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78 matches
시간을 지정할 때 상당히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hhmm 혹은 hh:mm 형태도 가능하며, noon, midnight이나 오후 4시를 의미하는 teatime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전 오후를 쉽게 구분하려면 am pm 문자를 추가해도 된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면 다음 날 그 시간에 수행될 것이다. 정확한 날짜를 지정하려면 mmddyy 혹은 mm/dd/yy 아니면 dd.mm.yy 형태 중 선택하라.
인수를 하나만 준다면 그 숫자는 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두 개의 숫자를 준다면 앞의 것은 월, 그 다음은 연도를 의미하는 것이 된다. 우리의 습관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아무 인수도 주어지지 않으면 이번달의 달력을 표시한다. 연도를 표기할 때는 서기를 완전히 표기해야 한다. 예를들어 97은 1997년이 아니라 서기 97년의 달력을 출력할 것이다.
압축된 파일은 이름에 접미사 .Z가 추가된다. 압축 알고리즘에 의해 크기가 줄어드는 경우만 압축을 수행한다. -d 옵션은 역으로 압축을 풀지만 uncompress를 사용하면 옵션을 주지 않고 압축을 풀 수 있다. 압축을 푸는 경우 파일 이름 뒤에 접미사 .Z를 생략할 수도 있다.
만일 파일명2가 이미 존재하는 파일의 이름이라면 기존에 있던 파일은 사라지고 새로운 복사본 파일로 바뀐다. 이것이 원하지 않는 결과라면 -i 옵션을 주어서 확인 작업을 거칠 수 있다. -i 옵션은 파일명2가 이미 존재하는 이름이라면 그대로 복사할 것인지 아닌지를 선택할 수 있게 물어온다.
파일의 각 행은 M H D m d cmd 형태로 되어 있다. 필드의 에스테리스크(*)표시는 어떠한 값이든 일치하는 조건으로 가정한다는 의미이다.
- M 분을 의미한다.(0-59) H 시를 의미한다(0-23)
- D 날짜를 의미한다(1-31) m 달을 의미한다(1-12)
- d 요일을 의미한다(0-6) cmd 실행할 명령을 의미한다.
yy는 연도를 나타내는 두 숫자이며(99년까지), mm은 월을 나타내는 수이다. 그리고 dd는 날짜, hh는 24시간 단위로 표현되는 시간이며, mm은 분을 의미한다. 마지막 ss는 초를 의미하는 부분인데, 명시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 풀 스크린 에디터를 사용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의 터미널을 위한 라인 에디터(line editor)이다.
-s : 사용자의 로그온 이름, 실제이름, 터미널 이름, 로그온 시간 등등을 보인다.
옵션으로 주는 행 숫자는 화면에 표시될 행의 개수를 의미한다. 만일 그것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10개의 행을 출력한다.
- 독촉해서 미안하군
: 현 터미널에서 수행된 작업들을 간략하게 나열해준다.
작업번호는 한 사용자의 작업에 대한 것으로, 1번부터 순서대로 부여되지만 다른 터미널의 다른 사용자도 같은 번호의 job을 가지는 것이다. 또한 이 작업 번호는 중지되었거나 백그라운드에 있는 것들만이 작업 번호가 주어진다는 점이다. 프로세서 번호는 시스템 중심적이고, 작업 번호는 사용자 중심적인 번호인 것이다.
시그널의 종류를 지정하지 않으면 프로세서를 종료시키는 의미로 디폴트 시그널 ID 15번을 보내게 된다.
-$ kill -kill 16034 ,,두 명령은 같은 의미이다.
- $ ln project theplan ,,두 개의 이름은 같은 문서를 의미한다.
-F : 파일의 특성을 쉽게 알 수 있는 문자를 나타낸다. 는 실행 가능한 파일을, /는 디렉토리 이름을 의미한다. @는 심볼릭 링크를 나타내고, =는 소켓(socket)을 나타낸다. 하지만 여러분의 리눅스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특성을 보여줄 것이다.
- c 터미널과 같은 문자 형태의 장치
- 2011년독서모임 . . . . 67 matches
* [강소현] - 네 꿈에 미쳐라 (김상훈)
* [강소현] - 데미안 (헤르만 헤세)
* [송지원]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기술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성장소설이다. 자신도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 물건을 훔쳤다고 거짓말을 한 싱클레어는 프란츠 크로머가 주인한테 일러 포상금을 타겠다는 협박을 하자 크로머의 온간 잡일을 맡게되며 무마를 시도한다. 하지만 나쁜 일을 하게 되면서 점점더 약점이 잡혀간다. 그러던 그를 데미안이 구제해준다. 하지만, 싱클레어는 그 일을 금새 잊고는 자유를 누린다. 그러다 술+담배+여자(!)의 막장 길을 타다가 우연히 길에서 스치듯 지나간 여자를 보고 정신을 차리기도 하고, 자신의 이상형을 손이 가는데로 그렸는데 데미안과 비슷한 인상의 사람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 그림은 싱클레어의 성장에 맞춰 점점 데미안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교회에서 만난 피아노 치는 사람한테서 '''압락사스'''의 존재에 대해 심도있게 알게되고, 불 앞에 엎드려 명상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데미안과 그의 어머님을 만나 깨달음은 극에 이르고, 전쟁이 발발하면서 징병나간 그곳에서 마침내 데미안과 하나가 된다.
* 어렸을 때는 말도 어렵고, 내용 자체가 이게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갔었다. 지금은 인간으로서 선한 쪽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악이 공존하는 압락사스가 등장했다는 것과, 어려워질 때마다 등장하여 이끌어준 데미안이라는 존재에 가까워져가는 싱클레어의 성장기라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싱클레어의 내면 중에 데미안의 어머님을 엄마 혹은 연인으로 동일시하는 것과 데미안이 프란츠 크로머로부터 구해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해가 안갔던 영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내가 생각한 것은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368#story 마법의 빗자루]였다. 편지를 받아가며 공부했던 견습 마녀 1명 외에 다른 사람들은 편지를 보낸 사람이 사기꾼인지 인식 못했다던지, 사기꾼이었던 브라운 교수가 가진 나머지 반의 책을 찾기 위해 시장에 갔다가 그 책을 노리는 또 다른 무리를 만났는데 어느 순간 안보인다던지, 마법의 주문을 찾기 위해 애니메이션 세계로 갔는데 그 곳에서 가져온 물건은 사라진다던지, 사물을 움직이는 마법 주문을 공부하려던 이유가 전쟁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이었다는 사실이라던지 무언가 내용 구성 측면에서 허술하고 이해 안가는 전개가 많았다. 하지만 침대를 통해 원하는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고, 사물을 움직이고, 토끼로 변하는 등 어렸을 때 가족끼리 보기에는 좋았다.
* 몰입을 위해서는 외적, 내적 동기화가 필요하다는걸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과 재미의 경계를 허물자는 내용이 메인으로 담겨있고, 그를 뒷받침하는 분야별 몰입, 통계자료가 많이 나옵니다.
* 먼지의 여행은 대학을 졸업하고 변변찮은 직장조차 얻지 못하고, 뒤늦게 자신이 해왔던 일이 무의미했었다 좌절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순례자 부부를 만나면서 하게된 여행기입니다. 돈을 벌어 악착같이 살아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돈 없이 세계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순례자 부부를 따라다니며 그 사람들을 따라하려하지만, 이 역시 그저 남의 경험을 얻어먹으려는 행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아 자신이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콜키타에 있는 마더하우스에서 고아원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그 때 그 때를 즐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돈 없이도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배경이 현실이 아닌 영화도 소개 했었는데 (팬도럼이었습니다 -ㅅ-) 이 영화는 2528년에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향해 출발한 사람들이 팬도럼 현상(오랜 시간 고립된 장소에 있어서 생기는 공황상태랍니다 -_-;)으로 미쳐버린 한 인간이 저질러 놓은 만행과 그로 인해 생겨난 돌연변이 인간들, 그리고 흥미를 잃어버린 한 인간의 오랜 숙면과 그 숙면 속에서 깨어난 한 인간과 다른 사람(엔지니어가 한명 나옵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깨어 있었던 사람들이 그려가는 영화인데, 후반부 반전이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근데 전 영화를 보면서 그 반전을 예상해 버리는 바람에 -ㅅ-;;) 뭐,, 단순히 현실과 다르고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 소개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시거나 검색창을 이용해주.. (응?)
* 매----우 유명하고 대중적이며 영화화에 게임도 나온 해리포터 시리즈입니다. 호그와트라는 미지의 세계는 아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으로 가서 마법을 공부하고 경기를 하고 시험도 보고 싸움도 합니다. 해리포터가 재미있었던 이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난 반전 때문이었습니다. (가장 멍청해보인 허당 퀴렐 교수가 볼드모트의 심복이었고 알고 보니 론의 동생 지니가 낚였고 톰 마볼로 리들은 볼드모트의 리즈시절이었고 희대의 악당인줄 알았던 시리우스 블랙은 해리포터 아빠친구이자 그의 대부였다는 사실, 우승컵은 알고보니 포트키 등등...) 다른 학우들도 동의했지만 해리포터는 후반부로 갈수록 조앤 롤링 아주머니의 기대치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재미가 없어집니다. 극적인 요소를 더하려고 각 편에 한명씩 죽고 (5편 시리우스, 6편 덤블도어) 반전도 이젠 그런가보다 해집니다. 가장 재밌던건 역시 1~3편이었던거 같아요.
* GO라는 책은 전에 순의 선배님이 읽었을 때 표지가 아기자기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을, 이번에 기회가 되어 읽었습니다. 언뜻 들었을 때, 여주인공한테 사실을 밝히면서 비극적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는 재일 한국인인 주인공이 사랑을 쟁취하는 내용입니다. 조선 국적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 가족이었지만, 어머니의 하와이에 가고 싶다는 권유를 못이겨 아버지와 주인공 둘다 한국으로 국적을 바꿉니다. 돈만 있다면 국적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주인공은 묘한 기분을 느낍니다. 중학교까지 조선학교를 다니다가 고등학교는 일본쪽의 학교를 갔지만, 밝히지 않아도 출석부에 출신 중학교가 써있어서 차별을 당합니다. 아버지한테 배운 권투로 덤벼오는 사람들을 족족 패고 다니는 등 험하게 살다가, 누군가의 생일파티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납니다. 그 여주인공와 서로 성만 밝히고,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연애를 하다가, 일을 치르기 전(?)에 자신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여주인공은 어려서부터 한국인과 중국인은 피가 더러우니 사귀지마라는 소리를 들어왔는데, 이를 어디까지를 선조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설득을 합니다.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결국 한 사람이 나오며, 여주인공도 일본 토착민은 술을 잘마시는데, 여주인공의 가족이 술을 못 마시는 이유는 중국에서 유입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라 주장합니다. 여주인공은 그 동안의 주입된 지식으로 처음에는 거부를 하지만, 한 두달의 시간이 흐르고 남주인공한테 전화를 하여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 저번 주에 송지원 학우가 일고 난 감상을 이야기 해 줄 때랑 제가 읽으면서 느낀 점을 말하는 것을 보다 보니 서로가 가지는 관점에 따라서 같은 책이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꼭 조선일보와 한겨래 신문이 같은 사건을 가지고 서로 다른 관점으로 기사를 내는 것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 소현 학우가 살포시 저의 사물함에 넣어준*-_-* '선물'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스펜서존슨이라는 유명한 작가분이 쓴 책이고 많이 알려진 도서였기 때문에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선물에서는 크게 4가지를 주장합니다. '''현재에 몰두하라''', '''과거에 얽매이지 않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과거를 교훈삼아 현재를 발전시켜라''',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그러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소명을 가져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고 어찌 보면 우리가 살면서 놓치기 쉬운 일입니다. 저 4가지를 깨달은 것만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리는양 표현된 책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사람에겐 참으로 제어하기가 힘든 감정이라는 것도 있고 힘들고 지침이라는것도 있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선물'을 읽으면서 저는 (과거 회상을 많이 하고 미래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라) 다시 한번 현재에 몰두해야 함을 느꼈고 최근 취업 준비중인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 잘 할 것 같은 분야를 어렴풋이 찾아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분도 좋았구요*-_-*
* 주제 : 자신의 취미가 담긴 책 읽기
* 이번 시간에는 책의 내용에 대한 공유 뿐 아니라 서로의 취미에 대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수집이 취미였던 소현이의 캔 꼭다리와 동전 판화 모음집을 보며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어요 ㅎㅎ
* 이 책은 고구려 15대 왕인 미천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약간의 픽션이 섞여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 책을 주문해서 받았을 때 '미천왕편'이라고 써 있어서 뭔가 했었는데, 맨 마지막에 뭔가 여운을 남기고 끝나서 이상하단 느낌을 받고 찾아보니, 총 13권으로 만들 계획인 대하소설이었던......;;; 뭐 계속 읽을 거리가 생겨 좋긴 합니다만....
* 제가 정한 주제이지만, 최근에는 주로 인터넷과 함께 하기 때문에 취미다운 취미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서핑을 제외하고 그나마 오래 한 활동으로 수집이 떠올랐습니다. 수집이야기는 3장에 걸쳐서 구성되어있습니다. 1장에서는 가난한 자의 변으로 부자라고 해서 좋은 수집을 할 수 있는게 아니고, 가난하지만 훌륭한 안목이 있어 물건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2장에서는 물건들 중 인상깊게 모았던 물건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너무도 구하고 싶지만, 구하기 힘들었던 물건이 인연이 닿아 자연스레 제 손에 들어오는 것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3부에서는 어떤 불상을 발견하면서 불상을 만든 제작자의 여행지를 보면서 흔적을 쫓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일기장을 분석하여 3일 이상이라도 머물렀던 곳에는 그 사람의 작품이 있다고 분석하고, 찾아다니는 내용에 저도 같이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예전에 모아둔 거는 늘 상자 안에 보관하는 편이라 가져가서 취미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집에 개인적으로 보관하는 편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수집한 것을 민예관에 기증하거나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즐기는 식으로 공유를 하더라구요. 제 수집품은 그 정도로 하기에는 다른 사람의 눈에 많이 사소해 보이겠지만, 괜찮은 것이 있다면 함께 보는 것도 좋은 듯 싶습니다.
* [권순의] - 고등학교 1학년 때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잠자다가 왕자의 키스를 받고 잠에서 깨는게 아니라 시체 수집을 위해 가져가다가 떨어뜨려 백설공주가 깨어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원작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데렐라의 이야기에서 신데렐라가 신었던 신발이 유리구두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랑, 신데렐라의 언니들이 유리구드를 신기 위해 발가락을 짜르는 이야기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이번 주제를 신데렐라로 정했습니다. 쭉 읽다보니 이 책에는 가죽 구두가 아닌 유리구두로 놔 두었고, 그 유리구두에는 또 다른 의미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해석은 하기 나름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뭐 호박 마차라던지 그런 마술과 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고 좀 사실적으로 된 신데렐라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뭐.. 그렇게 재미 없지도 않았고 그렇게 재미 있지도 않았던 것 같은 그런... 그러나 흥미는 유발된 (뭔소리야) 주제였던 것 같네요
* [권순의] : 스눕이라는 책은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나, 신체 특정 부분의 모양 등으로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가족 관계는 어떻고 등의 추리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을 연구한 사람이 쓴 책입니다. 즉, 사람이 하룻밤 머물고 간 뒤에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 사람의 방에 있는 물건 등으로 그 사람의 성향을 추측하는 것에 대하여 써 있습니다. 그래서 제 방을 생각해 보면서 난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보게 되었던.. 추리 소설은 재미있는데, 이건 왠지 재미있게 읽지 못한 (-_-) 그런 책이었습니다.
* [강소현] - 자존감은 열등감에 대한 예시 : 극복 방안 = 4 : 1 로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앞의 예시들을 보면서 공감+우울함을 느끼다가 극복 방안을 보면서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방법은 결국 상담을 통해 원인을 되집어보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더라구요. 근데, 이게 또 쉽지 않은게 제가 한번 생각을 시작하면 되씹으면서 무한 땅파기 스킬을 시전하기 때문에ㅠㅠ 칭찬은 칭찬으로, 조언은 조언으로 듣는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ㅁ~ 중요한 건 역시 사람과의 대화인듯 싶습니다. 인터넷은 그런 점에서 그닥 좋은 방안이 되지 못하지요. 방학동안 미쿡물 먹으며(!) 평안이나 되찾아야겠습니다ㅎㅎ 3-1학기가 사람을 많이 폐인으로 만들었어요 ㅋㅋ 고3 때 이후로 이리 부정적인 마인드가 커지게 만들다니 역시...으으.. 3-2학기가 걱정되네요 ㅠㅠ
- MoreEffectiveC++/Miscellany . . . . 51 matches
* Item 32: 미래를 대비하는 프로그램
좋은 소프트웨어는 변화를 잘 수용한다.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고, 새로운 플랫폼에 잘 적용되고, 새로운 요구를 잘 받아 들이며, 새로운 입력을 잘 잡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유연하고, 강하고, 신뢰성있고, 돌발 상황(사고)에 의해 죽지 않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미래에 필요한 요소를 예상하고, 오늘날 구현시에 포함시키는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디자인된다.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우아하게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program in the future tens''(매래의 프로그램:이하 영문 직접 사용)을 감안하는 사람들이 작성한다.
모든 클래스에서 할당(assignment), 복사를 잡아라. "비록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도 말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지금 할수 없는건 미래에도 할수 없다는 의미이다. 만약 이러한 함수들이 구현하기에 어렵게 한다면, 그것을 private로 선언하라. 미래에도 동작시키게 하지 않다는 의미다. 컴파얼러가 만들어내는 함수에 대한 모호한 호출을 할리가 없다. (기본 할당 생성자나 기본 복사 생성자가 종종 발생되는 것처럼)
그 의미는 클라이언트 코드에 대하여 약간의 변화가 -delete문-결과적으로 클래스 B의 정의까지 변화해야 하는 필요성을 보여준다. 그런한 상황이 발생하면, B의 클라이언트들은 모두 재 컴파일 해야 한다. 아까, 이 필자의 충고를 따르면, 확장 코드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라이브러리도 재 컴파일, 재 연결해야 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디자인에 효과를 미틴다.
미래의 시류로 생각하는 관점은 완전히 다르다. 지금 어떻게 클래스를 사용하느냐를 묻는것 대신에, '''어떻게 클래스를 디자인 하느냐를 묻는다.''' 미래 지향적 생각으로는 이렇게 말한다. 만약 기초 클래스로 사용된 클래스가 '''디자인''' 된다면 그 클래스는 가상 파괴자를 가져야 한다. 그러한 클래스는 지금과 미래 모두 정확히 동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오 부터 클래스들이 파생될때 다른 라이브러리의 클래스에게 영향을 끼쳐서는 안된다. ( 최소한, 파괴자로 인한 논란 만큼, 영향이 없어야 한다. 추가적인 변화가 클래스에 필요하면 다른 클라이언트들오 아마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현재나 미래의 시류를 생각하는 것인가?
문자열 객체에 대한 메모리의 할당은-문자의 값을 가지고 있기 위해 필요로하는 heap메모리까지 감안해서-일반적으로 char*이 차지하는 양에 비하여 훨씬 크다. 이러한 관점에서, vtpr에 의한 오버헤드(overhead)는 미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할만한(합법적인,올바른) 고민이다. (확실히 ISO/ANSI 포준 단체에서는 그러한 관점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표준 strnig 형은 비 가상 파괴자(nonvirtual destructor) 이다.)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당신의 코드에 대한 재 사용성을 늘리고, 유지보수를 쉽게하며, 소프트웨어를 견고하게 만든다.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에 우아하게 대처할 것이 확실하다. 미래에 대한 대처는 반드시 현재의 생각과 균형을 이루어야만 한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현재 이외에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래서 그들은 구현과 디자인에 긴 시각을 포기해야 한다. 다르게 하여라. 거부해라. 미래를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언어상에 최근에 변화와 관계있는 의무로 우리는 할당 연산자에 대한 반환값의 최적화를 진행할수 있다. 그래서 각 반환 참조에 정확한 클래스로 교체 할수 있다 하지만 C++의 규칙은 모든 클래스 내부에, 가상 함수에 대하여 동일한 parameter 형을 규정 지을수 있다. 이것의 의미는 Lizard와 Chicken에 대한 할당 연산자가 반드시 할당시 right-hand 부분에 Animal의 어떠한(any) 한종류의 객체에 대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코드가 합법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불행히 Animal은 concrete 클래스이다.(가상이 아니란 소리) 그리고 이러한 접근은 Animal 객체 간에 할당을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순수 가상 함수에 대한 구현의 개념이 당신을 혼란스럽게 한다면, 그거에 신경을 끊으면 된다. 순수 가상 함수의 선언은 구현이 없는것을 의미 하지만은 않다. 그것은 의미한다.
두가지 경우에 한가지는 당신의 데이터가 없는 concrete로 적용한다.:이건 미래에 데이터를 가질지도, 안가질지도 모른다. 만약 미래에 데이터를 가진다면,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은 데이터 멤버가 추가도리때까지 문제를 미루어 두는 것이다. 이런 경우 당신은 잠깐의 편함과 오랜 시간의 고뇌를 맞바꾸는 것이다. (Item 32참고) 대안으로, 만약 기초 클래스가 정말 어떠한 데이터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처음에 추상화 클래스와 아주 비슷한 이야기가 된다. concrete 기본 클래스는 데이터 없이 사용되는건 무엇인가?
그 목표는 유용한 추상화와 추상화를 추상 클래스로 존재하게 강제해 버리 도록 구분한다. 그렇지만 당신은 어떻게 유용한 추상화를 분간 할것인가? 누가 그 추상화가 미래에도 유용한지 알려주는가? 누가 어디로 부터 상속되는지 예상할수 있는가?
자, 나는 어떻게 미래에 상속 관계에 대한 사용을 예측할수 없다. 그러나 나는 이거 하나는 알고 있다.:하나의 목적에서 추상화에 대한 필요는 비슷할 것이라는것, 그러나 더 많은 목적으로 추상화에 대한 필요성은 보통 중요하다. 즉, 유용한 추상화는 하나 이상의 용도(목적)에서 필요성이 있다. 그것은 그렇나 추상화가 그들에 목적에 부합하는 클래스와 올바르게 쓰인다는 것과, 유도된 클래스에서도 또한 유용하다는 걸 의미한다. (작성자주:의역)
일단, 오직 한종류의 프로토콜을 통하여 오직 한종류의 패킷만을 전송한다고 가정하자. 아마도 다른 프로토콜과 패킷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은 그들을 지원하지 않고, 미래에도 이들을 지원할 계획이 없을 것이다. 당신은 패킷에 대한 추상 클래스(패킷을 표현하는 개념을 위한)를 사용할 패킷의 concrete 클래스와 같이 만들것인가? 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이 패킷의 기본 클래스의 변화 없이 차후에 새로운 패킷 형태를 추가하는 것을 바랄수 있다. 그것은 새로운 형태의 패킷이 추가될경우 패킷과 관련하여 재컴파일할 수고를 덜어 줄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디자인은 두개의 클래스를 요구한다.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는 하나만이 필요하다.(당신이 사용하는 패킷만을 표현하는 클래스) 없을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한 확장을 위해서 당신의 디자인을 복잡하게 하는 것을 해야 할까?
여기에는 정확한 답을 내릴수 없다. 그렇지만 경험상으로 그것은 우리가 완전히 이해하기 힘든 개념을 잘 구현한 훌륭한 클래스의 디자인에는 결코 가까워 질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당신이 패킷을 위해서 추상 클래스를 만들었다면, 오직 단일 패킷 형태로 제한하는 디자인 이후에 어떻게 옳바른 디자인을 할수 있겠는가? 기억해 봐라, 만약 당신이 추상 클래스로 디자인해서 미래에 이를 상속한 클래스들로 디자인상 별 변화 없이 제작될수 있다는 면, 이런 추상 클래스가 주는 장점을 얻는다. (만약 변화가 필요하다면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재 컴파일을 요구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내가 여기에 제시한 변환은 추상 클래스의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추상 클래스의 지원이 요구되는 수많은 경우들이 있다.;객체 지향에 분석은 책들을 만들 만큼 다양하다. 추상 클래스에 관한 소개는 이 경우 만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다른 concrete 클래스에 대한 상속 관계를 설계하면서 깨달아라. 그렇지만, 보통 두개의 concrete 클래스 public 상속으로 연결 지어 놓는것은 새로운 추상 클래스의 필요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선택은 특별히 매력적이지는 않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떤 공학적 판단에 적용해야 하고, 최대한 모호하지 않도록 하는 독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 재미있는건 아니다. 그러나 삶은 때로 그와 같다. 미래의 당신 자신을 위해서 더 쉽게 만들어라, 당신이 원하는 디자인의 라이브러리의 벤더들에게 불평해라.
extern "C"를 쓰는것을 당연시 생각하는 함정에 빠지지 마라, extern "Pascal" 이나 extern "FROTRAN" 만이 쓰이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최소한 표준은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인 extern "C"는 C에서 작성된 함수들과 관계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건 아니지만, 만약 C에서 작성된 것처럼 해당 함수를 호출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기술적으로 extern "C" 는 C와의 연결을 가진 함수를 의미하지만, 꼭 그런것 만은 아니다. 그렇지만 name mangle을 방지 한다는 것 만은 확실하다.)
그런 방법에 이용하는건, "표준" 적인 name mangle 알고리즘이란 없다. 다른 컴파일러는 다른 방법으로 name mangle 을 막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는 좋은 것이다. 만약에 모든 컴파일러가 같은 방법으로 name mangle을 수행 하면, 당신은 아마도 그들이 만들어 내는 알맞은 코드에 대한 생각에 안심해 할지 모른다. 만약 당신이 정확하지 않은 C++ 컴파일러로 부터 생성된 객체를 혼용하면 링크중에 에러를 발생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할것이다. 왜냐하면, mangle처리된 이름을 찾을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당신에게 알맞음을 따지는 또다른 문제를 의미하고, 또 도좋은 해결책을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46 matches
* 네트워크 세미나 + TCP/IP 동영상 보기. (http://edu.hackerslab.com/home/html/temp/movie.htm)
* 화이트 보드 - 목요일 세미나 이후 화이트보드를 5층 피시실에 그냥 두었다. 처음엔 들고 갈까 했었다가 귀찮아서 두었는데, 중간에 후배가 어제 배운 내용에 대해 질문했을 때 '오. 마침 화이트보드가 있네?' 어제 했었던 방법으로 적어나가면서 편리함을 느꼈다.
* 세미나나 스터디를 준비할때 앞 세미나의 흐름이 연결되었을 경우 그 진행이 더 쉽다. 앞에서의 세미나 내용을 이용하여 설명하면 강사나 학습자나 서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으니까. 추후 이러한 세미나 준비를 할때 그 체계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번 세미나의 부제를 단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고하고 어떤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가" 정도가 될 것이다. 지금 학생들의 프로그래밍 과정과 사고 과정을 밖으로 끄집어 내어서 함께 관찰하고,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했고, 동시에 선배/전문가들의 사고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직접 보여주어서 그 차이를 느끼고, 거기서 학습이 일어나도록 했다.
* 세미나
과정을 의식하고 행한다는 것은 그런것 같다. 문제 SPEC을 받았을때부터 코드의 끝까지. 잘못된 부분을 의식하지 않으면 끝까지 고칠수 없다. 문제 자체가 드러나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으니까. 문제가 나를 지배하기 전에 내가 문제들을 지배하려면. 하나하나 나의 제어영역으로 들어오도록 해야겠다. 이름상으로는 세미나의 진행자로 올랐지만, 이 시간만큼 나는 세미나 진행자인 동시에 배우는 사람일 수 있었다.
* '''Pair Teaching''' 세미나를 혼자서 진행하는게 아닌 둘이서 진행한다면? CRC 디자인 세션이라던지, Structured Programming 시 한명은 프로그래밍을, 한명은 설명을 해주는 방법을 해보면서 '만일 이 일을 혼자서 진행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신입회원들에게 하고싶었던 말들 (중간중간 팻감거리들;) 에 대해 언급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세미나 내용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팻감거리들이 너무 길어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쉽기에.) 그리고 내용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내용이나 사람들과의 Feedback 을 다른 진행자가 읽고, 다음 단계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하나는 사람들이 별다른 외현화를 하지 않고 바로 프로그래밍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외현화라는 것은 자기 생각을 머리 바깥에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다이어그램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해서 표식을 남기는 것이다. 외현화가 필요한 이유는, 사람의 단기기억 장치는 상당히 작은 수의 것들만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보조기억장치"를 통해 기억부담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리 문제이해/분석/기획시에 특별히 자신이 이해하고 계획한 문제풀이를 외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중엔 유일한 보조물인 "요구사항"을 그대로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만약 문제를 보고 분석을 하면서 간단한 다이어그램을 그려뒀고, 그것을 참조하면서 프로그래밍했다면, "좀 더 바람직한 순서"를 택할 수 있지 않았을까.
다른 하나는, 요구사항이 어떻게 제시되느냐가 산출물로서의 프로그램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요구사항이 어떤 순서로 제시되느냐, 심지어는 어떤 시제로 제시되느냐가 프로그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심리학에서 흥미로운 결과를 찾아냈다. "내일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날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어제는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가 어땠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사람들의 대답은 큰 차이가 있었다. 후자 경우가 훨씬 더 풍부하고, 자세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끌어냈다. 이 사실은 요구사항에도 적용이 되어서, 요구사항의 내용을 "미래 완료형"이나 "과거형"으로 표현하는 방법(Wiki:FuturePerfectThinking )도 생겼다. "This system will provide a friendly user interface"보다, "This system will have provided a friendly user interface"가 낫다는 이야기다. 어찌되었건, 우리는 요구사항이 표현된 "글" 자체에 종속되고, 많은 영향을 받는다.
처음 ["1002"]가 계획한 세미나 스케쥴은 조금 달랐다. "어떻게 하면 ObjectOrientedProgramming의 기본 지식을 많이 전달할까"하는 질문에서 나온 스케쥴 같았다. 나름대로 꽤 짜임새 있고, 훌륭한(특히 OOP를 조금은 아는 사람에게) 프로그램이었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몇 시간 동안의 세미나에서 그 많은 것을 전달하기는 무리가 아닐까 하고 JuNe은 생각했다. 그것은 몇 번의 세미나 경험을 통해 직접 느낀 것이었다. 그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화두는 다음의 것들이었다. 어떻게 하면 적게 전달하면서 충분히 깊이 그리고 많이 전달할까. 어떻게 하면 작은 크기의 씨앗을 주되, 그것이 그들 속에서 앞으로 튼튼한 나무로, 나아가 거대한 숲으로 잘 자라나게 할 것인가.
그래서 ["1002"]와 JuNe은 세미나 스케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했다. 가르치려던 개념의 수를 2/3 이하로 확 잘랐고, 대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노력했다. 가능하면 "하면서 배우는 학습"(Learn By Doing)이 되도록 노력했다.
* 마지막의 ScheduledWalk Prototype 부분을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세미나때 '가장 빨리 써먹는 방법은 기존의 코드를 읽고 흉내내는 겁니다' 라고 창준이형이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에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였을까.
* 세미나 전 미리 공부해온 사람이 적었다는 점(그래도 두명은 있었던 것 같다) '미리 어디 공부해오라고 알려준바 없어요' 라고 이야기하겠지만. 하긴, 이건 내 영향력 밖의 일이니 일단은. --["1002"]
역시 세미나 준비자가 많이 준비하고(특히 양은 줄이되 질과 "체계성"을 높이는 면에서), 많이 고민할수록 참가자들이 더 많은 것을 더 즐겁게 얻어갈 확률도 높아지는 듯 하다. --JuNe
* 세미나 - DevelopmentinWindows, EventDrivenProgramming, Web Programming
* DevelopmentinWindows 세미나는 신입생들에게는 조금 어려웠나봅니다. 준비도 많이 하고 쉽게 설명하려고 복잡한건 다 뺐는데...... 그래도 어려웠나봅니다. 어쨌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규
* 준비 많이 한건 세미나 자료물 나누어준것만 봐도 이해한다. 본래의 위키페이지에선 각 Resource 별 이미지들까지 캡쳐했으니. ^^ 단, 아쉬운 점이라면
* 세미나
* DOS/컴구조 세미나
* DOS/컴퓨터구조 세미나는 신입회원들에게 난이도가 좀 있는 세미나 였다.
- Z&D토론/통합반대의견 . . . . 33 matches
그리고 세미나두 해준게 없구요.
지금까지 주시만하고 아무말도 안했던 이유는 아래에 이미 이야기한적이
80명인 시절도 봐왔고, 제로페이지가 더이상 무의미하니 없애자는 시절도
요즘의 시대다. 공부를 하기엔 너무나 따분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고,
결국 세미나들은 계속 쫑나고, 몇사람들 때문에 많은 시간들이 무의미하게
흘러간다. 그 무의미한 시간들은 제로페이지나 데블스를 약하게 만들기에
현재의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은 현재와 미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분명히 있다. 과거는 미래를 투영하기 때문이다.
다소 희석될것은 분명한데, 그 이후에는 뭘 하게 될까. 또 무의미한 시간들이
세미나와 시간이 맞으면 참가할 수도 있는 상태이다.
미리 계획되지 못한 세미나와 시간순서에서 늘 밀리는 세미나가 점점
아래에도 적었듯이,, 밤새 하는 세미나가 생각보다 호응이 좋은것 같다.
사실, 그 세미나를 할 상황만 해도,, 내가 대학원에 있었기 때문에 밤이
아니면 세미나를 할 시간이 없었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도 해보지
못했을 만한 세미나이기 때문에 신선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볼만 하고,
다른 너희들 자신만의 창조력을 발휘해야 할 때가 아닌가. 이미 그것이
몇년 전에 발휘됐어야 하지 않은가. 168시간 연속 세미나나(7*24=168,
죽을것 같으면 알아서 잔다), 30일 밤샘 세미나로 새로운 후배들에게
참고로 통합에 대한 건은 이미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아래와 지금의 글을 올리는 것이며 이것에 의해 이미 결정된 사항이 바뀌지는 않으리라 생각됨.
- ZP&JARAM세미나 . . . . 31 matches
|| 7시 30분 || [이승한] - 지속적 통합 세미나 ||
== 세미나 ==
ZP 02학번 임영동입니다. 승한이는 세미나가 시나리오를 세워서 잘 정리된 거 같았는데 마지막의 복습을 앞의 걸 훑는 게 아니라 다른 페이지를 만들어서 요약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병윤이 세미나는 목소리는 전보다 커졌는데 좀 더 말에 강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zp 08학번 송정규 입니다. 학회간의 교류와 왕래가 앞으로도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른 학회 회원 분들하고 좀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또 더 진지하고도 진취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를 할 때도 공동세미나 등도 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ㅋㅋ
역시나 나의 부족함을 발견하는 세미나와 행사 진행이었다. 다른 학회 분들께 학회 소개를 부탁드린다고 미리 메일 날린다는걸 깜빡하다니;; 게다가 뒤죽박죽의 행사 진행;; ㅠㅠ;; 난 아직 멀었다. 그리고 아쉬운 송지원양의 송별회. 그래도 OST에서 이맥스에 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어서 좋았던 자리-_ -후후후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가서 좋은 세미나도 듣고 이 관계를 지속했으면 좋겠다.
세미나 두개 다 정말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병윤이 세미나 주제가 우려먹기라는데 내가 그 때 커스모집 때문에 없어서 이번 기회에 들었습니다^^ 와핫핫~!! 프로젝트 통합방법도 내년에 돌아와서 팀플할때 잘 써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승한오빠가 하는 프리젠테이션 방식이 굉장히 좋았어요. 간결한 글과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이는..(웃음) OST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한게 좀 아쉽ㅠ
내일이면 출국입니다. 마지막 모임을 연합 세미나 자리에서 가졌고 마지막 술자리를 ZP사람들과 함께했어요. 노래방에서 갖은 추태를 떨었지만..(한양대 분들이 먼저 가셔서 다행ㅋㅋ) 사진 올려야 했었는데 시간도 없고 지피 서버도 불안불안.. 일본가서 올릴게염..ㅠㅠ
linux & open source ost 했던 , 자람 20기 서버관리자 박훈준 입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스푸핑 관련 세미나...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 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어요. 저희가 뭔가 좀 준비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무엇보다, 이런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3년전 쯤인가, 홍대 컴공학회 P.C.R.C 와도 교류가 이루어 지는듯 하다가, 그 이후로는 교류가 없네요. 계속해서 교류하고,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 (참, 밥도 맛있었어요)
행사내용에 있어서는 2번의 세미나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것 같아요. 처음 세미나는 subversion의 유용성에 대한 세미나였는데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subversion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신 세미나였고 두번째 세미나는 LAN 환경에서 어떻게 snipping, spooling 하는지 개념에서부터 실제 방법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오호라 후기네요~:) 이거 페이지를 어디다가 연결해야할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여기다가 만들어도 문제가 없으려나?~?? 저는 좋은 게임과 나쁜 게임의 OST를 진행했던 한양대 03학번 배진호입니다. 뭐 제 계획대로 아주 많은 것을 뽑아(?)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적절하게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셔서 흥미로운 대화가 되었던 것 같네요. 제가 미숙하여서 자르고 멈추고 이어나아가는 것이 능숙하지 못했는데, 어찌 되었든 OST를 주최해 주시고 좋은 세미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간이 많았더라면 서로 더 알아갈 수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앞으로도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군대에서 이 위키를 썼었느데 다시보니 방갑네요 :)
자람 24기 김희정입니다~ 중앙대 처음가봤는데 학교가 참 옹기종기모여있으면서도 크구 참 이뻤어요! 마련된 저녁에도 감덩감덩 ㅜㅜ! 제로페이지에서 준비한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내용을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같은 08학번인데 세미나 하시는 분 보고 저도 좀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구요, OST에서는 게임에 대한 주제에 참여했는데 게임을 하는 걸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OST를 통해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공부?에 대한 주제에 대해 들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참여할수 없었던게 좀 아쉬웠네여~ㅜ 여튼 그래도 알차고 재밌었던 시간이었구요~ 나중에 우리학교에서 다시만나요~안녕히~+_+
다른 학회 분들 만나뵈어서 좋았어요. 저도 OST때 다른 학회분들과 이야기 나누지 못한게 아쉽지만, 다음엔 기회가 되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ㅎㅎ 세미나 준비했었던 승한이형과 병윤이 수고하셨어요. ㅎㅎ 병윤이껀 지원이처럼 커스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못 들었었는데 이번에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다행? ㅋㅋㅋ 그리고 지원이 송별회 때 일찍 가서 미안 ㅋㅋ 여하튼// 다음번에도 또 한번 이런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준비가 미흡해서 발표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던것같아 죄송합니다~ 아직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해보지않아 svn에 대해 잘 알지못했었는데 알게되어 좋았구요 OST때 linux & open source 테이블 유익한 정보 많이 듣게되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번 자람측 세미나가 기대되네요~
이번 연합 세미나가 다소 부족한 느낌을 주었을 지 몰라도 첫 번째 시도였다는 점에서는 참 서로 칭찬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던 만남이었습니다. 다음에 여유가 있을대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눌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침 11월에 저희학교에서 축제가 있으니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준비해주신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저희 학회 사람들도 많이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 OpenGL스터디 . . . . 28 matches
필요한 경우에는 속도저하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 이런점에서 텍스쳐 맵핑은 훌륭한 대안책이 될 수 있다. '''텍스쳐 맵핑이란 각 입체 표면에 미리준비해둔 이미지를
입히는 것을 이야기한다.''' 여기서 준비해둔 이미지를 '''텍스쳐'''라고 부르며, 텍스쳐의 각 요소를 '''텍셀''' , 이런 텍셀을 물체의 표면에 맞춰 입히는 작업을 '''필터링'''
'''블랜딩(blending)'''이란 화면상에 색상과 물체를 혼합하는 효과를 이야기한다. 이를 사용하는 곳은 주로 두 이미지가 겹쳐있는 효과를 내기위해서 사용한다. 예를 들어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을 표현할때를 생각해보면 거울이라는 이미지와 내 얼굴이 비치는 이미지를 합치는 효과를 생각하면 된다(반사효과).
* 비실시간 3D는 반대로 미리 구성해둔 3D이미지를 화면에 보여주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예시로는 애니매이션이나 영화를 들 수 있겠다. 고품질 3D이미지같은 경우는 이를 랜더링하고 구성하는데에만 해도 몇시간이 걸릴 정도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를 위한게 미리 3D이미지를 구성해두고 화면에 띄워주면 즉시 화면에 보여줄 수 있어서 마치 실시간 랜더링한 것 처럼 보여줄 수 있다.
* '''보류모드란, api상에서 미리 어떤 기본적인 도형의 구성방식이나 처리방식이 내부적으로 정해져있는 상태에서 도형을 구성하는 데이터를 API 또는 툴킷에 제공함으로써 도형을 구성(이미지 구성)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장면내의 모든 물체들과 그 사이의 관계를 미리 만들어진 데이터 구조로 만들어두는것을 씬그래프(scene graph)라 한다.
* '''즉시모드란, 그래픽 프로세서에 직접적인 명령을 전달해서 상태를 변경시켜 이어지는 모든 명령에 그 상태를 반영하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이 방식은 위에서 언급한 씬그래프에 API의 내부적인 동작에도 이 방식이 쓰인다. 즉시모드에서 이미 실행된 명령은 그 다음 명령에 영향을 받지 않는데 예를 들자면 화면에 하늘에 대한 폴리곤을 텍스쳐를 입힌뒤 이 텍스쳐 상태를 해제하고, 땅에 조명효과에를 주기 위해 조명효과 상태를 변경시킨다면, 화면에는 하늘에 미리 구성된 텍스쳐에는 변함이 없으며 하늘에 조명효과가 반영이 되고 땅은 텍스쳐 상태가 반영이 안되고 조명효과에 대한 것만 반영이 될 것이다.
* 화면을 구성하는 좌표방식은 우리가 보통사용하는 직교좌표계(데카르트 좌표계)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다. 이 좌표체계에 따라서 이미지 구성하는 방식도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서 이를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일단 직교좌표계를 가지고 논해볼 것이다.
* 클리핑이란, 우리가 화면에 이미지를 그리기 위해서는 openGL에게 화면의 좌표 기준을 알려줄 필요가 있는데, openGL에게 화면 좌표계 영역을 정해주는 것을 클리핑이라고 한다.
* 뷰포트란, 화면의 좌측 하단이 0,0으로 기준을 두고 우리가 눈으로 보는 윈도우 창에서 임의의 크기를 할당해서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는 화면에서의 실질적인 이미지 작업 영역를 이야기한다. 클리핑과 연관지어 이야기하면, 클리핑을 화면에 적용시키는 영역으로 말할 수 있겟다. 이 뷰포트는 보통 창 전체를 설정해두고 작업하지만, 특수한 경우 화면의 구성을 서로 다른 이미지로 구성해야한다면, 뷰포트를 나누어서 작업할 수 있다.
* 일반 적인 임플리먼테이션이라는 용어를 약간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 말은 그래픽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 어디든지 이 openGL을 적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걸 함축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 그렇다면 이 openGL은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작용하는가? 윈도우를 예시로 들어보자. 윈도우 같은 경우 어떤 화면에 이미지를 출력하려면 '''GDI(graphic Device Interface)라는 그래픽 장치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출력장치로 출력데이터를 보내 출력한다.
* openGL은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구성하려는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받아 이미지를 구성후 이 GDI에게 구성한 이미지를 보내 출력장치가 이를 출력하게끔한다. 다른 운영체제도 마찬가지로 윈도우에서 GDI에 해당하는 부분만 다를뿐 과정은 같다.
* 2. 그 다음, vertex데이터와 텍스쳐 데이터에 대해서 조명, 변환과정이 일어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물체를 구성하는 점들에 대해서 좌표변환, 방향변환을 수행하고 텍스쳐(이미지)에 대해서 조명이나 색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clamp라는 단어가 붙은 타입은 크기가 0.0에서 1.0사이로 범위가 제한되는 타입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28 matches
* 마지막날이다 보니 다들 후기 갯수가 좀 적군요. Rurple에 이어서 Python을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이썬이 러플로 했을땐 코드 길이가 짧았는데, 다른걸 짤땐 어떤 면에서 짧아지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네트워크는 CAU_MAC인데다 MAC을 쓰다보니 충돌의 연속.. 결국 다른 사람들이 하는걸 같이 보는게 좀 많았네요.ㅋㅋ 11학번 친구들이 오늘은 2명이나 와서 참여해서 재밌게 했던거 같습니다.. 만 화수랑 호동이는 약간 어려워 하더군요. (저는 이미 그런 상황에 적응해버린건지 객체니 클래스니 해도 그냥 뭐... 했달까요 ㅎㅎㅎ;)
* turtle을 이용해서 파이썬의 문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어보고 파이썬의 소켓을 이용해서 서버/클라이언트를 만들어보고 와이어샤크를 이용해서 실제 주고 받는 패킷들을 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최대한 알기 쉽게 네트워크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끼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세미나였습니다. 우선은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아주는 세미나였다는 점에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데블스에서는 특정 주제를 다루어도 자세히 다루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는 만큼 이렇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세미나가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리고 현태 선배 스타일로 듣는 사람이 알기 쉽게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 것도 듣기 좋았고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간만에 현태 선배를 만난 것도 좋았습니다 ㅋ 나중에는 좀 더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을 공부를 해 봐야겠지요. 현태 선배 덕분에 파이썬도 배우게 됐는데 네트워크도 공부하게 되는 건가...
* turtle를 보면서 이것 저것 파이선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처럼 노가다는 안시켜서 좋았네요. (그러고 보니 그 누구도 파이선을 가지고 했었네;;) 여하튼 파이선으로 채팅 프로그램을 소스 복사(-_-) 해서 써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자바로도 그런거 했던 게 기억나네요. 전반적으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신 세미나였습니다. 재미있게 3시간이 지나간 것 같네요. 다만, 하라고 하셨던 것이 잘 구현이 안 되었던 것 같아 그런 거 빼곤요. 그리고 와이어샤크는.. 보면서 음..... 이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서인지 좀 더 많이 써 봐야 할 듯 싶네요a
* 갑작스런(?) 세미나였지만,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루비와 비슷한 면이 많은 것 같네요. 와우하는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진 것 같던데,, 전 와우를 안해서 -ㅅ-;; 그래서 준석이가 옆에서 루아 책 가지고 이게 왜 작동이 안되냐고 성질내고 있네요.(응?) 이제 됬나보네요. 쩝.. 여하튼 간단하게 들을 수 있고 선배님의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4년만에 정직 선배의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의 수준에서 설명하지 않고 1학년 학우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걸 보면서 '나도 정직 선배처럼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후기에도 언급했지만 정말 스크립트 언어 하나쯤은 공부할 필요를 느꼈어요ㅠㅠ
* 루아는 설명을 약간 짧게 하셨죠. 가장 기억에 남는건 와우의 베이스에 루아가 있다!!! 라는... 루아 특징이 저용량으로 쉽게 돌릴 수 있다라는것인지라 저한테는 아직 와닿지 않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문법은 결국 파이썬과 비슷했던거 같기도... 처음 들어본 언어라는 점에서 흥미롭게 들었던거 같네요.
* 루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문법의 설명. 사실 바쁘실텐데 와서 짧은 세미나라도 하고 가신 것만 해도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루아에 대한 이미지는 세미나 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듯이 와우 UI에 사용하는 언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든 생각은 두 가지군요. 하나는 객체가 없다니???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크기가 작다는 게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런저런 곳에서 게임 로직을 루아로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특정 작업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서 인정할 만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조금 더 손을 대 봐야 할 언어들이 있어서 당장은 건드려 볼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좀...
* Ruby 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사실 Ruby가 루아와 비슷하다고 해야 맞겠지만요. 와덕냄세가 심하게 났던 세미나..였네요
* 개인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면 코드를 잘 짤 수 있을까. 그리고 회고 때에도 말했듯이 제가 작년 데블스 마지막 때 세미나를 하고 싶다고 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변명삼아 말하자면 아직도 스스로가 남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과 자신감이 없어서 세미나를 피한 것도 있습니다 ;;; 사실 제가 한다고 하면 생각을 코드로 만드는 법(형진 선배의 말하듯이 코딩하기 부분) + 남이 만들어 둔 라이브러리의 사용 으로 하려고 했는데 과연 그게 괜찮은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은 역시 좀 부족하군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언어에 사로잡히지 말고 로직이 우선해야 한다는 생각은 기본에 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TDD의 단점. 어렵다. 땡. 복합적 의미의 어려움임ㅠㅠ - [서지혜]
* 정보보호에 대한 이론과 암호화/복호화 방식에 대한 세미나. 좀 놀랐던 것 중 하나는 문제가 되는 케이스를 세밀하게 나누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 방식에서 공개키/비공개키 부분은 상당히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특히 수경 선배의 설명이 상당히 알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사실 이런저런 책에서 자주 눈에 띄는 얘기이긴 한데,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건가 놀랄 정도로 듣기 편했습니다. 근데 정보보호는 일단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이겠네요... 아마 한동안은 뒤쪽으로 밀려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_-
* 시간 빠듯했던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느라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개념적으로는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구현 부분의 얘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연산을 한다는 부분에서는 갑자기 흥미가 -_- 연산 부분의 실제 구현에 대한 것도 나쁘지 않긴 했지만 C나 자바 등의 주요 언어에서의 라이브러리 사용 등의 설명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정보보호의 내용을 은행 보안하는거랑 연관지어 생각하려고 했는데,, 머리의 한계로 안되데요 -ㅅ-;;; 음.. 이번 설명을 듣고 이래서 정보보호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비밀번호는 바꾸기 귀찮네요 -ㅅ-;; 이러고a 짧은 시간에 핵심만 잘 요약해서 진행한 세미나였습니다.
* (페이지 하단을 임의대로 조금 바꿨습니다. 양해해주세요 =_=)쪽지를 돌리며 회고하는 시간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형진이 형이 제일 마지막에 했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회사에 나가서 1주일간 나갔다면 약 80만원에 해당하는 것이었을텐데, 1주일 휴가를 내고 왜 데블스에 나왔냐면, 미래를 위해 자기개발하는 것이 후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고, 또 데블스에 올때마다 형이 가장 많이 배워간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저는 제가 이번 데블스캠프에서 가장 많은걸 배워간다고 확신합니다 --+ 데블스 5일간의 후기에 담긴 모든 말들을 해야하겠지만 생략하구, 그만큼 많은걸 얻었으니까요. 정말 대학와서 지금까지 한 것중 가장 보람찬 날들이었습니다. -[김태진]
* 음... 사실 마지막에 발표했던 것처럼 이번 데블스캠프는 뭐라 할 수 없는 달성감이 있었습니다. 시청에 있으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손을 대 봤는데, 이번에 데블스에서 들은 다양한 세미나에 그것들이 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반가운 느낌도 약간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태진이 경우를 보면서 제 1학년 데블스 때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그 때도 객체가 뭔지 모르고 강의를 들었었죠 ㅋㅋ 그래서 그랬는지 1학년 때는 데블스캠프가 전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끝나고 보니 상당히 섭섭한 느낌이 강해서 스스로도 좀 놀랐습니다. 조금이나마 공부를 해 두니까 여유를 가지고 데블스캠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싶네요. 다만 그런 점에서 역시 1학년에게는 다소 힘든 행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___- 부디 이번 데블스캠프로 이쪽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이런저런 공부를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서민관]
* 개인적으로는 오면서 발표 주제들도 그렇고 내가 이거 알아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나 처음 보는 언어들에 대한 걱정같은 것도 있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셔서 그렇게까지 어려웠던건 조금 -_- 빼고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학교 수업시간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실전적인 부분이나 기본 지식, 그리고 이런 저런 툴들에 대한 설명까지 5일 동안에 참 많은 부분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나를 정리하는 회고 부분의 진행 방식이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좋았습니다. 말하신대로 이걸 다 기억하지는 못할테고 잊어버리는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보기 위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서영주]
- 정모/2011.3.21 . . . . 28 matches
* [이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
* [http://zeropage.org/51372#0 세미나 자료]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이번에 승한이 형의 Emacs. Elisp 세미나를 들었다. 세미나를 들어보니 Emacs는 매우 자신에 맞게 전환 할 수 있는 도구 인 것 같다. 와우 에드온 같이 자기에게 딱 맞게 설정하는 재미가 있을꺼 같다. 기회가 되면 한번 다뤄봐야겠다. 그리고 다음 OMS로 주제를 키넥트에 관해서 하고싶은데 아직 사지도 않아서!!! 뭘해야될지 고민이다... 그냥 요즘 새로나온 게임 인터페이스들에 대해 통짜로 해버릴까...고민중임 - [임상현]
* 간만에다시온 제로페이지는 그대로 이더군요. 준석이의 충격적인 세미나는 역시 와우는 나같은 사람은 손대면 안된다는 걸 확신하게해 주었습니다. 후밴들이많아서더 맛있는걸 못 사준게 좀 아쉽고, 발표는 사람들이 잘 집중해 줘서 너무고마웠습니다. 빨리 더 많은걸 배워서 세미나 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화이팅ㅋㅋㅋ - [이승한]
* 혹시 괜찮으면 세미나 자료를 제로페이지 자료실에 올려주실 수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emacs에 관심이 좀 있어서 약간 쓰고 있는데 어떻게 세미나를 하셨는지 상당히 관심이 생겨서 그러는데 - [서민관]
* 오호랏-_- 이맥스 유저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세미나 자료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이의 이번 아이스 브레이킹은 새로운 시도였던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처음이라 그런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았습니다. 다음 아이스 브레이킹때 이번에 아쉬웠던 점이 보안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승한이 형의 Emacs & Elip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한편으로는 저런 것을 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직은 지금 쓰고 있는거 부터 잘 다룰 줄 알고나서 접근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워낙 초보인 나 자신이 부끄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쩝. 그 이후엔 일이 있어서 먼저 갔는데... 저.. 참가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ㅅ-ㅋ (먼저 가서 그런가 ㅋ) - [권순의]
1. 키워드 전기수가 생각처럼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첫 시도라 그렇겠죠? 현이가 낸 아이디어가 매우 좋아서 지난 한 주간 이 활동을 굉장히 기대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글을 못 쓴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기대만 했어요… 다음주엔 더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간제한이나 키워드 수 등 방식을 고민해보겠습니다:)
1. 오랜만에 승한선배께서 오셔서 세미나 해주시니 좋네요!! 피자도 사주시고ㅜㅜㅜ 잘먹었습니당 :9 승한 선배 세미나 덕분에 정모가 더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macs는 전에도 [데블스캠프]에서 소개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 간단히 써보았는데 파워풀한만큼 처음에 적응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다시 봐도 어려워 보이네요T_T 하지만 단축키를 사용하여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그렇지만 제 노트북 터치패드가 고장인데다 마우스도 가끔 정신이 나가거든요…….
1. 준석 선배의 OMS는 와우에 대한 소개가 주제였는데, 프리젠테이션에서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와우를 플레이한 적이 있기때문에 보여주신 영상들을 전에 몇번 봤었는데 혼자 노트북으로 보는 것과 프로젝터로 앞에 크게 틀어놓고 다같이 보는 것은 느낌이 또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 Ice braking은 많이 민망합니다. 제가 제 실력을 압니다 ㅠㅠ 순발력+작문 실력이 요구되는데, 제가 생각한 것이 지혜 선배님과 지원 선배님의 입에서 가볍게 지나가듯이 나왔을 때 좌절했습니다ㅋㅋ 참 뻔한 생각을 개연성 있게 지었다고 좋아하다니 ㅠㅠ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좋은 취지이고 다들 읽는데도 혼자만 피하려한게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다음주에 늦게 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아...;ㅁ; 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는 Eclipse와 Visual Studio가 없으면 뭐 하나 건들지도 못하는 저한테 색다른 도구로 다가왔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준석 선배님의 OMS는 간단한 와우 소개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서 공대장이 '바닥'이라 말하는 등 지시를 내리는게 충격이 컸습니다. 게임은 그냥 텍스트로 이루어진 대화만 나누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도 사용하나봐요.. 그리고 용개가 등장한 게임이 와우였단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마지막 동영상은 정말 노가다의 산물이겠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 [강소현]
1. 승한오빠 특별 세미나(emacs & elisp) : 교육기간이니 '''칼퇴할때 세미나 한번 해주세요!!''' 라고 요청드렸는데 선배님 펌프질에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칼보단 감자깎기가 흙당근이나 감자를 깎을때 진리이듯이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툴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 이후 아직도 textPad 강제로(?) 사용하고 있는 2학년 학우들이 불쌍해졌습니다......
1. 준석이 OMS(World of Warcraft) : 동영상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집중력을 높여준 세미나였다. 아쉬운 점은 쪼----금 길었다는거;;
1. 기타2 : 나도 세미나나 OMS나 빨리 준비해야 할텐데 - [지원]
* 키워드 전기수 재밌었습니다. 괜히 저는 혼자 말도 안돼는 드립치다가 웃음보 터져가지고 민망하게 진행도 못하긴 했었지만요 ㅋㅋㅋ elisp과 emacs 세미나는 파스텔톤 분위기에 취해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emacs는 '''단축키가 리눅스랑 같다'''는 이야기때문에 끌렸습니다... ㅋㅋ 그래서 설치하고 튜토리얼도 따라해봤습니다. 재밌더군요 {OK} OMS는 들으면서 놀랐습니다. 실제 마케팅부서에서 마케팅 나온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OMS를 보고 와우 스토리에 흥미도 생겼구요. 속으로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와우는 무저갱이니까 와우 소설이나 읽어서 대리 만족이나 하자.' ㅋㅋㅋ 근데 소설 읽으면 결국 하게 될거 같아서 Stop Thinking! 결국 결론은 '''와우에는 접근도 하지 말자.''' 피자도 맛있게 '냠냠 쩝쩝 우물우물 쓰읍쓰읍 꿀꺽 쯥'하면서 잘 먹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새싹 교실 트레이드를 못한 것 입니다. 제 반에 같이 햇빛을 못 쬐는 새싹이 있는데 결국 다른 새싹으로 바꾸지 못해서 제 새싹이 양분을 먹지 못했습니다...담번에는 꼭 흙 째로 옮겨주고 싶네요. - [박성현]
* 키워드 전기수.. 키워드 던질때는 신났었는데 전기수를 하려니 음ㅋㅋ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macs&elisp세미나는 조금 어려운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서 놓치지 않으려고 더 집중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졸업하신 선배님이 정모에 나오셨다는게 좋았어요!! 이렇게 선후배간의 링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피자도 먹고 좋았어요. 와우세미나도 저는 와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들 무척 좋아하더군요ㅋㅋ OMS의 퀄리티가 갑자기 확 높아져서 부담스럽네요ㅜ
- 재미있게공부하기 . . . . 27 matches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꼭 자신을 혹독하게 채찍질하며 공부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재미없으면 하지말라
재미없는 공부는 아직 때가 멀었다는 신호이다. 하지마라. 재미있는 걸 찾아 공부해라.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재미없던 것들이 무지 재미있어질 것이다. 모든 지식은 맞닿아 있다.
재미있게 만들라
재미없지만 꼭 공부를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만들어라. 우선 분석을 하라. 무엇이 재미없고 지루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내가 재미있어 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고 그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재미없는 것에서 내가 재미있어 하는 요소들을 찾아낼 수는(혹은 투사할 수는) 없는지.
== 공부를 재미있게 만드는 방법들 ==
'''재미있는 자료 찾기'''
어떤 주제를 공부하는 길은 여러가지다. 꼭 수업에서 정해준 교재로 공부해야할 필요는 없다. 모든 공부에 정도란 없다. 자신이 재미있어할만한 자료를 찾아라. 그것이 책이든, 사람이든, 인터넷이든. 다만, 그런 자료를 찾느라 모든 시간을 허비하는 잘못을 하진 말아야 한다. 먼저 공부해 본 사람들에게 물어본 다음 그 중에서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부를 할 때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 내가 재미있어 하는 것과 연관성을 찾아라. 내 일상의 삶과 연결점을 찾아라. 메타포적인 NoSmok:그림듣기 도 좋다.
다른 사람과 함께 공부한다. 다양한 관점과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운다. 그들의 경험을 배운다. 용기를 얻고 두려움이 사라진다. 재미가 생긴다. 특히 서로를 가르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재미있는 것부터 하기 (낙하산 공부법)'''
재미없는 공부에도 그나마 개중 재미있는 놈이 있다. 그 놈부터 공략한다. 그걸 공부하고 나면 이전에 재미없어 보이던 것들이 하나 둘 재미있어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NoSmok:김창준의일반단어공부론 의 Frontier Zone System과 유사하다.
''재미있는 것부터 하기''와 비슷하게 특정 부분을 고르고 그 놈을 집중 공략해서 공부하는 방법이다. 이 때 가능하면 여러개의 자료를 총 동원한다. 예를 들어 논리의 진리표를 공부한다면, 논리학 개론서 수십권을 옆에 쌓아놓고 인덱스를 보고 진리표 부분만 찾아읽는다. 설명의 차이를 비교, 관찰하라(부수적으로 좋은 책을 빨리 알아채는 공력이 쌓인다). 대가는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지, 우리나라 번역서는 얼마나 개판인지 등을 살피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붙고(최소한 진리표에 대해서 만큼은 빠싹해진다) 재미가 생긴다. see also HowToReadIt의 ''같은 주제 읽기''
NeoCoin군은 재미있게 숙제하는 요령을 익힌 것 같다. 축하한다. 후배들을 위해 그 요령을 한번 풀어놓아보겠니? --JuNe
- 새싹배움터05 . . . . 25 matches
ZeroPagers 로써 회원의식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세미나 그리고 다른 ZeroPage활동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우는 자리.
= 미리알림 =
진행자들은 교수나 강사가 아닙니다. 세미나, 교유에 경험 부족한 그들의 세미나가 완벽할순 없습니다.
|| 4_5/2 || [후각발달특별세미나] ([신재동]) || Refactoring에 관한 것 || 냄새를 잘 맡게 게 됨. ||
* 이번에 세미나 및 프로젝트를 할때는 과거에 비슷한 주제로 했던 문서들을 적극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보통 세미나,스터디를 하면 뭐든 새로 만들었는데 그것보다 과거에 했던 것중에서 좋은것들을 잘 모아 편집하고 추가로 필요한 내용들을 넣는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한가지 주제에 대한 완성도 높고 양질의 문서들을 만들어 나가서, 세미나, 프로젝트가 그 순간에만 활용되고 끝나기 보다는 과거의 것을 정제 하고 과거 했던 비슷한것들을 할 시간에 더 양질의 내용을 채워 나가서 계속 활용하였으면 합니다. -[상협]
* 저도 동감합니다. 세미나 했던 자료는 자료실이나 위키 업로드를 통해 계속 축척해서 제로페이지의 자산으로 남겼으면 합니다. --재동
우선 처음 세미나는 신입생 대상으로 위키 세미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위키 세미나에 신입생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위키 세미나 했던 사람이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정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급한 다음주 월요일 세미나 강사를 정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재동
지금 따로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없이 메뉴얼만 있으면 쉽게 사용가능할 정도로 만들 예정이고요, 이번 [위키설명회2005]에서 다룬 내용도 담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C프로그래밍)는 제가 할 의향이 있고 준비 중입니다. -[강희경]
[데블스캠프]같은 행사에서 하루 정도는 신입생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준비의 주체는 신입생 모두이고 주제는 어떤 것이 되든 상관없다. 신입생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얻게 되는 부분이 무언가 한가지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임인택]
정말 재미있을 듯 합니다. 잊지 말고 해봅시다 :) --재동
상규와 재동의 세미나 날짜가 서로 바뀌였습니다. --재동
세미나 관련 후기를 남기면 좋을 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같은 상투적인 것 말고 그 세미나의 장점과 단점을 남기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이 세미나할 때 장점을 많이 따올수 있게 말입니다. --재동
[CVS] 나 [VisualSourceSafe] 와 같은 녀석들도 한번 세미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톱아보다]
5/31 월요일은 세미나가 없는 건가요? 내일이 기말 고사 전 마지막이 될 듯 한데. --재동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24 matches
* [박상영] - 자바 스크립트할 생각하니 미래에는 희망이 음슴.
* [서민관] - 유상민 선배님께서 오실 줄은 몰랐는데 정말 귀중한 시간을 써 주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웹이나 서버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관련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야기를 자세히 못 들어서 좀 아쉬웠지만 잠깐 듣기에도 꽤 흥미가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를 현재 보고 있는데,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월간 마소 좀 보면서 이것저것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형진 선배가 정말 이상한 걸 잘 하시는군요... 삼성도 참 문제가 많은듯...
* [서영주] - 웹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DB관련해서 어떤 것이 있는지, 주 언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떤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알 수 있었던게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개인 서버 구축이나 취미로 하는 공부도 나중에 현업에 나가서 도움이 되는 것이 많다는 얘기에는 상당히 끌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개인 서버를 만들어서 유용하게 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준석] - 웹서비스는 학교에서 배울수 없기에 강의주제로 잡았었는데 거기에 배우는 Skill 트리나 개발자로서 '1년후에나 쓸모있는 마소'를 읽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재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라고 부족한 제 세미나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재형] - 정말 박진감 넘치는 세션이였습니당!!! 맨처음엔 따라하기만도 바빴는데 혼자 이것저것도 해보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이게 가능하다니! 라고 감탄도 했구요. ㅎㅎ 그냥 느낌이라면... 워드프레스가 미디어위키보다 좀 더 세련된 느낌 같아서 좋았고 플러그인도 나름 편했고 등등이 있네요~
* [변형진] - 앗! SQL에서 따옴표 실수를 ㅠㅠ 준석아 미안...ㅋㅋ
* [정종록] - 앞의 강의 내용 때문에 날로 먹는 강의... APM setup하는데 그것 까지는 했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굳이 지금 제 노트북에 깔고 싶지 않아서....블로그 같은 것을 안하는지라.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위키를 하나 만들떄..
* [김수경] - APMSetup 정말 간편하네요. 미디어위키를 깔아보기만 하고 써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김해천] - 처음에는 잘 안 듣다가, 갑자기 이해가 안 가서 혼자서 화를 내고, 나중에 다시 PPT를 보고는 혼자서 복습한 시간이었습니다. 화를 낸 것에 대해서는 깊은 반성을 합니다. JavaScript라... 뭔가 C보다는 문법적으로 다양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이미 할 게 많지만, 시간이 난다면 마스터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윤환] - 정말 재미있엇습니다 ㅋㅋ 거의 c랑 같아서 하기 쉬웟던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뒤로 내용이 산으로 가서 ㅠㅜ 거의 못알아들엇어요 ㅠㅜ
* [정종록] -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편견이 없기에 편견을 깨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간. 다른언어 c나 자바 같은데서 못하던게 가능해서 신기했고 재미있었음. 문제는 새내기들이 피보나치를 못해서 당황스러웠지... 왜 피보나치하는데 다이나믹프로그래밍이 생각나는거냐 알고리즘 ㅋㅋㅋㅋ
* [권순의] - XBox용으로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키넥트를 가지고 플레이 한 번 해 보고 싶긴 했는데, 음.. 듣다 보니 역시 게임은 패드로 해야 제 맛.... ㅋㅋ 여하튼 작년에 이걸로 6피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봐서인지 꿈과 희망은 꿈과 희망으로 남아야 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긴 하더라고요. ㅎㅎㅎ 뭐 어찌되었든 간에 잘 만들고 키넥트의 기능도 보다 향상되고 하면 뭔가 더 재미난 것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투브에는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게 있긴 하겠지만 서도.... 이걸로 소닉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직접 뛰어야 하나 -ㅅ-;;
* [김윤환] - 뭔가 결과가 시각적으로 나오는 거라 상당히 재미있엇습니다.
* [권영기] - 아, 일단 자리 위치가 좋아서 키넥트 데모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키넥트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사람 모션 인식하는 것(관절 20개 잡는 것부터..)이 굉장히 신기했고 음향 인식도 어느 정도 잡아낸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키넥트를 이용해서 개발을 해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Set Default'''
* [정종록] -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을 마우스가 아닌 동작으로 할수있다니. 특히 마인크래프트를 한다고 했을때는 정말.. 하지만 진짜 기억에 남는것은 단 한단어. SET DEFAULT!!
* [정진경] - 저도 에네르기파 쏘는거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ㅋㅋ 제가 취미삼아 개발하기엔 약간 비싼 취미인 것 같기도 하구요. 뭐 직접 보니까 나름 쓸만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 [김수경] - 셋디폴트의 압박이 있었지만 재미甲 세션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 [권순의] -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듣는건 처음인 거 같네요 ㅋㅋ.. 참... 이렇게 짜고 기억만 잘 하고 있으면 정말 죽을때 까지 먹고 살 수 있겠네요. ㅋㅋ 짜는 것도 힘들고 이건 뭐.. 이러다 자기 자신도 헷갈릴까 걱정이네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진이형 어제부터 빵빵 터뜨리네요 ㅋㅋㅋ
* [김윤환] - 정말 어떤 의미로 유익한 내용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c의 다른면모 훌륭햇어요 ㅋㅋ
* [권영기] - 사실 이 문서에 관해서는 이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시 보게되니까 정말 재미있네요. 이런 식으로는 작성해서는 안되겠다는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웃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 MIT박사가한국의공대생들에게쓴편지 . . . . 23 matches
저는 6년전 MIT에 유학와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1년 이 곳에서 공부할때 저는 제가 한국에서 대학교육을 받은데 약간의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서울대 과 수석 또는 서울대 전체 수석도 있고 한국 대학원생의 8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이니까 미국 학생들을 바라 보면서 그래 너희가 얼마나 잘났나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대로 이곳에서도 한국 학생들이 시험은 아주 잘 보는 편입니다.
특히 한국 중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의 수준이 미국의 그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공대생들로서는 그 덕을 많이 보는 편이죠. 시험 성적으로 치자면 한국유학생들은 상당히 상위권에 속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한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족보를 교환하면서 까지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미국인 학생에게 족보에 대한 의견을 슬쩍 떠본일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정색을 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배우느냐가 중요하지 cheating 을 해서 성적을 잘 받으면 무얼하느냐고 해서 제가 무안해진 적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인이라고 해서 다 정직하게 시험을 보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과연 천재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앞에 존경심이 저절로 생겨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미스테리가 풀렸습니다.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보던 바로 그 신기하기만 하던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노벨상도 타고 하는 사람들, 그런정도가 되려면 이런 정도의 천재가 되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과연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도대체 비밀이 무엇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물론 지금까지 수업도 착실히 듣고 시험도 그런대로 잘보고 해서 어느정도 유학생활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이 부분에는 영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계제일의 공학대학에서 이 정도 교수는 갖추고 있는게 당연하고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주위에 있는 미국인 학생들을 보면서 그래도 내가 한국에서 어려운 교육도 받았고 (대학교 수학도 한국이 더 수준이 높습니다) 저 아이들보다는 잘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소름이 오싹 돋는 일이 자꾸 생겼습니다. 하나 둘씩 주위에 있던 몇몇 미국인 학생들이 점점 두각을 나타내면서 점점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벽에 부딪치면 새로운 길을 스스로 파헤쳐 나가는 등 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초기에 제가 미분기하학이란 이런것이야라고 설명해주던 미국애가 이제는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 이론을 제게 설명해 줍니다.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처음에는 생각 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분야를 잘 정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많은 그런 케이스를 보면서 또 그들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 했습니다. 이들중 몇명이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던 그런 교수님들 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바로 그랬습니다. 바로 그런 학생들이 그런 교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왠지 슬퍼지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유학생에게 넘을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장벽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로 따지자면 이미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명 나왔어야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로 보면 이미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자가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할 시점에서 왜 한국에서 일류 교육을 받은 한국 유학생 들이 MIT 에서 기가 죽어 지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어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미국 친구도 사귀고 미국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차츰 차츰 미국에서의 교육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갓난아기때 부터 한국과 미국의 교육이 달라 지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때로는 분에 못이겨 매를 드는 반면, 이곳에서는 모든것이 논리 정연하게 말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이렇고 저래서 그렇다고 꼬치꼬치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투정을 부리면 온갖 기발한 계략으로 아이의 관심을 돌립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에게 말을 시키려 하고 자기 자신들이 그들의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거의 대화가 없는 우리나라 가정과 꽤나 대조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도저히 그들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대대로 물려받은 몸에 밴 경험이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과 저에겐 없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렇게 시작이 다른데 미국에서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
그들이 학교에 가면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암기력과 약간의 사고력, 이해력의 계발에 중점을 두는 동안, 이곳에서는 창의력, 상상력, 사회성 등을 키워나갑니다. 바로 이런것들이 거름이 되어 아까와 같은 천재들이 대학원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학생들이 남들이 만들어놓은 포장된 지식을 주입받는 동안, 이 곳 학생들은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발적 참여 및 토론에 의한 학습,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작문력, 발표력, 논리적 사고가 중요시 되는 교육을 받고 이들은 비록 미분 적분에 대하여 우리보다 늦게 배울망정 인생에서 창의력이 극대화되는 20대가 되면 어렸을때 생각하는 법을 배웠기에 스폰지처럼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나갑니다.
이곳에 와서 한가지 더 놀란것은 미국사람들의 호기심 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열정이 우리나라 사람의 몇배는 되어 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금속활자, 물시계, 해시계 등을 발명해 놓고도 더 발전 시키지않고 있는 동안, 서양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고 이를 발전시켜 결국 오늘날의 과학기술로 바꾸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치하다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을 automaton (자동 인형 - 태엽 등의 힘으로 스스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움직임) 이 유럽에서는 이미 수백년 전에 유행하여 자동으로 연주되는 피아노, 날개짓하며 헤엄치는 백조, 글씨쓰는 인형등 갖가지 기발한 발명품이 쏟아져 나왔고 바로 이것으로 부터 발전하여 나온것이 자동으로 계산하는 기계, 즉 컴퓨터입니다.
제가 미국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을 보여주면 이것은 어떻게 만들었느냐 무슨 원리로 동작하느냐는 등 질문을 쏟아 붓습니다. 심지어 하수구를 고치러 온 미국사람도 똑같은 관심을 보이면서 돈을 줄테니 자기 아들을 위해 하나 만들어달라고 조르던 적도 있습니다. 반면 MIT의 박사과정 한국 유학생들은 시선이 1초 이상 머무르지 않고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과연 우리가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과학기술 수준을 이룩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단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또는 노벨상을 받기 위해 과학기술을 하기 싫지만 억지로 연구하는 동안 이곳에서는 너무나 좋아서 신기해서 알고 싶어서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see NoSmok:미국대학과한국대학 NoSmok:바보들의토론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23 matches
1.5.6. 꾸러미 탐색기
공부를 계속하시라고 권합니다. 세상은 멀티미디어화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중대한 잘못이 생겼다거나, 새로운 꾸러미를 불러왔
다거나 이미 있던 꾸러미나 객체를 지울 때 문제가 있었다는 등 이 알림판에
있습니다만, 그것은 조금 뒤로 미루겠습니다.
도대체 이 명령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면서 입력하면 Smalltalk 공부는
1.5.6. 꾸러미 탐색기
Smalltalk 환경의 Tools > Package Browser 메뉴를 선택하면 꾸러미 탐색기
를 열 수 있습니다. 꾸러미(package)에는 Smalltalk의 갈래, 객체, 자원
(resource) 등이 함께 꾸려져서 들어있습니다. 주로 꾸러미는 하나의 커다란
리하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꾸러미 탐색기는 이러한 꾸러미를 새로 만들거나
이미 있던 꾸러미를 들여오거나, 지우거나 고치는 일을 합니다.
꾸러미 탐색기는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왼쪽에 세로로 길게 되어
있는 창은 현재 Dolphin Smalltalk 환경에 설치되어있는 꾸러미들을 늘어놓
느 것입니다. 오른쪽 윗부분은 현재 꾸러미에 들어있는 것들을 살펴보기 위
꾸러미 탐색기는 Smalltalk 환경에서 움직이는 모든 객체를 관리하는 매우
(label), 입력 상자(edit box), 단추(push button)는 물론 이미 만들어진 창
미 있는 자원의 이름을 바꾸기도 하고, 자원이 연결된 갈래의 상태를 바꾸기
여러분 대부분이 아직 위의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
Dolphin의 경우 꾸러미 탐색기나 창맵씨, 자원 탐색기가 있으며, Smalltalk
- EffectiveC++ . . . . 21 matches
DeleteMe 그런 의미보다 String 이나, linked list 혹은 기타 여러 기타 데이터 형으로 많은 수의 할당을 통해서 쓸수 있는 인자의 경우에는 사용자 정의 new를 이용하여 가능하면 공용 메모리 공간에서 활동시켜서, 메모리 할당 코드를 줄이고 (메모리 할당의 new와 alloc는 성능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를 줄이고 효율적 관리를 할수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그런 데이터 형으로 쓰이는 인자가 아닌 한 app안에서 단 한번만 사용되는 클래스라면 구지 new를 성의해서 memory leak의 위험성을 증가 시키는 것보다, 일반적인 new와 생성자 파괴자의 규칙을 쓰는것이 좋을겁니다. --상민
// a의 data는 이미 지워 졌기 때문에 memory leak의 문제는 없다.
첫째는 초기화만 가능한 const멤버 변수를 초기화 할수 있다는 의미에서이고, [[BR]]
멤버 초기화 리스트에 나열된 순서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BR]]
호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의 예에서, targetPtr이 삭제 될때 EnemyTank의 수가 제대로 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한다.)[[BR]]
3. 새로운 타입의 객체를 값에 의해 전달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BR]]
최소한의 완전한 클래스 인터페이스를 추구한다(?) 이말은 클래스내에 군더더기 즉 비슷한 일을 하는 멤버 함수가 존재 하지 않는다는 의미도 된다. 그리고, 그 클래스는 그만큼 복잡하지않을 것이다. 그리고, 최소한의 인터페이스로 이 클래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모든 일(?)을 할수가 있어야한다. [[BR]]
여기서 f는 적절히 선언하고자 하는 함수를 나타내고 C는 개념적으로 관련있는 클래스를 의미한다.
f(NULL); // ?-_-? 굉장히 복잡 미묘하다-_-; 선언에 따라서 0이 될수도 (void*)0이 될수도 0L이 될수도 등등의 경우가 있다.
클래스의 멤버는 이미 접근자의 뜻을 가지고 있다.
전방 참조를 함으로 헤더부분에서는 외부 클래스의 내용을 사용하지 않아 더 이상의 무의미한 컴파일의 연결고리를 끊을수 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반드시 클래스의 내용을 사용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그럴때는 전방 참조의 의미는 약해진다.
하지만 이렇게 풀리지 않을 경우 dynamic_cast와 같은 방법으로 미리 타입을 체크한후 실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자.
템플릿은 객체의 타입이 클래스의 정의된 함수들의 동작 원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에, 클래스의 모음을 생성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계승은 객체의 타입이 클래스에 정의된 함수들의 동작 원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클래스의 모음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 항목 44. 의미하는 바를 표현하도록 하라. 자신이 표현한 것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라. ===
== 미묘한 부분 ==
Effective C++ 내용을 보면서 이미 항목 21 까지는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 정모/2011.3.7 . . . . 21 matches
* 세미나 테스트
* 신입생 설명회를 이미 진행하였기 때문에 ZeroPage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하고 새싹 교실 오리엔테이션 안내 및 ZeroPage 홍보물 배포.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이번 정모에서 루비 세미나 - 문법실습 - 을 준비했었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대로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강사주제에 들으러 오신분들께 물어보고 시간도 두배나 초과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혼자서는 다 아는것 같은 내용도 남들 앞에서 설명하려니 제대로 떠오르지가 않네요.. 앞에서 말하면서도 얼른 끝내고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ㅠ 이래서 연습이란게 중요한가 봅니다. 다른사람을 가르치려면 가르칠 사람보다 세배네배 더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뼈저리게 새기는 하루였습니다. 혹여 또 세미나를 한다면 벽보고 연습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때는 이런 괴로운 세미나를 들려드리지 않을게요ㅠㅠ - [서지혜]
* 루비는 선배들을 통해 이런게 있다라는건 들었었지만, 막상 실제로 접해보지는 못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루비라는 언어에 대해 직접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직접 좀 찾아보면서 루비라는 언어를 좀 더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폐차쿠차를 통해 알고 있던 영화가 정말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여주려 했던 영화는 뭐 저런 사기 캐릭이 있나라고 생각하면서 봤던 영화였는데, 동영상이 재생되었더라면 다시금 그때의 그 황당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아니면 다른 느낌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권순의]
* 정모에서 세미나와 페챠쿠챠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MS할 때는 학교 컴퓨터를 이용했는데, BGM과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루비를 보면서 느낀게 참 신기하더군요. 가장 신기한게 'nil'이었습니다. 보면서 여러가지 질문이 생각나더라고요. ''왜 nil이 라고 용어를 붙여놨어. Null이랑 헷갈리게!'', ''실제로 가볍게 활용을 하려면 어떻게 이용해봐야 할까?'', ''루비의 가장 큰 특징이 뭐지? 왜 좋다고 이야기 할까?'' 블라블라~. 그리고 루비 위키페이지에 적어놓으셨던 문법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걸 깨달았습니다. '<'로 상속이 안돼! 이 깍쟁이 irb야~ 내가 너를 Some이라 불러줬으니 나에게로 와서 Some2가 되어달란 말이야 ㅜㅜ. 앞으로는 다음에 언어 세미나를 들을 때 ''왜 이 언어와 문법이 등장하였는지''를 좀 생각하면서 들어야겠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들으니까 금방 까먹어 버리네요. - [박성현]
* 학생회 회의 떄문에 늦어서 루비 세미나 뒷부분부터 참석한 관계로 많은 프로그램을 놓쳐버렸습니다 OTL 아쉽더군요... 우선 새싹의 경우는 나름 담당자 인데 정모에 참여를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성현이형의 영화 해석을 보면서 깨달은건데 그렇게 영화가 해석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JavaScript 스터디에 야매로 참가하면서... 알게된 내용이지만 인터프리터 언어에도 객체지향 언어가 존재하고 종류가 꽤 많다는게 신기하네요. 제가 어디서 주워 듣기로는 Python도 OOP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아무튼 늦게 들어간게 죄입니다 ㅠ -[윤종하]
* 세미나가 예상외로 긴 시간을 잡아먹고 노트북의 부재로 아쉬운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루비 세미나는 꽤나 유용한 세미나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전 루비를 혼자 배워볼때랑 달리 친절한 설치도 지원해주고 제가 처음 배웠던 부분과 다른 부분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후기에 계속 나왔던 말이지만 루비는 불완전한 언어라는 말보다는 현재 루비로 지원해주는 많은 라이브러리가 부족한것이지 언어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할수있습니다. 루비에 대해 다시 떠올리는것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준석]
* 제 2공학관에 강의실이 얼마 없는지 공대 행정실에서 자꾸 봅스트홀을 빌려주려고 하네요. 번거롭게 왔다갔다 해야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정모 활동을 회의보다는 세미나 등 학술 활동 위주로 가려다보니 전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습니다. 개강하니 정모를 늦게 시작해서 그 점이 난감하네요. 정모에서 할 수 있는 짤막한 활동들을 기획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스터디 했던 것들을 공유할 때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김수경]
* 루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매우 흥미로웠지만, 별로 실용적으로 쓸 일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아하던 영화들을 다른 관점에서 보고 나니 "아 그럴 수도 있군! 이거 재미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새싹스터디 커리큘럼 작성에 부하가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thread를 열어서 job을 분담하지 않는다면 timeout이 날 것 같아 걱정 중입니다. 다음 페차쿠차로 Objective-C에 대해 발표 해보아야겠습니다. - [황현]
* 제가 "실용적"이라는 단어를 잘못 사용했네요.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언어가 너무 "중구난방"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 "제가 쓸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의미를 전달하려 했어요. - [황현]
* 루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많아요!! 대표적인 Ruby on rails랑 redmine도 있고.. 어디서는 요즘 GUI 대세는 루비라고도 하던데ㅎㅎ 루비가 별로 쓸일이 없는건 제가 루비를 잘 몰라서였습니다 하하ㅠㅠㅠ 덧)Objective-c를 아예 날잡고 세미나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서지혜]
- ProjectVirush/Idea . . . . 20 matches
또한 실시간이라는 점은 사용자가 접속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사용자가 하루, 이틀 쉬었다가 접속하였을때 플레이어의 바이러스들이 전부 죽어있는 광경을 연출해서는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러스들은 플레이어가 없어도 꿋꿋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문제는 위의 '실시간'이라는 점과도 연계가 된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잠자러 간사이... 올빼미족의 한 플레이어가 나타나서 전 플레이어의 바이러스를 사살해 버리고 도망가 버린다거나, 타 플레이어의 바이러스를 포위해 버려서 더이상 증식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해서도 안된다. 물런 '상대방의 바이러스를 사살할 수 있다.' 와 같은 규칙은 정해진 바 없지만, 다른 플레이어가 자리를 비웠을때 한 플레이어가 다른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한다.
셋째 '게임' 이다. 게임은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난제라고도 할 수 있다. 이게 쉽다면 그 많은 게임들이 도데체 왜 사장되었겠는가... 우리
의 게임도 이런 길을 걷지 않도록 노력은 해보아야 할것이다. 실시간이라고 해서 강한 인공지능을 부여했더니 몇년동안 자리를 비워도 꿋꿋하게 성장해서도 안된다. 또 규칙이 단순해서 오늘은 '성장' 내일은 '정지'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수학적으로 최적화된 성장 알고리즘이 나온다. 와 같이 되면 재미가 없어질 것이다.
( 이를 막기위해 플레이어는 DNA에 분열할 조건을 추가할 수 있지만 이는 추가적인 영양소의 소모를 의미한다.)
22. 게임은 플레이어의 재미와 편리를 위해서 멋진 그래픽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미소녀가 등장해도 뭐라하지는 않겠....퍽!)
전체적으로 플레이어가 고생하는 요소가 많지만.. 이는 플레이어가 너무 똑똑하고 돌발적이기 때문이다..ㅠ.ㅜ 플레이어를 저지하기 위해 AI들이 살포시 치트를 한다고 해도 뭐라하진 않겠다.^^ (단, 티내지 말것! 플레이어가 백혈구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구석에서 가슴을 조리며 은둔 생활을 하는것도 묘미!)
게임의 요소는 뽀대(?)와 흥미 이기때문에 뭔가 AI가 있어 보이고 플레이어가 고생을 하지만, 그래도 뭔가 보람있는 플레이를 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그냥 세균녀석 인공지능부분을 제외한 외관(?)의견이였슴미다. -_-;;
-그냥 방법이라고 했잖냐 ㅋ 각각 바이러스를 유저마다 고유특성을 가지게 만들어서 그 고유특성에따른 암호를 나타내서 DNA흉내를 내는거라고 ㅋ 유전자 길이를 길게하고 상동유전자를 만들어서 우열의 법칙을 적용시키는것도 재미있겠지 ? +_+ 암수를 구분한건 생각으로적용시킨 유전자가 환경에 얼마나 적응 할수있을까? 해서 만들어 본거다 ㅋ 한번 창발적 세계를 만들어 보아요 >.<)b - [정수민]
조건에 따라 뭉치고 흩어지는 면역채제와 유사한 방식이 좋을꺼 같슴미다.
일종의 자연재해가 되어버리는거 같슴미다.
다른 백혈구를 불러 들이는 페르몬(?)이 같이 터지는검미다 +_+
적절하게 바이러스에 대처할 수 있을꺼 같슴미다. +_+
잡힌 바이러스의 빈도에따라 그 바이러스를 잡는 백혈구수를 늘리는 검미다.
그냥 잡히는 빈도만큰 비율을 맞추는 방법도 있슴미다만...
암튼 의견이였슴미다 -_-/
- 어제 지방에 있어서 학교를 못갔어요 ;; 죄송함미다 -_-;; 암튼 첫번째 문제는 약간 난해 하네요 '~' 여러 의견을 조율해야 할듯 ;ㅡ; 백혈구를 일정범위 안에 있는 것들만 검색이 가능하게 한다던가 아니면 하이딩이 가능하다던가 (;;;) 하는 방법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만 게임이 조금 어려워질 우려가 있네요 -_-;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20 matches
[허아영] 보안과 러플의 코딩을 배웠다. 관심분야라서 흥미로웠다. 보안기술이 해킹기술에 못지않은 발전 필요성을 느꼈다..
[안성진] 러플...너무 재미있었다....비주얼 파이썬은 참 신기하기도 했고 많은 수학적 능력을 요구하는게 나로서는 고통으로 다가왔었다....ㅎㅎ;;
[김민경] 러플-자기가 가진 beeper의 개수정도는 알수있어야 좋을텐데ㅠ Vpython-매우 신기한 세계+ㅁ+ 마우스로 돌려요돌려! 보안-이론은 어려워ㅠㅠ -- 오늘 매우 흥미로왔어요!
느낌: 오늘 내용은 실습도 많이하고, 신기한 내용도 많았고 재미있었던것 같다.
김태훈([zyint]) 러플 보안과 비쥬얼 파이선을 배웠다. 직접 로봇을 움짓이는것같은 러플은 매우 흥미로웠다. VPython의 신기한 기능...암호화의 원리를 배우게 되었다>.< 매우 재미있었다.
[최경현] : 오늘 1시간 30분 늦게 도착해서 러플을 제대로 다 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비쥬얼 파이썬으로 움직이는 3D 이미지가 신기했다.
이[형노] : 러플.. 정말 재미있었다.. 단조로운 움직임만을 보이지만.. 그렇기에 더 재미있었던듯...
보안.. 흥미로운.. 이리저리 생각도 해보고 할수 있었던게 가장 좋았던.. 하지만 암,복호화 하는 프로그램을 짜라고 할땐..;;역시 코딩력이 부족한.. 코딩력을 키우자.. 아자!! 오늘은 실습이 많아서 긴장? 되었던.. 덕분에 조는 시간 없이 밤을 지샌...
[송수생] : 오늘 세미나는 즐거웠고 먼가 재미가있어서 그런지 전부들 활발하게 하구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서 좋와구요...
[조현태] : 오늘도 즐거운 세미나들이었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게되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세미나들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 보통 '보안세미나' 하면 이론적이고 별로 이해 안가는 수식들의 나열이 되기 일쑤이다. 이번처럼 자신의 메세지를 암호화해보고, 이를 MSN 으로 보내보면서 비밀키의 문제점을 생각하게끔 하고 이를 서로 토론을 통해 이야기하게 한 보안세미나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또한 효과적이였다고 생각.~ --[1002]
5. 수식의 이미지화.
9. [RUR-PLE] 은 제약이 많아서 오히려 재미있다.!! 적은 룰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2. 시연할 코드에 대해서 미리 wiki에 단계별 코드 남기기!!!!(좋은 지적!! 중요중요 +_+)
7. 토론이란 방법이 좋았다. 토론하는 사람들이 실력 여부를 떠나서 해당 주제에 대해서 창의적이게 되는 느낌이다. 추후 세미나 준비할때에도 토론거리를 염두해보고 진행하는 것도 좋은 생각~
- ZeroPageHistory . . . . 19 matches
||여름방학 ||C++, C, X-Window, *Utility 세미나 개최. ||
||2학기 ||C 중급 강좌, Unix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Clipper, UNIX, Game, Graphic 세미나 개최. ||
||여름방학 ||Assembly, C, Data Structure 세미나 개최. ||
||2학기 ||X-Window, Visual Basi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X-Window, Data Structure, C, C++ 세미나 개최. ||
||겨울방학 ||UNIX, Delpya, Netword Visual Basic 세미나. 객체지향, C, C++, 게임 제작 강좌.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스터디, API 세미나 개최, 게임 제작 온라인 강좌.(긁어 놓은 게시물: Win95 레지스트리, TCP/IP) ||
||여름방학 ||C++, HTML, Object Pascal 세미나 개최.(목적 불문 게시물: 비선점형/선점형 멀티태스킹, Win32의 프로세스와 스레드.)(긁어놓은 게시물: 타이머, 마우스) ||
||겨울방학 ||Java 세미나 개최. ||
||1학기 ||회장 최광식, 11기 회원모집. ZeroPage 10주년. C++세미나 개최, MFC 스터디. ||
* [ZP&COW세미나]: 고려대 동아리와 교류
* Pointer 세미나
||여름방학 ||소실된 서버 재구축, Wiki 복구 및 세미나 진행, ZeroPage 회원들의 주소록 관리 시작, 하이트 래프팅 MT ||
* OS 세미나
||1학기 ||회장 박성현, 20기 회원 모집, 새싹스터디 진행, HTML5 Night 진행, ZeroPage 미투밴드 결성, LETS 진행,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 세미나비 지원 제도 도입
* 어린이날 세미나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 . . . . 19 matches
== 미션 ==
* 저글링 %d이 저글링 %d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
=== 미션1. 2마리의 저글링 만들어서 1마리가 다른 1마리를 죽임 ===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변형진 변형진]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허준 허준]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김정욱 김정욱]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서민관 서민관]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강소현 강소현]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박재홍 박재홍]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김상호 김상호]
=== 미션2. 2마리의 저글링이 1마리가 죽을때까지 싸움 ===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변형진 변형진]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허준 허준]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박재홍 박재홍]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강소현 강소현]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서민관 서민관]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김상호 김상호]
=== 미션3. 2마리의 저글링과 2마리의 저글링이 한쪽이 전멸할때까지 싸움 ===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3/김상호 김상호]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18 matches
* 미리 연락된 분들은 시각을 잘 숙지하시구요. 관심있으신 분들도 모여서 아이디어를 주세요.
- [PythonLanguage]나 [Squeak]([Smalltalk])이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 [임인택]
* 세미나 하기로 결정하신 강사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 [STL]의 경우 사용법을 세미나하는것도 좋지만 GenericProgramming 의 개념과 왜 그러한 패러다임이 나왔는지, 그 배경에 대한 설명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임인택]
* RevolutionOS 나, 좀 재미있을 것 같은 컴퓨터 역사 관련 영화 상영 & 이야기하기도 궁리. 혹은 이제 자막이 완성된 'Squeakers' :) --[1002]
* RevolutionOS 별로 재미없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고, 당시의 장미빛 미래와 지금이 많이 달라진 상황이라, 슬픈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시청하는데 의의가 있었죠. :) 제 생각은 ZeroPage 역사를 가지고 스냅샷으로 몇장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즉석 역할극도 재미있겠네요. 그런데 [1002] 시험은 언제 끝나요? --NeoCoin
* 시험은 수요일날 완료. RevolutionOS는 '예' 로 든것이고. 실제로 04중에는 알 사람도 얼마 없지 않을까 해서. 적당히 컴퓨터쪽 역사의 과거와 미래에의 모습에 대해 보여줄만한 영화, 그리고 재미있는 녀석이면 환영. --[1002]
* 월요일 처음 시작 3~4시간을 저 주시면 안될까요? 시작이 아니면 그리 큰 의미가 없는데요. 재동, 상규 의 그래픽스 시간이 힘든가요? --NeoCoin
* 지금 Accelerated C++을 보고 있는데 STL에 대해 흥미가 생기네요... 그래서 이거 세미나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방향은 char배열을 대신해서 쓸 수 있는 string이나, 배열 대신 쓸 수 있는 vector식으로 기존의 자료구조보다 편히 쓸 수 있는 자료구조를 설명하려 합니다.-영동
장기적이자 단기적이라면, 학회를 이용해서 자신을 갈고 닦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게 만드는 것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적극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 이겠지요. 실력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4학년이 되가면서 큰 편차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대학 전산하신분 분의 말씀인데 동감합니다.) 위의 세미나만 봐도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없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이걸 하는 것을 권하고, 부탁하면서 분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이러기에 서로가 너무 조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총 9시간은 아주 이상적인 시간입니다. 이중 야참 1시간이 빠지며 새벽 4시 이후로는 세미나 하기 (하는 이나 듣는 이나 모두) 힘드므로 결국 6시간 정도가 하루 중 세미나 최대 시간입니다. 몇년간 경험입니다. --재동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17 matches
여기에서 재미있는 기법을 이야기 해본다. 차차 소개될 smart pointer와 더불어 Standard C++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어 있는 auto_ptr template 클래스를 이용한 해결책인데 auto_prt은 이렇게 생겼다.
자 당신이 멀티미디어 주소록을 만든다고 상상하고, 프로그램을 짜보자 전화번호, 목소리, 사진, 이름 따위가 들어가야 할것이다. 다음 대강의 구현 코드들을 보면
if (imageFileName != ""){ //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렇게 해도 여전히 문제는 남는다. 무엇이냐 하면, 만약 BookEntry의 생성자중에서 AudioClip 객체 생성중에 예외를 propagate하면 바로 위 코드중 pb 포인터에 null을 반환해 버린다. 반납된 이렇게 되면 이미 정상적으로 생성된 theImage를 지우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해 버리는 것이다.
// theAudioClip는 두번째로 초기화 되기 때문에, 예외의 발생경우 이미 할당되어진 theImage의 자원을
catch (invalid_argument & ex){ // 이 문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위의 catch구분에서 이미 잡아 버린다.
반대로 가상함수를 부를때 일어나는일이 있다. 당신이 가상함수를 호출하면 함수는 해당 객체의 가장 합당한 함수를 dynamic으로 찾아낸다. 이것은 '''최고로 적합한 것(best fit)'''을 의미하지 '''가장 처음에 찾아 지는 것(first fit)'''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위의 소스를 반대로 한다면
throw &ex; // 그럼 이건 말짱 헛일이라는 소리 이미 파괴된 객체를 가리키고 있으니
unexpected에 관련한 기본적인 행동은 terminate를 호출해서 terminate내에서 abort를 호출로 강제로 프그램을 멈추게 한다. 이 의미는 바로 abort는 프로그램을 종료할때 깨끗이 지우는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활성화된 스택 프레임내의 지역 변수는 파괴되지 않는다.(즉, 프로그램이 멈추고 디버그시 그 상황에 현재의 자료 값을 조사할수 있다는 의미). 그래서 예외 처리의 명세을 어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나, 거의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불행히도 그런 심각한 상황을 이르게 하는 함수 작성이 용이하다는게 문제이다. 컴파일러는 오직 예외 명세에 입각한대로 부분적으로 예외 사용에 관한 검사를 한다. 예외가 잡을수 없는것-언어 표준 상에서 거부하는(비록 주의(wanning)일지라도) ''금지하는'' 것- 은 함수를 호출할때 예외 명세에서 벗어나는 함수일것이다.
이러한 특별난 예제는 더 일반적인 문제로, 다시 말하자면 템플릿의 형 인자로 전달되는 예외에 관한 정보를 알아낼 길이 없다는 점도 한몫이다. 우리는 거의 템플릿을 위한 의미있는 예외 명세를 제공할수 없다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템플릿은 거의 변함없이 그들이 형 인자를 몇가지의 방식으로만 쓰기 때문이다. 결론은? 템플릿과 예외는 어울리지 않는다.!
throw() // 이건 현제의 예외를 계속 던진다는 의미
실행시간에 예외 핸들링을 위하여 프로그래머는 한쌍의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예외 중에 각자의 포인트에 프로그래머는 각 try블럭에 들어가는 부분과 나오는 부분따위의 예외가 던저질때 객체 파괴의 필요성을 확인해야만 한다. 그리고 각 try 블록에서 프로그래머는 catch구문의 연계와 그들과 관계되어 있는 예외 객체의 종류에 대하여도 생각해 주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결코 공짜가 아니다. 실행시간동안에 예외 명세에 대한 확인 작업도 그러며, catch구문에 객체가 던져 짔을때 객체의 파괴 부분에 대한 일도 역시 확장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try, throw, catch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예외 핸들링에해단 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해당 키워드들에 대한 비용 지불도 미미한 양이다.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독립적으로 object 파일들이 생성되어 지고, 단지 하나의 작성되어 만들어진 object파일에서 예외 처리가 없다면 다른 것들상의 예외 처리가 아무런 의미가 없기때문에, 당신이 예외처리코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컴파일러 제작사들이 이런 예외들을 지원시 일어나는 비용을 없앨 것이라고 예상한다. 게다가 object파일이 예외를 빼기위해 아무런 상호간의 링크가 되지 않는다면 예외 처리가 들어간 라이브러리와의 링크는 어떨까? 즉, 프로그램의 어떤 부분이라도 예외를 사용한다면 나머지 프로그램의 부분들도 예외를 지원해야 한다. 이런 부분적 예외 처리 상황은 실행시간에 정확한 예외를 잡는 수행이 불가능 하게 만들것이다.
문제의 초점은 예외가 던지는 비용이다. 사실 예외는 희귀한 것이라 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감안할 내용이 아니다. 그들이 ''예외적인''(exceptional) 문제의(event) 발생을 지칭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80-20 규칙은(Item 16에서 언급) 우리에게 그런 이벤트들은 거의 프로그램의 부과되는 성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이 이 문제에 관하여 예외를 던지고, 받는 비용에 관한 대답에서 얼마나 클까를 궁금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강 일반적인 함수의 반환에서 예외를 던진다면 대충 '''세개의 명령어 정도 더 느려지는'''(three order of magnitude) 것이라고 가정할수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만이 아닐것이라고 이야기 할것이다. 반대로 당신이 이런 논쟁을 데이터 구조나 루프의 순회 구조를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쓴다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SeminarHowToProgramIt . . . . 17 matches
애들러의 How to Read a Book과 폴리야의 How to Solve it의 전통을 컴퓨터 프로그래밍 쪽에서 잇는 세미나가 2002년 4월 11일 중앙대학교에서 있었다.
* Stepwise Refinement -- 진부한 미래, 신선한 과거 (see also NoSmok:ProgrammingOnPurpose )
''위의 것을 두시간 동안 다 한다는 것은 -- 세미나 이전과 이후에 사람이 달라지는 수준에서 -- 불가능하고, TDD와 PP, 그리고 DP(RF)를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가능하면 제 구두설명은 짧게 줄이고 나머지 시간은 이 세가지를 직접 실습, 토론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할 것은 많고 시간은 짧습니다. 요즘 저의 "세미나 화두"는 어떻게 하면 "적게 전달"하고 깊이 깨닫게 하거나 혹은 반성하고 또 다양하게 실험해 볼 여지를 많이 제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세미나는 실습/토론 중심의 핸드온 세미나가 될 것이며, 따라서 인원제한이 있어야 할 것임. 약 20명 내외가 적당할 듯. ("Tell me and I forget, teach me, and I may remember, involve me and I learn." -- Benjamin Franklin)
* 7:00-7:30 세미나 준비, 환경 설치, 자리 선택, 각 언어 그룹별 xUnit(or assert) 사용법 정리/스터디
'''본 세미나'''
* PC 미리 셋팅 - 프로젝션 할 컴퓨터 : Idle Fork + Python 2.2
해당 날짜에 7층의 PC실에 세미나 공고를 붙여도 된다고 허락 받았습니다. 저보다 먼저 pc실에 도착해 시간이 있으신분들은 적당한 공고를 7층 PC실 문에 붙여 주세요. PC의 확보역시 자율적이지만, 마찬가지 입니다. --상민
4월 12일은 총MT와 겹치고, 나머지, 9일이나 11일이 좋을거 같은데요.. 세미나 기대되는데요..^^ - 상협[[BR]]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나도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세미나 자료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준군을 만난 건 여러분이나 저나 참 행운입니다. 24시간 가르쳐달라고 하세요. ^^ 이런 강의는 학교졸업하면 다시는 접하지 못할 것입니다. ^^ (그나저나 제로페이저도 아닌데 글을 올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군요.) - 박지훈
* 참가자(aka Player) : 직접 학습에 동참하고 함께 토론하고 한바탕 재미있게 놀아볼 사람.
처음에는 신입생 대상으로 Python 강의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중간에서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세미나로 성격이 변한 것 같습니다. 실습 중심으로 하게 될 것이고, 아무리 Python이 배우기 쉬운 언어라고 해도 Python에 익숙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페어가 두시간 안에 뭔가 다른 것을 (Python을 통해) 익힌다는 것은 어렵고, 또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때, OOP가 가능한 언어를 추천하고, 해당 언어의 xUnit 사용법을 미리 익혀오기 바랍니다. (반나절 정도가 필요할 겁니다) http://www.xprogramming.com/software.htm 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세미나 전에 페어를 짜는게 좋겠군요.. -남훈
- 정모/2011.4.11 . . . . 17 matches
* 4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https://tumblbug.com/letstudent LETStudent]가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함께가요~
* [권순의] 학우의 '영화속 음악의 의미를 찾아서?'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항상 그렇듯 정모할때 궁금한건 Ice Breaking 시간이군요. 녹화 재방이라도 제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정모시간에 소개해주신 LETSudent는 참석해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정보군요. 새로온 21기 학우들 반갑습니다. 얼굴 기억했어요. Zeropage의 생활을 맘껏 즐겨보아요. 새얼굴들이 보였는데 이제 새로 새내기들을 한번 정모에 참여할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던 시간입니다. 권순의 학우의 OMS는 배경이 아야나미 레이라서 기쁨반 안타까움 반으로 배경을 지켜보았고 안티짓도 좀 올렸었습니다만, 그거 알잖아요 안티도 팬입니다. OMS에서 소개된 노래들에 대해 다시한번 들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던 시간은 기쁩니다. 창작자의 의미가 가득차있는 것을 알게해주었으니까요. 그사람들도 기쁠겁니다. 회장님이 만들으셨던 스피드 퀴즈는 정말 신선했어요. '우리도 올해는 이런 레크레이션을 다하는구나'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이런거 좋아하니까요. 저도 어느정도 공통된 경험이 쌓인사람들과 만난다면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주 소풍은 정말 꽃이 만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한번 이건 알아봐야겠습니다. 비는 안오겠죠. 시험기간 전이라 걱정이될 사람도있겠지만 경험상, 시험기간 전에는, 시험기간 중에는, 시험기간 후에는 노는겁니다. Enjoy EveryThing이죠. 항상 늦지만 이렇게라도 정모에 참석해서 후기를 남길수있는게 가장 즐겁습니다. 다음주에는 즐거운 소풍준비를 해가야겠군요 - [김준석]
* 이번 정모에는 11학번 학우분들이 참여하여 반가웠습니다. Ice Breaking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들 웃으면서 ㅎㅎ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일 퍼실리테이터...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 OMS를 진행하면서.. 음... 역시 배경이 문제였었던 같습니다 -ㅅ-;; 그리고 생각했던거 보다 머리속에 있는 말이 입 밖으로 잘 나오지를 않아가지고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모두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까 영화나 TV를 보다가 아는 음악이 나오면 혼자 반가워 하고 그랬는데,, 그 안에 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일은 많이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만, 이런걸 해 보겠다고 생각했던게 아이언맨 2 보다가 (보여드렸던 장면에서) 처음에는 Queen의 You're my Best Friend라는 노래로 생각하고 저 장면과 되게 모순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노래가 아니라 다른 노래라 조금 당황했던 것도 있고, 노래 가사를 보면서 아 이런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보게 되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피드 퀴즈는 그동한 제로페이지에서 했던 것들이 많았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제가 설명하는데 윤종하 게임이 나올줄이야 이러면서 -ㅅ-;; ㅋㅋㅋ 마지막으로 다음주 소풍 기대되네요 ㅋ - [권순의]
1. 이번 OMS는 영화 속 음악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소개하신 노래들 중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었던 것도 좋았구요!!!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영화 속 음악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뭔가 좀 더 교양있는 사람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요금제때문에 한 달에 두 편씩은 꼭 영화를 보는데 앞으로 영화 볼 때 나오는 음악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지고 들어봐야겠습니다.
* 재미있겠는데 시간 넉넉히 잡아야겠다ㅋㅋ - [서지혜]
* 이번 정모에서는 11학번들이 많이 와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ㅋㅋ 저번 정모에 안나가서 그때도 11학번들이 많이 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1학년들과 같이 정모에 참석하니 아 이제 1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Ice Breaking에서는 거짓말을 급조해야 하다보니 그 당시에 생각나는 아주 사소한 걸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OMSㅋㅋ 처음에 배경화면 뭔가가 친숙한 얼굴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안되지 어쨋든 영화나 광고 속에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말을 노래 가사를 통해 알려준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 [신기호]
* 미리 말 해주지 -ㅅ- ㅋ - [권순의]
* 후기 꼴지로 씁니다. 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날이 아마 꽃놀이 가기로 했다 비느님에게 낚인 날인가요? 꽃놀이 갈줄알고 기대했는데 하필 월요일에만 비가.. 그래서 간단히 정모만 한듯. 11학번이 4명이나 왔었는데 활동을 거의 안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스피드 퀴즈는 재미있었겠죠?ㅋㅋ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시간이 깁니다. 잡담을 막지 않고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 [서지혜]
* 제가 진짜 마지막임. 아이스브레이킹에서 실수해서 낚시 실패 =_= 뭐 그럭저럭 11학번도 껴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네요. 스피드퀴즈는 연합동아리 엠티 갔을때 진행미숙으로 단어 몇개 날려먹은걸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11학번이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도 있어서 그런게 많이 걸렸으면 좀 문제가 됐을지도.... 다음번에 제대로 해보고 싶네요. - [강성현]
- 데블스캠프2013/셋째날/후기 . . . . 16 matches
* 자바를 처음 써봐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미리 배워보는 거 같아 유익했던 것 같고요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김남규]
* windowBuilder 쓸 줄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세미나 참여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플러그인 이었네요. 그래도 툴에 의존하면 안되니 Swing을 더 파야겠습니다. -[고한종]
* 사실 소켓 프로그래밍을 새싹교실에서 했었는데 복습을 안 해서 반 쯤 까먹었다가 (...) 이번 기회에 다시 기억을 되살리고, C#이 아닌 C로도 짜니 어려웠지만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웹 서버가 제일 인상깊었네요. 인상깊었던 만큼 휙 지나간게 아쉬웠습니다 :Q - [조영준]
* 음... 사실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해서 최대한 차근차근 쉽게 설명을 해 보자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역시 처음 접하는 것이라 그런지 그렇게 간단하게 진행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마음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새내기들이 파일 포인터랑 파일 입출력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으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전력을 다 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똑같은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해도 더 낫게는 못 할 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같은 주제로 세미나를 할 일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탁이라도 들어오지 않는 이상. 이것 때문에 마음 걱정이 커서 밥을 먹어도 먹는 느낌도 없었는데, 그래도 스스로 만족스러울 만큼은 한 것 같아서 속이 후련하고 또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 [서민관]
* 소켓프로그래밍은 언젠간 공부해봐야지 하면서도 안하고 있다가 단면을 알게될 기회를 갖게되서 좋은 세션이였습니다. 이런 소켓프로그래밍을 가지고 놀면 재밋는것도 나올 수 있겠다라는 응용여지가 많아서 더 재미있는 세션이였습니다. - [김윤환]
*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데블스 캠프가 완전히 컴공의 전공으로 뒤덮이는 것보다 가끔 이런 내용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런 세션이 있으니 좀 만족스럽죠. 정말 전자 전기에서 오셔서 많은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민관]
* 하드웨어 잘 안다루는 컴공에서 재밌는 주제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장혁수]
* 아두이노,,, 우노..게다가 우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ㅠㅜ 물론 세션 내용은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우노를 가지고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한 다음 안드로이드랑 통신할때 이게 문자열을 해석 잘 못하는 경우를 당해서 맨붕한적이 있어서... - [김윤환]
*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이 큰 세션이었습니다. 물론 머신 러닝이 쉬운 주제가 아니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강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남습니다. 적어도 새내기나 2학년 들이 머신 러닝이라는 뭔가 무서워 보이는 주제 앞에서 의욕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간단한 의사 코드를 보여주거나, DataSet을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현실적인 시간 내에 결과를 보고 반복적으로 소스 코드를 손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간단한 샘플 소스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input을 받아서 어떤 output을 내는가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면 더 재미있는 실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신 러닝은 흥미로운 주제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전해줄 수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좀 아쉬웠다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 [서민관]
* 물론 Socket을 재미있게, 쉽게 설명하지 못 한 제가 말하는 것도 좀 입이 아픈 얘기긴 한데, 그래도 Socket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머신 러닝 세션은 난이도가 조금... - [서민관]
* 이해하는 것과 코드를 짜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ㅜㅠ그래도 관심있던 주제였고 구성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 [원준연]
* 이야 반응 엄청 좋다. 하다보니 머신러닝이 아닌 코드를 짠 것 같지만... 아무튼 페어프로.. 아 생각해보니 페어처럼 하지도 않고 내가 열심히 설명헀음 ;;;;;;;; 아무튼 재미있었음. GA를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고한종]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16 matches
* 용상훈 : 오늘 경험했던 일은 새싹교실은 "어떻게 된다"라고 설명하는 시간이었다. 처음에 새싹교실에 들어가면 무지 어색할 것 가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컴퓨터 3대를 앞에두고 wiki에 한해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다. 생소한것이어서 많이 신기하셨다. 그리고 버츄얼 박스 받고 리눅스 환경를 처음보았다. 재미있을것 같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일은 고등학교 선배님인 박성현 선배님을 뵙는데 너무 신기 하였다. 먼저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인사드리고 전화번호도 알려드렸다. 신기한 하루였다.
* 예약어 -> 예약어는 C의 시스템에서 미리 선점해놓은 단어를 의미합니다. 이것을 변수명이나 함수명으로 쓰면 안됩니다.
* 게임을 만들때 이미지를 그린다. 200개가 넘는 그림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를 논함.
* C++이라면 이미지를 그리는 객체를 Templete로 만들어서 paint()함수에 그래픽 *를 넘겨서 자기가 알아서 그리게하는것이 좋다. list에 넣고 for문만 돌리면 끝나니까
* 답변 : 플래시 프로그래머가 1억개가 넘는 배열을 선언하는 미친짓을 한다고 해봅시다. 이 사람이 1억개가 넘는 배열을 선언하고 돌리면 컴퓨터가 감당을 할수 있을까요? 이게 왜 뻗는지 이해를 못하죠? 여러분도 마찬가집니다. 지금 C는 저급언어에 조금 가까운 편이라 메모리 관리가 보이지만 스크립트만 개발해본 개발자나 방금 말한 플래시 프로그래머는 이해를 못하죠. 메모리의 효율적인 관리와 최적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간단하게 요약할수 있겠네요.
* for문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그리는데 for문안에서 for문을 탈출하는 조건으로 걸어놓음. 그래서 이미지 자체가 안그려짐.
image.style.left = left; //왜 이미지에서 left를 바로 뽑아내지 않냐면. left가 문자열로 인식되나 보기대문이다.
* 타이머와 연동해서 이미지가 자동으로 일정시간동안 이동하는 javascript를 작성
* 이미지를 일부만 출력가능한지
* 이미지 변경되는 기능 추가.
* 우선 저장 기능 없는거 -> 우선 빼자. 서버 ??? 미쳤냐. 쿠키?? 아 힘들어. 패스
-> 이미지 레이어 : http://www.jsmadeeasy.com/javascripts/Images/img_layer/img_layer.htm
-> 좌표를 클릭하면. jAVASCRIPT 객체가 생겨서 시간에 따라 이미지가 변해.
* 숙제 미흡 => 앞으로 알고리즘 하면 손으로 배열이 변하는것을 써올것. 해온건 잘했음.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15 matches
* 사실 스크래치를 접해보는 건 이번이 두 번째군요. 2009년 데블스캠프에서도 한 번 다루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크래치는 원래 아동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동용이라고 대충 넘기기에는 기능도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능력도 강력한 것 같아요. 1학년 떄는 이래저래 미숙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 부분을 볼 여유도 없었는데 다시 보면서 약간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새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2009년 때처럼 게임을 만들기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도! 제대로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그래도 발전이 있긴 하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Scratch참 재밌었습니다 ㅋㅋ. 하다보니까 로보랩느낌도 나고 코딩도 미리 만들어져있는 명령어 끌어다하니까 다른 언어보다 쉽게 느껴지구요. 고양이 움직이는 것도 귀여웠고 생각보다 꽤 다양한 것을 구현할 수 있어 놀랐습니다. 마지막에 핑퐁게임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버그가 많아서 아쉬웠네요 ㅜㅜ.
* 제가 처음 준비했던 컨텐츠였는데 성현이가 세미나를 진행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는 09년 때 간단한 인터페이스만 가르쳐줬는데 학우들이 창의적인 컨텐츠를 많이 만든 반면 성현이는 기능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제가 몰랐던 기능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플래시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갑자기 게임을 만들라고 해서 소닉이 좌우로 이동하는 것밖에 못 만들어봤네요 ㅋㅋ 그래도 이동할 때의 모습을 바꾸는 데에서 삽질 끝에 성공해서 뿌듯뿌듯했습니다. 저의 Scratch 작품의 포인트는 역시 '음악' 입니다.
많은걸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세미나였군요. 특히 집에선 잘되던게 왜 학교와서 노트북으로 하면 안되는지... (!!)
* Hacking != Cracking. Cheat Engine,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사이트 공격? 툴을 이용한 Packet Cracking 등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던 세미나였습니다. 뭐... 사실 많이들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하는 걸 보는 건 흔치 않은 만큼 이번에 세미나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여러모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질문을 꽤 많이 했는데 선배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웹 쪽은 이래저래 공격을 당할 가능성도 높은 만큼 나중에 그쪽으로 가게 된다면 관련 기술들도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 직접 디버거로 바이너리를 수정하고 어셈 코드를 수정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습니다. 또 책에서 패킷이 이러저러하다 하는 것 보다 주고받는 그 패킷의 모습을 직접 보는 느낌도 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크랙미를 몇 개 리버싱 해보기도 하고 흥미를 가지고 있던 부분인데 누군가가 그런걸 직접 하는걸 보는게 역시 많은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웹쪽 보안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흥미가 많이 생기네요. 이쪽도 나중에 추가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 Craking이 우리가 보통때 말하는 Hacking이었다는걸 처음(사실 저번에 한번 들은거 같지만) 깨달았네요. 또, 이전까지 그런 툴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가! 싶었는데 어셈을 이용해서 만들곤 한다는 걸 보며, 음.. 좋군(?) 쇼핑몰중에 지금도 간단한 방법으로 털리는 곳이 있던데, 비밀번호까지 털 수 있다거나 하는걸 보니 정보보안의식에 대한 자각이 들었던거 같기도 하구요.(캐시 충전사건으로 문제가 생긴적이 있다는걸 듣고 충격!) 뚫을 수 있는 사람이 막을 수도 있다고 하니 정보보안쪽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Craking에 대해서도 아는게 좋을거 같군요. 저는 처음보는 형이었는데, 형 세미나에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 이번 주제는 1학년 때 새싹 스터디 하면서 잠깐 보여주었던 내용을 다시금 보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Cheat Engine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많이들 듣던 해킹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게임이 생각되로 되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저렇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코드도 올려야하는데 이거 원 안좋아서 망설여지네요. hashmap으로 다시 짠 걸 올립니다. 식을 잘못 계산했더니 천단위의 양수가 나와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익후 확률계산식을 잘못 줄였었네요.. 이런 순수 알고리즘 재미있군요ㅋㅋ
* 올해 데캠에서 난이도가 높은 세미나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신선해졌네요. 이런 수준있는 주제를 투척해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 새싹교실/2012/AClass . . . . 15 matches
1. char형에 관해 써 주세요. ASCII코드를 통해 나타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써 주세요.
1. #define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쓰고, 이것을 사용한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보세요.
1. ++, --, &&, ||, +,-, !=, ==, = 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간단간단히 써 주세요.
* 일요일 저녁까지 해 주시면 됩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못 풀겠다는 문제는 미리 말해주세요.
6.위 프로그램처럼 숫자를 순서대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피라미드 형태로 작성해 주세요.
미리 예습을 해오니 수업듣기 훨씬 편했다.앞으로는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해야겠다.
* 피라미드 모양 별찍기 쪽지셤, 2차원 배열, 포인터 를 배웠다.
저번주 과제 낸 것 중에 피라미드 다이아몬드 별찍기를 다시 한번 복습해야겠습니다.
복습 예습해서 새싹 교실 의미를 많이 깨닫고 싶습니다.
* 과제를 이미 올렸어야 했지만 기말 크리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마지막 시간 아주 재미있게 수업했어요~~
* 과제물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한 미로찾기, 혹은 Airline Ticketing)
* 미로찾기, 혹은 Airline Ticketing 택 1
* 과제물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한 미로찾기, 혹은 Airline Ticketing)
* 미로찾기, 혹은 Airline Ticketing 택 1
- 이학 . . . . 15 matches
하버드 대학에는 법률, 경제, 교육, 생물, 종교학 등 여러 분야의 유학생들이 있었다. 요사이 유행하는 말로 하면 '學際的 분위기' 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현재 의학이나 생물학에서는 무엇이 제일 문제인가?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의 최근 관심사는 무엇인가? 미국의 교육학이나 종교학은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여러 학문 분야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이야기하는 분위기는 그야 말로 학구적인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이학이 발달되어 있는데, 그 이유로는 미국이란 나라가 높은 봉급으로 교수를 고용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이학이라는 것은 책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과 접하면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사고 방식을 배우는 거을 말한다. 따라서 우수한 인재가 모여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학'이 발달될 소지도 크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이학'이 발달하고 있음을 잘 나타내 주는 예로서 자주 거론되는 것으로 미국 사람들은 질문하는 기술이 좋다는 것이다. 사실은 기술이 좋다라기 보다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질문하는 습성이 있는 것이다.
이 학생에게서 전형적인 예를 보듯이 미국에서는 질문을 통해 배운다. 즉, 귀로 배우는 '이학'이 학문의 한 방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일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좋은 질문' 과 '시시한 질문'을 구별하고, 실제로 답을 알면서도 자기 재능이나 발상을 과시하기 위하여 질문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사람들은 좋은 질문이나 시시한 질문에 상관없이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지 질문하고 할 수만 있다면 질문만으로 다 배워 보겠다는 자세가 있다.
학생과의 관계에서 자주 경험하는 일인데, 일본 학생은 'why' 라든가 'how'라고 질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말할것도 없이 'why'라는 것은 '왜'라는 것인데, 이것은 '진리(眞理)'를 물어 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미국 학생은 'what'이라는 형태의 질문을 많이 한다. "그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라는 식으로 물어본다. 이것은 '사실(事實)'을 묻는 것이다.
한편 사실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출발하는 것도 위험하다. 사실로 진리를 통하여 간파하는 것은 자기의 일이며 딴사람에게 물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는 태도도 있다. 어느 쪽이 좋다고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미국과 일본과는 그러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학'은 단순히 학문에서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이용된다. 예를 들어 일본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미국 사람은 일본에 관해서 쓴 책을 읽기 보다 우선 주변의 일본 사람에게 자꾸 질문한다. 나도 주변의 미국사람에게서 일본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질문을 받으면 대답해야 한다. 대답해 주지 않으면 자기도 상대방에게 그와 비슷한 질문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전국투어팀은 선배님들을 찾아가서 학문에 대한 내용에만 국한되지않은 훌륭한 ["이학"]을 하고 있겠죠? 대학 시절에 ["이학"]을 통해서 빨리 배울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전공에 관련한다면 위키위키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단. 목적과 방향성없는 질문. 그리고 [http://kldp.org/KoreanDoc/html/Beginner_QA-KLDP/ 잘만들어진 메뉴얼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의 질문] 은 조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좋은 문서가 있는 가운데에서 선배들이 할 일은 '고기낚는 법' 을 가르쳐주는 것일지도.
도올 김용옥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남들과 달리 애둘러 묻지 않고, 직접적으로 묻습니다. "양자 역학이 뭔가요?" 거기에 "소립자, 원자, 분자 등의 미시적인 계에 적용되는 역학입니다" 식의 사전적 답변을 듣게 되면,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소립자는 뭔가요?" 이런 식으로 몇시간만 진행하다 보면 정말 "이해"란 걸 하게 됩니다. 물론 전문 텍스트를 보고 공부하는 과정이 결여되어 있으니 완전하진 않지만, 개념의 이해는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나중에 그 분야를 공부하는 데에도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천지차이죠. 수식 몇 개 외워서는 이런 지식의 심층구조(deep structure)를 획득하기 어렵습니다.
전산학 분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논리학자 타르스키의 "논리학 입문" 책을 보면 첫 장에 나오는 말이 걸작입니다. 그는 첫 페이지부터 도대체 "변수"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수학책이 이 개념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비판을 합니다. 대가는 이런 사람입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대상에 접근해서, 사정없이 흔들어 놓고는 아주 명징하고 명료한 상태로 만든 후에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또, 파인만은 이런 말을 자주 했습니다. "어떤 개념이든지 수식을 쓰지않고 쉽게 설명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은 그걸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MoreEffectiveC++/Operator . . . . 14 matches
첫번째 생성자는 배열의 lowBound~highBound 사이로의 크기 제한자이고, 두번째 생성자는 해당 크기로 배열 공간 생성인데, 이 두번째의 생성자가 형변환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무한한 삽질에 세계에 당신을 초대한다. (실제로 이런 의미로 써있다. --상민)
if( a == b[i] ) { // 헉스! 이런 "a"는 "a[i]" 써야 할 코드였다!. (개발자의 실수 의미, 한미 양국에서 같은 발음의 oops! --;; --상민)
이 의미는
자 이 두경우 모두를 생각해 보면 1,2 양쪽 다 expression1, expression2 의 결과 값이 필요한 상황이다. 즉, operator && 나 operator || 의 경우 양쪽이 class인자든, 어떤 형태이든 반드시 결과 값이 필요하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이미 많은 개발자들이 &&와 ||의 특성을 잘 알고 사용하고 있으며, operator &&, ||의 overload는 구동되지 말아야할 코드가 구동되는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발생 소지가 있다.
* Item 8: new와 delete가 쓰임에 따른 의미들의 차이를 이해하라.
이 코드는 new operator를 사용한 것이다. new operator는 sizeof 처럼 언어 상에 포함되어 있으며, 개발자가 더 이상 그 의미의 변경이 불가능하다. 이건 두가지의 역할을 하는데, 첫째로 해당 객체가 들어갈 만한 메모리를 할당하는 것이고, 둘째로 해당 객체의 생성자를 불러주는 역할이다. new operator는 항상 이 두가지의 의미라 작동하며 앞에서 언급한듯 변경은 불가능하다.
string 객체가 필요로 하는 메모리 만큼이 할당된다. 하지만 위의 의미처럼 malloc, operator new는 생성자를 호출하지는 앖는다. 생성자의 호출은 new operator 몫이다.
당신은 생성자를 직접 호출하기를 원할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성자는 객체(object)를 초기화 시키고, 객제(object)는 오직 처음 주어지는 단 한번의 값으로 초기화 되어 질수있기 때문에 (예-const 인수들 초기화에 초기화 리스트를 쓰는 경우) 생성자를 이미 존재하고 있는 객체에 호출한다는건 생각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이거 간단히 보이지만 placement new의 전부이다. operator new의 역할은 해당 객체를 위한 메모리를 찾고(할당), 해당 포인터의 반환이고 placement new의 경우에는 호출자가 이미 메모리를 확보하였고, 단순히 포인터 반환만 해준다. 모든 placement new가 반드시 이런 pointer의 전달 역할을 한다. 그리고 size_t 인자가 아무런 이름이 없어도 반항 안한다. 자세한건 Item 6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placement new''' : 이미 확보 메모리가 존재하고 객체 초기화를 원한다면[[BR]]
그리고 이것의 의미는 당신이 초기화 되지 않은 raw로의 사용의 경우에는 new와 delete operator로 그냥 넘겨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즉 이코드 대신에 다음의 예를 볼수 있을 것이다.
- 정모/2011.5.23 . . . . 14 matches
* 세미나 페이지에 후기 남겨주세요~
1. 모처럼 OMS외의 세미나가, 그것도 휴면회원의 세미나가 있는 날인데 사람이 적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ㅜㅜㅜㅜ 축제 중이다보니 일찍 끝난 것도 아쉽네요.
1. 오늘은 OMS도 ScriptLanguage에 대한 내용이고, 세미나도 있고해서 학술 동아리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ㅋㅋㅋ
1. 겨울방학때도 그렇고 지금도 [JavaScript/2011년스터디]를 하고있어서 이번 OMS를 더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아직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스터디를 하다보니 ScriptLanguage가 생각보다 매력적인 면이 많더라구요. 다른 ZeroPager들도 이번 OMS를 계기로 ScriptLanguage에 관심가질 수 있다면 좋겠어요.
1. 11학번 학우들이 와주었는데 제가 이름을 못 외운 새내기도 있어 매우 미안하네요ㅠㅠㅠ 다음엔 꼭 이름 외우겠습니다. - [김수경]
* 먼저 자바스크립트 스터디에 관심이 생겼어요(진경이도 어제 뭐더라.. 어떤 언어가 알고리듬이 아주 달라서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맥락이지 싶어요). 내일 몇시인지 알아낸 다음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적합하다 판단되면 저도 동참해야겠어요. 또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니면 빨리 이 길을 뜨는게 답인가요?ㅋㅋㅋㅋ 아, 또 성현이형이 동아리에서 프로젝트같은거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걸 누구와 어떻게하였는지(그러니까 그 전반)도 한번 들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잘 복붙해서 세미나 글에도 후기를 올려야겠네요...ㅎㅎ -[김태진]
* 이래저래 커스 공연도 한다고 하고, 과제 때문에 불참도 하고, 저번 정모 때 워낙 11학번 학우들이 많이 있어서였을까요,, 조금 썰렁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뭐 홍기의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이번 OMS에서 script에 대해서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할 때 약간 다뤘던 (간단한 웹 페이지 수정 작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엑셀 작업 조금이랑,, 개인 공부(?))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고치고 저장한 다음에 페이지 열어보고, 잘 되네 이러고 다른거 수정 하고 했었습니다. 전역 후 승한이형이 알려준w3school.com 사이트에서 좀 기초적인 것만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는데, 자세하게 공부 할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내가 안했을 지도..) 접,, 여튼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OMS였습니다. ㅎ - [권순의]
* 지난 정모때 사람이 많았어서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정모였습니다. 기말이 다가오니 바쁘신지 안오신 분들도 많았고ㅜㅜ 내 OMS가 있던 날인데.. 흙흙 그래도 매번 참석하는 11이 있어 기특합니다. 사람은 빈곤했지만 내용은 학술적인 내용으로 풍요로웠네요.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연구실도 트렌드를 따르는군요ㅋㅋ 친구추천이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요. 나의 OMS 잘 들으셨는지ㅠㅠ 아 스크립트 소개를 위한 스크립트도 썼는데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 횡설수설했네.. 자료실에 ppt랑 스크립트 같이 올려뒀어요 비교해 보세요.. 컴파일 언어가 전부인줄 알았다면 다른 종류의 언어도 익혀보세요! 전 루비와 얼랭을 해볼 생각입니다ㅋㅋ 구루가 되어보아요:> - [서지혜]
* 세미나와 OMS 잘 봤습니다. 세미나는 해당페이지에서 후기를 쓰도록 하고.. 스크립트, 관심은 있는데 왜 자꾸 미루기만 하는건지. ㅜㅜ 요즘 얕게 이것저것 배우다보니(NXC를 포함하여) 문법이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스킴이 참 좋은데.. 응? 여튼 저만의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지금 막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보고 있습니다. 파이썬이나 펄 등등 하고싶은건 많은데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ㅋㅋ - [정진경]
* 아아 일주일 뒤에 후기를 쓰는 군요. 요즘 이런것에 신경을 덜쓰는것 같아요. 홍기형의 세미나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에 관한 OMS도 잘 봤습니다. 스크립트언어는 java말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라고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좋은 지식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커스 공연덕에 1시간으로 짧게 끝난 정모라 조금 아쉽습니다. 너무 서둘러서 끝난 기분이 드네요. - [고한종]
- CauGlobal/Interview . . . . 13 matches
* 자신이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는?
* 학업에 투자하는 시간과 개인 취미 등에 투자하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또 그것을 어떻게 스케줄링 하나요?
* 미국의 대학과 한국의 대학에 차이가 있다면? (공부환경, 수업, 기타 등등)
* 여기에서는 국내에서와 마찬가지로 학벌에 대한 차이가 있나요? (대학 순위라는 것이 의미가 어느 정도나 있나요?)
* 현재 인턴쉽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기업문화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기업이 가지는 지역적(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에 위치) 장점이란게 있을까요?
* 인터뷰 목적 : 중앙대 동문의 미국 진학&취업 사례분석 + [지금그때]
* 미국 진출 계획은 언제 세우셨으며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난 지금 생각했을때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가요?
*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하기는 어떤 점이 가장 다른가요?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을 한가지만 꼽으라면?
* 미국 기업이란 조직에 적응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미국 진출을 꿈꾸는 사람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어떤 점이 있나요?
* 미국 사회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찾으면 효과적인가요?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13 matches
* 이미 생성된 인스턴스에 멤버함수 추가하기
* 예외처리하기 (세번째 세미나에서 필요할까?)
DeleteMe) 여백이 이상하네요.. 세미나 끝나고 고칠게요ㅜ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아.. 세미나가 끝나니까 할말이 생각나네요..ㅠㅠ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사실 블록이 yield구문에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yield를 만나면 함수의 호출부로 컨트롤이 이동해 블록이 있는지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책에서는 co-routine 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는 설명이 있어요~ 블록이 전달되는게 아니라 컨트롤 플로우가 왔다갔다!! 스위치 태스킹처럼요. 세미나때 설명을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천만번입니다 - [서지혜]
* Ruby 라는 언어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irb를 이용하여 Ruby 코딩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코드 수정이 일단 한번 해놨으면 다시 정의를 해야되서 매우 불편하였으나 c같이 문법이 딱딱하지 않고 생략해도 구문 자체의 의미가 명확하다면 알아서 해주는 모습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lua도 공부해서 wow 에드온을 어찌해봐야겠습니다. - [임상현]
* 진짜 한번쯤 건드려보고 싶은 언어였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해봤습니다. 루비의 문제점도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직관적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irb로가 아닌 editor를 이용해서 편집한 소스코드를 컴파일하고 돌려보는 방법도 해보면 좋겠어요. - [지원]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 세미나 후기
1. 이번 RubyLanguage 세미나는 방학때 스터디를 하며 몇 주 전부터 준비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루비를 소홀히 했더니 [:강성현 성현]이와 지혜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분명 같이 공부했던 것들인데…T_T
1. 시간에 치여 준비했던 CodeRace를 못 한 것이 아쉽지만 시간이 좀 걸렸더라도 지혜가 RubyLanguage 문법을 설명할 때 다같이 실습하며 진행했던 것은 좋았습니다. 그냥 듣기만 했으면 지루하고 기억에 안 남았을지도 모르는데 직접 따라하며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라 참여하신 다른 분들도 더 재미있고 뭔가 하나라도 기억에 확실히 남는 시간을 보내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드디어 Ruby를 접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보였지만, 궁금한 것도 많이 생긴 세미나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 가비지 콜렉터 존재 유무가 많이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참 재밌네요 ㅋㅋㅋ (1. 스택 개념 없음, 힙만 사용 2. 로컬변수도 힙에 올림 3. 명시적으로 메모리 해제 못함). 그리고 { |x| ~~ } 이 문법 보면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문법이라는 생각이 든 건 저뿐만인가요? 궁금하네요. - [박성현]
- ZeroPageSeminar . . . . 13 ma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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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소식 ===
앞으로 계획되어 있는 세미나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세미나 요청 ===
세미나를 요청하는 곳 입니다. 주제는 가능하면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 ===
세미나를 해줄 수 있는 분들입니다. 자신이 세미나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주저하지 말고 적어주세요.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 ===
세미나를 하면 좋은 주제들을 나누는 곳입니다. 좋은 주제가 있으면 이곳에 적어주세요.
=== 그동안의 세미나 기록 ===
그동안 있었던 세미나에 대한 기록입니다.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13 matches
==== 제로페이지의 의미 ====
위키 설명회, 신입생 모집및 환영회, 복날, 지금 그때, 각종 세미나, 스터디, 데블스 캠프, 구피 관리
회장이 장소를 미리 잡는다.
시간과 장소를 과게시판, 과방, 위키, 엘레베이터에 미리 공지하고, 당일에 늦게 오는 사람을 위해 구피에 모이는 장소를 공지한다.
자연스럽게 생긴 재미있는 페이지 : 당구다마수, 마우스, 키보드, 공동구매
자들 간의 소통이 반복되고 방해받게 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도큐먼트 방식은 이미 완성된 텍스트가 아닌 점점 완성되어가는 텍스트를 지향하고
페이지 구성은 단순하지만 웬만큼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링크 속에서 길을 잃기 십상이고 외부 페이지로 연결되는 다양한 방식의 경로들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도 한참이 걸린다. 하지만 미로는 처음부터 기획된 것이다.
제대로 링크가 성공이 된다면 파란색글씨와 밑줄이 치어진 상태로 바뀌지만. 색이 변하지않고 뒤에 ?가 붙는다면 그 제목의 페이지가 현재 존재 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문맥에 이미 포함된 링크를 SeeAlso로 다시 쓸 필요는 없다.
따라서 일반게시판과 블로그에서 써온 '감정, 맞장구' 등의 무의미한 코멘트(덧글)가 계속 달리면 쓰레기만 엄청나게 늘어나는 셈이다.
각각 다른 색의 '0'이 겹쳐진 모양은 ZP의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고요. 뒤의 흰색 '0'들은 언제나 발전과 진보가 가능한 미완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4. 각종 세미나 스터디 프로젝트. (이번에는 보창이 형이 강력하게 ACM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9. 조인트 MT!! (재미있게 설명 잘해봐ㅋㅋ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이민석 . . . . 12 matches
필기 글자의 이미지가 주어진 상태에서 먼저 전체 이미지의 기울임을 교정하여 스캐닝 도중 양식의 비정확한 배치나 글을 쓸 때 지속적인 "밀려남(drift)"에 의한 오류를 바로잡는다. 따라서 이미지는 이진화된 이미지의 수평 밀도 히스토그램이 최소 엔트로피를 가지기 전까지 회전된다. [4] 이 전처리 단계를 IAM 데이터베이스의 서식에는 적용하지 않았는데 저자들이 양식 아래의 두 번째 시트에 자를 쓰도록 요청받았고 서식 자체는 스캐닝하면서 정확히 정렬되었기 때문이다.
글을 한 걸음 더 처리하기 위해 각각의 줄을 추출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이미지를 필기 라인의 핵심 영역(core region)들 사이를 분리한다. 핵심 영역, 즉 텍스트 라인의 위 베이스라인과 아래 베이스라인 사이의 영역은 threshold를 적용하여 찾는다. threshold는 줄들이 핵심 영역에 속하기 위해 필요한 전방foreground 픽셀들의 최소 개수를 나타낸다. 이 threshold는 이진화한 필기 영역의 수평 밀도 히스토그램을 이용하여 Otsu의 방법 [12]를 적용하면 자동으로 결정된다. 그 다음 수평 투영 히스토그램에서 각 줄의 검은 픽셀의 개수가 축적되고 이미지는 이 투영 히스토그램의 minima를 따라 핵심 영역별로 나눠진다.
수직 위치와 기울임은 [15]에 서술된 접근법과 비슷한 선형 회귀(linear regression)를 이용한 베이스라인 측정법을 적용하여 교정한 반면에, 경사각 계산은 가장자리edge 방향에 기반한다. 그러므로 이미지는 이진화되고 수평 흑-백과 백-흑 전환을 추출하는데 수직 stroke만이 경사 측정에 결정적이다. canny edge detector를 적용하여 edge orientation 자료를 얻고 각도 히스토그램에 누적한다. 히스토그램의 평균을 경사각으로 쓴다.
마지막 전처리는 그레이 레벨을 정규화하여 다양한 펜과 배경색으로 인한 변화에 대처하는 것이다. 이미지의 그레이 레벨 구간은 어두운 강도는 0이 되고 밝은 쪽은 255가 되도록 조정한다. 말뭉치의 통상적인 한 줄에 이들 전처리를 적용한 결과가 그림 3에 나타나있다.
필기 줄을 전처리한 이미지는 특징 추출 단계의 입력 자료로 사용된다. sliding window 기법을 [11]이 설명하는 접근법과 비슷하게 적용한다. 우리의 경우 이미지의 높이와 열 네 개 크기의 창이 이미지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두 열씩 겹치면서 움직이고 기하 추출의 쌍을 추출한다.
강도 분포의 평균값의 변화 뿐 아니라 하단 contour와 상단 contour의 방향을 고려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세 가지 방향성 특징을 계산한다. 말인 즉 우리는 네 lower countour 점, upper contour 점, sliding window 내 평균값을 통해 줄들을 재고 선 방향들을 (8), (9), (10) 특성으로 각각 사용한다. (뭔 소리) 더 넓은 temporal context를 고려하여 우리는 특징 벡터의 각 성분마다 근사적인 수평 미분을 추가로 계산하고 결과로 20 차원 특징 벡터를 얻는다. (윈도우당 특징 10개, 도함수 10개)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12 matches
* assert는 '''강하게 주장하다'''라는 의미로 위와 같은 경우 val1이 7이 아니다! val2가 4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val1값은 7이고, val2의 값은 4니까 에러창을 띄워 주장이 잘못됐다고 알려주는 거에요. 전체적으로 의문사항은 assert문보다는 '''!='''의 의미를 잘 몰라서 그런 듯 합니다. == 는 같다, !=는 아니다라는 의미의 관계연산자입니다.
* 원래는 원칙상으로 void라고 명시해서 매개변수를 사용하지 않고 비어있다!!고 알려야하지만, 아무것도 안 쓰는 것도 비어있다는 의미로 허용해서 그렇습니다.
* [강소현] - 4피에서 수업이 없는 줄 알고 괜히 이동했다가 다시 6피로 이동하는 번거로운 일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얌전히 6피에서만 수업을 해야겠어요. 수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딱 새싹 시간에 다른 수업이 있는 줄 몰랐었어요 ㅠㅠ printf와 scanf에서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급하게 연산자를 쭉쭉- 설명하고 끝내느라 기억에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연산자에 관한 간단한 과제를 내어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를 잘 해와야하는데, 계속 부족한 강의라고만 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그냥 자기비하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 동안 푸념을 들어주어 미안했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알 수 있었어요. 또 int, char 등의 의미와 역활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전산처리기와 자료형에 대해 배웠으니 다음은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짜는것을 배우겠다.^^
}//한글 ㅇ를 치니까 피라미드가 나오던데요 ㅇㅅㅇ 이건 어떤 현상인지 ㅋ?
* 한글 ㅇ를 치니까 피라미드가 나옵니다.
* [이준영] - 이제 본격적으로 줄 수가 많아지니 흥미가 생깁니다. if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강소현] - 한 시간은 정말 금방 가네요. 근데 왜 학교 수업 들을 때는 그리 길었던거지!? 재귀함수를 사용할 경우 항상! 빠져나올 수 있는 '''조건'''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복습했습니다. 뭔가 도미노 원칙 어쩌구 하긴 했지만 정확한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했던거에요. 정확한 건 3학년 알고리즘 시간에 divide&conquer을 배우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번에 풀기 힘드니까 나눠서 풀자는 내용입니다.
* [이준영] - 수업 시간에 배열을 제대로 집중을 안해서 몰랐는데 오늘 배열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실습2를 직접 풀어서 정말 의미있었던 새싹교실이었습니다.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11 matches
* 연습의 목적은 당신에게는 제한된 양의 관심밖에 없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활동에 관심을 쏟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점을 알게 하는 것이다.
==== '''바로 지금하기'''는 미리 정해진 과업이나 일상적인 것들을 할 때 길을 잡기 위해 사용하라. ====
|| 충분하고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관심 || 저항과 미루기 || 모든 작업을 다 처리하는 시스템 ||
* 미래 행동을 계획할수 있다.
==== 사업의 '현재'를 위해 일하는 것과 사업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것을 구분하라. ====
* 미래 :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는'''것이다.
* 강제력의 범위가 잘 미치지 않는, '''자신'''에 대한 일들에 대하여 고용하라.
* 우리는 일을 할 때 가장 쉬운 일을 먼저하고 더 어려운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나중에'''는 대개 현실이 되지 않는다.
* 이제 두번째 열로 이동해 이미 표시한 항목을 반으로 나누기 하라.
|| 미루는 습관이사라진다. || 미루는 습관이 심해 진다. ||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11 matches
* 원래 의미는 비주얼 툴에서 조작 가능한 컴포넌트.
* 파라미터가 없는 디폴트 생성자를 가지고 있고
* getter와 setter를 통해 조회, 수정할 수 있는 프로퍼티를 가진 오브젝트를 의미한다.
* 변화의 성격이 다르다는 것은 변화의 이유와 시기, 주기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함
* 오브젝트와 오브젝트간의 관계설정을 의미한다.
* 변화가 일어날 때 해당 모듈에서 변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 결합도란 하나의 오브젝트가 의존관계에 있는 다른 오브젝트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 컨테이너/IoC컨테이너 : IoC방식으로 빈을 관리한다는 의미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나 빈 팩토리를 컨테이너/IoC컨테이너라고도 한다.
* 1.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는 ApplicationContext타입의 오브젝트다. 사용시 @Configuration이 붙은 자바코드를 설정정보로 사용하려면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에 생성자 파라미터로 @Configuration이 붙은 클래스를 넣어준다.
getBean()메소드 : ApplicationContext가 관리하는 오브젝트를 요청하는 메소드. ""안에 들어가는 것은 ApplicationContext에 등록된 빈의 이름. 빈을 가져온다는 것은 메소드를 호출해서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에서는 userDao()라는 메소드에 붙였기 때문에 ""안에 userDao가 들어갔다. 메소드의 이름이 myUserDao()라면 "myUserDao"가 된다. 기본적으로 Object타입으로 리턴하게 되어있어서 다시 캐스팅을 해줘야 하지만 자바 5 이상의 제네릭 메소드 방식을 사용해 두 번째 파라미터에 리턴 타입을 주면 캐스팅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의존관계 : 두 클래스 또는 모듈이 있을 때 한 쪽의 변화가 다른 쪽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
- VMWare/OSImplementationTest . . . . 10 matches
- 우리는 디스켓도 사용하지 않고 바로 컴파일해서 이미지로 뜬 후 VMWare로
- 부트섹터와 커널이미지를 merge하는 간단한 makeboot.c 컴파일해서 자신만의
부트 이미지 뜨는 프로그램 만들면된다.
; 두번째 섹터부터 3칸섹터가 커널이미지 섹터다.
; 현재 첫번째섹터512 이며 두번째 섹터부터 3개 섹터가 커널이미지다
다음은 부트로더와 커널 이미지를 합쳐서 하나의 부팅이미지로 만들어주는 makeboot.c
또한 컴파일 작업에서 바로 부트섹터도 컴파일하고 컴파일 끝나면 바로 부트 이미지도
컴파일을 마치고 나면 아래와 같은 탐색기 모습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셍성된 testos.img 가 우리의 커널 이미지가 됩니다.
Partcopy.exe 툴을 사용하여 부팅 디스켓에 놓을 수도 있지만 번거롭습니다. 따라서 VMWare에서 직접 이를 디스켓 이미지로 로드하도록 합니다.
- XMLStudy_2002/Start . . . . 10 matches
*EMPTY : 컨텐츠 스펙이 EMPTY인 경우라면 이 엘리먼트는 내용으로 아무 것도 갖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empty element로 사용
*ANY : 내용 부분에 어떠한 엘리먼트가 몇 개 든지 순서에 관계없이 횟수에 관계없이 위치해도 괜찮다는 의미이다.
2. 파라미터 엔티티의 사용 방법
3. 파라미터 엔티티의 선언 방법
*파라미터 엔티티 : DTD 문서 내에서 이거나 XML문서 내에서 XML문서의 선언부인 <!DOCTYPE> 부분과 같은 엔티티 선언부나 엘리먼트 선언부에서만 사용
파리미터 엔티티 선언 중 일부
다른 엔티티나 엘리먼트를 선언할 때 파라미터 엔티티를 참조
엘리멑르르 사용할 때 반드시 어트리뷰트를 사용해야 하고 값도 지정해 주어야 함을 의미함
엘리먼트를 사용할 때 이 어트리뷰트가 빠져 있다면,이를 반드시 XML 프로세서가 응용 프로그램에 이를 알려주어야 함을 의미함
엘리먼트를 사용할 때 FIXED로 타입이 지정된 경우에 선언된 디폴트 값과 다른 값을 어트리 뷰트의 값으로 사용할수 없을을 의미함
- 고한종 . . . . 10 matches
* 개인적으로 이거 덕분에 안드로이드 할 수 있게 되어서 좋기도 한데... 그래도 기분 나쁨. 다른 의미로 내 실패를 상징하는 작품이라...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완성은 못 했고, 이때는 멀티스레드 쓸 생각을 전혀 못 했는데, 이제는 할 줄 아니까 지금 붙잡으면 고칠 수 있음. 이거 만들땐 AppStore에 올려서 돈벌 생각을 했었는데... 얼마전에 이거보다 훨씬훨씬 훨씬 훌륭한게 이미 나와버려서.. -_-;; 몇몇 사람들에겐 보여줬으니 알지도... [권순의]선배 사진가지고 많이 테스트해봤다. 테스트할려고 찍은 인물사진중엔 제일 좋은결과가 나왔었음.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여태까지 만들었던 것중에 가장 잘나간 것. 하지만 속 알멩이는 여태까지 만든 것 중 가장 쓰레기. 이걸 OOP개념이라던가, 좋은 유지보수가 가능하게 코딩하려면, 프로젝트를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듯. 소개하자면 이걸 공개한게 13년 1월 8일인가 하는데, 12년 12월 20일에 확산성 밀리언 아서라고 일본 ~~T~~CG(트레이드가 없어....) 게임이 들어왔다. 애니팡으로 한국 모바일 게임시장이 열린 상황 (그 전에는 미친 법 때문에 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없었지....), 퍼즐류는 애니팡이 먹고, 슈팅게임은 드래곤플라이트, 레이싱(?)은 다함께차차차, 캐쥬얼은 윈드러너가 먹은 상황에, ~~T~~CG라는 새로운 장르가 수입이 되니.. 그야말로 공급이 없어서 단숨에 유저 확보. 지금 대략 생성된 계정은 못해도 80만개를 넘었다고 한다. 게임소개는 여기까지하고, 이 게임이 1기긱 1계정으로 기기종속 게임인데, 온라인 게임인데 부캐를 돌리고 싶은것은 어찌보면 당연!. 사람들이 로그아웃 하는 방법을 찾아놓은게 있다. 근데 겁나 불편하다 (...) 그래서 그걸 안드로이드 어플로 자동화시켜서 터치한번이면 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공개 -> 2달이 지난 지금 1만 5천명이 내 블로그를 들렸다 나갔다. 아마 못 해도 1만은 다운로드 까진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이거 결국엔 카피켓이 먼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가 버렸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마켓에 올릴 생각은 없었지만. 카피켓이 스토어 올라가서 수익 내고 있는거 보니까 기분이 참 미묘미묘함 -[고한종](13/03/27)
* 원본 프로그램은 ActiveX로 만들어져있었다. 게다가 스레드 돌리기 싫어서 DoEvent 기법을 썼다(...) 이걸 나는 iOS로 포팅 하는데 성공했다. ActiveX도 결국 MFC이기 때문에 별로 안 어려워 보일 수 있으나... 모든 사용자 정의 함수는 void형에, 모든 멤버변수는 public이어서 어디서 초기화하는지 일일히 찾아서 작업해야 했다. 미치는줄 알았음. 심지어 한 함수안에서 딱한번 쓰는 변수도 클래스 멤버변수로 선언되어 있기도 했음.. 그냥 지역변수를 쓰지!?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이미 석사 졸업한 선배고, ZP랑 관련 없는 선배니까 마음것 까도 되겠지. 형 코드 좀 거지같았어요.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토익 801이상 만드려면 805점이상인데, 저 어중간한건 뭥미?? 걍 800도 아니공 -[김태진]
* 한종아, 네가 추상적인 의미로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네가 맞다고 생각하는 방식이면 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마. 이젠 내가 말하면 잔소릴테니. ㅋㅋ -[김태진]
* [김해천]으로 보이는 아이디가 30회 수정(?) 이래서 이래저래 수정 해보았다. 오랜만에 쓰니까 재미있네 ㅋ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송지원 . . . . 10 matches
* ~~1998년부터 2005년까지 명동교회에서 성가대를 했다. -이 때부터 노래와 화음에 미쳤던거 같다.~~
* 2009년 : 3학년 다니면서 AIBI 연구실 학부연구생. 한거라고는 제안서와 랩미팅 참여 뿐인가..OTL
* 2010년 : 상반기엔 방글라데시 봉사활동 준비 및 파견, 하반기엔 미국 캘리포니아 UCR로 교환학생
== 프로젝트/세미나 ==
* 월요일 오프닝([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과 Play with Java([데블스캠프2011/첫째날/Java]) 세미나 진행.
월요일 스크래치([데블스캠프2009/월요일/Scratch])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수요일 Simple Java & JUnit Test([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를 주제로 세미나 진행.
새싹 학우들 : [강소현], 유미혜, 유지연, 이예슬
* RSS, blogAPI 세미나 - 시방 노딩중 하다가 흐지부지 됨
* [데블스캠프2008] - 화,수,목,금(마지막 세미나, 총화) 참여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10 matches
도우미와 도우미 아닌 다른 분들도 많이 질문을 내주세요.--[Leonardong]
* 대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과 그것이 자기에게 미친 영향
* 대학생활의 묘미?
* 자신이 참여한 행사중 가장 인상깊은(추천하는) 행사(세미나, 컨퍼런스등)는 무엇이고, 어떻게 참여하는가?
"학교 수업을 재미있게 공부할 방법은?"
"선배님의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은 어느 것이었나요? 무엇이 달라서 그렇게 재미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재미있었던 기억을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JuNe
"저희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삶에 있어서는, 뭐랄까 일종의 180도 회전 같은 거죠. 그래서 그래 이제는 한번 마음껏 놀아보자, 그런 생각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마도 선배님께서는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X나게 공부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이미 과거의 경험을 전제로 '그랬었더라면'하는 후회의 형식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 정말 열심히 놀고 설사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나름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지금 우리에게 선배의 후회를 강요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JuNe
- 회원정리 . . . . 10 matches
모임에 참가를 잘 못하고, 프로젝트 활동이 미진한 사람에게 처벌이 필요하나요? 모임에 참가를 안하고 프로젝트 활동이 부진한 것 자체가 일종의 처벌이 되는 경우는 없을까요? 처벌이 아니고 보상으로써 적극성을 이끌어 낼 수는 없을까요?
저도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변화에 따르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대학사회가 변하지 않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적 저학년에 속해있고 스스로에 익숙치 않은 1,2학년들에게는 위와같은 모습을 기대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미 대학을 거쳐(점차 대졸출신이 많아지므로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비교적 스스로에 익숙한' 사람들이 있는 사회에선 위와같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에는 공감을 하고 동의합니다. 만약 제가 시대의 흐름에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 고쳐보고 싶습니다. (물론 학회차원에서가 아니라 개인적 차원에서입니다.. :) )
(참고로 이것들은 한번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꺼내는 질문들이지 어떤 비판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회원정리의 기준은 회칙에서 정해진 대로 '사전 연락없이 정모 연속 2회이상 불참' 에 근거하였습니다. 미처 게시판,위키에 연락하지 못하고 회장에게 연락한 경우도 감안을 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스터디 등을 하면서 ZeroWiki 상에서의 활동여부도 참작을 하였습니다. 활동사항이 전혀 없으면서 정모에 연속 2회이상 불참이 경우가 회원정리의 대상이었습니다.(공교롭게도 이렇게하여 나온 명단의 사람들은 정모에 2,3달 이상 불참하였습니다. 자진 탈퇴라고 보아도 될 정도로 말이죠. 아무런 연락도 없이 불참하였으니까요.) 분명히 정모를 하기 전에 '회원정리를 합니다' 라고 명시를 했었고 그에 대하여 아무런 의견도 없었습니다. 회칙을 정모에서 정했던 만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회원정리 당일 정모에 참여했던 회원들끼리 회칙 기준에 맞추어 회원정리를 단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말씀 FrontPage에도 올렸지만 다시한번 드립니다. 일처리를 함에 있어 경솔하였고, 성급했던 점.. 그리고 회칙을 좀더 눈여겨 보지 않고 회원정리를 한 점에 대하여 회원들은 물론 선배들께 우려를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과친구들끼리 서로 웃으며 대하는 친구들끼리 회원정리라는 것때문에 실관계가 서먹해지는 것은 저도 우려하는 바입니다. 홈페이지까지 삭제하는 일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원정리는 개개인의 추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학회의 부흥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상민이 형이 Delete This Page 대신에 ZeroPagers 를 ZeroWikian 으로 바꿔놓으며 차후 연락하여 활동재개의 여지를 남겨놓으신 일에 감사드리며, 형이 미쳐 손대지 못한 홈페이지도 제가 마저 ZeroWikian 으로 바꿔놓았습니다. ZeroPagers 가 아니더라도 ZeroWikian 으로 같이 공부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전체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게 유지해야만 하는가에 대해서는 '예' 라고 하고 싶습니다. 물론 모두의 의미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거의다의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회원들 간에 참여도가 높은 사람들과 낮은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바람직한 학회의 모습이 아니라고 봅니다. 보상이든 처벌이든 무엇으로 하든지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게 이끌어가는 것이 학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학회내에 참여도가 높은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이 나뉠수 있게된다면 참여도가 낮은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껴 결국은 ZeroPagers 라고 등록은 되어있지만 실질적으로 ZeroPagers 라고 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암묵적 회원정리가 됩니다. 이러한 회원들을 '유령회원'이라고 하겠습니다.(참여도라는 말에는 활동의 활발함도 포함시킬 수 있겠습니다. 써놓고 보니 의미가 부족한 것 같아 덧붙입니다.)
유령회원들은 ZeroPagers 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있지만 실제로 활동은 0에 가깝습니다. 아니 0 인 경우가 더 많겠지요. 이러한 회원들을 굳이 ZeroPagers 에 포함시킬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학회는 살아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활동이 0에 가까운 사람들은 학회가 살아있도록 한다기보단 학회의 인적규모만 표면적으로 늘릴 뿐 실질적 활동사항은 0에 가까워지게 한다고 봅니다. '겉으로는 인원이 많은 거대규모의 학회, 하지만 안으로는 활동사항이 미진한 학회.' 제가 보는 '망해가는 학회'의 모습입니다. 표현이 극단적일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참여도가 줄어들면서 만들어 질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모습을 막기 위해서라도 회원정리라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 정리는 잘 모르겠으나 경고의 경우에는 그사람들에게 이메일같은걸로 알려주어야 할거 같네여. 그래야 경고의 의미가 살거 같구여. 회원 정리는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_-;; --["상협"]
3년이 지난 지금. 갈수록 심해지는 분위기를 보면서 '학과 분위기야.. 어쩔수 없어...' 라는 말을 하곤 하지만, 정말로 대안은 없는 것이였을까 하는 질문을 해봅니다. 그리고, 올해 똑같은 일을 하기전에, 미리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할 문제일 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올바른 상태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질문해야 하실것이고요. --["1002"]
- JavaNetworkProgramming . . . . 9 matches
*OutputStream 클래스 : OutputStream 클래스는 통신 채널로의 관문을 의미한다. 즉, OutputStream으로 데이터를 써넣으면 데이터는 연결된 통신 채널로 전송될 것이다.
synchronized(System.out){ //메시지를 터미널에 출력하던 도중에 다른 쓰레드에 의해 String이 출력될수 없도록 동기화처리
System.out.flush(); //버퍼에 저장된 모든 데이커가 출력되었음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스트림을 flush시킨다.
*InputStream 클래스 : InputStream 클래스는 통신 채널로부터 데이터를 읽어 내는 관문을 의미한다. OutputStream에 의해 통신 채널로 쓰여진 데이터는 해당하는 InputStream에 의해 읽혀진다.
*FileDescriptor클래스 : FileDescriptor 객체는 하위 레벨의 시스템 파일 설명자로의 핸들이다. 파일 설명자는 열려진 파일을 의미하며, 읽기 작업이나 쓰기 작업을 위한 현재의 파일 내의 위치와 같은 정보들을 포함한다. RandomAccessFile이나 FileOutputStream, FileInputStream을 사용하지 않고는 유용하게 FileDescritor를 생성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 --;
//않으면 파일을 연다 파일을 열면 포인터는 자동으로 파일의 시작부분을 가리키미로
*FileterOutputStream , FilterInputStream 클래스 : 이것은 입출력 스트림 필터에 대한 템플리트로 이미 존재하는 InputStream,OutputStream에 연결해서 요구된 내용을 연결된 스트림의 메소드로 전댈해 주는것 이외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PushbackReader : PushbackInputStream과 마찬가지로 ,푸시백 버퍼를 제공하여 이미 읽은 문자의 복구기능을 제공해 주는 클래스이다.
[영현] core java 다볼때 까지 기둘려라. 다음주까지 다 봐주마.. 켈켈켈.. --+ 그리고, Java Network 니가 세미나 해줘.. 아니 1대1 강의..--?? 캬캬 [[BR]]
- PairProgramming . . . . 9 matches
* Junior : Junior Pair 는 의미가 없다? - 결과물에 상관하지 않는 학습의 경우 그 의미가 있다. Junior 의 실력 한계 내에서의 Output 으로도 의미가 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사람에게 Pair 를 하는 것 자체가 새로운 학습경험이 된다.
Expert : Junior . 즉,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가 : 초심자 의 문제이다. 이 경우 그 진행이 늦어질 수 있다. (Expert : Expert는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다. 물론 이것도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한다. Junior : Junior 도 나름대로(?) 빨리 움직인다. (제대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못한다. -_-;)) 그리고 Expert가 해당 프로그래밍에 대한 답 (코드)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 Expert의 집중도와 긴장감을 해치게 된다.
* 자존심문제? - Pair를 의식해서여서인지 상대적으로 Library Reference나 Tutorial Source 를 잘 안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미리 개인적 또는 Pair로 SpikeSolution 단계를 먼저 잡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넷미팅, VNC 등의 개발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음성채팅 등으로 Virtual PairProgramming을 할 수 있다. (오.. 좋아진 세상~) 단,PairProgramming 에 비해 아쉬운점들이 있다. (관련 책들을 찾아서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 등등) 나중에는 PC카메라와 스캐너 등등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
1002는 VNC와 넷미팅 (그때 넷미팅 화면공유시 XP가 뻗었던 관계로. -_-;) 을 이용, Python을 공유해서 다른 곳에 있는 사람과 SpikeSolution 을 VPP로 시도한 적이 있다. VNC가 화면 refresh가 느리다는 단점 빼고는 별다른 지장이 없었다. 모르는 라이브러리들을 Pair 하는 사람이 다운받아주고,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모르는 것은 Pair 에게 물어보고, 어떻게 만들까 토론했던 경험이 좋았다.
* http://c2.com/cgi/wiki?PairProgramming - 'PairProgramming Pattern' 이라고 써놓은 것이 재미있다. 어느새 '패턴화' ^^;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9 matches
리고 Smalltalk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짤막한 Smalltalk
Smalltalk 시스템에 명령을 내리거나, 이미 만들어진 프로그램의 결과를 확
'객체'니 '갈래'니 하는 말이 생소하십니까? 이제부터 점점 명령의 의미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두 줄 이상으로 갈라서 나타낸 것을 의미합니다.
* <Ctrl-E>: 명령 실행 자체에 의미가 있고 결과는 무시하고 싶을 때 쓴다.
을 두 번 연주해 주는 일을 합니다. 우와! Smalltalk에서 멀티미디어까지???
다음 명령은 이미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해본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을지도 모
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분간 Smalltalk에 익숙해질 때까지 저
- 비행기게임/진행상황 . . . . 9 matches
* 7.10 : 대충 비행기에서 미사일 나가고, 적기도 나타나고 한다
* ~ 8.6 : 적기 애니메이션 효과 함..(용이 날개를 힘차게 저으면서 날러 다님 -_-;;), 이젠 적기와, 적기 미사일을 늘리는 일을 해야 할듯..
* 7월 21일 : 충돌부분 이상한거 해결, 미사일 나가는 간격 조정
|| 8.4 ~ 8.9 || 인수 || 플레이어1,2 움직이기, 플레이어의 미사일들(업그래이드) - 애니메이션 효과 ||
|| 8.4 ~ 8.9 || 상협 || 적기 애니메이션 효과, 적기 미사일, 적기 미사일 여러개. ||
* 적군 미사일 다양하게(미사일 이미지~) 했음 .. 뿌하하하하
- 위키QnA . . . . 9 matches
* Regular Project 인원 3명이상 - 3명 이상이라면 세미나-스터디의 형태이거나, 단체 프로그램 목표, 기타의 단체 목표 일것이다.
* 반대로 Semi Project의 Regular Project로의 선택은 막습니다. 이것이 허용되면 구분의 의미가 없겠죠?
Semi -> Regular 로의 선택의 의미는 뭐지? --석천
어이 난 원래 Regular Project와 Semi Proeejct의 의미 부여에 관한 설명과 의논만을 원했어 ^^; --상민
==== 이미지 입력문제 ====
Q: Bioinformatics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소개와 내용의 재정리를 위해서는 많은 이미지 파일들을 위키에 올려야 될지도 모르겠는데, 위키에서의 이미지 사용은 그렇게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A: 임의의 웹사이트(예컨대 자신의 홈페이지, 혹은 제로페이지 FTP서버 등)에 화일을 올리고 위키에는 링크만 남기면 자동으로 이미지가 표시됩니다.[[BR]]
Q: 어디에 글을 올려야 될지 고민하던 중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위키를 쓰다가 얼마전부터 느끼기 시작한 점인데요. 이것이 문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의 Recent Changes를 통해 바뀐 글중 관심있는 글들을 봅니다. 변경되었다고 해서 글을 읽어보지만 쉽게 무엇이 변경되었는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나 읽어보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느끼기에 제가 읽지 않은 부분을 쉽게 알 수 있으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안다고 생각한 글을 다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 세세한 변화는 눈치채기 힘든듯 합니다.--["Benghun"]
- 정모/2012.5.21 . . . . 9 matches
데블스캠프는 ZeroPage에서 5일간 연속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오셔서 후배들을 위해 많은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세미나를 해주실 수 있다면 편한시간에 오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위의 유형을 미리 준비하기 힘들죠. 자칫 의견으로 흐를수 있구요. 은근히 시간 많이 걸리고 보통 30분짜리를 만들어 옵니다. 그럼 아예 데블스 캠프 한 코너로 만드는거죠. 아예 모여서 1시간동안 이걸 준비한 후(10~20장 이미지)에 30분 쉬고 1시간 동안 5분씩 12명이 발표해 버리는 겁니다. 3분이면 20명이 할수 있겠네요. 3,4학년에 있을 수많은 발표 과정을 압축해서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OST는 경험 하신 분들은 다 아실테구. 데블스 캠프 말미에 끼우면 쓸모 있겠죠.
1.5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고 꽤 재미있게 기술적인 토론을 할 수 있었습니다. OST에 적용도 좋고 혹은 Speed geeking 을 코딩 작업이 끝난후에 소규모로 서로 코드 리뷰를 하면서 고학년의 의견을 붙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speed geeking 재미있겠네요!!ㅋㅋ - [서지혜]
* 재미있을거같네요. 준비할 때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태진]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9 matches
다만, '기술 변화의 중심에 서라 (한국오라클 최윤석 전무)'건은 내용은 의미 없었는데, 발표자 '최윤석'씨의 부지런함에 놀랐다. 왜 한국 오라클에서 일하는 사람이 저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추측할수 있는건 두가지, 오라클 전무 그만두고 사업 준비 하던가, 오라클 전무 자리가 정말 할일이 없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 하기.
* 좋은점 ~ 괜찮은 소프트웨어(stan2j) 추천, walking skeleton 이야기 재미있었다. 대부분의 말들에 자신의 경험을 소개한건 매우 가치있었다.
대답을 통해서,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들었을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요구 분석 절차를 위해서 300페이지 짜리 문서를 보면서 5분단위로 쪼개진 프로세스를 지키면서 하라는 소리는 하지말라는 의미와 별반 차이 없을 것 같다. 중간에 청중에게 질문한게
* 재미있다.
* 위의 disk vs mem 하면 차이가 큰게 당연한데 아주 큰 차이가 있을 테스트를 왜 보여주는지 이해가 안갔다. 더불어 하지 않았다는 것은 위의 벤치마크가 쿼리 히트율이 떨어진다는 의미인데... in memory db 로 벤치마크를 하면 모를까.. 그냥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보강했으면 좋겠다.
큰 의미 없는 내용들 나열시작, 피쳐폰과 WAP 이야기에 10분을 쓰고 있는 중이다. 발표자가 시간 배분 못한다는 느낌을 시작하고 5분만에 받을 수 있었다. 아마 후반에는 Android, iOS, Widow Mobile, Tizen 이 있다로 끝날 것 같다.
위에 내용을 시작하자 마자 충격 먹고.. 갈곳 없어서 여기에 들어갔다. 스프링 관련 들으려고 했었는데 다 비슷한 생각인 모양.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갈수도 없었다. 인천 관련 이곳은 있었음. 재미있는 점은 여기에 VIP 다 모여있다. (jco 회장단, 전자신문 기자, 각종 업체들) 제목이야 홍보 자리였는데, 알고보니 업체들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리였던 모양.
* 내용중 '여성이 최초로한 것'에 대한 내용이 몇가지 나왔는데, 거기서 끝이었다. 예를들어서 최초의 프로그래머는 여성이다. Ada 는 여성이 만들었다. 이런 식인데, 둘다 그냥 위안 삼아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이번 발표에서 이 두가지에 꽤 시간을 두던데 의미 있어 보이지 않았다.
- 콤비반장의메모 . . . . 9 matches
''사용자가 한번 플레이 했다는 걸 미디어에 직접 기록하는 방법으로는 디지털 워터마킹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네트워킹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만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로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클라이언트는 재생시 마다 서버에서 인증을 받고, 서버측에서는 미디어의 아이디를 확인하고 재생횟수를 저장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디어의 아이디 생성은 MD5 같은 해쉬함수 정도면 충분 할것 같습니다. --["데기"]''
* 구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꺼 같아여~
==== 미디어 + 플레이어 ====
그냥 생각이 갑자기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자기 자신이 압축을 풀 수 있는 Zip - self-..어쩌구였는데 그러한 형태로 만들고 마지막에 분리한 데이타 파일을 지우는 식으로 만들어 봐도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다 아는 건가? - fnwinter [정직]
* 지워지는 미디어만 사용가능하다. (CD-R 로는 배포불가)
==== 물리적 미디어 파기 ====
암호화와 동시에 접근제어(AccessControl)가 필요한 문제인것 같아요. 접근제어는 다분히 시스템 의존적이라 일반적인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죠. http://elicense.com/what/music.asp 이런식의 해법도 이미 나와있더군요. --["데기"]
- 프로그램내에서의주석 . . . . 9 matches
그렇다면 자신이 그 코드를 해석하면서 얻은 지식을 그 코드에 적용했더라면(좀 더 의미있는 변수이름, 메써드이름 사용, 코드 일부분을 의미있는 이름의 메써드로 추출 등) 어땠을까요? --JuNe
약간 변명이라면, 개인적 경험에서는 주석이 달린 코드는 주석에 시선이 먼저가고, 주석이 없는 코드에는 함수 프로토타입에 시선이 먼저간다라는 것. 하지만, 의도가 전해지지 않았다면 역시 뭐 무의미한것이겠지. --석천
좌절이다. 일단 자네 의견에 동의 정도가 아니라 같은 의도의 말이었다. 위의 자네 말에 대한 내가 의미를 불확실하게 전달한거 같아서 세단락 정도 쓴거 같은데.. 휴 일단 다시 짧게 줄이자면, "프로그래머의 낙서의 표준"인 UML과 {{{~cpp JavaDoc}}}의 출발은 아예 다르다. 자네가 바란건 디자인 단위로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길 원한거 같은데, 그것을 {{{~cpp JavaDoc}}}에서 말해주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Sun에서 msdn에 대응하기 위해(?) {{{~cpp JavaDoc}}}이 태어난것 같은데 말이다. [[BR]]
'''재미있는 주석'''
주석이 실행될 수 있는 코드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코드가 주석대로 수행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없는것 보다는 낳은 경우도 많다. 코드 자체는 언어의 subset 이기 때문에 아무리 ''코드가 이야기한다(code tells)''라 할지라도 우리가 쓰는 언어의 이해도에 미치기가 어렵다. 이는 마치,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메뉴얼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경험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메뉴얼을 볼 경우, 그 이해가 쉽고 빠르게 되는것과 비슷하다.
이선우는 이러한 코드를 보며 여느때와 같은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다. (모든 주석 없는 코드가 다 지루하다는 뜻은 아니다. 분명 예술적인 코드는 코드 자체로 신비롭다. 문제는 이런 코드를 자주 만나기 어렵다는데 있다.)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우리는 충분히 이성적이기에 주석 자체만을 보고 모든것을 믿으려고 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 주석을 먼저 거쳐간 사람의 숨길로 느끼고, 재미로 느낄 수 있게 되면 코드 리뷰가 항상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코드 자체로서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이름을 잘 짓는 것은 분명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코드를 읽고 작성하는 주체가 사람임을 생각할때 주석은 이들을 위한 작은 배려라 할 수 있다.
- BusSimulation/조현태 . . . . 8 matches
뭔가 재미있어 보여서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미있다!!^^*
재미삼아 뚝딱 거리다 보니.. 이미 버스 사람 정거장 길... 질러버렸..
헤헤헤.. 그래도 재미있으니 뭐..ㅎㅎ
(사실 이 증명 시뮬레이션은 편도에서 버스 용량이 무한대고 설사 승객이 내리지 않더라도 승객이 타고, 타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만으로도 버스가 몰려다니는 것으로 증명되어 있으나.. 재미없자넝~ 버스는 자고로 용량이 있어야.. 그리고탔으면 내리는게 인지상정.ㅎ)
- 물런 재미가 없긴 하겠지만 이 증명은 버스가 편도로 움직이고 버스용량이 무한이며, 승객이 내리지 않더라도 승객이 타고 승객이 타는데 시간만 걸린다면 버스의 몰림현상이 발생한다. (고로 증명하기 위해 소스를 많이 짤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재미가 없겠지만..ㅎ)
- FromCopyAndPasteToDotNET . . . . 8 matches
.NET 까지 오는 과정의 컴포넌트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 장소 : 미정 (7층 PC실 옆 대학원 세미나실이 될것같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세미나는 들을 수 있지만,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만 세미나 자료를 복사해 드립니다.
=== 세미나 자료 ===
* [http://zeropage.org/~lsk8248/wiki/Seminar/FromCopyAndPasteToDotNET/FromCopyAndPasteToDotNET.doc 세미나 자료]
* 과연 재미 있을까??..ㅡ.ㅡ;; --["상규"]
- OpenCamp/첫번째 . . . . 8 matches
* 발표하는 입장이어서 좀 많이 떨렸었습니다. 발표하는 주제가 별로 재미있거나 신기한건 아니어서 사람들 지루해할 것 같았는데 들으신 분들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라도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 기억이 나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듣는 입장에서는 web의 기본 protocol이나 ajax, node.js에 대한 설명이나 웹 헤더의 분석 그리고 jquery, php의 실습 등 이론 부분과 실습 부분 다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자바 발표는 좀 무섭네요... - [서영주]
* 1학년 때 데블스캠프에 잠깐 참가했을 때 수업시간에 배우는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이번 오픈캠프에서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웹 분야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처음 keynote에서 개발자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셨을 때부터 집중이 확 된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때 웹쪽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는 OOP부터 조금 어려웠지만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책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았지만 (+밥까지 얻어 먹게 되어) 뭔가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_! 피곤하실텐데도 열심히 발표하거나 행사진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 가끔 공부가 힘들다고 투정하는 저를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덧: 생중계 코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구자경]
* 준비를 미리미리 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뤘네요 -_-;;; 좀만 더 미리 해서 민재랑 연동했으면 보다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근데 피로는 며칠이 지나도 안 없어져요 -ㅅ-; - [권순의]
* 준비는 나름 잘 했다고 생각 했었는데 정작 발표 때 멘붕해서 많이 설명을 못 했네요. 다음에 발표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는 재미있게 설명하겠습니다. - [김민재]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8 matches
다음은 파티 전체(파티 준비부터 뒷풀이 막판까지)에 대한 공동 기사로 가능하면 NoSmok:다큐먼트모드 를 지킨다 -- 자기는 분명히 알고있는 사건(event)인데 여기에는 아직 기록되어 있지 않다면 그냥 적당한 자리(!)에 직접 보충해 넣도록 하고, 묘사가 미진하다면 좀 더 치밀하게(!) 가다듬는다. 페이지 마지막에는 NoSmok:쓰레드모드 로 개인적인 감상, 소감 등을 적도록 한다.
''보통, 전체 모임/파티 동안 한 사람이 참여하는 대화는 전체 발생 대화로 볼 때 극소수에 해당합니다(게다가 동일한 대화에 참여했으면서도 인식하는 것과 기억하는 것에는 개인차가 큽니다). 각자가 나눴던 이야기 같이 사실적인 것들은 모두 다큐먼트모드로 여러사람이 협동을 해서 채워나가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집합적 기억이 되는 것이죠 -- 개개인이 갖고있는 기억의 전체 합집합. "내가 있었던 테이블에서는 어쩌구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저쪽에서는 저쩌구를 이야기 했군! 이야, 재미있는 걸. 저쩌구에 대해 좀 더 써달라고 부탁해야겠다." 그러면 모두가 이득을 볼 것이고, 심지어 그 뒷풀이에 오지 못했던 사람들도 뭔가 얻는 것이 있을 겁니다. --JuNe''
서강대의 희상, 성근, 경훈은 미리 와서 리눅스에 Eclipse 를 깔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2시가 조금 넘어서 파티를 시작했다. ZP팀 중에 불참 인원이 두 명이 있어서 인원 조정을 했다.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은 배정이 되었다. 각 팀에는 한 명 씩의 멘터(도우미)가 붙었다. 그들은 문제 해결에 관련된 직접적인 조언은 피하고, 개발 과정이나 여타 문제에 대한 도움을 주기로 했다.
시간이 좀 흘렀을 때, 희록님의 생각은 '우리 모두 이 프로그램을 짜는데서 왜 알고리즘이 사용되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이는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 때, 누군가가 입력 형식에 관해서 Mentor에게 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입력형식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얻을 수는 없었지만, 몇가지 새로운 사실들을 알수 있었다. 하지만 진행은 계속 지지부진하게 되었다. 희록님은 다시 그것을 깨고자 "CRC카드를 한번 사용해서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라고 하였다. 우리는 CRC카드를 작성하기 시작하였고, 우리가 CRC카드를 이용해서 시뮬레이션을 실행해보고서는 요구사항을 분석하는데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우리가 프로그래밍시에 어떤 객체들이 필요할지와 그 속성들에 대해서는 약간 명확해졌다.
3시 40분쯤. 1002는 시간이 너무 지체된다고 판단, '처음부터 일반화 알고리즘을 생각하시는 것 보다는, 사람수 한명일때라 생각하시고 작업하신뒤 사람수는 늘려보시는것이 더 편할겁니다' 라고 했다. 이는, 금요일, 토요일때 미리 엘리베이터 시뮬레이션을 만들때 느낀점이긴 했다. Moa 팀에서는 동의를 했고 직원 한명에 대한 여정부분을 Hard-Coding 해나갔다.
근데 다들 모두 바쁜가요? 멘터 말고 참가자들도 써넣을 부분이 많을텐데...? 꼭 "잘" 쓸 필요 없습니다. 누군가가 고쳐주겠죠. 기억이 희미해져가기 전에 빨리 채워넣읍니시다! --김창준
* Discrete-Event System Simulation : 이산 이벤트 시뮬레이션 쪽에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 베스트셀러. 어렵지도 않고, 매우 흥미로움. [http://165.194.100.2/cgi-bin/mcu240?LIBRCODE=ATSL&USERID=*&SYSDB=R&BIBNO=0000351634 도서관]에 있음
- ToyProblems . . . . 8 matches
1. 선배가 이 간단한 문제를 다양한 패러다임으로 다르게 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간략히 설명한다. 이때, 대부분의 경우 긴 설명이 필요없다. 이미 문제를 풀어봤기 때문이기도 하고, 문제 자체가 간단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학생은 이 경험을 통해 프로그래밍 "개념"과 "패러다임"들을 학습하게 되며, 어떤 경우에 어떤 패러다임이 더 적절한지 판단할 능력이 생기고, 무엇보다도 한가지 패러다임에 대한 초기 각인(새끼새가 처음 본 흰색을 무조건 어미라고 생각하는 효과)을 깨트리고,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 한가지 패러다임만 아는 사람보다는 여러가지 패러다임을 아는 사람이 더 개방적이고 포용력이 넓다. --JuNe
인수 - 신기했다. CSP가 재미 있었다. 집에서 해봐야겠다.
상욱 - 새로운 새고방식을 알아 간다는 것은 재미있었다.
상민 - 새로운 사고란, 새로운 사고법이라 불리우는 것이, 미묘한 차이를 인지하는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겸손한 자세가 중요한것 같다.
- 창준 - Higher Order Programming과 로우레벨에서의 설명(예컨대 단순한 함수 포인터로 설명하는 것)의 차이는 미묘하고, 또 크다. 동사(달리다)를 명사(달림)의 품 안에 넣는 것이다. 이 사고에서 엄청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재동 - 한문제 다시 풀기가 재미있었따. 사고의 고정화를 경계해야 겠다. 시간안에 못해서 충격 이었다.
*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재미있어 보이네요. 2011년 데블스 캠프에 시도해보면 좋겠습니다 - [서지혜]
- ViImproved/설명서 . . . . 8 matches
주 요용 어 번지지정 명령 vi 명령중에서 처리해야할 대상의 종류를 사용자가 지정할수 있도록 하는 명령예) d 명령에서, dw는 단어 삭제를, db는 앞단어의 삭제를 의미한다.
제어키 명령에서 Ctrl키와 다른 키의 결합을 지칭하는 용어임예) ^u는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u키를 누른다는 것을 의미
비모드형 비모드형 프로그램은 키들을 항상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magic magic [*. 등의 문자들이 정규식 패턴에서 특수한 의미를 갖음
number(nu) nonumber 터미날로 입력되는 메시지를 가능하게 함
taglength(tl=) tab 화일의 내용중에 의미있는 문자수를 결정
term= 터미널 형식 지정
warn warn 터미널 타입을 설정
- ZP&COW세미나 . . . . 8 matches
= ZP & COW 세미나 =
* TDD가 아직은 어렵다. 로보코드는 재미있었다.
* TDD는 하나도 모르겠다. 로보코드 재미있었다.
* 잘 모르는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이 뿌듯했다. 준비할 때 참여자들 수준을 고려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로보코드 재미있다.
* TDD는 이런거다. 로보코드 성적은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 늦게 와서 TDD는 보지 못하고 로보코드만 재미있게 했다. 다음부터 시간을 잘 지켜야 겠다.
* TDD는 좋은 방법인 듯 하다. 로보코드는 재미있다.
*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봐요.. 덕분에 배우는 것도 많고 새로운 흥미거리를 많이 발견합니다.. -지용
- ZeroWiki에서 언어습관 . . . . 8 matches
지적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기존 사용자 층의 글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새로운 사용자 층이 증가하면서, 형성되는 언어습관이 재미있어서 주목하고 있는것 이지요.
아시다 시피 위키는 과거글이 꾸준히 읽히고, 타인이 고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읽는데 의미 전달의 변이가 적은 표준어, 서술 형식으로 수렴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게시판은 한번 쓰면 타인이 못고치고 다시는 읽지 않으니 분위기가 수렴되거나 하는 것이 적겠지요.) 그런데, [제로위키]는 최근 2년간의 모습이 재미있거든요?
[제로위키]가 다른 위키나 커뮤니티의 글처럼, 의미 전달의 변이가 적은 표준어나 서술 형식으로 수렴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시군요. 요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최근 2년동안 죽 그래온 것으로 보아, 앞으로 이모티콘이 가득가득한 위키라는 특별한 색깔을 [제로위키]가 가지리라는 의견이시고요.
'' ...전략...위키는 과거글이 꾸준히 읽히고, 타인이 고칠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읽는데 의미 전달의 변이가 적은 표준어, 서술 형식으로 수렴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게시판은 한번 쓰면 타인이 못고치고 다시는 읽지 않으니 분위기가 수렴되거나 하는 것이 적겠지요.) 그런데, [제로위키]는 최근 2년간의 모습이 재미있거든요? ...후략...'' --NeoCoin 윗글 인용
그러나 [제로위키]는 새사용자 상당수가 연례적으로 유입됩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재미있는 차이군요. 더불어 우리는 첫 위키 교육에서 항상, 새 사용자의 새로운 글쓰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SeeAlso [위키의진입장벽낮추기] ) 그래서 가장 익숙한 평소에 타 게시판에서 작성하는 습관을 그대로 가지고 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면서 언어 습관이 바뀌어 나가는 것 같군요. [제로위키]는 급격한 변화상이 보이는 재미있는 실험실 같군요.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 . . . 8 matches
* [김준석] - 이외수씨는 얘기했다. 세상에 답을 알기는 쉬워도 답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반성','반복','목표'. 인간개발에 대해 얘기를 할때 능력을 단련시키는데는 이 단어들은 빠지지 않는 '답'인듯하다. 그래프를 그려 사람 능력 발전정도에 대해 얘기해주실때 개발자가 1차 목표인 나에게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사람 심리에서 나누는 상위의 욕구(명예욕, 과시욕)에 자극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밥을먹고 옷을입고 자는 '생존'의 욕구를 건들여 절실해졌달까? 비록 내가 최종 목표가 아닌 1차 목표(10년)으로 개발자를 생각했다고 했다지만 능력 개발에 매달리지 않으면 왠지 '평범'하거나 '떨어져나가는'그런 개발자가 되는 미래가 피부에 와닫는 느낌은 서늘하면서 뒤쳐진다는 생각에 분함을 느꼇다. 그런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면 무언가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달없는 밤길을 걷듣이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것 같은 느낌. 생각으로는 어딘가를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망설임. 그때 앞길을 밝혀줄 불빛이 필요하듯 좀더 다양한 공부 경험과 그것을 반성,반복,목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철학','수학','소통','작문'등의 아주 기본적인것에 대해 좀더 한번 생각을해보고 태도를 고쳐보는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또 한가지 나한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군인 신분이라고 정확한 목표를 세워놓지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여쭈지 못했다는것이 아쉬웠다. 후에 메일로 상담신청 고?
* '''서민관''' - 이번 데블스 캠프 전체 중에서 세미나로 꼽자면 추상화 세미나와 함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미나였습니다. 역시 고학번에 사회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서 그런지 말씀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고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피드백과 반복, 학습 목표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항상 머릿속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실력에 상당히 무게감을 두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이 어울리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 [송지원] - 감동의 물결, '선배님은 역시 다르구나!'를 확확 느꼈다. 나의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는 했지만 정작 나는 학술회 잡지나 논문에는 손대본적도 없다. 사실 도서관에서 그걸 공짜로 빌려준다는걸 모르고 있진 않았는데 말이다. 모르는 것보다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쁜건데.. 삽질을 적게 하는 방법 세미나에서는 역시 정형화된 발상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는 성공할 수 없구나 라는걸 실감했고, 제로페이지는 이래서 대단한 곳이구나 하는 것도 느꼈다.
* '''서민관''' - 참. 무시무시한 수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실력도 물론 무시무시하셨지만, 그것보다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사이트들이 그렇게 보안에 취약한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미지 파일이 쿠키를 뽑아내는 모습은 참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Javascript의 강력함도 같이 느낄 수 있었네요. 이번 방학에 팀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하던데 되도록이면 같이 참가해서 뭐라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8 matches
''DeleteMe)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쓰긴 했네요. 본래의 의도는 (01들은 내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겠지만) 스터디를 할때, 책을 미리 읽고 난 뒤의 생각이나 프로그래밍을 했을때의 경험들을 들고 올 생각을 하지 않고, 모이고 난 뒤에 그제서야 책을 읽을 생각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자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시스템으로 억지로 묶어보려고 하는 모습같아서..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같이 공부했을때의 효율이 혼자서 할때보다 높기 위해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사전에 공부하려는 해당 부분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파악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석천''
그리고 타성에 빠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늘상하는 같은 종류의 세미나가 학회 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매년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1,2학년때는 열심히 참여하다가 3,4학년때는 별로 배울것이 없다하여 많은 수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지않는 모습에대해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반성해보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최신기술에 대한 순회 세미나와 조직화된 프로젝트팀을 활성화시켜서 회원들의 동기유발을 유도해야합니다. 컴퓨터의 시작은 하나의 뿌리였지만 지금은 수만갈래로 나뉘어져 혼자서는 각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얻기가 어렵습니다. 항상 새로운 주제로 많은 회원이 온/오프라인상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그것을 나누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말한 두가지는 이미 여러차례 논의되어 왔던 것이지만, 실제로 옮겨지기까지는 많은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 제로페이지는 예전의 그늘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가는 의지가 절실해지는 때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후배님들깨 감사를 전하며 제로페이지가 항상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방학에도 어김없이 프로젝트나 스터디가 열리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좀더 잘 다루려고, 공부나 프로젝트를 같이 해보는 경험을 쌓으려고, 자신이 공부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주려고, 아니면 그냥 재미로 참여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가운데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기에 제로페이지 활동은 현재로도 분명 값어치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부생이 경력 관리를 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일하는 수준엔 못 미치더라도,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지요. 자기가 혼자 만들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줄 것이기에 어느정도 완성도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SourceForge같은 공동체도 대다수가 경력 관리를 위해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윗 글에서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실제로 저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프로그래밍 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먼저 2학년 이상인 ZP 회원들부터 저런 프로젝트를 하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협]
- 정모/2011.9.20 . . . . 8 matches
== 세미나 홍보 ==
* [http://onoffmix.com/event/3672 개발자를 위한 공감세미나]
* OMS 재미있었어요. 통계 자료까지 준비해와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1년에 한권도 안 읽는 사람이 10명중 3명이 넘는다니 충격적이네요. [2011년독서모임]은 제가 하자고 만들어놓고 중간에 쏙 빠져서 민망하네요. 바쁠땐 바쁜대로 일정을 조정해가며 굉장히 꾸준히 이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독서모임만 해도 평균 독서량 이상을 읽을 수 있다니 멋집니다. 그동안 했던 주제를 모아서 보여주니 진짜 다양한 책을 읽었구나 싶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 [김수경]
* 처음 한 구인구직(?)의 시간은 저랑은 좀 먼 시간의 이야기였던거 같았네요.. 뭣보다 원래 알려줄 수 없는거라지만 그래서 결국 뭘 하시는지는 알수 없었던거같네요.(?) OMS는 저도 하고 있는 독서모임! 독서모임 많이와요~~ 자유롭게 책 많이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미나는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빨리 입금해야겠네요.. -[김태진]
* 구인 구직의 시간에서 루비가 언급될 줄 몰랐어요! 데블스캠프에서 세미나를 했던 지혜언니의 선견지명에 감탄했습니다ㅎㅎ 제가 만든 ZP 로고는 그냥 0 page라는 의미로 OMS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지요 ㄲㄲ 독서 모임을 하면서 확실히 좋았던 점이 제가 책을 읽는다는 그 자체였어요. 고등학교 과제는 인터넷에서 긁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ㅠㅠ 과제로 내주지 않는 이상 책을 전혀 찾지 않았었는데 독서모임을 하면서 주제 외의 책을 찾아 읽는 데도 어색하지 않은게 좋았달까요. 아직까지도 줄거리나 의견을 말하는 데는 쩔쩔매지만 계속 하다보면 물 흐르듯이 말하는 날이 오겠지요 ~ㅁ~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강소현]
회장님도 부회장님도 개인적인 일로 정모를 알차게 꾸려나가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ㅜㅜ 정모에 대한 제안이나 의견이 있다면 가지고 계신 모든 루트를 통해 의견날려주세요. 정모는 참여하는 여러분 모두의 것 이니까요:) (부회장은 회장의 그림자라 존재감이없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아뉴ㅠㅠㅠ) - [서지혜]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7 matches
1. 지금짜는 코드만큼 미래를 위해서는 개념공부가 중요하지만 난 잘안하지.
1. 이번 스터디는 책도 미리 읽어보고, 밑줄도 다들 열심히 그어서 더 재미있었다.
1. 책의 일부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절차지향적 패러다임이 판칠때 OO를 들고 나와 절차지향의 수호자들''--절차지향으로 코드 잘 짜지도 못 하는 허접들--''과 격한 키배를 수도 없이 펼치지 않았을까…
* 처음에 모든 기능을 고려하기 보다는(미래의 것까지)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하라.
1. 재미있다. 내 프로젝트가 아니라 마음놓고 끄적일 수 있었다. 굿.
* 다음주로 모임 미룹니다..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7 matches
* 가족 구성원, 가족들의 직업 및 취미, 자신과의 관계 등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었음.
* 자신의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기
* [김수경] - 오늘 처음으로 심슨 대사를 따라해봤습니다. 지원언니께서 네명이 같이 연습할만한 장면들을 미리 골라두셨는데 막상 오늘 온 사람이 두명이라 다른 장면을 연습했습니다. 40초도 채 안 되는 짧은 대화인데 참 어렵더라구요. 한 문장씩 듣고 따라하고, 받아쓰기도 하고, 외워서 해보는 등 한 장면을 가지고 여러번 연습한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You tell me that all the time.''이나 ''Let me be honest with you.''가 어려운 문장은 아니지만 막상 말하려면 딱 생각이 안 났을 것 같은데 오늘 이후로는 좀 더 유려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매주 진행하면 이런 표현들이 늘어나겠죠 ㅋㅋㅋ
* 지원이 미국에서 있었던 일로 흘러가다가
* [권순의] - 심슨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 봤는데.. 뭔가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뭔가 어눌한 듯한 이 발음 ㅋㅋ 아 근데 너무 졸리네요 -_-;; 그래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세명이서 역할 분담을 잘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유 주제.. 졸리니까 멍하네요 -_-;; 좀 멍하게 시간이 지나간 듯..
* [송지원] - 지난 번에 심슨 따라하기 보다 역할을 분담하니 조금 수월해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장면을 선정해서 지난 번보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지난 번엔 마지가 너 고민 있는듯 하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번엔 온 가족이 Scrabble 게임을 하는 장면 ㅋㅋ) Free Talking을 하면서 느낀 건 맨 처음 영어 스터디를 시작할 때보다 말문이 많이 트였다는 점. 이젠 6피에서 영어 쓰는 것도 그렇게 쪽팔리기만 하지는 않네요.
* [김수경] - 이번주 영상은 문장이 단어 조금 바꾸면 여기저기 가져다 쓸만한 것이 많아 재미있었어요. 가위바위보로 역할을 분담했는데 ''Along with the ego and the superego, one of three components of the psyche.''라는 문장을 외워보고 싶어서 리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리사 분량이 제일 적어서 본의아니게(?) 가장 날로먹었네요 ㅋㅋ
- PairProgramming토론 . . . . 7 matches
Strengthening the Case for Pair-Programming(Laurie Williams, ...)만 읽어보고 쓰는 글입니다. 위에 있는 왕도사와 왕초보 사이에서 Pair-Programming을 하는 경우 생각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서에서는 Pair-Programming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pair-analysis와 pair-design이라고 보고 말하고 있습니다.(좀 큰 프로젝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pair-implementation도 중요하다고는 말하고 있으나 앞서 언급한 두가지에 비하면 택도 없지요. 그러니 왕도사와 왕초보와의 결합은 아주 미미한 수준의 이점만 있을뿐 실제 Pair-Programming이 주창하는 Performance는 낼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가 이 경우는 왕도사의 Performance에 영향을 주어 Time dependent job의 경우 오히려 손실을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Performance보다는 왕초보를 왕도사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면 왕초보와 왕도사와의 Pair-Programming이 약간의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하는 방식에 비해서 얼마나 효율이 있을까는 제고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수영
Pair 할때의 장점으로 저는 일할때의 집중도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생각의 공유와 버그의 수정, 시각의 차이 등도 있겠지만요.) 왕도사/왕초보 Pair 시의 문제점은 왕도사가 초보자가 coding 때에 이미 해야 할 일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 집중도가 떨어지게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Pair 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초보쪽이 중고급으로 올라가는 동안 그 문제들이 해결이 될 것 같은데, 아쉬운 점은 Pair 를 긴 기간을 두고 프로그래밍을 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내본 역사가 거의 없다는.)
''그러니 왕도사와 왕초보와의 결합은 아주 미미한 수준의 이점만 있을뿐 실제 Pair-Programming이 주창하는 Performance는 낼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가 이 경우는 왕도사의 Performance에 영향을 주어 Time dependent job의 경우 오히려 손실을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안목을 넓혀서 본다고 해도 저는 큰 매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협 영화를 보면 일반적으로 제자는 대부분 스승을 따르고 섬깁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 와서는 이것은 극히 일부의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이고 대부분은 개인적인 성향이 훨씬 강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왕도사가 미래를 내다보며 왕초보를 가르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교육을 목표로 살아가는 왕도사라면 왕초보를 가르칠 수 있을지 모르나 그 효용 범위는 겨우 몇 왕초보에게만 주어지는 기회가 아닐까요? 다른쪽으로 빠질려구 하네요..
- VonNeumannAirport . . . . 7 matches
* TDD접근 방법의 미숙
* ["1002"] 의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미숙' 했다고 생각한 점을 든다면, 평소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리듬이 아니였다는 점. 이전 스타일이라면 일단 문제를 보고 문제를 나누면서 시나리오를 어느정도 만들어 놓은 뒤, 그걸 검증해나간다는 느낌으로 테스트코드를 작성했었는데, 이번의 경우 정말 Extreme 하게 작업한 것 같다. (중반에 CRC 라도 한번 하고 싶었는데, 형에게 물어보고 왠지 '아 내가 알던 방법이 틀린걸꺼야' 하며 그냥 Test 만 생각하게 되었다.) 작업하는 중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었다면, 아마 대강 이런 느낌이였던 것 같다. 전반적 시각을 한번정도 중간에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건데, 그런 시간을 두지 못한것.
* 자료형 배경 지식의 미숙 (처음 STL미사용 접근, 중반부터 STL사용으로 자료형의 일관성문제)
* 중간에 창준이형이 "너희는 C++ 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STL를 안사용하네?" 라고 했을때, 그냥 막연하게 Java 에서의 Collection Class 정도로만 STL을 생각하고, 사용을 잘 안했다. 그러다가 중반부로 들어서면서 Vector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처음 한두번 이용한 Vector 가 후반으로 가면서 전체의 디자인을 뒤집었다; (물론 거기에는 디미터 법칙을 지키지 않은 소스도 한몫했지만 -_-;) 그걸 떠나서라도 Vector를 써 나가면서 백터 비교 assert 문 등도 만들어 놓고 하는 식으로 점차 이용하다보니 상당히 편리했다. 그러다가 ["Refactoring"] Time 때 서로 다른 자료형 (앞에서 array 로 썼던 것들) 에 대해 vector 로 통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비교적 꽤 지연이 되었다.
* ["Refactoring"] Bad Smell 을 제대로 맡지 못함 - 간과하기 쉽지만 중요한 것중 하나로 naming이 있다. 주석을 다는 중간에 느낀점이 있다면, naming 에 대해서 소홀히 했다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주석을 달아가면서 이미 구식이 되어버린 예전의 테스트들 (로직이 많이 바뀌면서 테스트들이 많이 깨져나갔다) 를 보면 디미터 법칙이라던가 일관된 자료형의 사용 (InformationHiding) 의 문제가 있었음을 느낀다.
- [Lovely]boy^_^/Arcanoid . . . . 7 matches
* 미사일 나가는 것만 넣으면 된다.
* 미사일 나가는 루틴 완성
CArcaMissile : public CArcaObject - 미사일
진짜 소스 겉어서 링크 해둘껄 다들 옛날 소스 보면 정말 재미있을텐데 --["neocoin"]
* 블록이 깨졌을때 나오는 아이템을 20개 먹으면 미사일이 하나 생긴다. Ctrl을 누르면 미사일 발사. 지나가는 코스에 있는 블록들의 내구도 1씩 감소.(미사일이 이상하게 생겼다. 고쳐야겠다.)
- callusedHand/books . . . . 7 matches
저는 개발자의 필요에 의해 소프트웨어 개발이 진행되기 때문에 정작 엔드 유저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말에 반대합니다. 개발자도 사용자입니다. 개발자는 컴퓨터를 개발의 도구로만 보지 않습니다. 채팅방에서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입장에서 개발의 필요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필요와 동 떨어진, 컴퓨터 과학에 치우친 개발이라고 해도 이것은 컴퓨터 산업에 힘을 실어주기 마련입니다. 미분, 적분과 같은 실생활과 관계가 없을 것 같은 이론이 오늘날 여러 산업 분야에 큰 토대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오픈 소스 방식의 개발을 무료 프로그램 개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픈 소스방식의 개발은 단지 소프트웨어 개발론 중 하나일 뿐입니다. 시장에 내다팔 상품을 오픈 소스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 오픈 소스 방식의 개발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근래의 리눅스 업체들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왜 독점적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돈을 버는 것보다 불리하다고 생각합니까? 레드햇의 로버트 영의 말을 유심히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산업 국가에서는 그냥 수도꼭지만 틀면 물을 마실 수 있는데 어떻게 에비앙이 수백만 달러의 물을 이 시장에 팔 수 있는가? 간단히 말하자면 에비앙이라는 브랜드는 믿으면서 여러분의 수도꼭지의 물은 믿을 수 없다는 불합리한 두려움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점이 비공식 레드햇 리눅스 복사본을 쓰지 않고 50달러짜리 공식 레드햇 리눅스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이다. 케찹은 향료를 가미한 토마토 튜브에 불과하다. 여러분은 토마토, 식초와 같은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는 물건들로 부엌에서 케찹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소비자는 왜 부엌에서 케찹을 만들고 있지 않으며 하인즈는 어떻게 해서 케찹 시장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가? 편리함은 원인의 일부분 뿐이며 진정한 원인은 하인즈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케찹의 맛을 정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하인즈 케찹의 브랜드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인 우리는 하인즈 케찹이 더 좋다고 생각해 버린다.”
프로그램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을 때 책임지고 고쳐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은 위험하다는 주장도 오픈 소스 개발 방식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중 하나 일 뿐입니다. 기존의 많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개발자들의 취미, 재미라는 동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사후 관리가 미미하고 개발자들이 개발을 포기하는 경우 엔드 유저는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단점을 고쳐나간다면 오픈 소스 개발 방식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joosama . . . . 7 matches
그렇다면 우리정부는 왜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일까. 어떤 이는 독도의 소유권이 불명확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시마네현과 일본우익들이 독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게 하였던 것이고,
정부로하여금 미적거리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던 것이다.
정치적으로도 일본과 미국이 북핵문제 때문에 우리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고,
문제는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구 열강들이 일본편에 서있다는 것이다.
└아... 이미지 관리해야대는데...ㅎㅎ
페이지를 볼 때 폰트나 배경 색 같은 걸 정해진대로 보이게 하는 것? 지금 위키 기본 css는 미색 배경에 굴림체이려나. CssMarket--[Leonardong]
- neocoin/Log . . . . 7 matches
* 미루어두었던 정리의 시간이다. 다시금 생각나는 말 ''바보는 과거에 매달린다. 현자는 과거를 반성한다.'' -드래곤 라자중- 이거 비슷한 말일 것이다. 쉬운 일이지만 잊을때가 많다.
* 나에게 미안하지만, 여름방학 동안얻은 것을 측정할 수가 없다. 그것은 다음달, 아니 다다음달 느껴지겠지.
* 작년에 비하여 독서량을 대폭 늘였고, 더 늘여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그에 반하여, 해당 정보의 정리 능력에 고민 중이다. 문자 해독 능력과 의미론적 정리를 위해서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 (위키의 정리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 JXTA는 과거 JXTA를 기고했던 마소 필자가 강의자(숭실대 대학원) 였는데, 거기에서 크게 발전한 것은 없다. JXTA의 구현 방향이 IPv6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P2P의 서비스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많은 난관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음. JMF는 강의자가 JMF의 초심자에 가까웠다. JMF가 계획 시행 초기의 당초 원대한 목표에 따르지 못했고, 미래 지향적인 프레임웍만을 남기고 현재 미미하다는 것에 중점, JavaTV가 일부를 차용하고, 그 일부가 무엇인지만을 알게되었음. JavaTV가 정수였다. 이 강연이 없었다면, 이날 하루를 후회했을 것이다. 현재 HDTV에서 JavaTV가 구현되었고, 올 7,8월 즈음에 skylife로 서비스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HDTV 상에서의 uplink는 어떻게 해결하는가"의 대답을 들어서 기뻤다.
* 반지의 제왕 - 너무 잘만든 영화이다. 그 어떤 영화보다 내가 생각하는 환타지 세계를 잘 표현한듯 하다. 두번봤다. 그래도 아직 대사가 잘 안외워지네, 영상에 취했군. 세번째로 이 영화를 봤다. 이제 이미도씨의 해석이 욕먹는 이유를 어렴풋이 알겠다. 아.. 좀 영화가 빨리 나왔으면, 그래야 소설을 읽지.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7 matches
* 재미짐. 부유한 백인 여성 화자의 가정부 유색인종(흑인만 나옴) 여성을 다룬 이야기.
*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
* 말실수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 재미있다. 대화의 핵심을 짚어준 책. 마음에 들어서 선물도 했다.
* '''10미터만 더 뛰어봐!'''
*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주적 기운을 불러들인다는 내용이 소름끼치게 오그라들지만(기-chi-의 오그라드는 표현인듯) 고양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읽었음. 게슈탈트 스캔이라고 동물의 신체/심리 상태를 스캐닝 한다는 내용도 대뇌피질 반사! 해서 보면 나름 재미있는 책.
- 남자들에게 . . . . 7 matches
* 작가 : 시오노 나나미
* 이책을 읽게 된 동기 : 솔직히 이책은 작가의 이름때문에 읽게 된거 같다. 예전에 로마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재밌다고 생각해서 그 책을 지은 작가도 알고 있었다. 그 작가가 바로 시오노 나나미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이 책을 추천하는 글을 본것도 이책을 읽게된 동기이다.
* 감상 : 음 이책은 주관적인 면이 강한거 같다. 뭐 이책의 특성상 자기의 의견이 많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이책은 수필 스타일로 씌어 졌다. 그래서 평소 로마인 이야기에서와 같이 뭔가 자신의 모습은 감추는 듯한 시오노 나나미씨의 모습과는 다르게 이 책은 온통 시오노 나나미씨의 생각들이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는지도 모른다. 이책에서는 시오노 나나미씨가 남자들에게 말하고 싶어하는 여러가지 내용이 나와 있었다. 음 바로 어제지만 좀 많이 까먹어서 별로 많이 생각나지는 않지만 몇가지만 적으면....
* 시오노 나나미씨가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7 matches
DeleteMe) 문서 조정이후, 의미를 잃었다면, 직접 바꾸어 주세요. ^^; --상민
계속 대화의 핀트가 어긋나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가 전달하려는 의도와 어긋난 것이라면, 해당 작성자가 고치는게 가장 맞는 방법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제가 제기한 이야기는 그러한 부분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서로 연관된 문제에서 위치를 바꾸는등의 문서 구조 조정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 내용 자체의 변화는 없지만, 문서 구조 조정자가 관련글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잘못된 의미를 전달할 수 있고, 그 결과로써의 파생 결과를 우려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문서 작성자보다, 문서 구조 조정자가 좀 더 신경을 쓰는 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선우
["neocoin"]:말씀하시는 문서 조정은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라는걸 밑바탕에 깔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문서 조정자는 특별히 문서 조정을 도맡는 사람이 아니고, 한명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다같이" 문서 조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문서 조정을 한사람의 도맡고 이후 문서 작성자는 해당 문서에서 자기가 쓴 부분만의 잘못된 의미 전달만을 고친다라는 의미가 아닌, 문서 조정 역시 같이해서 완전에 가까운 문서 조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즉, 문서 구조 조정이후 잘못된 문서 조정에서 주제에 따른 타인의 글을 잘못 배치했다면, 해당 글쓴이가 다시 그 배치를 바꿀수 있고, 그런 작업의 공동화로, 해당 토론의 주제를 문서 조정자와 작성자간에 상호 이해와 생각의 공유에 일조 하는것 이지요.[[BR]] 논의의 시발점이 된 문서의 경우 상당히 이른 시점에서 문서 구조조정을 시도한 감이 있습니다. 해당 토론이 최대한 빨리 결론을 지어야 다음 일이 진행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했고, thread상에서 더 커다랗게 생각의 묶음이 만들어 지기 전에 묶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듯 합니다. 그렇다면 해당 작성자가 다시 문서 구조 조정을 해서 자신의 주제를 소분류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아 그리고 현재 문서 구조조정 역시 마지막에 편집분은 원본을 그대로 남겨 놓은 거였는데, 그것이 또 한번 누가 바꾸어 놓았데요. 역시 기본 페이지를 그냥 남겨 두는 것이 좋은것 같네요.(현재 남겨져 있기는 합니다.) --상민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어떻게 끌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도대체 '구조 조정은 구조 조정자의 몫이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는지 궁금하군요. 제 이야기는 현재의 잘잘못을 따지고, '문서 구조 조정은 ''누군가 그 일을 할 사람''이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서는 누구나가 노력을 해서 고쳐가되, 다만 문서 구조 조정자는(누가됬건 현재 문서를 구조 조정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한 결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문서 구조 조정의 시점에서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해당글의 작성자가 나중에 발견하고 이를 고칠수도 있지만, 처음 시점부터 좀 더 신경을 쓰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한 이유입니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문서 구조 조정자가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가 해당 글의 작성자 자체가 '나는 문서를 구조조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는 절대 아님을 이야기합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만, 더 편한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택하는게 자연스러운건 자명한 이치입니다. --이선우
문제는 문서구조조정인데, 이는 문서구조조정자가 신도 아니고. -_-; 하지만, 본 저자의 의도가 벗어나지 않도록 문서구조조정을 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며, 추구해나가야 할 부분이겠죠. 저번에 문서구조조정 (데블스 관련) 을 했을때는 상민이랑 제가 넷미팅을 공유하고 대화하면서 문서구조조정을 했었습니다. (원래라면 데블스쪽에 있는 사람과 해야 더 무게균형이 있었겠지만) 중요한 토론이라면 이런식의 방법도 고려해볼만 하겠죠. (단, 역시 cost가 더 크긴 하겠죠.)
그리고 이건 논제와 약간 다른데, 성급하게 'Document' 를 추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Thread 가 충분히 길어지고, 어느정도 인정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Document' 화를 해야겠죠. (꼭 'Document' 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의미가 더 애매모호합니다. '제안된 안건' 식으로 구체화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석천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7 matches
* [톱아보다]는 오늘 첫 모임입니다. 신입생들에게 일정한 진도까지 공부해 오라고 미리 말해 두었으며 그중 한명에게 발표를 시키고 질문을 통해서 완성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지난번 세미나를 잠깐 듣고 느낀것은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몇번의 세미나를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 한가지를 가르쳐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주제를 더 줄이고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부분을 설명하지 못해도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언어는 스스로 익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스스로 익히는 일에 보다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조금씩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세미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기에 한가지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무언가를 설명할 때 정의(definition)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도록 노력해 보세요. 여러분이 세미나를 한 후에 신입생들에게 "변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함수의 정의가 무엇이냐?" 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신입생들이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혹은 여러분들은 이러한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쓰는 것인지와 같은 것들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그 다음을 이해하는데에도 보다 쉽지 않을까요?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낸 사람이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합니다. 교육철학자 삐아제(Jean Piaget)의 제자이자,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습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지를 배우고 흉내 내야 합니다. 결국은 소크라테스적인 대화법입니다. 해답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도 초등학교 학생이 자신이 가진 지식만으로 스스로 퀵소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 스스로와 교사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 새싹교실/2012/세싹 . . . . 7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4) 만들어진 ubuntu 실행 -> 설치 미디어로 ISO파일 마운트 -> 설치
* 새싹 첫시간을 가졌습니다. 캡스톤실도 처음 들어가봐서 많이 신기했습니다. 처음 듣는 용어, 처음 보는 화면들 생소한게 많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숙제도 권장사항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권영기]
* 새싹 첫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 Wiki가 매우 흥미로웠고, 캡스톤실에 대해서도 궁금점을 해소하여 좋았습니다. 이름만 들어보고 좀처럼 볼 일이 없던 것들을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김희성]
* 오 C로 소켓 프로그래밍은 처음 보네요 재미있을듯ㅋㅋ - [신기호]
* [권영기] 학생이 맞닥트린 bind 오류는, 해당 포트에 내가 가서 눌러앉으려고(bind하려고) 가 보니까 다른 놈이 이미 차지하고 있어서 bind하지 못했다는 오류입니다. 프로그램에서 bind한 후 다 쓰고 나서 bind를 해제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bind 해제 코드를 꼭 넣도록 하세요. - [황현]
* 예제가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박스였군요. - [김희성]
- 열린제로페이지 . . . . 7 matches
예전에..아주 예전에..당나귀와 당근이론(-.-)을 설명하던 때에 잠시 언급했던 제 의견과 유사한 의미의 내용이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당시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적어 봅니다.(어쩌면 회의록에 있을까요?) 그 때, ZeroPage회원 관리를 인력 풀 형식으로 하자는 의견을 냈었습니다. 자신이 같이 공부할 혹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사람이 필요하면 학회에 그런 선전을 하고 그렇게 마음이 맡는 사람들끼리 단위 작업을 수행하는 식으로 학회를 꾸렸으면 좋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기된 문제점은 그러한 방식은 조직의 결속력을 화해시킬 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이였습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는 학회를 찾다가 학회에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할때는, 가령 전시회 준비를 한다거나 , 나 몰라라는 식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점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게 되면 회원들 간의 유대관계가 느슨해질거라는 우려를 해결한 방안이 없었기에 더 이상의 의견을 주장하지 못하였습니다.
흠.. 해결책을 논하는게 어떨까요. 이미 과거에 이런 식의 "열린제로페이지가 좋지만, 사람들이 안들어 온다."로 이와 비슷한 결론이 난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또 재미있는 변수는 "밤샘을 꼭 해야한다." 라는 점도 있을수 있겠지요. [[BR]]
1. 과내에서 '''공부''' 하면 '''ZeroPage'''라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만들어, 이제 주기적으로 정해진 정모 때, 문열고 들어오는 학우들이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이런 이미지를 '''광고'''해 나갈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광고의 방법이라면, 전시회, 세미나 정도인데, 전자를 올해 할수있을지 저는 확신없고, 후자는 할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까지의 문제는 Service + Content 제공자가 ZeroPage 나 JStorm 밖에 없어서였지만, 지금은 동문서버가 있는 이상, 동문서버에게 해당 Service 를 요청할 수 있겠고요. (위키, 게시판 등등이요. 이미 만들어져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닐것 같고요.)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7 matches
일반게시판에 경우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까? 하나의 프로젝트당 하나의 게시판이 열려있어야 한다. 프로젝트가 10개라고 한다면 게시판이 10개가 열려있어야 하고, 각각의 글들은 시간순서대로 저장이 된다. 위키에서의 page 10개의 의미와 게시판 10개의 의미중 어떤 것이 더 cost가 적게 들까? 그리고, 시간순서의 글 index 나열방식과 텍스트 내의 하이퍼링크중심 글 나열방식중 어느것이 더 의미있는 정보를 담을까?
기존의 게시판방식이 장점이 있다면 '시간의 역사' 라는 점이 있겠다. 매일 작업일지를 쓰는 경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진행상황이 처음부터 주욱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위키는 늘 현재성을 추구한다. 위키의 페이지는 늘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고쳐지는 글이다. 하지만, 시간의 역사 자체의 의미보다는 페이지 자체 내용, 즉 Content 중심의 사고라는 점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싶다. '시간의 역사' 자체가 Content 로서 중요하다면, 그것을 위한 페이지를 열어라.
== ZeroWiki 내에서 프로젝트 하기의 의미 ==
* 이미 열려져 있는 페이지를 토대로 공부할 수 있다. 자신은 그 위에 또 하나의 글들을 추가하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 틀린 글들을 고쳐주면 된다. 하나의 Page 이름 ( == Contents 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하에 많은 사람들이 해당 Page에 대한 '공헌자' 가 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여는 것 보다 더 쉽고 빠르면서도 효율적으로 공헌하는 방법이다.
* 자신이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내용들을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정리된 문서는 타인에게 하나의 좋은 공부자료가 될 것이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정리하는 것 자체가 좋은 습관이라 생각된다.
- 정모 . . . . 7 matches
* 각 회원간 세미나 시간
* 세미나([OMS])
[정모] 라는 이름이긴 하지만, 그리 딱딱한 모임이진 않길 바란다. 지금의 정모는 너무 '딱딱' 하다라고 생각. 이는 '세미나실'이란 장소가 주는 NoSmok:어포던스 일 가능성도. (이 단어 요새 잘 써먹는군; 근데 정말 일종의 '행위유발성'의 영향을 받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세미나실의 특징상 가운데 발표자가 있어야 하는식이고, 개개인별로 비격식적인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오른쪽의 한줄짜리 공간은 그 사람들만을 지역화 시킨다. 책상 배치상 안쪽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기 어렵다. 뒤에 앉은 사람들을 쳐다보기 어렵다. 창섭이 말투 관계상 낮게 깔리는게 사람들로 하야금 무게감을 느끼게 한다; 등등) --석천
형의 말을 듣고(사실 이걸 보고..;; ) 말투를 낮게 깔지 않고 책상 배치를 다르게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말투를 바꾸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소름끼친다'의 반응인지라..;; 근데 책상 바꾸는 것은 다들 '이게 머야..하지말자.' 하면서도 굉장히 흥미를 느끼는 듯 했습니다. 사각형으로 서로 마주보게끔 배치했거든요..(원형은 배치가 힘드니까요...^^) --창섭
-> Offline 에서 충분이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Online(Wiki) 으로 미루어버린다.
-> 사람들이 정모에 대해 미리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은건 아닐까?
- 정모/2005.3.14 . . . . 7 matches
* 봄프로젝트 (신입생대상 세미나)
* 봄프로젝트에 신입생 대상세미나를 포함시킴.
* 1주단위 세미나로 진행
* 한달이나 3주 정도의 단위의 세미나 팀을 구성.
* 4월 첫째주 부터 중간고사 전주 까지 하면 총 3번정도의 세미나 텀이 나옴. C세미나는 [문보창], [이승한]이 진행 하기로 결정.
* 봄프로젝트 - JSP, SmallTalk, AOI, 신입생세미나
- 정모/2011.5.9 . . . . 7 matches
* [김홍기] 학우의 세미나(시간이 된다면 한다네요.)
* 이번 정모는 뭔가 후딱 지나간? ㅋㅋ 아무튼.. 4층 피시실에서 한 OMS가 뒤에서 다른 걸 하는 사람들의 시선까지 끌어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한 게임이 다른 게임에 들어가서 노는걸 보니 재밌기도 하고, 재미있는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World IT Show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번에 International Audio Show에 갔을때에도 다양한 오디오와 헤드폰을 보고 청음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다양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됩니다. 음.. 근데 이번 정모때에는 이거 이외에 잘 기억이 안나네요; - [권순의]
* OMS 재밌었습니다. 스타1 유즈맵을 즐기는 저로서는 스타2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본듯한 -_-;; 비록 아직은 버그투성에 애로사항이 있더라도 좀더 지나고나면 똑똑한 게임개발툴이 나올 것 같네요. 월드아이티쇼.. 저는 아마 불발될 거 같습니다. ㅜㅜ 수금은 수업 때문에 안되고 목토는 일이 있어서 에구; 담주 OMS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구글신 찬양과 함께 미래의 안드로이드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할까 하다가..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을거 같으니 아마도 경시대회 관련 주제로 준비될거 같습니당.. - [정진경]
* 스타2를 플레이해본 적은 없지만 스타1 캠페인 에디터나 RPG만들기는 조금씩 찌끄려봤는데 이번 기호의 OMS를 보고 유저의 게임 만들기에 있어 엄청난 발전과 변화를 불러 일으켰더군요. 버그가 많고 코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도 있지만 스타2로 만들어진 와우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데블스 staff 회의를 진행하면서 이제까지의 데블스캠프에 대해 회고해보고 어떻게 해야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는데 ZP에서 학우들이 학술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유를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큰 행사이니 만큼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noch]
* 장소를 미리 못 잡아서 4피에서 OMS를 했는데 기호에게 미안하네요... 장소가 산만하기도 하고 좀 부담스러웠을 것 같아요ㅜㅜ 그와 별개로 내용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항상 생각했던 것이지만 쓰기 편하고 단순하게 만들면 할 수 있는 게 제한되어 문제고 이것저것 할 수 있게 파워풀하게 만들면 너무 복잡한 게 문제… - [김수경]
- 정모/2012.11.26 . . . . 7 matches
* 무엇이 재미있었는지, 왜 재미있었는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지를 담아 써보자!
* [신형준] - 규모가 큰것은 좋으나 학교에서 데려다주고 방목, 거시서 멀 하려는지 정확하게 볼 수 없었음. 제대로 된것이 없었다.다른 학교도 잘하는 것을 느끼고 옴. 특히 금오공대. 거미모양에 프로펠러를 달아 날아다니는 것이 신기.
부분이 많았다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엇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엇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민석]: 발표 자료를 훑어보니 디지털 영상 처리의 로우-패스 필터 같은 신호 처리 기법도 나오고 흥미로운 주제인데 발표 앞부분을 놓쳐서 아쉽습니다.
* [http://scienceon.hani.co.kr/media/34565 인지부하]에 대한 글인데 참고해 주셨으면.. 이 글은 데블스 캠프나 새싹이나 기타 강의/세미나를 하시려는 분들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정근] : 공학교육 페스티발에 대한 공유가 재미있었습니다. 담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ㅋ OMS는 못 들었지만 윤종하의 OMS에는 아쉬움이 없습니다. 아마 다음 정모는 과외때문에 못 가게 될 듯 싶네요ㅠ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7 matches
글로는 그때의 느낌을 남기기 어렵지만, 일단 기억을 회상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적어놓습니다. --[1002]
하양 : 총엠티 자봉단 참여로 몰려서 현재 사람들 참여 저조. 시간이 미루어지면 참여자가 늘어날 듯.
파랑 : 재연락 담당자 & 미연락 졸업선배 연락
노랑 : 03들은 사회자 경험이 부족하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은 만큼 경험면에서 잘 할 것이다.
검정 : 세미나와 행사진행의 경우는 차이가 있다.
노랑 : 현 재학생중에는 경험있는 사람이 없다. '재동'은 세미나 경험도 많고, 시간관리 등 문제에 대해서 잘 해결해나갈 것이다.
도우미, 자리배치
- 지금그때2006/선전문 . . . . 7 matches
<B>지금그때</B>(이번 행사이름)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진지하지만 재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태 서로 몰랐던 선배, 후배, 동기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는 동안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돌아보지 않는다면 자신에게조차 의미가 없고,
<B>지금그때</B>(이번 행사이름)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진지하지만 재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태 서로 몰랐던 선배, 후배, 동기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는 동안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돌아보지 않는다면 자신에게조차 의미가 없고,
<B>지금그때</B>(이번 행사이름)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진지하지만 재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태 서로 몰랐던 선배, 후배, 동기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는 동안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쉬는 시간: 재미난 놀이
쉬는 시간: 재미난 놀이
- 큐와 스택/문원명 . . . . 7 matches
밤(10시 이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에게는 상당한 학습의 기회가 될것 같군요. 재미있네요. 일단, 글로 표현하기에 자신이 없거든요. 주변의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 교제의, call By Value, call By reference 와 Pointer 관련 부분을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NeoCoin
// 각 Pointer들은 의미 없는 값들로 채워져 있습니다.(컴파일러 의존)
cin >> array[tail]; // array[tail] 은 아직까지 의미없는 메모리 영역을 가리키는
strcpy(array[tail], "empty"); // 위의 이유로, 역시 의미없는 영역에 대한 복사 입니다.
cout << array[count] << "] "; // 역시, 의미없는 영역을 가리키는 Pointer를 출력하려는 시도
처음에 의도한 string 배열 코드는 다음과 의미가 같습니다.
DeleteMe 질문의 의도은 두가지의 의미를 담을수 있습니다.
- 2011년독서모임/주제 . . . . 6 matches
||실존 인물이 다뤄진 책||네 꿈에 미쳐라, 가우디 임펙트, 마리아 칼라스 내면의 열정의 고백||
||예전에 읽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았던 책 (어려워서 or 내 생각과 달라서)||데미안, 몰입의 기술,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자신의 취미가 담긴 책 읽기||Legend, 고구려, 수집이야기||
||지금 읽어야하는 책||카산드라의 거울, 미래혁명-소프트파워 ||
||돈(MONEY)!||경제학 콘서트, 금융지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통장의 고백,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
||소외된 사람을 다룬 책||바보 빅터, 친구가 되기 5분전, 산 자와 죽은 자,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소외 ||
- AcceleratedC++/Chapter11 . . . . 6 matches
복사 생성자는 생성자의 이름은 기타 생성자와 같으나 인자로 자신이 호출된 객체의 타입을 갖는 생성자를 의미한다.
함수의 인자를 복사하는 것을 포함해서, 복사본을 만든다는 의미를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매개변수를 레퍼런스 타입으로 하는 것이 좋다.
|| 복사 생성자 미정의 || 원본과 복사본의 데이터가 상호 참조의 형식으로 동작한다. ||
|| 소멸자 미정의 || 포인터 객체가 존재하는 경우 memory leak 이 발생 ||
|| construct, destroy || 할당된 메모리 공간에 적당한 데이터 타입을 초기화 시킨다. (공간은 allocate를 통해서 이미 할당된 공간이어야 한다.) ||
grow 함수는 한번 호출할때 이미 워래 공간의 2배를 할당시키기 때문에 계속된 push_back로 인한 메모리 할당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다.
- CppStudy_2002_2 . . . . 6 matches
* C++의 클래스 부분을 미리 여러가지 과제들과 함께 같이 공부하는 공간입니다.
|| 미정 ||["CppStudy_2002_1"]팀과 시합||13.C++코드의 재활용||
|| 미정 ||라스트 정리||수고했음다||
* 형 미안해용.. -_-;; 오늘도 못해서.... 담엔 열심히 할께요..... 이 말은.. 오버고.. 담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 볼께요. -_-;; ...........(영록)
* 재동아, 미안한데 공부해야 할 부분이 어디지?? 워낙에 깜빡깜빡을 잘해서 말야..... -세연
STL 세미나(강사:강인수) 듣기로 했습니다 날짜 주의하세요!!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9 . . . . 6 matches
* License-Free Radio 통신서비스를 하도록 허락한 주파수대이다.(돈주고 판것이것지) 물론 미국과 유럽의 기준이 약간 틀리다.
* IEEE(미국),ETSI(유럽)
* 지금은 802.11b이 거의 기준이다.역시 미국이 쌔다. 말로는 11Mbps라하지만 거의 다 그렇지만 반이다.
* HiperLan2 는 802.11a와 거의 물리적인 층은 비슷하다. 그러나 인터넷에 기준을 두지 않는다.(인터넷이 데이터를 처엄부터 기준으로 했다면, ETSI는 음성위주 여기에 데이터를 같이 생각 했으며로 당연하다) TDMA 을 기반으로 한다. 당연 음성 서비스에 좋은 서비스를 해준다. 그러나 역시 미국(802.11a)한테 밀린다.
* P2P라고 보면 된다. 독립적인 구조이다. 즉, 하나가 뻑나도 다른 노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미국같은 GSM이 힘을 못쓰고, 큰 라디오 블로킹 스카이스크래퍼가 일반적인 나라에서 유망할 거라고 예측
- GDG . . . . 6 matches
* GDG Korea(구글 코리아) 미팅 참석
* [OpenCamp]식 세미나가 마냥 좋은게 아닐 수도 있음
* OpenCamp가 별로 좋지 않다는 의견으로 보일 수 있어 부연합니다. ZeroPager가 원하는 활동이 있다면 그것을 하면 되지 굳이 OpenCamp와 같은 방식의 세미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 [김수경]
* 숭실대가 GDGSSU 이미 만들지 않은 상태면 GDG동작을 진지하게 밀었을텐데... 이미 GDG 따로 만들어서 안타깝네요. - [김수경]
- HelpOnInstallation/SetGid . . . . 6 matches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니위키]가 특별한 파일을 생성하게 되는 몇몇 디렉토리에 대하여 그룹 아이디로 퍼미션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etgid를 사용하도록 그룹 퍼미션을 주게되면 wiki.php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지는 모든 파일은 진짜 사용자의 그룹아이디와 같게 되며, 그룹 아이디가 가지는 퍼미션을 진짜 사용자도 누릴 수 있게되어 읽거나 고치거나 지울 수 있게 됩니다.
Setgid 퍼미션을 작동시키려면 간단히 "`chmod 2777 ''dir''` 명령을 내리면 되는데, 모니위키가 여러 파일들을 만들게되는 디렉토리에 대해 이 명령을 내려주면 됩니다. 모니위키를 최초 설치하는 과정에서 setgid를 사용하려면 우선 모니위키 최상위 디렉토리를 먼저 `chmod 2777`을 해 줍니다. 아마 wiki.php가 들어있는 디렉토리가 될것입니다.
그런 다음 monisetup.php를 웹상에서 실행시키면 monisetup.php는 필요한 여러 디렉토리를 만들게 되며 이 디렉토리들은 setgid에 적용을 받게 되고, 이렇게 최초 setgid 설정을 마친 후에는 최상위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원래의 퍼미션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보통 `chmod 755`로)
- HelpOnLinking . . . . 6 matches
만약 URL의 끝 부분이 이미지의 확장자일 경우는 ("{{{.gif}}}", "{{{.jpg}}}" or "{{{.png}}}") 그림이 그 위치에 삽입되게 됩니다.
미디어위키식 링크도 역시 지원합니다. (버전 v1.1.1 이후)
=== 이미지를 bracket으로 감싸기 ===
* [[http://링크 http://...이미지URL]]
* [[http://링크 http://...이미지URL]]
* [[wiki:페이지이름 http://...이미지URL]]
- SibichiSeminar/TrustModel . . . . 6 matches
* [wiki:김홍기 이 사람]이 휴면신청을 하고 뭐 하나 했더니 재밌는 걸 하고 있었네요 ㅋㅋ 발표 형식도 재밌고 실제 하고있는 일이 재미있어 보여서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 홍기가 대학원에서 짱박혀 있더니 이런걸 하고 있었군요,, 군대 갔다 온 사이에 너무 멀리 가 버린 느낌? ㅋㅋㅋ 아무튼,, 자료구조 시간에 Pre-test라는 형식으로 검색 방식에 관한 희소 행렬과 관련 지었던 문제가 생각이 나는 그런 세미나였습니다. 뭐 제가 본 Pre-test는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놨었는데 역시나 자세히 들어가니 뭔가 복잡하기도 하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마지막 즈음에 M-16과 장난감 총으로 든 예시는 재밌으면서도 어딘가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뭐 그랬습니다. - [권순의]
* 세미나를 보면서, 와.. 저런걸 여기서(우리 코앞에 있는 연구실)도 구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진짜로 뭔가 연구하는데 다가간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TrustModel과 비슷한걸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아는데, 저런식으로 아예 수치화 시키는게 역시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후에 연구실(다른데인가?)에 들어간다면 저런걸 하는걸 보게/혹은 후에는 직접 하게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름 다시 감탄(?)했어요. ..아, 개발자와 기획자가 상상하는 것에서 상당히 그럴듯하다고 생각했어요.(창설에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상당히 다른 모양이 탄생하곤 했지요) -[김태진]
* 세미나 주제가 참 놀라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엮어주는 앱은 이미 나와있지만, 이건 일일히 사용자가 입력을 해야하는데, TrustModel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해주는것 같더군요. 지식이 얇아서 여기까지밖에 이해 못했습니다. 꺼이꺼이. 세미나 막간에 넣은 M-16인용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의... 뭐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삼위일체가 답이군요. 하하하하..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힘든것 같아요. 새내기 다운 새내기가 없다는 말씀을 자꾸 하셨는데.. 저 새내기 맞아요 ㅜㅠ C언어도 학교 오고나서야 처음으로 알았어요 ㅜㅠ - [고한종]
- 상협/Diary/7월 . . . . 6 matches
* 오늘은 POSA책 덕분에 잠을 많이 잤다. 그책은 아직 내가 읽기에 무리가 있는지도, 흥미 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 ["비행기게임"] || 미숙한것들 처리 || ㅠㅜ || 파일에서 적 경로 읽어오기 하다가 실패함 ||
* 오늘 visual c++ 초보 모임 카페에서 만난 얘랑 대화 했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다. 이렇게 재미난 얘가 있었다니.. ㅡㅡ;; 앞으로 심심할일은 없을거 같다. ㅡㅡ;;
* 오늘은 11시 반에 일어났다. ㅠㅜ 잠을 너무 많이 자니깐 머리가 아플라고 한다. 새벽에 잘때 기분이 안좋아서 많이 잔거 같기도 하다. 기숙사에 대한 환멸이기도 하고, 기숙사의 한 인간에 대한 실망과, 지금까지의 기숙사 생활로 나도 어느새 그런 인간이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겼다. 이미 기숙사 생활로 나도 상당히 학번이라는 권위에 호소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빨리 제정신 차려야 겠다. 그러나 기숙사를 나올수는 없는 상황.. -_-,
* 오후에 학교에서 공짜로 해주는 영어 회화 한번 가구, C++ 우리팀 모이는데 한번 가고 그러다 보면 하루 다 가겠다. 지금과 같이 뭐 특별한거 없고, 그저 그런 상황에서 난 중딩때 미래를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조금씩 한다면 그것은 미래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거... 음.. 어떤걸 해봐야 할까~~ 영어인가.. 아니면 다양한 분야의 책들? 프로그래밍 공부는 원래 하는거다고 치고... 아니면 뭐 음악적으로 기타같은거라도 배울까나?? 별 생각이 다든다. -_-;;
- 새싹교실/2011 . . . . 6 matches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새싹 교실 가이드라인은 더 나은 새싹 교실을 만들기 위해 ZeroPage가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강제는 아니지만 선생님들께서는 그 의미를 생각해보시고 따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았어요.''만 적힌 피드백을 보고 더 좋은 수업을 준비하기는 어렵겠죠? 의미있는 피드백을 남기기 위해
* 학생들에게 피드백이 가지는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 / 아래에 쓰면 하위 페이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새싹교실/2011''은 ''새싹교실''페이지의 하위 페이지이고 ''새싹교실/2011/새싹반''은 ''새싹교실/2011''페이지의 하위 페이지가 됩니다.
||<|2>2||강사 및 학생 사전 미팅(시간 최종 조정)||
- 새싹교실/2011/學高 . . . . 6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윤종하]: 수업 준비가 미흡해서 제대로 진행못했고, 실습으로 준비한게 수준이 좀 높았다. 김준호 학생의 경우 visual studio 설치와 Wi-Fi가 안 됨을 계속 불만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수업태도가 상당히 불량했습니다.
* [김세영]: 지각해서 미안하고, 수업 재밌었음
* [김지연]: 지각해서 미안하고, 안 졸았지만 피곤해서 보여서 미안하고, 다음에는 안 피곤한 모습
* [김준호]: 지각해서 미안하고, 재밌었다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6 matches
* 처음에 간단하게 재현, 성훈이의 함수에 대한 지식을 확인했다. 그 후에 swap 함수를 만들어 보고 실행시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함수가 실제로 인자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값을 복사한다는 것을 이야기 한 후에 포인터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갔다. 개인적으로 새싹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포인터를 어떤 타이밍에 넣는가였는데, 아무래도 call-by-value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포인터를 꺼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그 후에는 주로 그림을 통해서 프로그램 실행시 메모리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포인터 변수를 통해 주소값을 넘기는 방법(call-by-reference)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malloc을 이용해서 메모리를 할당하는 것과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재현이는 약간 표현이 소극적인 것 같아서 정확히 어느 정도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기가 어려운 느낌이 있다. 최대한 메모리 구조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정확한 이해도를 알기 위해서는 연습문제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성훈이는 C언어 자체 외에도 이런저런 부분에서 질문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C언어 아래 부분쪽에 흥미가 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예제를 좀 더 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서민관]
* 구조체의 의미, 구조체의 문법(struct 키워드, .연산자, typedef 키워드).
* 프로그램을 의미단위(함수)로 쪼개기.
좋았던 점 : 시험 때문에 희...미...했던 기억이 되살아서 좋았고, 함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듯해서 좋았다. 오늘은 C스러움이 많이 느껴져서 흡족하다. 컴공다운 걸 해서 보람이 느껴진다. - [이성훈]
* 함수와 구조체 문법에 대한 복습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루었다. 복습은 시험이 끝나고 잊어버렸을 테니까 한 것이고 중요한 것은 뒤쪽에서 했던 함수형 프로그래밍 부분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프로그램을 의미단위(함수)로 쪼개는 의사코드를 적고 함수의 껍데기를 만든 후에 내용물을 채워 나가는 방식이었다. 개인적으로 내 새싹에서 꼭 다루고 싶었던 내용의 절반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전하기는 잘 전한 것 같다. 다음으로는 가르쳐야 할 나머지 절반인 설계에 대한 실습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다. - [서민관]
* 더미 노드의 사용 이유, 예시.
- 서지혜 . . . . 6 matches
* 세미나
* [http://wiki.zeropage.org/wiki.php/Ruby/2011%EB%85%84%EC%8A%A4%ED%84%B0%EB%94%94/%EC%84%B8%EB%AF%B8%EB%82%98 루비 세미나](3.7) : 2. 본격 문법 + 실습 (30-40분)
* 수요일 늦은 6시 ~ 8시에, 미디어실 L룸에서
* 한달에 두세번씩 책들을 사들이고있다. 소설책은 재미뽕짝이 없어서 안읽겠다 했는데 러브크래프트 전집을 샀다. 퇴마록도 다시 나오던데 모아둬야겠다.
* 턴제 게임을 만들었는데 정말 재미 없다.
* [재미있게공부하기]
- 이승한/자전거여행/완료 . . . . 6 matches
끝내고 나니 또 가고 싶다ㅋ. 무지하게 재미 있고 힘들다.
* 밥 많이 먹는 사람이랑 가지 말것. 힘들어서 무지하게 물이며 밥이며 간식이며 무지하게 많이 먹었는데 2시간 반만에 다시 배고파서 발이 안나간다고 하면 미쳐버릴것 같음.
안양시내를 지남. 물이 매우 좋음...-_-;; 나레이터 무지하게 예쁘고. 확실이 이상하게 많이 이뻤음. 꾸미기도 잘꾸미고.
자전거 라이트를 달았지만 효과는 미미하고. 자동차가 한번 지나가면 강한 빛으로 인해 잠시 앞이 전혀 안보임.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6 matches
* 32비트에서 64비트 컴퓨터로 바뀔 경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경우 기존 개발 방식에서 많은 차이가 생길까요? 32비트에서 64비트 컴퓨터로의 전환이 개발자들의 페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할까요?
음. 아쉽게도 그런 용도로 Assembly를 평가 한게 아닙니다. 우수하고 못하다의 평가는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한가지만 파면 성공한다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저는 미래의 직장보다도 현재의 지식욕을 채우고 싶을 뿐입니다. 누구보다도 이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과연 Java나 Python등을 공부하다보면 컴퓨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들을 얻기 쉬울까요? 그렇기 때문에 Assembly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욕이 아니더래도 현직에 계시는 프로그래머분들께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프로그램만 짤 줄 아는 신참 직원들은 항상 한계에 다다르면 좌절한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Assembly > C++을 평가한 것은 이런 맥락입니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있느냐 없느냐. Assembly를 만지고 C++을 만진 사람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C++만 만지고 Assembly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한계는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죠.
그냥 시스템 프로그래머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의 차이정도로만 생각하겠습니다. 언어 관련 논쟁과 다른 레이어간 논쟁에 대해서는 정말정말 재미없습니다. ^^ 의도하는 바도 아니고요. 단지, '시스템 프로그래머' 컨텍스트가 붙지 않았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 갸우뚱할 상황이여서 쓴 것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시스템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무시하려는것은 당연히 절대로 아니고요.)
* 혹은, 전혀 다른 차원에서의 해결법은 없는가? (우스개 소리나마, 미국이 우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볼펜 개발차 수만달러 쓸때 소련에서는 간단히 연필로 해결했다.. 급의)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상규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서 있어서 최고가 되는 데에는 영호군이 말한바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지요. 하지만 절 비롯한 많은 분들이 B 를 잘하려면 A 부터 탄탄히 닦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둘여질 수 있어 저로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기준으로만 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임인택
- 정모/2012.2.24 . . . . 6 matches
* 신입생들 대상으로 하는 얘기 맞지? 새싹 OT 하는 날 합쳐서 간단한 소개는 필요하지 않을까? 따로 하는 건 좀 오버인거 같구 ㅋㅋ 주로 새싹 소개하면서 ZeroPage 설명부터 하고 시작했던 것 같아. 그리고 간단한 세미나(혹은 새내기에게 하고싶은 말 세션) 같은 것도 함께 했던 적이 많고. - [김수경]
* 작은 OMS 이야기라는 드립으로 시작한 OMS.. 준비한다고 시간 좀 끌었는데 들어보니 시간 끌 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여행을 거의 다녀본 적이 없어 간접경험삼아 열심히 들었네요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인터넷하다가 도쿄 역 방사능 수치가 4.88 마이크로 시버트라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 오랜만에 사회인 ZeroPager 두 분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치킨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폭식을 했습니다.....^_T 지원언니의 신입사원 연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취직을 해야할 상황이라 제겐 특히 더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승한선배의 GUI 세미나도 잘 들었습니다. 유행하는 것과 유행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작년에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 DP 스터디]를 시작하며 읽었던 FocusOnFundamentals 페이지가 생각납니다.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지금그때2003/토론20030310 . . . . 6 matches
날짜 : 21일. 단, 학생회에 미리 연락, 집부나 교양학교 관련 행사들과 시간조정이 가능하도록 한다.
== 미리 생각해볼 것들 ==
* Opening Questions - 대화를 할때 다른 사람들에게 의미를 줄 수 있는, 또는 다른 사람의 말문을 여는데 도움이 될 질문들. 또는, 주제에 가까운 질문들에 대해.
* 학기 초 들떠있을때보단, 사람들이 어느정도 차분해지고, 자신의 미래를 관찰할 수 있을때 행사를 가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
* 오히려 그러한 때에 이러한 행사를 하면 그 의미와 효과가 크지 않을까?
|| 21 || 19일 집부 MT 가능성 || △ || ○ || 학생회에 미리 연락 ||
- 지금그때2004/토론20040331 . . . . 6 matches
* 강의실 홍보 - [지금그때2004/홍보] 에서 홍보 시간 / 홍보 도우미 확인.
== 미결사항 ==
* 도우미 관련 할일들
미결사항에 대해서는 4월 1일 리허설중 결정 & 구체화하기로 함.
* 의견을 말하기전에 미리 모자 색깔을 말함으로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리 듣는 내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지금그때2004/회고 . . . . 6 matches
* 참고 : 일반매직을 사용해서 전지에 글씨를 쓰면 책상에 자국이 남습니다. 보드마카를 이용해서 했더니 괜찮더군요. 리허설할때 사소한 것도 한번 해보고 넘어가는게 좋겠어요 (상민형 미리좀 알려주셨으면 얼마나 좋아요...)
* 사회자가 중간에 긴장해서 미리 준비한 멘트들을 다 써먹지 못했다.
* 패널제의를 급하게 요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덕에 해당 시간이 되어서야 패널이라는 Role 의 의미를 파악하신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 패널들의 이력사항에 대한 소개가 미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널들의 소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자세히 하고 홍보를 한다면, 더 적극적인 질문을 이끌어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도우미들이 적극적으로 Recorder 가 되는 건 어떨까. MinMap이나 ScatterMap 기법들을 미리 숙지한뒤, 레코딩 할때 이용하면 정리 부분이 더 원활하게 진행될것 같다.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6 matches
* Q: 변형진 -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
* 이선호 - C프로그래밍, OP등등.. 만드는것이 재미있어서..
* 이창섭 - 구현하는 것은 컴퓨터엔지니어이기 때문에 재미있다. 그러나 교양에도 재미있는게 있다.
* 설윤창 - 주어진 문제를 미리미리 하는 사람.
- 지금그때2006/홍보 . . . . 6 matches
날짜, 시간 미정.
책임자 미정.
일정 미정.
[나휘동]이 독단으로 올리긴 했으나 미정이었다는 사실은 왜 아무도 몰랐는가?
전화 책입자 지금그때 도우미들.
선배님의 의미를 굳이 우리과로 제한하지 않으려 했어요. 목록을 만들다 보니 거의 우리과 출신이긴 하네요. 인택이형도 아는 분들께 많이 알려주세요~ -- [나휘동]
- 코바용어정리 . . . . 6 matches
클라이언트가 호출될 객체와 수행할 오퍼레이션을 지정하고자 할 때, 특정 객체 A의 특정 오퍼레이션을 지정하는 대신 객체 호출을 동적으로 생성하도록 허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클라이언트 코드에서는 수행되는 오퍼레이션과 전달되는 파라미터의 타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정보는 대개 인터페이스 저장소와 같은 런타입 소스에서 얻어진다. 실행 시간 중에 해당 정보를 얻은 후, 클라이언트 코드는 이른바 동적 호출 인터페이스(DII)를 이용해서 동적으로 호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각각의 언어 매핑에 대해(아마도 객체 어댑터에의 의존하게 되겠지만) 각각의 타입의 객체를 구현하도록 해주는 메소드에 대한 인터페이스가 존재할 것이다. 이 인터페이스는 일반적으로 업콜(up-call) 인터페이스일 것이다. 구현 객체의 개발자는 그 인터페이스에 따라 루틴을 작성하게 되고 ORB는 스켈레톤을 통해서 그 루틴을 호출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스켈레톤의 존재가 그에 사응하는 클라이언트 스텁의 조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말은 클라이언트가 DII를 통해서 리퀘스트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언어 맵핑은 스켈레톤을 사용하지 않는데, 이것은 Smalltalk에시는 대체적으로 맞는 말이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는 IDL에 기초하지 않는 스켈레톤/스텁을 가진 객체의 메소드 호출을 처리해야 하는 서버에 대해 런타임 바인딩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동적 스켈레톤은 수신된 메시지의 파라미터값을 참조하여 어떤 객체가 호출되었는지 어떤 메소드가 호출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컴파일된 스켈레톤을 사용하는 것과는 비교되는데 이러한 스켈레톤에서는 메소드의 구현이 IDL로 정의된다. 구현 코드는 모든 오퍼레이션 파라미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ORB에 제공해야 하며, ORB는 오퍼레이션을 수행할 때 사용되는 입력 파라미터값을 제공한다. 오퍼레이션이 수행된 후, 구현 코드는 출력 파라미터 또는 익셉션을 ORB에게 넘겨준다. 동적 스켈레톤 인터페이스의 특성은 프로그래밍 언어 맵핑에 따라 또는 객체 어댑터에 따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업콜 인터페이스이다. 동적 스켈레톤은 클라이언트 스텁 또는 DII를 통해서 호출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의 클라이너트 리퀘스트 생성 인터페이스는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 프로그래머가지녀야할생각 . . . . 6 matches
모든 ZP인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갑자기 뚱딴지 같은 생각이 났습니다. 과연 ["programmer"]들이 항상 마음에 지니고 있어야 할 ["생각"]은 무엇일까요? 어떤 생각들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잘못된 행동(사고 포함)을 하지 않을 수 (혹은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programmer"]들이 꼭 지니고 있어야 할 생각들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미안하실 이유 있나요~ 그냥 한번쯤 생각해봐도 좋은 주제일듯 해요. --1002''[[BR]]
''미안하다고 한건 생각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에너지를 낭비하는 힘든 일이라서 결국 내가 힘든일 시킨게 되잖아. --nautes''[[BR]]
''굳이 미안하다면 맛있는거 사줭~ -- 선우''[[BR]]
너무나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이겠지만 '프로그래머는 사회에 이익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생각을 갖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재미있는 오락도 좋겠지만 장애인이나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을 위한 보조용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많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정보요원단 활동을 할 때 우리나라에 보급되어 있는 장애인용 프로그램들이 많이 부족한 현실을 봤었는데...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좋을 일이 또 있을까요? ^^ -- jeppy
* 다들 인간으로써의 프로그래머를 두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제 말이 뚱딴지처럼 들릴 것 같네요...^^;[[BR]]전 말이죠... 프로그래머는 컴퓨터를 사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서 어이없는 말 같지만, 프로그래머는 컴퓨터에게 명령만 내리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와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야 좋은 프로그램(인간에게가 아니라 컴에게)을 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추상적이라서 반박의 여지가 많은 말이지만 그냥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컴퓨터에 미친 사람이라면 다음의 말에 공감을 할 지도 모르겠네요. [해커를 위한 파워핸드북]표지에 나오는 말입니다. ''''컴퓨터 속에서 흘러 다니던 비트가 내 혈관 속으로 옮겨와 흐르기 시작하고, 나는 컴퓨터와 함께 오르가즘을 느낀다.'''' --["창섭"]
- CppStudy_2002_1 . . . . 5 matches
* C++의 클래스 부분을 미리 여러가지 과제들과 함께 같이 공부하는 공간입니다.
* 먼저 매주 몇개씩의 과제가 나가면 각자 그 과제를 해오고(도우미도 해올 것임) 서로 소스를 보면서 분석이나, 비판 해보고 나서 각자 일주일 동안 공부하면서 느낀점을 구체적으로(앞으로 도움이 되도록 발전적인 방향에서, 즉 어떤 점이 잘못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면 잘될것 이라든가 어떤점은 잘되었는데 그이유는 어쨌다는 둥, 공부한 내용이나 학습 방법적인 면에서) 토론하기
* 그리고 도우미는 EffectiveC++ 이라는 책도 참고하면서 세미나 해줄만한거 있으면 해주거나, 특별한 부분에 대한 요청이 있을시에 해줄것임
* 2번이상 도우미에게 사전 연락없이 안오면 아무런 의지도 열정도 없는걸로 간주하고 팀에서 빼겠음.
- DevelopmentinWindows . . . . 5 matches
윈도우즈 운영체제 기반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소개하는 세미나 입니다. 02학번들에게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데이터 타입||의미||
||LPARAM||메시지 파라미터||
||WPARAM||메시지 파라미터||
||접두어||의미||
- Gof/Mediator . . . . 5 matches
게다가 하나의 시스템에 많은 객체들이 참여하는 것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시스템의 행위를 바꾸는 것을 어렵게 한다. 왜냐하면, 행위는 많은 객체들 사이로 분산되어 졌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아마 그런 시스템의 행위를 customize하기 위해서 수많은 subclass들을 정의해야 할 것이다.
2. Colleague-Mediator communication. colleague들은 그들의 mediator와 흥미로운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통신을 해야한다. 한가지 방법은 mediator를 Observer로서(ObserverPattern을 이용해서) 구현하는 것이다. colleague 객체들은 Subject들로서 작동하고, 자신의 상태가 변했을 때, 지시를 Mediator에게 전달한다. Mediator는 변화의 효과를 다른 colleague들에게 전달하는 반응을 한다.
changed 는 director의 WidgetChanged 연산을 호출한다. Widget들은 자신의 director의 WidgetChanged 호출을 의미있는 이벤트를 알져주기 위해서 사용한다.
윈도우용 Smalltalk/V의 application구조는 mediator 구조에 가반을 두고 있다.[LaL94] 그런 환경에서 application은 윈도우를 pane들의 모음으로 구성하고 있다. library는 몇몇의 이미 정의된 pane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TextPane, ListBox, Button등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pane들은 subclassing없이 이용될 수 있다. Application 개발자는 단지 inter-pane coordination할 책임이 있는 ViewManager만 subclassing할 수 있다. ViewManage는 Mediator이고 각각의 pane들은 자신의 owner로서 단지 자신의 ViewManager를 알고 있다. pane들은 직접적으로 서로 조회하지 않는다.
SmallTalk/V는 Pane-ViewManager 통신을 위해 event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어떤 pane은 어떤 정보를 mediator로 부터 얻기 원하거나 어떤 의미있는 일이 발생해서 이를 mediator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event를 생성한다. 하나의 event는 그 event를 식별하는 symbol을 정의한다. 그 event를 다루기 위해서 ViewManager는 pane에 method selector를 등록한다. 이 selector는 event의 handler이다. 이것은 event가 발생한 때면 언제든지 수행될 것이다.
- MFCStudy_2002_2 . . . . 5 matches
* [08/08] - 다음 주에 모이려고 했는데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저는 상관 없지만 불가능하신 분들은 미리 이야기를 해주세 요.
'어쩌죠? 제가 맡은일이 있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된통 걸렸습니다. 일단은 이일만 하게될듯해요..죄송.. 이번주 불참 가능성이 무척이나 많은...-_-;;' - 성재[[BR]]
* 제가 미숙한 탓에 잡다한것만 한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 아마.. 내가 이정도 때 했구나.. -_-;; 그때 딱 도움 되었던게.. 남의 source 훔쳐 보기. -_-+ www.codeguru.com 가서 많이 받아서 봤지.. -_-;; MFC 잘쓰는데는 꽤나 도움이 될거구만.. 뭐.. 거 가보면 mfc 내에서 엄청나게 상속받아서 지들이 만들어 놓은게 많아서 왠만한건 분석도 못하는게 많이 있지만. --; 그래도 도움 짱이지... 지금 쓰질 않아서.. -_-;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구만. 에또.. 제프 아저씨와 찰스 아저씨의 책을 읽어 보도록 해요. --; 세미나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그건.. --;; 그럼.. 휘릭~ -- guts
DeleteMe) 으흠. 여긴 잘 되가는 거 같구나. 끝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거라 - 인수 [[BR]]
- NeoCoin/Server . . . . 5 matches
8. 커널 이미지, 커널 문서, 커널 소스, 커널 헤더 패키지를 각각 만들기 위해
-리눅스에서 시디 이미지 만들기
특정 디렉토리 이미지 만들기
mkisofs -rT -V <volume> -P <만든이> -o <출력 파일명> <이미지만들 디렉>
cdrecord -v speed=<배속> dev=<scanbus 옵션에서 나온 장치> <이미지 파일>
- ProgrammingContest . . . . 5 matches
이미 참가 신청을 한 한국팀(연세대, 경북대, ...)들도 몇 팀 보이는군요. 재미있겠죠? 등록은 컨테스트 시작 2시간 전까지 입니다.
만약 자신이 K-In-A-Row를 한 시간 이상 걸려도 풀지 못했다면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무엇을 바꾸어(보통 완전히 뒤집는 NoSmok:역발상 으로, 전혀 반대의 "極"을 시도) 다시 해보면 개선이 될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전혀 새로운 접근법"으로 풀어보세요. (see also DoItAgainToLearn) 여기서 새로운 접근법이란 단순히 "다른 알고리즘"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종이에 의사코드(pseudo-code)를 쓴 후에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수작업 테스팅을 했다면 자동 테스팅을 해보고, TDD를 했다면 TDD 없이 해보시고(만약 하지 않았다면 TDD를 하면서 해보시고), 할 일을 계획하지 않았다면 할 일을 미리 써놓고 하나씩 빨간줄로 지워나가면서 프로그래밍 해보세요. 무엇을 배웠습니까? 당신이 이 작업을 30분 이내에 끝내려면 어떤 방법들을 취하고, 또 버려야 할까요?
특이한 점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제한된 시간내에 프로그래밍 대결을 벌인다는 거죠. 이긴자에게 상금을 줍니다만 미국외의 사람에겐 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스윙 애플릿을 다운로드 받아서 주어진 문제에 대해 자바, C++, C# 등으로 코딩할 수 있고 제대로 해결했는지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박지훈
- ProjectAR/ThinkAbout . . . . 5 matches
엑션 RPG의 충돌 처리가 미숙하면 하는 사람에게 짜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이 게임의 주가 될
=== 이미지 출력의 속도 ===
엑션 RPG는 리얼타임(실시간)으로 진행이 되고, 임펙트의 화려함이 있어야 게임의 재미가 높아지기에
이미지 출력의 속도는 느려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속도가 느리다면 게임의 재미가 그만큼 반감되기
- ProjectZephyrus/Client . . . . 5 matches
''Engineering Task나 User Story 모두 노동의 양으로 estimation을 해서, 포인트를 준다. 이렇게 "비용"이 적힌 카드들을 놓고, 어느 것을 하고, 미루고, 먼저하는 지 등의 순위 결정은 "중요도 중심", "위험도 중심"이 있는데, 작년 이후 익스트리모들(KRW)은 복잡하게 이런 걸 따지지 말고 그냥 비지니스 가치로 순서를 정하라고 한다. --JuNe''
솔직히 서버와의 연동작업이 많아서. 이는 서버팀과 이야기를 해야 할 사안인데, 양 팀이 한꺼번에 모이는 시간이 없는게 안타까울뿐. (억지로라도 하루 잡아서 만들어야 할듯.) 일단은 클라이언트쪽 관점에서 해야할일만 적기. (서버는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것으로 전제)
Total 6.5 TP. 실제로 6.5 * 1.5 = 9.75 TP 걸릴것으로 예상. 하지만 Task 는 계속 작업하면서 추가되기에, 실제로는 더 걸리겠지. 하지만 현재 생각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의 예측이라는 점에서 의미. (미지인 부분에 대해 미리 걱정하기엔 현재 일도 빠듯하기에) 계속 Update 시켜야 하겠지.
- RandomWalk2 . . . . 5 matches
첫 줄의 M,N은 판의 행과 열로 판의 크기를 말하고, 다음 라인의 숫자 두 개는 바퀴의 초기 위치로 행과 열의 순서다. 다음 줄에는 바퀴의 여정이 나오는데 0부터 7 사이의 숫자가 이어진다. 0부터 7 사이의 숫자는 방향을 의미한다. 0이 북쪽이고, 시계방향으로 1,2,3,...7이 배치된다. 마지막 줄은 999로 끝난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문제나, 경시대회 문제는 한번 주어진 문제에 한번 대응하면 그걸로 끝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한번 개발한 프로그램을 요구사항 추가/변경에 따라 몇 번이고 수정하고 다시 개발해야 할 때도 있다. 우리가 말하는 문제풀이 능력에는 이미 만든 프로그램을 유지보수하는 작업도 포함되어야 한다.
변경사항은 순서대로 "누적적"이다. 변경1을 볼 때는 변경2를 보지 않는다. 현재의 변경을 모두 완료한 후에야 다음 변경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변경3을 하고 있다면, 사실상 현재의 코드는 {{{기본 요구사항+변경1+변경2}}}를 이미 충족하고 있어야 한다.
판의 크기는 총 10행10열이고, 2행6열, 3행9열, 4행8열, 4행7열에 음식이 미리 비치되어 있다(이 때 행과 열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각각 0부터 시작). -1은 음식정보의 끝을 의미한다.
- Z&D토론/History . . . . 5 matches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는 선배의 노력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승태형이 그 역할을 해왔을 것이고.. 제가 제대한 이후로는 제가 그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그 역할을 후배들에게 물려 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후배를 충원하기위한 행위로써 기억에 남을만한 야간 세미나를 하나의 전통으로 삼은 것 역시 그런 배경이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솔직히 몇번 후배를 뽑고 같이 공부를 해온 저로써.. 그리고 곧 졸업할지도 모르는 4학년이라는 입장에서 01을 뽑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이 원하더군요. 후배들 말로는 야간 세미나를 한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그리고 01 후배들도 그렇게 말하구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구요.. 데블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일이 후배를 뽑기위해 밤새서 세미나를 하는 일이라는 점이 아마도 그러한 결정적인 배경이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태호
학회에서 소모임을 나누는 기준이 잘못되었던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뚜렷한 기능의 특화없이 나누어진 소모임이 한 학회안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제로페이지란 인력풀, 자원풀에 경계를 긋고 둘로 나누는 무의미한 일이 아닐까요. 저는 기능 중심으로 조직이 나누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능을 다한 조직은 빨리 소멸되고 새로운 조직이 구성되는 일이 반복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 조직은 소모임보다는 프로젝트팀이란 이름이 적합하다고 봅니다. -- 이덕준
- naneunji/Diary . . . . 5 matches
* 미쳤나부다..과외인데 까먹구 안가버렸다..-_-;;
* java 스터디모임 : 3시 - 계산기를 짜기루 했다. 그리구 다음부턴 세미나두 병행하기로 결정
* 과외를 하나 더 하기루 했다. 윤석이 동생..근데 과연 잘하는 짓일까...???[[BR]] 모아논 돈이 없는데 과외 하나루 생활하기란..정말 고달프다...개강하구 나선 밥값이 모자르지는 않을지 걱정됬는데..과외가 구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표두 빡빡한데.. 개강하구 나믄 이리저리 치여서 과외와 내 공부..둘 중 하나 혹은 둘 다를 제대루 하지 못하게 될까 걱정된다. 이미 그러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더더욱..[[BR]] 돈과 시간..이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란 쉽지 않은 일 같다.
* 고장나서 반년이 넘게 안고치고 버티고 있던 프린터를 고쳤다. 계속 프린트를 쓸 일이 생겨, 더이상 미룰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귀찮음을 무릅쓰구 서비스센터까지 갔는데, 원인이 샤프가 껴있었기 때문이란다..ㅡㅡ;;
자기소개서를 쓴다는게 진짜 힘든일인거 같다. 꼭 할말이 없어서라기보담..나를 표현하는데 미숙한듯..나를 표현하는데 있어서좀 더 자신감을 가져야쥐..(아는 오빠는 취직하기위해 자기소개서를 4000자 쓴다든데..a4용지 한면은 몇자정도 될까??)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신형준 . . . . 5 matches
자필 글자 인식에 대한 체제가 발표됬다. 이 체제는 자유 분할 접근에 의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전체 문서의 한줄이 인식모듈에 의해 처리되어 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전처리, 특징추출, 그리고 통계적 모형화에 있어 사용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인식 주제(문서) 들을 자필로 하는 독립된 작가, 다수의 작가, 그리고 혼자쓰는 작가에 대한 몇몇의 실험들이 실행되었다.
선형 연립 방정식의 중요한 특성들은 벡터들의 개념과 표시법에 의해 묘사되어 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벡터들과 평범한 방정식들의 연립들이 연관된 방정식들을 연결해 줍니다. 이 백터라는 용어는 다양한 수학적이고 물리적인 문맥(우리가 Chapter 4, “백터 공간”에서 논의할)을 나타냅니다. 그때까지, 벡터는 숫자들의 정렬된 목록으로 써 의미를 가집니다. 이 간단한 생각은 우리에게 흥미롭고 중요한 적용들을 가능한 빠르게 얻게 도와줍니다.
오직 하나의 열만을 가진 행렬을 열 벡터 또는 간단히 벡터라고 부름니다. u,v,w는 두개의 entry를 가진 벡터들의 예 입니다. (w1과 w2는 실수). 두개의 entry를 지닌 모든 벡터들의 집합을 R^2라고 나타냅니다. 이 R은 벡터에서 entry들이 실수라는 걸 의미하고, 지수 2는 각각의 벡터들이 두개의 entry를 가지고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5 matches
* '''강소현''' - 코드를 짠거로 로봇이 움직이는 게 신기했어요. 매 라운드 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른 것도 그렇고. 총알을 피하는 것도 점수에 들어간다면 제가 짯 것도 점수가 높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약간 ㅇㅁㅇ?<< 명중률은 거의 제로인데 은근히 회피율이 높더라구요. 그래도 꽤 재미있었어요 ㅋㅋ
* [송지원] - 디폴트 코드와 거의 비슷하게 짰던 환이가 의외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뿌듯했지만 페어 프로그래밍에선 전혀 도움이 안됐던게 미안했다. 넷북에서 로보코드가 라이브러리 문제로 컴파일 에러가 나는건 기분이 나빴다.
* '''서민관''' - 역시 어려운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조금씩 했더라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웠을텐데. 그래도 사실 정해진 시간 안에 설명도 해야 하고 듣는 대상이 다수였던 만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부분은 시간적인 문제로 실습 하나를 빼먹었던 점.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API를 따로 가르쳐주지 않는 걸로 아는데, 그런 걸 보면 상당히 의미있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준석] - 같은 것을 반복하기 위해 우리는 자주 copy &paste를 사용한다. 단순히 키보드 두번만 누르면 똑같은 것이 한번더 만들어지는 좋은 단축키 이다. 하지만 사실 이 반복되는것을 우리는 단순히 단축키를 누름으로서 만들어지는것은 과거의 저급언어를 사용할때나 만들어지는 반복의 숙달이다. 평소 자주 알고리즘을 연구하자는 말을 들을것이다. 문제를 푸는것 만에는 사실 극히 특별한 알고리즘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살면서 어떻게든 간단반복으로 대부분은 풀수 있을테니까. 알고리즘을 연구하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들며 이는 단순 반복되는 계산과정을 줄여줘 자원의 낭비를 줄여준다. 이렇듯 컴퓨터의 반복은 줄이면서 직접 키보드를 치며 반복하고있는 나의 자원소비량은 어떤가? 나는 왜 반복을 하고 있는가? 이 긴 코드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것인가?라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생각하듯 나를 위한 알고리즘을 생각을 해보았나? 대부분의 문서를 한장으로 줄여서 요약할수 있다는것을 가르쳐주는 One Page Proposal이라는 책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50page나 100page가 넘어가는 문서는 문서를 받은 사람의 책상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에는 보여지지도 못하고 세절기에 들어가 버린다. 정말 자신이 있다면 알짜배기만 모아서 1Page로 보기 좋게 만들어라." 맞는 말이다. 아무리 길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도 20줄도 안되는 프로그램과 성능이 똑같다면 당연히 보기도 좋고 관리하기도 좋은 20줄 프로그램을 쓰겠지.이 20줄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기위해 사람은 자신이 편리하게 개발과 연구를 했다. 그렇게 편리하도록 발달하는 과정. 그 생각을 잘보여준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과연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됬던 Kesarr.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후기 . . . . 5 matches
* [권순의] - C++의 개념을 C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컴파일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지네요.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방법이 재미있었습니다. 설명도 자세하게 해 주시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왜 우리가 어떤 것을 사용했을 때 느리다던지 한 것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 [권순의] - OMS에서도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이번 시간에도 관련 주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네요. Winapi를 가지고 하는거라 뭐랄까.. 이거 뭔가 너무 날거인거라 ㅋㅋ 거기다 소스도 참 ㅋㅋㅋㅋ 희성이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도 이것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ㅋㅋ 뭐.. 비트맵이 예전엔 사양이 안 좋은 상황에서 쓰이다 보니 그런거니까 라고 ㅎㅎ.. 재미있었습니다.
* [서민관] - 이런저런 일로 file format에 대해서 약간 볼 일이 있긴 했는데, 희성이가 좀 이미지 처리를 전문으로 해서 그런지 비트맵 형식에 대해서 꽤 본격적으로 다뤘네요. 비트 레벨에서 필터 등의 구현을 보는 건 신기했습니다. 근데 실습하기에는 이해도가 딸려서...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이해를 주지 않았을까 싶군요.
* [김희성] - system32 내부의 호스트 경로가 흥미로웠습니다. 조작하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형대수학은 완충제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구현을 할려면 선형대수학을 거쳐야하니...
- 레밍즈프로젝트/연락 . . . . 5 matches
1. 먼저 윈도 구성부분. 버튼, 게임화면(기능상 미니맵도 포함), 이 부분들... CWnd 를 상속해서 커스텀 하면 구현 할 수 있을거래-_- 아마 그 부분 프로토타입을 작성해 보아야 할듯 싶어. 석천이형이 시간이 허락된다면 게시판에 자료들을 올려 주신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되실지...흠... (게임화면부분, 버튼부분..)(주호 너가 하던 방식이 거의 맞는듯 싶어. 난 CWnd나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조사도 안하고 테스트도 안해봐서 뭐라고 할 처지가 못돼;; 그런데도 괜히 참견한것 같아서 좀 미안하네;; 쏘리;;)
프로젝트진행 혼자 더뎌지는 듯 해서 미안하구만 ㅎㅎ
미치것네ㅠㅠ
- 그게 쉬우면 그걸로 하삼. 그럼 Map부분이나 미니맵 부분 출력은 어떻게 할생각이야??
- 미로찾기/정수민 . . . . 5 matches
Describe 미로찾기/정수민 here.
printf("%d 번째에 미로 탈출\n",j);
* 숫자의 의미는 숫자키패드에있다. 키보드의 숫자 키페드의 숫자가 바로 방향! 그래서 5는 생랴돼어있다.
printf("탈출!!! %d 번째에 미로 탈출\n",j);
[미로찾기]
- 병역문제어떻게해결할것인가 . . . . 5 matches
* 신청을 상당히 미리 해야 원하는 날짜에 갈 수 있다는 것이 흠
* 이 항목이 미래창조과학부(MSIP)주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운영하는 SW 마에스트로와 MOU를 체결한 그 부서의 그 특기병과를 지칭한다면, 지원하기 위해서는 활동량이 많은 제로페이지 회원이어도 지원 자격 요건은 충족할 수 있습니다만, 그건 구색을 맞추기 위한 지원조건이고, 실제로는 MOU 체결한 기관의 지원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때문에, 비 기관 지원자가 서류를 통과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입대설명회에 나온 간부가 말하길 서류 특별점수가 60점 정도 되는데, MOU 기관은 만점 채우고 시작, 아닌 사람은 산더미 만큼 모아와야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
* 2013년 12.9 병청이의 난 : 2014년, 2015년도 현역TO는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 및 대학 미진학자 TO만 나오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14년 TO를 준비하거나 내정되어 인턴 등을 하던 현역 대학생들은 낭패를 보게 됐다.
* 2009년부터 예비장교후보생이라는 제도가 생겨 1~3학년 때 미리 학사장교에 선발될 수 있습니다.
- 상협/감상 . . . . 5 matches
|| ["로마인이아기"] || 시오노나나미 || 고등학교때 || 1 || ★★★★ ||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 2001년 || 1 || ★★★ ||
|| ["남자들에게"] || 시오노 나나미 || 2002/6/1 || 1 || -_- ||
* 난 원래 영화 잘 안보는 스타일 이지만, 마음도 심난하고 해서 컴퓨터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처음 부분에서는 좀 황당한 재미가 있었고, 중간 부분으로 가면서 지루해져서 그만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좀 더 보다 보니깐 재밌어져서 결국 끝까지 봤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음..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세계도 혹시 환상은 아닐까 하는. ㅡㅡ;; 메트릭스도 생각나고.. 그리고 영화속 주인공이 불쌍해 보였다. 뭐 비록 천재인거 같지만 그렇게 사는것은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닐거다. 또한 천재적인 사람들은 사회에 잘 적응 못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한때 나도 머리가 천재적으로 좋았다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땐 이런 생각을 했었다. 머리가 너무 좋다면 노력해서 뭔가를 해내는 그런 쾌감을 얻을 기회가 적을 수도 있고, 주위로부터 한사람의 인격체로 인정되기 보다는 하나의 이용해 먹을 도구로 인식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그사람 == 머리, 이런 이미지가 생기면 그 사람의 다른 모습은 전혀 관심밖의 일이 될테니..)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5.3 . . . . 5 matches
- 다섯번째랑 여섯번째랑 일곱번째는 제가 후기를 안써서 기록이 없네욤... 얘들아 미안..
2. "Program을 만들었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지난 시간 배웠던 것을 반복을 했다. 모두에게 문제에 대한 대답을 전부 들었다. 굉장히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쳐지나가는 기본들을 다시 다잡았다고 생각한다. 잘못알고 있거나 약간 부족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을 스스로 피드백을 줌으로서, 정리하게 하였다. 앞으로 마무리 할 때 쯤 다시 한번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 - [박성현]
2. "Program을 만들었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 수업평가 . . . . 5 matches
컴퓨터 공학과 전공(또는 타과 전공, 교양 등) 수업에 대한 무기명 평가. 유용성, 중요성, 수업 이후 자신에게 미친 영향, 수업의 질 등의 측면에서.
물론 해에 따라 교수가 바뀌고, 교재가 바뀌고 강의의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여기서는 특정 수업을 평가한다기보다,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의 일반적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과목별 중요도에 대한 생각을 평균해 보는 데에서 의미를 찾고자 한다.
||미술감상_한광숙 ||-2 ||-2 ||-2 || -2 ||-8 || 1 ||-8 ||
||부동산과생활경제_진미윤 || 1 || 1 || 0 || 1 || 3 || 1 || 3 ||
||지식인의언어생활_김유미 || 1 || 1 || 1 || 1 || 4 || 1 || 4 ||
- 쉽게Rpg게임만들기 . . . . 5 matches
== 세미나 ppt는 제로페이지 홈페이지에 올려놓을께요 ==
* 이렇게 쉬운도구로 게임을 만들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는 강의였어요 ^^ 강사님께서 빨리 박위치ㅅㅂ 라는 재미있는 RPG를 만드셔셔
* 저의 첫 세미나, 10 첫 세미나 란 것에 의의를 둡니다. 나름 어떻게 설명할까, 설명 순서는 어떻게 해야 말이 자연스러울까.. 등등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학우분들이 재밌어 하는거 같아 만족합니다. ^^ -[김상호]
- 위키설명회2005 . . . . 5 matches
[노스모크] 에서 검색을 통해 흥미로운 페이지를 찾아내고 간단하게 발표를 한다.
[노스모크] 를 이용하는 이유는 ZP위키는 프로젝트 중심이기 때문에 흥미로운 페이지가 적고, [좋은위키페이지] 에대한 분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우려.
ZeroPage활동 뿐만 아니라 많은 학술활동이나 공부나 취미활동에
[자봉단] 첫 회의, 선전부회의 라는 큰 악재와 맞물려 많은 참여자가 그닥 많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된것 같네요. 특히 몇몇은 위키에 큰 관심을 보였고. 재미 있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구요. - [이승한]
* 음 그리고.. 위키위키의 메인 로고이미지 http://zeropage.org/wikis/nosmok/moinmoin.gif 는 그대로 계속 쓰는건가요..? ^.^a - [임인택]
- 정모/2004.12.20 . . . . 5 matches
12시 XP세미나 4411 강의실.
세미나 그리고 정모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셧습니다~ ^ ^
재동형의 세미나 좋았습니다~^ ^
처음 회의 진행이라 미숙한 부분도 많았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참 많았습니다.
재동형의 XP 세미나후에 곰두리에서 밥을 먹었고
- 정모/2005.1.3 . . . . 5 matches
* 엠베디드 관련 세미나 제의
* [이상규] 선배님의 미국대학 강의 도강?? 제의. // 세미나 신청페이지를 찾을수가 없어요;;
* '''다음 정모는 2주후 월요일, 17일입니다. ProjectEazy팀의 자연어(Natural Language) 처리 세미나가 정모 전에 있습니다'''
말로 하면 잊기 쉬우니까 오늘 느낀 점을 여기 적을게. 오늘 정모 준비해 온 부분 시간 질질 끌지 않고 빠르게 진행해서 지루하지 않았어. 아쉬운 점은 준비해 온 순서를 간단하게라도 모두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점이야. 오늘 왜 모였는지, 회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들 몰라서 생각을 잘 모을 수 없었다고 봐. 각자 이야기 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말이지. 앞에 있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이 칭찬할 점보다 많이 보인다. 미안하군. 힘내라고~!
- 정모/2007.1.6 . . . . 5 matches
A.김정현 - 1학기에는 세미나를 주로, 2학기에는 본격적인 방법으로 진행하겠다.
A.김정현 - 제로페이지의 세미나, 제로페이지내의 다른사람 관찰하기, 세미나 지켜보기.
A.김정현 - 세미나에서 지식이 일방적으로 전달되는걸 막기위해 회의에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것을 만들겠다.
김준석 - '미래와 목표'
- 정모/2011.7.18 . . . . 5 matches
* 이미 구현한 사람은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하여 구현 or 리팩토링
* MT 이후 조만간 세미나+실습 시간을 진행할 예정
* (아이폰 사파리가 스크롤이 없어서 잠시 새치기 할께요 ㅠㅜ)첫 OMS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용이 참 빈약해서... 아 재미 없고 망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니까 생각보단 반응이 좋네요. OMS끝난뒤에 했던 활동은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 졸고 말았습니다 .. 죄송해요분명히 OMS시작 5분전만해도 잘되던 팀뷰어가 잘안돼서 당황했음 - [고한종]
* 후기는 작성한 순서대로 쓸 필요 없으니 새치기해도 괜찮아요~ OMS는 원래 거창한 세미나라기보단 관심사를 공유하는 코너라서 부담가질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내용 전혀 빈약하지 않았어요!! - [김수경]
* 과에 대한 스키마는 어디까지나 예시였고 뭔가 세미나가 아니고 이런걸 하겠다~ 였는데 알려줘서 즐겁다니 부끄럽군요 - [지원]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5 matches
|| 13:30 – 14:30 || 키노트 1 -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 개발의 미래,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안에서 기솔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선택 || Brian Waddle(Havok) || ||
|| 14:40 – 15:40 || 키노트 2 - 가상현실과 게임의 미래 || Brendan Iribe(Oculus VR) || ||
* 그 다음으로 다시 음악의 세계로~. 이번 스피커는 작곡가였다. 어울리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스토리를 이해해서 음악을 만들어라, User가 느껴야 하는 감정을 쫓아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피아노 치고 노래하고.. (피아노 못 친다고 해 놓고 찾아보니 조수미 따라 다니면서 피아노 치시던 분 -ㅅ-) 그리고 Alt+Tab을 모르셔서 계속 USB 뺏다 꼈다 하시느라 좀 시간을 잡아먹긴 했다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 그 다음은 본래 국방과학연구소에서 헬리콥터 가상 시뮬레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까 했는데, 주제가 그다지 재미있을 거 같지도 않고 부스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해서 부스 구경을 했다. 첫날에는 길게 줄 서 있던 Oculus 시연장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 두 번 해 보기도..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궁금한 거 좀 물어보기도 하고 게임도 직접 해 보고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캠이랑놀자 . . . . 5 matches
* 가급적이면 라이브러리나 특정 프레임워크 관련하여 어려운 부분은 [1002] support 하에 진행 (뼈대가 되는 코드를 미리 제공해주고, 알고리즘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구현하는 식으로)
* 최근에 나오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술들에 대한 관찰 & 실제 구현
|| 8 || 05.12.28 || [캠이랑놀자/051228] || 배열로서 표현되는 이미지, 데이터 조작으로서 행해지는 이미지 프로세싱, PythonLanguage & PIL & GrayScale Image 에 대한 필터 실습 || (v) ||
* C++ & Python - 현재 라이브러리들 관계상 C++ 로 구현된 것들이 많은 관계로. 중간에 [1002] 가 Python Wrapper Class 만들기를 시도할 것이긴 함.~ Python 의 경우 이미지 처리에 대해서 prototyping 을 위해 중간에 이용할 예정.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5 matches
언어로서 C나 C++의 (수학적, 논리적) 규칙을 정리하면 A4용지 몇장이면 충분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런 규칙과 요소들이 서로 조합될 때(그리고 조합된 것을 다시 조합할 때 -- 라이브러리, 프레임웍)의 변용입니다.
> 향을 미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 그렇게 하기에 자
C가 하드웨어를 조작하게 해주고, 따라서 컴퓨터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게 해준다는 것은 좀 과장된 주장으로 생각됩니다. "C 언어"가 보여주는 컴퓨터 시스템은 이미 몇계단 왜곡되어 있습니다.
영작을 수십년간 공부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맨날 관용구를 외우고, 문법을 익히고, 날마다 영작을 한 편 씩 해서 미국의 교수에게 그 글을 보내고 검사를 받아온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몇 년 전 제게 고백을 했습니다. 자기 영작 공부는 후회스러운 것이라고. 그 사람은, 훌륭한 글을 쓰는 것은 단순히 언어적, 문법적인 요소를 떠나서 얼마나 훌륭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느냐에 일차적으로 좌우되는 것이라고 깨닫고, 후학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라는 충고의 글을 썼습니다. 명료한 글을 쓰려면 언어가 명료하기 이전에 사고가 명료해야 하며, 풍부한 글을 쓰려면 언어가 풍부하기 이전에 사고가 풍부해야 합니다.
p.s.2 토크백에 자바를 대학에서 가르칠 것을 주장하며 "파스칼 따위는 이제는 버려야죠"라는 말이 있는데, 버리려면 먼저 가지고 있어야 할 뿐 아니라, 파스칼을 갖거나 버리거나 하는 것은 이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구조적 프로그래밍 같은 파스칼을 주축으로 한 패러다임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OOP는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감싸안고 더 자라난 것이지 뒤에 남겨두고 진보한 것이 아닙니다.
- 1thPCinCAUCSE/ExtremePair전략 . . . . 4 matches
* 상규와 대회전 연습을 통해 코딩 스타일과 규칙을 미리 정했었던 게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랬으면 알고리즘 이외의 것도 생각해서 속도가 느려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리 호흡을 맞춰봤으므로 하면서 딱딱 맞았습니다.
* 미리 싸울꺼 다 싸워놨다는게 승리 요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대회 전 연습을 통해 미리 다 조정했기 때문에 그런거에서 시간을 빼앗기지 않아서 빨리 풀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2008리눅스스터디 . . . . 4 matches
* 2008 년 8 월 14 일 영동오빠 세미나 진행.
|| 날짜 || 진행한 것(세미나 진행자) || 참석자 ||
|| 6/26(목) || 제로페이지 서버 설치 및 초기세팅 (세미나 진행하지 않음) || 승한, [지원], [홍기], 윤석 ||
|| 7/7(월) || 퍼미션([지원]), 쉘 스크립트(승한) || 승한, [지원], [홍기], 윤석, 혁수 ||
- AM/20040705두번째모임 . . . . 4 matches
* 사람들 준비적음. 미리 책을 읽어온 사람이 없었다. 이는 다시 준비자가 너무 많은 설명을 하게끔 하게 하였다.
* 뒤의 세미나 준비자는 앞의 세미나 준비자와 설명 방법 등 정보교환, 다음번에 적용하기.
* 실습실을 이용할때는 반드시 전에 미리 와 있는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스터디를 진행하기.
- AM/AboutMFC . . . . 4 matches
MFC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알고 싶다면, 2000년 5~8월 사이의 프로그래밍세계의 MFC관련 기사를 추천합니다.(도서관에 있고, 복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자료입니다. 저는 우연히 01년 상반기에 기사의 필자 곽용재씨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 그림 사용을 허락맡고 [MFCStudy_2001]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유치하게 써놨군요. 이 자료는 제 이야기를 전제하고 있어서 전혀 친절하지 않습니다.위에 언급한 프세 기사도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한줄씩 확인하면서 읽으면 알수 있습니다. 처음의 흥미로운 부분과 머릿말들을 보고 MFC 소스를 따라가는 방법만을 보세요.
MFC소스 코드 뒤지면서 재미있게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소스 뒤지는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AdventuresInMoving:PartIV . . . . 4 matches
워털루에서 대도시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이삿짐 트럭을 빌려서 갈까 생각 중이다. 그런데 요즘 기름 값이 하도 비싸서 가는데 기름 값이 얼마 정도 들지 미리 계산해보고자 한다.
이 트럭은 1킬로미터를 가는 데 1리터의 기름이 필요하다. 기름통은 200리터다. 워털루에서 트럭을 빌릴 때는 기름통이 절반만큼 차 있다. 나중에 대도시에서 차를 반납할 때도 기름은 절반 이상 채워 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렌탈 회사에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기름 값은 최대한 아끼고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길 위에서 기름이 바닥나서 멈춰서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첫 줄에는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를 나타내는 양의 정수가 입력되며, 그 다음 줄은 빈 줄이다. 각 테스트 케이스는 정수만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정수는 워털루에서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킬로미터 단위로 표시한 것으로, 최대 10,000이다. 그 밑으로는 출발지로부터 거리가 가까운 것부터 먼 것 순서로, 주유소에 대한 정보가 입력되며, 최대 100개까지 입력될 수 있다. 각 주유소에 대해 워털루로부터의 거리(킬로미터 단위)와 휘발유 1리터당 가격(0.1센트 단위)이 입력된다. 리터당 휘발유 값은 최대 2,000(즉 200센트 = 2달러)이다. 서로 다른 테스트 케이스 사이에는 빈 줄이 입력된다.
- Ant . . . . 4 matches
make.gnumake,nmake,jam 과 같은 다른 Build 툴은 놔두고 왜 Ant 를 써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Java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컴파일 및 배포용 쉘 프로그램을 짜봤는가? 해봤다면 그것의 어려움을 잘 알것이다. 각 [OS] 마다 쉘 스크립트가 다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Unix 에는 또 각종 쉘들이 존재한다. 윈도우 쉘 또한 복잡하긴 매한가지이고 프로그램을 모두 작성하고 컴파일 및 배포 쉘 스크립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이것들을 모두 작성하는것 자체가 프로그래머에게 또 하나의 고난이 아닐까 생각한다.(즉, 쉘 프로그램을 배워야 한다는 의미이다.)
일단 쉘에서 실행하는 간단한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여기서 '%'는 쉘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build 파일을 test.xml 이라는 파일을 build 파일로 사용해서 build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Ant 를 다룰줄 안다는 말은 즉, Build File 을 만들줄 안다는 의미와 같다. Build File 은 파일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xml 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예제로 참조해볼만한 화일로 ["Ant/TaskOne"], ["Ant/BuildTemplateExample"] 이 있다. 해당 화일을 보면서 설명을 읽으면 편할것이다.
- ComputerNetworkClass/Exam2006_2 . . . . 4 matches
인터넷 보안 관련된 문제에서 문제로 출제 될 만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인 Authencation Protocol (3-way-handshake, keberos, using RSA)에 대한 내용역시 미출제되었음. 덕분에 시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PEM 의 구조에 대한 설명이 들어갔기 때문에 따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이 아니면 약간 어려웠을지도 모르겠음.
2.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련된 문제 출제. (RTP, 버퍼링, QoS 등의 문제를 복합시켰음)
2.5 멀티미디어 서비스에서 TCP는 왜 잘 사용 안될까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와 TCP의 궁합이 잘 맞지않는 이유를 기술하라는 문제. 수업시간에 몇번 말했기 때문에 난이도 평이. (UDP 위에 RTP 를 올리게 된 이유와 일맥상통함)
- DevOn . . . . 4 matches
== 미트업 세션 ==
=== 미니 대안언어 축제 ===
* [Lisp]을 이용한 실시간 멀티미디어 프로그래밍
* [정진경] - Gnome 3.10 즐기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미안.. 진크리에이터... Wayland는 나름 도움이 되었는데, X 서버가 컴포지터가 인터프로세스 통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Wayland는 X 서버와 컴포지터가 합쳐져 있는 형태이고, 프레임버퍼를 위한 API가 제공된다는 것.. 이 부분은 나중에 공부해서 해당 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 HardcoreCppStudy . . . . 4 matches
* 2003년 여름 방학 신입생 대상의 C++ 세미나입니다.
Hardcore란 의미는 단어 그대로의 뜻이 아니라 열심히(hard) 핵심(core)을 탐구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풀이보다 더 의미 있게 Hardcore를 풀이하실 수 있으시면 의견 주시길...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장창재 . . . . 4 matches
자바 바이트코드 명령어를 해석하고, 이를 자바 인터프리터가 설치되어 있는 플랫폼(윈도우 95/98/NT, 유닉스, 매킨토시 등)에 맞게 실행시켜 줍니다. 자바 인터프리터는 자바 바이트코드를 실행시켜 주기 위한 기능을 명세하고 있는 자바 가상머신을 구현해 놓은 것으로서 자바 가상머신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주로 자바 가상머신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자바 애플릿을 실행시키기 위해 애플릿을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이 때 애플릿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들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을 수행하는 애플릿이 있는 HTML 페이지에 접속하여 그 애플릿을 실행시켜야 할 경우, 해당 애플릿 파일과 애플릿에서 애니메이션을 위해 사용하는 각 프레임 이미지도 존재할 것입니다. 따라서, 애플릿 파일은 물론 애플릿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파일도 다운로드해야 애플릿에서 제대로 애니메이션을 수행할 수 있겠지요. 이 때, 애플릿 실행과 관련된 모든 파일을 JAR 또는 ZIP 형태의 압축 파일로 묶어 전송하게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느린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애플릿과 관련된 파일들을 다운로드 하는데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느린(Lazy) 클래스 로딩에서 발생하거나 메모리 할당과 가비지 콜렉션이 비결정적이고 느린 최악의 경우(worst-case) 특성을 가지며 stop-start 방식으로 모든 스레드를 멈출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래스를 미리 로딩(class preloading)한다거나 정적 초기화(static initializer)를 제거하여 패키지 라이브러리에 대해서는 가상머신 초기화를 사용하고 응용프로그램에서는 명시적인 초기화 를 사용하게 하는 등의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할당과 쓰레기 수집(garbage collection)에 대해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입터럽트 가능한 쓰레기 수집을 하는 것입니다. 또는 표준화된 실시간 API를 제공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 JavaStudy2004 . . . . 4 matches
* 담임의 세미나
HeadFirstJava - ORIELLY. 한빛미디어. 생각하게 만드는 책.
* 이번주 토요일에 모여서 해보는건 어떨까요?? 미리 공부해 해야할 것들은 무었이져?? - [이승한]
토요일도 괜찮고, 미리 해야할 건 없는데 일단은 첫번째 수업페이지를 내일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그냥 한번 읽어보셔도 되요 --[iruril]
- MindMapConceptMap . . . . 4 matches
컴퓨터 프로그램에서도 MindMap 과 ConceptMap 을 그리는 프로그램이 많다. 하지만, 그렇게 효율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아직까지 연습장과 펜 만큼 자유롭지가 않다. ["TabletPC"] + Visio 조합이라면 또 모를까;) MindMap 이건 ConceptMap 이건 기존 지식으로부터 연관된 지식을 떠올리고, 사고하고, 재빨리 Mapping 해 나가는 과정자체가 중요하기에. (["1002"]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했다가; 그리 유용하단 느낌이 안들어서 포기했다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써 봤지만, 결국 도로 연습장 + 펜 으로 돌아갔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Map 자체를 도큐먼트용으로 보관하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아서.)
'''마인드맵은 지극히 개인적인 도구이다.''' ["데기"]가 마인드맵에 기록하는 것들은 주로 연상 작용을 일으켜 이미 알고있는 것을 쉽게 떠오르게 할 수 있는 열쇠들이다. 마인드맵에 적힌 내용들이 그 열쇠가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마인드맵을 그리는 과정이 그 열쇠가 되어준다. 잉크가 말라 잘 안나오는 파란색 펜을 선택해서 굵은 줄로 가지를 치고 조금 삐딱한 글씨체로 ''겨울 바다''라고 썼던 일이 나중에 그 마인드맵을 다시볼때 기억의 실마리가 되어준다. 그 실마리는 언어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지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굴림체 ''겨울 바다''와 ["데기"]체 ''겨울 바다''를 통해 연상되는 기억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것이다.
''MindMap 에 경우 중요시 하는 것 중 하나가 연상을 더욱 더 용이하게 하는 이미지이기도 하죠. --석천''
- MineFinder . . . . 4 matches
* 미션 크리티컬한 문제였다면 그냥 넘어가면 안될 일이지만. -_-; 장난감 가지고 노는 기분으로 한 일이였던지라.~ 그리 무게감을 가지고 한 일이 아닌 관계로 특별히 나쁘진 않았다.
* Random Open 에 대한 확률 높이기 시도 - 해당 빈칸들에 대해서 주위의 숫자들의 합이 가장 낮은 빈칸을 50%의 확률로 열기 시도. 비교적 빈칸을 여는 확률이 높아지긴 했다. (단, 의미없는 곳이 열리는 경우가 많다는점에서 개선의 여지필요)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MineFinder]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소스를 무척 깔끔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만드셔서 무척 인상깊게 봤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뢰찾기 알고리즘에서 각 블럭의 상태를 비트맵으로 비교를 하고 있는데 지뢰찾기 윈도우의 비트맵 데이타를 어떻게 추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윈도우 초보라서 그런지 몰라도 무척 궁금하네요. 그 방법을 다른 응용 어플리케이션에서 얼마든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동우
리소스 화일은 그냥 화면캡쳐한 뒤 포토샵에서 잘랐습니다. ;) (좀 노가다 틱하지만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 2년전 일이여서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95용 지뢰찾기와 2000용 지뢰찾기 2번 작업했었을겁니다. 약간 그림이 다르고 이미지좌표도 조금은 달라서. ^^)--[1002]
- MoniWikiPo . . . . 4 matches
msgstr "미리보기"
msgstr "미리보기"
msgstr "미리보기로"
msgstr "%s 미리보기"
- MoreEffectiveC++/C++이 어렵다? . . . . 4 matches
목적 : 2002.03.14 ZeroPage 세미나용 항해지도
[http://zeropage.org/moin/moin.cgi/MoreEffectiveC_2b_2b_2fEfficiency#head-fe2478216366d160a621a81fa4e3999374008afa Item 24 Virtual 관련], [http://zeropage.org/moin/moin.cgi/MoreEffectiveC_2b_2b_2fMiscellany#head-ce86e4dc6d00b898731fbc35453c2e984aee36b8 Item 32 미래 대비 프로그램에서 String문제]
= C++ 의 미래? =
= 재미있는 문서 =
- NUnit/C++예제 . . . . 4 matches
이렇게 해주면 된다. 이거 알아내느라 엄청 삽질했다. 그런 의미로... NUnit 많이 애용해 달라. 혹시나 더 간단하고 좋은 방법 있으면 올려 주세요.
[류상민]은 NUnit 과 Unmanged C++의 연결을 완전하게는 하지 못했다. Managed C++프로젝트와 Unmanged C++ 프로젝트 두개를 만들어 Managed C++ 코드에서 NUnit 을 이용해 Unmanaged C++ 에 접근해 테스트 코드를 작성했다. 하지만, .Net Platform에 미숙과, Managed C++ Extension의 몰이해, 프로젝트 관리와 의존성 문제에 봉착해 곧 벽에 부딪쳤다. 이 둘은 혼용할수 없음을 알았다.
그것을 떠나서, MFC를 쓰면서 테스트를 하는 것이 의미 있어 지려면, MFC 로 작성한 프로그램이 정상 동작하면서, 테스트를 할수 있어야 하는데, MFC Frameworks 이 Managed C++ 모드로 컴파일이 잘되고, 잘 돌아가는지, 이것이 의문이다. 된다면, MS에서 모든 MFC class앞에 __gc가 붙이기라도 한걸까? 혹은 이미 해당 매크로가 존재하지 않을까?
- POLY/김태진 . . . . 4 matches
= 폴리오미노/POLY =
* [http://www.algospot.com/judge/problem/read/POLY 폴리오미노]
* 이때, 제일 위층을 제외한 것의 제일 위층의 개수가 몇개인지 중요한데, 최상층 개수와 두번째층의 개수에 의해 폴리오미노를 만족하는 경우의 수가 세분화되기 때문이다.
* 여기까지 이해를 했다면 직접 DP 점화식을 만들어보고, 그렇지 않다면 코드를 보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보자. 실제로 유의미한 코드는 3번째 for문과 점화식 한줄, 총 두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ProgrammingLanguageClass . . . . 4 matches
'''수업의 의미'''
비록 "아는 언어"칸에 대여섯 이상의 언어를 줄줄이 적어넣을 수 있지만, 컴퓨터 공학과를 다니면서 "정말 아는" 언어는 항간에서 현재 유행하는 언어 하나 둘 정도이다. 일단 주변 여건이 다른 언어를 공부할 여유를 허락하지 않고, 이걸 격려, 고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너나 할 것 없이, 교과과정에서 C언어를 자바로 대체하는 것만으로 "우리 학교 전산학과는 미래지향적이고 앞서 나가는..."이라는 선전 문구를 내거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왜 MIT에서는 제일 처음 가르치는 언어로 Scheme을 몇년째 고수하고 있을까.
무심결에 쓰고 있는 프로그램 언어의 내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저런 원리를 하나식 알아갈 때마다 재미있었기 때문에 수업시간도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같이 듣는 이들은 졸린 모양이더라고요.) 과제에서 엄청난 실수를 많이 저질러서 안타깝지만, 과제 자체는 강의 내용과 매우 적절하게 연결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4 matches
* 이제야 위키를 본다. 시간은 많은데 뭐가 그리바쁜지...항상 바쁜 현민이다. 지금 열심히 푸쉬푸쉬를 하는 중인데 잘 되는 것도 없고...이제야 겨우 움직이고 블럭을 넣으면 이미지가 바뀌는거 까지 했다. 이제 스테이지 넘기는 거랑 점수 계신하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아직 더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난 아직 마니 부족해...-.ㅜ
* 상민이와 한 프로그램의 스타일이 달라서 나중에 세미 포토샵을 공동을 작업할 때에는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춰야할 것으로 보여..-.ㅡ 아직 뭘 모르는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음.
* 아직은 이해하기도 힘들고, 어려운 프로그래밍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서 세미 포토샵때는 정말 Pare Programming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할께~ -- 현민
* 현민이와 5분 단위의 PairProgramming 시도하였다. 10.24 때의 모임 보다 훨씬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한다. 내 자신이 배우고 깨달은 것이 너무 많아, 정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현민이에게 미안한 느낌 마져 약간 든다.
- PythonLanguage . . . . 4 matches
* ["02_Python"] - 파이썬 세미나 페이지.
이미 다른 언어들을 한번쯤 접해본 사람들은 'QuickPythonBook' 을 추천한다. 예제위주와 잘 짜여진 편집으로 접근하기 쉽다. (두께도 별로 안두껍다!) Reference 스타일의 책으로는 bible 의 성격인 'Learning Python' 과 Library Reference 인 'Python Essential Reference' 이 있다.
* http://openlook.org/ - FreeBSD 포트 커미터로, Open Source 쪽으로 유명하신 NoSmok:퍼키 님 개인 사이트.
* http://www.hanb.co.kr/network/networkmain.html - python 으로 search 해보시라.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다.
- ReleaseDebugBuildStartGo의관계 . . . . 4 matches
이 두 개의 기능은 방금 설명한 것 이외에 조금 다른 실행환경을 제공합니다. 바로 "미초기화 변수의 초기화"입니다. 그리고, 이 양상은 프로그램이 릴리즈 빌드냐, 디버그 빌드냐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와 같은 구조체와 이것을 사용한 코드(비록 한 줄이지만)있다고 가정합시다.
이 코드를 릴리즈 빌드로 만들고, Start(CTRL+F5)로 실행할 때의 b값과 Go(F5)로 실행할 때의 b값을 체크하면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Start의 경우 b의 값이 false가 나오고, Go의 경우 b의 값이 true로 나옵니다. 바꾸어 말하면 Start는 미초기화 변수를 0으로 놓고, Go는 0이 아닌 값으로 세팅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bool 타입의 false 값을 VC6의 디버거로 읽으면 0입니다. VC7의 경우엔 false라고 나오지만요)
1. 디버그 빌드를 했거나 F5로 실행시키는 경우, 미초기화 변수는 0이 아닌 값으로 초기화된다.
2. 릴리즈 빌드한 프로그램을 CTRL-F5로 실행시키는 경우, 미초기화 변수는 0으로 초기화된다.
- SpiralArray/영동 . . . . 4 matches
* 제대해서 처음으로 숙제를 제외하고 처음 짠 ToyProblem입니다. 1학년 때 프로그래밍잔치에서 못 짰던 걸 이제야 짰네요. 우선 소요시간으로 미루어 볼때 제대하고 나서 머리가 굳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그만큼 처음부터 막 짜지 말고 설계 및 구상을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객체지향으로 짠 것도 아니고 변수, 함수를 너무 지저분하게 쓴 거 같기도 하고... 반성할 점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배열 크기도 미리 정했고 시작점도 0, 0으로 가정하고 해서 사용자의 잘 못된 입력에 대응하지 않은 점도 미비했네요.
return true;//이동할 위치에 이미 딴 숫자가 적혀 있는 경우
- Trac . . . . 4 matches
Trac(트랙) 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위키 이자 이슈 트래킹 시스템이다. Trac은 웹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서 미니멀리스트적인 접근법을 취한다. 우리의 미션은 개발자들이 위대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을 도우면서도, 그들의 방식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 것이다. Trac은 가능한한 팀에 이미 정착된 개발 프로세스와 정책에 대해서 덜 간섭해야 한다.
* 데미안이면 아마 apt 로 설치 가능할걸? (요새 linux 쪽은 거의 손을 놓아서 상황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르겠군;) --[1002]
- ZeroPageServer/set2002_815 . . . . 4 matches
''게시판 Admin 툴을 이야기하는건지? 맞다면.. '''만든이는''' ["sun"]이고 '''용도'''는 게시판 생성/삭제를 쉽게 하려는 의도에서 였으며, '''모든''' 게시판이 표시되지는 않는것은 툴을 만들었던 시점이, 자게,질/답 등 이미 몇몇 게시판이 만들어진 이후였기 때문(변경을 게을러서 안했음). --["sun"]''
=== 의미에 대한 꿈보다 해몽 ===
* 설치는 한달여 즈음 전에 릴리즈된 woody를 기본으로, 일본의 미러 소스 리스트를 이용해서 네트웍 설치를 하였다. Redhat측에서 시작부터 rpm에 대한 체계적 통합적 관리가 되었다면, 현재의 deb 패키지 처럼 완전 네트웍 설치를 할수 있었을텐데 안타까운 점이다.
* [[HTML( <STRIKE> CVS 관련 더미 유저 세팅과, 원격지 확인 </STRIKE> )]]
- ZeroPage_200_OK/note . . . . 4 matches
* resource에 사용 그 url에 딱 올라갈 때 쓴다. 주로 수정에 사용된다 이미 ID를 알고 있으므로.
* 파라미터로 전달할수 있으며,
* Unix에서 File이라함은 다음을 모두 의미한다.
=== 정말 미치도록 괜찮은 웹서버 ===
- bitblt로 투명배경 구현하기 . . . . 4 matches
이름이야 멋지게 지었지만, 투명배경이라고 해도, 사실은 배경이 보이게 이미지를 겹쳐그린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만들지 않은것 같아서..미숙하나마~만들어 보았어요.^^
두가지 그림을 합치면 좋을텐데, bitblt로 합치면 사각형으로 합치니까 동그라미라도 그리는 날엔,
동그라미의 배경이 뒤의 그림을 지워버려요.
- html5practice . . . . 4 matches
* 싸이 처럼 이미지 프레임화
* 드래그 드랍 이미지 올리기 - 수경
* 이미지에 각종 효과 씌우기
* 각종 이미지 프로세싱 알고리즘 적용
- 니젤프림 . . . . 4 matches
페이지 다 지우기는 언제 해도 재미있다.
심플 플랜, 스콧 스미스, 세종서적
자유의 감옥, 미하엘 엔데, 보물창고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민음사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4 matches
2003년도 데블스 캠프에서 다루어볼만한 문제와 관련 세미나를 다루는 곳입니다.
* 문제은행식도 괜찮을 듯합니다. ToyProblems 같은 문제들을 놓고 하는 것도 포함하는 의미에서 말입니다. --[창섭]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과연 1학년때 큰 프로그램을 짜라고 하면 짤 수 있을지... 선배들과 짠다고 하면 선배들이 대부분 짜버리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페어를 통해 배우는게 많기는 하겠지만 이제 막 ToyProblems 에 재미를 붙일 사람들인데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마도 제가 큰프로그램에 대해 잘 몰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큰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바랍니다. --[창섭]
* 세미나 기간 중에 하루 "Parellel/Distributed Computing for Dummies"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CSP와 Tuple Space 등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서너명씩 팀을 이루어 수십대의 컴퓨터를 동원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경이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JuNe
- 데블스캠프2005/참가자 . . . . 4 matches
|| 이형노 || 참가 기간 미정 ||
|| 최경현 || 미정 ||
|| 김상섭 || 월~금 세미나만..ㅡㅜ ||
감기 걸려서 오늘 못 갈꺼 같네. 내일 세미나를 해야겠어..ㅠㅠ --[fnwinter]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4 matches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김상호 . . . . 4 matches
= 레퍼런스 미 사용 =
printf("저글링 0이 저글링 1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n", a[0].gong, a[1].hp);
printf("저글링 1이 저글링 0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n", a[1].gong, a[0].hp);
printf("저글링 %d이 저글링 %d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n", a.name, b.name, a.gong, b.hp);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4 matches
* 좀 늦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cpp를 이용한 저글링들의 대결!! 그리고.. 마린.. 으악;; 뭔가 심오해보였습니다.. - [양아석]
* C++에 대해서 가장 많이 접해볼 수 있었던 세미나 였던것 같아요 ㅋ 그래서 좋았고 나중에 2:2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만드신 분들이
* [스터디그룹패턴언어]의 몇 가지 패턴을 짝을 지어 (독해 수준으로만)번역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제에 대한 흥미 유발에 실패한 것 같은데, 제 책임이 큰 것 같습니다. 두어 개 패턴만 골라서 깊이 생각하고 의견을 서로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긍정적인 사이드 이펙트로 "번역 재미있는데?"라는 반응을 얻은 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한 결과물의 품질이 만족스러워 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다듬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 [이덕준] [[DateTime(2010-06-28T00:27:09)]]
- 로고캐릭터공모 . . . . 4 matches
제로페이지 학회 성격을 잘 반영할 수 있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이미지의
(심사기준에 미달시 당선작이 없을수도 있음)
* 로고는 강희경의 작품이 선정(다양성과 미완결성을 표현한, ZP를 형상화한 도트이미지)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4 matches
이소라 : 수요일에요. 누가 숙제를 도와달라고 해서 원래 그날 창설모이는 날이었는데 1시에 끝나서 도와주고 창설 할려고했는데 다해서 축제도 보고 싶어서 오고있었는데 "끝났음"이라고 문자가왔음. 그리고 전날에 화요일에 6시에 오기로 했는데 새싹때문에 늦어서 문자 보냈더니 만난지 30분만에 "끝났음"이라고 문자옴. 이진영 : ㅋㅋㅋㅋ 그리고 못보고 목요일날 갔는데 퍼펙트 성공 이진영 : 이씨~~ ㅋㅋ 그리고 목요일에 축제라서 친구가옴. 6시에 왔는데 낮에 있던거 다 닫고 주점만 있어서 두바퀴오르락 내리락하다가 저기 블랙바니가서 또 꿀꿀꿀 퍼묵퍼묵 하는데 남자친구가 와서 학교 구경 시켜줄려고 올라왔는데 볼게 없어서 걔 아는 형이 저기 병원에 있다길래 만나서 노래방감. 그날 낮에 풍선 미끄럼틀가서 이진영: ㅋㅋㅋㅋ 애들이랑 다 탐. 근데 엄청 재밌게 탔는데 어떤애가 타다가 바지가 찢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킨ㄹ이ㅓ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영이가 잘봤음. 그리고 금요일에 티셔츠 받으려했는데 줄이 너무길어서 그 전날 다른애한테 뺏은 L사이즈 내가 입음. 완전 하의실종임 ㅋㅋ 그리고 김장훈왔었는데 완전 좋았음.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ㅋㅋㅋ오늘도 일등입니당*_* 위키올라오기전에 미리 확인한 건 처음이에요. 과제하다가 들어와서 써용. 오늘 코딩해본 1, 2번은 다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코딩해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욧!! 문제를 보고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는 과정이 실력을 키우는 것 같네용... 여태까진 다른사람 생각을 그대로 옮기는 코딩을 했다면 이제부터는 제 스스로 생각해보고 코딩을 해야겠어요히히*-_-* 하하핫 이제 3번을..... - [이소라]
----------------------------------------------------------------------------------주석 올릴게요(미완성) - 서원태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4 matches
이진영 : 일요일에 야구장에 갓음. 잠실. 'ㅅ' 두산 vs SK=> 0:5 이겨서 신남. 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학교를 옴. 문예사를 같이 들음. 필기를 대신해줌 ㅋㅋㅋㅋ 소라 : 그래서 내가 옆에 못앉음 ㅠㅠ 남자친구앉고 내가 앉고 이종성이 앉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주목해서 욕함 ㅋㅋㅋ 학교가 좋아 보인다능. 대학교처럼 보인다고함. 그리고 월미도에 감. 바이킹을 탓는데 90도 넘어서 무서웠음 ㅠㅠ 그리고 하나 타고 밥먹으로 나감. 그리고 카페갓다 집에갔는데 아빠 생신이었음.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서 둘이 데이트하러나가셨나 보다해서 봤더니 아빠가 제가 안와서 속상해서 술마시러 가심 ㅠㅠ 아빠가 술먹고 제방에서 주무심. 죄송합니다 아빠. ㅠㅠㅠㅠㅠㅠ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Ice Breaking이 날이갈수록 흥미진진한 얘기가 나옵니다. 재밌네. 오늘은 복습을 좀 많이 했죠. 기초가 중요한겁니다 기초가. pointer도 쓰는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간단한 파일입출력도 해봤고. 정말 정말 잘하고있어. 수업태도도 나아지고있고. 이제 앞으로 나머진 들러리지만 알아두면 좋을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배운 많은 개념을 잊어먹은것 보니까 이건 사태의 심각성이 있네 역시 복습하길 잘했어. 그리고 winapi사이트좀 자주가. 거긴 볼것이 많아. 그리고 후기좀 자세히봐=ㅂ= 후기쓸때도 그날 배운것 배껴서라도 올려내고!! - [김준석]
* 파일 입출력을 처음 보게되었는데 어려워도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여태 많이 봐왔던 파일들의 위치를 나태내어주던(주소창에 막 써졌던 것들)것에 대해 오늘 배운 파일 입출력에서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ㅋ 포인터는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반드시 여러번 이용해보면서 포인터에대해 익숙해 져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C관련 책을 하나 구해서 따로 자습을 해야 할것 같아요. - [서원태]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4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오늘은 표준 입출력 함수, 상수&변수의 의미와 각종 연산자들에 대해서 배웠다. 역시 배우면 배울수록 흥미롭다. 그런데 용운이는 다 알고있고 형준이는 안오고 뭔가 나만 배우고 있는 듯한 느낌이...... ㅜㅜ. 아무튼 지금은 무식해도 올해가 끝나갈 쯤엔 나도 C언어 마스터가 되야지. - 송치완
* 내가 새싹할 때 설명을 안했던 부분이 있어서 발견을 못했구나 ! scanf함수 라인의 의미는 "10진수 정수형을 입력받아 x 변수에 저장하겠다."인데, 이때 x 앞에 &를 붙여줘야 돼. "x -> &x" 이렇게 바꿔줘야 돼~ - [박성현]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4 matches
미정. 곧 정해질 듯?
* 오늘--- 은 assert랑 do while이랑 while을 배웠고요, for로 십자가 만들기 하려다 새싹끝났어요. "우와아 참 재미있었다-_-" -[김태진]
* 태진아....... 미안해....... 내가 무능해서....... ㅠㅠㅠㅠ - [황현]
* 민규는 바보였어요. 오늘은 재미있는 반복문을 배웠어요 - [강성호]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4 matches
||박경준|| o || o || o ||지각|| ㅇ|| 미안ㅋ||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꺠달은 점은 배열에서 배열이 이미 포인트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포인트인 *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7회차 . . . . 4 matches
||박경준|| o || o || o ||지각|| ㅇ|| 미안ㅋ|| ㅇ||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준비 해오기 힘들다보니 그때 그때 생각나는데로 가르친다. 그러다보니 애들이 이해를 잘 못하고, 흥미도 많이 못 느끼는 것 같다.
반성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앞으로도 수업준비는 잘 못해 갈 것 같다. 애들이 남은 흥미를 다 잃어버리기 전에 적어도 구조체랑 함수 만드는 법, 파일 입출력은 가르쳐야 할텐데...
- 스터디제안 . . . . 4 matches
각자 흥미로운 기사를 나눠 갖고 공부한 다음, 함께 모여서 발표하고, 토론하고, 제로페이지 위키에 그 내용을 요약해서 올린다. 기사를 번역할 필요는 없고 대충 어떤 내용인지, 그리고 소감 같은 것, 관련 정보를 함께 연결지어 올린다.
스터디의 이름에 담겨 있는 정보가, 해당 분야나 스터디의 시기의 정보뿐 아니라, 목표에 부합하는 의미가 첨가되는 것 역시 의미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름을 읽을때 마다 목표를 상기시키는 역할도 겸할수 있어서, 거울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 하신대로 독립적인 주제와 독립적인 의미를 가지게, 목표만을 이름으로 삼는것은 스터디의 내용과 괴리 될수 있다는 위험때문에, 피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neocoin"]
- 요정 . . . . 4 matches
아주 오랜 옛날 인간은 이 세계에 있던 모든 것 (자연현상까지도) 을 의인화했다. 이것이 요정이란 상상의 존재를 만들어 낸 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목격했다는 말을 믿는다면 다음의 이야기도 수긍이 갈 것이다. 요컨대 원래부터 그 터에 살고 있던 주민이라는 것이다. 그 후에 나타난 민족에 쫓겨난 사람들이 동굴따위에 숨어 그 이야기가 전승되는 동안에 요정이라는 존재로 미화되었다는 것이다.
단호히 요정을 지명해서는 안된다. 요정이 기분이 상해서 장난을 치기 때문이다. 좀더 부드럽게 '작은 사람들' , '평화로운 사람들', '좋은 이웃', '착한 사람들', '금발을 한 일족' 따위로 부른다. 재미있는 점은 요정은 자기 진짜 이름을 밝히지 않는데, 만약 사람이 그 이름을 알게 되면 그 요정은 그대로 사람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
작은 산이나 물속, 숲 근처에 사는 요정이 많은 듯하다. 물론 사람 근처에 사는 걸 즐기는 요정도 있다. 요정 나라는 작은 산의 입구부터 대지 밑, 또는 해변의 동굴부터 바다밑까지 널리 퍼져있다. 또 요정들은 호수나 냇물 속, 나무 구멍이나 뿌리 사이, 언덕에 뚫린 굴속에 사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들은 달빛을 받으며 춤을 추는 걸 즐겼는데, 사람들은 항상 '요정의 링' 을 보고 그들이 맘에 들어 한 무도장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버섯이 점점이 줄지어 완전한 원형을 만들어 놓은 것으로, 그 원 속의 풀은 주위의 풀보다 짙은 녹색을 띈다. 사람들은 이 순수한 원을 피해 가야한다. 만약 그 원 속에 발을 디디거나 그 속에서 잠을 잔다면, 요정들에게 유괴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정들에게 유괴되어 그들이 사는 지하에서 몇 분 있다 돌아오면 지상에서 는 이미 몇 년이 지나있다고 한다.
가끔 요정들은 사람에게 일종의 마성을 띈 꿰뚫어보는 힘인 '천리안'을선물하곤 했다. 그것은 요정이 사람의 눈꺼풀 위에 고약 (또는 요정의 침)을 바르는 순간 생기는데 이 시력은 마술적 환상을 꿰뚫어 볼 수 있게 했다. 즉 마법으로 만든 각종 가구, 장식품 등이 실제로는 나무 등걸이나 짚더미인 것을 알아챌 수 있게 한 것이다.
- 윤종하/지뢰찾기 . . . . 4 matches
if(map[input.Y][input.X].iIsRevealed==TRUE) return TRUE;//이미 깐 것을 눌렀을 경우
if(map[input.Y][input.X].iIsRevealed==TRUE) return;//이미 깐 것을 눌렀을 경우
if(map[input.Y][input.X].iIsRevealed==TRUE) return;//이미 깐 것을 눌렀을 경우
else if(map[temp_pos.Y][temp_pos.X].iIsRevealed==TRUE) continue;//이미 깐 것일 경우
- 일정잡기 . . . . 4 matches
* 예를들어 3학년 동기엠티를 추진하는 K군이 있다고 하자. K군은 5월 중에 MT를 가고싶어한다. K군은 일정을 잘 잡는데 필요한 요소를 고려해서 1달 전에 MT를 갈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이 때 1달전이라는데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1번과 2번이다. 1번의 경우, MT참가 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생기게 되는데, 예를들어 농활(5/3~5/6) 해오름제(5/16) 축제(5/22~5/24)와 같이 일정을 잡는 사람이 바꿀 수 없는 요소를 미리 파악해 이를 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2번의 경우, MT참가자들의 일정을 1달전에 고정시킴으로 인해서 자신의 다른 일정들을 다른 날짜로 보내도록 만들고, 해당 날짜에 MT가 있음을 주지시켜 이 날 다른 집단이 일정을 잡는 것을 피하도록 할 수 있었다.
*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위에서 말한대로 일정을 미리 잡는 것인데, 이외에 3번이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예를들어 3학년의 특정 한 과목을 재시험쳐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일정이 있는 당일 오후 6시에 시험을 칠 뻔 하였으나 강의실 사정 등으로 수업시간에 치게되는 운에 의해서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던가 말이다.
- 정모/2002.3.28 . . . . 4 matches
* 세미나를 한다면 누가 언제 어떤 주제로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도 정하면 좋겠습니다. 3월 마지막 정모이니만큼.. --창섭
* 작년에도 몇몇 분이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중간고사 이전에 씨뿔뿔 기초 세미나가 어떨까요? 4월에 있을 신입생 모집에도 좋은 홍보가 될 듯 싶은데.. --병희
* 좋은생각 같군요. 02대상 세미나라면 지금 가장 관심이 있는 씨뿔뿔이 괜찮을꺼 같습니다. 찬성~ --광식
1. 새내기대상세미나
- 정모/2007.1.12 . . . . 4 matches
준세미나.
4. 세미나 품질 강화 -> 세미나 날짜가 나오면 세미나 일까지 기본적인 스터디를 하고 참여
- 정모/2007.3.27 . . . . 4 matches
- 현재 학회비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고있따.(이유 : 타 학회의 인수인계 미숙, 과사의 실수)
- 각 회의마다 적당한 수의 ost주제가 나와야 하므로 홈페이지에 페이지를 만들어 주제를 미리 적어보는 방법도 고려해 보자.
=> 부족한 부분은 선배님들께 세미나도 요청할 계획.
- 파이썬 세미나 => 진행자 : 조현태
- 정모/2011.7.11 . . . . 4 matches
* 7시부터 강남에서 진행되는 Design Pattern 세미나로 인해 정모는 6시까지 진행.
* 태진이의 OMS로 첫 스타트를 했네요. 애플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주변 친구들을 생각나게 하더군요 -ㅅ-; 지금도 쓰고 있는 MDplayer를 팔고 IPod Classic을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다 애플 제품은 잠깐씩만 만져봐서 잘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그래도 고민은 되네요 -ㅅ-a 그러고 나서 뭔가 금방 끝난 것 같네요; - [권순의]
* DP 세미나 참여 때문에 일찍 끝나서 뭔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데블스캠프도 마치고 새로운 스터디/프로젝트도 시작되어서 사실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을텐데 (저 같은 경우 DB2 Certi Program에 대해 좀 공유하고 싶었고..) 다음주를 기약 해야겠어요. 태진이의 OMS는 MacBook의 디스플레이가 원활했다면 keynote로 더 좋은 presentation이 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을 것 같아요. 본의 아니게 (주제가 Apple이다 보니) 선배님들이 많이 (농담조로) 디스했는데 발표는 좋았답니다. 역시 태진이는 기대치를 높여주는 친구에요. - [지원]
* DP 일정이 급하게 잡혀서 짧게 진행했네요. keynote로 진행되는 OMS를 보나 했더니 케이블때문에 못 봐서 아쉽습니다. Apple사 제품은 조금씩 만져만보고 직접 써본적이 거의 없어서 OMS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김수경]
- 정모/2012.5.14 . . . . 4 matches
* 사실.. 이번 정모 초반에 졸았습니다. 피곤지네요. 죄송. 진규의 OMS할 때 좀 졸다 듣다 졸다 듣다 졸다 듣다 졸다 듣다의 반복이었.. ZP지원금이 들어와서 좋네요. 이제 좀 돈이 있으니까 학회실도 좀 더 꾸미고 하고 싶네요. 사실 일요일에 칠판 하나 박으면서 이걸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라고 생각했었... 학회실에 프린터도 생기고 좋네요. 소파도 구입하고 싶은데 -_-ㅋ 그리고 피시실 관리에 대해서 말이 많이 나왔는데,, 뭐랄까.. 저도 가끔 가서 정리하고 하긴 하는데 사실 한번 봉인하고 다 뒤집어 엎고 싶긴 하지만 방학때로 미루기로 하죠-,, 아.. 또 졸리네요.. 만성피로인가.. 여튼 학회실에서 자유로운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어 좋았던 정모였습니다.... -[권순의]
* 진규의 한글 관련 OMS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역시 오픈 소스 관련으로 알게 된 것 같은데 오픈 소스 쪽은 정말 다양한 화제를 다루는 것 같군요 -_-;; 저도 처음에 우분투 깔고 한글 관련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 진규가 말했던 마지막 문자가 제대로 안 찍히거나 받침이 이상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제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PC실 관리였습니다. 사실 제가 이렇다 하게 PC실 관리쪽에서 뭘 한 게 없어서 가슴이 뜨끔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 그렇다고 또 그냥 가볍게 넘어가기도 어려운 주제일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거저거 이전에 저도 먼저 손을 뻗어야 할텐데 말이죠. - [서민관]
* 조금 늦어서 중간부터 들었지만 OMS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키보드 할 때 들어와서 키보드에 대한 이야기인가 했더니 한글에 대한 발표였네요. 사실 저는 Windows를 항상 주로 사용해왔기 때문에 한글 사용 관련하여 크게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었는데 이번 OMS를 들으며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PC실 관리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불편할 때 학회실로 오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관리하는 쪽에서도, PC실 이용하는 쪽에서도 편한 방법이죠. - [김수경]
- 조현태/놀이/미스틱아츠 . . . . 4 matches
== [조현태/놀이/미스틱아츠] ==
|| 2005.06.13 || HP그래프 이미지추가 및 출력 || [조현태] ||
하지만 워낙 이미지 자료가 부족하다보니 난관에 부딪혀 작업이 느려졌다.
혹시 누군가가 게임을 만들려고 한다면, 이미지 자료를 충분히 구하고 하거나 그래픽 디자이너를 구하고 만들기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
- 지금그때2005 . . . . 4 matches
* [지금그때/도우미참고]
지금그때의 의미를 담은 자료집과 질문릴레이에서 좋은 내용을 받아 적을 수 있는 종이. 그리고 OST를 간단하게 받아 적을수 있는 종이를 나눠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 이승한
위키설명회에 이어 총엠티 자봉단 회의와 시일이 겹칩니다. 미리 22일에 한다고 했으니 자봉단이 그 날짜를 피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오고 싶지만 못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강희경]
오늘 오후에 그것 강력하게 요청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봉단 할일중 반이 마임인데. 자봉단장에게 미뤄진 수요일은 작정하고 마임을 배우게 하자고 말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이승한
- 캠이랑놀자/051228 . . . . 4 matches
== 이미지 로딩 ==
세미나 준비와 관련하여, 추상적인 말을 줄이면서 사람들이 실제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촛점 맞추기. 그러다가 종종 PIL 을 써서 프로토타이핑 하던게 생각나서 Python + PIL 로 진행.
1시간 만에 실제로 코드를 돌리고 이미지 처리를 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과정을 사람들이 hand-out 으로 해보면서 효율적으로 익히게 할 방법은 python 아니면 matlab 밖에 없을 것 같은 느낌. 준비하면서도 느낌이 웬지 좋았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hand-out + 군더더기 적은 핵심적인 이론 설명을 목표로 잡아야겠다고 생각. --[1002]
- 토비의스프링3/밑줄긋기 . . . . 4 matches
* 의미 없는 숫자를 프로퍼티에 사용하면 타입이 안전하지 않아서 위험할 수 있다.
* 이것도 확인해야한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다. - [김수경]
* 트랜잭션이란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단위 작업을 말한다. 작업을 쪼개서 작은 단위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은 트랜잭션의 핵심 속성인 원자성을 의미한다.
* 단일 책임 원칙은 하나의 모듈은 한 가지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다. 하나의 모듈이 바뀌는 이유는 한 가지여야 한다고 설명할 수도 있다.
- 02_Python . . . . 3 matches
* 아 -_- 더도 말고 10명 이상만 세미나에 왔으면 하는 바램
* 아직 미정입니다 빨리 하도록 해봐야죠
["세미나/02대상"]
- 2012년독서모임 . . . . 3 matches
* 시간 : 미정
* 시간 : 정모 직후 -> 1월 31일 화요일로 미룸
* [권순의] - 오랜만에 시작하는군요. Fault Line은 보이지 않는 균열이 세계 경제를 위협한다는 내용으로 지표면에서 단층면이 접하는 선인 단층선이 Fault Line인데 그 곳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따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과거 시행했던 정책이나 여러 사건들을 통해 현재의 경제가 어떠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서술한 책입니다. 사실 무지 재미 없습니다. -_- 읽은지 꽤 됬는데 눈에 잘 안 들어오고 하다 보니 아직도 다 못 읽었..
- 5인용C++스터디/멀티미디어 . . . . 3 matches
MFC는 멀티미디어를 위한 별도의 클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Win32 API함수 차원에서 멀티미디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MFC에서는 별도의 클래스로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이다.
MCI는 멀티미디어 요소에 대한 지원을 장치독립적으로 제공하는 일종의 라이브러리이다. 이것은 PlaySound 함수가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지만, 사용 방법은 훨씬 더 복잡하다.
- AcceleratedC++/Chapter3 . . . . 3 matches
* 또한 vector의 크기가 0이면 아무것도 안들어있다는 것이므로 중간값의 의미가 없다. 0일때 처리
* 5장에선 이 둘을 자세하게 살펴볼것이며, 8장에서는 한칸 지난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
// 컴파일시 에러가 나서 같은 의미인 unsigned int형을 써서 vec_sz을 표현했습니다.
- AdvancedJS . . . . 3 matches
* 여름방학동안 JavaScript 스터디를 하는데 문법 익히고 사용하는 건 혼자 공부하기 쉽지만 이런 내용은 혼자 알기 어려웠을 것 같다. 익숙한 다른 언어들이랑 다른 면이 많아서 흥미가 간다. - [김수경]
* 혼자공부하는 것보다 세미나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던것같다. 다른 언어와 달리 자유로워서 프로토타입 이해가 힘들었지만 책을 보며 다시 공부해보면 이해가 더 잘 될것같다 - [서지혜]
*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관심도 있고 해서 세미나를 들으러 왔다. 근데 가끔 웹페이지에서 자바스크립트 소스를 보면 C++이랑 비슷하게 쓰길래 그냥 비슷한 언어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들어보면서 오히려 다른 점이 크게 부각된 느낌이다. C++이랑 비교해서 상속 방식도 다르고(프로토타입 상속) this의 개념도 좀 다르고 함수가 객체로 취급되고 등등. 물론 나중에 따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긴 하겠지만 아마 이번에 배운 내용은 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지 않을까 싶다. - [서민관]
- AseParserByJhs . . . . 3 matches
// pv : physique vertex 의 의미
#define PV_NUM "*PHYSIQUE_NUMVERTEXASSIGNMENT" // 전체 PV 개수. 별로 의미 없다.. 본 개개에 할당된 PV수가 필요하므로..
// : 미구현
- B급좌파 . . . . 3 matches
그사람들의 글들이 나에게 읽어짐으로 인해 '적절히 써먹으면 재미있을 만한 글투' 지식분류에 하나 추가되면, 또는 '적절하게 사회적인 척 일수 있는 인용거리'가 되면 괜히 미안해지니까. 그냥 적절히 읽고. '아 그 사람 이야기'. 나중엔 '지식인 록을 고르다' 가 나중엔 '지식인 규항을 고르다', '지식인 중권을 고르다' 식의 글도 나올지도 모르니. -- 소시민 ["1002"]
''뭐.. '어설프게 젠척하지 않기 위한' 개인적인 경계의 글 정도로만 생각해주시길. :) 그 이상 가다가는 이 글이 '자기가 다치지 않기위해 미리 쳐놓은 보호막' 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기에. -- ["1002"]''
- C++Seminar03 . . . . 3 matches
2003 년 초반에 있을 03 학번 대상의 C++ 세미나
* CS 에 등장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기반이 되는 지식에 대해 간단한 세미나를 하기도 한다.
See Also [C++Seminar03/SimpleCurriculum], ["02_C++세미나"]
- CheckTheCheck . . . . 3 matches
다른 말을 건너뛸 수 있는 것은 나이트밖에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해두자. 폰의 움직임은 어느 편인가에 따라 다르다. 검은 폰이면 아래쪽 대각선 방향으로, 흰색 폰이면 위쪽 대각선 방향으로 한 칸만 움직일 수 있다. 위에 있는 예는 소문자 "p"로 표시된 검은 폰의 움직임을 나타낸 것이다. 방금 "움직인다"라고 표현한 것은 폰이 상대방 말을 잡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
입력에는 임의 개수의 체스판 배치가 들어있을 수 있으며 각 판은 각각 여덟 개 문자로 구성된 여덟 줄로 구성된다. "."은 빈 칸을 의미하며 위에서 정의했듯이 각 말을 의미하는 대문자 또는 소문자가 입력된다. 틀린 문자는 없으며 두 킹이 모두 체크를 당하는 배치는 입력되지 않는다. "." 문자만으로 구성된 비어있는 체스판이 나올 때까지 입력을 읽어야 하며 비어있는 체스판은 처리하지 않는다. 각 체스판 배치 사이에는 빈 줄이 하나씩 들어간다. 비어있는 판을 제외한 모든 판에는 정확하게 하나씩의 흰 킹과 검은 킹이 들어있다.
- CleanCode . . . . 3 matches
* spec에 지정되어 있지 않다는건 무슨 의미지?? - [서지혜]
- : 좋은 코드를 구해 오자고 했는데 하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워서 못 찾아온 것에 대한 미안함.
+ : 따로 준비 해 온 게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 덕분에 진행이 잘 되었다. 준비를 하지 않더라도 참가에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DNS와BIND . . . . 3 matches
책 - DNS와 BIND, Paul Albitz & Cricket Liu, 이성희 역, 한빛미디어
* 주석문 - 세미콜론(;)으로 시작해서 그 라인의 끝까지
이 네임서버가 이 영역의 데이터에 대한 최고의 정보 제공처라는 것을 의미
- GameProgrammingGems . . . . 3 matches
솔직히 이렇게 장황하게 써 놨지만 언제 책을 다 볼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너무 어렵다 T_T) 일단 6개월동안 책 2권 다 보기다 -_-; 그리고 이렇게라도 선언해 놓지 않으면 영영 책 사놓고 끝까지 안보게 될 듯 싶어서 ZP 위키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_=; 간간히 요약하여 게임을 제작하려는 자들(.... 필자도 포함 -_-V)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 다보기다 -.- 그러나 그걸로는 조금 부족하고.... 상걸고 게임 대 잔치(.... 이미 한게임에서 하고 있다 -_-)등에 출전하여 당당하게 상 따보자.... 라는 것이다.... -_-; 현재 필자는 직업을 가져서 조금 힘들지 모르지만 .... 필자가 이르노니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기 때문에.... 이런 미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_-V
- Gof/Singleton . . . . 3 matches
* (c) C++ 은 global 객체의 생성자가 translation unit를 통하면서 호출될때의 순서를 정의하지 않는다[ES90]. 이러한 사실은 singleton 들 간에는 어떠한 의존성도 존재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만일 그럴 수 있다면, 에러를 피할 수 없다.
미로를 만드는 MazeFactory 클래스를 정의했다고 하자. MazeFactory 는 미로의 각각 다른 부분들을 만드는 interface를 정의한다. subclass들은 더 특별화된 product class들의 instance들을 리턴하기 위한 opeation들을 재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BombedWall 객체는 일반적인 Wall객체를 대신한다.
- HanoiProblem . . . . 3 matches
* 미로거슬러내려오기
'''미로거슬러내려오기'''
종종 미로가 너무 복잡할 때 목적지에서 거꾸로 내려오는 것이 더 간단할 때가 있습니다. TestDrivenDevelopment도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고, 그 목적지에서 거슬러 내려옵니다.
- HelpOnInstallation . . . . 3 matches
* 윈도우즈 사용자라면 퍼미션이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간단히 {{{data}}}디렉토리를 통채로 복사해서 보존하면 될것이다.
* 위의 링크 설명으로 가보니 모니위키 1.1.2의 문제점은 이미 해결되었고, vim관련 옵션은 VimProcessor를 살펴보세요.
* 고미다님의 ColdGray / WarmGray테마는 조만간 손을 봐서 올려놓겠습니다
- HerdingFrosh . . . . 3 matches
어느 날 대학 캠퍼스 한 가운데 있는 잔디밭을 신입생들이 점령하고 말았다. 캠퍼스 미화를 위해 4학년 선배들이 분홍색 명주실을 써서 신입생들을 감싸기로 했다. 당신은 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명주실의 길이를 계산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4학년 선배는 전신주에 그 명주실을 묶고, 잔디밭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명주실로 모든 학생들을 감싼 다음 다시 전신주로 돌아온다. 그 선배는 모든 신입생들을 둘러싸는 필요한 최소 길이만큼의 명주실을 사용했으며, 전신주에 명주실을 묶기 위해서 1미터만 남겼다.
전신주의 위치 좌표는 (0,0) 이라고 하자. 이때 첫번째 좌표는 남/북 방향이고 두번째 좌표는 동/서 방향이다. 신입생의 좌표는 전신주를 기준으로 미터 단위로 주어진다. 신입생 수는 1,000 명을 넘지 않는다.
- HowToDiscussIt . . . . 3 matches
전체 개미 사회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 개미가 20%이고, 나머지 80%는 게으름뱅이라고 하면, 이 80%만 따로 독립시켜 놓으면 그 중 20%가 부지런한 개미가 된다. 전체 시스템의 모양은 변하지 않고, 각자의 역할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다. 말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예컨대 진행자, 강연자)이 있을 때, 이를 다시 소규모로 나누게 되면 대부분 참여도가 높아지게 된다.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3 matches
우리는 알고리즘 카탈로그를 배운다. 이미 그러한 해법이 존재하고, 그것이 최고이며, 따라서 그것을 달달 외우고 이해해야 한다. 좀 똑똑한 친구들은 종종, "이야 이거 정말 기가막힌 해법이군!"하는 감탄을 외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나머지 학생들은 그 해법을 이해하려고 머리를 쥐어짜고 한참을 씨름한 후에야 어렴풋이 왜 이 해법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증명"은 책 속에 덮어두고 까맣게 사라져버린다. 앞으로는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대다수의 학생은 이 과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왜 이 해법이 이 문제를 문제없이 해결하는지의 증명은 간단히 건너뛰기를 한다.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 HowToStudyRefactoring . . . . 3 matches
OOP를 하든 안하든 프로그래밍이란 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자신의 공력을 서너 단계 레벨업시켜 줄 수 있다. 자질구레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고 기감과 내공을 증강하는 것이다. 혹자는 DesignPatterns 이전에 ["Refactoring"]을 봐야 한다고도 한다. 이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은 문제 의식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DesignPatterns는 거시적 차원에서 해결안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Refactoring"]을 보고 나쁜 냄새(Bad Smell)를 맡을 수 있는 후각을 발달시켜야 한다. ["Refactoring"]의 목록을 모두 외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것보다 냄새나는 코드를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본인은 일주일에 한 가지씩 나쁜 냄새를 정해놓고 그 기간 동안에는 자신이 접하는 모든 코드에서 그 냄새만이라도 확실히 맡도록 집중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명 ["일취집중후각법"]. 패턴 개념을 만든 건축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나 GoF의 랄프 존슨은 좋은 디자인이란 나쁜 것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무색 무미 무취의 無爲적 自然 코드가 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리팩토링이라는 有爲를 익힌다. -- 김창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1년 11월호''
* Follow ["LawOfDemeter"] : 디미터 법칙을 가능하면 지키려고 한다. 어떤 리팩토링이 저절로 이뤄지거나 필요 없어지는가?
- IpscAfterwords . . . . 3 matches
간만에 피시실에서 밤새게 되네요. 또하나의 재미있는 경험이였습니다. 다음번에도 기억나면 또 도전을. (저번보다는 이번이 낫기를. 이번보다는 다음이 낫기를.. :) )
* 음.. 제 실력에 좌절을 먹고 미친 듯이 공부해야 겠다는 Crazy Study(01학번 스터디 그룹. 해체되긴 했지만..--;) 로서의 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기회였습니다. - 인수
ICPC 모의고사(?)와 같은 류의 경험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과 같은 기회가 주어져서 무척 좋았습니다. 아쉬웠던건 팀워크 발휘가 제대로 안된 점이네요. 또한 알고리즘은 생각해냈는데 구현을 못한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자기 위안을 할 수 있겠는데 솔루션에 접근하는 길조차 찾지 못한것도 퍽 아쉬운 점이구요. 처음 두어시간이 흐른뒤엔 사고 능력이 무척 떨어진걸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머리를 썼더니 쉬 지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그래밍파티"]때엔 좋은 컨디션으로 참여해보고 싶네요. 이제 좌절보다 풀어내는 재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고, 공부할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께 실망스런 결과는 더 보이지 말아야죠. 모두들 늦게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덕준"]
- JavaStudy2003/두번째과제/곽세환 . . . . 3 matches
* 인스턴스와 객체가 비슷한 의미인것 같은데 차이는?
차이는 없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아직 상속을 읽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지요^^. private 과 protected 는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똑같이 사용이 됩니다. 하지만 상속이 이루어진다면 의미는 틀려지죠. 만약 '''자동차''' 라는 객체가 있다고 봅시다. 그런데 이것은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이지요. 이 '''자동차''' 의 하위 개념인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 를 '''자동차'''에서 상속받아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랬을 때 '''자동차''' 가 가지는 어떠한 상태는 '''트럭''' 과 '''버스''' 와 '''승용차'''도 역시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protected 로 선언해 주면 그 상태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외부에서 접근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public 은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직접 코드로 만들어보세요. 어떻게 다른지 채험하는게 가장 이해가 쉬울겁니다.
- JavaStudy2004/자바따라잡기 . . . . 3 matches
자바(JAVA)하면 섬나라 자바를 연상케 한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에게 자바는 에스프레소 커피로 유명한 커피 체인점을 생각 하게 된다. 유래는 커피체인점이고, 커피의 대명사로도 사용된다.
*3. IBM에서 말하는 가상머신이라는 용어는 또한, 내재된 콘트롤 프로그램에 의해 교대로 관리되는 운영체계를 의미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IBM의 VM/ESA는 IBM S/390시스템 상의 다중 가상머신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4. 그 밖의 경우에서의 가상머신은, 컴퓨터를 실행하는 운영체계나, 어떤 프로그램을 의미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했었다. 이를 인용하면
- Linux . . . . 3 matches
[Linux/탄생과의미]
[BSD]도 상당히 유명한 편인데 이 커널의 제작자가 안알려진 것은 약간 특이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유인 즉은 BSD는 현재 메인테이너들에 의해서 커널이 관리되기 때문이다. 리눅스 커널은 커널 메인테이너 들을 의견의 제시를 하지만 실제로 방향을 결정하는 최종 결정권자는 리눅스 커널의 최초 개발자인 리누즈 토발즈이다. 그렇지만 BSD는 세계에 있는 BSD메인테이너(커미터)중에 몇명이 선발되어 커널의 개발을 주도하고 운영되기 때문에 사실 어떤 한사람의 이름이 특별히 나올 여지가 많지는 않다. 리누즈 토발즈는 좋은의미의 독재자라고 불리기도한다.
- MFCStudy_2002_1 . . . . 3 matches
1. 다음 숙제를 위한 간략한 세미나 및 토론
''미안허이... 병원에 갔다간다고 미리 전화를 했어야하는데.. 병원에서 나오면서 전화를 했구먼..-.-''--창섭
- OptimizeCompile . . . . 3 matches
실행 시간(run time) 중의 계산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 최적화는 '미리 컴파일 시간에 계산(precomputaion in compile time)' 할 수 있거나, '미리 계산된 값을 재사용(reuse a previously computated value)'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용된다.
연산에서 두개 이상의 constant 들은, 미리 계산되어 하나의 constant 값으로 바꿀 수 있다. 위의 예에 적용하자면
- OurMajorLangIsCAndCPlusPlus/float.h . . . . 3 matches
||상수 ||의미 ||상수값 ||
이 매크로의 값은 float형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수를 의미한다. 이것은 적어도 1E+37이 된다. 값 자체도 float형을 갖는다. 표현 가능한 가장 작은 수는 -FLT_MAX가 된다.
|| 숫자 || 의미 ||
- ProgrammingPearls/Column1 . . . . 3 matches
대부분의 언어에는 소트가 이미 구현되어 있다. 그런데 꼭 새로운 나만의 소트를 만들어야 될때가 있다. 레코드가 한 천만개쯤 된다고 하자.이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소트, 퀵소트 같은 것으로 하기에는 메모리가 많이 든다. 32bit(4byte)의 정수라고 한다면, 40메가바이트가 필요하다. 하지만 어떤 작업을 할때에, 우리가 소트에 할당할 수 있는 공간은 1메가 남짓이라고 가정하자. 시간이 많이 걸려서도 안된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레코드들은 7자리 전화번호이기 때문에 같은 것이 없다고 한다.
비트맵, 혹은 비트 벡터라 불리우는 방법이 유용할듯 싶다. 예를 들어 맥시멈 10미만의 숫자라 할때에, {1,2,3,5,8}을 표현해 보면, (0 1 1 1 0 1 0 0 1 1)이 된다. 있으면 1, 없으면 0인 것이다. 한 숫자당 1비트만 할당을 해서, 그것의 인덱스로 처리를 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니멈과 맥시멈의 너비가 작고, 같은 숫자가 없으며, 관련된 데이터가 없다는 측면에서 이 방법을 쓸 수 있는 것이다. 대강의 코드는 다음과 같다.
- ProjectTriunity . . . . 3 matches
|| Upload:ExternalSort_NM_1.alz || 신재동 || 자연 합병 (미완성) ||
|| Upload:ExternalSort_NM_2.zip || 신재동 || 자연 합병 초기런 분배, 재분배 (미완성) ||
|| Upload:ExternalSort_PM_1.alz || 신재동 || 다단계 합병 초기런 분배(미완성) & 주석 ||
- QuestionsAboutMultiProcessAndThread . . . . 3 matches
* A) processor라고 쓰신 것이 아마도 process를 의미하는 것 같군요? scheduling 기법이나, time slice 정책, preemption 여부 등은 아키텍처와 운영체제 커널 구현 등 시스템에 따라 서로 다르게 최적화되어 설계합니다. thread 등의 개념도 운영체제와 개발 언어 런타임 등 플랫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rocess의 context switching은 PCB 등 복잡한 context의 전환을 다루므로 단순한 thread 스케줄링보다 좀더 복잡할 수는 있으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 [변형진]
* A) processor라고 쓰신 것이 process, cpu가 processor를 의미하신 것 같군요. process는 실행되고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 인스턴스이며, thread는 a flow of control입니다. 즉,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제어 흐름이 존재하느냐(*-thread)와, 하나의 컴퓨터에 논리적으로 여러 개의 프로그램 인스턴스가 실행되고 있느냐(*-process)로 생각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multi-processor(multi-core)는 말 그대로 동시에 물리적으로 여러 개의 흐름을 처리할 독립적인 처리기가 병렬로 존재하느냐입니다. 위에 제시된 예는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변형진]
* 음식점 비유 재미있네요. 표절해야지 ㅋㅋ 저는 픽사빠니까 라따뚜이로 바꿀거예요. - [김수경]
- RecentChanges . . . . 3 matches
||||<tablealign="center"> [[Icon(diff)]] ||한 개 이상의 백업된 버전이 존재하는 페이지를 의미합니다.||
|||| [[Icon(updated)]] ||북마크하신 이후 변경된 페이지를 의미합니다.||
|||| [[Icon(new)]] ||북마크하신 이후 새로 만들어졌고 다시 편집되지 않은 페이지를 의미합니다.||
- Seminar . . . . 3 matches
|| 세미나 || 내용 || 강사 || 대상 || 일시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남상협 || 1~2학년 || 2005. 5. 16 ||
|| [DebuggingSeminar_2005] || 디버깅 세미나 || 이정직 || 2~3학년 || 2005. 8. 10 ||
- SeminarHowToProgramItAfterwords . . . . 3 matches
* [재동]:여러 사람과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같이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말 많은'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겠습니다 ^^ 오늘 세미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아까 발표때에도 이야기했지만, Code Review 를 위한 reverse-TDD (정도로 해둘까요? 이것도 관련 문서가 있을텐데. ) 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코드 분석을 위한 test-code 작성이요. 즉, 이미 만들어져있는 코드를 테스트 코드라고 상정하고, 자신이 제대로 이해했는가에 대한 검증과정을 Test-Code 로 만드는 것이죠. 시간 있었으면 오늘 마저 시도해봤을텐데, 시간에 마음 쫓긴게 아쉽네요.
* 흥미로운 것은 시끄러운 프로그래밍이였다는 것이였습니다. 혼자서 하는 프로그래밍(PairProgramming을 알고나니 새로운 개념이 생기는군요. 원래 Programming이라는 것은 혼자하는 거였는데, 이제 프로그래밍하면 pair인지 single인지 구분을 해주어야겠군요)을 하는 경우에는 팀원들이 소란스럽게 떠들면 ''아 지금 설계하고 있구나''하고 생각하고, 조용해지면 ''아 지금 코딩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PP는 끝까지 시끄럽게 하는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대화가 많아지는 것은 코딩에 대한 이해도의 증가와 서로간의 협력 등 많은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SnakeBite/창섭 . . . . 3 matches
* 끝 -- 3.3 뜻하지 않던 일들이 생겨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개강전으로 미룬다. 그때까지도 못하면 더이상 미루지 않는다. --;
DeleteMe) 쓰레드까지는 힘들텐데... 그냥.. 멀티미디어 타이머로 때워.. ㅡ.ㅡa --선호 [[BR]]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3 matches
["neocoin"]:수업 무지하게 재미있음. 더 자세한 이야기는 수업 종료후 추가. 현재의 느낌은 수업이 커버하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재시간안에 지식전달을 다 못할것 같은 교수님의 불안감이 수업에서 느껴지는게 아쉬움 --상민
* 막무가내식의 coding에 관한 것이 아닌 직접적인 돈과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가는 학문 같다는 느낌. 제한된 기간안의 적절한 cost를 통해 project를 완성(?) 하는 것. 아.. 정말 학기 중기 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알바로 인한 피로누적이 수업을 듣지 못하게한 T-T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는다. 한번더 들을까..? 원래 이런건 한번더 듣는거 아닌가? ^^a 하하.. 상민이형 필기 빌려줘요. ^^;; -- 영현
* SE 교육은 첨탑 끝에서 계단 위로 내려와야 한다. 천상의 공부만 하고 지상으로 내동댕이쳐진 학생들은 다시 천상에 들어갈 기약없는 그 날까지 모든 것을 망각하게 된다 -- 더군다나 천상에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망각의 심연을 헤매거나 혹은 그 때 천상은 이미 또 다른 천상으로 떠나있는 상황이 종종 벌어질 것이다.
- Spring/탐험스터디/wiki만들기 . . . . 3 matches
* 그래서 오늘 느낀 게 이 코드는 데미 무어 코드라고…
* 개인 신상 털기하고 놀았음. 다들 덕이라 별로 재미없었다.
* User안에서 UserInfo는 Nullable Column이지만 이미 존재하는 UserInfo를 삭제할 때는 ForeignKey Contraint로 인해 에러가 발생된다..
- VendingMachine/세연/1002 . . . . 3 matches
솔직히 이부분이 좋지 않은 것이.. Vending Machine 내에서 UI 부분이 확실하게 추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만일 Requirement 가 변경되어서, MFC 그래픽 버전으로 만든다면? 디자인이 잘 된다면, Vending Machine 쪽의 코드의 수정이 거의 없이 UI 코드만 '추가' 될 겁니다. 이는 기존 Vending Machine 코드쪽의 '변경'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일부터 시작, 더 극단적인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이도 할 수 있지만, 꼭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대신 시도해보면 재미있습니다) 일단 넓게 넓게 보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일반화 공식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switch & case 문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코드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 ZeroPage . . . . 3 matches
See Also [기술적인의미에서의ZeroPage]
* 프로그램 전시회 - 미실시
= 현재의 ZeroPage 의 의미는? =
- ZeroPageMagazine . . . . 3 matches
프로토타입을 만든다는 것이 틀을 정한다는 의미가 아닌가요? 틀을 만들어 놓고 하면 짜임새가 있겠지만 그것에 따라야 한다는 관념 때문에 원고를 작성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능률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에는 이런 것을 조사하고 싶어서 프로토타입으로 제출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또는 조사를 하다 보니까 영 아니다 싶은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혹시 제가 프로토타입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적해 주세요.
이미 ZP 는 프로토타입의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세미나 전 '리허설' 말이지요. 무언가 간단하게 해보고, 빨리 피드백을 얻어 개선점이나 더 즐거울 방법들을 찾아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때의 느낌을 가지고 가볍고 빠르게 시작해보았으면 좋겠군요. --[1002]
- [Lovely]boy^_^/EnglishGrammer/PresentAndPast . . . . 3 matches
When think means "believe" do not use the continuous (think가 believe의 의미로 쓰일때는 진행형 불가)
When have means "possess" do not use the continuous (have가 가진다의 의미로 쓰일떄 역시 진행형 불가)
(둘이 같이 쓸때도 있다네요. 왜 이랬다 저랬다지;; 미친 영어)
- iruril/도자기토론 . . . . 3 matches
- 무료 장 미술관이라던지 인사동, 각 고장에 있는 도자기에 관련된 축제를 확산 ( 외국의 작품전시 등 )
--취미를 악기나 미술만 아니고 도자기 제작으로 할 수도
- 강희경 . . . . 3 matches
취미: [전철에서책읽기], 독서, 음악감상, 미술
취미가 안어울려 -[iruril]
- 강희경/그림판 . . . . 3 matches
이유나 목적이 어떻든 [강희경]이 그림판 또는 포토샵을 이용해 제작한 이미지.
제로위키 로고 제작 할 때 문득 떠오른 이미지.
게임제작 프로젝트 [걸스패닉]용 이미지.
- 검색에이전시_temp . . . . 3 matches
tid 만 알면 방명록 알림이 기능 가능함. 현재 싸이월드 방명록 알림이는 자신의 미니홈만 알려주지만 저 기능을 구현한다면
프레임있는 미니홈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4.asp?tid=24808212&urlstr=main
미니룸 :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main_inside.asp?tid=24808212
- 격언 . . . . 3 matches
*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 사회에서 학습을 멈추면 나이에 관계없이 이미 늙은 사람입니다. 반대로 끊임없이 배우는 자는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젊은 사람입니다. -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골콘다 . . . . 3 matches
* 책을 읽으면서 '이게 과연 1920년대의 이야기일까?' 하는 질문을 하게 하는 소설같은 역사이야기. 특히, 최근 미국의 분식회계 사태를 보며 신문에서 '브루투스, 너마저...' (책에서 똑같은 말을 한다;) 를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달라진 점이라면 액수가 커졌다 정도? (책에 나오는 모건 은행의 중개인인 리차드 위트니는 추후 자신의 경제파탄을 무마하려고 거의 300만달러에 달하는 빚을 진다. 대출을 받기 위해 고객의 유가증권들을 함부로 담보로 맡기는 짓도 서슴없이 했다고 한다. 그게 1920년대란다; 결국은 이중장부와 불투명한 경영, 하버드-월가 또는 정계의 연줄을 가진 엘리트들의 특이한 도덕(?)의식의 결과.)
* 책에서는 20년대 뉴딜 정책 이후 월가의 귀족(?)들을 제어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오고 끝난다. SEC는 월가의 보수(수구란 말이 더. -_-)파들을 누르고 여러가지 견제 제도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지금 2002년. 80년이 지난 뒤 그 SEC 는 회계법인과 유착관계에 있다며 두들겨 맞고 있다;
* 나중에 힘이 생기면 '수구' 적이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이미 자신의 이론이 고정화되어린 이상의 경우. --["1002"]
- 네이버지식in . . . . 3 matches
- 현재는 독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보면 MS 사의 윈도우즈가 뛰어난 성능과 기능을 가져서 독점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객관적, 주관적, 전문가의 분석 어떤점으로 보나 윈도우즈보다 뛰어난 운영체제는 언제나 존재해왔습니다.(물론 지금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져버린 윈도우를 버리고(월등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성능이 떨어지는것도 아니니) 다른 운영체제를 택한다는건 '모험'을 넘어서 '도박'에 가깝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써 그러한 모험 내지 도박은 말씀드렸던 낯설음,생소함등으로 이어지게 되고, 자연스레 다른 OS 들은 설자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보았을때 말씀하신 독점시장이 맞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했던 요지는 그 과정속에서 찾을수 있었던 '익숙함'이었습니다.
''말씀하신 익숙함의 의미를 제가 독점으로 바라봐서 생기는 오해인것 같습니다. 분명 청정원 케찹도 있지만 오뚜기 케찹을 선택하고 많이 팔리는 것을 '익숙함'으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뚜기 케찹을 쓰지 않으면 모든 요리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걸 이제 '익숙함'이라고 설명하기보다 독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NeoCoin''
또하나 '보상과 동기부여' 라는 차원의 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네이버는 이미 매체를 통해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은 후에 그 인지도를 십분 활용하여 '보상과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네이버와 위키의 공통점은 참여의 제한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집단에서 파워라는것이 '제한과 배제'에서 나온다고 하셨지만, 네이버의 지식인 '제한과 배제'라기 보다는 '노력(실력)에 따른 보상'이라는 자본주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보상과 동기부여' 이것이 네이버와 위키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 덜덜덜 . . . . 3 matches
이번숙제는 재미있는 피라미드와 마름모 짜기입니다 ^^
재미있는걸 골라봤습니다. ㅋ
- 데블스캠프2003 . . . . 3 matches
== 세미나 시간표 ==
== 다루어 볼 문제들, 관련 세미나들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데블스캠프2003/둘째날/후기 . . . . 3 matches
* 오늘 잘해보리라는 나의 다짐은 저멀리 날아가 버렸다.. '''8명의 여왕'''이 내머리속에서 '''미로'''를 헤매며 '''랜덤워크'''를 하고 있다;;머리가 터지려 한다. 아니 아직 안 터진게 신기할 따름이다.. 아으.. 쓰댕앤 큐;; 당구나 치러 갈까;; 암튼 파이팅이다!! -- ps 나르동~ 또 김치 싸갖고 와라..ㅋㅋ --[변준원]
* TDD와 페어프로그래밍으로 상욱이랑 미로찾기를 만들면서 많은걸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건 네이밍의 중요성!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놓고 이상한걸 호출하다가 자꾸 이상하게 나와서, 나중에는 '미로를 무시하고 이동한다.' 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그러면서 중간에 TDD를 잘못했구나 아직 멀었구나 덜 테스트했구나하면서 좌절을 했지만 이름을 고치고 나니 바로 해결이 되는걸 보면서.. 아.. 더불어 CSP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간다. --인수
- 데블스캠프2004 . . . . 3 matches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데블스캠프2004/5일간의의미]
* 벌써 2004년도 DevilsCamp 를 시작할 때가 되었군요..^^; 하하.. 미안한 느낌만 드는건 왜일까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허접하지만 의견하나 내도 될련지... DevilsCamp는 참여하는 그 당시도 중요하지만 끝나고 나중에 "아. 그 때는 이렇게 했었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전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필요한게 다시 한번 돌아보는 일입니다. 그 주제가 끝났다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뭔가 부족한 것은 다시 한번 확인해서 고쳐도 보고 다르게도 만들어보고 또 다른 사람들과 비교도 하는 과정이 그대로 위키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될 때 나중에 더 큰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 허접한 의견이었습니다. 많은 테클 부탁드립니다.(답변은 못올림;;) -[상욱]
- 데블스캠프2005/RUR_PLE/조현태 . . . . 3 matches
미로찾기 알고리즘
단 삐삐는 미로의 출구(즉 미로의 외곽벽과 인접한 위치)에 있어야만 한다.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후기 . . . . 3 matches
사실 :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를 들었다.
느낌 : 뿌듯하고 재미있었다.
교훈: 잠을 이길 장사 없다 ㅠㅠ 막판에 졸아서 미안했음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송지훈/김홍기/박성현 . . . . 3 matches
1. 재미있었다. 이런걸 해본적이 없어서 새로웠다.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1. 데캠 외엔 졸업한 분들 세미나를 볼 시간이 없는데 이런 선배님들이 오셔서 설명해주시니 매우 감사.
재학생이 아닌 경력자의 세미나라서 더 귀중했다.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박재홍 . . . . 3 matches
printf("저글링 b가 저글링 a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습니다.\n",dam1,a.HP);
printf("저글링 a가 저글링 b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습니다.\n",dam2,b.HP);
printf("저글링 %d이 저글링 %d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습니다.\n",a.no,b.no,damage,b.HP);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허준 . . . . 3 matches
printf("저글링1이 저글링2에 데미지 %d를 입혀서 저글링2의 HP가 %d가 되었습니다.\n", zeli1.att, zeli2.HP);
printf("저글링2이 저글링1에 데미지 %d를 입혀서 저글링1의 HP가 %d가 되었습니다.\n", zeli2.att, zeli1.HP);
printf("저글링%d이 저글링%d에 데미지 %d를 입혀서 저글링%d의 HP가 %d가 되었습니다.\n", a1.no, a2.no, damage, a2.no, a2.HP);
- 데블스캠프2013/첫째날/후기 . . . . 3 matches
* 너무나도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원준연]
* 네트워크를 시뮬레이터가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고, 모델들을 테스트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는걸 알수 있어 재미있었다.- [송정규]
* 네트워크 실습을 할 때, 이런 걸로 하는 군요. CISCO를 공부했었는데, 그때 실습에 관련해서 멘붕했던 적이 있던 저로써는 하나의 시뮬레이션을 제대로 알아갑니다. 네트워크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근데, 리눅스라니! 리눅스!!...(2차 멘붕!) 실습준비가 조금 미흡했던 점은(리눅스가 깔려있는 컴퓨터)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 [김해천]
- 동문서버위키 . . . . 3 matches
* 테스트 기간때의 개인페이지의 영향 - 동문서버팀에서 '좋은 선례' 를 만들어보기 위해 동문서버 프로젝트 자체가 돌아가는 모습 (ex - [http://dongmun.cse.cau.ac.kr/phpwiki/index.php?PPGroup_Board 동문서버게시판프로젝트]) 을 일부러 위키에 남겨보고, 몇몇 사람들이 공동번역페이지나 스터디 페이지 같은 것들을 열어봤었지만. 이미 그때 사람들의 주 관심사들은 자신들의 페이지들에 일기를 남기는 것이였었죠. 그 이후, 인식을 바꿀만한 사건들이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위키 스타일의 이해차이 -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있던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죠.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위키초심자에게 해당 룰을 적용하는 일은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느꼈죠.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작성하던 페이지를 도로 삭제하기도 했었죠. 위키의 룰이 강제성이 없으며,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낭비하기 싫었던 것일까요.. 쩝) 위키의 룰은 결국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해나가면서 서로 암묵적으로 인정해나가는 것들이 룰로서 올라가지, TopDown 식으로 명령하달식으로 내려 올 수 없는것이겠죠.
- 상협/Diary/8월 . . . . 3 matches
* 오늘 갑자기 아주 조금씩의 미학이 떠올랐다. 하루에 어떤것을 아주 조금씩 하는것은 그것을 아예 안하는것보다 낮다고나 할까.. 뭐 당연한 말인데 갑자기 퍼뜩 몸으로 느꼈다. 그런 의미해서 사놓은 책이랑 제본해놓은 책을 앞으로 하루에 조금씩 봐야 겠다.
||["비행기게임"] || 적기마다 미사일 다양하게 및 여러개 나가게 함 || 이거함 || 아자 화이링~ ||
- 상협/학문의즐거움 . . . . 3 matches
* 체념한다라... 이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지.. 난 어떤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깡생깡사. -_-;, 그래서 이 어구는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일수 없고 내 식으로 해석해서 받아 들여야 겠다. 즉.. 체념은 더나은 발전적인 방향을 위한 체념일때만 그 체념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즉.. 자신감 부족이나 의지 부족, 열정 부족 따위로 체념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도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말한거라고 생각한다.
* 이것은 우리가 평소에 알고는 있어도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에 하나이다. 즉 어떤 일을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일을 자신이 보고 싶은 방향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시오노 나나미씨가 ["로마인이야기"]라는 책에서도 그랬듯이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현실을 보는 것이다. 이것을 극복한다면 인생 살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_-;
* 맞는말 같다. 페어 프로그래밍에서도 이 유연성이 중요한거 같다. 난 유연성이 부족한거 같다. 급한 성미 때문인거 같다. 앞으로는 너무 급하게만 몰아치지 말고 이 유연성도 키워야 겠다.
- 새싹교실/2011/學高/5회차 . . . . 3 matches
-assignment operater (=)이 같다는 의미가 아니라는것.
%는 수학에서 mod기호와 같은 의미.
나머지 사칙연산은 + - * / 역시 수학과 같은의미 !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3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C언어 진도를 나간 첫 수업이었다. 내가 생각보다 수업을 빠르게 진행을 한건지 수업을 반정도 진행하니까 준비해간 내용을 전부 진도를 빼버렸다; 1시간을 가르치려면 1시간을 준비해야한다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다음 화요일 수업에는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 C언어 말고도, 간단하게 다른 새로운거 접해보라는 의미로 tryhaskell홈페이지를 알려주었다. 애들이 재밌게 해봤으려나?ㅋㅋ - [박성현]
* 새싹교실에서 컴퓨터는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드는가 등을 배우고 직접 코딩도 해보았다. C언어는 정말 흥미로웠다. 새싹 선생님이 알려주신 tryhaskell홈페이지에 들어가서 haskell이란 언어도 체험해봤는데 뭔가 C언어보다 고급 언어라는 느낌이 들었다(맞나....) 다음주에 배우게 될 것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 [송치완]
- 새싹교실/2013 . . . . 3 matches
|| 09 || [새싹교실/2013/탈레반] || [송정규] || [강정경], [김현빈], [배미지] || 9회차 || 매주 월요일 저녁 5시, 매일 6시이후 항시 ||
* 미리써도 되지 않을까? 해서 썼다가 한번 날림 젠장 - [고한종](13/03/16)
* 혼자쓰면 안되지! 애들이 쓰는게 의미가 있어서 하는건데-[고한종](13/03/27)
- 서지혜/2011 . . . . 3 matches
*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났고, 이미 생각했던 사람들을 만났고,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전파하겠습니다. see also [PNA2011]
* 해야할 것을 적은건 많은데 하고 싶은 것을 적은게 없네.. 사는게 왜 재미없나 했더니 TODO List만 잔뜩 써진 하루라 재미가 없었나보다..
- 아주오래된농담 . . . . 3 matches
홀어머니 밑에서 두 아들과 늦둥이 막내 여동생이 자란다. 큰아들은 법대, 작은 아들은 의대에 다니며 밝은 미래가 보이는 듯 싶다. 하지만 큰아들은 미국가고, 작은 아들은 한국에 남아 가족을 챙긴다. 이제는 흔한 이야기인 고부갈등, 불륜, 재산문제, 말기암 따위 이야기가 쉴틈 없이 이어진다.
마음이 불편하다. 사람이 사람을 속이기가 얼마나 쉬운지 생각해본다. 자기한테 이익이 되니까, 재미로 남을 골탕먹이려고 속이기는 물론이고 자기 딴에는 배려한다고, 사랑하기 때문에 속인다. 남을 속이고, 나까지 속인다. 위선자가 되기 싫으면 최소한 나는 속이지 말아야지.
- 여섯색깔모자 . . . . 3 matches
Yellow - 노랑은 밝고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노란 모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의미합니다.
Green - 초록은 풀, 채소의 색으로 풍성하고 풍부한 성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녹색 모자는 창조성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의미합니다.
[http://docs.google.com/present/view?id=0AdizJ9JvxbR6ZGNrY25oMmpfM2Q5djhkOGNq&hl=ko&authkey=CKTc9ZoI 2010/7월의세미나/여섯색깔모자]
- 오페라의유령 . . . . 3 matches
뮤지컬의 이미지때문인지 (한번도 안본 뮤지컬에 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는것도 우스운 일이다. OST와 Sarah 의 뮤직비디오는 많이 보긴 했지만) 크리스틴을 볼때마다 사라아주머니의 젊었을때의 사진을 떠올렸고, Phantom 이 등장할때엔 그 Main Theme (Phantom 의 그 멋진 웃음소리와도 같게 들리는...) 를 떠올렸다.
* 암튼 Phantom of the opera 에서 가장 멋진 목소리는 Phantom 이라 생각. 그리고 당근 Sarah 아주머니; Phantom 이라는 캐릭터 이미지가 맘에 들어서. 그리고 노래도.
- 위키를새로시작하자 . . . . 3 matches
저의 경험으로 볼 때, 단지 새로 시작하는 것이 "새로운 것"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동시에 두개의 위키를 돌리든가 하고, 새 위키에는 새로움의 어포던스(예컨대 비쥬얼 등)를 제공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새 위키에는 대다수는 읽을 수 있고, 몇 명만 쓸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규칙을 만들어 나갑니다. 우선은 규칙에 대한 규칙(메타규칙)을 만듭니다. 예컨대 "전체 규칙 수는 9개를 넘지 않는다"든지... 그리고 가능하면 생성적인(generative) 환경을 만들려고 합니다 -- 야구선수가 공을 받는 방법을 미적분학으로 풀어내기보다, 공이 보이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한다든지 하는 휴리스틱적인 규칙으로 접근합니다. 필요없는 것은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제거해보고 해보고, 붙여보고 해봅니다. 예를 들어, 현 위키에서 들여쓰기가 불가능하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AnswerMe 여기에서 나중의 의미는 무엇이에요? --NeoCoin
기존의 정보들을 옮겨놓자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새로 만들어 지는 페이지들이 그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 그렇게 되고 있고, 어쩌면 프로젝트를 위한 특화된 위키가 될지도 모를것 같군요.--NeoCoin
- 정모/2002.12.30 . . . . 3 matches
* 방학 중 친교 모임 및 세미나
방학중에는 정모, MT 등을 통해서 친목 도모를 한다. 그리고 가끔 다수가 관심갖는 것에 대해서 세미나도 개최한다.
방학이 끝나기 전에 다시한번 모여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 이때는 스터디나 프로젝트보다는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 정모/2002.7.11 . . . . 3 matches
* 새로 조직된 스터디팀 (팀 이름은 도우미들이 정하세요)
정모때 느낀점이지만, 오늘의 주제(신입회원 스터디팀 조성)에 비해 준비부족이란 느낌이 많이 든다. 개인적으로 미안하게 생각하며 반성중이다. 쩝. 회의 진행중 잘못된 점이라면.
2. 신입회원들에게 무엇을 공부할것이며, 개인적으로 공부할 것과 팀으로 공부할 것에 대한 성찰(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꺼내어보려고 연습장에 정리하려니 계속 정리가 안되었다.), 기존 ["데블스캠프2002"] 와의 연장선을 모색할 방법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는 시도(비록 ["데블스캠프2002"] 의 마지막날이 3명밖에 오지 않았더라도) 기존회원들의 책임이며, 소위 '어느정도 공부했다' 라는 사람들이 전달해줘야 할 지식이였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아직까지나마 한배를 타고 있다면) 이 또한 회의전 미리 조직화해야 하건만, 너무 늦어버렸군.
- 정모/2003.11.17 . . . . 3 matches
=== 고려대학교 생물학 관련 세미나 ===
||세미나 뒷풀이 걷음|| 재동 세환 재선 ||+5만||
||세미나 뒷풀이 사용|| 아마 다 썼음||-7만||
- 정모/2003.9.23 . . . . 3 matches
* 다음 회의는 10/6일 예정이지만, 이날 회의진행자(영동)이 축제 자봉단인 관계로 회의가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추후에 회의를 미루는 공지를 하거나 아니면 01 선배님 한분께서 맡아서 해주실 겁니다. -영동
=== 고대 세미나 ===
* 재동이형께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고대의 동아리 주체의 세미나에 제로페이지 일부 회원들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날짜는 10/4에 고대 쪽으로 갈 예정입니다.
- 정모/2006.7.6 . . . . 3 matches
* 세미나 해주세요.
* 기짱 : 각학번에 전 제로페이지 회장이 기짱. 06은 미정
* 프로젝트 : 방학중에 진행중인 세미나 발표? 인원 모집
- 정모/2013.2.26 . . . . 3 matches
* [권영기] 학우의 재미있는 문제 (?)
=== 세미나 예고 ===
* [김태진] 학우가 3월 11일 정모시간에 Data Mining에 관한 간단한 세미나를 할 예정입니다.
- 정모/2013.7.29 . . . . 3 matches
* 동아리 소개, 스터디/프로젝트, 운영 방식, 위키 시스템, 세미나 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제로페이지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터디를, 그 분야에 특화된 동아리와 같이 진행하거나, 해당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의 교류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OMS주제가 참 흥미롭군. -[김태진]
- 조동영 . . . . 3 matches
재미있을거 같다 그런데 학점의 압박.. 그냥 편하게 공부해보고싶다...
피라미드
미치겠다... ㅋㅋㅋㅋ 살수가 없구나.. ㅋㅋㅋ
- 조영준 . . . . 3 matches
* D2 대학생 세미나 참가 - ["정모/2014.8.27" 후기]
* [스터디/게임에 미친이들을 위한 히치하이킹]
* 코드레이스 재미있었는데, 나중에 여유가 나면 주기적으로 주최를 해 보고 싶기도. ~~그런데 하는거랑 주최랑은 다르겠지~~
- 지금그때2004/게시판홍보문안 . . . . 3 matches
정확한 인원 파악을 위해 신청을 미리 받습니다.
여기서 선배는 학번이 아닌 경험에서 앞선 사람을 의미합니다.
관심 있는 학우 여러분, 오셔서 함께 의미 있는 이야기 자리를 함께 만들어 봅시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3 matches
* 위키를 쓸때 이미 도큐먼트모드화 되어버린 글들이나, 시작부터 도큐먼트모드식으로 잘 정리된글들은 뭐라고 더 스레드 자체를 붙이기가 어렵다. 이미 도큐먼트모드화 된 글에 대해서 굳이 더 스레드를 붙일 이유도 없다.
-- 어느정도 Python 을 익숙하게 써본 뒤, Python 이전에 썼던 언어들과 비교해보면 각 언어들을 더 잘 비교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요새 자바프로그래밍을 주로 하면서 느꼈던건, '만일 자바가 인터프리터 쉘에서 실행되는 언어라면, 나의 프로그래밍 작업 방식은 어떻게 바뀔까?' 하는것. ["Python"], ["Jython"] 을 꾸준히 쓰면서, 컴파일언어에서 느끼지 못한 재미를 (즉각적으로 결과 반응이 올때 특히!) 느껴서..~ --["1002"]
- 후기 . . . . 3 matches
함수형 언어 Haskell을 배우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참 재미있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함수형 언어의 좋은 점이 다른 언어에도 녹아들 수 있다는 것이다. 수학에서 출발하는 개념이 실제로 쓰이도록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수학이 프로그램 언어에 미치는 영향력을 볼 때 학부 때 컴퓨터 공학 대신에 수학을 전공해도 좋을 것 같다. 그게 안 된다면 대안언어축제라도 참가하면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 1thPCinCAUCSE/null전략 . . . . 2 matches
["1002"]가 5분 지각을 했습니다.; 암튼, 35분에 시작을 했고, 일단 5분의 시간을 두고 ["neocoin"] 과 ["1002"] 는 문제들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글 문서였기 때문에 3개의 문제를 훑는데에도 5분이면 충분하더군요. ["neocoin"] 은 B번을, ["1002"] 는 A번을 일단 읽고, C 번에 대해서는 같이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문제출제자쪽에서 난이도를 C > A > B 임을 언급했습니다. 문제를 읽어나가면서도 일단 B의 경우가 바로 계산이 나올 것 같아서 B 를 먼저 해결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A번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미리 예제문제로 제시된 5문제중 어려웠었던 뒤의 3문제들을 각자 풀어보고 훈련했었다면 실전에서도 더 여유있고 의식적인 작업을 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하며. 그리고, 초반에 바로 TDD 로 나가는 것보다, 문제에 대한 여러 접근방법을 둔 뒤, 하나를 고르고 그에 대해 TDD 로 나가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 (TDD를 바로 문제 Approach 기법으로 적용하는것 보단, 해당 문제 접근방법에 대해 빨리 필요한 변수들을 발견해나가고, 명확하게 해주는데 더 효과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 2006동계MT . . . . 2 matches
- 좋았던 점 : 제가 제일 좋아하는 zeroPage 술자리인 만큼 너무 재미있었고 다들 즐거워하는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_^
재미있게 다녀왔는데 다녀와서 몸이 만신창이 -_-;; -선호
- 2학기자바스터디 . . . . 2 matches
DeleteMe) 제 생각에는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는 것이 낳을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굉장히 지루합니다. 그냥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해서 하는 것이 재미있을겁니다. 그리고 교제는 흠... 여러분들이 영어라고 안보는 레퍼런스와 튜토리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싼거 말고 싼걸루 좋은책 하나 선정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상욱]
내가 자바의 쉬운 GUI사용을 보여줬자나;;; ToyProblems도 괜찮지만 하나 목표를 크게 잡고 하는것도 꽤나 재미있어. -[상욱]
- 2학기파이선스터디/서버&클라이언트접속프로그램 . . . . 2 matches
HOST = '' # localhost를 의미
HOST = 'localhost' # localhost를 의미
- 3D업종 . . . . 2 matches
공부해와서 추첨해서 세미나 하는 식. 그리고 매주 숙제를 재혁이가 내 준다.
|| 2006.5.16 || 재혁이의 세미나 || 1단원 읽어오기 ||
- 5인용C++스터디 . . . . 2 matches
* 담임의 세미나
* [5인용C++스터디/멀티미디어] - 문원명
- 5인용C++스터디/타이머 . . . . 2 matches
* 멀티미디어 타이머는 무엇인가?
* 멀티미디어 타이머는 어떻게 사용하나?
- ACM2008 . . . . 2 matches
short coding 이란 책 - 내가 신청하려고 했으나 누군가가 신청해서 이미 도서관에 있었던 책. 이런 경험 몇 번 없었는데. 재미있었음 - 에서 본 유익한 정보 한토막.
- ACM_ICPC . . . . 2 matches
* 지못미 ㅠㅠ
* 장소 : 미정
- APlusProject/ENG . . . . 2 matches
프로그램 확인 했습니다. 잘 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한편 추가된 페이지들로 인해 기본 설계와 상세 설계가 약간 변경해야 할 듯 합니다. 구현 하면서 설계때 생각치 못했던 게 나와서 설계 문서에 영향을 주리라는 건 이미 예상했던 일입니다. --재동
"연결이 이미 열려 있습니다(상태=Open)."라고 하면서 에러 페이지가 나옵니다.
- AcceleratedC++/Chapter9 . . . . 2 matches
'''friend 함수를 의미하는 것'''
'''※ 이런 식으로 헤더파일을 제공하고 실제의 구현된 소스파일은 이미 컴파일된 obj파일로 제공한다면 실제로 판매되는 컴파일러라도 그 컴파일러가 제공하는 함수의 실제구현은 볼 수가 없다.
- AttachmentMacro . . . . 2 matches
올리고 싶은 파일 이름 혹은 이미 첨부된 파일 이름을 {{{attachment:파일이름.확장자}}}라고 써준다.
파일이 이미 올려 있을 경우에는 그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게 되고, 파일이 아직 업로드되지 않았다면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생성된다.
- Bigtable기능명세 . . . . 2 matches
시작시 Locker에 등록을 하고 Locker는 이미 등록된 마스터가 있는지 검사 후 허가/거절 메세지 전달.
TS가 마스터(또는 Locker)에 일정 간격마다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더미 패킷.
- C++/SmartPointer . . . . 2 matches
이런게 있기 때문에 C++ 이 재미있는게 아닐까? - [eternalbleu]
이런걸 안써도 되어서 Python이 재미있는 것일지도. (하지만 Extending 쪽에서는 결국 써야 하는.. 흑) --[1002]
- C++0x . . . . 2 matches
== 이름의 의미 ==
* 0x라는 이름은 2010년이 되기 전에 완성하자는 의미였지만 어쩔수 없에 10진수로 넘어가게 됨
- CNight2011 . . . . 2 matches
* 왕고로서 C Night에 참여해서 학우들에게 도움도 주고 제가 모르는 것도 배우고 싶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미리미리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고 동적 메모리 할당에 대해 질문한 학우들을 보고 11학번 역시 수준이 높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컨텐츠로 밤샘투어 해보고 싶어요 ㅋㅋ - [지원]
- Chapter I - Sample Code . . . . 2 matches
만약 다음과 같이 OS_GLOBALS라는 매크로를 미리 적용시키면 형 정의가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위의 #ifdef~#else 에서 #else 절에 걸리게 된다) 다음과 같은 코드가 된다.
#if OS_CRITICAL_METHOD == 1 // OS_CRITICAL_METHOD 는 어디선가 이미 정의되어있다. 아마 CPU에 따라 다르게 값이 정해져 있을것이다.
- DebuggingSeminar_2005 . . . . 2 matches
= 세미나 개요 =
= 세미나 정리 =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2 matches
사고의 도구로써는 연습장과 TFP 둘 다 이용했지만, 순수하게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의 Queen을 놓는 부분에 대한 재귀호출부분에서는 적용못함) 테스트작성시간/코드작성시간 등에 대한 관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을. ^^;) 흠.. 그리고 'The Simplest Thing'을 찾아나갔다기 보다도, 이미 해당 문제에 대해서 의사코드를 생각하고, 해당 코드에 대해 Top-Down 형태로 모듈을 나눈뒤에 모듈에 대해 테스트를 만들어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석천
DeleteMe) ''앗.. 붉은미르님도 들리셨군요..~ ^^ --["1002"]''
- EmbeddedSystemClass . . . . 2 matches
이미지의 용량을 절약하고, 경량의 리눅스를 운용하기에는 데비안이 적합하다고 판단 데비안 환경에서
// 리눅스 시리얼 터미널 프로그램 설치
- EnglishSpeaking/TheSimpsons/S01E01 . . . . 2 matches
*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는 옆집 플랜더스네 가족들, 심슨네 가족들도 나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려고 한다. 반면 심슨네 가족은 호머의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보너스가 지급되지 않게 되고 크리스마스 때 쓰기 위해 모아놨던 저금통도 바트가 팔에 허락없이 문신을 해버리는 바람에 이를 지우기 위한 시술비로 전부 날려버린다. 호머는 모를 통해 알게 된 산타클로스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받게 되는 급료는 겨우 13달러. 호머와 바트는 바니를 통해 알게된 경구장에서 '산타의 작은 도우미'라는 개에게 13달러를 모두 걸지만 꼴찌를 하고 돈을 잃는다. 그 대신 경구장에서 아예 쫓겨나 버린 '산타의 작은 도우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에 데려간다.
- Gof/Command . . . . 2 matches
4. 새로운 Command를 추가하기가 쉽다. 왜냐하면 이미 존재하고있는 클래스들을 고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MacroCommand는 부명령어들의 sequence를 관리하고 부명령어들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operation을 제공한다. subcommand들은 이미 그들의 receiver를 정의하므로 MacroCommand는 명시적인 receiver를 요구하지 않는다.
- Googling . . . . 2 matches
Google, Inc 는 미국의 공공기업이다. 이 기업은 1998년에 개인적으로 설립된 회사이다. 이 회사는 구글 인터넷 검색엔진을 설계하고 운영한다. 구글은 Mountain View 에 Googleplex에 본사를 두고 있다. 그리고 4000명 이상의 사원이 있다.
|| "''keyword''" || 검색어를 문장단위로 검색한다. 의미가 확장되어서 검색되지 않는다. ||
- HardcoreCppStudy/두번째숙제/CharacteristicOfOOP/김아영 . . . . 2 matches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다형성이란 근본적으로 상속에 뿌리를 두고 있다. 조상 클래스로부터 상속을 받아 새로운 객체들이 파생되어 생성된다. 이때 만약 새객체들이 모두 조상 클래스와 모두 동일한 값만 가지고 있다면 새로운 객체로서 의미가 없다. 왜냐면 그것을 만드는 이유는 무언가 다른 역할을 하기 위해 생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형성이란 조상이되는 객체로부터 상속을 받아 다른 결과물을 산출해 낼때 다형성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
- HelpOnUserPreferences . . . . 2 matches
* '''[[GetText(Date format)]]''': 년-월-일 형식을 바꾸기 ( <!> 모니위키에서 미지원)
* '''[[GetText(Preferred language)]]''': 기본 언어 바꾸기 ( <!> 모니위키에서 미지원) 기본 값은 브라우져 세팅에서 가져오며, 이 설정을 바꾸면 위키위키의 여러 메시지가 언어 설정에 맞게 보여집니다. 이 설정을 바꾸면 메일로 날아오는 알림 메일의 언어도 언어설정에 맞게끔 날아오게 됩니다.
- HowBigIsIt? . . . . 2 matches
첫째 줄에는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를 나타내는 양의 십진수 n(n≤50)이 입력된다. 그 밑으로 n줄에 걸쳐서 일련의 수들이 입력되는데, 각 수는 스페이스로 구분된다. 각 줄의 첫째 줄은 8 이하의 양의 정수 m이며, 그 줄에 몇 개의 수가 더 들어있는지를 나타낸다. 그 뒤로 m 개의 수가 입력되는데, 각각 상자에 집어넣어야 할 원의 반지름을 의미한다. 이 수들은 꼭 정수가 아니어도 된다.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원들을 모두 포장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직사각형 상자의 크기를 출력한다. 각 케이스에 대한 결과가 서로 다른 줄에 출력되어야 하며, 소수점 아래로 셋째 자리까지 출력한다. 숫자가 1보다 작지 않은 경우에는 앞에 불필요한 0을 덧붙이지 않는다(1 미만인 경우에는 0.543 같은 식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준다).
- HowToStudyXp . . . . 2 matches
어찌되었건, XP에는 무술이나 춤, 혹은 악기 연주 등과 유사한 면이 많습니다. 따라서, 글을 보고 그것을 익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메일링 리스트 같은 "대화"를 보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태권도 정권 찌르기를 말로 설명해 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듯이 XP를 언어를 통해 익히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의 언어는 너무도 성글은 미디어입니다. (XP는 매 초, 매 순간 벌어지는 "일상적" 장면 장면의 연속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힘들면 같이 스터디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스터디 그룹에 관한 패턴 KH도 참고하시길. http://www.industriallogic.com/papers/khdraft.pdf). 이 때 같이 책을 공부하거나 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많습니다. 차라리 공부는 미리 다 해오고 만나서 토론을 하거나 아니면 직접 실험을 해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두사람 당 한대의 컴퓨터와 커대란 화이트 보드를 옆에 두고 말이죠. 제 경우 스터디 팀과 함께 저녁 시간마다 가상 XP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고, 짤막짤막하게 프로그래밍 세션도 많이 가졌습니다.
- Java2MicroEdition . . . . 2 matches
컨피규레이션이란 자바 가상머신과 코어 API들에 대한 명세를 의미하고, 프로파일은 그 상위의 클래스 라이브러리, 즉 표준 API 집합에 대한 명세를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적인 분할이 필요한 이유는 메모리와 CPU등의 크기와 성능이라는 측면에서의 요구사항이 동일한 디바이스들의 집합을 하나로 묶어서 컨피규레이션을 정의하고, 이러한 컨피규레이션을 바탕으로 각 디바이스들의 기능, 혹은 버티컬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프로파일을 정의함으로써, 플랫폼의 통일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JustDoIt . . . . 2 matches
죄송합니다 다음으로 미룹시당; -[수민]
DeleteMe 저는 저의 발언 때문에 지운줄 알고, 미안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NeoCoin
- LoveCalculator/zyint . . . . 2 matches
알파벳에서 숫자가 아닌 문자(alpha = alpha - 'a' +1)로 처리 하였다면 가독성이 좋아지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건 내 취향일 수도 있지만,.. class로 함수들을 묶어 외부 접근을 못하게 했으면 나중에 소스코드를 재사용하기 훨씬 쉬워졌을텐데. 함수 분류는 현태 말대로 좋은거 같네. (그리고 upper함수는 toupper라고 이미 구현되어 있어.) - 이영호
└ 아!!!!!! 그렇게 하면 되는군요.. 미쳐 생각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a' 요렇게만 하면 됐는데 ㅋ 아스키 번호를 생각해내는 수고는 덜필요가 있겠네요
- LoveCalculator/허아영 . . . . 2 matches
재미있다.^_^
다 만든김에 한번 써보지그래?ㅎ 아니 이미 써봤는데 결과가 않좋디??(위에 소감을 보고 하는말.ㅎ)
- ModelingSimulationClass/Exam2006_2 . . . . 2 matches
3. bit가 정상일 확률이 99프로이다. 총 100비트에서 3개 미만의 비트가 손상될 확률을 구하라.
그런가-_-; 머 족보의 전세에는 지장없는 것 같다. 난 3개 미만으로 풀었는데-_-; 머 정상참작 해주지 않을까 ㅋㅋ -인수
- MoniWikiTutorial . . . . 2 matches
* '''[[GetText(Preview)]]''': 편집된 내용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비슷한 주제 혹은 약간 다른 이름의 페이지가 이미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NeoZeropageWeb . . . . 2 matches
뭐가 좋을까? ㅡㅡ? 쉽기는 3번이 가장 쉽고... 재미있기에는 2번이 가장 재미있고 독특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 OurMajorLangIsCAndCPlusPlus/locale.h . . . . 2 matches
#define LC_CTYPE (integer constant expression) 문자 분류(알파벳, 숫자, 한글 또는 소문자, 대문자 등등), 변환, 대소문자 비교을 위한 로케일 설정을 의미
/* setlocale()의 재호출 의해 변경될 것을 대비해 로케일 이름을 미리 복사해 둔다. */
- OurMajorLangIsCAndCPlusPlus/math.h . . . . 2 matches
||int abs ( int n ) || 정수파라미터에 대한 절대값을 리턴한다 ||
||double atan2 ( double y, double x ) || 2개의 파라미터(각)에 대한 arc 탄젠트 값을 계산한다||
- PairSynchronization . . . . 2 matches
* 다른 사람은 하나의 개념을 나타내거나, 이미 나타나 있는 개념에 선을 연결하고 설명함으로써 한 턴을 대신할 수 있다.
''추후 이미지 추가''
- PowerReading . . . . 2 matches
이 책이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다른 속독관련 서적과는 달리 '이해'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Chapter 1 ~ 10 첫번째를 보면 일관되게 Speed 보다 Comprehension 을 더 강조한다.)
- 휴가 나와서 글쓰기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아주 많은 도움을 준 책이길래 이렇게 글을 씁니다. 뭐 이 한권 읽고 기억나는건 읽을때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읽는거 밖에 없지만, 이 조그마한 차이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죠. 예전보다 읽는 속도가 3~4배 정도는 빨라진거 같고(원래 무진장 천천히 읽긴 했죠 -_-;) 속도가 좀 빨라지다 보니깐 책 읽는 재미도 느끼게 되어서 더 많은 책을 읽게 되었죠. 결국 이책에서 익힌 기법으로 책을 많이 읽게 되었기에, 이 책은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 된 셈이네요. - 남상협
- ProgrammingWithInterface . . . . 2 matches
언제나 개발을 할 때 '어라~ 같은 일 하는데? 이거 Base 클래스 만들어서 위로 올려야 겠는데?' 일말의 틈도 주지 않고 실행한다. 다형성을 사용하는 코드를 생성한다. '와우~! 한결 깔끔해 졌는걸?' 하지만 오산이었다. 시간이 지나서 먼가 추가할 동작들이 생겼다. 이제 고치기 시작한다. Base 클래스 부터... 고치고 나니 컴파일이 되지 않는다. 코드 수정의 여파가 하위 클래스들에게 까지 미친다. 정말 미친다. 이런 상속을 통한 계층 구조는 상위 클래스와 하위 클래스의 결합도를 높여준다. 지나 치게 크게..! 동감하지 않는가? 하나를 고쳤는데 수정할 꺼리가 마구 쏟아지는 상황을...
- ProjectAR/CollisionCheck . . . . 2 matches
이내면 히트 아니면 미스다.
(현존하는 게임의 90%가 이 방식이다. 대전격투가 아닌이상 크리티컬한 충돌체크는 역시 무의미함을 깨달았다.)
- ProjectAR/진행상황 . . . . 2 matches
* 돌아다닐때의 충돌체크 - 이때는 데미지를 안입는다. 왜 주인공이랑 몹이랑 부딪치면 주인공이 달아야 하는거냐!
* 공격할때의 충돌체크 - 이때 무기 리치까지 계산을 해서 충돌하면 데미지를 입는것이다.
- ProjectPrometheus/UserStory . . . . 2 matches
||각 Page를 볼 때 지연시간이 10초 미만이여야 한다. ||
* 각 Page를 볼 때 지연시간이 10초 미만이여야 한다.
- ProjectZephyrus/ThreadForServer . . . . 2 matches
DB Talbe미존재시 생성 메소드
Dummy data미존재시 입력 메소드
- RubyLanguage/DataType . . . . 2 matches
* null은 아무 객체도 할당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DeleteMe)미완성 페이지입니다.
- STL/참고사이트 . . . . 2 matches
[http://dmoz.org/Computers/Programming/Languages/C++/Class_Libraries/STL C++ STL site ODP for STL] 와 [http://dir.lycos.com/Computers/Programming/Languages/C%2B%2B/Class_Libraries/STL 미러]
좋지만 오래된 문서 - [http://www.decompile.com/html/tut.html] 미러 : [http://mip.ups-tlse.fr/~grundman/stl-tutorial/tutorial.html]
- SimpleDelegation . . . . 2 matches
위임을 사용할때, 당신이 필요한 위임의 묘미(?)를 분명하게 해주는 도와주는 두가지 이슈가 있다. 하나는, 위임하는 객체의 주체성이 중요한가? 이다. 위임된 객체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으므로 위임한 객체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다른 하나는, 위임하는 객체의 상태가 위임된 객체에게 중요한것인가? 그렇다면 위임된 객체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 위임한 객체의 상태가 필요하다.(너무 이상하다.) 이 두가지에 no라고 대답할 수 있으면 Simple Delegation을 쓸 수 있다.
위임하는 객체(delegating object)는 위임 객체 또는 위임자 객체, 위임된 객체(delegate)는 대리자로 번역할 수 있을 것 같고(차라리 영어를 그대로 쓰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주체성은 참조를 의미하지 않을까요?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2 matches
* State: 미국의 경우는 주를 입력합니다만, 우리는 비워둡니다.
때로는 새로운 객체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이미 있던 객체가 없어지기도 하
- SmallTalk/강좌FromHitel/차례 . . . . 2 matches
| 1.5.6. 꾸러미 탐색기
| 3.3.2. 꾸러미에 대해서
- SmallTalk_Index . . . . 2 matches
| 1.5.6. 꾸러미 탐색기
| 3.3.2. 꾸러미에 대해서
- TAOCP . . . . 2 matches
이 책 정말 유명하네...쎄미나 준비하는데 이책에 대한 얘기 계속 나와..
[정모/2004.7.26]하고 모임을 어떻게 할 지 정해보자. 어느정도 읽어보았는데 앞쪽은 수학이네. 뒤쪽은 자료구조인 듯 하고. 아무래도 뒤쪽이 더 흥미롭지. --[Leonardong]
- TestFirstProgramming . . . . 2 matches
'지금 저쪽에는 에코서버가 있어. 지금 만들건 클라이언트고, 지금 만들 클래스로 write 를 하면 저기 띄어놓은 에코서버에 내가 입력한 메세지가 그대로 표시될거야' 즉, 완성되었을 때의 결과를 미리 그려보는 것이다.
이 경우에도 ["MockObjects"] 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XP에서의 테스트는 자동화된 테스트, 즉 테스트가 코드화 된 것이다. 처음 바로 접근이 힘들다면 Mock Server / Mock Client 를 만들어서 테스트 할 수 있겠다. 즉, 해당 상황에 대해 이미 내장되어 있는 값을 리턴해주는 서버나 클라이언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TestFirstProgramming 에서보단 ["AcceptanceTest"] 에 넣는게 더 맞을 듯 하긴 하다. XP 에서는 UnitTest 와 AcceptanceTest 둘 다 이용한다.)
- VonNeumannAirport/1002 . . . . 2 matches
에서 테스트 코드에선 인풋 파싱은 일단 미리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
pass 되었다. 아무래도 한번 미리 짜본 프로그램이여서 그런지 초반에 일반화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X . . . . 2 matches
전에는 컴퓨터에 미치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BR]]
== 취미 ==
- XpWeek/20041224 . . . . 2 matches
알바하느라 소홀히 한점이 아쉽다. 또한 MockObjects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TDD로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5일간 쉼없이 달려왔는데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 혼자 리펙토링을 해보았지만 별로 재미 없었다. 구피에서 돌릴 수 있도록 간단한 리펙토링하고 GUI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 다음주중 하루 잡아서 하는게 어때?? 그리고 나의 최종 목표는 테스트코드를 추가하는 것이다. TDD는 아니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MockObjects를 구현해보고 싶다. -- 재선
- ZPBoardHistory . . . . 2 matches
*세미나 게시판 : 세미나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 ZeroPage/임원 . . . . 2 matches
|| 미화부장 || 20기 || [황현] || 1학기 ||
|| 미화부장 || 24기 || [성훈] || 2학기 ||
- ZeroPage성년식 . . . . 2 matches
* [김수경] - 급하게 준비하느라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남은 준비 과정 잘 마무리하고 의미있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난 회의에 불참해서 미안합니다. 부탁이 있는데 행사 진행중에 ''저와 태진이는 찍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0주년 성년식이니 만큼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고, 한 명이 찍사를 다 부담하면 그 한 명이 다른 일을 할 때의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태진이가 접수할때는 제가 사진촬영을 많이 하고 제가 발표할때는 태진이가 촬영을 많이 하고 이렇 식으로 하면 좋겠어요 - [지원]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2 matches
* 가격 부담은 적은데 재고가 산더미...
*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산더미네요... 한 세장씩 나눠드려야하나요'ㅅ'-[김태진]
- [Lovely]boy^_^/Diary/2-2-14 . . . . 2 matches
* 난 항상 지하철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지하철에선 책을 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멀미를 잘 하는 나로서는 버스에서 책을 본다는건 미친 짓이다... 학교 왔다 갔다 하는데 드는 2시간을 어떻게 때울까가 현재 고민이다.
- [Lovely]boy^_^/Diary/2-2-9 . . . . 2 matches
* 오늘 완벽(?)하게 돌아가는 알카노이드를 완성했다. 미사일 나가는 것과 공 여러개 돌아댕기는 것을 넣을 예정이다.
* 알카노이드 미사일 나가는 것까지 완성. 리팩토링 중
- [Lovely]boy^_^/Diary/7/15_21 . . . . 2 matches
* 아... 오늘도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구나. 제기랄제기랄제기랄제기랄제기랄
* 4시에 그래픽스 세미나
- [Lovely]boy^_^/Diary/8/6_8/10 . . . . 2 matches
|| C++ || STL 세미나|| 70% || 별루 만족하진 않지만 잘된거 같다. ||
|| 3D || 3D MAX로 개체 읽어와서 GL에서 그리기 || || 세미나 받음 ||
- snowflower . . . . 2 matches
||[객체지향분석설계]||세미나 예정|| 2007.02 ||
||[그래픽스세미나]||OpenGL을 이용한 그래픽스 - 도중에 중도 하차 ㅠ.ㅠ|| _ ||
- spaurh . . . . 2 matches
* 취미생활의 업데이트
* Nappingin:취미생활
- stuck!! . . . . 2 matches
1차 : 입출력그리고 간단한 변수의 종류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이름과 학번 그리고 원하는 평점을 입력받고 그것을 그대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해 본다. 일요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해 주세요. 미 제출시 가혹한 벌금이 있습니다ㅋㅋㅋ
4차 : 오늘 배운 세개중에서 가장 큰 값을 찾는 방법을 복습해 보고. 5개의 값(코드에서 미리 입력이 된다.) 에서 가장 큰 값을 찾아 본다.
- 강희경/도서관 . . . . 2 matches
|| 1 ||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 잉게 숄 || 중도 || ||
|| 6 || NoSmoke:체게바라평전 || 장 코르미에 || [임인택] || ||
- 객체지향용어한글화토론 . . . . 2 matches
* 우리 어휘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 어휘에 내포된 여러가지 의미를 직관적으로 느낄수 있기 때문아닐까??
* [이승한]이 처음 C언어를 접했을때 가장 답답했던 점은 용어를 한글로 적어 놓긴 했지만 발음 그대로 옮겨 놓은것에 불과해서 그것이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어떤 의미로 쓰이고 있는지 전혀 못 알아 보았던 점이다.
- 걸스패닉 . . . . 2 matches
* 지금 너무 흐지부지 어정쩡하다. 다음주 월요일 정모에 모여서 미래에 대해 진지한 토론하자.--[강희경]
* 오늘 프로그램에 이미지까지 연동시켜보자.--[강희경]
- 겨울과프로젝트 . . . . 2 matches
* 1월 중순에 만나 서로의 경과 상황을 주제로 정모를 한다.(날짜는 아직 미정)
* 1월 말에 만나 서로의 경과 상황을 주제로 정모를 한다.(날짜는 아직 미정)
- 고영준의Wiki처음화면 . . . . 2 matches
+ probability(개연성) : 어느 (의미있게) 일정한 방식으로 행위가 사회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가망성
+ Power : 어느 사회적 관계 내에서 자기 자신의 의지를 저항에 거슬러서도 관철할 수 있는 온갖 가망성을 의미한다.
- 권영기 . . . . 2 matches
* [정모/2013.2.26] - OMS : 재미있는 문제 (Indexed Binary Tree)
* 학교 책은 원래 다섯권씩 풀로 빌리고 한권 읽고 나머지 손도 안 댄 체 연체하는 게 재미! - [김수경]
- 그래픽스세미나/6주차 . . . . 2 matches
장소 : 7층 PC실 - 세미나실
[그래픽스세미나]
- 누가소프트웨어의심장을만들었는가 . . . . 2 matches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현재 컴퓨터 모델을 지은 폰 노이만은 누구에게 영감을 받았을까? 앨런 튜닝. 현재 PC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 메멕스. Wiki와 인터넷이 나오게 된 Hyper-Media란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가 습관처럼 쓰고있는 IT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려준다. IT의 기반을 세운 '영웅'들의 사상을 정리하고 간략하게 요약해서 보여주는 멋진 책이다. 그들이 발명한 이론과 활동에 대해 그 세세한 과정을 다뤄주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소프트웨어 역사가가 되는 한 걸음을 딛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저자 분의 이력도 흥미롭다 :) - [김준석]
- 니젤프림/BuilderPattern . . . . 2 matches
쉽게 말해서, 아주 복잡한 오브젝트를 생성해야하는데, 그 일을 오브젝트를 원하는 클래스가 하는게 아니라, Builder 에게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자꾸 나오는 생성/표현 의 의미는, 바로 director 의 존재를 설명해 준다고 할 수 있다. director 는 Building step(construction process) 을 정의하고 concrete builder 는 product 의 구체적인 표현(representation) 을 정의하기에.. 그리고, builder 가 추상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므로 director 는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보시다 시피 Builder Pattern 과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많이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약간 미묘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무엇이 만들어지는가 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Builder Pattern 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풀이할 수 있다. 물론 두 종류의 Creational Pattern 은 Product 을 제공하는데 첫번째 책임이 존재한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Builder Pattern 은 복잡한 오브젝트를 한단계 한단계 만들어서 최종 단계에 리턴해주고, Abstract Factory Pattern 은 여러 종류의 generic 한 product 를 여러종류의 concrete factory 가 생성하기 때문에 각각의 오브젝트가 만들어질 때마다 product 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2 matches
위에 이름까지 같이 함께 묶어서 넣고 싶으면 .. 이름은 타입이 다르기때문에 구조체라는것을 써서 같이 묶어서 넣을수 있습니다. 구조체는 나중에 배울겁니다. ^^ 그리고 주석을 사용안하고 변수명으로 의미를 알수 있게 해줄수 있다면 그게 더 좋습니다. 변수명이 조금 길어지더라도 주석 없어도 이해가도록 짜면 좋습니다.(리펙토링에 나오는 얘기..) 예를 들면 국어 성적 변수명은 KoreaScore 혹은 ScoreOfKorea 이런식으로 쓸수 있습니다. - [상협]
나 웃겨 미치겠어 ㅋㅋㅋ "원하는게 뭐요" <- ㅋㅋㅋㅋㅋㅋ - [이영호]
- 데블스캠프2003/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오목 짜고 뿌듯한 건 진짜 짱이었고;; 스타와 포트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ㅂ= 모君의 컴퓨터가 마우스를 흔들지 않으면 다운이 되서; 계속 흔들고 있었던 게 너무 웃겼다 ㅋ; 늘었다고 생각되는 건..프로그램 실력 조금이랑..스타와 포트 실력 왕창-_- (콜록) [이진훈]
* 마지막 날 참여는 못했지만 올해 데블스 캠프, 절반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제 방학 남은 기간동안 공부할 것을 찾아 (이미 많은 것을 보아 고르기만 하면 될 듯...) 열심히 공부하셔서 나머지 절반도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재동
- 데블스캠프2006/목요일후기 . . . . 2 matches
그래도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컴퓨터공학부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딩하는거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MFC는 재미있었어요'ㅂ' API에서 어렵게 구현했던 걸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었고..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2 matches
* 미래가 불투명할때 이것만큼은 해놓으면 안전하다.
* 이걸 미리 알아야(생각해야) 삽질을 피할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박재홍 . . . . 2 matches
Describe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박재홍 here
printf("저글링 b가 저글링 a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습니다.\n",dam1,a.HP);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3/김상호 . . . . 2 matches
printf("저글링 %d이 저글링 %d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n", a.name, b.name, a.gong, b.hp);
printf("저글링 %d이 저글링 %d에게 데미지 %d를 입혀 HP가 %d가 되었다.\n", this->name, b.name, this->gong, b.hp);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Git/권순의 . . . . 2 matches
* 인터넷 찾아보시면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꾸어 주는 사이트 있습니다. 뻘짓하지 마세요
* 조, 좋은 뻘짓이다. 아,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꿔주는 사이트입니다. [http://photo2text.com photo2text] - [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 . . . 2 matches
* 이미 새싹 스터디를 통해 많은 학우들이 접해 보았을거라 생각됩니다.
(페이지 꾸미기가 어려우면 다음 페이지 레이아웃을 보세요 ㅋㅋ - [HomepageTemplate])
- 마인드맵핑 . . . . 2 matches
''이미지가 감광판의 각 부분에 저장된다는 것이다 감광판이 깨어져서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전체의 이미지는 조각 하나하나에 그대로 재창조될 수 있다.''
- 방울뱀스터디 . . . . 2 matches
* 재미있는 놀이를 할 것입니다. :)
* 미사일
- 삼총사CppStudy/20030731 . . . . 2 matches
* 첫날이라 그런지 준비가 약간 미숙했고요, 다음 주에는 더 나은 모습 기대할께요 --snowflower
* 미숙한게 아니라.. 아예 안했다고 볼 수 있죠..;; 담번엔 별사탕 3개를 위해서~~ ^^ --동일
- 상쾌한아침 . . . . 2 matches
아침 7시 기상이 내 오래된 습관이라서 매일 이걸 체크하는게 무의미하군... 난 그만 둔다. --[강희경]
아침 11시 기상이 내 오래된 습관이라서 매일 이걸 체크하는게 무의미하군... 난 그만 둔다. --[문보창]
- 새싹교실/2011/Noname . . . . 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저번에 제어문 할 때에는 창욱이가 없었지만 오늘은 창욱이만 나왔기 때문에 제어문 수업을 다시 했습니다.생각보다 이해가 빠르네요. 예제라던가 문제등을 좀더 준비해가야겠습니다. 또 진도를 더 빨리빨리 빼서 중간고사에 맞출 수 있도록 맞추어 봐야겠습니다. 이제 제어문 끝냈고 드디어 반복분을 할 차레입니다. 개인적으로 별찍는 문제가 가장 재미있었기에 다음번에는 그 문제를 풀어보도록 합시다ㅎㅎ - [박정근]
- 새싹교실/2011/Pixar . . . . 2 matches
* 위에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새싹 교실을 더 잘 진행하고, 어떤 것을 배웠는지 돌아보기 위해서라고 써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막연히 좋았어요. 재미있네요. 라고 쓰면 다음 새싹 교실에도 별로 도움이 안 되고, 배운 내용도 돌아볼 수 없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더라도 FiveFs를 넣어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AClass/4회차 . . . . 2 matches
-이중포인터는 포인터의 주소값을 갖는 것입니다. 그거에 따라서 &c는 자기 자신 주소를 의미하는 것이고 c는 포인터 a의 주소값을 말합니다. *c또한 a의 주소값입니다 . &a는 a의 주소값, a는 a가 b를 가리키는 것이라면 b의 주소값을 말합니다.
- c언어에서는 char,int,float 와 같은 많은 수의 기본 데이터 형과 배열, 포인터, 구조체 등의 유도된 데이터형으로부터 새로운 데이터형을 만들 수 있는데, 사용자 측면에서 새로운 데이터 형을 정의 할 수 있도록 typedef선언을 제공한다. typedef은 #define과 달리 이미 존재하는 c언어의 데이터 형만을 취하여 정의하고 typedef은 프리프로세서에 의해 처리되는 것이 아니라 c컴파일러에 의해 처리된다. 또한 #define보다 다양한 형태의 치환이 가능하다.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2 matches
* 설유환 - printf함수, scanf함수, if문, else if문, switch 제어문을 배웠다. 특히 double, int, float의 차이를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잘이해안갔던 #include<stdio.h>의 의미, return 0;의 의미도 알수 있었다. 다음시간엔 간단한 알고리즘을 이용한 게임을 만들것같다. 그리고 printf("숫자%lf",input);처럼 숫자를 이용해 소숫점 표현량을 제한하여 더 이쁘게 출력하는법도 배웠다.
- 새싹교실/2012/개차반 . . . . 2 matches
* 이미 존재하는 함수를 가져다 쓰려 할 때 헤더파일을 불러와서 사용한다
* 컴파일러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는 이름 (identifier)
- 새싹교실/2012/벽돌쌓기 . . . . 2 matches
* 의외로 이해를 빨리하여 실습 예제를 빠르게 해결하였고, 흥미를 보이는 데 있어서 성공적이었다.
* 함수의 구현에 있어서 기본적인 int main(void) {}로 시작하여 간단한 swap함수와 add함수를 구현하여 설명하였고 return값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띄는지 함수선언의 자료형에 맞춰 강의하였다.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포인터의 의미와 문법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아 왜이렇게 머리에 안들어오지. 눈으로 보는거랑 직접하는거랑 너무너무 다른것 같습니다. 역시 코딩은 많이해봐야 제맛인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미리 책을 읽고 개념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와야할것 같습니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2 matches
* 함수의 선언, 정의 호출의 의미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앞부분만본반 . . . . 2 matches
Ax=b 에서 A : coefficient matrix (계수 행렬) -> mxn행렬일 경우 -> 방정식의 수 : m 미지수의 수 : n
ex) let Ax=b with A: 4x5 matrix -> L.S : 방정식 4개 , 미지수 5개
- 새싹교실/2012/열반/120402 . . . . 2 matches
* 세미콜론을 빼먹은 부분이 보입니다.
* 역시 세미콜론을 빼먹은 부분이 있습니다.
- 새싹교실/2012/주먹밥/이소라때리기게임 . . . . 2 matches
printf("%s가 %s를 발로찹니다. 데미지 : %d 만큼 입혔습니다!\n",who->name,target->name,temp);
printf("%s가 %s를 때립니다. 데미지 : %d 만큼 입혔습니다!\n",who->name,target->name,temp);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2 matches
* 목적: C언어를 다양한 프로그래밍 실습을 통해 재미있게 배운다.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3회차 . . . . 2 matches
(앞으로의 계획)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
태히쌤 숙제를 미루다가 엠티갔다와서야 했는데 잘 기억이 나지않아 애먹었다. <:(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조건문이 꽤나 흥미로웠다.-끝-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구구단 만들기 재미있다.
- 새싹스터디2006/의견 . . . . 2 matches
따라서 지금 위키 구조를 잘 이용해 필요한 정보는 제로페이지 위키에, 각 소그룹으로 진행하는 내용은 개인 위키에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정리할 필요 없는 시간 약속, 출석 체크, 메시지 전달 들을 개인 위키에서 진행하면 되겠죠. 단 숙제를 내면 반 이름의 하위페이지를 만들기보다, [EightQueenProblem]처럼 정보를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써 현재 미약한 개인 위키 사용이 늘어날 것이고, 덤으로 사용자가 위키 카페 구조에 익숙해지는 효과도 얻을 것 같습니다. -- [Leonardong]
위키의 [분류분류]나 [지도분류]가 잘 정리될 수 있다면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이미 여러 프로젝트, 스터디 페이지가 제로페이지 위키에 존재하고 [프로젝트지도]나 [2004년활동지도]같은 곳에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개별 스터디 그룹의 메인페이지를 개인 위키에서 유지하고, 숙제등은 제로페이지 위키에 올리고 메인페이지에서 링크를 걸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새싹스터디2007 . . . . 2 matches
* 2007년도 1학기 제로페이지 신입생 대상 세미나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 팀원: 김옥경(07) 권민승(07) 서지혜(07) 박주현(07) 김미정(07) 이민재(07) 곽병학(07) 임한울(07)
- 새회원을받으면 . . . . 2 matches
* 세미나 참여
새회원이 무슨 의미인지? 처음 들어온 준회원? 아니면 처음 들어온 정회원? --재동
- 속죄 . . . . 2 matches
* 이 세명에게 같이 일어난 한가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각으로 한사람씩 차례로 돌아가며 의식의 흐름기법을 이용해 서술한다. 제길. 500페이지중 약 절반이상은 이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때워버린다. 해가 어쨋네 땅이 어쨋네~ 뭐. 외국인이 자기네 말로 보면 재미있고 멋질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우리말 문법도 틀리는 이상한 번역작가의 글을 보면서 멋지다고 하긴 정말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이부분 끝나는 곳까지 보는데 3달 걸렸다. 제길.
* 내용은 재미 있다.
- 송년회 . . . . 2 matches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수고했어요 --[강희경]
[임인택]은 아르바이트 관계로 그날 관계자와 미팅을 갖게 될것 같습니다(관계자라고 해봐야.. 우리과 졸업생이지만.. 단기알바라서 이번주말에 만나야 합니다). 저녁시간대에 잡혀있어서 힘들것 같네요.
- 송지훈 . . . . 2 matches
취미 : 농구, 기타연주, 페이스북, 프로젝트 유지보수, 연애
* 남부럽지 않은 취미를 가지고 있군여. ㅋㅋ -[김태진]
- 송치완 . . . . 2 matches
* 6월 21일 용산 미군기지로 자대배치
* 미국 퍼듀대 다녀옴
- 시간관리하기 . . . . 2 matches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었이겠습니까?"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 알카노이드 . . . . 2 matches
* 이미지 객체 이용 스틱과 공, 벽돌 출력 - 더블 버퍼링 이용
윽;;; 책에 애플릿 밖에 없어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미지 로딩을 어떻게 하는지 몰겠어요 -_-;;; 난감;;; -[김홍선]-
- 장용운 . . . . 2 matches
* [미시Cpp]
* 2015년 앤젤스캠프 팀 미니게임지옥
- 정모/2005.1.17 . . . . 2 matches
아직 자연어 처리에 관하여 세미나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세미나 일정은 삭제 합니다. --재동
- 정모/2005.3.21 . . . . 2 matches
== 신입회원대상세미나 ==
*4월 4, 11일 C세미나.
- 정모/2006.6.29 . . . . 2 matches
* 여름 MT 장소: 제부도,계곡,대천,안면도,춘천 (미정)
* 시간: 미정
- 정모/2011.10.12 . . . . 2 matches
* 간단하게 오토마타와 형식언어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 오늘 오신 유상민 선배님께서 ZP의 과거사를 이야기 해 주심과 고대 유물을 전수해주셔서.. 갑작스러웠지만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렇게 (소닉 20주년은 알고 있었는데 -_-a) 까먹고 있었던 ZeroPage 20주년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네요. 이 행사 이름도 잘 정한거 같아 좋았고요,, 음.. 오늘 OMS는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 종합적으로 나왔네요 ㅎㅎ 다만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들이 좀 더 명확하게 되면서 그냥 녹는줄만 알았던 회충들이 소화가 된다는 사실에........... 음... 여하튼 재미있었습니다. - [권순의]
- 정모/2011.11.23 . . . . 2 matches
* 수경이누나가 기획단만 가기에는 너무 큰 돈이라고 하시고, 각자 돈을 조금씩 내더라도 다 같이 가는게 더 의미 있을거라 하시더라구요. - [김태진]
* OMS 인상깊었습니다. 뭔가 뻘한듯하면서도 재미도 있고 ㅋㅋ 커뮤니티의 다양한 양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수경]
- 정모/2011.8.29 . . . . 2 matches
* 9월 중 한주에 했던 것을 일기로 쓰기 (미래일기)
* 9월 회고를 쓰기 (역시 미래일기)
- 정모/2012.10.8 . . . . 2 matches
* 이미지 공 놀이 + 온몸으로 말해요(?)
* 오늘 1학년들이 없어서 전혀 여기에 대한 진척이 없네요. 제가 좀 알아보고 미리 연락해봐야겠습니다. -[김태진]
- 정모/2013.2.19 . . . . 2 matches
* 새싹교실을 알리기 위한 방식 결정(미정)(새싹교실 벽보 여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매체 활용 여부 등등.)
* 새싹교실에 대한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아직 미정.
- 정모/2013.9.11 . . . . 2 matches
* 학술 행사 지원금을 받는 회원은, 학술 행사에 참여하여 배운 점이나 느낀 점을 정기모임 때 공유해야 합니다. (ppt 발표라든지, 미니 세미나 형식으로)
- 정모/2013.9.4 . . . . 2 matches
* 본인 입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 제한이 없어도 잘 안가는데, 제한이 생기면 더욱더 안 갈게 뻔하고, 지원금을 받는 대신 회원에게 공유할것을 전제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집중적으로 많이 받아가도 별 반발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받은만큼 토해(?)낼태니까요 :) 대신 세미나 같은 곳 다녀와서 건성으로 공유하지 않고 제대로 공유해줘야겠죠. 일단은 회장이 만족할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 [고한종]
* 제가 할법한 잔소리는 이미 한종이가 위에서 했으니 제끼고 궁금한 게 있어서 이쪽에 붙습니다. 한명만 가는 경우 지원하지 말아야 할 당연한 이유가 있나요? 학술활동이 꼭 단체활동이어야 한다는 법도 없고.. 같이 갈 사람 못 구하면 지원도 못 받는 건 어쩐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 [김수경]
- 정모/안건 . . . . 2 matches
C세미나는 신입회원중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세미나는 신입회원중 희망하는 사람들 그룹별로 나누는게 어떨까요?
- 중위수구하기/허아영 . . . . 2 matches
헐.. 이쁜아가씨가 아니라 미안하군! ㅋ 하핫 씨씨 부럽냐~ ㅋ. 아 우리 너무 잡담 잘해 ㅋㅋ 미안해 자제할게 ㅋ - [허아영]
- 지금그때2005/리허설 . . . . 2 matches
준비한 게임이나 행사들을 미리 진행해보고 단점과 장점을 미리 파악하는 자리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2 matches
노란모자 : 동적이다. 좋은 질문이 나온다면 재미 있을 것이다.
검은모자 : 보는입장에서는 재미가 떨어진다. 소외. 잘된 질문이 희소하다.
- 창섭/배치파일 . . . . 2 matches
- <문자열1> == <문자열2> : <문자열1> 과 <문자열2> 가 같을 때에만 참이되고 <명령>이 실행됩니다. 주의할 점은 문자열의 대,소문자가 구별되며, 문자열중에 구분기호(콤마,스페이스,세미콜론,등호,탭)가 포함되어 있으면 않됩니다.
배치 파일에 주어진 파라미터(%1~%9)와 실행시에 지정되는 값과의 대응을 하나씩 뒤로 이동하여 표시합니다.
- 코코아 . . . . 2 matches
아직 미숙 하네용ㅋ
근데 이거 위키 되게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고 조금은 조심스러운...ㅋ
- 탈무드 . . . . 2 matches
* 이미 해버린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꼭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한 쪽을 후회 하라.
* 이책은 여러모로 참 유익한 책이다. 나에게 지혜로 발전할 수 있는 지식을 많이 주었다. 이 지식이 나의 지혜가 되기 위해서 실 생활에 활용하면서 참 의미를 알아야 겠다. 이책에서 와 닿는 내용은 '성공의 절반은 인내다'와 친절과 겸하(겸손)가 중요하다는 내용, 시간이 돈보다 중요하다는 내용등이다.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2 matches
''"어떤 일을 맡아서 하든지 간에, 주의 깊게 행동하고 결과를 고려하라" –작자 미상''
다음 이터레이션에서 그 부채의 상환을 계획한다면, 비용은 최소화 될 것이다. 부채를 상환하지 않고 놔두면 이자가 누적되며, 그 이자는 가시적인 비용으로 추적되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의 기술적 부채가 사업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상환에 적절한 우선 순위를 줄 수 있게 된다. 이자를 어떻게 산정하고 추적할 것인가는 각각의 프로젝트에 달려있지만, 반드시 그것들을 추적해야 한다.
- 프로그래밍잔치 . . . . 2 matches
* 호스트(혹은 도우미) : ["상민"], ["1002"]
* 상민형께는 이미 말씀 드렸지만.. 아무튼, 28일에 치루는 면허 시험 결과에 따라 정해질 것 같습니다. 합격하면 3일 다 참가 할 것 같고요.. 도움은 안되겠지만 흐흐.. -["zennith"]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후기 . . . . 2 matches
팀을 나누었다. 요새 팀 나누기 재미붙이기에 그렇듯, 생일로 했다. 그런데 팀이 잘 안나눠져서 각 사람들이 앉은 자리 IP로 했다. 하지만 그래도 팀이 잘 안나누어져서, 결국 반바지/긴바지 식으로 팀을 나누었다는 후문이 -_-;
'대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팀. 발전할 수 있는 팀이라 생각.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 02들은 추후 팀 프로젝트때 지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기를. 그때의 어려웠던점을 상기하며, 미리 준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기를. --["1002"]
- 학술터위키와제로페이지위키링크문제 . . . . 2 matches
* 학술터 위키 초기 발전 용이 - 학술터 위키로서는 처음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것 보다는 몇몇 흥미를 끌만한 내용들을 토대로 시작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Q : "정통부에서 그 위키에 필요한 기본적인것들을 채우기로 했습니다." 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 행사 . . . . 2 matches
* 매년 커리큘럼은 다르지만 선배님들의 세미나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외부 행사&세미나 ==
- 호너의법칙/박영창 . . . . 2 matches
@param x_param 인자로 전달될 미지수의 값.
@param exponential 미지수 차수.
- 02_C++세미나/0523 . . . . 1 match
["02_C++세미나"]
- 05학번만의C++Study/숙제제출/2 . . . . 1 match
* 여기서 질문!! 전달인자가 1개인 함수와 2개인 함수만들어 오버 로딩 하라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cin을 라인별로 입력 받아햐겠는데.. 어떤때는 변수를 하나만 받고 어떤때는 변수를 두개 받아야하니.. 라인별로 처리 해야할듯.. 하지만 라인별로 처리해도....;;;; 음... 생각이 떠오르지 않음..;;; 쳇..;;[[BR]] 어제 교수가 defalte 에 대해 설명했던거 같은데.. 전달인자를 취하지 않으면 이미 입력된 변수의 값으로 처리한다. 라고...;; 음..;;;이렇게 해야하나?
- 1002/TPOCP . . . . 1 match
try & error 식으로 접근. 프로그래밍전 미리 생각하거나 머릿속으로 그려보지 않음
- 1thPCinCAUCSE/ProblemA . . . . 1 match
이렇게 시작 시각과 끝 시각이 주어질 때, 그 시간 구간 동안 시침과 분침이 몇 번 일치하는가를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시간 구간은 12 시간 미만이라 가정한다.
- 2002년도ACM문제샘플풀이 . . . . 1 match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촉박한 시간에 쫓겼다고는 하나, 결국 정해진 시간 내에 모두 풀은 셈이니 오히려 자랑스러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마 네 후배들은 이런 배우려는 태도에서 더 많은 걸 느끼지 않을까 싶다. 이걸 리팩토링 해서 다시 올리는 것도 좋겠고, 내 생각엔 아예 새로 해서(DoItAgainToLearn) 올려보는 것도 좋겠다. 이번에는 테스트 코드를 만들고 리팩토링도 해가면서 처음 문제 풀었던 때보다 더 짧은 시간 내에 가능하게 해보면 어떨까? 이미 풀어본 문제이니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니? --JuNe''
- 2학기파이선스터디/함수 . . . . 1 match
미리 정의되어 있지 않은 키워드 인수를 받으려면 함수 정의할때 마지막에 **kw형식으로 기술한다.
- 3DAlca . . . . 1 match
* 일반적인거..-> 판커지기, 돌 여러개 생기기, 볼이 다 뚫기, 판에서 미사일 나가기
- 3N+1Problem/Leonardong . . . . 1 match
* 2의 제곱수들은 CycleLength를 예상할 수 있으므로 입력 받기 전에 미리 계산해둔다.
- 3N+1Problem/황재선 . . . . 1 match
둘다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 재선
- 3rdPCinCAUCSE/J-sow전략 . . . . 1 match
* 8방향 검색이 필요없고 4방향 검색(오른쪽 위, 오른쪽, 오른쪽 아래, 아래)만 하면 된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맨 왼쪽 점을 출력해야 하기 때문에 역방향 검색은 의미가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 5인용C++스터디/비트맵 . . . . 1 match
즉 복잡한 그림을 출력해야 할 경우는 미리 그려진 비트맵을 사용하는 것이다.
- 5인용C++스터디/타이머보충 . . . . 1 match
멀티미디어 타이머 사용하기.
- 5인용C++스터디/후기 . . . . 1 match
수업뒤 복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많이 부족했던것이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좀 준비미흡이 안타깝습니다.
- 8queen/강희경 . . . . 1 match
아직은 미완성
- 8queen/문원명 . . . . 1 match
미완성입니다..중괄호 관리도 안된것 같고, 각 변수의 값 조정 변화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1 match
* [http://www.algospot.com/judge/problem/read/POLY 폴리오미노]
- AI오목컨테스트2005 . . . . 1 match
상협쓰~ 지난번에 이야기한 중간일정 좀 적어주기를. 추후에 Minimax 랑 AI 개론 세미나 끼게..~ --[1002]
- AM . . . . 1 match
* 진행 방식 : 각자 정해진 분량을 공부하고 정모에 팀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공부한 내용을 세미나한다. 질문답변하며 피드백하는 과정을 갖는다.
- AOI/2004 . . . . 1 match
용두사미! 왜 끝은 흐지부지 되는 경향이 있을까요? 쉽고, 재밌는(?) 문제 위주로 올릴테니 우리 모두 힘내서 풀어보아요! - 보창
- Ajax2006Summer/프로그램설치 . . . . 1 match
6. 여러개의 미러사이트가 있지만 맨 위의 것 '''Callisto Discovery Site''' 를 선택합니다.
- Ant/BuildTemplateExample . . . . 1 match
<!-- build 단계 이후 clean 단계. make clean 과 비슷한 의미. -->
- ArsDigitaUniversity . . . . 1 match
자신의 전산학 지식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거나, 밑바닥부터 새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참고가 된다 -- 모든 수업이 한 달이면 끝난다. ArsDigitaUniversity의 "하면서 배우는"(learn by doing) 교육 모델(날마다 구체적인 Problem Set이 주어지고 오전에 수업이 끝나면 오후에 Recitation을 하며, 매 주 NoSmok:교육적인시험 을 친다)도 흥미롭다. 모든 수업에 대해 VOD와 문제, 해답, 수업 노트가 제공된다.
- ArtificialIntelligenceClass . . . . 1 match
* [http://aima.cs.berkeley.edu/instructors.html 미국대학 시험문제들]
- AsemblC++ . . . . 1 match
Softice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시리얼 번호가 있는 프로그램이나 날짜 제한 프로그램을 크랙 하기도 합니다. 이번 디버깅 세미나에서 함 해볼라고 그랬는데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그게 잘 안돌아가서 보류함. - [상협]
- Athena . . . . 1 match
* 2.1 Sampling => 모자이크 이미지
- AustralianVoting/Leonardong . . . . 1 match
미완
- AwtVSSwing/영동 . . . . 1 match
* AWT는 사용하긴 쉽지만 한계가 있다. 롤오버 이미지를 사용하는 등 실제로 많이 쓰는 기능을 AWT로 구현하기 어려우며, 운영체제마다 버그가 생기기 때문에 사용하기 불편하다. Swing은 Top-Level의 컨테이너만을 운영체제의 자원을 사용할 뿐 그 하부에 있는 모든 것은 자바 코드에 의해 만드는 방식을 가진다. 발생하는 버그도 자바 가상머신의 범위 내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게다가 컴포넌트의 모양도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맞춰주는 것이 가능하다.
- BasicJAVA2005/실습2/허아영 . . . . 1 match
아직 미완성.
- Basic알고리즘/63빌딩 . . . . 1 match
이진검색 이란 순서대로 (이진트리안에) 보관되어 있는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서 중간에 있는 (혹은 이진 트리의 루트에 해당하는) 값을 고른다음, 찾는 값이 그보다 크면 오른쪽으로 (값이 더 큰 쪽으로 ) 이동하고, 작으면 왼쪽으로 (값이 더 작은 쪽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유명한 알고리즘이므로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저자^_^
- BeeMaja . . . . 1 match
입력 파일에는 한 줄에 하나씩, 한 개 이상의 정수가 입력된다. 모든 벌집 번호는 100,000 미만이다.
- BeeMaja/고준영 . . . . 1 match
for (row=0; CAL(row) < willy; row++)에서 매번 for문이 돌때마다 CAL(row)로 계산하지 말고 미리 계산된 값을 변수에 저장해놓고 비교하는게 더 좋을듯. - 고준영
- BookTemplate . . . . 1 match
* B) * 5 : [나를만든책]이다. 탁월하다. 이미 고전이거나, 혹은 앞으로 고전이 될 것이다.
- Boost . . . . 1 match
쉽게 말해서, Boost는 미래의 표준 C++ 라이브러리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의 옥석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네요. 참으로 가치 있는 서비스이고, 이러 일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고개 숙여 감사해야겠습니다.
- BoostLibrary . . . . 1 match
쉽게 말해서, Boost는 미래의 표준 C++ 라이브러리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구성 요소들의 옥석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네요. 참으로 가치 있는 서비스이고, 이러 일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고개 숙여 감사해야겠습니다.
- BusSimulation/영동 . . . . 1 match
#define road 300 //길은 한바퀴 순회하는데 300킬로미터. 즉 5시간 걸린다.
- C++ . . . . 1 match
벨 연구소의 [http://www.research.att.com/~bs/homepage.html Bjarne Stroustrup]은 1980년대에 당시의 [C]를 개선해 C++을 개발하였다. (본디 C with Classes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개선된 부분은 클래스의 지원으로 시작된다. (수많은 특징들 중에서 [가상함수], [:연산자오버로딩 연산자 오버로딩], [:다중상속 다중 상속], [템플릿], [예외처리]의 개념을 지원하는) C++ 표준은 1998년에 ISO/IEC 14882:1998로 재정되었다. 그 표준안의 최신판은 현재 ISO/IEC 14882:2003로서 2003년도 버전이다. 새 버전의 표준안(비공식 명칭 [C++0x])이 현재 개발중이다. [C]와 C++에서 ++이라는 표현은 특정 변수에 1의 값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incrementing이라 함). C++이라는 명칭을 이와 동일한 의미를 갖는데, [C]라는 언어에 증가적인 발전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 C++Study_2003 . . . . 1 match
*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번엔 담임이 주로 가르치는 방법이 아닌 학생이 중심이 되어 공부하고 발표하는식은 어떨까요? 처음 몇번은 담임이 세미나를 하는 식으로 하고.. 다음부터는 학생이 주제별로 준비를 해서 발표하고.. 부족한 부분은 담임에 채워주는 방식.. --[상규]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문보창 . . . . 1 match
// 학고(학점 1.5미만)의 명단을 보인다.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정수민 . . . . 1 match
나름대로 열시미한 =ㅅ=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 . . . . 1 match
미구현부분
- CVS/길동씨의CVS사용기ForLocal . . . . 1 match
아무런 메세지가 나오지 않지만, 세팅에 적은 디렉토리가 c:CVSLocal 에 생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디렉토리가 있다면 해당 디렉토리 내부에 CVSROOT 라는 이름의 하위 디렉토리가 생길 것이다.
- CanvasBreaker . . . . 1 match
* 이미지 프로세싱 프로그램
- ChocolateChipCookies . . . . 1 match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여러 줄이 입력되는데, 각 줄마다 쿠키 반죽의 정사각형 표면에 있는 칩의 위치인 (x,y) 좌표를 나타내는 부동소수점수가 두 개씩 입력된다. 각 좌표는 0.0 이상 50.0 이하다. (단위는 센티미터) 각 칩은 점으로 생각할 수 있다. 초콜릿 칩의 개수는 최대 200개며, 전부 서로 다른 위치에 있다.
- ClearType . . . . 1 match
Microsoft 에서 주도한 폰트 보정 기법의 하나로 기존의 안티얼라이징 기법과 최근에 나오고 있는 LCD Display 의 표현적 특성을 조합하여 폰트 이미지의 외관을 가히 극대화하여 표현하는 방식.
- CollectionParameter . . . . 1 match
어떤 콜렉션의 기혼남과 미혼녀를 추출해내는 코드를 보자.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1 match
--연산은 완성 속도는 미완성--
- CppStudy_2002_1/과제1/Yggdrasil . . . . 1 match
//458page 프로그래밍 연습 4번(미완성->입력받을 때 초기화가 안 되어
- CryptKicker . . . . 1 match
영어는 26글자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져있다. 단순히 짜맞추기엔 너무 많은 갯수이다. 하지만 그것들의 출현빈도는 각각다르다. z, q와 같은 글자는 1%미만의 출현비율이 나타나고,
- C언어정복 . . . . 1 match
목표 : 무엇인가 만들어 봅시다 ㅋㅋ (아직은 미정)
- C언어정복/3월30일-숙제 . . . . 1 match
1. 인치(inch) 단위를 센티미터 단위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을 사용자에게 입력을 받고, 계산된 값을 출력하라. (1in = 2.54cm)
- DPSCChapter3 . . . . 1 match
된 여러 종류의 클래스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 DebuggingSeminar_2005/UndName . . . . 1 match
''디버깅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함수의 이름이 컴파일 옵션으로 설정되는 map 파일안에 존재하는 것으로 이용하였다.'' - [eternalbleu]
- DeleteThisPage . . . . 1 match
페이지를 삭제한다는 의미로 쓰는 문구.
- Design Pattern(2007-1) Study . . . . 1 match
= 미니 아이디어 풀 =
- DesignPatternsAsAPathToConceptualIntegrity . . . . 1 match
SEI 에서의 Carriere 와 Kazman 의 코멘트는 흥미롭다. "무엇이 좋은 객체지향 디자인을 만드는가?"
- Devils . . . . 1 match
이 두 단체는 [제로페이지]의 규모가 작아지고, 과거의 시작 멤버 이후로 모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제로페이지]와 통합하였는데, [데블스캠프]는 [데블스]의 정신을 이어 받은 신입생을 위한 밤새기 세미나로 남아 있다.
- DirectDraw . . . . 1 match
DeleteMe) DX8 SDK문서를 보니 Direct Draw의 전 기능이 Direct3D로 통합 됐다는군.... 고로 DDraw는 이제는 의미가 퇴색한듯.. 쿨럭;; by 봉환(비회원 참견꾼)[[BR]]
- 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그.러.나. 객체의 정보가 다른 객체에 영향을 미쳐야만 할때가 있다. 간단할때는, 그냥 인코딩된 오브젝트에 메세지를 보내면 수월하게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복잡한 경우에는 힘들다. 문제는 수백의 클라이언트들에게 모든 타입의 정보에 대해 명시적으로 case 형태의 구조를 만들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DoWeHaveToStudyDesignPatterns . . . . 1 match
우선 효율성과 순서의 문제입니다. DesignPatterns는 이미 해당 DesignPatterns를 자신의 컨텍스트에서 나름대로 경험했지만 아직 인식하고 있지는 않는 사람들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공부하는 경우, 투여해야할 시간은 시간대로 들고 그에 비해 얻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어찌 보면 아이러니칼하지만, 어떤 디자인 패턴을 보고 단박에 이해가 되고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사람은 해당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면 많은 것을 얻을 겁니다. 하지만, 잘 이해도 안되고 필요성도 못 느낀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는 게 낫습니다. 일단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해 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see also [WhatToProgram])
- Doublet . . . . 1 match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 곳에 가면 어떤 할아버지(?)가 눈을 치켜뜨고 쳐다보시는데, "너 왜 지금 공부 안하고 있는거지" 하고 호통치시는것 같아 뜨끔하더군요. 그분이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누쓰(Knuth) 이네요. --이선우
- Downshifting . . . . 1 match
미친 듯이 일하면서 행복감을 못 느끼는 사람들에게 일을 좀 줄이고 행복감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한다. 일중독에 빠져 놓치기 쉬운 가족관계, 여가생활, 종교활동,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 얻게 된 시간을 활용해 보라고 권유한다.
- EdsgerDijkstra . . . . 1 match
위의 Stepwise Program Construction과 The Humble Programmer는 초강력 추천. 감동의 물결. 아마 그 글을 읽고 몇 주 동안은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며 흥미진진하게 보내게 될 것이며, 몇 몇은 프로그래밍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믿음. --김창준
- EightQueenProblem2 . . . . 1 match
EightQueenProblem을 해결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EightQueenProblem 페이지에 개발 시간과 소스 라인 수 등을 기록하셨나요? 사실 문제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숙제/대회는 코드의 디자인은 잘 따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세계의 문제에서는 코드의 적응도(adaptability)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자신이 작성한 프로그램이 얼마나 새로운 요구사항에 잘 적응을 하는지를 보면, 자신이 얼마나 디자인을 제대로 혹은 엉망으로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질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죠.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1 match
이미 알고리즘 수업 시간을 통해 생각해본 문제이기에 주저없이 백트래킹(BackTracking) 기법을 선택해서 슈도코드를 종이에 작성해보았고 그를 바탕으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그냥 호기심에서 질문 하나. 알고리즘 수업에서 백트래킹을 배웠나요? 최근에는 대부분 AI쪽으로 끄집어 내서 가르치는 것이 추세입니다만... 교재가 무엇이었나요? --김창준 Foundations of Algorithms Using C++ Pseudocode, Second Edition 이었습니다. ISBN:0763706205 --이덕준'') 백트래킹은 BruteForce식 알고리즘으로 확장하기에 용이해서 수정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만일 EightQueenProblem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다면 두번째 과제에서 무척 당황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코드의 적응도도 중요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이덕준
- ForeverStudent . . . . 1 match
제가 하는 세미나에는 교수님,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석합니다. 그곳에 오신 교수님의 배우려는 자세에서 오히려 제가 더 배웁니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우선 배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창준
- FoundationOfUNIX . . . . 1 match
* find ./ -name '*.txt' (./ 현재 디렉토리 이후 모두 검색 , -name 파일을 이름으로 찾는 것을 의미, '*.txt' 패턴)
- FrontPage . . . . 1 match
* '''[[ZeroWiki]] 사용이 처음이시거나 미숙하신 분'''은 [[ZeroWiki]]에서 사용하는 위키엔진인 모니위키의 튜토리얼을 읽어보세요!
- FundamentalDesignPattern . . . . 1 match
DesignPatterns 의 패턴들에 비해 구현이 간단하면서도 필수적인 패턴. 전체적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소형 패턴들. 다른 패턴들과 같이 이용된다. ["Refactoring"] 을 하면서 어느정도 유도되는 것들도 있겠다. (Delegation의 경우는 사람들이 정식명칭을 모르더라도 이미 쓰고 있을 것이다. Java 에서의 InterfacePattern 도 마찬가지.)
- Gnucleus . . . . 1 match
누텔라의 쿼리 라우팅이나 PUSH 기법은 특별한 장점은 보기 힘들지만, 꽤나 재미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Gof/AbstractFactory . . . . 1 match
InterViews 는 AbstractFactory 클래스들을 나타내기 위해서 'Kit'를 접미사로 사용한다. 이것은 WidgetKit과 DialogKit abstract factory 들을 명확한 ["룩앤필"] UI 객체를 위해서 정의한다. InterViews는 또한 서로 다른 복합 객체를 생성하는 LayoutKit 을 포함다. 예를 들면, 어떤 layout은 문서의 방향(인물이나 풍경)에 따른 서로 다른 복합 객체를 개념적으로 정렬한다.
- Gof/Facade . . . . 1 match
2. 서브시스템과 클라이언트 간의 연결관계를 약하게 해준다. 종종 서브시스템 컴포넌트는 클라이언트와 강한 연결관계를 가지기도 한다. 약한 연결관계는 클라이언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서브시스템의 컴포넌트들을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Facade 는 시스템과 객체간의 의존성을 계층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Facade는 복잡함이나 순환의존성을 없애준다. 이것은 클클라이언트와 서브시스템이 비의존적으로 구현되었을때의 가장 중요한 결과일 것이다.
- GofStructureDiagramConsideredHarmful . . . . 1 match
학문, 더 넓혀서 살아감에 있어 하나의 사실이나 의견을 접할때, 절대적이란 것은 "명제" 나 "진리" 같은 것 외에는 없음을 생각해보면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형태에서는 이를 금방 인지하기 쉬우나,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이거나(예를들면 지식), 습관적으로 믿을만하다고 생각되는 매체에서 얻은 정보나 이야기에 대해 "경계의 레이더"를 꺼놓거나 미처 알아차릴 경황이 없게 되는 경우를 조심하면 되겠죠.
- Hacking2004 . . . . 1 match
* 데브피아에서 TCP/IP 세미나 한다고 하네요. 아마 무료였던것 같은데. 생각나서 올립니다. - [이승한]
- HanoiTowerTroublesAgain! . . . . 1 match
하노이의 탑 문제를 변형시킨 문제들 중에도 흥미로운 문제들이 많이 있다. 이 문제는 N개의 기둥과 1부터 무한대까지의 정수가 적혀있는 공에 관한 문제다. 두 공에 적힌 번호의 합이 완전제곱수(어떤 정수를 제곱한 수)가 아니면 그 두 공 사이에는 서로 맞닿아있을 수 없을 만큼 큰 척력이 작용하게 된다.
- HardcoreCppStudy/첫숙제/Overloading/임민수 . . . . 1 match
* 마방진 짜본것.. 아직은 많이 미숙하네요..
- HelpOnConfiguration . . . . 1 match
$logo_img를 간단히 조정하거나, $logo_string을 통해서 미세한 조정을 할 수 있다.
- HowManyFibs?/1002 . . . . 1 match
피보나치 수가 굉장히 크게 늘어나는 수라는 점을 생각했더라면, input space 가 크더라도 fibo(n) 의 n 값이 커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저런 고민을 안했을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이러한 사전지식이 없는 가운데, 문제를 풀라고 한다면 어떻게 접근하는게 가장 좋았었을까. 고민된다.
- ISAPI . . . . 1 match
Internet Server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의 약자로 개발자에게 IIS 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즉, IIS 가 이미 구현한 기능을 사용해서 개발자가 새로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IIS SDK 다. 개발자는 ISAPI 를 이용해서 Extensions, Filters 라는 두 가지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 JavaScript/2011년스터디/JSON-js분석 . . . . 1 match
* line 195 : cx의 의미는 무엇인가?
- JavaStudy2002/진행상황 . . . . 1 match
* 09/26 - 팀 첫 미팅
- JavaStudy2004/클래스상속 . . . . 1 match
상속은 객체 지향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자바클래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문제에 영향을 미친다.상속은 다른 클래스의 정보를 동적으로 액세스하도록 해주기 위해서 그 클래스와 다른 클래스와의 차이를 명시해주면 된다.
- JavaStudyInVacation/진행상황 . . . . 1 match
Moa:HelloWorldConsideredHarmful 보시고, 해당 페이지의 파일도 받아서 음미(?) 해 보세요.
- KnowledgeManagement . . . . 1 match
* Nonaka 와 Takeuchi 는 성공적인 KM program 은 지식의 공유를 위해서 내면화된 무언의 지식을 명시적으로 체계화된 지식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또한 반대의 경우도 개인이나 그룹에게 있어서 KM 시스템에서 한번 추출한 지식을 내면화 하고 의미있게 체계화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 LC-Display . . . . 1 match
입력 파일은 여러 줄로 구성되며 표시될 각각의 숫자마다 한 줄씩 입력된다. 각 줄에는 s와 n이라는 두 개의 정수가 들어있으며 n은 출력될 숫자(0<=n<=99,999,999), s는 숫자를 표시하는 크기(1<=s<=10)를 의미한다. 0이 두 개 입력된 줄이 있으면 입력이 종료되며 그 줄은 처리되지 않는다.
- LUA_2 . . . . 1 match
그리고 추가적으로 table이라는 자료형이 있습니다. table은 배열로 볼 수도 있지만 루아에서는 좀 더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table은 나중에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은 맛보기로 table을 만들어만 보겠습니다.
- LearningToDrive . . . . 1 match
소프트웨어 개발을 운전을 배우는 것에 비유한 설명이 재미있네요. software project 의 Driver 는 customer 라는 말과.. Programmer 는 customer 에게 운전대를 주고, 그들에게 우리가 정확히 제대로 된 길에 있는지에 대해 feedback 을 주는 직업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여서. 그리고 customer 와 programmer 와의 의견이 수렴되어가는 과정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것이 나름대로 인상적인중. 그리고 'Change is the only constant. Always be prepared to move a little this way, a little that way. Sometimes maybe you have to move in a completely different direction. That's life as a programmer.' 부분도.. 아.. 부지런해야 할 프로그래머. --;
- Linux/탄생과의미 . . . . 1 match
* 과의미 - :)
- LoadBalancingProblem . . . . 1 match
IPSC 라고 해서 엄청 어려운 문제도, 그렇다고 한번에 풀수 있는 쉬운 문제도 아닙니다. 풀어본 문제 몇개 중에서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을 여러 사람들이 함께 풀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페이지를 열어보았습니다. - 임인택
- MFC/DynamicLinkLibrary . . . . 1 match
DLL은 함수에 대한 코드만을 저장는데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비트맵, 폰트와 같은 리소스들을 DLL 안에 위치시킬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카드놀이에 사용되는 Cards.dll 에서 카드들에 대한 비트맵 이미지와 그 것들을 다루는데 필요한 함수들을 포함하고 있다.
- MIB . . . . 1 match
* 요즘 ["상민"]이는 "MIB들이 처리해 줄꺼야" 라는 말을 많이 쓴다. dcinside에서 "MIB들이 처리 했습니다." 라는 소리 한마디 듣고 전염이 되어 버렸다. 여기에서 MIB라면 일전에 창준 선배가 말씀하신 그린베레 프로그래머(Green Beret Programmer(Wiki:GreenBeretCoding) 정도의 의미가 될 것이다. 후에 MIB Programmer가 더 적당한 말이 될수 있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 MemeHarvester . . . . 1 match
* 젠장.. 구글에도 이와 비슷한 알리미라는 서비스가 나왔구나.. 내꺼가 먼저 만들어졌는지 이게 먼저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사용자가 사이트와 키워드를 입력하는 그러한 번거로움 없이 사용자가 한번 방문한 사이트들에 대해서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내용들을 알려주는 방식이었다. 이 방식은 본 받을만 한거 같다.
- MineSweeper/문보창 . . . . 1 match
STL을 처음 이용해 보았다. 굳이 쓸 필요는 없었으나, 세부적인 것을 만들어주지 않아도 미리 만들어진 것을 쓰기때문에 안정적이고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다.
- ModelingSimulationClass_Exam2006_1 . . . . 1 match
3번 푸느라 한시간은 보낸거 같다. 니미럴-_-; --[인수]
- MoniWikiProcessor . . . . 1 match
MoniWiki에서는 이미 Processor와 Parser개념을 통합및 간소화 하여 Processor라는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 MoniWikiThemes . . . . 1 match
IE의 경우 display:block 또는 display:table 을 통해 2개 이상의 블록모델 레이어를 중첩시킬 때 width 속성을 각각 주지 않으면 마우스 스크롤이나 리플레시 동작에 컨텐츠가 지워지는 특징(버그?)이 있습니다. width 속성을 주면 괜찮아 지더군요. 최근 저도 CSS만으로 테마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http://scrapnote.com 고미다]
- MySQL . . . . 1 match
MySQL에서 한글이 들어간 문자열을 제대로 정렬하려면 char 타입이 아닌 char binary 타입을 쓰면 됩니다. 하지만 이미 char 타입으로 되어있다면 ORDER BY BINARY 필드명 을 사용하면 됩니다. MySQL에서 char 타입은 순수한 아스키(0~127) 값에서만 제대로 동작합니다. 물론 char 타입을 쓴다고 해서 한글이 저장되지 않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검색이나 정렬등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규"]
- NumericalAnalysisClass . . . . 1 match
이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Omok/재니 . . . . 1 match
cout << "이미 놓은 자리입니다.\n";
- One/김태형 . . . . 1 match
{{|정수배열 10개 만든후 숫자 출력하기(미완성) |}}
- One/피라미드 . . . . 1 match
피라미드 모양이 안되네요 ㅜ
- OurMajorLangIsCAndCPlusPlus/print/하기웅 . . . . 1 match
미안.... ^^;;
- PHP . . . . 1 match
PHP라는 약자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 PNGFileFormat/ImageData . . . . 1 match
* zlib으로 압축된 PNG 의 이미지의 데이터는 다음의 포맷
- PairProgrammingForGroupStudy . . . . 1 match
선후배끼리 서로 세미나를 할 때 숙제 내주고 검사하는 식의 단선적인 것 말고 좀 더 적극적인 공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의 학습(여기서 학습을 했다고 하는 것은 뭔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PersonalHistory . . . . 1 match
* [ZeroPageMagazine] - 미완성
- Polynomial . . . . 1 match
* 다항식을 표현하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operator overloading 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이는 위에 말한 내용을 이미 구현한 후 이걸 클래스로 포장하는거기때문에 지금수준에서는 무리라고 생각됨... - 임인택
- Postech/QualityEntranceExam06 . . . . 1 match
3. Machine Language Like 한 프로그램 만들기. 코드 주고. 스앞 함수 호출하는 부분 있고 파라미터 패싱을 설명해야함.
- PragmaticVersionControlWithCVS/WhatIsVersionControl . . . . 1 match
이장에서는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의 정의를 목적으로 한다.
- PrimaryArithmetic . . . . 1 match
각 행에는 열 자리 미만의 부호가 없는 정수가 두 개씩 입력된다. 마지막 줄에는 '0 0'이 입력된다.
- ProgrammingLanguageClass/Report2002_2 . . . . 1 match
* 결과물은 주어진 것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순서대로 제출하라. 채점은 아마 테스트 프로그램의 품질이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 ProjectPrometheus/CookBook . . . . 1 match
ZeroPageServer 웹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미리 읽어볼 소스를 주신 선우형에게 감사드리며~! 형 덕택에
- ProjectPrometheus/Iteration5 . . . . 1 match
|| 토|| 8/17 || Python 3차 세미나 ||
- ProjectPrometheus/Iteration9 . . . . 1 match
미스테리 : logging.jsp 파일이 include 시에 과거 코딩으로 돌아온다.
- ProjectSemiPhotoshop/계획서 . . . . 1 match
* 11/19 상민과 현민이 이미지 프로젝트의 시작을 위한 시작 코딩
- ProjectSemiPhotoshop/요구사항 . . . . 1 match
i. Sampling => 모자이크 이미지(O)
- ProjectVirush . . . . 1 match
바이러스는 미생물의 일종이다. 정확히 말하면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위치한다.
- ProjectVirush/Rule . . . . 1 match
= 흥미 요소 =
- ProjectZephyrus/Thread . . . . 1 match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예전 창준선배님이 세미나에서 이야기 했었던,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는 여기 있지 않을까 해서 봤더니 바로 그 자리에 있더라.' 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최악은? '이러 이러한 라이브러리가 필요한데? 음.. 이쁘게 잘 만들어놓기는 귀찮고 에라 다음에 정리하지 뭐' 그리고는 해당 method들을 copy & paste. '''공통 모듈'''을 한곳에서 다루도록 하세요. 공통 모듈은 꽤 많습니다. logging, configuration, resource managing ,..
- PyIde . . . . 1 match
* 이름 : PyIde (PyIdea 로 하고 싶었으나.. 이미 sourceforge쪽에서 누군가가 같은 이름을 먹어버려서. -_-)
- PyIde/SketchBook . . . . 1 match
하지만, 손가락 동선의 경우 - ctrl + O 를 누르고 바로 메소드 이동을 한다. 일반 이동도 메소드 중간 이동은 CTRL +커서키. (이는 VIM 에서의 W, B) 위/아래는 커서키. 클래스로의 이동은 CTRL+SHIFT+T. Source Folding 도 주로 Outliner 에 의한 네비게이팅을 이용한다면 별로 쓸 일이 없다. 보통 의미를 두고 하는 행동들은 클래스나 메소드들 단위의 이동이므로, 그 밑의 구현 코드들에 대해 깊게 보지 않는다. (구현코드들에 대해 깊게 보는 경우가 생긴다면 십중팔구 Long Method 상황일것이다.)
- PythonForStatement . . . . 1 match
내장형의 시퀀스는 2.3 기준으로 여섯가지가 미리 정의 되어 있습니다.
- RandomWalk . . . . 1 match
바퀴벌레는 임의의 한 점에서 시작하여서 임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미 지나갔던 자리에 다시 갈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바퀴벌레가 각 위치에 몇번 갔는지 기억하여야 한다. 프로그램은 바퀴벌레가 모든 지점에 적어도 한번 이상 도달하였을 경우 끝난다. 바퀴벌레는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한칸 씩만 움직일수 있으며, 바퀴벌레가 움직이는 방향을 랜덤하게 만드는 것은 각자가 생각해 보도록 한다.
- RandomWalk2/영동 . . . . 1 match
base[y][x]=1;//시작점은 이미 한 번 왔으므로 1
- Randomwalk/조동영 . . . . 1 match
오랜만에 C++ 로 코딩해보는듯...ㅋ 재미있었당
- Refactoring/BadSmellsInCode . . . . 1 match
여기서 딜레마가 온다. 어떻게 인스턴스 변수를 삭제하거나 클래스 계증구조를 만드는가를 표현하는 것은 쉽다. 그건 사소한 문제들이다. 하지만 언제 이러한 것들을 해야 할 것인지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나는 (여기서의 I는 Martin Fowler) 프로그래밍 미학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얼버무리지 않고 좀 더 확실한 것을 원했다.
- ReverseAndAdd . . . . 1 match
테스트 데이터로 쓴이는 수는 모두 뒤집어서 더하기를 1,000번 미만 반복해서 회문을 찾을 수 있는 수고, 그렇게 만들어진 회문을 4,294,967,295보다 크지 않다고 가정해도 된다.
- Robbery/조현태 . . . . 1 match
... 뭐 그래도 인생은 즐기는것.. 게임좀 하면 어때~~~~ (미래에 니트족 한명 또 추가되겠군..;;)
- RoboCode . . . . 1 match
로보코드는 오픈소스를 기본 전제로 합니다. 등록되어 있는 다른 개발자들의 소스를 다운받아 분석하고 자신의 소스를 업로드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로봇은 점차 진화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픈소스의 묘미이지요.
- RubyLanguage/InputOutput . . . . 1 match
client.send("상대방", 0) # 0은 표준패킷 의미
- SRPG제작 . . . . 1 match
* 혼자하는 프로젝트로 전향했습니다. 과연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 STLErrorDecryptor . . . . 1 match
이제 다 끝났습니다. 해독기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하는 의미에서 에러를 일으켜봐야겠습니다.^^
- ShellSort . . . . 1 match
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한 줄에 하나씩의 거북이 이름이 출력되며 이 거북이 이름은 스택을 빠져 나와서 맨 위로 올라가는 거북이의 이름을 의미한다. 이 출력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자기 자리를 빠져 나와서 맨 위로 올라가는 과정을 반복하면 원래의 스택이 새로운 스택으로 바뀌어야 하며 최소한의 이동 횟수로 작업을 끝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이동 방법이 여러 가지 있으면 그 중 아무 것이나 출력해도 된다.
- SimpleDirectmediaLayer . . . . 1 match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개발용 API.
- SmalltalkBestPracticePatterns/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때때로, 그러나, 한 객체의 정보는 다른 객체의 행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보의 사용이 단순할 경우, 또는 제한된 정보에 기반해서 선택이 가능할 경우에는 인코딩된 객체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와 같이, 부울린 값들은 두 클래스의 하나의 인스턴스로 표현되어진다는 사실은, True 그리고 False, 메시지 #ifTrue: ifFalse:. 뒤로 숨겨진다
- SoJu/숙제제출 . . . . 1 match
printf ("숫자가 너무 작습니다. 1-9사이의 정수를 입력해주세요~\n"); //입력받은 숫자가 1미만일경우의 오류메시지를 출력합니다.
- SpikeSolution . . . . 1 match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Visual C++로 해당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할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아마도 Visual C++을 2개를 띄울 것이다. 그리고 한 창에서는 해당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대강 값들을 넣어보고 이리저리 제대로 원하는 일을 하게끔 여러 시도들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미지인 부분에 대한 대강의 선을 잡아놓는다.
- Spring/탐험스터디 . . . . 1 match
* 세미나가 아니라 각자가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공유하고 정답을 찾아나가는 스터디
- Squeak . . . . 1 match
스퀵은 스몰토크(Smalltalk)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몰토크라 그러면 국내에서는 컴퓨터 역사의 한 부분으로 과거의 언어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국내에서는 일부 취미 생활로 공부하는 사람, 극(극극극극)히 적은 특정 분야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쓰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스몰토크는 진보적이라면 진보적이지 결코! 절대로! 과거의 고리타분한 언어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스몰토크는 무척! 즐겁습니다. 특히 '스퀵'은 더 즐겁습니다. ;) (소개글은 http://squeak.or.kr 에서 퍼왔습니다)
- StacksOfFlapjacks/이동현 . . . . 1 match
if(searchBigIndex(j)==j) //제일 큰 케익이 놓일자리에 이미 놓여있다면 다음뒤집기로.
- StaticInitializer . . . . 1 match
Static Initializer 는 이러한 값들을 미리 셋팅하기 위해 사용하며 다음과 같은 문법을 이용한다.
- StephaneDucasse . . . . 1 match
최근 Stephane 은 Squeak 에 대한 책을 쓰고 있다. http://scgwiki.iam.unibe.ch:8080/StephaneDucasseWiki 에서 읽을 수 있다. Turtle Graphics 를 이용한 튜토리얼을 제공하는데 정말 재미있다! Smalltalk 를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추천.!
- TAOCP/BasicConcepts . . . . 1 match
하지만 재미삼아 nㅣ 매우 크고 남는 메모리가 없다고 해보자.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1 match
오버플로우와 언더플로우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언더플로우는 하나의 의미있는 조건 - 에러 상황이 아니라 - 이다. 하지만 오버플로우는 더 들어갈 공간이 없는데 들어갈 정보가 남아있어서 에러이다. 따라서 오버플로우가 생기면 용량한계를 넘어서서 프로그램이 종료한다.
- TCP/IP 네트워크 관리 . . . . 1 match
TCP/IP 네트워크 관리, Craig Hunt(박창민 역), 한빛 미디어.
- Telephone . . . . 1 match
미국에서는 이발소 TV 광고의 경우 전화번호와 동시에 'HAIRCUT' 이라는 문구를 보여준다. 'HAIRCUT' 은 전화기의 번호의 각 영문에 대응되기 때문에 전화번호로 번역이 가능하다.
- TermProject/재니 . . . . 1 match
else cout << "Fn"; // 60점 미만은 F 를 각각 출력케 함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 . . . 1 match
* http://groups.yahoo.com/group/testdrivendevelopment/files/ - TestDrivenDevelopmentByExample 문서. (아직 미완성중.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을 받으세요.)
- ThinkRon . . . . 1 match
저는 이미 RonJeffries를 어느 정도 내재화(internalize)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RonJeffries나 KentBeck의 언변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상식적이죠. 하지만 그 말이 그들의 입에서 나온다는 점이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혹은, 그들과 평범한 프로그래머의 차이는 알기만 하는 것과 아는 걸 실행에 옮기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KentBeck이 "''I'm not a great programmer; I'm just a good programmer with great habits.''"이라고 말한 것처럼 말이죠 -- 사실 훌륭한 습관을 갖는다는 것처럼 어려운 게 없죠. 저는 의식적으로 ThinkRon을 하면서, 일단 제가 가진 지식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아주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 TugOfWar/강희경 . . . . 1 match
알고리즘 생각이 힘들었다. 하지만 미완성.
- UglyNumbers/이동현 . . . . 1 match
* @return int 코드 1:삽입완료 -1:이미 값 있음 1:맨 마지막에 추가
- UniversalsAndParticulars . . . . 1 match
자바 스윙에서 어떤 API를 통해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를 가르치기 보다, Event Driven Programming을 가르치되, 스윙이라는 맥락을 방편으로 이용해 가르친다. 해당 프레임웍의 API가 복잡한 경우, 학습자들은 오히려 그 API를 외우고 공부하느라 더 중요한 것을 잊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 가르치는 사람이 미리 좀 더 추상적인 차원의 레이어를 만들어(이를 교육학에선 스캐폴딩이라 한다) 제공할 수 있다.
- UnixSocketProgrammingAndWindowsImplementation . . . . 1 match
// backlog는 서버에 접속할 사람의 대기자 Maximum을 의미한다.
- UploadFileMacro . . . . 1 match
안전한 업로드가 이미 보장 된 경우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VendingMachine/세연/재동 . . . . 1 match
6. 더 고쳐져야 할 부분이 보이지만 미묘해서 그만 둠...-,-;;;
- VisualBasicClass/2006/Exam1 . . . . 1 match
① 지명 인수를 사용하여인수를 서브프로그램에 전달할 때는 반드시 파라미터의 순서대로 기술하여야 한다.
- WebGL . . . . 1 match
OpenGL과 동일한 -1.0 ~ 1.0이며 이를 넘어갈시에는 표현되지 않는다. 매트릭스 연산을 직접해야만 하는 WebGL에서는 이점이 간과되기 쉬워서 이미 그린 페이지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 WikiGardening . . . . 1 match
* [http://165.194.17.15/wiki/FindPage?action=titlesearch&context=0&value=%BC%BC%B9%CC%B3%AA Title search for "세미나"]
- WorldCup/송지원 . . . . 1 match
|| 입력 ||팀의 수와 경기 수, 그리고 각 팀의 총 획득 스코어를 입력 (0은 끝을 의미) ||
- Z&D토론/학회현황 . . . . 1 match
ZeroPage 의 경우는 일단 01에 관해서는 MFCStudy팀 초기 1회만 참석, 그리고 정모 미참석, 이후 아무런 언급이 없는 사람을 제하고 말한 것이므로, 그외 인원의 추가사항도 언급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데블스의 경우도 통합시의 전체 Resource 파악이라는 면에서, 통합뒤 실질적인 운영을 주도하는 사람들 위주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ZPHomePage/20050111 . . . . 1 match
* 홈페이지 회원가입에 대한 사항 => 미결
- ZP의 나아갈 길 . . . . 1 match
제로페이지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논의되었었다. 내가 1학년 때에도 그랬고 내가 회장이 되어 데블스와 통합했을때도 그랬었다. 내가 3학년이 되어 휴학을 했을 때도 그랬고 이젠 내가 제대 후 복학했는데도 같은 논의는 계속 되고 있다. 이는 발전하는 모습일까 아니면 계속해서 맴도는 정체된 모습일까. 나는 온라인 상의 회의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좀 더 활동적으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모임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제로페이지가 정말로 모습을 바꾸고 싶다면 어느정도 알을 깨고 나와야하는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창섭
- ZeroPagers . . . . 1 match
* [안미리]
- ZeroPage소개 . . . . 1 match
* ZeroPage는 컴퓨터공학부 내에 있는 학술 동아리로서, 올해 21년째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ZeroPage에서는 Computer Science&Engineering 전반에 걸쳐 구성원들이 하고자하는 분야를 탐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매주 정모를 통해 구성원들과 자신의 스터디, 프로젝트 진행사항들을 이야기하고 각종 세미나들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구성원들 모두가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는 동아리입니다. 또한 새싹교실과 데블스 캠프와 같이 동아리 구성원이 아닌 학우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발전해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ZeroWikian . . . . 1 match
* [김미란]
- [Lovely]boy^_^/Cartoon . . . . 1 match
== 미완결 ==
- [Lovely]boy^_^/Diary/2-2-6 . . . . 1 match
* 알고리즘 레폿 나왔다.--; 미치겠다
- callusedHand . . . . 1 match
* 취미: 독서, 음악(Rock) 듣기
- ddori . . . . 1 match
["02_Python"] * 02 학번 파이썬 세미나 준비 자료 입니다
- django . . . . 1 match
*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70449010942275062 구글에서Django세미나]
- django/RetrievingObject . . . . 1 match
# 데이터베이스에서 값을 미리 가져온다.
- dlaza . . . . 1 match
* 취미 : 음악 듣기 (베이스 연습, 등;;)
- erunc0/Mobile . . . . 1 match
mobile. 왠지 거창하다. 내가 하는 일은 요즘 pda를 산다면 대부분이 사는 arm processor 를 장착한 wince 기반의 ipaq 기종에 미니 게임을 만든다는.. --; 아직 시장도 없거니와. sk 쪽에서 휴대폰에 이어 앞으로 펼쳐지게(?)될 pda 시장에 sk 이름에 걸맞게 휴대폰 장사에 이어 독점 비슷하다 싶이 하기위해 자그마치 500 억이라는 투자로 인해 매일 같이 삽질을 하고 있다.
- fm_jsung . . . . 1 match
*취미 : 음악 듣기, 웹서핑,
- html5/drag-and-drop . . . . 1 match
|| addElement(element) ||드래그 중 피드백 이미지에 추가할 요소를 지정한다. ||
- jinahut . . . . 1 match
나의 공간을 의미하는, jinahut .
- ljh131 . . . . 1 match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copy & paste에 빠져있어 구글신께서 포맷으로 심판하려 할 때 홀로 노가다 코딩을 하던 아노아씨는 구글신의 특별한 계시로 포맷이 닥칠것을 미리 알게 된다. 그는 120번의 이터레이션에 걸쳐 방주(신개념 version control system)를 제작해, 8개의 대형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한 패키지씩의 여러 sf프로젝트를 커밋한다. 포맷이 닥치자 모든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 방주에 커밋된 프로젝트들은 살아 남았다고 한다.
- lostship . . . . 1 match
|| ["CivaProject"] || 취미삼아... ||
- planetjalim . . . . 1 match
* 취미 : ㅡ.ㅡ;; 때에 따라 다름...
- pragma . . . . 1 match
C 와 C++ 을 구현한 각각의 컴파일러에는 포팅된 하드웨어나 OS 에 의존적인 몇몇가지들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몇몇의 프로그램들은 메모리에 데이터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인지 에 관한 문제나 함수가 파라미터들을 조작하는 방법들에 대한 세밀한 조작이 요구된다. #pragma 지시어들은 C 와 C++ 언어 안에서 최소한의 호환성을 유지시키며 그러한 시스템 의존적인 명령어들을 언어의 기능으로서 포함시키는 일을 한다. Pragma 지시어들은 일반적으로 '''컴파일러들 마다 서로 다르다'''.
- programmer . . . . 1 match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의미보다는 범주를 염두에두고 범주의 정의를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는거 같애서 적었는데, 상당히 애매할꺼 같군요. ["nautes"]
- snowflower/Arkanoid . . . . 1 match
3. 멀티미디어 타이머의 사용으로 속도를 높였다
- ssulsamo . . . . 1 match
열씨미 합세다! -_-
- woodpage/VisualC++HotKeyTip . . . . 1 match
*다이얼로그 편집하는 부분에서 Ctrl + T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된다. 왼쪽 밑에 Ready 위에 레바같은걸 당겨도 됨
- zennith/MemoryHierarchy . . . . 1 match
Q: Spartial Locality의 의미는 하위계층에 이왕 한번 접근하는거 그때 유닛단위로 묶어서 여러개 가져와서 나중에 필요할때 쓴다는 말인가여? 그렇다면 그렇게 유닛 단위로 묶는 기준은 뭐에여? - 상협
- zennith/w2kDefaultProcess . . . . 1 match
사용자가 미리 지정한 시간에 작업을 실행시키는 Task Scheduler Service
- 강연 . . . . 1 match
* 쉽고 재미있는 강연이었다. 못알아들은 내용도 있었지만, 교수님의 유머감각은 단연 돋보였다. 영어로 술술 질문하는 영교과 학생들도 인상적.. -_-; - [임인택]
- 객체지향분석설계 . . . . 1 match
위의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Sequence Diagram을 개략적으로 작성한다. 역시 Actor와 각 클래스들을 미리 배치한 다음 필요한 조작들을분석한다.
- 고수를찾아서 . . . . 1 match
시험이 끝나고 도서관을 찾아 미정리 서가를 돌아보다가 손에 잡힌 책이다.
- 김상협 . . . . 1 match
취미: 검도, 찬양, 킹오파, 스팸메일쓰기^^;;
- 김상호 . . . . 1 match
2010 여름방학 중 쉽게 rpg만들기 에 대해 세미나 진행.
- 김영록/연구중/지뢰찾기 . . . . 1 match
= 지뢰찾기미완성 =
- 김영준 . . . . 1 match
[빠빠안뇽], [구공주 나라], [김미란], [★강원길★]
- 김재현 . . . . 1 match
while (used[n]); // 이미 사용 ㅤ됐으면 다시 난수 발생
- 꼬마혜성 . . . . 1 match
DeleteMe 그러고 보니 자네도 무지 재미있군. 위키 어렵다고 쓰기 힘들다고 하더니 개인 위키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나 보군. 다소 황당한 느낌이 든다. zp서버가 공짜 호스팅 업체로 생각되는 것은 당연한것 아닐까. --["상민"]
- 넥슨입사문제 . . . . 1 match
요새 카트라이더로 말이 많은 넥센이라는 회사가 있지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이 이 회사에 입사를 하려고 이력서를 냈더니 서류는 통과했습니다. 한데 면접 보기 전에 이 3 문제를 주고 풀어서 메일로 제출하라고 했더랍니다. 이 중 3번 문제가 재미있었습니다. :) --재동
- 단식자바 . . . . 1 match
이승한, 송수생, 정수민, 김소현, 이경미, 김영록
- 달라이라마와도올의만남 . . . . 1 match
* '사리'나 '탑'등의 진정한 의미...
- 대학원준비 . . . . 1 match
* 전공 공부 : 여름방학때부터 해도 됨. 시험 공부 하듯이 하면 된다고 함. 다음 카페에 올라온 후기 나왔던 문제 보고 미리 연습할 수 있음
- 대학원준비에대한조언 . . . . 1 match
여러명이 모여서 스터디를 한 지도 삼 주가 다 되어간다. 같이 준비하면서 때로는 너무 사소한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 부분에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한참을 이야기해서 결론을 내보니 이미 말하던 도중에 나왔던 이야기였거나 책을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도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들이 있었고 [대학원준비06] 팀은 교수님께 찾아가서 질문을 했다.
- 데블스캠프2005/FLASH키워드정리 . . . . 1 match
플레시의 함수는 특별한 데이터 타입이 없으므로 리턴타입을 미리 선언하지 않는다.
- 데블스캠프2005/RUR-PLE/Harvest/허아영 . . . . 1 match
아직 미완성이구요
- 데블스캠프2005/게임만들기/제작과정예제 . . . . 1 match
// 이전의 블럭의 이미지를 제거한다.
- 데블스캠프2006/SSH . . . . 1 match
* 기타 파일이나 이미지 링크 걸때 사용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 . . . . 1 match
|| 송지원 || Scratch (스크래치) ||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br]]프로그래밍에 대한 친근감과 흥미 유발 || ||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김정욱 . . . . 1 match
Describe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김정욱 here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서민관 . . . . 1 match
cout << "z1이 z2에게 데미지 " << z1->atk << "를 입혀 HP가 " << z2->HP << "가 되었다." << endl;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허준 . . . . 1 match
printf("저글링1이 저글링2에 데미지 %d를 입혀서 저글링2의 HP가 %d가 되었습니다.\n", zeli1.att, zeli2.HP);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ToWriteCodeWell/강소현,구자경 . . . . 1 match
//if(el.checkSameDir()){//만약에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고, 처음에 누른 사람이 이동하고픈 위치보다 미달인 곳에 있으면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RUR-PLE/송지원 . . . . 1 match
== 미로 찾기 ==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 . . . . 1 match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김태진] - 미션 1~4
- 데블스캠프2012/넷째날/묻지마Csharp/김태진 . . . . 1 match
* 미션 1,2,3,4를 모두 총괄한 것...!
- 레밍즈프로젝트/박진하 . . . . 1 match
이미 엄청나게 달라져버린 덕분에 ㅎ
- 로마숫자바꾸기 . . . . 1 match
* 입력 자료는 99 미만으로 한다. 99: 종료
- 문서구조조정 . . . . 1 match
위키는 ["DocumentMode"] 를 지향한다. 해당 페이지의 ["ThreadMode"]의 토론이 길어지거나, 이미 그 토론의 역할이 끝났을 경우, 페이지가 너무 길어진 경우, 페이지하나에 여러가지 주제들이 길게 늘여져있는 경우에는 문서구조조정이 필요한 때이다.
- 문자반대출력 . . . . 1 match
* 제공된 라이브러리를 분석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see [문자반대출력/Microsoft] --[이덕준]
- 미로찾기/최경현김상섭 . . . . 1 match
[미로찾기]
- 박성현 . . . . 1 match
* 안드로이드 이미지 공유 앱 만들기 프로젝트
- 박재홍 . . . . 1 match
아직 미정.
- 반복문자열/이강희 . . . . 1 match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거 ㅋㅋㅋ
- 반복문자열/허아영 . . . . 1 match
CAUCSE 문자열도 함수 입력으로 넣어 주면 좀 더 변화하기 쉬운 소스가 되지. 그리고 message나 messages 같은 함수 이름도 좀 더 명확하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나 같으면 밑에 처럼 풀 거야. 함수로 추출해 낼 때는 의미 단위로 추출하는 게 좋아. 그래야 함수 이름을 지을 때 편하지. 역으로 함수 이름을 짖기가 힘들다면 잘못된 설계가 되는거지. --재동
- 방울뱀스터디/만두4개 . . . . 1 match
* 미사일
- 변준원 . . . . 1 match
이미 한계에 다다랐따 오버;
- 블로그2007 . . . . 1 match
미래에는 PDT로 수렴되겠지만 아직은 정식 버전에 잘 결합이 되지 않을 만큼 불안합니다. 따라서 PHPEclipse를 추천하는데 Web개발을 위해서는 이뿐만이 아니라, HTML Coloring 지원 도구등 여러 도구들이 필요합니다. 귀찮은 작업입니다. Calisto가 나오기 전부터 Eclipse 도구를 분야별로 사용하기 쉽게 패키징 프로젝트가 등장했는데 [http://www.easyeclipse.org/ Easy Eclipse]가 가장 대표적인 곳입니다. 아직도 잘 유지보수되고 있고, Calisto가 수렴하지 못하는 Script 개발 환경 같은 것도 잘 패키징 되어 있습니다. [http://www.easyeclipse.org/site/distributions/index.html Easy Eclipse Distribution]에서 PHP개발 환경을 다운 받아서 쓰세요. more를 눌러서 무엇들이 같이 패키징 되었나 보세요.
- 빠빠안녕 . . . . 1 match
[김미란]
- 사과나무/과제방/1회차/김도익 . . . . 1 match
scanf() 함수로 입력된 자료는 변수에 저장됩니다. 이때 입력받을 수 있는 자료형의 종류가 정해진 상태이므로 사용자가 제대로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scanf() 함수로 자료를 입력받기 전에 어떤 자료를 입력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안내문이 필요합니다. 이 안내문은 printf() 함수를 통해 미리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이모임에나오지않는다 . . . . 1 match
이미 사람들이 모임에 잘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그 모임을 통해 아무 가치도 얻고 있지 못하다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차라리 모임을 중단하는 게 나을런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려면, 모든 사람들이 모임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드십시오.
- 사랑방 . . . . 1 match
''약간은 사기라고 봐도 됩니다. 퀵소트에서 첫번째 원소를 피봇으로 잡는 경우가 헤스켈에서 아주 간단히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죠 -- 첫번째가 피봇이 되면 문제가 생기는 상황들이 있죠. 보통 헤스켈의 "간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형적으로 사용되는 예입니다. 뭔가 독특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약간의 과장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see also Seminar:QuickSort --JuNe''
- 상협/모순 . . . . 1 match
* 나는 이말에 대해서 이 소설을 읽기 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게 없었는데.. 소설을 읽고 나서는 이말에 대해서 느껴지는게 많아 졌다. 인생을.. 미리 짜여진 계획대로.. 마음대로.. 된다고 한다면 행복할까? 자기가 하고 싶은것은 다 할수 있고, 못하는게 없다면?? 과연 행복할까~?? 어떠한 불행도 없는 행복을 행복이라고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생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을거 같고, 그렇게 만만하게 사는게 좋을거 같지는 않다. 나의 인생도 내 계획대로 된것도 아닌고.. 지금 생각하면 그게 더 재밌는 삶을 살 수 있게 만든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 상협/인공지능/오목 . . . . 1 match
* 2002.2.3 : 허접하고 중복많은 소스를 통해서 AI오목을 만듬, 어찌나 중복이 많던지 쓸데없이 4200라인이나 나옴..-_-;;내가 미쳤지..
- 새싹교실/2011/AmazingC/5일차(4월 14일) . . . . 1 match
4. 369게임을 30미만까지만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세요.(게임 방식대로)
- 새싹교실/2011/AmazingC/6일차 . . . . 1 match
6일차를 너무 늦게 올렸다. 얘들아 미안 ㅋㅋㅠㅠ 함수에 대해 좀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어서 2파트로 나눴다. 함수의 기본적인 개념들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삼항 연산자를 이용해서 팩토리얼을 계산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다음 시간엔 지역변수,전역변수,정적변수에 대해 배우고, 함수를 이용한 다양한 연산을 연습합니다.-[[신기호]]
- 새싹교실/2011/Pixar/4월 . . . . 1 match
함수는 시험치느라 미리 공부해서 왠만한 부분은 다 알았지만 정확하게 함수의 개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 새싹교실/2011/學高/4회차 . . . . 1 match
* 준비가 살짝 미흡해서 학생들이 잘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 새싹교실/2011/學高/8회차 . . . . 1 match
* 음... 헤더는 제가 실수한거구요. 하노이의 탑을 짤 때 제대로 짰는지 확인해보라는 의미로 count를 넣었기 때문에 굳이 함수의 형태를 건들기보단 전역변수를 임시로 선언해서 쓰는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 [윤종하]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1 match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 . . . . 1 match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AClass/5회차 . . . . 1 match
* 이진탐색은 이미 데이터들이 정렬 된 상태 + 중복값이 없을 때 가능한 탐색방법이다.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1 match
1. 현재 이 프로세스는 현장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계속 새싹교실이 진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학습에는 강사, 학생의 역량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 새싹교실/2012/햇반 . . . . 1 match
상영:: 전 아무것도 모르고 이 전공을 택했고 물론 c프로그래밍에 관해서도 아무것도 몰랐지만 별찍기나 구구단만들기 같은 것을 하다보니 C프로그래밍에 흥미가 붙었고 더 많은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 . . . . 1 match
중간고사 2주전이라 기출문제를 주고 풀어보는 시간을 가진걸로 끝(...) 미안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회차 . . . . 1 match
(앞으로의 계획)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2회차 . . . . 1 match
(앞으로의 계획)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4회차 . . . . 1 match
(앞으로의 계획)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
- 새싹교실/2013/양반/4회차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5회차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7회차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성우용 . . . . 1 match
cout<<"이미 돌이 놓여 있습니다.\n";
- 수 . . . . 1 match
└나도 같이 놀렸는데;; 미안하네;;- [톱아보다]
- 수/구구단출력 . . . . 1 match
변수명은 가능하면 a,b 나 i,j 같이 이름만 보고 무슨 의미인지 알기 힘들게 짓기 보다는 조금 더 길어지더라도 이름만 보고 이게 무슨 역할을 하는 변수명이구나 하고 알수 있게 짓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다. 주석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변수명 함수명만 보고 이게 무슨 일을 하는 변수, 함수 이다라고 알수 있게 하면 더 더욱 좋다. - [상협]
- 숫자를한글로바꾸기/허아영 . . . . 1 match
//아직 미완성
- 숫자야구/강희경 . . . . 1 match
이 코드를 다시한번 [리팩토링]하여 보세요. 프로그램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코드의 모양을 좀더 이쁘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작성했던 코드를 다시 작성한다거나, 기존에 자신이 작성했던 코드를 [리팩토링]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인택]
- 심심할때 . . . . 1 match
EverQuest 2가 재미있겠던데요? ㅋㅋ - [이영호]
- 쓰레드에관한잡담 . . . . 1 match
... mutex 동기화... 미치겠군... 데이터를 수정할때는 lock을 걸 수 있는데 변수 초기화때 context switch가 일어나면 어쩌자는거냐.
- 여름방학프로젝트 . . . . 1 match
|| [단식자바] || [이승한] || [송수생], [정수민], 김소현, 경미 ||
- 오목/곽세환,조재화 . . . . 1 match
재미있다. ~~ 앞으로도 열심히
- 오픈소스검색엔진Lucene활용/세미나060401_2시 . . . . 1 match
= 게릴라 세미나 =
- 위시리스트 . . . . 1 match
* 2학기때 있을 기자재 신청을 대비해 미리 좋은 의견을 수렴해두는게 좋겠지요. -[김태진]
- 위키설명회2006 . . . . 1 match
== 위키설명회 도우미 ==
- 위키요정 . . . . 1 match
Wiki:WikiGnome 과 [요정]을 살펴보아, 외국 동화중 밤중에 구두를 고치고 가는 요정을 의미하는 것 같다. 과거에는 밤중에 구두를 수선하는 그림이었다는데, 그림이 바뀌었다.
- 유주영 . . . . 1 match
빵페이지 미션해결!
- 육군일반병 . . . . 1 match
JuNe은 ["육군일반병"] 출신입니다. 그렇다고 보통 말하는 일빵빵(속어로 땅개라고 부름)은 아니고 장갑차 조종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군 생활을 보람차게 했다고. 누구는 미쳤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시기를 보람차게 보내냐 아니냐는 것은 자신의 문제입니다. 일개인의 능력입니다.
- 윤성만 . . . . 1 match
페이지 꾸미기는 HomepageTemplate 을 참조하면 되겠지~ --[Leonardong]
- 이영호/My라이브러리 . . . . 1 match
// Bind 에러에서도 서버를 재가동 할 경우 resueaddr 로 flag를 설정했기 때문에, Port 에러 뿐임. 이미 Port를 사용할 때만 에러가 남.
- 임인택/RealVNCPatcher . . . . 1 match
* 이미 만들어놓은 RealVNC 한글화 패치 자동으로 해주는 인스톨러..작성..-_-a
- 자리수알아내기 . . . . 1 match
간단한 문제지만 의외로 재미있답니다.
- 전시회 . . . . 1 match
* 거미 노래 잘부른다...- - ;;;[윤성만]
- 전철에서책읽기 . . . . 1 match
작년 1월에 지하철을 타며 책읽기를 했는데 한 번쯤 이런 것도 좋을 듯. 나름대로 재미있는 경험. :) Moa:ChangeSituationReading0116 --재동
- 정모/2002.10.30 . . . . 1 match
* 세미나형
- 정모/2002.11.13 . . . . 1 match
||소스(3d arka)에 대한 세미나||_||
- 정모/2002.3.14 . . . . 1 match
기타 사항 : 엠파스 무단 링크 사건, 회의 후에 류상민의More Effective C++ 세미나 있었음
- 정모/2002.5.16 . . . . 1 match
*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발표 하겠습니다. 이번 심리학과 리포트 때문에 작성하던 것인데, 같이 하시는 분께서 관련 업계 종사자라서, 너무 많은 자료 때문에 제가 치일 정도 입니다. 일단 방대한 자료는 필요시 드릴수 있고, (관련 논문, Samsung 개발자료 etc, xp, aqua, palm guide line 등) 발표 골자는 기본적으로 심리학의 이해 시간에 발표 자료 기반으로 컴공과에 맞추어 발표 하겠습니다. 못했지요. 약간 아쉽네요. 차후 HCI자료가 필요하신분이 있거나, 이런 분야도 있구나 란걸 알고 싶으면 세미나 해드립니다. --상민
- 정모/2003.1.29 . . . . 1 match
* 로보코드에 흥미
- 정모/2003.12.1 . . . . 1 match
== 세미나 ==
- 정모/2004.9.14 . . . . 1 match
* 미디어실.. DVD.. 좋다 -Leonardong
- 정모/2005.12.15 . . . . 1 match
cam이랑 -> 방학 때 하기로 미룸.
- 정모/2006.2.2 . . . . 1 match
- 3월 초기에 위키세미나 & ZeroPage 보여주기를 실시한다.
- 정모/2006.3.16 . . . . 1 match
지금그때 날짜 미정
- 정모/2006.4.10 . . . . 1 match
5. 세미나를 한다.
- 정모/2006.7.13 . . . . 1 match
* 세미나 해주세요.
- 정모/2011.7.4 . . . . 1 match
* 중간에 물리 교수님에게서 전화 와서 전화 받고 오니까 많은 부분이 지나가있더군요 -ㅅ-;;;; 쩝.. 뭐 그래도 들을 내용은 다 들었으니깐... 방학을 맞아 새로이 스터디가 진행되는 건 열심히 해 봐야겠네요a 결국 방학이든 아니든 학교는 자주 오게 된 -ㅅ-ㅋ 끝나고 곱창집이랑 하우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오락실 가서 1945한판 하고 (펌프가 없어서 못하고)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 - [권순의]
- 정모/2012.1.6 . . . . 1 match
== 세미나 ==
- 정모/2012.7.25 . . . . 1 match
* Creative Club - ZP의 외부 활동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강력한 의견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것이 우선 문제. 누군가가 뭘 할 때 필요한 아이디어를 내 보려고 함. OpenSource(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게임 개발 툴), ACM 출전, 멘토링, 공모전 등이 가능. ACM은 출전하기는 쉬우나 결과를 내기 어렵다. 멘토링은 많이들 관심이 있을지 미지수. 공모전은 시기적으로 적절한지 의문.
- 정모/2013.1.29 . . . . 1 match
* 결론: 아직 미정.
- 정모/2013.4.8 . . . . 1 match
* 약속때문에 아이스 브레이킹하는 중에 왓네요.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 [김윤환]
- 정모/2013.5.20 . . . . 1 match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정모/2013.6.10 . . . . 1 match
= 세미나 =
- 정모/2013.7.8 . . . . 1 match
* 이번 OMS = [장혁수] 회원 "멀티미디어의 압축 방식"
- 제로페이지위키베타 . . . . 1 match
* 자신의 개인 위키 서버 선택할시에 제로페이지 회원은 제로페이지 서버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미 가입한 회원은 그대로 사용..)
- 조재화 . . . . 1 match
* 그리고 겨울방학 미국배낭여행~~ㅋ
- 조현태/놀이 . . . . 1 match
[조현태/놀이/미스틱아츠]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1 match
눈은 전체화면에서 지뢰찾기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추출하는 방식을 생각했으나 그냥 핸들을 구해오는 편한 방법으로 바꿔서 만들었다.
- 조현태/놀이/치이/기능명세/화면 장식 . . . . 1 match
* 미소녀 인터페이스 제공
- 주요한/노트북선택... . . . . 1 match
아니. 이거 위키 세미나를 어떻게 했길래..-_-;; [임인택]
- 지금그때2005/자료집 . . . . 1 match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게 공부한 과목은 어느 것이었나요?
- 지금그때2005/진행내용 . . . . 1 match
* 서핑중독 : 파이어 폭스 탭으로 자기가 볼 사이트 들을 미리 띄워 놓고 그 사이트들을 보면서 탭을 닫는식으로 꼭 볼 사이트만 보고, 의도하지 않았던 사이트를 볼 경우에는 새창을 띄워서 본다.
- 지금그때2005/회고 . . . . 1 match
사전에 이에대한 소개가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임인택]
- 지금그때2005/후기 . . . . 1 match
* 많은것을 준비하였고 많은 기대도 했었던 지금그때 2005. 작년에 참가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기위하여 올해에는 준비도우미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는데 행사의 주체가 되어주었으면 하였던 05학번이 많이 오지 못한것이 조금 아쉬웠을뿐. 행사 내용에는 큰 만족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준비하면서 어떤 자리가 되었으면 했던것이 잘 반영된것 같았고 이런 행사가 있을수 있다는것에 대학에 와서 또하나의 기쁨을 얻은것 같습니다. 고학번과 저학번이 이렇게 어울릴수 있는자리가 술자리 외에는 거의 힘든것이 사실인데 이렇게 잘 어울릴수있다는것에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요 앞으로도 쭉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 [조동영]
- 지금그때2006/세부사항 . . . . 1 match
책임자 미정.
- 창섭 . . . . 1 match
|||| 취미: 기타(guitar), 피아노, 수영, 권투 |||||| 관심분야: 경영, 정치, 외교, 경제, 음악, 무예, 심리학, 한의학 ||
- 책분류Template . . . . 1 match
* B) * 5 : [나를만든책]이다. 탁월하다. 이미 고전이거나, 혹은 앞으로 고전이 될 것이다.
- 캠이랑놀자/051229 . . . . 1 match
* 각 색깔들의 세기들을 나누어 별도의 3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음 - Channel
- 컴퓨터고전스터디 . . . . 1 match
요즘 전산학과 대학생들이 모여서 리눅스 해킹법이니, MFC API니 하는 걸 같이 스터디하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컴퓨터계의 고전 하나를 제대로 스터디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군자무본 본립이도생. 군자는 근본에 힘을 쓰니, 근본이 서야 길이 생기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논어에 나오죠. 나이가 아직 어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때에는 어떤 구체적인 "기술"보다 좀더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며 이론적인 사유를 훈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구체적 기술은 거기에 갖혀버리는(Lock-In) 경향이 있습니다. 2-3년 뒤에는 쓸모없어진다든가 하는 것이죠. 하지만 고전은 대부분 앞으로도 10년은 족히 유효한 것들입니다. 꾸준히 재해석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고, 무엇보다 문제의식과 함께 치밀한 사유를 배우는 겁니다. 생각하는 법 말이죠.
- 큰수찾아저장하기/김태훈zyint . . . . 1 match
void swap(int* x,int* y); //두 파라미터를 바꾸기
- 토이/숫자뒤집기/김남훈 . . . . 1 match
미안.. 심심해서 -_-
- 통계청 . . . . 1 match
독서인구비율 교양서적 직업관련서적 잡지 생활,취미,정보서적 만화등 기타
- 튜터링/2011/어셈블리언어 . . . . 1 match
* 미스터 피자에서
- 페이지이름 . . . . 1 match
사랑방과 같은 시스템에서의 문서구조조정은 그 노력이 많이 듭니다. 일관된 주제로 얘기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피해야할 구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페이지 이름에 제안임이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큼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이 부분은 ["페이지이름"] 페이지로 옮겨서 얘기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이덕준"]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1 match
*너의 프로그램은 항상 바보와 미친놈만이 쓰느니라. 사용 설명서를 쓸 때에는 결코 빠뜨리지 말아라. 빠뜨린 만큼 사용자는 너를 괴롭힐 것이니라.
- 프로그래밍은습관이다 . . . . 1 match
* 대학원 다니는 아는 선배에게 디버깅 세미나 할건데 뭐 도움되는 말좀 해달라고 하니깐 '프로그래밍은 습관이다' 란 말을 해줬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프로그래머에게 프로그래밍은 습관인거 같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탈때는 엎어지고 그러다가 한번 타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타는것이랑 비슷한거 같다. 난 군대 가기전에 군대 갔다 오면 프로그래밍 하는것을 다 까먹을텐데 하고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군대 가서 프로그래밍에 더 발전은 없었지만 마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한동안 안타다가 다시 타는것과 같았다. 세세한 문법같은것은 생각이 나지 않더라도, 그런것을 어디서 찾을지와, 어떤식으로 적용할지는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에(삽질ㅜㅡ ) 몸이 기억을 했다. - [상협]
- 프로젝트 . . . . 1 match
* [ZeroPageMagazine] - 미완성
- 프로젝트기록의필수요소토론 . . . . 1 match
지금과 같이 누적되면 말그대로 용두사미 격이 되어 버리는 계획들이 많아 질것 같아서 우려 됩니다. 아예 깨끗이 휴식이나 종료로 넘기거나(휴식이 많아지면 또 차후 휴식만 다른 페이지로 가고) 해야 할것 같은데, 그것에 기초 데이터가 마감일 일것 같습니다. 어떤지??
- 허아영/C코딩연습 . . . . 1 match
아직도 프로그래밍하는데 세미콜론을 빠트린다던지, scanf 함수를 쓸 때 변수앞에 &을 붙지지 않을 때가 다반사다.
- 혀뉘 . . . . 1 match
=== 흥미거리 ===
- 훌륭한프로그래머의딜레마 . . . . 1 match
열심히씨는 처음 예상 소요 시간인 3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예상 외의 장애를 직면했고, 밤샘 작업까지 해가면서 3개월의 마지막 날 매니져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 "정말 열나게 프로그램을 짰슴다. 밤샘도 하고요. 제가 지금까지 작성한 프로그램은 2000줄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문제가 기술적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했습니다. 복잡한 버그(프로그램의 오류)도 몇 가지 해결해야 하고요. 한 달 가량이 더 필요합니다." 그러고 한달 후 열심히씨는 몇 개의 버그와 더불어 나름대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매니져와 고객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었다. 벌겋게 충혈된 눈과 미쳐 깎지 못한 수염, 무지무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2500여 줄의 프로그램과 함께. "예상보다 훨씬 더 복잡한 문제였군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칭찬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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