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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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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14 matches
          * 선형대수학을 배우는 이유?
          * printf를 왜 제일 처음 배우나요?
          * 아무래도 성과가 바로바로 눈에 보이게 출력하여 확인할 수 있는 함수이다 보니, 초보자가 바로 이해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배우게 되는 듯 합니다.
          아직 어렵지만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소현누나 고마워요.
          * [박성국] - 오늘 다양한 연산자에 대해 배우고 printf 와 scanf 에 대해 잘 이해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알 수 있었어요. 또 int, char 등의 의미와 역활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전산처리기와 자료형에 대해 배웠으니 다음은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짜는것을 배우겠다.^^
          * [강소현] - if,for,while,switch를 배우고, 실습을 병행하였습니다. 구구단에서 홀수만 출력하는 경우 i+=2 를 하거나, continue를 활용하는 사례도 시행해보았습니다. 다음 주는 시험 일주일 전인 관계로 수업을 휴강하겠습니다. 시험 끝나고 봐요~ㅁ~
          * [이준영] - rand와 srand를 배우고 그동안 배웠던 반복문과 조건문을 활용해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문장이 조금 길어져서 복잡했어요.
          * [박성국] - ^오늘은 함수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그에 필요한 지식인 지역변수 전역변수 static변수에 대해 자세히 배웠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서 C언어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특히 Recursive function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통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스펀지같이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는 수업 감사합니다.
          * [이준영] - 수업시간에 제대로 집중을 못해서 잘 못들은 부분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재귀함수랑 변수의 유형을 자세히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걸 배우고 싶어요.
          * [강소현] - 한 시간은 정말 금방 가네요. 근데 왜 학교 수업 들을 때는 그리 길었던거지!? 재귀함수를 사용할 경우 항상! 빠져나올 수 있는 '''조건'''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복습했습니다. 뭔가 도미노 원칙 어쩌구 하긴 했지만 정확한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했던거에요. 정확한 건 3학년 알고리즘 시간에 divide&conquer을 배우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번에 풀기 힘드니까 나눠서 풀자는 내용입니다.
          * [박성국] - 배열에 대해 평소 개념과 실습이 적었는데 오늘 개념도 자세히 배우고 실습도 충분히 한 시간이었어요. :) 또한 과제도 하면서 더욱 자세히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수업중 다같이 나가서 루카스 옷도 받아온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ㅋㅋ
          * [강소현] - 이후의 내용은... 배우고 싶은 사람에 한해 방학 때 하기로 했습니다.진도를 너무 느리게 나가면 안되겠구나하고 느낀.. ;ㅅ; 작년에는 3번 수업으로 포인터까지 나갔는데, 올해는.. 대상이 다르기는 하지만, 조절을 잘 못하기도 했네요. ㅠㅠ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9 matches
          * ㅠㅠㅠ별찍기를 배웠습니다. 감자칩은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별찍기는 어려웠습니다. ㅠㅠ 숙제도 있지만 해올 자신이 없습니다. 1, 2, 3 개 순서대로 찍는거, 5개 다찍는거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휴............ 너무어려웠어요. 승열이랑 둘이배워서 진짜 과외같이배웠어요. 사실 C를 빨리빨리 배우고싶어서 매일매일 새싹으로 1달만에 C를 자유자재로 다루고싶어요 누낰ㅋㅋㅋㅋㅋㅋ 진도따위버리고 엄청빨리배우고싶어요 사실 ㅎㅎㅎ 제가 머리가 좀 나빠서 많이 틀리고 늦게늦게 이해했는데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누낰ㅋㅋㅋ 창설만아니면 더 오래해도 되니까 누나 오래하는거 누나만 안힘드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빨리배우고싶어요 ㅋㅋㅋ 승열이가 프링글스먹고싶대요 옆에서 저는 절대 아무말 안했습니다 B)
          * 누나 숙제를 안해와서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죄송합니다 ㅠㅠ 우으어 C는 넘어려워요........ 구구단이랑 n*n개 짜는건 잘 했는데 그다음에 빈칸남기는건 잘안되네요 ㅠㅠ while문하구 switch 배우고 C숙제 다시점검했는데 배우는건 되게 잘한거같아요 ㅋㅎㅋㅎ 누나 내일도 많이배웠으면 좋겠어요~~~~~~~~~~~~~~~~~~ [김연석]
         오늘도많은걸배운날입니다. while과 if for 등등 많은것을 배우고 복습햇습니다.
         그러나 배우면 배울수록 알기힘든 씨언어의길.....아직 많은 것을 공부하지 않아서
          * 누나 솔찍히 어제 시험끝났다고 늦게자고와서 오늘 너무 피곤한상태에서 했어서 집중도못하고 죄송해요 ㅠㅠ. 레몬에이드 제가젤좋아하는건데 누나 짱맛있었어요. 오늘 함수를 배웠는데 시험전에 혼자 공부해놨던게있었는데 그거때매 우쭐해서 솔직히 오늘 좀 건방졌던거같아요 죄송해요 ㅠ-ㅠ . 전역변수 지역변수 그게 솔직히 아직도 엄청 잘은 이해가 안되요 누나. 더많이배우고싶어요 누나 ㅋㅋㅋ . 누나 저 마에스트로 그거 어떻게쓸지 감이안와요..ㅠ.ㅠ.ㅠ.ㅠ.ㅠ
         아직씨를 반도배우지 않았는데 가면갈수록 어려워져 걱정이 많습니다.
  • ToyProblems . . . . 7 matches
         ToyProblems에는 단점이 있다. 너무 간단하다. 배우는 사람은 지루하고 시시하게 느낄 수 있고, 문제를 풀어봐야 별 감흥이 없으며, 새로운 걸 배운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에게 아직 복잡한 문제는 시기상조이다. 이 딜레마를 어떻게 깨트릴까.
          ''요세 저도 위와 같은 것 때문에 고민 했는데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후배들에게 좀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문제에 관하여서... 그런데 어려운 문제는 좌절할 거 같고 그렇다고 쉬운 문제는 배우는 게 얼마 없는 거 같고... 여러 가지 패러다임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시도 해보고 싶습니다. --재동''
         지원 - FP Skill 을 배우게 된 것이 좋았다.
          - 창준 - 교육의 3단계 언급 Romance(시, Disorder)-Discipline(예, Order)-Creativity(악, Order+Disorder를 넘는 무언가) , 새로운 것을 배울때는 기존 사고를 벗어나 새로운 것만을 생각하는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 예-최배달 유도를 배우는 과정에서 유도의 규칙만을 지키며 싸우는 모습), discipline에서 creativity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인택 - 가르치는 것 역시 배우는 과정이다. Metaphore의 필요성
          CP도 Functor 의 일종이다. ( 예 - Spiral Matrix를 Vector의 방법으로 풀기). CP부터 배우면 CP에서 제시하는 예에서만 적용하는 것으로 갇힐수 있다.
  • HolubOnPatterns/밑줄긋기 . . . . 6 matches
          * 복싱에서는 스트레이트, 잽, 훅, 이 세가지 펀치를 기반으로 다른 모든 종류의 펀치가 나온다고한다. ~~~ 이러한 기본 자세가 튼튼하다면 그만큼 다른 펀치를 배우는 데도 진입 장벽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이러한 착각은 흔히 C를 배우고 C++을 배울 때, '객체'가 아닌 문법 클래스'를 쉽게 설명하려고 "클래스는 structure(data) + method(to do) 이다." 라는 요상한 설명을 접하게 되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런 설명을 접하게 되면 나중에는 생각을 바꾸기 어려워지죠 (아니 귀찮아지는 건가...) -_-;; - [박성현]
          * 이건 6피의 중심에서 외치고 싶은 말. 많은 후배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C로는 객체지향 못하는거 아니에여?'' ;;;;;;; 혹은 ''OOP로 짜고있어요 ㅋ''해서 보면 자바로 짠다는 것 외엔 도대체 객체지향의 원리가 어디에 녹아있는지 알 수 없는 코드라거나... 클래스 쓰면 다 OO냐ㅜㅜ 그렇게 간단하면 학교에서 왜 한학기나 할애해서 배우겠어. - [김수경]
          * 한학기를 할애해도 못 가르치고 못배우니 저렇게 쓰겠지 - [서지혜]
          * C++을 배우고 자바를 배우면 익숙한 구현 상속을 많이 사용하게 되지. C++에도 인터페이스의 개념이 있지만 시작부터 구체 클래스를 만드는 습관때문에 거의 쓰지 않았었다. - [서지혜]
  • ProgrammingLanguageClass . . . . 6 matches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은 사고와 표현의 방식을 하나 더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설사 해당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할 기회가 별로 없다고 해도, 판이한 언어를 하나 더 배우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동시에 무슨 언어를 배우느냐, 어떤 신택스를 익히느냐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언어는 변하고 사멸하고 신생하며, 유행도 바뀐다. 그보다 그런 언어 저변에 깔려있는 다양한 패러다임을 접하고 충분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게 가능하려면 구체적인 언어라는 채널을 통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만 배우면 되지 않는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특히 훌륭히 디자인된 언어(각 요소들이 서로 상충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조화되어 하나의 건강한 생태계를 이루는)를 충분히 접하게 되면, 아무리 문제있는 언어를 쓰게 되더라도 "선택적"인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 nilath개인페이지처음화면 . . . . 6 matches
         완전... 물리학과 가서 물리학 공식만 달달 외우고 공식 만드는 방법을 배우지 않는 격이잖아.
         후후... 그나저나... C를 제대로 안배우고 다른걸 배우는 사람들은 큰일인걸...
         C언어는 다른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내공을 쌓는데 좋지...
         C에 대해 깊은 내공의 소유자는 어떤 언어를 배우든지 쉽게 배운다... 지금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아...
         언어의 세대 차이. C를 제대로 배운 사람(기계어 수준의, 컴퓨터의 기초, C언어의 매우 깊은 분야)이 다른 언어를 배우면 프로그래머가 될 수있고... 그것은 예술이고...
  • 이학 . . . . 6 matches
         이학(耳學) 즉, 귀로 배우는 학문의 과정과 성과에 관한 글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이학이 발달되어 있는데, 그 이유로는 미국이란 나라가 높은 봉급으로 교수를 고용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이학이라는 것은 책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과 접하면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사고 방식을 배우는 거을 말한다. 따라서 우수한 인재가 모여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학'이 발달될 소지도 크다는 것이다.
         이 학생에게서 전형적인 예를 보듯이 미국에서는 질문을 통해 배운다. 즉, 귀로 배우는 '이학'이 학문의 한 방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일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좋은 질문' 과 '시시한 질문'을 구별하고, 실제로 답을 알면서도 자기 재능이나 발상을 과시하기 위하여 질문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사람들은 좋은 질문이나 시시한 질문에 상관없이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질문하고 할 수만 있다면 질문만으로 다 배워 보겠다는 자세가 있다.
         일류 대학의 학생이라면, 이 이학만으로 단기간 내에 상당한 수준까지 배울 수가 있다. 가령, 3,4백 페이지 분량의 책에 씌어진 내용을 배우려고 할 때, 학생은 교수에게 가서 "이 책에는 무엇이 씌여져 있습니까?" 라고 일본의 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질문을 한다. 다소 유치하고 대략적인 질문이지만, 질문받은 교수는 그에 대해서 학생에게 열심히 설명한다. 그러면 그 설명에 대해서 또 질문하고, 그것을 몇 시간에 걸쳐서 되풀이하는 동안에 학생은 그 책의 요점을 파악해 버린다. 두꺼운 책을 몇 페이지 읽다가 이해하지 못해 포기하는 것보다 질문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은 효과를 내는 셈이다. 물론 상세한 부분은 스스로 읽어야 되겠지만, 대체적인 요점이나 골격을 파악하면 책에 대한 이해는 훨씬 빠르다.
         어떻게 대답하면 좋은가? 일본이란 어떤 나라인가, 일본인이란 어떤 성격을 가진 국민인가? 자기 스스로도 생각해 보고 책을 읽고 배워야 한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배우기 위한 방법의 하나는 남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 데블스캠프2005/화요일후기 . . . . 5 matches
         최정빈 : 사실 : 자료구조와 Python 을 배웠다. 느낌: 파이선 배우는건 참 신기했었당~ 교훈: 공부좀 하자ㅠ
         [박경태] - 데블스캠프 2일째, 첫날보다 더 적응도 많이 되고, 뼈저리게 느낀 것도 많았다. 여러 문제들을 설계하고 코딩하면서, 특히 설계를 해내는 과정이 나에겐 너무나 힘들었다. 여태껏 오늘처럼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의 한계(?)라고 할까? 그것을 너무 뼈저리게 느낀 것 같았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은 데블스 기간에 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래도 한 편으로는 데블스를 통해서라도 이렇게 배우고 깨닫는 것이 나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참가하고 있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기도 했다. 남은 데블스 기간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나 자신을 더 발전 시킬수 있는 기간으로 만들어야 겠다.-_-v
         [남도연]:오늘 크게 2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하나는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에 관한 내용이었고 하나는 파이선에 대해 배운 것이었다.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는 평소 우리가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이기는 하였지만, 막상 코드로 직접 적용하려니 잘 풀리지 않았다. C코딩을 할때 중요한 것이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코딩을 무작정 하려고 하다가는 크게 낭패를 본다는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은 하나의 계획표라고 볼 수 있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짜기 위한 계획표. 파이선은 C언어와는 사뭇 다른 언어였다. C언어 보다 편리한면이 많아 보이기는 했지만, C언어보다 못한 점도 간혹 보였다.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딱히 무엇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ㅋ 오늘 새로운 언어도 배우고 알고리즘의 중요성도 다시금 느끼게 되어 날 샌것이 아깝지 않았지만, 내준 과제 모두를 다 해결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는다. 다 해결했으면 더 뿌듯 했을텐데 .. ㅋ
         [이동현] : 파이선배운것에서, 파이선이 매우 편리한 언어라는걸 느꼈다. 느낌은 그 편리한 파이선을 배우면서도 계속 C문법과 연관지어서 생각하게 되는걸 보니 너무나 내 자신이 C에 길들여져 있다는걸 느꼈다.
  • OOD세미나 . . . . 4 matches
         == 실전 객체지향 설계로 배우는 왜? ==
          제가 뭘 배우기만 하면 꼭 써먹을려는 습관이 있는지라, 정말 문법같은걸 배우면 꼭 써먹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말을 듣고, 문법의 남용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치 영어 배울때 '''수동태 문장 많이 만들지 마라''' 라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확실히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학부과정에서 OOP에 대한 개념을 배울때는 상속, 다형성 등을 배울때 과제는 상속을 이용한 무언가, 오버라이딩, 오버로딩을 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심지어 의미없는 프렌드도 쓰도록했었죠ㅎ 물론 가르치는 교수님의 입장에선 직접 써보게하려면 그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배우고나면 왠지 설계에 대한 별 생각없이 그렇게 하게되더군요. 저또한 미숙하지만 후배들에게 OOP를 왜 쓰고, 어떤 점이 좋은가를 알려주다보니 다시 한번 기본개념에 대해 생각하게되고 그러면서 제대로된 OOP는 뭔가 싶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엔)'''단지 class쓰고 상속한다고 OOP가 아닙니다'''. OOP의 장점을 이용해야 진정한 OOP입니다.
  • 데블스캠프2012 . . . . 4 matches
          || 1 |||| [:데블스캠프2012/첫째날/배웠는데도모르는C 배웠는데도 모르는 C] |||| 웹 서비스구축 전반에 관한 이야기 |||| 점심? |||| |||| [http://zeropage.org/seminar/62072 재귀함수를 이용한 문제 해결] |||| [http://zeropage.org/seminar/62080 C로배우는 C++의원리] || 8 ||
          || 2 |||| 배웠는데도 모르는 C |||| 웹 서비스구축 전반에 관한 이야기 |||| [http://zeropage.org/seminar/62041 소켓, 웹, OpenAPI] |||| |||| 재귀함수를 이용한 문제 해결 |||| C로배우는 C++의원리 || 9 ||
          || 3 |||| 배웠는데도 모르는 C |||| [http://zeropage.org/index.php?mid=seminar&category=61948 APM Setup] |||| 소켓, 웹, OpenAPI ||||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 묻지마 C#] |||| C로배우는 C++의원리 || 10 ||
         || C로배우는 C++의원리 || [이상규](11기) ||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4 matches
          * 배우는 사람 : 박환희, 이성훈, 최재현, 서민관
          * 최재현 - 아는 범위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얘기 했습니다. 다음에는 모르는 것들에 대해 배우고 아는 것은 확실히 배워야겠습니다.
          * 서민관 - 제어문의 사용에 대한 수업(if문법, switch.. for...) 몇몇 제어문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switch에서의 break, 반복문의 종료조건등..) 그리고 중간중간에 쉬면서 환희가 약간 관심을 보인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윈도우 프로그래밍, python, 다른 c함수들) 저번에 생각보다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이번에도 진행에 대한 걱정을 했는데 1:1이라 그런지 비교적 진행이 편했다. 그리고 환희가 생각보다 다양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새내기들이 C를 배우기가 꽤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if문이나 for문에서 문법의 이해가 빠른 것 같아서 좀 놀랐다. printf, scanf나 기타 헷갈리기 쉬운 c의 기본문법을 잘 알고 있어서 간단한 실습을 하기에 편했다.
          * 포인터 변수에 값을 주어 초기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malloc 함수의 사용)와 메모리 해제(free 함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배열과 포인터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배열도 결국 연속된 메모리를 잡는다는 점에서 포인터와 같고 값의 참조도 포인터 변수와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다뤘다. 그 후에는 포인터 변수(배열)를 인자로 받는 함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배열을 인자로 받을 때는 반드시 길이를 관리해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 [서민관]
  • 장용운 . . . . 4 matches
         === 배우고 있는 것 ===
         === 배우고 싶은 것 ===
         은 배우고 있다
          *API랑 PHP 배우면 좋음? 프로그래밍하는데 둘러보니까 이거 두개 코드 무지 짧은데 뭔가 대단하던데 ;;;; - [고한종]
  • CNight2011 . . . . 3 matches
          * 왕고로서 C Night에 참여해서 학우들에게 도움도 주고 제가 모르는 것도 배우고 싶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미리미리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고 동적 메모리 할당에 대해 질문한 학우들을 보고 11학번 역시 수준이 높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컨텐츠로 밤샘투어 해보고 싶어요 ㅋㅋ - [지원]
          * 많다면 많은 정보들이 한꺼번에 머릿속에 들어왔었는데요, 이것 저것 배우면서 저게 유용하긴 한데.. 분명 포인터랑 연관되어있다긴 하는데 뭐가 어떻게 연관된거야?! 라고 하다가 Linked List를 배우면서 왜 구조체가 필요한지(very powerful!) 왜 많은 수의 자료들을 무조건 배열로만 쓸 수는 없는지등 많은 것을 알게되었어요. 나중에는 카트가 3D면서 렉없는 상당히 잘만든 게임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자료가 유동성 있으면서 접근하기 쉬운 그런걸 만든다는게 쉬운 것만은 아니겠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자구를 공부하면 이런 부분을 공부하는거겠죠. 재밌겠네요+_+(까봐야 알지만) -[김태진]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3 matches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 SmallTalk/강좌FromHitel/차례 . . . . 3 matches
         제 목:[강좌] Smalltalk 배우기 -차례- 관련자료:없음
          Smalltalk 배우기 차례
          | 0. 'Smalltalk 배우기'를 시작하면서 <#0>
  • SmallTalk_Index . . . . 3 matches
         제 목:[강좌] Smalltalk 배우기 -차례- 관련자료:없음
          Smalltalk 배우기 차례
          | 0. 'Smalltalk 배우기'를 시작하면서 <#0>
  • intI . . . . 3 matches
         C언어에서 변수를 배우고 순환문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때 가장 처음 배우는 변수 i-_-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3 matches
         과정을 의식하고 행한다는 것은 그런것 같다. 문제 SPEC을 받았을때부터 코드의 끝까지. 잘못된 부분을 의식하지 않으면 끝까지 고칠수 없다. 문제 자체가 드러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으니까. 문제가 나를 지배하기 전에 내가 문제들을 지배하려면. 하나하나 나의 제어영역으로 들어오도록 해야겠다. 이름상으로는 세미나의 진행자로 올랐지만, 이 시간만큼 나는 세미나 진행자인 동시에 배우는 사람일 수 있었다.
         그래서 ["1002"]와 JuNe은 세미나 스케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했다. 가르치려던 개념의 수를 2/3 이하로 확 잘랐고,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노력했다. 가능하면 "하면서 배우는 학습"(Learn By Doing)이 되도록 노력했다.
          * 추상화 단계에 대해서 - 세미나 대상자의 수준을 파악하고, 그 사람에게 친숙한 지식들 (만일 컴구조에서 어드레스/옵셋 이야기를 그들이 배웠던 포인터의 개념과 같이 설명했더라면? 우리가 파이프라인 설명을 들었을때 책에서 세탁기의 예가 나온것처럼 설명을 했었더라면?)과 융합시키는 건 어떨까. 정직이가 중간에 '포인터 지금 어렵죠? 그거 나중에 어셈을 배우면 그냥 저건 메모리 주소에요' 라고 설명했었는데, 그것을 실제로 메모리 그림을 그려주고, 포인터의 값이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 설명했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석천
  • 데블스캠프2008/등자사용법 . . . . 3 matches
         무언가를 배우려면
         20분만에 테니스 배우기...
         1. 무엇가를 배우는데 있어 억지로 하는것 보다는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3 matches
          * 파이썬의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배우고 (python에서 제공하는 학습용 라이브러리인 turtle을 사용하였습니다.) 네트워크에 관한 간단한 설명들을 들었습니다. 네트워크라는 부분을 공부해 본적이 없어서 처음 네트워크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알기쉬운 설명덕분에 그럭적럭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server와 Client측에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부분을 파이썬으로 작성하였는데 코드는.. 긁어 왔다ㅋ 헌데 파이썬의 장점처럼 코드가 무지하게 짧았던게 인상깊었다.
          * turtle을 이용해서 파이썬의 문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어보고 파이썬의 소켓을 이용해서 서버/클라이언트를 만들어보고 와이어샤크를 이용해서 실제 주고 받는 패킷들을 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최대한 알기 쉽게 네트워크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끼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세미나였습니다. 우선은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아주는 세미나였다는 점에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데블스에서는 특정 주제를 다루어도 자세히 다루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는 만큼 이렇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세미나가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리고 현태 선배 스타일로 듣는 사람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 것도 듣기 좋았고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간만에 현태 선배를 만난 것도 좋았습니다 ㅋ 나중에는 좀 더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을 공부를 해 봐야겠지요. 현태 선배 덕분에 파이썬도 배우게 됐는데 네트워크도 공부하게 되는 건가...
          * 개인적으로는 오면서 발표 주제들도 그렇고 내가 이거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나 처음 보는 언어들에 대한 걱정같은 것도 있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어려웠던건 조금 -_- 빼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학교 수업시간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전적인 부분이나 기본 지식, 그리고 이런 저런 툴들에 대한 설명까지 5일 동안에 참 많은 부분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나를 정리하는 회고 부분의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이걸 다 기억하지는 못할테고 잊어버리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영주]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2 . . . . 3 matches
         김준석 : 댄스스포츠를 배우고 있고. 일요일날 Toeic시험. L/C
          * 수업시간에 제어문을 여러개 배우고 수업이 끝난 뒤 선배님들이 저녁식사로 롤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구구단 짜보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주가 과제폭풍이라서 과제만 하다 시간이 다 가버렸어요ㅋ 주말에는 MT도 간다는데 복습할 시간을 빨리 따로 둬서 복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수업은 지난 수업보다 어려워 진것 같아서 조금은 힘들었어요. 앞으로 조금씩 더 어려워 질 것 같은데 따로 책을 준비해서 혼자서도 여러가지 예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음주엔 뭘 배우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서원태]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3 matches
          * 새싹교실에서 컴퓨터는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드는가 등을 배우고 직접 코딩도 해보았다. C언어는 정말 흥미로웠다. 새싹 선생님이 알려주신 tryhaskell홈페이지에 들어가서 haskell이란 언어도 체험해봤는데 뭔가 C언어보다 고급 언어라는 느낌이 들었다(맞나....) 다음주에 배우게 될 것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 [송치완]
          * C언어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을 공부하였다. C언어는 역시 멋진 언어인 것 같다. haskell을 해 보고 싶었는데 사이트가 이상했다 ㅠㅠ.. 프로그래밍 언어는 너무 많은 것 같다. 다 배우려고 하진 말아야지... - [장용운]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3 matches
          * 오늘은 표준 입출력 함수, 상수&변수의 의미와 각종 연산자들에 대해서 배웠다. 역시 배우면 배울수록 흥미롭다. 그런데 용운이는 다 알고있고 형준이는 안오고 뭔가 나만 배우고 있는 듯한 느낌이...... ㅜㅜ. 아무튼 지금은 무식해도 올해가 끝나갈 쯤엔 나도 C언어 마스터가 되야지. - 송치완
          * 오늘 배운 것은 printf의 사용법과 각종 연산자에 대한 것이었다. 예전에 배운 적이 있지만 다시 배우니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다. 프로그래밍은 배울 수록 느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복습은 소홀히 하지 않아야겠다. - [장용운]
  • 새싹교실/2012/Dazed&Confused . . . . 3 matches
          * Pointer, 재귀함수, 메모리 등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다 새로운 것이다 보니 심하게 맨붕을 경험하게 되었다. 다음에 차근차근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 진도가 빨라 매우 빨리 배우는 듯한 느낌이었다. 한번에 너무 많이 나가서 차근차근 천천히 나갔으면 좋겠다. - [박승우]
          * 진도가 빨라 매우 빨리 배우고 있단다. - [권순의]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3 matches
          * 김준석 - 아이패드 개발을 하는데 데드라인은 지났어. 그래서 교수님께 사과메일을 보냈어. 그리고 캡스톤 설계실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을 받습니다. 원래 댄스스포츠 동아리를 하고 있는데 발레를 배우게 됬음. 수요일마다 운동과 건강 조교활동을 하고 있고 목요일은 교수님 애를 봐줌. 어제 지인중에 상당한 분이 있어서 밤새서 지켜주고 한빛 리더스에서 독후감쓰는거 했음. 휴학생인데 학교에 24시간 있고 영어학원 10시에 일어나는거 너무 힘듬. 난 아침에 못일어나~ 그리고 새싹 강사들 교육하는 거 4타임 너무 귀찮음=ㅂ= 강사가 못알아 먹어!!!! 뭐 여튼 원표도 와서 4시간 와서 배우고 갔음. 일주일이 부족함. 시간을 대출해줘!
          - Quick Sort를 배우고 싶다. 소스를 찾아서 짜보고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3 matches
          └저도 C (배우게 된다면 Assembly도.ㅎ)를 좋아 합니다.ㅎ 무엇보다 빠른 연산속도와 하드웨어 제어(해본적은 없지만), 포인터를 통한 메모리 접근등 좋은 점이 많아요.^^* 그렇지만 예를 들어 1만 팩토리얼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라고 문제가 주어졌을때, C로 짜면 한나절이지만 파이썬으로 작성하게 되면 5분도 안걸리게 됩니다. 물런 연산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속도가 중요하다거나 특화된 프로그램을 작성해야할 경우에는 C와 같은 언어가 좋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서라든지 기타 응용프로그램이나, 제작해야할 프로그램의 제작시간이 짧을 경우에는 상위레벨의 언어가 좋을거라고 봅니다.^^ 뭐 이렇게 말은해도.. 사실 서로의 장점을 그때그때 맞춰서 섞어쓰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ㅎ (게임을 만들때 하위레벨의 언어로 하드웨어를 직접 사용한다 하더라도, 다이렉트를 이용하지 각각의 그래픽 카드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이상 지나가는 행인1의 잡다한 생각이었습니다.^^* - [조현태]
         전 어제 제가 평생 해도 따라가지 못할것 같은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과의 벽이랄까요. 물론 그분이 연륜이 있으시지만 컴퓨터 자체에 대한 기초적이고 깊은 지식은 따라가질 못하겠습니다. 그분의 소싯적에 C언어로만 짠 프로그램들은 컴퓨터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분이 Assembly를 배우지 않고 C를 처음부터 만졌다면 어땠을까요? 그런 프로그램들을 짤 수 있었을까요? 이상, 우물 밖으로 튀어나온 개구리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혹시 천문학을 공부해보셨는지요? 어릴적부터 천문학(정확히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 과정을 고등학교때 배우기도 했습니다만(조금 이상한 geek같죠?), 천문학을 잘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컴퓨터에 대한 학문처럼 두루 잘 알아야하죠. 이러한 수학, 물리학화학(스펙트럼, 통계역학, 열 역학, 양자역학, 상대론 등)을 제대로 공부해 둬야 비로서 천문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즉, 어느 한가지라도 약하다면 그 사람은 천문학자가 아닌 천문대에서 일하는 사람과 뭐가 다를까요? 제가 Assembly를 공부하려 한것은 한쪽으로 치우친 공부가 아닌 컴퓨터의 가장 기초를 먼저 닦고 다른 분야로 올라가겠다는 것입니다.
  • 중앙도서관 . . . . 3 matches
         지금 도서관의 온라인 시스템은 상당히 오래된 레거시 코드와 아키텍춰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면서 프론트엔드만 웹(CGI)으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만약 완전한 리스트럭춰링 작업을 한다면 얼마나 걸릴까? 나는 커스터머나 도메인 전문가(도서관 사서, 학생)를 포함한 6-8명의 정예 요원으로 약 5 개월의 기간이면 데이타 마이그레이션을 포함,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다고 본다. 우리과에서 이 프로젝트를 하면 좋을텐데 하는 바램도 있다(하지만 학생의 사정상 힘들 것이다 -- 만약 풀타임으로 전념하지 못하면 기간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 외국의 대학 -- 특히 실리콘벨리 부근 -- 에서는 SoftwareEngineeringClass에 근처 회사의 실제 커스터머를 데려와서 그 사람이 원하는 "진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실습을 시킨다. 실습 시간에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혹은 저학년과 고학년이 어울려서(대학원생이나 고학년이 어울리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see also NoSmok:SituatedLearning ) 일종의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엄청나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JuNe
         정말 많이 배우는 지름길은 자신의 삶 속에서 실현을 하는 것이다. 만약 XP를 정말 제대로 공부한다면 자신의 삶에도 그것이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다. 아니 정말 그렇게 된다. 또, 그렇게 되도록 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또 빨리 배울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어떤 연습 프로젝트를 진행할지라도 자신의 삶에 의미가 있는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택하는 것이 좋다. 날마다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면 게임을 만들고, 날마다 게시판을 붙들고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게시판을 만든다.
  • EightQueenProblem . . . . 2 matches
         이 문제를 프로그래밍을 해서 풀어보세요. 어느 언어를 사용하든 상관없습니다. 가장 자신있는 언어를 사용하세요. 그리고, 맞는 결과를 구했다면 다음 칸을 채워주세요. 비교적 간단한 문제이지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중에 자신의 실력과 사용하는 도구, 프로그래밍 과정, 디자인 방법 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든 후배들에게 꼭 한번 시도해 볼 것을 권합니다. 이 경험에 대해 스스로 분석해 보고, 남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차이를 살피고(AnalyzeMary), 또 토론하면서 '''아주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이제까지의 프로그래밍 경험에서보다 더 많은 것을 말이죠. 사실 이 실험의 진정한 가치는 문제 자체보다 이 문제가 가능케 하는 자기 관찰/반성과, 타인과의 논의에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김창준
          * 이미 만들어진 종적 상태의 프로그램에서보다 그것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직접 축조(construct)해 나가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더 많고, 재미있으며, 효율적인 학습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 ForeverStudent . . . . 2 matches
         언제나 배우는 학생이다. 공자는 스스로를 호학(배움을 좋아하는 -- 참고로 好의 레게 영역은 love다)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제가 하는 세미나에는 교수님,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그곳에 오신 교수님의 배우려는 자세에서 오히려 제가 더 배웁니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우선 배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창준
  • JavaNetworkProgramming . . . . 2 matches
          *이번장에서 Object를 통신채널로 전송할수있는 객체 스트림에 대해 배우고있다 --;
          *ObjectOutputStream,ObjectInputStream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데 개념이 좀 맘에 안온다.
  • JavaStudy2004 . . . . 2 matches
          * 새 언어를 배우면서 너무 툴에 의존하는 것 같다. 툴을 배우는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을 잊지말자. 메모장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강희경]
  • LoveCalculator/zyint . . . . 2 matches
          위에말대로 클래스는 아직 배우지 않아서;; 배우면 곧 적용시켜야 겠네요^^ 아직 클래스의 위력은 잘 모르겠어서; -zyint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2 matches
         그때 나누었던 얘기에는, 최근에 공부하고 있는 것, 자기 학교에서 배우는 것, 서강대와 중앙대의 비슷한 과목에서 어떻게 다르게 배우나, moa 와 zp 에 대한 얘기등이 있었다.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2 matches
          * 한일 : 현민과 경태, 현민 집에서 알카로이드의 기본을 열심히 배우고 익힘. - 자료실 스크린 샷
          * 현민이와 5분 단위의 PairProgramming 시도하였다. 10.24 때의 모임 보다 훨씬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한다. 내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이 너무 많아, 정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현민이에게 미안한 느낌 마져 약간 든다.
  • ProjectZephyrus/ClientJourney . . . . 2 matches
          * 작업상황이 막바지인것을 실감할 거 같다. 엄청나게 길어진 코드를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없는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주석이 없는 코드라서 그런지 해석하는 데 애먹었다. 이궁...CVS 사용을 며칠 안해봤다고 또 잊어먹었다. 바부..도움말 뒤지는 중이다. 아마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영서와 비슷할 것 같다. 자바 언어에 대한 공부보다는 프로젝트 진행 방법, 팀프로젝트에서 개인과 팀의 역할 등을 가장 크게 배우는 것 같다. 예전에 친구와 함께 뭐 하나 하다가 어설프게 끝난 적이 있는데 아마 내가 그만큼 어설프게 진행했던 것 같다. 아무튼 이번에 가장 크게 느낀 점이다. 또 하나 느낀점이 있다면 형하고 pair 하려면 이정도로 공부하고 노력해서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아직 내가 갈 길은 멀었다는 생각이... -_-;; 이번에 확실히 늘어난 실력은 아마도 소켓의 개념이 아닐까...-_-;;
         대학교들어와서 그정도로 열심히(?)공부한적은 별루 없었던거같다.. 그날 이얘기를 들은 1002형은 놀란표정이었지만 사실 그랬다.. 그러니깐 학점이 그렇게 나왔겠지.. -_-;; 암튼 일주일전에 봤던 자바 기본개념을 바탕으로 남들 다 해본 스윙 기본틀이나 메뉴같은걸 작성해봤다.. 아참 그전에 CVS사용법을 배우고, Architecture와 Design에 대해서도 들었다.. 신기하다.. 무슨 도면같았다.. 이제서야 느낀거지만 프로그램에 코딩이 차지하는비중은 1/2도 안되는구나라는걸 느꼈다.. (이제서야? --;;) 여지껏 놀은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_-;; --영서
  • RedThon . . . . 2 matches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특정 시스템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이 뭔가 다른 것을 배우는 것일 뿐,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2 matches
          제 목:[강좌] Smalltalk 배우기 #2 관련자료:없음
          Smalltalk 배우기 #2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2 matches
          * 나의 생각에 SE 수업을 제대로 배우고 있다면 학기가 지나면서, 혹은 최소한 학기가 끝난 후에 내가 혹은 내 팀이 프로그래밍 과제(꼭 해당 수업 것만 말고)를 하는 "생산성"에 향상이 있어야 한다. 아니 적어도 그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을 이전과는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Here And Now의 철학이다. 조그마한 학기 프로젝트 정도를 진행하는 데에 소프트웨어 공학은 필요없다고 생각할런지 모르겠으나, 작은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큰 것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 특히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실패확률이 몇 배 씩 높아지는 통계를 염두에 둔다면.
          * 또한, 예컨대 지금 하도급 SI 업체에서 일하는 PM을 한 명 초대해서 그가 이 수업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경청하고, 또 반대로 그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현업을 뛰는 사람이 이 수업에서 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수업자체의 파산이다. 이것 역시 Here And Now의 철학이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지저분한 진흙탕 세계에 대한 것이 아니고 깔끔한 대리석 세계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할런지 모르겠으나, 지금 여기의 현실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도무지 SE가 존재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 ZeroPage_200_OK . . . . 2 matches
          * 자바스크립트의 언어 특성에 따라서 배우고 기본적인 사용 문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명령형 구조적 프로그래밍 언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어려운건 없었는데 그 뒤의 함수형 선언적 프로그래밍 언어 부분에서 클로저랑 함수에 함수를 인자로 주는 부분이 같이 쓰이니까 좀 복잡했었습니다. 조금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var Person = function(){}; 같은 부분나 this가 new를 했을 때에만 제대로 동작한다는 부분도 특이했습니다. 문법적인 부분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 않은데 함수를 중첩해서 쓰거나 그런 부분이 약간 알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 [서영주]
          * 서버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보여줘야 하는 경우에 싱글스레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 배우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iframe을 이용한 처리를 배웠는데 iframe 내부는 독립적인 페이지이기 때문에 바깥의 렌더링에 영향을 안주지만 페이지를 이동하는 소리가 나고, iframe이 서버측의 데이터를 읽어서 렌더링 해줄 때 서버측의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문제점 등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ajax를 사용하는데 ajax는 렌더링은 하지 않고 요청 스레드만 생성해서 처리를 하는 방식인데 xmlHttpRequest나 ActiveXObject같은 내장객체를 써서 요청 스레드를 생성한다는걸 배웠습니다. ajax라고 말은 많이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함수나 어떤 객체를 쓰면 ajax인건가는 잘 몰랐었는데 일반적으로 비동기 처리를 하는거면 ajax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body.innerHTML을 직접 수정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었는데 innerHTML을 손대면 DOM이 다시 만들어져서 핸들러가 전부 다 사라진다는 것도 기억을 해둬야겠습니다. - [서영주]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2 matches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과연 1학년때 큰 프로그램을 짜라고 하면 짤 수 있을지... 선배들과 짠다고 하면 선배들이 대부분 짜버리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페어를 통해 배우는게 많기는 하겠지만 이제 막 ToyProblems 에 재미를 붙일 사람들인데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마도 제가 큰프로그램에 대해 잘 몰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큰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바랍니다. --[창섭]
          * 지나가다 잠시 말씀 드릴까 합니다. 아직 oop개념이나 프로그램 모듈화에 대해서 개념이 없는 분들에게 STL같은 것을 가르친다는 것은 약간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oop개념을 가르쳐도 구현 같이 base적인 경험이 없이 단지 가져다 쓰는것을 먼저 배우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1학년 분들 숙제 하는 것을 보니 모듈화 같은것을 가르쳐도 좋을 것 같은데.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하시는 것은 좋으나 능력에 적절하게 가르치는 것도 맞는 것 같군요. STL 같은 걸 가르치는 건 그 다음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내부사정을 잘 모르니 틀리다 싶은 말이면 걍 흘려보내세요. 지우셔도 상관 없구요. ^^ - 00 나현철
  • 데블스캠프2004/5일간의의미 . . . . 2 matches
          * 박진하: 인내심의 한계체험, 모르는 것을 많이 배우고 싶음
          * 곽세환: 새로운 걸 많이 배우며, 방학 동안에도 그걸 바탕으로 꾸준히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2 matches
         김태훈([zyint]) 러플 보안과 비쥬얼 파이선을 배웠다. 직접 로봇을 움짓이는것같은 러플은 매우 흥미로웠다. VPython의 신기한 기능...암호화의 원리를 배우게 되었다>.< 매우 재미있었다.
         [조현태] : 오늘도 즐거운 세미나들이었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되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세미나들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2 matches
          * [권우성] - 늦게와서 많은 것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보람찬 시간이였어요ㅋㅋ
          * [김준석] - 웹서비스는 학교에서 배울수 없기에 강의주제로 잡았었는데 거기에 배우는 Skill 트리나 개발자로서 '1년후에나 쓸모있는 마소'를 읽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재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라고 부족한 제 세미나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2 matches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낸 사람이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합니다. 교육철학자 삐아제(Jean Piaget)의 제자이자,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습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지를 배우고 흉내 내야 합니다. 결국은 소크라테스적인 대화법입니다. 해답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진 지식만으로 스스로 퀵소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 스스로와 교사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1회차 . . . . 2 matches
          * 제대로 배우지 못한것이 있는데
         진지하게 임했어야 하는데 밑에 인터넷 창 깔아놓고 놀았던게 후회가 됩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더 진지하게 임하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_^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2 matches
          * 어쩐지 저는 이 반도 아닌데 육피에 거주하다보니 (그리고 우리반 새싹은 거의 질문형식이다보니) 다른 이런저런 새싹을 보게되고 끼네요. 덕분에 ICE Breaking에 제 이름이..- 사실 지금 후기를 쓰는것도 피드백 갯수를 채우려는 속셈...응? 배열은 C시간에도 이제 막 배우고 있는건데 여기는 제대로 연습안했다간 망하기 쉬운곳이라더군요. 삽질열심히 해야겠어요. -[김태진]
          * 후기 늦게써서 죄송해요...ㅠ_ㅠ 스택은 어렵습니다. 별로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래서 재귀함수를 못했나봐요. 배열도 완전히 까먹고있던걸 새로배우는 마음으로 배웠어요. 배열~포인터까지는 다시한번 복습이 필요할것같아요! -[이소라]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9 . . . . 2 matches
          * 후기가 날아가서 갑자기 의욕이 팍... 앞으로는 저장하고 적어야겠습니다. 이런일이. 역대 Ice Breaking중 가장 길었는데!!! 이미 수업 진도는 다 나아가서.. 이제 좌우를 돌아볼차례입니다. 알고리즘도 배우고 함수 쓰임도 배우고 코딩도 손에 익히고. 이번 시간에는 진영이에게 코딩을 맞겼는데 생각보다(?) 정말 잘했습니다. 가르치고 싶은건 이제 생각한 내용을 코드로 바꾸는것입니다. 다음시간에는 그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서 진도에 적용시켜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자료구조를 한번 알려줘야겠어요. 숙제는 잘들 해가죠? - [김준석]
  • 새싹교실/2012/AClass . . . . 2 matches
          * 수업할때 100% 전부 흡수한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서 너무나 뿌듯하고 좋습니다.
          pointer, swap, malloc, struct 문법을 다시 배웠고 c++의 기초를 배웠다. iostream헤더의 사용법도 배우고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2 matches
          * 장재영 - printf와 scanf. swtich, if else if등을 배웠고 수업시간에 배운것 말고 새로운 이론도 배웠다 그래도 이론수업보다는 실습시간이 더 재밌다. 다음시간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해 볼 것이다. 아픙로 수업시간에 듣는것 말고도 다른 것도 좀 배워보면 조헥ㅆ다. 이해가 안가는 이론을 한번더 들을 수 있어서 수업과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 적은 수의 사람이 모여서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할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황현제 - 우선 c언어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연산자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함수 4가지에 대해서 배웠는데, printf, scanf,switch, if에 대해서 배웠고 그리고 새싹강사님께 C를 이용해 작성하신 프로그램을 구경하기도 했는데, C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 강사님께서 우선적으로 설명을 해주신다음 새싹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됬는데, 옆에서 강사님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다음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도 해봐야겠다.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2 matches
          2. swap(int num1, int num2)함수를 구현하시오. 함수 호출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포인터를 아직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코드를 제공합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 . . . . 2 matches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을 통해 정말로 유용한 측면에서의 언어를 배우고 컴퓨터언어를 최대한 마스터 하는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박경준]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2 matches
         시대의 흐름을 바로 읽어 우리가 해야 할 것들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서로 도와가며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낯선 학문에 대한 설레임과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어느 곳부터 손을 대야 할 지 몰라 고민하는 신입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프로그래밍 언어 1~2가지를 익혔으나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내가 이 도구를 공부해서 무엇에 써야하는지 몰라 일관성 없는 학습만을 반복하여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는 훌륭한 선배님도 많이 계시고 능력있는 회원님들도 많이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배우고자 하는 회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또 배우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학습하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프로그래머의길 . . . . 2 matches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초보자라 함은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컴퓨터 사용부터 천천히 배워나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특정 학원 혹은 학교의 정규 과정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배우기도 하고, 또는 개인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경우도 있다. 초보자들의 공통점은 전문가들의 논쟁을 아직 이해 할 수는 없지만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컴퓨터로 모든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부푼 기대에 차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들의 기대감이 문제시 된다. 기대가 크면 클수록 돌아오는실망감은 비례한다.바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돼 버리는 시점에서 더 이상의 진전이 없게 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를 사람이 좀더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든것에 불과하다 이를 다시 표현하자면, 기계와 언어소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배운다는 것이다. 우리는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문화적 이질감으로 인해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때가 종종 있다. 이는 그 나라의 풍습과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기 문이다. 컴퓨터도 마찬가지 이다. 컴퓨터를 이해하지 못하면 프로그램 역시 서투른 번역이 돼버린다. 다시 한번 논하지만, 프로그램을 배우는 과정을 컴퓨터를 이해한다는의미로 받아들이면 좀더 쉽게 중급자의 길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2 matches
         학부생이 공부해볼만한 언어로는 Scheme이 추천되었는데, StructureAndInterpretationOfComputerPrograms란 책을 공부하기 위해서 Scheme을 공부하는 것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특히 SICP를 공부하면 Scheme, 영어(VOD 등을 통해), 전산이론을 동시에 배우는 일석삼조가 될 수 있다. 또 다른 언어로는 Smalltalk가 추천되었다. OOP의 진수를 보고 싶은 사람들은 Smalltalk를 배우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 02_Python . . . . 1 match
          * 사용하기 쉽고 , 배우기 쉬우며 여러 방향으로 이용할수 있는 언어이다.
  • 2002년도ACM문제샘플풀이 . . . . 1 match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촉박한 시간에 쫓겼다고는 하나, 결국 정해진 시간 내에 모두 풀은 셈이니 오히려 자랑스러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마 네 후배들은 이런 배우려는 태도에서 더 많은 걸 느끼지 않을까 싶다. 이걸 리팩토링 해서 다시 올리는 것도 좋겠고, 내 생각엔 아예 새로 해서(DoItAgainToLearn) 올려보는 것도 좋겠다. 이번에는 테스트 코드를 만들고 리팩토링도 해가면서 처음 문제 풀었던 때보다 더 짧은 시간 내에 가능하게 해보면 어떨까? 이미 풀어본 문제이니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니? --JuNe''
  • 2학기자바스터디 . . . . 1 match
         교재는 [게임을 만들며 배우는 자바 프로그래밍]이고 지금목표는 테트리스, 더 나아간다면 네트웍테트리스...
  • 3D프로그래밍시작하기 . . . . 1 match
         ["Direct3D"] 같은데에 봐도 예제로 들어있는 벡터나 행렬관련 루틴들이 있는데 곱하는 방식이 좀 골때리게 되어있어서 아마 크나큰 혼동을 가져올 확률이 높습니다. 3D 를 배우는 목적이 단지 화면에 사각형 몇개 돌리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나 에디터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벡터나 행렬 연산 라이브러리정도는 자기가 직접 만든 것으로 쓰고 DirectX 는 하드웨어 초기화나 모드세팅 처리랑 삼각형 그리는 부분 (DrawPrimitive) 만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5인용C++스터디/후기 . . . . 1 match
         중간에 빠졌던 날이 좀 부담됐지만 ! 결국 끝까지 4번 결석 압박을 견뎌내며 스터디를 마무리해서 기쁘네요.ㅋㅋ MFC를 했으니 이제 부담은 많이 줄었고요. 더불어 새 언어를 배우는데도 부담스럽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자. 다음 스터디를 향해 전진~!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1 match
         ex) 배우는 부분이 Windows Programming, Window Event Driven Programming, GDI, GUI Control 들이라 한다면
  • AOI/2004 . . . . 1 match
          * 여름 교재 : 쉽게 배우는 실전 알고리즘 & 정보올림피아드 도전하기 ( Aladdin:8931421923 )
  • AcceleratedC++/Chapter9 . . . . 1 match
          compare함수는 동일한 형의 2개의 Student_info를 받아서 서로를 비교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함수를 처리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있는데, 9.5, 11.2.4, 11.3.2, 12.5, 13.2.1 에서 배우게됨.
  • ArsDigitaUniversity . . . . 1 match
         자신의 전산학 지식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거나, 밑바닥부터 새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참고가 된다 -- 모든 수업이 한 달이면 끝난다. ArsDigitaUniversity의 "하면서 배우는"(learn by doing) 교육 모델(날마다 구체적인 Problem Set이 주어지고 오전에 수업이 끝나면 오후에 Recitation을 하며, 매 주 NoSmok:교육적인시험 을 친다)도 흥미롭다. 모든 수업에 대해 VOD와 문제, 해답, 수업 노트가 제공된다.
  • BookShelf/Past . . . . 1 match
          1. 성냥갑으로배우는 AI이야기 - 20050116
  • C 로배우는패턴의이해와활용 . . . . 1 match
         = GoF 디자인 패턴! 이렇게 활용한다:C++로배우는패턴의이해와활용 =
  • C++스터디_2005여름 . . . . 1 match
          물론 C 랑 C++을 섞어 쓰는것도 괜찮지만, C++을 배우면 C++을 문법을...@,.@ - 상섭
  • Cocos2d . . . . 1 match
          * Cocos2d를 다루면서 배우는 코드를 이 곳에 작성하여 공유하고자 함.
  • Cracking/ReverseEngineering/개발자/Software/ . . . . 1 match
         기존 배우고 있던 것들과는 별개로 Cracking에 대한 것들을 익혀야한다. (여기서 Cracking은 시스템 전반에 관한 지식을 익혀 그것을 악용 하는 것이다.)
  • DesignPattern2006 . . . . 1 match
          *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1 match
          1. 과제나 프로젝트를 만들때 기능 구현에만 집중하지 말고 이렇게 스터디한 내용을 적용해보니 좋다. 뭔가 배우긴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DocumentObjectModel . . . . 1 match
         [http://www.w3schools.com/dom/default.asp XML_DOM 첫배우기.](tutorial)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1 match
         학교에서 알고리즘 시간에 너무 많이 놀았기 때문인지.. -_-;; 우리 학교에서는 BackTracking이 AI시간에 배우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 ExtremeBear/VideoShop/20021106 . . . . 1 match
          * ["PairProgramming"] 하면서 역시 배우는 게 많다
  • FifteenSecondsRule . . . . 1 match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왜 그렇고, 어떻게 해야 그것이 가능할지(예컨대, 특정 개념을 표상하는 새로운 어휘를 고안한다든지, 추상 수준이 다른 것을 한 곳에 섞지 않는 것 등) 고민해 보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 GarbageCollection . . . . 1 match
         자바를 처음 배울때 가장 신기했던 것인데.. -_-; 자료구조 시간(사실 정확히 뭘배우는지 모르겠음;;)에 가비지 컬렉션 이야기하면서 나오길래 찾아봄.
  • Gof/Mediator . . . . 1 match
         예컨대, Seminar:ElevatorSimulation 에 여러가지 배우(엘레베이터, 사람, 층, ...)들이 존재할 경우, 사람은 층을 참조, 사용하고, 층은 다시 갖고 있는 사람을 참조하고, 엘레베이터는 사람을 참조, 사용하고 하는 식으로 복잡한 (순환) 의존관계가 존재한다. 이럴 때 MediatorPattern을 쓰게되면 이 복잡한 의존고리를 끊을 수 있다.
  • HelpForBeginners . . . . 1 match
         위키위키에 대하여 좀 더 배우고 싶으신 분은 Wiki:WhyWikiWorks 와 Wiki:WikiNature 를 읽어보시기 바라며, Wiki:WikiWikiWebFaq 와 Wiki:OneMinuteWiki 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HelpOnFormatting . . . . 1 match
         위키위키는 좀 더 직관적이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세트의 문법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HTML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HTML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 처럼 위키위키 페이지를 만들거나 고치기 위해서 위키위키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HTML문법은 직관적이지 않고 복잡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HTML문서는 매우 간단한 문법을 알기만 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위키위키는 이러한 문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단순한 규칙으로 구성되도록 고안되었으며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위키위키의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 HolubOnPatterns . . . . 1 match
          * [http://www.yes24.com/24/Goods/2127215?Acode=101 Holub on Patterns: 실전 코드로 배우는 실용주의 디자인 패턴] - 번역서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곽세환 . . . . 1 match
         자바를 배우면서 알아갔으면 해요 ^^
  • JavaStudy2002/해온일 . . . . 1 match
          * 첫째주 ... '우리가 배우는 자바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와 'OOP in Java' 라는 것에 대해 공부.
  • KIV봉사활동/자료 . . . . 1 match
          * 여배우들
  • KnowledgeManagement . . . . 1 match
          * 지식은 프로젝트 하기 전에 포착되고 기록되어 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초기 프로젝트 분석에서 프로젝트 팀은 정보와 레슨을 배운다.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중에 배우게 되는 레슨도 기록되어 질 수 있고, 프로젝트 후에 남겨진 리뷰는 추후에 해당 지식에 접근할때에 더 나은 통찰력을 제공해줄 수 있다.
  • LearningToDrive . . . . 1 match
         소프트웨어 개발을 운전을 배우는 것에 비유한 설명이 재미있네요. software project 의 Driver 는 customer 라는 말과.. Programmer 는 customer 에게 운전대를 주고, 그들에게 우리가 정확히 제대로 된 길에 있는지에 대해 feedback 을 주는 직업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여서. 그리고 customer 와 programmer 와의 의견이 수렴되어가는 과정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것이 나름대로 인상적인중. 그리고 'Change is the only constant. Always be prepared to move a little this way, a little that way. Sometimes maybe you have to move in a completely different direction. That's life as a programmer.' 부분도.. 아.. 부지런해야 할 프로그래머. --;
  • MIT박사가한국의공대생들에게쓴편지 . . . . 1 match
         특히 한국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의 수준이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공대생들로서는 그 덕을 많이 보는 편이죠. 시험 성적으로 치자면 한국유학생들은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족보를 교환하면서 까지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미국인 학생에게 족보에 대한 의견을 슬쩍 떠본일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정색을 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배우느냐가 중요하지 cheating 을 해서 성적을 잘 받으면 무얼하느냐고 해서 제가 무안해진 적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인이라고 해서 다 정직하게 시험을 보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 OpenCamp/첫번째 . . . . 1 match
          * 1학년 때 데블스캠프에 잠깐 참가했을 때 수업시간에 배우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이번 오픈캠프에서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웹 분야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처음 keynote에서 개발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셨을 때부터 집중이 확 된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때 웹쪽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는 OOP부터 조금 어려웠지만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책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았지만 (+밥까지 얻어 먹게 되어) 뭔가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_!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발표하거나 행사진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 가끔 공부가 힘들다고 투정하는 저를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덧: 생중계 코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구자경]
  • PHPStudy2005 . . . . 1 match
          * [http://ezphp.net/lecture/ 다우니 PHP 초보 강좌] - 정현아 왼쪽꺼 강좌 3 문법 배우기, 4 카운터 만들기만 익히면 된다. 그리고 바로 투입~! ㅋ -[상협]
  • PNA2011/서지혜 . . . . 1 match
          * '''비전을 간직하고, 실수에서 배우고, 계획을 변경하기를 두려워 하지 마라'''
  • PairProgrammingForGroupStudy . . . . 1 match
         이렇게 pairing을 할 수 있겠죠. 역시 아까와 동일한 태스크를 수행합니다. 대신 좀전 pairing에서 얻은 지식을 기반으로 좀 더 나은 프로그램을 새로 작성하는 겁니다. 각자 이전 경험이 다르므로(다른 사람과 짝짓기를 했으므로) 둘이 협력하면 서로 가르쳐 주고 배우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 PairProgramming토론 . . . . 1 match
         또한, 모든 분야에 있어 전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전문 영역만 일을 하면 그 프로젝트는 좌초하기 쉽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Pete McBreen의 ''Software Craftsmanship''을 읽어보시길) 그 사람이 빠져나가 버리면 아무도 그 사람의 자리를 매꿔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PairProgramming을 통해 지식 공유와 팀 빌딩을 합니다. 서로 배우는 것, 이것이 PairProgramming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배운다는 것"은 꼭 실력의 불균형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적게 아는 사람" 쪽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 PersonalHistory . . . . 1 match
          * [데블스캠프2004] - 실제로 많이 배우는 사람은 2학년 일지도 모르겠다.
  • Plugin/Chrome/네이버사전 . . . . 1 match
         영어로 보는게 더 자세하지만 난 한국인이라. 간단히 말하자면 인터넷에서 자료를 주고받을때 그 자료형식을 정의하는 문서인데 javascript구문을 사용하는 파일이다. xml보다 web에서 효과적이기 때문에 web상에서 쓰인다고 한다. 좋은거 배우네.
  • ProjectSemiPhotoshop/계획서 . . . . 1 match
          * 10/31 pm5:00~pm10:00 현민과 경태, 현민 집에서 알카로이드의 기본을 열심히 배우고 익힘
  • PyIde . . . . 1 match
          * 툴의 아주 작은 기능들이라도 구현해보면서 뭔가 배우는 것이 있지 않을까.
  • PythonLanguage . . . . 1 match
          * FeedBack 이 빠른 언어는 배우기 쉽다.
  • RandomWalk2 . . . . 1 match
         대부분의 학습자는 일단 문제의 답에 도달하면 그 경험을 완전히 망각해 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 이런 사람들은 문제를 풀긴 풀었으되, 다음 번에 유사 문제를 접하면 여전히 그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를 답습하는 제자리 걸음을 하기 쉽다. 자신의 경험을 반추해 보는 것은 효과적인 학습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다음 활동을 꼭 해보길 권한다. 엄청나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 RoboCode . . . . 1 match
         각 로보코드 참가자는 자바 언어의 요소를 사용하여 자신의 로봇을 만들면서 자바가 갖고 있는 상속성, 다형성, 이벤트 처리 및 내부 클래스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 STL . . . . 1 match
          * [http://oopsla.snu.ac.kr/~sjjung/stl/booktoc1.htm stl 첫배우기] - 바깥고리
  • SeminarHowToProgramIt . . . . 1 match
         처음에는 신입생 대상으로 Python 강의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중간에서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세미나로 성격이 변한 것 같습니다. 실습 중심으로 하게 될 것이고, 아무리 Python이 배우기 쉬운 언어라고 해도 Python에 익숙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페어가 두시간 안에 뭔가 다른 것을 (Python을 통해) 익힌다는 것은 어렵고, 또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1 match
          Smalltalk 배우기 #3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1 match
          Smalltalk 배우기 #4
  • SystemEngineeringTeam/TrainingCourse . . . . 1 match
          * 서영주 - 사용 비율, 포럼의 활성화 정도도 ubuntu쪽이 더 높은 것 같고 CentOS쪽이 안정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RHEL과 비교하면 크게 차이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써본 적이 없으므로 배우고 싶다는 이유로 CentOS쪽을 써보고 싶습니다.
  • ThePragmaticProgrammer . . . . 1 match
          이들의 프로그램학은 구체적이며, 그 구현에 이르는 경로는 간결하다. 이들은 예를들어,하나의 텍스트 편집기를 배우게 되면 그것을 모든 것에 활용하라고 독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또한 권고하고 있는 것은, 심지어 가장 작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버전트래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며, 규칙적인 수식구문과 텍스트 처리언어 학습의 장점을 계도하고 있다.
  • VendingMachine/재니 . . . . 1 match
          배우는 게 많아질수록 코드가 조금씩 복잡해져서 나중에는 못 알아볼지도 모르는 생각이 드는군요..^^
  • ViImproved . . . . 1 match
          * [[https://www.youtube.com/watch?v=5r6yzFEXajQ | Vim + tmux - OMG!Code ]] - cheatsheet로만 vim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권함 - makerdark98
  • VisualBasicClass . . . . 1 match
         VB가 Office 통합이 잘되다보니... 일반인들도 많이들 배우는 편임.
  • VisualStudio2005 . . . . 1 match
          * 씨샾은 배우고 싶은 기분이 들 정도네요;;
  • WebGL . . . . 1 match
         OpenGL에서 정말 실무에서 쓰는 부분만 따로 떼어낸 OpenGL ES(Embeded System)의 Javascript 구현체이며 [HTML5] [Canvas]를 통해 나타난다. 따라서 초보자가 쉽게 배우는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오직 전문가가 구현을 하는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 YetAnotherTextMenu . . . . 1 match
         유닉스의 철학을 배우자. 유닉스는 작고 잘 만들어진 레고 블럭들을 조립해서 멋진 성을 만들게 해준다. SoftwareTools라는 고전의 교훈이다.
  • ZP&COW세미나 . . . . 1 match
          *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봐요.. 덕분에 배우는 것도 많고 새로운 흥미거리를 많이 발견합니다.. -지용
  • ZeroPageMagazine . . . . 1 match
          ''저는 혹 일회성 행사가 된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준비하는 중에 무언가 배우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으로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그정도로 가볍게 작업할 방법도 있으리라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무언가 시도하는데 대해 너무 많이 걱정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1002]''
  • 강소현 . . . . 1 match
         연인, 배우자 - 답답한 상대로 처음에는 기저이 당신의 뜻대로 되어주겠지만 어느새 반응을 보이지 않기 시작해 점점 불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격언 . . . . 1 match
          *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 사회에서 학습을 멈추면 나이에 관계없이 이미 늙은 사람입니다. 반대로 끊임없이 배우는 자는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젊은 사람입니다. -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글로벌CEO . . . . 1 match
          * 솔직히 들은지 몇주밖에 안되었지만 수업이 너무 좋은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쓴다. 수요일 7,8,9 에 중앙문화예술관 10902에서 하니깐 청강 하실분은 해보시길.. 그냥 경영학 수업 듣는거 보다 이렇게 다국적 기업 CEO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 있는 수업을 듣는게 더 나은거 같다. 책에서는 배울수 없는 것들을 배우는 만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몇주동안 들은 수업 내용중에서도 상당히 귀중한 것들을 느꼈다.-[상협]
  • 데블스캠프2003 . . . . 1 match
         || 00 || 임인택 || 배우러 갑니다 ||
  • 데블스캠프2004/목요일후기 . . . . 1 match
         교훈 :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도와주며서 향상된 기술을 쌓아나가자.^^
  • 데블스캠프2005/RUR-PLE . . . . 1 match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것은 재밌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환경이다. 실제로 해보면 재밌다. 도움도 많이 된다.
  • 데블스캠프2006/월요일 . . . . 1 match
         위 일정시간에 배우는 예제 소스는 최종프로그램에서 다 사용 하여서 프로그램을 만든다.
  • 데블스캠프2006/준비/월요일 . . . . 1 match
         위 일정시간에 배우는 예제 소스는 최종프로그램에서 다 사용 하여서 프로그램을 만든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조현태/변형진/김준석 . . . . 1 match
          2. 실무에 관해서 학교에서 배우고 나가서 '난 딱 이정도다.'라고 간단하게 증명되는게 아닌것 같다.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 . . . . 1 match
         || 송지원 || Simple Java & JUnitTest || Java의 간단한 문법과 개념을 배우고,[[br]]JUnitTest를 통해 TDD 기반의 프로그래밍에 대해 맛보기. || 아무래도 Test가[[br]]메인이다 보니,[[br]]Java를 통한 OOP 개념의 실습은[[br]]시간상 진행하지 않는다. ||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1 match
          * [송지원] - 학우들이 OOP를 배우기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컴공에서 죽어라 부딪치며 삽질하고 어려워하는 개념에 대해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형진이의 내공은 역시 최고인것 같다. 시간이 부족한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듯.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C로배우는C++원리 . . . . 1 match
         Describe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C로배우는C++원리 here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C로배우는 C++의원리 =
  • 몸짱프로젝트 . . . . 1 match
          DataStructure를 배우면서 나오는 알고리즘을 구현해보자는 취지로 만든 프로젝트페이지.
  • 방울뱀스터디 . . . . 1 match
         처음엔 힘들지도 모르지만 하고 나면 쉽게 배우는 것보다 100배 더 뿌듯할 것입니다. --재동
  • 부자아빠가난한아빠1,2 . . . . 1 match
          * 투자가 위험한게 아니라 배우지 않는 것이 위험한 것이다.
  • 상협/Diary/9월 . . . . 1 match
          * 장점 : 만약 가기로 하면 맘은 편하다. 보통 사람들이 택하는 길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없다. 군대에서 배울게 있다고 한다. 다행히 기숙사에서 그런거 좀 배워서 그런거 배우는거는 군대직접 가서 안배워도 될거 같다.
  • 새싹교실/2011 . . . . 1 match
         내가 짠 코드를 직접 출력을 통해 확인하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처음 익힌 코딩 습관은 버리기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printf 함수를 사용하여 코드를 검증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그 때문에 상당수의 졸업할때까지 테스트보다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런데 작성한 코드가 잘 돌아가는지 알기 위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하는 것은 매우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이것에 대해서 더 적자면 정말 길어질테니 일단 이 페이지엔 적지 않겠습니다.)
  • 새싹교실/2011/AmazingC . . . . 1 match
          * [[이가희]]: 배운 내용을 다시 배우는 복습차원에서 정리를 다시 한 번 찬찬히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PT까지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1 match
         6일차를 너무 늦게 올렸다. 얘들아 미안 ㅋㅋㅠㅠ 함수에 대해 좀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어서 2파트로 나눴다. 함수의 기본적인 개념들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삼항 연산자를 이용해서 팩토리얼을 계산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다음 시간엔 지역변수,전역변수,정적변수에 대해 배우고, 함수를 이용한 다양한 연산을 연습합니다.-[[신기호]]
  • 새싹교실/2011/Noname . . . . 1 match
          * If구문,If-Else구문,Switch구문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역시 처음 배우는거라 예제들에 잘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코딩하는게 너무 신기하게 느껴지고 수업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수업시간이 길거나 자주 수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f구문으로 해야하는 예제들과 Switch구문으로 해야하는 예제들의 차이점을 조금 깨달았습니다. Switch구문으로 코딩해야 더 쉬운 예제들과 If구문으로 코딩해야 더 쉬운 예제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겠습니다. - [김창욱]
  • 새싹교실/2011/Pixar . . . . 1 match
          * [김수경]이 가르치고 김연석, 이승열, 한광운, 오상준이 배우는 반입니다.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1 match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3 . . . . 1 match
          * 후기는 이렇게 쓰면됩니다. 오늘은 2주차의 복습. 중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다시 복습하는거야~~ 왜냐하면 여기를 모르고서는 코딩을 할수 없거든. 2주차를 다시 확인해주면 좋겠어~!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2] 그렇고.. 흠흠. 다음에는 이렇게 강의 시간을 줄이는 일은 없을꺼야. 복습을 하니까 어떤지가 젤 궁금한데 어떠니? 잘 배우고 있는것 같아? - [김준석]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1 match
         김준석 : 이번주금요일에 IFA 에 참여를 합니다. Ice breaking같은 커뮤니케이션 기술, 회의 진행. 지난주에 체육대회 개최한걸 다사다난하게 끝냈습니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발표도 잘했어. 강원석 : 저도 스티브잡스 책봐요 ICon:스티브잡스! 사람들이 평가를 했는데 '교수님보다 잘갈킴' 기분이 좋았음. 어제 ZP 스승의 날 행사를 해줌. 춤은 여전히 잘배우고 있습니다.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2회차 . . . . 1 match
         외우라는 식으로 사용법을 배우고 나중에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새싹교실/2012/벽돌쌓기 . . . . 1 match
          * 허나 1회차의 내용을 제대로 복습하지 않아 1회차 내용을 다시 설명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고, C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필요로 되는 프로그래밍 능력 또한 키워주어야 한다고 판단 되었다.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1 match
          C를 배우면 함수를 잘 만들어야 한다 -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1004090011&mcd=571]
  • 새싹교실/2012/세싹 . . . . 1 match
          * NTFS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생소한 용어들이 좀 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네요.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 . . . . 1 match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교실/2012/절반 . . . . 1 match
          * 가르치는 [김수경]과 배우는 [전주형], [정영진]이 함께하는 반.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3회차 . . . . 1 match
         또한 getchar() 과 scanf()등 여러 함수를 배우는 활동이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1 match
         그후 배열에 대한 간단한 개념을 배우면서 continue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2회차 . . . . 1 match
          scanf을 배우고 또 직접 써보고 실행성공 되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3회차 . . . . 1 match
         여러 조건문과 while문을 배우고 나니 내가 이전까지 했던 방법보다 훨씬 간편하고 빨리되었다.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1 match
          * 새싹들 보고 후기 적으라고 해놓고서 본인은 안 적었네요. 새싹 진행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서 시간 확보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과제는 내려고 했는데 딱히 뭘 내야할지도 생각이 안나고 그래서 제어문을 배우면 내줘야 할 듯 싶습니다.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1 match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 새싹교실/2013/책상운반 . . . . 1 match
          > '''새싹 교실을 통해서 배우고 싶은 것, 얻어가고 싶은 것, 목표와 각오 등을 적어주세요!!'''
  • 새싹배움터05 . . . . 1 match
         신입생은 선배로부터, 선배는 신입생으로부터 배우는 자리.
  • 서지혜 . . . . 1 match
          * 지혜누나 페이지에서 제일 많이 배우는거같네요 ㅋㅋ 뭔가 정보 저장에 용이한 형태? ㅋㅋ -[김태진]
  • 송지원 . . . . 1 match
          * 2008년 : 일본으로 도망갔다 일본어 기초만 배우고 옴 // '''이 해에 ZP 활동은 제일 열심히 했다.'''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1 match
          * 저항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면 능력을 최대한도로 발휘할 수 잇다.
  • 안전한장소패턴 . . . . 1 match
         '''떠버리, 과시적인 사람, 아는체 하는 사람, 또는 지나치게 경쟁적이거나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거나 불안하게 만들고 아이디어를 배우고 나누고 만드는데 좋지 않은 환경을 조성한다.'''
  • 여름방학프로젝트 . . . . 1 match
         배우고 싶은 것이나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제안해 주세요.
  • 열린제로페이지 . . . . 1 match
         이번 [위키설명회] 준비를 통해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면서 자신도 배우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키말고도 '''제로페이지는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들'''을 알리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이썬'''도 괜찮은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강희경]
  • 이영호/시스템프로그래밍과어셈블리어 . . . . 1 match
         프로그래머라면 Code의 본질을 알아야한다. 그것을 이루는 것이 Assembly이다. 이것을 수행하지 않은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Coder이다. Assembly로 특정 함수를 따라다니며 실제로 익히는 방법은 MSDN에서 나와있는 것을 그대로 베끼는 것보다 현명할지 모른다. 프로그래밍은 배우는것이 아니라 직접 Code를 짜보는 것이다. MSDN을 보는 것과 debug로 따라 가보는 것은 그 차이가 크다.
  • 일반적인사용패턴 . . . . 1 match
         페이지 편집을 위한 태그들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해당 페이지를 EditText해보시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편집했는지 알 수 있으니 보고 배우셔도 됩니다.)
  • 정모/2002.9.26 . . . . 1 match
          그래서 이번에 해봤습니다. 이런 방식이 괜찮을 것같다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오히려 이렇게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어렵다는 것이지요..-.-; --창섭
  • 정모/2003.2.12 . . . . 1 match
          *어쩌다가 위키위키에 대해 배우게 됐는데(아주쪼금)제로페이지홈피에 위키가 있다구해서...-희경
  • 정모/2011.3.14 . . . . 1 match
          * 이번 정모때는 대안언어 축제에서 알아온 2T1F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좋은 반응이 나와서 기쁘네요. 항상 이것저것 실험하고 있습니다. 실험자도 피실험자도 배워갈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믿고있어요X) 옵줵쒸 세미나는 황현학우의 평소 마인드?대로 심플해서 좋았어요. Simple is Best! 배우고싶긴 했지만 난 맥도없고 아이폰도없고 하면서 미루었는데 현이의 아이스브레이킹 세미나를 듣고 진입장벽이 낮아진 느낌이에요. 역시 처음에는 아이스 브레이킹이 최고X) 저의 대안언어 공유는... 어떠셨나 궁금합니다. 실제로 축제때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서 그 느낌을 다 전달 못해 아쉬워요. 처음만난 사람들과 같은 고민에 대해 비슷하면서 다른 생각을 나눈다는게 굉장히 신기했거든요. 우리학교 선배님들도 많더라고요! 다음 대안언어축제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ZP 번개모임같은거 할 수 있을지도- 앞으로도 이런저런 자리가 많을텐데 여러분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 [서지혜]
  • 정모/2011.5.23 . . . . 1 match
          * 세미나와 OMS 잘 봤습니다. 세미나는 해당페이지에서 후기를 쓰도록 하고.. 스크립트, 관심은 있는데 왜 자꾸 미루기만 하는건지. ㅜㅜ 요즘 얕게 이것저것 배우다보니(NXC를 포함하여) 문법이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스킴이 참 좋은데.. 응? 여튼 저만의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지금 막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보고 있습니다. 파이썬이나 펄 등등 하고싶은건 많은데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ㅋㅋ - [정진경]
  • 정모/2012.5.7 . . . . 1 match
         == python 배우기? ==
  • 정모/2013.4.8 . . . . 1 match
          * WINAPI를 배우기 위해서 textpad를 만들어 보고 있음.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 . . . . 1 match
          9시 30분부터 JCO 회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행사 참여자를 분석한 도표가 인상깊었다. 웹 개발자와 학생이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극 소수... 음... 뭐 여하튼.. 축사와 기조연설을 하는데 벌써부터 졸리기 시작 -_-;; 심하게 졸린게 아니라 계속 들었다. 한국 오라클에서의 기조연설 중 생각나는 부분은 학교에서는 큐브를 어떻게 맞추는지를 배우지만 실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큐브의 색을 맞춰 (그림에는 페인트로 색깔을 맞췄..)내는 모습과 변화에 민감하라라고 했던 부분이다.
  • 제로스 . . . . 1 match
          * 우리 OS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은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9143256&orderClick=LAA 만들면서 배우는 OS 구조와 원리] 책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ㅋ 따라하기도 쉽고, 현태가 더 upgrade해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코멘트 해주고 ㅋ- [김건영]
  • 제로위키이용의어려움 . . . . 1 match
         어렵다는 것은 위키의 사용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위키를 공동체가 사용할때의 생기는 예절과 규칙에 새로운 사용자가 적응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일 것입니다. 계속 이렇게 가면, 우리가 다른 나라의 말과 문화를 배우는 것에 비견될수 있지 않을까요?
  • 제로페이지는 . . . . 1 match
          * ["제로페이지는"]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면서 학과 공부로 모자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문화가 전해 내려온다. --[Leonardong]
  • 조영준/다대다채팅 . . . . 1 match
          * 새싹교실에서 소켓에 대해 배우고 쓰레드에 대해 배운 다음에 삘받아서 슉슉 만든 프로그램.
  • 조응택 . . . . 1 match
         컴퓨터 프로그래밍 배우기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1 match
          그런데 클래스란거 배우지도 않고 막 써도 되는건가..ㅠ.ㅜ 나쁜습관이 들지도..^^;;
  • 지금그때2005 . . . . 1 match
          오늘 오후에 그것 강력하게 요청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봉단 할일중 반이 마임인데. 자봉단장에게 미뤄진 수요일은 작정하고 마임을 배우게 하자고 말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이승한
  • 창섭/BitmapMasking . . . . 1 match
          * 래스터 연산을 이용한다. 디지털 공학 시간에 배우는 OR, AND, XOR 등을 비트맵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XOR 은 쓰지 않아도 된다.
  • 컴퓨터고전스터디 . . . . 1 match
         요즘 전산학과 대학생들이 모여서 리눅스 해킹법이니, MFC API니 하는 걸 같이 스터디하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컴퓨터계의 고전 하나를 제대로 스터디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군자무본 본립이도생. 군자는 근본에 힘을 쓰니, 근본이 서야 길이 생기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논어에 나오죠. 나이가 아직 어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때에는 어떤 구체적인 "기술"보다 좀더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며 이론적인 사유를 훈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구체적 기술은 거기에 갖혀버리는(Lock-In) 경향이 있습니다. 2-3년 뒤에는 쓸모없어진다든가 하는 것이죠. 하지만 고전은 대부분 앞으로도 10년은 족히 유효한 것들입니다. 꾸준히 재해석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고, 무엇보다 문제의식과 함께 치밀한 사유를 배우는 겁니다. 생각하는 법 말이죠.
  • 컴퓨터공부지도 . . . . 1 match
         가장 쉽게 GUI Programming 을 배우는방법이라 생각되는건, Python 에서의 Tkinter Programming 또는 Jython Interpreter 에서 Swing Tutorial 을 이용하는것이다. (["Jython"] 페이지의 JythonTutorial 참조)
  • 코드레이스/2007/RUR_PLE . . . . 1 match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것은 재밌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환경이다. 실제로 해보면 재밌다. 도움도 많이 된다.
  • 프로그래머의편식 . . . . 1 match
         이 런 생각으로 새로운 것을 익히기를 거부하는 것은 너무도 오만하고 건방지다. 해보지도 않고 쉬운지 어려운지는 모를 일이다. 해보지도 않고 그게 시간 낭비일지 귀한 경험이 될 지는 알 수 없다. 지금 자신이 알고 있는게 얼마나 하찮은지는 더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1 match
         p.s.2 토크백에 자바를 대학에서 가르칠 것을 주장하며 "파스칼 따위는 이제는 버려야죠"라는 말이 있는데, 버리려면 먼저 가지고 있어야 할 뿐 아니라, 파스칼을 갖거나 버리거나 하는 것은 이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구조적 프로그래밍 같은 파스칼을 주축으로 한 패러다임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OOP는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감싸안고 더 자라난 것이지 뒤에 남겨두고 진보한 것이 아닙니다.
  • 프로그래밍은습관이다 . . . . 1 match
          * 대학원 다니는 아는 선배에게 디버깅 세미나 할건데 뭐 도움되는 말좀 해달라고 하니깐 '프로그래밍은 습관이다' 란 말을 해줬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프로그래머에게 프로그래밍은 습관인거 같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탈때는 엎어지고 그러다가 한번 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타는것이랑 비슷한거 같다. 난 군대 가기전에 군대 갔다 오면 프로그래밍 하는것을 다 까먹을텐데 하고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군대 가서 프로그래밍에 더 발전은 없었지만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는것과 같았다. 세세한 문법같은것은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그런것을 어디서 찾을지와, 어떤식으로 적용할지는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에(삽질ㅜㅡ ) 몸이 기억을 했다. - [상협]
  • 프로젝트 . . . . 1 match
          * [데블스캠프2004] - 실제로 많이 배우는 사람은 2학년 일지도 모르겠다.
  • 헝가리안표기법 . . . . 1 match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헝가리안 표기법을 제대로 지키는 개발자는 그리 많지 않다. 어느정도 개발경험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래머는 물론 심지어 시중의 프로그래밍 서적에서 조차 저자마다 변수명을 개인에 따라 가지각색으로 짓고 있어서 처음 프로그램을 배우는 입문자들들이 변수 명명에 대한 기준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혀뉘 . . . . 1 match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 후기 . . . . 1 match
         함수형 언어 Haskell을 배우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참 재미있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함수형 언어의 좋은 점이 다른 언어에도 녹아들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에서 출발하는 개념이 실제로 쓰이도록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이 프로그램 언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볼 때 학부 때 컴퓨터 공학 대신에 수학을 전공해도 좋을 것 같다. 그게 안 된다면 대안언어축제라도 참가하면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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