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교실/2012/AClass . . . . 75 matches
* 과제 : 과제는 월요일까지 jereneal20@네이버.컴으로 보내주세요.
* 코딩과제는 완전한 프로그램으로 써 주시고(에러나지 않도록), 서술하는 문제는 간단하게(1~3줄) 써 주세요.^^
* 완성하지 못해도 좋습니다. 꼭 자기 힘으로 해 주세요.(의견 교환은 가능)
1. 컴파일(Compile), 빌드(Build), 링크(Linking)에 대해 책에서 찾아보고 써 주세요.
1. 상수형, 변수형에 관해서 쓰고, 그 예를 2개만 들어주세요.
1. char형에 관해 써 주세요. ASCII코드를 통해 나타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써 주세요.
1. #include, 전처리과정이 무엇인지 쓰고, include의 예를 들어주세요.
1. #define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쓰고, 이것을 사용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보세요.
1. ++, --, &&, ||, +,-, !=, ==, = 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간단간단히 써 주세요.
1. if, else, else if문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주세요. else나 else if를 3번이상 써 주세요.
1. switch-case문을 이용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짜 보세요.(eg. Grade계산기 A,B,C)
1. while문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 주세요. C수업시간이나 과제에 나온 것을 새로 짜보아도 좋습니다.
1. 위 프로그램을 do-while문으로 바꿔 '똑같은'프로그램이 되도록 해보세요.
1. 위 프로그램을 for문으로 바꿔 풀어보세요.
1. 2중 for문을 이용하여 다음 모양의 별찍기를 작성해주세요.
1. 혜림이누나, 상희누나만 푸는 과제: 다음 별찍기를 만들어주세요.
1. 혜림이누나, 상희누나 과제를 for문을 각각 3개, 4개만 써서 해보세요.(hint 2*n-1)
1. 함수가 무엇인지 쓰고, 예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주세요.
1. return이 무엇인지 써 주세요.
1. 함수형이 무엇인지 쓰고, void타입은 왜 return하지 않는지 써주세요.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70 matches
-c : 실제로 소유자가 바뀐 파일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다.
-v : 소유권의 바뀜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다.
-c : 실제로 파일의 권한이 바뀐 파일만 자세히 기술한다.
-v : 변경된 권한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다.
위에서 보인 문법에서 첫 번째 보인 형식에 사용되는 모드는 파일의 권한을 8진수로 표현한 값이 된다. 파일의 권한은 세 가지가 있기 때문에 각 특성을 하나의 비트로 표현하면 0부터 7까지의 수로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은 8진법 표현이 매우 적당하다.
-c : 실제로 파일의 소유권이 바뀐 파일만 자세히 기술한다.
-v : 변경된 소유권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한다.
: 이것은 유닉스 C 셸이다. 하지만 리눅스에서는 tcsh에 링크되어 있는 파일에 불과하다. 자세한 내용은 tcsh를 참조하라.
-atime : 최근 며칠내에 엑세스한 파일을 검색한다. 날짜수는 에 명시한다.
-V : 검색중 각종 정보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문서의 앞 머리 세 줄만 확인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I: 프로세서 번호를 추가해서 보여준다.
여기서는 프로세서 번호와 jobs 볼 수 있는 작업 번호에 대해 생각해 보자.
작업번호는 한 사용자의 작업에 대한 것으로, 1번부터 순서대로 부여되지만 다른 터미널의 다른 사용자도 같은 번호의 job을 가지는 것이다. 또한 이 작업 번호는 중지되었거나 백그라운드에 있는 것들만이 작업 번호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프로세서 번호는 시스템 중심적이고, 작업 번호는 사용자 중심적인 번호인 것이다.
: 현재 수행중인 프로세서에게 시그널을 보낸다. 보통 kill 명령은 프로세서를 죽이는 데에 사용된다. 그래서 이 유틸리티의 이름도 kill이 되었다.
-signalID : 프로세서에게 보낼 시그널을 지정한다. 시그널은 번호로 지정될 수도 있고 시그널 이름으로 지정될 수도 있다.
시그널의 종류를 지정하지 않으면 프로세서를 종료시키는 의미로 디폴트 시그널 ID 15번을 보내게 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시스템을 사용을 마치고 로그아웃할 때는 시그널 ID 1번의 HUP(hang up) 시그널이 시스템으로 전달되며, 이 시그널은 당신의 셸 상태에서 실행중인 모든 프로세서를 종료시키고(앞에서 언급한 nohup에 의한 프로세서는 제외) 로그아웃하게 한다.
이것은 모든 프로세서를 종료시킨다.
유닉스 파일 시스템의 링크 개념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자료를 참고하라. 파일을 복사하는 대신 링크를 사용하면 디스크 공간을 매우 절약할 수 있다.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46 matches
일반적으로 C의 개념으로 짜여진 프로그램들은 createWindow and destroyWindow와 같이 관리한다. 그렇지만 이것 역시 destroyWindow(w)에 도달전에 예외 발생시 자원이 세는 경우가 생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바꾸어서 해본다.
* Item 10: 생성자에서 자원이 세는걸 막아라.
// theImage는 가장 처음 초기화 되어서 자원이 세는 것에대한 걱정이 없다. 그래서 해당 소스에서
다음 예제는 online 컴퓨터 세션을 위한 Session 클래스를 생각해 본 것이다. 각 세션 객체들은 생성과 파되된 날짜를 기록해야만 한다.
자 이건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저 logDestruction상에서 예외가 발생한다면 어쩌게 할것인가? 해당 소스는 Session의 파괴자 안에서는 예외를 잡지 못한다. 그래서 해당 파괴자를 호출한 자에게 예외를 던진(전달한)다. 그렇지만 다른 에러들이 던져진 상황에서 파괴자가 스스로 자신을 부른거라면 함수의 종료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프로그램은 이쯤에서 머추어 버릴 것이다. -해석이 이상하군, 암튼 다른 예외 처리시에 세션 파괴자 로그시 예외가 발생한다면 프로그램이 멈춘다는 소리다.
cerr << "해당 주소에서 세션 객체의 파괴기록이 되지 않습니다."
자, 비슷한 면은 언급해보면, 함수 예외 모두 에 인자를 전달할때 세가지로 전달할수 있다. 값(by value)이냐 참조(by reference)냐, 혹은 포인터(by pointer)냐 바로 이것이다. 하지만 이 함수와 예외에서의 인자의 전달 방식은 구동 방법에서 결정적인 차이점을 보인다. 이런 차이점은 당신이 함수를 호출할때 최종적으로 반환되는 값(returns)이 해당 함수를 부르는 위치로 가지만, 예외의 경우에 throw의 위치와 return의 위치가 다르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자 그럼 다음의 세가지 catch에 관해서 시험해 보자. passAndThrowWidget에서 발생한 예외는 다음의 세가지의 경우로 잡을수 있는걸 예상할수 있다.
catch 구문을 사용할때 해당 구문을 통해서 전달받은 예외 객체들을 받는 방법을 잘알아야 한다. 당신은 세가지의 선택을 할수 있다. 바로 전 Item 12에서 언급한 것처럼 값(by value), 참조(by reference), 포인터(by pointer)이렇게 세가지 정도가 될것이다.
일단 이 주제를 부정하는 이는 없으리라.:예외는 적절한 곳에 표현되어야 한다. 그들은 코드를 더 이해가기 편하게 만들어 준다. 왜냐하면 아마 명시적으로 표현된 예외 상태가 전달(던저:throw-이하 던진다는 표현으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예외는 주석(comment)보다는 모호하다. 컴파일러는 때때로 컴파일중에 정확히 일치하지 않은 예외들을 발견할수도 있으며, 만약 함수가 예외 스펙(명세:이하명세)상에 제대로 명기되지 않은 예외를 전달(던졌)다면 잘못은 실행시간(runtime)에 발견된다. 그리고 특별한 함수인 unexpected는 자동으로 불리게 된다. 이렇든 예외처리는 상당히 매력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unexpected에 관련한 기본적인 행동은 terminate를 호출해서 terminate내에서 abort를 호출로 강제로 프그램을 멈추게 한다. 이 의미는 바로 abort는 프로그램을 종료할때 깨끗이 지우는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활성화된 스택 프레임내의 지역 변수는 파괴되지 않는다.(즉, 프로그램이 멈추고 디버그시 그 상황에 현재의 자료 값을 조사할수 있다는 의미). 그래서 예외 처리의 명세을 어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나, 거의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불행히도 그런 심각한 상황을 이르게 하는 함수 작성이 용이하다는게 문제이다. 컴파일러는 오직 예외 명세에 입각한대로 부분적으로 예외 사용에 관한 검사를 한다. 예외가 잡을수 없는것-언어 표준 상에서 거부하는(비록 주의(wanning)일지라도) ''금지하는'' 것- 은 함수를 호출할때 예외 명세에서 벗어나는 함수일것이다.
자 그럼 예외 명세이 적용된 f2를 보자. 다음은 오직 int만을 예외로 던질것이다.
f1이 f2의 함수 명세과 다른 예외를 던지더라도, C++상에서는 f2에서 f1를 부르는것을 허용한다.
이런 유연한 경우는 만약 예외 명세에 관한 새로운 코드가 과거의 예외 명세가 부족한 코드와 잘 결합할수 있음을 보인다.
이 템플릿은 oprator== 함수를 모든 형에 적용시키는 것이다. 아마 같은 주소에 같은 타입이면 true를 반환하지만 아니라면 그것은 false를 반환한다. 이런 템플릿은 아무런 예외도 던지지 않은 템플릿으로 부터 함수가 만들어지는 상태에 따라 적합한 예외가 포함된다. 하지만 그것은 꼭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operator&(주소 반환 operator)가가 꼭 같은 몇몇의 형들을 위해서 overload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사실이 그러하다면 operaotr&가 operator== 안쪽에서 불릴때 예외를 던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예외 명세는 거부되고, 곧장 unexpected 로 직진하게 되는거다.
이러한 특별난 예제는 더 일반적인 문제로, 다시 말하자면 템플릿의 형 인자로 전달되는 예외에 관한 정보를 알아낼 길이 없다는 점도 한몫이다. 우리는 거의 템플릿을 위한 의미있는 예외 명세를 제공할수 없다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템플릿은 거의 변함없이 그들이 형 인자를 몇가지의 방식으로만 쓰기 때문이다. 결론은? 템플릿과 예외는 어울리지 않는다.!
* 두번째로 당신은 unexpected호출을 막기위하여 부족한 예외 명세의 규정으로 인하여 불리는 함수상에서 예외 명세를 생략할수 있다.
이 코드에서 makeCallBack에서 func을 호출하는것은 func이 던지는 예외에 것을 알길이 없어서 예외 명세에 위반하는 위험한 상황으로 갈수 있다.
이런 문제는 다음과 같이 CallBackPtr상의 예외 명세를 좀더 구체화 시켜서 제거할수 있다.
// 예외 명세가 없는 함수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45 matches
* 네트워크 세미나 + TCP/IP 동영상 보기. (http://edu.hackerslab.com/home/html/temp/movie.htm)
* 목요일의 ["RandomWalk2"] 에 대해서 다시 CRC 디자인 세션과 구현시간을 가져보았다. (["ScheduledWalk/재니&영동"], ["ScheduledWalk/창섭&상규"]) 이번에는 신입회원팀과 기존회원팀으로 나누어서 디자인 세션을 가지고, 팀별로 구현을 하였다. (신입회원 팀에서의 클래스 구현에서는 1002가 중간 Support)
* CRC 디자인 세션때 후배들끼리 대화하면서 디자인하는 모습을 보았다. 목요일날 창준이형과 1002가 했었던 때에 얼핏 지나갔을지도 몰랐을 '이 스펙에서 명사에 해당되는 것들은 어떤것이였죠?' 라는 말을 기억하며 대화중에 언급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껴본다.
* 화이트 보드 - 목요일 세미나 이후 화이트보드를 5층 피시실에 그냥 두었다. 처음엔 들고 갈까 했었다가 귀찮아서 두었는데, 중간에 후배가 어제 배운 내용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오. 마침 화이트보드가 있네?' 어제 했었던 방법으로 적어나가면서 편리함을 느꼈다.
* 세미나나 스터디를 준비할때 앞 세미나의 흐름이 연결되었을 경우 그 진행이 더 쉽다. 앞에서의 세미나 내용을 이용하여 설명하면 강사나 학습자나 서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으니까. 추후 이러한 세미나 준비를 할때 그 체계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번 세미나의 부제를 단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고하고 어떤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가" 정도가 될 것이다. 지금 학생들의 프로그래밍 과정과 사고 과정을 밖으로 끄집어 내어서 함께 관찰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했고, 동시에 선배/전문가들의 사고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직접 보여주어서 그 차이를 느끼고, 거기서 학습이 일어나도록 했다.
* 세미나
* StructuredProgramming - 창준이형이 역사적인 관점에서의 StructuredProgramming에 대해 설명을 하셨다. 그 다음 ["1002"]는 ["RandomWalk2"] 문제에 대해서 StructuredProgramming을 적용하여 풀어나가는 과정을 설명해 나갔다. (원래 예정의 경우 StructuredProgramming 으로 ["RandomWalk2"] 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주려고 했지만, 시간관계상 Prototype 정도에서 그쳤다)
* ObjectOrientedProgramming - ["RandomWalk2"] 에 대해서 창준이형과 ["1002"] 는 서로 이야기를 해 나가면서 하나씩 객체들을 뽑아내가는 과정을 설명했다. 일종의 CRC 카드 세션이었다. 그러고 나서는 프로젝터를 통해, 직접 Prototype을 만들어 보였다. OOP/OOAD로 접근하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프로그래밍의 과정을 바로 옆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JuNe과 ["1002"]의 CrcCard 세션을 (마치 주변에 사람이 없는 듯 가정하고) 보여줬던 것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원래는 ["1002"]가 혼자 문제를 푸는 과정을 보여주려고 했다가 JuNe이 보기에 두 사람의 협력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했고, 분위기가 약간 지루해 지거나 쳐질 수 있는 상황이어서 중간에 계획을 바꿨다.) 선배들이 자신이 풀어놓은 "모범답안"으로서의 코드 자체를 보여주는 것은 했어도 분석하고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 해나가는 과정을 거의 보여준 적이 없어서, 그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간 것 같다.
* 어떤 만화에서 보면 한 스승이 춤을 지도할때 재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극장에 가득찬 관중들 앞에서, 당신은 "오늘은 신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라고 사과할 셈인가요?" 세계의 정상엔 최고의 춤에 '재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식하십시오. 발가락, 발바닥, 모든 근육들을.'
과정을 의식하고 행한다는 것은 그런것 같다. 문제 SPEC을 받았을때부터 코드의 끝까지. 잘못된 부분을 의식하지 않으면 끝까지 고칠수 없다. 문제 자체가 드러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으니까. 문제가 나를 지배하기 전에 내가 문제들을 지배하려면. 하나하나 나의 제어영역으로 들어오도록 해야겠다. 이름상으로는 세미나의 진행자로 올랐지만, 이 시간만큼 나는 세미나 진행자인 동시에 배우는 사람일 수 있었다.
* '''Pair Teaching''' 세미나를 혼자서 진행하는게 아닌 둘이서 진행한다면? CRC 디자인 세션이라던지, Structured Programming 시 한명은 프로그래밍을, 한명은 설명을 해주는 방법을 해보면서 '만일 이 일을 혼자서 진행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신입회원들에게 하고싶었던 말들 (중간중간 팻감거리들;) 에 대해 언급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세미나 내용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팻감거리들이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쉽기에.) 그리고 내용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내용이나 사람들과의 Feedback 을 다른 진행자가 읽고, 다음 단계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다른 하나는, 요구사항이 어떻게 제시되느냐가 산출물로서의 프로그램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요구사항이 어떤 순서로 제시되느냐, 심지어는 어떤 시제로 제시되느냐가 프로그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심리학에서 흥미로운 결과를 찾아냈다. "내일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날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어제는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가 어땠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사람들의 대답은 큰 차이가 있었다. 후자 경우가 훨씬 더 풍부하고, 자세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끌어냈다. 이 사실은 요구사항에도 적용이 되어서, 요구사항의 내용을 "미래 완료형"이나 "과거형"으로 표현하는 방법(Wiki:FuturePerfectThinking )도 생겼다. "This system will provide a friendly user interface"보다, "This system will have provided a friendly user interface"가 낫다는 이야기다. 어찌되었건, 우리는 요구사항이 표현된 "글" 자체에 종속되고, 많은 영향을 받는다.
처음 ["1002"]가 계획한 세미나 스케쥴은 조금 달랐다. "어떻게 하면 ObjectOrientedProgramming의 기본 지식을 많이 전달할까"하는 질문에서 나온 스케쥴 같았다. 나름대로 꽤 짜임새 있고, 훌륭한(특히 OOP를 조금은 아는 사람에게) 프로그램이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몇 시간 동안의 세미나에서 그 많은 것을 전달하기는 무리가 아닐까 하고 JuNe은 생각했다. 그것은 몇 번의 세미나 경험을 통해 직접 느낀 것이었다. 그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화두는 다음의 것들이었다. 어떻게 하면 적게 전달하면서 충분히 깊이 그리고 많이 전달할까. 어떻게 하면 작은 크기의 씨앗을 주되, 그것이 그들 속에서 앞으로 튼튼한 나무로, 나아가 거대한 숲으로 잘 자라나게 할 것인가.
그래서 ["1002"]와 JuNe은 세미나 스케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했다. 가르치려던 개념의 수를 2/3 이하로 확 잘랐고,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노력했다. 가능하면 "하면서 배우는 학습"(Learn By Doing)이 되도록 노력했다.
* 마지막의 ScheduledWalk Prototype 부분을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세미나때 '가장 빨리 써먹는 방법은 기존의 코드를 읽고 흉내내는 겁니다' 라고 창준이형이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에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였을까.
* 세미나 전 미리 공부해온 사람이 적었다는 점(그래도 두명은 있었던 것 같다) '미리 어디 공부해오라고 알려준바 없어요' 라고 이야기하겠지만. 하긴, 이건 내 영향력 밖의 일이니 일단은. --["1002"]
역시 세미나 준비자가 많이 준비하고(특히 양은 줄이되 질과 "체계성"을 높이는 면에서), 많이 고민할수록 참가자들이 더 많은 것을 더 즐겁게 얻어갈 확률도 높아지는 듯 하다. --JuNe
* 세미나 - DevelopmentinWindows, EventDrivenProgramming, Web Programming
- VendingMachine/세연/1002 . . . . 32 matches
cout << "메뉴를 선택하세요 : ";
cout << "돈을 넣으세요. 10, 50, 100, 500, 1000만 가능 : ";
cout << "10, 50, 100, 500, 1000만 가능합니다. 다시 시작해주세요\n";
cout <<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 수량을 입력해주세요 : ";
cout << "잘못된 메뉴 선택입니다. 메뉴를 다시 입력해주세요\n";
cout << "메뉴를 선택하세요 : ";
cout << "돈을 넣으세요. 10, 50, 100, 500, 1000만 가능 : ";
cout << "10, 50, 100, 500, 1000만 가능합니다. 다시 시작해주세요\n";
cout << "돈을 넣으세요. 10, 50, 100, 500, 1000만 가능 : ";
cout << "10, 50, 100, 500, 1000만 가능합니다. 다시 시작해주세요\n";
cout << "돈을 넣으세요. ";
cout <<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 수량을 입력해주세요 : ";
cout << "돈을 넣으세요. ";
cout << "돈을 넣으세요. ";
cout << validMoney[4] << "만 가능합니다. 다시 시작해주세요\n";
cout <<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 2011년독서모임 . . . . 31 matches
* [강소현]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4307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 스페인의 위대한 건축가였던 가우디의 죽음을 살해되었다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시작된 소설이다. 어떠한 비밀을 가진 가우디는 비밀을 빼앗으려는 무리에 의해 살해 되지만, 비밀은 빼앗지 못하고 가우디와 같이 있던 아이에게 그 비밀이 전해진다. 시간이 흘러 아이는 할아버지가 되었고, 할아버지는 손녀에게 그 비밀을 전해주게 되면서 비밀을 빼앗으려는 무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면서 그 비밀을 파해쳐 간다.
* 가우디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알고 있던 바가 적었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가우디가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지, 왜 가우디의 건축물이 그러한 모양을 하고 있는지, 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00년이 지난 지금도 지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스페인에 갔었을 때 이러한 것을 알고 갔었다면 조금더 그 건물들을 보는 느낌이 달랐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강소현] - 데미안 (헤르만 헤세)
* 어렸을 때는 말도 어렵고, 내용 자체가 이게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갔었다. 지금은 인간으로서 선한 쪽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악이 공존하는 압락사스가 등장했다는 것과, 어려워질 때마다 등장하여 이끌어준 데미안이라는 존재에 가까워져가는 싱클레어의 성장기라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싱클레어의 내면 중에 데미안의 어머님을 엄마 혹은 연인으로 동일시하는 것과 데미안이 프란츠 크로머로부터 구해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해가 안갔던 영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내가 생각한 것은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368#story 마법의 빗자루]였다. 편지를 받아가며 공부했던 견습 마녀 1명 외에 다른 사람들은 편지를 보낸 사람이 사기꾼인지 인식 못했다던지, 사기꾼이었던 브라운 교수가 가진 나머지 반의 책을 찾기 위해 시장에 갔다가 그 책을 노리는 또 다른 무리를 만났는데 어느 순간 안보인다던지, 마법의 주문을 찾기 위해 애니메이션 세계로 갔는데 그 곳에서 가져온 물건은 사라진다던지, 사물을 움직이는 마법 주문을 공부하려던 이유가 전쟁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이었다는 사실이라던지 무언가 내용 구성 측면에서 허술하고 이해 안가는 전개가 많았다. 하지만 침대를 통해 원하는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고, 사물을 움직이고, 토끼로 변하는 등 어렸을 때 가족끼리 보기에는 좋았다.
* 어렸을 때 가족들이 영화를 보고 있길래 옆에서 그냥 같이 봤었던 (제목은 기억 안나고..) 영화 두편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독서모임때는 베트남이 배경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인도였습니다 -_-;;) 인도에 주둔하던 영국군이 나오는데..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 안나 패스 하겠습니다.. (죄송;) 다른 한 편의 영화는 한 시나리오 작가가 한 시나리오로 소위 대박을 터뜨리고, 그로 인해 영화사에서 얼마든 시간을 줄테니 시나리오를 써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딱히 생각이 나지를 않아 고민하고 있을 때 영화사 사장은 뭐든 생각나는 것을 자유롭게 써 달라고 합니다. 그 때, 옆에 있던 영화사 사장 비서가 작가에게 나같으면 사장님께 지금 머리에 있는것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겠다면서 어서 이야기 하라고 하다가 짤립니다 -_-; 뭐 그렇게 작가는 시나리오를 써 가는데 옆집에 사는 남자와 친하게 지냅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그 이웃사촌은 살인마였습니다. 하루는 그 이웃사촌이 작가에게 상자를 하나 맡기고 (중요한 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잠시 어디를 좀 갔다 오겠다 하고 사라집니다. 그렇게 작가는 다시 글을 쓰는데 그 작가의 책상 위 벽에는 해변에 비키니를 입은 여자 사진이 있습니다. 뭐 이곳에 가고 싶다는 둥의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뭐 아무튼.. 그러고 얼마 안가 작가는 자신이 생각하는 엄청난 시나리오를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영화사 사장의 마음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배경이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애국심이 불타오르던 시기여서인지 사장은 그러한 영화를 원한다고 말하고 그 짤랐던 비서를 다시금 데려와야겠군 이라며 나갑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오니 낯선 남자 둘이서 작가의 시나리오를 읽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옆집에 살던 살인마를 쫓아 왔다며, 행방을 묻습니다. 그러면서 이웃이 주고 갔던 상자에 사람의 목이 들어있다고 말합니다. 그때 옆집 남자가 돌아오고 낯선 남자 둘과 싸움이 납니다. 작가의 집은 불타고 작가와 살인마는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는 정장을 입고 유유히 집을 빠져나갑니다. 그렇게 작가는 어느 해변가에 도달하고 해변가에서 어느 비키니를 입은 여자와 몇마디 주고 받더니 작가의 벽에 걸려 있던 사진과 같은 장면이 연출이 되면서 끝이 납니다..... 생각나는데로 시나리오를 적은건데.... 뭘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별 다섯개를 받은 영화인데 -_-;; 언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먼지의 여행은 대학을 졸업하고 변변찮은 직장조차 얻지 못하고, 뒤늦게 자신이 해왔던 일이 무의미했었다 좌절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순례자 부부를 만나면서 하게된 여행기입니다. 돈을 벌어 악착같이 살아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돈 없이 세계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순례자 부부를 따라다니며 그 사람들을 따라하려하지만, 이 역시 그저 남의 경험을 얻어먹으려는 행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아 자신이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콜키타에 있는 마더하우스에서 고아원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그 때 그 때를 즐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돈 없이도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2부라고 말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내용이 이어지는 건 아니고, 그냥 처음과 끝의 구성이 비슷하고 앨리스가 등장한다는 것 외에는 없는 듯 합니다. 앨리스는 7살 하고도 6개월인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여서 그런지 모든 것을 신기한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거울 건너편은 이쪽세계와 비슷한듯 하지만 좌우가 뒤바뀌었고, 실제로 안 보이는 부분은 이쪽세계와 다를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고, 거울 건너편 세계를 구경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손을 댓는데, 어느 순간 건너편 세계로 넘어옵니다. 거울에 비치지 않았던 부분은 과연 색다른 모양을 하고 있었고, 조그만 체스 왕과 여왕이 움직이는 것이 보여, 말을 걸지만 앨리스를 보지도 듣지도 못합니다. 문 밖을 나와 언덕에 가려하는데 아무리 이동해도 제자리로 돌아와 있어, 반대로 이동하니 언덕으로 이동하는 것은 거울이 반대편이라 그런듯 합니다. 곤충에게 이름이 붙여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부르기 편한게 아니라, 실제로 이름을 불러주면 대답을 해올거라 조언해주는 모기나, 땅 침대가 푹신하지 않고 딱딱하기 때문에 꽃들이 잠들지 않고 재잘재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던지, 체스 사람들이 밖에서 앨리스만큼 커진 이유는 밖이 탁하지 않기 때문이라던지 독특한 관점이 많습니다. 앨리스의 이동은 체스 말의 이동에 비유되어 처음에는 졸로서 한 칸씩 이동하다가 여왕을 잡고 잠이 깹니다. 초반에 잠을 자고 있던 왕 체스 말이 꾼 꿈인지, 아니면 앨리스가 꾼 꿈인지 묻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끝납니다.
* 배경이 현실이 아닌 영화도 소개 했었는데 (팬도럼이었습니다 -ㅅ-) 이 영화는 2528년에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향해 출발한 사람들이 팬도럼 현상(오랜 시간 고립된 장소에 있어서 생기는 공황상태랍니다 -_-;)으로 미쳐버린 한 인간이 저질러 놓은 만행과 그로 인해 생겨난 돌연변이 인간들, 그리고 흥미를 잃어버린 한 인간의 오랜 숙면과 그 숙면 속에서 깨어난 한 인간과 다른 사람(엔지니어가 한명 나옵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깨어 있었던 사람들이 그려가는 영화인데, 후반부 반전이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근데 전 영화를 보면서 그 반전을 예상해 버리는 바람에 -ㅅ-;;) 뭐,, 단순히 현실과 다르고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소개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거나 검색창을 이용해주.. (응?)
* 매----우 유명하고 대중적이며 영화화에 게임도 나온 해리포터 시리즈입니다. 호그와트라는 미지의 세계는 아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으로 가서 마법을 공부하고 경기를 하고 시험도 보고 싸움도 합니다. 해리포터가 재미있었던 이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난 반전 때문이었습니다. (가장 멍청해보인 허당 퀴렐 교수가 볼드모트의 심복이었고 알고 보니 론의 동생 지니가 낚였고 톰 마볼로 리들은 볼드모트의 리즈시절이었고 희대의 악당인줄 알았던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포터 아빠친구이자 그의 대부였다는 사실, 우승컵은 알고보니 포트키 등등...) 다른 학우들도 동의했지만 해리포터는 후반부로 갈수록 조앤 롤링 아주머니의 기대치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재미가 없어집니다. 극적인 요소를 더하려고 각 편에 한명씩 죽고 (5편 시리우스, 6편 덤블도어) 반전도 이젠 그런가보다 해집니다. 가장 재밌던건 역시 1~3편이었던거 같아요.
* 판타지 세계는 아니지만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간 영화에 대해 많이 언급해보았습니다. 내니 맥피-우리 유모는 마법사.가 그 중 하나였습니다.(자세한 얘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음) 중간고사까지 잠시 책모임을 쉬기로 했는데 아직 주제를 정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중간고사 끝난 기념으로 '자유주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판타지'적인 요소를 담은건 많지만 배경, 세계까지 판타지로 만들어진 작품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작가가 직접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판타지 작품이 나오는 이유는 사람들의 대리만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ㅠㅠ
* 이번에 읽은 책은 생일 선물로 받은 책으로,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작품입니다. 처음 책의 표지를 봤을 때, 한 여자와 젊은 남자 둘이 그려져 있길래 셋의 삼각관계에 관한 책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한 남자는 여자의 아버지라고 나온 것을 보고 누가 작화를 그린거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_-; 뭐 여하튼, 이 세상에서 많은 만남과 사랑에 대하여 빠른 스토리 텔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매 장마다 글귀들이 써 져 있었는데, (노래 가사라던가, 유명한 사람이 했던 인용구와 같은..) 그것을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 인상에 남았습니다.
* 아버지께서 주신 책이었고 류시화 작가님의 10년간 인도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에피소드와 자신의 느낌 위주로 쓴 에세이 책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의 경험이 새록새록 기억이 남기도 하고, 아시아인이지만 우리 나라를 비롯한 다른 민족들과는 너무 다른 그들의 문화, 사고 방식, 마음 가짐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소현 학우가 살포시 저의 사물함에 넣어준*-_-* '선물'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스펜서존슨이라는 유명한 작가분이 쓴 책이고 많이 알려진 도서였기 때문에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선물에서는 크게 4가지를 주장합니다. '''현재에 몰두하라''', '''과거에 얽매이지 않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과거를 교훈삼아 현재를 발전시켜라''',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그러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소명을 가져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고 어찌 보면 우리가 살면서 놓치기 쉬운 일입니다. 저 4가지를 깨달은 것만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리는양 표현된 책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사람에겐 참으로 제어하기가 힘든 감정이라는 것도 있고 힘들고 지침이라는것도 있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선물'을 읽으면서 저는 (과거 회상을 많이 하고 미래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라) 다시 한번 현재에 몰두해야 함을 느꼈고 최근 취업 준비중인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 잘 할 것 같은 분야를 어렴풋이 찾아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분도 좋았구요*-_-*
* 배철수, 배순탁 공저의 Legend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세계 팝 역사에 있어서 희대의 명반이라 불리우는 앨범 100장에 대한 소개와,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빛내 주었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과 최장수 DJ를 보유한 음악캠프의 지금까지의 계보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간 아는 음악만 골라 듣고 막연히 유명 아티스트들의 이름만 알고 그들의 음악도, 인생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하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 꽤나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 [강소현] - 디즈니의 해피엔딩 만화영화를 보다가, 실제 동화(각색이 많이 되긴했지만)를 보게 되니 충격이 컸어요! 인어공주가 왕자와 결혼으로 끝맺었던 내용이, 꾸러기 수비대라는 만화영화를 보면서 거품으로 사라진다는 걸 깨닫긴 했지만.. 이 내용도 실제 동화를 보면 또 무슨 비밀이 있겠지요 ;ㅅ; 쨋든!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잠든 진짜 이유가 베를 짜는 바늘에 찔려서가 아니라 왠 남 시종이 공주를 겁탈해서 그랬던 거였더군요 ㅠㅠ 100년 만에 깨어난 공주와 왕자의 세대차이로 인한 갈등은 현실감이 있었어요. 왕자가 남장 여자를 좋아한다는 설정과, 100년 전 왕과 왕비가 공주가 겁탈당하지 않도록 남장을 시켜 키워왔다는 것이 맞아서...바람을 핀 왕자를 남장으로 사로잡아 해피엔딩이 된거는...ㅋㅋ 약간 억지력이 있지만 확실히 그냥 동화로 봤던 것 보다는 각색을 통해 원작을 추측한 이번의 책이 더 현실적이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옛날이든 지금이든 애들용은 아닌듯 합니다ㅋㅋㅋ
* [김태진] - 진규덕분에 리눅스 세미나가서 받고, 읽은 책입니다. 내용은 대략 최근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것과 그것이 나타날 수 있었던 것들을 말해주는 것이었는데, 이런류의 책을 신간으로 (그러니까, 나온지 얼마안된, 지금 현재시점에서 보면 거의 일치하는 책)나온걸 거의 읽은적 없어서 조금 더 현재 제 전공계열의 특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이 많이 발전되어 보이지만, 실상 그렇지 않은 부분이 많고, 수요도 적은편이라 좀 더 국제적으로 개발을해야 할 것이다라는 부분이 꽤 인상적이었네요.
* [권순의] - 파피용이란 책은 제목만 보면 감옥 탈출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을 들게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퀴벌레 잡아먹는 이야기가 아닌 지구라는 거대 감옥을 탈출하는 이야기랄까요. 전반적인 내용을 보다 보니 이건 성경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소설 '아버지들의 아버지'에서 작가가 자신이 생각하는 인류의 기원은 외계에서 왔을 것이다라는 생각의 조합이 만들어낸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이 소설 읽고나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인류의 기원이 외계인이 만들어낸 자신들의 복제 생명체들이다 라고 주장하며 카톨릭에서 이야기 하는 신 = 외계인이라고 설명하는 단체. 인간 복제를 찬성하고 실제로도 인간 복제를 성공했다고 전 세계를 상대로 구라를 친 집단이기도 하다.)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 [강소현] - '''병신같지만 멋지게'''//73세 아버지가 백수 아들에게 하는 욕설이 담긴 충고ㅎㅎ
* [권순의] - 사실.. 처음엔 구글에서 노인이 나오는 소설이라고 쳤는데 저 책이 나오더라고요. 대충 줄거리를 보니까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서 읽었는데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었다는? 정말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근데 몇몇 추리는 맞춘 -_-) 중간중간에 책을 덮어야 하는 상황이 싫기도 했었습니다. 한 노인이 (89년도 일본 배경입니다.) 세금 법이 바뀐지 얼마 안 되어 소비세라는게 생겼는데, 그것을 내지 않고 그냥 가려고 하자 여자 주인과 실랑이가 붙었는데 그 여인이 살해당하고 사람들은 소비세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경찰이 그 노인과 여인의 관계를 알아내려고 하면서 진짜 노인이 여인을 살해한 이유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노인이 한국인이라는 것도 나오는데요, 일제 강점기때 강제로 끌려가 고생을 한 노인을 보면서 경찰과 이 노인의 과거를 알려준 사람이 우리는 정말로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하였다라고, 이것을 일본이 정식으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될 문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뭉클하데요. 아무튼.. 우연히 읽어서 참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었네요.
- 새싹교실/2011/學高 . . . . 29 matches
||<|3> 학생 || [김세영] ||
* 윤종하: NateOn: '''koreang1@naver.com''' 등록해주세요~
* 더 이상의 학생은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 마음대로 수정하지 마세요.
* 선생님이 잘못한 점도 부담없이 말해주세요. 보다 더 좋은 수업을 위한 일입니다.
* feedback은 최대한 성의있게 써주세요.
* 반드시 ZeroWiki에 작성해주세요. 하위 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허용합니다.
* 여러분들이 배운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학습효과가 더 커집니다.
||<|6> 학생 || [김세영] ||O||
|| [황세중] ||'''지각'''||
||<|6> 학생 || [김세영] ||지각||
|| [황세중] ||O||
||<|6> 학생 || [김세영] ||지각||
|| [황세중] ||결석||
* 신기호 선생님반으로 분반 되는 학생: [박지호], [이가희], [황세중]
* 學高반에 잔류하는 학생: [김세영], [김준호], [김지연]
||<|3> 학생 || [김세영] ||O||
* [김세영]: 수업시작 할 때 개괄적으로 뭘 할지에 대해서 말해주면 좋겠다.
||<|3> 학생 || [김세영] ||지각||
* [김세영]: 지각해서 미안하고, 수업 재밌었음
||<|3> 학생 || [김세영] ||<|3> 지각 ||
- 정모/2011.3.21 . . . . 29 matches
* Javascript에 관심있다면 내일 팀플룸으로 오세요.
* wiki에 페이지를 만들테니 참여하고싶은 학우는 이름을 써주세요
* 현재 ZeroWiki Url에 대한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가서 읽어보시고 의견을 달아주세요.
* 그 외에도 새싹 교실 참여 학생이 ZeroPage 활동에 관심을 보이면 정모에 나올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개별적으로 안내를 해 주세요.
* [이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
* [http://zeropage.org/51372#0 세미나 자료]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이번에 승한이 형의 Emacs. Elisp 세미나를 들었다. 세미나를 들어보니 Emacs는 매우 자신에 맞게 전환 할 수 있는 도구 인 것 같다. 와우 에드온 같이 자기에게 딱 맞게 설정하는 재미가 있을꺼 같다. 기회가 되면 한번 다뤄봐야겠다. 그리고 다음 OMS로 주제를 키넥트에 관해서 하고싶은데 아직 사지도 않아서!!! 뭘해야될지 고민이다... 그냥 요즘 새로나온 게임 인터페이스들에 대해 통짜로 해버릴까...고민중임 - [임상현]
* 간만에다시온 제로페이지는 그대로 이더군요. 준석이의 충격적인 세미나는 역시 와우는 나같은 사람은 손대면 안된다는 걸 확신하게해 주었습니다. 후밴들이많아서더 맛있는걸 못 사준게 좀 아쉽고, 발표는 사람들이 잘 집중해 줘서 너무고마웠습니다. 빨리 더 많은걸 배워서 세미나 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화이팅ㅋㅋㅋ - [이승한]
* 혹시 괜찮으면 세미나 자료를 제로페이지 자료실에 올려주실 수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emacs에 관심이 좀 있어서 약간 쓰고 있는데 어떻게 세미나를 하셨는지 상당히 관심이 생겨서 그러는데 - [서민관]
* 오호랏-_- 이맥스 유저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세미나 자료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이의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새로운 시도였던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처음이라 그런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았습니다. 다음 아이스 브레이킹때 이번에 아쉬웠던 점이 보안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승한이 형의 Emacs & Elip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한편으로는 저런 것을 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직은 지금 쓰고 있는거 부터 잘 다룰 줄 알고나서 접근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워낙 초보인 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쩝. 그 이후엔 일이 있어서 먼저 갔는데... 저.. 참가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ㅅ-ㅋ (먼저 가서 그런가 ㅋ) - [권순의]
1. 오랜만에 승한선배께서 오셔서 세미나 해주시니 좋네요!! 피자도 사주시고ㅜㅜㅜ 잘먹었습니당 :9 승한 선배 세미나 덕분에 정모가 더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macs는 전에도 [데블스캠프]에서 소개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간단히 써보았는데 파워풀한만큼 처음에 적응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다시 봐도 어려워 보이네요T_T 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여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그렇지만 제 노트북 터치패드가 고장인데다 마우스도 가끔 정신이 나가거든요…….
* Ice braking은 많이 민망합니다. 제가 제 실력을 압니다 ㅠㅠ 순발력+작문 실력이 요구되는데, 제가 생각한 것이 지혜 선배님과 지원 선배님의 입에서 가볍게 지나가듯이 나왔을 때 좌절했습니다ㅋㅋ 참 뻔한 생각을 개연성 있게 지었다고 좋아하다니 ㅠㅠ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좋은 취지이고 다들 읽는데도 혼자만 피하려한게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다음주에 늦게 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아...;ㅁ; 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는 Eclipse와 Visual Studio가 없으면 뭐 하나 건들지도 못하는 저한테 색다른 도구로 다가왔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준석 선배님의 OMS는 간단한 와우 소개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서 공대장이 '바닥'이라 말하는 등 지시를 내리는게 충격이 컸습니다. 게임은 그냥 텍스트로 이루어진 대화만 나누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도 사용하나봐요.. 그리고 용개가 등장한 게임이 와우였단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마지막 동영상은 정말 노가다의 산물이겠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 [강소현]
1. 승한오빠 특별 세미나(emacs & elisp) : 교육기간이니 '''칼퇴할때 세미나 한번 해주세요!!''' 라고 요청드렸는데 선배님 펌프질에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칼보단 감자깎기가 흙당근이나 감자를 깎을때 진리이듯이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툴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 이후 아직도 textPad 강제로(?) 사용하고 있는 2학년 학우들이 불쌍해졌습니다......
1. 준석이 OMS(World of Warcraft) : 동영상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집중력을 높여준 세미나였다. 아쉬운 점은 쪼----금 길었다는거;;
1. 기타2 : 나도 세미나나 OMS나 빨리 준비해야 할텐데 - [지원]
* 키워드 전기수 재밌었습니다. 괜히 저는 혼자 말도 안돼는 드립치다가 웃음보 터져가지고 민망하게 진행도 못하긴 했었지만요 ㅋㅋㅋ elisp과 emacs 세미나는 파스텔톤 분위기에 취해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emacs는 '''단축키가 리눅스랑 같다'''는 이야기때문에 끌렸습니다... ㅋㅋ 그래서 설치하고 튜토리얼도 따라해봤습니다. 재밌더군요 {OK} OMS는 들으면서 놀랐습니다. 실제 마케팅부서에서 마케팅 나온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OMS를 보고 와우 스토리에 흥미도 생겼구요. 속으로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와우는 무저갱이니까 와우 소설이나 읽어서 대리 만족이나 하자.' ㅋㅋㅋ 근데 소설 읽으면 결국 하게 될거 같아서 Stop Thinking! 결국 결론은 '''와우에는 접근도 하지 말자.''' 피자도 맛있게 '냠냠 쩝쩝 우물우물 쓰읍쓰읍 꿀꺽 쯥'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새싹 교실 트레이드를 못한 것 입니다. 제 반에 같이 햇빛을 못 쬐는 새싹이 있는데 결국 다른 새싹으로 바꾸지 못해서 제 새싹이 양분을 먹지 못했습니다...담번에는 꼭 흙 째로 옮겨주고 싶네요. - [박성현]
* 키워드 전기수.. 키워드 던질때는 신났었는데 전기수를 하려니 음ㅋㅋ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macs&elisp세미나는 조금 어려운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서 놓치지 않으려고 더 집중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하신 선배님이 정모에 나오셨다는게 좋았어요!! 이렇게 선후배간의 링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피자도 먹고 좋았어요. 와우세미나도 저는 와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더군요ㅋㅋ OMS의 퀄리티가 갑자기 확 높아져서 부담스럽네요ㅜ
- 새싹배움터05 . . . . 27 matches
ZeroPagers 로써 회원의식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세미나 그리고 다른 ZeroPage활동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우는 자리.
진행자들은 교수나 강사가 아닙니다. 세미나, 교유에 경험 부족한 그들의 세미나가 완벽할순 없습니다.
여기 있는 사항들은 제가 초안으로 짜본것입니다. 이건 아니다 싶으시다면 바꿔주세요~ ^ ^
|| 4_5/2 || [후각발달특별세미나] ([신재동]) || Refactoring에 관한 것 || 냄새를 잘 맡게 게 됨. ||
* 이번에 세미나 및 프로젝트를 할때는 과거에 비슷한 주제로 했던 문서들을 적극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보통 세미나,스터디를 하면 뭐든 새로 만들었는데 그것보다 과거에 했던 것중에서 좋은것들을 잘 모아 편집하고 추가로 필요한 내용들을 넣는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한가지 주제에 대한 완성도 높고 양질의 문서들을 만들어 나가서, 세미나, 프로젝트가 그 순간에만 활용되고 끝나기 보다는 과거의 것을 정제 하고 과거 했던 비슷한것들을 할 시간에 더 양질의 내용을 채워 나가서 계속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상협]
* 저도 동감합니다. 세미나 했던 자료는 자료실이나 위키 업로드를 통해 계속 축척해서 제로페이지의 자산으로 남겼으면 합니다. --재동
* 그리고 지금까지 프로젝트 진행 프로세스를 잘 살펴 보아서 어떤식의 진행이 파국(?)으로 치달았는지 분석해보면서 제로페이지식의 제대로된 스터디 프로세스,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보았으면 합니다. -[상협]
우선 처음 세미나는 신입생 대상으로 위키 세미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위키 세미나에 신입생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위키 세미나 했던 사람이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정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급한 다음주 월요일 세미나 강사를 정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재동
지금 따로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없이 메뉴얼만 있으면 쉽게 사용가능할 정도로 만들 예정이고요, 이번 [위키설명회2005]에서 다룬 내용도 담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C프로그래밍)는 제가 할 의향이 있고 준비 중입니다. -[강희경]
[데블스캠프]같은 행사에서 하루 정도는 신입생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준비의 주체는 신입생 모두이고 주제는 어떤 것이 되든 상관없다. 신입생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얻게 되는 부분이 무언가 한가지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임인택]
상규와 재동의 세미나 날짜가 서로 바뀌였습니다. --재동
세미나 관련 후기를 남기면 좋을 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같은 상투적인 것 말고 그 세미나의 장점과 단점을 남기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이 세미나할 때 장점을 많이 따올수 있게 말입니다. --재동
[CVS] 나 [VisualSourceSafe] 와 같은 녀석들도 한번 세미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톱아보다]
5/31 월요일은 세미나가 없는 건가요? 내일이 기말 고사 전 마지막이 될 듯 한데. --재동
- CppStudy_2002_2 . . . . 25 matches
* 참여자 - 이영록(["ricoder"]) ,김영준(["k7y8j2"]), 박세연(["세여니"]), 장재니(["E=mc²"])
* 모임 약속은 꼭 지키도록 하세요
|| 자판기 ||["VendingMachine/세연"]||["VendingMachine/세연/재동"]||["VendingMachine/세연/1002"]||
|| 슈퍼마켓 ||["SuperMarket/세연"]||["SuperMarket/세연/재동"]||
|| 문자열 다루기 ||["StringOfCPlusPlus/세연"]|| ||
* 드디어 스터디는 시작됩니다...^^ 좀 힘들더래도 자신의 '발전'을 위한 거라 생각하시고 열심히 따라와 주세요
언제나 처음의 마음을 잊지말구 해나간다면 우리 스터디는 성공하지 않을까?? -세연
* 다들 첫날 하고 나니 어떠신감요? 힘들더라도 열심히 따라오세요 그럼 세계를 놀라게 하겠습니다...-,-V --재동
* 난 말이쥐, 피자가 먹구싶걸랑 ^^. 근데 숙제 하면 되는거잖아........ - 세연
*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번 주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수욜에 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세연이 누나의 의견을 받아 들여 3시로 합니다 난중에 딴 소리하면... 쿨럭쿨럭... 됩니다. 그럼 수욜 3시에 뵈요 ^^;;; --재동
* 얼.........string 다해서 올리려구 했는데 그만 디스켓을 학교에서 안가지구 왔다. 이런일 한두 번 아닌데.......난 왜이럴까.......담부턴 나에게 디스켓 가져가라구 말들 좀 해줘 T.T - 세연
* 재동아, 미안한데 공부해야 할 부분이 어디지?? 워낙에 깜빡깜빡을 잘해서 말야..... -세연
* 예 알겠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낳은 디자인으로 고쳐 보여볼께요. 여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음 형도 제꺼에 지적 해주세요 (일명 '은근슬쩍 끌어들이기'...^^;;;) --재동
* 우선은 세연이 누나꺼 부터 제가 고쳐야 될 부분을 고쳐보았습니다. 재니꺼도 곧 고칠수 있는 부분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 옷! 마침 코드속의 나쁜 냄세 읽고 있었는데...^^;;; 형 말대로 아주 많이 느끼게 됩니다 특히 세연이 누나꺼에서 '중복된 코드'와 '긴 메소드'가 눈에 띕니다 --재동
* 오늘(8월 1일)부터는 당분간 C++ 진도를 잠시 멈추고 제가 요세 공부하는 리펙토링을 소스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TL 세미나(강사:강인수) 듣기로 했습니다 날짜 주의하세요!!
* 얼... 이걸 과연할수 있을려나... 엄청난 삽질을 해야할거 같군 -세연
- ZP&JARAM세미나 . . . . 25 matches
|| 7시 30분 || [이승한] - 지속적 통합 세미나 ||
== 세미나 ==
ZP 02학번 임영동입니다. 승한이는 세미나가 시나리오를 세워서 잘 정리된 거 같았는데 마지막의 복습을 앞의 걸 훑는 게 아니라 다른 페이지를 만들어서 요약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병윤이 세미나는 목소리는 전보다 커졌는데 좀 더 말에 강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zp 08학번 송정규 입니다. 학회간의 교류와 왕래가 앞으로도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른 학회 회원 분들하고 좀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또 더 진지하고도 진취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를 할 때도 공동세미나 등도 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ㅋㅋ
역시나 나의 부족함을 발견하는 세미나와 행사 진행이었다. 다른 학회 분들께 학회 소개를 부탁드린다고 미리 메일 날린다는걸 깜빡하다니;; 게다가 뒤죽박죽의 행사 진행;; ㅠㅠ;; 난 아직 멀었다. 그리고 아쉬운 송지원양의 송별회. 그래도 OST에서 이맥스에 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어서 좋았던 자리-_ -후후후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가서 좋은 세미나도 듣고 이 관계를 지속했으면 좋겠다.
세미나 두개 다 정말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병윤이 세미나 주제가 우려먹기라는데 내가 그 때 커스모집 때문에 없어서 이번 기회에 들었습니다^^ 와핫핫~!! 프로젝트 통합방법도 내년에 돌아와서 팀플할때 잘 써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승한오빠가 하는 프리젠테이션 방식이 굉장히 좋았어요. 간결한 글과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이는..(웃음) OST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한게 좀 아쉽ㅠ
내일이면 출국입니다. 마지막 모임을 연합 세미나 자리에서 가졌고 마지막 술자리를 ZP사람들과 함께했어요. 노래방에서 갖은 추태를 떨었지만..(한양대 분들이 먼저 가셔서 다행ㅋㅋ) 사진 올려야 했었는데 시간도 없고 지피 서버도 불안불안.. 일본가서 올릴게염..ㅠㅠ
linux & open source ost 했던 , 자람 20기 서버관리자 박훈준 입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스푸핑 관련 세미나...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 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어요. 저희가 뭔가 좀 준비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무엇보다, 이런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3년전 쯤인가, 홍대 컴공학회 P.C.R.C 와도 교류가 이루어 지는듯 하다가, 그 이후로는 교류가 없네요. 계속해서 교류하고,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 (참, 밥도 맛있었어요)
행사내용에 있어서는 2번의 세미나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것 같아요. 처음 세미나는 subversion의 유용성에 대한 세미나였는데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subversion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세미나였고 두번째 세미나는 LAN 환경에서 어떻게 snipping, spooling 하는지 개념에서부터 실제 방법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오호라 후기네요~:) 이거 페이지를 어디다가 연결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여기다가 만들어도 문제가 없으려나?~?? 저는 좋은 게임과 나쁜 게임의 OST를 진행했던 한양대 03학번 배진호입니다. 뭐 제 계획대로 아주 많은 것을 뽑아(?)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적절하게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셔서 흥미로운 대화가 되었던 것 같네요. 제가 미숙하여서 자르고 멈추고 이어나아가는 것이 능숙하지 못했는데, 어찌 되었든 OST를 주최해 주시고 좋은 세미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간이 많았더라면 서로 더 알아갈 수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앞으로도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군대에서 이 위키를 썼었느데 다시보니 방갑네요 :)
자람 24기 김희정입니다~ 중앙대 처음가봤는데 학교가 참 옹기종기모여있으면서도 크구 참 이뻤어요! 마련된 저녁에도 감덩감덩 ㅜㅜ! 제로페이지에서 준비한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내용을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같은 08학번인데 세미나 하시는 분 보고 저도 좀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구요, OST에서는 게임에 대한 주제에 참여했는데 게임을 하는 걸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OST를 통해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공부?에 대한 주제에 대해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참여할수 없었던게 좀 아쉬웠네여~ㅜ 여튼 그래도 알차고 재밌었던 시간이었구요~ 나중에 우리학교에서 다시만나요~안녕히~+_+
다른 학회 분들 만나뵈어서 좋았어요. 저도 OST때 다른 학회분들과 이야기 나누지 못한게 아쉽지만, 다음엔 기회가 되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ㅎㅎ 세미나 준비했었던 승한이형과 병윤이 수고하셨어요. ㅎㅎ 병윤이껀 지원이처럼 커스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못 들었었는데 이번에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다행? ㅋㅋㅋ 그리고 지원이 송별회 때 일찍 가서 미안 ㅋㅋ 여하튼// 다음번에도 또 한번 이런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준비가 미흡해서 발표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던것같아 죄송합니다~ 아직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해보지않아 svn에 대해 잘 알지못했었는데 알게되어 좋았구요 OST때 linux & open source 테이블 유익한 정보 많이 듣게되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번 자람측 세미나가 기대되네요~
이번 연합 세미나가 다소 부족한 느낌을 주었을 지 몰라도 첫 번째 시도였다는 점에서는 참 서로 칭찬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던 만남이었습니다. 다음에 여유가 있을대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눌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침 11월에 저희학교에서 축제가 있으니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준비해주신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저희 학회 사람들도 많이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 ZeroPageHistory . . . . 25 matches
||여름방학 ||C++, C, X-Window, *Utility 세미나 개최. ||
||2학기 ||C 중급 강좌, Unix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Clipper, UNIX, Game, Graphic 세미나 개최. ||
||여름방학 ||Assembly, C, Data Structure 세미나 개최. ||
||2학기 ||X-Window, Visual Basi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X-Window, Data Structure, 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UNIX, Delpya, Netword Visual Basic 세미나. 객체지향, C, C++, 게임 제작 강좌.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스터디, API 세미나 개최, 게임 제작 온라인 강좌.(긁어 놓은 게시물: Win95 레지스트리, TCP/IP) ||
||여름방학 ||C++, HTML, Object Pascal 세미나 개최.(목적 불문 게시물: 비선점형/선점형 멀티태스킹, Win32의 프로세스와 스레드.)(긁어놓은 게시물: 타이머, 마우스) ||
||겨울방학 ||Java 세미나 개최. ||
* C/C++ 스터디 (당시에 1학년 1학기 이수 기본 과목이 파스칼이어서 C/C++은 신세계)
||1학기 ||회장 최광식, 11기 회원모집. ZeroPage 10주년. C++세미나 개최, MFC 스터디. ||
||여름방학 ||데블스캠프, 청평 MT, 서버 세팅(RedHat -> Debian), 프로그래밍잔치 개최 ||
* [ZP&COW세미나]: 고려대 동아리와 교류
* 시기를 모르는 스터디/프로젝트는 여기에 채워주세요
* Pointer 세미나
||여름방학 ||소실된 서버 재구축, Wiki 복구 및 세미나 진행, ZeroPage 회원들의 주소록 관리 시작, 하이트 래프팅 MT ||
* OS 세미나
||1학기 ||회장 박성현, 20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HTML5 Night 진행, ZeroPage 미투밴드 결성, LETS 진행,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25 matches
* turtle을 이용해서 파이썬의 문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어보고 파이썬의 소켓을 이용해서 서버/클라이언트를 만들어보고 와이어샤크를 이용해서 실제 주고 받는 패킷들을 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최대한 알기 쉽게 네트워크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끼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세미나였습니다. 우선은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아주는 세미나였다는 점에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데블스에서는 특정 주제를 다루어도 자세히 다루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는 만큼 이렇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세미나가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리고 현태 선배 스타일로 듣는 사람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 것도 듣기 좋았고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간만에 현태 선배를 만난 것도 좋았습니다 ㅋ 나중에는 좀 더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을 공부를 해 봐야겠지요. 현태 선배 덕분에 파이썬도 배우게 됐는데 네트워크도 공부하게 되는 건가...
* turtle를 보면서 이것 저것 파이선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처럼 노가다는 안시켜서 좋았네요. (그러고 보니 그 누구도 파이선을 가지고 했었네;;) 여하튼 파이선으로 채팅 프로그램을 소스 복사(-_-) 해서 써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자바로도 그런거 했던 게 기억나네요. 전반적으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신 세미나였습니다. 재미있게 3시간이 지나간 것 같네요. 다만, 하라고 하셨던 것이 잘 구현이 안 되었던 것 같아 그런 거 빼곤요. 그리고 와이어샤크는.. 보면서 음.....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서인지 좀 더 많이 써 봐야 할 듯 싶네요a
* 갑작스런(?) 세미나였지만,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루비와 비슷한 면이 많은 것 같네요. 와우하는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진 것 같던데,, 전 와우를 안해서 -ㅅ-;; 그래서 준석이가 옆에서 루아 책 가지고 이게 왜 작동이 안되냐고 성질내고 있네요.(응?) 이제 됬나보네요. 쩝.. 여하튼 간단하게 들을 수 있고 선배님의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4년만에 정직 선배의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의 수준에서 설명하지 않고 1학년 학우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걸 보면서 '나도 정직 선배처럼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후기에도 언급했지만 정말 스크립트 언어 하나쯤은 공부할 필요를 느꼈어요ㅠㅠ
* 루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문법의 설명. 사실 바쁘실텐데 와서 짧은 세미나라도 하고 가신 것만 해도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루아에 대한 이미지는 세미나 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듯이 와우 UI에 사용하는 언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든 생각은 두 가지군요. 하나는 객체가 없다니???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크기가 작다는 게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저런 곳에서 게임 로직을 루아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특정 작업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서 인정할 만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손을 대 봐야 할 언어들이 있어서 당장은 건드려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좀...
* Ruby 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사실 Ruby가 루아와 비슷하다고 해야 맞겠지만요. 와덕냄세가 심하게 났던 세미나..였네요
* 형진이 형이 정말 자세히 가르쳐 주셨는데,, 새내기들한테는 그래도 어려운 거 같네요. 저도 1학년이었다면 그런 느낌이었겠죠 -ㅅ-;; 확실히 설명하는게 더 힘드네요. 계속 설명을 하는데 뭔가 부족하고 그래서 그거 때문에 고생했던? 뭐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책에서 이런 내용을 봤었는데 이렇게 하라고만 했지 어떻게 하라고 잘 나와있지 않아 그랬는데, 이렇게 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수경이의 String 코드 레이스에서 저의 프로그래밍 달리기를 너무 빡세게 했던게 부끄러워서 이번엔 1학년 학우(저 같은 경우 성화수 학우)에게 설명해주고 그 학우가 하고 싶은 스펙으로 함께 프로그래밍 하고자 많이 노력했습니다. 파트너 교체 후 순의랑 파란 바를 만들어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긴 했습니다만 제가 부족한 탓이었구요-_-;; 개인적으로 화수의 '0층부터 지하까지' 아이디어는 신선했어요. 형진이가 처음에 의도했던 엘레베이터 문제(밖에서 누르고 층을 누르는 케이스)는 다른 클래스도 필요하고 일단 화수를 이해시키는데에 초점을 둬서 그걸 못 푼 점은 좀 아쉬웠어요.
* 개인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코드를 잘 짤 수 있을까. 그리고 회고 때에도 말했듯이 제가 작년 데블스 마지막 때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변명삼아 말하자면 아직도 스스로가 남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과 자신감이 없어서 세미나를 피한 것도 있습니다 ;;; 사실 제가 한다고 하면 생각을 코드로 만드는 법(형진 선배의 말하듯이 코딩하기 부분) + 남이 만들어 둔 라이브러리의 사용 으로 하려고 했는데 과연 그게 괜찮은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은 역시 좀 부족하군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언어에 사로잡히지 말고 로직이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은 기본에 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QDD는 정말 신세계였죠. 그리고 스펙을 먼저 두고 구현한다는것이 무슨말인지 처음에 잘 이해가 안되서 간단한 스펙만을 제시했더니 결과는... 누가 나쁜놈일까요
* 정보보호에 대한 이론과 암호화/복호화 방식에 대한 세미나. 좀 놀랐던 것 중 하나는 문제가 되는 케이스를 세밀하게 나누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 방식에서 공개키/비공개키 부분은 상당히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특히 수경 선배의 설명이 상당히 알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사실 이런저런 책에서 자주 눈에 띄는 얘기이긴 한데,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건가 놀랄 정도로 듣기 편했습니다. 근데 정보보호는 일단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겠네요... 아마 한동안은 뒤쪽으로 밀려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_-
* 정보보호의 내용을 은행 보안하는거랑 연관지어 생각하려고 했는데,, 머리의 한계로 안되데요 -ㅅ-;;; 음.. 이번 설명을 듣고 이래서 정보보호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비밀번호는 바꾸기 귀찮네요 -ㅅ-;; 이러고a 짧은 시간에 핵심만 잘 요약해서 진행한 세미나였습니다.
* (페이지 하단을 임의대로 조금 바꿨습니다. 양해해주세요 =_=)쪽지를 돌리며 회고하는 시간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형진이 형이 제일 마지막에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회사에 나가서 1주일간 나갔다면 약 80만원에 해당하는 것이었을텐데, 1주일 휴가를 내고 왜 데블스에 나왔냐면, 미래를 위해 자기개발하는 것이 후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고, 또 데블스에 올때마다 형이 가장 많이 배워간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이번 데블스캠프에서 가장 많은걸 배워간다고 확신합니다 --+ 데블스 5일간의 후기에 담긴 모든 말들을 해야하겠지만 생략하구, 그만큼 많은걸 얻었으니까요. 정말 대학와서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보람찬 날들이었습니다. -[김태진]
* 음... 사실 마지막에 발표했던 것처럼 이번 데블스캠프는 뭐라 할 수 없는 달성감이 있었습니다. 시청에 있으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손을 대 봤는데, 이번에 데블스에서 들은 다양한 세미나에 그것들이 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반가운 느낌도 약간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태진이 경우를 보면서 제 1학년 데블스 때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그 때도 객체가 뭔지 모르고 강의를 들었었죠 ㅋㅋ 그래서 그랬는지 1학년 때는 데블스캠프가 전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끝나고 보니 상당히 섭섭한 느낌이 강해서 스스로도 좀 놀랐습니다. 조금이나마 공부를 해 두니까 여유를 가지고 데블스캠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싶네요. 다만 그런 점에서 역시 1학년에게는 다소 힘든 행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___- 부디 이번 데블스캠프로 이쪽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이런저런 공부를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서민관]
* 개인적으로는 오면서 발표 주제들도 그렇고 내가 이거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나 처음 보는 언어들에 대한 걱정같은 것도 있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어려웠던건 조금 -_- 빼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학교 수업시간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전적인 부분이나 기본 지식, 그리고 이런 저런 툴들에 대한 설명까지 5일 동안에 참 많은 부분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나를 정리하는 회고 부분의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이걸 다 기억하지는 못할테고 잊어버리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영주]
- zennith/w2kDefaultProcess . . . . 24 matches
제목 윈도우 2000 디폴트 프로세스
윈2000에서 디폴트로 돌아가는 프로세스들에 대해 다룰 것이며 이 프로세스들을 작업
시스템 시작과 함께 구동되는 프로세스로 사용자가 지정한 여러가지 입력로케일
할 수 있도록 한다. 작업관리자를 통해 이 프로세스를 종료하면 "EN" 아이콘도
로컬 보안 인증 서버로서 Winlogon 서비스가 사용자를 인증하는데 필요한 프로세스를
만들어 내고 이 프로세스는 Msgina.dll과 같은 인증 패키지를 이용함으로써 수행된
기 셸이 구동된다. 동 사용자가 초기화하는 다른 프로세스들은 이 Access Token의 지
사용자 세션을 시작시키는 세션 관리자 subsystem으로서 시스템 쓰레드에 의해 초기화
되며 Winlogon 및 Win32 (Csrss.exe) 프로세스를 구동하고 시스템 변수를 설정하는 등
이들 프로세스를 구동시킨 다음 Winlogon이나 Csrss가 종료할 때까지 대기하되, 종료
DLL로부터 구동되는 다른 프로세스들에 대한 호스트로서 작동하는 generic process이
기 때문에 2개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Svchost.exe를 이용하는 프로세스들의 명세를
대부분의 시스템 커널모드 쓰레드들이 System 프로세스로서 실행된다.
각각의 프로세서(CPU)에서 돌고 있는 단일 쓰레드로서 시스템이 다른 쓰레드들을 프로
세싱하지 않을 때 프로세서 타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작업관리자에서 이 프
로세스가 프로세서 타임의 대부분을
작업관리자를 위한 프로세스
사용자 로그온 및 로그오프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로서 사용자가 Ctrl+Alt+Del를 눌러
작업관리자에서 종료할 수 없는 프로세스들의 대부분은 Resource Kit 유틸인 Kill.exe
- 새싹교실/2012/세싹 . . . . 23 matches
* 임시명 세싹반입니다.
* feedback은 최대한 성의있게 써주세요.
* 반드시 ZeroWiki에 작성해주세요. 하위 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허용합니다.
* 여러분들이 배운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학습효과가 더 커집니다.
2) 원하는 경로에 빈 문서 만들기 (확장자는 .c로 해주세요)
1) 자기 페이지 만들기 - 로그인후 자신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페이지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프로필과 하고싶은말을 적어주세요.
2) 후기 작성 - 아래 회고란에 편집을 눌러 후기를 남겨주시면됩니다. 위의 feedback 항목을 참고하세요.
1) virtual box로 linux 설치 후 hello world 작성하고 컴파일하여 스크린샷을 강사 메일로 보내주세요.
5) 자세한 사항은 http://forum.falinux.com/zbxe/?document_srl=441104 를 참고하세요.
5) 어려운 점은 카톡이나 위키 댓글을 이용해 주세요.
* 이 반 빡세네요 ㅋㅋㅋㅋ 네트워크 가르치기 힘들겠다… 난감할땐 맨땅에 헤딩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공돌이의 길이라고 둘러대는 게 좋을듯… - [김수경]
* [권영기] 학생이 맞닥트린 bind 오류는, 해당 포트에 내가 가서 눌러앉으려고(bind하려고) 가 보니까 다른 놈이 이미 차지하고 있어서 bind하지 못했다는 오류입니다. 프로그램에서 bind한 후 다 쓰고 나서 bind를 해제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bind 해제 코드를 꼭 넣도록 하세요. - [황현]
* 자세한 해결 방법입니다. 소켓을 생성하고나서 바로 setsockopt(mySocket, SOL_SOCKET, SO_REUSEADDR, &anyIntegerVariableThatContainsNonZero, sizeof(anyIntegerVariableThatContainsNonZero)); 함수를 호출하면 이 소켓의 생명이 다하는 순간 해당 포트에 자리가 나게 됩니다. - [황현]
- 숙제입니다. 실험해보세요 :D
- terminal을 여러개 실행시켜 실험을 진행해 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Thread/Beginning/WhatThread
* 숙제 않는다 올라오지. 나는 찾는다 커널 자료. [이영호] 만세 - [김희성]이 멘붕하며...
ReadFile은 파일포인터를 읽은 만큼 옮기던데 ReadSector에서는 옮긴 지점부터 섹터 단위로 세어서 읽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세어 읽는건가요? - [김희성]
* 함수를 반복해서 실행해 보았는데 읽는 위치가 같은 걸 보아, 파일 처음 부분부터 단위를 세는 것이군요. - [김희성]
* CreateFile함수 사용시 문자열이 LPCWSTR로 변환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CreateFileA를 사용해보세요.
- MoniWikiPo . . . . 22 matches
msgstr "좀 더 자세히 입력하세요"
msgstr "로그인하거나 ID를 만드세요 ;)"
msgstr "페이지 이름을 넣으세요"
msgstr "로그인하거나 ID를 만드세요"
"하세요"
msgstr "이메일 주소를 먼저 넣으세요"
"록하세요"
msgstr "테마를 적절히 골라주세요"
msgstr "이메일 주소 등록을 다시 하세요"
msgstr "새 비밀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msgstr "비밀번호를 바꿔주세요"
msgstr "이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msgstr "이메일 주소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
msgstr "이메일 주소 등록을 다시 하세요"
msgstr "이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msgstr "이메일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msgstr " 혹은 아래의 탬플리트 목록을 이용하세요:\n"
msgstr "탬플리트를 만드시려면 Template라고 이름이 끝나는 페이지를 만드세요.\n"
msgstr "정확한 비밀번호를 넣어주세요"
msgstr "처음 버전으로 다음의 탬플리트를 활용하세요 :\n"
- html5/communicationAPI . . . . 21 matches
* 프로그램간에 비동식으로 메세지 전달 : 느슨한 결합(loosely coupled)
* 메세지 : 임의의 자바스크립트객체 또는 단순 문자열
* 메세지 이벤트 : 자바스크립트 객체 ( data, origin, lastEventid, source, ports)
* 메세지 수신 : onmessage이벤트 핸들러, 이벤트 리스너 (MessageEvent객체 얻음)
= 크로스 도큐먼트 메세징 =
* 메세지의 송수신을 통해 둘 이상의 웹 페이지가 서로 데이터 주고받음
* targetOrigin : 메세지를 수신하는 도메인(프로토콜+도메인+포트번호)
* 보안을 위해 메세지를 주고받는 상대의 신원 확인 필수
// 메세지를 수신해 MessageEvent형의 객체 얻음
// data 속성으로 수신된 메세지 확인
// 메세지를 수신해 MessageEvent형의 객체 얻음
* 메세지 송신 예
destFrame.contentWindow.postMessage("메세지 내용", /*포트 생략가능*,/ "http://desc.example.com");
= 채널 메세징 =
* 다대다 메세지 통신을 실현하기 위한 API
* 채널 : 메세지 송,수신을 중개하는 객체, MessageChannel형
* start() : 포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채널 메세징 수행시 각각의 포트에 대해 start()를 호출
* postMessage(message, [ports]) : 메세지 송신
* onmessage : 메세지 도착시 이벤트 핸들러가 호출됨
* 채널을 이용한 메세지 송신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21 matches
으로 위쪽으로 갈 수록 상위개념이라 합니다. 선형대수학 때 배운 내용의 일부가 수치해석(3-1학기)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스(4-1학기) 수업에서 수치해석을 전제로 수업을 합니다. 수업시간에는 '''선형대수학을 포기하라'''했었는데, C라이브러리로 그래픽을 만드는 식의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ㅎㅎ'''
* A언어 : ALGOL을 말합니다.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어셈블리나 기계어를 저급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합니다)로 각광받던 포트란ForTran에 대항하기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개발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ALGOL은 Algorithm Language의 약자로서, 이름 그대로 알고리즘 연구개발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ALGOL은 특정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칭하기 보다는 C언어나 파스칼과 같이 구조화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칭하는 말(ALGOL-like programming language)로 쓰입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40101&docId=68855131&qb=Q+yWuOyWtCBC7Ja47Ja0IEHslrjslrQ=&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htBIz331ywssZ%2BbORVssv--324794&sid=TYBj6x1TgE0AAE@GUeM 출처 링크! 클릭하세요:)]
* [박성국] - 이 수업이 C프로그래밍 강의에서 이해 안되었던 부분을 이해 할 수 있게 도와졌어요^^ 앞으로도 모르는것 많이 알려주세요~.
assert(val2 != 4);//수업시간에 자세히 알려주세요~
return 0; //이것도 오류 아닌거 같은데 오류가 나네요 (수업시간때 잘못된것좀 지적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PPT에 있습니다:)''
* [박성국] - 오늘은 전산처리기와 자료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자세히 몰랐던 #include<stdio.h> 등 이 어떤 역활을 하는지
* [박성국] - 오늘은 printf 를 쓰지 않고 for 과 while or do while을 사용하여 어떻게 문장을 반복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배웠다. 이해가 차근차근 잘되어서 좋은 수업 이었다.
* [강소현] - 반복문은 괜찮지만, 중첩을 하면서 안드로메다로 간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중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ㅁ@;; 그리고...준영이가 콩나물 잘 못먹는다는 의견을 무시하고 콩불을 먹으러 가서 죄송합니다ㅠㅠ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지 마세요!하면서도 가길래 ㅋㅋ 아...성국이는 매운 거 잘 못 먹는 줄 몰랐고..저는 또 늦게 먹었다고 속쓰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의견은 존중해줘야 하는 거였군요!!(?!) 앞으로는 모두의 의견을 종합하여 해결봐야겠어요 ㅠㅠㅠㅠㅋ
* 높이 h를 입력받아 별을 출력하세요.
* 높이 h를 입력받아 O을 출력하세요.
* [박성국] - 오늘은 if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어요^^ 그리고 if와 비슷한 switch를 이용하여 다양한 경우를 출력해 보는것 또한 배웠어요:)
* [이준영] - 이제 본격적으로 줄 수가 많아지니 흥미가 생깁니다. if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두 개의 1~9 사이의 정수를 입력받아 구구단 문제 푸는 게임을 만드세요.
* [박성국] - ^오늘은 함수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그에 필요한 지식인 지역변수 전역변수 static변수에 대해 자세히 배웠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서 C언어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특히 Recursive function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통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스펀지같이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는 수업 감사합니다.
* [이준영] - 수업시간에 제대로 집중을 못해서 잘 못들은 부분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재귀함수랑 변수의 유형을 자세히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걸 배우고 싶어요.
* [박성국] - 배열에 대해 평소 개념과 실습이 적었는데 오늘 개념도 자세히 배우고 실습도 충분히 한 시간이었어요. :) 또한 과제도 하면서 더욱 자세히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업중 다같이 나가서 루카스 옷도 받아온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ㅋㅋ
- JavaNetworkProgramming . . . . 20 matches
*본질적 성격을 띄는 로우 레벨 보안 : 네트워크를 통해서 읽혀진 바이트코드의 무결성과 관련 매우중요한 부분이긴하나 프로그래머가 직접적으로 세세하게 알필요없음
*세마포어(semaphores) : 세마포어란, 자바 객체가 아니라 특별한 형태의 시스템 객체이며, 이객체는 '얻기(get)'와 '놓기(release)'라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 순간에, 오직 하나의 쓰레드만이 세마포어를 얻을 수 있으며(get), 한 쓰레드가 세마포어를 가지고 있는 동안 세마포어를 얻으려고 시도한 다른 쓰레드들은 모두 대기 상태에 들어간다. 다시 쓰레드가 세마포어를 놓으면(release) 다른 쓰레드가 세마포어를 얻고(get) 다시 대기상태로 들어간다. 이런한 매커니즘을 사용하여 특정 작업을 동기화 할수있다.
*스트림 : 네트워크 프로그램에서 아주중요한부분 --> 요책이 스트림에대해서 자세히나온다.딴데는 대충 설명하는데...--;
*FileOutputStream과 FileInputStream은 파일에 대한 바이트 기반의 스트림 엑세스를 제공하는 2개의 표준 클래스이다.
*RandomAccessFile클래스 : 파일스트림을 사용하지않고 파일을 쉽게 다룰수 있음 장점은 파일스트림 클래스는 순차적 엑세스만이 가능하지만 이것은 임의의 엑세스가 가능하다. 여기선 RandomAccessFile클래스랑 파일 스트림을 같이 쓰는데 RandomAccessFile의 장점을 가지고 네트워크에서도 별다른 수정없이 사용할수있다. 예제는 밑에 --;
protected RandomAccessFile file; //랜덤 엑세스 파일
protected RandomAccessFile file; //랜덤 엑세스 파일
this(new RandomAccessFile(filename,"r")); //랜덤엑세스 파일을 생성해서 다른 생성자로
this.file=file; //파일을 저장해논다. 이러면 랜덤엑세스랑 FileInputStream 사용할수있다.
*DataOutputStream,DataInputStream,BufferedOutputStream,BufferedInputStream,PrintStream,SequenceInputStream,LineNumberInputStream,PushbackInputStream 클래스에 관해서 좀 자세히 설명을 해놓고 있다.
*ObjectOutputStream,ObjectInputStream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데 개념이 좀 맘에 안온다.
[영현] core java 다볼때 까지 기둘려라. 다음주까지 다 봐주마.. 켈켈켈.. --+ 그리고, Java Network 니가 세미나 해줘.. 아니 1대1 강의..--?? 캬캬 [[BR]]
- 창섭/배치파일 . . . . 20 matches
그래서 사용자들은 문서작성에 이용하는 워드프로세서나 텍스트에디터 등을 이용해 배치 파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워드프로세서는 덩치가 크고 원래 목적이 편집과 출력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단순한 배치 파일을 작성하는 데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장할때도 워드프로세서 고유의 포맷(예" .hwp 확장자를 가지는 아래아한글 데이터 파일)으로 저장하면 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아스키 파일로 저장해야 합니다.가장 편리한 방법은 일반 문서 에디터( 도스의 Edit, Q에디터,U에디터 등)를 이용하거나 도스의 'Copy Con' 명령으로 배치 파일을 만드는 것입니다.다음과 같이 'Copy con 파일명' 형식으로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도스 프롬프트 상태에서 편집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쓰고 싶은 대로 적기만 하면 됩니다.제일 마지막행의 ^Z 는 파일의 제일 마지막 부분이라는 것을 도스에게 알려주는 코드로 < Ctrl + Z > 키 또는 F6 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한번더 누르면 '1 File(s) copied' 라는 메세지가 출력되는데, 이는 방금 ' copy con 파일명 ' 으로 작성된 문서파일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위의 문서파일은 확장자가 .BAT 로 붙었기 때문에 실행가능한 외부 명령어가 되는데, 배치파일은 명령이 기록되어 있는 순서대로 실행되기 때문에 timedate.bat 를 실행시키면 먼저 화면을 지우고 난뒤 시스템의 시간과 날짜를 설정합니다.간단한 배치파일은 'copy con 파일명' 으로 작성하는 것이 다른 프로그램의 도움없이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치파일이 조금 길거나 작성중에 수시로 편집할 일이 생기는 경우에는 불가능합니다. 'copy con 파일명' 으로 파일을 작성하면 행으로 다시돌아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배치파일을 만들 필요가 있을때는 문서 에디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법 :choice [/C[:]문자열][/N][/S][/T[:]기본키,대기시간][메세지]
- 메세지 : 화면에 출력될 메세지를 지정합니다.
라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배치파일 실행중에 명령어를 화면에 표시할 것인지의 여부를 설정하며, 그 상태를 표시합니다. 한편 ECHO 명령 뒤에 오는 메세지는 화면에 나타납니다.
- 문자열 : 화면에 출력하고 싶은 메세지를 적어줍니다.
echo 안녕하세요?~
☞ 현재 echo 설정상태를 표시하며 안녕하세요?~ 라는 문구를 화면에 출력합니다.
- <문자열1> == <문자열2> : <문자열1> 과 <문자열2> 가 같을 때에만 참이되고 <명령>이 실행됩니다. 주의할 점은 문자열의 대,소문자가 구별되며, 문자열중에 구분기호(콤마,스페이스,세미콜론,등호,탭)가 포함되어 있으면 않됩니다.
- 문자열 : 문자열을 생략하면 'press any key to continue...'라는 메세지가 화면에 출력됩니다. 만약 PAUSE 명령 뒤에 어떤 메세지를 지정하여 그 메시지를 출력하고 싶다면 'Echo On' 명령을 우선 내려야 합니다.
pause 준비가 되었으면 아무키나 누르세요...
◇ 설명 : 배치 처리 중 pause명령을 만났을때 임의의 다른 메시지를 화면에 출력하고 싶다면 예 에서와 같이 반드시 echo on 명령이 선행되어야 하며 예의 경우에는 ' 준비가 되었으면 아무키나 누르세요...' 라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echo 준비가 되었으면 아무키나 누르세요...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출력하고자 하는 메세지만 화면에 출력됩니다.
- ProjectVirush/Idea . . . . 19 matches
세균 키우기..... 이른바 '실시간 멀티 온라인 게임' 이다. 이걸 만들기로 결정하는 순간 우리는 커다란 문제에 직면하였다! ;;ㅁ;;
첫째 '실시간'이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커다란 제약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슈퍼 울트라 복잡한 연산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맵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또는 맵을 검색하는 알고리즘이 너무 자세한 나머지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이동하도록 명령하니 1분동안 길을 찾느라 멈추었어요." 라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된다. 물런 이런 과장된 일은 없겠지만,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끊김없이 느껴질 수 있는 부드러운 연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멀티플레이인 만큼 이 문제는 더욱더 중요해 진다. 플레이어 1이 복잡한 연산을 수행시켜버렸다고 해서 플레이어2까지도 버벅되서는 조금 곤란해 진다. 이러한 문제를 감안해서 어떻게든 연산을 빠르게 만들어야 한다.
2. 이 바이러스들은 자신의 염기서열(이하 DNA)을 바탕으로 AI를 구성하여 움직이고, 분열하고, 다른 세포에 침투한다. (J)
(이는 플레이에 잘 대응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진화 한다면 오래 플레이해서 세력이 큰 플레이어는 고생하고, 막 시작한 플레이어는 비교적 덜 고생할 것이다.)
9. 백혈구의 떨어지는 DNA는 아군 세포를 구분하지 못하여 공격할 수 있다. (F, E)
11. 바이러스는 세포에서 얻은 영양소를 바탕으로 분열하며(D), 많은 DNA는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하게 된다.(D)
13. 바이러스도 서로의 DNA를 바탕으로 서로를 알아보기때문에 이를 수정해서 타 플레이어와 동맹을 취하거나 숙주의 세포로 위장할 수 있다. (H)
15. 바이러스가 분열하여 세포를 탈출하면, 해당 세포는 죽어버린다. (D)
16. 만일 바이러스가 DNA에 의해 분열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세포의 영양소가 부족하다면 바이러스는 부족한 DNA만을 가지고 분열한다. (D)
17. 전체의 세포는 일정 시간마다 분열을 한다. (E) (단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는 바이러스의 DNA구조에 따라 바이러스를 같이 분열시킬 수 있다.)(E)
18. 각각의 세포는 종류 및 만들어진 시간, 공급받은 영양분에 따라 서로 다른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D)
19. 특정 기관을 구성하고 있는 숙주의 세포가 각 기관의 최소 필요양 이하로 줄어들게 되면 숙주는 점차 죽어간다. 숙주가 죽으면 해당 숙주의 바이러스는 전부 소멸한다.(D)
여기까지가 본인의 의견입니다.^^ 이래저래 부실한 요소가 많지만.. 머리속 가상 시뮬레이션으로는 이정도 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잘못된점 지적해 주세욧!!
그냥 세균녀석 인공지능부분을 제외한 외관(?)의견이였슴미다. -_-;;
-- 수민이 나뽕..ㅠ.ㅜ 그 쪼그만 바이러스에 암수를 나누다닛..;;ㅁ;; 단세포를 너무 과대 취급 하는거 아냥?? ㅎㅎ - [조현태]
-그냥 방법이라고 했잖냐 ㅋ 각각 바이러스를 유저마다 고유특성을 가지게 만들어서 그 고유특성에따른 암호를 나타내서 DNA흉내를 내는거라고 ㅋ 유전자 길이를 길게하고 상동유전자를 만들어서 우열의 법칙을 적용시키는것도 재미있겠지 ? +_+ 암수를 구분한건 생각으로적용시킨 유전자가 환경에 얼마나 적응 할수있을까? 해서 만들어 본거다 ㅋ 한번 창발적 세계를 만들어 보아요 >.<)b - [정수민]
그전에는 그냥저냥 세력을 어느정도 기반을 만들정도로만 키우면 되겠지요 ㅎ;
- ZeroPageSeminar . . . . 19 matches
ZeroPage 세미나를 만들어가는 곳
=== 세미나 소식 ===
앞으로 계획되어 있는 세미나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세미나 요청 ===
세미나를 요청하는 곳 입니다. 주제는 가능하면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입니다. 자신이 세미나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주저하지 말고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을 나누는 곳입니다. 좋은 주제가 있으면 이곳에 적어주세요.
=== 그동안의 세미나 기록 ===
그동안 있었던 세미나에 대한 기록입니다.
- 데블스캠프2013/셋째날/후기 . . . . 19 matches
* 회장님이 자바실습시험때, 이걸 이용해서 짜면 편하다고 추천해 준 것이었는데, 하지만 코드가 은근히 어려워져서 세세한 부분을 건드릴 때에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안 쓴 윈도우빌더군요! 사실, 이 단점은 GUI 툴킷 프로그램이 짊어지고 가야 할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번에 나름대로 빠른 프로그램 제작에는 편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김해천]
* windowBuilder 쓸 줄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세미나 참여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플러그인 이었네요. 그래도 툴에 의존하면 안되니 Swing을 더 파야겠습니다. -[고한종]
* 음... 사실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해서 최대한 차근차근 쉽게 설명을 해 보자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역시 처음 접하는 것이라 그런지 그렇게 간단하게 진행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마음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새내기들이 파일 포인터랑 파일 입출력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으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전력을 다 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똑같은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해도 더 낫게는 못 할 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같은 주제로 세미나를 할 일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탁이라도 들어오지 않는 이상. 이것 때문에 마음 걱정이 커서 밥을 먹어도 먹는 느낌도 없었는데, 그래도 스스로 만족스러울 만큼은 한 것 같아서 속이 후련하고 또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 [서민관]
* 올해 데캠에서는 유난히 네트워크를 이용한 것이 많이 나오는 군요! 네트워크 매니아인 저를 불타오르게 하는 세션이였네요.(하지만, 저는 네트워크가 어떤 것인 지 공부했을 뿐, 어떻게 만드는 지는 공부를 안해서... 실습 때 애를 좀 먹었습니다..) 만드는 것이 더 어렵군요! 사이언스가 엔지니어링만큼 중요하지만서도, 역시 엔지니어링이 훨씬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 느낍니다! - [김해천]
* 소켓프로그래밍은 언젠간 공부해봐야지 하면서도 안하고 있다가 단면을 알게될 기회를 갖게되서 좋은 세션이였습니다. 이런 소켓프로그래밍을 가지고 놀면 재밋는것도 나올 수 있겠다라는 응용여지가 많아서 더 재미있는 세션이였습니다. - [김윤환]
* 이 강의를 보면서 NXT 생각도 나고 (...) 무엇보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_-* 하나 가지고 이것 저것 달면서 코딩하고 돌려보면 재밌을것 같아요. 세상은 넓고 새롭고 재밌는건 많네요. - [조영준]
*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데블스 캠프가 완전히 컴공의 전공으로 뒤덮이는 것보다 가끔 이런 내용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런 세션이 있으니 좀 만족스럽죠. 정말 전자 전기에서 오셔서 많은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민관]
* 저도 갑자기 NXT가 생각나는데요.. 그래도 집에 한개 쯤 가지고 생각날 때마다 납땜하고 코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신세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D - [남근우]
* 아두이노,,, 우노..게다가 우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ㅠㅜ 물론 세션 내용은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우노를 가지고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한 다음 안드로이드랑 통신할때 이게 문자열을 해석 잘 못하는 경우를 당해서 맨붕한적이 있어서... - [김윤환]
* 제 바램대로 '데캠에 참석한 모두가' '열심히 코딩을 하며' '모두가 멘붕을 겪는다' 가 이뤄졌네요. 1학년때 상협선배님이 해주신 머신러닝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제 방식대로 그런걸 새로 풀어낼 수 있었네요. 새내기들이 이 분야에 감이라도 잡고(추상적인 인공지능에서 논리적인 기계학습으로..-) 선배들도 충분히 집중해야하는, 잘 조화된 세션이 될 수 있었던거 같아 다행이네요. -[김태진]
* 아, 그런데 삼일간 삽질한 GA를 쓰지 못한건 아쉽네요. 열심히 했으나 결국 오늘 진행한 세션은 2시간 준비로...(예전에 많이 했기때문이지만.) 덕분에 난이도가 더 적절했건거같긴 하지만요. -[김태진]
*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이 큰 세션이었습니다. 물론 머신 러닝이 쉬운 주제가 아니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강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남습니다. 적어도 새내기나 2학년 들이 머신 러닝이라는 뭔가 무서워 보이는 주제 앞에서 의욕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간단한 의사 코드를 보여주거나, DataSet을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현실적인 시간 내에 결과를 보고 반복적으로 소스 코드를 손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간단한 샘플 소스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input을 받아서 어떤 output을 내는가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면 더 재미있는 실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신 러닝은 흥미로운 주제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전해줄 수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좀 아쉬웠다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 [서민관]
* 물론 Socket을 재미있게, 쉽게 설명하지 못 한 제가 말하는 것도 좀 입이 아픈 얘기긴 한데, 그래도 Socket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머신 러닝 세션은 난이도가 조금... - [서민관]
* 제가 아는 김태진 형님이 맞습니다. 난이도는 확실히 어려웠습니다만, 새내기는 나름대로 생각해 볼 만한, 2~3학년 분들에게는 고민을 하게 하는,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 도전해 볼만한 난이도였다고 봅니다. 저는 새내기가 생각하는 방향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코딩을 해 줬는데, 잘 하더군요. 다행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이라면, 데이터량이 너무 많아서 코딩하는 시간보다 검증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네요. 다음에 이런 것을 하시게 될 사람이 있으시다면, 데이터량을 1/10 정도로(4000개는 넘지 말아 주세요..ㅠ) 줄여주셨으면 합니다. 프로그램이 실행해서 다 돌아가는 데 15분이 걸리다니요!!..ㅠㅠ 멀티코어를 쓰시던 분도 10분을 돌리셨다고 하더라고요.. - [김해천]
* 맨붕...c++을 주력언어로 삼아야하는 입장에서 파일입출력도 기억이 안나고 자바 문법이랑도 햇갈려버리는 상황을 당해서 "아 c++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내 머리에서 떠나시면 안되요,."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혼란속에서 코딩을 한 기억이 남는 세션이였습니다. 흑... 그래도 이렇게 어느정도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 하는 생각만 하고 있던차에서 이런 기회를 얻게 되서 의의가 있었던 세션이었습니다. - [김윤환]
- 정모/2011.3.7 . . . . 19 matches
* 목요일 6시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 참여해주세요.
* 세미나 테스트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이번 정모에서 루비 세미나 - 문법실습 - 을 준비했었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대로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강사주제에 들으러 오신분들께 물어보고 시간도 두배나 초과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혼자서는 다 아는것 같은 내용도 남들 앞에서 설명하려니 제대로 떠오르지가 않네요.. 앞에서 말하면서도 얼른 끝내고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ㅠ 이래서 연습이란게 중요한가 봅니다. 다른사람을 가르치려면 가르칠 사람보다 세배네배 더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뼈저리게 새기는 하루였습니다. 혹여 또 세미나를 한다면 벽보고 연습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때는 이런 괴로운 세미나를 들려드리지 않을게요ㅠㅠ - [서지혜]
* 루비는 선배들을 통해 이런게 있다라는건 들었었지만, 막상 실제로 접해보지는 못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루비라는 언어에 대해 직접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직접 좀 찾아보면서 루비라는 언어를 좀 더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폐차쿠차를 통해 알고 있던 영화가 정말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여주려 했던 영화는 뭐 저런 사기 캐릭이 있나라고 생각하면서 봤던 영화였는데, 동영상이 재생되었더라면 다시금 그때의 그 황당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아니면 다른 느낌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권순의]
* 정모에서 세미나와 페챠쿠챠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MS할 때는 학교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BGM과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루비를 보면서 느낀게 참 신기하더군요. 가장 신기한게 'nil'이었습니다. 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생각나더라고요. ''왜 nil이 라고 용어를 붙여놨어. Null이랑 헷갈리게!'', ''실제로 가볍게 활용을 하려면 어떻게 이용해봐야 할까?'', ''루비의 가장 큰 특징이 뭐지? 왜 좋다고 이야기 할까?'' 블라블라~. 그리고 루비 위키페이지에 적어놓으셨던 문법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걸 깨달았습니다. '<'로 상속이 안돼! 이 깍쟁이 irb야~ 내가 너를 Some이라 불러줬으니 나에게로 와서 Some2가 되어달란 말이야 ㅜㅜ. 앞으로는 다음에 언어 세미나를 들을 때 ''왜 이 언어와 문법이 등장하였는지''를 좀 생각하면서 들어야겠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들으니까 금방 까먹어 버리네요. - [박성현]
* 학생회 회의 떄문에 늦어서 루비 세미나 뒷부분부터 참석한 관계로 많은 프로그램을 놓쳐버렸습니다 OTL 아쉽더군요... 우선 새싹의 경우는 나름 담당자 인데 정모에 참여를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성현이형의 영화 해석을 보면서 깨달은건데 그렇게 영화가 해석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JavaScript 스터디에 야매로 참가하면서... 알게된 내용이지만 인터프리터 언어에도 객체지향 언어가 존재하고 종류가 꽤 많다는게 신기하네요.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로는 Python도 OOP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아무튼 늦게 들어간게 죄입니다 ㅠ -[윤종하]
* 세미나가 예상외로 긴 시간을 잡아먹고 노트북의 부재로 아쉬운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루비 세미나는 꽤나 유용한 세미나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전 루비를 혼자 배워볼때랑 달리 친절한 설치도 지원해주고 제가 처음 배웠던 부분과 다른 부분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후기에 계속 나왔던 말이지만 루비는 불완전한 언어라는 말보다는 현재 루비로 지원해주는 많은 라이브러리가 부족한것이지 언어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할수있습니다. 루비에 대해 다시 떠올리는것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준석]
* 제 2공학관에 강의실이 얼마 없는지 공대 행정실에서 자꾸 봅스트홀을 빌려주려고 하네요. 번거롭게 왔다갔다 해야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정모 활동을 회의보다는 세미나 등 학술 활동 위주로 가려다보니 전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습니다. 개강하니 정모를 늦게 시작해서 그 점이 난감하네요. 정모에서 할 수 있는 짤막한 활동들을 기획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스터디 했던 것들을 공유할 때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김수경]
* 루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많아요!! 대표적인 Ruby on rails랑 redmine도 있고.. 어디서는 요즘 GUI 대세는 루비라고도 하던데ㅎㅎ 루비가 별로 쓸일이 없는건 제가 루비를 잘 몰라서였습니다 하하ㅠㅠㅠ 덧)Objective-c를 아예 날잡고 세미나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서지혜]
* Redmine이 Ruby로 만들어져있다는건 첨 들었네요. 오오 새로운 지식~ 그런데 'Ruby 曰: "GUI 대세 나임 ㅋ"' 라고 쓰신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런 동영상이 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PoZ9bPQ13Dk Ruby GUI programming with Shoes]. 코드 보니까 직관적이고 좋네요 ㅋㅋㅋㅋ - [박성현]
- 새싹교실/2011 . . . . 18 matches
* 한 주에 두시간 이상 진행해주세요.
* 총 8회 이상 진행해주세요.
* 출력을 통한 확인보다는 테스트를 통한 확인을 유도해주세요.
* 혹시 assert를 사용할 줄 모르신다면, 그리고 테스트라는 게 무엇인지 잘 감이 안 오신다면 [김수경]에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 학생들에게 피드백이 가지는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 학생들에게 F4(ThreeFs + FutureActionPlan) 혹은 FiveFs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지키도록 해주세요.
* 위키를 사용하기 어렵게 느낀다면 그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함께 써보는 시간을 마련해주세요.
* 새내기들이 위키 문법을 처음부터 익히기는 어렵습니다. 선생님이 먼저 위키에 내용을 작성하여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위키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지켜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각 반 페이지를 만드실때 페이지 이름은 '''새싹교실/2011/반이름''' 으로 만들어주세요.
* 위키 페이지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면 위키의 다른 스터디 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김수경]에게 물어보세요.
* 위키 문법 연습은 WikiSandBox에 해주세요.
* 매 수업이 끝나면 3~5분정도 간단히 그 날 수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 하지만 더 좋은 회고를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책장에 있는 애자일회고 책을 읽어보시거나 [김수경], [서지혜]에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 올해 새싹 교실 지원은 기본적으로 피드백 개수를 세어 지원합니다.
* 각 반 페이지에 매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일정 기간 별로 가장 잘 정리한 반을 뽑아 지원합니다.
* 이 외에도 여러분이 생각하실 수 있는 새롭고 재밌는 방법으로 새싹 교실의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 모든 선생님이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막막하신 선생님들은 참고해주세요:)
* 더 좋은 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한 의견도 환영합니다. 커리큘럼을 개선할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아래에 적어주세요.
- 정모/2011.5.23 . . . . 18 matches
* 세미나 페이지에 후기 남겨주세요~
* 쫌 하세여..
* 다음주엔 5월 회고가 진행됩니다. 회고에서 퍼실리테이터 컨퍼런스에서 배워온 활동을 공유할테니 많이 오세요~
1. 모처럼 OMS외의 세미나가, 그것도 휴면회원의 세미나가 있는 날인데 사람이 적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ㅜㅜㅜㅜ 축제 중이다보니 일찍 끝난 것도 아쉽네요.
1. 오늘은 OMS도 ScriptLanguage에 대한 내용이고, 세미나도 있고해서 학술 동아리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ㅋㅋㅋ
* 먼저 자바스크립트 스터디에 관심이 생겼어요(진경이도 어제 뭐더라.. 어떤 언어가 알고리듬이 아주 달라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지 싶어요). 내일 몇시인지 알아낸 다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적합하다 판단되면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또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니면 빨리 이 길을 뜨는게 답인가요?ㅋㅋㅋㅋ 아, 또 성현이형이 동아리에서 프로젝트같은거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걸 누구와 어떻게하였는지(그러니까 그 전반)도 한번 들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잘 복붙해서 세미나 글에도 후기를 올려야겠네요...ㅎㅎ -[김태진]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지난 정모때 사람이 많았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정모였습니다. 기말이 다가오니 바쁘신지 안오신 분들도 많았고ㅜㅜ 내 OMS가 있던 날인데.. 흙흙 그래도 매번 참석하는 11이 있어 기특합니다. 사람은 빈곤했지만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으로 풍요로웠네요.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구실도 트렌드를 따르는군요ㅋㅋ 친구추천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요. 나의 OMS 잘 들으셨는지ㅠㅠ 아 스크립트 소개를 위한 스크립트도 썼는데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 횡설수설했네.. 자료실에 ppt랑 스크립트 같이 올려뒀어요 비교해 보세요.. 컴파일 언어가 전부인줄 알았다면 다른 종류의 언어도 익혀보세요! 전 루비와 얼랭을 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구루가 되어보아요:> - [서지혜]
* 이때까지 자바스크립트를 C랑 비슷한 언어라고 생각하질 않았어요. 그냥 쓰면 되는구나.. 정도. 근데 정말이지 C같은 문법(?)을 가진 언어더군요! 신기한 언어의 세계였어요 -[김태진]
* 세미나와 OMS 잘 봤습니다. 세미나는 해당페이지에서 후기를 쓰도록 하고.. 스크립트, 관심은 있는데 왜 자꾸 미루기만 하는건지. ㅜㅜ 요즘 얕게 이것저것 배우다보니(NXC를 포함하여) 문법이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스킴이 참 좋은데.. 응? 여튼 저만의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지금 막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보고 있습니다. 파이썬이나 펄 등등 하고싶은건 많은데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ㅋㅋ - [정진경]
* 아아 일주일 뒤에 후기를 쓰는 군요. 요즘 이런것에 신경을 덜쓰는것 같아요. 홍기형의 세미나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에 관한 OMS도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언어는 java말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좋은 지식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커스 공연덕에 1시간으로 짧게 끝난 정모라 조금 아쉽습니다. 너무 서둘러서 끝난 기분이 드네요. - [고한종]
- Z&D토론/통합반대의견 . . . . 17 matches
그리고 세미나두 해준게 없구요.
결국 세미나들은 계속 쫑나고, 몇사람들 때문에 많은 시간들이 무의미하게
세미나와 시간이 맞으면 참가할 수도 있는 상태이다.
미리 계획되지 못한 세미나와 시간순서에서 늘 밀리는 세미나가 점점
아래에도 적었듯이,, 밤새 하는 세미나가 생각보다 호응이 좋은것 같다.
사실, 그 세미나를 할 상황만 해도,, 내가 대학원에 있었기 때문에 밤이
아니면 세미나를 할 시간이 없었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도 해보지
못했을 만한 세미나이기 때문에 신선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볼만 하고,
몇년 전에 발휘됐어야 하지 않은가. 168시간 연속 세미나나(7*24=168,
죽을것 같으면 알아서 잔다), 30일 밤샘 세미나로 새로운 후배들에게
데블스가 주창하는것은 무엇인가, 그냥 밤샘 세미나인가? 데블스의 색깔은 무엇인가?
만일 데블스가 밤샘세미나가 전부라면 그건 일년중 데블스는 딱 일주일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외의 시간들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뭐 데블스에 다른 여러 색이 많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데블스 하면 '날셈 세미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튼 그래서 통합을 하면서 그 색을 남기게 하였고 그것이 남아 저는 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
이게 현재 데블스를 보는 데블스 사람의 의견이다. 안타깝게도, 밤새서 세미나만 하면 데블스가 되어버리는 것이 지금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통합후에도 일주일 밤샘 세미나가 있으므로 데블스의 정신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차피 위아래의 끈이 끊어진 지금 그리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지.
통합된 후의 모습은 무엇일까. 데블스가 다시 제로페이지내의 소모임이 될리는 없다. 그건 통합의 의미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둘간의 완전한 통합이 된다. 데블스의 "색깔" 밤샘 세미나만 존재하는 제로페이지이다.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17 matches
===== 들은 세션 =====
* 코엑스에 도착한 시간은 8시 40분. 코엑스 신관이라고만 되어 있어 그랜드볼룸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헤매다 도착... -ㅅ- 여하튼 등록을 마치고 기념품(거대 마우스 패드, 티셔츠, 책자 등)을 받은 뒤 들어가 보니 많은 부스들이 아직 준비 중... 그냥 무엇 무엇이 있는지 구경한 후 첫 세션을 들으러 들어갔다.
* 첫 세션은 하복엔진에 관한 이야기... 근데 이 분... 발표를 많이 안 해 보셨나 보다. 가뜩이나 아침 일찍 하는 세션인데 지루하고 졸리게 진행한 덕에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쩝
* 두 번째 세션인 모바일 3D엔진을 만들어 보는 부분에서는 한창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하다가 다른 환경에서 포팅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하였다. 인코딩과 관련한 부분, 혹은 디버깅에 관련한 팁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는데, 다른 환경으로 옮기면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 세 번째 세션 Autodesk는 자신의 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주였다. 이건 익숙해 지는 것이 관건인 듯..
* 그리고 나서 음덕인 본인이 찾아간 곳은 Audio관련 세션. 트레일러를 만들더라도 음악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짧은 시간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예와 잘 된 예를 보여주셨는데 잘 된 예도 그닥..
===== 들은 세션 =====
* 두 번째 들은 세션은 자기 회사의 프로그램? API를 이용해 서버를 만들고 채팅을 하고 뭐 이런 이야기를 예시를 통해 보여주었다. 그냥 가져다 쓰면 되요 라는 말과 함께 이것 저것 예시를 보여주었는데, 결국 자기 회사 홍보였다.
* 세 번째 세션은 또 음악의 세계로... 역시나 자기네 회사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사운드 효과를 다양하게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다. 뭐 Chaining 관계를 이용한 소리의 조합이라나 뭐라나..
* 그 다음으로 다시 음악의 세계로~. 이번 스피커는 작곡가였다. 어울리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스토리를 이해해서 음악을 만들어라, User가 느껴야 하는 감정을 쫓아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피아노 치고 노래하고.. (피아노 못 친다고 해 놓고 찾아보니 조수미 따라 다니면서 피아노 치시던 분 -ㅅ-) 그리고 Alt+Tab을 모르셔서 계속 USB 뺏다 꼈다 하시느라 좀 시간을 잡아먹긴 했다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 마지막 세션은 NVDIA와 Visual Studio를 연계해서 디버깅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했는데.. 보여주면서 하긴 했는데 뭔 내용이 이렇게 지루한지..; 전반적인 NVIDA 소개와 필터 버그 등 버그가 발생하였을 때 픽셀 히스토리 기능으로 추적해서 셰이더 편집기능으로 수정하는 등 버그를 어떻게 고치는지, 툴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였다.
*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 (그래픽, 오디오 등)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알 수도 있긴 했다만 뭔가 대부분이 자신들 업체 홍보에 조금 주안점이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안 그런 세션도 있었고 – 특히 직접 보여주는 부분은 같이 좀 해 보았으면 더 좋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또 그렇게 하기에는 물량 지원적인 문제도 있으니... 노트북 가져오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을.. 뭐 이런 잡다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 ZeroPage_200_OK/note . . . . 16 matches
* 저의 주관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 갈수 있으므로 부족하다 생각되는 부분은 채워주세요.
* 프로세스간 통신에 사용되는 Pipe
* 원격 머신에 존재하는 프로세스와 통신하는 Socket
* 웹서버는 두고 거기에 다른 프로세스를 실행해서 그 실행 결과를 읽어들이자.
* 매 실행시마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생성하기때문에 메모리 소모가 심하고 disk접근이 많다.
*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드는 비용을 줄여보자.
* 공용라이브러리는 프로세스가 실행될때 한번만 불러와진다.
* mpm-worker 방식은 프로세스 대신에 쓰레드를 쓰는 방식이다.
* 하나의 프로세스에 여러개의 쓰레드를 만들어 대기하다가 요청이 오면 하나씩 대응하는 방식
* 한 커넥션 (=job)을 자세히 살펴보았더니...File I/O DB접근 등등 대기만 하는 시간이 길더라.
* 시간이 오래걸리는 작업은 비동기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은 다른 프로세스로 넘기는것이 낫다.
* 그 프로세스를 demon으로 만듭시다!
* 한번 실행되어 대기하기 때문에 프로세스를 매 요청마다 다시 디스크에서 불러오지 않아도 된다.
* 따라서 프로세스가 무엇이던 간에 소켓만 만드면 되므로 웹서버의 모듈갯수가 확연히 줄어든다.
* 이건 엄연히 다른 프로세스이므로 모듈이 쓰레드 안전 하지 않아도 된다!
더이상의자세한설명은생략한다.
- JavaStudy2004/자바따라잡기 . . . . 14 matches
자바가 인터넷 세계에서 관심의 초점이 된 것은 먼저 세계를 하나로 엮는다는 인터넷을 기본 환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인터넷에 연결되는 수많은 서로 다른 운영체제(OS)들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 [http://www.homepi.co.kr/java/java_4.htm]참고하세요
*1. 최근의 컴퓨터 분야의 용례에서, 가상머신은 자바 언어 및 그 실행 환경의 개발자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사용된 용어이며, 컴파일된 자바 바이너리 코드와, 실제로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실행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또는 하드웨어 플랫폼) 간에 인터페이스 역할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자바 가상머신이 일단 한 플랫폼에 제공되면, 바이트코드라고 불리는 어떠한 자바 프로그램도 그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자바는, 응용프로그램들이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재작성 되거나, 다시 컴파일하지 않아도 모든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자바 가상머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자바 가상머신의 규격은 실제 "머신"(프로세서)이 아닌 추상적인 머신을 정의하고, 명령어 집합, 레지스터들의 집합, 스택, 가배지를 모은 heap, 그리고 메쏘드 영역 등을 지정한다. 이러한 추상적, 혹은 논리적으로 정의된 프로세서의 실제 구현은, 실제 프로세서에 의해 인식되는 다른 코드, 혹은 마이크로프로세서 그 자체에 내장될 수도 있다. 자바 소스 프로그램을 컴파일한 결과를 바이트코드라고 부른다. 자바 가상머신은,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명령어에 그것을 대응시키면서 한번에 한 명령어씩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거나, 또는 그 바이트코드는 실제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맞게 JIT 컴파일러라고 불리는 것을 이용해 나중에 컴파일될 수도 있다.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간혹 가상머신이라고 불려진다. - 실제 물리적인 현실로 존재하지 않는 머신. 가상머신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기술의 역사에서 가장 멋진 아이디어 중의 하나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한 아이디어의 진화에 있어 매우 결정적인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을 따라잡기 위해,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컴퓨터가, 단지 세탁이나 하는 세탁기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했다. 세탁기는 그 안에 어떠한 옷들을 넣는다 해도 여전히 세탁기이지만, 컴퓨터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넣는다면,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기계가 된다.... 가상머신, 그것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방법이며, 소프트웨어의 설계가 기계의 설계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14 matches
* 이 책은 정현이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엄청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다. 이젠에 네루의 세계사 이야기 책을 읽다가 너무 빡세서 힘들었는데 이책은 마케팅, 세일즈에 대해서 만화처럼 쉽게 알아먹기 좋게 잘 설명해 주었다. 공학도라면 꼭 읽어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우리는 기술개발이 최고로 중요하고 나머지, 경영 마케팅은 기술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가 기술개발에서 우리의 중요성을 인정받고 싶은 만큼 마케팅 쪽도 기술개발만큼, 때에따라 훨씬 더 중요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우리 공학도도 경영, 마케팅(세일즈)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책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바퀴'라는것을 새로 발명한 맥스가 그 '바퀴'를 이용하여 세계최고의 '바퀴회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처음에 맥스가 '바퀴'를 만들었을때, 우리 공학도들이 그러는것처럼 이 기술은 정말 최고의 기술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로들 이것을 사려고 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금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술 개발만 하고 그 후 마케팅, 판매를 못해서 거의망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렇다고 맥스가 아예 판매에 손을 땐것은 아니다. 부인과 함께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판매 하려고 해도 실패를 한다. 그러다가 '세일즈캡틴', '빌더벤', '마법사토비' 를 차례대로 고용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다가 '클로저 카시우스'를 고용해서 판매에 성공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와 세일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용하는 세일즈맨들도 성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강추 책.
* 세일즈캡틴
* 보통의 여러 세일즈 맨들과 이들을 관리하는 세일즈맨 필요
* 다음과 같은 질문을 클로저, 마법사(기술자), 빌더(인간관계구축), 세일즈맨이 각각 필요할 시장 상황에서 생각해본다.
- MFCStudy_2002_2 . . . . 13 matches
* [07/18] - 공지는 수시로 확인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07/18] - 숙제는 반드시 해오세요. 오늘 배운것 복습도 꼭 합시다.
* [07/26] - 다음 모임은 8월 3일 토요일입니다. 못오시면 꼭 말씀을 해주세요
* 8월 4일은 정전입니다. 감안하세요. --["상민"]
* [08/08] - 8월 8일 모임 있었습니다. 참석율이 저조 해서 조금 실망이네요.. 숙제로 낸 부분까지 모두 완성해오세요 ^_^;
* [08/08] - 다음 주에 모이려고 했는데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저는 상관 없지만 불가능하신 분들은 미리 이야기를 해주세 요.
' 저는 확인 하긴 했는데.. 월요일이네요~ 에헤헤~ ^-^;; 이번주 내내 학교 나올거 같으니깐.. 시간 정하세요..^-^;;-성재
* 숙제는 제가 컴퓨터를 켜면 MSN으로 보내주세요 ㅡ.ㅡ/
* 질문하고 싶은 것을 이곳에 써주세요 ^_^
* 각종 잡담/하고싶은 말을 이곳에 써주세요 ^_^
* 아마.. 내가 이정도 때 했구나.. -_-;; 그때 딱 도움 되었던게.. 남의 source 훔쳐 보기. -_-+ www.codeguru.com 가서 많이 받아서 봤지.. -_-;; MFC 잘쓰는데는 꽤나 도움이 될거구만.. 뭐.. 거 가보면 mfc 내에서 엄청나게 상속받아서 지들이 만들어 놓은게 많아서 왠만한건 분석도 못하는게 많이 있지만. --; 그래도 도움 짱이지... 지금 쓰질 않아서.. -_-;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구만. 에또.. 제프 아저씨와 찰스 아저씨의 책을 읽어 보도록 해요. --; 세미나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그건.. --;; 그럼.. 휘릭~ -- guts
* 그 날의 감상이나 고쳤으면 하는점 등을 써주세요.
성재씨 제가 적어준 소스 분석 해보세요 ^_^; 다른 분들도 다음주까지는 꼭 완성해 오시길 바랍니다. -선호[[BR]]
- MineFinder . . . . 13 matches
* 지뢰찾기 프로그램의 윈도우 핸들을 얻고 해당 메세지를 보내어서 지뢰찾기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루틴 관련 SpikeSolution. (아.. UnitTest 코드 넣기가 애매해서 안넣었다. 궁리해봐야 할 부분같다.)
''프로그래밍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여러가지 답이 나올수 있겠지만, 저는 현실세계에 있는 것들을 가상세계로 모델링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 CppUnit - 이번 플밍때 윈도우 메세지 관련 처리에 대해서는 코드를 작성못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통적인 Manual Test방법을 쓸 수 밖에. GUI Testing 관련 글을 더 읽어봐야 겠다. 아직 더 지식이 필요하다.) 단, 나중에 비트맵 분석부분 & Refactoring 시에 TFP 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지뢰찾기 프로그램의 윈도우클래스 이름이 '지뢰 찾기' 였다. 윈도우 OS 의 특징상 해당 윈도우 핸들간 메세지의 발생에 따라 해당 윈도우프로시저에서 처리가 된다. 해당 윈도우 핸들은 윈도우 클래스 이름을 아는 이상 FindWindow 함수를 이용해서 찾으면 될 것이다.
beginner 에 해당하는 메뉴클릭시 발생하는 메세지는 WM_COMMAND 이고, ID는 wParam 으로 521이 날라간다. 즉, 해당 메뉴의 ID가 521 인 것이다. (우리는 컨트롤 아이디를 쓰지만 이는 resource.h 에서 알 수 있듯 전부 #define 매크로 정의이다.) 각각 찾아본 결과, 521,522,523 이였다.
// Flag 의 체크. 횟수세기.
// Open. 횟수세기.
위의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이 호출되어 시간을 점유하는 것은 GetPixel와 PumpMessage이다. mfc의 함수와 윈도우 메세지드리븐 방식에 대해서는 수정할 수 없다 하더라도, 해당 함수에 대해서 호출 횟수를 줄이는 방법은 강구해야 할 것이다.
안녕하세요, 강석천님. 여기 이렇게 글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출처(링크)만 표기하시면 자유롭게 이용하셔도 됩니다. 홈페이지 링크주세요. ^^ (혹시 전에 지뢰찾기 어셈레벨에서 분석하여 MineFinder 만드신 분이신가요? 저는 인간까지만 모델링 했지만, 신을 모델링한. ^^;) --[1002]
저의 홈페이지는 http://ssrnet.snu.ac.kr/~leedw 입니다. MineFInder는 잘 모르겠구요, 지뢰찾기를 디스어셈블링해서 프로세스 메모리 맵 안의 0x1005700 번지가 지뢰찾기의 전체 상태 맵 배열이란건 알고 있습니다. 이곳 맵 상태 배열에서 7번째 비트가 1로 셋팅되어 있으면 그것에 해당되는 x, y좌표가 지뢰가 있는 곳이지요. 그래서 지뢰찾기 맵핵을 만들었더랬습니다. 저는 '해부학자'를 모델링 했다고하면 되겠네요. 어쨌든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우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13 matches
* 환경세팅하기
* 예외처리하기 (세번째 세미나에서 필요할까?)
DeleteMe) 여백이 이상하네요.. 세미나 끝나고 고칠게요ㅜ
추후수정합니다. 다른 보시는 분들도 기억나시는대로 수정 or 추가해주세요. - [김수경]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아.. 세미나가 끝나니까 할말이 생각나네요..ㅠㅠ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사실 블록이 yield구문에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yield를 만나면 함수의 호출부로 컨트롤이 이동해 블록이 있는지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책에서는 co-routine 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는 설명이 있어요~ 블록이 전달되는게 아니라 컨트롤 플로우가 왔다갔다!! 스위치 태스킹처럼요. 세미나때 설명을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천만번입니다 - [서지혜]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 세미나 후기
1. 이번 RubyLanguage 세미나는 방학때 스터디를 하며 몇 주 전부터 준비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루비를 소홀히 했더니 [:강성현 성현]이와 지혜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분명 같이 공부했던 것들인데…T_T
* 드디어 Ruby를 접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보였지만, 궁금한 것도 많이 생긴 세미나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 가비지 콜렉터 존재 유무가 많이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참 재밌네요 ㅋㅋㅋ (1. 스택 개념 없음, 힙만 사용 2. 로컬변수도 힙에 올림 3. 명시적으로 메모리 해제 못함). 그리고 { |x| ~~ } 이 문법 보면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문법이라는 생각이 든 건 저뿐만인가요? 궁금하네요. - [박성현]
* 스스로 찾아보시다니 좋은 자세이십니다. { |x| ~~ } 블록구문은 처음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지금도) 함수의 구현마저 동적인 루비의 장점이 잘 나타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서지혜]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13 matches
* 제가 처음 준비했던 컨텐츠였는데 성현이가 세미나를 진행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는 09년 때 간단한 인터페이스만 가르쳐줬는데 학우들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많이 만든 반면 성현이는 기능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제가 몰랐던 기능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플래시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갑자기 게임을 만들라고 해서 소닉이 좌우로 이동하는 것밖에 못 만들어봤네요 ㅋㅋ 그래도 이동할 때의 모습을 바꾸는 데에서 삽질 끝에 성공해서 뿌듯뿌듯했습니다. 저의 Scratch 작품의 포인트는 역시 '음악' 입니다.
많은걸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세미나였군요. 특히 집에선 잘되던게 왜 학교와서 노트북으로 하면 안되는지...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좀더 넓은(?) 세계를 보여드리고, 거기서 생각할 수 있는 정보보안 기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Hacking != Cracking. Cheat Engine,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사이트 공격? 툴을 이용한 Packet Cracking 등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던 세미나였습니다. 뭐... 사실 많이들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하는 걸 보는 건 흔치 않은 만큼 이번에 세미나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모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질문을 꽤 많이 했는데 선배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웹 쪽은 이래저래 공격을 당할 가능성도 높은 만큼 나중에 그쪽으로 가게 된다면 관련 기술들도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 Craking이 우리가 보통때 말하는 Hacking이었다는걸 처음(사실 저번에 한번 들은거 같지만) 깨달았네요. 또, 이전까지 그런 툴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가! 싶었는데 어셈을 이용해서 만들곤 한다는 걸 보며, 음.. 좋군(?) 쇼핑몰중에 지금도 간단한 방법으로 털리는 곳이 있던데, 비밀번호까지 털 수 있다거나 하는걸 보니 정보보안의식에 대한 자각이 들었던거 같기도 하구요.(캐시 충전사건으로 문제가 생긴적이 있다는걸 듣고 충격!) 뚫을 수 있는 사람이 막을 수도 있다고 하니 정보보안쪽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Craking에 대해서도 아는게 좋을거 같군요. 저는 처음보는 형이었는데, 형 세미나에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 경세준 ===
* 이번 주제는 1학년 때 새싹 스터디 하면서 잠깐 보여주었던 내용을 다시금 보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Cheat Engine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많이들 듣던 해킹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게임이 생각되로 되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저렇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올해 데캠에서 난이도가 높은 세미나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신선해졌네요. 이런 수준있는 주제를 투척해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 경세준 ===
* 수식은 어떤식으로 문서를 분석하는건지 알것같은데.. 파일입출력을 제대로 못해서 시도조차 못해봤습니다.ㅠㅠ 기초 능력이 부족한 탓이네요, C로 train 파일을 입력받아 변수에 단어별로 저장하고 단어의 개수를 세는것까지는 했지만 그 이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능력부족을 실감했어요
를 이용해 문서의 개수를 세는데는 성공! 나머진 내년 데블스캠프때....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13 matches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 [김태진] - 상민선배님이 오셔서 웹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신건 작년 성년식때도 그렇고(그땐 아이폰이었지만) 참 유익한 배경지식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후반부에 git에 관한 이야기를 따로 잠깐 해주신거도 꽤나 유용한 정보였구요. 다들 이런식으로 각 세션에 대해 후기를 작성해주면 된답니다.
* [서민관] - 유상민 선배님께서 오실 줄은 몰랐는데 정말 귀중한 시간을 써 주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웹이나 서버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야기를 자세히 못 들어서 좀 아쉬웠지만 잠깐 듣기에도 꽤 흥미가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를 현재 보고 있는데,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월간 마소 좀 보면서 이것저것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형진 선배가 정말 이상한 걸 잘 하시는군요... 삼성도 참 문제가 많은듯...
* [김준석] - 웹서비스는 학교에서 배울수 없기에 강의주제로 잡았었는데 거기에 배우는 Skill 트리나 개발자로서 '1년후에나 쓸모있는 마소'를 읽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재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라고 부족한 제 세미나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재형] - 정말 박진감 넘치는 세션이였습니당!!! 맨처음엔 따라하기만도 바빴는데 혼자 이것저것도 해보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이게 가능하다니! 라고 감탄도 했구요. ㅎㅎ 그냥 느낌이라면... 워드프레스가 미디어위키보다 좀 더 세련된 느낌 같아서 좋았고 플러그인도 나름 편했고 등등이 있네요~
* [안혁준] - 아 결국 맨붕으로 이끌었네요.. 사실은 Node.js에 대해 다루고 싶었지만, 저도 잘 알지못하고 개념적으로 아는게 많았던 데다가 자바스크립트자체를 이해하기 힘들것이라는 판단하에 난이도를 많이 낮추었는데 역시 클로져의 세계는 너무 어려워요. 사실 오늘 한건 자바스크립트의 어려운 주제들을 다루지 않았다는게 함정. 원래는 설명식으로 할려그랬는데 난이도를 낮추다 보니 실습이 들어가게 되었네요. 실습 예제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던건 저의 실수. 실행 환경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던것도 실수. 이것저것 실수 투성이네요. C와 거희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서 C예제들을 JavaScript로 했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남네요. 그래도 맵리듀스 같은 어려운 주제를 그나마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에 조금이나마 안도감이 듭니다. 자바스크립트에 관해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언제든 저에게 연락을.. 아는 범위내에서 상세하게 답을 드리겠습니다.
* [변형진] - 현업 JavaScript 개발자 중에서도 이 정도로 언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꽤나 훌륭하게 설명했네요. 본격 JavaScript 공부를 원한다면 언제든 저를 호출하세요.
* [김수경] - 난이도를 많이 낮추어 설명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너무 가볍게만 다루고 지나간 세션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가 새내기에게 은근 접근성이 좋은 언어가 아닐까 싶은데 데블스캠프를 계기로 많은 새내기들이 자바스크립트에 관심을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김수경] - 셋디폴트의 압박이 있었지만 재미甲 세션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 [김수경] - 웃기면서 교훈적인 세션이었습니다. 대체로 전에 읽어봤던 내용이지만 다시 들으니 또 새로운 내용들이 있네요.
- 새싹교실/2012/AClass/4회차 . . . . 13 matches
11.이번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int* a; int b; int **c;로 선언했을때 &c,c,*c,&a,a에 관해서 각각 설명하고, 어떤 것이 어떤 것과 일치하는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말로 정리해보세요.
- c언어에서는 char,int,float 와 같은 많은 수의 기본 데이터 형과 배열, 포인터, 구조체 등의 유도된 데이터형으로부터 새로운 데이터형을 만들 수 있는데, 사용자 측면에서 새로운 데이터 형을 정의 할 수 있도록 typedef선언을 제공한다. typedef은 #define과 달리 이미 존재하는 c언어의 데이터 형만을 취하여 정의하고 typedef은 프리프로세서에 의해 처리되는 것이 아니라 c컴파일러에 의해 처리된다. 또한 #define보다 다양한 형태의 치환이 가능하다.
8.다음 형태로 출력되는 프로그램을 짜 보세요.
9.2중포인터를 이용하여 3x3행렬을 두개 만들고, 두 배열의 합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짜보세요.
10.3회차 10번과제를 해결해와 주세요. 이번에는 반드시 과제의 스펙을 완수해와야합니다. 모르면 물어봐도되고, 다른 사람 코드를 참고해보아도 좋아요
//10.LinearSearch를 구현해보세요. 배열은 1000개로 잡고, random함수를 이용해 1부터 1000까지의 숫자를 랜덤으로 배열에 넣은 후, 777이 배열내에 있었는지를 찾으면 됩니다.
11.이번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int* a; int b; int **c;로 선언했을때 &c,c,*c,&a,a에 관해서 각각 설명하고, 어떤 것이 어떤 것과 일치하는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말로 정리해보세요.
8. 다음 형태로 출력되는 프로그램을 짜 보세요.
9. 2중포인터를 이용하여 3x3행렬을 두개 만들고, 두 배열의 합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짜보세요.
10. 3회차 10번과제를 해결해와 주세요. 이번에는 반드시 과제의 스펙을 완수해와야합니다. 모르면 물어봐도되고, 다른 사람 코드를 참고해보아도 좋아요
LinearSearch를 구현해보세요. 배열은 1000개로 잡고, random함수를 이용해 1부터 1000까지의 숫자를 랜덤으로 배열에 넣은 후, 777이 배열내에 있었는지를 찾으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때마다 결과가 달라지겠죠?
11. 이번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int* a; int b; int **c;로 선언했을때 &c,c,*c,&a,a에 관해서 각각 설명하고, 어떤 것이 어떤 것과 일치하는 것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말로 정리해보세요.
10.3회차 10번과제를 해결해와 주세요. 이번에는 반드시 과제의 스펙을 완수해와야합니다. 모르면 물어봐도되고, 다른 사람 코드를 참고해보아도 좋아요
- 정모/2011.4.11 . . . . 13 matches
* 나에 대한 세 가지를 말하되 두 가지는 진실, 한 가지는 거짓으로 말한다.
* 질문은 세번만!
* DesignPatterns에 대해 궁금하다면 ZeroWiki의 관련 페이지를 읽어보세요.
* 그 날의 정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원하는대로 진행해볼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를 신청받습니다. 관심있는분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주세요.
* 정모 퍼실리테이터는 아니지만 정모 중에 자기가 진행해보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주저없이 제안해주세요. 이것 역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회장에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금전적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3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니 많이들 지원하세요!!
* 위키엔 링크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가급적이면 페이지 작성하실 때 관련된 다른 페이지를 링크해주세요.
* 나왔던 문제도 보여주세요 ㅋㅋ - [Enoch]
* [http://zeropage.org/ ZP홈페이지]에서 신청해주세요
* 죄송하지만, 정확한 계획을 알려주세요ㅠㅠ - [황현]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동시에 두명이 수정하면 먼저 저장한 것이 반영됩니다. 뒤늦게 저장을 누른 사람은 Can't Save라는 메세지를 보게 되죠. - [김수경]
* 11학번이 참석하는 정모를 처음으로 구경했습니다. 근데 새내기들을 보는거 같지가 않았어요. 왜 이렇게 친근한 놈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전 진짜 11학번들과 친한 좋은 선배인가 봐요. 앞으로 더 잘해야겠어요. 그리고 학생회를 하느라 정모를 못 나간 동안 프로젝트와 스터디가 많이 진행됐네요. 저도 참여하고 싶지만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와 전시회 잘 준비하겠습니다. ACM 스터디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대원 교수님과 열심히 얘기하고 있고 저 나름대로도 생각 많이 하고 잇으니까 zp 활동 열심히 못한다고 기뻐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음주 소풍 갈 땐 맥주사가죠 - [윤종하]
- 큐와 스택/문원명 . . . . 13 matches
AnswerMe 해당 코드를 올려주세요.#1, #2, #3 를 어떻게 바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 이름 정리 해주세요.
가능하다면, 전체 코드를 올려주세요. 지금 제 생각대로라면, 불가능한 코드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요. --NeoCoin
설명이 복잡한것 같습니다. 안본셈 치세요 --;;
// 주소로 초기값이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Release 모드로 바꾸어서 컴파일 해보세요.
// 실제 복사가 이루어 집니다. 계속 같은 값에 세팅되는 이유는
cout << " 1부터 6까지의 수를 입력하세요 " << endl;
cin 이 string을 입력 받는 코드는 {{{~cpp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VC98\Include\istream}}} 에 정의 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Debug 모드로 따라가 보세요.
는 종단의 입력값을 세팅하는 코드가 다음과 같습니다. 위와 거의 동일한 과정을 거칩니다.
두 링크 모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처의 선배들에게 물어보세요. 서로 고민하면서, 좋은 페이지 구조를 만들어 보세요. 이 자체가 프로그래밍의 과정과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cout << " 1부터 6까지의 수를 입력하세요 " << endl;
- html5/web-workers . . . . 12 matches
* web workers가 메인 스레드(웹 페이지)와는 별도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로 자바스크립트 실행
* 일 대 일 : <워커>, 하나의 워커 객체와 하나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일대일로 대응
* 다 대 일 : <공유 워커>, 여러개의 워커 객체가 하나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와 대응
* 워커에게 메세지 송신
* 워커와의 메세지 통신은 postMessage()를 이용
// 워커에게 메세지 hello보냄
// 워커에서의 메세지 처리
* 워커의 메세지 송신
// 워커의 메세지 처리
* 공유 워커는 윈도우가 달라도 URL과 이름이 같으면 같은 프로세스 공유
* postMessage(message, [ports]) : 워커에게 메세지 보냄
* onmessage() : 워커로부터의 메세지 수신을 위한 이벤트 핸들러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12 matches
* 미리 연락된 분들은 시각을 잘 숙지하시구요. 관심있으신 분들도 모여서 아이디어를 주세요.
* 세미나 하기로 결정하신 강사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 화 || ? || 재선 세환 || ? || 남은시간 ||
데블스캠프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스케쥴이 정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사의 스케쥴에 따라, 강사의 기호에 따라 날짜나 주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써주세요. --[신재동]
- [STL]의 경우 사용법을 세미나하는것도 좋지만 GenericProgramming 의 개념과 왜 그러한 패러다임이 나왔는지, 그 배경에 대한 설명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임인택]
* 지금 Accelerated C++을 보고 있는데 STL에 대해 흥미가 생기네요... 그래서 이거 세미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방향은 char배열을 대신해서 쓸 수 있는 string이나, 배열 대신 쓸 수 있는 vector식으로 기존의 자료구조보다 편히 쓸 수 있는 자료구조를 설명하려 합니다.-영동
상규나 재동이 같은 소위 스타가 학교를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음 세대 스타는 누구인가? 장기적 관점에서 트럭 넘버를 높히려면? --JuNe
장기적이자 단기적이라면, 학회를 이용해서 자신을 갈고 닦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적극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 이겠지요. 실력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4학년이 되가면서 큰 편차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대학 전산하신분 분의 말씀인데 동감합니다.) 위의 세미나만 봐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이걸 하는 것을 권하고, 부탁하면서 분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러기에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총 9시간은 아주 이상적인 시간입니다. 이중 야참 1시간이 빠지며 새벽 4시 이후로는 세미나 하기 (하는 이나 듣는 이나 모두) 힘드므로 결국 6시간 정도가 하루 중 세미나 최대 시간입니다. 몇년간 경험입니다. --재동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12 matches
[김민경] 러플-자기가 가진 beeper의 개수정도는 알수있어야 좋을텐데ㅠ Vpython-매우 신기한 세계+ㅁ+ 마우스로 돌려요돌려! 보안-이론은 어려워ㅠㅠ -- 오늘 매우 흥미로왔어요!
[송수생] : 오늘 세미나는 즐거웠고 먼가 재미가있어서 그런지 전부들 활발하게 하구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서 좋와구요...
[조현태] : 오늘도 즐거운 세미나들이었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되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세미나들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보통 '보안세미나' 하면 이론적이고 별로 이해 안가는 수식들의 나열이 되기 일쑤이다. 이번처럼 자신의 메세지를 암호화해보고, 이를 MSN 으로 보내보면서 비밀키의 문제점을 생각하게끔 하고 이를 서로 토론을 통해 이야기하게 한 보안세미나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또한 효과적이였다고 생각.~ --[1002]
1. 회장님 용어 틀리지 마세요 ^^;; 영어 공부????? ㅋ
한가지여도 수준 낮춰서 단계별로 자세히 !!!!
7. 토론이란 방법이 좋았다. 토론하는 사람들이 실력 여부를 떠나서 해당 주제에 대해서 창의적이게 되는 느낌이다. 추후 세미나 준비할때에도 토론거리를 염두해보고 진행하는 것도 좋은 생각~
- 정모/2011.7.18 . . . . 11 matches
* 각자 자기가 공유한 리빙포인트를 적어주세요~
* 요즘 다니는 학원 선생님 왈.. 긍정적인 자세는 좋지만, 무작정 긍정적인 자세 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라고 하시며 자신이 아는 50대 정도의 아저씨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50대가 되면 이 나이대 절반의 남성은 불행하고, 그 나머지는 고군분투한다. 즉,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만만한 곳이 아니니 무작정 난 잘된다라는 것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하셨네요 - [권순의]
*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부정적으로 계획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왜 일하는가'라는 책에서 읽었는데 아이디어나 목표를 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긍정적인 사람에게(책에서는 가연성 인간이라고 표현했음) 계획과 평가는 부정적인 사람에게 맡기면 좋다고 했었습니다. 낙관적인 것도 현실적인 대안 없이는 그저 생각없는 사람일 뿐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긍정의 자세를 버리는 것도 생각없는 사람인듯.. - [서지혜]
* Joseph Yoder와의 만남에서 배운 것. Naming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Naming이 적절하면 자세한 구현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 [김수경]
* MT 이후 조만간 세미나+실습 시간을 진행할 예정
* [wiki:JosephYoder방한번개모임]을 참고해주세요.
* 후기는 작성한 순서대로 쓸 필요 없으니 새치기해도 괜찮아요~ OMS는 원래 거창한 세미나라기보단 관심사를 공유하는 코너라서 부담가질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내용 전혀 빈약하지 않았어요!! - [김수경]
* 과에 대한 스키마는 어디까지나 예시였고 뭔가 세미나가 아니고 이런걸 하겠다~ 였는데 알려줘서 즐겁다니 부끄럽군요 - [지원]
* 늦잠자서 늦게갔는데 마에땜에 중간에 나갔어요.. 흑흑 부외활동을 하면서 새삼 느꼈는데 지피 정모는 정말 좋은 활동입니다.진짜진짜로. 전공 관련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몰랐던 내용을 소개받을 수도 있고 남이 공부해서 떠먹여주기도 하고 외부 활동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영어나 책읽기등 전공외 활동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이런 모임이 세상에 어디있나요ㅠㅠ 방학이라고 학교 오기 귀찮으신건 알겠지만 정말 유익한 자리입니다. 같이해요ㅠㅠ - [서지혜]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10 matches
문제를 나름대로 해결한 사람들은 StepwiseRefinement를 꼭 공부해 보세요.
이미 알고리즘 수업 시간을 통해 생각해본 문제이기에 주저없이 백트래킹(BackTracking) 기법을 선택해서 슈도코드를 종이에 작성해보았고 그를 바탕으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그냥 호기심에서 질문 하나. 알고리즘 수업에서 백트래킹을 배웠나요? 최근에는 대부분 AI쪽으로 끄집어 내서 가르치는 것이 추세입니다만... 교재가 무엇이었나요? --김창준 Foundations of Algorithms Using C++ Pseudocode, Second Edition 이었습니다. ISBN:0763706205 --이덕준'') 백트래킹은 BruteForce식 알고리즘으로 확장하기에 용이해서 수정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만일 EightQueenProblem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다면 두번째 과제에서 무척 당황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코드의 적응도도 중요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이덕준
이문제는 처음 접해본 문제라 먼저 종이에 체스판을 그리고 직접 문제를 풀려고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낸것을 종이에 적고(1여왕은 가로,세로,대각선 같은줄에 있음 안된다. 2,먼저 첫번째 여왕을 놓고 두번째 여왕이 놓일 위치를 결정한다. 3 검사하는 방법은 가로->세로->대각선 순으로 한다. 4 여왕8개가 다놓이면
놓인 자리를 알려주고 끝난다.) 이 적은 것을 토대로 코딩을 하였고 처음 여왕은 0,0에 놓았습니다. 생각한대로 코딩을 했다고 생각하고 실행을 하자 무한루프를 돌았습니다. 전 처음 여왕이 어느 위치에 놓이던간데 거기에 맞는 답이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이 문제의 답을 알고있었다면 프로그램을 짜는데 좀더 간결한 코드를 짤수있었을텐데 란생각이 들어서 코딩을 멈추고 종이를 꺼내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답은 나오지않았고 제가푸는방식(여왕을 먼저 아무위치에나 놓고 그위치에 맞게 가로세로대각선에 없는 곳에 놓는다)을 그냥 코딩을 하였습니다. 처음 여왕의 위치를 8*8에 돌아가면서 놓고 검사를 하였습니다. 무식하긴하지만 답은 나왔습니다. 두번째 과제는 처음 코딩할때부터 판의 크기와 여왕의 숫자를 define해서 썻기 떄문에 숫자만 바꾸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답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이문제의 대한 알고리즘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을 썻는데 방학동안 쭉 자바로 플밍하다가 c++을 쓴이유가 비주얼툴의 디버깅을 이용하려는 생각이었는데 무슨문젠지 디버깅을 할수없어서 참 난감했습니다. 디버깅하면 금방알수있는 문제를 눈으로 차근차근 훓으면서 봐야했습니다. --최광식
저는 뭐 아무것도 없이 문제만 보고 뛰어들었습니다. 일단 두번의 실패 (자세한 내용은 EightQueenProblemDiscussion)이후 세번째로 잡은 생각은 일단 한줄에 한개만 말이 들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점에 착안하여. 8*8의 모든 점을 돌게 만들었습니다. 좀 비효율적인데다가 아주 엉망인 소스 덕분에.. 문제는 풀었지만.. 수정/보완에 엄청난 시간이 걸리더군요(종료조건을 찾을수가 없었다는.. 그래서 수정에 30분 이상 걸렸습니다.) 후...... 이래저래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소스였습니다. ㅡ.ㅡ;; 왠지 더 허접해 진 느낌은.. --선호
어제 서점에서 ''Foundations of Algorithms Using C++ Pseudocode''를 봤습니다. 알고리즘 수업 시간에 백트래킹과 EightQueenProblem 문제를 교재를 통해 공부한 사람에게 이 활동은 소기의 효과가 거의 없겠더군요. 그럴 정도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대충 "이런 문제가 있다" 정도로만 언급되어 있을 주 알았는데... 어느 교재에도 구체적 "해답"이 나와있지 않을, ICPC(ACM의 세계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문제 같은 것으로 할 걸 그랬나 봅니다. --김창준
내가 조금 성장하는 만큼 세상이 점점 넓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
- MoreEffectiveC++/Miscellany . . . . 10 matches
소프트 웨어 개발자라면, 우린 아마 많은것을 알 필요는 없다. 하지만 변하는 것은 인지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이 변할건가, 어떻게 변할건가, 언제 변화가 일어나는가, 왜 거기에서 변화가 일어나는가 이런것 따위는 알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우린 알아야 한다. '''변화한다.''' 라는 점 말이다. (작성자주:개인적인 의견으로 의역한 단락, 혹시나 관심있으면 의견좀 내주세요.)
이러한 경우에 형을 가리는 것은 오직 실행 시간 중에 할수 있다. 왜냐하면 어떤때는, *pAnimal2를 *pAnimal1에 유효한 할당임을 알아 내야하고, 어떤때는 아닌걸 증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형 기반(type-based)의 실행 시간 에러의 거친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특별하게, 만약 mixed-type 할당을 만나면, operator= 내부에 에러 하나를 발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만약 type이 같으면 우리는 일반적인 생각에 따라서 할당을 수행하기를 원한다.
virtual ~AbstractAnimal() = 0; // 이에 관해서는 설명에 자세히
맞다, 대부분의 순수 가상 함수는 결코 구현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순수 가상 파괴자는 특별한 경우이다. 그들은 '''반드시''' 구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유도된 클래스들이 파괴될때 마다 불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은 종종 유용한 작동을 하는데, 자원의 해제 같은거(Item 9참고)나 로그 메세지를 남기는것 따위 말이다. 순수 가상 함수의 구현은 일반적으로 아마 특별하지 않은 경우이다. 하지만 순수 가상 파괴자는 그렇지 하다 그것은 명령에 가깝다.)
* '''지역화(localization)에 대한 지원'''. 다른 문화에서는 다른 글자를 써야하고, 화면에 표현되는 날짜, 시간, 문자열 정렬, 돈을 세는 단위 etc 그 문화의 편의에 따라야 한다. 표준 라이브러리에 의한 지역화(localization)은 각 문화적 차이에 적합하도록 프로그램의 개발을 한다.
basic_string 템플릿이 세가지의 논의를 가지고 아서, 이 한줄에 조차 자세하게 주석을 달수 있다.;그렇지만 무엇보다 먼저 생각할것 '''첫번째'''는 기본 값이다. ''진짜'' string 형의 이해를 위해서 반드시 이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는데, 바로 basic_string에 대한 선언을 수정할수 없는가? 이다.
string 형의 사용을 위하여 위의 사항을 완전히 이해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단지 string은 Template Instantiation from Hell을 위한 typedef 이지만, 그것은 템플릿이 아닌 클래스와 같이 동작한다. 단지, 만약 당신이 문자열을 이루는 문자 형의 custmize가 필요하다면.. 혹은 당신이 문자열을 위한 메모리 할당에 대한 세부적인 조정을 원한다면... basic_string 템플릿은 이들을 할게 해줄것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에 새겨두어라.
STL은 많은 조직-거의 모든 C++라이브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의 일반적인 개념과 친해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STL은 세가지의 기본적인 개념에 기반하고 있다.: container, iterator, algorithm. Container는 객체의 모음(collection)이다. Iterator는 STL 컨테이너에서 당신이 built-in 형의 인자들을 포인터로 조정하는 것처럼 객체를 가리킨다. Algorithm은 STL container와 iterator를 사용해서 그들의 일을 돕는데 사용하는 함수이다.
STL, 그것의 중심(core)는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단지, 대표 세트(set of convention)를(일반화 시켰다는 의미) 덧붙인 클래스와 함수 템플릿의 모음이다. STL collection 클래스는 클래스로 정의되어진 형의 iterator 객체 begin과 end 같은 함수를 제공한다. STL algorithm 함수는 STL collection상의 iterator 객체를 이동시킨다. STL iterator는 포인터와 같이 동작한다. 그것은 정말로 모든 것이 포인터 같다. 큰 상속 관계도 없고 가상 함수도 없고 그러한 것들이 없다. 단지 몇개의 클래스와 함수 템플릿과 이들을 위한 작성된 모든 것이다.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10 matches
번호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이에 관해서는 조금 뒤에 자세히 설명합니다.
좀 더 세밀하게 측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명령을 실행해 보십시오. (이제
하면서 차차 자세하게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단지 Smalltalk의
이럴 때 Smalltalk에서 명령을 실행하는 세 번째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당에서 자세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 #(18 43 28 15 41 22 ) "세 번째 실행"
니다. "MVP 짜임세"에 대해서 공부하려면 아직도 많은 여정이 남았지만, 그
창에 대해서도 나중에 상세하게 다루겠지만, 여기서는 단지 프로그램이 어떤
져 있습니다. 위쪽은 찾아낸 바탕글을 나타내고, 아래쪽은 해당 글의 자세한
에는 <Ctrl-D>, <Ctrl-E>, <Ctrl-I>의 세 가지 글쇠를 사용한다는 것도 알아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10 matches
자세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이러이러한 창이 있으며, 대충 이
공부를 계속하시라고 권합니다. 세상은 멀티미디어화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령을 내려봄으로써 논리를 세워 나갈 수도 있습니다.
Transcript show: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알림판에 이 내용이 표시된다."
타난 명령을 보게 되고, 명령을 실행하면서 세 번째로 명령을 보게 됩니다.
꾸러미 탐색기는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왼쪽에 세로로 길게 되어
넓은 부분이 실제로 창을 설계할 때 사용하는 부분이고, 아래에 위치한 세
어떻게, 언제, 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10 matches
= 숙제는 여기에 제출해주세욧 =
printf("숫자를입력하세요 :n");
printf("숫자를 입력하세요 : ");
{{{~cpp /*학생 다섯명의 세 과목 평균을 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printf("이름을 입력하세요:");
printf("국어점수를 입력하세요:");
printf("영어점수를 입력하세요:");
printf("수학점수를 입력하세요:");
담임샘~~~우리 모두 에이뿔따구에 상금에 상품 좀 푸짐하게 주세요~^^ㅋㅋ - [정윤선]
이번에 구조체도 배웠으니 두번째 숙제를 구조체를 이용하여 구현해보세요. 간단함. -[강희경]
- 이영호/미니프로젝트#1 . . . . 10 matches
방법론 : 프로세스를 여러개 만들어 비교적 프로그램이 쉬워지게 만든다.
1. Client Console에 메세지를 입력하면 IRC Server로 문자열을 전송한다. -> Main Process
2. 서버로부터 메세지 중 PING 부분 처리 -> 1번째 Child Process
3. 서버의 메세지 중 타유저들이 명령하는 것 처리 -> 2번째 Chile Process
(3번에서 Master가 누군지 알아보게 하는 것 -> Private 메세지로 패스워드를 넘겨 IP를 인증 받는 방식.)
main.c -> IRC Server로 메세지를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자식 프로세스를 생성한다.
parse.c -> IRC Server로 부터 오는 메세지를 파싱한다.
file.c -> 파일 입출력을 다루는 함수와 메세지들을 Log하는 부분을 담당한다. 일단 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만들고 구현하도록한다.
kill(0, SIGKILL); // 부모가 종료하면 자식 프로세스 모두 종료한다.
- 일반적인사용패턴 . . . . 10 matches
페이지 편집을 위한 태그들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해당 페이지를 EditText해보시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편집했는지 알 수 있으니 보고 배우셔도 됩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새로운 위키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Edit Text 하신 뒤 [[ "열고싶은주제" ]] 식으로 입력하시면 새 페이지가 열 수 있도록 붉은색의 링크가 생깁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신 뒤, 새로 열린 페이지에 Create This Page를 클릭하시고 글을 입력하시면, 그 페이지는 그 다음부터 새로운 위키 페이지가 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상단의 'Go' 에 새 페이지 이름을 적어주세요. 'Go' 는 기존에 열린 페이지 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가게 되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새 페이지가 열리게 된답니다.
* 최근바뀐글 - 최근에 바뀐 글입니다. 자주 들리시는 분들은 즐겨찾기에 링크 걸어놓으시고 쓰세요.
* Go : 가고자 하는 페이지 이름을 알고 계시다면 Go에 직접 페이지이름을 입력하세요. 바로 해당 페이지 글로 Go~ 합니다. 기존에 없던 페이지이름이라면 새로운 페이지를 만듭니다.
* 페이지이름 : 최상단의 타이틀제목을 눌러보세요. 해당 페이지를 링크한 페이지들 목록이 나옵니다. 역링크라고 합니다.
* 오른쪽 상단의 아이콘들의 기능은 HelpOnNavigation 를 참조하세요.
페이지를 수정하다가 잘못해서 기존 글들을 날려먹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11기 모선호군.. 특히 주의해서 읽으세요. -_-+) 페이지 되살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생각보다 골치아픕니다.
* 페이지를 삭제한 경우 - 짝짝이 안경(diff)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파란아이를 이용하셔서 날린 내용을 얻은뒤 편집해주세요. (조금 번거롭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위키(모인모인)에서는 페이지 이름 수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이름 수정시에는 할 일이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도록 하세요.
- 지금그때2006/선전문 . . . . 10 matches
제목: 4월 7일.. 약속잡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같이 올 친구가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같이 오면 더욱 좋습니다. ^^
<b>이런 좋은 자리를 놓치지 마세요!!!</b>
같이 올 친구가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같이 오면 더욱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03학번 나휘동입니다.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학회이름> 여러분을 "지금그때"에 초대하고 싶어서 입니다. 비록 준비하는 이들이 ZeroPager이지만, ZeroPage와는 상관없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여는 행사입니다.
행사 세부 내용
같이 올 분이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같이 오면 더욱 좋습니다. ^^
행사 세부 내용
같이 올 분이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같이 오면 더욱 좋습니다. ^^
- 타도코코아CppStudy/0731 . . . . 10 matches
책 사라 하기 뭐하니까 게임 만드는데에 필요한 것만 익히고 넘어갑시다. 모르는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인수]
윈도우 프로그래밍은 메세지 기반이다. 즉 윈도우에서 발생하는 메세지들을 캐치해서 그것에 따라 프로그래밍을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지뢰찾기를 만든다고 하면, 우리에게 필요한 메세지는 뭐가 있을까?
* 마우스 왼쪽 클릭 메세지
* 마우스 오른쪽 클릭 메세지
* 화면에 그림 그려주는 메세지
* 시간 재기 위한 타이머 메세지
* 윈도우에 그림을 그려주기 위해서는 DC라는게 필요하다. MFC에서는 DC를 랩핑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클래스로 CDC를 지원한다. CDC는 그림 그리는 사람의 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림을 그려주기 위해 어떤 색깔의 펜이나 붓을 고를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각형, 원도 그릴수 있다. 이러한 행위들을 CDC의 멤버함수로 정의해놨다. 우리는 그걸 갖다 쓰기만 하면 된다. 세부적인 것은 나중에 알아도 된다.
* 해오면 첨삭해 줍니다. 자유...라고 하면 아무도 안해올걸 알지만서도... 왠만하면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2006신입생/방명록 . . . . 9 matches
= 안녕하세요! ^^ =
ZeroPage에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여기를 다녀가시는 분은 간단한 메모와 학번, 이름 남겨주세요~
-06학번 황세연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이자리 월세20원에 팝니다 잠만 자고 가실분만..
안녕하세요^^ 이제야 여기에 글을 남긴다는...ㅎ테러하는 경록이따라 오겠ㅤㄷㅚㅆ다는...;;쿨럭 에고.. 괜히 튈려고 옆에다(Specialist) 써놓으려고 했지만.....
-누가 방명록좀 정리해 주세요-_-...;; 이 페이지의 분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많네..+_+.. 얼마나 살아남을지 궁금한...;; ←너나 잘하세요.. - [이경록]
-흐음... 밥 사주세요..ㅠ_ㅠ... - [이경록]
- AOI . . . . 9 matches
''누구나 문제 푸시고 해당 페이지에 올려주세요.''
* 2005년 여름방학 중 [AOI]를 시작합니다. 참여하실 분은 참여자에 이름을 써 넣어 주세요.
* 어려운 문제의 경우 해당 알고리즘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를 해결한 후 꼭 문제 접근방식을 코드와 곁들여 넣어 주세요.
|| 문제 || [문보창] || [곽세환] || [이도현] || [나휘동] || 차영권 || [이동현] || [상협] || [재동] ||
* 온라인으로라도 열심히 참여하겠음 --[곽세환]
* ACM분야는 생소하니깐 많이 도와주세요 ㅋ --[이도현]
* 보창아 한번 잘해보자 ㅋㅋ--[곽세환]
* 한 동안 안 들어왔더니 경진대회 날짜 잡힌지도 몰랐네... 그런데 보창이 배신이야 배신... --[곽세환]
* http://online-judge.uva.es/problemset/ <-- 여기에서 로봇이 실시간으로 답이 맞았는지 채점도 해준답니다. 푸신분들은 한번 해 보세요 - 보창
- ZPHomePage . . . . 9 matches
[곽세환], [강희경], [iruril], [유주영], [윤성만], [조동영], [박진하]
나두 알바시작 월~금은 안됨 --[곽세환]
레이아웃 아무도 안올리네...카운터만들기는 잘 되는건가...위키는 들어오긴 하는건가...일단 모임은 화요일로... --[곽세환]
[http://mozilla.or.kr MozillaFirefox] 에서도 무리없이 브라우징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간단해요. 표준 HTML 만 사용하면 됩니다. - [임인택]
원래 계획보다는 늦어져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곽세환]
약간 부족한듯하지만 새로운 홈페이지를 공개합니다. 1주일정도 테스트뒤에 메인으로 띄우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환]
드디어 개장합니다. 부족한점은 많지만 계속 발전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환]
좋은 생각이야 --[곽세환]
역시 좋은 생각이야 --[곽세환]
- ZeroPageServer/set2002_815 . . . . 9 matches
2002.8.15 일에 이루어진 ZeroPageServer 세팅에 에 관련 내용 기록
* Terminal에서 Home키와 End키 먹도록 세팅
* 이번 세팅의 목적은 '''좀더 편한 패키지 관리, 안정된 환경'''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상민이의 물망에 오른 것이 Zentoo Linux와 Debian, FreeBSD 정도 인데, 기본적으로 Linux를 택해서, FreeBSD와 Zentoo Linux와 Debian 비교에서 사용자 층과 편이성면에서 Debian이 더 우수하게 느껴져 선택하였다.
=== 815 세팅시에 관련 주의 사항들 ===
* [[HTML( <STRIKE> 서버 세팅 공지 setting </STRIKE> )]]
* [[HTML( <STRIKE> mysql 설치, 세팅 </STRIKE> )]]
* mini cd에 있는 2.2 커널에 세팅에 부족한 점이 있는것 같다. 혹은 수행이 안되거나
* [[HTML( <STRIKE> 사용자 기본 ls세팅 컬러로 </STRIKE> )]]
* [[HTML( <STRIKE> CVS 관련 더미 유저 세팅과, 원격지 확인 </STRIKE> )]]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9 matches
1992년 : 동남은행 Firm banking system, 치관 운영 관리 프로그램, 세탁소 관리 프로그램, 세일 정보 통신 재해자 관리 프로그램
위키 설명회, 신입생 모집및 환영회, 복날, 지금 그때, 각종 세미나, 스터디, 데블스 캠프, 구피 관리
일단 제로페이지에서 있는 자료를 중심으로 내용을 만들어 봤어요. 수정할 부분 있으면 적절히 해주세요. 그리고 금요일에 모이는 거 맞죠? -[윤성만]
- 세계에서 가장 큰 위키위키는 위키백과사전인데. 많은 사람들이 한 글자씩 더하여 완벽한 백과사전을 만들고자 하는 위키 백과사전입니다.
- 한국에서는 노스모크가 최초로 실용적인 위키를 도입하였고, 한국에서 가장크고 세계에서 10번째 내외의 큰 위키입니다.
용도 : 자산관리, 프로젝트 멤버 주소록, *공유팁, 프로젝트 세팅방법
4. 각종 세미나 스터디 프로젝트. (이번에는 보창이 형이 강력하게 ACM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솔직히 저도 이번 위키설명회2005를 준비하면서 위키를 자세하게 들여다 본것은 처음인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복잡하더군요.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9 matches
* 좋은점 ~ 자세한 절차를 잘 정해놔서 따라가기 좋다. 특히 꽤 자세한 가이드라인이 있는 점이 좋다.
* 메뉴얼 주었을때 따라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보조자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위의 내용은 회의의 주최나 진행자만 자세히 알고 있으면 될것 같다. 이걸 가지고 질문하는 분들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 자신의 이론을 세웠다면, 이를 패턴화 하고 용어를 만들고, 사례를 만들고, 통계를 뽑고, 결과를 반영해야 이정도 발표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대답을 통해서,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들었을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요구 분석 절차를 위해서 300페이지 짜리 문서를 보면서 5분단위로 쪼개진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하라는 소리는 하지말라는 의미와 별반 차이 없을 것 같다. 중간에 청중에게 질문한게
하지만, 과거 교수가 가르쳤을때 소프트웨어의 규모가 '매우 컸을때'라는 전가의 보도로 이렇게 많은 액션들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은데, 저렇게 자세하고 많은 절차를 제시하고 놓고 워크샵 참여 인원과 숫자는 몇명 수준이고, 이 많은 절차를 2일간에 하라는건 좀 이상하다.
전 세션에서 손영수씨가 말한 '걸어다니는 해골'이 좀 더 성공을 위해 현실적일 것 같다.
* 지금 귀찮아서 memcached 제거 안하고 기본 세팅 쓰고 있는데, 듣고나니 큐로쓰고 있는 redis를 캐시로도 쓰고 싶어진다.
* 거의 전 세션에 질문했다.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 위주로 질문을 했는데, 대부분 답변 못받았다. 아마도 발표자들이 해당 관점을 생각을 안해본 모양이다. 하지만 답변자가 잘 할수 있는 수준의 질문은 나라도 그냥 똑같은 답변을 할 수 있다. 내가 모르고 답변자의 경험을 더 알수 있는 그런 질문을 생각해 보자.
- 2학기자바스터디 . . . . 8 matches
자세한건 모여서 정하기로 하구요
관심있으신분은 신청해 주세요
|| 곽세환 ||
오히려 우리들이 더 게으르게 했죠 ㅡ.ㅡ;;; 많이 나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개념적인 면(객체지향이나 클래스..)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앞으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계속 공부하는 후배들이 남았다는것만 해도 큰 성과지요 ^^ -세환
추석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교재는 따로 정하지말고 도서관에서 읽기 쉬운걸로 골라서 보면 될것 같구요... 프로젝트까지는 아니어도 간단한 프로그램짜는걸로 해요(toy problem이나 5인용스터디에서 했던것처럼) -세환
교재없는 친구들을 위해 공부하면서 내용 정리해 올려놓을게 -세환
[2학기자바스터디/운세게임]
- AM/AboutMFC . . . . 8 matches
보통 이 수준까지 알고, 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차후에는 궁금해서 알수밖에 없죠. (예외는 있으니, 따지지 마세요.) 보통 책에서 원리 수준만 소개합니다. 지면을 할애하기에는 MFC가 매크로의 도배로 이루어 져서 설명하기가 귀찮거든요. 하지만 자료는 있죠.
MFC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알고 싶다면, 2000년 5~8월 사이의 프로그래밍세계의 MFC관련 기사를 추천합니다.(도서관에 있고, 복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자료입니다. 저는 우연히 01년 상반기에 기사의 필자 곽용재씨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 그림 사용을 허락맡고 [MFCStudy_2001]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자료는 소스분석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철저히 MFC 6.0(mfc42.dll Visual C++ 버전 6.0)을 기반합니다. 지금이 7.1 (mfc71.dll Visual C++ .NET 2003) 까지 올라 왔지만, 메세지 핸들링을 다룬 이 내용의 변화는 언급이 없습니다. ( from MSDN 2003 )
그나저나 정말 유치하게 써놨군요. 이 자료는 제 이야기를 전제하고 있어서 전혀 친절하지 않습니다.위에 언급한 프세 기사도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한줄씩 확인하면서 읽으면 알수 있습니다. 처음의 흥미로운 부분과 머릿말들을 보고 MFC 소스를 따라가는 방법만을 보세요.
MFC소스 코드 뒤지면서 재미있게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소스 뒤지는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이트는 역시 http://codeguru.com 국내는 데브피아 겠죠. 데브피아가 상업화 되면서 어떻게 변했는지는 모르겠네요.
- FoundationOfUNIX . . . . 8 matches
* [http://zeropage.org/~neocoin/putty.exe putty Client] 여기서 프로그램 다운 받아서 깔아서 접속하세요
* ls -l : 자세하게 보여준다.
* ls -al : 자세하고 감추어진거까지
* Ctrl + z 보는거 중단하기 -> 실행중인 프로세스 중단하기
* Ctrl + c 보는거 중단 -> 차이는 이 것은 실행중인 프로세스 멈추기
* ps (process state 프로세스 상태 확인하기)
* 프로세스 전환하기 ps, fg
* 실행 프로세스 종료하기 kill
- FrontPage . . . . 8 matches
* [https://chat.zp.ai Chat: ZeroPagers]의 메신저 Mattermost가 있습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회장님에게 문의하세요)
* '''[[ZeroWiki]] 사용이 처음이시거나 미숙하신 분'''은 [[ZeroWiki]]에서 사용하는 위키엔진인 모니위키의 튜토리얼을 읽어보세요!
* 페이지를 여는 사람들은 [[페이지이름]]과 [[페이지제목띄어쓰기토론]]을 한번쯤 참고해 주세요.
* '''개인정보 누출을 주의해 주세요. 위키 페이지에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노출 시키면 웹에 돌아다니는 로봇에 수집될 수 있습니다.'''
* {{{{color:#FF0000; font-weight:bold}페이지 제목에 공백을 넣지 마세요.}}}
* [[ZeroPagers]] : 여러분의 페이지를 링크해주세요.
* ZeroPage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 궁금하시면 [[활동지도]], [[정모]]를 읽어보세요. 서버계정신청은 [[ZeroPageServer/계정신청방법]]을 참고하세요.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장창재 . . . . 8 matches
자바 바이트코드 명령어를 해석하고, 이를 자바 인터프리터가 설치되어 있는 플랫폼(윈도우 95/98/NT, 유닉스, 매킨토시 등)에 맞게 실행시켜 줍니다. 자바 인터프리터는 자바 바이트코드를 실행시켜 주기 위한 기능을 명세하고 있는 자바 가상머신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서 자바 가상머신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주로 자바 가상머신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자바 운영체제 또는 자바 프로세서와 같이 자바를 위한 전용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세 번째, 모호한 언어적 특성, 비결정적 자바 가상머신, 표준화된 실시간 API가 없는 문제 때문에 실시간 응용이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 자바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실시간 응용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자바가 스레드 스케줄링 정책 구현에 의존하고, synchronized 명령어가 모니터 기반의 동기화 기법만 제공하고 큐 대기 시간을 예측할 수 없으며, notify() 메소드가 스레드를 깨우는 순서가 불명확하고, 우선순위 역전(priority inversion_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API 수준에서 해결되어야 하고, 실시간 타스크 처리를 위한 우선순위 레벨을 확장하고, 우선순위 상속(priority inheritance) 또는 우선순위 최고 한도 제한(priority ceiling) 등과 같은 우선순위 역전 방지 (priority inversion avoidance)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MuteX, 이진 세마포어(Binary Semaphore), 계수 세마포어(Counting Semaphore)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의 도스창 또는 유닉스 쉘 등과 같은 쉘에서 자바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실행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위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APPLET>~</APPLET> 태그를 이용하여 HTML 페이지 내에 포함되어,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의해서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홈 페이지 내에 삽입되어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의해 실행되도록 규약에 맞추어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곽세환 . . . . 8 matches
private int max_y; //판의 세로크기
board_y = Integer.parseInt(JOptionPane.showInputDialog(null, "격자의 세로크기"));
start_y = Integer.parseInt(JOptionPane.showInputDialog(null, "바퀴의 세로위치"));
실세계 객체 -> 소프트웨어 객체
메시지를 받을 객체, 수행을 요청한 메소드의 이름, 메소드에 의해 필요한 매개변수 등 세가지 구성요소를 가진다.
아직 상속을 읽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지요^^. private 과 protected 는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똑같이 사용이 됩니다. 하지만 상속이 이루어진다면 의미는 틀려지죠. 만약 '''자동차''' 라는 객체가 있다고 봅시다. 그런데 이것은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이지요. 이 '''자동차''' 의 하위 개념인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 를 '''자동차'''에서 상속받아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랬을 때 '''자동차''' 가 가지는 어떠한 상태는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도 역시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protected 로 선언해 주면 그 상태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외부에서 접근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public 은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직접 코드로 만들어보세요. 어떻게 다른지 채험하는게 가장 이해가 쉬울겁니다.
* 이 소스를 이렇게 바꿔보세요. 가는 방향을 입력받아 움직임 -> 바퀴벌래 두마리를 올려놓음 -> 바퀴벌래를 장기에서 차가 가는 방법으로 바꿈.
* 내용을 1페이지 이내로 줄어보세요.
- MoniWikiTutorial . . . . 8 matches
== 위키위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세째고개: 아이콘 ==
자세한 내용은 HelpOnNavigation을 참조하세요.
* 플러그인은 크게 세가지 플러그인이 있는데, 매크로/액션/프로세서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elpOnMacros를 참고하세요
- Randomwalk/조동영 . . . . 8 matches
cout << "직사각형의 가로크기를 입력해주세요(2 < X <= 40) :";
cout << "직사각형의 세로크기를 입력해주세요(2 <= Y < 20) :";
cout << "세로, 가로의 크기의 범위를 벗어났네요. 다시 입력하세요." << endl;
cout << "바퀴벌레의 초기값 X를 입력해주세요 :";
cout << "바퀴벌레의 초기값 Y를 입력해주세요 :";
cout << "바퀴벌레가 방의 범위를 벗어났네요. 다시 입력하세요." << endl;
- VendingMachine/세연/재동 . . . . 8 matches
cout << "돈을 넣으세요. 10, 50, 100, 500, 1000만 가능 : ";
cout << "10, 50, 100, 500, 1000만 가능합니다. 다시 시작해주세요\n";
cout << "사실 음료수를 골라 주세요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를 선택하세요 : ";
cout << "채우길 원하는 음료수 수량을 입력해주세요 : ";
cout << "메뉴를 선택하세요 : ";
cout << "잘못된 메뉴 선택입니다. 메뉴를 다시 입력해주세요\n";
See Also ["VendingMachine/세연"]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 . . . 8 matches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반성','반복','목표'.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답'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생존'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평범'하거나 '떨어져나가는'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철학','수학','소통','작문'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송지원] - 감동의 물결, '선배님은 역시 다르구나!'를 확확 느꼈다. 나의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는 했지만 정작 나는 학술회 잡지나 논문에는 손대본적도 없다. 사실 도서관에서 그걸 공짜로 빌려준다는걸 모르고 있진 않았는데 말이다. 모르는 것보다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쁜건데.. 삽질을 적게 하는 방법 세미나에서는 역시 정형화된 발상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는 성공할 수 없구나 라는걸 실감했고, 제로페이지는 이래서 대단한 곳이구나 하는 것도 느꼈다.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8 matches
C에서 공부해 보아야 할 내용들을 이야기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누구나 써주시고, 순서가 뒤바뀐것이 있다면 바꾸어 주세요.
지난번 세미나를 잠깐 듣고 느낀것은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몇번의 세미나를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 한가지를 가르쳐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주제를 더 줄이고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부분을 설명하지 못해도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언어는 스스로 익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스스로 익히는 일에 보다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조금씩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세미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기에 한가지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할 때 정의(definition)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도록 노력해 보세요. 여러분이 세미나를 한 후에 신입생들에게 "변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함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신입생들이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혹은 여러분들은 이러한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쓰는 것인지와 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그 다음을 이해하는데에도 보다 쉽지 않을까요?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낸 사람이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합니다. 교육철학자 삐아제(Jean Piaget)의 제자이자,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습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지를 배우고 흉내 내야 합니다. 결국은 소크라테스적인 대화법입니다. 해답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진 지식만으로 스스로 퀵소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 스스로와 교사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8 matches
김준석 : 5월이 막바지를 지냈어. 6월초에 프로젝트 발표가 4개 있어. 그래서 프로젝트에 치여삽니다. 하지만 잠도 잘자고 술도 잘먹어요. 그리고 구남영을 면회갔습니다. 소요산 근처 연천에 근무를 하는데 내가 옛날에 근무했던 지역에서 30분 정도 걸린지역이었다. 그래서 8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어제 힘들어죽는줄 알았다. 요즘 또 춤은 잘추고 있어요. 댄스스포츠 정말 잘 듣고있어요. 너희도 하고 싶으면 오세요. 프로젝트 한 기억밖에 없다.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오빠의 =ㅂ=이 쪽지가 무서워서 언넝 남기려구여!! 아..C과제 왜케 어려워진건지 @.@ 넘넘 어려운 거 같아요!! 코딩하려면 아 뭐부터 하지... 되게 막막해서 소라한테 맨날 물어봤는뎅 이제 설계를 일단 해봐야 겠어요! 근데 아직 그..설계를해도 그걸 코딩하는 실력이 아직 부족해요 많이! 많이! 그래서 공부를 더 해야 겠지요 ㅠㅠ...도와주세여..ㅋㅋㅋㅋㅋ 암튼 직접해보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근데 이 뒷부분은 어려워요 너무 ㅠㅠㅠㅠ 으아아가악!.! -[이진영]
* 하 이번주 너무 정신이 없어요 숙제 과제 복습 전부 하나도 못했어요 완전 ㅜㅜ 그저께는 엄마 생신인데도 완전 정신없어서 가족끼리 밥도 못먹고 ㅜㅜ 아 아 아 아 아 ㅜㅜㅜㅜㅜㅜㅜㅜ 정신없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원석]]
* 여기 밑에 코딩 올리세요
* 후기를 먼저쓰세요. 목요일
* C과제 3번 4번 주석달아서 Wiki에 올리세요 금요일 저녘 12시까지 받아줌.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8 matches
* 처음이라 간단하게 하려고 변수와 연산에 대해서만 말을 했는데, 간단하게 하려고 하니까 너무 내용이 간단해져서 뭔지 모르는 사이에 내용이 다 끝나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잘 했느냐고 하면 그것도 딱히 아닌 느낌이네요. 앞으로는 실습 위주로 하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진행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완전히 다른 방법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서민관]
printf("별을 위해서 숫자를 입력해주세요\n");
* 숫자를 세 개 받아서 정렬하기.
* 구조체에 초점을 맞춰서 진도를 나갔다. 원래 목표는 성훈이랑 같은 정도(이중 포인터)까지 나가는 것이었는데, 시간이 약간 모자랐다. 사실 다중 포인터에 대해서는 한 번쯤 더 다루어야지 싶으니까 다음에 애들을 다 모아서 좀 더 자세히 다루는 시간을 마련할 생각이다. - [서민관]
* 오늘은 동적할당(malloc)과 구조체, 구조체 포인터, typedef에 대해 개념정리를 하고 그에 대한 간단한 예제와 메모리 그림을 통해서 쉽게 접근을 했다. 또, 구조체와 구조체 포인터의 접근 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함수에 대해 자세히 다뤄서 많은 이해를 했다. 다음엔 다차원 배열과 포인터를 해보고 그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다. - [최재현]
??? // []를 이용해서 c의 세 번째 원소에 접근해 보기.
??? // 가능한 방법으로 d의 세 번째 원소에 접근해 보기.
??? // 가능한 방법으로 c의 세 번째 원소에 접근해 보기.
- 송지원 . . . . 8 matches
* 성경 中 창세기전에서 아담의 아들인 카인의 아들로 나오는 인물. (= 아담의 손자)
== 프로젝트/세미나 ==
* 월요일 오프닝([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과 Play with Java([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세미나 진행.
월요일 스크래치([데블스캠프2009/월요일/Scratch])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수요일 Simple Java & JUnit Test([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 RSS, blogAPI 세미나 - 시방 노딩중 하다가 흐지부지 됨
zeropage 신서버 설치, 세팅과 더불어 시작한 스터디. 08홍기,윤석,혁수와 승한오빠 이렇게 총 5명이 진행.
* [데블스캠프2008] - 화,수,목,금(마지막 세미나, 총화) 참여
- 윤종하/지뢰찾기 . . . . 8 matches
printf("맵의 사이즈를 입력하세요(가로 세로): ");
printf("지뢰의 개수를 입력하세요: ");
printf("입력한 데이터에 따른 맵 및 데이터의 세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습니다.\n3초 후 게임이 시작됩니다.\n");
printf("수행할 작업을 선택하세요\na: 누르기\ts: 지뢰가 확실히 있음\td: 여기는 뭐가뭔지 모르겠음\tq: 종료");
printf("좌표를 입력하세요(x y): ");
printf("좌표 입력이 잘못됐습니다. 다시 입력하세요.\n좌표를 입력하세요(x y): ");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8 matches
그들의 실력은 지금 32비트 공부 세대들이 생각하기에 천재 그 이상이다.
컴퓨터 구조를 자세히 알고 어셈블리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그러한 실력으로 32비트
└저도 C (배우게 된다면 Assembly도.ㅎ)를 좋아 합니다.ㅎ 무엇보다 빠른 연산속도와 하드웨어 제어(해본적은 없지만), 포인터를 통한 메모리 접근등 좋은 점이 많아요.^^* 그렇지만 예를 들어 1만 팩토리얼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라고 문제가 주어졌을때, C로 짜면 한나절이지만 파이썬으로 작성하게 되면 5분도 안걸리게 됩니다. 물런 연산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속도가 중요하다거나 특화된 프로그램을 작성해야할 경우에는 C와 같은 언어가 좋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서라든지 기타 응용프로그램이나, 제작해야할 프로그램의 제작시간이 짧을 경우에는 상위레벨의 언어가 좋을거라고 봅니다.^^ 뭐 이렇게 말은해도.. 사실 서로의 장점을 그때그때 맞춰서 섞어쓰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ㅎ (게임을 만들때 하위레벨의 언어로 하드웨어를 직접 사용한다 하더라도, 다이렉트를 이용하지 각각의 그래픽 카드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이상 지나가는 행인1의 잡다한 생각이었습니다.^^* - [조현태]
"종국에 C++과 같은 현재 패러다임을 따르는 사람들은 결코 나를 넘지 못하리니..."라는 말이 참이 되는 시점이 있다면 "나 역시 그들을 넘지 못하리니."도 참이 되진 않을까 반문해 보세요. 그리고 만에 하나 그렇게 된다면 거기에 만족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세요. 너무 이른 걱정이려나요? (전문성은 분야를 넘어서까지 적용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최근 인지과학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반드시 체스 전문가가 바둑을 특별히 잘두거나, 바둑 전문가가 체스를 뛰어나게 잘두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체스 고수가 특별히 IQ가 높고 암기력이 뛰어나거나 하지도 않고요. 한가지를 잘해서 두루 잘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관점은 많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도 여러개이구요. 아직 대학을 다니는 시기에 너무 한쪽에 치우친 공부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호군 말에 틀린것은 없습니다. 기초가 중요하다는건 옳은 말이죠~ 단지 위의 글이 너무 자신의 입장에서만 쓰여졌기에 남들에게 조금은 불편하게 보였던것 같습니다. 다른 많은 글들은 그러한 불편한 심기를 표현한것 같군요^^ 기초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컴퓨터공학의 모든 영역에서 assembly가 기초인 것은 아닙니다. (영호군이 관심있는 영역에서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영호군이 assembly를 통해 기초를 잘 다진다면 누구도 영호군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단, 영호군과 같은 영역의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죠. 다른 영역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영호군을 넘을 필요 조차도 없거든요. 마찬가지로 영호군도 아무리 assembly로 기초를 다졌다 해도 다른 영역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넘지 못합니다. 역시 넘을 필요도 없겠죠. 여기에 많은 조언을 해주신 선배님들은 영호군의 주장이 틀렸다고 질타하는 것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영호군이 생각하는것보다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충고라 생각합니다. --[상규]
새로운 기술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기술들이 섞일 때 나오곤 합니다. 한가지만을 고집하다가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로 많이 아는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영역을 발전시켜가는 사람은 되지 못합니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영호군의 주장과는 반대로 보다 상위 개념을 기초로 하여 C++를 공부해 보세요. Assembly를 기초로 C++를 공부한 사람들을 절대로 넘지 못할 새로운 것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상규]
- 정모/2003.11.17 . . . . 8 matches
|| 03 || 나휘동 황재선 곽세환 노수민 ||
=== 고려대학교 생물학 관련 세미나 ===
* 세환, 재선, 휘동, 창재, 민수가 참여했습니다.
* 각자 감상을 적어주세요.(페이지를 따로 만들어도 상관없습니다.)
||세미나 뒷풀이 걷음|| 재동 세환 재선 ||+5만||
||세미나 뒷풀이 사용|| 아마 다 썼음||-7만||
* 창재랑 민수가 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여부를 알려주세요.
- 정모/2011.9.20 . . . . 8 matches
* 자격조건은 배워나갈 자세가 되어있는 사람''??'' Ruby on rails를 쓸 줄 알면 더 좋은듯한 느낌이...
*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해보세요~ 연락처가 궁금하신분은 [김수경]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 외부 기사 대환영입니다. 외부 기사 좀 섭외해주세요.
== 세미나 홍보 ==
* [http://onoffmix.com/event/3672 개발자를 위한 공감세미나]
* 처음 한 구인구직(?)의 시간은 저랑은 좀 먼 시간의 이야기였던거 같았네요.. 뭣보다 원래 알려줄 수 없는거라지만 그래서 결국 뭘 하시는지는 알수 없었던거같네요.(?) OMS는 저도 하고 있는 독서모임! 독서모임 많이와요~~ 자유롭게 책 많이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미나는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빨리 입금해야겠네요.. -[김태진]
* 구인 구직의 시간에서 루비가 언급될 줄 몰랐어요! 데블스캠프에서 세미나를 했던 지혜언니의 선견지명에 감탄했습니다ㅎㅎ 제가 만든 ZP 로고는 그냥 0 page라는 의미로 OMS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지요 ㄲㄲ 독서 모임을 하면서 확실히 좋았던 점이 제가 책을 읽는다는 그 자체였어요. 고등학교 과제는 인터넷에서 긁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ㅠㅠ 과제로 내주지 않는 이상 책을 전혀 찾지 않았었는데 독서모임을 하면서 주제 외의 책을 찾아 읽는 데도 어색하지 않은게 좋았달까요. 아직까지도 줄거리나 의견을 말하는 데는 쩔쩔매지만 계속 하다보면 물 흐르듯이 말하는 날이 오겠지요 ~ㅁ~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강소현]
회장님도 부회장님도 개인적인 일로 정모를 알차게 꾸려나가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ㅜㅜ 정모에 대한 제안이나 의견이 있다면 가지고 계신 모든 루트를 통해 의견날려주세요. 정모는 참여하는 여러분 모두의 것 이니까요:) (부회장은 회장의 그림자라 존재감이없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아뉴ㅠㅠㅠ) - [서지혜]
- DesignPatternsAsAPathToConceptualIntegrity . . . . 7 matches
디자인패턴의 조직에 대한 우리의 토론중 디자인 패턴의 '자연적인 생성' 을 정의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만일 우리가 어떻게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디자인 패턴들이 이용되는지 이해한다면, 그리고 패턴들의 조직화가 멀리 숨어있지 않다면, 이는 정의를 위한 좋은 프로퍼티가 될 것이다. 크리스토퍼 알렉산더(Alexander) 는 디자인 패턴의 자연적 생성은 이득이 되는 요소중 하나임을 강조했다. 소프트웨어의 관점의 업무 내에서 자연적인 생성은 실패한것 처럼 보이며, 디자인 패턴을 이용하는 더 일반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묘사된다. "xyz 문제에 대해 직면하게 되었을때.. 해결책은.." 혹자는 소프트웨어계에서 더 디자인패턴의 편의주의적인 적용은 디자인패턴의 생성적인 이용보다 유용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차이의 근본은 디자인 프로세스 내에서의 디자인 패턴에 대한 촛점의 부족일지도 모른다. 사실상, 우리는 디자인 패턴과 관련된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토론을 거의 보지 못했다. 디자인패턴을 프로세스와 독립적으로 쓰이는 도구처럼 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 좀 더 연구해보자.
하나의 어프로치는 정의, 가장 최우선의 중요한 특질을 상승시킨다. (어뎁터빌리티나 변화에 대한 분리) 그리고 이 퀄리티들들을 디자인 프로세스의 설립의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만일 이 최우선의 특징이 프로세스의 목적이나 구체적 디자인 분류의 하나라면 아마 'many'는 같은 개념적 완전성을 "약간의 좋은 감정"으로서 적시에 프로덕트를 ..
몇몇 O-O 디자인 방법론들은 구체적 디자인 기준에 따라 최적으로 나누어진(모듈화되어진) 아키텍쳐나 마이크로-아키텍쳐들을 개발하는 명확한 단계의 폼에서 시스템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 EffectiveC++ . . . . 7 matches
* inline: 함수 호출로 인한 오버헤드를 줄일수 있는.. 거시기. 궁금하면 책찾아보세요.
된다면 밑의 세가지를 숙지하길 바란다.
위의 세가지중 처음의 2가지는 제대로 안해주면 바로바로 눈에 띄이기 때문에 괜찮지만, [[BR]]
세번째 '''소멸자에서 포인터 삭제'''에 관한 것을 제대로 안해주면 메모리 유출(memory leak)으로 그냥 처리되기 때문에 클래스에 포인터 멤버를 추가할 때마다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 이 세가지의 차이점은 뭘까요?
그렇지 않고 참조에 의한 호출을 할 경우에 책에서는 내부 임시객체를 통해 반환을 하려고 할땐 그 임시 객체의 메모리는 스택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new를 사용해서 힙 기반으로 만들때는 연달에 세번의 호출이 있을 경우 필연적으로 메모리가 누출된다. 그렇다고 static의 정적 객체의 경우에도 비교문(operator =)에서 사용된다면 언제가 참으로 계산이 될것이다. 그렇다고 정적 객체 배열로 무리해서 구현을 하고자 한다면 그건 바로 삽질이다.
* 더 나은 방법을 아시는 분은 추가해주세요;;
-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임민수 . . . . 7 matches
cout << " 원하는 마방진의 크기를 입력하세요 (11 이하의 홀수만) : ";
cout << "판의 크기를 입력하세요 (행, 열) : ";
cout << "처음 시작 위치를 입력하세요 (행, 열) : ";
cout << "방향을 입력하세요 (0은 북쪽방향 , 시계 방향으로 1~7 , 끝내기는 999) : ";
cout << "판의 크기를 입력하세요 (행, 열) : ";
cout << "처음 시작 위치를 입력하세요 (행, 열) : ";
cout << "방향을 입력하세요 (0은 북쪽방향 , 시계 방향으로 1~7 , 끝내기는 999) : ";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7 matches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세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문제를 보면 "아,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라는 말은 곧잘 할 수 있지만 막상 컴퓨터앞에 앉혀 놓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생각해낸 그 구체적 알고리즘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기까지 하지만, 그들은 그걸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는 데에는 실패합니다. 뭔가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를 할 때에는 가능하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세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학습에 있어 이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류의 지성사를 봐도, 구상(concrete) 다음에 추상(abstract)가 오고, 인간 개체 하나의 성장을 봐도 그러합니다. be 동사 더하기 to 부정사가 예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룰만 외우는 것보다, 그러한 다양한 예문을 실제 문맥 속에서 여러번 보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은 자명합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공부를 할 때 여러 친구들과 함께 연습문제(특히 실세계의 대상들과 관련이 있는 것)를 풀어보기도 하고, ACM의 ICPC 등의 프로그래밍 경진 대회의 문제 중 해당 알고리즘/자료구조가 사용되는 문제를 -- 이게 가능하려면 "이 알고리즘이 쓰이는 문제는 이거다"라는 가이드를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 같이 풀어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DeleteMe) 1학기끝나가는 마당에 후회 막급임. 모든 것들을 한번씩 구현해보고 갔어야하는데... 새로 들으시는 분들 꼭 한번씩 구현해보세요. 지금 생각해보니 정작 중요한 것을 등한시한 느낌입니다 - [eternalbleu]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노수민 . . . . 7 matches
* 세계에 존재하는 것들, ex) 사람, 자동차, 컴퓨터 등..
이러한 실세계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가 '객체지향'이다.
실세계의 객체를 소프트웨어 객체로 모델링하고 구현한다.
각 메시지는 메시지를 받을 객체, 수행을 요청한 메소드의 이름과 그 메소드에 필요한 매개변수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갖는다.
실세계의 객체들의 상태와 행동들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추상화해 놓은 것이다.
* 객체 : 실세계에 적용 - 자동차(클래스) -> 아반테, 누비라, 그랜저, 티고 등 (객체)
* 내용을 1페이지 이내로 줄어보세요.
- NeoCoin/Server . . . . 7 matches
/etc/group : 그룹 세팅
/etc/motd : 사용자 로그인후에 나오는 메세지
=== log 메세지들 ===
* X설치시, nvidia 그래픽 카드에서는 {{{~cpp dpkg-reconfigure xserver-xfree86}}} 으로 fram buffer 를 비활성화 시켜야 했다. 여기에서 dpkg로 정의된 세팅이 정의된 페키지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 apt 주소 세팅시에, ftp://ftp.nuri.net/pub/debian woody main contrib non-free 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하여 너무 난감했다.
그럼 이 명령으로 해보세요...
-SUID, GUID 액세스 권한을 갖는 파일의 목록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7 matches
먼저, 김창준씨가 앞으로 나와서 인사를 하고 이 파티의 의의를 설명했다. 그리고는 바로 파티의 스케쥴과 간략한 참가방법을 설명했다. 멘터(Mentoror)와 퍼실리에이터(Facilliator)의 역할, 소개 등이 있었고, 심사방법이나 심사 요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그 때쯤인가, ZP#2팀의 Mentor이신 김창준님이 '슬쩍' 오셔서 Design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비슷한 아키텍쳐를 가진 문제를 풀어서 그 아키텍쳐를 재사용해 보라는 말씀을 하셨다. 하지만, 우리 팀원중 아무도 그것에 대해선 이후에 언급하지 않았다.(묵살되었다. --) 그러다가 우선 요구분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자인을 상세화하기 위해서(디자인->코딩->디자인->코딩 단계를 반복하였다.) 코딩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상협군과 인수군은 매직펜을 맡았고, 희록군은 키보드를 맡았다. 희록군은 Unix환경에서의 Eclipse의 작업 문제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러다가 컴퓨터를 한번 옮겼으나 그 스트레스를 줄이진 못했다. 아무래도 공동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좀 서투룬 감이 있었다. 그래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문제의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어떻게 설계를 해야할지 의논했다.
이 때 ZP#2팀은 Mentor 김창준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로 요구사항 분석에 들어갔는데, 이를 보던 김창준씨가, "저라면 시간 계획을 먼저 세우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서 그들은 이에 동의하며 시간계획을 먼저 짰다. 20 분 정도를 요구 분석, 다음 20분을 디자인, 그리고 남은 시간엔 구현과 디자인 반복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구현, 디자인 반복을 하는 방법은 멘터의 조언에 따라 두명이 짝으로 구현, 나머지 한명은 디자인 다듬기로 하였다. 팀원은 긴장한 채로 문제에 집중하려 애썼다.
중간 4시가 넘어간 즈음, 1002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판단, 프로그래밍에 들어가기를 유도했다. '처음부터 디자인을 해 나가시는 방법도 있겠지만요. 디자인을 도출해 내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병행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강의 디자인이 나왔으면 약간 코딩해보신뒤 다시 모여서 재디자인해보세요.'
세 팀의 발표를 모두 듣고 멘터 3명은 각 팀의 소스를 프린트해서 채점을 위해 잠시 장소를 옮겼다.
서강대 근처에서 밥을 먹고 난 뒤 맥주를 마시러 갔다. 세 테이블로 나누어서 자리를 잡고 1시간정도 흐른후에 한 차례의 자리바꾸는 타임을 가지고 서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
- ProjectZephyrus/Thread . . . . 7 matches
* ''Database Connection Pool 을 사용하던 하지 않던, DB 자원을 얻어오는 부분을 하나의 end point에서 처리하세요. 처음부터 이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java''' 에서 Database Connection을 생성하고, 사용하는 코드를 머지않아 보게 될겁니다. 이는 정말 최악입니다. pool을 쓰다가 쓰지 않게 될 경우는?다시 pool을 써야 할 경우는? 더 좋은 방법은 interface를 잘 정의해서 사용하고, 실제 DB 작업을 하는 클래스는 Factory 를 통해 생성하는게 좋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DB를 다루던 간에 위에서 보기엔 항상 같아야 하죠. --이선우 [[BR]]
* 제가 저번학기에 작업했던 메신져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을 참고하세요. 저번 학기에 정보처리 실습이란 과목에서 프로젝트로 했던 것입니다. UP 로 Process 를 진행했었고, 높은(?) 점수를 위해서 많은 문서를 남기긴 했는데.. 부족한 면이 많군요 ㅡ.ㅡ;; http://www.inazsoft.net/projectworktool.html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구근
Database 관련 부분 아니라 팀 프로젝트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꽤 됩니다. SuccessfulProject 를 위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어떤게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차후 정리해서 쓰기로 하고, 하나 이야기 하고 싶은건 최대한 '''중복'''을 피하도록 하세요. 특히나, 한참 대화를 하지 않고 있다보면 같은 일을 하는 utility성 클래스들을 모두가 하나씩 지니고 있을겁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예전 창준선배님이 세미나에서 이야기 했었던,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는 여기 있지 않을까 해서 봤더니 바로 그 자리에 있더라.' 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최악은?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가 필요한데? 음.. 이쁘게 잘 만들어놓기는 귀찮고 에라 다음에 정리하지 뭐' 그리고는 해당 method들을 copy & paste. '''공통 모듈'''을 한곳에서 다루도록 하세요. 공통 모듈은 꽤 많습니다. logging, configuration, resource managing ,..
아 한가지 더 생각나는게 있군요. 자바로 프로젝트를 하니 적습니다. 절대 작성하는 라이브러리나 코드의 중간에서 Exception을 잡아서 삼켜버리지 마세요. Exception은 추후 debugging에 절대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중간에 try ~ catch 로 잡아버리고, 어떠한 형태로도 알려주지 않는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시간이 나면 이와 관련해서 더 적도록 하지요. --이선우
- QuestionsAboutMultiProcessAndThread . . . . 7 matches
1. Single CPU System에서 프로세서 A 가 Run 중일 때, I/O 작업을 해야 돼서 다른 프로세서 B로 스위칭을 하는 상황이다.
* 스위칭을 한다면, 프로세서 A에 Time Slice를 조금 남겨놓고 스위칭을 하는 것인가? 즉 I/O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CPU가 조금씩 I/O 작업을 진행하면서 프로세서 B를 실행하는 것인가?
* A)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en.wikipedia.org/wiki/Direct_memory_access DMA] - [변형진]
* 첫번째와 세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time slice 정책에 따라 다르다." 인거에요?? - [박성현]
* "물리적으로 여러개의 '흐름'을 처리한다."는 말씀은 '각각의 CPU들이 '''하나의 프로세스''' 내부의 '''여러 개의 쓰레드'''들 중 개별적으로 쓰레드를 선택해 처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박성현]
- Ruby/2011년스터디/서지혜 . . . . 7 matches
* 0207 : 프로그램 명세. 엔포지에 프로젝트 생성([http://nforge.zeropage.org/projects/deletewastes 엔포지 링크])
* 해당 브라우저에게 종료 메세지 보냄 (혹은 경고창을 띄움)
* 프로세서간 통신 실패시
* 프로세스간의 통신
* windows API로 프로세스의 정보 받아오기 ([http://sosal.tistory.com/100 원본])
* 특정 프로세스 죽이기 ([http://sosal.tistory.com/entry/%ED%94%84%EB%A1%9C%EC%84%B8%EC%8A%A4-%EB%A6%AC%EC%8A%A4%ED%8A%B8-%EC%B6%9C%EB%A0%A5-%EA%B0%95%EC%A0%9C-%EC%A2%85%EB%A3%8C-%EC%86%8C%EC%8A%A4 원본])
TCHAR *targetProcess = _T("NateOnMain.exe"); // 종료하려는 프로세스의 이름을 쓴다
- STLErrorDecryptor . . . . 7 matches
나) '''원래의 C/C++ 컴파일러를 작동시키되 그 결과를 필터링해주는 기능이 추가된 프론트엔드를 CL.EXE이란 이름으로 행세(?)'''하게 하면, VC의 IDE나 기존의 개발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필터링만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해독기 패키지에는 이런 CL.EXE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프록시(proxy) CL"이라고 부릅니다.
* '''STLfilt.pl : 컴파일러의 출력 결과를 필터링 해주는 펄 스크립트.이 파일의 위치를 잘 기억해두세요.'''
* CL.CPP: 프록시 CL의 소스 코드. 관심있는 분은 한 번 보세요. 꽤 잘 짰습니다.
프록시 CL이 원래의 CL.EXE의 행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 TOGGLE_FILE : 필터링 활성화를 토글링하는 파일이 위치할 디렉토리. 생각할 시간 없는 분은 STLfilt.zip의 압축을 푼 위치로 정해주세요.
* PERL_EXE : 펄 스크립트 인터프리터(PERL.EXE)의 전체 경로. 역시 파일 이름까지 써 주세요.
참고2) 이 대화 상자가 뜨지 않고 "MSVCP60.DLL이 없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이 DLL을 시스템 디렉토리에 복사해 주세요.
- SoJu/숙제제출 . . . . 7 matches
printf("\n이 프로그램은 구구단 프로그램입니다. 1~9까지의 숫자중 하나를 입력하세요.\n\n");
printf("안녕하세요? 구구단 출력 프로그램입니다.\n시킨대로 하지않으면 다운의 소지가..\n1~9사이의 정수를 입력해주세요.\n");
printf ("숫자가 너무 큽니다. 1-9사이의 정수를 입력해주세요~\n"); //입력받은 숫자가 9초과일경우의 오류메시지를 출력합니다.
printf ("숫자가 너무 작습니다. 1-9사이의 정수를 입력해주세요~\n"); //입력받은 숫자가 1미만일경우의 오류메시지를 출력합니다.
printf("다시입력해주세요");
printf("숫자를 입력하세요 : ");
- ZeroPagers . . . . 7 matches
학부생들은 자신의 개인페이지를 현재의 계획, 관심사를 적는 등의 용도로 사용해 주세요.[[BR]]
[DeleteMe]) 링크는 알아서 채워주세요.
* [경세준]
* 곽세환 : [곽세환] - 05년 10월 카츄사 입대
* 박세연 : ["세여니"]
- stuck!! . . . . 7 matches
모두 담임 MSN을 추가해 주세요. silverfishlee골뱅이hotmail.com
엠에센 닉네임에 {stuck!!} 을 추가해 주세요.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이것이 교재 적당히씩 읽고 와주세요'''
email 제목에는 {stuck!!}을 접두어로 붙이고 이름과 찻수를 반드시 넣어서 제출해 주세요.
1차 : 입출력그리고 간단한 변수의 종류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이름과 학번 그리고 원하는 평점을 입력받고 그것을 그대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 본다. 일요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해 주세요. 미 제출시 가혹한 벌금이 있습니다ㅋㅋㅋ
4차 : 오늘 배운 세개중에서 가장 큰 값을 찾는 방법을 복습해 보고. 5개의 값(코드에서 미리 입력이 된다.) 에서 가장 큰 값을 찾아 본다.
- 데블스캠프2003 . . . . 7 matches
== 재학생 참가자 (여기에 적어주세요! 참가자 수 제한 없음) ==
== 신입회원 참가자 (여기에 적어주세요! 참가자 수 제한 없음) ==
|| 03 || 곽세환 || . ||
== 세미나 시간표 ==
좋은 생각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상욱]
== 다루어 볼 문제들, 관련 세미나들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7 matches
* 한원표 - 세 정수 정렬하기
* 용상훈 - 세 정수 정렬하기
* 위와 같이 함수 추상화의 완성형은 Call-by-reference를 이용한 전달입니다. 잊지마세요!
* 기본 파일 구조체에는 대략 이런정보가 들어가게 됩니다. 파일 경로, 이름, 크기, '''현재 얼마나 읽었는지'''. 자세한 사항은 http://winapi.co.kr/clec/cpp2/17-2-1.htm 에 들어가면 있답니다.
* 절대 경로와 상대경로. '절대 경로'는 운영체제 기준으로 운영체제가 젤 세부로 나눠주는 드라이브를 비유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운영체제 기준으로 {{{ C:\\Desktop\test.txt }}}를 같은 폴더 프로그램으로 불러와봅시다. 잘불러와지네요? 하지만 {{{C:\\Desktop\오리\test.txt }}}로 저 txt파일과 프로그램을 옮기면 실행이 될까요? 안되죠? 같은 폴더에 있는데도.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서 상대경로 라는것이 나왔습니다. {{{ .\test.txt }}} 면 같은 폴더에 있는 test파일을 찾고. {{{ ..\test.txt}}} 는 바로 위 상위폴더를 찾습니다. 다른폴더는 어떻게 하나고요? {{{ .\오리\test.txt }}}로 설정하면되죠. '''상대 경로'''는 해당 실행파일 기준으로 파일 위치를 추적 하는것이랍니다.
* 답변 : 지금은 알수 없지만 많은것을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아니라면 지금 달려나갈길에 대해 신경쓰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순자의 성악설과 원효대사의 해골바가지를 예를 들면서 자신의 마음은 말그대로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했죠. 위선의 한자 정의는 僞善! 하지만 거짓 위(僞)는 단순히 자신의 악(惡)을 위해 속인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해 거짓을 행하며 사람의 마음으로 악(惡)을 다스려 선(善)에 넣는것을 말하게 됩니다. 위선을 단순히 거짓으로 생각하지 말란 얘기. 그래서 사람간의 예절이나 규율 법칙의 기반이 생기게 됬죠(이 얘기는 주제에서 벗어난 딴얘기 입니다). 몸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를 정하지 마세요. 우선 해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기도한답니다. 필요하다면 Just do it! 하지만 이게 항상 옳은건 아니죠. 선택은 자유. 능력치의 오각형도 보여주었죠. 다른사람이 가지지 못한 장점을 당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Whatever! 힘들때는 상담하는것도 좋고 시간을 죽여보는것도 한방법입니다. 항상 '''당신'''이 중요한거죠.
* Javascript 학습은 http://www.w3schools.com/js/default.asp 에서 해주세요.
- 새싹교실/2012/주먹밥/이소라때리기게임 . . . . 7 matches
////////////////게임 프로세스 함수들.
int playersave(PLAYER *); //플레이어 세이브
////////////////게임 프로세스 함수들.
printf("세상을 구할 용사여 이름을 입력하세요(주의! 오타내도 그게 이름됨)\n");
printf("직업을 선택하세요.\n");
}//플레이어 세이브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3회차 . . . . 7 matches
두 수를 입력하세요: 85 23
연산 방법을 입력하세요(+ - * / 각각 1 2 3 4) : 2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printf("두수를 입력하세요\n");
printf("연산방법을 입력 하세요\n");
printf("두 수를 입력하세요 : ");
printf("연산 방법을 입력하세요 : ");
- 속죄 . . . . 7 matches
* 무더운 어느 여름날, 열세살의 브리오니 탈리스는 우연히 창 밖을 내다보다가 언니 세실리아가 옷을 벗어던지고 정원의 분수대에 뛰어드는 것을 목격한다. 자매의 어릴적 친구이자 케임브리지에서 얼마 전에 돌아온 의사 지망생 로비 터너가 그런 세실리아를 지켜보고 서 있다. 그날 하루가 끝날 무렵, 탈리스 저택의 영지에서는 또다른 한 소녀가 강간을 당하고, 이때부터 세 사람의 운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엇갈림을 겪게 되는데...
*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공장을 경영하는 현대적 인물과 과거 군주주의 귀족풍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사람이 공존하는 시간. 영국의 탈리스가라는 귀족집안이 배경이다.
* 공상하기 좋아하고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 세실리아라는 신식 여자, 하인 집안의 아들로 케임브리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다시 케임브리지 의대에 합격한 로비. (위의 소개말과 다르지 않다.)
* 이 세명에게 같이 일어난 한가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한사람씩 차례로 돌아가며 의식의 흐름기법을 이용해 서술한다. 제길. 500페이지중 약 절반이상은 이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때워버린다. 해가 어쨋네 땅이 어쨋네~ 뭐. 외국인이 자기네 말로 보면 재미있고 멋질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우리말 문법도 틀리는 이상한 번역작가의 글을 보면서 멋지다고 하긴 정말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이부분 끝나는 곳까지 보는데 3달 걸렸다. 제길.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7 matches
* 할 일들의 목록은 노예가 되기 쉽다. 일의 점검표를 만들어 행동을 세분화하고 과업이 완수되도록 하라.
* 당신이 한동안 연기 했던 비교적 직선적인 프로젝트 하나를 실행하겠다고 결정하라. 그 과업을 완수하는데 필요한 '''행동들의 점검표를 작성하라.''' 이 과업들이 위압적으로 보인다면, '''그것들을 더 자세하게 세분하라.''' 작은 과업 할 때 얼마나 저항을 적게 느끼는지 한번 보라.
==== 과업은 세종류로 나뉜다. ====
* 다음날 처음에 시작했던 데 부터 계속하면서 가능한 곳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울수 있다.
<!> 연습4 : '''우리가 저항하는 무언가를 자세하게 보기'''
* 그런후에 죽은것 처럼 멈추어라. 다끝낸 후에 그동안 적은 것을 자세히 읽고, 특별히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에 밑줄을 쳐라.
- 위키QnA . . . . 7 matches
문두 삽입방식을 사용합니다. 최신내용은 앞쪽에 써주세요.
A : 묶인 녀석의 font가 1 더 커진 상태 (기존폰트는 10pt) 는 UserPreferences 에서 default.css를 default_2.css 로 바꿔서 보세요.
* Regular Project 인원 3명이상 - 3명 이상이라면 세미나-스터디의 형태이거나, 단체 프로그램 목표, 기타의 단체 목표 일것이다.
* Regular Project와 Semi Project를 나눈 원래의 취지는 개인이나 2명의 극히 소수가 진행하고 있는 작은 규모와 3명 이상의 단체가 진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는 다른 의도로 받아 들이지 말아 주세요. 혹은 둘을 구분하는 다른 효과적인 기준을 제시해 주세요.
Q: 어디에 글을 올려야 될지 고민하던 중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위키를 쓰다가 얼마전부터 느끼기 시작한 점인데요. 이것이 문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의 Recent Changes를 통해 바뀐 글중 관심있는 글들을 봅니다. 변경되었다고 해서 글을 읽어보지만 쉽게 무엇이 변경되었는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나 읽어보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느끼기에 제가 읽지 않은 부분을 쉽게 알 수 있으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안다고 생각한 글을 다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 세세한 변화는 눈치채기 힘든듯 합니다.--["Benghun"]
- 정모/2004.12.20 . . . . 7 matches
12시 XP세미나 4411 강의실.
'''안건이 있다면 누구나 써주세요'''
세미나 그리고 정모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셧습니다~ ^ ^
재동형의 세미나 좋았습니다~^ ^
재동형의 XP 세미나후에 곰두리에서 밥을 먹었고
제로페이지 서버는 연구실이나 서버실로 옮기기로 했으며, 나휘동, 곽세환, 이승한이 관심있으신 교수님께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 >__<ㅋ
겨울방학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겨울과프로젝트] 을 참조해 주세요~ ^ ^
- 정모/2005.1.17 . . . . 7 matches
* 다음정모까지 다음학기 행사계획을 세우고 그것에따라 회비를 배분하며, 회식비로는 일절 지원을 하지 않는다.
무슨 지원을 말하는 건지?? 그리고 한방에 정리라고 쓰기보다는 어떻게 하기로 했다는 식으로 자세하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상규]
기록되지 않은 부분은 추가해 주세요. - [이승한]
아직 자연어 처리에 관하여 세미나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세미나 일정은 삭제 합니다. --재동
수고했어. 근데 회의에 불참한 사람도 회의록으로 보면 모두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좀더 자세하게 회의록을 정리해야 될 것 같아. 회장이 서기까지 하면 회의 진행이 끊기게 되고 자세하게 적기 어렵게 되거든. 보통 서기는 부회장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 --[강희경]
- 정모/2012.2.24 . . . . 7 matches
* 신입생들 대상으로 하는 얘기 맞지? 새싹 OT 하는 날 합쳐서 간단한 소개는 필요하지 않을까? 따로 하는 건 좀 오버인거 같구 ㅋㅋ 주로 새싹 소개하면서 ZeroPage 설명부터 하고 시작했던 것 같아. 그리고 간단한 세미나(혹은 새내기에게 하고싶은 말 세션) 같은 것도 함께 했던 적이 많고. - [김수경]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아, 그리고 회고 진행될 때 느낀 건데 올해 회장 태진이가 확실히 세심하게 준비하는 면이 있어 좋아요. 지난 일년간 정모를 준비할 때 (후반에는 사실 뭔가 잘 준비를 못한 적이 많았고....) 초반에 열심히 준비할 때에도 세세한 부분은 신경쓰지 못한 게 많았거든요. 완벽한 ZeroPage보다는 항상 더 나아가는 ZeroPage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ZeroPage가 작년보다 더 나은 ZeroPage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회장 태진이도 그렇고, 방학인데도 열심히 정모에 참석하고 또 회고를 손 들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ZeroPager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 [김수경]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코바용어정리 . . . . 7 matches
객체의 참조를 유지함으로써 원격 객체를 액세스할 수 있는 node(단어 선택이 부적절한 것 같군 --;;)이다. 즉 객체 레퍼런스를 사용하여 클라이언트는 객체의 오퍼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원격 객체를 액세스 하는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면 다음과 같다. 클라이언트는 언어 맵핑을 통해 객체와 ORB 인터페이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ORB는 구현 객체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커트롤 전달 및 데이터 전달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결국 클라이언트는 언어 맵핑을 통해서 ORB와 상호 작용할 수 있고, ORB는 원격 객체에 대한 레퍼런스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클라이언트는 분산 환경하에서 객체를 이름과 인터페이스만으로 마음대로 참조할 수 있는 것이다. ORB를 버스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CORBA는 C++과 Java 같은 객체 지향 언어와 C와 같은 절차적 언어 양쪽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다. 객체 지향 언어에서는 사용자가 객체의 특성을 정의하고 그 프로퍼티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해주는 메소드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객체 지향 언어에는 없는 기능인데, 이것들은 각각
의 인터페이스 타입에 대해 스텁에 대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한다. 보통 스텁은 OMG-IDL로 정의되어 있는 객체 오퍼레이션에 대한 액세를 하게 해주는데, 일단 프로그래머가 OMG-IDL 및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언어 매핑에 친숙해지면 손쉽게 예상이 가능한 방식으로 액세르를 하게 해준다. 해당 스텁은 ORB 코어에 전용이며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나머지 ORB들을 호출하게 될 것이다. 만약 여러 개의 ORB를 사용하게 된다면 각각의 스텁은 제 각기 해당하는 ORB를 호출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 ORB와 언어 맵핑은 공조하여 각각의 스텁이 특정 객체 레퍼런스와 제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는 IDL에 기초하지 않는 스켈레톤/스텁을 가진 객체의 메소드 호출을 처리해야 하는 서버에 대해 런타임 바인딩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동적 스켈레톤은 수신된 메시지의 파라미터값을 참조하여 어떤 객체가 호출되었는지 어떤 메소드가 호출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컴파일된 스켈레톤을 사용하는 것과는 비교되는데 이러한 스켈레톤에서는 메소드의 구현이 IDL로 정의된다. 구현 코드는 모든 오퍼레이션 파라미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ORB에 제공해야 하며, ORB는 오퍼레이션을 수행할 때 사용되는 입력 파라미터값을 제공한다. 오퍼레이션이 수행된 후, 구현 코드는 출력 파라미터 또는 익셉션을 ORB에게 넘겨준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의 특성은 프로그래밍 언어 맵핑에 따라 또는 객체 어댑터에 따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업콜 인터페이스이다. 동적 스켈레톤은 클라이언트 스텁 또는 DII를 통해서 호출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의 클라이너트 리퀘스트 생성 인터페이스는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7 matches
|| 프로그램을 기능단위로 세분 || 프로그램을 object 단위로 세분 ||
* combining data and behavior : 특정한 연산 기능을 수행시킬 때 단순히 메세지만 전송하면 된다.
문제를 정의하고 이 정의로부터 모형(model)들을 제작하여 실세계(real-world)의 중요한 특성들을 보여주는 단계이다. 다음과 같은 모형 들이 만들어 질 수 있다.
객체 설계(object design) : 구현에 필요한 상세한 내역을 설계 모형으로 제작하고 상세화된다. 구체적인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들이 정의된다.
객체지향의 초기개념은 프로그래밍 언어로부터 시작됐으나, 이젠 실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그 중요성이 변화하고 있으며, 개발언어에 너무 종속될 필요는 없다.
- 튜터링/2013/Assembly . . . . 7 matches
* /10, %10 등을 이용해서 해 보세요.
1. 각 data가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쓰세요.
1. 10진수값 223을 16진수 값으로 변환하세요.
1. 십진수 14에서 5를 빼는 과정과 결과를 2진수로 표현하여 쓰세요.
1. Instruction Execution Cycle을 도식하고, 설명하세요.
a) 각 data가 메모리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쓰세요.
b) 다음 코드를 데이터에 따라 완성하세요.
- 2008리눅스스터디 . . . . 6 matches
* 2008 년 8 월 14 일 영동오빠 세미나 진행.
|| 날짜 || 진행한 것(세미나 진행자) || 참석자 ||
|| 6/26(목) || 제로페이지 서버 설치 및 초기세팅 (세미나 진행하지 않음) || 승한, [지원], [홍기], 윤석 ||
|| 7/14(월) || 시스템 프로세스 관리(혁수), 부트 프로세스(윤석) || 승한, [지원], [홍기], 윤석, 혁수 ||
- 2ndPCinCAUCSE/ProblemC . . . . 6 matches
C 번 문제 : 줄 세우기. 소스파일 이름 : ccc.c or ccc.cpp
유치원에 N명의 아이들이 있다. 오늘은 소풍을 가는 날이다. 선생님은 1번부터 N번까지 번호가 적혀있는 번호표를 아이들의 가슴에 붙여주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목적지까지 번호순서대로 일렬로 서서 걸어가도록 하였다. 이동 도중에 보니 아이들의 번호순서가 바뀌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다시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우기 위해서 아이들의 위치를 옮기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위치를 옮기는 아이들의 수를 최소로 하려고 한다.
아이들을 순서대로 줄을 세우기 위해, 먼저 4번 아이를 7번 아이의 뒤로 옮겨보자. 그러면 다음과 같은 순서가 된다.
위의 방법으로는 모두 네 명의 아이를 옮겨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운다. 위의 예에서 세명의 아이만을 옮겨서는 순서대로 배치할 수 가 없다. 따라서 네 명을 옮기는 것이 가장 적은 수의 아이를 옮기는 것이다.
출력은 표준 출력이다. 출력은 T줄로 이뤄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서 번호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데 옮겨지는 아이들의 최소 수를 출력한다. T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모두 맞혀야 이 문제를 맞힌 것이다.
- AM . . . . 6 matches
* 진행 방식 : 각자 정해진 분량을 공부하고 정모에 팀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공부한 내용을 세미나한다. 질문답변하며 피드백하는 과정을 갖는다.
* 참가자 :김회영 문보창 곽세환 조재화 구자겸 이슬이 서영희
* [AM/20040712세번째모임]
== 스터디 모임과 관련된 의견을 내주세요 ==
* [5인용C++스터디]처럼 그날그날 배운걸로 간단한 프로그램 숙제해요... 요즘들어 그냥 책만 보는것 같아서... 저만 그런가요?? --세환
* 제작발표는 안하는건가요?... 소스라도 올려 놓을게요 --세환
- C++Study_2003 . . . . 6 matches
*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번엔 담임이 주로 가르치는 방법이 아닌 학생이 중심이 되어 공부하고 발표하는식은 어떨까요? 처음 몇번은 담임이 세미나를 하는 식으로 하고.. 다음부터는 학생이 주제별로 준비를 해서 발표하고.. 부족한 부분은 담임에 채워주는 방식.. --[상규]
(임민수,곽세환,장창재) - 인수형이 담임.
(손동일, 강희경, 곽세환, 이진훈) -> 선호가 담임
선희는 인수에게 문의해 주세요.. --[선호]
* 이거 보신 분들은 저에게 메신저질을 하시든, 위키에 답장을 하시든 글을 남겨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 --[선호]
* 우리 팀은, 동일군의 의견으로 목요일 오후1시로 하겠습니다 ^_^. 정 안되겠다 싶으면 연락 주세요. --[선호]
- CppStudy_2002_1 . . . . 6 matches
* 주로 과제 위주로 할테니, 과제는 모두 꼭 해오세요. 과제는 그날 배울 내용에 맞는것을 고안해서 올리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공부는 각자 알아서 해오고 도움자는 말 그대로 필요할때 도움만 줄 것임. 적극적인 학습하려는 자세가 중요~
* 그리고 도우미는 EffectiveC++ 이라는 책도 참고하면서 세미나 해줄만한거 있으면 해주거나, 특별한 부분에 대한 요청이 있을시에 해줄것임
|| 세번째 주 || ["StringOfCPlusPlus/영동"] ["StringOfCPlusPlus"] || 영동 ||
* 스터디 진행하면서, 또는 과제 하면서 각자 느낀점 같은것을 적어 주세요. 느낀점을 적을때는 전에도 말했듯이 나중에 보았을때 도움이 되게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 DevOn . . . . 6 matches
== 미트업 세션 ==
* Io : Io 세션은 참여 희망자가 없어 진행하지 않았다...
* [정진경] - Gnome 3.10 즐기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미안.. 진크리에이터... Wayland는 나름 도움이 되었는데, X 서버가 컴포지터가 인터프로세스 통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Wayland는 X 서버와 컴포지터가 합쳐져 있는 형태이고, 프레임버퍼를 위한 API가 제공된다는 것.. 이 부분은 나중에 공부해서 해당 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정진경] - 이 세션 때문에 데브온에 왔지만 연사의 불참으로 취소.
* 다음의 웹 접근성 테스트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 들음. QA팀 외에 웹 접근성을 테스트하는 팀이 따로 있다고. 보통 QA가 전부 다 하는게 아닌가 했지만 2013 하반기 신입전형에서 웹 접근성 보고서를 읽고 1500자 글을 쓰게 한 것으로 보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듯. - [서지혜]
- FromCopyAndPasteToDotNET . . . . 6 matches
.NET 까지 오는 과정의 컴포넌트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 장소 : 미정 (7층 PC실 옆 대학원 세미나실이 될것같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세미나는 들을 수 있지만,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만 세미나 자료를 복사해 드립니다.
=== 세미나 자료 ===
* [http://zeropage.org/~lsk8248/wiki/Seminar/FromCopyAndPasteToDotNET/FromCopyAndPasteToDotNET.doc 세미나 자료]
- Hacking2004 . . . . 6 matches
* 참가자 : 곽세환, 서영희, 김홍선, 윤성만
세환이형... 정말 죄송...-ㅜ;;; - 윤성만
* 새로 참여하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 [Hacking/20041104세번째모임]
* 인택형이 얘기하셨던 패킷분석툴이 뭐였죠? --세환
* 데브피아에서 TCP/IP 세미나 한다고 하네요. 아마 무료였던것 같은데. 생각나서 올립니다. - [이승한]
- HelpOnProcessingInstructions . . . . 6 matches
== 프로세싱 인스트럭션 (PI) ==
모니위키 페이지를 처리할 때에 프로세싱 인스트럭션 (PI)에 의해 그 기능이 제어될 수 있습니다. 프로세싱 인스트럭션은 페이지의 맨 상단에 위치하며, "{{{#}}}" 문자로 시작하는 키워드(대소문자 구분없음)로 구성되며 인자가 선택적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 두개가 시작되는 줄은 주석줄로 처리됩니다.
지원되는 여러가지 프로세싱 인스트럭션 (PIs):
* <!> vim 이나 기타 여러가지 포맷 지정자는 `plugin/processor` 아래의 지원 가능한 모든 프로세서에 대해서 가능합니다.
* {{{#!}}}''프로세서-이름'': {{{#format}}} ''formatter''와 같다. 예) {{{#!vim}}}
- ProgrammingContest . . . . 6 matches
나이나 학력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Open경우). 팀은 세명까지 가능하고, 혼자서도 참가 가능합니다. 사용 가능 언어는 Java, C++, Pascal, Python 등 입니다. 제한 조건은 한 팀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하나의 컴퓨터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금요일(2002/5/10)에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9시부터 5시간 동안입니다. 온라인(이메일)으로 진행합니다. (see also .http://ipsc.ksp.sk/rules.php )
이미 참가 신청을 한 한국팀(연세대, 경북대, ...)들도 몇 팀 보이는군요. 재미있겠죠? 등록은 컨테스트 시작 2시간 전까지 입니다.
''ZeroPagers 중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왜 아무도 신청을 하지 않았죠? 하려면 빨리 하세요.''
수준이 궁금하신 분들은 K-In-A-Row를 풀어보세요. http://ipsc.ksp.sk/problems/prac2002/sampl_r.php
만약 자신이 K-In-A-Row를 한 시간 이상 걸려도 풀지 못했다면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무엇을 바꾸어(보통 완전히 뒤집는 NoSmok:역발상 으로, 전혀 반대의 "極"을 시도) 다시 해보면 개선이 될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전혀 새로운 접근법"으로 풀어보세요. (see also DoItAgainToLearn) 여기서 새로운 접근법이란 단순히 "다른 알고리즘"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종이에 의사코드(pseudo-code)를 쓴 후에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수작업 테스팅을 했다면 자동 테스팅을 해보고, TDD를 했다면 TDD 없이 해보시고(만약 하지 않았다면 TDD를 하면서 해보시고), 할 일을 계획하지 않았다면 할 일을 미리 써놓고 하나씩 빨간줄로 지워나가면서 프로그래밍 해보세요. 무엇을 배웠습니까? 당신이 이 작업을 30분 이내에 끝내려면 어떤 방법들을 취하고, 또 버려야 할까요?
- SmallTalk/문법정리 . . . . 6 matches
* Debug 모드에서 메세지의 흐름을 나타낼때도 이용된다.
* 각 키워드에 인수가 있을 때, 선택자는 하나 이상의 키워드이다.(the selector is one or more keywords, when called each keyword is followed by an argument object) -> 세번째 예시 참고
1. 메세지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Evaluation is done left to right.
* Unary 메세지는 가장 높은 우선 순위를 가진다. messages have the highest precedence.
* Binary 메세지는 그 다음의 우선 순위를 가진다. Binary message have the next precedence.
* Keyword 메세지는 가장 낮은 우선 순위를 가진다.Keyword message have the lowest precedence.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6 matches
* ''Software engineering'', Ian Sommerville : 최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SE 교과서. 탁월.
* 컴퓨터 공학과 전공 수업을 통틀어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서 이 과목의 위상은 그다지 크지 않은 듯 하다. 내가 생각하는 첫번째 문제는 교재에 있다. 두번째는 비현실적인 실습내용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실습이 필요하다. 세번째는 학생들의 인식부족이다.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이 자신의 프로그래밍 커리어에 얼마나 많은 실질적 효용을 줄 수 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한다. 물론 이것은 대부분 수업 자체의 문제에서 연유한다.
["neocoin"]:수업 무지하게 재미있음. 더 자세한 이야기는 수업 종료후 추가. 현재의 느낌은 수업이 커버하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재시간안에 지식전달을 다 못할것 같은 교수님의 불안감이 수업에서 느껴지는게 아쉬움 --상민
* 또한, 예컨대 지금 하도급 SI 업체에서 일하는 PM을 한 명 초대해서 그가 이 수업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경청하고, 또 반대로 그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현업을 뛰는 사람이 이 수업에서 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수업자체의 파산이다. 이것 역시 Here And Now의 철학이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지저분한 진흙탕 세계에 대한 것이 아니고 깔끔한 대리석 세계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할런지 모르겠으나, 지금 여기의 현실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도무지 SE가 존재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SE는 문서''란 말을 실감했습니다. 수업에서 요구하는 바는 모든 작업을 하기 전에는 계획서를 작성하고, 계획서에 근거해서 작업을 수행한 뒤,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만드는 계획서라 시간이 오래 걸렸겠지만, 다시 계획을 세울 때에 재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획된 프로젝트 진행을 연습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neocoin/Log . . . . 6 matches
* ["ZeroPageServer"] 세팅 관련 페이지 ["ZeroPageServer/set2002_815"] : 제로페이지 서버 업그레이드
* 5월이 끝나는 시점에서 Read의 수를 세어 보니 대략 55권 정도 되는듯 하다. 200까지 145권이니, 여름방학 두달동안 60여권은 읽어 주어야 한다는 결론이 난다. 부담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있는걸 보니 아직 책에 익숙해지지 않은것 같다. 휴, 1,2학년때 너무 책을 보지 않은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남들이 4년에 읽을껄 2년에 읽어야 하니 고생이다.
* ["MoreEffectiveC++"] : 20~32 장 한글화, 자세한 로그는 해당 페이지 기록
* ["OpenGL_Beginner"] : 진행하다가, MEC++로 집중, 자세한 로그는 해당 페이지 기록
* 반지의 제왕 - 너무 잘만든 영화이다. 그 어떤 영화보다 내가 생각하는 환타지 세계를 잘 표현한듯 하다. 두번봤다. 그래도 아직 대사가 잘 안외워지네, 영상에 취했군. 세번째로 이 영화를 봤다. 이제 이미도씨의 해석이 욕먹는 이유를 어렴풋이 알겠다. 아.. 좀 영화가 빨리 나왔으면, 그래야 소설을 읽지.
- 강희경/도서관 . . . . 6 matches
* 세계사편력
*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 5 || 동양철학에세이 || 김교빈, 이현구 || [강희경] || ||
|| 2 || 환상동화집 || 헤르만 헤세 || 중도 || ||
|| 2 || 환상동화집 || 헤르만 헤세 || 중도 || ||
*상식(경제,정치,역사)과 관련된 책을 읽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강희경]
- 데블스캠프/2013 . . . . 6 matches
* 세션 배분 : 하루에 3~4개 / 한 세션당 2~3시간
|| 강사 || 세션명 ||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 왠지 내 세션이 정해져있다 - [서지혜]
* 참가자 목록도 남겨놓아 주세요~ - [변형진]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6 matches
2003년도 데블스 캠프에서 다루어볼만한 문제와 관련 세미나를 다루는 곳입니다.
* 어떤것을 다룰지 주제 등을 적어주세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과연 1학년때 큰 프로그램을 짜라고 하면 짤 수 있을지... 선배들과 짠다고 하면 선배들이 대부분 짜버리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페어를 통해 배우는게 많기는 하겠지만 이제 막 ToyProblems 에 재미를 붙일 사람들인데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마도 제가 큰프로그램에 대해 잘 몰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큰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바랍니다. --[창섭]
* 지나가다 잠시 말씀 드릴까 합니다. 아직 oop개념이나 프로그램 모듈화에 대해서 개념이 없는 분들에게 STL같은 것을 가르친다는 것은 약간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oop개념을 가르쳐도 구현 같이 base적인 경험이 없이 단지 가져다 쓰는것을 먼저 배우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1학년 분들 숙제 하는 것을 보니 모듈화 같은것을 가르쳐도 좋을 것 같은데.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하시는 것은 좋으나 능력에 적절하게 가르치는 것도 맞는 것 같군요. STL 같은 걸 가르치는 건 그 다음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내부사정을 잘 모르니 틀리다 싶은 말이면 걍 흘려보내세요. 지우셔도 상관 없구요. ^^ - 00 나현철
* 세미나 기간 중에 하루 "Parellel/Distributed Computing for Dummies"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CSP와 Tuple Space 등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서너명씩 팀을 이루어 수십대의 컴퓨터를 동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경이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JuNe
오늘(화) 밤 9시경부터 10시30분까지 1시간 30분 정도 하면 됩니다. 준비되어야 할 것은 Python 2.3, IdleFork입니다. 빨리 답변을 주세요. --JuNe
- 바람의딸걸어서지구3바퀴반 . . . . 6 matches
* 한비야의 세계여행을 쓴 책중 일부이다.
* 이책에서는 한비야의 세계여행을 재밌게 전해준다. 이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은 킬리만자로 산을 올라갈때 천천히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올라간다면 누구나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구절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누가 어떤 속도로 가던지 자신의 속도를 알고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나간다면 못 이룰게 없다. 또 얻은 교훈은 세상은 사람이 만들어낸 각종 규칙, 규범들로 돌아가지만 말만 잘하면 얻고자 하는것을 얻을 수 있다. 결국 그런 규칙, 규범도 사람이 만든 것들이기에.. 그리고 반드시 환경이 편하고 몸도 편해야 행복한건 아니란것도 느꼈다. 오히려 더 행복을 방해하는 조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환경이 아주 불편하고 바빠도 사람은 아주 행복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기에 더 좋은 조건일 수 도 있다. 오지일 수록 더 행복해 보이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그리고 세계에는 지금의 나의 환경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하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고 지금의 생활에 감사하자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한비야가 어떤 외국인과 만나서 같이 등산하는데 그 외국인 행동이 꼴볼견이고 싫어할 행동만 했다고 그런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외국인은 마약에 중독되었다가 마약을 끊고 나서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쉽게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사람 사는 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 또 무슨일을 하던지 목표를 잡고 나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차근 차근 해 나간다면 아무리 큰 목표라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은 계획에 있어서는 치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꾸준한 계획들의 실천이 있어야만 원하는 성과를 이룰수 있다는걸 느꼈다.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2회차 . . . . 6 matches
printf("밑변의 길이를 입력하세요 :");
printf("높이를 입력하세요 :");
외우라는 식으로 사용법을 배우고 나중에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맞다 주석 넣는법을 가르쳐줬어야되는데ㅋ 주석은 다음수업시간에! - [경세준]
* 다음부턴 F4에 맞춰서 수업시간에 뭘 배웠는지도 좀더 자세히 써줘ㅋ -[경세준]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6 matches
* feedback은 최대한 성의있게 써주세요.
* 반드시 ZeroWiki에 작성해주세요. 하위 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허용합니다.
* 여러분들이 배운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학습효과가 더 커집니다.
C/C++의 문법과 활용을 자세하게 설명한 책. 문법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변화화는 코드가 실제 프로그램과 하드웨어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일으키는지 비교함으로써 본 스터디의 목적과 매우 잘 부합됨
이번 과제는 실질적인 코드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알려주기 위한 과제입니다.
프로그램의 개요를 A4용지 1장 이내에 작성하여 ahnzaz@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 서지혜 . . . . 6 matches
* 생활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 세미나
* [http://wiki.zeropage.org/wiki.php/Ruby/2011%EB%85%84%EC%8A%A4%ED%84%B0%EB%94%94/%EC%84%B8%EB%AF%B8%EB%82%98 루비 세미나](3.7) : 2. 본격 문법 + 실습 (30-40분)
* 한달에 두세번씩 책들을 사들이고있다. 소설책은 재미뽕짝이 없어서 안읽겠다 했는데 러브크래프트 전집을 샀다. 퇴마록도 다시 나오던데 모아둬야겠다.
* [컴퓨터를전공하면서꼭알아야할세가지]
* [Hello World] - 새로운 세계를 노크하다.
- 정모/2013.6.10 . . . . 6 matches
= 세미나 =
*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에는 ZP에서 기자재, 도서 등은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다른 비용도 나름대로 지원하니 신청해 주세요.
* [Clean Code]에서 수혜를 한 전례가 있으니, 신청해 주세요!
* 다음주 되기 전까지 세션및 시간을 확정 지을 것입니다.
* 방학 전후 즈음에 교수님께서 액수와 자세한 사항을 정리해서 통보해 주신다고 합니다.
* 6층 PC실 깔끔하게 써 주세요! 그리고 다음에 다시 이야기를 해 봅시다.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6 matches
킁..ㅠ.ㅜ 재앙이다..;;ㅁ;; 앞으로는 이렇게 짜지 말자는거 이외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오랫동안 손대지 않았던 터라, 알고리즘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내가 짜서 그런지 금방 알고리즘을 생각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많은 부분을 수정했으나, 더 많은 재앙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를 반기고 있다. 이쁜 아가씨면 반겨주겠지만 이런 버그덩어리라니.. 도데체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 메모리를 엑세스 하는건지..흑흑 어빠햐가 잘못해떵..ㅠ.ㅜ 제발 정상적으로 작동해줘..ㅠ.ㅜ API의 특징인지...내가 못해서인지.. 테스트가 콘솔창보다 용의하지가 않다. 수없이 조각조각 나있는 할당된 메모리의 파편을 일일이 추적하자니.. 트리나 링크드리스트 형식의 문제점이라고나 할까..;;ㅁ;; 도데체 어디서 잘못된겨~!!! !@#$%^&*()...... 그래도 실행하면 지뢰 한 2-3개.. 숫자 한 2-3개는 찾고 뻗으니위안은 된다.(참고로 아직 지뢰를 건드린적은 없다!!) 수정해야할 부분 태산.. 만들어야 할 부분 태산.. 휴가가 극도로 짦은걸 보면 방학중에도 만들어야 할지도... 뭐 나름대로 앞으로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야 할 지에대해서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뭐..ㅠ.ㅜ 흑.. - [조현태]
계획 전면 수정. 알고리즘 및 소스 재작성 돌입. 과거 단순 "로봇을 이용해서 마호로매틱 쵸비츠..는 아니고 어쨋든 멋지게 만들어 보자!" 에서 "로봇만 이용하는건 넘흐 어려벙~ 다른걸 섞어봐야겠어~!" 로 변경. 사용하기가 편하고 검색속도가 빠른 기존의 방법과 정확도가 높은 로봇을 밀가루와 팥이만나 붕어빵이 되듯.. 잘 섞어보기로 결정했다. 새로 모든소스를 작성하고 기존 소스의 심각한 문제점이었던, 어설픈 분할과 최악의 테스트 조건(윈도우 지뢰찾기는 실행해서 어떤 맵이 나올지 모른다. 또한 테스트 시간이 길고 준비가 필요하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수정을 가했다. 좀더 체계화된 분할로 좀더 보기편하고 소스에 간지가 흐르도록 하였으며, 테스트 주도개발의 내용에서 눈꼽의 반만큼을 이용, 편리한 테스트 환경을 만들었다. (나름대로 진보환 환경과 소스!) 가슴은 아팠지만 재앙보다야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로봇..그 부분은 아직 경험이 없어서(데블스 캠프에 만들어 본게 다..)그런지 조금 빡세다. 뭐 그래도 한번 실패도 했으니, 더 쉽게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기로 결정했다. - 2005.08.13
드디어 로봇 완성. 저번보다 더 간지나는( 구조화가 잘된) 알고리즘 표현과, 훨씬 편한 테스트 환경으로 저번에 비하면(어디까지나 비해서다. 아직 어려운 점이 많아 고생을 많이 했으며, 새로운 자료구조가 본인이 만든 탓인지 뭔가 복잡하다.ㅎ) 순풍에 돛을 단듯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로봇을 완성. 손과 눈을 api로 바꿔주고 지뢰찾기를 향에 발싸~!... 실패... 만능은 아니라서 시작한 지점에 2가 떡하니 나와준다면.. 얘도 찍어야 한다. (물런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보다야 높은 적중률을 보이도록 설계했으나.. 이런 최악의 상황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이나.. 오히려 사람이 낮다.) 두번째.. 오옷..1초만에 성공... 세계신기록이야~ ~_~ 후후후.. 아~ 이날아갈듯한 기분..ㅎ (혼자 행복에 겨워서 뒹굴었다.ㅎ) 세번째.. 알수없는 오류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발생.......OTL.ㅎ 그래도 어쩄꺼나!!! 성공시켰다. 후후후.. 이제 남은 디버그따위..ㅎ 사뿐히 해결해주짓..(역시 테스트 환경이 좋으니 작업이 잘 진행된다. 꼭 염두해두자.ㅎ) 어쨋든 오류가 떠도 지금은 행복하다.ㅎ ~_~ 일해야 되서 지금은 못해도.. 시간나는데로 해서 완성시켜주마~ >ㅁ<;;; - 2005.08.14
버그가 발생하면 반드시 스샷과 함께 올려주세용!~*
- 주의 : .NET 에서 만들어버린고로 실행할때는 반드시 넷프레임워크가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이참에 윈도우 업데이트 하세용~ㅎ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6 matches
목 7,8,9 : A - 세환,재선,휘동. B - 자겸,민수,수민 (이전에 했었던 반들 기준으로 바꿔서)
노랑 : 03들은 사회자 경험이 부족하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은 만큼 경험면에서 잘 할 것이다.
검정 : 세미나와 행사진행의 경우는 차이가 있다.
노랑 : 현 재학생중에는 경험있는 사람이 없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고, 시간관리 등 문제에 대해서 잘 해결해나갈 것이다.
빨강 : 세환 추천!
결정 : 세환
- 타도코코아CppStudy/0724 . . . . 6 matches
* 각자 자신이 한것을 첨삭해보세요.
== 다음시간 숙제 - 아무거나 골라서 해오세요. ==
* 각자 자신이 한것을 첨삭해보세요.
== 다음시간 숙제 - 아무거나 골라서 해오세요. ==
|| 마방진(홀수) ||[정우] ||Upload:mabang_winy.cpp || 잘했어요. 고칠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스스로 고쳐 보세요. 랜덤워크를 저와 함꼐 고쳐보면서 배운걸 마방진 고치는데 적용해 보세요. ||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6 matches
맥락을 제거한 언어의 우열 논의는 비생산적입니다. 또, 우리는 언어 자체말고도 (그 언어에 잠재해있는) 광막한 세계를 접합니다. C언어가 깊이가 있니 Java언어가 깊이가 있니 하는 것은 난센스입니다. 언어는 모두 깊이가 같습니다. see also [처치튜링논제]
세상은 다층적입니다. 또, 차원이 높아지기 시작하면 저차원이 무엇이었느냐는 것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말로도, 중국어로도, 영어로도 "심오하고 사람을 감동시키는 효과적인 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말을 어떻게 그 언어 규칙에 맞게 잘 조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변용의 능력은 "언어"만 후벼파서는 절대 얻지 못합니다. "언어"가 구성해주는 2차원의 메타적인 세계를, 혹은 그 메타 세계의 메타 메타 세계를 후벼파야 합니다.
한국에서 일찍부터 컴퓨터를 접했던 소수의 "특권" 계층은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해온 것들이 인기를 잃는 것에 대해 개탄하고, 신세대들은 공부가 부족하다며 비판하길 좋아합니다. 그들의 진정한 문제는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자신이 있는 영역이 더 본질적이고 더 어려우며, 더 고수준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6 matches
한쪽은 상욱, 세연, 은지, 창섭, 기웅, 상민은 위키의 좋은점, 불편한점, 어떻게 위키를 써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Python 을 고른 은지, 세연, 기웅, 재니는.. ~ 을 했다.
* 우선 위키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용기를 만땅(?) 채울 수 있었다. 앞으론 '세여니'의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나??
그리고 언제나 열려있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면서 프로그래밍 잔치를 마쳤다, 열려있는 자세....... -- 세연
- 3rdPCinCAUCSE/J-sow전략 . . . . 5 matches
* 마지막에 배열을 한 줄씩 읽어서 자신보다 큰 것이 구슬 수(N) 절반 이상이거나, 작은 것이 절반 이상인 줄이 몇 줄인지 세었습니다.
큰 것 세는 카운터 증가
작은 것 세는 카운터 증가
안되는 것 세는 카운터 증가
// 이 부분에서 큰 것과 작은 것을 세는 카운터를 초기화 했어야 한다.
- AM/20040712세번째모임 . . . . 5 matches
* 발표자 : 곽세환
* 참석자 : 곽세환 김회영 문보창 서영희 정택성
* 실습(시간관계상 하지 못했는데 꼭 해보세요, 소스도 올리면 금상첨화)
* 시간부족, 노트북 말썽, 참여율 저조,... 여러 안 좋은 상황에서도 꿋꿋이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자로서 설명할 내용이 많았는데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것 같아 아쉽구요. 혹시라도 시간문제때문에 참여못하신분은 가능한 시간을 적어주세요. 최대한 시간을 조절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습은 필수랍니다~~ --[곽세환]
- AcceleratedC++/Chapter11 . . . . 5 matches
3장에서 작성한 Student_info 타입은 복사, 대입, 소멸시에 어떤 일이 수행되는지 명세되어있지 않음.
앞의 인터페이스 명세에서 아래의 2가지를 가능하게 하도록 했기 때문에 생성자 2개는 최소한 구현해야한다.
생성자가 하나의 인자를 받는 경우. 일반적인 대입 생성자와 혼용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명시적인 생성만을 허용시키는 방법이다. (12.2 절에서 자세한 논의)
사실 이렇게 상세한 객체의 행동양식을 규제할 수 잇는 언어로는 C++이 유일하다. (그만큼 클래스를 작성할때 많은 것들이 고려되어야한다.)
=== 11.3.6 세 법칙(rule of three) ===
- CauGlobal/Interview . . . . 5 matches
* Stanford에 괴짜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Cultural Shock 의 예를 하나만 들어주세요.
* 다시 대학에 간다면 어떤 공부를 하고 싶으세요?
* 미국 진출 계획은 언제 세우셨으며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난 지금 생각했을때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가요?
* 행복하세요?
저도 그 점이 참 고민이에요.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 :) 일단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행사라 학교에서 원하는 답을 만들어주기 위한 의식이 어느정도 작용했던것 같습니다. 만약 형이 이런 기회로 가시게 된다면, 어떤걸 해보고 싶으세요? 힌트가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sun
- Chapter I - Sample Code . . . . 5 matches
모든 .c 파일에서 인클루드되는 헤더파일이다. 이 파일의 내용은 타겟프로세서마다 다르게 적용시켜야한다.
프로세서마다 각각 가지고 있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포팅하려는 타겟 CPU에 맞춰 여러가지 글로벌 변수를 선언해줘야 한다. (글로벌 변수라기보다는 키워드 재정의라고 말하는게 더 맞겠다) [[BR]]
각각의 프로세서마다 int 형 데이터의 크기 char 형 데이터의 크기.. 등등이 다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식으로 재정의를 해준다.
OS에서 공유자원이나 특정코드가 수행되는 도중에 다른 프로세스에 의해 interrupt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크리티컬 섹션을 사용하게 된다. 이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서 스레드관련 처리를 해 줄 때에도 나오는 용어이다. uCOS-II에서는 단순히 매크로함수를 이용해 크리티컬섹션에 들어오기와 나오기를 한다. 매크로함수가 하는 일은 단순히 인터럽트를 무효화, 유효화 시키는것 뿐이다.
수행시간 측정은 한 task 의 수행시간을 측정하기 위해서 한다. (당연한거 아냐?). 이 측정은 PC의 82C52 타이머 2번을 통해 수행된다. 수행시간 측정을 위한 함수로는 PC_ElapsedStart()와 PC_ElapsedStop()이 있다. 하지만 이 두 함수를 사용하기 전에 PC_ElapsedInit()를 호출해야한다. 이 함수는 두 함수와 관련된 오버헤드를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이렇게 하면 PC_ElapsedStop 함수에 의해 수행시간이 리턴된다(마이크로세컨드). 이 두 함수는 모두 리엔터런트(주 : 몇 개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하나의 task나 subroutine을 공유하여 쓰는 것에 대해 말함, from 한컴사전) 하지 않아야한다. 다음은 PC_DispChar()함수의 측정시간을 구하는 예이다.
- DispatchedInterpretation . . . . 5 matches
그.러.나. 객체의 정보가 다른 객체에 영향을 미쳐야만 할때가 있다. 간단할때는, 그냥 인코딩된 오브젝트에 메세지를 보내면 수월하게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복잡한 경우에는 힘들다. 문제는 수백의 클라이언트들에게 모든 타입의 정보에 대해 명시적으로 case 형태의 구조를 만들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역시 코드로 이해하는 것이 빠르다. Shape 객체는 line, curve, stroke, fill 커맨드들의 순차적인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commandAt(int)라는 n번째 커맨드를 리턴해주는 메세지와, argumentsAt(int)라는 커맨드에 넘겨줄 인자들의 배열을 리턴해주는 메세지를 제공해준다.
또한, commantAt이나 argumentAt같은 메세지 말고, sendCommand(at,to) 같은 메세지를 제공하자. 위의 line,curve도 이꼴이므로 같이 다룰수 있다.
- HelpOnFormatting . . . . 5 matches
위키위키는 좀 더 직관적이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세트의 문법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HTML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HTML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 처럼 위키위키 페이지를 만들거나 고치기 위해서 위키위키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HTML문법은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HTML문서는 매우 간단한 문법을 알기만 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위키위키는 이러한 문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규칙으로 구성되도록 고안되었으며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위키위키의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굵고 기울여'''''`||'''''굵고 기울여'''''||이 세가지의 기본 문법이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포매팅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 {{{ }}} ` 중괄호 세개를 연달아 사용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위키위키 문법을 무시하게 하기 위해서 중괄호 세개를 {{{ {{{이렇게}}} }}} 사용하게 되면 글꼴이 고정폭 글꼴로 보여지게 되며 ({{{monospace font}}}) 만약에 이 문법을 여러 줄에 걸쳐 사용하게 되면, 중괄호 블럭의 모든 공백이 보호되어 프로그램 코드를 직접 삽입하여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여러 줄 코드 블럭을 넣을 때 최 상단에 {{{#!php}}}, {{{#!python}}}과 같은 줄이 있으면 이것은 프로세서 해석기에 의해 해석되어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곽세환 . . . . 5 matches
JDK와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의 도스창 또는 유닉스 쉘 등과 같은 쉘에서 자바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실행시키는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위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APPLET>~</APPLET> 태그를 이용하여 HTML 페이지 내에 포함되어,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의해서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홈 페이지 내에 삽입되어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의해 실행되도록 규약에 맞추어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애플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CGI 프로그램과 같이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자바 프로그램으로서, 웹 서버 내에 있는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도록 작성된 자바 프로그램입니다. 자바 서블릿은 웹 서버 내에서 자바 런타임 환경과 함께 제공되는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되고, 자바 애플릿은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 되어 웹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호환 웹 브라우저에 내장된 자바 가상머신에 의해 실행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작성된 자바 서블릿은 기존의 웹 서버 내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CGI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자바 서블릿의 실행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아키텍쳐 중립적(Architecture-neutral)이고 이식성(Portable)이 높다" 라는 말을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 버전과 과정을 모르신다면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jdk 라는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5 matches
* VM이란? : 자바 언어 및 그 실행 환경의 개발자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사용된 용어이며, 컴파일된 자바 바이너리 코드와, 실제로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실행하는 마이크로 프로세서(또는 하드웨어 플랫폼) 간에 인터페이스 역할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프로그래밍을 할때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이라든가 또는 다른 시스템에 대한 참조를 할때 굳이 그 시스템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필요 없이 그저 외부에 주어진 인터페이스만을 이용해서 접근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기능을 이용할때는 이런 메소드를 호출하면 된다. 어떤 값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메소드로 접근하면 된다 정도). 빈즈에 대한 내용은
* 이 내용들을 대충이라도 이해했으면 될꺼 같군요. 역시 마찬가지로 실제로 프로그램을 돌게끔 만들지를 못한거 같군요. 한번 해 보세요.
* 자바가 가지는 단점이 하나도 없군요..;; 단점도 같이 조사해 주세요. 언어가 가지는 특징이 꼭 장점만 가지라는 법은 없구요 그 단점을 알아서 그것을 극복하여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 JavaStudy2003/세번째과제 . . . . 5 matches
'' Java Stduy 2003 의 세번째 과제 페이지 ''
[JavaStudy2003/세번째과제/곽세환]
[JavaStudy2003/세번째과제/노수민]
* 숙제 좀 합시다~~ -세환
- MIT박사가한국의공대생들에게쓴편지 . . . . 5 matches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과연 천재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앞에 존경심이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미스테리가 풀렸습니다.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로 그 신기하기만 하던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노벨상도 타고 하는 사람들, 그런정도가 되려면 이런 정도의 천재가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도대체 비밀이 무엇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물론 지금까지 수업도 착실히 듣고 시험도 그런대로 잘보고 해서 어느정도 유학생활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 부분에는 영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제일의 공학대학에서 이 정도 교수는 갖추고 있는게 당연하고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때부터 왠지 슬퍼지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유학생에게 넘을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장벽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로 따지자면 이미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명 나왔어야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로 보면 이미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자가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할 시점에서 왜 한국에서 일류 교육을 받은 한국 유학생 들이 MIT 에서 기가 죽어 지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어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미국 친구도 사귀고 미국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차츰 차츰 미국에서의 교육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갓난아기때 부터 한국과 미국의 교육이 달라 지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때로는 분에 못이겨 매를 드는 반면, 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논리 정연하게 말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이렇고 저래서 그렇다고 꼬치꼬치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투정을 부리면 온갖 기발한 계략으로 아이의 관심을 돌립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말을 시키려 하고 자기 자신들이 그들의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거의 대화가 없는 우리나라 가정과 꽤나 대조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도저히 그들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대대로 물려받은 몸에 밴 경험이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과 저에겐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시작이 다른데 미국에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
제가 미국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어떻게 만들었느냐 무슨 원리로 동작하느냐는 등 질문을 쏟아 붓습니다. 심지어 하수구를 고치러 온 미국사람도 똑같은 관심을 보이면서 돈을 줄테니 자기 아들을 위해 하나 만들어달라고 조르던 적도 있습니다. 반면 MIT의 박사과정 한국 유학생들은 시선이 1초 이상 머무르지 않고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과학기술 수준을 이룩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단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또는 노벨상을 받기 위해 과학기술을 하기 싫지만 억지로 연구하는 동안 이곳에서는 너무나 좋아서 신기해서 알고 싶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 MedusaCppStudy/세람 . . . . 5 matches
cout<< "두개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 ;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 ;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 ";
cout << "짝수입니다 . 다시 입력하세요 :";
- PC실관리수칙 . . . . 5 matches
3. 인쇄물이 남아있어 프린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삭제되지 않으면 프린트를 끄고 몇초 후 다시 켜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후에도 차도가 없다면, 2번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것이 좋다.
== 별첨3. 세부 관리방법(애매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
* 현재까지 해오던 방식을 기술하였습니다. 세세한 부분은 대개 임의로 하여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컴퓨터를 종료한 후 모니터는 꺼도 되고, 끄지 않아도 상관없다.(전기세가 걱정되거나 왠지 꺼야할것만 같으면 끄고, 켜진 게 너무 많아 귀찮다면 끄지 않아도 무방함)
- SibichiSeminar/TrustModel . . . . 5 matches
* 홍기가 대학원에서 짱박혀 있더니 이런걸 하고 있었군요,, 군대 갔다 온 사이에 너무 멀리 가 버린 느낌? ㅋㅋㅋ 아무튼,, 자료구조 시간에 Pre-test라는 형식으로 검색 방식에 관한 희소 행렬과 관련 지었던 문제가 생각이 나는 그런 세미나였습니다. 뭐 제가 본 Pre-test는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놨었는데 역시나 자세히 들어가니 뭔가 복잡하기도 하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M-16과 장난감 총으로 든 예시는 재밌으면서도 어딘가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뭐 그랬습니다. - [권순의]
*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우리 코앞에 있는 연구실)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진짜로 뭔가 연구하는데 다가간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 개발자와 기획자가 상상하는 것에서 상당히 그럴듯하다고 생각했어요.(창설에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상당히 다른 모양이 탄생하곤 했지요) -[김태진]
* 세미나 주제가 참 놀라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엮어주는 앱은 이미 나와있지만, 이건 일일히 사용자가 입력을 해야하는데, TrustModel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해주는것 같더군요. 지식이 얇아서 여기까지밖에 이해 못했습니다. 꺼이꺼이. 세미나 막간에 넣은 M-16인용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의... 뭐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삼위일체가 답이군요. 하하하하..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새내기 다운 새내기가 없다는 말씀을 자꾸 하셨는데.. 저 새내기 맞아요 ㅜㅠ C언어도 학교 오고나서야 처음으로 알았어요 ㅜㅠ - [고한종]
- SuperMarket . . . . 5 matches
돈을 예금하세요 >>
사실 물건을 고르세요 >>
사실 물건의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
취소하실 물건의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
취소하실 물건의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
- XMLStudy_2002/Start . . . . 5 matches
*XML 문서의 종류를 나누어 보면 다음 세 가지로 나눌 수있다
*XML 문서는 XML로 기술된 구조적인 정보로 구성되는 문서이며 XML1.0스펙에 맞게 작성하며 XML을 지원하는 프로세서(또는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Well-formed나 Valid한 형태로 작성된 문서를 말한다. ---> 정의
*PCDATA(Parsed Character Data) : XML프로세서에 의해 파싱되는 부분 예를 들어 태그 기호인 "<" 기호를 쓰면 에러가남
*CDATA(Character Data) : XML프로세서에 의해 파싱되지않음 어떠한 문자형도 위치할수 있음
엘리먼트를 사용할 때 이 어트리뷰트가 빠져 있다면,이를 반드시 XML 프로세서가 응용 프로그램에 이를 알려주어야 함을 의미함
- whiteblue/MyTermProject . . . . 5 matches
{ "박세연" ,20025316, 88, 88, 80 },
////////////////// 메세지 출력 함수 //////////////////
<< "메뉴를 선택하세요 -> ";
<< "과목을 선택하세요 -> ";
cout << "다시 입력하세요 -> ";
- 걸스패닉 . . . . 5 matches
* 7월 12일 PM 세시 세번째 모임
* 10월 2일 PM 세시 아홉번째 모임
* 10월 9일 PM 세시 열번째 모임
* 일주일만에 완성 가능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구자겸]
- 날다람쥐 6월9일 . . . . 5 matches
- 2번째 사람을 수정해 주세요 -
printf("첫번째 사람의 이름과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
printf("\n두번째 사람의 이름과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
printf("\n세번째 사람의 이름과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
- 덜덜덜 . . . . 5 matches
공부중에 막히시거나 질문하실것은 저한테 문자나(^^;) 엠에센 으로 질문해주세요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이것이 교재 적당히씩 읽고 와주세요'''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2] -- 3주부터 여기에 내주세용 ^^
▼▼▼▼▼Dev 사용법입니다! 꼭 보세요▼▼▼▼▼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5 matches
* '''서민관''' - kernal이나 어셈블러 언어 등 전까지 별로 접할 일이 없던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OS의 구조나 Ring system 같은 것들은 개념적으로라도 알아두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날 혁준 선배가 설명해준 dll에 대해 잠깐 다시 복습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아쉬웠던 점은 역시 수업이 너무 고수준이라서 대략적인 이해만 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 이후에 개인적으로 VMware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신 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가 제 구세주입니다.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상협/Diary/7월 . . . . 5 matches
* 초반에는 여러가지것들을 균형있게 하려고 한거 같다. 그러다가 중반 넘어가서는 거의 한가지일에만 메달린거 같다. 그리고 영어 공부가 많이 부족했다. 그리고 생활도 초반에는 좀 착실하게 하려고 한거 같은데 후반에 가면, 목적의식 같은게 없어진거 같다. 앞으로는 한달에 할것들의 목적을 세워야 겠다.
* 과연 얼만큼이나 해낼지.. ㅡㅡ;; 빡세게 해봐야 겠군..
* 이날은 열나 빡세게 집중해서 해야겠다...
* 오늘은 어제 계획만 세우고 제대로 안했으니깐. 하고 나서 적어야 겠다.
* 오늘은 3D의 날... 3D 공부 빡세게 해야징..
- 새싹교실/2011/AmazingC/5일차(4월 14일) . . . . 5 matches
||[[황세중]]|| O ||
[이가희] - 지금까지 배운 부분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반복문과 조건문! if, while, for! 뒤에 별찍는게 좀 무서워보이긴 합니다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_^ 오빠도 시험 잘보세요~ 아니 잘 보시고 계신가요 ㅋㅋㅋㅋ?
1~2. 다음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3. 구구단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1단~9단)
4. 369게임을 30미만까지만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게임 방식대로)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5 matches
쉬운 것 같지만 쉬운 반 세번째 모임입니다~
1. 특수 문자 중 \n을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쓰세요.
(고친 부분에 대해서는 하이라이트 표시해주세요~ 하이라이트는 따옴표세개로 양 옆을 감싸주면 됩니다~)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5 matches
하지만, 힘든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명시적으로~~ 속도를 늦출 것을 요청하세요. 그 부분은 웬만하면 다른 동료들도 힘들어합니다.
~~매 시간마다 위키에 나아간 곳의 지도를 작성합니다. 그냥 머리에서 나오는 대로 그리세요. (자동기술법)~~
* 자, 여러분. 이 줄을 복사해서, 여러분의 후기로 바꿔보세요. - [황현]
이것도 피드백 하나로 쳐주세요!! -[김태진]
=== 세번째 시간(2011-4-25) ===
- 손동일 . . . . 5 matches
자주 이용 할테니.. 페이지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cout << "숫자로 입력하세요";
cout << "첫값을 입력해 주세요.. : " ;
cout << "도착 할 값을 입력해주세요.. : " ;
cout << "시작점과 끝점을 입력해주세요(a,b,c,d,e,f,g,h,i,j,z) : " << endl;
- 송년회 . . . . 5 matches
고맙습니다~ 꼭오시고요. 혹시 못 오시게 되면 이 번호로 연락주세요~
네. 혹시 시간되셔서 오실수 있게 되시면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로페이지 회원님!
추신. 메일이나 문자메세지, 전화로 참석 여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 나는 연락 못받았는데? 그리고 송년회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지 정해진 바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에 따라 출석여부가 결정될 듯. --JuNe
- 수/정렬 . . . . 5 matches
1.숫자를 입력해주세요: 2
2.숫자를 입력해주세요: 1
3.숫자를 입력해주세요: 3
4.숫자를 입력해주세요: 5
5.숫자를 입력해주세요: 4
- 요정 . . . . 5 matches
아주 오랜 옛날 인간은 이 세계에 있던 모든 것 (자연현상까지도) 을 의인화했다. 이것이 요정이란 상상의 존재를 만들어 낸 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목격했다는 말을 믿는다면 다음의 이야기도 수긍이 갈 것이다. 요컨대 원래부터 그 터에 살고 있던 주민이라는 것이다. 그 후에 나타난 민족에 쫓겨난 사람들이 동굴따위에 숨어 그 이야기가 전승되는 동안에 요정이라는 존재로 미화되었다는 것이다.
믿을 수 없지만, 유럽에는 요정의 물건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 많다.에딘버러에 있는 박물관에는 '요정의 관' 이 있다. 스코틀랜드의 서쪽에 떠있는 루이스 섬의 근처에 픽시의 작은 섬이 있다. 16 세기와 17 세기에 인간의 것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작은 뼈가 발견돼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그러나 20 세기에 들어서 발견된 뼈가 바다새나 작은 포유동물의 것으로 판명됐기 때문에 과거에 발견된 뼈도 요정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요정을 찍은 사진 중에서도 수정이나 이중 촬영한 흔적이 보이는 것이 많다.(참고로 빅토리아 시대엔 요정의 존재를 꽤 믿었다고 합니다. 이 시대에 초심령현상에 대한 열풍이 불기도 했지요.)
콘월 지방에 사는 난쟁이 픽시 (pixie)는 빨간 뾰족모자에 푸른 옷을 입고 둥근 눈과 귀를 가지고 있는데, 꽤 짓궂은 장난을 치기 좋아해 길에서 여행자가 길을 잃게 하고 집에서는 물건을 숨기거나 촛불을 불어 꺼 버렸다. 콘월 지방 사람들은 픽시를 세례를 받기 전에 죽은 갓난아기의 영혼이라 믿었다. 또 픽시의 땅 '가리토 랩 (가리트립스라고도 함)' 에 잘못하여 발이 닿으면 요정의 화살에 맞는다고 한다. 콘월의 옛 광산 갱도에는 '노츠카' 라는 광산의 요정이 살고 있어 친절한 사람에게는 바위를 울려서 광산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 정모/2011.5.9 . . . . 5 matches
* 지원서 받아서 신청 많이 해주세요~
* 총무 [황현]에게 계좌를 알려주세요.
* 형누나들은 언제(몇시에)가세요?? 11에 가려는 애들은 뒤에 동엠때문에 점심무렵에 가려고 생각중인데.. - ?
* 저 토요일 3시부터 면접스터디가 잡혀서 아침 10시부터 2시까지 있다 갑니다. 데블스 staff 모임 참가 못할 거 같으니 나머지 staff분이 회의 후 회의 내용 공유해주세요 - [Enoch]
* [김홍기] 학우의 세미나(시간이 된다면 한다네요.)
- 정모/2013.7.29 . . . . 5 matches
* 동아리 소개, 스터디/프로젝트, 운영 방식, 위키 시스템, 세미나 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 현재 ZeroPage에서 GDG를 소모임 형태로 만들 것인지, 아니면 ZeroPage 자체가 중앙대 GDG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위키에 의견을 달아주세요.)
* 제로페이지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터디를, 그 분야에 특화된 동아리와 같이 진행하거나, 해당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엠티에 대해 조금만 더 설명 덧붙여주세요~ + 전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동아리 연합에 관한 이야기를 언젠가 할 기회가 있어야할텐데..음 -[김태진]
* 추가로 새로운 AI대전 모듈을 구했습니다.(골자는 땅따먹기)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
- 정모/2013.9.4 . . . . 5 matches
* 홈페이지나 위키에 도서 기자재를 신청받을 것입니다. 필요한 도서가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 본인 입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 제한이 없어도 잘 안가는데, 제한이 생기면 더욱더 안 갈게 뻔하고, 지원금을 받는 대신 회원에게 공유할것을 전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중적으로 많이 받아가도 별 반발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받은만큼 토해(?)낼태니까요 :) 대신 세미나 같은 곳 다녀와서 건성으로 공유하지 않고 제대로 공유해줘야겠죠. 일단은 회장이 만족할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고한종]
* 덧붙여서, 지원금을 왜 주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게 학술 활동 지원이라 생각하는데, 지원 받는데 세세한 조건같은거 있으면 귀찮아서 학술활동을 포기해 버리겠죠?
* 9/25에 KGC가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학우들이 있으니([김윤환], [장혁재]) 같이 가실 분은 말해주세요
- 파스칼삼각형/허아영 . . . . 5 matches
printf("다시 입력해 주세요...n");
printf("다시 입력해 주세요...n");
ㅎㅎ 난 잠시 겜방에 온거니 다시 일하러 가야 되서 말야..^^ 자세히는 못보겠어.^^
그러니 자세한 사항은 필요할때 '자기야'에게 물어보라구^^ - [조현태]
ㅎㅎㅎ 소감 위의 세줄은 읽고 기억했는데, 밑의 두줄은 못봤어.ㅎㅎ
- 하얀가면의제국 . . . . 5 matches
대한민국은 지리적으로도 여러 나라 사이에 있다. 그렇다고 다른 나라에 맞설 힘이 대단한 것도 아니다. 따라서 외세에 기대거나, 극명히 외세에 저항하기 쉽다. 이는 개인에게도 해당한다. 동경하거나 저항하거나. 그리고 동경하는 무리가 더 많다.
[장정일삼국지]를 읽으면서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의 처신이 어때야 하는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생각하였다. [하얀가면의제국]에서도 말하지만 외세에 의존하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그 끝이 좋지 않다. 그렇다고 힘 없이 외세에 대적하기란 어렵다. 불행히도 지금 대한민국은 외세에 의존하는 듯이 보인다.
- AOI/2004 . . . . 4 matches
|| 문제 || [강희경]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신재동] || [곽세환] ||
|| 문제 || 오승균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이승한] || [신재동] || [강희경] || [곽세환] ||
진행사항에 보면 여름란이 있습니다. 안 풀어보신 분들은 한번 풀어보세요. - 보창
한 문제를 풀어본 후에 소요시간이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결과코드가 불만족스럽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내가 만약 이 문제를, 아직 풀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다시 풀어본다면 어떻게 접근하면 더 빨리 혹은 더 잘 풀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이용해서 다시 한 번 풀어봅니다(see DoItAgainToLearn). 개선된 것이 있나요? 이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와 기술을 다른 문제에도 적용해 봅니다. 잘 적용이 되는가요?
- BasicJAVA2005 . . . . 4 matches
|| 6 || 06.01.26 || 이번주는 쉽니다 ^_^ 설연휴 잘 보내세요!! || _ || _ || _ ||
[http://cslibrary.stanford.edu/104/ Pointer Video] 동영상 용량이 크니 다운받아 보세요. -- 재선
저오늘 참석못할꺼같애요 모두 즐거운 구정 보내세요^^ - 민경
* 8주차를 마지막으로 강의(?)는 마칠까 합니다. 앞으로 Java로 졸업작품(?)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좋은 의견 있으면 내 주세요 --선호
- CVS . . . . 4 matches
* http://cvsbook.red-bean.com/ CVS의 자세한 도움말
* ZeroPage의 CVS 계정을 원하는 회원은 서버관리자(["neocoin"])에게 연락 바람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왼쪽 메뉴 참고
|| ["CVS/길동씨의CVS사용기ForLocal"] || WinCVS 설치 전제, CVS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Local을 이용해서 감을 잡으세요. ||
* 이때, connection refused 등의 메세지가 발생한다면 /etc/hosts.allow 파일에 cvs:ip 를 추가해준다.
- Chapter II - Real-Time Systems Concepts . . . . 4 matches
멀티태스킹이란 프로세스의 스케줄과 CPU의 스위칭에 의해 복수의 Task가 실행되는 것을 말한다. 또한 멀티태스킹이란 Back/Fore Ground 처럼 복수의 Task가 운영되는 것을
태스크는 thread라고도 불린다. 이는 하나의 태스크가 하나의 Stack과 TCB를 가진 경량 프로세스이다.
커널은 CPU 시간을 측정하며 세마포어,메세지,큐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4 matches
printf("트리의 분기계수를 입력하세요.n>>");
printf("트리의 깊이를 입력하세요.n>>");
printf("트리의 분기계수를 입력하세요.\n>>");
printf("트리의 깊이를 입력하세요.\n>>");
- ComposedMethod . . . . 4 matches
메세지를 보내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즉 함수 호출에는 오버헤드가 뒤따른다. 그러므로 최고의 속도를 내려면 하나의 메소드에 모든걸 때려넣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댓가는 클것이다.(인력낭비, 비구조적 프로그램 양산)
초보자들은 작은 크기의 많은 메소드를 보고는,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잘 지어진 이름의 메세지는 코드의 흐름을 알기 쉽게 해준다. 메소드 이름을 의도가 드러나게 짓는것은 하나의 메소드 크기를 작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그 코드를 보는 사람들은 하나 하나의 작은 부분을 이해함으로써, 더 큰 부분을 이해할수 있게 된다. 또한 메소드를 작게 하면 버그가 발생했을때도 거기에 국한시킬 수가 있다. 뭔가 개선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물론 상속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다.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Composed Method를 쓸때는, 당신이 뭔가를 구현하고 있을때 새로운 책임을 발견했을때이다. 당신이 둘 이상의 메세지를 다른 객체로 보낼때, 수신 객체에서는 그 메세지들을 합치는 Composed Method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Method들은 당신의 시스템의 다른 부분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 EightQueenProblem2 . . . . 4 matches
EightQueenProblem을 아직 해결하지 않은 분은 이 페이지를 '''절대로''' 읽지 마세요.
해결을 하신 분은 아래를 보세요.
EightQueenProblem을 해결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EightQueenProblem 페이지에 개발 시간과 소스 라인 수 등을 기록하셨나요? 사실 문제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숙제/대회는 코드의 디자인은 잘 따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세계의 문제에서는 코드의 적응도(adaptability)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자신이 작성한 프로그램이 얼마나 새로운 요구사항에 잘 적응을 하는지를 보면, 자신이 얼마나 디자인을 제대로 혹은 엉망으로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질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죠.
EightQueenProblem에서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작성 후에 다음 칸을 채워주세요.
- HardcoreCppStudy . . . . 4 matches
* 2003년 여름 방학 신입생 대상의 C++ 세미나입니다.
* 이번주 담당자의 사정으로 쉽니다. 숙제로 두번째 숙제에 있는 성적정렬프로그램 짜오세요. 교재로 공부해서.
[HardcoreCppStudy/세번째숙제]
* 악 죄송합니다. 갑자기 집에서 공사하는 바람에 오늘(14일) 1시간 쯤 늦을 거 같습니다. 먼저 오셔서 숙제 내주신거 하고 계세요. -영동
- HardcoreCppStudy/첫숙제/ValueVsReference/임민수 . . . . 4 matches
cout << " = " << x << "의 세제곱 \n";
cout << " = " << x << "의 세제곱 \n";
27 = 3의 세제곱
27 = 27의 세제곱
- HelpOnInstallation . . . . 4 matches
/!\ 처음 설치할 때 관리 비밀번호 {{{$admin_passwd}}}를 반드시 설정해 주세요 /!\
설치가 끝났습니다. 이제 위키위키를 즐기세요 !!
모니위키 설치가 끝났지만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정하고자 한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 위의 링크 설명으로 가보니 모니위키 1.1.2의 문제점은 이미 해결되었고, vim관련 옵션은 VimProcessor를 살펴보세요.
- HelpOnUserPreferences . . . . 4 matches
* '''[[GetText(Preferred language)]]''': 기본 언어 바꾸기 ( <!> 모니위키에서 미지원) 기본 값은 브라우져 세팅에서 가져오며, 이 설정을 바꾸면 위키위키의 여러 메시지가 언어 설정에 맞게 보여집니다. 이 설정을 바꾸면 메일로 날아오는 알림 메일의 언어도 언어설정에 맞게끔 날아오게 됩니다.
* '''[[GetText(Quick links)]]''': 최상단에 있는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링크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위키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QuickLinks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 이메일 구독은 `config.php`에서 설정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SubscribePlugin을 참조하세요.
- IsThisIntegration? . . . . 4 matches
아래에 정사각형 ABCD의 그림이 나와있다. AB = BC = CD = DA = a 다. 그리고 각각 A, B, C, D를 중심으로 하고 반지름이 a인 네 개의 원호가 그려져 있다. A를 중심으로 하는 호는 꼭지점 B에서 시작해서 꼭지점 D에서 끝난다. 다른 모든 호도 비슷한 방식으로 그려진다. 이렇게 하면 서로 모양이 다른 세 가지 영역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서로 모양이 다른 각 영역의 넓이 합을 구하라.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위 그림에 나와있는 서로 모양이 다른 세 영역의 넓이의 합을 출력한다. 세 부동소수점수는 모두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출력한다. 각 케이스의 첫번째 수는 위 그림에서 줄무늬로 표시된 영역, 두번째 수는 점으로 표시된 영역, 세번째 수는 나머지 영역의 넓이 합이다.
- JTDStudy/첫번째과제/상욱 . . . . 4 matches
* JUnit 4.1을 추천합니다. 3~4년 후에는 4.1이 일반화 되어 있겠죠. 사용하다 보니, 4.1은 배열간의 비교까지 Overloading되어 있어서 편합니다. 다음의 예제를 보세요. SeeAlso [http://neocoin.cafe24.com/cs/moin.cgi/JUnit JUnit in CenterStage] --NeoCoin
* 그리고 스펙을 좀더 명확하게 하면 짜는 입장에서 더 쉬울 겁니다. 그러니까. [숫자야구] 같이 말이지요. 그리고 예외처리 하세요. 아래와 같이요. --NeoCoin
question=raw_input('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 ')
print '--0으로 시작하지 않는, 겹치지 않는 숫자 %d개를 넣어 주세요.--'%LENGTH
- Java2MicroEdition . . . . 4 matches
퍼스널 자바와 임베디드 자바는 J2ME 플랫폼이 등장하기 이전부터 임베디드 시장을 목표로 한 자바 플랫폼이었다. 인터넷 셋탑 박스와 같은 나름대로의 성과도 있었지만, pJava와 eJava는 별로 시장의 주목을 받을 만한 사건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가 하드웨어 설계 및 제조와 관련해서는 그다지 내세울 만한 무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즉,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지지 없이는 자바의 임베디드 시장 진출은 요원한 과제였다.
컨피규레이션이란 자바 가상머신과 코어 API들에 대한 명세를 의미하고, 프로파일은 그 상위의 클래스 라이브러리, 즉 표준 API 집합에 대한 명세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적인 분할이 필요한 이유는 메모리와 CPU등의 크기와 성능이라는 측면에서의 요구사항이 동일한 디바이스들의 집합을 하나로 묶어서 컨피규레이션을 정의하고, 이러한 컨피규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디바이스들의 기능, 혹은 버티컬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프로파일을 정의함으로써, 플랫폼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java.sun.com/j2me 에 가면 CDC, CLDC, MIDP 등을 다운받을 수 있다. 다운받으면 소스코드까지 포함되어 있고, 개발하려는 하드웨어에 포팅하면 된다. (자세한건 잘 모르겠음...ㅡ.ㅡ)
-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 . . 4 matches
Moa:HelloWorldConsideredHarmful 보시고, 해당 페이지의 파일도 받아서 음미(?) 해 보세요.
See Also ["Java/NestingClass"] 정진균 군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그냥 이렇구나 하고 읽어 보세요. --NeoCoin
'''''이거부터는 각자 하지 말고 같이 하라고 했는데요....''''' ["JavaStudyInVacation/과제"]를 잘 읽고 하세요. 아무래도 내일 다 끝내는건 무리가 있는듯 하군요. 다음주에는 제가 계속 학교에 있습니다. 다음주에도 계속하겠습니다. 이번주처럼 계속 참여해주세요. --["상규"]
- KnowledgeManagement . . . . 4 matches
* 지식 프로세스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조직에게 필요한 것은? 어떠한 조직이 어떠한 프로세스에서 가장 잘 지식 관리를 할수 있나? 에 초첨.
* 세번째 지식의 종류는 embedded knowledge 이다. 이것은 물리적인 사물에 비 명시적인 방법으로 내재되어 있는 지식이다. 예를 들어서 알려지지 않은 장치의 모양과 특성은 그 기계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 이해하는지에 대한 핵심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 예를 들어서 조직을 위해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개인은 이전에 비슷한 프로젝트에서 배웠던 교훈이나 지식에 접근하려고 할 것이다. 현재 처리하고 있는 문제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서 프로젝트 중에 관련된 정보에 접근하고, 프로젝트를 마치고 추후 프로젝트에서도 필요하게 될 정보를 남기기 위해서 관련된 정보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 지식 관리를 행하는 사람은 시스템, 저장소, 협동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이러한 활동을 촉직 한다.
- MFCStudy_2002_1 . . . . 4 matches
|| 7/15(월) || Visual C++ 사용. 메세지 구동방식 발표및 점검. 객체지향이란? 오목의 자석효과 구현, 기능의 모듈화. || 오전 11시 모임. 첫 모임 ||
1. 다음 숙제를 위한 간략한 세미나 및 토론
--숙제 안해오면 각오하세요. -.-;
개인들의 진행상황을 적어 주세요. 매일매일 진척상황 말이죠.[[BR]]
- MoreEffectiveC++/Operator . . . . 4 matches
* '''''single-argument constructors''''' 은 인자를 하나의 인자만으로 세팅될수 있는 생성자이다. 여기 두가지의 예를 보자
첫번째 생성자는 배열의 lowBound~highBound 사이로의 크기 제한자이고, 두번째 생성자는 해당 크기로 배열 공간 생성인데, 이 두번째의 생성자가 형변환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무한한 삽질에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실제로 이런 의미로 써있다. --상민)
이 문인데 , 아마 처음 보기에 생소할 것이다. 자세히 뜯어 보면, (buffer)에 의해서 암시적으로 new는 operator new로 호출되어 진다. 덧붙여, 아래의 void*는 메모리 상의 위치를 size_t는 메모리상 객체가 차지하는 영역이다. 자, 위와 비교해 보라 이 operator는 new를 overload한 버전이다.
이거 간단히 보이지만 placement new의 전부이다. operator new의 역할은 해당 객체를 위한 메모리를 찾고(할당), 해당 포인터의 반환이고 placement new의 경우에는 호출자가 이미 메모리를 확보하였고, 단순히 포인터 반환만 해준다. 모든 placement new가 반드시 이런 pointer의 전달 역할을 한다. 그리고 size_t 인자가 아무런 이름이 없어도 반항 안한다. 자세한건 Item 6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 NamedPipe . . . . 4 matches
Pipe란 두 프로세스간의 통신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Named Pipe는 말 그대로 이름이 있는 파이프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컴퓨터와도 네트워크를
// 파이프로 메세지를 보낸다.
// 파이프로 부터 메세지를 읽어온다.
|| {{{~cpp CallNamedPipe}}} || 메세지 형식의 Named Pipe를 Connect할 때 쓰이는 함수 ||
- OpenGL스터디 . . . . 4 matches
* '''즉시모드란, 그래픽 프로세서에 직접적인 명령을 전달해서 상태를 변경시켜 이어지는 모든 명령에 그 상태를 반영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이 방식은 위에서 언급한 씬그래프에 API의 내부적인 동작에도 이 방식이 쓰인다. 즉시모드에서 이미 실행된 명령은 그 다음 명령에 영향을 받지 않는데 예를 들자면 화면에 하늘에 대한 폴리곤을 텍스쳐를 입힌뒤 이 텍스쳐 상태를 해제하고, 땅에 조명효과에를 주기 위해 조명효과 상태를 변경시킨다면, 화면에는 하늘에 미리 구성된 텍스쳐에는 변함이 없으며 하늘에 조명효과가 반영이 되고 땅은 텍스쳐 상태가 반영이 안되고 조명효과에 대한 것만 반영이 될 것이다.
* 일반 적인 임플리먼테이션이라는 용어를 약간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말은 그래픽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어디든지 이 openGL을 적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걸 함축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용어 설명 : 어떤 목적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목적을 만족시키는 것)을 ‘임플리먼트한다’고 한다. - from <네이버 지식백과>''
* 2. 그 다음, vertex데이터와 텍스쳐 데이터에 대해서 조명, 변환과정이 일어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물체를 구성하는 점들에 대해서 좌표변환, 방향변환을 수행하고 텍스쳐(이미지)에 대해서 조명이나 색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PowerOfCryptography/조현태 . . . . 4 matches
cout << "제곱한 결과값을 입력해주세요. >>";
cout << "제곱한 회수를 입력해주세요. >>";
cout << "제곱한 결과값을 입력해주세요. >>";
cout << "제곱한 회수를 입력해주세요. >>";
- RandomWalk . . . . 4 matches
바퀴벌레는 임의의 한 점에서 시작하여서 임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미 지나갔던 자리에 다시 갈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바퀴벌레가 각 위치에 몇번 갔는지 기억하여야 한다. 프로그램은 바퀴벌레가 모든 지점에 적어도 한번 이상 도달하였을 경우 끝난다. 바퀴벌레는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한칸 씩만 움직일수 있으며, 바퀴벌레가 움직이는 방향을 랜덤하게 만드는 것은 각자가 생각해 보도록 한다.
* 입력 : 격자의 가로, 세로 크기, 바퀴벌레의 초기 위치
* 격자의 가로, 세로의 크기를 입력받을때. 엄청나게 큰 크기를 입력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배열의 동적 할당을 이용해서 2차원배열을 어떻게 사용할까? (c/c++은 자바와 달리 2차원배열을 동적할당 할 수 없다. 따라서 각자가 pseudo (혹은 imitation) dynamic 2D array 를 디자인하여야 한다)
* 아래와 같은 예제 식으로 소스를 만든 페이지에 넣어 주세요.
- RandomWalk2/TestCase2 . . . . 4 matches
1. 가로 세로 같으며, 여정이 종료 되었을때 표현
2. 가로 세로 같으며, 여정이 종료 되기전에 모두 방문해서 종료
3. 가로 세로 같으며, 벽에서 다른 벽으로 나오는가 확인
4. 가로 세로 다르며, 여정이 종료 되었을때 표현
- SuperMarket/재니 . . . . 4 matches
cout << "사실 물건을 고르세요 >> ";
cout << " 사실 물건의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 ";
cout << "취소하실 물건의 번호를 선택해주세요 >> ";
cout << "취소하실 물건의 수량을 입력해주세요 >> ";
- TAOCP/BasicConcepts . . . . 4 matches
레지스터와 CONTENTS(M)을 비교해서 LESS, GREATER, EQUAL을 설정하는 명령어이다. CMPA, CMPX, CMPi가 있다. CMPi를 할 때는 앞에 세 자리가 0이라고 가정한다.
(rI1값이 중간중간 바뀌는게 아니라 다 끝나고 F만큼 더해진다고 생각하면돼 --세환)
A3. 다음문자를 CURRENT로 세팅한다.
(여기서는 책에 있는 Table2(p.173)를 봐야 한다. 세로 한 줄이 T[i]를 나타낸다. 그 밖에 i, j, Z 값을 적어 놓으면 이해할 수 있다. n은 문자의 개수이다.)
- ToyProblems . . . . 4 matches
당신은 이제까지 이런 문제들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을 정신의 감옥 속에 가둬넣지 않았습니까? 이제까지 구구단 문제를 정말 생소한 방법으로 해결한 후배를 본 적이 있습니까? 모두 for 루프를 쓰지 않던가요? 네. 당신은 이제까지 후배들을 자신의 협소한 패러다임으로 세뇌시켜왔습니다. (사실, 시간을 써가며 후배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베푸는 선배들은 정말 훌륭하고 그런 사람들을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일부러 좀 과장을 해서 썼습니다.) --JuNe
''요세 저도 위와 같은 것 때문에 고민 했는데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후배들에게 좀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문제에 관하여서... 그런데 어려운 문제는 좌절할 거 같고 그렇다고 쉬운 문제는 배우는 게 얼마 없는 거 같고... 여러 가지 패러다임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시도 해보고 싶습니다. --재동''
상민 - 새로운 사고란, 새로운 사고법이라 불리우는 것이, 미묘한 차이를 인지하는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겸손한 자세가 중요한것 같다.
- 창준 - 교육의 3단계 언급 Romance(시, Disorder)-Discipline(예, Order)-Creativity(악, Order+Disorder를 넘는 무언가) , 새로운 것을 배울때는 기존 사고를 벗어나 새로운 것만을 생각하는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 예-최배달 유도를 배우는 과정에서 유도의 규칙만을 지키며 싸우는 모습), discipline에서 creativity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Z&D토론/History . . . . 4 matches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는 선배의 노력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승태형이 그 역할을 해왔을 것이고.. 제가 제대한 이후로는 제가 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그 역할을 후배들에게 물려 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후배를 충원하기위한 행위로써 기억에 남을만한 야간 세미나를 하나의 전통으로 삼은 것 역시 그런 배경이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솔직히 몇번 후배를 뽑고 같이 공부를 해온 저로써.. 그리고 곧 졸업할지도 모르는 4학년이라는 입장에서 01을 뽑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이 원하더군요. 후배들 말로는 야간 세미나를 한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그리고 01 후배들도 그렇게 말하구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구요.. 데블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 후배를 뽑기위해 밤새서 세미나를 하는 일이라는 점이 아마도 그러한 결정적인 배경이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태호
지금의 저로서도 데블스가 구지 zp를 버리고 나간 이유 자체는 완전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차라리 당시에 zp의 주도세력으로 부상하여 zp를 같이 개혁하는 방향으로 갔다면 지금의 이런 소모적인 토론은 없었겠지요. --상민
- ZPHomePage/20050111 . . . . 4 matches
홈페이지개편 세번째회의
곽세환, 노수민, 윤성만, 조동영
* 곽세환 - 게시판
* 잘못된 내용있으면 수정바람 --[곽세환]
- joosama . . . . 4 matches
내시야속의 세계~=_=;ㅎㅎ
우리의 외환 보유고는 1400억불을 넘어서서 세계에서 3번째의 보유국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독도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여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포를 한다하더라도 하등의 지장이없다.
대세를 리드하는..위키를 상당히 즐기는 것 같네.--[Leonardong]
- snowflower . . . . 4 matches
||[객체지향분석설계]||세미나 예정|| 2007.02 ||
||[TheWarOfGenesis2R]||창세기전2 리메이크 프로젝트|| _ ||
||[그래픽스세미나]||OpenGL을 이용한 그래픽스 - 도중에 중도 하차 ㅠ.ㅠ|| _ ||
||[BuildingParser]||파서를 만들어보세~|| 2006.04.08 ~ 2006.06||
- zennith/MemoryHierarchy . . . . 4 matches
레지스터는 메모리 계층구조에서 가장 상위 계층으로서, 가장 빠른 속도와, 가장 적은 capacity 를 제공한다. 보통 개개의 레지스터는 그 프로세서의 word 크기이며, 현재 주로 사용되고 있는 인텔 i386 계열 프로세서들의 범용 레지스터의 크기는 32bit 이다.
요즈음의 RISC 구조 프로세서에서는, 모든 연산의 연산자들로 레지스터만 허용하므로, 이 제한된 숫자의 레지스터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성능 향상의 주안점이다. 가령, 빈번하게 요구되는 변수는 계속 가지고 있는다던지, 아니면 한동안 쓰임이 없는 변수를 레지스터에서 버린다던지 하는 일이다. 물론, 이 일(optimal register allocation)은 컴파일러에서 담당한다.
A: 각각의 계층마다 다릅니다. 캐쉬에서 쓰이는 unit 과 가상메모리에서 쓰이는 page 의 크기 차이는 큽니다. 다만, spartial locality 를 위해서 사용된다는 점은 같겠죠.. 좀더 상세한 설명을 원하신다면.. 제게 개인적으로 물어보시거나, 아니면 공부 하시길 -["zennith"]
- 권형준 . . . . 4 matches
처음 개인페이지의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ZeroPage 회원이라면, 다음의 정보가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홍길동@zeropage.org 이라면, 홍길동 엣 zeropage 닷 org , 같이 적어주세요.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4 matches
* 왜 이런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인지 모르겠다. 이게 어른이 읽는 (지나치게 교훈적인) 동화책이었던가?
* 세상은 나를 울게하고 나는 세상을 웃게 한다
* 직장인 처세술같은 느낌이네..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이민석 . . . . 4 matches
필기의 크기를 정규화하기 위해 각 줄의 극값(local extrema) 개수를 세고 줄의 너비와의 비율을 얻는다. 비례(scaling) 계수는 이 비율에 선형인데 비율이 클 수록 글씨체는 더 좁아지기 때문이다.
강도 분포의 평균값의 변화 뿐 아니라 하단 contour와 상단 contour의 방향을 고려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세 가지 방향성 특징을 계산한다. 말인 즉 우리는 네 lower countour 점, upper contour 점, sliding window 내 평균값을 통해 줄들을 재고 선 방향들을 (8), (9), (10) 특성으로 각각 사용한다. (뭔 소리) 더 넓은 temporal context를 고려하여 우리는 특징 벡터의 각 성분마다 근사적인 수평 미분을 추가로 계산하고 결과로 20 차원 특징 벡터를 얻는다. (윈도우당 특징 10개, 도함수 10개)
우리의 필기 인식 시스템을 평가하기 위해 단일 저자식, 다저자식, 저자 독립식 인식 이렇게 세 가지 실험을 수행했다. 표 1에 이들 실험의 글자 오류율이 있다. 처음 두 열은 실험 종류, 3열은 언어 모형을 적용하지 않은 오류율, 4열은 바이그램 언어 모형을 글자 수준에서 적용한 결과다. 언어 모형은 IAM 데이터베이스의 [a..d] 범주의 모든 글을 사용하여 생성하였고 실험 내내 일정하다. 표 2에는 어휘-free 단어 인식과 어휘 기반 단어 인식이 나타나있다.
* 보잉사의 공돌이들은 3D 모델링과 계산유체역학을 사용하여 차세대 상업 및 군사용 비행기를 설계한다. 이들은 비행기 주변의 기류를 시뮬레이션하고자 방정식과 변수를 대략 200만개 포함하는 일차 방정식을 반복하여 푼다. 이러한 거대한 방정식계를 현실적인 시간 내에 풀려면 분할 행렬(partitioned matrix)과 행렬 인수분해(matrix factorization)라는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
- 데블스캠프2004 . . . . 4 matches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페이지 위주로 [문서구조조정] 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수정하세요. --NeoCoin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후기 . . . . 4 matches
느낌: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듯한 느낌
느낌: 신기하다.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학문이있다. 데블스 캠프는 신기하다.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 . . . 4 matches
(페이지 꾸미기가 어려우면 다음 페이지 레이아웃을 보세요 ㅋㅋ - [HomepageTemplate])
3. 이 페이지 아래 있는 참가자에 자신의 nForge 아이디와 닉네임을 기입해주세요
|| [박성현] ||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에 드리운 푸른 언덕에 || tag0123 || 세디츠 ||
|| [송치완] || 종하형 밥사주세요 ㅋ || chi3236 || S ||
- 데블스캠프2013/첫째날/후기 . . . . 4 matches
* 더 심화된 내용쪽(특히 blame, ignore)이 마음에 들어서 잘들었습니다. 다만 처음에 그냥 git commit을 하니 vim이 떠서 명령어를 몰라 맨붕해서 방황하다가 git commit -m "원하는 메세지"를 하니 core editor를 쓸필요가 없음을 깨달아서 허무한 기억이...흑...ㅠ. - [김윤환]
* GIT으로 누가 멍청한 코드를 짰는지 좋은 예시를 든답시고 while문을 집어넣었는데 세션 진행에 방해가 되었었네요. 조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태진]
* 네트워크 쪽은 지식이 상당히 얕은 관계로 그냥 두 노드간의 통신을 시뮬레이트 하는 방법 중에 이런게 있구나라는 것을 알아두는데에 의의가 있었습니다. 아, 이거하면서 페이스북에 리눅스 이야기도 나오고 민관이형이 리눅스를 물어보는 족족 너무 잘 가르쳐주신데다가 곁다리로 제 관심을 확 끌어당기는 중앙저장소 이야기가 나와서 리눅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게된 세션이 되었습니다. - [김윤환]
* 이건.. 스킵되고 바뀌었지만, 익히 들었던 si기업의 무서움?을 간접적이지만 직접적일정도로 너무 생생하게 느낀 세션이였습니다. 흑..ㅠ - [김윤환]
- 박효정 . . . . 4 matches
처음 개인페이지의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ZeroPage 회원이라면, 다음의 정보가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홍길동@zeropage.org 이라면, 홍길동 엣 zeropage 닷 org , 같이 적어주세요.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반복문자열 . . . . 4 matches
|| 박세영 || C || || [반복문자열/박세영] ||
|| 황세연 || C || || [반복문자열/황세연] ||
- 블로그2007 . . . . 4 matches
* 블로그, 위키, 게시판 세가지의 장점을 모으고[[BR]]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개념의 사이트를 생각해본다.
미래에는 PDT로 수렴되겠지만 아직은 정식 버전에 잘 결합이 되지 않을 만큼 불안합니다. 따라서 PHPEclipse를 추천하는데 Web개발을 위해서는 이뿐만이 아니라, HTML Coloring 지원 도구등 여러 도구들이 필요합니다. 귀찮은 작업입니다. Calisto가 나오기 전부터 Eclipse 도구를 분야별로 사용하기 쉽게 패키징 프로젝트가 등장했는데 [http://www.easyeclipse.org/ Easy Eclipse]가 가장 대표적인 곳입니다. 아직도 잘 유지보수되고 있고, Calisto가 수렴하지 못하는 Script 개발 환경 같은 것도 잘 패키징 되어 있습니다. [http://www.easyeclipse.org/site/distributions/index.html Easy Eclipse Distribution]에서 PHP개발 환경을 다운 받아서 쓰세요. more를 눌러서 무엇들이 같이 패키징 되었나 보세요.
PHP 인터프리터는 APM을 같이 생각해 설치해야 합니다. 국내에 유명한 APM패키지로는 [http://apmsetup.com/ APM Setup]이 많이 쓰입니다. 그러나 작년 말에 예정된 업그레이드 버전 이후 소식이 없습니다. (내부 사정이 있는 것 같아요.) 더 추천할 곳은 [http://www.apachefriends.org Apach Friends]라는 멋진 곳에 있는 XAMPP를 사용하세요. 천천히 RTFM해보면, 됩니다.
- 새싹교실/2011/Pixar . . . . 4 matches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http://no-smok.net/nsmk/FiveFs FiveFs(노스모크)]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위에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새싹 교실을 더 잘 진행하고, 어떤 것을 배웠는지 돌아보기 위해서라고 써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막연히 좋았어요. 재미있네요. 라고 쓰면 다음 새싹 교실에도 별로 도움이 안 되고, 배운 내용도 돌아볼 수 없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더라도 FiveFs를 넣어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다음 예를 참고하세요~
* 그리고 Feedback은 ''앞으로의 계획''을 지켰는지 체크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일단 적지 마세요~ 새싹 교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4회차 . . . . 4 matches
* 세개의 정수를 받아들여, 그 수를 모두 더한 후 7를 더하면 얼마인지 출력하는 프로그램
* 오늘 수업시간에 짰던 "세 정수 x y z를 입력받아 x + y * z를 출력하라" 이 문제를 응용하면 쉽게 짤 수 있습니다. - [윤종하]
* 과제 제출 못했으면 반성하세요(특히 김준호)
== 학생: 김세영 ==
- 새싹교실/2011/學高/5회차 . . . . 4 matches
* assignment operator: == 이놈과 비슷하니까 조심하세요
* arithmetic operator(이거 모르면 초등학교로 돌아가세요)
* 진도 계획을 잘못 세웠습니다. 다음부터는 작작 나가야겠습니다.
== 학생: 김세영 ==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4 matches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네모난 그릇이 스택의 모양이지요~~ 꼭 정해진건 아니지만 이해하기엔 좋답니다. Array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더 써주었으면 좋은데@_@ ㅋㅋ 진영이 졸고 있어도 잘 듣고있는거 보고있어요. 착한 어린이=ㅂ= 과자나 먹여봅세 - [김준석]
- 복습하세요. 담시간에 또 물어봅니다.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4 matches
* feedback은 최대한 성의있게 써주세요.
* 반드시 ZeroWiki에 작성해주세요. 하위 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허용합니다.
* 여러분들이 배운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학습효과가 더 커집니다.
1. #define pi 3.141592를 이용하여 구의 겉넓이, 부피를 계산하고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드시오.(코드를 여기에 올려주세요)
- 숫자야구/강희경 . . . . 4 matches
cout << "☞ 선택 해주세요:_\b";
<<" 아무 글자키나 누르세요";
cout << "다시 입력해주세요." << endl << endl;
이 코드를 다시한번 [리팩토링]하여 보세요. 프로그램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코드의 모양을 좀더 이쁘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작성했던 코드를 다시 작성한다거나, 기존에 자신이 작성했던 코드를 [리팩토링]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인택]
- 숫자야구/방선희 . . . . 4 matches
cout << "숫자 세개를 입력하세요. : ";
cout << "숫자 세개를 입력하세요. : ";
- 신혜지 . . . . 4 matches
처음 개인페이지의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ZeroPage 회원이라면, 다음의 정보가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홍길동@zeropage.org 이라면, 홍길동 엣 zeropage 닷 org , 같이 적어주세요.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4 matches
암튼. 누차 강조하지만. 공부하기위해 모이지 않기를.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모일 수 있기를.. 경쟁과 협동이 자신들 이익과의 같은 방향노선속에서 적절하게 싹틀수 있기를. 학술연구회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더라도,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면 그 길은 저절로 열리는 것임을. '빛이 있으라' 라는 한마디가 세상에 빛을 열어놓은 것처럼. 모임 자체가 억지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자신들이 만들어가야 할 것임을.
그리고 타성에 빠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늘상하는 같은 종류의 세미나가 학회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매년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1,2학년때는 열심히 참여하다가 3,4학년때는 별로 배울것이 없다하여 많은 수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지않는 모습에대해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반성해보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최신기술에 대한 순회 세미나와 조직화된 프로젝트팀을 활성화시켜서 회원들의 동기유발을 유도해야합니다. 컴퓨터의 시작은 하나의 뿌리였지만 지금은 수만갈래로 나뉘어져 혼자서는 각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얻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새로운 주제로 많은 회원이 온/오프라인상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그것을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 위키설명회2005 . . . . 4 matches
새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ZeroPage입니다.
하지만 마치 바둑이 단 몇가지의 룰로 변화무쌍한 형세를 만들어 나가듯이,
예전에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실기시험 연습에서 만들었던 공문서와 구조나 주제 넘기는 방법들이 비슷하네요. 그땐 그게 아무짝에도 쓸모 없을줄 알았는데. 어쩐지 무의식중에 나오게 되는군요. - [이승한]
안녕하세요. ZeroPage(ZP) 학회장 이승한입니다.
- 윤성복 . . . . 4 matches
처음 개인페이지의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ZeroPage 회원이라면, 다음의 정보가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홍길동@zeropage.org 이라면, 홍길동 엣 zeropage 닷 org , 같이 적어주세요.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전시회 . . . . 4 matches
6일 수요일 오전에 같이 갈 수 있으신분 말해주세요 - [임민수]
@@@ 6일날 가는거... 파토가 나 부렀어요... 그래서 나도 목요일날 갔음 하는데... 언제 갈껀지 연락 좀 주세요... 글구
* 세균전의 경우 더 이상 둘 곳이 없을 때 게임이 끝나지 않는다.
* 설명해주는 오퍼레이터가 프로그램을 잘 모른다. 프로그램 개발자가 직접 오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좀더 상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았을 듯 하다.
- 정모 . . . . 4 matches
* 각 회원간 세미나 시간
* 세미나([OMS])
[정모] 라는 이름이긴 하지만, 그리 딱딱한 모임이진 않길 바란다. 지금의 정모는 너무 '딱딱' 하다라고 생각. 이는 '세미나실'이란 장소가 주는 NoSmok:어포던스 일 가능성도. (이 단어 요새 잘 써먹는군; 근데 정말 일종의 '행위유발성'의 영향을 받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세미나실의 특징상 가운데 발표자가 있어야 하는식이고, 개개인별로 비격식적인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오른쪽의 한줄짜리 공간은 그 사람들만을 지역화 시킨다. 책상 배치상 안쪽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기 어렵다. 뒤에 앉은 사람들을 쳐다보기 어렵다. 창섭이 말투 관계상 낮게 깔리는게 사람들로 하야금 무게감을 느끼게 한다; 등등) --석천
- 정모/2002.10.30 . . . . 4 matches
|| 00 || 박세연 ||
* 세미나형
* 부족한 내용을 채워주세요. --["neocoin"]
["NextEvent"] 에 아이디어를 풀어주세요 --["neocoin"][[BR]]
- 정모/2002.3.28 . . . . 4 matches
* 세미나를 한다면 누가 언제 어떤 주제로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도 정하면 좋겠습니다. 3월 마지막 정모이니만큼.. --창섭
* 작년에도 몇몇 분이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중간고사 이전에 씨뿔뿔 기초 세미나가 어떨까요? 4월에 있을 신입생 모집에도 좋은 홍보가 될 듯 싶은데.. --병희
* 좋은생각 같군요. 02대상 세미나라면 지금 가장 관심이 있는 씨뿔뿔이 괜찮을꺼 같습니다. 찬성~ --광식
1. 새내기대상세미나
- 정모/2004.9.14 . . . . 4 matches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구자겸 임민수 강희경||
* 없는사람 채워놓으세요
|| 해킹 || [Hacking] || 홍선, 세환||
Flash - XML 연동 => 이 스터디가 나름대로 관련이 많을걸.. 아니면 스터디 하나 만들어두 좋구 --[곽세환]
- 정모/2007.1.12 . . . . 4 matches
준세미나.
4. 세미나 품질 강화 -> 세미나 날짜가 나오면 세미나 일까지 기본적인 스터디를 하고 참여
- 정모/2007.1.6 . . . . 4 matches
A.김정현 - 1학기에는 세미나를 주로, 2학기에는 본격적인 방법으로 진행하겠다.
A.김정현 - 제로페이지의 세미나, 제로페이지내의 다른사람 관찰하기, 세미나 지켜보기.
A.김정현 - 세미나에서 지식이 일방적으로 전달되는걸 막기위해 회의에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을 만들겠다.
- 정모/2012.5.21 . . . . 4 matches
안녕하세요, ??? 선배 맞으신가요?
데블스캠프는 ZeroPage에서 5일간 연속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오셔서 후배들을 위해 많은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세미나를 해주실 수 있다면 편한시간에 오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NeoCoin
- 캠이랑놀자/051229 . . . . 4 matches
* 각 색깔들의 세기들을 나누어 별도의 3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음 - Channel
* 각 색들의 세기의 평균값
* 유의점 : R,G,B 세가지 값에 대해서 모두 올려주어야 한다는 점
* B 의 값만 세기를 높여주면 해당 부분에 대해서만 파란색이 더 밝아짐.
- 프로그래밍은습관이다 . . . . 4 matches
* 대학원 다니는 아는 선배에게 디버깅 세미나 할건데 뭐 도움되는 말좀 해달라고 하니깐 '프로그래밍은 습관이다' 란 말을 해줬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프로그래머에게 프로그래밍은 습관인거 같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탈때는 엎어지고 그러다가 한번 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타는것이랑 비슷한거 같다. 난 군대 가기전에 군대 갔다 오면 프로그래밍 하는것을 다 까먹을텐데 하고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군대 가서 프로그래밍에 더 발전은 없었지만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는것과 같았다. 세세한 문법같은것은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그런것을 어디서 찾을지와, 어떤식으로 적용할지는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에(삽질ㅜㅡ ) 몸이 기억을 했다. - [상협]
프로그래밍은 습관이다. 그래서 학습과 반(反)학습 모두 쉽지 않다. 특히 NoSmok:UnlearnTheLearned 가 어렵다. 세살 버릇 여든 가기에, 나쁜 프로그래밍 습관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바뀌어도 유지된다.
- 프로그램내에서의주석 . . . . 4 matches
좌절이다. 일단 자네 의견에 동의 정도가 아니라 같은 의도의 말이었다. 위의 자네 말에 대한 내가 의미를 불확실하게 전달한거 같아서 세단락 정도 쓴거 같은데.. 휴 일단 다시 짧게 줄이자면, "프로그래머의 낙서의 표준"인 UML과 {{{~cpp JavaDoc}}}의 출발은 아예 다르다. 자네가 바란건 디자인 단위로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길 원한거 같은데, 그것을 {{{~cpp JavaDoc}}}에서 말해주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Sun에서 msdn에 대응하기 위해(?) {{{~cpp JavaDoc}}}이 태어난것 같은데 말이다. [[BR]]
하지만, "확실히 설명할때 {{{~cpp JavaDoc}}}뽑아서 그거가지고 설명하는게 편하긴 편하더라."라고 한말 풀어쓰는 건데, 만약 디자인 이해 후에 코드의 이해라면 {{{~cpp JavaDoc}}} 없고 소스만으로 이해는 너무 어렵다.(최소한 나에게는 그랬다.) 일단 코드 분석시 {{{~cpp JavaDoc}}}이 나올 정도라면, "긴장 완화"의 효과로 먹고 들어 간다. 그리고 우리가 코드를 읽는 시점은 jdk를 쓸때 {{{~cpp JavaDoc}}}을 보지 소스를 보지는 않는 것처럼, 해당 메소드가 library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그것이 메소드의 이름이나 필드의 이름만으로 완벽한 표현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히 표현했다면 너무나 심한 세분화가 아닐까? 전에 정말 난해한 소스를 분석한 적이 있다. 그때도 가끔 보이는 실낱같은 주석들이 너무나 도움이 된것이 기억난다. 우리가 제출한 Report를 대학원 생들이 분석할때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이건 궁극의 Refactoring문제가 아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그 셰익스피어 언어와 같았으면 하기도 하는 생각을 해본다. 생각의 언어를 프로그래밍 언어 대입할수만 있다면야.. --["상민"]
DeleteMe)위에 좌절인 이유를 안써놨는데, 상세히 각 종류별로 생각을 적어 놓았는데, commit시에 충돌이 나서 먹어 버렸어. 하..하..하 ... 암튼 이번에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생각한 컨셉들을 서로 설명하면서 같이 말해야 겠군. [[BR]]
프로그램에 있어 주석이 하는 순기능을 하나 더 찾아볼 수 있다. ''메마른 코드속에서 사람의 숨결을 느끼게 해준다.'' 유머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가.
- 혀뉘 . . . . 4 matches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온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던날 새벽
세계 담수호 중에서 가장 크며,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얼어 있다고 했다.
- 홈페이지Template . . . . 4 matches
처음 개인페이지의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ZeroPage 회원이라면, 다음의 정보가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홍길동@zeropage.org 이라면, 홍길동 엣 zeropage 닷 org , 같이 적어주세요.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02_Python . . . . 3 matches
* 아 -_- 더도 말고 10명 이상만 세미나에 왔으면 하는 바램
* (RCM이 차세대 언어의 특징으로 꼽는) 동적자료형 객체지향 언어
["세미나/02대상"]
- 2dInDirect3d/Chapter2 . . . . 3 matches
== Viewport의 세팅 =
Direct3D에서 사용하는 색상은 '''D3DCOLOR''' 이다. (3D에서는 COLORREF였다.) 저것을 정의하는 매크로에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가 있다.
1. D3DCLEAR_STENCIL, D3DCLEAR_TARGET, D3DCLEAR_ZBUFFER 세개가 있는데, 보통 D3DCLEAR_TARGET를 사용한다.
- 5인용C++스터디 . . . . 3 matches
* 담임의 세미나
2003년 8월 27일로 공식적인 스터디가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최종 결과물이 만들어질때까지 계속 하는거 아시죠?^^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는 연락주세요~ 그리고 다들 [5인용C++스터디/후기]에 스터디를 끝내고 난 후기를 적어주세요~ --[상규]
- 5인용C++스터디/에디트박스와콤보박스 . . . . 3 matches
첫 번째 인수로 에디트의 스타일을 주되 에디트는 메인 윈도우가 될 수 없으므로 WS_CHILD 스타일을 주어야 하고 생성하자마자 보여야 하므로 WS_VISIBLE 스타일을 주어야 한다. 또한 에디트는 디폴트로 경계선을 가지지 않으므로 WS_BORDER 스타일을 주어야 보이게 된다. 두 번째 인수로 에디트가 차지할 사각영역을 주고 세 번째 인수로 에디트의 부모 윈도우의 포인터를 준다. 마지막 인수인 nID는 에디트 컨트롤의 ID이되 통지 메시지를 처리하지 않을 경우는 ID를 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렇게 Create 함수로 만든 에디트의 통지 메시지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클래스 위저드가 메시지 핸들러를 만들 때 해주는 세가지 동작을 프로그래머가 직접 해줘야 한다. 우선 메시지 맵에서 메시지와 메시지 핸들러를 연결시켜 준다. ON_EN_CHANGE 매크로에 의해 IDC_MYEDIT 에디트가 EN_CHANGE 메시지를 보내올 때 OnChangeEdit1 함수가 호출된다.
세 번째로 메시지 핸들러 함수 OnChangeEdit1 함수를 작성한다. 함수의 본체 코드는 물론이고 함수명까지 직접 입력해 주어야 한다. 이 함수는 에디트 컨트롤의 문자열을 읽어 들이는 함수이다.
- AI오목컨테스트2005 . . . . 3 matches
상협쓰~ 지난번에 이야기한 중간일정 좀 적어주기를. 추후에 Minimax 랑 AI 개론 세미나 끼게..~ --[1002]
오늘참석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즐거운 설 보내세요^^ - 민경
저번에 했던거 현태꺼 소스좀 어딨는지 알려주세요ㅠ 제 메일에 보내놨는데 깨져있어요;;;;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3 matches
* 참석자 : 곽세환 김회영 문보창 서영희 이슬이 조재화 황재선
* 뒤의 세미나 준비자는 앞의 세미나 준비자와 설명 방법 등 정보교환, 다음번에 적용하기.
- AM/Tetris . . . . 3 matches
|| 곽세환 || Upload:Tetris-KSH.zip ||
열심히 짜신 후 꼭 올려주세요~~ 저두 계속 버젼업해서 올릴게요 --세환
- APlusProject/ENG . . . . 3 matches
-- 병권오빠 이거 수정해야 하는데요~ 제목에 대문자도 그렇고 형식 고쳐야 겠네요 (QA 윤주) 수정하고 적어주세요 다시 검토합니다 ^^
해결방법: 한글 파일 참조하세요.
프로그램 확인 했습니다. 잘 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한편 추가된 페이지들로 인해 기본 설계와 상세 설계가 약간 변경해야 할 듯 합니다. 구현 하면서 설계때 생각치 못했던 게 나와서 설계 문서에 영향을 주리라는 건 이미 예상했던 일입니다. --재동
- APlusProject/PMPL . . . . 3 matches
==== 상세 설계서 ====
Upload:APP_TracingChart.zip - 수정해주세요~ 액셀파일입니다
Upload:APP_TracingChart_0619.zip - 한글파일로 수정했고, 세로로 안되서 가로로 했다. 버전은 0.2
- AcceleratedC++/Chapter3 . . . . 3 matches
* bool과 cin : 역시 cin도 조건문 내에서 쓸수 있게 변환된다. 지금은 자세히 알 필요 없다.
* 이러한 것들을 Telplate Classes 라고 한다. 11장에서 자세히 보도록 하자.
* 5장에선 이 둘을 자세하게 살펴볼것이며, 8장에서는 한칸 지난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
- Applet포함HTML/영동 . . . . 3 matches
Apache는 각 계정과의 연결의 기본 세팅은 자신계정/public_html 입니다. See Also ["ZeroPageServer/Telnet계정"]
DeleteMe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데요. jre 의 버전이 낮은것으로 applet 링크가 세팅되어 있어서, 최신 버전의 jre의 pc라도 jre 1.4.0_03 을 설치하려고 하는군요.
의 소스를 보시면, 최신 버전의 applet 세팅을 보실수 있습니다.
- BasicJava2005/5주차 . . . . 3 matches
System.out.println("숫자를 2개 넣으세요");
System.out.println("0으로 나누지 마세요");
System.out.println("문자열을 넣지 마세요");
- BeeMaja/고준영 . . . . 3 matches
printf("윌리의 좌표계를 입력하세요 : ");
printf("윌리의 좌표계를 입력하세요 : ");
좀더 좋은 방향이 있으시면 한수 가르쳐 주세요
- B급좌파 . . . . 3 matches
맨날 '학연이네 지연이네 지역감정이 어쩌네' 하면서, 무심코 나는 그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이리라. 차라리 그냥 'ZeroPage 에서 활동중 누구입니다' 라고 할걸. 온라인 모임이름이라면 그래도 1년에 10만 이상 못들어가는 대학교보단 그래도 덜 폭력적이련만. (하긴 결국 중대모임이므로 똑같으려나..) 나의 언어에선 당연한 세상이 다른 사람들에겐 당연할 수 없는 세상인 경우가 있다. 순간에 대해서 민감할 수 있었더라면. 깨어있었다면. -- ["1002"]
세상에 진리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기죽지 말고 당당하되, 자신의 귀만 열어놓으면 충분하지. 개인적으로 석천이가 당당한 모습을 지닌다면, 지금보다 '''백만배''' 멋져보일꺼라 생각함 ;-) --선우
- C++Seminar03 . . . . 3 matches
2003 년 초반에 있을 03 학번 대상의 C++ 세미나
* CS 에 등장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기반이 되는 지식에 대해 간단한 세미나를 하기도 한다.
See Also [C++Seminar03/SimpleCurriculum], ["02_C++세미나"]
- CORBA . . . . 3 matches
CORBA(Common Object Request Broker Architecture)는 소프트웨어 객체가 분산 환경에서 협력하여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일단의 명세서이다. 이 명세서에 대한 책임 기관은 OMG이며,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수 백 개의 회원 업체로 이루어져 있다. CORBA의 핵심부분은 ORB이다. ORB는 객체의 소비자인 클라이언트와 객체 생산자인 서버 사이에서 객체를 전달하는 일종의 버스로 생각될 수 있다. 객체의 소비자에게는 IDL이라는 언어를 이용한 객체 인터페이스가 제공되며, 객체의 생상자에 의해 제공되는 객체의 자세한 구현사항은 객체의 소비자에게는 완전히 숨겨진다.
- Calendar환희코드 . . . . 3 matches
printf("원하시는 년도를 입력해주세요 : ");
printf("1월 1일의 요일을 적어주세요(일요일:0 ~ 토요일 : 6) : ");
printf("다시 입력하세요 : ");
- CeeThreadProgramming . . . . 3 matches
MSDN 에서 대부분 예제를 가져다가 작동하게 만들었습니다. VS.NET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VS6.0에서 성공하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VS.NET에서도 함수이름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 프로젝트 세팅에서 MFC라이브러리를 사용하도록 해보세요.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9 . . . . 3 matches
* 적외선 사용이 실패였지만 아직도 많은 연구와 회사의 사용이 있다.4세대 모바일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roaming하는데 별 어려움 없이 랜과 3새대 휴대폰과 Bluetooth와의 연결도 가능할 것이다.
* CCK(Complementary Code Keying)라고 불리는DSSS의 2.4GHZ를 사용한다. 물론 기존의 기계와 호환성을 기진다. MAC하는 방법은 CSMA/CA(여기서 A는 avoidance이다 유선과는 틀리다) half-duples이다.shared이다. 대역폭이 11Mbps이지만 오보헤드가 심하다. 여기에다가 쉐어드이니 장에가 심하면 1-2Mbps밖에 안된다.하지만 데이터 전송률은 쓸만하다. 이러한 낭비를 줄이려고 차세대로 갈수록 물리적인 데이터 율을 줄인다.
* 전세계 곳곳에 깔려있지만 잘 안쓴다. 대중에게 잘 안알려졌고, 지원이 결여되었다.
- DebuggingSeminar_2005 . . . . 3 matches
= 세미나 개요 =
세마나 추천 서적
= 세미나 정리 =
- DevelopmentinWindows . . . . 3 matches
윈도우즈 운영체제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입니다. 02학번들에게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세부적인 것들을 모두 다룰 수 있지만 너무 복잡해서 사용하기 어렵다.
* 윈도우즈 API 만큼 세부적인 것들을 모두 다룰 수는 없지만 윈도우즈 API 보다 사용하기 쉽다.
- DirectX2DEngine . . . . 3 matches
* 더 이상 받지 않겠습니다. 굳이 참여하고 싶은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해 주세요
* SDK는 이 주소로 받으세요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info.aspx?na=90&p=&SrcDisplayLang=en&SrcCategoryId=&SrcFamilyId=1FD20DF1-DEC6-47D0-8BEF-10E266DFDAB8&u=http%3a%2f%2fdownload.microsoft.com%2fdownload%2f5%2ff%2fd%2f5fd259d5-b8a8-4781-b0ad-e93a9baebe70%2fdxsdk_jun2006.exe DOWNLOAD]
* 소스는 이걸 받으세요.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3 matches
만약 당신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짧은 코드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함께 PairProgramming (혹은 NetMeeting 등을 이용, VirtualPairProgramming)을 해서 그 문제를 함께 새로 풀어보세요. 당신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그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의 올바름(correctness)을 확인합니까? 그 사람은 디버깅을 어떻게 합니까(혹은 디버깅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접근법이 있던가요)? 그 사람은 어떤 순서로 문제에 접근해 갑니까? 그 사람은 어느 정도로까지 코드를 모듈화 합니까? 이 경험이 당신의 프로그래밍에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생각합니까?
세번째각도.. 성공적이다. 일단 한줄에 한개의 퀸만 들어간다는 점에 착안하여 모든 점을 검사하였다... 비효율적이지만 확실한 방법ㅡㅡ;
그 다음에는 '퀸을 놓을 수 있는 위치가 안전한 곳일까?' 하는 점에 대해 접근. 이를 SelftyZone 이라 칭했다. 이를 체크하기 위해서는 가로/세로/대각선방향을 모두 체크해야 하므로 다시 4개의 작은 모듈로 나누어졌다. 그중 대각선 체크의 경우 처음 비교를 시작할 위치를 측정하기 위한 모듈을 하나 더 추출하게 되었다.
- EuclidProblem . . . . 3 matches
입력된 각 줄에 대해 각각 스페이스로 구분된 세 개의 정수 X와 Y 그리고 D를 출력한다. 식을 만족하는 X와 Y가 여러 개 있으면, (첫째로) |X| + |Y|가 최소가 되고 (둘째로) X <= Y 인 값을 출력한다.
|| [곽세환] || C++ || 하루종일 || [EuclidProblem/곽세환] ||
- HanoiProblem . . . . 3 matches
* 아래와 같은 예제 식으로 소스를 만든 페이지에 넣어 주세요.
저는 학생들이 HanoiProblem에 도전하기 이전에 다음 세가지를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첫번째 그룹은 한 문제를 푸는데 평균 406초 이상 걸렸지만, 두번째 그룹은 복잡한 문제를 푸는데 97초 걸렸고, 세 문제를 모두 푸는데 192초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 HardcoreCppStudy/두번째숙제/CharacteristicOfOOP/김아영 . . . . 3 matches
데이터 은닉이란 모듈이 그것이 갖는 기능들을 명세한 인터페이스(interface)를 통해서만 접근되고, 그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은 다른 모듈로부터 은닉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캡슐화된 객체의 외부 인터페이스를 엄밀히 정의함으로써 독립적으로 작성된 모듈간의 상호 종속성을 극소화하여 캡슐화된 객체는 외부 인터페이스만을 통하여 접근될 수 있도록 한다면, 세부적인 구현 상세 사항에 대해서는 객체내에 은닉시킬 수 있다. 또한 캡슐화된 객체는 객체 구현내역을 변경, 혹은 향상시킬 때 이 객체를 사용하는 타 객체들을 변경하거나 다시 컴파일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또 모듈의 내부 구현 사항들이 외부의 접근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음으로, 그 객체의 정당성을 보증할 수 있으며, 오류가 발생되었을 경우에 오류는 한 모듈내로 국지화될 수 있다.
-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김아영 . . . . 3 matches
cout << "판의 크기를 입력하세요(행, 열) : " ;
cout << "처음 시작 위치를 입력하세요(행, 열) : " ;
cout << "방향을 입력하세요(0은 북쪽방향, 시계 방향으로 1~7, 끝내기 999) : " ;
- Hartals . . . . 3 matches
방글라데시의 정당들은 자신의 세를 과시하기 위해 정기적인 동맹 휴업(파업)을 추진하는데, 이 동맹 휴업은 경제에 상당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 이 문제에서는 각 당을 동맹 휴업 지수(hartal parameter)라고 부르는 h라는 양의 정수로 나타낼 수 있다고 하자. 이 동맹 휴업 지수는 한 동맹 휴업과 다음 동맹 휴업 사이의 기간을 날짜 수로 표시한 값이다.
세 개의 정당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i번째 당의 동맹 휴업 지수를 hi라고 할때 h1=3, h2=4, h3=8 이라고 가정하자. N일(N=14) 동안의 세 당의 행보를 시뮬레이션하면 다음과 같이 표시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항상 일요일에 시작하며 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동맹 휴업이 없다.
- HelpOnActions . . . . 3 matches
이러한 기능은 시스템에 설치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 시키는 것이 가능하며, 확장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elpForDevelopers를 통해 참조하세요)
* `!UploadFile`: 파일 업로드 UploadFile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HelpOnConfiguration . . . . 3 matches
$logo_img를 간단히 조정하거나, $logo_string을 통해서 미세한 조정을 할 수 있다.
/!\ monisetup.php은 config.php를 변경할 수 있으나, 간단한 변경만 지원하고 세세한 변경은 지원하지 않는다. 최근 1.1.3 버전부터는 여러줄의 config.php 설정을 읽고 수정할 수 있다. 단, monisetup.php를 사용할 경우 코멘트는 모두 제거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HowToStudyXp . . . . 3 matches
* XP in Practice (Robert C. Martin et al) : 두 세 사람이 짧은 기간 동안 간단한 프로젝트를 XP로 진행한 것을 기록. Java 사용. (중요한 문헌은 아님)
위 세 곳을 살필 때, 특히 다음 인물들의 글은 꼭 읽어보고 항상 레이다를 열어둘 것:
이게 힘들면 같이 스터디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스터디 그룹에 관한 패턴 KH도 참고하시길. http://www.industriallogic.com/papers/khdraft.pdf). 이 때 같이 책을 공부하거나 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많습니다. 차라리 공부는 미리 다 해오고 만나서 토론을 하거나 아니면 직접 실험을 해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두사람 당 한대의 컴퓨터와 커대란 화이트 보드를 옆에 두고 말이죠. 제 경우 스터디 팀과 함께 저녁 시간마다 가상 XP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고, 짤막짤막하게 프로그래밍 세션도 많이 가졌습니다.
- JavaStudy2004 . . . . 3 matches
* 담임의 세미나
진행 방식 및 방향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욱 수렴하고 싶네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iruril]
* 군대 갑니다. 여러분 열심히 하세요~ -영동[Yggdrasil]
- JavaStudy2004/클래스상속 . . . . 3 matches
상속은 객체 지향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자바클래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문제에 영향을 미친다.상속은 다른 클래스의 정보를 동적으로 액세스하도록 해주기 위해서 그 클래스와 다른 클래스와의 차이를 명시해주면 된다.
메소드도 비슷하게 작동한다.새로운 객체는 상위클래스의 모든 메소드 이름을 액세스한다. 그러나 메소드가 호출될 때마다 동적으로 메소드 정의가 선택된다. 특정 객체에 대한 메소드를 호출하면 자바는 제일 먼저 그객체 클래스의 메소드 정의를 살펴본다. 그 객체 클래스에 정의되지 않았다면 그 메소드 정의를 발견할 때까지 상위클래스를 찾게될 것이다.
==== 질문하세요 ====
- JustDoIt . . . . 3 matches
조아요~ 그때 씨뿔좀 전수해 주세요 ㅋ 족보가 있음 매우 좋구요 -[홍선]-
일단물제들을 먼저 풀어보세요 저도 후에 소스를 올릴게요 -[iruril]
임의로 피보나치/김홍선 페이지 만들었는데 앞으로 소스도 이런식으로 올려주세요~ -[iruril]
- Knapsack . . . . 3 matches
"이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만큼 과일을 담아 주세요."[[BR]]
그리고 그 때 버는 돈은 얼마인지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BR]]
그리고 누군가가 만든 프로그램이 옳다는 것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이를 자동화하는 것이 편할 것이고, 이것을 위해서는 인풋과 아웃풋을 좀 단순화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ICPC의 문제들을 구경해 보세요.
- MT날짜정하기 . . . . 3 matches
* MT 때 뭐했으면 좋을까 하는것이 있으면 의견올려주세요.. :))
/!\ 주의! 출발날짜로 가능한 날짜를 투표해주세요. 그리고 표 모양 안일그러지게 해주세요...^^;
- One/구구단 . . . . 3 matches
printf("알고 싶은 구구단 단수를 입력하세요!!!\n");
printf("구구단을 입력하세요");scanf("%d",&a);
printf("단을 입력하세요."); scanf("%d",&i);
- OperatingSystemClass/Exam2006_2 . . . . 3 matches
1. Bounded Buffer문제를 세마포어로 푸시오.(코드 작성) 단 버퍼의 사이즈는 7개가 한계이다.
2. 유니크한 우선순위를 갖는 n개의 프로세스 p1, p2, ... pn이 있다. 프린터는 2대가 있다. 이 프로세서들이 각자의 우선순위에 맞게 프린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프린터를 할당해주는 모니터를 작성하시오.
- OurMajorLangIsCAndCPlusPlus/stdio.h . . . . 3 matches
|| FILE * freopen(const char *, const char *, FILE *) || 세번째 인자의 스트림을 닫고 그 포인터를 첫번째 인자의 파일으로 대체한다. ||
|| int fseek(FILE *, long, int) || 해당 스트림의 포인터를 세번째 인자를 기준으로 두번째 인자만큼 옮긴다. SEEK_SET : 스트림 시작, SEEK_CUR : 현재 포인터 위치, SEEK_END : 스트림 끝 ||
|| size_t fwrite(const void *, size_t, size_t, FILE *) || 해당 내용을 두번째 인자의 크기만큼, 세번째 인자의 횟수로 스트림에 기록한다. ||
- PairProgrammingForGroupStudy . . . . 3 matches
선후배끼리 서로 세미나를 할 때 숙제 내주고 검사하는 식의 단선적인 것 말고 좀 더 적극적인 공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의 학습(여기서 학습을 했다고 하는 것은 뭔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지식관리의 세계적 학자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는 지식에 형식지와 암묵지가 있다고 합니다. 형식지는 문서화, 규칙화, 수식화된 지식을 말하고, 암묵지는 그렇지 못한 것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어떤 전문가가 가진 지식이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암묵지입니다. 이제까지는 형식지의 전달에만 신경을 쏟았지 암묵지는 별 관심을 받지 못했고, 교육 모델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유명한 인간문화재의 대가 끊기는 일이 빈번했죠.)
이런 식으로 같은 태스크를 짝을 바꿔가며 두 세 번만 반복하게 되면, 매 번 할 때 마다 아까보다는 좀 더 나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되고, "문제 발견 -> 해결"의 학습을 하게 됩니다. 나쁜 코드를 보고, 이게 좋은 코드로 바뀌는 그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죠.
- PerformanceTest . . . . 3 matches
수행시간 측정용 C++ Class. 수행시간 단위는 Sec 입니다. 단 HighResolutionTimer를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필요합니다.
비교적 CPU와 OS에 의존적이지 않은 방법으로는 ftime 함수와 timeb 구조체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밀리세컨드 단위까지 밖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sys/timeb.h 헤더에 정의된 내용이 ANSI C 는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rdtscEx명령은 36클럭을 소요하며 측정 구간을 클럭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강력한 시간 측정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클럭 수만 측정할 뿐 시간을 알 수는 없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면 시스템의 CPU클럭을 알아야 하며 측정한 클럭값을 CPU클럭으로 나누어야 시간이 나온다. RDTSC명령을 수행할 때 CPU가 수행 속도 향상을 위해서 CPU 명령 순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CPUID명령을 전에 수행해 명령 순서를 맞춰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설명은 인텔에서 제공하는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RDTSC 명령 사용법을 참조하기 바란다.
- ProjectPrometheus/CookBook . . . . 3 matches
getParameter 가 호출되기 전에 request의 인코딩이 세팅되어야 한다. 현재 Prometheus의 Controller의 경우 service 의 명을 보고 각각의 서비스에게 실행 권한을 넘기는데, 가장 처음에 request의 characterEncoding 을 세팅해야 한다. 차후 JSP/Servlet 컨테이너들의 업그레이드 되어야 할 내용으로 생각됨 자세한 내용은 http://javaservice.net/~java/bbs/read.cgi?m=appserver&b=engine&c=r_p&n=957572615 참고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3 matches
* 상민이와 한 프로그램의 스타일이 달라서 나중에 세미 포토샵을 공동을 작업할 때에는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춰야할 것으로 보여..-.ㅡ 아직 뭘 모르는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음.
* 아직은 이해하기도 힘들고, 어려운 프로그래밍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서 세미 포토샵때는 정말 Pare Programming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할께~ -- 현민
* 그랬군. 그래도 한배를 탔으니.. 같이 목적지를 향하여 노를 저어보세.. (뭔 소리냐구? 지금 부모님 집에 왔거든. 맘이 순수해져서.. ^^*) --경태
- ProjectVirush . . . . 3 matches
외계인이 지구에 있는 생명체에게 바이러스를 보낸다. 강력한 바이러스로 지구 생명체를 몰살하려고 플레이어는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과학자가 된다. 외계 본부에서 받은 지령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보상이 뒤따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다른 바이러스들을 따돌릴 전략을 세워야 한다.
세균, 동물, 식물 바이러스가 있다.
바이러스 크기는 세포보다 매우 작다.
- ProjectZephyrus/Client . . . . 3 matches
|||||| '''1:1 메세징 - 3 ''' ||
|| 대화창 관리관련 메세지 분배 || 1.5 || ○(1시간 10분) 6/7 ||
|| 서버로부터의 등록한 친구 관련 메세지 처리 || 0.5 || ○ (1시간 20분) 6/5 ||
- RandomWalk/김아영 . . . . 3 matches
cout << "판의 크기를 입력하세요(12이하) : " ;
cout << "시작점의 x좌표를 입력하세요 : " ;
cout << "시작점의 y좌표를 입력하세요 : " ;
- RedThon/HelloWorld과제 . . . . 3 matches
* 주말에 남는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3가지로 하지 않아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테니 한 번 시도해 보세요. --[Leonardong]
* 참고 하세요. 그러나 이것도 무조건 공백이 들어가서 안되는군요.
* 문자열를 변수에 할당해서 그냥 출력(print), 리스트를 함수에 전달인자로 넘겨준 다음 루프를 써서 출력, 문자열을 함수에 전달인자로 넘겨준 다음 루프를 써서 출력하는 세가지 방법으로 숙제를 잘 했네.
- ReleaseDebugBuildStartGo의관계 . . . . 3 matches
F5는 IDE(통합환경)가 실행 프로세스를 반동결(Soft-ice)상태로 실행시켜, 사용자가 내부 변수의 값을 들여다 볼 수 있거나 중간에 멈출 수 있게 합니다. 디버깅을 할 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반면, CTRL-F5는 IDE가 실행 프로세스를 단순히 생성(fork)하는 역할만 합니다. 즉, 배포된 프로그램을 우리가 설치해서 실행할 때와 똑같은 환경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 코드를 릴리즈 빌드로 만들고, Start(CTRL+F5)로 실행할 때의 b값과 Go(F5)로 실행할 때의 b값을 체크하면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Start의 경우 b의 값이 false가 나오고, Go의 경우 b의 값이 true로 나옵니다. 바꾸어 말하면 Start는 미초기화 변수를 0으로 놓고, Go는 0이 아닌 값으로 세팅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bool 타입의 false 값을 VC6의 디버거로 읽으면 0입니다. VC7의 경우엔 false라고 나오지만요)
- STL/vector/CookBook . . . . 3 matches
* 이게 제가 알고 있는 STL에 대한 겁니다. 나머지나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분은 책을 보시든지..--; MSDN을 참고하세요. 근데 이정도만 알아도.. 왠만한건 다 합니다. C++만든 그 이름 어려운 사람 BJar... Str...(--;) 이 사람이 쓰고 싶은 기능만 쓰랬거든요--; 자바가 쓰기는 쉬워도 역시 난 c++이 좋다.
* 글구.. 요것도 별거 아닌 팁이긴 한데.. i++과 ++i의 차이점은 다 아시죠? 근데 카운트하거나 루프를 돌때는 차이가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i가 i++보다 성능이 좋다고 하네요.(see also ["i++VS++i"] 이건 뭐..~ 맘대로 하세요^^
- Seminar . . . . 3 matches
|| 세미나 || 내용 || 강사 || 대상 || 일시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남상협 || 1~2학년 || 2005. 5. 16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이정직 || 2~3학년 || 2005. 8. 10 ||
- SeminarHowToProgramItAfterwords . . . . 3 matches
''그래서 PP나 XP의 과정을 Jazz에 비유하곤 합니다. 그리고 한번 유의어사전을 프로그래밍시 일주일간만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거기서 무엇을 더 배웠는지 이야기해보면 참 좋겠네요. --김창준''
* [재동]:여러 사람과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같이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말 많은'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겠습니다 ^^ 오늘 세미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참관자였던 사람입니다. Feedback이 좀 늦었네요. 색다른 경험이었던것 확실했는데, 다만 시간이 한시간 정도만 길었더라면, 훨씬더 많은건 느꼈을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TDD나 CRC카드 둘다 접하기엔 좀 짧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김정준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3 matches
이 세 개의 파일이 여러분이 여벌(back up)을 받아야 하는 파일들입니다. 위
우 위의 세 파일을 압축하여 따로 보관합니다. 적어도 일 주일에 한 번은 위
여하튼 Dolphin Smalltalk에서 여러분은 위에서 늘어놓은 세 개의 파일을 반
- SummationOfFourPrimes . . . . 3 matches
|| [곽세환] || C++ || ? || [SummationOfFourPrimes/곽세환] || O ||
[문보창]이 푼 게 200등이네... 내 순위 찾다가 발견함. 참고로 난 394등. 나도 분발해야겠다 --[곽세환]
- TAOCP . . . . 3 matches
[곽세환]
시간은 꽤 걸린것 같은데 생각보다 내용이 적다ㅡ.ㅡ --세환
휘동이 정리보구 궁금해하던 문제들이 많이 풀렸다. 이젠 프로그램 짜야쥐... --세환
- TAOCP/Exercises . . . . 3 matches
=== 곽세환 ===
=== 곽세환 ===
=== [곽세환] ===
- TCP/IP 네트워크 관리 . . . . 3 matches
DeleteMe 책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DeleteMe 누가 진행하는지 소개해 주세요.
== 도움말 주세요~ ==
- Telephone . . . . 3 matches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다음 화일을 편집기에 작성하고, 실행화일이 있는 디렉토리 (ex)1002\Telephone\debug) 에 저장하세요.~
그 다음 소스를 수정하실 때마다 test.bat 화일을 실행하시고, 비교해보세요.
- TheKnightsOfTheRoundTable . . . . 3 matches
아서 왕이 천장에 삼각형 창이 있는 방에 원탁을 놓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는 햇빛이 원탁 위에 비추게 하고 싶다. 특히 정오에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있을 때는 원탁 전체에 햇빛이 비추도록 하려고 한다.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삼각형의 세 변의 길이를 나타내는 실수 세 개(a,b,c)가 입력된다. 어떤 변의 길이도 1,000,000을 넘지 않으며, max(a,b,c) ≤ (a+b+c)/2 라고 가정해도 된다.
- TheKnightsOfTheRoundTable/하기웅 . . . . 3 matches
세변의 길이가 주어질때 삼각형의 내심원의 반지름을 구하는 문제이다.
헤론의 공식을 이용해 세변으로 넓이는 구하면
헤론의 공식을 이용해서 구한 넓이 = (내심원의 반지름 x 세변의 합)/2 로 구할 수 있다.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3 matches
PF_UNIX : 유닉스 방식의 프로토콜 체계 사용 (프로세스간 통신)
위의 server 에 접속 하는 client 프로그램을 짜고, Server가 보내는 메세지인 "Hello, World!"란 문장을 clinet 화면에 출력하도록 한다.
Beej's 번역판 : 서치엔진에서 찾아보세요. (무책임)
- VMWare/OSImplementationTest . . . . 3 matches
Protected mode - 처음 부팅할땐 x86 Real Mode라는 세그먼트:오프셋
- 간단한 보호모드(세그먼테이션방식) 진입 및 커널 로드 부트로더
디버깅은 못하니 그냥 Release 모드로 선택한 후 C++ 세팅을 아래처럼 합니다.
- Vending Machine/dooly . . . . 3 matches
See Also ["CppStudy_2002_2"] , ["VendingMachine/세연/재동"] , ["VendingMachine/세연/1002"] , [Vending Machine/세연]
- VendingMachine/재니 . . . . 3 matches
* 그러면 주문을 할 때 돈이 필요하니까 돈을 세는 계수기 비슷한 것(CoinCounter)도 필요할 것 같다..^^
cout << "돈을 넣으세요.n 1. 10원 n 2. 50원 n 3. 100원 n 4. 500원 n 5. 1000원 n>> ";
''클래스 수가 많아서 복잡해진건 아닌듯(모 VendingMachine 의 경우 Requirement 변경에 따라 클래스갯수가 10개 이상이 되기도 함; 클래스 수가 중요하다기보다도 최종 완료된 소스가 얼마나 명료해졌느냐가 복잡도를 결정하리라 생각). 단, 역할 분담할때 각 클래스별 역할이 명료한지 신경을 쓰는것이 좋겠다. CoinCounter 의 경우 VendingMachine 안에 멤버로 있어도 좋을듯. CRC 세션을 할때 클래스들이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실제론 그 클래스들이 서로를 포함하고 있기도 하거든. 또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른 클래스들과 협동하기도 하고 (Collaboration. 실제 구현시엔 다른 클래스의 메소드들을 호출해서 구현한다던지 식임). 역할분담을 하고 난 다음 모의 시나리오를 만든뒤 코딩해나갔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 경우에는 UnitTest 를 작성하는게 좋겠지. UnitTest 작성 & 진행에 대해선 ["ScheduledWalk/석천"] 의 중반부분이랑 UnitTest 참조.--["1002"]''
- XpQuestion . . . . 3 matches
선배들에게 Pair 를 요청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Pair를 하면서 또다른 사람의 세계를 구경하고, 또한 그 사람에게 또 다른 세계를 구경시켜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을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다면 참으로 빨리 배울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 Yggdrasil/가속된씨플플/2장 . . . . 3 matches
//r을 0으로 세팅하면 불변식을 참으로 만든다
*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숫자를 셀 때 1부터가 아니라 0부터 세라"는 말을 들어왔을 때, 단지 컴퓨터의 숫자 체계가 그러니까 막연히 그렇게 하는 것인 줄 알았다.
* pad를 가로, 세로에 각각 다른 변수로 분리시킨다. 혹은, rows, cols 초기화식을 변화시킨다.
- ZP&COW세미나 . . . . 3 matches
= ZP & COW 세미나 =
|| 이상규, 오세윤, 신재동 || Upload:win.Winner_1.0.jar ||
|| 이상규, 오세윤, 신재동 || Upload:win.Winner_2.0.jar ||
- ZeroPage . . . . 3 matches
* [OpenCamp/세번째] 주최
* 1992 동남은행 Firm banking system, 치관 운영 관리 프로그램, 세탁소 관리 프로그램, 세일 정보 통신 재해자 관리 프로그램
- [Lovely]boy^_^/Cartoon . . . . 3 matches
보고 싶은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 베르세르크 || 1-25 || 명탐정코난 || 1-39 ||
|| 20세기소년 || 1-13 || 팔용신전설 플러스 || 1-16 ||
- bitblt로 투명배경 구현하기 . . . . 3 matches
그림의 가로의 크기는 size_x 세로의 크기는 size_y의 상수로 하겟습니다.^^
잊지 마세요.^^
자자~ 틀린점 발견되면 즉시 수정해주세요.^^
- whiteblue/MyTermProjectForClass . . . . 3 matches
<< "메뉴를 선택하세요 -> ";
<< "과목을 선택하세요 -> ";
Data( "박세연" ,20025316, 88, 88, 80 ),
- 개인키,공개키/김회영,권정욱 . . . . 3 matches
cout << "암호화할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 ";
cout << "복호화할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공개키를 입력하세요 : ";
- 객체지향분석설계 . . . . 3 matches
세 가지 요구사항중 우리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
== 유즈케이스 명세서를 작성하자 ==
선택한 유즈케이스에 각각 유즈케이스 명세서를 작성하여 주자.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신형준 . . . . 3 matches
이 에세이에서 HMM에 기반한 어휘에 자유로운 필기 인식에 대한 시스템이 설명되어 있고, 영어로만 이루어진 문장 데이터 베이스에서 몇몇의 실험들이 필기자에 독립된 형태, 또한 다수와 개인 작가 형태에 대해서 비교하기 위해 실행되었다.
전처리 과정과 특징추출에 대한 방법이 묘사되었다. 그리고 게다가 선형 판별 해석, 이서 특징 모델들의 사용, 그리고 통계적인 언어 모델들과 같은 더 세련된 기술들을 살피게 될 것이다.
R^3에서 벡터들은 세개의 entry를 지는 3x1 열 행렬들이다. 그들은 기하학적으로 삼차원 좌표 공간에 있는 때때로 시각적으로 명확성을 포함하는 원점으로 부터의 화살표들을 가진 점들로 나타내 집니다. a와 2a 벡터들은 Fig 6 에서 처럼 나타내집니다.
- 누가소프트웨어의심장을만들었는가 . . . . 3 matches
* 현재 컴퓨터 모델을 지은 폰 노이만은 누구에게 영감을 받았을까? 앨런 튜닝. 현재 PC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 메멕스. Wiki와 인터넷이 나오게 된 Hyper-Media란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가 습관처럼 쓰고있는 IT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려준다. IT의 기반을 세운 '영웅'들의 사상을 정리하고 간략하게 요약해서 보여주는 멋진 책이다. 그들이 발명한 이론과 활동에 대해 그 세세한 과정을 다뤄주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소프트웨어 역사가가 되는 한 걸음을 딛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저자 분의 이력도 흥미롭다 :) - [김준석]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3 matches
1. 학습 목표를 중요하게 여기는 자세
1. 결론 : 과제를 할 때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실험 해보고 학습 목표를 갖는 자세를..
* 반복문이 제대로 됐는지 체크 - 첫, 끝 index 출력, 에러 메세지 확인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송지훈/김홍기/박성현 . . . . 3 matches
1. 데캠 외엔 졸업한 분들 세미나를 볼 시간이 없는데 이런 선배님들이 오셔서 설명해주시니 매우 감사.
재학생이 아닌 경력자의 세미나라서 더 귀중했다.
계획 잘 세우는 법
- 데블스캠프2012 . . . . 3 matches
* 강사님들. 각 강의마다 페이지 만드실때 '''데블스캠프2012/첫째날''' 형식으로 만들어주세요.
|| 세션명 || 강사 ||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 문자반대출력/허아영 . . . . 3 matches
choiceNum을 영어, 한글, 문자로 세분화 하려고 했으니 일단은 저렇게 코딩.
좋은 발견입니다. 한글 한 글자는 알파벳(1바이트)과 달리 2바이트입니다. 따라서 위 코드와 같이 해주면 영어와 같은 알파벳은 거꾸로 출력되지만 한글은 아예 문자열이 바뀌게 됩니다. 한글같은 2바이트 확장문자도 반대로 출력되게 구현을 한번 해보세요. - 보창
한글로 해봤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영어만 되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MSB를 이용하면 되겠군요. MSB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영
- 문제풀이/1회 . . . . 3 matches
1. 입력 3가지수를 받아서 if문을 이용하여 최대값 최소값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DeleteMe)스펙이 if문의 언급은 잘못된것 아닌가요?
2. 1 을 활용하여 10개의 입력중에 가장 최대, 최소 값을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1. 다음과 같은 공백으로 구분되는 임의의 숫자 입력이 주어질때 최대, 최소값을 출력하세요.[[BR]](데이터 양은 [Python]과 머신이 처리할수 있는 범위내로 한정)
- 빵페이지/도형그리기 . . . . 3 matches
위 도형들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
cout<<"숫자 입력하세요:";
cout << "1~6번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세요.(6번은종료,숫자만입력할것) : ";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3 matches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Ice Breaking이 날이갈수록 흥미진진한 얘기가 나옵니다. 재밌네. 오늘은 복습을 좀 많이 했죠. 기초가 중요한겁니다 기초가. pointer도 쓰는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간단한 파일입출력도 해봤고. 정말 정말 잘하고있어. 수업태도도 나아지고있고. 이제 앞으로 나머진 들러리지만 알아두면 좋을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배운 많은 개념을 잊어먹은것 보니까 이건 사태의 심각성이 있네 역시 복습하길 잘했어. 그리고 winapi사이트좀 자주가. 거긴 볼것이 많아. 그리고 후기좀 자세히봐=ㅂ= 후기쓸때도 그날 배운것 배껴서라도 올려내고!! - [김준석]
* 파일 입출력...을 배웠지요 저 나름 열심히 쳐다봤는뎅 잘 모르겟네욧.. 구조체란 것도..너무 생소 해요!! fgets도 ㅠㅠ 으아아악 모르는거 투성이가 나와버렸어요@.@ 제눈은 빙글 빙글..ㅋㅋ 음 저도 왠지 고등학교 때 html 잠깐 아주 조금 배웠었는데 이런것 한 것 같기두 해용..히히 저도 죄송하여요 선생님♥..오빠가 없었다면 전 C 찌질찌질 왕찌질이 였을꼽니당...ㅎㅎ 근데 지금 포인터때매 너무 혼란하네용 더 알려주세요>.< 복..습도 할꼽니당!! -[이진영]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3 matches
1. 다음 코드의 흐름을 차례대로 나열해보세요~
2. "프로그램"이 무엇일까요? 자유롭게 설명해보세요.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5.3 . . . . 3 matches
* 1번부터 9번까지 각자의 생각으로 정리하시오.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이 기억나면 기억나는 대로 써도 됨. 아예 개념조차 모른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쓰세요. 그게 아니라면 '''반드시''' 정리하세요.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2/AClass/5회차 . . . . 3 matches
3. 3,4,6,7,9,3,2를 입력으로 넣은 후 2,3,9,7,6,4,3순서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보세요.(스택)
3.3,4,6,7,9,3,2를 입력으로 넣은 후 2,3,9,7,6,4,3순서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보세요.(스택)
3.3,4,6,7,9,3,2를 입력으로 넣은 후 2,3,9,7,6,4,3순서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보세요.(스택)
- 새싹교실/2012/열반/120402 . . . . 3 matches
* 한번 실행시켜 보세요.
* 세미콜론을 빼먹은 부분이 보입니다.
* 역시 세미콜론을 빼먹은 부분이 있습니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2회차 . . . . 3 matches
ex) 두 정수를 입력하세요: 13 24
ex) 하나의 문자를 입력하세요: A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4회차 . . . . 3 matches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이번시간에는 for문과 형변환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다.
저번시간에는 별쌓기와 for문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 수/구구단출력 . . . . 3 matches
printf("원하시는 구구단 숫자를 눌러주세요.^^\n");
printf("알고싶은 구구단단계를 쳐주세요.");
printf ("숫자를 입력하세요 :");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조현태 . . . . 3 matches
이렇게 세팅후 1인 경우에 출력한다. 한차례연산후
질문이나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글을 남겨주세요.^^*
printf("%d번째의 숫자를 입력해주세요.>>",i+1);
- 시간관리하기 . . . . 3 matches
["1002"] 의 경우 치열하게 살고 있진 않지만, 몇몇개 해본 일들이 있다. 처음에는 크고 거창하게 계획 세우고 일들 순위 매기면서 하는 스타일을 시도했었는데, 요사이는 작고 간단하며 실천적인 행동들을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여전히 게으르다;)
* 3일단위 계획세우기 - 이건 밑의 추천책중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에 나온 방법이다. 작심 3일인 사람은 3일마다 계획을 세운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이라 생각되는건, 보통 3일이 지나면 초반에 내가 했던 결심이 잘 기억 안나게 되는 것 같다. 다시 계획표를 쓸때엔 마음이 도로 잡힌다고 할까.
- 여사모 . . . . 3 matches
다음 주제가 뭐에요?? 예습할 건덕지를 주세요~>__<; 예습할 건덕지를!! - :) [이승한]
DeleteMe 위의 답변을 쓰신분은, NoSmok:단락개념 NoSmok:단락나누기 NoSmok:단락개념토론 을 읽어 보세요. Edit모드에서 보기 편하게 엔터를 넣었지만, 생각의 단위로 단락이 있는것 같지는 안네요. --아무개
cout << front[2] << endl; // 세번째 배열의 값을 출력
- 열린제로페이지 . . . . 3 matches
이 생각에 반대 의견이 무척 거세리라고 생각되지만 정보 공유의 진입 장벽이 될 뿐인 '''제로페이지의 명확한 회원 구분은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해봅니다. 앞선 네개의 가상 시나리오 중 1-1, 2-1번 시나리오는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1-2, 2-2번 시나리오는 주관적이며 희망적인 방향으로 서술했습니다. 현재의 제로페이지는 연초에 모은 사람들 중 꾸준히 학술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만이 제로페이지 회원이 될 수 있는 폐쇄적인 학회입니다. ["열린제로페이지"]로 방향을 잡는다면 학회에서 교류되는 정보의 질과 양을 높일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관점에서 살펴봅시다. 주변을 둘러보면 모임이 참 많습니다. 그러한 모임들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전체가 하나라면 장벽도 없고 좋을텐데 말이지요. 하지만, 전체가 해결하지 못하기에 부분이 생겨난 것이고, 그러한 부분들이 묶여서 전체가 되는게 실제 입니다. 제로페이지가 생겨났던 이유도 비슷합니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겨났고, 이를 위해 제로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은 모임의 특성상 구성원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요구하게 됩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제로페이지가 외부와의 연결고리를 차단한 바는 없고,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다는점이 현재 이야기한 ["열린제로페이지"] 역할 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참여방법을 보다 세련되고 원할하게 만들자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1. 과내에서 '''공부''' 하면 '''ZeroPage'''라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만들어, 이제 주기적으로 정해진 정모 때, 문열고 들어오는 학우들이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이런 이미지를 '''광고'''해 나갈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광고의 방법이라면, 전시회, 세미나 정도인데, 전자를 올해 할수있을지 저는 확신없고, 후자는 할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 오픈소스검색엔진Lucene활용/세미나060401_2시 . . . . 3 matches
= 게릴라 세미나 =
* 올사람을 적는 이유는 추후에 시간및 장소가 변경될때 알려주기 위함이니 적어 주세요.
* 자신이 앞으로 할 프로젝트에 검색이 필요하다 싶으신 분들은 와서 들으세요.
- 위시리스트 . . . . 3 matches
* 처음 작성하시는 분들은 아래 '지난 신청'을 참고하세요.
* ''' 각 물품은 중요도에 따라 해당 항목에 작성해 주세요. '''
'''중요도에 따라 아래에 신청을 해 주세요.'''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3 matches
* Journal/Schedule - 프로젝트 계획을 세운 것에 맞춰서 체크를 해 나가가고, 진행할 때 마다 그날의 ThreeFs 를 남긴다. 이는 ["컴공과학생의생산성"] 과도 관련이 깊다.
* 종료 - 원하는 목표에 도달했을 경우, 또는 Schedule 에 세운 계획에 맞춰 일이 완료되었을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종료한다. 만일 기간을 넘기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의욕을 잃었다면, 프로젝트를 종료시켜라. (무기한 보류로 오래 끌고 있지 않도록 한다. 이는 추후 새 프로젝트를 열때 발목을 잡을 것이다.)
* 자신이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내용들을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정리된 문서는 타인에게 하나의 좋은 공부자료가 될 것이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정리하는 것 자체가 좋은 습관이라 생각된다.
- 위키를새로시작하자 . . . . 3 matches
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OneWiki를 새로 시작해서 1년간 실험을 하였습니다. 허나, ZeroWiki 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경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OneWiki 와 ZeroWiki를 통합하였습니다. 통합된 페이지중 DuplicatedPage 는 아직 완전한 통합이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이니, 해당 페이지를 고쳐주세요.'''
저의 경험으로 볼 때, 단지 새로 시작하는 것이 "새로운 것"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동시에 두개의 위키를 돌리든가 하고, 새 위키에는 새로움의 어포던스(예컨대 비쥬얼 등)를 제공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새 위키에는 대다수는 읽을 수 있고, 몇 명만 쓸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규칙을 만들어 나갑니다. 우선은 규칙에 대한 규칙(메타규칙)을 만듭니다. 예컨대 "전체 규칙 수는 9개를 넘지 않는다"든지... 그리고 가능하면 생성적인(generative) 환경을 만들려고 합니다 -- 야구선수가 공을 받는 방법을 미적분학으로 풀어내기보다, 공이 보이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한다든지 하는 휴리스틱적인 규칙으로 접근합니다. 필요없는 것은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제거해보고 해보고, 붙여보고 해봅니다. 예를 들어, 현 위키에서 들여쓰기가 불가능하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 정모/2002.11.13 . . . . 3 matches
DeleteMe) 틀리거나 추가, 삭제(? -.-)할 부분 있으면 해주세요~ --창섭
||소스(3d arka)에 대한 세미나||_||
DeleteMe) 이날 참석한 인원을 적어주세요. 해당 정보는 차후 회원 구분이 있을때 필요한 자료입니다. --["neocoin"]
- 정모/2002.7.11 . . . . 3 matches
|| 00 || 김남훈, 박세연, 이정직 ||
* 새로 조직된 스터디팀 (팀 이름은 도우미들이 정하세요)
* ["CppStudy_2002_2"] : 도움 - 신재동, 팀원 - 이영록, 김영준, 박세연, 장제니
- 정모/2004.2.3 . . . . 3 matches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황재선 문원명 임민수 ||
* 소풍을 여행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동문서버 제로페이지 게시판에도 있고 [2004겨울여행] 에도 관련 내용이 있으니 참석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적어주세요. 다른 장소를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Leonardong]
* 회의 시간을 잘 맞춰주세요. -[Leonardong]
- 정모/2005.1.3 . . . . 3 matches
* 엠베디드 관련 세미나 제의
* [이상규] 선배님의 미국대학 강의 도강?? 제의. // 세미나 신청페이지를 찾을수가 없어요;;
* '''다음 정모는 2주후 월요일, 17일입니다. ProjectEazy팀의 자연어(Natural Language) 처리 세미나가 정모 전에 있습니다'''
- 정모/2006.7.6 . . . . 3 matches
* 세미나 해주세요.
* 프로젝트 : 방학중에 진행중인 세미나 발표? 인원 모집
- 정모/2007.3.27 . . . . 3 matches
=> 부족한 부분은 선배님들께 세미나도 요청할 계획.
=> 참여하실분들은 위키에 글 올려주세요.
- 파이썬 세미나 => 진행자 : 조현태
- 정모/2011.7.11 . . . . 3 matches
* 7시부터 강남에서 진행되는 Design Pattern 세미나로 인해 정모는 6시까지 진행.
* DP 세미나 참여 때문에 일찍 끝나서 뭔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데블스캠프도 마치고 새로운 스터디/프로젝트도 시작되어서 사실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을텐데 (저 같은 경우 DB2 Certi Program에 대해 좀 공유하고 싶었고..) 다음주를 기약 해야겠어요. 태진이의 OMS는 MacBook의 디스플레이가 원활했다면 keynote로 더 좋은 presentation이 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을 것 같아요. 본의 아니게 (주제가 Apple이다 보니) 선배님들이 많이 (농담조로) 디스했는데 발표는 좋았답니다. 역시 태진이는 기대치를 높여주는 친구에요. - [지원]
* 자주 참가하세요~ - [김수경]
- 정모/2013.1.29 . . . . 3 matches
* 결론: 우선은 작년 방식으로 하되 정기적으로 전체적으로 만나는 방식으로 해서 진행.(시간이 있으므로 자세한 것은 나중에 결정. 변경가능성 有)
* c++ 11 사주세요. 라는 이야기. ->가격은 28.8만원 -> 회계상황보고 결정.
* ACM study - 팀원들 각각 2문제 씩 풀었습니다. 그리고 벌금제도 도입. 자세한것은 ACM위키페이지참조.
- 정모/2013.5.20 . . . . 3 matches
없는사람은 위키 직접쓰면서 출쳌하세요.
* 다른날에 가고 싶다 => 파티 구해서 가세요.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정모/안건 . . . . 3 matches
[정모]에서 진행해보고 싶으신 안건을 추가해 주세요.
C세미나는 신입회원중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세미나는 신입회원중 희망하는 사람들 그룹별로 나누는게 어떨까요?
- 제로페이지위키베타 . . . . 3 matches
* 사용하다가 발견되는 버그들은 버그 리포트에 적어 주세요..
* [http://zeropage.org/zero/ 제로페이지위키베타] 왼쪽을 클릭하세요.
* 더 궁금하신점 있으면 엠에스앤 메신저 :namsangboy@hotmail.com 으로 얘기하세요.
- 조영준 . . . . 3 matches
* [OpenCamp/세번째] 준비 도움 및 최우수상! - 자동 볼륨 조절 안드로이드 앱 'Harmony'
* [데블스캠프2014] 세션 진행
* D2 대학생 세미나 참가 - ["정모/2014.8.27" 후기]
- 주요한/노트북선택... . . . . 3 matches
요게 제가 동문회 겟판에 올렸던건데.. 결정하기 힘드네요.. 도데체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고.. 왜 가격차는 그렇게 큰지.. ㅋㅋ 좀 도와주세요...
아니. 이거 위키 세미나를 어떻게 했길래..-_-;; [임인택]
게시판에 처럼 제목을 위키에서는 잘 안짓습니다; 자기이름/노트북선택 << 이런식으로 카테고리를 정확하게 해주세요.
- 중위수구하기 . . . . 3 matches
문제 : 세 수 A, B, C를 받아들여 그 중 중위수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여라.
* 세 수 A, B, C는 정수로 받아들인다.
* 소스와 변수테이블을 작성하여 올리세요.
- 지금그때2004/게시판홍보문안 . . . . 3 matches
안녕하세요. 2004년 지금그때를 기획하고 있는 03학번 나휘동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장소와 세부일정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태클 많이 걸어주세요. 오늘(4월1일) 홍보문을 올릴 계획입니다. --[Leonardong]
- 지금그때2005/자료집 . . . . 3 matches
* 질문 등록 - 메뉴판에 없는 질문이 하고 싶은 경우 포스트 잇에 적어주세요. 질문이 적힌 포스트 잇은 웨이터가 수거해 드립니다. 새로운 질문이 등록된 경우 주사위를 굴리기 전 웨이터가 모두에게 질문을 알려주고, 원하는 사람은 질문을 자기의 메뉴판에 추가하세요.
* 입막음 - 한 질문에 대해 7분이 넘는 대답을 하는 경우 매니저에게 중지 당할 수 있습니다. 다음 질문을 위해 양해해 주세요.
- 지금그때2006/홍보 . . . . 3 matches
리스트에 나머지분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적어주세요 -- [나휘동]
== 이메일, 전화, 문자 세트 ==
선배님의 의미를 굳이 우리과로 제한하지 않으려 했어요. 목록을 만들다 보니 거의 우리과 출신이긴 하네요. 인택이형도 아는 분들께 많이 알려주세요~ -- [나휘동]
- 파이썬으로익스플로어제어 . . . . 3 matches
다음 win 32 extension 라이브러리를 설치하신뒤, 인터프리터 쉘에서 입력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workshop/browser/webbrowser/reference/objects/internetexplorer.asp 에의 컴포넌트들을 참조하세요. 주로 알아야 할 객체는 WebBrowser, Document 객체입니다. (login 예제는 나중에~) --[1002]
- 프로그래머가지녀야할생각 . . . . 3 matches
제 생각에 현대 사회에서 근면이라는 가치는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이 한 사람에게 많은 일을 짧은 시간 내에 요구하는 사회에서 근면함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닐 수 있을지는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하지도 게으르지도 않은 사람도 많습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 (혹시 진짜 게으른.. --+) -- nautes
스스로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그 뜻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누구세요? 이런 멋진 글을 쓴분이? ^^ -- jeppy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3 matches
신재동, 강인수, 이덕준, 정진균, 남상협, 김남훈, 이상규, 이창섭, 임영동, 세연, 김기웅, 은지, 유상욱, 이정직
* L ["Python"] - 임영동, 세연, 김기웅, 은지
*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세.
- 피보나치/조현태 . . . . 3 matches
두번째 꺼는 아직 리펙토링이 되지 않았습니다.^^; 양해해주세요.
t= int (raw_input('느린연산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t= int (raw_input('빠른연산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행사 . . . . 3 matches
* 매년 커리큘럼은 다르지만 선배님들의 세미나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외부 행사&세미나 ==
정리중입니다. 제가 빠트린것 있는지, 살펴주세요 - [허아영]
- 현재 위키에 어떤 습관이 생기고 있는걸까? . . . . 3 matches
새로운 공원을 지을 때였다. 한 공원 설계사가 공원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를 하고 있었다. 공원 조경 설계를 마치고 잔디와 길을 내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으니, 옆에 분명히 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잔디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것이었다. 푯말을 세워도, 줄로 길을 만들어도 사람들이 제대로 지키지 않는 일이 허다했다. 공원설계사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하며 고민을 하였다.
기존 공원을 레노베이션할 때였다. 한 공원 설계사가 공원에 대한 새로운 설계를 하고 있었다. 이전의 설계를 뒤집어 엎고, 새로운 공원 조경 설계에 따라 잔디와 길을 내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으니, 옆에 분명히 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잔디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것이었다. 푯말을 세워도, 줄로 길을 만들어도 사람들이 제대로 지키지 않는 일이 허다했다. 공원설계사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하며 고민을 하였다.
Delete Me) 공원 설계사 이야기를 어느 책에서 본 것 같은데 당췌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좀 알려주세요. --[구근]
- 황세중 . . . . 3 matches
= 황세중 ( 11학번 ) =
1. 나이 : 20세 (93년생) 사실 19세
- 황재선 . . . . 3 matches
* 선배~ 안녕하세요 05학번 허아영 입니다. 오늘 잘 배웠어요.
제 페이지두, 놀러오세요 ^^ -[허아영]
* 선배~ 한글파일 jpg 뜨게 하려면 어떻게 한뎃죠? 가르쳐 주세요! - [허아영]
- 회원정리 . . . . 3 matches
제 글에 이상한 점이나 의문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아직도 배울 점이 많은 후배입니다. 계속해서 관심가지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시 쓰기엔 번거롭기도 하고 페이지 낭비이기도 하므로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 위의 창준이 형에대한 제 답글을 읽어주세요. :) --["창섭"]
--제가 위에 쓴 글들이 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하지 않다면 말씀해주세요... ^^; --["창섭"]
- 2006컴퓨터구조스터디 . . . . 2 matches
헉.. 스터디후에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흑흑 ㅠ 버림 받은 아영~~ - [허아영]
금요일날 몇시에 할까요? 의견 내 주세요~ - [상욱]
- 2011년독서모임/주제 . . . . 2 matches
||자신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제목을 가진 책||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작심후 3일,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르네상스~근현대 서양작가의 소설||변신, 신곡, 폭풍의 언덕,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 3DGraphicsFoundation . . . . 2 matches
* 세컨드 바이블로 4, 5, 17장 진행(종료)
* [http://nehe.gamedev.net/] : 여기 있는 튜토리얼은 1번밖에 안해봤는데.. 상당히 자세히 나온거 같음..
- 3D업종 . . . . 2 matches
공부해와서 추첨해서 세미나 하는 식. 그리고 매주 숙제를 재혁이가 내 준다.
|| 2006.5.16 || 재혁이의 세미나 || 1단원 읽어오기 ||
- ACM_ICPC . . . . 2 matches
* 장소 :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 장소 :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2 matches
* 퀵 정렬,이진검색,parametric search - [http://211.228.163.31/30stair/guessing_game/guessing_game.php?pname=guessing_game&stair=10 숫자 추측하기], [http://211.228.163.31/30stair/sort/sort.php?pname=sort&stair=10 세 값의 정렬], [http://211.228.163.31/30stair/subsequence/subsequence.php?pname=subsequence&stair=10 부분 구간], [http://211.228.163.31/30stair/drying/drying.php?pname=drying&stair=10 건조], [http://211.228.163.31/30stair/aggressive/aggressive.php?pname=aggressive&stair=10 공격적인 소]
* DP 문제 [worm/김태진] - 점화식 세울 때 k=0와 k=1, k=2일때를 특히 조심하자. - 걍 여긴 수작업하는게 속편함.
- AKnight'sJourney . . . . 2 matches
기사는 또 다시 같은 검은색과 흰색 사각형을 보는 것이 지루해 '''전 세계'''를 여행하기로 결심했다. 기사의 세계는 8*8 보다 각은 면적을 가진 체스판이다. 기사는 이동할 때 두 칸 이동하고 직각으로 한 칸 이동한다.
- AM/20040803여덟번째모임 . . . . 2 matches
* 참석자 : 이슬이 문보창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강희경
* 열번째 모임, 곽세환이 MFC 4장발표(예정)
- AcceleratedC++/Chapter9 . . . . 2 matches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직접적으로 이런 구조를 다루기 보다는 세부적인 구현을 감추고 싶을 수 있다.
* 내장 타입 객체인 경우 값지정 초기화시에는 0으로 디폴트 초기화 시에는 정의되지 않은 값으로 세팅된다.
- AdvancedJS . . . . 2 matches
* 혼자공부하는 것보다 세미나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던것같다. 다른 언어와 달리 자유로워서 프로토타입 이해가 힘들었지만 책을 보며 다시 공부해보면 이해가 더 잘 될것같다 - [서지혜]
*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심도 있고 해서 세미나를 들으러 왔다. 근데 가끔 웹페이지에서 자바스크립트 소스를 보면 C++이랑 비슷하게 쓰길래 그냥 비슷한 언어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들어보면서 오히려 다른 점이 크게 부각된 느낌이다. C++이랑 비교해서 상속 방식도 다르고(프로토타입 상속) this의 개념도 좀 다르고 함수가 객체로 취급되고 등등. 물론 나중에 따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긴 하겠지만 아마 이번에 배운 내용은 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지 않을까 싶다. - [서민관]
- Ant . . . . 2 matches
바이너리 파일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설치는 Windows 기반으로 설명하겠습니다. Unix/Linux 기반을 비슷하니 알아서(?) 하세요. ^^;
Ant 는 다양한 Optional Tasks를 제공합니다. 일단 Task 라는 말이 앞으로 많이 나올텐데 Glossary 를 참고하세요. 예를들면 CVS 에 소스를 업데이트 해주는 Optional Task 가 있을 수 있고, 또 .NET 컴파일을 한다던지.. 기타 등등 다양한 Task 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제로는 ["AntTask"]를 참조)
- AsemblC++ . . . . 2 matches
C/C++ 코드와 해당되는 어셈블리 코드를 비교하며 보고 싶다면 /FAs 옵션을 붙여보세요.
Softice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시리얼 번호가 있는 프로그램이나 날짜 제한 프로그램을 크랙 하기도 합니다. 이번 디버깅 세미나에서 함 해볼라고 그랬는데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그게 잘 안돌아가서 보류함. - [상협]
- Benghun . . . . 2 matches
nosmok - moin 으로 바꾸어서 이런 [FrontPage] 링크가 됩니다. 그리고 로그인 기능을 풀어 놨으니 해보세요. 편해요. --NeoCoin
혹시 다음에서 일하세요? --NeoCoin
- C++스터디_2005여름 . . . . 2 matches
꼭 목요일 마지막 시간에는 지금까지 내 준 숙제 2개를 해서 페이지에 올리고, 모두 참석해 주세요. 만약 다 못하게 되더라도 혼자 힘으로 한곳까지 올려서 오세요. 마지막 날은 숙제를 비교해 가며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보창
- CheckTheCheck . . . . 2 matches
|| 곽세환 || C++ || . || [CheckTheCheck/곽세환] ||
- ChocolateChipCookies . . . . 2 matches
초코칩 쿠키를 만들기 위해 밀가루와 소금, 기름, 베이킹 소다, 초콜릿 칩을 섞어서 반죽을 만든 다음 가로, 세로 50cm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밀어서 편다. 그리고 이 평평한 반죽을 원형으로 잘라서 쿠키판 위에 놓은 다음 약 20분 동안 오븐에서 굽는다. 쿠키가 다 되고 나면 오븐에서 꺼내서 식힌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지름 5cm인 쿠키 한 개에 들어갈 수 있는 초콜릿 칩의 최대 개수를 나타내는 정수를 하나씩 출력한다. 쿠키가 완전히 가로, 세로 50cm인 반죽 판 안에 들어가야 할 필요는 없다(즉 쿠키가 완전히 원 모양이 아니어도 괜찮다).
- CleanCode . . . . 2 matches
* [http://dogfeet.github.io/progit/progit.ko.pdf git 사용과 관련된 pro git이라는 책의 한국어 번역본. 상당히 자세히 나와 있다고 하네요]
* [http://c2.com/cgi/wiki?GuardClause guard clause]를 쓰세요!
- ClearType . . . . 2 matches
*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Info.mspx ClearType기술 홈페이지] - 윈도우 적용 방법이나 기술에대한 자세한 소개.
*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tuner/Step1.aspx ClearType Tuner]라는 프로그램으로 세부적인 클리어타입 셋팅을 할 수 있다.
- ClipMacro . . . . 2 matches
새로운 자바 애플릿 플러그인입니다. 테스트해보세요. -- 211.106.173.4 [[Date(2005-03-09T17:15:41)]]
익스플로러 XP프로 SP2에서 잘 되는군요. print screen키를 누르신다음에 paste해보세요 -- Anonymous [[DateTime(2005-03-31T16:55:09)]]
- ComputerNetworkClass/Exam2006_2 . . . . 2 matches
보안 기법에서 알고리즘과 자세한 구현법에 대한 내용은 교수님이 지양하신듯. (난이도 낮추려고 한듯함)
개별적인 기술의 상세 내용을 묻기보다는 전체 기술에 대한 비교과 차이점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출제.
- ConstructorMethod . . . . 2 matches
인스턴스를 만들때 가장 유연한 방법은 "new" 메소드 뒤에다가 여러 메세지를 보내주는 것이다.
음.. 오버로딩이 없나요? 보면 new랑 new:이렇게 두개 있는 클래스도 있던데... 저건 아예 다른 메세지인가요? --[인수]
- CppStudy_2002_1/과제1/CherryBoy . . . . 2 matches
cout << "문자열(20자내)을 입력하세요...\n";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_\b";
- CppStudy_2002_1/과제1/Yggdrasil . . . . 2 matches
int ct; //문자열의 길이('\0'은 세지 않음)
show(testing, 3);//testing 문자열을 세 번 출력한다
- CryptKicker . . . . 2 matches
이런 종류의 암호화를 단일환자치환법, 또는 단일환자방식의 암호화 라고 합니다. [암호의세계] 라는 책에서 이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 놓았었는데;; 하하하 책 헛읽었군요;; 이걸 보니 더블릿이랑 비슷한듯. - [이승한]
- DNS와BIND . . . . 2 matches
* 주석문 - 세미콜론(;)으로 시작해서 그 라인의 끝까지
그냥 필요한거 일부분만 정리했구요. DNS개념이나 고급적인 부분은 직접 책을 보시는게 좋을거에요 ^^ --[곽세환]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8 . . . . 2 matches
* 망했지만, 이 구조는 4세대 시스템에서 많이 제안된 것과 비슷한다.
* 그래서 나온것이 헤더를 Robust Header Compression(ROHC)라고 불리우는 기준으로 압축하는 것이다. - 헤더를 여러번 보내는 대신에 3세대 폰은 헤더는 한번만 보내고 나서 짧은 메시지를 보낸다.
- DecomposingMessage . . . . 2 matches
메세지를 다루는 또 다른 방법은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는 것이다. 리팩토링의 ExtractMethod이다. 스몰토크는 잘게 쪼개는 것을 좀 더 공격적으로 한다. 그래서 한 메소드의 길이가 3-4줄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스몰토크는 다른 언어에 비해 높은 수준의 추상화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self 에게로 메세지를 보내자.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2 matches
1. 무엇이든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장점과 단점을 모두 생각한 후에 지금 사용하기 적절한지 판단하고 적용하라는 아주 중요한 메세지가 반복되어 나온다.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1. [임상현] 엔포지에 결과물을 공유해 주세요
- DirectVariableAccess . . . . 2 matches
초기화처럼 변수에 접근하는 방법도 큰 이슈 중 하나였다. 이것에도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역시 패턴의 존재 이유처럼, 하나는 유연성, 또 다른 하나는 가독성이다. 첫번째 방법은 모든 변수를 직접 접근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항상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다.(setter,getter를 사용한다.)
아래는 한번 보고 '음. 메세지 x를 보내는군' 하고 잠깐 생각해야 하지만,
- EightQueenProblem/밥벌레 . . . . 2 matches
일단 찍어 놓을테니까 좀 세줘- 라는 개념의 소스...다소 엽기 소스라 볼 수있을지도...-_-;;;
for i := 0 to 8-1 do // 가로 세로만 조건에 일치하도록 랜덤하게 배치함.
- Ellysavet . . . . 2 matches
* 안녕하세요. 01학번 현혜선입니다.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ZeroPagers 에서 ZeroWikian 으로 분류를 바꾸었습니다. 원하시면 언제든지 참여해 주세요. --NeoCoin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2 matches
1.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서 그에 맞는 대답하기. (예) 자신의 가족 소개를 해보세요.
* [권순의] - 심슨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 봤는데.. 뭔가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뭔가 어눌한 듯한 이 발음 ㅋㅋ 아 근데 너무 졸리네요 -_-;; 그래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세명이서 역할 분담을 잘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유 주제.. 졸리니까 멍하네요 -_-;; 좀 멍하게 시간이 지나간 듯..
- ErdosNumbers/조현태 . . . . 2 matches
cout << "논문의 저자와 제목을 입력하세요.\n";
cout << "찾을 저자의 이름을 입력하세요.\n";
- ExtremeBear/VideoShop . . . . 2 matches
* 두명씩 페어, 세 팀 구성.
* 세 팀이 따로 따로 프로젝트 수행
- ForeverStudent . . . . 2 matches
제가 하는 세미나에는 교수님,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그곳에 오신 교수님의 배우려는 자세에서 오히려 제가 더 배웁니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우선 배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창준
- GDG . . . . 2 matches
* [OpenCamp]식 세미나가 마냥 좋은게 아닐 수도 있음
* OpenCamp가 별로 좋지 않다는 의견으로 보일 수 있어 부연합니다. ZeroPager가 원하는 활동이 있다면 그것을 하면 되지 굳이 OpenCamp와 같은 방식의 세미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 [김수경]
- Gof/Facade . . . . 2 matches
예를 들기 위해, 어플리케이션에게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래밍 환경이 있다고 하자. 이 서브시스템은 컴파일러를 구현하는 Scanner, Parser, ProgramNode, BytecodeStream, 그리고 ProgramNodeBuilder 클래스를 포함하고 있다. 몇몇 특수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클래스들을 직접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컴파일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들은 일반적으로 구문분석(Parsing)이나 코드 변환 (Code generation) 의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그들은 단지 약간의 코드를 컴파일하기 원할뿐이지 다른 강력한 기능을 알 필요가 없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의 강력하지만 저급레벨인 인터페이스는 단지 그들의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자, Compiler 서브시스템에 어떻게 facade가 입혀지는지 자세히 보도록 하자.
- GofStructureDiagramConsideredHarmful . . . . 2 matches
GoF 책의 각 Pattern 마다 첨부되어 있는 구현에 대한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해설들은 어떠한가? 이 해설들을 통해서 Pattern이 여러 방법으로 구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는 없을까? 알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독자들이 아예 구현에 대한 해설 부분을 읽지도 않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보통 간략하고 훌륭하게 그려진 Structure diagram을 더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보통 Diagram에 대한 내용이 세 페이지 정도 분량 밖에 되지 않을 뿐더러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동안 고민을 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비단 패턴만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해보고록 하지요. 사람으로부터 나온(derived) 어떤 유-무형의 것들은 그것을 만든 사람, 또 그 사람이 몸담고 있는 환경을 반영(reflection) 합니다. 예를들어, 실세계에서 집을 짓는다고 해봅시다. 거기엔 수많은 공법이 존재합니다. 또 하나의 공법을 이야기한다고해도 실제로 투입되는 사람들에따라 다양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지난 2002년 1월 8일 뉴스에서는 측량할때마다 다른 토지 계산이 나오더군요) 조금더 엉뚱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이겠지만, 성경은 해석하기에 따라 다릅니다. 또 그 하나하나의 성경은 하나지만 그를 믿는 사람이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양해집니다.
- HASH구하기/권정욱,곽세환 . . . . 2 matches
== HASH구하기/권정욱,곽세환 ==
cout << "확인할 텍스트를 입력하세요 : ";
- Hacking/20040930첫번째모임 . . . . 2 matches
* 참석자 : 곽세환 서영희 김홍선 윤성만
- 가볍게 읽어보신후 자신의 컴퓨터는 어떤 포트가 열려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HowManyZerosAndDigits/문보창 . . . . 2 matches
시간제한이 1분짜리 문제다. Digits의 개수를 세는 것은 로그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나, Zeros의 개수를 세는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 IdeaPool/PrivateIdea . . . . 2 matches
* 구상한 아이디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 페이지를 만들어서 옮겼습니다.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그 페이지를 Starting Point 로 하여 시작하면 되겠지요. :) --[창섭]
* 웹지도 브라우저에 대한 정보수집합니다. 필요한 지식이나 필요한 것들, 유용한 것들 전부 알려주세요. - [상욱]
- IpscAfterwords . . . . 2 matches
집에와서 B번 문제를 30분시간 제한을 걸고 생각했었던 방법으로 다시 한번 플밍 해보는데, 생각이 틀렸었네요. 접근법은 프로세서하나하나들에 대한 단순한 원리의 조합.. 뭐 이런걸 바랬는데, 최소의 수로 나오지가 않는다는. B번 3번째꺼에서 100번 turn 을 돌아야 했다는; 음.. 나중에 또 번뜩일때 다시 궁리를;
석천군 팀이 B번 문제(Job Balancing)를 풀긴 풀었으나 시간이 너무 걸려서 옵티마이징을 필요로 했습니다. 제가 O(m*n^2)에서 O(m*n)으로 만들어줬는데, 그것으로도 부족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자다가(NoSmok:포앵카레문제해결법 ) 몇 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뚝닥거려서 B Difficult Set을 5초 안에 끝내는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사고했냐구요? TDD로 원소 하나 짜리, 두 개 짜리, 세 개 짜리, ... 를 하다보니까 일반해가 보이더군요. 역시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see also IpscLoadBalancing
- JTDStudy/첫번째과제/영준 . . . . 2 matches
int answer = Integer.parseInt(JOptionPane.showInputDialog("세자리수를 입력하세요"));
- JTDStudy/첫번째과제/원희 . . . . 2 matches
userNum[2] = Integer.parseInt(JOptionPane.showInputDialog(null,"세번째 숫자를 입력하시오"));
자바가 완전 기초라서요, 숫자 세개 입력받을때 1 2 3 이렇게 입력받으면 배열에서 1,2,3 이렇게 들어가게 할려고 노력을 해봤지만 어렵네요......ㅠㅠ 생각의 한계로 결국은 따로따로 입력받기......
- JUnit/Ecliipse . . . . 2 matches
O'REILLY 사의 Eclipse(저자 Steve Holzner) 를 구입하시거나 제본하신 분들께서는 CHAPTER 3. Testing and Debugging 을 보시면 Sample 예제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Eclipse 에서 JUnit 을 사용하기 위한 세팅법입니다.
- JavaStudy2003/세번째과제/곽세환 . . . . 2 matches
hello1.setName("세환");
[JavaStudy2003/세번째과제]
- JollyJumpers/황재선 . . . . 2 matches
System.out.println("3000 초과. 다시 입력하세요");
System.out.println("수열의 개수가" + size + "과 다릅니다. 다시 입력하세요");
- KIV봉사활동/준비물 . . . . 2 matches
* ''모기장 : 2-3인용 2개, 끈, 스티커고리( 1kg 3피스 1세트짜리를 4세트 샀음. 총 12개 )''
- LC-Display . . . . 2 matches
|| 곽세환 || C++ || 1시간10분 || [LC-Display/곽세환] ||
- MFC/DynamicLinkLibrary . . . . 2 matches
DLL 에서 동적으로 메모리를 생성하는 경우, 해당 DLL 을 이용하는 프로세스의 힙에 해당 메모리 공간이 잡히게 된다. DLL 이 하나만 올라간다고 메모리가 공유되진 않는다.
만일 프로세스-global 한 메모리를 쓰고 싶다면, 메모리 맵을 이용하거나 DLL 공유 영역을 선언하는 방법 등을 써야 한다.
- MineSweeper . . . . 2 matches
|| [곽세환] || C++ || 30분+ || [MineSweeper/곽세환] ||
- MineSweeper/김민경 . . . . 2 matches
size1,size2=input('사이즈를 입력하세요(n1,n2 형식으로 입력하세요)')
- Minesweeper/이도현 . . . . 2 matches
이 문제는 출력세트별로 반드시 빈 줄을 추가하라고 했다. 이것이 매우 애매한 해석으로 이루어져서 코딩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과적으로 이야기하면 하나의 출력세트가 있을 경우엔 밑에 빈 줄이 없어야하고 하나 이상일 때만 빈 줄이 있어야한다.
- NSIS/예제3 . . . . 2 matches
ComponentText "Testing ver ${VER_MAJOR}.${VER_MINOR} 설치 합니다. 해당 컴포넌트를 골라주세요~"
ComponentText: "Testing ver 1.0 설치 합니다. 해당 컴포넌트를 골라주세요~" "" ""
- NUnit/C++예제 . . . . 2 matches
* 예제는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고, 테스트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그냥 사용법을 보는 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이렇게 해주면 된다. 이거 알아내느라 엄청 삽질했다. 그런 의미로... NUnit 많이 애용해 달라. 혹시나 더 간단하고 좋은 방법 있으면 올려 주세요.
- NumberBaseballGame/jeppy . . . . 2 matches
void make_number(char *p); /* 임의 세자리 숫자를 생성하는 함수 */
printf(" 중복된 숫자를 입력하시면 안됩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n");
- NumberBaseballGame/성재 . . . . 2 matches
cout<<"야구게임을 해 봅시닷! 수를 입력하세요. 단 세자리여야 합니다.\n" ;
- NumericalAnalysisClass . . . . 2 matches
세간에서 간혹 추천서적으로 꼽히기도 하는 Numerical Recipe 시리즈는 사실 전문가들로부터 "최악의 책"으로 꼽히고 있다. 단순히 책의 구성이나 깊이 등을 떠나서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다, 수치해석에 대해서는 아마추어의 수준도 못되는 사람이 썼다는 비판이다. 인터넷에 이 책에 대한 전문적인 서평이 많이 있다 -- 문제점 하나하나 꼼꼼하게 비판한 것이다.
음.. 또하나의 단점이라면..--; 윤교수님은 쉬운건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시고.. 어려운건 너무 대충 설명하시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인수
- Omok . . . . 2 matches
= 세부 단계 =
* 그리고 이거 할때 중복된 코드를 많이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가능하면 중복되는 소스를 줄이면서 짜보세요.
- OurMajorLangIsCAndCPlusPlus/Variable . . . . 2 matches
전역 변수 - 해당 파일 내에서 유효함 (외부 참조 가능), BSS 세그먼트의 공간 사용
static - BSS 세그먼트의 공간을 변수로 할당
- PHP . . . . 2 matches
Professional Homepage Preprocessor 맞나요? 틀리면 수정해주세요~
PHP약어를 풀어쓰면 PHP: Hypertext Preprocessor입니다. 약어의 첫번째 글자가 약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혼란을 줍니다. 이와 같은 약어를 재귀적 약어라고 부릅니다. 궁금하신 분은 Free On-Line Dictionary of Computing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 PHPStudy2005 . . . . 2 matches
* 만약 참여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면 밑에 참여자 명단에 이름 올려 주세요.
* [http://apmsetup.com/php.php?ct=5&tutid=114&uid=193#193 근사모 강좌] - 이게 좀더 자세히 나왔다. 위에꺼랑, 이거랑 둘중 맘에드는거 선택
- ProgrammingPearls/Column1 . . . . 2 matches
첨에는 머지 소트를 했었는데 버렸다. 다른 방법으로는, 각각의 숫자를 4byte로 표현하면 현재 메모리에 250,000개를 담을 수 있다. 250000개를 소트하고, 또 250,000개 읽고... 이걸 40번 하는 거다. 머지 소트는 중간 작업 파일에의 엑세스가 자주 일어나고, 두번째 방법은 입력을 40번을 받아야 한다는게 문제다. 이것 두가지의 장점을 잘 조합해서 입력은 한번, 중간 작업 파일이 없게는 할 수 없을까?
이것의 수행시간은 Θ(n)이다. 이 챕터는 문제를 주의 깊게 분석하다 보면, 가끔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줄때가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문제 정의는 문제 풀이의 90프로다. 일반적으로 많은 공간을 사용하면 적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그런데 비트맵 소트는 시간도 줄고, 공간도 줄어들었따. 적은 데이터를 다루는 것은, 그것을 수행하는 데에 더 적은 시간이 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를 디스크에 두기 보다는 메모리 상에 두는 것이 디스크 액세스 같은 시간 걸리는 일을 줄일 수가 있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짜자. 유지보수도 쉽고, 견고할 것이다.
- ProjectLegoMindstorm . . . . 2 matches
* 참가자명단 (알아서 수정해주세요 ㅎ)
* 프로젝트분류 태그, 팀이 어떻게 있는지,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기입해 주세요. - 승한
- ProjectPrometheus/UserStory . . . . 2 matches
||책을 검색할 수 있다. 책을 검색할때는 Search Keyword type 을 명시하지 않아도 되는 Simple Search 와 Search Keyword Type 을 자세하게 둘 수 있는 Advanced Search 기능 둘 다 지원한다. ||
* 책을 검색할 수 있다. 책을 검색할때는 Search Keyword type 을 명시하지 않아도 되는 Simple Search 와 Search Keyword Type 을 자세하게 둘 수 있는 Advanced Search 기능 둘 다 지원한다.
- ProjectSemiPhotoshop/요구사항 . . . . 2 matches
시스템 설계에 관한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팀은 스토리 구현에 필요한 세부적인 작업에 대한 아이디어 수집을 한다. 이 단계에서 고객은 프로그래머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알아 볼 수도 있다. 설계 프로세스를 지켜보면서 팀 전체는 공통의 지식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 ProjectVirush/Rule . . . . 2 matches
* 명령을 수행하는데는 현실 세계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게임에 접속해서 명령이 수행될 시간을 예약한다. 그리고 예약한 시간에 자신의 명령이 수행되었는지를 다음 번에 확인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운다.
- ProjectZephyrus/간단CVS사용설명 . . . . 2 matches
= Admin 세팅 in ZeroPage Server(2002.5) =
'''2. ZeroPage 서버는 현재 Redhat 7.0이므로 xinetd를 이용하므로 세팅'''
- R'sSource . . . . 2 matches
name = raw_input("검색하고 싶은 게이머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 ")
inputDir = raw_input("""저장 하고 싶은 경로를 지정하세요.(예>c:\\\\replay\\\\) : """)
- RandomWalk2/질문 . . . . 2 matches
RandomWalk2의 변경4에 대한 질문인데요, (긁어서 보세요)
(1) 음식을 먹고 일시적으로 슈퍼바퀴가 된 정상바퀴가 5턴이 지나기 전에 다시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예를 들어 슈퍼바퀴가 된 지 2턴만에 다시 음식을 먹었다면 그 뒤로 8턴동안 슈퍼바퀴인지, 아니면 다시 이때부터 세서 5턴간 슈퍼바퀴인가요?
- ReverseAndAdd . . . . 2 matches
|| 곽세환 || C++ || ? || [ReverseAndAdd/곽세환] ||
- RubyLanguage/InputOutput . . . . 2 matches
* each_line : 세퍼레이터를 넘겨 한 단위(세퍼레이터로 구분)씩 읽어옴
- STL/map . . . . 2 matches
cout <<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종료:exit):";
warning 의 이유는 STL에서 나오는 디버그의 정보가 VC++ 디버그 정보를 위해 할당하는 공간(255byte)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보통 디버그 모드로 디버깅을 하지 않으면, Project setting에서 C/C++ 텝에서 Debug info 를 최소한 line number only 로 해놓으면 warning 는 없어 집니다. 그래도 warning 가 난다면 C/C++ 텝에서 Generate browse info 를 비활성(기본값)화 시키세요.
- SeedBackers . . . . 2 matches
|| [임인택] || OpenSource 프로젝트 산출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방안 || SE 연구실 ||
== 문서들(반드시 패스워드를 걸어주세요) ==
- ServiceQualityOfYongsanMarket . . . . 2 matches
* 상세설명
* 상세설명
- SharedSourceProgram . . . . 2 matches
국내에서 MVP가 되고 싶다면 본인이 한국MS MVP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담당자에게 접수시키면 된다. 현재 국내에서는 1년에 세번 선발하며, 한국MS 내부 심사 1차례와 두 차례의 MS 본사 심사를 통과해야 최종적으로 MVP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리눅스를 정부 프로그램으로 채택하는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피스 소스코드 공개를 통해 오픈소스 진영에 적극 맞서고 있다.
- SignatureSurvey . . . . 2 matches
31 세탁기<..>2
37 카세트<..>2
- Trac . . . . 2 matches
Trac(트랙) 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위키 이자 이슈 트래킹 시스템이다. Trac은 웹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서 미니멀리스트적인 접근법을 취한다. 우리의 미션은 개발자들이 위대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을 도우면서도, 그들의 방식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 것이다. Trac은 가능한한 팀에 이미 정착된 개발 프로세스와 정책에 대해서 덜 간섭해야 한다.
Trac 은 이슈에 대한 서술과 커밋 메세지에 대해서 위키 태그를 지원하며, 버그,테스크,체인지셋,화일,그리고 위키 페이지들 간에 대해서 seamless 한 참조가 가능하게 해준다. timeline(타임라인)은 모든 프로젝트 이벤트를 순서에 맞게 보여주며, 프로젝트에 대한 오버뷰를 얻는 것과 트래킹 진행을 매우 쉽게 해준다.
- XMLStudy_2002/Encoding . . . . 2 matches
XML로 작성된 파일을 프로세서가 알수 있도록 변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유니코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거나 참조해야 하는 경우 : [http://www.unicode.org/]
- ZPBoardHistory . . . . 2 matches
*세미나 게시판 : 세미나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 ZP도서관/2013 . . . . 2 matches
* 도서 관리 방법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코멘트 달아주세요. - [김민재]
* 스터디 하면서 참여가 가능하다면 저도 끼워주세요 - [조광희]
- ZeroPage/회비 . . . . 2 matches
"깨끗하게 돈 관리 하겠습니다. 회비지출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좋아요~~ -[곽세환]
- ZeroPage_200_OK . . . . 2 matches
* https는 정말 어려운 주제 같네요. 일단 이해 되고 나면 쉬운데 뭔가 이것 저것 얽혀있는 느낌이네요. 따지고 보면 레이어 하나 추가되었을 뿐인데 난이도는 급 상승. 세션이나 쿠키같은경우에는 나오게 된 배경을 알게되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는 느낌이네요. - [안혁준]
*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많이 듣기만 한 용어들(쿠키, HTTPS 기타 등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안 관련은 예전 데블스 때도 잠깐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잘 이해를 못 했었는데 반복해서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이해가 잘 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자바스크립트 문법에 대해서 다루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궁금하네요 - [서민관]
- ZeroPager구조조정 . . . . 2 matches
== 구조조정 세부사항 ==
- 이 구조조정에 의견이나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은 허아영(05) 또는 조현태 (05) 에게 연락 주세요.
- ZeroPage성년식 . . . . 2 matches
* '''날짜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1월 26일에 Agile Korea 2011이 진행됩니다. 저는 이거 꼭 갈거라서ㅜㅜㅜ 그리고 제 개인 사정을 떠나서, 형진오빠가 기획단(''?'')에 포함되어 있고 김창준 선배님께서 키노트 연사로 참가하시는 것이 확정되어 그 날 진행은 여러모로 힘들 것 같습니다. 그 바로 다음주가 적당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수경]
* 기획단 후기 수요일(11월 9일)까지 저에게 보내주세요. 한두줄정도면 되고 메일이던 쪽지건 메신저던 상관없습니다. - [지원]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2 matches
*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산더미네요... 한 세장씩 나눠드려야하나요'ㅅ'-[김태진]
|| 지출내역 || 금액 || 상세 || 지출한 사람 ||
- ZeroPage소개 . . . . 2 matches
* 변하지 않는 ZeroPage만의 가치를 말하는군요. 이에 대한 의견은 설문조사등으로 원하는 ZeroPage상에 대해 의견을 모아보는 것도 좋겠네요. 다만 일관성있는 가치를 세우는게 좋겠습니다. 언행일치정도? - [서지혜]
* ZeroPage는 컴퓨터공학부 내에 있는 학술 동아리로서, 올해 21년째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ZeroPage에서는 Computer Science&Engineering 전반에 걸쳐 구성원들이 하고자하는 분야를 탐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매주 정모를 통해 구성원들과 자신의 스터디, 프로젝트 진행사항들을 이야기하고 각종 세미나들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구성원들 모두가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는 동아리입니다. 또한 새싹교실과 데블스 캠프와 같이 동아리 구성원이 아닌 학우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ZeroWikian . . . . 2 matches
2013년 11월 ZeroWikian을 다시 정리합니다. 현재 wiki에 ZeroWikian조차 달리지 않은 페이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 페이지들을 여기에 링크 달아주시고 해당 페이지에 ZeroWikian을 달아주세요.
* 역시 ["ZeroPagers"] 가 세트로 묶이네요. 더 좋은 이름 있으면, 또 바꿔 봅시다 앗싸~ --["상민"]
- [Lovely]boy^_^/Diary/8/6_8/10 . . . . 2 matches
|| C++ || STL 세미나|| 70% || 별루 만족하진 않지만 잘된거 같다. ||
|| 3D || 3D MAX로 개체 읽어와서 GL에서 그리기 || || 세미나 받음 ||
- callusedHand/books . . . . 2 matches
소프트웨어 공학이란 최소의 경비로 품질 높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유지보수하기 위한 방법론에 관한 학문입니다.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단순한 작업 이상의 다양한 측면을 기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요구 사항 분석, 시스템 디자인, 세부 디자인, 구현, 통합, 필드 테스트, 사후 지원과 같은 공정을 거칩니다. 소프트웨어 공학과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을 비교해 볼 때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이 갖는 문제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요구 사항 분석, 시스템 디자인, 세부 디자인 과정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않거나 문서화가 이루어 지고 있지않는 점입니다. 이는 프로그램의 유지보수, 재사용 측면에서 볼 때 심각한 문제로 한 프로그램을 개선시키고자 하는 개발자가 있을 때 디자인에 관한 문서가 없으면 많은 시행 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으며. 좋은 코드들이 그냥 버려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 집니다. 이것들은 분명히 낭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서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 cogitator . . . . 2 matches
세상이란 등가교환법칙이 적용되는 곳.
코딩을 위한 프로그래머가 아닌 세계를 창조할줄 아는 프로그래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nilath개인페이지처음화면 . . . . 2 matches
언어의 세대 차이. C를 제대로 배운 사람(기계어 수준의, 컴퓨터의 기초, C언어의 매우 깊은 분야)이 다른 언어를 배우면 프로그래머가 될 수있고... 그것은 예술이고...
다른 생산성을 기초로한 차세대 언어만을 배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코더뿐... 그것은 기술이다...
- pragma . . . . 2 matches
C 와 C++ 을 구현한 각각의 컴파일러에는 포팅된 하드웨어나 OS 에 의존적인 몇몇가지들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몇몇의 프로그램들은 메모리에 데이터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인지 에 관한 문제나 함수가 파라미터들을 조작하는 방법들에 대한 세밀한 조작이 요구된다. #pragma 지시어들은 C 와 C++ 언어 안에서 최소한의 호환성을 유지시키며 그러한 시스템 의존적인 명령어들을 언어의 기능으로서 포함시키는 일을 한다. Pragma 지시어들은 일반적으로 '''컴파일러들 마다 서로 다르다'''.
하지만, 이러한 경고는 Visual C++ 6.0 에서만 유효한것이고, VS.NET 부터 추가 세팅이 필요 없다. VC++ 6.0 에서는 map은 물론 STLPort 나, [Boost]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더 이상 MS 측의 컴파일러 기술 지원이 없으므로, VS.NET 이상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 ssulsamo . . . . 2 matches
* 개인페이지 템플릿 추천 양식입니다. 적당히 고쳐서 쓰세요.
열씨미 합세다! -_-
- teruteruboz . . . . 2 matches
많이 서툴러도 봐 주세요~
회지를 준비중이랍니다~ ^-^ 뭐..많이 부족한 BS지만...[[BR]]회지!! 기대해 주세요~ 참가를 바라시는 분들은...웅... http://csebs.woorizip.com 으로 신청해주시면..[[BR]]
- zyint . . . . 2 matches
MSN : {{{zyint 앳 zyint닷컴}}} >> 앳을 @로 닷컴을 .com으로 공백을 지운후 이메일 주소를 재구성 하세요.
= 팬클럽 회원들은 글남기세요 ㅇㅅㅇ =
- 개인키,공개키/류주영,문보창 . . . . 2 matches
//cout << "키 값을 입력하세요 : ";
cout << "공개키를 입력하세요 : ";
- 겨울과프로젝트 . . . . 2 matches
[ZPHomePage] ([곽세환]) : ZP홈을 만들어보신다는. 금방 될거라네요~ >__<ㅋ
생각나는대로 써놓았습니다. 프로젝트 명과 내용 수정해 주세요~ >__<ㅋ - [이승한]
- 겨울방학프로젝트/2005 . . . . 2 matches
|| [PaintBox] || 시험끝났다고 놀지 말고 3일 빡세게 해서 JAVA로 그림판 짜기 || 보창 아영 선호 ||
** 회의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은 참가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이름을 적어주시고 참가하세요.
- 고한종 . . . . 2 matches
* 하지만 저는 형 싫어하지 않음요! 가끔 연구실 들려주세요 보고 싶음. ~~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한종아, 네가 추상적인 의미로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네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식이면 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마. 이젠 내가 말하면 잔소릴테니. ㅋㅋ -[김태진]
- 권영기 . . . . 2 matches
* [새싹교실/2012/세싹]
* 책을 빌려 놓고 읽지 않는다. 방학 때는 일주일에 두 세권씩 본 것 같은데 학기 시작하면서 독서를 끊었다. - [권영기] 2013/04/15
- 그래픽스세미나/6주차 . . . . 2 matches
장소 : 7층 PC실 - 세미나실
[그래픽스세미나]
- 김상호 . . . . 2 matches
2010 여름방학 중 쉽게 rpg만들기 에 대해 세미나 진행.
* 여기다가 글 좀 남겨주세요 ㅎ_ㅎ 구걸임 ㅠㅜ -[김상호]
- 김태진/Search . . . . 2 matches
* 과제를 더 발전시켜보았군요. 좋은 자세입니다. 다음엔 static variable말고 구조체로도 해보세요 ㅋㅋ - [서지혜]
- 니젤프림 . . . . 2 matches
심플 플랜, 스콧 스미스, 세종서적
불한당들의 세계사,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민음사
- 데블스캠프2003/넷째날 . . . . 2 matches
||03||곽세환||
[만년달력/곽세환,조재화]
- 데블스캠프2003/셋째날 . . . . 2 matches
|| 03||곽세환||
[Random Walk2/곽세환]
- 데블스캠프2005/게임만들기/제작과정예제 . . . . 2 matches
block_next변수는, 메인창 옆의 next아래에 블럭을 출력하며 가로3세로4의 크기를 출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T는(0,3)(1,1)(1,1)이렇게 표시할 수 있다. 방향에 따라, 가로가 아닌 세로부터 시작하거나 해서 바꿔줄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2 matches
|| 김상섭 || 월~금 세미나만..ㅡㅜ ||
감기 걸려서 오늘 못 갈꺼 같네. 내일 세미나를 해야겠어..ㅠㅠ --[fnwinter]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주소영 . . . . 2 matches
cout <<"최대 10명의 성적을 입력 하세요\n";
cout << "학생의 성적을 입력 하세요\n";
- 데블스캠프2006/준비 . . . . 2 matches
담당 맡은 사람은 꼭 참석해 주세요.
* 옙.. 가긴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꺼란 생각은 하지 마세요..ㅠ.ㅠ 단지 참관입니다.. - [상욱]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조현태/변형진/김준석 . . . . 2 matches
1. 우선 연구실 일때문에 늦게 온 점이 아쉽다. 역시 디버깅 전에는 충분한 생각이 있어야 할것 같다. 목표를 잘 세워야 할것 같다.
2. 커버리지 테스트!! 보다 많은 테스트!! 좋은 인생 목표!! 를 세우고 진행해야겠다.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2 matches
* [김준석] - 같은 것을 반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주 copy &paste를 사용한다. 단순히 키보드 두번만 누르면 똑같은 것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좋은 단축키 이다. 하지만 사실 이 반복되는것을 우리는 단순히 단축키를 누름으로서 만들어지는것은 과거의 저급언어를 사용할때나 만들어지는 반복의 숙달이다. 평소 자주 알고리즘을 연구하자는 말을 들을것이다. 문제를 푸는것 만에는 사실 극히 특별한 알고리즘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어떻게든 간단반복으로 대부분은 풀수 있을테니까. 알고리즘을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들며 이는 단순 반복되는 계산과정을 줄여줘 자원의 낭비를 줄여준다. 이렇듯 컴퓨터의 반복은 줄이면서 직접 키보드를 치며 반복하고있는 나의 자원소비량은 어떤가? 나는 왜 반복을 하고 있는가? 이 긴 코드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것인가?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생각하듯 나를 위한 알고리즘을 생각을 해보았나? 대부분의 문서를 한장으로 줄여서 요약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는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50page나 100page가 넘어가는 문서는 문서를 받은 사람의 책상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보여지지도 못하고 세절기에 들어가 버린다. 정말 자신이 있다면 알짜배기만 모아서 1Page로 보기 좋게 만들어라." 맞는 말이다. 아무리 길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도 20줄도 안되는 프로그램과 성능이 똑같다면 당연히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은 20줄 프로그램을 쓰겠지.이 20줄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기위해 사람은 자신이 편리하게 개발과 연구를 했다. 그렇게 편리하도록 발달하는 과정. 그 생각을 잘보여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과연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됬던 Kesarr.
- 데블스캠프2011 . . . . 2 matches
* 강사님들. 각 강의마다 페이지 만드실때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형식으로 만들어주세요.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후기 쓸 때 반드시 참고하세요 : [ThreeFs]'''
* [권순의] - C++의 개념을 C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컴파일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지네요.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방법이 재미있었습니다. 설명도 자세하게 해 주시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왜 우리가 어떤 것을 사용했을 때 느리다던지 한 것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 마름모출력/조현태 . . . . 2 matches
pat= str (raw_input('패턴을 입력해주세요>>'))
size=input('크기를 입력해 주세요>>')
- 만년달력 . . . . 2 matches
||곽세환&조재화|| C || [만년달력/곽세환,조재화]||
- 만년달력/강희경,Leonardong . . . . 2 matches
cout << "연도를 입력하세요 : ";
cout << "월을 입력하세요 : ";
- 만년달력/방선희,장창재 . . . . 2 matches
cout << "원하는 년도를 입력 하세요 = " ;
cout << "원하는 달을 입력 하세요 = " ;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2 matches
DeleteMe) 문서 조정이후, 의미를 잃었다면, 직접 바꾸어 주세요. ^^; --상민
저는 PairProgramming을 가르치기에 앞서 NoSmok:PairDrawing 을 경험하게 합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구체적인 대상(사람 얼굴이나 동물 등)을 정해놓고 서로 한 줄 씩 번갈아 가며 그리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혹은 대강의 주제만 정해놓고 그냥 "멋진 그림"을 그리자는 합의하에 번갈아 가며 한 줄 씩 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두 그리는 중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후자 경우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좋은 그림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 한사람은 사람을 그리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나무를 그리려고 하는(혹은 상대가 나무를 그리려고 하고 있다고 오해한)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상대의 의도를 이해하려고, 또 그것이 더 잘 드러나도록 서로 노력하다보면 혼자 그린 그림보다 더 좋은 그림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병역문제어떻게해결할것인가 . . . . 2 matches
* 자세한건 [김정민], [이민욱]에게 문의
* 자세한 사항은 [https://inclue.kr/3 복무 정보], [https://inclue.kr/4 구직 정보]를 참조하면 됩니다.
- 비밀키/김태훈 . . . . 2 matches
cout << "KEY 값을 입력하세요 : "
cout << "복호화 할 KEY 값을 입력하세요";
- 빵페이지/소수출력 . . . . 2 matches
* 우와~ 벌써.. 대단한걸~ 내꺼보다 간단해보인다.난 for문 세개나 썼는데ㅡㅜ -일정
cout<<"숫자를 입력하세요:";
- 삼총사CppStudy/Inheritance . . . . 2 matches
상속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당신은 지금 StarCraft라는 게임의 제작자를 맡게 되었다.(가정입니다.-_-유치하더라도 들어주세요.) 먼저 마린과 파이어뱃이라는 유니트가 기획되었다.
- 상협/감상 . . . . 2 matches
|| [세계사편력] || 네루 || ~ 3월 23 || 0.6 || 지루해서 읽다가 포기 ||
* 난 원래 영화 잘 안보는 스타일 이지만, 마음도 심난하고 해서 컴퓨터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처음 부분에서는 좀 황당한 재미가 있었고, 중간 부분으로 가면서 지루해져서 그만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좀 더 보다 보니깐 재밌어져서 결국 끝까지 봤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음..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세계도 혹시 환상은 아닐까 하는. ㅡㅡ;; 메트릭스도 생각나고.. 그리고 영화속 주인공이 불쌍해 보였다. 뭐 비록 천재인거 같지만 그렇게 사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닐거다. 또한 천재적인 사람들은 사회에 잘 적응 못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한때 나도 머리가 천재적으로 좋았다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땐 이런 생각을 했었다. 머리가 너무 좋다면 노력해서 뭔가를 해내는 그런 쾌감을 얻을 기회가 적을 수도 있고, 주위로부터 한사람의 인격체로 인정되기 보다는 하나의 이용해 먹을 도구로 인식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그사람 == 머리, 이런 이미지가 생기면 그 사람의 다른 모습은 전혀 관심밖의 일이 될테니..)
- 상협/학문의즐거움 . . . . 2 matches
* 창조적인 일을 하려고 한다면 가설을 세워서 연역하는 사고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권하고 싶다.
* 지금까지 나는 나의 연구 태도 혹은 생활 태도로서 우선 사실 그대로 파악할 것, 가설을 세울 것, 대상을 분석할 것, 그래도 길이 막혔을 때는 대국을 볼 것, 이상 네 가지를 나 자신에게 타이르고 있다고 설명해 왔다.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2 matches
||황세중||X||
6일차를 너무 늦게 올렸다. 얘들아 미안 ㅋㅋㅠㅠ 함수에 대해 좀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어서 2파트로 나눴다. 함수의 기본적인 개념들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삼항 연산자를 이용해서 팩토리얼을 계산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다음 시간엔 지역변수,전역변수,정적변수에 대해 배우고, 함수를 이용한 다양한 연산을 연습합니다.-[[신기호]]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2 matches
* 결석한 사람은 보충 받고 싶으면 따로 연락하세요~ 제가 먼저 연락하지는 않습니다 ㅋㅋ - [김수경]
그리고 별찍기의 신세계를 경험한.... ㅠㅠㅠ
- 새싹교실/2011/學高/6회차 . . . . 2 matches
* while, do-while, for: 이 부분은 빠르게 나갔으므로 보강 시간에 실습과 더불어 더 자세하게 하겠습니다.
* 주말에 격주로 2시간 하는거 모두 동의하는지는 모르겟지만 난 찬성일세
- 새싹교실/2011/學高/8회차 . . . . 2 matches
* array를 도식화해서 그려보세요
즉석에서 짠 코드이므로 컴파일 에러나면 알아서 잡아주세요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 . . . . 2 matches
|| 선생님 || [경세준] ||3/16||||3/30||4/13||5/4||5/11||6/1||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2 matches
&를 쓰는 이유는 나중에 자세히 설며하기로 함
* 장재영 - printf와 scanf. swtich, if else if등을 배웠고 수업시간에 배운것 말고 새로운 이론도 배웠다 그래도 이론수업보다는 실습시간이 더 재밌다. 다음시간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해 볼 것이다. 아픙로 수업시간에 듣는것 말고도 다른 것도 좀 배워보면 조헥ㅆ다. 이해가 안가는 이론을 한번더 들을 수 있어서 수업과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 적은 수의 사람이 모여서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할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2 matches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어요..유.유 왜냐면 제 노트북을 가져왔었거든요. 제 노트북으로 신나게 프로그램 4개를 ㅉㅏ 보았습니다. 아우토 샘이 힌트를 좀 주셨지만, 그래도 스스로 생각해서 해보아서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의 세계는 매우 무긍무진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프로그램인데 성준이아 소스코드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신나요신나 WoW~~ 앞으로 프로그램 많이 짜보며 연습하고 복습도 열심히! 질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룰루랄라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2 matches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오늘은 switch에 대한 자세한 복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switch 를 if랑 else if 를 사용하여 바꿔보았습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7회차 . . . . 2 matches
* 좀 더 자세하게 써야 할텐데 -_-.,..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8회차 . . . . 2 matches
반복문을 사용하여 배열의 모든 요소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세요!
입력받은 값의 총합과 평균을 출력해 보세요!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2 matches
비트 연산자는 수업 시간에 다뤄보지 않았지만 시간이 남으면 한 번 읽어 보세요.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2 matches
숙제를 했으면 ebellus@gmail.com으로 소스를 보내주세요~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양반/5회차 . . . . 2 matches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디버깅 자세히 알게됨. 기초프로그래밍 시간 예습 공부를 함.
- 새싹스터디2007 . . . . 2 matches
* 2007년도 1학기 제로페이지 신입생 대상 세미나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 각 팀원들을 적어주세요.
- 새회원을받으면 . . . . 2 matches
* 세미나 참여
*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 --[Leonardong]
- 성우용 . . . . 2 matches
cout<<"x좌표를 입력하세요.";
cout<<"y좌표를 입력하세요.";
- 소프트웨어장인정신 . . . . 2 matches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장인정신이라는 비유를 사용한다.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산출물에 초점을 맞추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에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범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럿을 두고 이를 관리하기보다 장인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한 명을 고용하는 편이 속도나 품질 모두에서 낫다. 따라서 전통적인 수공업에서 나타나는 도제생활이 초보 프로그래머에게는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는 도제를 거쳐 중간 장인으로, 결국에는 장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 수 . . . . 2 matches
읽어와 주세요~ ZP에서 상의한대로, 누군가를 지목해서 해당되는 내용을 설명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
- 숫자야구/ 변준원 . . . . 2 matches
cout << "세자리의 수를 입력 하세요.\n";
- 쓰레드에관한잡담 . . . . 2 matches
Linux에서 멀티 프로세스 개념인 fork()는 내부적으로 do_fork()란 Kernel 함수를 호출하며, do_fork()는 내부적으로 user thread인 POSIX기반의 Mutex를 사용한다.
-> 만약 Zombie Process가 생성되면 시스템 자원을 먹지는 않지만 PCB가 좀비프로세스의 리턴 값으로 늘어나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느려진다.
- 위키메뉴얼 . . . . 2 matches
사용법 대부분이 완성되었습니다. 일정이 빡세서 원래 목표했던 기일에는 맞추지 못했지만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새창에서 열어주세요.
- 이학 . . . . 2 matches
이 학생에게서 전형적인 예를 보듯이 미국에서는 질문을 통해 배운다. 즉, 귀로 배우는 '이학'이 학문의 한 방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일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좋은 질문' 과 '시시한 질문'을 구별하고, 실제로 답을 알면서도 자기 재능이나 발상을 과시하기 위하여 질문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사람들은 좋은 질문이나 시시한 질문에 상관없이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질문하고 할 수만 있다면 질문만으로 다 배워 보겠다는 자세가 있다.
일류 대학의 학생이라면, 이 이학만으로 단기간 내에 상당한 수준까지 배울 수가 있다. 가령, 3,4백 페이지 분량의 책에 씌어진 내용을 배우려고 할 때, 학생은 교수에게 가서 "이 책에는 무엇이 씌여져 있습니까?" 라고 일본의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질문을 한다. 다소 유치하고 대략적인 질문이지만, 질문받은 교수는 그에 대해서 학생에게 열심히 설명한다. 그러면 그 설명에 대해서 또 질문하고, 그것을 몇 시간에 걸쳐서 되풀이하는 동안에 학생은 그 책의 요점을 파악해 버린다. 두꺼운 책을 몇 페이지 읽다가 이해하지 못해 포기하는 것보다 질문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은 효과를 내는 셈이다. 물론 상세한 부분은 스스로 읽어야 되겠지만, 대체적인 요점이나 골격을 파악하면 책에 대한 이해는 훨씬 빠르다.
- 장용운 . . . . 2 matches
나이 : 25세
사는 곳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 크루세이더퀘스트
- 정모/2002.12.30 . . . . 2 matches
* 방학 중 친교 모임 및 세미나
방학중에는 정모, MT 등을 통해서 친목 도모를 한다. 그리고 가끔 다수가 관심갖는 것에 대해서 세미나도 개최한다.
- 정모/2002.5.2 . . . . 2 matches
* 00 : 박혜영, 박세연, 최광식, 이정직, 김남훈
=== 불참인원(총 11명..병특,공익 제외, 99학번까지.. 오른쪽 칸에 사유를 적어 주세요..) ===
- 정모/2003.12.1 . . . . 2 matches
|| 03 || 임민수 나휘동 황재선 장창재 노수민 구자겸 곽세환 ||
== 세미나 ==
- 정모/2004.1.20 . . . . 2 matches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황재선 문원명 임민수 ||
== ZP를 망하지 않게 하는 토론회 세부사항 결정( 토론 ) ==
- 정모/2004.3.19 . . . . 2 matches
||03||곽세환, 구자겸, 노수민, 나휘동, 임민수, 황재선||
||민수 세환|| 3/22~27 ||
- 정모/2005.3.21 . . . . 2 matches
== 신입회원대상세미나 ==
*4월 4, 11일 C세미나.
- 정모/2006.7.13 . . . . 2 matches
* 세미나 해주세요.
- 정모/2011.10.12 . . . . 2 matches
* 총무 황현 학우에게 만원씩 회비 내주세요~
* 간단하게 오토마타와 형식언어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 정모/2011.11.9 . . . . 2 matches
* 소닉 OMS를 보면서 소닉이 돌 때 마다 제 머리도 따라서 움직인 듯한 느낌이?! 그리고 소닉x는 사람도 등장하길래 안 봤었는데, 쉐도우가 궁금해서 봐야할 듯 합니다ㅋㅋ 게임에 나오던 로봇 소닉도 등장한다고 봤던거 같은데 은근 재밌을 것 같아요. 다음 주에 예정된 쓰레기로 작품을 만드는 것도 기대됩니다. 혹시 A4용지 박스 필요하면 말씀주세요ㅎㅎ - [강소현]
* Sonic X에서 메탈 소닉은 안나옵니다. 메탈 소닉은 극장판을 보세요- ㅋ 쉐도우는 30화 중반 부터 나올겁니다. 아마도 - [권순의]
- 정모/2013.2.26 . . . . 2 matches
=== 세미나 예고 ===
* [김태진] 학우가 3월 11일 정모시간에 Data Mining에 관한 간단한 세미나를 할 예정입니다.
- 정모/2013.4.8 . . . . 2 matches
* 지피 도서 참 많은데 다들 안써요 많이좀 써주세요.
* 상식적으로 총무가 돈 안줄것 같은건 사지마세요.
- 정모/2013.9.11 . . . . 2 matches
* 학술 행사 지원금을 받는 회원은, 학술 행사에 참여하여 배운 점이나 느낀 점을 정기모임 때 공유해야 합니다. (ppt 발표라든지, 미니 세미나 형식으로)
* 지금도 신청을 받고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면 지원해보세요.
- 정신병원에서뛰쳐나온디자인/밑줄긋기 . . . . 2 matches
* 저 부분을 읽고 신랄하게 까인 기분이라 정말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생각해 봄. 세 가지 생각을 했다.
== 지금까지의 프로세스는 잊어라 ==
- 조동영 . . . . 2 matches
* 저도 사주세요 선배 ^^ - [허아영]
* 저도사주세요 - [장이슬]
- 조현태/놀이/미스틱아츠 . . . . 2 matches
|| 2005.05.31 || 리펙토링, 함수를 세분화 하고 중복을 조금 줄였다. || [조현태] ||
|| 2005.06.12 || 기본 공격 2회설정, 키보드 세팅 변경, 사소한 버그 수정 || [조현태] ||
- 주민등록번호확인하기/정수민 . . . . 2 matches
if (k==a[12]) printf("대한민국 국민이네요~ ^^ 안녕하세요!");
else if (k==10) {if (a[12]==0) printf("대한민국 국민이네요~ ^^ 안녕하세요!");}
- 중위수구하기/남도연 . . . . 2 matches
cout<<"비교할 세 수를 입력하세요"<<endl;
- 지금그때2004/전통과사유20040329 . . . . 2 matches
* 류상민,강석천,곽세환,황재선,나휘동, 조재화
'''AnswerMe 그외 논의 사항을 적어주세요'''
- 지금그때2004/토론20040331 . . . . 2 matches
참석자 : 세환, 재선, 휘동, 자겸, 석천, 민수, 수민, 상민, 남훈
* 시간관리자 : 세환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2 matches
도우미와 도우미 아닌 다른 분들도 많이 질문을 내주세요.--[Leonardong]
* 자신이 참여한 행사중 가장 인상깊은(추천하는) 행사(세미나, 컨퍼런스등)는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하는가?
- 책분류Template . . . . 2 matches
사용법은 NoSmok:ISBNMacro 를 참고하세요.
DeleteMe when you fill in this page (이 페이지를 채워 넣을 때 삭제해 주세요)
- 최소정수의합/남도연 . . . . 2 matches
수정양식은 [최소정수의합/허아영]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안보고 적당히 수정해서 고쳐주세요.^^
아참..ㅎㅎ 글 작성 양식은 비슷하게나마 맞추어 주세요.^^ 링크가 걸려있지 않으면 찾아가기 힘들어 진답니다.-[조현태]
- 최소정수의합/송지훈 . . . . 2 matches
-> 파싱 에러, 즉 구문 에러가 나는 코드입니다. (<=) 함수가 어떤 전달인자를 받는지 알아보세요.
Haskell에서 굳이 반복이란 개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잖아요?ㅋㅋ [최소정수의합/임인택2] 도 한 번 보세요.
- 최소정수의합/허아영 . . . . 2 matches
로 정정해주세요.^^ 그리고 n=1에서 n=0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조현태]
만약에 3000까지가 아닌 더 큰 수를 입력하고 프로그램을 돌려보시겠어요? 위의 코드에서 int 를 double 형으로 바꾸고 3000 대신 18000000000000000000 을 넣은 코드입니다. 한번 실행해 보세요. 더 나은 방법이 생각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나서 어떤 점을 느끼셨나요? - 아무개
- 캠이랑놀자/051228 . . . . 2 matches
세미나 준비와 관련하여, 추상적인 말을 줄이면서 사람들이 실제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촛점 맞추기. 그러다가 종종 PIL 을 써서 프로토타이핑 하던게 생각나서 Python + PIL 로 진행.
세미나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hand-out + 군더더기 적은 핵심적인 이론 설명을 목표로 잡아야겠다고 생각. --[1002]
- 코코아 . . . . 2 matches
오 다들 안뇽하세용~
* 재니형 안녕하세요~저 형 얼굴 아는뎅ㅋ인사도 드리구...근데 이거 위키 명령법이라던가 그런거 어디서 봐요? 별표랑 = 이거 두개 랑 [] 등등..
- 타도코코아CppStudy/0728 . . . . 2 matches
* 해오면 첨삭해 줍니다. 자유...라고 하면 아무도 안해올걸 알지만서도... 왠만하면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 없습니다. 대신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의 기본을 공부해오세요. 자신이 이해갈때까지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2 matches
* 스코프(scope) : 스프링이 관리하는 빈이 생성되고 존재하고 적용되는 범위. 빈의 기본 스코프는 싱글톤으로 컨테이너 내에 한 개의 오브젝트만 만들어져서 강제로 제거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된다. 경우에 따라서 싱글톤 외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요청(request), 세션(session)스코프 등을 가질 수 있다.
* 의존관계 주입의 세 가지 조건
- 튜터링/2011/어셈블리언어 . . . . 2 matches
* 2주차 : 인텔 프로세서의 구조, 파이프라이닝과 슈퍼스칼라와 스케쥴러
* 5주차 : 세그먼트, 페이징과 캐싱
- 파스칼삼각형/김영록 . . . . 2 matches
cout << "행을 입력해주세요 : " ;
cout << "열을 입력해주세요(1~" << Y << ") : " ;
- 허아영 . . . . 2 matches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부 05학번 '''허아영''' 입니다.
* 누나 C 랑 C++ 잘하는거같아요~~ ㅋㅋ 가르쳐주세요 ㅎㅎ
- 02_C++세미나/0523 . . . . 1 match
["02_C++세미나"]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1/윤정훈 . . . . 1 match
cout << "섭씨온도를 화씨온도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n섭씨온도를 입력해주세요" << endl;
- 1002/TPOCP . . . . 1 match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정의된 단계들로 세밀하게 나눌 수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는 아니다.
- 1thPCinCAUCSE/ProblemA . . . . 1 match
아날로그 시계는 12시간 단위로 동작하며 시침과 분침이 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이 몇 번 겹치는가를 알고 싶다. 예를 들어, 시작 시각이 11시 1분이고 끝 시각이 3시 20분이면, 이 시간 동안 시침과 분침은 4번 정확하게 일치한다. 각자 자기 시계로 확인 해 보세요. 시작 시각이나 끝 시각에 시침과 분침이 일치하더라도 회수에 포함한다.
- 2002년MT . . . . 1 match
* 학번별로 분류해놔야 하나.. (고학번이 위로오게 수정해주세요~)
- 2005리눅스프로젝트<설치> . . . . 1 match
* Fedora core4자료는 CD4장 분량이기때문에 어디에다가 올릴방법이 없어서 필요하신분은 저에게 연락을주세요.
- 2006년4학년1학기수업 . . . . 1 match
일단 신청해 놓으세요. 구피에서 수업하면 20명 정원이니 나중에 신청하기 힘들어요. 교수님이나 조교에 따라 스타일이 다르니 수업을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고급(1)신청할래요~ -- 재선
- 2012년독서모임 . . . . 1 match
* [권순의] - 오랜만에 시작하는군요. Fault Line은 보이지 않는 균열이 세계 경제를 위협한다는 내용으로 지표면에서 단층면이 접하는 선인 단층선이 Fault Line인데 그 곳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따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과거 시행했던 정책이나 여러 사건들을 통해 현재의 경제가 어떠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서술한 책입니다. 사실 무지 재미 없습니다. -_- 읽은지 꽤 됬는데 눈에 잘 안 들어오고 하다 보니 아직도 다 못 읽었..
- 2thPCinCAUCSE . . . . 1 match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자신의 문제 풀이를 올리면 됩니다. 자신의 이름을 밝혀 주세요~
- 2학기파이선스터디 . . . . 1 match
(참여하고 싶으면 이름을 적으세요.)
- 2학기파이선스터디/문자열 . . . . 1 match
* 작은 따옴표 혹은 큰 따옴표를 세개 연속 사용해서 정의하는 경우 쓰는 그대로 정의됨.
- 3rdPCinCAUCSE/ProblemB . . . . 1 match
입력은 표준 입력이다. 입력의 첫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를 나타내는 정수 T(10 이하)가 주어진다. 다음 줄 부터 T개의 테스트 케이스가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는 네 줄로 이뤄지며, 각 줄은 네 개의 정수로 구성된다.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정수는 사각형의 왼쪽 아래 꼭지점의 x 좌표, y 좌표이고, 세 번째와 네 번째의 정수는 사각형의 오른쪽 위 꼭지점의 x 좌표, y좌표이다. 단, x좌표와 y좌표는 1이상이고 1000 이하인 정수이다.
- 5인용C++스터디/다이얼로그박스 . . . . 1 match
modalless dialog의 예는 글 워드 프로세서의 찾기 창을 들 수 있다. 찾기창을 띄운 후 창을 닫지 않로서도 문서편집 작업을 계속해서 할 수 있다. 이러한 속성을 modalless라고 한다.
- 5인용C++스터디/멀티미디어 . . . . 1 match
리소스에 포함된 사운드를 연주하려면 PlaySound의 세 번째 인수에 SND_RESOURCE 플래그를 주고 첫 번째 인수에 리소스의 ID를 준다. 두 번째 인수에는 리소스를 가진 실행파일의 인스턴스 핸들을 주어야 하는데 MFC에서는 AfxGetInstanceHandle() 전역함수로 인스턴스 핸들을 구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코드를 작성해 보자.
- 5인용C++스터디/타이머보충 . . . . 1 match
=== 세번째 ===
- AM/20040730일곱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이슬이 문보창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강희경
- AM/20040806아홉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이슬이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 AM/20040824열두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이슬이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 AcceleratedC++/Chapter12 . . . . 1 match
이 구현의 세부적인 작동방식은 모두 Vec 클래스로 위임하였다. 대신에 const 클래스와 const 가 아닌 클래스에 대한 버전을 제공하였고, 표준 string 함수와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 string 대신에 char& 형을 리턴하도록 하였음.
- ActionMarket . . . . 1 match
http://purl.net/wiki/moin/ActionMarket 를 참조하세요.
- Ajax . . . . 1 match
웹 상에선 요새 한참 인기인 중인 기술. RichInternetApplication 은 Flash 쪽이 통일할 줄 알았는데 (MacromediaFlex 를 보았던 관계로) 예상을 깨게 하는데 큰 공로를 세운 기술.;
- Ajax2006Summer/프로그램설치 . . . . 1 match
8. 위쪽에 오류메세지가 나옵니다. 그 때 버튼 중에 '''Select Required''' 를 선택합니다.
- AstroAngel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Athena . . . . 1 match
(비트맵은 가로에서 세로배열이 맞는데 밑바닥에서부터 배열이 시작됨)
- AttachmentMacro . . . . 1 match
attachment:foobar.png?title="안녕하세요"
- CC2호 . . . . 1 match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는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 CProgramming . . . . 1 match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는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 CanvasBreaker . . . . 1 match
* 이미지 프로세싱 프로그램
- ClassifyByAnagram/JuNe . . . . 1 match
P4 1.8Ghz 512MB Win XP Python 2.2.1에서 17만 단어로 실행하면 4초. 프로세스 메모리 점유 약 31MB. 만약 psyco로 bind를 해주면(if문 위에 {{{~cpp import psyco;psyco.bind(Aangram)}}}을 추가) 3.4초.
- CommentMacro . . . . 1 match
만약 모든 페이지에 Comment 매크로를 붙이기를 원한다면 config.php에 다음을 추가해주세요.
- CommonPermutation . . . . 1 match
입력 파일에는 여러 개의 케이스가 들어갈 수 있으며 각 케이스는 두 개의 연속된 줄로 구성된다. 즉 첫번째 줄과 두번째 줄이 한 테스트 케이스를 이루며 세번째 줄과 네번째 줄이 또 다른 테스트 케이스를 이루는 식이다. 각 행에는 소문자로 이루어진 문자열이 하나씩 들어있으며 한 테스트 케이스를 이루는 문자열 중 첫번째 것을 a, 두번째 것을 b라고 하자. 각 문자열의 최대 길이는 1,000글자다.
- ComputerNetworkClass/Report2006/PacketAnalyzer . . . . 1 match
자세한 사항은 MSDN 혹은 Network Programming For Microsoft Windows 를 참조하기 바란다.
- C언어정복/3월30일-숙제 . . . . 1 match
숙제페이지 이름에 대해서 [새싹스터디2006/의견]을 읽어보세요.
- DPSCChapter2 . . . . 1 match
디자인 패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다양한 패턴들이 포함된 것들에 대한 예시들을 보여준다. 디자인 패턴 서문에서 GoF는 디자인 패턴을 이해하게 되면서 "Huh?" 에서 "Aha!" 로 바뀌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여기 작은 단막극을 보여줄 것이다. 그것은 3개의 작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 MegaCorp라는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두명의 Smalltalk 프로그래머의 3일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Don 과(OOP에 대해서는 초보지만 경험있는 사업분석가) Jane (OOP와 Pattern 전문가)의 대화내용을 듣고 있다. Don 은 그의 문제를 Jane에게 가져오고, 그들은 같이 그 문제를 해결한다. 비록 여기의 인물들의 허구의 것이지만, design 은 실제의 것이고, Smalltalk로 쓰여진 실제의 시스템중 일부이다. 우리의 목표는 어떻게 design pattern이 실제세계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가져다 주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 DPSCChapter3 . . . . 1 match
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보여주는 것 보다 현실 세계는 좀더 높은 추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패턴 묘사를
- DebuggingSeminar_2005/UndName . . . . 1 match
''디버깅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함수의 이름이 컴파일 옵션으로 설정되는 map 파일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이용하였다.'' - [eternalbleu]
- Devils . . . . 1 match
이 두 단체는 [제로페이지]의 규모가 작아지고, 과거의 시작 멤버 이후로 모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제로페이지]와 통합하였는데, [데블스캠프]는 [데블스]의 정신을 이어 받은 신입생을 위한 밤새기 세미나로 남아 있다.
- Direct3D . . . . 1 match
CMyD3DApplication->RestoreDeviceObject() : 렌더링 방법을 세팅하는 부분
- DocumentMode . . . . 1 match
wiki:NoSmok:쓰레드모드, wiki:NoSmok:다큐먼트모드 를 참조해주세요.
- DuplicatedPage . . . . 1 match
DuplicatedPage 란 마크를 기준으로 상단은 ZeroWiki 내용, 하단은 OneWiki 내용 입니다. 적절히 통합해 주세요
- EdsgerDijkstra . . . . 1 match
[http://www.cs.utexas.edu/users/UTCS/notices/dijkstra/ewdobit.html 2002년 8월 6일 타계]. 위대하다고 불리는 인물들이 동시대에 같이 살아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이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다른 세상으로 떠났다는 사실이란. 참 묘한 느낌이다. --["1002"]
- EightQueenProblem/nextream . . . . 1 match
기본 아이디어는 한 라인씩 진행해 가면서 현재 라인 선상에서 X좌표값을 바꿔가며 위에 있는 퀸들에 의해 위협을 받는지 검사해서 안전한 경우에는 계속 다음 라인으로 진행하고, 아닌 경우에는 철수하는 것입니다. 위협여부에 대해서는 같은 세로선상이거나, 대각선인 경우는 X, Y 좌표의 합과 차가 각각 동일한 것이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EightQueenProblem/이창섭 . . . . 1 match
* 공격할 대상이 있는 가는 퀸의 놓을 위치에서 가로세로 대각선 방향으로 7칸씩 다른 퀸의 존재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 EmbeddedSystemClass . . . . 1 match
// nfs export 설정, 자세한 사항은 man exports 페이지 참조
- EuclidProblem/조현태 . . . . 1 match
printf ("두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0,0)은 정지\n>>");
- FactorialFactors/조현태 . . . . 1 match
cout << "2-1000000사이의 숫자를 입력해주세요.조건에 맞지않는 숫자를 입력하면 종료됩니다.\n";
- FileStructureClass . . . . 1 match
강현철 교수님에게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중간에 질문을 던지신 뒤 학생들이 답했을때의 자세이시랄까. 그럴때 바로 '틀렸다' 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만일 자네의 의견이 맞다면, 어떻게 이 부분을 전개한것인지 말해보게." 식으로 논리과정을 서술하게끔 다시 질문하신다. --[1002]
- FortuneMacro . . . . 1 match
1. 이게 맞지 않는다면 {{{plugin/fortune.php}}}에서 소스를 직접 조정해 주세요.
- GDBUsage . . . . 1 match
pipe를 통한 간단한 프로세스 통신의 일예
- Garbage collector for C and C++ . . . . 1 match
* README.QUICK 파일에 기본적인 설명이 있다. doc/README.* 에 플렛폼별 자세한 설명이 있다.
- GarbageCollection . . . . 1 match
현재에는 기본적으로 Java, Dylan 과 같은 언어에서는 기본 명세로서 제공되는 기능이며, C++, C와 같이 수동적 메모리 할당으로 디자인되었지만 가비지 컬렉션 구현을 지원하는 언어들도 존재한다.
- Gof/Command . . . . 1 match
* 다른 시간대에 request를 구체화하거나 queue하거나 수행하기 원할때. Command 객체는 request와 독립적인 lifetime을 가질 수 있다. 만일 request의 receiver가 공간 독립적인 방법으로 (네트워크 등) 주소를 표현할 수 있다면 프로그래머는 request에 대한 Command 객체를 다른 프로세스에게 전달하여 처리할 수 있다.
- Gof/Composite . . . . 1 match
* 두개의 레지스터로 명령을 수행하고 세번째 레지스터로 결과값을 할당하는 기본적인 assignment
- Gof/Singleton . . . . 1 match
* 클래스가 정확히 오직 하나의 인스턴스만이 존재해야 할 때. 그리고 잘 알려진 엑세스 방법으로 어디서든지 접근 할 수 있어야 한다.
- HelpOnLinking . . . . 1 match
그밖에 위키 문법은 HelpOnEditing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HomepageTemplate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HowManyZerosAndDigits/김회영 . . . . 1 match
cout<<"팩토리얼을 구할 수와 진수를 차례대로 입력해주세요";
- JSP/SearchAgency . . . . 1 match
out.write(" 검색할 키워드를 입력하세요 <br>");
- JavaScript/2011년스터디/CanvasPaint . . . . 1 match
* 소스를 올려주세요
- JavaStudy2002/입출력관련문제 . . . . 1 match
* 여러분이 어려워하시는것 같아, 입력 부분을 만들었습니다. 해당 static method의 기능은 한줄을 읽고, 공백이나, 탭을 기준으로 배열을 반환합니다. 사용 방법은 해당 함수의 main 을 참고하시고, 다른 소스에서 import해서 그냥 사용하세요. --["neocoin"]
- JavaStudy2003/두번째수업 . . . . 1 match
* 앞으로 이런식의 튜토리얼을 3번정도 더 만들어볼까 합니다. 제가 임의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보고서 좀 어렵다 싶은 부분 있으면 바로바로 말해 주세요. -[상욱]
- JavaStudy2004/조동영 . . . . 1 match
지적하시고싶으신부분 써주세요 ^^;
- JavaStudyInVacation/과제 . . . . 1 match
* 가로, 세로, 대각선 중 하나라도 먼저 만든 플레이어가 이긴다.
- JollyJumpers/곽세환 . . . . 1 match
귀찮은건 싫어... --[곽세환]
- KIV봉사활동/개인준비물 . . . . 1 match
* 칫솔, 치약, 세안제, 샴푸, 바디샤워
- KIV봉사활동/자료 . . . . 1 match
* ''태왕사신기 (~2007, 完)'' - 1화만 받아주세요. 고조선 단군 신화 때문에 있으면 좋을 듯.
- KentBeck . . . . 1 match
ExtremeProgramming의 세 명의 익스트리모 중 하나. CrcCard 창안. 알렉산더의 패턴 개념(see also DesignPatterns)을 컴퓨터 프로그램에 최초 적용한 사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 LUA_2 . . . . 1 match
이제 각각의 자료형은 좀 더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number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 Linux . . . . 1 match
[BSD]도 상당히 유명한 편인데 이 커널의 제작자가 안알려진 것은 약간 특이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유인 즉은 BSD는 현재 메인테이너들에 의해서 커널이 관리되기 때문이다. 리눅스 커널은 커널 메인테이너 들을 의견의 제시를 하지만 실제로 방향을 결정하는 최종 결정권자는 리눅스 커널의 최초 개발자인 리누즈 토발즈이다. 그렇지만 BSD는 세계에 있는 BSD메인테이너(커미터)중에 몇명이 선발되어 커널의 개발을 주도하고 운영되기 때문에 사실 어떤 한사람의 이름이 특별히 나올 여지가 많지는 않다. 리누즈 토발즈는 좋은의미의 독재자라고 불리기도한다.
- LoadBalancingProblem . . . . 1 match
==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이나 질문을 말해주세요 ==
- LoveCalculator/zyint . . . . 1 match
그럼 좋은하루 되세용~ㅎ - [조현태]
- LoveCalculator/허아영 . . . . 1 match
그럼 수고하세용~ㅎ 좋은하루되궁..ㅎ 문제 한글루 내구..ㅠ.ㅜㅎ - [조현태]
- MFCStudy2006/Server . . . . 1 match
== 세부내용 ==
- MacroMarket . . . . 1 match
현재 moinmoin에서 만들어진 Macro들에 대해서는 http://purl.net/wiki/moin/MacroMarket 를 참조하세요.
- MagicSquare/동기 . . . . 1 match
cout<<"마방진 작성 프로그램입니다. 홀수를 입력하세요 >> ";
- MagicSquare/성재 . . . . 1 match
cout<<"마방진을 짭시다~ 수를 입력하세요.(1-10)\n";
- Map연습문제/임영동 . . . . 1 match
//각 디코딩 규칙의 상세한 내용들을 정의해줌
- Marbles/문보창 . . . . 1 match
예리한 테스트 케이스에 놀랐다. 신비한 수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문제(?)다.
- ModelViewPresenter . . . . 1 match
C++, Java 의 다음 세대 프로그래밍 모델. Smalltalk 의 고전적인 MVC 프로그래밍 모델에서 나왔으며, 다양한 번위의 어플리케이션과 컴포넌트 개발 테스크를 위한 강력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 방법론. 이 개념의 framework-based 구현물은 MVP 를 em쓰는 개발 프로그램에 훌륭한 가치를 더해준다. MVP는 또한 다중 client/server 나 multi-tier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에도 적합하다. MVP 는 IBM 의 대부분의 OO Language 환경들에 대해 단일한 개념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해 줄 수 있을것이다.
- ModelingSimulationClass/Exam2006_2 . . . . 1 match
그런가-_-; 머 족보의 전세에는 지장없는 것 같다. 난 3개 미만으로 풀었는데-_-; 머 정상참작 해주지 않을까 ㅋㅋ -인수
- MoreEffectiveC++/C++이 어렵다? . . . . 1 match
목적 : 2002.03.14 ZeroPage 세미나용 항해지도
- NSIS/예제4 . . . . 1 match
DirText "VNC 4.0 영문판이 설치되어있는 곳의 경로를 지정해 주세요."
- NeoZeropageWeb . . . . 1 match
다른 형태라던가 독특한 구상이 있으면 의견좀 올려주세요~
- NumberBaseballGame . . . . 1 match
* 아래와 같은 예제 식으로 소스를 만든 페이지에 넣어 주세요.
- NumberBaseballGame/동기 . . . . 1 match
cout <<"숫자를 입력하세요 ex)3 5 2 >> ";
- OOP . . . . 1 match
'''Object Oriented Programming'''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객체를 지향하는 프로그래밍입니다.~~이 이전에 Object Based Progamming 것이 있었다.이 다음 세대의 프로그래밍 기법은 GenericProgramming이라고 이야기된다.
- One/김태형 . . . . 1 match
printf("숫자를 입력해 주세요\n");
- One/남상재 . . . . 1 match
printf("숫자를 입력하세요 \n 입 력 란 : ") ;
- OpenCamp/첫번째 . . . . 1 match
* 사실 형 세션이 좀 길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실습을 못해서 약간 아쉽긴했네요. -[김태진]
- OpenGL_Beginner . . . . 1 match
- 필자는 자신이 제작한 상업용 3D 설계 툴의 소스를 가지고 오고, 라이선스 문제와, 자신이 생각하는 개선점을 고쳐서 다시 작성했다고 한다. 인상 깊었다. 이해하기도 쉽고,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OOP로 옮긴다는 관점에 도움이 되었다. STL 비슷하게 linked list글 구현해 두었고, MEC++의 지식이 도움되었다. MEC++가 허송세월을 보낸것은 아닌 느낌이다. Java3D의 강좌에서도 Java3D의 프레임웍이 좋다고 하는데, 역시 살피는 과정에서 써야 겠다. 문서화 중
- OperatingSystemClass/Exam2002_2 . . . . 1 match
* countable semaphore class 를 구현. 단, default 생성자에서 세마포어 값은 0으로 설정.
- OurMajorLangIsCAndCPlusPlus/XML/조현태 . . . . 1 match
printf("쿼리문을 입력하세요.\n>>");
- OurMajorLangIsCAndCPlusPlus/float.h . . . . 1 match
이것은 float형을 위해서 가능한 지수값으로 가장 작은 값이다. 더 자세하게는, FLT_RADIX에서 1을 뺀 값이 float형으로써 일반화된 플로팅 포인트 수로써 표현될 수 있는 최소 음의 정수이다.
- PNGFileFormat/ImageData . . . . 1 match
* 자세한 내용은 [PNGFileFotmat/FilterAlgorithms] 참조.
- POLY/김태진 . . . . 1 match
* 이때, 제일 위층을 제외한 것의 제일 위층의 개수가 몇개인지 중요한데, 최상층 개수와 두번째층의 개수에 의해 폴리오미노를 만족하는 경우의 수가 세분화되기 때문이다.
- PairProgramming . . . . 1 match
넷미팅, VNC 등의 개발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음성채팅 등으로 Virtual PairProgramming을 할 수 있다. (오.. 좋아진 세상~) 단,PairProgramming 에 비해 아쉬운점들이 있다. (관련 책들을 찾아서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 등등) 나중에는 PC카메라와 스캐너 등등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
- PairSynchronization . . . . 1 match
상민이랑 ProjectPrometheus 를 하면서 CrcCard 세션을 했을때는 CrcCard 에서의 각 클래스들을 화이트보드에 붙였었죠. 그리고 화이트보드에 선을 그으면서 일종의 Collaboration Diagram 처럼 이용하기도 했었습니다. 서로 대화하기 편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 --["1002"]
- PersonalHistory . . . . 1 match
* [http://jeppy.cafe24.com/cap 세계문화체험단] - 20050630~20050717
- PolynomialCoefficients . . . . 1 match
문제의 다항식 읽는데 불편하시면 번거로우시더라도 원문을 참조해 주세요. 아니면 원문을 보시고 푸는 습관을... -- [문보창]
- PrimaryArithmetic . . . . 1 match
초등학생들이 여러 자리 수의 덧셈을 배울 때는 한 번에 한 자리씩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계산하도록 배운다. 그런데 그 자리 숫자의 합이 10을 넘어갈 때 그 윗자리 숫자에 1을 더해주는 것을 배울 때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한다. 일련의 덧셈 문제가 주어졌을 때 자리를 올리는 횟수를 세어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 ProjectAR/Temp . . . . 1 match
- MsgProc() : 메세지 처리 루틴 // 키입력, 마우스입력등을 처리한다.
- ProjectGaia/참고사이트 . . . . 1 match
*[http://www.cis.ohio-state.edu/~hakan/CIS671/Hashing.ppt Hash PPT]기본 개념 잡을려면.. 이걸보세엽.
- ProjectPrometheus/Iteration5 . . . . 1 match
|| 토|| 8/17 || Python 3차 세미나 ||
- ProjectPrometheus/Iteration9 . . . . 1 match
도서관 시스템쪽 에러메세지 관련 처리
- ProjectPrometheus/MappingObjectToRDB . . . . 1 match
1. 13개월 프로젝트인데 2만라인짜리라는점 - 뭐.. 꼭 소스 라인수로 세는건 무리가 있긴 하지만. Servlet 프로젝트 2만라인. 내가 전에 팀 프로젝트로 MFC 엑셀 만들때가 1만 7천라인이였는데. -_-a 물론, Refactoring 이 잘 되어있고, XP 가 잘 적용된 프로젝트이라면 적은라인수로 많은 일을 하겠지만.
- PyIde . . . . 1 match
* 기간 : 새로 세울 생각. 단, 2-3개월 뒤에.
- PythonLanguage . . . . 1 match
* ["02_Python"] - 파이썬 세미나 페이지.
- RUR-PLE/Etc . . . . 1 match
* 여기 있는 beeper들을 모두 모아가지고 왼쪽 위 구석에 모두 모은다.다 모은후 시작할때의 위치에서 그 자세로 있는다.
- RandomWalk/동기 . . . . 1 match
cout <<"맵의 크기를 결정해주세요>> ";
- RandomWalk/성재 . . . . 1 match
cout<<"수를 입력하세요.(0-5)\n";
- RandomWalk/현민 . . . . 1 match
cout << "랜덤 워크를 실행하겠습니다. 숫자를 입력하세요 : ";
- RandomWalk2/Vector로2차원동적배열만들기 . . . . 1 match
vector 좀 들여다 보다가 대충 만들어봤습니다. 고칠거 있으면 마음-_-껏 고쳐 주세요. 행이랑 열 입력 받아서 모두 0으로 초기화하는겁니다
- Refactoring/BadSmellsInCode . . . . 1 match
특별한 상황에서만 세팅되는 변수를 가진 객체.
- RoboCode . . . . 1 match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주위 친구들, 동료 개발자들과 실력을 겨루어보세요!
- Ruby/2011년스터디/김수경 . . . . 1 match
* 질문박스 : 진행자에게는 질문 기능을 통해 작성된 메세지를 모아놓음
- Score/1002 . . . . 1 match
각 sub 단위의 "O" 의 갯수를 세고 이에 대해 각 부분별로 f(n) = f(n-1)+1 에 대한 총합 계산을 해주면 되겠다 생각.
- ServerBackup . . . . 1 match
1. screen 공유를 위한 서버 세팅
- SimpleDelegation . . . . 1 match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자. C++은 너무 제약이 심하다. 어쨌든 at, at: put: 같은 메세지도 위처럼 위임이 가능하다.
- SmallTalk_Index . . . . 1 match
| > 3. 객체로 채워진 세상
- Spring/탐험스터디 . . . . 1 match
* 세미나가 아니라 각자가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공유하고 정답을 찾아나가는 스터디
- StackAndQueue/손동일 . . . . 1 match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 endl;
- StacksOfFlapjacks . . . . 1 match
스택은 팬 케이크가 등장하는 순서대로 스택에 들어있는 각 팬 케이크의 지름을 알려주는 식으로 열거된다. 예를 들어 다음은 세 개의 팬 케이크 스택을 열거해놓은 것인데, 왼쪽 스택 맨 위에 있는 팬 케이크는 지름이 8임을 알 수 있다.
- StacksOfFlapjacks/조현태 . . . . 1 match
printf("팬케이크의 크기를 순서대로 입력해주세요. (0은 종료 또는 입력완료)\n>>");
- StaticInitializer . . . . 1 match
이 문제가, final static 으로 값이 세팅될때의 문제가 아닌가요? Mock의 생성자에서 교체 가능하지 않나요? --NeoCoin
- SubVersionPractice . . . . 1 match
를 입력하세요.
- SuperMarket/세연 . . . . 1 match
See Also ["SuperMarket/세연/재동"]
- SystemPages . . . . 1 match
현재 백업되지 않습니다. 백업해주세요.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1 match
여기서 i번째 스택에서 오버플로우가 생기면 메모리 재배치(repack memory)를 할 수 있다.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자.
- TdddArticle . . . . 1 match
그리고 http://www.agiledata.org 에 있는 에세이들 관련.
- TermProject/재니 . . . . 1 match
"박세연", "박준성", "서수원", "양민우", "양정은"};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 . . . 1 match
* http://groups.yahoo.com/group/testdrivendevelopment/files/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문서. (아직 미완성중.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을 받으세요.)
- TestFirstProgramming . . . . 1 match
'지금 저쪽에는 에코서버가 있어. 지금 만들건 클라이언트고, 지금 만들 클래스로 write 를 하면 저기 띄어놓은 에코서버에 내가 입력한 메세지가 그대로 표시될거야' 즉, 완성되었을 때의 결과를 미리 그려보는 것이다.
- TheJavaMan/스네이크바이트 . . . . 1 match
System.out.println("움직이고자 하는 방향을 입력하세요");
- TheOthers . . . . 1 match
* [만세삼창VS디아더스1차전]
- TheWarOfGenesis2R . . . . 1 match
*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즐겼던 창세기전2를 리메이크 해보자.
- ThinkRon . . . . 1 match
전문가 비전문가 PairProgramming을 하다가 문제에 직면했습니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만약 KentBeck이나 WardCunningham, RonJeffries 같은 사람이 이 자리에 나 대신 있었다면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했을런지. 그리고 거기서 얻은 해답을 꼭 실행에 옮겨 보세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해답은 늘 안에 있습니다.
- TicTacToe/유주영 . . . . 1 match
== 세부적인건 GG -_- ==
- ToeicStudy . . . . 1 match
*;;; 대충 쓰긴 썻는데 고칠사람 있으면 고치세요 ㅋㅋ 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책 두권은 꼭 다 마치자. -원희
- TugOfWar/강희경 . . . . 1 match
완성시키려면 더욱 더 세련된 알고리즘을 개발하거나, 프로그램이 엄청난 과부하를 갖던지 둘 중 하나
- TugOfWarInput . . . . 1 match
좀 더 상세히 설명하자면...
- UnixHistory . . . . 1 match
자세한 Unix 계보
- UpgradeC++ . . . . 1 match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이름을 추가해 주세요.
- VMWare . . . . 1 match
유사기술을 적용한 Linux [Xen] 커널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Xen 은 차후 나타나게될 멀티코어 CPU 환경(플랫폼 자체가 완전히 다른)에 적합한 커널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완전히 다른 프로세서라면 당연히 해당 머신에 접근하는 인터페이스 역시도 다를텐데 XEN 을 이용해 해당 부분을 추상화시켜서 접근하는 식으로..) 현재에는 해당 기술을 보안 분야에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기존의 단일 커널하의 커널모드, 유저모드 식의 구분이 아닌 관리자 커널, 애플리케이션 커널과 같은 구분으로 2개의 서로 다른 커널을 구현해 커널 단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머신에게 직접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의 연구가 되고 있다.
- VoiceChat . . . . 1 match
* KaZaA 의 개발진이 만들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고 한글화도 되어있다. PeerToPeer 기술을 사용했다. [http://web.skype.com/home.ko.html 홈페이지]
- VonNeumannAirport/1002 . . . . 1 match
언어는 C++ 로 할 것이고 중간에 STL 중 vector 를 간단하게 이용할겁니다. (자세한 이용법은 나도 모르는 관계로 -_-;) 일단 저는 이 문제를 한번 풀어본 적이 있습니다. 연습삼아서 새로 풀어봅니다.
- WardCunningham . . . . 1 match
ExtremeProgramming의 세 명의 익스트리모 중 하나. WikiWiki 창안자.
- WebGL . . . . 1 match
현재 객체 래핑중 중대한 문제에 봉착. 대부분의 모듈과 세이더 코드는 [콜백]으로 호출되는데 이것을 적절히 래핑할 방법이 없다. webGL과는 하등 연관이 없는 부분이라서 각자 알아서 구현하도록 해도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같은 코드를 다스 짜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잘한 래핑이라 할수 있을까?
- WeightsAndMeasures . . . . 1 match
헉! 내가 학원에서 읽은 동화책 내용이다 --세환
- Westside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WikiGardening . . . . 1 match
* [http://165.194.17.15/wiki/FindPage?action=titlesearch&context=0&value=%BC%BC%B9%CC%B3%AA Title search for "세미나"]
- WikiSandPage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WinAPI/2011년스터디 . . . . 1 match
||출석|| 세모 || _ ||
- X . . . . 1 match
* 나이 : 만24세 (아직 올해 생일 안지났다 -.-....)
- XpWeek . . . . 1 match
[XpWeek/20041220], [XpWeek/20041221]에 후일담을 적어주세요.
- XpWeek/20041220 . . . . 1 match
이건 혼자서 해 보세요. [http://www-903.ibm.com/developerworks/kr/java/library/j-xp042203.html Test-driven 프로그래밍] 강좌
- Z&D토론/학회현황 . . . . 1 match
* 99 정수,학진, 서세건, 박인철, 김준영
- ZPHomePage/20041228 . . . . 1 match
곽세환, 강희경, 윤성만
- ZPHomePage/참고사이트 . . . . 1 match
제이스톰 홈페이지 언제 바꼈지... 우와 너무 멋있다... 내가 꿈꾸던 모습이랑 너무 흡사함 --[곽세환]
- ZeroPageServer/SubVersion . . . . 1 match
CVS의 대용으로 개발되기 시작하여, 최근 fsfs의 지원 이후로 CVS를 대체해 나가는 추세이다. 많은 opensource 기반 프로젝트들이 SVN으로 옮겨갈 준비들을 하고 있다. 최신버전인 1.2버전부터는 bdb가 기본이었던 것이 fsfs가 기본 타입으로 설정되었다.
- ZeroPageServer/UpdateUpgrade . . . . 1 match
가장 간단한 코드, 나오는 메세지 거의다 Y를 누른다.
- ZeroPageServer/계정신청방법 . . . . 1 match
==== 계정 종류 (사용하실 것만 신청하세요.) ====
- ZeroWiki/Mobile . . . . 1 match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kldp.net/projects/moniwiki/forum/315967
- [Lovely]boy^_^/Arcanoid . . . . 1 match
* MFC 책에 보면 비트맵 또는 GDI 쓸때 CPen pen, *pOldPen 이렇게 해서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데 갠적으로는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냥 멤버에 넣어버리면 pOldPen 이런거 안해도 되던데.. 아시는분은 갈쳐 주세요.^^;
- [Lovely]boy^_^/Diary/2-2-5 . . . . 1 match
* 오늘 커세어 밤샘 연습
- [Lovely]boy^_^/Diary/7/15_21 . . . . 1 match
* 4시에 그래픽스 세미나
- [Lovely]boy^_^/Diary/7/29_8/3 . . . . 1 match
* 헉.. 낮3세 자기 시작해서 새벽 3시에 일어났다 ㅠ.ㅠ--;
- [Lovely]boy^_^/ExtremeAlgorithmStudy/MathematicalFoundations . . . . 1 match
* 빅오, 세타, 시그마 notation 등등.. 넘기다 보니 스몰오, w(오메가)이런것도 있다.
- ddori . . . . 1 match
["02_Python"] * 02 학번 파이썬 세미나 준비 자료 입니다
- django . . . . 1 match
*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70449010942275062 구글에서Django세미나]
- dlaza . . . . 1 match
== 한마디 해주세여 ==
- eXtensibleMarkupLanguage . . . . 1 match
* DTD로 검색하다 여기로 왔네요ㅋㅋㅋ 예전에 쓰신 것 같아서 지금은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나중에 다른 분들이 이 페이지를 보실 수 있으니 시간을 건너뛰어 댓글 답니다~ DTD는 Document Type Definition의 약자로 XML 문서 작성을 위한 규칙을 기술하는 형식입니다. valid XML Document의 경우 well-formed XML Document이면서 XML에서 사용되는 원소 이름이 해당 문서에 대한 XML DTD나 XML Schema에 명세된 구조와 합치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 내용에 대한 수업을 들으며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 - [김수경]
- fm_jsung . . . . 1 match
== 한마디 해주세요~ ==
- html5/drag-and-drop . . . . 1 match
* 다음 세 가지의 이벤트를 적절히 처리해야 한다.
- html5practice . . . . 1 match
* 각종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 적용
- iruril/도자기토론 . . . . 1 match
== 토론의 방법 (정리해주세요) ==
- mantis . . . . 1 match
* 버그 트랙킹 시스템 입니다. 버그 질라에 비해서 훨씬더 설치가 쉽습니다. 아직 이메일 부분 문제는 해결 못했는데 해결 하신분은 좀 적어 주세요. -_-;
- naneunji/Diary . . . . 1 match
* java 스터디모임 : 3시 - 계산기를 짜기루 했다. 그리구 다음부턴 세미나두 병행하기로 결정
- neocoin/CodeScrap . . . . 1 match
헤더파일, VC++, MFC 상 세팅에서
- planetjalim . . . . 1 match
== 한마디 해주세요~ ==
- spaurh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subsequence/권영기 . . . . 1 match
아무래도 세 문제 전부 parametric search를 이용한 문제라서 한 페이지에 넣어야 될 듯 싶네여. 페이지 낭비 같음.
- tempOCU . . . . 1 match
동시 수정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서 수정자에 이름을 올린 사람만 페이지를 수정해 주세요
- whiteblue . . . . 1 match
안녕하세요~ 02학번 유상욱입니다~! 어쩌다보니 2003년 제로페이지 회장이 되었네요..^^;;;
- wlsdud1616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woodpage/VisualC++HotKeyTip . . . . 1 match
*세로로 블럭 지정 웬만한 MS제품은 다지원하는거 같은데 역시 최근에 알음 --;
- zeropageBlog . . . . 1 match
* 자세한 사용법은 [http://www.tattertools.com 태터툴즈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
- ★강원길★ . . . . 1 match
== 하고싶은 말을 써주세요 ==
- 가위바위보 . . . . 1 match
* 아래와 같은 예제 식으로 소스를 만든 페이지에 넣어 주세요.
- 검색에이전시_temp . . . . 1 match
= 세부 프로젝트 페이지 =
- 격언 . . . . 1 match
*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 앨빈 토플러
- 경시대회준비반 . . . . 1 match
[http://www.topcoder.com/tc?module=Static&d1=tutorials&d2=dynProg Dynamic Programming: From novice to advanced] 읽어보세요.
- 고영준의Wiki처음화면 . . . . 1 match
+ 규율 : 훈련된 자세에 힘입어 어느 명령에 대하여 신속하고 자동적이며 도식적인 복종을 어느 일정한 다수의 인간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가망성을 뜻한다.
- 구구단/곽세환 . . . . 1 match
SeeAlso ["데블스캠프2003/첫째날"] ["곽세환"]
- 구구단/김유정 . . . . 1 match
printf("몇단인지 입력하세요");
- 기본데이터베이스/조현태 . . . . 1 match
선형 리스트로 데이터베이스 구축 -> 자료구조를 배열을 사용하세요~ 로 이해....OTL
- 김도현 . . . . 1 match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ZeroWikian ( DeleteMe 복수개로 선택해 주세요. )
- 김봉모 . . . . 1 match
* 안녕하세요! 자람 20기 04학번 김봉모입니다 ^^
- 김정욱2 . . . . 1 match
"[김정욱]"으로 검색해주세요
- 김준호 . . . . 1 match
ⓑ. 누가 저 소개팅좀 시켜주세요.
- 김태형 . . . . 1 match
''안녕하세요. 05학번 김태형이예요.''
- 나를만든책장/책 . . . . 1 match
- 도서 대출관련 문의 연락하세요.
- 노상현 . . . . 1 match
안녕하세요 05학번 [노상현] 입니다.
- 니젤프림/BuilderPattern . . . . 1 match
패스트(정크)푸드 레스토랑 맥도날드에서 어린이용 해피밀을 만들어내는 걸로 예를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해피밀은 메인, 사이드, 음료, 장난감 (햄버거, 프라이, 콜라, 매달 바뀌는 장난감)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 템플릿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요즘 같이 까다로운 아이들에게 어릴때부터 맥도날드의 입맛을 확실히 들여놓으려면 당연히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필요하다. 고객은 햄버거나 치즈버거나, 아니면 맥너겟이나 이런걸 선택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해피밀이 구성되는 방식에는 변함 없다. 여기서 빌더 패턴을 적용한다면,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직원을 Director 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고객은 Customer 이다. 고객이 원하는 바리에이션을 선택해서 해피밀 셋트를 구성하게 되면 (Customer가 Concrete Builder 를 선택한다) Director 는 정해진 템플릿에 따라 주방 직원(Concrete Builder) 에게 의뢰하여 해피밀 세트(Product) 를 만들어 낸다. 여기서 Director 가 Concrete Builder 에게 요구하는 방식은 종류에 따라 비슷 하므로 그것을 추상화시킨 인터페이스를 Builder 라고 할 수 있겠다.
- 대순이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대학원준비 . . . . 1 match
☞ 세부장소 및 일정은 본교 인터넷홈페이지 게재
- 데블스캠프2003/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방학때두 잠 못잘것 같아 --[곽세환]
- 데블스캠프2004/위키항해소감 . . . . 1 match
DeleteMe) 이거 말고 몇조 더 있었는데 그때 서기 맡으신 분은 적어주세요.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BlueDragon . . . . 1 match
print '열쇠를 찾아오세요/'
- 데블스캠프2006/금요일후기 . . . . 1 match
오늘은 j언어라는 새로운 세계를 접해서 뿌듯합니다. 5일동안 배운게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끝까지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for/성우용 . . . . 1 match
cout << "숫자를 입력하세요.";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for/윤영준 . . . . 1 match
cout <<"수를 입력하세요";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for/이경록 . . . . 1 match
cout << "10 이하의 자연수를 입력해 주세요\n";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김준석 . . . . 1 match
cout << "잘못 했습니다 다시 해주세요" <<endl; continue;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연습문제/switch/이장길 . . . . 1 match
cout<<"성적 10개를 입력하세요.";
- 데블스캠프2006/참가자 . . . . 1 match
이번 프로젝트 진행 시작과 함께 SVN, SSH 계정을 발급할 예정입니다. 이때 사용알 계정 ID를 입력해주세요. - [eternalbleu]
- 데블스캠프2006/화요일/pointer/문제4/성우용 . . . . 1 match
cout<<"문자를 입력하세요.";
- 데블스캠프2006/화요일/tar . . . . 1 match
요기다가 자기 프로그램 링크시켜주세요~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박근수 . . . . 1 match
printf("숫자를 입력하세요(범위: %d~%d): ",min+1,max-1);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박준호 . . . . 1 match
printf("다시 입력하세요");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연습문제/svn코드레이스/서민관 . . . . 1 match
printf("숫자를 입력해 주세요.(%d~%d) => ", min, max);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C++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접해볼 수 있었던 세미나 였던것 같아요 ㅋ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2:2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만드신 분들이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Git/권순의 . . . . 1 match
* 인터넷 찾아보시면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어 주는 사이트 있습니다. 뻘짓하지 마세요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 . . . . 1 match
* Mission을 해결하면서 작성한 코드를 여기에 남겨주세요 - [지원]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Mission2/김준석 . . . . 1 match
MessageBox.Show(d2.Year - d1.Year +"세입니다");
- 로고캐릭터공모 . . . . 1 match
* 제출방법 :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ysmgfcjh@paran.com)
- 로고캐릭터공모/문의 . . . . 1 match
(하단의 EditText를 누르시고 자유롭게 내용을 써주세요)
- 로마숫자바꾸기 . . . . 1 match
* 로마 숫자는 ⅩⅠⅤ 세 종류만 사용한다.
- 루프는0부터? . . . . 1 match
=== 세번째 이유 : 비교를 위해 <=를 사용하는 대신 !=를 사용할수 있다는 것 입니다. ===
- 마방진/임민수 . . . . 1 match
cout << " 원하는 마방진의 크기를 입력하세요 (11 이하의 홀수만) : ";
- 마이포지셔닝 . . . . 1 match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만년달력/곽세환,조재화 . . . . 1 match
[곽세환],[조재화]
- 몸짱프로젝트/BinarySearchTree . . . . 1 match
* 오류 있으면 적어주세요~
- 문원명 . . . . 1 match
얌마~ 그건 가로세로줄 교차점에 정확히 놓아야되는거야.....ㅡ.ㅡ
- 문자반대출력/문보창 . . . . 1 match
음 만약에 한글과 같은 확장문자가 담겼다면 process_wchar() 함수에서 약간의 꼼수를 부린다. 가상의 예(실제로 이렇게 되지는 않지만, 원리는 같음)를 들어보자. "가나" 라는 문자열을 ver1과 같은 통상의 프로그램으로 뒤집으면 "나가"와 같이 프로그래머가 원했던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ㅏㄴㅏㄱ"가 나온다. 그렇다면 확장문자를 판단해서 문자열을 뒤집기 전에 "가나"라는 문자열을 "ㅏㄱㅏㄴ" 이렇게 만들어 놓는다면 기존 ver1의 프로세스를 전혀 바꾸지 않고도, process_wchar()만을 추가하는 것으로 원했던 기능을 모두 수행하게 된다.
- 박재홍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박지성 . . . . 1 match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성 입니다
- 박진하 . . . . 1 match
놀러오세요 ㅎㅎ
- 반복문자열/김정현 . . . . 1 match
-소스페이지 양식에 따라주세요 ^^
- 반복문자열/이강희 . . . . 1 match
[반복문자열/허아영]을 읽어보세요. 함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함수가 무엇일까요? -- [Leonardong]
- 방울뱀스터디 . . . . 1 match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참가자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해 주세요.
- 벡터/황재선 . . . . 1 match
stu[2].name = "곽세환";
- 병희 . . . . 1 match
수개월간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ZeroPagers 에서 ZeroWikian 으로 분류를 바꾸었습니다. 원하시면 언제든지 참여해 주세요. --NeoCoin
- 비밀키/박능규 . . . . 1 match
cout << "key 를 입력하세요(단,숫자) : ";
- 비밀키/조재화 . . . . 1 match
cout<<"암호화 키를 입력하세요 = >" ;
- 빠빠안녕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사과나무/과제방/1회차/김서정 . . . . 1 match
우측 편집을 눌러 수정하세요
- 삼총사CppStudy/20030731 . . . . 1 match
* 담부터 지각안할게요... 빨랑 메신저 만들고 싶다...--세환
- 상욱 . . . . 1 match
* 안녕하세요~ 02학번 유상욱입니다~!
- 상쾌한아침 . . . . 1 match
아침형 인간이라는 제목은 식상하네요. 좋은 이름이 있다면 달아주세요. 페이지 검색을 위해서 '아침'이란 단어가 붙어야 합니다.
- 상협/모순 . . . . 1 match
*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과 불행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진정한 행복은 불행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는거 같다. 불행이 없는 삶은 행복또한 없는 삶이다. 행복이라는 것도 어떠한 기준이 필요할텐데 그 기준으로서 불행이 적합하기 때문이다. 모......순..... 그렇다면 어떤 방패도 뚫을 수 있는 창이 있기에 어떤 창도 막을 수 있는 방패도 존재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어떤 창도 막을 수 있다는 말에서 어떠한 창이라는 말이 어떠한 방패도 뚫을 수 있을 만한 창이라는 가정이 숨어 있다. 즉 어떠한 창도 막을 수있다는 말은 필연적으로 어떤한 방패도 뚫을 수 있는 창이라는 존재의 기반 위에서 존재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의 성립 여부를 떠나서 그 말의 존재라는 기반위에서 생각하면 두 말은 서로의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세상사의 모든 관계가 그런건 아닐까?..
- 새싹교실/2011/Noname . . . . 1 match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1/學高/2회차 . . . . 1 match
== 학생: 김세영 ==
- 새싹교실/2012/Dazed&Confused . . . . 1 match
* 함수, 재귀함수, 배열, 메모리 주소, 포인터 등을 복습하였다. 지난 주에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 직접 피보나치 수열을 작성해 보면서 재귀함수의 사용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 [김민재]
- 새싹교실/2012/사과나무/과제방 . . . . 1 match
* 아래 링크를 클릭해 작성하여 제출하세요.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1 match
1. 현재 이 프로세스는 현장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계속 새싹교실이 진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학습에는 강사, 학생의 역량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 새싹교실/2012/아무거나/2회차 . . . . 1 match
* 자신이 짠 소스를 올려주세요.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 . . . . 1 match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1 match
*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2/열반/120507 . . . . 1 match
* 원소 간의 비교가 가능한 데이터 N개가 주어졌을 때, 각각의 데이터에 순위를 부여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 새싹교실/2012/열반/120521 . . . . 1 match
//분석해보세요
- 새싹교실/2012/해보자/과제방 . . . . 1 match
= 여기다 과제를 올려주세요 =
- 새싹교실/2012/햇반 . . . . 1 match
연습문제: 세개의 값을 받아들여 가장 큰 값을 출력하는 문제
- 새싹교실/2013 . . . . 1 match
|| 11 || [새싹교실/2013/구남영반] || [구남영] || [강인], [이원세], [한예림] || 0회차 || ||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 . . . . 1 match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회차 . . . . 1 match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양반/4회차 . . . . 1 match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양반/7회차 . . . . 1 match
후기 작성 요령 : 후기는 F4(ThreeFs + Future Action Plan)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새싹교실/2013/책상운반 . . . . 1 match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스터디2006/의견 . . . . 1 match
어느쪽이 되었든 하위페이지는 신중히 만들어야 합니다. 하위페이지는 순간 만들기 쉽지만 갈수록 구조를 바꾸기가 어려워집니다. '''숙제'''로 제로페이지 위키에 있는 페이지를 검색해 보세요.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지만, 손보려면 드는 시간이 적지 않을 겁니다. 일일이 페이지를 열어보기 전까지는 그 안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 수도 없고요. 또 하위페이지는 링크를 걸기가 더 어렵습니다. 상위 페이지 외에는 그 하위 페이지의 역링크 개수는 0에 가깝습니다. 이를테면 [5인용C++스터디/멀티쓰레드]는 [5인용C++스터디]에서만 링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하위의 하위 페이지로 들어가면 더 심해질 것입니다. -- [Leonardong]
- 소수구하기/임인택 . . . . 1 match
''DeleteMe 50000까지의 소수는 총 5133개입니다. 위 코드는 더 많은 숫자를 출력합니다. sqrt부분을 잘 생각해 보세요.''
- 숫자를한글로바꾸기 . . . . 1 match
* 이강성 교수님께서 만드신 TestDrivenDevelopment 강의 동영상에서 다룬 내용과 같은 문제네요. 이 문제를 푸신 분들은 제게 메신저로 말씀을 해 주세요. DevilsCamp 때도 TestDrivenDevelopment 에 대해서 잠깐 접해보셨겠지만 이 동영상을 보시면 많은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제 MSN 주소는 boy 골뱅 idaizy.com 입니다. 원저자께서 해당 파일이 무작위적으로 유포되는걸 원치 않으셔서 신청자에 한해서만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임인택
- 숫자를한글로바꾸기/김태훈zyint . . . . 1 match
printf("숫자 5자리를 입력해주세요 >> ");
- 숫자를한글로바꾸기/조현태 . . . . 1 match
└음.. 죄송합니다.^^ 술을 마셔서..ㅎ 하이브리드 소스에 대해서 조금만 더 말씀해 주세요.^^ 제가 8월 1일부터 휴가인데, 그때, 좀더 연구해서 더 나은 소스를 만들겠습니다.^^ - [조현태]
- 숫자야구/민강근 . . . . 1 match
cout<<"다시 입력해주세염 : ___\b\b\b";
- 숫자야구/장창재 . . . . 1 match
cout << "수를 입력 하세요(3자리) = ";
- 스택/조재화 . . . . 1 match
cout<<"값을 입력해주세요 : ";
- 실습 . . . . 1 match
2. 컴파일러 세팅 (Compiler Setting)
- 안전한장소패턴 . . . . 1 match
실제로, 그룹 내에는 언제나 어느 정도의 개인적 충돌이나 불화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세션이 끝난 뒤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AfterHoursPattern)이 도움이 된다.
- 알고리즘8주숙제 . . . . 1 match
샘플 Output 에서는 beta를 root 값으로 본 것임. 여러 풀이가 나올 수 있음. 이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에 코드와 설명을 올려주세요.
- 알카노이드 . . . . 1 match
[임민수], [권정욱], [김홍선], [이재환] 같이 하실분 이름 추가하고 들어오세요
- 얼굴빨개지는아이 . . . . 1 match
''사람들은 우연히 한 친구를 만나고, 매우 기뻐하며, 몇가지 계획들도 세운다. 그러고는, 다신 만나지 못한다. 왜나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이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며,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이다. 혹은 다른 수많은 이유들로.''
- 여름방학프로젝트 . . . . 1 match
배우고 싶은 것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제안해 주세요.
- 여섯색깔모자 . . . . 1 match
[http://docs.google.com/present/view?id=0AdizJ9JvxbR6ZGNrY25oMmpfM2Q5djhkOGNq&hl=ko&authkey=CKTc9ZoI 2010/7월의세미나/여섯색깔모자]
- 오목/곽세환,조재화 . . . . 1 match
//세로선
- 음계연습하기 . . . . 1 match
세상에 음계(etude-연습곡)를 연습하는 것보다 더 지루한 일은 없다. 그러나 [[HTML(<FONT COLOR=BLUE>위대한 연주자일수록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음계를 연습한다.</FONT>)]] 마찬가지로 [[HTML(<FONT COLOR=BLUE>유능한 외과 의사일수록 한층 더 성실하게 봉합술을 연마한다.</FONT>)]]
- 이규완 . . . . 1 match
printf("입력을 해주세요 : ");
- 이덕준 . . . . 1 match
안녕하세요. 이덕준입니다. [데기]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 이차함수그리기/조현태 . . . . 1 match
일단 그래프가 너무 길어서(y값이 25나 나오오. 세로 25면 일반 콘솔창을 넘어버리는.. 앞으로 조그맣게 하자궁..ㅎㅎ)tab을 넣어 줄이기로함.
- 이현정 . . . . 1 match
_ 나이 : 20세
- 일정잡기 . . . . 1 match
* 예를들어 3학년 동기엠티를 추진하는 K군이 있다고 하자. K군은 5월 중에 MT를 가고싶어한다. K군은 일정을 잘 잡는데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서 1달 전에 MT를 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이 때 1달전이라는데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1번과 2번이다. 1번의 경우, MT참가 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생기게 되는데, 예를들어 농활(5/3~5/6) 해오름제(5/16) 축제(5/22~5/24)와 같이 일정을 잡는 사람이 바꿀 수 없는 요소를 미리 파악해 이를 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2번의 경우, MT참가자들의 일정을 1달전에 고정시킴으로 인해서 자신의 다른 일정들을 다른 날짜로 보내도록 만들고, 해당 날짜에 MT가 있음을 주지시켜 이 날 다른 집단이 일정을 잡는 것을 피하도록 할 수 있었다.
- 임인택/내손을거친책들 . . . . 1 match
*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 전철에서책읽기 . . . . 1 match
서서 책을 오래 보다 보니 나중엔 등이 아픈것 같다. 자세를 똑바로 하고 봐야 한다. --[인수]
- 정모/2002.5.16 . . . . 1 match
*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발표 하겠습니다. 이번 심리학과 리포트 때문에 작성하던 것인데, 같이 하시는 분께서 관련 업계 종사자라서, 너무 많은 자료 때문에 제가 치일 정도 입니다. 일단 방대한 자료는 필요시 드릴수 있고, (관련 논문, Samsung 개발자료 etc, xp, aqua, palm guide line 등) 발표 골자는 기본적으로 심리학의 이해 시간에 발표 자료 기반으로 컴공과에 맞추어 발표 하겠습니다. 못했지요. 약간 아쉽네요. 차후 HCI자료가 필요하신분이 있거나, 이런 분야도 있구나 란걸 알고 싶으면 세미나 해드립니다. --상민
- 정모/2003.2.12 . . . . 1 match
* 안녕하세요 03학번 강희경이라고 합니다^^
- 정모/2003.8.26 . . . . 1 match
|| 03 || 황재선 강석우 조재화 나휘동 노수민 임민수 문원명 곽세환 ||
- 정모/2004.10.29 . . . . 1 match
* 정모 참석자는 기록을 남겨주세요. 몹시 궁금해요! -- 재선
- 정모/2004.7.26 . . . . 1 match
|| 03 || 곽세환 강희경 노수민 김회영 나휘동 임민수 구자겸 황재선 ||
- 정모/2005.9.5 . . . . 1 match
* 어떤이야기인지;; 정리가 여전히 잘 안되네요;; 정리좀 해주세요;;
- 정모/2006.1.12 . . . . 1 match
보여주기 준비해 주세요. 프로젝트 사용 할겁니다^^
- 정모/2006.2.2 . . . . 1 match
- 3월 초기에 위키세미나 & ZeroPage 보여주기를 실시한다.
- 정모/2006.4.10 . . . . 1 match
5. 세미나를 한다.
- 정모/2012.1.6 . . . . 1 match
== 세미나 ==
- 정모/2012.11.26 . . . . 1 match
* [http://scienceon.hani.co.kr/media/34565 인지부하]에 대한 글인데 참고해 주셨으면.. 이 글은 데블스 캠프나 새싹이나 기타 강의/세미나를 하시려는 분들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정모/2013.7.8 . . . . 1 match
*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저 부분(MT 계획) 이야기를 조금 다시 하자면, 저번 MT 때는 낮 시간에 뚜렷한 계획이나 일정이 없어서 시간을 좀 늘어지게 보낸 측면이 있다. 그러니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가면 좋겠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혁준 선배가 놀 거면 대충 계획 없이 놀지 말고 보드 게임을 할 건지, 다른 뭔가를 하면서 놀 건지, 물건들을 빌리면 어떻게 할 건지 좀 일정을 잘 정하자는 얘기를 하셨는데 해당 부분만 적혀 있어서 뭔가 놀기만 하러 가는 MT 처럼 보일 수는 있네요. 수정하는 게 나을지도. - [서민관]
- 정모/2013.8.26 . . . . 1 match
* 관심있는 사람들은 [김태진] 학우에게 말 해주세요.
- 정서 . . . . 1 match
안녕하세요.
- 조재화 . . . . 1 match
결과물 : [만년달력/곽세환,조재화]
- 조현태의자바교실 . . . . 1 match
... 다 기억 안 나는데 적어주세요.
- 주민등록번호확인하기/문보창 . . . . 1 match
System.out.println("대한민국 국민이네요~ ^^ 안녕하세요!");
- 중위수구하기/김태훈zyint . . . . 1 match
$value = array($_POST['a'], $_POST['b'], $_POST['c']); //입력받은 세값을 배열로 지정
- 지금그때2003/규칙 . . . . 1 match
* 도움을 줄수 없거나, 도움을 받을수 없다면 다른 책상으로 떠나세요.
- 지금그때2004/연락 . . . . 1 match
|| 세환 || 00 - 정직, 광식, 영현 ||
- 지금그때2004/홍보 . . . . 1 match
|| 목(4.1) || 7,8,9교시 - 세환,재선,휘동(A) / 자겸,민수,수민(B) || x명 등록 ||
- 지금그때2004/회고 . . . . 1 match
* 패널들의 이력사항에 대한 소개가 미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널들의 소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자세히 하고 홍보를 한다면, 더 적극적인 질문을 이끌어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지금그때2005 . . . . 1 match
아직 안 읽으신 분은 리허설 전에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그때]에 링크가 걸린 페이지를 읽어보세요. 2단계 정도 링크 걸린 페이지까지 읽어보면 적당합니다. --[Leonardong]
- 지금그때2005/리허설 . . . . 1 match
OST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그때가서 하고요.
- 지금그때2005/연락 . . . . 1 match
연락 한 결과를 모두 알려주세요~~;;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18 . . . . 1 match
== 세부일정 ==
- 지금그때2006/세부사항 . . . . 1 match
기록해주세요.
- 최연웅 . . . . 1 match
'''안녕하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 캠이랑놀자 . . . . 1 match
|| 8 || 05.12.28 || [캠이랑놀자/051228] || 배열로서 표현되는 이미지, 데이터 조작으로서 행해지는 이미지 프로세싱, PythonLanguage & PIL & GrayScale Image 에 대한 필터 실습 || (v) ||
- 큰수찾아저장하기/조현태 . . . . 1 match
cout << i << "행" << j << "열의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 타도코코아CppStudy/0804 . . . . 1 match
최소 한개. 무조건 클래스를 이용하세요. 또한 될수 있으면 객체지향적으로.
- 테트리스만들기2006/앞반 . . . . 1 match
회의 내용 : 테트리스에 뭘 넣으면 좋을까..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스캔해서 올리겠음)
- 테트리스만들기2006/예제1 . . . . 1 match
가로와 세로의 크기는 임의로 정한다.
- 토비의스프링3/밑줄긋기 . . . . 1 match
* 데이터 액세스 로직이 바뀌었다고 비즈니스 로직 코드를 수정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 파스칼삼각형/곽세환 . . . . 1 match
컴파일은 잘 됩니다(VC++6.0) -세환
- 파스칼삼각형/김준석 . . . . 1 match
if(h<y) printf("다시하세요 ㄱ-");
- 파스칼삼각형/손동일 . . . . 1 match
cout << "숫자를 입력 하세요~ " << endl;
- 파스칼삼각형/임다찬 . . . . 1 match
printf("Row 값을 입력하세요 : "); scanf("%d",&row);
- 파일 입출력_2 . . . . 1 match
fclose(fpt); // fopen 과 fclose 세트로 사용!
- 페이지지우기 . . . . 1 match
'''권장''' : NoSmok:역링크 를 찾아서 해당 페이지의 수정 여부를 판단해 주세요.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1 match
*가장 완벽한 프로그램일수록 가장 완벽하게 숨은 벌레가 있느니라. 네가 이 세상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떠들며 자만할 때, 옆집 곳간에서는 훨씬 더 뛰어난 것을 묵묵히 만들고 있느니라. 아무렴 프로그래밍은 혼자 잘나서 할 게 아니니, 너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더불어 잘 되면 그얼마나 좋은 것이냐.
- 프로그래밍잔치/ErrorMessage . . . . 1 match
* 팀플레이를 어케 하면 잘 할수 있는가 의논하던중 은지 누나 합세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후기 . . . . 1 match
* 목표를 현실에 맞게 세운다.
- 프로젝트 . . . . 1 match
* [http://jeppy.cafe24.com/cap 세계문화체험단]
- 피보나치/S.S.S . . . . 1 match
num=input('입력 하세요:')
- 피보나치/SSS . . . . 1 match
printf("숫자를 입력 하세요:");
- 피보나치/방선희 . . . . 1 match
cout << "피보나치 수열의 n 번째 원소를 구합니다. n 값을 입력하세요. : ";
- 헝가리안표기법 . . . . 1 match
10, 15년전 Microsoft의 개발자중 헝가리 사람의 프로그래머가 쓰던 변수 명명법. MS내부에서 따라쓰기 시작하던 것이 점차 전세계의 프로그래머들에게 널리 퍼져 이젠 프로그램 코딩시 변수 명명의 표준적인 관례가 되었다.
- 형노 . . . . 1 match
* 목표 세우기
- 홍길동 . . . . 1 match
개인 사용자의 예제 페이지 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꾸밀 필요는 없으며, 꾸밀 내용이 생각나지 않으실때 쓰세요.
- 황세연 . . . . 1 match
세연아 안녕♡ 나는 정화얌 ㅋㅋ " 무서운정화얌 "
- 회비 . . . . 1 match
"깨끗하게 돈 관리 하겠습니다. 회비지출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 . . . 1 match
훌륭한씨는 매니져가 "의무적으로" 잡아놓은 예상 소요 시간 3개월의 첫 2달 반을 빈둥거리며 지냈다. 매니져는 훌륭한씨가 월말이 되어서 "정말 죄송해요. 아직 한 줄도 못짰어요. 너무 어려워요. 좀 봐주세요."라고 처량하게 자비를 구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웬걸, 마지막 날 훌륭한씨는 예의 "너무도 태연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150여 줄의 프로그램과 함께. 그 프로그램은 멋지게 "열나어려운문제"를 해결했다. 하지만, 매니져가 그 코드를 들여다 보자, 한마디로 "너무도 쉬웠다." 초등학생도 생각해 낼 정도였다. 매니져와 고객은 이름을 "열나쉬운문제"로 바꾸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훌륭한씨는 "이렇게 간단한 문제를 3개월 씩이나 걸려서 풀었습니까? 왜 이렇게 성실하지 못하죠?"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
Found 876 matching pages out of 7557 total pages (2310 pages are searched)
You can also click here to search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