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Full text search for "세미나"

세미나


Search BackLinks only
Display context of search results
Case-sensitive searching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34 matches
          * 네트워크 세미나 + TCP/IP 동영상 보기. (http://edu.hackerslab.com/home/html/temp/movie.htm)
          * 화이트 보드 - 목요일 세미나 이후 화이트보드를 5층 피시실에 그냥 두었다. 처음엔 들고 갈까 했었다가 귀찮아서 두었는데, 중간에 후배가 어제 배운 내용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오. 마침 화이트보드가 있네?' 어제 했었던 방법으로 적어나가면서 편리함을 느꼈다.
          * 세미나나 스터디를 준비할때 앞 세미나의 흐름이 연결되었을 경우 그 진행이 더 쉽다. 앞에서의 세미나 내용을 이용하여 설명하면 강사나 학습자나 서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으니까. 추후 이러한 세미나 준비를 할때 그 체계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번 세미나의 부제를 단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고하고 어떤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가" 정도가 될 것이다. 지금 학생들의 프로그래밍 과정과 사고 과정을 밖으로 끄집어 내어서 함께 관찰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했고, 동시에 선배/전문가들의 사고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직접 보여주어서 그 차이를 느끼고, 거기서 학습이 일어나도록 했다.
          * 세미나
         과정을 의식하고 행한다는 것은 그런것 같다. 문제 SPEC을 받았을때부터 코드의 끝까지. 잘못된 부분을 의식하지 않으면 끝까지 고칠수 없다. 문제 자체가 드러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으니까. 문제가 나를 지배하기 전에 내가 문제들을 지배하려면. 하나하나 나의 제어영역으로 들어오도록 해야겠다. 이름상으로는 세미나의 진행자로 올랐지만, 이 시간만큼 나는 세미나 진행자인 동시에 배우는 사람일 수 있었다.
          * '''Pair Teaching''' 세미나를 혼자서 진행하는게 아닌 둘이서 진행한다면? CRC 디자인 세션이라던지, Structured Programming 시 한명은 프로그래밍을, 한명은 설명을 해주는 방법을 해보면서 '만일 이 일을 혼자서 진행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신입회원들에게 하고싶었던 말들 (중간중간 팻감거리들;) 에 대해 언급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세미나 내용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팻감거리들이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쉽기에.) 그리고 내용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내용이나 사람들과의 Feedback 을 다른 진행자가 읽고, 다음 단계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처음 ["1002"]가 계획한 세미나 스케쥴은 조금 달랐다. "어떻게 하면 ObjectOrientedProgramming의 기본 지식을 많이 전달할까"하는 질문에서 나온 스케쥴 같았다. 나름대로 꽤 짜임새 있고, 훌륭한(특히 OOP를 조금은 아는 사람에게) 프로그램이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몇 시간 동안의 세미나에서 그 많은 것을 전달하기는 무리가 아닐까 하고 JuNe은 생각했다. 그것은 몇 번의 세미나 경험을 통해 직접 느낀 것이었다. 그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화두는 다음의 것들이었다. 어떻게 하면 적게 전달하면서 충분히 깊이 그리고 많이 전달할까. 어떻게 하면 작은 크기의 씨앗을 주되, 그것이 그들 속에서 앞으로 튼튼한 나무로, 나아가 거대한 숲으로 잘 자라나게 할 것인가.
         그래서 ["1002"]와 JuNe은 세미나 스케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했다. 가르치려던 개념의 수를 2/3 이하로 확 잘랐고,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노력했다. 가능하면 "하면서 배우는 학습"(Learn By Doing)이 되도록 노력했다.
          * 마지막의 ScheduledWalk Prototype 부분을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세미나때 '가장 빨리 써먹는 방법은 기존의 코드를 읽고 흉내내는 겁니다' 라고 창준이형이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에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였을까.
          * 세미나 전 미리 공부해온 사람이 적었다는 점(그래도 두명은 있었던 것 같다) '미리 어디 공부해오라고 알려준바 없어요' 라고 이야기하겠지만. 하긴, 이건 내 영향력 밖의 일이니 일단은. --["1002"]
         역시 세미나 준비자가 많이 준비하고(특히 양은 줄이되 질과 "체계성"을 높이는 면에서), 많이 고민할수록 참가자들이 더 많은 것을 더 즐겁게 얻어갈 확률도 높아지는 듯 하다. --JuNe
          * 세미나 - DevelopmentinWindows, EventDrivenProgramming, Web Programming
          * DevelopmentinWindows 세미나는 신입생들에게는 조금 어려웠나봅니다. 준비도 많이 하고 쉽게 설명하려고 복잡한건 다 뺐는데...... 그래도 어려웠나봅니다. 어쨌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규
          * 준비 많이 한건 세미나 자료물 나누어준것만 봐도 이해한다. 본래의 위키페이지에선 각 Resource 별 이미지들까지 캡쳐했으니. ^^ 단, 아쉬운 점이라면
          * 세미나
          * DOS/컴구조 세미나
          * DOS/컴퓨터구조 세미나는 신입회원들에게 난이도가 좀 있는 세미나 였다.
         꼭 생소하다의 문제를 떠나서, 전반적인 컴퓨터 동작원리 보다 구체적 용어들 (어떻게 보면, 이미 공부하여 알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일상어화 되어버린 언어들)이 먼저 나와버렸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분되어지기 이전엔 어떠했는지, 그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서 구분하는 방법으로서 폰 노이만 아키텍쳐가 나온 이야기라던지, 그러하기 때문에 PC 카운터가 필요하며 메모리로부터 명령어를 읽어온 뒤, CPU에서 명령을 해석하고 처리한다라던지 등등.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기전에 어드레스/세그먼트/옵셋/디코딩 이 나와버렸기 때문에 어려운 세미나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한다. 후에 상민이가 다시 동작원리부터 상대적으로 쉬운 용어로 설명을 해주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유도한점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와 대화하는 사람은 어느정도의 지식수준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정말 이해 안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 자체를 만들어내기 힘들다. --석천
          * 이날 했던 UNIX가 쉽게 신입 회원들에게 느껴졌고, 컴퓨터 구조는 좀 어렵게 느껴진거 같다. 쉬운것과 어려운 세미나가 이렇게 섞인것이 내가 보기에는 쉬운것만 하는거나 어려운것만 하는것보다 더 좋았던거 같다. - 상협
  • 새싹배움터05 . . . . 23 matches
         ZeroPagers 로써 회원의식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세미나 그리고 다른 ZeroPage활동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우는 자리.
         진행자들은 교수나 강사가 아닙니다. 세미나, 교유에 경험 부족한 그들의 세미나가 완벽할순 없습니다.
         || 4_5/2 || [후각발달특별세미나] ([신재동]) || Refactoring에 관한 것 || 냄새를 잘 맡게 게 됨. ||
          * 이번에 세미나 및 프로젝트를 할때는 과거에 비슷한 주제로 했던 문서들을 적극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보통 세미나,스터디를 하면 뭐든 새로 만들었는데 그것보다 과거에 했던 것중에서 좋은것들을 잘 모아 편집하고 추가로 필요한 내용들을 넣는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한가지 주제에 대한 완성도 높고 양질의 문서들을 만들어 나가서, 세미나, 프로젝트가 그 순간에만 활용되고 끝나기 보다는 과거의 것을 정제 하고 과거 했던 비슷한것들을 할 시간에 더 양질의 내용을 채워 나가서 계속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상협]
          * 저도 동감합니다. 세미나 했던 자료는 자료실이나 위키 업로드를 통해 계속 축척해서 제로페이지의 자산으로 남겼으면 합니다. --재동
         우선 처음 세미나는 신입생 대상으로 위키 세미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위키 세미나에 신입생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위키 세미나 했던 사람이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정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급한 다음주 월요일 세미나 강사를 정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재동
          지금 따로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없이 메뉴얼만 있으면 쉽게 사용가능할 정도로 만들 예정이고요, 이번 [위키설명회2005]에서 다룬 내용도 담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C프로그래밍)는 제가 할 의향이 있고 준비 중입니다. -[강희경]
         [데블스캠프]같은 행사에서 하루 정도는 신입생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준비의 주체는 신입생 모두이고 주제는 어떤 것이 되든 상관없다. 신입생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얻게 되는 부분이 무언가 한가지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임인택]
         상규와 재동의 세미나 날짜가 서로 바뀌였습니다. --재동
         세미나 관련 후기를 남기면 좋을 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같은 상투적인 것 말고 그 세미나의 장점과 단점을 남기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이 세미나할 때 장점을 많이 따올수 있게 말입니다. --재동
         [CVS] 나 [VisualSourceSafe] 와 같은 녀석들도 한번 세미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톱아보다]
         5/31 월요일은 세미나가 없는 건가요? 내일이 기말 고사 전 마지막이 될 듯 한데. --재동
  • 정모/2011.3.21 . . . . 21 matches
          * [이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
          * [http://zeropage.org/51372#0 세미나 자료]
          * 이번에 승한이 형의 Emacs. Elisp 세미나를 들었다. 세미나를 들어보니 Emacs는 매우 자신에 맞게 전환 할 수 있는 도구 인 것 같다. 와우 에드온 같이 자기에게 딱 맞게 설정하는 재미가 있을꺼 같다. 기회가 되면 한번 다뤄봐야겠다. 그리고 다음 OMS로 주제를 키넥트에 관해서 하고싶은데 아직 사지도 않아서!!! 뭘해야될지 고민이다... 그냥 요즘 새로나온 게임 인터페이스들에 대해 통짜로 해버릴까...고민중임 - [임상현]
          * 간만에다시온 제로페이지는 그대로 이더군요. 준석이의 충격적인 세미나는 역시 와우는 나같은 사람은 손대면 안된다는 걸 확신하게해 주었습니다. 후밴들이많아서더 맛있는걸 못 사준게 좀 아쉽고, 발표는 사람들이 잘 집중해 줘서 너무고마웠습니다. 빨리 더 많은걸 배워서 세미나 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화이팅ㅋㅋㅋ - [이승한]
          * 혹시 괜찮으면 세미나 자료를 제로페이지 자료실에 올려주실 수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emacs에 관심이 좀 있어서 약간 쓰고 있는데 어떻게 세미나를 하셨는지 상당히 관심이 생겨서 그러는데 - [서민관]
          * 오호랏-_- 이맥스 유저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세미나 자료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이의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새로운 시도였던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처음이라 그런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았습니다. 다음 아이스 브레이킹때 이번에 아쉬웠던 점이 보안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승한이 형의 Emacs & Elip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한편으로는 저런 것을 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직은 지금 쓰고 있는거 부터 잘 다룰 줄 알고나서 접근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워낙 초보인 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쩝. 그 이후엔 일이 있어서 먼저 갔는데... 저.. 참가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ㅅ-ㅋ (먼저 가서 그런가 ㅋ) - [권순의]
          1. 오랜만에 승한선배께서 오셔서 세미나 해주시니 좋네요!! 피자도 사주시고ㅜㅜㅜ 잘먹었습니당 :9 승한 선배 세미나 덕분에 정모가 더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macs는 전에도 [데블스캠프]에서 소개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간단히 써보았는데 파워풀한만큼 처음에 적응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다시 봐도 어려워 보이네요T_T 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여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그렇지만 제 노트북 터치패드가 고장인데다 마우스도 가끔 정신이 나가거든요…….
          * Ice braking은 많이 민망합니다. 제가 제 실력을 압니다 ㅠㅠ 순발력+작문 실력이 요구되는데, 제가 생각한 것이 지혜 선배님과 지원 선배님의 입에서 가볍게 지나가듯이 나왔을 때 좌절했습니다ㅋㅋ 참 뻔한 생각을 개연성 있게 지었다고 좋아하다니 ㅠㅠ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좋은 취지이고 다들 읽는데도 혼자만 피하려한게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다음주에 늦게 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아...;ㅁ; 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는 Eclipse와 Visual Studio가 없으면 뭐 하나 건들지도 못하는 저한테 색다른 도구로 다가왔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준석 선배님의 OMS는 간단한 와우 소개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서 공대장이 '바닥'이라 말하는 등 지시를 내리는게 충격이 컸습니다. 게임은 그냥 텍스트로 이루어진 대화만 나누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도 사용하나봐요.. 그리고 용개가 등장한 게임이 와우였단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마지막 동영상은 정말 노가다의 산물이겠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 [강소현]
          1. 승한오빠 특별 세미나(emacs & elisp) : 교육기간이니 '''칼퇴할때 세미나 한번 해주세요!!''' 라고 요청드렸는데 선배님 펌프질에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칼보단 감자깎기가 흙당근이나 감자를 깎을때 진리이듯이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툴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 이후 아직도 textPad 강제로(?) 사용하고 있는 2학년 학우들이 불쌍해졌습니다......
          1. 준석이 OMS(World of Warcraft) : 동영상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집중력을 높여준 세미나였다. 아쉬운 점은 쪼----금 길었다는거;;
          1. 기타2 : 나도 세미나나 OMS나 빨리 준비해야 할텐데 - [지원]
          * 키워드 전기수 재밌었습니다. 괜히 저는 혼자 말도 안돼는 드립치다가 웃음보 터져가지고 민망하게 진행도 못하긴 했었지만요 ㅋㅋㅋ elisp과 emacs 세미나는 파스텔톤 분위기에 취해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emacs는 '''단축키가 리눅스랑 같다'''는 이야기때문에 끌렸습니다... ㅋㅋ 그래서 설치하고 튜토리얼도 따라해봤습니다. 재밌더군요 {OK} OMS는 들으면서 놀랐습니다. 실제 마케팅부서에서 마케팅 나온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OMS를 보고 와우 스토리에 흥미도 생겼구요. 속으로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와우는 무저갱이니까 와우 소설이나 읽어서 대리 만족이나 하자.' ㅋㅋㅋ 근데 소설 읽으면 결국 하게 될거 같아서 Stop Thinking! 결국 결론은 '''와우에는 접근도 하지 말자.''' 피자도 맛있게 '냠냠 쩝쩝 우물우물 쓰읍쓰읍 꿀꺽 쯥'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새싹 교실 트레이드를 못한 것 입니다. 제 반에 같이 햇빛을 못 쬐는 새싹이 있는데 결국 다른 새싹으로 바꾸지 못해서 제 새싹이 양분을 먹지 못했습니다...담번에는 꼭 흙 째로 옮겨주고 싶네요. - [박성현]
          * 키워드 전기수.. 키워드 던질때는 신났었는데 전기수를 하려니 음ㅋㅋ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macs&elisp세미나는 조금 어려운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서 놓치지 않으려고 더 집중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하신 선배님이 정모에 나오셨다는게 좋았어요!! 이렇게 선후배간의 링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피자도 먹고 좋았어요. 와우세미나도 저는 와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더군요ㅋㅋ OMS의 퀄리티가 갑자기 확 높아져서 부담스럽네요ㅜ
  • ZeroPageHistory . . . . 18 matches
         ||여름방학 ||C++, C, X-Window, *Utility 세미나 개최. ||
         ||2학기 ||C 중급 강좌, Unix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Clipper, UNIX, Game, Graphic 세미나 개최. ||
         ||여름방학 ||Assembly, C, Data Structure 세미나 개최. ||
         ||2학기 ||X-Window, Visual Basi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X-Window, Data Structure, 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UNIX, Delpya, Netword Visual Basic 세미나. 객체지향, C, C++, 게임 제작 강좌.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스터디, API 세미나 개최, 게임 제작 온라인 강좌.(긁어 놓은 게시물: Win95 레지스트리, TCP/IP) ||
         ||여름방학 ||C++, HTML, Object Pascal 세미나 개최.(목적 불문 게시물: 비선점형/선점형 멀티태스킹, Win32의 프로세스와 스레드.)(긁어놓은 게시물: 타이머, 마우스) ||
         ||겨울방학 ||Java 세미나 개최. ||
         ||1학기 ||회장 최광식, 11기 회원모집. ZeroPage 10주년. C++세미나 개최, MFC 스터디. ||
          * [ZP&COW세미나]: 고려대 동아리와 교류
          * Pointer 세미나
         ||여름방학 ||소실된 서버 재구축, Wiki 복구 및 세미나 진행, ZeroPage 회원들의 주소록 관리 시작, 하이트 래프팅 MT ||
          * OS 세미나
         ||1학기 ||회장 박성현, 20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HTML5 Night 진행, ZeroPage 미투밴드 결성, LETS 진행,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어린이날 세미나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17 matches
          * turtle을 이용해서 파이썬의 문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어보고 파이썬의 소켓을 이용해서 서버/클라이언트를 만들어보고 와이어샤크를 이용해서 실제 주고 받는 패킷들을 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최대한 알기 쉽게 네트워크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끼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세미나였습니다. 우선은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아주는 세미나였다는 점에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데블스에서는 특정 주제를 다루어도 자세히 다루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는 만큼 이렇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세미나가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리고 현태 선배 스타일로 듣는 사람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 것도 듣기 좋았고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간만에 현태 선배를 만난 것도 좋았습니다 ㅋ 나중에는 좀 더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을 공부를 해 봐야겠지요. 현태 선배 덕분에 파이썬도 배우게 됐는데 네트워크도 공부하게 되는 건가...
          * turtle를 보면서 이것 저것 파이선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처럼 노가다는 안시켜서 좋았네요. (그러고 보니 그 누구도 파이선을 가지고 했었네;;) 여하튼 파이선으로 채팅 프로그램을 소스 복사(-_-) 해서 써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자바로도 그런거 했던 게 기억나네요. 전반적으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신 세미나였습니다. 재미있게 3시간이 지나간 것 같네요. 다만, 하라고 하셨던 것이 잘 구현이 안 되었던 것 같아 그런 거 빼곤요. 그리고 와이어샤크는.. 보면서 음.....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서인지 좀 더 많이 써 봐야 할 듯 싶네요a
          * 갑작스런(?) 세미나였지만,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루비와 비슷한 면이 많은 것 같네요. 와우하는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진 것 같던데,, 전 와우를 안해서 -ㅅ-;; 그래서 준석이가 옆에서 루아 책 가지고 이게 왜 작동이 안되냐고 성질내고 있네요.(응?) 이제 됬나보네요. 쩝.. 여하튼 간단하게 들을 수 있고 선배님의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4년만에 정직 선배의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의 수준에서 설명하지 않고 1학년 학우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걸 보면서 '나도 정직 선배처럼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후기에도 언급했지만 정말 스크립트 언어 하나쯤은 공부할 필요를 느꼈어요ㅠㅠ
          * 루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문법의 설명. 사실 바쁘실텐데 와서 짧은 세미나라도 하고 가신 것만 해도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루아에 대한 이미지는 세미나 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듯이 와우 UI에 사용하는 언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든 생각은 두 가지군요. 하나는 객체가 없다니???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크기가 작다는 게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저런 곳에서 게임 로직을 루아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특정 작업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서 인정할 만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손을 대 봐야 할 언어들이 있어서 당장은 건드려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좀...
          * Ruby 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사실 Ruby가 루아와 비슷하다고 해야 맞겠지만요. 와덕냄세가 심하게 났던 세미나..였네요
          * 개인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코드를 잘 짤 수 있을까. 그리고 회고 때에도 말했듯이 제가 작년 데블스 마지막 때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변명삼아 말하자면 아직도 스스로가 남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과 자신감이 없어서 세미나를 피한 것도 있습니다 ;;; 사실 제가 한다고 하면 생각을 코드로 만드는 법(형진 선배의 말하듯이 코딩하기 부분) + 남이 만들어 둔 라이브러리의 사용 으로 하려고 했는데 과연 그게 괜찮은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은 역시 좀 부족하군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언어에 사로잡히지 말고 로직이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은 기본에 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정보보호에 대한 이론과 암호화/복호화 방식에 대한 세미나. 좀 놀랐던 것 중 하나는 문제가 되는 케이스를 세밀하게 나누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 방식에서 공개키/비공개키 부분은 상당히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특히 수경 선배의 설명이 상당히 알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사실 이런저런 책에서 자주 눈에 띄는 얘기이긴 한데,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건가 놀랄 정도로 듣기 편했습니다. 근데 정보보호는 일단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겠네요... 아마 한동안은 뒤쪽으로 밀려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_-
          * 정보보호의 내용을 은행 보안하는거랑 연관지어 생각하려고 했는데,, 머리의 한계로 안되데요 -ㅅ-;;; 음.. 이번 설명을 듣고 이래서 정보보호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비밀번호는 바꾸기 귀찮네요 -ㅅ-;; 이러고a 짧은 시간에 핵심만 잘 요약해서 진행한 세미나였습니다.
          * 음... 사실 마지막에 발표했던 것처럼 이번 데블스캠프는 뭐라 할 수 없는 달성감이 있었습니다. 시청에 있으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손을 대 봤는데, 이번에 데블스에서 들은 다양한 세미나에 그것들이 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반가운 느낌도 약간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태진이 경우를 보면서 제 1학년 데블스 때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그 때도 객체가 뭔지 모르고 강의를 들었었죠 ㅋㅋ 그래서 그랬는지 1학년 때는 데블스캠프가 전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끝나고 보니 상당히 섭섭한 느낌이 강해서 스스로도 좀 놀랐습니다. 조금이나마 공부를 해 두니까 여유를 가지고 데블스캠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싶네요. 다만 그런 점에서 역시 1학년에게는 다소 힘든 행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___- 부디 이번 데블스캠프로 이쪽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이런저런 공부를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서민관]
          * 개인적으로는 오면서 발표 주제들도 그렇고 내가 이거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나 처음 보는 언어들에 대한 걱정같은 것도 있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어려웠던건 조금 -_- 빼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학교 수업시간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전적인 부분이나 기본 지식, 그리고 이런 저런 툴들에 대한 설명까지 5일 동안에 참 많은 부분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나를 정리하는 회고 부분의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이걸 다 기억하지는 못할테고 잊어버리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영주]
  • ZeroPageSeminar . . . . 13 matches
         ZeroPage 세미나를 만들어가는 곳
         === 세미나 소식 ===
         앞으로 계획되어 있는 세미나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세미나 요청 ===
         세미나를 요청하는 곳 입니다. 주제는 가능하면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입니다. 자신이 세미나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주저하지 말고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을 나누는 곳입니다. 좋은 주제가 있으면 이곳에 적어주세요.
         === 그동안의 세미나 기록 ===
         그동안 있었던 세미나에 대한 기록입니다.
  • 정모/2011.5.23 . . . . 11 matches
          * 세미나 페이지에 후기 남겨주세요~
          1. 모처럼 OMS외의 세미나가, 그것도 휴면회원의 세미나가 있는 날인데 사람이 적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ㅜㅜㅜㅜ 축제 중이다보니 일찍 끝난 것도 아쉽네요.
          1. 오늘은 OMS도 ScriptLanguage에 대한 내용이고, 세미나도 있고해서 학술 동아리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ㅋㅋㅋ
          * 먼저 자바스크립트 스터디에 관심이 생겼어요(진경이도 어제 뭐더라.. 어떤 언어가 알고리듬이 아주 달라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지 싶어요). 내일 몇시인지 알아낸 다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적합하다 판단되면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또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니면 빨리 이 길을 뜨는게 답인가요?ㅋㅋㅋㅋ 아, 또 성현이형이 동아리에서 프로젝트같은거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걸 누구와 어떻게하였는지(그러니까 그 전반)도 한번 들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잘 복붙해서 세미나 글에도 후기를 올려야겠네요...ㅎㅎ -[김태진]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지난 정모때 사람이 많았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정모였습니다. 기말이 다가오니 바쁘신지 안오신 분들도 많았고ㅜㅜ 내 OMS가 있던 날인데.. 흙흙 그래도 매번 참석하는 11이 있어 기특합니다. 사람은 빈곤했지만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으로 풍요로웠네요.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구실도 트렌드를 따르는군요ㅋㅋ 친구추천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요. 나의 OMS 잘 들으셨는지ㅠㅠ 아 스크립트 소개를 위한 스크립트도 썼는데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 횡설수설했네.. 자료실에 ppt랑 스크립트 같이 올려뒀어요 비교해 보세요.. 컴파일 언어가 전부인줄 알았다면 다른 종류의 언어도 익혀보세요! 전 루비와 얼랭을 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구루가 되어보아요:> - [서지혜]
          * 세미나와 OMS 잘 봤습니다. 세미나는 해당페이지에서 후기를 쓰도록 하고.. 스크립트, 관심은 있는데 왜 자꾸 미루기만 하는건지. ㅜㅜ 요즘 얕게 이것저것 배우다보니(NXC를 포함하여) 문법이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스킴이 참 좋은데.. 응? 여튼 저만의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지금 막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보고 있습니다. 파이썬이나 펄 등등 하고싶은건 많은데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ㅋㅋ - [정진경]
          * 아아 일주일 뒤에 후기를 쓰는 군요. 요즘 이런것에 신경을 덜쓰는것 같아요. 홍기형의 세미나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에 관한 OMS도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언어는 java말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좋은 지식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커스 공연덕에 1시간으로 짧게 끝난 정모라 조금 아쉽습니다. 너무 서둘러서 끝난 기분이 드네요. - [고한종]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9 matches
          * 예외처리하기 (세번째 세미나에서 필요할까?)
          DeleteMe) 여백이 이상하네요.. 세미나 끝나고 고칠게요ㅜ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아.. 세미나가 끝나니까 할말이 생각나네요..ㅠㅠ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사실 블록이 yield구문에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yield를 만나면 함수의 호출부로 컨트롤이 이동해 블록이 있는지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책에서는 co-routine 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는 설명이 있어요~ 블록이 전달되는게 아니라 컨트롤 플로우가 왔다갔다!! 스위치 태스킹처럼요. 세미나때 설명을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천만번입니다 - [서지혜]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 세미나 후기
          1. 이번 RubyLanguage 세미나는 방학때 스터디를 하며 몇 주 전부터 준비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루비를 소홀히 했더니 [:강성현 성현]이와 지혜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분명 같이 공부했던 것들인데…T_T
          * 드디어 Ruby를 접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보였지만, 궁금한 것도 많이 생긴 세미나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 가비지 콜렉터 존재 유무가 많이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참 재밌네요 ㅋㅋㅋ (1. 스택 개념 없음, 힙만 사용 2. 로컬변수도 힙에 올림 3. 명시적으로 메모리 해제 못함). 그리고 { |x| ~~ } 이 문법 보면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문법이라는 생각이 든 건 저뿐만인가요? 궁금하네요. - [박성현]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7 matches
          * 세미나 하기로 결정하신 강사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 [STL]의 경우 사용법을 세미나하는것도 좋지만 GenericProgramming 의 개념과 왜 그러한 패러다임이 나왔는지, 그 배경에 대한 설명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임인택]
          * 지금 Accelerated C++을 보고 있는데 STL에 대해 흥미가 생기네요... 그래서 이거 세미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방향은 char배열을 대신해서 쓸 수 있는 string이나, 배열 대신 쓸 수 있는 vector식으로 기존의 자료구조보다 편히 쓸 수 있는 자료구조를 설명하려 합니다.-영동
         장기적이자 단기적이라면, 학회를 이용해서 자신을 갈고 닦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적극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 이겠지요. 실력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4학년이 되가면서 큰 편차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대학 전산하신분 분의 말씀인데 동감합니다.) 위의 세미나만 봐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이걸 하는 것을 권하고, 부탁하면서 분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러기에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총 9시간은 아주 이상적인 시간입니다. 이중 야참 1시간이 빠지며 새벽 4시 이후로는 세미나 하기 (하는 이나 듣는 이나 모두) 힘드므로 결국 6시간 정도가 하루 중 세미나 최대 시간입니다. 몇년간 경험입니다. --재동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7 matches
          * 제가 처음 준비했던 컨텐츠였는데 성현이가 세미나를 진행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는 09년 때 간단한 인터페이스만 가르쳐줬는데 학우들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많이 만든 반면 성현이는 기능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제가 몰랐던 기능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플래시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갑자기 게임을 만들라고 해서 소닉이 좌우로 이동하는 것밖에 못 만들어봤네요 ㅋㅋ 그래도 이동할 때의 모습을 바꾸는 데에서 삽질 끝에 성공해서 뿌듯뿌듯했습니다. 저의 Scratch 작품의 포인트는 역시 '음악' 입니다.
         많은걸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세미나였군요. 특히 집에선 잘되던게 왜 학교와서 노트북으로 하면 안되는지... (!!)
          * Hacking != Cracking. Cheat Engine,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사이트 공격? 툴을 이용한 Packet Cracking 등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던 세미나였습니다. 뭐... 사실 많이들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하는 걸 보는 건 흔치 않은 만큼 이번에 세미나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모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질문을 꽤 많이 했는데 선배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웹 쪽은 이래저래 공격을 당할 가능성도 높은 만큼 나중에 그쪽으로 가게 된다면 관련 기술들도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 Craking이 우리가 보통때 말하는 Hacking이었다는걸 처음(사실 저번에 한번 들은거 같지만) 깨달았네요. 또, 이전까지 그런 툴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가! 싶었는데 어셈을 이용해서 만들곤 한다는 걸 보며, 음.. 좋군(?) 쇼핑몰중에 지금도 간단한 방법으로 털리는 곳이 있던데, 비밀번호까지 털 수 있다거나 하는걸 보니 정보보안의식에 대한 자각이 들었던거 같기도 하구요.(캐시 충전사건으로 문제가 생긴적이 있다는걸 듣고 충격!) 뚫을 수 있는 사람이 막을 수도 있다고 하니 정보보안쪽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Craking에 대해서도 아는게 좋을거 같군요. 저는 처음보는 형이었는데, 형 세미나에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 이번 주제는 1학년 때 새싹 스터디 하면서 잠깐 보여주었던 내용을 다시금 보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Cheat Engine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많이들 듣던 해킹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게임이 생각되로 되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저렇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올해 데캠에서 난이도가 높은 세미나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신선해졌네요. 이런 수준있는 주제를 투척해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 FromCopyAndPasteToDotNET . . . . 6 matches
         .NET 까지 오는 과정의 컴포넌트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 장소 : 미정 (7층 PC실 옆 대학원 세미나실이 될것같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세미나는 들을 수 있지만,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만 세미나 자료를 복사해 드립니다.
         === 세미나 자료 ===
          * [http://zeropage.org/~lsk8248/wiki/Seminar/FromCopyAndPasteToDotNET/FromCopyAndPasteToDotNET.doc 세미나 자료]
  • 송지원 . . . . 6 matches
         == 프로젝트/세미나 ==
          * 월요일 오프닝([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과 Play with Java([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세미나 진행.
          월요일 스크래치([데블스캠프2009/월요일/Scratch])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수요일 Simple Java & JUnit Test([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 RSS, blogAPI 세미나 - 시방 노딩중 하다가 흐지부지 됨
          * [데블스캠프2008] - 화,수,목,금(마지막 세미나, 총화) 참여
  • SibichiSeminar/TrustModel . . . . 4 matches
          * 홍기가 대학원에서 짱박혀 있더니 이런걸 하고 있었군요,, 군대 갔다 온 사이에 너무 멀리 가 버린 느낌? ㅋㅋㅋ 아무튼,, 자료구조 시간에 Pre-test라는 형식으로 검색 방식에 관한 희소 행렬과 관련 지었던 문제가 생각이 나는 그런 세미나였습니다. 뭐 제가 본 Pre-test는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놨었는데 역시나 자세히 들어가니 뭔가 복잡하기도 하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M-16과 장난감 총으로 든 예시는 재밌으면서도 어딘가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뭐 그랬습니다. - [권순의]
          *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우리 코앞에 있는 연구실)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진짜로 뭔가 연구하는데 다가간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 개발자와 기획자가 상상하는 것에서 상당히 그럴듯하다고 생각했어요.(창설에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상당히 다른 모양이 탄생하곤 했지요) -[김태진]
          * 세미나 주제가 참 놀라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엮어주는 앱은 이미 나와있지만, 이건 일일히 사용자가 입력을 해야하는데, TrustModel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해주는것 같더군요. 지식이 얇아서 여기까지밖에 이해 못했습니다. 꺼이꺼이. 세미나 막간에 넣은 M-16인용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의... 뭐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삼위일체가 답이군요. 하하하하..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새내기 다운 새내기가 없다는 말씀을 자꾸 하셨는데.. 저 새내기 맞아요 ㅜㅠ C언어도 학교 오고나서야 처음으로 알았어요 ㅜㅠ - [고한종]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4 matches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정모/2007.1.12 . . . . 4 matches
          준세미나.
          4. 세미나 품질 강화 -> 세미나 날짜가 나오면 세미나 일까지 기본적인 스터디를 하고 참여
  • 정모/2007.1.6 . . . . 4 matches
         A.김정현 - 1학기에는 세미나를 주로, 2학기에는 본격적인 방법으로 진행하겠다.
         A.김정현 - 제로페이지의 세미나, 제로페이지내의 다른사람 관찰하기, 세미나 지켜보기.
         A.김정현 - 세미나에서 지식이 일방적으로 전달되는걸 막기위해 회의에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을 만들겠다.
  • C++Seminar03 . . . . 3 matches
         2003 년 초반에 있을 03 학번 대상의 C++ 세미나
          * CS 에 등장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기반이 되는 지식에 대해 간단한 세미나를 하기도 한다.
         See Also [C++Seminar03/SimpleCurriculum], ["02_C++세미나"]
  • Seminar . . . . 3 matches
         || 세미나 || 내용 || 강사 || 대상 || 일시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남상협 || 1~2학년 || 2005. 5. 16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이정직 || 2~3학년 || 2005. 8. 10 ||
  • 정모/2011.7.18 . . . . 3 matches
          * MT 이후 조만간 세미나+실습 시간을 진행할 예정
          * 후기는 작성한 순서대로 쓸 필요 없으니 새치기해도 괜찮아요~ OMS는 원래 거창한 세미나라기보단 관심사를 공유하는 코너라서 부담가질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내용 전혀 빈약하지 않았어요!! - [김수경]
          * 과에 대한 스키마는 어디까지나 예시였고 뭔가 세미나가 아니고 이런걸 하겠다~ 였는데 알려줘서 즐겁다니 부끄럽군요 - [지원]
  • 정모/2012.2.24 . . . . 3 matches
          * 신입생들 대상으로 하는 얘기 맞지? 새싹 OT 하는 날 합쳐서 간단한 소개는 필요하지 않을까? 따로 하는 건 좀 오버인거 같구 ㅋㅋ 주로 새싹 소개하면서 ZeroPage 설명부터 하고 시작했던 것 같아. 그리고 간단한 세미나(혹은 새내기에게 하고싶은 말 세션) 같은 것도 함께 했던 적이 많고. - [김수경]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3 matches
         노랑 : 03들은 사회자 경험이 부족하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은 만큼 경험면에서 잘 할 것이다.
         검정 : 세미나와 행사진행의 경우는 차이가 있다.
         노랑 : 현 재학생중에는 경험있는 사람이 없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고, 시간관리 등 문제에 대해서 잘 해결해나갈 것이다.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2 matches
          * 뒤의 세미나 준비자는 앞의 세미나 준비자와 설명 방법 등 정보교환, 다음번에 적용하기.
  • DebuggingSeminar_2005 . . . . 2 matches
         = 세미나 개요 =
         = 세미나 정리 =
  • GDG . . . . 2 matches
          * [OpenCamp]식 세미나가 마냥 좋은게 아닐 수도 있음
          * OpenCamp가 별로 좋지 않다는 의견으로 보일 수 있어 부연합니다. ZeroPager가 원하는 활동이 있다면 그것을 하면 되지 굳이 OpenCamp와 같은 방식의 세미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 [김수경]
  • [Lovely]boy^_^/Diary/8/6_8/10 . . . . 2 matches
         || C++ || STL 세미나|| 70% || 별루 만족하진 않지만 잘된거 같다. ||
         || 3D || 3D MAX로 개체 읽어와서 GL에서 그리기 || || 세미나 받음 ||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2 matches
         2003년도 데블스 캠프에서 다루어볼만한 문제와 관련 세미나를 다루는 곳입니다.
          * 세미나 기간 중에 하루 "Parellel/Distributed Computing for Dummies"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CSP와 Tuple Space 등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서너명씩 팀을 이루어 수십대의 컴퓨터를 동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경이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JuNe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2 matches
         || 김상섭 || 월~금 세미나만..ㅡㅜ ||
         감기 걸려서 오늘 못 갈꺼 같네. 내일 세미나를 해야겠어..ㅠㅠ --[fnwinter]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송지훈/김홍기/박성현 . . . . 2 matches
          1. 데캠 외엔 졸업한 분들 세미나를 볼 시간이 없는데 이런 선배님들이 오셔서 설명해주시니 매우 감사.
          재학생이 아닌 경력자의 세미나라서 더 귀중했다.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2 matches
         그리고 타성에 빠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늘상하는 같은 종류의 세미나가 학회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매년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1,2학년때는 열심히 참여하다가 3,4학년때는 별로 배울것이 없다하여 많은 수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지않는 모습에대해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반성해보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최신기술에 대한 순회 세미나와 조직화된 프로젝트팀을 활성화시켜서 회원들의 동기유발을 유도해야합니다. 컴퓨터의 시작은 하나의 뿌리였지만 지금은 수만갈래로 나뉘어져 혼자서는 각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얻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새로운 주제로 많은 회원이 온/오프라인상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그것을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2 matches
          위키 설명회, 신입생 모집및 환영회, 복날, 지금 그때, 각종 세미나, 스터디, 데블스 캠프, 구피 관리
         4. 각종 세미나 스터디 프로젝트. (이번에는 보창이 형이 강력하게 ACM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 정모/2005.3.21 . . . . 2 matches
         == 신입회원대상세미나 ==
         *4월 4, 11일 C세미나.
  • 정모/2007.3.27 . . . . 2 matches
          => 부족한 부분은 선배님들께 세미나도 요청할 계획.
          - 파이썬 세미나 => 진행자 : 조현태
  • 정모/2011.7.11 . . . . 2 matches
          * 7시부터 강남에서 진행되는 Design Pattern 세미나로 인해 정모는 6시까지 진행.
          * DP 세미나 참여 때문에 일찍 끝나서 뭔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데블스캠프도 마치고 새로운 스터디/프로젝트도 시작되어서 사실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을텐데 (저 같은 경우 DB2 Certi Program에 대해 좀 공유하고 싶었고..) 다음주를 기약 해야겠어요. 태진이의 OMS는 MacBook의 디스플레이가 원활했다면 keynote로 더 좋은 presentation이 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을 것 같아요. 본의 아니게 (주제가 Apple이다 보니) 선배님들이 많이 (농담조로) 디스했는데 발표는 좋았답니다. 역시 태진이는 기대치를 높여주는 친구에요. - [지원]
  • 정모/2013.7.29 . . . . 2 matches
          * 동아리 소개, 스터디/프로젝트, 운영 방식, 위키 시스템, 세미나 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제로페이지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터디를, 그 분야에 특화된 동아리와 같이 진행하거나, 해당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정모/안건 . . . . 2 matches
         C세미나는 신입회원중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세미나는 신입회원중 희망하는 사람들 그룹별로 나누는게 어떨까요?
  • 행사 . . . . 2 matches
          * 매년 커리큘럼은 다르지만 선배님들의 세미나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외부 행사&세미나 ==
  • 5인용C++스터디 . . . . 1 match
          * 담임의 세미나
  • AM/AboutMFC . . . . 1 match
         MFC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알고 싶다면, 2000년 5~8월 사이의 프로그래밍세계의 MFC관련 기사를 추천합니다.(도서관에 있고, 복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자료입니다. 저는 우연히 01년 상반기에 기사의 필자 곽용재씨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 그림 사용을 허락맡고 [MFCStudy_2001]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 AsemblC++ . . . . 1 match
         Softice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시리얼 번호가 있는 프로그램이나 날짜 제한 프로그램을 크랙 하기도 합니다. 이번 디버깅 세미나에서 함 해볼라고 그랬는데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그게 잘 안돌아가서 보류함. - [상협]
  • C++Study_2003 . . . . 1 match
          *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번엔 담임이 주로 가르치는 방법이 아닌 학생이 중심이 되어 공부하고 발표하는식은 어떨까요? 처음 몇번은 담임이 세미나를 하는 식으로 하고.. 다음부터는 학생이 주제별로 준비를 해서 발표하고.. 부족한 부분은 담임에 채워주는 방식.. --[상규]
  • CppStudy_2002_1 . . . . 1 match
          * 그리고 도우미는 EffectiveC++ 이라는 책도 참고하면서 세미나 해줄만한거 있으면 해주거나, 특별한 부분에 대한 요청이 있을시에 해줄것임
  • CppStudy_2002_2 . . . . 1 match
          STL 세미나(강사:강인수) 듣기로 했습니다 날짜 주의하세요!!
  • DebuggingSeminar_2005/UndName . . . . 1 match
          ''디버깅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함수의 이름이 컴파일 옵션으로 설정되는 map 파일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이용하였다.'' - [eternalbleu]
  • DevelopmentinWindows . . . . 1 match
         윈도우즈 운영체제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입니다. 02학번들에게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Devils . . . . 1 match
         이 두 단체는 [제로페이지]의 규모가 작아지고, 과거의 시작 멤버 이후로 모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제로페이지]와 통합하였는데, [데블스캠프]는 [데블스]의 정신을 이어 받은 신입생을 위한 밤새기 세미나로 남아 있다.
  • Hacking2004 . . . . 1 match
          * 데브피아에서 TCP/IP 세미나 한다고 하네요. 아마 무료였던것 같은데. 생각나서 올립니다. - [이승한]
  • JavaNetworkProgramming . . . . 1 match
         [영현] core java 다볼때 까지 기둘려라. 다음주까지 다 봐주마.. 켈켈켈.. --+ 그리고, Java Network 니가 세미나 해줘.. 아니 1대1 강의..--?? 캬캬 [[BR]]
  • MFCStudy_2002_2 . . . . 1 match
          * 아마.. 내가 이정도 때 했구나.. -_-;; 그때 딱 도움 되었던게.. 남의 source 훔쳐 보기. -_-+ www.codeguru.com 가서 많이 받아서 봤지.. -_-;; MFC 잘쓰는데는 꽤나 도움이 될거구만.. 뭐.. 거 가보면 mfc 내에서 엄청나게 상속받아서 지들이 만들어 놓은게 많아서 왠만한건 분석도 못하는게 많이 있지만. --; 그래도 도움 짱이지... 지금 쓰질 않아서.. -_-;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구만. 에또.. 제프 아저씨와 찰스 아저씨의 책을 읽어 보도록 해요. --; 세미나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그건.. --;; 그럼.. 휘릭~ -- guts
  • MoreEffectiveC++/C++이 어렵다? . . . . 1 match
         목적 : 2002.03.14 ZeroPage 세미나용 항해지도
  • ProjectPrometheus/Iteration5 . . . . 1 match
         || 토|| 8/17 || Python 3차 세미나 ||
  • ProjectZephyrus/Thread . . . . 1 match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예전 창준선배님이 세미나에서 이야기 했었던,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는 여기 있지 않을까 해서 봤더니 바로 그 자리에 있더라.' 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최악은?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가 필요한데? 음.. 이쁘게 잘 만들어놓기는 귀찮고 에라 다음에 정리하지 뭐' 그리고는 해당 method들을 copy & paste. '''공통 모듈'''을 한곳에서 다루도록 하세요. 공통 모듈은 꽤 많습니다. logging, configuration, resource managing ,..
  • PythonLanguage . . . . 1 match
          * ["02_Python"] - 파이썬 세미나 페이지.
  • Spring/탐험스터디 . . . . 1 match
          * 세미나가 아니라 각자가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공유하고 정답을 찾아나가는 스터디
  • WikiGardening . . . . 1 match
          * [http://165.194.17.15/wiki/FindPage?action=titlesearch&context=0&value=%BC%BC%B9%CC%B3%AA Title search for "세미나"]
  • [Lovely]boy^_^/Diary/7/15_21 . . . . 1 match
          * 4시에 그래픽스 세미나
  • ddori . . . . 1 match
         ["02_Python"] * 02 학번 파이썬 세미나 준비 자료 입니다
  • django . . . . 1 match
          *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70449010942275062 구글에서Django세미나]
  • 데블스캠프2004 . . . . 1 match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1 match
          * [김준석] - 같은 것을 반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주 copy &paste를 사용한다. 단순히 키보드 두번만 누르면 똑같은 것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좋은 단축키 이다. 하지만 사실 이 반복되는것을 우리는 단순히 단축키를 누름으로서 만들어지는것은 과거의 저급언어를 사용할때나 만들어지는 반복의 숙달이다. 평소 자주 알고리즘을 연구하자는 말을 들을것이다. 문제를 푸는것 만에는 사실 극히 특별한 알고리즘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어떻게든 간단반복으로 대부분은 풀수 있을테니까. 알고리즘을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들며 이는 단순 반복되는 계산과정을 줄여줘 자원의 낭비를 줄여준다. 이렇듯 컴퓨터의 반복은 줄이면서 직접 키보드를 치며 반복하고있는 나의 자원소비량은 어떤가? 나는 왜 반복을 하고 있는가? 이 긴 코드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것인가?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생각하듯 나를 위한 알고리즘을 생각을 해보았나? 대부분의 문서를 한장으로 줄여서 요약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는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50page나 100page가 넘어가는 문서는 문서를 받은 사람의 책상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보여지지도 못하고 세절기에 들어가 버린다. 정말 자신이 있다면 알짜배기만 모아서 1Page로 보기 좋게 만들어라." 맞는 말이다. 아무리 길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도 20줄도 안되는 프로그램과 성능이 똑같다면 당연히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은 20줄 프로그램을 쓰겠지.이 20줄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기위해 사람은 자신이 편리하게 개발과 연구를 했다. 그렇게 편리하도록 발달하는 과정. 그 생각을 잘보여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과연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됬던 Kesarr.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C++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접해볼 수 있었던 세미나 였던것 같아요 ㅋ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2:2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만드신 분들이
  • 새회원을받으면 . . . . 1 match
          * 세미나 참여
  • 여섯색깔모자 . . . . 1 match
         [http://docs.google.com/present/view?id=0AdizJ9JvxbR6ZGNrY25oMmpfM2Q5djhkOGNq&hl=ko&authkey=CKTc9ZoI 2010/7월의세미나/여섯색깔모자]
  • 위키QnA . . . . 1 match
          * Regular Project 인원 3명이상 - 3명 이상이라면 세미나-스터디의 형태이거나, 단체 프로그램 목표, 기타의 단체 목표 일것이다.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1 match
          * 자신이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내용들을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정리된 문서는 타인에게 하나의 좋은 공부자료가 될 것이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정리하는 것 자체가 좋은 습관이라 생각된다.
  • 정모/2002.11.13 . . . . 1 match
         ||소스(3d arka)에 대한 세미나||_||
  • 정모/2002.5.16 . . . . 1 match
          *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발표 하겠습니다. 이번 심리학과 리포트 때문에 작성하던 것인데, 같이 하시는 분께서 관련 업계 종사자라서, 너무 많은 자료 때문에 제가 치일 정도 입니다. 일단 방대한 자료는 필요시 드릴수 있고, (관련 논문, Samsung 개발자료 etc, xp, aqua, palm guide line 등) 발표 골자는 기본적으로 심리학의 이해 시간에 발표 자료 기반으로 컴공과에 맞추어 발표 하겠습니다. 못했지요. 약간 아쉽네요. 차후 HCI자료가 필요하신분이 있거나, 이런 분야도 있구나 란걸 알고 싶으면 세미나 해드립니다. --상민
  • 정모/2006.2.2 . . . . 1 match
          - 3월 초기에 위키세미나 & ZeroPage 보여주기를 실시한다.
  • 정모/2006.4.10 . . . . 1 match
          5. 세미나를 한다.
  • 정모/2011.10.12 . . . . 1 match
          * 간단하게 오토마타와 형식언어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 정모/2011.5.9 . . . . 1 match
          * [김홍기] 학우의 세미나(시간이 된다면 한다네요.)
  • 정모/2012.1.6 . . . . 1 match
         == 세미나 ==
  • 정모/2013.9.11 . . . . 1 match
          * 학술 행사 지원금을 받는 회원은, 학술 행사에 참여하여 배운 점이나 느낀 점을 정기모임 때 공유해야 합니다. (ppt 발표라든지, 미니 세미나 형식으로)
  • 정모/2013.9.4 . . . . 1 match
          * 본인 입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 제한이 없어도 잘 안가는데, 제한이 생기면 더욱더 안 갈게 뻔하고, 지원금을 받는 대신 회원에게 공유할것을 전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중적으로 많이 받아가도 별 반발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받은만큼 토해(?)낼태니까요 :) 대신 세미나 같은 곳 다녀와서 건성으로 공유하지 않고 제대로 공유해줘야겠죠. 일단은 회장이 만족할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고한종]
  • 조영준 . . . . 1 match
          * D2 대학생 세미나 참가 - ["정모/2014.8.27" 후기]
  • 주요한/노트북선택... . . . . 1 match
         아니. 이거 위키 세미나를 어떻게 했길래..-_-;; [임인택]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1 match
          * 자신이 참여한 행사중 가장 인상깊은(추천하는) 행사(세미나, 컨퍼런스등)는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하는가?
  • 프로그래밍은습관이다 . . . . 1 match
          * 대학원 다니는 아는 선배에게 디버깅 세미나 할건데 뭐 도움되는 말좀 해달라고 하니깐 '프로그래밍은 습관이다' 란 말을 해줬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프로그래머에게 프로그래밍은 습관인거 같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탈때는 엎어지고 그러다가 한번 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타는것이랑 비슷한거 같다. 난 군대 가기전에 군대 갔다 오면 프로그래밍 하는것을 다 까먹을텐데 하고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군대 가서 프로그래밍에 더 발전은 없었지만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는것과 같았다. 세세한 문법같은것은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그런것을 어디서 찾을지와, 어떤식으로 적용할지는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에(삽질ㅜㅡ ) 몸이 기억을 했다. - [상협]
Found 77 matching pages out of 7557 total pages (1380 pages are searched)

You can also click here to search title.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Processing time 1.708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