체 긍정을 할수 없습니다. 아직 예단할수는 없지요. '가득가득'이라니요. 내년 신입 회원이 기대되기는 하지만요. --NeoCoin
         이야기의 진행 방향이, 다른것 같지만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1002]와 신나게 논의 했던 것이라서 정리된 일부 생각을 씁니다.
  • html5/web-workers . . . . 5 matches
         = 워커와의 통신 =
          * 워커에게 메세지 송신
          * 워커와의 메세지 통신은 postMessage()를 이용
          * 워커의 메세지 송신
          * onmessage() : 워커로부터의 메세지 수신을 위한 이벤트 핸들러
  • 데블스캠프2005/RUR-PLE . . . . 5 matches
          * 벽 만들기 5분 + 연습 20분(신문배달, 수확)
          * 실제로 로봇에 프로그래밍 해서 그 로봇이 현실에서 자신이 프로그래밍 하는데로 움직이는것을 보면 정말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는 만큼 -_-; 화면으로나마 그 로봇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래밍 해볼 수 있다. 여기에서 작성하는 코드들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 싶기도 하겠지만, 추후에 실제 로봇의 동작을 프로그래밍해서 넣는다면 여기서 쓰이는 방식과 비슷하게 넣을것이다.(하드웨어적으로 복잡한것을 명령어로 추상화 시킨다음에 그 명령어을 적절하게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원하는 행동을 로봇이 하게 만드는 식으로..) 즉 말그대로 로봇 프로그래밍을 간접적으로나 해볼 수 있다.
          *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것은 악기를 익히는 것과 비슷하다. 당신은 그것에 관해 단순히 읽기 말고 해봐야 한다.
          * Play버튼을 클릭하고 나서 로봇이 움직이고 있는 도중에 자신이 원하는 순간에 step into 버튼(play 버튼 옆에 있는)을 클릭하면 그 순간부터 명령어가 하나 하나씩 실행된다.
          * 아래 그림과 같이 로봇이 신문배달 하게 함 코드를 작성해보자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5 matches
          * 처음해보는 Scratch 였습니다. 그림을 끌어다 놓고, 명령어들을 끌어다가 추가시키면서 프로그램 진행을 구성하고... 독특하고 신기했습니다만 정작 익숙해지기에는 힘들었습니다. 코드로만 하다가 이렇게 짜여진 틀을 움직인다는게 어색해서 짜고있던 게임을 완성시키지는 못 한것이 아쉬었다.
          * 직접 디버거로 바이너리를 수정하고 어셈 코드를 수정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습니다. 또 책에서 패킷이 이러저러하다 하는 것 보다 주고받는 그 패킷의 모습을 직접 보는 느낌도 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크랙미를 몇 개 리버싱 해보기도 하고 흥미를 가지고 있던 부분인데 누군가가 그런걸 직접 하는걸 보는게 역시 많은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웹쪽 보안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흥미가 많이 생기네요. 이쪽도 나중에 추가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리버싱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보고, 패킷을 주고 받는 것을 얻어서 사용한다던지 또 웹에서 javascript injection으로 쿠키를 얻어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것도 보았다. 정말 신기했지만 그렇게까지 하기 위해서는 무지하게 다양한 내용을 알아야 할 것 같았다.ㅜ
          * 올해 데캠에서 난이도가 높은 세미나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신선해졌네요. 이런 수준있는 주제를 투척해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5 matches
          * 탄생 부분만 주로 정리했다. 다른 부분 필요하신분은 책을 보시길..
          * 생소하다, 소수 사람만이 이 기술이 가지는 장점과 가치를 알고 있다. 기술이 더 좋아지면 그 소수의 사람들이 신봉자가 된다.
          * 거절을 많이 받을 각오는 해야한다.(신제품..)
          *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원한다.
          * 이 제품의 경쟁자는 누구인가? (신제품이라 할지라도 기존의 비슷한 용도로 사용하던것들)
  • 새싹교실/2012/AClass/4회차 . . . . 5 matches
         -이중포인터는 포인터의 주소값을 갖는 것입니다. 그거에 따라서 &c는 자기 자신 주소를 의미하는 것이고 c는 포인터 a의 주소값을 말합니다. *c또한 a의 주소값입니다 . &a는 a의 주소값, a는 a가 b를 가리키는 것이라면 b의 주소값을 말합니다.
         저번주 과제 8번에 실패하신 분들은 해당 문제를 푸셔도 됩니다. 아직 이해가 잘 안가시면 저나 다른분들에게 물어봐요
         accept받은 걸 스샷으로 찍어도 좋아요 저번주에 accept받는데 실패하신 분들은 저나 다른분들에게 물어봐서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저번주 과제 8번에 실패하신 분들은 해당 문제를 푸셔도 됩니다. 아직 이해가 잘 안가시면 저나 다른분들에게 물어봐요
         typedef을 정의하면 int나 char 등의 자료형을 자신이 원하는 명칭으로 바꾸어서 사용이 가능하다.
  • 여섯색깔모자 . . . . 5 matches
          어떻게 하면 생각을 잘 모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신속한 회의를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내려놓은 제 결론이 얼마나 부족한가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으니,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볼수 있습니다. --NeoCoin
         Black - 검정은 암울하고 진지합니다. 따라서 검은 모자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잠재된 위험에 대해 생각하게 하죠.
         평소에 의견을 교환 하다가 보면 어느새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논쟁 으로 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논쟁이란게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 먹고, 각자에게 한가지 생각에만 편향되게 하고(자신이 주장하는 의견), 그 편향된 생각을 뒷받침 하고자 하는 생각들만 하게 만드는 아주 좋지 못한 결과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은 시간대로 엄청 잡아 먹고... 이에 대해서 여섯 색깔 모자의 방법은 굉장히 괜찮을거 같다. 나중에 함 써먹어 봐야 겠다. 인상 깊은 부분은 회의를 통해서 지도를 만들어 나간후 나중에 선택한다는 내용이다. 보통 회의가 흐르기 쉬운 방향은 각자 주장을 하고 그에 뒷받침 되는것을 말하는 식인데, 이것보다 회의를 통해서 같이 머리를 맞대서 지도를 만든후 나중에 그 지도를 보고 같이 올바른 길로 가는 이책의 방식이 여러사람의 지혜를 모을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도 PowerReading 처럼 잘 활용 해보느냐 해보지 않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가치를 자신에게 줄 수 도 있고, 아무런 가치도 주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상협]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5 matches
          1. 현재 자신이 관심을 보인 분야를 다른 ZeroPagers에게 소개하는 효과를 가진다. 그럼으로써 해당 분야에 대해 먼저 공부한 ZeroPagers에게 암묵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된다. ZeroPage 에서 활동하는 사람 역시 다른 사람들의 페이지에 대해서 가급적이면 활발한 Feedback 을 보여주기 바란다.
          * 이미 열려져 있는 페이지를 토대로 공부할 수 있다. 자신은 그 위에 또 하나의 글들을 추가하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 틀린 글들을 고쳐주면 된다. 하나의 Page 이름 ( == Contents 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하에 많은 사람들이 해당 Page에 대한 '공헌자' 가 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여는 것 보다 더 쉽고 빠르면서도 효율적으로 공헌하는 방법이다.
          * 자신이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내용들을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정리된 문서는 타인에게 하나의 좋은 공부자료가 될 것이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정리하는 것 자체가 좋은 습관이라 생각된다.
          * 온라인이라는 잇점이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배제해서는 안된다. 각각의 대화수단들은 장단점들이 존재한다. 위키의 프로젝트는 가급적 Offline에서의 프로젝트, 스터디와 이어져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ZeroPage 의 ["정모"] 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상황을 발표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
  • 육군일반병 . . . . 5 matches
         JuNe은 ["육군일반병"] 출신입니다. 그렇다고 보통 말하는 일빵빵(속어로 땅개라고 부름)은 아니고 장갑차 조종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군 생활을 보람차게 했다고. 누구는 미쳤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시기를 보람차게 보내냐 아니냐는 것은 자신의 문제입니다. 일개인의 능력입니다.
         무엇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개선에의 노력이었습니다. 일신우일신. 하루 하루 새로워 지고, 더 나아지려는 상향의 욕구, 더 잘 살아보려는(To Live Better),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이성의 기능,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확히 반대의 노력을 합니다.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 놔도 간다는 말을 합니다. 그들의 포커스는 "시간"입니다. 저의 포커스는 "상태의 변화"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곳으로 빠진다고 해도 그곳이 지옥일 수 있습니다(최후방 PX병도 "X"뺑이 쳤다며 할 말이 많습니다). 결국 최종 선택은 자신이 합니다. 자기가 좋은 곳과 나쁜 곳을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 장용운 . . . . 5 matches
         신분 : 민간인
          * 신의 탑에 도전한 F의 연금술사
          * 학생회 정보통신부 11학번
          * 제 40대 학생회 정보통신부(부장)
          * 2011년 정보통신부(기짱)
  • 정모/2002.3.28 . . . . 5 matches
          * 3~4월 사이 신입생들의 모집까지 공백이 한달이나 있습니다. 그 안에 무엇을 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창섭
          * 작년에도 몇몇 분이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중간고사 이전에 씨뿔뿔 기초 세미나가 어떨까요? 4월에 있을 신입생 모집에도 좋은 홍보가 될 듯 싶은데.. --병희
          * 씨가되든 씨플러스플러스가 되든 강사로 나설 각오가된 사람을 찾는게 우선인 것 같네요. 할 생각있는 사람이 자신있게 나서주길 바래요. --이덕준
         5. 신입생을받은후에정모에참여시킬까요?말까요?
          a. 신입생의 수에 따라 결정합시다.
  • 정모/2005.3.21 . . . . 5 matches
         == [신입회원모집] ==
         == 신입회원대상세미나 ==
         [ZeroPagers]목록 갱신
          * 신입회원 모집 홍보는 어떻게 하기로 되어있나요? 동문서버 안들어 가거나 있는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강의실 홍보나 대자보 홍보가 적어도 이번주 부터 이루어져야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홍보할때 꼭 신입생 말고 복학생,전과,편입생들도 염두에 뒀으면 좋겠습니다.
  • 정모/2011.5.9 . . . . 5 matches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김홍기]''?'', [권순의], [강소현], [박성현], [황현], [신기호], [정진경], [김태진], [성화수]''?''
          * 지원서 받아서 신청 많이 해주세요~
          * [신기호] 학우의 게임 개발을 향한 의지
          * 같이 가실 분 중에 사전 예약 못하신분 저 초대장 2장있으니 그냥 오면 되요 - [임상현]
          * OMS 재밌었습니다. 스타1 유즈맵을 즐기는 저로서는 스타2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본듯한 -_-;; 비록 아직은 버그투성에 애로사항이 있더라도 좀더 지나고나면 똑똑한 게임개발툴이 나올 것 같네요. 월드아이티쇼.. 저는 아마 불발될 거 같습니다. ㅜㅜ 수금은 수업 때문에 안되고 목토는 일이 있어서 에구; 담주 OMS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구글신 찬양과 함께 미래의 안드로이드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할까 하다가..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을거 같으니 아마도 경시대회 관련 주제로 준비될거 같습니당.. - [정진경]
  • 정모/2012.5.14 . . . . 5 matches
          * 지원 신청(책 등)은 해당하는 주 정모 페이지에서만 받습니다.!!(위키를 사용합시다.)
          * 현재 진행되는 프로젝트나 스터디의 위키 페이지가 있고(활동 증거), 신청한 사람이 이번주 정모에 참여했다면 바로 신청해주세요!(다과비로는 지원이 안됩니다..ㅠㅠ)
          * 강사신청 관련은 이번주중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 진규의 한글 관련 OMS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역시 오픈 소스 관련으로 알게 된 것 같은데 오픈 소스 쪽은 정말 다양한 화제를 다루는 것 같군요 -_-;; 저도 처음에 우분투 깔고 한글 관련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 진규가 말했던 마지막 문자가 제대로 안 찍히거나 받침이 이상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제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PC실 관리였습니다. 사실 제가 이렇다 하게 PC실 관리쪽에서 뭘 한 게 없어서 가슴이 뜨끔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 그렇다고 또 그냥 가볍게 넘어가기도 어려운 주제일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거저거 이전에 저도 먼저 손을 뻗어야 할텐데 말이죠. - [서민관]
  • 정모/2012.9.24 . . . . 5 matches
          * 지금 그때 - 사회에 진출하신 선배들에게 후배들이 조언을 얻는 시간
          * 공대 동아리 신청
          * -- 삼성 SDS 지원 신청 ---
          * 서울어코드 지원사업 신청
          * -- 컴공 학생회 예산자치제 신청서 ---
  • 지금그때 . . . . 5 matches
          * 신입생 여러분에겐 "1학년"이 지금입니다. 여러분의 지금이 우리의 그때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곧 여러분의 지금은 그때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후배의 지금을 위해 자신의 그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그때보다는 뒤에 오는 사람들의 그때가 늘 좀 더 낫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작은 바람입니다.
          * 지금그때는 단지 고학년이 저학년에게 경험을 나누어주는 정도의 행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기억못하듯이, 그때 궁금해 했지만 지금은 왜 궁금했는지 조차 모르는 그런것, 지금과 다르게 생각했던 그시절 기억들. 그런것을 고학년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되지 않을까요?? 때로는 우리가 조언해 주고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신선한 질문들은 자신을 자신의 일을 한번 더 돌아볼수 있게 만드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 않나요?? - 이승한
  • 지금그때2003/토론20030310 . . . . 5 matches
          * 내가 만약 신입생 때 xxx 를 깨달았다면. 신입생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친밀감과 밀도를 유지하면서 여러사람을 포용하는 방식
          * 학기 초 들떠있을때보단, 사람들이 어느정도 차분해지고, 자신의 미래를 관찰할 수 있을때 행사를 가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
         || 14 || 화이트데이. 교양학교와 겹침. || X || X || 신입생들의 들뜬 분위기. 가급적 짧은시간 내 빨리 행사를 진행하여 쉽게 진행할 수 있는 행사라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
         || 28 || || ○ || ○ || 너무 늦다. 사람들의 분위기 쇄신을 하기 어렵다. ||
  • 지금그때2004/게시판홍보문안 . . . . 5 matches
         '지금그때'라는 행사 이름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의 제목에서 따온 것입니다. 자신이 새내기 때, 학교에 있을 때 알았더라면 이렇게 했을 거라고 이야기 하는 자리이자, 선후배가 경험을 공유하는 이야기 자리입니다.
         정확한 인원 파악을 위해 신청을 미리 받습니다.
         <a href = "http://dduk.idaizy.com/nowthen/apply.php" target = _blink> <font color = "blue">☞ 신청하러 가기 ☜ </font> </a>
         관심 있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장소와 세부일정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a href = "http://dduk.idaizy.com/nowthen/apply.php" target = _blink> <font color = "blue">☞ 신청하러 가기 ☜ </font> </a>
  • 지금그때2004/회고 . . . . 5 matches
          * 예상했던 인원이 거의 맞아 떨어졌다. 비록 신청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상쇄가 엄청났지만...;;
          * 'COW', 'JStorm', 'Netory' 에 대한 홍보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행사 당일날 JStorm 이나 Netory 소속 멤버들에게 해당 모임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봤을 때 아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패널을 맡으신 분들을 제외하고요.)
          * 해당 학회 게시판에 '지금그때' 에 대한 홍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Netory의 경우는 행사 전날 급하게 올린 공지글이였고, Netory 에서 오신 분들은 패널을 맡아주신 선호형 외에 없었습니다.)
          * 패널제의를 급하게 요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덕에 해당 시간이 되어서야 패널이라는 Role 의 의미를 파악하신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 페이지이름 . . . . 5 matches
          *. 자신의 페이지 이름이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페이지이름고치기"] 를 참고해서 고치자.
          * 당연히, 부모인 ["ProjectPrometheus"] 에 Jouney 에 대한 링크를 찾아보면 있을 것이다. 그리고 ["ProjectPrometheus/Journey"] 의 가장 하단에, 밑줄({{{~cpp ----}}})로 자신의 부모를 링크를 걸어두어 보는 이가 항해하기 편하게 배려한다.
          *. 부모가 없는 페이지들은 ["분류분류"] 들에 있는 분류중 하나로 속할수 있다. 만약 자신이 생각하는 분류가 없다면, 당신은 새로운 분류 꺼리를 ZeroWiki에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공식적인 분류페이지를 열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축하한다. 해당 분류를 만들어 달라.
          * 페이지 삭제 or 페이지를 연사람이 자신의 개인 페이지의 하위로 바꾼다.
  • 프로젝트기록의필수요소토론 . . . . 5 matches
         [1002] 프로젝트의 마감부분은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올바른 프로젝트의 끝맺음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다시 추진할 수 있도록 뒷처리를 해주니까요. 현재 semi-project 부분의 경우 그 양이 많은데, 어떻게 끝맺음들을 할지는 좀 더 두고봐야하겠습니다. (자신 주도하로 할 자신이 없다면 페이지를 '일반화' 시켜버리십시오. 즉,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지 말고 하나의 문서처럼 Document 화 시켜버리십시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중간에 참여하기가 더 용이할 겁니다.) 개인의 이름을 걸고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해당 페이지를 연 것에 대해 (또는 프로젝트를 연 것에) 책임을 지겠다는 것으로 해석한다면 제가 오버한 것일까요? 하지만, 그런뜻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느정도 책임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회원정리 . . . . 5 matches
         한번 강제 탈퇴 당한 사람이 자기의 친구들이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내용을 공부하려고 사람을 모으는 걸 알았습니다. 과연 참여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제로페이지"라는 임의적 단체의 가상적 "선(線)" 때문에 함께 공부를 못한다면,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저도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변화에 따르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대학사회가 변하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적 저학년에 속해있고 스스로에 익숙치 않은 1,2학년들에게는 위와같은 모습을 기대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미 대학을 거쳐(점차 대졸출신이 많아지므로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비교적 스스로에 익숙한' 사람들이 있는 사회에선 위와같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에는 공감을 하고 동의합니다. 만약 제가 시대의 흐름에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 고쳐보고 싶습니다. (물론 학회차원에서가 아니라 개인적 차원에서입니다.. :) )
          ^^ 네. 전 질문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것 하나만으로도요.... :)
          그리고 사과의 말씀 FrontPage에도 올렸지만 다시한번 드립니다. 일처리를 함에 있어 경솔하였고, 성급했던 점.. 그리고 회칙을 좀더 눈여겨 보지 않고 회원정리를 한 점에 대하여 회원들은 물론 선배들께 우려를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과친구들끼리 서로 웃으며 대하는 친구들끼리 회원정리라는 것때문에 실관계가 서먹해지는 것은 저도 우려하는 바입니다. 홈페이지까지 삭제하는 일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원정리는 개개인의 추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학회의 부흥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상민이 형이 Delete This Page 대신에 ZeroPagers 를 ZeroWikian 으로 바꿔놓으며 차후 연락하여 활동재개의 여지를 남겨놓으신 일에 감사드리며, 형이 미쳐 손대지 못한 홈페이지도 제가 마저 ZeroWikian 으로 바꿔놓았습니다. ZeroPagers 가 아니더라도 ZeroWikian 으로 같이 공부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 1002/TPOCP . . . . 4 matches
          자기자신의 이용을 위해 작성
          B 그룹이 머신 타임은 2/5 나 1/3 정도만 이용.
          우리는 프로젝트의 일들을 정리하여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는 영역에 대해서로 특수화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만, 적어도 두가지 단점이 존재한다.
          우리는 각각의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이 잘 못하는 영역에 대해 스페셜리스트가 되게 일을 할당함으로서 학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그가 문제상황이 생겼을때 각가이 다른 작업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ACM_ICPC/2011년스터디 . . . . 4 matches
          * 풀어온 후 자신의 풀이 방법 소개?
          * 할머니 생신 파티로 약 한 시간을 늦게 갔는데 친절히 맞아주어 고마웠슴다;ㅅ; 졸리점퍼의 첫 숫자도 포함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냥 갯수였더군요. 0을 입력 받으면 갯수가 0이니까 종료되는 거고! 오오..한국어인데도 이해가 안가면 안되는데 ;ㅅ; -[강소현]
          * 하루 전날까지 표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원래 하려던건 RSA Factorization이었는데 문제가 문제가 있더군요(??). 그래서 어느 조건에 맞춰야 Accept가 될지 알 수도 없고 괜히 168명의 사람들만 도전한거 같지는 않아서 일단은 pass하고 다른 문제를 풀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엔 prime을 이용한 문제를 좀 풀어보고 싶어요. 물론 Factorization의 특성상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이 있어서 좋은 알고리즘을 고안해야 겠지만.. World Cup 문제에 대한 후기는.. 음.. 골라놓고 막 머리싸매고 풀어보니 별거 아닌 문제라 웬지 모임에서 학우들의 원성을 살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엉엉..ㅠㅠ - [지원]
          * [김태진] - 보물찾기를 풀고 있습니다. 우선 테스트케이스 5번까지는 통과를 했지만 6번은 Time Limit Exceeded.. 포인터를 통해서 해보라는 진경이의 힌트를 받고 Search대신 다른 방식으로 할 걸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AcceleratedC++/Chapter11 . . . . 4 matches
         우리가 복사, 대입, 소멸시 하는 일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정하지 않으면 컴파일러는 정해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런 일을 하는 정의를 만들어서 작동하게 된다.
          복사 생성자는 생성자의 이름은 기타 생성자와 같으나 인자로 자신이 호출된 객체의 타입을 갖는 생성자를 의미한다.
          operator=() 의 여러가지 인스턴스중에서 인자로 자신의 클래스 형 자체에 대한 const 레퍼런스를 취하는 형태를 대입연산자라 칭한다.
          소멸자의 형태는 생성자와 마찬가지로 반환형이 없으며 객체 형명과 동일한 함수명을 갖는 대신에 첫 글자로 ~를 가져야 한다.
  • AstroAngel . . . . 4 matches
         = ZeroPage 02학번 신진영입니다! ^-^ =
         02학번 신진영입니다. [[BR]] [[BR]]
          * 신성재 : ["teruteruboz"]
          * 신진영 : ["AstroAngel"]
  • Bigtable/DataModel . . . . 4 matches
          1. 커밋로그의 가장 마지막 타임스탬프와 memtable의 가장 오래된 타임스탬프와 비교하여 memtable의 타임스탬프가 더 최신이라면 로그삭제가능
          1. memtable의 T/S가 더 최신이 아니라면 minor compaction을 하여 로그를 비운다.
          1. 메타태블릿이 분할될 때(또는 삽입될 때) 갱신됨.
          1. 유저태블릿이 분할될 때(또는 삽입될 때) 갱신됨
  • CreativeClub . . . . 4 matches
          * 각자 자신의 키워드에 대해 생각해오기.
          * 신상 털기 서비스(STS) ;;;
          * ZeroPage 재학생 신입회원을 모집하는 방법, 복학한 회원들이 ZeroPage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방법
          * 과제 도와준다고 꼬신다.
  • DevOn . . . . 4 matches
          * [정진경] - Gnome 3.10 즐기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미안.. 진크리에이터... Wayland는 나름 도움이 되었는데, X 서버가 컴포지터가 인터프로세스 통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Wayland는 X 서버와 컴포지터가 합쳐져 있는 형태이고, 프레임버퍼를 위한 API가 제공된다는 것.. 이 부분은 나중에 공부해서 해당 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정진경] - 듣고 싶었는데 못들었음. 들으신 분?
         === 명신고 컴퓨터 AI 연구소 ===
          * 다음의 웹 접근성 테스트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 들음. QA팀 외에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팀이 따로 있다고. 보통 QA가 전부 다 하는게 아닌가 했지만 2013 하반기 신입전형에서 웹 접근성 보고서를 읽고 1500자 글을 쓰게 한 것으로 보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듯. - [서지혜]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2 . . . . 4 matches
          * 항상 학교에서 사고를 치는 바트와 똑똑하지만 뭔가 철이 없는 마틴. 어느 날 학교에서 학생들은 IQ 테스트를 치르게 되고 자꾸 자신을 약올리고 고자질하는 마틴이 재수없다고 느낀 바트는 자신의 시험지와 마틴의 시험지를 바꿔치기 한다. 그 결과 IQ 216이라는 판정 결과가 나오고 바트는 천재학교에 입학하게 되며 가족들의 대우가 달라진다. 하지만 천재 학교에서 제대로 적응할리가 없는 바트는 천재 학교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옛날에 같이 놀던 친구들도 바트가 자신들과 다른 존재라며 상대하지 않는다.
          * 내용 : 결국 호머에게 솔직하게 자신이 시험지를 바꿔치기함을 고백하는 바트
  • EventDrvienRealtimeSearchAgency . . . . 4 matches
          * 쉽게 생각하면 로봇이 대신 웹서핑을 해서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만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바로 바로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Searcy Agency를 Event Driven Realtime Search Agency 라고 칭한다.
          * 각 게시판이나 웹페이지들이 Observable 즉 관찰할 객체들이고 이 객체들은 각자 자신의 Observer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이 Oberver 리스트는 바로 사용자들이 아니라 이 많은 사용자들과 웹을 매개해주는 서버이다. 이 Obsever 서버 리스트를 가지고 있으면서 해당 자신의 웹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업데이트 내용을 이 Observer 리스트 서버(EDRSA가 동작하는)들에게 전송을 한다.
          * 그러면 해당 서버에 있는 EDRSA 들은 해당 웝에 대한 모니터링을 신청한 각 사용자들에게 각 사용자들이 입력한 키워드에 따라서 해당되는 내용들만 해당 사용자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전송해준다.
  • IpscAfterwords . . . . 4 matches
         컨테스트는 끝났지만 여전히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은 다음 주(5/18)까지 자신이 얻은 답을 TIS를 1234567890로 해서 ipsc@ksp.sk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후.. 좌절(아까 떡볶이 먹을때에도 너무 강조한것 같아서 이제는 다시 자신감 회복모드 중입니다만) 임다. -_-; 결국 5시간동안 한문제도 못풀었네요. 처음 경험해본 K-In-A-Row 문제를 풀때나 Candy 문제를 풀때만해도 '2-3문제는 풀겠다' 했건만. 어흑;[[BR]]
          * 음.. 제 실력에 좌절을 먹고 미친 듯이 공부해야 겠다는 Crazy Study(01학번 스터디 그룹. 해체되긴 했지만..--;) 로서의 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기회였습니다. - 인수
         ICPC 모의고사(?)와 같은 류의 경험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과 같은 기회가 주어져서 무척 좋았습니다. 아쉬웠던건 팀워크 발휘가 제대로 안된 점이네요. 또한 알고리즘은 생각해냈는데 구현을 못한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자기 위안을 할 수 있겠는데 솔루션에 접근하는 길조차 찾지 못한것도 퍽 아쉬운 점이구요. 처음 두어시간이 흐른뒤엔 사고 능력이 무척 떨어진걸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머리를 썼더니 쉬 지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그래밍파티"]때엔 좋은 컨디션으로 참여해보고 싶네요. 이제 좌절보다 풀어내는 재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고, 공부할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께 실망스런 결과는 더 보이지 말아야죠. 모두들 늦게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덕준"]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4 matches
          * 장점 : 가상머신이 한 플랫폼에서 제공되면, 어떠한 자바 프로그램도 그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 MicroSoft windows에서 신나게 실행되는 게임이 Linux에서도 잘 돌까? 아마도 답은 '아니다' 일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 게임이 Java로 제작되었다면 답은 '예' 이다. 다시 말해 Java로 개발된 프로그램은 PC, Macintosh, Linux등 machine이나 O/S에 종속되지 않는다.
          * 자바는 기계어 코드를 직접 실행시키는 것이 아니고, 플랫폼 독립적인 중간 코드 형태인 바이트코드를 자바 가상머신이 해석하여 실행시키는 인터프리터 방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느린 수행 시간을 갖습니다. 일반적으로 C보다 평균 8배 정도 느리고, 최대 20배까지 느립니다.
          * 모호한 언어적 특성, 비결정적 자바 가상머신, 표준화된 실시간 API가 없는 문제 때문에 실시간 응용이 어렵습니다.
  • MoreEffectiveC++/Basic . . . . 4 matches
          string s("xyzzy"); // 이건 된다 신기하네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글을 적어 놨군요. in, out 접두어를 이용해서 reference로 넘길 인자들에서는 in에 한하여 reference, out은 pointer로 new, delete로 동적으로 관리하는것을 의도한 말이었습니다. 전에 프로젝트에 이런식의 프로그래밍을 적용 시켰는데, 함수 내부에서 포인터로 사용하는 것보다 in에 해당하는 객체 사용 코딩이 편하더군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MEC++ 전반에 지역객체로 생성한 Refernece문제에 관한 언급이 있는데, 이것의 관리가 C++의 가장 큰 벽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OOP 적이려면 반환을 객체로 해야 하는데, 이를 포인터로 넘기는 것은 원칙적으로 객체를 넘긴다고 볼수 없고, 해제 문제가 발생하며, reference로 넘기면 말씀하신데로, 해당 scope가 벗어나면 언어상의 lifetime이 끝난 것이므로 영역에 대한 메모리 접근을 OS에서 막을지도 모릅니다. 단, inline에 한하여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inline의 코드 교체가 compiler에 의하여 결정되므로 이것도 역시 모호해 집니다.) 아예 COM에서는 OOP에서 벗어 나더라도, 범용적으로 쓰일수 있도록 C스펙의 함수와 같이 in, out 의 접두어와 해당 접두어는 pointer로 하는 규칙을 세워놓았지요. 이 설계가 C#에서 buil-in type의 scalar형에 해당하는 것까지 반영된 것이 인상적이 었습니다.(MS가 초기 .net세미나에서 이 때문에 String 연산 차이가 10~20배 정도 난다고 광고하고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다 부질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상민
          // const_cast 가 down cast가 불가능 한 대신에 dynamic_cast 는 말그대로
  • NamedPipe . . . . 4 matches
         Pipe란 두 프로세스간의 통신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Named Pipe는 말 그대로 이름이 있는 파이프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컴퓨터와도 네트워크를
         통해 Server / Client 통신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CHAR chRequest[BUFSIZE]; // 수신 버퍼
          CHAR chReply[BUFSIZE]; // 송신 버퍼
  • ProgrammingLanguageClass . . . . 4 matches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은 사고와 표현의 방식을 하나 더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설사 해당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할 기회가 별로 없다고 해도, 판이한 언어를 하나 더 배우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동시에 무슨 언어를 배우느냐, 어떤 신택스를 익히느냐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언어는 변하고 사멸하고 신생하며, 유행도 바뀐다. 그보다 그런 언어 저변에 깔려있는 다양한 패러다임을 접하고 충분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게 가능하려면 구체적인 언어라는 채널을 통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런 ProgrammingLanguageClass가 중요하다. 이 수업을 제하면 다른 패러다임의 다양한 언어를 접할 기회가 거의 전무하다. 자신의 모국어가 자바였다면, LISP와 Prolog, ICON, Smalltalk 등을 접하고 나서 몇 차원 넓어진 자신의 자바푸(Kungfu의 변화형)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자바의 음양을 살피고 문제점을 우회하거나 수정하는 진정한 도구주의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언어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은 다양한 언어를 비교 판단, 현명하고 선택적인 사용을 할 능력을 기르는 법 외엔 없다. --김창준
  • ProjectPrometheus/Estimation . . . . 4 matches
          * 신청 도서 확인
         책을 신청
          * 신청 UI
          * 신청 Spider
  • ProjectPrometheus/UserStory . . . . 4 matches
         ||자신이 최근 검색한 책 목록을 볼 수 있다. ||
         (7) 책 신청, 예약, 자동 연장 기능 1
          * 자신이 최근 검색한 책 목록을 볼 수 있다.
          * Book Cart 기능 - 책 검색중 맘에 드는 책 (또는 도서관에 대여하려고 점찍어놓은 책)에 대하여 자신만의 Book Cart 에 넣어둘 수 있다. 점찍어놓은 책들을 보관하고 간단한 메모를 적을 수 있다.
  • QuestionsAboutMultiProcessAndThread . . . . 4 matches
          * A) processor라고 쓰신 것이 아마도 process를 의미하는 것 같군요? scheduling 기법이나, time slice 정책, preemption 여부 등은 아키텍처와 운영체제 커널 구현 등 시스템에 따라 서로 다르게 최적화되어 설계합니다. thread 등의 개념도 운영체제와 개발 언어 런타임 등 플랫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rocess의 context switching은 PCB 등 복잡한 context의 전환을 다루므로 단순한 thread 스케줄링보다 좀더 복잡할 수는 있으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변형진]
          * A) processor라고 쓰신 것이 process, cpu가 processor를 의미하신 것 같군요. process는 실행되고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 인스턴스이며, thread는 a flow of control입니다. 즉,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제어 흐름이 존재하느냐(*-thread)와, 하나의 컴퓨터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프로그램 인스턴스가 실행되고 있느냐(*-process)로 생각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multi-processor(multi-core)는 말 그대로 동시에 물리적으로 여러 개의 흐름을 처리할 독립적인 처리기가 병렬로 존재하느냐입니다. 위에 제시된 예는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변형진]
          * "물리적으로 여러개의 '흐름'을 처리한다."는 말씀은 '각각의 CPU들이 '''하나의 프로세스''' 내부의 '''여러 개의 쓰레드'''들 중 개별적으로 쓰레드를 선택해 처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박성현]
  • RecentChanges . . . . 4 matches
         '''로그인 하고 쓰시면 ip대신에 자신의 멋진 id가 남습니다. ''' 현재 [[PageCount()]] 개의 페이지가 있습니다.
         |||| [[Icon(updated)]] ||북마크하신 이후 변경된 페이지를 의미합니다.||
         |||| [[Icon(new)]] ||북마크하신 이후 새로 만들어졌고 다시 편집되지 않은 페이지를 의미합니다.||
  • RoboCode . . . . 4 matches
         각 로보코드 참가자는 자바 언어의 요소를 사용하여 자신의 로봇을 만들면서 자바가 갖고 있는 상속성, 다형성, 이벤트 처리 및 내부 클래스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로보코드는 초보자들이 자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문가들은 이를 이용하여 다른 개발자들과 실력을 견주면서 자신의 프로그래밍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로보코드는 오픈소스를 기본 전제로 합니다. 등록되어 있는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를 다운받아 분석하고 자신의 소스를 업로드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로봇은 점차 진화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픈소스의 묘미이지요.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주위 친구들, 동료 개발자들과 실력을 겨루어보세요!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4 matches
          파악하기가 어려워집니까?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Smalltalk를 공부
          에는 <Ctrl-D> 대신 <Ctrl-E>를 사용하여 실행시켜 보십시오. 한결 깔끔하게
          위에서 'xxxxx.wav'를 자신이 연주하고 싶은 파일 이름으로 바꾸어 주면 됩
          위의 명령은 실행할 때마다 서로 다른 번호를 나타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
  • Spring/탐험스터디/wiki만들기 . . . . 4 matches
          * 위키 문법을 별도로 정의하고 파서를 구현하는 대신 Markdown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그건 우리가 이 프로젝트(그리고 코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는 뜻. 과거의 결점을 발견하는 것은 좋은 신호다'''.
          * 개인 신상 털기하고 놀았음. 다들 덕이라 별로 재미없었다.
          * backlink는 자신을 참조하는 링크들에 대한 참조(역참조)이고, linkback은 backlink하는 방법들이군.
  • VoiceChat . . . . 4 matches
         다자간에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같은 장소에서 작업을 하기 힘든 경우 음성채팅을 이용하면 그나마 숨통을 틀 수 있다. MSN 메신저를 비롯하여 음성채팅을 지원하는 여러 메신저의 경우 1:1 만 지원한다. 아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다자간 음성채팅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나중에 텀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메신저보다는 이것을 사용하면 좋을듯.
         지루하고 집중 안 되는 메신저에 비해 좋아 보이네요.--[Leonardong]
  • WeightsAndMeasures . . . . 4 matches
         || 신재동 || Python || 52분 || [WeightsAndMeasures/신재동] ||
         배경설명 - Yertle이라는 거북이 왕이 더 멀리 내려다 보려고(자신이 내려다 보는것들을 자신이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함) 왕좌, 한마디로 앉을 곳을 만드는데 거북이들을 쌓아서 만드는것이다. 처음엔 10마리 정도로 시작하다가 욕심이 끝이 없어서 계속 계속 거북이들을 쌓는다. Mack은 맨 밑에 깔려있던 거북이 이름.
  • X . . . . 4 matches
          * 칭호 : White Knight (자칭 칭호입니다. 그렇게 신경 안 써도 .... -.-)
         나 자신을 이길 수 없다면 다른 사람도 이길 수 없다! 라는 생각은 하나 몸이 -.-
         자신을 이기지 못하면 남을 이길 수 없다.[[BR]][[BR]]
         우물쭈물 한 내 자신
  • YouNeedToLogin . . . . 4 matches
         제 생각은 '' 아무나 어떠한 제한 없이 수정할수 있다 '' 입니다. 로그인 자체가 필요한 이유가 현재 두가지를 드는데, 보기좋고 편리한 RecentChanges 와 이상한 형태의 새페이지 개설을 막자입니다. 전자는 저 자신은 그리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일이라, 여태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후자는 인간이 그러는 것이라면, 로그인 이후에도 그러한 실수는 배제할수 없지 않을까요?
          제가 RecentChanges 에 그렇게 신경이 안쓰이지만, 다른 분들이 신경이 쓰이는것 처럼, 저에게는 작은 불편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위의 Document 에서 언급한것처럼 틀속에 갖히는 느낌이 가장 싫습니다. 그리고, 처음 오시는 분들이 자유롭게 수정못하는 것에 가장 마음이 걸립니다. 제가 http://c2.com 을 보고 받은 충격을 받고 느낀 자유로움 때문에 이런것이 작은 불편보다 더 크게 다가 옵니다. --["neocoin"]
  • ZP&JARAM세미나 . . . . 4 matches
          축제기간이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중앙대학교의 첫 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활기차고 소란스러운 뭔가의 움직임들이 느껴졌달까요. 도착해서 환영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했고 배려해주시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밤 늦게까지 강의실이 열려 있다는 것도 부러웠어요~ 우리학교는 강의실은 다 폐쇄하거든요. 그나저나 학회방이 없다고 들었는데 어서 학회방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활동도 더 탄력이 받을것 같은데~! ^^
          행사내용에 있어서는 2번의 세미나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것 같아요. 처음 세미나는 subversion의 유용성에 대한 세미나였는데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subversion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세미나였고 두번째 세미나는 LAN 환경에서 어떻게 snipping, spooling 하는지 개념에서부터 실제 방법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준비하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이번을 계기로 더 나아진 모습의 연합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던 만남이었습니다. 다음에 여유가 있을대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눌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침 11월에 저희학교에서 축제가 있으니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준비해주신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저희 학회 사람들도 많이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 ZeroPageServer/SubVersion . . . . 4 matches
          CVS의 대용으로 개발되기 시작하여, 최근 fsfs의 지원 이후로 CVS를 대체해 나가는 추세이다. 많은 opensource 기반 프로젝트들이 SVN으로 옮겨갈 준비들을 하고 있다. 최신버전인 1.2버전부터는 bdb가 기본이었던 것이 fsfs가 기본 타입으로 설정되었다.
          제로페이지의 사용자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대신에 로컬에는 ssh의 클라이언트(커맨드 기반)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룹설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자에게 그룹으로 설정해달라고 해야합니다. 그룹이용자가 아닌 경우에는 저장소를 읽을 수는 있지만 쓰기는 하지못한다.)
          subversion 은 http 로의 접근도 제공한다. 대신에 기본제공 프로토콜보다는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다. http 의 접근은 현재 익명계정에 대해서는 checkout, read 만 사용이 가능하며 checkin 계정을 받기 위해서는 관리자에게 다음의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면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 자신이 만든 소스를 CVS에 저장하여서 보관하면서 후에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임.
  • ZeroPage_200_OK . . . . 4 matches
          * 각자 자신의 Cloud9 IDE Dashboard에서 Workspace를 만들어 과제를 진행하고 URL을 공유합시다. 과제는 "메뉴 만들기"였는데 어떤 모습으로 구현해도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많이 듣기만 한 용어들(쿠키, HTTPS 기타 등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안 관련은 예전 데블스 때도 잠깐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잘 이해를 못 했었는데 반복해서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이해가 잘 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자바스크립트 문법에 대해서 다루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궁금하네요 - [서민관]
          * 자기자신의 레퍼런스(사이클릭 레퍼런스), 커스텀 오브젝트(함수 or 객체) 등은 직렬화가 어렵기 때문에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
          * Web Server - http request에 대해 자신의 file system에서 해당 파일을 찾아서 보낸다.
  • [Lovely]boy^_^/Diary/2-2-6 . . . . 4 matches
          * 데이터 통신 레폿 나왔다--; 좌절이다.
          * 지랄같은 데이터 통신
          * 컴퓨터 고전 스터디 신촌 신관 민토 5시
  • [Lovely]boy^_^/Diary/2-2-9 . . . . 4 matches
          * 신촌 7시 민토신관 컴퓨터고전스터디 The Mythical Man Month Chapter 3&4
          * 신촌 민토 신관 5시 컴퓨터 고전 스터디
  • callusedHand . . . . 4 matches
          * 메신저 제작(Java)
          * 메신저 - 디자인 & 관련 기술 공부(29/04/02 ~ )
          ''(move to somewhere appropriate plz) 논리학 개론 서적으로는 Irving Copi와 Quine의 서적들(특히 Quine의 책은 대가의 면모를 느끼게 해줍니다), Smullyan의 서적들을 권하고, 논리학에서 특히 전산학과 관련이 깊은 수리논리학 쪽으로는 Mendelson이나 Herbert Enderton의 책을 권합니다. 또, 증명에 관심이 있다면 How to Prove It을 권합니다. 대부분 ["중앙도서관"]에 있습니다. (누가 신청했을까요 :) ) --JuNe''
         == 메신저 제작 ==
  • ljh131 . . . . 4 matches
         메신저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copy & paste에 빠져있어 구글신께서 포맷으로 심판하려 할 때 홀로 노가다 코딩을 하던 아노아씨는 구글신의 특별한 계시로 포맷이 닥칠것을 미리 알게 된다. 그는 120번의 이터레이션에 걸쳐 방주(신개념 version control system)를 제작해, 8개의 대형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한 패키지씩의 여러 sf프로젝트를 커밋한다. 포맷이 닥치자 모든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 방주에 커밋된 프로젝트들은 살아 남았다고 한다.
  • 골콘다 . . . . 4 matches
          * 책을 읽으면서 '이게 과연 1920년대의 이야기일까?' 하는 질문을 하게 하는 소설같은 역사이야기. 특히, 최근 미국의 분식회계 사태를 보며 신문에서 '브루투스, 너마저...' (책에서 똑같은 말을 한다;) 를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달라진 점이라면 액수가 커졌다 정도? (책에 나오는 모건 은행의 중개인인 리차드 위트니는 추후 자신의 경제파탄을 무마하려고 거의 300만달러에 달하는 빚을 진다. 대출을 받기 위해 고객의 유가증권들을 함부로 담보로 맡기는 짓도 서슴없이 했다고 한다. 그게 1920년대란다; 결국은 이중장부와 불투명한 경영, 하버드-월가 또는 정계의 연줄을 가진 엘리트들의 특이한 도덕(?)의식의 결과.)
          * 나중에 힘이 생기면 '수구' 적이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이미 자신의 이론이 고정화되어린 이상의 경우. --["1002"]
  • 대학원준비 . . . . 4 matches
         1. 신입생 및 재학생 전원에게 수업료 면제
         2. 신입생 전원 생활관(기숙사) 입사 가능
         3. 신입생 전원에게 정부 이공계 장학금 지급
         4. 신입생 및 재학생 전원에게 학자금 지급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BlueDragon . . . . 4 matches
          print '당신을 물어뜯습니다.'
          print '당신의 hp는 ', self.aUser.hp, '입니다.'
          print '당신은 죽었습니다.'
          print '당신은 중앙대 정문에 서 있습니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4 matches
          * 하지만 안그러신 분이 있다 - 계속 상승곡선, outlier
          *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신경써야(뇌가 활동해야) 학습이 잘 되기 때문. - myelin
          * 하지만 타인에게 많이 나눠주는 것도 필요하다. - 그것을 잘한다면 자신이 타인에게 물었을 때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선배님께서 월간 MS에서 직접 쓰신 기사에 수록.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 . . . 4 matches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반성','반복','목표'.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답'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생존'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평범'하거나 '떨어져나가는'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철학','수학','소통','작문'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민관''' - 참. 무시무시한 수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실력도 물론 무시무시하셨지만, 그것보다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사이트들이 그렇게 보안에 취약한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미지 파일이 쿠키를 뽑아내는 모습은 참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Javascript의 강력함도 같이 느낄 수 있었네요. 이번 방학에 팀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하던데 되도록이면 같이 참가해서 뭐라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4 matches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 이후에 개인적으로 VMware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신 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가 제 구세주입니다.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서민관 . . . . 4 matches
          printf("범위를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정신은 멀쩡하신가요?\n");
          printf("범위를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정신은 멀쩡하신가요?\n");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NaiveBayesClassifier/김동준 . . . . 4 matches
          // 들어온 데이터의 신뢰성을 체크하는 함수. 신뢰성이 없는경우 False 반환
          if(isSkipData(wordTmp)) {continue;} // 1글자Data, 사이트, 블로그, 페이지 주소의 경우 연관성및 신뢰성이 떨어지므로 검색에서 제외
          else { this.sectionWord.put(wordTmp, this.sectionWord.get(wordTmp)+1); } // 있는경우 자신의 것에 갯수를 한개 더 추가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후기 . . . . 4 matches
          * [서영주] - 비트맵 파일의 RGB값을 수정해서 그림에 변경을 가하고 하는 부분은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비트맵 자체보다도 실제로 많이 쓰이는 파일 포맷을 헤더와 데이터 부분 등 정해진 구조체의 크기에 따라서 값을 집어넣기만 하니까 알아서 읽어지고 파일을 다룰 수 있었다는 점이 조금 더 신기했습니다. 비트맵이 아니라 다른 파일이라도 마찬가지로 파일 포맷을 안다면 그 파일을 손댈 수 있다는 소리일테니까요.
          * [서민관] - 이런저런 일로 file format에 대해서 약간 볼 일이 있긴 했는데, 희성이가 좀 이미지 처리를 전문으로 해서 그런지 비트맵 형식에 대해서 꽤 본격적으로 다뤘네요. 비트 레벨에서 필터 등의 구현을 보는 건 신기했습니다. 근데 실습하기에는 이해도가 딸려서...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이해를 주지 않았을까 싶군요.
          * [서영주] - 정말로 CSE한 인생을 사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벌써 언어공부라니... 근데 인생 얘기하시면서도 맵 리듀스나 gba의 파일을 수정했던 얘기 등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얘기들이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그런걸 다 아시는지도 궁금하고. -_- 후기때도 했던 얘기지만 언젠가는 더이상 할 얘기가 없으실 때까지 얘기하시는걸 들어보고 싶습니다.
  • 마이포지셔닝 . . . . 4 matches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반복문자열/허아영 . . . . 4 matches
         다음번에 짤 때에는 선배님들께서 짜 주신 형태로 짜는것이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 [허아영]
         내가 너무 아무생각없이 나눈건가..ㅎㅎㅎ 앞으로 나눌때 신경좀 써야겠다는..;;
          C만 공부 계획했었는데, C++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생기네요. 함수이름 신경써서 짓겠습니다 , !
  • 새싹교실/2012/AClass . . . . 4 matches
          * 재귀함수 : 자기 자신함수를 다시 불러서 사용하는 함수
          * 후기 안쓰신 분들은 써주세요 :)
          * accept받은 걸 스샷으로 찍어도 좋아요 :) 저번주에 accept받는데 실패하신 분들은 저나 다른분들에게 물어봐서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 저번주 과제 8번에 실패하신 분들은 해당 문제를 푸셔도 됩니다. 아직 이해가 잘 안가시면 저나 다른분들에게 물어봐요 :)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4 matches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어요..유.유 왜냐면 제 노트북을 가져왔었거든요. 제 노트북으로 신나게 프로그램 4개를 ㅉㅏ 보았습니다. 아우토 샘이 힌트를 좀 주셨지만, 그래도 스스로 생각해서 해보아서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세계는 매우 무긍무진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프로그램인데 성준이아 소스코드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신나요신나 WoW~~ 앞으로 프로그램 많이 짜보며 연습하고 복습도 열심히! 질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룰루랄라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3회차 . . . . 4 matches
          요렇게 출력 하면 됩니다.. 대신 반복문을 사용해야겠죠??
         ''' 뭔 말이지? 라고 하는 당신을 위한 설명 '''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이제 좀 고급스러운걸 쓸 수 있을거 같아서 신났다.
  • 서지혜 . . . . 4 matches
          * 신선한 동네 API사용
          1. 머신러닝 스터디: [머신러닝스터디/2016]
          * 사이냅 소프트의 신입사원 채용 테스트 프로그램을 해볼 예정
  • 선택과집중 . . . . 4 matches
         마음만 먹는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지만, 당신이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삶은 우리에게 무한대의 선택을 제공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들을 '선택'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은 우리가 그것들 모두를 가질 수는 없음을 보여준다. 우리가 성숙해지려면 우리의 삶을 규정하는 선택과 노력을 제대로 해야 한다.
         ... 내가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여러 기법들을 보기전에 먼저 꼭 해야 할 것은 당신의 삶을 보면서 정말로 관심을 쏟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물론 당신은 언제든지 우선순위를 바꿀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줄 수 있는 관심보다 더 많은 관심을 줄 수는 없다.
  • 송지원 . . . . 4 matches
          *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태권도를 했고, 지금은 3단이다. -아직 3품에서 갱신하지는 않았지만..~~
          * 2016년 : ~~파주 탈출~~ 전략사업부 에너지신성장추진단 스마트그린솔루션팀.
          zeropage 신서버 설치, 세팅과 더불어 시작한 스터디. 08홍기,윤석,혁수와 승한오빠 이렇게 총 5명이 진행.
          나박사님께서 대안언어축제 후 진행해주셨어요. 많이 습득은 하지 못했지만 접해본 몇 안되는 새로운 언어라 신기했습니다.
  • 숫자를한글로바꾸기 . . . . 4 matches
          * 이강성 교수님께서 만드신 TestDrivenDevelopment 강의 동영상에서 다룬 내용과 같은 문제네요. 이 문제를 푸신 분들은 제게 메신저로 말씀을 해 주세요. DevilsCamp 때도 TestDrivenDevelopment 에 대해서 잠깐 접해보셨겠지만 이 동영상을 보시면 많은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제 MSN 주소는 boy 골뱅 idaizy.com 입니다. 원저자께서 해당 파일이 무작위적으로 유포되는걸 원치 않으셔서 신청자에 한해서만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임인택
  • 이규완 . . . . 4 matches
         == 데블스 신기한 거 ==
         그림 신기하다 -- [최경현]
         [[HTML(<img src=http://home.opentown.net/~mcgyber1/images/face/변신.gif>)]]아무도 없지? 변신! 귀엽지 ㅋㅋ-[허아영]
  • 재미있게공부하기 . . . . 4 matches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꼭 자신을 혹독하게 채찍질하며 공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재미없는 공부는 아직 때가 멀었다는 신호이다. 하지마라. 재미있는 걸 찾아 공부해라.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재미없던 것들이 무지 재미있어질 것이다. 모든 지식은 맞닿아 있다.
         어떤 주제를 공부하는 길은 여러가지다. 꼭 수업에서 정해준 교재로 공부해야할 필요는 없다. 모든 공부에 정도란 없다. 자신이 재미있어할만한 자료를 찾아라. 그것이 책이든, 사람이든, 인터넷이든. 다만, 그런 자료를 찾느라 모든 시간을 허비하는 잘못을 하진 말아야 한다. 먼저 공부해 본 사람들에게 물어본 다음 그 중에서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미있는 것부터 하기''와 비슷하게 특정 부분을 고르고 그 놈을 집중 공략해서 공부하는 방법이다. 이 때 가능하면 여러개의 자료를 총 동원한다. 예를 들어 논리의 진리표를 공부한다면, 논리학 개론서 수십권을 옆에 쌓아놓고 인덱스를 보고 진리표 부분만 찾아읽는다. 설명의 차이를 비교, 관찰하라(부수적으로 좋은 책을 빨리 알아채는 공력이 쌓인다). 대가는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지, 우리나라 번역서는 얼마나 개판인지 등을 살피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붙고(최소한 진리표에 대해서 만큼은 빠싹해진다) 재미가 생긴다. see also HowToReadIt의 ''같은 주제 읽기''
  • 정모/2002.10.30 . . . . 4 matches
         || 02 || 신성재, 유상욱, 임영동, 김정훈, 윤참솔 ||
         || 01 || 이상규, 강인수, 이선호, 남상협, 신재동, 이창섭 ||
          * 그외 여타 신선한 이벤트에 대한 아이디어 모집
          창준이 형이 오신 이벤트치고 정말 유익하지 않거나 재밌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도 매우 기대됩니다.. ^^ --["Wiz"]
  • 정모/2002.11.13 . . . . 4 matches
          * 2002년 11월 13일 공과대학 5층 컴퓨터공학과 실습실2(신피)
         || 02 || 신성재, 이영록, 신진영, 김정훈, 임영동 || 5명 ||
         || 01 || 강인수, 남상협, 신재동, 이상규, 이선호, 이창섭 || 6명 ||
  • 정모/2002.3.14 . . . . 4 matches
          01 강인수, 남상협, 신재동, 이선호, 이창섭
         이번 정모 회의 주제는 신입회원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회원자격, 모집방법 등등)
         설명회 : 신입생 및 재학생 대상
         내용 : 신입생 위주
  • 정모/2002.5.2 . . . . 4 matches
          * 신재동 : 과외하는 얘가 낼 당장 시험이라 봐 달라는데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담에 신입생 모집은 필히 가겠습니당
         === 신입생 모집 ===
          * 신입생들 소개
  • 정모/2005.1.17 . . . . 4 matches
         ||01||신재동||
         빙 둘러앉는 원탁 회의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은 ┛?위에 올라와 있어서 수동적인 회의가 이루어지는데 반해서 원탁회의를 한다면 같은 눈높이라 좀더 집중력 있는 회의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강의실은 신관쪽이 되겠죠. - [이승한]
          큭. 강의실은 확보했는데 메신저 하드 로그아웃상태에 학사 노트북은 켜지지도 않습니다. 취소합니다. 다음을 생각해봐야하는...ㅠ.ㅠ - [이승한]
         몇 신교?--[Leonardong]
  • 정모/2005.1.3 . . . . 4 matches
         정신없는 연말도 끝났고... 2005년 첫 정모.
          * [이상규] 선배님의 미국대학 강의 도강?? 제의. // 세미나 신청페이지를 찾을수가 없어요;;
          * [신재동] 형의 위키사용 압박. ''위키 한 줄 이상 안쓰면 다음 정모때 자기 돈 내고 밥 먹어!!''
          고맙습니다. ( _ _ )꾸벅 자신감 잃지않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 [이승한]
  • 정모/2012.4.2 . . . . 4 matches
          * 참가자 : [변형진], [권순의], [김준석], [서민관], [권여문],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정종록], [신기호], [강성현], 유창우, [황현], [김태진], [정진경], [추성준], [이진규], [권영기], [김희성]
          * [신기호] 학우의 '음악 만들기'
          * 신나는군요 드디어 간만에 OMS를 잡게 되었습니다. 폭풍같은 1주에도 간만에 해보아야 할일이 생겼네요. 정모는 짧아지니까 새로운 감흥입니다. 어. 빨라졌네?? 이정도? 컨텐츠가 짧아진 대신 프리토킹 시간을 조금 가져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김준석]
  • 정모/2012.5.21 . . . . 4 matches
         안녕하세요, ??? 선배 맞으신가요?
         그리고 OST는 경험 하신 분들은 다 아실테구. 데블스 캠프 말미에 끼우면 쓸모 있겠죠.
          * 올해 들어서 참가한 ZP 정모 중에서 가장 사람이 적었던 것 같은 정모였습니다 -_-;;; 그런데 생각해보니 다들 이번 컴공 전시회 관련으로 나가서 그런 것 같네요. 그렇게 보면 오히려 ZP에 능력있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니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나 싶군요. 태진이 OMS에 사람이 덜 참가한 것은 약간 아쉬웠지만서도. 그리고 데블스 관련 연락을 돌렸는데 이렇다하게 참가를 확답해 주신 선배님이 없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역시 다들 사는 게 바쁘신 거겠죠... - [서민관]
  • 정모/2013.1.15 . . . . 4 matches
          * Q(권순의) : 신입생, 복학생 등 신규 진입자들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
         12김민재 - 08정종록 - 10신기호
         12박상영 - 11신형준 - 07정의정
  • 정모/2013.3.4 . . . . 4 matches
          * 다음 주 정모는 신학기 개강으로 인한 변수가 많은 관계로 후에 휴대폰과 같은 매체로 공지하겠습니다.
          * 3월 7일(목요일) 소모임 소개할때 zp 소개 + 새싹교실 소개 + 강사신청 마지막날.
          * 3월 8일(금요일) 새싹교실 신청받기 + zp 소개.
          * 3월 7일까지 강사신청을 받되 외부인 강사는 강사가 부족하면 더 받는 식으로 한다.
  • 정모/안건 . . . . 4 matches
         [정모]에서 진행해보고 싶으신 안건을 추가해 주세요.
         총무부, 기획부 신설 제안.(부원없이 부장만 가능). 이유는 정모때 말하겠습니다. - [창섭]
         C세미나는 신입회원중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세미나는 신입회원중 희망하는 사람들 그룹별로 나누는게 어떨까요?
  • 제로페이지위키베타 . . . . 4 matches
          * 자신의 개인 위키 서버 선택할시에 제로페이지 회원은 제로페이지 서버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미 가입한 회원은 그대로 사용..)
          * 제로페이지 회원들은 zeropage 카페에 가입을 하시고, 추후에 자신의 위키에서 글을 쓰고 그 글을 zeropage에 올리고 싶을때는 편집창 카페 선택에서 제로제이지를 선택하면 그 글은 제로페이지에 올라가게 됩니다.
          * 더 궁금하신점 있으면 엠에스앤 메신저 :namsangboy@hotmail.com 으로 얘기하세요.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4 matches
          * 자신이 참여한 행사중 가장 인상깊은(추천하는) 행사(세미나, 컨퍼런스등)는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하는가?
          * 자신이 성장했다고 느낄때는?
          * 대학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과 그 이유, 자신에게 끼친 영향?
         질문을 할때 사회자의 말투라고 할까요. 내용은 위의 질문내용으로 할 수 있지만 질문접근방법에 대해서도 신경쓰면 더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볼때 [질문의힘] 의 후반부에 나오는 인터뷰들의 예를 참고해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 지금그때2005/리허설 . . . . 4 matches
         기록되지 않은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남은 소중한 경험들은 그 자료집에 담아가셔서 자신의 것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앞에는 저희가 생각한 이번시간에는 최소한 이런 이야기는 꼭 나왔으면 한다는 이야기들을 적어 놓았습니다. 그 이외에 또 질문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나오셔서 질문을 등록하실수 있습니다. 대답에 집중하는 사이에 어느순간 질문을 까먹어 버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또 여기 모인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질문이 안 돌아올까 걱정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을 보완하고자 누구든 질문을 하고 싶으신 분은 질문권을 받아오실 수 있습니다.
  • 지금그때2005/후기 . . . . 4 matches
          * 처음에는 이게 뭐하는 행사인가 했고, 좀 뻘쭘하지 않을까 했다. 그런데 오늘 이 행사에 참여 해보니깐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자리를 어떤식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훌륭한 토론, 토의, 경험 공유가 가능하구나 하는것을 느꼈다. 이 행사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경험, 조언,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좋은 행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런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수많은 회의, 토론을 한 03,04 제로페이지 후배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이런 '지금그때' 행사같은 분위기는 처음 느끼는데, 정말 신선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 [상협]
          * 많은것을 준비하였고 많은 기대도 했었던 지금그때 2005. 작년에 참가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기위하여 올해에는 준비도우미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는데 행사의 주체가 되어주었으면 하였던 05학번이 많이 오지 못한것이 조금 아쉬웠을뿐. 행사 내용에는 큰 만족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준비하면서 어떤 자리가 되었으면 했던것이 잘 반영된것 같았고 이런 행사가 있을수 있다는것에 대학에 와서 또하나의 기쁨을 얻은것 같습니다. 고학번과 저학번이 이렇게 어울릴수 있는자리가 술자리 외에는 거의 힘든것이 사실인데 이렇게 잘 어울릴수있다는것에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요 앞으로도 쭉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 [조동영]
          * 처음 들었을 땐, 고학번 선배님들이 많이 오신다고 해서 솔직히 많이 긴장되기도 했지만, 선배님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또 좋은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선배님들의 말씀을 듣고 학교생활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 할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또 1학년 때 그냥 쉽게 쉽게 지내는 생활을 후회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정말 잘 갔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건 ,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다는 점에서 정말 뿌듯합니다. 지금 그때를 참가하면서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년에도 06,05,04... 등등 선후배가 모이는 자리 꼭 참석하고싶네요. - [허아영]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4 matches
          * 신재동 - 학기중에 바빠서 하지 못했던것을 해보는것도 좋다.
          * 임광훈 - 철학과 같은것.. 국문과 수업을 들었는데 신선했다.
          * Q: 이광영 - 자신의 멘토가 누구인가요?
          * Q: 이선호 - 자신의 친구의 장단점
  • 코드레이스/2007/RUR_PLE . . . . 4 matches
          * 실제로 로봇에 프로그래밍 해서 그 로봇이 현실에서 자신이 프로그래밍 하는데로 움직이는것을 보면 정말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는 만큼 -_-; 화면으로나마 그 로봇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프로그래밍 해볼 수 있다. 여기에서 작성하는 코드들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 싶기도 하겠지만, 추후에 실제 로봇의 동작을 프로그래밍해서 넣는다면 여기서 쓰이는 방식과 비슷하게 넣을것이다.(하드웨어적으로 복잡한것을 명령어로 추상화 시킨다음에 그 명령어을 적절하게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원하는 행동을 로봇이 하게 만드는 식으로..) 즉 말그대로 로봇 프로그래밍을 간접적으로나 해볼 수 있다.
          *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것은 악기를 익히는 것과 비슷하다. 당신은 그것에 관해 단순히 읽기 말고 해봐야 한다.
          * Play버튼을 클릭하고 나서 로봇이 움직이고 있는 도중에 자신이 원하는 순간에 step into 버튼(play 버튼 옆에 있는)을 클릭하면 그 순간부터 명령어가 하나 하나씩 실행된다.
          * 아래 그림과 같이 로봇이 신문배달 하게 함 코드를 작성해보자
  • 코바용어정리 . . . . 4 matches
         클라이언트가 호출될 객체와 수행할 오퍼레이션을 지정하고자 할 때, 특정 객체 A의 특정 오퍼레이션을 지정하는 대신 객체 호출을 동적으로 생성하도록 허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클라이언트 코드에서는 수행되는 오퍼레이션과 전달되는 파라미터의 타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정보는 대개 인터페이스 저장소와 같은 런타입 소스에서 얻어진다. 실행 시간 중에 해당 정보를 얻은 후, 클라이언트 코드는 이른바 동적 호출 인터페이스(DII)를 이용해서 동적으로 호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구현 객체가 ORB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된 방법은 객체 어댑터를 통하는 것이다. 객체 어댑터는 CORBA 라이브러리인데 ORB 코어 통신 서비스의 맨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버 객체를 대신하여 리퀘스트를 받아들인다. 객체 어댑터는 서버 객체를 인스턴스화하기 위한 실행 환경을 제공한다. 즉, 서버 객체에 리퀘스트를 전달하며 객체 ID를 부여하는 등의 작업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객체 어댑터는 구현 저장소에 어댑터가 지원하는 클래스와 런타임 인스턴스를 등록한다. CORBA에서는 각 ORB가 기본 객체 어댑터(BOA)라 불리는 표준 어댑터를 지원하도록 규정한다. 하나의 서버가 여러 개의 객체 어댑터를 지원할 수 있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는 IDL에 기초하지 않는 스켈레톤/스텁을 가진 객체의 메소드 호출을 처리해야 하는 서버에 대해 런타임 바인딩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동적 스켈레톤은 수신된 메시지의 파라미터값을 참조하여 어떤 객체가 호출되었는지 어떤 메소드가 호출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컴파일된 스켈레톤을 사용하는 것과는 비교되는데 이러한 스켈레톤에서는 메소드의 구현이 IDL로 정의된다. 구현 코드는 모든 오퍼레이션 파라미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ORB에 제공해야 하며, ORB는 오퍼레이션을 수행할 때 사용되는 입력 파라미터값을 제공한다. 오퍼레이션이 수행된 후, 구현 코드는 출력 파라미터 또는 익셉션을 ORB에게 넘겨준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의 특성은 프로그래밍 언어 맵핑에 따라 또는 객체 어댑터에 따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업콜 인터페이스이다. 동적 스켈레톤은 클라이언트 스텁 또는 DII를 통해서 호출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의 클라이너트 리퀘스트 생성 인터페이스는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후기 . . . . 4 matches
          * 팀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대화가 중요하단 생각을 했다. 형식적이지 않은 이런 저런 의사소통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어느정도의 형식이 갖춰진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언어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대충 한 두명이 이걸로 짤까?? .. 그럴까?? 이런 대화보다는 정식으로 사람들한테 자신이 아는 언어와 생각을 물어서 종합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필요했던거 같다..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잘 알필요가 있을듯..;; 또 다른 사람의 입장을 한번더 생각하는 맘도 필요한 것 같다. --은지
         창섭이나 인수가, 자신들의 팀프로젝트때 어떻게 했었는지 (특히 창섭.. 내가 자신과 Pair를 할때 어떤 방법들을 이용했었는지) 한번쯤 생각했더라면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GUI Programming 먼저. UI 가 먼저되면 역시 좀.. 특히 사람들이 MFC와 Java 에 익숙하지 않다고 할때.
  • 2006년4학년1학기수업 . . . . 3 matches
          일단 신청해 놓으세요. 구피에서 수업하면 20명 정원이니 나중에 신청하기 힘들어요. 교수님이나 조교에 따라 스타일이 다르니 수업을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고급(1)신청할래요~ -- 재선
  • 2학기자바스터디 . . . . 3 matches
         관심있으신분은 신청해 주세요
         == 신청 ==
  • AOI . . . . 3 matches
          * 한 동안 안 들어왔더니 경진대회 날짜 잡힌지도 몰랐네... 그런데 보창이 배신이야 배신... --[곽세환]
          * http://online-judge.uva.es/problemset/ <-- 여기에서 로봇이 실시간으로 답이 맞았는지 채점도 해준답니다. 푸신분들은 한번 해 보세요 - 보창
  • AnalyzeMary . . . . 3 matches
         그들을 분석하라.(이때 가능하면 그들 옆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그리고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특별하게"하는지 알아내고, 그걸 배워라. 조만간 당신도 그들이 하는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을 설득을 잘할까? 당신은 알고있다. 주변에 설득 잘하는 사람들을. 그들을 관찰하라.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설득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경험한다. 부모님, 교사, 친구, 상사, ... 어떤 사람은 처절하게 실패하고 어떤 사람은 멋지게 성공한다. 나를 설득시켰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무엇이 그들을 다르게 만드는가? AnalyzeMary and become Mary.
  • Ant . . . . 3 matches
          * http://jakarta.apache.org/ant/index.html 에서 최신버전의 binary, source 를 얻을 수 있다. CVS 를 이용, source 를 얻을 수도 있다.
          이것은 바로 위에 있는 것에다가 dist라는 것이 붙었는데 이것은 target 을 나타냅니다. Unix/Linux 에서 make 명령으로 컴파일 해보신 분들을 아실껍니다. 보통 make 명령으로 컴파일 하고 make install 명령으로 인스톨을 하죠? 거기서 쓰인 install 이 target 입니다. Ant 에서는 Build 파일 안에 다양한 target 을 둘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debug 모드 컴파일과 optimal 모드 컴파일 2개의 target 을 만들어서 테스트 할 수 있겠죠? ^^
          실행 파일 ant는 Unix 계열에서는 shell 스크립트로 Windows 계열에서는 ant.bat 라는 배치파일로 배포됩니다. 내부에 보면 java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다음과 같이 자신이 직접할 수도 있습니다.
  • Applet포함HTML/영동 . . . . 3 matches
          Apache는 각 계정과의 연결의 기본 세팅은 자신계정/public_html 입니다. See Also ["ZeroPageServer/Telnet계정"]
         DeleteMe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데요. jre 의 버전이 낮은것으로 applet 링크가 세팅되어 있어서, 최신 버전의 jre의 pc라도 jre 1.4.0_03 을 설치하려고 하는군요.
         의 소스를 보시면, 최신 버전의 applet 세팅을 보실수 있습니다.
  • AseParserByJhs . . . . 3 matches
          각 노드마다 자신의 상위 노드에 좌표계에 기준해서 자신의 좌표계로 이동시켜주는 메트릭스를 생성한다.( -> AniTM)
          // 루트 노드 리스트 갱신 ----------------------------------------------
  • BusSimulation/조현태 . . . . 3 matches
          버스가 자신의 속도(만들때 정할 수 있으며 이 소스에는 80으로 통일하였다.)로 움직이는데 한턴이 소모된다. (앞에 차량이 있어서 정차하거나, 역에 들어가게되어 자신의 이동거리를 다 가지 못하더라도 동일하게 한턴이 소모된다.)
          많이 줄인대신에 연산이 좀 늘어난 듯 하지만.. 원체 원본이 메모리 낭비의 회심작..;;; 이다 보니..ㅎ
  • CryptKicker . . . . 3 matches
         단일환자 치환법의 치명적 약점이 또한가지 존재하는데 이는 송신자와, 수신자 에게 적어도 한개의 법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럴땐 [pangram]이 유용하게 쓰였을것이다)
         송수신가자 모두 가진 무언가 공통의 법칙이 필요했을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것이다. 직접 만나서 건낼 수 있다면 좋지만, 직접 만날거면 뭣하러 암호화된 문장을 사용하겠는가. 아무튼 암호화 규칙이 노출되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을것이다.
  • EmbeddedSystemClass . . . . 3 matches
         최신 버전의 리눅스를 구해서 할 경우 페도라 Full install 의 경우 큰 문제가 없으나,
         // 소스 리스트 업데이트, 최신 버전으로 패키지 업데이트
         // 일단 최신 커널(+동일 버전의 커널 헤더)을 설치한다.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1 . . . . 3 matches
          *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는 옆집 플랜더스네 가족들, 심슨네 가족들도 나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한다. 반면 심슨네 가족은 호머의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보너스가 지급되지 않게 되고 크리스마스 때 쓰기 위해 모아놨던 저금통도 바트가 팔에 허락없이 문신을 해버리는 바람에 이를 지우기 위한 시술비로 전부 날려버린다. 호머는 모를 통해 알게 된 산타클로스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받게 되는 급료는 겨우 13달러. 호머와 바트는 바니를 통해 알게된 경구장에서 '산타의 작은 도우미'라는 개에게 13달러를 모두 걸지만 꼴찌를 하고 돈을 잃는다. 그 대신 경구장에서 아예 쫓겨나 버린 '산타의 작은 도우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에 데려간다.
          * 내용 : 바트가 허락 없이 문신을 해버리는 바람에 병원에 가서 모아둔 현금을 다 써버린다. 호머는 이 사실을 알고 차마 보너스를 받지 못했다고 말하지 못함.
  • GameProgrammingGems . . . . 3 matches
         이 책의 저자는 수십 명이다. 10명 정도는 알고 있어도 수십 명이 지은 책은 처음 일 것이다.... 나도 그렇다 ^_^; 이 책은 수십 명의 게임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즉 정보의 공유를 주장하면서 만든 책이 된다. 물론 자신이 열심히 만든 소스를 그냥 공개하자~ 라는 것은 아니다(그래주면 고맙겠다 -.-) 허나 자신은 어떤 알고리즘으로 구현했다던가, 혹은 VC++과 다이렉트 엑스를 사용할 때는 어떻게 하면 어떤 환경에서 구현하면 좋다던가 하는 건 알려주면 고맙겠지? 이 책은 그런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되겠다.
  • HardcoreCppStudy . . . . 3 matches
          * 2003년 여름 방학 신입생 대상의 C++ 세미나입니다.
         인수형이나 상규형처럼 여러가지를 신입생들에게 접해 보게 하고 싶지만... 아는 게 없어서 2학기 때 수업할 C++ 중심으로 나가겠습니다.
          * 악 죄송합니다. 갑자기 집에서 공사하는 바람에 오늘(14일) 1시간 쯤 늦을 거 같습니다. 먼저 오셔서 숙제 내주신거 하고 계세요. -영동
  • HelpForBeginners . . . . 3 matches
         처음 위키위키를 방문하신다면 무작정 다른 페이지를 고치려 하지 마시고 [위키모래상자]같은 곳에서 위키위키에 사용되는 간단한 문법을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키위키의 문법을 지금 당장 알고싶으신 분은 HelpOnEditing 페이지로 가시기 바랍니다.
         위키위키에 대하여 좀 더 배우고 싶으신 분은 Wiki:WhyWikiWorks 와 Wiki:WikiNature 를 읽어보시기 바라며, Wiki:WikiWikiWebFaq 와 Wiki:OneMinuteWiki 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HowToBlockEmpas . . . . 3 matches
          ''empas 홈페이지에서 거부 신청 가능''
          * 우리 모두 위키의 정신을 한 번 되세겨 보자. 위키는 자유공간인데 그걸 계정을 만든다느니 어짼다느니 한다는 건 위키의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본다. delete 하지 못하게만 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 From X
  • InWonderland . . . . 3 matches
         || Upload:EC_AliceCard000.zip || 신재동 || DB 연결 테스트 ||
         || Upload:EC_AliceCard001.zip || 신재동 || 웹 서비스 제공 ||
          완전 삽질이다. 담부터는 변수명 하나라도 신경써서 지어놓도록!! --재동
  • JUnit/Ecliipse . . . . 3 matches
         O'REILLY 사의 Eclipse(저자 Steve Holzner) 를 구입하시거나 제본하신 분들께서는 CHAPTER 3. Testing and Debugging 을 보시면 Sample 예제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으로 자신이 테스트를 하고 싶은 메서드에 체크를 하고 Finish 하면 TestCase를 상속받는 새 클래스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줍니다.
         이제 자신이 테스트를 하고싶은 메서드에 원하는 코드를 추가하면 됩니다.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노수민 . . . . 3 matches
          * 메시지 : 객체는 다른 객체에 메시지를 보내서 통신할 수 있다.
         * 자기 자신을 나타냄
         또한, 하위클래스는 자신에게 필요한 변수들과 메소드를 추가적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클래스는 상위클래스에서 정의된 메소드와 같은 이름, 같은 인자들을 갖는 새로운 메소드를 정의하여 상위클래스에서 상속되는 메소드를 재정의할 수 잇는데,
  • KIV봉사활동/자료 . . . . 3 matches
          * 최신뮤비 몇가지(X) - 송지원
          * ''태왕사신기 (~2007, 完)'' - 1화만 받아주세요. 고조선 단군 신화 때문에 있으면 좋을 듯.
  • MFCStudy_2002_2 . . . . 3 matches
          * 02 신성재 ["teruteruboz"]
          * [08/03] - 8월 4일 일요일 4시에 모입시다. 장소는 신피! 가 되겠습니다.. 다들 그때봐요~
          * [08/08] - 다음 주에 모이려고 했는데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저는 상관 없지만 불가능하신 분들은 미리 이야기를 해주세 요.
  • MineSweeper . . . . 3 matches
         각 지뢰밭에 대해 Field #x:라고 적혀있는 메시지를 출력한다. 이때 x는 필드 번호를 나타내며 1에서 시작한다. 그 다음 줄부터는 n개의 줄에 걸쳐서 '.'문자 대신 그 칸에 인접한 칸에 들어있는 지뢰의 개수를 출력한다. 각 지뢰밭에 대한 출력 사이에는 반드시 빈 줄이 하나씩 있어야 한다.
          || [신재동] || C++ || 40분 || [MineSweeper/신재동] ||
  • MoniWikiTutorial . . . . 3 matches
         위키위키에 첫발을 들여놓으신 것을 환영합니다!!
          * 비밀번호: 웹상의 비밀번호는 안전한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자신만이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 이메일주소: 시스템이 이메일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이메일을 등록합니다. 페이지를 구독하거나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을 때 필요합니다.
  • OpenCamp/첫번째 . . . . 3 matches
          * 발표하는 입장이어서 좀 많이 떨렸었습니다. 발표하는 주제가 별로 재미있거나 신기한건 아니어서 사람들 지루해할 것 같았는데 들으신 분들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라도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 기억이 나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듣는 입장에서는 web의 기본 protocol이나 ajax, node.js에 대한 설명이나 웹 헤더의 분석 그리고 jquery, php의 실습 등 이론 부분과 실습 부분 다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자바 발표는 좀 무섭네요... - [서영주]
          * 데블스도 그렇고 이번 OPEN CAMP도 그렇고 항상 ZP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Keynote는 캠프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었고, AJAX, Protocols, OOP , Reverse Engineering of Web 주제를 통해서는 웹 개발을 위해서는 어떤 지식들이 필요한 지를 알게되었고, NODE.js 주제에서는 현재 웹 개발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무엇있지를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실습시간에는 간단한 웹페이지를 제작하면서 JQuery와 PHP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기반 지식이 부족하여 모든 주제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을 계기로 삼아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다음 Java Conference도 기대가 되고, 이런 굉장한 행사를 준비해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 [권영기]
  • PHPStudy2005 . . . . 3 matches
          * 만약 참여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면 밑에 참여자 명단에 이름 올려 주세요.
          * 일방적인 정보 전달 스터디가 아닌, 하는 방법(메뉴얼 찾아서 하기, 틀정 사이트 Q & A 찾아서 하기, 있던 PHP소스 재활용하기, 모를땐 메신저로 선배한테 물어보기-_- 등..) 을 알려주고, 그에 따라 간단한 PHP 프로그램을 작성해본다.
         옛날에 신입생 대상으로 하려고 했던건데 ㅋ, 그냥 PHP 과외 -_-; - [상협]
  • PNA2011/서지혜 . . . . 3 matches
          * 자신이 한 행동이 MOIJ 테이블에 골고루 퍼져있으면 좋은 리더라 할 수 있다.
          * 뒤편에 자신의 연락가능한 정보를 적어 비행기로 날린다!
          * 회고중 만난 어떤 사람은 가까운 사람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우연하게도 비행기 날리기로 이 사람의 미래일기를 받았는데 백지였다(고심하다가 무언가 쓴 말이 "없음"이었다). 자신의 미래를 대하는 이 일관성이 나에게 충격이었다.
  • PragmaticVersionControlWithCVS/WhatIsVersionControl . . . . 3 matches
         || 자동으로 생성되는 잔여파일의 경우 굳이이를 관리할 필요는 없다. 대신에 특수한 이유(컴파일 타임. 라이센스)로 필요한 경우에는 관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
         다수의 체크아웃을 허용하는 대신에 체크인을 하는 때에, 저장소에 저장된 파일들을 로컬 작업공간에 반영시킨다.
         상기와 같은 식으로 소스를 수정한뒤 fix01, fix02를 순차적으로 체크인하면 fix01에 의해서 저장소에 있는 파일이 갱신되었기 때문에 fix02가 체크인 되는 시점에서 충돌이 일어나게 된다. 이경우 CVS는 fix02의 소스에서 fix01에 반영된 3번째 줄의 변경내용을 병합하여 로컬 작업 공간에 반영하고 체크인하게된다.
  • ProgrammingWithInterface . . . . 3 matches
         상속을 사용하는 상황을 국한 시켜야 할 것같다. 상위 클래스의 기능을 100%로 사용하면서 추가적인 기능을 필요로 하는 객체가 필요할 때! .. 이런 상황일 때는 상속을 사용해도 후풍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GoF의 책이나 다른 DP의 책들은 항상 말한다. 상속 보다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사용하라고... 그 이유를 이제야 알 것같다. 동감하지 않는가? Base 클래스를 수정할 때마다 하위 클래스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건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형성을 지원하는게 더 낫다는 신호이다. 객체는 언제나 [[SOLID|SRP (Single Responsiblity Principle)]]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Stack을 구현하는 다른 방법은 상속 대신 [캡슐화]를 사용하는 것이다.
         깔끔한 코드가 나왔다. 하지만 MonitorableStack은 pushMany 함수를 상속한다. MonitorableStack을 사용해 pushMany 함수를 호출하면 MonitorableStack의 입력 받은 articles의 articles.length 만큼 push가 호출된다. 하지만 지금 호출된 push 메소드는 MonitorableStack의 것이라는 점! 매번 size() 함수를 호출해 최대 크기를 갱신한다.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누군가 Stack의 코드를 보고 pushMany 함수의 비 효율성 때문에 Stack을 밑의 코드와 같이 수정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3 matches
          * 이제야 위키를 본다. 시간은 많은데 뭐가 그리바쁜지...항상 바쁜 현민이다. 지금 열심히 푸쉬푸쉬를 하는 중인데 잘 되는 것도 없고...이제야 겨우 움직이고 블럭을 넣으면 이미지가 바뀌는거 까지 했다. 이제 스테이지 넘기는 거랑 점수 계신하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아직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난 아직 마니 부족해...-.ㅜ
          * 현민이와 5분 단위의 PairProgramming 시도하였다. 10.24 때의 모임 보다 훨씬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한다. 내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이 너무 많아, 정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현민이에게 미안한 느낌 마져 약간 든다.
          * 어렵기는 했지만 많은 것을 알았고 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고맙다 얘들아.. ㅜ.ㅜ -- 현민
  • RandomWalk . . . . 3 matches
         ||신성재||C||["RandomWalk/성재"]||
         ||신진영||C++||["RandomWalk/신진영"]||
  • SeminarHowToProgramItAfterwords . . . . 3 matches
          * 아까 발표때에도 이야기했지만, Code Review 를 위한 reverse-TDD (정도로 해둘까요? 이것도 관련 문서가 있을텐데. ) 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코드 분석을 위한 test-code 작성이요. 즉, 이미 만들어져있는 코드를 테스트 코드라고 상정하고, 자신이 제대로 이해했는가에 대한 검증과정을 Test-Code 로 만드는 것이죠. 시간 있었으면 오늘 마저 시도해봤을텐데, 시간에 마음 쫓긴게 아쉽네요.
          * ["nautes"] : 참관자로서 있었는데 .. 대부분의 시간을 카메라 찍느라고 여념이 없었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반강제적으로 촬영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와 사죄를 ..
          * 그리고 관찰하던 중 PairProgramming에서 Leading에 관한 사항을 언급하고 싶습입니다. 사용하는 언어와 도구에 대한 이해는 확실하다는 전제하에서는 서로가 Pair에 대한 배려가 있으면 좀더 효율을 낼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배려라는 것은 자신의 상대가 좀 적극적이지 못하다면 더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려는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습을 하던 두팀에서 제 느낌에 지도형식으로 이끄는 팀과 PP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팀이 있었는데. 지도형식으로 이끄는 팀은 한 명이 너무 주도적으로 이끌다 보니 다른 pair들은 주의가 집중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PP를 수행하고 있는 듯한 팀은 두 명 모두 집중도가 매우 훌륭한 것 같아서 이런 것이 정말 장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PP라는 것도 혼자가 아닌 둘이다 보니 프로그래밍 실력 못지 않게 개인의 ''사회성''이 얼마나 뛰어냐는 점도 중요한 점으로 작용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서로 프로그래밍중에 촬영을 한 것은 PP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형식으로 하는 것이 PP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촬영이 너무 오래 비추었는지 .. 죄송합니다.)
  • SmallTalk/문법정리 . . . . 3 matches
          * self : 자신을 지칭하는 참조
         == 신기한점 ==
          일반적으로는 20이겠지만 SmallTalk에서는 30이다.--; 열라 신기하다.
  • TdddArticle . . . . 3 matches
         여기에서의 TDD 진행 방법보다는 Reference 와 사용 도구들에 더 눈길이 간다. XDoclet 와 ant, O-R 매핑 도구를 저런 식으로도 쓸 수 있구나 하는 것이 신기. 그리고 HSQLDB 라는 가벼운 (160kb 정도라고 한다) DB 로 로컬테스트 DB 를 구축한다는 점도.
         초반 자동화를 위해 준비할 것들에만 좀 신경을 쓰고, 익숙해진다면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reference 쪽은 최근의 테스트와 DB 관련 최신기술 & 문서들은 다 나온 듯 하다. 익숙해지면 꽤 유용할 듯 하다. (hibernate 는 꽤 많이 쓰이는 듯 하다. Intellij 이건 Eclipse 건 플러그인들이 다 있는걸 보면. XDoclet 에서도 지원)
  • Trac . . . . 3 matches
         DeleteMe)앗 이런 괜히 삽질해가면서 깔았네여 ㅋ 그런데 우분투에 dev 버전을 삽질하면서 깔 자신이 없네여, 자신감 부족 ㅋ - [(namsang)]
          * 흠 한글화 프로젝트를 링크해놓으신건 ㅡ.ㅡ;; 한글판으로 설치하라는 무언의 압박;;; - [eternalbleu]
  • VMWare . . . . 3 matches
         특정 플랫폼하에서 머신을 에뮬레이팅. 해당 플랫폼 이외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사기술을 적용한 Linux [Xen] 커널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Xen 은 차후 나타나게될 멀티코어 CPU 환경(플랫폼 자체가 완전히 다른)에 적합한 커널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완전히 다른 프로세서라면 당연히 해당 머신에 접근하는 인터페이스 역시도 다를텐데 XEN 을 이용해 해당 부분을 추상화시켜서 접근하는 식으로..) 현재에는 해당 기술을 보안 분야에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기존의 단일 커널하의 커널모드, 유저모드 식의 구분이 아닌 관리자 커널, 애플리케이션 커널과 같은 구분으로 2개의 서로 다른 커널을 구현해 커널 단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머신에게 직접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의 연구가 되고 있다.
  • VendingMachine/재니 . . . . 3 matches
          먼저 자신의 상태(품목,가격,수량)을 기억하고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겠지...[[BR]]
          이 두가지 조건에 만족할 때에는 주문한 상품을 내줄 수 있어야 하겠고, 이 때 상품의 수량을 갱신해야겠지!^^[[BR]]
          ''클래스 수가 많아서 복잡해진건 아닌듯(모 VendingMachine 의 경우 Requirement 변경에 따라 클래스갯수가 10개 이상이 되기도 함; 클래스 수가 중요하다기보다도 최종 완료된 소스가 얼마나 명료해졌느냐가 복잡도를 결정하리라 생각). 단, 역할 분담할때 각 클래스별 역할이 명료한지 신경을 쓰는것이 좋겠다. CoinCounter 의 경우 VendingMachine 안에 멤버로 있어도 좋을듯. CRC 세션을 할때 클래스들이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실제론 그 클래스들이 서로를 포함하고 있기도 하거든. 또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른 클래스들과 협동하기도 하고 (Collaboration. 실제 구현시엔 다른 클래스의 메소드들을 호출해서 구현한다던지 식임). 역할분담을 하고 난 다음 모의 시나리오를 만든뒤 코딩해나갔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경우에는 UnitTest 를 작성하는게 좋겠지. UnitTest 작성 & 진행에 대해선 ["ScheduledWalk/석천"] 의 중반부분이랑 UnitTest 참조.--["1002"]''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3 matches
         ||28일||참가에 대한 회신 마감(이걸 기준으로 장소를 잡고, 추가모집)||
         || 학번 || 연락드릴 선배님 || 연락할 기획단 || 연락 완료 여부 || 선배님 회신 여부 ||
          * DeleteMe 저따위가 축사를 할만한 학번도 자격도 없다고 생각되서,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언급된 분들 말고도 몇 분께 더 전화 돌렸는데, 당일 스캐줄로 뒷풀이 참석하신다는 분도 있고 참석 확정 하시고 등록안하는 분들도 있네요. 즐거운 행사 기대합니다. -[류상민]
  • [Lovely]boy^_^/Diary/2-2-14 . . . . 3 matches
          * 데이터 통신 G-_-g
          * 오늘 데이터 통신 스터디를 했다. 참 보람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 아침 10시 4411-4413 데이터 통신 시험
  • [Lovely]boy^_^/Diary/2-2-7 . . . . 3 matches
          * 푸쉬푸쉬 프리젠테이션 오늘했다. 발표라는걸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거 같다. 초등학교때는 서로 발표하겠다고 손들고 난린데.. 나이 갈수록 점점 서로 안할라는거 보면 정마 신기하다.
          * 데이터통신 너무 싫다
          * 알카노이드 좀 손대다 데이터통신 보고 있다.
  • fnwinter . . . . 3 matches
          도서관에 메모리 관련 패턴책이 들어왔던데. ISBN:0201596075 . 웬지 자네나 남훈이 틱한 책 같아서. 혹시 신청하신건지? --[1002]
          난 아닌데 그럼 남훈인가? 이런 책 신청하는 사람이??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것에 관심갖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 teruteruboz . . . . 3 matches
         20021001 02학번 신성재 입니닷!! >_<
         회지를 준비중이랍니다~ ^-^ 뭐..많이 부족한 BS지만...[[BR]]회지!! 기대해 주세요~ 참가를 바라시는 분들은...웅... http://csebs.woorizip.com 으로 신청해주시면..[[BR]]
          * 신진영 : ["AstroAngel"]
  • woodpage/VisualC++HotKeyTip . . . . 3 matches
          *1학년땐가 상민이형이 쓰는걸 보고 상당히 신기했던 북마크 한번누르면 지정하고 한번 더누르면 해제한다. 지정하고 나서 F2를 눌러서 이동한다 같은 페이지만 됨
          *믿을만한 소식통에 확인해본결과 WndTabs 최신버전은 단축키가 바꼈다고하는데 먼지 모르겠다. 별수없이 지금 있는 버전(2.50)을 씀
          *대신 단축키를 많이 익혀서 나름대로 편하게 쓰고 있다.
  • 고영준의Wiki처음화면 . . . . 3 matches
         + Conflict : 행위가 상대방들의 저항에 거슬러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려는 의도에 지향되어 있는 한에서의 사회적 관계
         + Power : 어느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기 자신의 의지를 저항에 거슬러서도 관철할 수 있는 온갖 가망성을 의미한다.
         + 규율 : 훈련된 자세에 힘입어 어느 명령에 대하여 신속하고 자동적이며 도식적인 복종을 어느 일정한 다수의 인간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가망성을 뜻한다.
  • 고한종 . . . . 3 matches
          * JAVA의 Swing으로 만든 시간표 대신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 사실 만들어 놓고 안쓴다. 2학년 말에 만들어 놓고 이번 학기(2013년 1학기)에 본인조차 안 쓴걸 보면 기획부터가 잘못된 물건. 일단 소개를 하자면,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포탈에 그 학기에 개강될 과목들을 정리해서 xls 파일로 올려줍니다. 이걸 받아서, poi 라는 JAVA 라이브러리? 에 넣고 돌리면 "[cell값]" 형식으로 String이 나옵니다. 그럼 이걸 stringTokenizer에 ]와 [를 토큰으로 해서 잘게 쪼개줍니다. (애초에 그런거 없이 CSV로 나오면 최고겠지만.. 할줄 모름 ㅠ). 사실 그냥 엑셀에서 CSV로 만들어 쓰면 되는 데, 그때 당시엔 사용 편의성을 도모한답시고 뻘짓 함. 어짜피 아무도 안 쓸텐데 ㅠㅠ 그렇게 얻어낸 과목의 시간정보를 ArrayList에 넣고, 그걸 가지고 backtraking인지.. 를 했던것 같음. 결국 속도는 처참했지만 -_-... 모든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님. 마지막으로 코드를 수정하고나서 테스트로 돌렸을때, 내가 실제로 수강신청했던 시간표는 나오지 않았음 ㅇㅈㄴ...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김태진 . . . . 3 matches
          * 부산 출신, 대전 궁동 거주
          * 정보통신부
          * 정보통신부
  • 네이버지식in . . . . 3 matches
          - 현재는 독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보면 MS 사의 윈도우즈가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가져서 독점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객관적, 주관적, 전문가의 분석 어떤점으로 보나 윈도우즈보다 뛰어난 운영체제는 언제나 존재해왔습니다.(물론 지금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져버린 윈도우를 버리고(월등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성능이 떨어지는것도 아니니) 다른 운영체제를 택한다는건 '모험'을 넘어서 '도박'에 가깝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써 그러한 모험 내지 도박은 말씀드렸던 낯설음,생소함등으로 이어지게 되고, 자연스레 다른 OS 들은 설자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보았을때 말씀하신 독점시장이 맞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요지는 그 과정속에서 찾을수 있었던 '익숙함'이었습니다.
          ''말씀하신 익숙함의 의미를 제가 독점으로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인것 같습니다. 분명 청정원 케찹도 있지만 오뚜기 케찹을 선택하고 많이 팔리는 것을 '익숙함'으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뚜기 케찹을 쓰지 않으면 모든 요리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걸 이제 '익숙함'이라고 설명하기보다 독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NeoCoin''
          또하나 '보상과 동기부여' 라는 차원의 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는 이미 매체를 통해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은 후에 그 인지도를 십분 활용하여 '보상과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네이버와 위키의 공통점은 참여의 제한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집단에서 파워라는것이 '제한과 배제'에서 나온다고 하셨지만, 네이버의 지식인 '제한과 배제'라기 보다는 '노력(실력)에 따른 보상'이라는 자본주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보상과 동기부여' 이것이 네이버와 위키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 데블스캠프2004 . . . . 3 matches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데블스캠프2004/신입생참가자]
  • 데블스캠프2005/RUR-PLE/정수민 . . . . 3 matches
          추신: 궁금한 점이 있소.muggi함수의 제일 아래 ()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오? 없어도 실행이 잘 되오.
          뭐..나도 밤새 놀고있긴 하지만 말야..ㅎㅎ (대신 난 낮에 잔다우.. 이놈의 데블스..;;)
          //추신: 러플이녀석 재귀호출이 이상한 방식으로 이루어 지는것 같다오. C를 써온 사람의 입장에서 볼때 불편하다는..
  • 데블스캠프2006/목요일후기 . . . . 3 matches
         === 신입생 ===
         날샌지 4일째 되니까 적응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12ㅅㅣ이후에 제정신이 아니어서 멀 배웠는지 모르겠어요.
         준비할 때는 내가 전하고자 하는 것이 다 전달될 것이라 확신했지만 진행을 하다보니 전달이 안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3 matches
          * '''강소현''' - 코드를 짠거로 로봇이 움직이는 게 신기했어요. 매 라운드 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른 것도 그렇고. 총알을 피하는 것도 점수에 들어간다면 제가 짯 것도 점수가 높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약간 ㅇㅁㅇ?<< 명중률은 거의 제로인데 은근히 회피율이 높더라구요. 그래도 꽤 재미있었어요 ㅋㅋ
          * [김준석] - 같은 것을 반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주 copy &paste를 사용한다. 단순히 키보드 두번만 누르면 똑같은 것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좋은 단축키 이다. 하지만 사실 이 반복되는것을 우리는 단순히 단축키를 누름으로서 만들어지는것은 과거의 저급언어를 사용할때나 만들어지는 반복의 숙달이다. 평소 자주 알고리즘을 연구하자는 말을 들을것이다. 문제를 푸는것 만에는 사실 극히 특별한 알고리즘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어떻게든 간단반복으로 대부분은 풀수 있을테니까. 알고리즘을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들며 이는 단순 반복되는 계산과정을 줄여줘 자원의 낭비를 줄여준다. 이렇듯 컴퓨터의 반복은 줄이면서 직접 키보드를 치며 반복하고있는 나의 자원소비량은 어떤가? 나는 왜 반복을 하고 있는가? 이 긴 코드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것인가?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생각하듯 나를 위한 알고리즘을 생각을 해보았나? 대부분의 문서를 한장으로 줄여서 요약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는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50page나 100page가 넘어가는 문서는 문서를 받은 사람의 책상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보여지지도 못하고 세절기에 들어가 버린다. 정말 자신이 있다면 알짜배기만 모아서 1Page로 보기 좋게 만들어라." 맞는 말이다. 아무리 길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도 20줄도 안되는 프로그램과 성능이 똑같다면 당연히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은 20줄 프로그램을 쓰겠지.이 20줄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기위해 사람은 자신이 편리하게 개발과 연구를 했다. 그렇게 편리하도록 발달하는 과정. 그 생각을 잘보여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과연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됬던 Kesarr.
  • 동문서버위키 . . . . 3 matches
          * 테스트 기간때의 개인페이지의 영향 - 동문서버팀에서 '좋은 선례' 를 만들어보기 위해 동문서버 프로젝트 자체가 돌아가는 모습 (ex - [http://dongmun.cse.cau.ac.kr/phpwiki/index.php?PPGroup_Board 동문서버게시판프로젝트]) 을 일부러 위키에 남겨보고, 몇몇 사람들이 공동번역페이지나 스터디 페이지 같은 것들을 열어봤었지만. 이미 그때 사람들의 주 관심사들은 자신들의 페이지들에 일기를 남기는 것이였었죠. 그 이후, 인식을 바꿀만한 사건들이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위키 스타일의 이해차이 -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있던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죠.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위키초심자에게 해당 룰을 적용하는 일은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느꼈죠.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작성하던 페이지를 도로 삭제하기도 했었죠. 위키의 룰이 강제성이 없으며,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낭비하기 싫었던 것일까요.. 쩝) 위키의 룰은 결국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해나가면서 서로 암묵적으로 인정해나가는 것들이 룰로서 올라가지, TopDown 식으로 명령하달식으로 내려 올 수 없는것이겠죠.
          * 할말이 없네요. 다 옳은 말이니. 생각해 보면 동문위키를 프로젝트의 구심점으로 삼은 사람이 없다는게 이상할 정도 입니다. 더구나, 현재의 감정사전과, 개인의 신변 잡기식 글들이 늘어나면서 해당 툴의 접근 폭력성이 더 늘어나 사태가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현재 ZeroWiki 도 침체의 길을 가느냐, 아니면 꾸준히 활성화냐 이렇게 될것 같은데 약간 걱정입니다. --상민
  • 로고캐릭터공모 . . . . 3 matches
          제로페이지에서는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대외적인 홍보 활동 및 각종 행사에 사용할 공식적인 로고와 캐릭터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본 공모에 작품이 채택되신 분께는 작은 상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로페이지 학회 성격을 잘 반영할 수 있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이미지의
          * 제출시 기재 사항 : 작품(일러스트레이터파일 권장), email주소, 계좌번호, 수신가능전화번호
  • 바람의딸걸어서지구3바퀴반 . . . . 3 matches
          * 이책에서는 한비야의 세계여행을 재밌게 전해준다. 이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은 킬리만자로 산을 올라갈때 천천히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올라간다면 누구나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구절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누가 어떤 속도로 가던지 자신의 속도를 알고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나간다면 못 이룰게 없다. 또 얻은 교훈은 세상은 사람이 만들어낸 각종 규칙, 규범들로 돌아가지만 말만 잘하면 얻고자 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 결국 그런 규칙, 규범도 사람이 만든 것들이기에.. 그리고 반드시 환경이 편하고 몸도 편해야 행복한건 아니란것도 느꼈다. 오히려 더 행복을 방해하는 조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환경이 아주 불편하고 바빠도 사람은 아주 행복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기에 더 좋은 조건일 수 도 있다. 오지일 수록 더 행복해 보이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그리고 세계에는 지금의 나의 환경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하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고 지금의 생활에 감사하자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한비야가 어떤 외국인과 만나서 같이 등산하는데 그 외국인 행동이 꼴볼견이고 싫어할 행동만 했다고 그런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외국인은 마약에 중독되었다가 마약을 끊고 나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쉽게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 사는 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 또 무슨일을 하던지 목표를 잡고 나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차근 차근 해 나간다면 아무리 큰 목표라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은 계획에 있어서는 치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꾸준한 계획들의 실천이 있어야만 원하는 성과를 이룰수 있다는걸 느꼈다.
  • 상협/Diary/7월 . . . . 3 matches
          * 오늘은 별로 한게 없당... 오늘 기숙사에서 기분이 좀 나빠지는 일이 있었다. 그때는 막 화가 났는데,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자 그렇게 나빴던 기분도 풀렸다. 역시 사람은 화를 내는것보다 웃는게 훨씬 나은거 같다.^^ 옛날에 어디서 그런 연구 결과를 본거 같다.(화를 내는 경우와 웃는 경우 신체적 호르몬 분비나 스트레스 해소나 축적 정도...) 화내는것은 자기만 손해이고 스트레스만 쌓이는거 같다. 차라리 상대편 사람에게 화난점을 말하거나 그러한 여건이 안되면,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보거나 그사람이 나한테 잘해줬던 일들이라도 생각해보던지 해야겠다. 그리고 사람이 한번 소심해지면 한없이 계속 소심해지는거 같다. 오늘 기숙사에서의 일도 여러가지 방향과, 여러 사람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생각해보면 그렇게 기분 나쁠일은 아닌거 같다. 소심해 지지 말잣~
          *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이 몽롱한것이.. 뭐를 해도 머리에 안들어 오고 하는거 같았다. 점심때 되서야 회복이 되었다. ㅠㅜ, 맛있는 냉면을 먹고.. 냉면을 2그릇이나 먹었더니.. 낮에 너무나 잠와서.. 자버렸다. ㅠㅜ, 일어나니깐 맛있는 기숙사 저녁밥 돼지고기가 나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아. 포만감.
          * 오늘은 11시 반에 일어났다. ㅠㅜ 잠을 너무 많이 자니깐 머리가 아플라고 한다. 새벽에 잘때 기분이 안좋아서 많이 잔거 같기도 하다. 기숙사에 대한 환멸이기도 하고, 기숙사의 한 인간에 대한 실망과, 지금까지의 기숙사 생활로 나도 어느새 그런 인간이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겼다. 이미 기숙사 생활로 나도 상당히 학번이라는 권위에 호소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빨리 제정신 차려야 겠다. 그러나 기숙사를 나올수는 없는 상황.. -_-,
  • 새싹교실/2011 . . . . 3 matches
          * 혹시 assert를 사용할 줄 모르신다면, 그리고 테스트라는 게 무엇인지 잘 감이 안 오신다면 [김수경]에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 모든 선생님이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막막하신 선생님들은 참고해주세요:)
  • 새싹교실/2011/AmazingC/5일차(4월 14일) . . . . 3 matches
         ||[[신기호]]|| O ||
         [이가희] - 지금까지 배운 부분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반복문과 조건문! if, while, for! 뒤에 별찍는게 좀 무서워보이긴 합니다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_^ 오빠도 시험 잘보세요~ 아니 잘 보시고 계신가요 ㅋㅋㅋㅋ?
          - 어셈은 망ㅋ 나머진 괜찮게 본 것 같음 -[신기호]
  • 새싹교실/2011/Noname . . . . 3 matches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If구문,If-Else구문,Switch구문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역시 처음 배우는거라 예제들에 잘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코딩하는게 너무 신기하게 느껴지고 수업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수업시간이 길거나 자주 수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f구문으로 해야하는 예제들과 Switch구문으로 해야하는 예제들의 차이점을 조금 깨달았습니다. Switch구문으로 코딩해야 더 쉬운 예제들과 If구문으로 코딩해야 더 쉬운 예제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겠습니다. - [김창욱]
          * 재귀함수의 사용법을 익숙하게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예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처음 두가지 예제는 비슷해서 그런지 금방 끝냈는데 하노이탑은 힘들어 하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이 문제를 풀기위해 온갖 노력을 하다가 그때 선생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풀었는데 그 기분이 짱이더라구요. 하노이탑까지는 꼭 풀고 다음을 배워야겠습니다. - [박정근]
  • 새싹교실/2011/學高 . . . . 3 matches
          * 신기호 선생님반으로 분반 되는 학생: [박지호], [이가희], [황세중]
          * [윤종하]: 오늘도 역시 분량 조절에 실패했다. 알바하는데서 노가다 시켜서 정신을 놓고 새싹을 진행해서 잘 설명을 못한것 같다. 다음시간부터는 애들 과제 절대로 수업시간에 써먹지 않겠다.
          * 선생이 밤새고 와서 정신을 놓은 관계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3 . . . . 3 matches
         이진영 :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았음 ㅠ.ㅠ 꿈꿔서. 근데 엄마한테 신난다고 얘기했더니 엄마가 의아해함 . 토요일이라고 밥먹고 놀고있었는데 엄마가 화요일이라고 내 꿈을 깼다 ㅠ.ㅠ 만우절날 교복을 입고 베스킨에 갔는데 소라가 거기 있던 사람들이 '얘넨 진짜 고딩인가봐'라고해서 기분이 좋았다. 일요일에 과외를 시작했어요.(초딩이 고1을 가르친다) 그때 어머니가 오셔서 5만원 추가금액을 줌. 통장이 꽉차서 좋음 ㅠㅠ ~~~! 그리고 선대하는 시간에 과외공부해서 난감해용 ㅠ.ㅠ 그리고 토요일에 처음으로 고진감래 주란걸 먹어봤는데?? 맥주잔에 소주잔을 넣고 콜라를 넣어요. 그리고 또 소주잔을 넣고 소주를 넣어요 그리고 맥주를 맥주잖에 넣으면. 참 쉽죠? 그리고 흔들면 거품이 섞이면서 맛이나는데 첨은 쓰다가 뒤에 콜라맛덕택에 달아서 고진감래 주임. 그리고 그거먹고 빙글빙글@_@ 얼굴이 터질것 같았다. 심장이 배에서도 뛰고 귀에서도 뛰었어요@_@_@///
         서원태 : 총 MT갈려고 했는데 선발 가기 싫어서 후발대 신청했는데 가기 하루전에 누구한테 감기를 옮아서 취소함. ㅠ.ㅠ 숙제하다가 잠. 그리고 월요일날 창의적 설계 남자고 해서 남아서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려서 숙제 못하고 저녁 안먹고 막차 놓칠뻔한 재난을 겪었다 ㅠㅠ 술도 안먹었는데 그렇게 오래남은건 첨임.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3 matches
          || || 신형준 || X ||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에서 컴퓨터는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드는가 등을 배우고 직접 코딩도 해보았다. C언어는 정말 흥미로웠다. 새싹 선생님이 알려주신 tryhaskell홈페이지에 들어가서 haskell이란 언어도 체험해봤는데 뭔가 C언어보다 고급 언어라는 느낌이 들었다(맞나....) 다음주에 배우게 될 것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 [송치완]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3 matches
          * 포인터 변수와 이중 포인터, 구조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신이 만든 헤더는 "#"로 전처리함을 알았다. 또한 typedef에 대해서도 익혔다.
          오늘 했던 내용을 생각하면서 함수를 만드는 도중에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 LinkedList에서 구현할 연산들과 구현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경우의 수).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3 matches
          1. 기본 커리큘럼으로 만들은 강의자료와 교육시간은 강사들에게 약간의 준비됬다는 자신감(자신이 뭘 가르쳐야될지에 대한 확신감으로 표현 가능)을 부여한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2회차 . . . . 3 matches
         ''' 뭔 말이지? 라고 하는 당신을 위한 설명 '''
         scanf는 말로만 들어봤는데, 출력된 화면에서 입력을 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wiki에서 활동했던 내역들을 보니 선배들이 대단한것같고 지금 이걸 치고있는 나도 컴퓨터신동이된 기분이다:-) .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4회차 . . . . 3 matches
         ''' 뭔 말이지? 라고 하는 당신을 위한 설명 '''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나도 이제 수업시간에 printf대신 for문을 사용해야겠다.
  • 수업평가 . . . . 3 matches
         컴퓨터 공학과 전공(또는 타과 전공, 교양 등) 수업에 대한 무기명 평가. 유용성, 중요성, 수업 이후 자신에게 미친 영향, 수업의 질 등의 측면에서.
          *유용성 : 이 과목의 구체적 지식이 수강/졸업 이후 자신의 삶에서 '''실질적'''/'''직접적'''으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었나
         ||호신술 수업 || 1 || 2 || 1 || 2 || 6 || 1 ||6 ||
  • 오페라의유령 . . . . 3 matches
         웨버아저씨에게 상상력을 선사해준 소설이란? 원작에 상관없이 자신스타일로 작품을 만들어내는 웨버아저씨여서 (그래봤자 본건 하나뿐이지만; 한편은 대본읽음). 개인적인 결론은 해당 소설로부터 자신의 주제의식을 뽑아낸 웨버아저씨 멋져요 이긴 하지만, 이 소설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Phantom of the opera 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에. (소설의 구성 등을 떠나서, Phantom 이라는 캐릭터를 볼때)
          * EBS 에선가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를 방영해줬던 기억이 난다. 성경에서의 요셉이야기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형 왈 '아마 성경을 이렇게 가르친다면 교회에서 조는 사람들 없을꺼야;' 어떻게 보면 '아아 꿈많고 성공한 사람. 우리도 요셉처럼 성공하려면 꿈을 가져야해;' 이런식이였지만, 아주 신선했던 기억이 난다.
  • 오픈소스검색엔진Lucene활용/세미나060401_2시 . . . . 3 matches
          * 자신의 프로그램에 검색이 필요한 경우 굳이 새로 만들기 보다는 기존의 검증된 오픈소스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 자신이 앞으로 할 프로젝트에 검색이 필요하다 싶으신 분들은 와서 들으세요.
  • 일반적인사용패턴 . . . . 3 matches
         그러다가 해당 페이지를 수정하고 싶으실때가 있으실 겁니다.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싶을때, 내용을 덧붙이시고 싶을때, 토론중인 내용에 참여하시고 싶을때, 또는 토론중인 내용을 정리하여 하나의 문서로 만들고 싶을 때 등등.. 그럴때에는 거침없이 왼쪽 최하단의 'Edit Text'를 클릭하신뒤, 해당 페이지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위키위키의 공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누구나 수정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새로운 위키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Edit Text 하신 뒤 [[ "열고싶은주제" ]] 식으로 입력하시면 새 페이지가 열 수 있도록 붉은색의 링크가 생깁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신 뒤, 새로 열린 페이지에 Create This Page를 클릭하시고 글을 입력하시면, 그 페이지는 그 다음부터 새로운 위키 페이지가 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상단의 'Go' 에 새 페이지 이름을 적어주세요. 'Go' 는 기존에 열린 페이지 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가게 되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새 페이지가 열리게 된답니다.
  • 정모/2003.2.12 . . . . 3 matches
          * 모든 사람이 만장일치라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a 신속투표, 신속 결정...;; --창섭
  • 정모/2011.10.12 . . . . 3 matches
          * 부상자(+다리에 쥐가 나신 안타까운 선배님들...ㅜ)가 속출하는 성대한 체육대회였다고 합니다.
          * 후기쓰라던 김태진은 왜 먼저 쓰지 아니 하였는가, 오늘 정모 유쾌했구요. 축구는 하기 싫어옄. 기획단은 어지간해선 하려는 성격인데 컴공축제 기획 끝난게 그제인데 바로 연이어서 하는건 심히 정신적 부담이라.... 근데 성준이 하길래 놀람. - [고한종]
          * 오늘 오신 유상민 선배님께서 ZP의 과거사를 이야기 해 주심과 고대 유물을 전수해주셔서.. 갑작스러웠지만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렇게 (소닉 20주년은 알고 있었는데 -_-a) 까먹고 있었던 ZeroPage 20주년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네요. 이 행사 이름도 잘 정한거 같아 좋았고요,, 음.. 오늘 OMS는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 종합적으로 나왔네요 ㅎㅎ 다만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들이 좀 더 명확하게 되면서 그냥 녹는줄만 알았던 회충들이 소화가 된다는 사실에........... 음... 여하튼 재미있었습니다. - [권순의]
  • 정모/2012.10.8 . . . . 3 matches
          * 프로젝트의 경우 신청서 양식을 만들어 드릴테니(...) 신청하시면 판단해서 장학금을 지금할 계획입니다.
          * 위키페이지를 만들어주신 순의형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김태진]
  • 정모/2013.5.20 . . . . 3 matches
          * 기초지식부터 최신기술까지 넓은 범위를 다룸
          * 신기한거 많고, 싸고, 재밌으니까 많이많이 갑시다.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정모/2013.9.11 . . . . 3 matches
          * [김민재], [최다인], [박희정], [김현빈], [장혁재], [임지훈], [원준연], [김명규], [김상호], [고한종], [조영준], [김해천], [김윤환], [권영기], [신형준], [김태진], [백주협], [서민관], [안혁준], [이봉규], [송정규], [강성현], [송바위샘], [정의정], [김승태]
          * 아직 한 팀, 총 엠티와 겹치는 것 때문에 신청이 적은 것 같다.
          * 지금도 신청을 받고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면 지원해보세요.
  • 지금그때2005/자료집 . . . . 3 matches
         기록되지 않은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남은 소중한 경험들은 그 자료집에 담아가셔서 자신의 것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 메뉴판(질문등록지) - 각 손님에게 나눠드립니다. 지금 받으신 이 종이에요. 이것 저것 적으실 수 있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이 몇 번이나 성장했다고 느꼈는가? 그 중 추천해주고 싶은 경험은?
  • 채팅원리 . . . . 3 matches
         클라이언트가 대기실에 입장하면 내부적으로 클라이언트는 서버쪽에 새 사용자가 접속했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면서, Login 프레임대신 ChatMain 프레임을 보이게 한다. 이제부터 대기실에서 채팅이 가능하게 된다. 서버쪽에는 새 사용자가 대기실에 들어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채팅을 종료할 때는 채팅 윈도우의 종료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종료 이벤트가 발생한다. 클라이언트는 채팅 종료를 확인하는 옵션 패널을 보여준 후, 서버쪽에 채팅을 종료한다는 내용을 보낸다. 이때 보내는 내용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ID를 제거, 자신의 주소를 제거, 사용자 1명의 감소등이다.
  • 탈무드 . . . . 3 matches
          * 신은 명랑한 사람을 축복해 주신다. 낙관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까지 밝게 한다.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3 matches
          * 오브젝트가 스스로 자신을 검증하도록 만들어준다.
          * 단 몇 줄의 코드만 수정하고 수정한 뒤에도 문제 없이 작동함을 보여주는데 5분이 걸리는 개발자 > 코드를 수정하는데 5시간이 걸리고 수정한 뒤 문제 없이 작동하는지 확신할 수 없는 개발자
          * <value> : 다른 Bean 오브젝트가 아니라 단순 값을 주입할 때 <ref> 대신 사용한다. 스프링에서 프로퍼티의 값을 적절하게 변환하기 때문에 스트링, 오브젝트 등 다양한 값을 사용할 수 있다.
  • 파스칼삼각형/조현태 . . . . 3 matches
          * 어업;; 파스칼이 이런식으로도 돼는구나 -_-;; 신기하다 =0=;;; [정수민]
          └ 흐 신기하다ㅠㅠ 변수명 쎈쓰 멋지다ㅋ - 태훈
          └;; 네 소스랑 같은 알고리즘 이잖아..;; 뭐가 신기해. 너랑 똑같은데..ㅎㅎ 군데 변수명은 정말 이뽀..ㅎㅎ - [조현태]
  • 프로그래머가지녀야할생각 . . . . 3 matches
         너무나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이겠지만 '프로그래머는 사회에 이익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생각을 갖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재미있는 오락도 좋겠지만 장애인이나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을 위한 보조용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많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정보요원단 활동을 할 때 우리나라에 보급되어 있는 장애인용 프로그램들이 많이 부족한 현실을 봤었는데...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좋을 일이 또 있을까요? ^^ -- jeppy
         프로그래머는 예술가가 될수도 있고, 스니커가 될수도 있고, 비난을 듣는 경영자로 변신할 가능성도 있지요. --혀뉘
          * 위엣 말이 컴퓨터 자체에 관한 기계적 이야기라면 인간적 이야기도 추가하고 싶어요.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램 이전에 인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죠... 상민이 형이 줬던 V노트에 나온 말이 인상깊습니다. ''''크래커든 프로그래머든 둘다 시작은 해커를 꿈꾼 젊은이 였으며,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악이 없이 선이 없듯이 크래커가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수는 없을지라도 지금 당신의 열정과 땀으로 주어질 선택이 진정한 존경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유혹을 이겨낸 진짜 승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창섭"]
  • 프로그램내에서의주석 . . . . 3 matches
         그렇다면 자신이 그 코드를 해석하면서 얻은 지식을 그 코드에 적용했더라면(좀 더 의미있는 변수이름, 메써드이름 사용, 코드 일부분을 의미있는 이름의 메써드로 추출 등) 어땠을까요? --JuNe
         내가 가지는 주석의 관점은 지하철에서도 언급한 내용 거의 그대로지만, 내게 있어 주석의 주된 용도는 과거의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집중도 유지, 진행도 체크하기 위해서 이고, 기타 이유는 일반적인 이유인 타인에 대한 정보 전달이다. 전자는 command.Command.execute()이나 상규와 함께 달은 information.InfoManager.writeXXX()위의 주석들이고,후자가 주로 쓰인 용도는 각 class 상단과 package 기술해 놓은 주석이다. 그외에 class diagram은 원래 아나로그로 그린것도 있지만, 설명하면서 그린건 절대로 타인의 머리속에 통째로 저장이 남지 않는다는 전제로, (왜냐면 내가 그러니까.) 타인의 열람을 위해 class diagram의 디지털화를 시켰다. 하는 김에 그런데 확실히 설명할때 JavaDoc뽑아서 그거가지고 설명하는게 편하긴 편하더라. --["상민"]
         이선우는 이러한 코드를 보며 여느때와 같은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다. (모든 주석 없는 코드가 다 지루하다는 뜻은 아니다. 분명 예술적인 코드는 코드 자체로 신비롭다. 문제는 이런 코드를 자주 만나기 어렵다는데 있다.)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 행사 . . . . 3 matches
          * 제로페이지 신입생 준회원은 데블스캠프를 통해서 정회원이 된다.
          *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만든 책은 무엇일까?
          * 기증 받은 책은 홈페이지 '나를만든책장' 게시판에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 후기 . . . . 3 matches
         함수형 언어 Haskell을 배우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참 재미있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함수형 언어의 좋은 점이 다른 언어에도 녹아들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에서 출발하는 개념이 실제로 쓰이도록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이 프로그램 언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볼 때 학부 때 컴퓨터 공학 대신에 수학을 전공해도 좋을 것 같다. 그게 안 된다면 대안언어축제라도 참가하면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대안언어가 보여준 많은 새로운 생각이 널리 퍼지지 않아 안타깝다. 혁신을 이루려면 많은 사람이 그 아이디어를 받아들여야 한다던데, 대안언어축제 이후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까?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할 때, 현재 사용하는 언어보다 더 적당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을까? 기존에 개발하던 프로그램이 있을 때는 새로운 언어로 갈아탈 수 있을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용성 사이 간격을 좁혀서 대안언어가 정말로 대안이 되길 꿈꿔본다.
         더 대중적인 축제를 만들 생각도 해 보았다. 사람에게 감각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언어나 그 언어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혹은 다른 무언가가 있으면 어떨까? Mathmetica에서 프랙탈로 삼각형을 그리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감탄했다. 패널토론 도중에 Squeak에서 보여준 시뮬레이션 역시 놀라웠다. 마이크로칩을 프로그램하여 모르스 부호를 불빛으로 깜박거리는 모습도 신기했다. 프로그램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참가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동작 보다는, 감각적인 자극에 많은 호기심을 느낄 것이다. 시각 이외에 다른 감각을 자극하는 볼거리가 준비된다면 가족끼리 대안언어축제에 놀러 올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구경도 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는 전시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을 것이다.
  • 02_C++세미나/0523 . . . . 2 matches
         || 신성재 || X ||
         || 신진영 || O ||
  • 02_Python . . . . 2 matches
          '' C 나 C++ 은 소스를 한꺼번에 다 치고서 나중에 "컴파일" 하는식이지만 Python 의 경우 자신이 쓰는 라인마다 읽혀들어간다. ''
          '' 자바와 같이 VM 머신상에서 돌아가는 이론이므로 운영체제 독립적이다. ''
  • 1thPCinCAUCSE/ExtremePair전략 . . . . 2 matches
          * {{{~cpp Extreme Pair}}} 팀: 이상규, 신재동
          * 저희 {{{~cpp Extreme Pair}}} 팀은 어떤 문제든 우선 소스를 기본적으로 밑에 형태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입력과 출력이나 진행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문제를 푸는 알고리즘(process() 함수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2002년MT . . . . 2 matches
          * 기차표를 몇장 끊어야 할지 정해야 하니 이게 필요하겠네여.. 정모땐 2명 빼고 다 나올수 있다고 했는데, 정모 안오신 분들도 있으니..
          || 01 || 신재동 || 참가 || 당연히 ||
  • 2006동계MT . . . . 2 matches
          늦게 갔지만 정말 신나게 놀았으니 아쉽지 않았어요. 자기 전까지도 얼마나 싸우던지.ㅋㅋㅋ 아참 아침에 라면 그렇게 맛있긴 처음이에요.
         재미있게 다녀왔는데 다녀와서 몸이 만신창이 -_-;; -선호
  • 2thPCinCAUCSE . . . . 2 matches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자신의 문제 풀이를 올리면 됩니다. 자신의 이름을 밝혀 주세요~
  • 2학기파이선스터디 . . . . 2 matches
          * 장소 : 5층 신피
          * 첫 모임 : 8일(월요일) 5시 신피. * 교재 : 열혈강의파이썬(이강성 저)
  • 3N+1Problem/Leonardong . . . . 2 matches
         파이선만으로 12초가 걸린다. 새로운 걸 한 번씩 시도할 때마다 시간이 줄어들어 신기했다. 중간에 코드를 고치면서 시간 테스트만 돌리다가 답이 잘못 나오는 코드를 가지고 한동안 작업했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면 테스트를 전부 돌려야겠다. --[Leonardong]
         확신이 가지 않는 cutoff부분을 빼더라도 PsyCo를 쓰면 2초 안에 통과한다. 3시간 동안 10초 정도를 줄였는데, 10분만에 10초를 줄였다. 시간을 줄여야 하는데 정말 수가 안 떠오르면 PsyCo가 꽤 도움이 될 것이다. 남용은 조심해야겠다.--[Leonardong]
  • 3rdPCinCAUCSE/J-sow전략 . . . . 2 matches
          * 이차원 배열을 써서 자신보다 무거운 것은 1로, 가벼운 것은 -1로 했습니다.
          * 마지막에 배열을 한 줄씩 읽어서 자신보다 큰 것이 구슬 수(N) 절반 이상이거나, 작은 것이 절반 이상인 줄이 몇 줄인지 세었습니다.
  • ACM2008 . . . . 2 matches
         short coding 이란 책 - 내가 신청하려고 했으나 누군가가 신청해서 이미 도서관에 있었던 책. 이런 경험 몇 번 없었는데. 재미있었음 - 에서 본 유익한 정보 한토막.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2 matches
          * 스택 - [http://211.228.163.31/30stair/tw/tw.php?pname=tw 송신탑]
          * [http://www.algospot.com/judge/problem/read/FOURGODS 사신도]
  • APlusProject . . . . 2 matches
         || 신재동 || PM ||
         현재 이곳에 올려 놓는 자료는 모두 암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SE 수업이 끝나면 모든 소스와 문서는 공개할 예정입니다. 혹시 파일 다운을 못받으신다면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체크를 없애고 재부팅 해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의 한글이 문제입니다)
  • AcceleratedC++ . . . . 2 matches
         흠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뒷 장의 내용이 좀 신선한 부분이 많다. 특히 14장에 Ptr 클래스는 정말로 신선하다. =.= C++로 프로그램을 짜면 이렇게 짤 수도 있구나 그런생각이;; - [eternalbleu]
  • AcceleratedC++/Chapter12 . . . . 2 matches
         이 구현의 세부적인 작동방식은 모두 Vec 클래스로 위임하였다. 대신에 const 클래스와 const 가 아닌 클래스에 대한 버전을 제공하였고, 표준 string 함수와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 string 대신에 char& 형을 리턴하도록 하였음.
  • AcceleratedC++/Chapter8 . . . . 2 matches
         template <class T> // type 매개변수의 지정, 이 함수의 scope안에서는 데이터 형을 대신한다.
          STL은 실제로 함수의 인스턴스화에 관한 표준적인 방식을 제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각 컴파일러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함수를 인스턴스화한다. 따라서 자신의 컴파일러의 특징을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
  • AcceleratedC++/Chapter9 . . . . 2 matches
          struct 키워드 대신 '''class''' 키워드 사용. '''보호레이블(protection label)''' 사용. 레이블은 순서없이 여러분 중복으로 나와도 무관함.
          name 멤버 변수에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대신에 name()함수를 만들어서 접근하도록 만들었다. const 함수이므로 멤버변수의 변경을 불허한다. 리턴값이 복사된 것이기 때문에 변경을 하더라도 멤버변수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 AppletVSApplication/영동 . . . . 2 matches
          *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설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실제 플랫폼과는 무관하므로 플랫폼이 다르다고 코드 수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건 자바 가상머신이 가진 기본적인 특징아닌가요...?
  • ArtificialIntelligenceClass . . . . 2 matches
         지금 인공지능 수업이 피곤하고 졸린 이유는 뭘까. 교수님은 학생들의 feedback 을 끌어내려고 하지만, 끌어내기 위한 방법 자체를 잘 모르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수업 내용의 경우도 책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시간상 조명상 더 졸립기까지 하다. 또는 교수님이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시지 못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다.) 차라리 좀 더 구체적인 예제를 만들고, 이에 대한 해결법의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 어떨까.
  • AsemblC++ . . . . 2 matches
          [i++VS++i]를 시작한 사람이 접니다^^ 그걸 보고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니 반갑군요~ 혹시 누구신지요? --[상규]
          제가 위에 쓴 방법으로 해보신다면 이제 너도 할수 있습니다!^^ --[상규]
  • BeingALinuxer . . . . 2 matches
          * 일단, 개별학습을 의도하였으나 예상외료 신청자가 폭주하는 바람에 집에 오다가 다음의 방법을 생각해봄. (TokenRing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옴).
          아차 나도 전번물어본다는게 깜빡했네. 그 전날 내가 밤새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
  • BookShelf/Past . . . . 2 matches
          1. [소프트웨어장인정신] - 20050912
          1. [그는당신에게반하지않았다] - 20060404
  • C++Study_2003 . . . . 2 matches
          * 이거 보신 분들은 저에게 메신저질을 하시든, 위키에 답장을 하시든 글을 남겨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선호]
  • CNight2011 . . . . 2 matches
          * C언어의 포인터, 구조체에 대해서 다시 잘 정리했던 기회였습니다. 밤을 새면서 정신은 제 곁을 떠났지만 C언어 문법에 대해서 잘 알게되었습니다. 11학번이 얻어가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윤종하]
          * 이번 스터디를 통해서 포인터랑 배열의 관계를 완전히 암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적할당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 그려가면서 남에게 설명해주라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구조체는 아직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어욤.... 링크드 리스트도 쓰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 뭐 하는 건진 잘 알겠습니다. 이런 활동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밤샘은 정신을 맑게 해주니까요 (?) - [고한종]
  • CauGlobal/Episode . . . . 2 matches
         2001년 유럽여행을 갔을때의 일입니다. 프랑크푸르트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쉬고 있던 중, 같은 방을 쓰던 일본인 여행객과 이야기를 하게 ㅤㄷㅚㅆ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무슨의도(?)에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여기올때 싼(!) 대한항공 타고 왔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어떤걸 타고 왔냐고 물어보더군요.
         하지만 중요한건 해당 항공사에서 이러한 묶음을 허용해줘야 하는데요, 저희는 별 말없이 해주더군요. 이번 경험을 통해 배운건, 무엇인가 간절하다면 어느새 그건 내 손안에 자라나 있다는 것. 삶이란 어떻게보면 자신의 상상력이 그 한계일지도 모릅니다. :)
  • CommentEachOther . . . . 2 matches
         전에도 느꼈었고, 여러 대가들께서도 자주 말씀하시곤 하는데, 자신의 코드의 퀄리티를 높이려면 남이 만들어놓은 소스를 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동의하리라 생각한다. CommentEachOther 는 [AOI]나 LittleAOI 처럼 여러 사람이 한 문제에 대한 풀이를 올리고 그것들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스터디라 할 수 있겠다. 여기서 코멘트라 함은 소스코드에서 명령문 옆에 붙이는 간단한 부연설명이 될 수도 있겠고, 코드 전체에 대한 비평이나 느낌일수도 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제로 시작해서 디자인 principle 이 들어가있는 프로그램으로 횟감의 스케일을 키워나가는게 어떨까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제안하는 입장이고, 간혹 간단하게 작성한 소스를 올리는 정도로만 참여하도록 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할 사람들이 생기면 이곳에 문제와 자신의 코드를 올리고 토론을 해봤으면 좋겠다. 토론의 방법이야 오프라인 모임에서 하거나 따로 코멘트 페이지를 만들거나. 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여할분들(!) 계시면 아래에 참여자 목록과 문제를 업로드해 주셨으면.~ - 임인택
  • ComputerNetworkClass/Report2006/PacketAnalyzer . . . . 2 matches
         - 수신자 주소 등에 따라 원하는 패킷만 분석
         WSAIoctl 은 소켓이나 트랜스포트 계층 프로토콜, 통신 시스템의 구성과 관련된 사항을 설정하거나 설정값을 가져오기위해서 만들어졌다.
  • Devils . . . . 2 matches
         이 두 단체는 [제로페이지]의 규모가 작아지고, 과거의 시작 멤버 이후로 모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제로페이지]와 통합하였는데, [데블스캠프]는 [데블스]의 정신을 이어 받은 신입생을 위한 밤새기 세미나로 남아 있다.
  • EightQueenProblemSecondTry . . . . 2 matches
         이번에는 소스코드를 모두 삭제하고, 맨땅에서 다시 시작을 합니다. EightQueenProblem을 만족하는(즉 하나의 해법만 얻는)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작성합니다. 자신이 처음 EightQueenProblem을 풀면서 얻었던 통찰(insight)만을 이용하고, 가능하면 더 깔끔한 해답을 얻으려고 노력하면서 말이죠.
         이 테스트는 자신이 처음 문제를 푸는 동안 얼마나 많이 배웠는가 하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4 . . . . 2 matches
          * 호머는 가족들을 데리고 번즈 사장의 집에서 열리는 (의무적으로) 회사 연회에 참가한다. 번즈 사장은 화목해보이지 않는 가족은 해고해버리려고 하고 호머는 번즈 사장 앞에서 가족들이 화목한 '척'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바트와 리사는 사고를 치고, 마지는 펀치를 마시다가 술에 취해버린다. 호머는 바트에게 5달러를 주고 뽀뽀를 받는 등 부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반면 진실되게 서로를 존중해주는 다른 가족들을 보며 자신의 가족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 실의에 빠진다. 모의 술집에서 고민하던 호머는 TV 광고를 보고 마빈 몬로 박사의 가족 치료 센터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가족들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호머를 비롯한 가족들은 어째 몬로 박사의 다양한 치료법들이 모두 역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면 2배 가격으로 환불해줘야 하는 치료 센터의 규정 덕택에 심슨 가족들은 오히려 돈을 벌게 되고 이로 인해 가족들에게 행복(?)이 찾아온다.
          * 내용 : 다른 가족들을 보고 상심한 호머가 모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다른 집을 배회하던 무리들을 찾는 경찰들이 들어온다. 다행히 호머는 그게 심슨 가족들이었단 것을 들키지 않지만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 바니와 싸움이 붙는다.
  • FifteenSecondsRule . . . . 2 matches
         어떤 시스템/프로그램이 있을 때, 모든 개념적 단위(예컨대 패키지, 모듈, 클래스, 메쏘드 등)를 개발자 자신이 15초 이내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15초 룰"의 확장판이 꽤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모두 마쳤을 때는 소스 코드 전부를 설명한 셈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청자가 그 설명을 이해할 수 있냐 없냐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5초 이내에 개발자 자신이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FileStructureClass . . . . 2 matches
         강현철 교수님에게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중간에 질문을 던지신 뒤 학생들이 답했을때의 자세이시랄까. 그럴때 바로 '틀렸다' 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만일 자네의 의견이 맞다면, 어떻게 이 부분을 전개한것인지 말해보게." 식으로 논리과정을 서술하게끔 다시 질문하신다. --[1002]
  • FooBarBaz . . . . 2 matches
         이외에도 foo와 baz 는 속어로도 쓰이는데 우리말로는 '쳇, 제길' 정도로 쓰이고, 온라인상에서는 ''Excuse me'', 정도의 뜻으로 쓰인다고 한다. (PC통신이나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신조어가 생기거나 기존에 있던 어휘에 새로운 뜻이 첨가되는것은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것은 아닌듯 하다)
  • Gof/Composite . . . . 2 matches
          * 클라이언트들이 개개별 객체들과 객체들의 조합들의 차이점에 신경쓰지 않도록 하고 싶을 경우. Composite를 이용함으로써, 클라이언트들은 composite 구조의 모든 객체들을 동등하게 취급할 것이다.
          * 디자인은 좀 더 일반화시켜준다. 새로운 컴포넌트를 추가하기 쉽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composite의 컴포턴트들로 하여금 제한을 두기 힘들다는 점이 있다. 때때로 특정 컴포넌트들만을 가지는 composite를 원할 때가 있을 것이다. Composite 인 경우, 이러한 제한을 강제도 두기 위해 type system에 의존할 수 없게 된다. 그 대신 실시간 체크를 이용해야 할 것이다.
  • GoodNumber . . . . 2 matches
         Good number 는 원래 수의 각 자리수의 합과 곱이 원래 수와 같은 소인수들의 각 자리수의 합이 같은 수들을 말합니다. 소수는 자신의 소인수가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 포함이 됩니다.
  • Hacking/20040930첫번째모임 . . . . 2 matches
          - 가볍게 읽어보신후 자신의 컴퓨터는 어떤 포트가 열려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HanoiProblem . . . . 2 matches
         ||신재동|| . || 20라인 ||C++||["HanoiProblem/재동"]||
         종종 미로가 너무 복잡할 때 목적지에서 거꾸로 내려오는 것이 더 간단할 때가 있습니다. TestDrivenDevelopment도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고, 그 목적지에서 거슬러 내려옵니다.
  • Hartals . . . . 2 matches
         방글라데시의 정당들은 자신의 세를 과시하기 위해 정기적인 동맹 휴업(파업)을 추진하는데, 이 동맹 휴업은 경제에 상당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 이 문제에서는 각 당을 동맹 휴업 지수(hartal parameter)라고 부르는 h라는 양의 정수로 나타낼 수 있다고 하자. 이 동맹 휴업 지수는 한 동맹 휴업과 다음 동맹 휴업 사이의 기간을 날짜 수로 표시한 값이다.
          || [상협][신재동] || C++ || 40분 || [Hartals/상협재동] ||
  • HelpForDevelopers . . . . 2 matches
         사용중에 불편하신 부분이나 오작동하거나 질문할 부분이 있으면 개발 사이트에 오셔서 언제든지 개발자와 피드백을 하실 수 있습니다.
         모니위키에 여러분이 직접 만드신 소스코드를 기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 HowToDiscussIt . . . . 2 matches
         한꺼번에 토론을 하기엔 사람이 너무 많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기를 꺼린다. 혹시나 자신이 한 말이 남들에게 바보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한다. 특히 의견/질문을 내는 사람이 별로 없는 상황은 악순환을 거듭한다. 의견을 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의견 내기가 어려워진다. 또한, 낮은 위치의 사람(저학년, 하급자, 경험이 적은 사람)과 높은 위치의 사람이 섞여 있는 경우, 낮은 위치의 사람은 무언의 압력을 느끼고 의견 개진을 어려워 한다. 보통 한 두 사람 말 많은(혹은 경험이 많은) 사람이 전체 토론을 주도하게 된다.
         예컨대, 일단 전체 그룹을 모아놓고 간략한 문제 상황 설명과 목적에 대해 컨센서스를 이룬 후에, 학년별 소그룹으로 나누고 자기들끼리 알아서 대표를 선출하고 토론하도록 한다. 선배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자신들만의 의견을 개진, 정리하도록 한다. 얼마 후에 모든 그룹이 모여서 각 소그룹의 대표자가 토의 내용을 요약 발표한다. 이것에 대해 다시 전체 토론을 하고, 또 다시 '''Subgroup'''을 사용할 수도 있다.
  • HowToStudyRefactoring . . . . 2 matches
         OOP를 하든 안하든 프로그래밍이란 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자신의 공력을 서너 단계 레벨업시켜 줄 수 있다. 자질구레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고 기감과 내공을 증강하는 것이다. 혹자는 DesignPatterns 이전에 ["Refactoring"]을 봐야 한다고도 한다. 이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은 문제 의식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DesignPatterns는 거시적 차원에서 해결안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Refactoring"]을 보고 나쁜 냄새(Bad Smell)를 맡을 수 있는 후각을 발달시켜야 한다. ["Refactoring"]의 목록을 모두 외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것보다 냄새나는 코드를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본인은 일주일에 한 가지씩 나쁜 냄새를 정해놓고 그 기간 동안에는 자신이 접하는 모든 코드에서 그 냄새만이라도 확실히 맡도록 집중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명 ["일취집중후각법"]. 패턴 개념을 만든 건축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나 GoF의 랄프 존슨은 좋은 디자인이란 나쁜 것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무색 무미 무취의 無爲적 自然 코드가 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리팩토링이라는 有爲를 익힌다. -- 김창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1년 11월호''
  • JAVAStudy_2002/진행상황 . . . . 2 matches
         c같이 하믄 쉬울 텐데.. 무신 클래스들이 이렇게 많은지.. --;;[[BR]]
         === 신재동 ===
  • JavaStudy2004/클래스상속 . . . . 2 matches
          자바 클래스를 새로 작성할 때 대부분 다른 클래스가 가지는 정보와 몇 가지의 추가적인 정보를 가지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새로운 Button을 만들려고 한다면 클래스에 Button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도록 정의하기만 하면 된다. 따라서 Button과 다른 특징에 대해서만 신경 쓰면 된다.
          많은 클래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의 클래스 계층을 이용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클래스 계층을 만들 필요도 있다. 이러한 계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생각할 점이 있다.
  • JustDoIt . . . . 2 matches
         DeleteMe scienfun 님, [JustDoIt/소수구하기]에 원래 작성하신 소스는 어찌하실 건지요? 해당 소스는 자신이 작성한 고유한 것이니, 중복이 아니잖아요. 다른 해결책은 없을까요? --NeoCoin
  • Knapsack . . . . 2 matches
         당신은 ZP 과일가게 주인입니다.[[BR]]
         당신이 돈을 가장 많이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
  • LearningToDrive . . . . 2 matches
         자기 자신의 게으름은 간과하면서 그러면서 맨날 뒷통수 치는 것이 '개발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안할텐데..' 라는.
          * 나중에 뒷통수를 정당하게 때릴 수 있으려면(^^;) 일단 '자신의 의무에 충실'해야 겠죠.
  • MoniWikiTheme . . . . 2 matches
         MoniWiki는 기본적으로 header.php와 footer.php를 고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개인위키를
          * header.php, footer.php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
  • NUnit/C++예제 . . . . 2 matches
          * 예제는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고, 테스트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그냥 사용법을 보는 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현재는 Managed C++에 깊히 공부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이것이 __gc를 붙였다 때었다 하는 문제인지 확신할수가 없다.
  • NeoZeropageWeb . . . . 2 matches
         모든 제로페이지 회워은 blog.zeropage.org/id 의 형태로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게됨
         대신 기존의 자료실은 ftp server 의 형태로 제공하게됨. (sftp 아님)
  • OpenGL_Beginner . . . . 2 matches
          - 필자는 자신이 제작한 상업용 3D 설계 툴의 소스를 가지고 오고, 라이선스 문제와, 자신이 생각하는 개선점을 고쳐서 다시 작성했다고 한다. 인상 깊었다. 이해하기도 쉽고,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OOP로 옮긴다는 관점에 도움이 되었다. STL 비슷하게 linked list글 구현해 두었고, MEC++의 지식이 도움되었다. MEC++가 허송세월을 보낸것은 아닌 느낌이다. Java3D의 강좌에서도 Java3D의 프레임웍이 좋다고 하는데, 역시 살피는 과정에서 써야 겠다. 문서화 중
  • OperatingSystem . . . . 2 matches
         일종의, [[SeparationOfConcerns]]라고 볼 수 있다. 사용자는 OperatingSystem (조금 더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Kernel]]) 이 어떻게 memory 와 I/O를 관리하는지에 대해서 신경쓸 필요가 없다. (프로그래머라면 이야기가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 )
         [[임인택]]이 점점 채워나갈 예정 : 신경계, 뇌, 이성...-_-a
  • PlatformSDK . . . . 2 matches
         [http://www.microsoft.com/msdownload/platformsdk/sdkupdate/psdk-full.htm 다운로드 페이지] : 최신 버전은 VC6 와 호환되지 않는 다고함.
         기타 최신버전은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library/en-us/sdkintro/sdkintro/devdoc_platform_software_development_kit_start_page.asp MSDN platform SDK 소개 페이지] 에서 다운로드 하는 것이 가능하다.
  • ProgrammingLanguageClass/Exam2002_1 . . . . 2 matches
          * 다른 Primitive Data Type 을 이용, 정확하게 Floating Point 를 구현할 방법이 있을까? (자신의 의견을 적으시오)
         공부할때 각 요소들에 대한 비교 할때마다 Ada 를 빼놓지 않기에 (늘 책에서의 비교언어는 C/C++, Pascal, Ada, Java 이다) 주로 언급된 언어들만 공부했건만, 왜 뜬금없이 PL/1 을 내신걸까; 그밖에 다른 문제들은 평이해서 그다지 별 감흥(?)없었고, 마지막 문제가 괜찮았던듯.
  • ProjectVirush/Rule . . . . 2 matches
         * 명령을 수행하는데는 현실 세계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게임에 접속해서 명령이 수행될 시간을 예약한다. 그리고 예약한 시간에 자신의 명령이 수행되었는지를 다음 번에 확인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운다.
         * 플레이어끼리 암투 - 상대 약점을 이용해서 경쟁한다. 자기 바이러스에 유리하도록 숙주를 조종하거나 상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도록 일종의 예방접종용 바이러스(백신)을 퍼트린다.
  • ProjectZephyrus/Thread . . . . 2 matches
          * 제가 저번학기에 작업했던 메신져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을 참고하세요. 저번 학기에 정보처리 실습이란 과목에서 프로젝트로 했던 것입니다. UP 로 Process 를 진행했었고, 높은(?) 점수를 위해서 많은 문서를 남기긴 했는데.. 부족한 면이 많군요 ㅡ.ㅡ;; http://www.inazsoft.net/projectworktool.html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구근
         위의 방식 대신 아래처럼...
  • Randomwalk/조동영 . . . . 2 matches
         다른 레포트의 압박이 없어서 낮에 제정신에 짰으면 더 금방했을듯.. 지금시간 3시 정신이 몽롱하다.. ㅋ
  • ReverseAndAdd . . . . 2 matches
          || 신재동 || Python || 30분 || [ReverseAndAdd/신재동] ||
  • Ruby/2011년스터디/서지혜 . . . . 2 matches
          * 프로세서간 통신 실패시
          * 프로세스간의 통신
  • SeparatingUserInterfaceCode . . . . 2 matches
         도메인모델로부터 프레젠테이션 부분이 분리되었을때, 도메인 코드의 어떠한 부분도 presentattion 코드와 관련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리하여 만일 WIMP GUI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했을때 당신은 WIMP 인터페이스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command line interface 로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WIMP 코드로부터 어떠한 코드도 복사하지 않고.
         도메인모델로부터 퍼시스턴스 부분이 분리되었을때, 도메인 코드의 어떠한 부분도 퍼시스턴트 레이어 코드와 관련이 없도록 해야 한다. 만일 MySQL Repository을 작성했을때 당신은 MySQL 인터페이스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Flat File Repository interface 로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MySQL 코드로부터 어떠한 코드도 복사하지 않고.
  • SharedVision . . . . 2 matches
         어떻게 들으면 Top-Down 식의 위에서부터의 명령 하달처럼 들리지만, 나는 다르게 해석하고 싶다. 즉, 사람들 개개인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역할을 스스로 결정짓고, 그것이 조직의 비전이 되는 경지.
          * 또하나 생각난다면, 구심점이 되는 작은 사람들 (이때쯤 되니 또 20 : 80 법칙 생각이;)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법. 보통은 이 스타일이 되는 것 같다. 문제제기 & 대안제안자 10%에 실제로 수습하는 사람 10%, 동의해주고 따라주는사람 40%, 60% 가 넘어간 뒤 인력의 작용(한쪽에 커다란 힘이 모여있으면 이 또한 인력이라고 생각한다. 월드컵 축구를 보라. -_-; 뉴스건 사람들이건 신문이건 전부 축구이야기만 하면 영향 안받나;) 30%, 나머지 무관심 10%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은 실제 수습자들속에 있기도 하다. 물론 냉소만 보내는 사람도 있지만)
  • SimpleDelegation . . . . 2 matches
         위임을 사용할때, 당신이 필요한 위임의 묘미(?)를 분명하게 해주는 도와주는 두가지 이슈가 있다. 하나는, 위임하는 객체의 주체성이 중요한가? 이다. 위임된 객체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으므로 위임한 객체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다른 하나는, 위임하는 객체의 상태가 위임된 객체에게 중요한것인가? 그렇다면 위임된 객체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 위임한 객체의 상태가 필요하다.(너무 이상하다.) 이 두가지에 no라고 대답할 수 있으면 Simple Delegation을 쓸 수 있다.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2 matches
          수신: support@object-arts.com
         유지하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 SuperMarket . . . . 2 matches
          사신 물건
          사신 물건
  • SuperMarket/재니 . . . . 2 matches
          cout << "사신 물건\n";
          cout << "취소한 수량이 사신 수량보다 많습니다.\n";
  • TestFirstProgramming . . . . 2 matches
         어떻게 보면 질답법과도 같다. 프로그래머는 일단 자신이 만들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내리고, TestCase를 먼저 만들어 냄으로서 의도를 표현한다. 이렇게 UnitTest Code를 먼저 만듬으로서 UnitTest FrameWork와 컴파일러에게 내가 본래 만들고자 하는 기능과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코드가 하는일이 일치하는지에 대해 어느정도 디버깅될 정보를 등록해놓는다. 이로서 컴파일러는 언어의 문법에러 검증뿐만 아니라 알고리즘 자체에 대한 디버깅기능을 어느정도 수행해주게 된다.
          테스트코드 자체가 일종의 도큐먼트역할을 하기도 한다. 테스트 코드를 만들면서 자신이 하려는 일과 문제상황을 구체화 시켜간다.
  • VendingMachine/세연/1002 . . . . 2 matches
         '무엇을 하는가' 라고 할때 InsertMoney 또는 InsertCoin 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역시 하는 일에 대해서 메소드로 추출함으로서 comment 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이 일부터 시작, 더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이도 할 수 있지만, 꼭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대신 시도해보면 재미있습니다) 일단 넓게 넓게 보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 VonNeumannAirport/1002 . . . . 2 matches
         헉. 30분동안 프린트 하신다고 자리필요하신 분 때문에 지연. -_-; 다시 시작;
  • XpQuestion . . . . 2 matches
         각 Practice 를 공부를 하다보면, 저것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공부해야 할 것들이 더 있음을 알게 된다. (의식적으로 알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factoring 을 잘하기 위해선 OOP 와 해당 언어들을 더 깊이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언어에 대해 깊은 이해가 있으면 똑같은 일에 대해서도 코드를 더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할 수 있다.) CrcCard 를 하다보면 역시 OOP 와 ResponsibilityDrivenDesign 에 대해 공부하게 될 것이다. Planning 을 하다보면 시간관리책이나 일거리 관리책들을 보게 될 것이다. Pair 를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공부'해야 할 것이다. 이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같이 병행할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을 개인적으로 순위를 정해서 공부할 수 있겠다.
         어디선가 이야기 나왔었던 문제. 규모가 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100 장의 Index Card 는 보관하기도 어렵고 널려놓기엔 정신을 어지럽힌다.;;
  • XpWeek . . . . 2 matches
         [http://www.okjsp.pe.kr/upload/Agile_Voice.zip 기민한 문화 이야기]를 안 보신 분은 꼭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 평소에 자신 없는 툴로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 Yggdrasil/가속된씨플플/0장 . . . . 2 matches
          * 함수: 자신의 이름을 가지며, 다른 곳에서 이를 호출하거나 실행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한 조각
          * 네임스페이스: 서로 관계가 있는 이름들의 집합. 표준 라이브러리는 std 안에 자신이 정의하고 있는 모든 이름들을 담고 있음.
  • Z&D토론/History . . . . 2 matches
         데블스가 왜 소모임으로 대를 이어갔는가.. 제가 알기로는, 또 제가 보기로는 만들어질 당시 제로페이지의 기능이 유명무실해져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현재의 제로페이지는 소규모 인원만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데블스가 생겨날 때는 우리과 인원의 대부분이 제로페이지라는 울타리에 들어와 있었습니다(신입생중 대부분이었죠). 그러니 제로페이지는 연구를 위한 모임으로서의 기능은 더 이상 할수 없는 (그 당시 말하기로는)"학원"으로의 기능만을 수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결국 앞선분이 말한 것처럼 제로페이지의 부흥책으로 소모임의 활성화가 진행되었고. 그래서 데블스가 만들어졌고, 가만히 두면 흩어져버릴 후배들을 묶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후배를 충원하게 된 것이지요. 물론 충원은 분리전까지는 제로페이지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 후 2년정도 뒤에 폴리곤이라는 소모임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어느정도 경쟁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풀리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군요. 아마 데블스가 제로페이지를 나오면서 소규모가 된 제로페이지를 이들이 운영한 것 같습니다. 잠시 딴데로 샜군요. 암튼 데블스가 대를 이어간 이유는 이렇습니다. - 김수영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데블스가 제로페이지에서 떨어져 나온 이유는 물론 제가 없을때 데블스가 제로페이지에서 분리가 되었지만..일종의 제로페이지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블스 사람들이 제로페이지에 무관심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데블스 자체로도 만족을 했기 때문일 거구요.. 그러한 것은 데블스가 제로페이지에서 떨어져 나올 즈음 상경이가 써놓은 글에서 보면 알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은 폴리곤 사람들은 제로페이지에 많은 기여를 하는 반면 데블스는 아무도 제로페이지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필요 없으니 당연히 떨어져 나가겠지요. 물론 게다가 제로페이지에 무관심한 데블스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폴리곤이 있으니.. 불보듯 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저역시 처음 데블스가 제로페이지에서 떨어져 나올때 불안 했던 것처럼 다시 데블스와 제로페이지를 합치자는 말이 나오는 지금 상황 역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 일이 어찌되든 후배들이 모두 좋은 방향으로 되길 바랄 뿐이고 그들이 정하는대로 따를 것입니다. - 최태호
  • ZP&COW세미나 . . . . 2 matches
         || 이상규, 오세윤, 신재동 || Upload:win.Winner_1.0.jar ||
         || 이상규, 오세윤, 신재동 || Upload:win.Winner_2.0.jar ||
  • ZPBoardHistory . . . . 2 matches
          *프로젝트 신청 게시판 : 프로젝트의 신청을 하고 사람들을 모았었습니다.
  • ZeroPageSeminar . . . . 2 matches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입니다. 자신이 세미나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주저하지 말고 적어주세요.
         || 01 || 신재동 || 인공지능 || 전화 또는 메일 ||
  • ZeroPageServer/set2002_815 . . . . 2 matches
          정말 신기하던데요. 진작에 알려주시지 ^^:
          * ["CVS"] 이용가능 (["neocoin"] 에게 신청)
  • ZeroPager구조조정 . . . . 2 matches
         김범준, 김재형, 김진아, 김희웅, 노상현, 박경태, 박수진, 박원석, 신기훈, 신혜지, 윤성복, 윤정훈, 이연주, 이재영, 이재혁, 이현정, 장이슬, 정서, 정윤선, 정진수, 정현지, 조재희, 주승범, 최경현, 최정빈, 하현욱, 한재만
  • ZeroWikian . . . . 2 matches
          * [김신애]
          * [신혜지]
  • [Lovely]boy^_^/Diary/2-2-2 . . . . 2 matches
          * 데이터 통신.. 정말 좌절이다.. 4학기쨰 수업을 들어왔지만.. 이렇게 막막했던 과목은 없었다.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 건지 알수가 없다.
          * 증투랑 데이터 통신 예습해야 되는데..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가 많다.
  • naneunji/Diary . . . . 2 matches
          * zp 정모 : 6시반 - 간단한 프로젝트 상황 발표 후 밥(-_-)을 먹었다. 술대신..
         자기소개서를 쓴다는게 진짜 힘든일인거 같다. 꼭 할말이 없어서라기보담..나를 표현하는데 미숙한듯..나를 표현하는데 있어서좀 더 자신감을 가져야쥐..(아는 오빠는 취직하기위해 자기소개서를 4000자 쓴다든데..a4용지 한면은 몇자정도 될까??)
  • neocoin/CodeScrap . . . . 2 matches
         ["상민"] 이가 프로그래밍중 사용하는 이디엄, 신기한 현상들을 모아놓는 페이지
         ostream iterator의 신비 ;;
  • randomwalk/홍선 . . . . 2 matches
          Pos_x += imove[t]; // 바퀴벌레의 x 좌표 위치를 갱신
          Pos_y += jmove[t]; // 바퀴벌레의 y 좌표 위치를 갱신
  • whiteblue . . . . 2 matches
          *신진영 : ["AstroAngel"] [[BR]]
          *신성재 : ["teruteruboz"] [[BR]]
  • zeropageBlog . . . . 2 matches
         == 계정신청 ==
          * 신청이 처리되면 메일로 초대장이 날아갑니다.
  • 강희경/도서관 . . . . 2 matches
          * 예수는 신화다 (티모시 프리크, 피터 갠디)
          ''고마워요~추천해주신 책들 다 읽어볼께요 하하'' -[강희경]
  • 같은 페이지가 생기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 . . . 2 matches
          * 일일이 고치기보다는 손이 한 번이라도 덜 가는 구조가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대신 주제가 분산되면 페이지를 나누는 작업은 해주어야 할 것 같네요. -[Leonardong]
          제가 읽은 토의는 '''분류'''에 대한 토의인데 맞는 내용을 읽었는지 확신이 안 드네요. 일단 생각을 정리해서 써 보겠습니다.
  • 겨울과프로젝트 . . . . 2 matches
          * 이 이후에는 신학기 준비, 이사, OT후유증 기타등등으로 약간은 스터디 진행이 어려워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ZPHomePage] ([곽세환]) : ZP홈을 만들어보신다는. 금방 될거라네요~ >__<ㅋ
  • 겨울방학프로젝트/2005 . . . . 2 matches
         || [OurMajorLangIsCAndCPlusPlus] || C/C++을 자신의 주 언어로 삼고 싶은 사람들의 스터디-_- || 현태 민경 도현 수생 끝 ||
          ** 회의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은 참가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이름을 적어주시고 참가하세요.
  • 권영기 . . . . 2 matches
          * [ann이요] -> [머신러닝스터디]
          * 심심해서 개인 페이지 갱신하다가 어떤 OMS 했었는지 찾아봤는데 주제가 한결같네.. 그래도 1학년 때에 비하면 많이 늘었겠...지? - [권영기]
  • 권영기/web crawler . . . . 2 matches
         Python을 이용해서 Web Crawler를 제작하면서 Python의 사용법을 익히고, 원하는 웹 페이지를 긁기 위한 Web Crawler를 제작한다. (네이버웹툰(돌아온 럭키짱, 신의 탑...), 네이버 캐스트, 그 외의 각종 웹페이지..)
         3. 중간에 Aptana 신뢰하는지에 동의, 재시작
  • 남자들에게 . . . . 2 matches
          * 감상 : 음 이책은 주관적인 면이 강한거 같다. 뭐 이책의 특성상 자기의 의견이 많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이책은 수필 스타일로 씌어 졌다. 그래서 평소 로마인 이야기에서와 같이 뭔가 자신의 모습은 감추는 듯한 시오노 나나미씨의 모습과는 다르게 이 책은 온통 시오노 나나미씨의 생각들이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는지도 모른다. 이책에서는 시오노 나나미씨가 남자들에게 말하고 싶어하는 여러가지 내용이 나와 있었다. 음 바로 어제지만 좀 많이 까먹어서 별로 많이 생각나지는 않지만 몇가지만 적으면....
          * 너무 원칙에만 충실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 원칙을 강요하는 사람.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적용해서 내가 고칠점은 무엇인가도 생각해 보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원칙이 무조건 옳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정말 피해야할 생각인거 같다.
  • 데블스캠프2003/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헤헤...또 따운됐네..T^T --신피 5-47번 컴퓨터 앞에서..[문원명]
          * 열정이 넘치는 신입생들을 보고와서 즐거웠다 ^^; --[광식]
  • 데블스캠프2003/둘째날/후기 . . . . 2 matches
          * 오늘 한거 정말 장난이 아니다. 앞으로 도전은 계속된다. 모두들 열심하는 모습 보기 좋았네... 모두들 방학이 끝난다음에는 모두들 프로그램짜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노력하자~~["조재화"]
          * 오늘 잘해보리라는 나의 다짐은 저멀리 날아가 버렸다.. '''8명의 여왕'''이 내머리속에서 '''미로'''를 헤매며 '''랜덤워크'''를 하고 있다;;머리가 터지려 한다. 아니 아직 안 터진게 신기할 따름이다.. 아으.. 쓰댕앤 큐;; 당구나 치러 갈까;; 암튼 파이팅이다!! -- ps 나르동~ 또 김치 싸갖고 와라..ㅋㅋ --[변준원]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2 matches
         || 01 || 신재동 || 20,24 ||
         == 신입 회원 참가자 ==
  • 데블스캠프2006/SSH . . . . 2 matches
          * 자신의 public_html 폴더안에 index.html 을 저장.
          * Makefile 작성 아래 파일명을 자신의 파일명으로 작성
  • 데블스캠프2006/참가자 . . . . 2 matches
         || 01 || 신재동 || 화, 금 || 알죠? ||
         == 신입생 ==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박준호 . . . . 2 matches
          printf("당신이 이기셨습니다. You Win\n");
          printf("당신은 졌습니다. 게임이 끝낫습니다. \n");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C++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접해볼 수 있었던 세미나 였던것 같아요 ㅋ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2:2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만드신 분들이
          많이 대단하신것을 깨달았어요 =_=;;ㅋㅋ [박재홍]
  • 마인드맵핑 . . . . 2 matches
         ''캠프에서의 첫날은 <나는 그것을 할 수 없다> 날로 불리워지는데 그것은 아이들의 정신과 육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두뇌는 그것을 거부하고 반항하다가 마침내 성공을 하게 되고 갑자기 저항할 수 없는 성취감이 공포감을 대신한다.''
  • 방울뱀스터디 . . . . 2 matches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참가자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해 주세요.
         참가자(총 5명): [신재동], [강희경], [조재화], 이준환, [황재선]
  • 상협/너만의명작을그려라 . . . . 2 matches
          *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책 소개하는 부분을 봤다. 그거 보고나서 끌려서 도서관에서 빌렸다. 역시 신문은 꼭 봐야 한다니깐.. 이런정보도 있고..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2 matches
         ||신기호||O||
         6일차를 너무 늦게 올렸다. 얘들아 미안 ㅋㅋㅠㅠ 함수에 대해 좀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어서 2파트로 나눴다. 함수의 기본적인 개념들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삼항 연산자를 이용해서 팩토리얼을 계산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다음 시간엔 지역변수,전역변수,정적변수에 대해 배우고, 함수를 이용한 다양한 연산을 연습합니다.-[[신기호]]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2 matches
          * ㅠㅠㅠ별찍기를 배웠습니다. 감자칩은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별찍기는 어려웠습니다. ㅠㅠ 숙제도 있지만 해올 자신이 없습니다. 1, 2, 3 개 순서대로 찍는거, 5개 다찍는거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휴............ 너무어려웠어요. 승열이랑 둘이배워서 진짜 과외같이배웠어요. 사실 C를 빨리빨리 배우고싶어서 매일매일 새싹으로 1달만에 C를 자유자재로 다루고싶어요 누낰ㅋㅋㅋㅋㅋㅋ 진도따위버리고 엄청빨리배우고싶어요 사실 ㅎㅎㅎ 제가 머리가 좀 나빠서 많이 틀리고 늦게늦게 이해했는데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누낰ㅋㅋㅋ 창설만아니면 더 오래해도 되니까 누나 오래하는거 누나만 안힘드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빨리배우고싶어요 ㅋㅋㅋ 승열이가 프링글스먹고싶대요 옆에서 저는 절대 아무말 안했습니다 B)
         그리고 별찍기의 신세계를 경험한.... ㅠㅠㅠ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2 matches
          으로 위쪽으로 갈 수록 상위개념이라 합니다. 선형대수학 때 배운 내용의 일부가 수치해석(3-1학기)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스(4-1학기) 수업에서 수치해석을 전제로 수업을 합니다. 수업시간에는 '''선형대수학을 포기하라'''했었는데, C라이브러리로 그래픽을 만드는 식의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ㅎㅎ'''
          * [박성국] - ^오늘은 함수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그에 필요한 지식인 지역변수 전역변수 static변수에 대해 자세히 배웠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서 C언어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특히 Recursive function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통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스펀지같이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는 수업 감사합니다.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2 matches
          || || 신형준 || X ||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5.3 . . . . 2 matches
          || || 신형준 || O ||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2 matches
          * [신난새해]
          * 시험기간 직전에 질문시간이었어요. ~~저밖에 오지 않았지만~~ 이날 새롭게 배운것은 (수업시간에 필요없다고 넘긴것이라 필요없었음에도 잔다고 필요없다는 사실을 몰랏음) redirection이었는데요! 뭐냐니 input과 output을 바로 프로그램에서 받고 띄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서에서 불러오거나 집어넣는 것이었어요. 지금까지는 인풋은 무조건 scanf로 직접 넣었는데, 그것과는 다른것!!이었죠. 사실 방법은 지금 잘 기억나지를 않네요 -_- 아무튼 이런 신기한걸 배웠습니다. -[김태진]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2 matches
          * 황현제 - 우선 c언어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연산자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함수 4가지에 대해서 배웠는데, printf, scanf,switch, if에 대해서 배웠고 그리고 새싹강사님께 C를 이용해 작성하신 프로그램을 구경하기도 했는데, C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 강사님께서 우선적으로 설명을 해주신다음 새싹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됬는데, 옆에서 강사님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다음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도 해봐야겠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3.22 . . . . 2 matches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1학년 전공기초이며, 프로그래밍언어의 기본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하는 c를 다시 처음부터 배워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신이 아는것이라고 자만하지말고 확실하게 알수있도록 복습을 열심히 하겠습니다.~~쌤~~쭌~~ㅋㅋㅋ키키ㅡ.ㅡ [안혜진]
  • 새싹교실/2012/주먹밥/이소라때리기게임 . . . . 2 matches
          void (*func)(PLAYER *, PLAYER *); //신나는 함수포인터
          printf("당신의 직업은 %s 입니다.\n",classList[select-1].name);
  • 새회원을받으면 . . . . 2 matches
          * 그게 이상한 소문인가? 어떤 스터디에 얼만큼 참여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는 빡신게 맞고, 열심히 활동 안하면 당연히 회원 정리 대상이 된다. 휘동,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지 말게나. ZP에는 다수의 어중이 보다 소수라도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이 더 좋단다. --재동
          - [http://netory.org 네토리]처럼 정기적(또는 비정기적)인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그것이 모임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새내기들이 자신이 제로페이지에 지원하였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게''해 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숙제를 내준다던지, ProgrammingParty 같은 것들이요. - [임인택]
  • 수면과학습 . . . . 2 matches
          ==> 회복을 위해서는 서파 수면, REM수면의 중요도 시사, 수면의 회복은 곧 정신력의 회복이며, 맑은 정신력의 기준은 알파파를 기준으로 삼는다.
  • 아동언어습득이론 . . . . 2 matches
          어린이 자신의 지식에 근거해 독립적 탐색을 함으로써 스스로 지식을 구성해나감
          제 자신에게 소리없이 말함. 사고에 가까움
  • 위키QnA . . . . 2 matches
         문두 삽입방식을 사용합니다. 최신내용은 앞쪽에 써주세요.
         A: 임의의 웹사이트(예컨대 자신의 홈페이지, 혹은 제로페이지 FTP서버 등)에 화일을 올리고 위키에는 링크만 남기면 자동으로 이미지가 표시됩니다.[[BR]]
  • 윤종하/지뢰찾기 . . . . 2 matches
          if(iIsAlive==TRUE) printf("축하합니다! 당신이 승리했습니다.\a\a\a\n");
          else if(iIsAlive==FALSE) printf("당신이 졌습니다.\a\a\n");
  • 일정잡기 . . . . 2 matches
          * 예를들어 3학년 동기엠티를 추진하는 K군이 있다고 하자. K군은 5월 중에 MT를 가고싶어한다. K군은 일정을 잘 잡는데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서 1달 전에 MT를 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이 때 1달전이라는데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1번과 2번이다. 1번의 경우, MT참가 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생기게 되는데, 예를들어 농활(5/3~5/6) 해오름제(5/16) 축제(5/22~5/24)와 같이 일정을 잡는 사람이 바꿀 수 없는 요소를 미리 파악해 이를 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2번의 경우, MT참가자들의 일정을 1달전에 고정시킴으로 인해서 자신의 다른 일정들을 다른 날짜로 보내도록 만들고, 해당 날짜에 MT가 있음을 주지시켜 이 날 다른 집단이 일정을 잡는 것을 피하도록 할 수 있었다.
          * 반면에 1,2,3번이 모두 결여된 경우도 있는데, C집단의 회장 L군은 2012년 C집단의 정모가 매번 다른 일정과 겹치게되는 불운을 맞이하게된다. 정보 수집을 하지 못해 학교 행사와 일정이 겹쳤음은 물론이고, 그 때문에 직전에 날짜를 바꿈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의 다른 일정과 모조리 겹쳐지게 되기도 한다. 게다가 운도 없어 그 날짜에 자신이 참석하지 못하는 불운을 맞이하였고, 일정 파토라는 최악의 사태를 낳기도 했다.
  • 정규표현식 . . . . 2 matches
          * 책임자는 없으나 자신 담당의 문서는 자신이 적어야함.
  • 정모/2003.9.23 . . . . 2 matches
         || 01 || 신재동 이상규 이선호 ||
         === 신생 스터디 ===
  • 정모/2004.12.20 . . . . 2 matches
         || [신재동] || XP ||
         제로페이지 서버는 연구실이나 서버실로 옮기기로 했으며, 나휘동, 곽세환, 이승한이 관심있으신 교수님께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 >__<ㅋ
  • 정모/2005.9.5 . . . . 2 matches
          * 참가자 : 이승한, 조현태, 허아영, 이재혁, 김태훈, 박경태, 정수민, 신혜지, 이연주, 장이슬, 임수연, 윤성복, 남도연, 김영록, 김재성, 노상현, 송수생, 석지희, 김민경, 이정직, 신재동, 박종필
  • 정모/2006.3.16 . . . . 2 matches
         = 신입생 모집 =
         3월 23일 5시 신입생 모집 및 환영회
  • 정모/2006.6.29 . . . . 2 matches
          * 정회원 안되신 분은 프로젝트 및 스터디 참여 그리고 회의를 잘 참여 하시면 정회원으로 추후 결정 하기로 했습니다^^
         정회원 이안되신분은 제가 이름을 다 못적어서.;;
  • 정모/2007.1.12 . . . . 2 matches
          3. 정모의 컨셉-> 함께하는 자리(올수있는 사람 모두 참여) : 회장, 부회장, 회원이 모여 잡담과 정보공유(정모의 핵심!!), 의사결정(간단한 결정사항들)을 하는 자리, 자기자신을 발전시키는 자리.
          참신한 아이디어 권장.
  • 정모/2007.1.6 . . . . 2 matches
         Q.신입생에게 '학회/제로페이지'라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을 어떻게 전달 하고 진입장벽을 어떻게 깨줄 것인가?
          이장길 - 후배의 경우에는 감정이 앞설것 같지만 잘 풀어서 관계를 유지하겠다. 선배가 강하게 나와도 어느정도는 자신의 기준을 지키겠다.
  • 정모/2007.3.27 . . . . 2 matches
          - 회의가 끝난뒤 우리는 학회이니까 자신이 부족한 과목, 급한 숙제, 궁금한점 등등에 관해서 주제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한다.
          => 웹쪽에서 강력한 효용성을 가지고 있음. 기초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정모/2011.11.9 . . . . 2 matches
          * 이번 OMS를 하면 좀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오래 걸렸네요. (시간 보신 분은 아실 듯.) 그래도 해야 될 말을 다 못한 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뭘 더 이야기 하려고 -_-) 빨리 이번 신작 주문한게 왔으면 하네요.;; 여하튼. 10월 한달 동안은 시험기간이었지만 뭔가 이것 저것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 [권순의]
  • 정모/2011.7.11 . . . . 2 matches
          * Joseph yodder와의 번개모임이 급잡혀서 정모를 일찍 끝내게 되었습니당 죄송.. 정모에 회장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너무 수경이에게 의존적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도 명색이 부회장인데 제역할을 못하고 있어요..(으 반성) 수경이 혼자 정모를 다 준비하는데 저도 그렇고 다른 임원들도 함께 준비하면 회장이 바쁠 때 대신 진행할 수 있을텐데. 임원이 아니라도 회의 진행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 [서지혜]
  • 정모/2012.1.6 . . . . 2 matches
          * 코드 몇줄 가지고 방명록이 만들어지고 그게 DB랑 연동 되는걸 보니 참 신기 했습니다. 그리고 김태진 학우 혼자 회장 후보여서 저도 얼결에 추천받았는데.. 공약을 써야 한다니 ! -[고한종]
          * 차기 회장 추천/신청이 정모 이전까지는 저한테 밖에 없었다는게 (추천 2명 + 자진 1명)좀 충격(?)이었습니다. 형진이형이 해준 Play framework는 음.. 뭔가 쉬운거같기도하고 어려운거같기도했네요. 하지만 빠르게 제가 만들었던걸 바로 만들 수 있었다니 그 이유가 형이 아는걸 말해줬기 때문에 모르는걸 제가 삽질한거랑 시간차가 많이 나서인지, 프레임워크때문인지는 생각을 한번해봐야겠네요.(는 코드 길이 차이가 많이나는군.) - [김태진]
  • 정모/2012.7.25 . . . . 2 matches
          * 신한은행 110-342-828463 / 우리은행 1002-345-756483 예금주 : 권순의.
          수요일 - AJAX를 처음 봐서 무척 신기함. jQuery는 시간이 부족해서 토요일에 다룰 것 같음. 기대됨.
  • 정모/2012.8.1 . . . . 2 matches
          * 안드로이드 도서관 - 학교 로그인 시스템 분석했고, 희망도서를 신청하거나 신청취소를 할 수 있음.
  • 정모/2013.1.29 . . . . 2 matches
          * 지출 예상내역으로 신입생 맞이를 위한 책자제작 비용, 스티커 등이 있다.
          * 의견2: 학회실로 오게해서 가입하는 방식으로 합시다.(신청서를 오프라인으로 걷는 방식.)
  • 정모/2013.10.2 . . . . 2 matches
          * [김민재], [박희정], [김현빈], [임지훈], [고한종], [김해천], [신형준], [김태진], [서민관], [안혁준], [송정규], [조영준], [김도형]
          * [신형준] 학우 "슈퍼컴퓨팅대회 후기"
  • 정모/2013.8.26 . . . . 2 matches
          * ACM 대회 : 3인 1팀으로 구성되며, 신청은 9월 중까지 가능. 관심있는 사람 신청 바람.
  • 조동영 . . . . 2 matches
          * 아니에요ㅋㅋㅋ 전 웃긴아이가 아니라, 조신한 아이랍니다.......ㅎㅎㅎ 어제 카우버거 잘먹었어요ㅋㅋ-[joosama]
          조신한... ㅋㅋㅋ 카우버거 맛있지 ㅋ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2 matches
          드디어 로봇 완성. 저번보다 더 간지나는( 구조화가 잘된) 알고리즘 표현과, 훨씬 편한 테스트 환경으로 저번에 비하면(어디까지나 비해서다. 아직 어려운 점이 많아 고생을 많이 했으며, 새로운 자료구조가 본인이 만든 탓인지 뭔가 복잡하다.ㅎ) 순풍에 돛을 단듯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로봇을 완성. 손과 눈을 api로 바꿔주고 지뢰찾기를 향에 발싸~!... 실패... 만능은 아니라서 시작한 지점에 2가 떡하니 나와준다면.. 얘도 찍어야 한다. (물런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보다야 높은 적중률을 보이도록 설계했으나.. 이런 최악의 상황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이나.. 오히려 사람이 낮다.) 두번째.. 오옷..1초만에 성공... 세계신기록이야~ ~_~ 후후후.. 아~ 이날아갈듯한 기분..ㅎ (혼자 행복에 겨워서 뒹굴었다.ㅎ) 세번째.. 알수없는 오류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발생.......OTL.ㅎ 그래도 어쩄꺼나!!! 성공시켰다. 후후후.. 이제 남은 디버그따위..ㅎ 사뿐히 해결해주짓..(역시 테스트 환경이 좋으니 작업이 잘 진행된다. 꼭 염두해두자.ㅎ) 어쨋든 오류가 떠도 지금은 행복하다.ㅎ ~_~ 일해야 되서 지금은 못해도.. 시간나는데로 해서 완성시켜주마~ >ㅁ<;;; - 2005.08.14
         - 주의 : .NET 에서 만들어버린고로 실행할때는 반드시 넷프레임워크가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이참에 윈도우 업데이트 하세용~ㅎ
  • 지금그때2003/ToDo . . . . 2 matches
          * 신청 CGI 작성 - [1002] 진행 (V)
          * 신청 CGI 링크걸기 (V)
  • 지금그때2003/계획 . . . . 2 matches
          8:14~8:30 OST 와 Seminar:SimpleRule 소개 오신 선배 소개
          7:20~7:50 자신이 느낀것중 가장 크게 느낀 [지금그때]에 부합하는 이야기 말하기
  • 지금그때2005 . . . . 2 matches
         아직 안 읽으신 분은 리허설 전에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그때]에 링크가 걸린 페이지를 읽어보세요. 2단계 정도 링크 걸린 페이지까지 읽어보면 적당합니다. --[Leonardong]
          * [지금그때2005/홍보], [http://zeropage.org/~dduk/memo/memo.php?id=nowthen2005 신청페이지]
  • 지금그때2005/회고 . . . . 2 matches
         [이승한]이 신입생이 적음을 자주 언급하여 민망하였다. -[강희경]
         [질문레스토랑]의 질문이 거의 다 신입생이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적절한 질문을 추가해야겠다. -[강희경]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2 matches
         저번 송년회 경험을 돌이켜보면 평일 오후에 전화하는 것은 조금 피해야 한다. 회의하시는 분, 핸드폰 꺼놓으신 분들도 많았다.
          주사위 굴리는 사람( '''신입''', 손님 , '''졸업생''' )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18 . . . . 2 matches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추가할 수 있음
         오신다는 선배님들 확인 연락하기
  • 최연웅 . . . . 2 matches
          * 순천신흥초등학교 졸업
          * 순천신흥중학교 졸업
  • 코드레이스/2007.03.24상섭수생형진 . . . . 2 matches
          cout << cnt << "명이 신호위반" << endl ;
          cout << cnt << "명이 신호위반" << endl ;
  • 콤비반장의메모 . . . . 2 matches
          만화 형사 가제트(Inspector Gadget)에서 콤비 반장(Chief Quimby)은 형사 가제트에게 비밀 지령을 내릴땐 항상 자동 폭파되는 특별한 메모지를 사용하곤 했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를 맞이한 콤비 반장은 이제 메모지 대신 한번만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을 사용하려고 한다. ["콤비반장의메모"]와 같은 일회용 정보는 컴퓨터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그냥 생각이 갑자기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자기 자신이 압축을 풀 수 있는 Zip - self-..어쩌구였는데 그러한 형태로 만들고 마지막에 분리한 데이타 파일을 지우는 식으로 만들어 봐도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다 아는 건가? - fnwinter [정직]
  • 타도코코아CppStudy/0724 . . . . 2 matches
          * 각자 자신이 한것을 첨삭해보세요.
          * 각자 자신이 한것을 첨삭해보세요.
  • 타도코코아CppStudy/0728 . . . . 2 matches
          * 없습니다. 대신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의 기본을 공부해오세요. 자신이 이해갈때까지
  • 파이썬으로익스플로어제어 . . . . 2 matches
         다음 win 32 extension 라이브러리를 설치하신뒤, 인터프리터 쉘에서 입력해보세요.~
          * ie의 type이 instance라고 나오는데, ie가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맞나요?)에 대한 설명이 있는 문서가 어디 있나요? 어제 보여주신 id, pw를 입력폼에 넣는 메소드 및 사용법을 알고 싶어요. -- 재선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2 matches
         도스시절 한글라이브러리인 한라 프로를 만드신 임인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2 matches
          신재동, 강인수, 이덕준, 정진균, 남상협, 김남훈, 이상규, 이창섭, 임영동, 세연, 김기웅, 은지, 유상욱, 이정직
          * ["Smalltalk"] - 신재동, 강인수
  • 하얀가면의제국 . . . . 2 matches
         오랜만에 박노자씨 책을 읽었다. 무심코 받아들이는 담론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당신들의대한민국]이 한국의 배타적 성격을 잘 드러내었다면, [하얀가면의제국]은 힘있는 나라가 보여주는 야만성을 지적하고 경각심을 일깨운다.
         [장정일삼국지]를 읽으면서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의 처신이 어때야 하는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생각하였다. [하얀가면의제국]에서도 말하지만 외세에 의존하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그 끝이 좋지 않다. 그렇다고 힘 없이 외세에 대적하기란 어렵다. 불행히도 지금 대한민국은 외세에 의존하는 듯이 보인다.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1 . . . . 1 match
         숙제1/허아영 <<- 글쓰기를 눌러서 이런 식으로 페이지를 만드시고 거기에 자신의 소스를 올리시면 됩니다.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2 . . . . 1 match
          * 숙제1/허아영 <<- 글쓰기를 눌러서 이런 식으로 페이지를 만드시고 거기에 자신의 소스를 올리시면 됩니다.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1/조현태 . . . . 1 match
         책 읽어보고, using namespace std; 쓰는이유, 뭐 이런것을 익히고 자신만의 C++스타일도 찾을겸.
  • 2002년도ACM문제샘플풀이 . . . . 1 match
          * [http://cs.kaist.ac.kr/~acmicpc/problem.html 2002년도 문제 샘플] 풀이입니다. ["신재동"]과 ["상규"]가 '개발 시간 최소화' 라는 문제 때문에 시작부터 TDD와 Refactoring 그리고 OOP를 버렸습니다. 그래서 중복도 심하고 남에게 보여주기 정말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올립니다. 리펙토링 후에 변한 모습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5리눅스프로젝트<설치> . . . . 1 match
          * Fedora core4자료는 CD4장 분량이기때문에 어디에다가 올릴방법이 없어서 필요하신분은 저에게 연락을주세요.
  • 2006동계MT/계산내역 . . . . 1 match
         '''휘동선배가 사오신 것'''
  • 3DAlca . . . . 1 match
          * 네 생각은 중앙서버가 연결만 해주면 클라이언트끼리 알아서 통신하게 만들려구여.. 쩝.. 근데 아무래도 빠른 시일안에 하기에는 무리인거 같아여.. ㅠㅜ - 상협
  • 3DGraphicsFoundation . . . . 1 match
          * [[HTML(<strike>'01 이창섭 ["창섭"]</strike>)]] 사정상 계속 못하게되었습니다. 여지껏 도와주신 해성이형과 같이 공부한 동기들께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ㅡ.ㅜ
  • 5인용C++스터디/에디트박스와콤보박스 . . . . 1 match
          예제에서 에디트의 EN_CHANGE 통지 메시지를 사용해 보았다. 통지 메시지란 컨트롤에 어떤 변화가 발생했을 때 부모 윈도우에게 자신의 변화를 알리기 위해 보내는 메시지를 말한다.
  • 5인용C++스터디/클래스상속 . . . . 1 match
         == private 대신 protected를 사용이유 ==
  • 5인용C++스터디/후기 . . . . 1 match
         방학기간동안 시간내주어서 지도해주신 상규선배님께 감사하구요 ^^ 글구 앞으로도 종종 자주 물어볼꼐요.~!
  • AKnight'sJourney . . . . 1 match
         시나리오 시작 번호는 1입니다. 모든 시나리오에 대한 출력은 "Scenario # I:"으로 시작합니다. 다음 기사 이동과 체스판의 모든 사각형을 방문하는 순서는 '''사전 편찬(집필) 상의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방문 가능한 경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ABC, 123 의 순서를 따지면 결과는 하나로 정해져 있습니다. 최종 경로는 한 줄에 제공해야합니다. 전부 방문할 수 있는 경로가 존재하지 않으면, 당신이 한 줄에 출력 불가능합니다.
  • AM/20040712세번째모임 . . . . 1 match
          * 시간부족, 노트북 말썽, 참여율 저조,... 여러 안 좋은 상황에서도 꿋꿋이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자로서 설명할 내용이 많았는데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것 같아 아쉽구요. 혹시라도 시간문제때문에 참여못하신분은 가능한 시간을 적어주세요. 최대한 시간을 조절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습은 필수랍니다~~ --[곽세환]
  • AM/Tetris . . . . 1 match
         열심히 짜신 후 꼭 올려주세요~~ 저두 계속 버젼업해서 올릴게요 --세환
  • APlusProject/CM . . . . 1 match
         Upload:APP_Sample_0601.zip - 최신 문서기본양식
  • AcceleratedC++/Chapter3 . . . . 1 match
          * 평균값 대신에 중간값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변경한다.
  • ActiveTemplateLibrary . . . . 1 match
         {{{~cpp QueryInterface}}} 까지 대신 해주는 smart pointer class
  • ActiveXDataObjects . . . . 1 match
         마이크로소프트 ADO(ActiveX Data Objects)는 데이터 소스에 접근하려고 고안된 COM객체이다. 이것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 베이스 사이의 층을 만들어준다. 이 층은 개발자들이 DB의 구현부에 신경쓰지 않고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해준다. ADO 를 이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기 위해서 SQL 을 알 필요는 없다. 물론, SQL 커맨드를 수행하기 위해 ADO 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SQL 커맨드를 직접 이용하는 방법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의존성을 가져온다는 단점이 있다.
  • AdvancedJS . . . . 1 match
          * 새로운 경험이었다. 전부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신기했다 *_* -[김상호]
  • AdvertiseZeropage . . . . 1 match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회장이 되었을 때 상당히 고민했었습니다. 매년 상황이 다르고 제가 정답을 알고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경험한 바가 있으니 간단한 의견을 적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에 의하면 기존 회원들이 학회를 학회답게 꾸려나간다면 크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늘 자발적으로 공부하고, 스스럼 없이 자신이 가진 지식들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면 결국 그 분위기에 녹아들 수 있는 새내기들이 남게 되더라구요. '학회는 학원이 아니다.'라고 새내기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것보다 실제 학회란 무엇인지 활동하는 모습을 통해 새내기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김수경]
  • Ajax . . . . 1 match
          ㅎㅎ 구글이 종지부를 찍었죠. ㅡ.ㅡ;; 처음 gmail, google map 을 봤을때 ajax를 전혀모르는 상태였으니까... 도대체 어떻게 만든거지 하면서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 [eternalbleu]
  • Ajax2006Summer/프로그램설치 . . . . 1 match
         1. Tomcat을 다운받습니다. 5.5.17이 최신입니다 : [http://tomcat.apache.org]
  • AnEasyProblem . . . . 1 match
         양의 정수 I가 주어지면, 당신이 할 일은 I보다 큰 수 중 가장 작은 수 J를 찾습니다. I의 이진수 형태에서의 1의 개수와 J의 이진수 형태에서의 1의 개수는 일치합니다.
  • ArsDigitaUniversity . . . . 1 match
         자신의 전산학 지식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거나, 밑바닥부터 새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참고가 된다 -- 모든 수업이 한 달이면 끝난다. ArsDigitaUniversity의 "하면서 배우는"(learn by doing) 교육 모델(날마다 구체적인 Problem Set이 주어지고 오전에 수업이 끝나면 오후에 Recitation을 하며, 매 주 NoSmok:교육적인시험 을 친다)도 흥미롭다. 모든 수업에 대해 VOD와 문제, 해답, 수업 노트가 제공된다.
  • AwtVSSwing/영동 . . . . 1 match
          * AWT는 사용하긴 쉽지만 한계가 있다. 롤오버 이미지를 사용하는 등 실제로 많이 쓰는 기능을 AWT로 구현하기 어려우며, 운영체제마다 버그가 생기기 때문에 사용하기 불편하다. Swing은 Top-Level의 컨테이너만을 운영체제의 자원을 사용할 뿐 그 하부에 있는 모든 것은 자바 코드에 의해 만드는 방식을 가진다. 발생하는 버그도 자바 가상머신의 범위 내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게다가 컴포넌트의 모양도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맞춰주는 것이 가능하다.
  • BasicJAVA2005 . . . . 1 match
          ex> 메신저, 채팅, 보드게임 ...?
  • Basic알고리즘/63빌딩 . . . . 1 match
          코딩. 랜덤함수로 1 ~ 64 중의 수를 정한 다음, 자신의 방법을 통해서 찾아보자!
  • Boost . . . . 1 match
          1997년, C++의 국제 표준화 작업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이 울리던 그 때, 자신들의 표준으로 올리자고 주장했던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이 삭제된 것에 불만을 품은 몇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중 몇 명은 표준화 위원회 내부 임원이었는데, 이들은 결국 2차 표준화 작업 중에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추가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Boost(부스트)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검토되고 보완된 C++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C++ 표준 라이브러리와 잘 조화되어 동작하며 이식이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취지에는 다음과 같은 동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 BoostLibrary . . . . 1 match
          1997년, C++의 국제 표준화 작업의 마지막을 알리는 종이 울리던 그 때, 자신들의 표준으로 올리자고 주장했던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이 삭제된 것에 불만을 품은 몇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중 몇 명은 표준화 위원회 내부 임원이었는데, 이들은 결국 2차 표준화 작업 중에 표준 라이브러리의 기능을 보완하고 추가하기 위한 기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Boost(부스트)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검토되고 보완된 C++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입니다. C++ 표준 라이브러리와 잘 조화되어 동작하며 이식이 가능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취지에는 다음과 같은 동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 B급좌파 . . . . 1 match
         세상에 진리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기죽지 말고 당당하되, 자신의 귀만 열어놓으면 충분하지. 개인적으로 석천이가 당당한 모습을 지닌다면, 지금보다 '''백만배''' 멋져보일꺼라 생각함 ;-) --선우
  • C++ . . . . 1 match
         벨 연구소의 [http://www.research.att.com/~bs/homepage.html Bjarne Stroustrup]은 1980년대에 당시의 [C]를 개선해 C++을 개발하였다. (본디 C with Classes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개선된 부분은 클래스의 지원으로 시작된다. (수많은 특징들 중에서 [가상함수], [:연산자오버로딩 연산자 오버로딩], [:다중상속 다중 상속], [템플릿], [예외처리]의 개념을 지원하는) C++ 표준은 1998년에 ISO/IEC 14882:1998로 재정되었다. 그 표준안의 최신판은 현재 ISO/IEC 14882:2003로서 2003년도 버전이다. 새 버전의 표준안(비공식 명칭 [C++0x])이 현재 개발중이다. [C]와 C++에서 ++이라는 표현은 특정 변수에 1의 값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incrementing이라 함). C++이라는 명칭을 이와 동일한 의미를 갖는데, [C]라는 언어에 증가적인 발전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 C++Seminar03 . . . . 1 match
         || 01학번 || 신재동 || . ||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1 . . . . 1 match
         신순이 97 55 52 97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 . . . . 1 match
         신순이 97 55 52 97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_class . . . . 1 match
         신순이 97 55 52 97
  • CanvasBreaker . . . . 1 match
          역시 자신의 필기가 아닌 남의 필기를 참조하려니.. 약간 힘들다. 그리고.. 1차그래프의 방정식을 잊고 살았다니.. 너무한것 같다는 생각이 --["snowflower"]
  • CeeThreadProgramming . . . . 1 match
         MSDN 에서 대부분 예제를 가져다가 작동하게 만들었습니다. VS.NET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VS6.0에서 성공하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ChangeYourCss . . . . 1 match
         UserPreferences 에서 로그인후 자신이 원하는 css 를 설정해줄 수 있다. 각자가 취향에 맞는 스타일 시트를 골라서, 만들어서 사용해보자. ^^;
  • Chapter I - Sample Code . . . . 1 match
          '''uCOS-II를 끝내기 전에 PC_DOSSaveReturn 함수를 호출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DOS가 curruped mode 가 되어버리고 이것은 당신의 windows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 Chapter II - Real-Time Systems Concepts . . . . 1 match
         커널은 멀티태스킹에서 태스크의 관리를 수행하며 또한 태스크 사이에서의 통신을 담당한다. 또한
  • Classes . . . . 1 match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291346 최신 공업수학]
  • ClipMacro . . . . 1 match
         익스플로러 XP프로 SP2에서 잘 되는군요. print screen키를 누르신다음에 paste해보세요 -- Anonymous [[DateTime(2005-03-31T16:55:09)]]
  • CommentMacro . . . . 1 match
         /!\ Comment 매크로 이외에 자신이 만든 매크로가 맨 하단에 들어가도록 위의 방법을 쓰실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FootNoteMacro]]와 [[CommentMacro]]를 넣은 예입니다.
  • ComputerNetworkClass/Exam2006_2 . . . . 1 match
         보안 기법에서 알고리즘과 자세한 구현법에 대한 내용은 교수님이 지양하신듯. (난이도 낮추려고 한듯함)
  • CppStudy_2002_1/과제1/CherryBoy . . . . 1 match
          cout << "당신은 출력 함수를 " << count << " 번 사용하셨습니다.\n";
  • CppStudy_2002_1/과제1/Yggdrasil . . . . 1 match
          cout<<"당신은 지금까지 "<<n<<"번 함수를 호출 하셨습니다.\n";
  • Cracking/ReverseEngineering/개발자/Software/ . . . . 1 match
         개발자들이 Coding을 할 때 약간의 신경만 써주면 Cracker들에 의해 exploit이 Programming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DPSCChapter2 . . . . 1 match
         우리의 이야기는 지친표정을 지으며 제인의 cubicle (음.. 사무실에서의 파티클로 구분된 곳 정도인듯. a small room that is made by separating off part of a larger room)로 가는 Don 과 함께 시작한다. 제인은 자신의 cubicle에서 조용히 타이핑하며 앉아있다.
  • DPSCChapter3 . . . . 1 match
          타입이 무엇인지 신경쓰지 않고 같은 생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팩토리가 수행한다.
  • DataStructure/String . . . . 1 match
          고마워.^^근데 C로 fail() 구현 부분은 더 신기하다. ㅡㅡ; --[Leonardong]
  • DebuggingSeminar_2005/DebugCRT . . . . 1 match
         || _CRTDBG_CHECK_ALWAYS_DF || _CrtCheckMemory() 함수를 모든 new, delete 함수에 대해서 자동 호출 되도록 지정한다.[[BR]] 이 함수는 할당된 공간의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체크한다. 즉 domainerror나 기타 메모리 access에 관한 부분을 검사한다. 대신 오버헤드가 상당하다. 그러나 그만큼 디버깅의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다. ||
  • DeleteThisPage . . . . 1 match
         일단 자신이 해당 페이지를 지우는 것 보다는 전체 글을 지운뒤 DeleteThisPage 문구 남김 -> 다른 사람들의 동의 (즉, 해당 문구와 history, RecentChanges 를 통한 상황 파악) & 삭제 의 순서를 띄는 것이 위험도를 줄일 수 있겠다.
  • DevelopmentinWindows . . . . 1 match
          * 하드웨어를 신경쓰지 않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 Direct3D . . . . 1 match
         ( 참고로 자신이 생성한 객체를 릴리즈하지 않으면, 프로그램 종료시 에러를 낸다. )
  • 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인코딩은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데이터가 계산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던 과거에는, 인코딩 작업은 매우 중요했다. 삑사리 한번 내면 돈 겁나 많이 들었다. 하지만 객체지향 시대에는 좀 다르다. 인코딩은 두번째로 밀려나고 객체들 사이의 책임을 분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된 것이다. 잘짜여진 OO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 객체가 하나밖에 없어야 한다. 그 객체는 자신의 정보에 직접 접근하고, 은밀하게 인코딩과 디코딩을 수행한다.
  • DoWeHaveToStudyDesignPatterns . . . . 1 match
         우선 효율성과 순서의 문제입니다. DesignPatterns는 이미 해당 DesignPatterns를 자신의 컨텍스트에서 나름대로 경험했지만 아직 인식하고 있지는 않는 사람들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공부하는 경우, 투여해야할 시간은 시간대로 들고 그에 비해 얻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어찌 보면 아이러니칼하지만, 어떤 디자인 패턴을 보고 단박에 이해가 되고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사람은 해당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면 많은 것을 얻을 겁니다. 하지만, 잘 이해도 안되고 필요성도 못 느낀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는 게 낫습니다. 일단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해 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see also [WhatToProgram])
  • DocumentObjectModel . . . . 1 match
         XML 에 대해서 파싱하는 API 방식 이야기. DOM 모델이냐 SAX 모델이냐 하는것. 인터페이스 상으로는 DOM 이 쉽긴 함. SAX 는 좀 더 low-level 하다고 할까. (SAX 파서를 이용해서 DOM 모델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SAX 는 Tokenizer 가 해당 XML 문서를 분석하는 중의 이벤트에 대한 이벤트 핸들링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므로. 그대신 모든 도큐먼트 노드 데이터가 필요한건 아니니, SAX API 로 XML을 파싱하면서 직접 개발자가 쓸 DOM 객체를 구성하거나, 아니면 XPath 를 이용하는게 좋겠지.
  • DrawingToy . . . . 1 match
         단추 대신 키보드의 방향키를 이용한다.
  • EasyJavaStudy . . . . 1 match
          * 여러분들 각자가 알아서 지금 공부 하시고 계신가요?^^; 이 스터디 그룹 멈춘거 아니구요 계속 하고 있는겁니다. 각자가 하다가 막히는 일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서로 의논하고 하기로 합시다. 저는 자바로 스카치 를 만들어볼까 하고 있어요~! -상욱(["whiteblue"])
  • EightQueenProblem/da_answer . . . . 1 match
         이렇게 하면 쓸데없는 루프를 돌지 않아도 되지만 신경쓸게 좀 많더군요.. -_-;;
  • EightQueenProblem/최태호소스 . . . . 1 match
         EQ() 함수에서 return 1 하는 대신 계속 풀도록 하고..
  • English Speaking/The Simpsons/S01E04 . . . . 1 match
          * 내용 : 다른 가족들을 보고 상심한 호머가 모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다른 집을 배회하던 무리들을 찾는 경찰들이 들어온다. 다행히 호머는 그게 심슨 가족들이었단 것을 들키지 않지만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 바니와 싸움이 붙는다.
  • ExtremeBear/OdeloProject . . . . 1 match
         고객 :["신재동"]
  • ExtremeProgrammingExplained . . . . 1 match
         [임인택]이 도서관에 신청해둠. (다시 확인해보니 아닌것같다...-_-. 누가 먼저 한듯.. ㅎㅎ)
  • FastSearchMacro . . . . 1 match
         5000여개의 파일이 있을 때 FastSearch는 2초 걸렸다. php는 파일 처리속도가 늦다는 이유로 FullSearchMacro를 쓰면 약 15여초 걸린다. 그 대신에, wiki_indexer.pl은 하루에 한두번정도 돌려야 되며, 5분여 동안의 시간이 걸린다.
  • FindShortestPath . . . . 1 match
         자신의 생각을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구현해야 되는가.. 에 대한 훈련으로는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됨..
  • ForeverStudent . . . . 1 match
         제가 하는 세미나에는 교수님,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그곳에 오신 교수님의 배우려는 자세에서 오히려 제가 더 배웁니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우선 배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창준
  • FoundationOfUNIX . . . . 1 match
          * 먼저 만드는 방법 설명해 준다. 그후 date, ls, 한후 자신의 home 디렉토리로 가는 쉘스크립트 파일을 만들게 함
  • GDBUsage . . . . 1 match
         pipe를 통한 간단한 프로세스 통신의 일예
  • GarbageCollection . . . . 1 match
         자바를 처음 배울때 가장 신기했던 것인데.. -_-; 자료구조 시간(사실 정확히 뭘배우는지 모르겠음;;)에 가비지 컬렉션 이야기하면서 나오길래 찾아봄.
  • Gof/AbstractFactory . . . . 1 match
         이 문제는 기본적인 Widget의 인터페이스를 정의한 abstract WidgetFactory 클래스를 정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종류의 Widget에는 추상클래스가 존재한다, 그리고 구체적인 서브 클래스는 Widget을 상속해서 룩앤필 기본을 정의한다. WidgetFactory의 인터페이스는 각각의 추상 Widget 클래스의 새로운 객체를 반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클라이언트는 이런 기능을 수행해서 Widget 인스턴스를 만든다. 그러나 클라이언트는 사용하는 클래스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이처럼 클라이언트는 일반적인(?) 룩앤필의 독립성에 의존한다.
  • Gof/Command . . . . 1 match
         어플리케이션은 각각의 구체적인 Command 의 subclass들로 각가각MenuItem 객체를 설정한다. 사용자가 MenuItem을 선택했을때 MenuItem은 메뉴아이템의 해당 명령으로서 Execute oeration을 호출하고, Execute는 실제의 명령을 수행한다. MenuItem객체들은 자신들이 사용할 Command의 subclass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Command subclass는 해당 request에 대한 receiver를 저장하고, receiver의 하나나 그 이상의 명령어들을 invoke한다.
  • Googling . . . . 1 match
         구글사이트에는 대단히 다양한 정보가 존재한다. 현재 8,168,684,336(81억개ㅡ,.ㅡ)개의 페이지를 단 몇초만에 검색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를 가장 합리적인 판단 기준에 의거해서 반환해준다. 이만큼 다양한 페이지가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검색 옵션을 제공한다. 단지 몇개의 검색 명령어만을 아는 것 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
  • GotoStatementConsideredHarmful . . . . 1 match
         주로 JuNe 과 [jania] 의 토론을 읽으면서 이해를 하게 된 논문이다. '실행시간계'와 '코드공간계' 의 차이성을 줄인다는 아이디어가 참으로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아마 이 원칙을 제대로 지킨다면, (즉, 같은 묶음의 코드들에 대한 추상화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던가, if-else 의 긴 구문들에 대해 리팩토링을 하여 각각들을 메소드화한다던가 등등) 디버깅하기에 상당히 편할 것이고(단, 디버깅 툴은 고생좀 하겠다. Call Stack 을 계속 따라갈건데, abstraction level 이 높을 수록 call stack 깊이는 보통 깊어지니까. 그대신 사람이 직접 디버깅하기엔 좋다. abstraction level 을 생각하면 버그 있을 부분 찾기가 빨라지니까), 코드도 간결해질 것이다.
  • Hacking2004 . . . . 1 match
          * 새로 참여하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 HardcoreCppStudy/두번째숙제/CharacteristicOfOOP/김아영 . . . . 1 match
         추상화란, 객체가 자신의 정보를 안에 감추고 있으면서 외부에 구체적인 것이 아닌 추상적인 내용만을 알려주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추상화란 정보의 은닉(Information Hiding)이라고도 한다.
  • HardcoreCppStudy/첫숙제 . . . . 1 match
         한가지 질문.. 숙제를 하셨으니, 짜면서 overloading 으로 얻어지는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도 정답은 없습니다. 처음 접하시는 여러분의 느낌이 궁금해서요.--NeoCoin
  • HardcoreCppStudy/첫숙제/ValueVsReference/임민수 . . . . 1 match
         대신 그 변수들의 값은 전달인자로 사용할수 있습니다만, 그것들을 사용하여 계산 결과를 리턴하는데
  • HelpContents . . . . 1 match
          * ["로그인하기"] - RecentChanges 에 IP대신 실명을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기타 부가적인 기능을 제공받음.
  • HelpOnActions . . . . 1 match
          * `bookmark`: RecentChanges 페이지에서 북마크 기능을 지원하는 액션. 북마크를 하게되면 그 시점이 보존되며, 그 시점에서 새로 갱신된 페이지를 보다 손쉽게 알 수 있게 해줍니다.
  • HelpOnInstallation/SetGid . . . . 1 match
         이런 경우를 막기 위해서 `chmod 2777` 대신에 `chmod 777`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로서 문제가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 HowToStudyXp . . . . 1 match
         기회가 되신다면 주변에서 XP를 직접 사용하는 곳을 방문해서 하루만 같이 생활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반년 공부를 앞당겨 줄 수 있습니다.
  • IDL . . . . 1 match
         [CORBA] 의 경우 분산된 네트워크상에 따로 위치한 객체 간의 투명한 접근을 제공하는 서로 간의 약속이 필요하다. 이런 약속을 정의할 때 특정 언어([C], [C++], [Java] 등)에 의존하지 않는 인터페이스 정의 언어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IDL(Interface Definition Language)이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서로 통신을 하기 위해서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IDL 로 정의하게 되며, 클라이언트는 이런 인터페이스 정보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CORBA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IDL 을 정의해야 하는데, IDL 은 구현에 대한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아 정의된 IDL 을 원하는 언어로
  • JTDStudy/첫번째과제/정현 . . . . 1 match
         벡터를 이용해 번호를 뽑는 것은 효율적인것 같진 않지만, 새로운 시도라서 신선했다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곽세환 . . . . 1 match
          객체와 객체가 통신을 하는데 이용된다.
  • JavaStudy2003/두번째수업 . . . . 1 match
         2003년 신입생 대상 자바 스터디 두번째 수업 내용입니다.
  • JavaStudy2004/조동영 . . . . 1 match
         지적하시고싶으신부분 써주세요 ^^;
  • JollyJumpers/신재동 . . . . 1 match
         === JollyJumpers/신재동 ===
  • KIV봉사활동/준비물 . . . . 1 match
          * 씨프로프락신
  • KnowledgeManagement . . . . 1 match
          * 지식 저장소에서 지식을 넣고 가져오는 한가지 대체적인 전략은 각 개인이 자신의 지식 요구에 따라 ad hoc 기반으로 접근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각 개인에게서 오는 응답의 내용과 제시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풍부하고 그것을 제시하는 개인에게 특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 LUA_4 . . . . 1 match
         함수는 사용하기에 따라 변형할 수 있는게 많아서 천천히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대신 변수의 범위(scope)에 대해서 간단하게 예제로 살펴 보겠습니다.
  • LazyInitialization . . . . 1 match
         LazyInitialization의 하나의 변수당 두개의 메소드로 나눠서 초기화를 한다. 하나는 변수가 LazyInitialization되는 것을 감추어 주는 getter이고, 다른 하나는 변수에다 디폴트값으로 할당을 해줄 DefaultValueMethod이다. 이 방법은 유연성이 증대된다. 당신이 서브클래스를 만든다면, DefaultValueMethod를 오버라이딩함으로써, 기능을 바꿀 수 있다. 전장에서도 언급했듯이 성능도 증대시킬 수 있다.
  • LinkedList/C숙제예제 . . . . 1 match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에서 예제를 퍼왔습니다. -[허아영]
  • Linux . . . . 1 match
         본 페이지는 특별히 리눅스에 대한 실제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지양하려고 한다. 운영에 관한 내용은 리눅서들이 항상 말하듯이 네트워크의 바다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자료들을 대하면서 자신이 필요한 자료를 찾는 것도 리눅서가 되는데 필요한 덕목이다.
  • MFC/CObject . . . . 1 match
          ''각각은 보조 매크로가 필요하며 DECLARE_ 대신 IMPLEMENT_ 접두사가 붙은 형태이다. 보조매크로는 클래스의 구현 파일 부분에 포함되어야 한다.''
  • MFC/Control . . . . 1 match
         || 버튼 컨트롤 || 한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응용프로그램과 통신. 라디오 버튼은 다른 버튼과 그룹으로 묶여서 다중 선택이 불가능하도록 한다.[[BR]]반면 체크박스는 개별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BR]]푸시 버튼은 일반적으로 대화상자를 닫는데 사용된다. ||
  • MFCStudy2006/Server . . . . 1 match
          * 메신저를 만들기 위한 Server구현
  • MFCStudy_2002_1 . . . . 1 match
         예) 바보: 1999.4.5 오늘은 MFC 래스터연산과 마스크라는 것을 봤다. 오... 신기하다. 이런 것으로 배경을 정확히 잘라낼줄이야...후훗.
  • MIB . . . . 1 match
          * 요즘 ["상민"]이는 "MIB들이 처리해 줄꺼야" 라는 말을 많이 쓴다. dcinside에서 "MIB들이 처리 했습니다." 라는 소리 한마디 듣고 전염이 되어 버렸다. 여기에서 MIB라면 일전에 창준 선배가 말씀하신 그린베레 프로그래머(Green Beret Programmer(Wiki:GreenBeretCoding) 정도의 의미가 될 것이다. 후에 MIB Programmer가 더 적당한 말이 될수 있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 Marbles/문보창 . . . . 1 match
         예리한 테스트 케이스에 놀랐다. 신비한 수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문제(?)다.
  • Marbles/신재동 . . . . 1 match
         === Marbles/신재동 ===
  • MedusaCppStudy/신애 . . . . 1 match
         === MedusaCppStudy 신애 숙제 ===
  • MineSweeper/Leonardong . . . . 1 match
         작은 단계를 밟아가면서 TDD를 적용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다. 게다가 모르는 파이선 문법 찾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파이선의 새로운 기능을 알게 되어 신기하다. 다음 문제를 풀어볼까나. --[Leonardong]
  • MineSweeper/신재동 . . . . 1 match
         === MineSweeper/신재동 ===
  • MobileJavaStudy . . . . 1 match
          * ["신재동"]
  • MoniWikiThemes . . . . 1 match
         Uploads:theme-blue.tgz 현재 보고계신 테마입니다.
  • NeoCoin/Server . . . . 1 match
         -자신의 컴타 시간 맞추기
  • NumberBaseballGame . . . . 1 match
         ||신성재|| . || . ||C||["NumberBaseballGame/성재"]||
  • One/구구단 . . . . 1 match
          printf("당신이 알고 싶은 %d 단은 다음과 같습니다.\n", number);
  • PHP . . . . 1 match
          PHP약어를 풀어쓰면 PHP: Hypertext Preprocessor입니다. 약어의 첫번째 글자가 약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혼란을 줍니다. 이와 같은 약어를 재귀적 약어라고 부릅니다. 궁금하신 분은 Free On-Line Dictionary of Computing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 PerformanceTest . . . . 1 match
         Windows는 Multi-Thread로 동작하지 않습니까? 위 코드를 수행하다가 다른 Thread로 제어가 넘어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다른 Thread의 수행시간까지 덤으로 추가되지 않을까요? 따라서 위에서 작성하신 코드들은 정확한 수행시간을 측정하지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정확한 수행시간 측정을 위한 코드 작성 방법을 알지는 못합니다. -_-;
  • Postech/QualityEntranceExam06 . . . . 1 match
          시덮지 않은 JK 플립 플롭 2개 있는 회로가 있고 이것의 오토마타 그리기 Moore 머신으로
  • Profiling . . . . 1 match
         많은 선인들이 절대로 최적화를 우선시 하지 말라는 말씀 하지만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우리가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성능'''이다.
  • ProjectCCNA/Chapter5 . . . . 1 match
          * 서브넷 마스크로 나눈 서브넷 간의 통신은 라우터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 ProjectLegoMindstorm . . . . 1 match
          * 분류를 깜빡했었네요; 근데 쓰레드이거 역순으로 써야하지 않나요?(위부터 최신순으로) - [김홍기]
  • ProjectPrometheus/CookBook . . . . 1 match
         ZeroPageServer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미리 읽어볼 소스를 주신 선우형에게 감사드리며~! 형 덕택에
  • ProjectPrometheus/LibraryCgiAnalysis . . . . 1 match
         Windows 2000 아파치 톰켓 조합에 Java JDK 가 1.3.1_01 이라. 약간 신기한 조합같다는 생각이.. --a
  • ProjectSemiPhotoshop/기록 . . . . 1 match
          * 참신한 아이디어 (특정부분 강조) 구현
  • ProjectVirush . . . . 1 match
          백신이란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치료제가 아니다.
  • ProjectZephyrus/Client . . . . 1 match
         |||||| '''서버와의 통신 (from 클라이언트 개발팀 입장) - 3 ''' ||
  • PyIde . . . . 1 match
         === 기타 잡담..~ 질문하고 싶으신 것 등등..~ ===
  • PythonLanguage . . . . 1 match
          * http://openlook.org/ - FreeBSD 포트 커미터로, Open Source 쪽으로 유명하신 NoSmok:퍼키 님 개인 사이트.
  • PythonXmlRpc . . . . 1 match
          신기하다. 이글루스에 바로 글쓰기가 되네. - 임인택
  • REFACTORING . . . . 1 match
          * 뭔가 비슷한 코드를 만들 것이고, 중복됨이 있은 경우에 당신은 주춤할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일단 중복되는 내용이 있더라도 만들어라.
  • RUR-PLE . . . . 1 match
          *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것은 악기를 익히는 것과 비슷하다. 당신은 그것에 관해 단순히 읽기 말고 해봐야 한다.
  • RandomWalk2/재동 . . . . 1 match
         ["신재동/PracticeByTDD"]
  • ReleaseDebugBuildStartGo의관계 . . . . 1 match
          디버깅할 때는 잘 돌던 프로그램이 그냥 실행시킬 땐 오동작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막대한 육체적/정신적 에너지를 낭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를 만난다면 이 글의 내용을 한 번쯤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의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RonJeffries . . . . 1 match
         예전 한컴 정내권씨가 쓴 글중 '일단 자신이 해야 할 의무에 먼저 충실하라' 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02"]
  • STL/string . . . . 1 match
          * 잘못쓰면 메모리 누수의 주범이 되는 char* 대신으로 쓸수 있다.
  • STL/vector/CookBook . . . . 1 match
          * 이게 제가 알고 있는 STL에 대한 겁니다. 나머지나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분은 책을 보시든지..--; MSDN을 참고하세요. 근데 이정도만 알아도.. 왠만한건 다 합니다. C++만든 그 이름 어려운 사람 BJar... Str...(--;) 이 사람이 쓰고 싶은 기능만 쓰랬거든요--; 자바가 쓰기는 쉬워도 역시 난 c++이 좋다.
  • SharedSourceProgram . . . . 1 match
         국내에서 MVP가 되고 싶다면 본인이 한국MS MVP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담당자에게 접수시키면 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1년에 세번 선발하며, 한국MS 내부 심사 1차례와 두 차례의 MS 본사 심사를 통과해야 최종적으로 MVP 인증을 받을 수 있다.
  • SibichiSeminar/TrustModel . . . . 1 match
          * [wiki:김홍기 이 사람]이 휴면신청을 하고 뭐 하나 했더니 재밌는 걸 하고 있었네요 ㅋㅋ 발표 형식도 재밌고 실제 하고있는 일이 재미있어 보여서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 SignatureSurvey . . . . 1 match
         처음써봐서 완벽하게 확신이 들진 않지만, SignatureSurvey 를 사용하면 Duplication Code 를 찾는 방법으로 일반화를 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 SmalltalkBestPracticePatterns/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인코딩은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몇몇 관점에서 당신은 말한다, "약간의 정보가 있다. 어떻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가?" 정보를 인코딩하는 결정은 하루에도 아주 많이(a hundred times a day) 발생한다.
  • SmithNumbers/신재동 . . . . 1 match
         === SmithNumbers/신재동 ===
  • SnakeBite . . . . 1 match
          * 뱀은 자신의 몸이나, 상대의 몸, 벽, 혹은 장애물에 부딪치면 죽는다.
  • SoftwareEngineeringClass/Exam2006_2 . . . . 1 match
         4. 심사를 하고 받은 후의 Software Engineer 로써 앞으로 조직의 비전을 위한 자신의 각오, 결단을 기술하시오.
  • Squeak . . . . 1 match
          * 창준선배님과 상민형께서 올해초쯤에 마소에 게제하신 글을 보고 스퀵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책을 갖고 있긴 했었지만요) 기사를 보고 스퀵을 조금 익혀두었다가 나중에 자식을 낳고 자식과 같이 스퀵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스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것 같더군요 - 임인택
  • StephaneDucasse . . . . 1 match
         Refactoring 책에서 acknowledgement 를 읽던중 StephaneDucasse 이름을 보게 되었다. 이전이라면 저 이름을 그냥 지나쳤을텐데. 신기하다. --[1002]
  • StepwiseRefinement . . . . 1 match
         Niklaus Wirth 교수의 ''Program Development by Stepwise Refinement''(1971, CACM 14.4) (http://www.acm.org/classics/dec95/ )와 EdsgerDijkstra의 [http://www.cs.utexas.edu/users/EWD/ewd02xx/EWD227.PDF Stepwise Program Construction]을 꼬오옥 읽어보길 바랍니다. 전산학 역사에 길이 남는 유명한 논문들이고, 여기 소개된 SR은 Structured Programming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습니다. 당신은, 이 사람이 사용한 stepwise refinement에 상응하는 어떤 "일반적 문제 접근법 및 디자인 방법"을 갖고 있습니까? 이 글을 읽고 다른 문제에 stepwise refinement를 적용해 보십시오. Functional Programming이나 OOP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까? 이 글을 읽고, 또 스스로 실험을 해보고 무엇을 배웠습니까? 이 stepwise refinement의 단점은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김창준.
  • SubVersionPractice . . . . 1 match
         [CodeRace/20060105]을 checkout해서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올리기
  • SummationOfFourPrimes . . . . 1 match
         오일러는 솟수가 숫자 영역에서 무한하다는 가설을 자신의 고전이론으로 증명했다. 모든 수들이 4개의 양의 솟수 합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 답을 알 수는 없다. 답은 느린 386 컴퓨터에서도 돌아갈 수 있기를 원한다. 시간 제한은 펜티엄3 800 컴퓨터를 기준으로 한다. 이 문제에서 솟수의 정의는 "완전한 두 개의 다른 정수로만 나눠 떨어지는 양수"이다. 예를 들어,37은 정수 37과1로만 나눠지는 솟수이다.입력은 한 라인에 하나의 정수N만 포함한다. 여기서 N은 10000000이하의 수이다. 이 수는 4개의 솟수의 합으로 구성될 수 있는 수이다. 입력은 하나의 수만 받는다. 입력 라인에 맞춰, 주어진 조건에 맞는 4개의 솟수를 한 줄에 출력한다. 입력된 수가 솟수 4개의 합으로 표현될 수 없으면"Impossible."이라 출력한다. 답은 여러개가 있을수 있다. 모든 정답을 받아들인다.
  • TAOCP/BasicConcepts . . . . 1 match
         f는 Q에서 Q 자기자신으로 가는 함수이다
  • TCP/IP . . . . 1 match
         간단하게 설명해서 TCP 는 신뢰성있는 전송, UDP 는 '난 보냈으니 잘 가던지 말던지' 라고 하는 프로토콜이다.
  • TCP/IP 네트워크 관리 . . . . 1 match
          * 데이터 통신 모델
  • Telephone . . . . 1 match
         """자신의프로그램이름""" < test1.in > out.txt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 . . . 1 match
          * http://groups.yahoo.com/group/testdrivendevelopment/files/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문서. (아직 미완성중.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을 받으세요.)
  • TheJavaMan/지뢰찾기 . . . . 1 match
         그래픽적으로 더 신경을 쓰고 싶지만
  • TheWarOfGenesis2R . . . . 1 match
          * 내가 찾은건 자기 자신칸을 눌렀을때.. -_-헤맨다.. 벽을 뚫고가는 현상은 없는걸로 아는데..
  • TicTacToe/유주영 . . . . 1 match
          int count=0; // 이쪽은 계속 갱신되는 것은 아닌듯.
  • TugOfWar/신재동 . . . . 1 match
         === TugOfWar/신재동 ===
  • TwistingTheTriad . . . . 1 match
         C++ 시스템의 Taligent 로부터 유래. Dolphin Smalltalk 의 UI Framework. 논문에서는 'Widget' 과 'MVC' 대신 MVP 를 채택한 이유 등을 다룬다고 한다. 그리고 MVC 3 요소를 rotating (or twisting)함으로서 현재 존재하는 다른 Smalltalk 환경보다 쓰기 쉽고 더 유연한 'Observer' based framework 를 만들 것을 보여줄 것이다.
  • UpgradeC++ . . . . 1 match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이름을 추가해 주세요.
  • UploadFileMacro . . . . 1 match
         {{{[[UploadFile]]}}}: 이것은 자바스크립트를 전혀 쓰지 않는다. 그 대신에 간단한 여러개의 파일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 Velocity . . . . 1 match
         DreamWeaver Plugin - http://java.techedu.net/phpBB2/viewtopic.php?t=138 - 아아.. 이런 문서 먼저 만들어주신 분에게 참 감사하다는. :)
  • ViImproved/설명서 . . . . 1 match
         list nolist 모든탭 문자 대신 ^I, 행의 끝에 $를 표시
  • VisualStudio2005 . . . . 1 match
         2005년 11월에 발매된 VisualStudio의 최신판
  • WebGL . . . . 1 match
          * 광원, 카메라 조작, 회전 등이 제공되지 않는다. 모두 자신이 직접 연산을 통해 행렬을 구해주어야 한다. 초보자들의 둘쨰 난관이다.
  • WeightsAndMeasures/신재동 . . . . 1 match
         === WeightsAndMeasures/신재동 ===
  • WinAPI/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일단 시작했다는데 의의를. 나만 신난것 같아서 조금 불안하지만 그래도 시작이라도 한게 좋다. - [고한종]
  • WordPress . . . . 1 match
         현재 1.5.2버전이 최신버전이며 write 기능에서 기능개선이 이루어진 1.6버전이 개발중이다.
  • WorldCup/송지원 . . . . 1 match
          * 몇번 해보면서 느끼는건데 poj는 사소한 예외는 신경 안쓰는 경우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괜히 Accept안되니까 우리가 온갖 예외처리를 다 잡아넣어서 그렇지요..;;;;; -[김태진]
  • Xen . . . . 1 match
         - 출처 : 전자신문
  • Yggdrasil/가속된씨플플/2장 . . . . 1 match
         //여기서 불변식이 참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 ZPBoard/HTMLStudy . . . . 1 match
          * HTML 과 PHP 는 자신의 계정 쓰기
  • ZPHomePage . . . . 1 match
         건의사항입니다. 위의 모인모인 캐릭터를 Upload:ZeroWikiLogo.bmp 로 교체하고 기본 CSS를 clean.css로 바꿨으면 합니다. 모인모인 캐릭터의 경우 00학번 강지혜선배께서 그리신 거라는데(그래서 교체하더라도 원본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로위키에 대한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새로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clean.css가 기본 바탕이 흰색이고 가장 심플한 것으로 보아 기본 CSS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희경]
  • ZPHomePage/20050111 . . . . 1 match
          * 접수시기재사항 - 작품(일러스트레이터파일 권장), email주소, 계좌번호, 수신가능전화번호
  • ZeroPageMagazine . . . . 1 match
          참가 신청 아직 받고있죠? 그럼 나도.. --[구자겸]
  • ZeroPageServer/BlockingUninvitedGuests . . . . 1 match
          다른 의견 갖고 계신분 있나요? - [임인택]
  • ZeroPage회칙토론 . . . . 1 match
         회칙을 정할 때 "'제2조 회원관리 제3항 회비'"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요? 그렇게 한다면 하드카피 문서로 만들어서 신입회원들에게도 줘야겠네요... ^^;; --["창섭"]
  • ZeroWiki/Mobile . . . . 1 match
          * 올해 졸업하신 14기 [이승한] 선배님께서 모니위키 모바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 [Lovely]boy^_^/Arcanoid . . . . 1 match
          * ... 생각해보니 데이터 통신 공부를 안하고 있었다. 제길--; 공부하쟈
  • [Lovely]boy^_^/Diary/2-2-1 . . . . 1 match
          * ["EffectiveSTL"], HowToSolveIt(["신재동"]군이 꼬심) 빌림.
  • [Lovely]boy^_^/Diary/2-2-5 . . . . 1 match
          * 신촌 서강대 5시 스터디 까페 나눔에서 고전스터디
  • [Lovely]boy^_^/Diary/7/15_21 . . . . 1 match
          * 근데.. 철웅이 죽인다네--; 신발 sbs
  • apache/mod_python . . . . 1 match
          * [ftp://ring.aist.go.jp/archives/net/apache/dist/httpd/modpython/win/] : 윈도우즈 환경에서 Apache 와 연동해서 설치할 경우에 왼쪽 링크 참고. 특히 주의할 점은 Apache 버전 자신의 것과 맞는 것으로 다운 받아야 함.(안그럴 경우 아파치 서버 시작 못함)
  • cogitator . . . . 1 match
         슬슬 홈피 부활이신가요? :) 대문 사진 멋있어요.~
  • django/RetrievingObject . . . . 1 match
         사용자는 원하는 경우 extra메서드를 이용해 원하는 컬럼을 추가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음은 2006년 1월 1일 이후 보고서를 최신으로 표시하는 컬럼을 가진 리포트 정보를 가져온다.
  • eXtensibleMarkupLanguage . . . . 1 match
          * DTD로 검색하다 여기로 왔네요ㅋㅋㅋ 예전에 쓰신 것 같아서 지금은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이 이 페이지를 보실 수 있으니 시간을 건너뛰어 댓글 답니다~ DTD는 Document Type Definition의 약자로 XML 문서 작성을 위한 규칙을 기술하는 형식입니다. valid XML Document의 경우 well-formed XML Document이면서 XML에서 사용되는 원소 이름이 해당 문서에 대한 XML DTD나 XML Schema에 명세된 구조와 합치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 내용에 대한 수업을 들으며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 - [김수경]
  • erunc0/Mobile . . . . 1 match
          * active sync - pda 를 가지고 있다면 ubs port 를 통해 pc와 통신을 할수 있게 하는 program
  • mantis . . . . 1 match
          * 버그 트랙킹 시스템 입니다. 버그 질라에 비해서 훨씬더 설치가 쉽습니다. 아직 이메일 부분 문제는 해결 못했는데 해결 하신분은 좀 적어 주세요. -_-;
  • stuck!! . . . . 1 match
         3차 :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를 만들고 이곳에 링크를 단다. [구구단]을 만들고 담임 메일로 보낸다. 이름필수. 14일 오전 12시까지. 14일 12시에 4차 숙제 나옴.
  • while문 구구단 . . . . 1 match
         예전에 선배님들께서 저한테 하신 말씀이 생각나, 한마디 적고 갑니다~ : ) -- 허아영
  • whiteblue/파일읽어오기 . . . . 1 match
          그거 대신 STL을 썼죠.. vector 도 linked list 로 되어있잖아요^^;; -- 상욱(["whiteblue"])
  • wiz네처음화면 . . . . 1 match
          * Collage Library: Book Number 0000507310 디자인 패턴, 0000494011 위대한 승리, 0000387354 설득의 심리학, 0000476065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0000317364 로마인 이야기, 0000345061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멘큐의 경제학..? 0000553812 사람을 움직여라 : MK택시 유봉식 회장의 성공철학!
  • zennith/MemoryHierarchy . . . . 1 match
          A: 각각의 계층마다 다릅니다. 캐쉬에서 쓰이는 unit 과 가상메모리에서 쓰이는 page 의 크기 차이는 큽니다. 다만, spartial locality 를 위해서 사용된다는 점은 같겠죠.. 좀더 상세한 설명을 원하신다면.. 제게 개인적으로 물어보시거나, 아니면 공부 하시길 -["zennith"]
  • zennith/source . . . . 1 match
         이 컴비네이션 함수.. 제대로 푼건지 확신이 안가는군요. 6c3 같은거로 테스트 해보면 제대로 돌아가는 거 같은데요.
  • ★강원길★ . . . . 1 match
         요즘 정신이 없어서 들어오기만 했었어..
  • 가위바위보 . . . . 1 match
         ||신성재|| . || . ||C||["가위바위보/성재"]||
  • 갓헌내기C,C++스터디 . . . . 1 match
          휴면신청을 하려고합니다. ㅠㅠ 위키에 쓴 스터디 계획을 지키지 못한것 송구스럽습니다'''
  • 강연 . . . . 1 match
          * 참가하실분 계신가요?
  • 강희경 . . . . 1 match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NoSmok:문서구조조정 도 읽어 보세요. 유익할 겁니다. 앞으로 수많은 글을쓰실때 도움될겁니다.--NeoCoin
  • 객체지향분석설계 . . . . 1 match
          EX> 수강신청프로그램, 도서관 좌석예약 프로그램..
  • 검색에이전시_temp . . . . 1 match
         tid 만 알면 방명록 알림이 기능 가능함. 현재 싸이월드 방명록 알림이는 자신의 미니홈만 알려주지만 저 기능을 구현한다면
  • 고수를찾아서 . . . . 1 match
         고수는 하루아침에 될 수 없다. 극단적으로 수련을 하든, 화두를 잡고 몇 년을 끙끙대든 결국 고수가 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나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창조해내지는 못하는 법이다.
  • 김도현 . . . . 1 match
         뭐 급하신 일은 폰으로 연락주시길~~
  • 김민재 . . . . 1 match
          *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정보통신부 12학번
  • 김신애/for문예제1 . . . . 1 match
         [김신애]
  • 김재현 . . . . 1 match
         포인터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해서 스스로 코드를 짜진 못하고,교수님이 올리신
  • 김태진/Search . . . . 1 match
         봉봉교수님이 내주신 연습문제에는 하나밖에 찾을 수 없는 구조인데, 함수에 check라는 static variable을 추가해서 그 함수가 호출되었을때 처음 찾은 값 다음부터 탐색하도록 하였습니다. thanks to. 힌트를 준 진경군.
  • 꿈 . . . . 1 match
         꿈이란게.....역시...무지..신기한게..많다...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신형준 . . . . 1 match
         Describe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신형준 here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이민석 . . . . 1 match
         반면에 방대하거나 아예 한계가 없는 어휘를 이용한 제약 없는 필기 글자 인식은 훨씬 어렵다. 이는 개별 단어 처리 시스템에 본질적으로 있는 문맥 지식과 단어 분할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난조에도 제약 없는 필기 글자 인식 시스템이 몇 개 개발되었다. [1, 9, 11, 18, 15, 17] 이들 시스템은 주로 추출한 특징의 종류와 한 줄이 인식 전에 단어별로 분할되는 지 아닌지에 차이가 있다. 은닉 마르코프 모형(HMM) 그리고 순환형 신경망과 HMM의 융합을 이용한 분할 기반 방법의 예로 각각 [1, 18]과 [15]가 있다. [15]의 실험은 단일 저자로부터 얻은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수행한 반면 [1, 18]의 실험은 여러 저자의 자료를 가지고 검사하였다. [16]에서는 오프라인 필기체 단어 인식을 광범위하게 조사하였다.
  • 달라이라마와도올의만남 . . . . 1 match
          * 인도를 여행하면서 보게된 유적이나 사원들의 사진과 그와 관련된 역사나 신화, 철학을 다룬다.
  • 대순이 . . . . 1 match
         로그인 했는데 2006신입생 연락처가 안보임..ㅡㅡ; ㅎㅎㅎ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1 match
          * 도와주신 분 : 담임샘, 희경선배 *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1 match
          * 저는 STL 같은 것은 그냥 할수 있을 만큼 사용할줄만 알면 되다고 생각합니다. Library 가 제공하는 것은 우리에게 좀더 고차원적인 사고에 전념할수 있는 것이 겠지요. 배열의 길이에 신경쓰지 않는 것만으로, C++에서 얼마나 무한한 사고가 가능할까요? 학교 교제는 C++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C에다 어떻게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문법을 추가시켜 C++이 되었는가를 가르치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필요 할것 같습니다. 아마 궁금한 사람은 STL의 소스를 보겠지요. 사족으로 STL은 OOP보다 Generic Programming의 관점에서 구현되 었습니다. --NeoCoin
  • 데블스캠프2003/셋째날 . . . . 1 match
         || 01||신재옹||
  • 데블스캠프2004/위키항해소감 . . . . 1 match
         DeleteMe) 이거 말고 몇조 더 있었는데 그때 서기 맡으신 분은 적어주세요.
  • 데블스캠프2006/금요일후기 . . . . 1 match
         남아서 수업들어서 마음은 뿌듯합니다. 끝까지 애써주신 선배님들 감사해요.
  • 데블스캠프2006/준비 . . . . 1 match
          * 앗.. 신입생들의 머리를 확~ 달아오르게 하는 Toy Programing 은 없는거야? ^^; -[상욱]
  • 데블스캠프2009/목요일/연습문제/다빈치코드/박준호 . . . . 1 match
          printf("받고 싶으신 색과 숫자를 적으시오.");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NaiveBayesClassifier/송지원 . . . . 1 match
          * 여러분의 정신 건강을 위해.. 이 코드를 분석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ㅁ;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 . . . 1 match
          3. 이 페이지 아래 있는 참가자에 자신의 nForge 아이디와 닉네임을 기입해주세요
  • 레밍즈프로젝트/연락 . . . . 1 match
         1. 먼저 윈도 구성부분. 버튼, 게임화면(기능상 미니맵도 포함), 이 부분들... CWnd 를 상속해서 커스텀 하면 구현 할 수 있을거래-_- 아마 그 부분 프로토타입을 작성해 보아야 할듯 싶어. 석천이형이 시간이 허락된다면 게시판에 자료들을 올려 주신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되실지...흠... (게임화면부분, 버튼부분..)(주호 너가 하던 방식이 거의 맞는듯 싶어. 난 CWnd나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조사도 안하고 테스트도 안해봐서 뭐라고 할 처지가 못돼;; 그런데도 괜히 참견한것 같아서 좀 미안하네;; 쏘리;;)
  • 루프는0부터? . . . . 1 match
         === 세번째 이유 : 비교를 위해 <=를 사용하는 대신 !=를 사용할수 있다는 것 입니다. ===
  • 만년달력/강희경,Leonardong . . . . 1 match
          //삽질(?) year%400 대신 year을 쓰면 에러...스택 오버플로우?
  • 문원명 . . . . 1 match
         한수 한수 신중을 기해서 둘 수 있도록 고안했지....ㅋㅋ
  • 문자반대출력/Microsoft . . . . 1 match
         실제 구현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지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문자열의 맨 앞글자와 맨 뒷글자부터 swap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변환이 가능하네요~~ 오~~ 신기하다 ㅋ -- [이도현처음화면]
  • 문제풀이/1회 . . . . 1 match
          1. 다음과 같은 공백으로 구분되는 임의의 숫자 입력이 주어질때 최대, 최소값을 출력하세요.[[BR]](데이터 양은 [Python]과 머신이 처리할수 있는 범위내로 한정)
  • 물푸 . . . . 1 match
          만화책은 100권을 읽었고, 책은 28권을 읽었는데... 그림책이 대다수이니...쩝 2월 마지막 2주동안 책을 멀리 했더니 계획에 차질이 많이 생겼네요. 겨울방학에 한거라고는... 한숨만 나오지만 오랫동안 후회만 하지는 않으렵니다. 대신 3월을 바쁘게 보내야지욤.
  • 박근수 . . . . 1 match
         야 신난다!
  • 박효정 . . . . 1 match
         나도 코딩신이 되어보고싶땅 ㅠ_ㅠ!
  • 배민화 . . . . 1 match
         고준영은 신경스지 않아도 됩니다..-_-..훗.. (당해봐..;;)
  • 변준원 . . . . 1 match
          * 준회원이 되신것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상욱(["whiteblue"])
  • 블로그2007 . . . . 1 match
          *새벽에 책 보다가 불연득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그대로 해보니까 잘 되는거 같아요~ㅋㅋㅋ[[BR]] 수생이형 신경써줘서 고마워요~ㅎ[[BR]]아 그리고 이클립스 쓰니까 저장만 하면 내장 브라우져로 바로바로 확인 가능해서[[BR]]웹 브라우져 따로 안열어도 되고 참 편해요!! 다만 아직 잘 쓸줄 몰라서...ㅎ[[BR]]근데 정말 상협이형 말대로 더 편하긴 편하네요~ㅋㅋㅋㅋ 남박사님 감사요~ㅎ
  • 빵페이지/도형그리기 . . . . 1 match
         위에 선배님들이 해주신게 너무 짧아서 부끄러운-_-;;
  • 빵페이지/숫자야구 . . . . 1 match
          * goto문이 생각나서 쓰긴했는데 ... ... 전에 실습시간에 조교오빠가 goto문 안 쓰는 게 좋다고 한 것 같은데.. ㅡㅜ숫자 입력할 때 한 숫자 넣고 스페이스 바 누른 후 다음 숫자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 어떻게 해야하지?? 프로그램이 바르게 돌아가는 게 맞는 지 확신이 없어서 계속 미루고 못 올렸는데 흠.. 틀린 것 좀 알려주시길.... - 일정
  • 삼미슈퍼스타즈의마지막팬클럽 . . . . 1 match
         제목은 한겨레신문에서 수도 없이 보았지만 이제서야 읽었다. 재밌어서 깔깔 웃었다. 1할 2푼 5리 슬률로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어쩌면 필요없는 조언일지도 모르겠다. 그보다는 9할 넘는 승률로 살아가는 어떤이들에게 고민을 안겨주지 않을까? 어쨌거나 나에게는 잘 놀고 열심히 살자는 이야기였다.
  • 삼총사CppStudy/20030731 . . . . 1 match
          * 담부터 지각안할게요... 빨랑 메신저 만들고 싶다...--세환
  • 삼총사CppStudy/Inheritance . . . . 1 match
          당신은 지금 StarCraft라는 게임의 제작자를 맡게 되었다.(가정입니다.-_-유치하더라도 들어주세요.) 먼저 마린과 파이어뱃이라는 유니트가 기획되었다.
  • 새싹교실/2011/Pixar . . . . 1 match
          1. 수년간 경험해보아 알겠지만 사실 들은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교수님께서 분명 지난주에 가르쳐주신 내용이 이번주엔 생각이 나지 않죠! 그런데 어떤 것을 배웠는지 끝나고 한번씩 되짚어보면 그냥 듣기만 했던 것보다 더 기억에 잘 남는답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5회차 . . . . 1 match
         a=b 는 b대신 a로 표현 (?)... 그 비슷한 뜻.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 . . . . 1 match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2/Dazed&Confused . . . . 1 match
          * define, rand, srand, 다양한 헤더파일을 처음 써 보았다. 내가 혼자서 다시 해 봐야겠다. 신기했다. 이렇게 다양한 함수를 알게 되어 좋았지만 조금 더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습이 적었는데 실습과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박용진]
  • 새싹교실/2012/개차반 . . . . 1 match
          * 자신이 지정하는 문자열에 특정한 값 등을 지정해두고 사용할 수 있다
  • 새싹교실/2012/아무거나/2회차 . . . . 1 match
          * 자신이 짠 소스를 올려주세요.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5.11 . . . . 1 match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1 match
          *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2/앞부분만본반 . . . . 1 match
         ||신형준|| ○ || ○ || ○ ||
  • 새싹교실/2012/햇반 . . . . 1 match
         상영:: c수업때 수업안듣고 딴짓해서 중간고사 망할듯했는데 이젠 걱정없습니다 전 성진스쿨의 학생이니까요! 자신있습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 . . . . 1 match
          * 정말 신나게 배워보겠습니다. - [임지훈]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1 match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7회차 . . . . 1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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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0회차 . . . . 1 match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1회차 . . . . 1 match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회차 . . . . 1 match
         ''' 뭔 말이지? 라고 하는 당신을 위한 설명 '''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8회차 . . . . 1 match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9회차 . . . . 1 match
         각자의 후기에 자신이 짠 코드도 입력하면 되겠다!!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1 match
         링크를 눌러보기조차 귀찮은 당신을 위한 간단한 설명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1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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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3/양반/4회차 . . . . 1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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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3/양반/5회차 . . . . 1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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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3/양반/7회차 . . . . 1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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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3/책상운반 . . . . 1 match
         2. 새싹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완하는 데에 신경을 쓸 것입니다.
  • 새싹스터디2007 . . . . 1 match
          * 2007년도 1학기 제로페이지 신입생 대상 세미나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 서버재조립토론 . . . . 1 match
         네 충분히 그렇게 생각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 서버가 하는일이 웹서버및 소스 Repository 로서의 역할이니깐요. 그리고 마지막에 프로젝트 때문에 필요할 경우에 나 새로 맞출 필요가 있다고 하신 말씀도 동감합니다. 현재 한 3주 동안 제로페이지 서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제로페이지 서버를 아주 자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많이 제로페이지 서버에 들어가니깐 서버가 죽어 있어서 여러가지로 불편했고, 현재 제로페이지 서버와 연계해서 돌아가는 위키 포탈을 운영 및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제로페이지 회원들이야 안면이 있으니깐 이해해 주겠거나 좀 불편하고 말겠지 하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위키 포탈 서비스가 우리 학회에서 제공을 해주는 서비스지만 외부에서 이용하는 사용자도 꽤 있었는데 왠만한 사용자들은 다 빠져 나간듯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급한게 다른 서버에서의 DB 지연을 기다리는 시간을 원래 1분에서 3초로 줄여서 그나마 임시 방편으로 수습을 했습니다. 또 프로젝트 진행을 하는데에도 제로페이지 서버가 자주 죽어서 진행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서지혜/2011 . . . . 1 match
          *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활동을 하니 개운?! 충전이 되었어요!
  • 성의과학 . . . . 1 match
          * 나는 이 수업은 2명의 교수에게서 들었다. ( 고로 재수강이었음 :( ) 한 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남자 강사였고 다른 한분은 여자 강사였다. 단순히 성으로 구분해서 평가하기는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후자의 여자 강사분으로부터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더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일단 그 이유로는 시청각 자료의 활용과 거침없는 표현들 이었던 것 같다. 시청각 자료로는 성 정체성을 주제로 다루는 영화(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를 보여줬는데 내용이 지루한 것이 아니어서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부분은 강의때 표현하는 방식이었다.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경험(?)에 빗대어서 설명을 해 나갔다. 그리고 남자 학생들의 수보다 여자 학생들의 수가 더 많았다는 것이 신기했다. :) --[구근]
  • 세여니 . . . . 1 match
         MSN 메신저 : whoiam-psy @ hanmail.net[[BR]]
  • 소프트웨어장인정신 . . . . 1 match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장인정신이라는 비유를 사용한다.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산출물에 초점을 맞추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에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범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럿을 두고 이를 관리하기보다 장인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한 명을 고용하는 편이 속도나 품질 모두에서 낫다. 따라서 전통적인 수공업에서 나타나는 도제생활이 초보 프로그래머에게는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는 도제를 거쳐 중간 장인으로, 결국에는 장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 속죄 . . . . 1 match
          * 공상하기 좋아하고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 세실리아라는 신식 여자, 하인 집안의 아들로 케임브리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다시 케임브리지 의대에 합격한 로비. (위의 소개말과 다르지 않다.)
  • 송치완 . . . . 1 match
         == 간단 신상 ==
  • 수 . . . . 1 match
          ||[신혜지]||doiha86 골뱅이 hotmail 닷 com|| ||
  • 수/구구단출력 . . . . 1 match
         == [신혜지] ==
  • 수/마름모출력 . . . . 1 match
         == [신혜지] ==
  • 수/별표출력 . . . . 1 match
         == [신혜지] ==
  • 수/정렬 . . . . 1 match
         == [신혜지] ==
  • 숫자야구/강희경 . . . . 1 match
         이 코드를 다시한번 [리팩토링]하여 보세요. 프로그램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코드의 모양을 좀더 이쁘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작성했던 코드를 다시 작성한다거나, 기존에 자신이 작성했던 코드를 [리팩토링]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인택]
  • 쉽게Rpg게임만들기 . . . . 1 match
          * 예전에 RPG2000으로 노가다로 대사를 만들면서 오그라들었던 기억이 새록 떠오르네요 'ㅁ'ㅋ 훨씬 간단해보이고, 어디서 배웠던 거 같은게(?) 보여 신기했습니다. - [강소현]
  • 스터디제안 . . . . 1 match
          스터디의 이름에 담겨 있는 정보가, 해당 분야나 스터디의 시기의 정보뿐 아니라, 목표에 부합하는 의미가 첨가되는 것 역시 의미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름을 읽을때 마다 목표를 상기시키는 역할도 겸할수 있어서, 거울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 하신대로 독립적인 주제와 독립적인 의미를 가지게, 목표만을 이름으로 삼는것은 스터디의 내용과 괴리 될수 있다는 위험때문에, 피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neocoin"]
  • 식인종과선교사문제/변형진 . . . . 1 match
          * 모든 케이스를 DB에 저장해서 푸는것과 비슷하게 머신러닝으로 학습시켜 풀게 만들면(문제 해결에 관한 state를 저장했다가 푸는것이므로 유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답률이 얼마나 나올까요? - [[bluemir]]
  • 신형준 . . . . 1 match
         Describe 신형준 here
  • 알카노이드 . . . . 1 match
          * ECLIPSE 툴과 j2 sdk 최신 버전은 [http://idaizy.com/download.php] 페이지 가면 빠른속도로 받을수 있습니다
  • 양아석 . . . . 1 match
         || 하이~-신기호 ||
  • 얼굴빨개지는아이 . . . . 1 match
         ''사람들은 우연히 한 친구를 만나고, 매우 기뻐하며, 몇가지 계획들도 세운다. 그러고는, 다신 만나지 못한다. 왜나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이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며,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이다. 혹은 다른 수많은 이유들로.''
  • 여사모 . . . . 1 match
          DeleteMe 위의 답변을 쓰신분은, NoSmok:단락개념 NoSmok:단락나누기 NoSmok:단락개념토론 을 읽어 보세요. Edit모드에서 보기 편하게 엔터를 넣었지만, 생각의 단위로 단락이 있는것 같지는 안네요. --아무개
  • 예수는신화다 . . . . 1 match
          * etc : 2002년 6월 28일 / 462쪽 / 223*152mm (A5신)
  • 오월의 노래 . . . . 1 match
         DeleteMe) 누구이신지 소개부탁드립니다. --석천
  • 위키를새로시작하자 . . . . 1 match
          모두가 멋지게 쓸수 있는 위키보다. 현재의 위키가 존재함으로서, 새로운 신입회원들이나 02 학번 정도의 사람들은 위키의 페이지가 처음 생기고, 예절과 규칙이 생기는 그러한 경험들을 본의아니게 박탈 당해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경험을 돌려주고 싶습니다. --NeoCoin
  • 유주영 . . . . 1 match
         || 신피 |||| 여전해 ..-_- ||
  • 이승한/tip . . . . 1 match
         과정을 생각 하면 참 신기함.
  • 이승한/자전거여행/완료 . . . . 1 match
         알바다 뭐다해서 여름방학을 너무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제서야 이걸 수정하게 되네요.
  • 이학 . . . . 1 match
         그런데, 이런 "가당찮아 보이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해주려면 그 사람이 "대가"여야 합니다. 대가가 아니고서는 이런 질문에 모든 것을 통섭하여 쉽고 간략한 답변을 내어놓지 못합니다. (여러분 중에 "알고리즘이 뭐에요?"라고 묻는 문외한에게 자신의 언어로, 쉽고 명료한 -- 그러나 조금도 어긋남 없는 --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래서 "최적의 사람"을 골라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유명한 대가라고 해도 겸손할지언정 절대 주눅들지 않습니다. 다짜고짜 그 대가를 찾아가서는 도움을 청하는 것이죠.)
  • 인수/Assignment . . . . 1 match
         || AI || 9/7 || 9/7.자정전까지 || 나는 인공 지능 시스템인가? 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A4 반 장 정도(10line?) dwkim@cau.ac.kr로 제출 || || O ||
  • 임인택/CVSDelete . . . . 1 match
          deleteCVSDirs('C:\MyDocuments\Programming Source\Java\초고속통신특강\neurogrid')
  • 임인택/내손을거친책들 . . . . 1 match
          * 우승열패의 신화
  • 전시회 . . . . 1 match
         6일 수요일 오전에 같이 갈 수 있으신분 말해주세요 - [임민수]
  • 전철에서책읽기 . . . . 1 match
         하루에 편도 한시간반정도 지하철을 타는데. 부족한 잠과 너무 푹신한 쿠션으로 인해 앉으면 바로잔다. -- [이승한]
  • 정모/2002.5.16 . . . . 1 match
          *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발표 하겠습니다. 이번 심리학과 리포트 때문에 작성하던 것인데, 같이 하시는 분께서 관련 업계 종사자라서, 너무 많은 자료 때문에 제가 치일 정도 입니다. 일단 방대한 자료는 필요시 드릴수 있고, (관련 논문, Samsung 개발자료 etc, xp, aqua, palm guide line 등) 발표 골자는 기본적으로 심리학의 이해 시간에 발표 자료 기반으로 컴공과에 맞추어 발표 하겠습니다. 못했지요. 약간 아쉽네요. 차후 HCI자료가 필요하신분이 있거나, 이런 분야도 있구나 란걸 알고 싶으면 세미나 해드립니다. --상민
  • 정모/2003.12.1 . . . . 1 match
         || 01 || 신재동 ||
  • 정모/2003.8.26 . . . . 1 match
         || 01 || 신재동 이선호 ||
  • 정모/2004.04.27 . . . . 1 match
         장소 : 신피 -> 공대로비
  • 정모/2004.1.20 . . . . 1 match
          * [신재동]의 프로젝트 예정
  • 정모/2004.11.30 . . . . 1 match
         || 01 || 신재동 이상규 ||
  • 정모/2004.2.17 . . . . 1 match
          == 신입생에게 ZP 소개할 준비 ==
  • 정모/2004.3.19 . . . . 1 match
         ||01||신재동 이상규||
  • 정모/2004.7.26 . . . . 1 match
          * [걸스패닉] - 팀 이름을 짓고 참가신청을 해서 시작이란 각오를 다짐
  • 정모/2005.12.15 . . . . 1 match
          준비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 [허아영]
  • 정모/2005.9.13 . . . . 1 match
          * [다지인패턴] : 영호, 상협, 신재동
  • 정모/2006.1.5 . . . . 1 match
          - 2006년 신입생 관련
  • 정모/2006.2.2 . . . . 1 match
          * 신입생 모집
  • 정모/2006.4.10 . . . . 1 match
          6. 요구사항을 신입생이 건의한다.
  • 정모/2011.11.23 . . . . 1 match
          * 컹 기획단 수고했다고 주신건데 ZeroPager 전원이 가는건가요?
  • 정모/2012.11.12 . . . . 1 match
          * [김태진], [이민석], [서민관], [신형준]
  • 정모/2012.4.30 . . . . 1 match
          * LTE관련 세미나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제가 네트워크에 관해서 조금 지식이 있었다면 더 많은 것을 잡아낼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무튼 다음 세미나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번 OMS는 희성이가 미리 내용을 알려줬는데 당일에 들으니까 굉장히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 - [권영기]
  • 정모/2012.8.22 . . . . 1 match
          * 공모전 관련 신청서를 제출함
  • 정모/2013.10.8 . . . . 1 match
          * [김민재], [김태헌], [조영준], [장혁재], [남근우], [정성우], [안혁준], [신형준], [서민관], [김태진]
  • 정모/2013.2.19 . . . . 1 match
          * 2월 후반부터 3월 초까지 홈페이지 새싹게시판에 새싹교실 강사신청받을 예정이었음.
  • 정모/2013.7.8 . . . . 1 match
         ''' 엠티 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최신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제로스 . . . . 1 match
          * 현재 프로젝트의 방향은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까 공룡책으로 이론 공부를 하고 Nachos라는 교육용 OS 프로그램 분석을 병행하면서 여기서 얻은 지식으로 OS를 만드는 접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데 다들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 -- 이론 : Operating System Concepts -- 실습 : Nachos - [진석]
  • 제로페이지는 . . . . 1 match
          * [제로페이지는] 자신의 장점을 발산하고 타인의 장점을 흡수하는 유기적인 개체들의 집합이다. - [임인택]
  • 조영준 . . . . 1 match
          * 동네팀 - 신동네 프로젝트 [http://caucse.net], DB Migration 담당
  • 조윤희 . . . . 1 match
          * 흠.나도 이제 준회원이 될텐데..우리 열심히 해보자고. -[김신애]
  • 좋은위키페이지 . . . . 1 match
         '더 좋은' 것을 지향하되, 사람들이 자신의 수준에서 한발자국 더 내딛은 것에 대해서 서로 격려해줄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후배들이 '용기'를 낼 수 있어야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용기'를 전해줄 수도 있어야 할 것이다. --칭찬에 인색한 못된선배 ["1002"]
  • 중위수구하기/허아영 . . . . 1 match
         음.. 뭐 단순한 내생각이니 특별히 신경쓰지 말라고~ 집에서 할일없어서 하는 소리니..^^ - [조현태]
  • 지금그때2003/규칙 . . . . 1 match
          * Test 중 2번의 룰을 좀더 완화 하였다. 경험을 붙이니 말에 너무 많은 제약사항이 붙었다. 그래서 우리는 한가지 제약사항을 없애고, '''제가, 저는, 저도'''로 룰을 바꾸어 해보았는데, 자신을 낮추는 것만으로 원만한 대화의 장이 될수 있었다.
  • 지금그때2004/전통과사유20040329 . . . . 1 match
          * 5:30 신피 모임, 칠판있는 곳으로 이동, 자료확인(4413)
  • 지금그때2004/토론20040324 . . . . 1 match
          * 신재동
  • 지금그때2005/진행내용 . . . . 1 match
          * 신재동 : 지하철 책읽기
  • 지금그때2007/연락 . . . . 1 match
          - 신재동
  • 지도분류 . . . . 1 match
         ===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내용 ===
  • 지선아사랑해 . . . . 1 match
          * 이책에서는 TV에서도 익히 나왔던 전신 화상을 당한 이지선씨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맞서서 버티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악 조건 속에서도 하나 하나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따. 그리고 현재 내가 가진 몸, 얼굴에 대해서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긍정적 낙천성을 가져야겠따. 그리고 어떤 고난, 시련이 닥쳐도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받아들여야겠다.
  • 질문레스토랑 . . . . 1 match
          *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추가할 수 있음
  • 창섭 . . . . 1 match
         || ZeroPage 11기 || 피카통 10기 || 중앙대 2001학번 || 이창섭 || 신유년생 ||
  • 창섭/삽질 . . . . 1 match
          * 같은 실수를 두번하지 않도록. 페이지를 만들어 가끔 둘러보다보면 무의식중에 실수를 방지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만듦. 사람은 한 번 본것은 무의식에 저장을 하고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이 의식으로 나온다 하지 않던가...
  • 최소정수의합/허아영 . . . . 1 match
         만약에 3000까지가 아닌 더 큰 수를 입력하고 프로그램을 돌려보시겠어요? 위의 코드에서 int 를 double 형으로 바꾸고 3000 대신 18000000000000000000 을 넣은 코드입니다. 한번 실행해 보세요. 더 나은 방법이 생각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나서 어떤 점을 느끼셨나요? - 아무개
  • 코코아 . . . . 1 match
         근데 이거 위키 되게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고 조금은 조심스러운...ㅋ
  • 큐와 스택/문원명 . . . . 1 match
          밤(10시 이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에게는 상당한 학습의 기회가 될것 같군요. 재미있네요. 일단, 글로 표현하기에 자신이 없거든요. 주변의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 교제의, call By Value, call By reference 와 Pointer 관련 부분을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NeoCoin
  • 큰수찾아저장하기/조현태 . . . . 1 match
          [반복문자열] 할 때, 선배님들이 조언 해 주신거 보구. 놀랐다니까.. 쉽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관점을 많이 말씀해 주시니까.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1 match
          자동차라는 객체 클래스를 우리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알아야할 것이 운전하는 방법뿐인 것이다. 표지 판이나 교통신호등은 관계는 있으나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한 객체 인터페이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것이다. 캡슐화는 기능의 조직성과 논리성을 연관시킨다.
  • 토이 . . . . 1 match
          * 신입생도 생각만 있으면 받을 용의 있음.
  • 튜터링/2013/Assembly . . . . 1 match
          * 어셈블리 언어란 무엇이며, 왜 쓰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써보자.(서술식으로 자신이 아는 내용/책에서 찾아본 내용을 써내려가보자.)
  • 파이썬->exe . . . . 1 match
         자신의 컴퓨터에서는(파이썬이 깔린) 잘 돌아갑니다만
  • 프로그래머의편식 . . . . 1 match
         이 런 생각으로 새로운 것을 익히기를 거부하는 것은 너무도 오만하고 건방지다. 해보지도 않고 쉬운지 어려운지는 모를 일이다. 해보지도 않고 그게 시간 낭비일지 귀한 경험이 될 지는 알 수 없다. 지금 자신이 알고 있는게 얼마나 하찮은지는 더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프로그래밍잔치 . . . . 1 match
         || 01 || ["신재동"] , ["창섭"] , ["[Lovely]boy^_^"] ||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 . . . . 1 match
         신입회원들이 고객의 역할, 기존회원들과 고객이 같이 하나의 팀이 되어 프로그램을 완성해내는 팀 프로그래밍 게임.
  • 프로그래밍잔치/셋째날후기 . . . . 1 match
          * 음... 전 지금까지 무조건 주석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주석이 적을수록 좋은 코드였다니... 어쨌든 주석을 줄이는 방법이 신기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못 뵈던 선배님들을 뵈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동]
  • 피보나치/김재성,황재선 . . . . 1 match
          printf("이프로그램제작에 도움을 주신 황재선형님꼐 감사를 드립니다");
  • 한재만 . . . . 1 match
         혹시라도 이 페이지를 눌러 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_+;;
  • 현재 위키에 어떤 습관이 생기고 있는걸까? . . . . 1 match
         우리가 현재 OneWiki(가제 이하 OneWiki로 표현)라는 공원을 돌아다닌지(또는 길을 설계한지)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데, 그동안 자신들이 어떠한 경로를 만들어내려고 했는지, 또는 어떠한 편한 경로들이 있고 돌아보면서 어떠한 느낌을 받는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 홈페이지분류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로 분류되는 페이지들은 개인 페이지이므로 자유롭게 사용하되 제로페이지에서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 혹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공부들, 전시회 준비 상황과 같은 내용들이 포함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데기"]
  •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이해 . . . . 1 match
         우리는 진리를 찾기 위해 오늘도 자신의 공식에 Control Point 를 하나더 추가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단, 라그랑주일경우엔 좀 더 정확해보이는 Cubic Spline 으로 페러다임 전환을 하자. ^^;)
  • 황현/Objective-P . . . . 1 match
          * ObjC의 정신을 이어받아, ObjP 자체는 PHP에 살짝 양념을 친 형태를 띈다.
  • 회비 . . . . 1 match
          오늘 학과장님이신 최광남 교수님(실습실관리는 박재화교수님 이라더군요)과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지급 총액이 삭감되었다 하시더군요. 동네팀, ZP, Jstorm, netory 모두 49만원씩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슴돠. 만원이 깍이긴 했지만 선방했죠 모. ㅋㅋㅋ - 이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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