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4.13 . . . . 3 matches
|| 학생 || 박상희 || O ||
*오늘 수업은 한마디로 처참했다.아니, 수업내용이 처참한게 아니라 수업을 받은 내가 처참했다.운지 하기를 여러번 결국 보다못한 새싹교실 샘이 가르쳐 주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새싹교실을 하는 보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푸념을 하시는데 죄송스럽기 그지없었으나 배울 의지는 분명히 있었다.다만 공부할 의지가 강하지 않은 것 뿐.두개의 의지는 분명히 별개라는 것을 느꼈다.공부할 의지를 불살라야 샘도 가르치는 보람이 있을텐데 불초한 제자라 샘도 고생을 많이 하실 듯.-박상희
=== 박상희 ===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3.23 . . . . 2 matches
|| 학생 || 박상희 || O ||
* 강사가 정통부 부장이랑 같은 분이셨다.같이배우게 될 남학우도 정통부였다.오늘은 정통부 오리엔테이션을 빠지고 여학우 모임에 가지만 다음 모임엔 참석할 수 있었으면한다.다음부터는 수업이다.따라갈 자신은 없지만 못알아듣는다고 화내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자꾸 정통부이야기를 한것은 새싹교실에대해 경험한 일이 없어서다. 그리고 강사가 아는 선배분이란 것과 수금덕분에 지각횟수가 줄어들것이라느 점이 좋았고 강사한테도 수금을 하니 프로그램의 진지함도 보여 좋았다.앞으로 신세좀 지겠습니다~ ●u● - [박상희]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3.30 . . . . 2 matches
|| 학생 || 박상희 || O ||
=== 박상희 ===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4.6 . . . . 2 matches
|| 학생 || 박상희 || O ||
*원래는 별찍기를 할 예정이었던 것 같던데 내 코딩실력이 매우매우 형편없었기에 기초부터 강의를 해 주셨다.다 아는것을 꾸역꾸역 들었을 태헌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락말락 하는 듯.일요일 와서 별찍기 실습을 했지만 그야말로 멘붕하고 끝이났다.가르쳐주는 선배들도 매우 답답하셨겠지.시험기간이 지나면 코딩도 점차 익숙해 지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 [박상희]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뒷반/5.11 . . . . 2 matches
|| || 박상희 || O ||
== 박상희 ==
- 새싹교실/2012 . . . . 1 match
||14||[새싹교실/2012/아우토반]||장용운, 김태헌, 남성준, 박상희, 안혜진 ||8회차 진행|| 목 3시 / 금 오전 9시 ||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 . . . . 1 match
|| || 박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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