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독서모임 . . . . 13 matches
* 소현 학우가 살포시 저의 사물함에 넣어준*-_-* '선물'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스펜서존슨이라는 유명한 작가분이 쓴 책이고 많이 알려진 도서였기 때문에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선물에서는 크게 4가지를 주장합니다. '''현재에 몰두하라''', '''과거에 얽매이지 않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과거를 교훈삼아 현재를 발전시켜라''',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그러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소명을 가져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고 어찌 보면 우리가 살면서 놓치기 쉬운 일입니다. 저 4가지를 깨달은 것만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리는양 표현된 책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사람에겐 참으로 제어하기가 힘든 감정이라는 것도 있고 힘들고 지침이라는것도 있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선물'을 읽으면서 저는 (과거 회상을 많이 하고 미래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라) 다시 한번 현재에 몰두해야 함을 느꼈고 최근 취업 준비중인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 잘 할 것 같은 분야를 어렴풋이 찾아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분도 좋았구요*-_-*
* 배철수, 배순탁 공저의 Legend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세계 팝 역사에 있어서 희대의 명반이라 불리우는 앨범 100장에 대한 소개와,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빛내 주었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과 최장수 DJ를 보유한 음악캠프의 지금까지의 계보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간 아는 음악만 골라 듣고 막연히 유명 아티스트들의 이름만 알고 그들의 음악도, 인생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하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 꽤나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 [송지원] - 디즈니 영화 '라푼젤(원제:Tangled)'을 보고 가장 읽고 싶었던 동화 원작이 라푼젤이었는데 순의가 도서관 가서 빌리는 김에 같이 빌렸습니다-_-; 막상 빌려 보니 원작의 라푼젤이라기 보다는 몇판에서 삭제된 내용의 라푼젤을 반영하면서도, 약간은 막장 드라마가 되어버린..(고텔 아주머니의 남자에 대한 반감은 그 전에 상처로 인한 건데 그 남자가 알고보니 고텔에게 복수한 거였고 뭐 고딴) 19금 라푼젤이었어요. 전체적인 스토리들을 보며 느꼈지만 그림동화는 역시 어른들을 위한 동화였어요.(음?) 다음에는 진짜 원작을 빌려보고 싶습니다.
* 책 소개 : '서커스단 소년과 인어'는 감동류를 소설에서 찾아볼까 하면서 도서관에서 고른 책입니다. -서커스단에서 소년과 인어가 만나 서로 사랑했지만 육지에서 점점 쇠약해져가는 인어를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소년은 인어와 함께 바다로 갑니다. 하지만 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없는 소년은 결국 목숨을 잃고 맙니다-는 내용의 슬픈 동화책을 좋아하던 한 소녀로부터 시작되는 연애 소설입니다. 소녀 주희에게는 두 소꿉친구가 있었는데 이 중 한 명인 태석이는 다른 한 친구인 기훈의 신발을 찾아주러 개울가에 가다가 익사하고 맙니다. 18년 후 극적으로 기훈과 재회한 주희는 기훈에게로부터 잃어버렸던 '서커스단 소년과 인어' 책을 돌려받고 둘은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 끝내 찢겨진 마지막 페이지가 해피엔딩임은 기훈만 알고 있는 비밀이 되어 버립니다.
* [김태진] - 일단 제가 읽은 책은 SF류와는 약간 거리가 있었죠.. 간단하게는 실수로 폭력적인 남편을 12층 아파트에서 떨어뜨렸으나 남편이 스스로 떨어졌다고 말해 무죄판결. 그러나 죄책감에 시달려 경찰에게 자수하러오는데.. 때는 그날 이후 10년 1일전. 10년째가 되면 공소시효가 만료된다. 하지만 경찰은 그녀가 잘못이 없다고 무죄판결시키려 시간을 끄는데... 라는 줄거리입니다. 이 줄거리의 결말이 끌린다면 한번 보시길 바라구요.. 당초에 읽으려던 책이 도서관에 없어서 적당히 SF일것만같은 책을 고른거였는데.. 아무튼.
*[권순의] - 어 이거 안 썻었나? -_-; 아무튼.. 원래는 폴트 라인이라는 인도의 수학자가 쓴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도서관에 없었던 관계로 저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읽으면서 초보자를 위해서 쓴 책이지만 어느정도의 기본 배경 지식이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경제 관련 책을 처음 읽었던게 금융권에서 이거 상품 가입하라는 전화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걸 듣다 보니 이거 공부좀 해 놔야 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경제 관련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났는데, 군대 갔다 오면서 또 안 읽다가 다시금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저 폴트 라인이라는 책도 좀 읽어야 겠네요.
* 장소 : 도서관 스터디룸1
* [김태진] - 도서관 여행
* [권순의] - 태백산맥.. 솔직히 학교가 나오는 책을 찾다가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라 책을 뭐 읽지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보고 아 여기 주인공이 선생님이지 이러면서 그래 너로 정했어가 되었다는 그런... -_-;; 여하튼..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우리나라의 일제 강점기 말부터 6.25 전쟁이 끝나고 까지의 시간동안 우리 민족의 이념과의 갈등 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학교 이야기를 하다 보니 사회주의에 대한 이야기로 빠졌다가 인간은 다 죽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와 뭔가 발랄한 학교 이야기와는 다르게 무거운 주제가 되었었던 -_-;; 뭐... 그렇습니다.;
* [김태진] - 도서관여행.. 음 뭔가 공감가는게 많은 책이었습니다. 이사람이 장난삼아 써논, 자기만 했을법한 내용인데도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라니!! 뭐 그런식이었죠. 이를테면 도서관에 진짜 더도말고 덜도말고 '놀러' 간다던가, 도서관에 가면 잊혀졌던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된다던가.. 수능치고 겨울방학때 집앞에 있던 시립도서관에 놀러가다보니 한 2년정도 연락 못했던 친구를 만난 기억도 나네요. .. 사실 학교는 약간밖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재밌었네요.
- ProjectPrometheus/Journey . . . . 10 matches
* 도서관 UI 변경과 관련, Test 깨진것 수정하기
학기중에는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음을 느끼며. 뜻하지 않는(뭐 한편으론 예상했지만) Requirement 의 변경이 일어났다. 도서관 UI & 시스템이 전면적으로 수정된 것이다.
다행히 모듈화가 잘 되어있었고, Test 들이 있었기에 ["neocoin"] 과 ["1002"] 는 주로 깨진 테스트들을 바로잡기로 했다. 일단 도서관들의 HTML 을 얻고, Local HTML 문서에 대해 데이터들을 잘 추출해내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먼저 복구했다.
* 도서관은 303건 초과 리스트를 한꺼번에 요청시에는 자체적으로 검색리스트 데이터를 보내지 않는다. 과거 cgi분석시 maxdisp 인자에 많이 넣을수 있다고 들었던 선입견이 결과 예측에 작용한것 같다. 초기에는 local 서버의 Java JDK쪽에서 자료를 받는 버퍼상의 한계 문제인줄 알았는데, 테스트 작성, Web에서 수작업 테스트 결과 알게 되었다. 관련 클래스 SearchListExtractorRemoteTest )
* 목록검색에서 검색 이력이란 메뉴가 있는데, 도서관쪽에 해당 ip에 대한 캐싱 결과에 대하여 나와있다.
정말로 학교가 우리를 안도와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도서관 서비스 개편된다고 했고 -_-(이는 곧 정규표현식 쓴 부분과 관련하여 재작성하라는 뜻이니;) 게다가 다음주부터 엘리베이터 수리 들어간단다. 경비아저씨에게 5층 신피 열어달라고 부탁하는것에 대해 더 눈치를 봐야 한다는 뜻이 된다; 으어;
* 도서관 검색 결과 Object 로 추출, 다시 HTML 생성.
Python Interpreter 는 말 그대로 'shell' 이다.; command 대신 쓰고 살까.. Python 과 webdebug 을 이용, 도서관 웹 사이트에 GET/POST 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부분에 대한 분석은 참 편했다. (단, Python shell 에서의 encoding 부분에 대해 충돌나는건 골치)
HTTP에서 문서를 가지고 오는 것에 관하여 딱히 결론을 내릴수가 없었다. 도서관측의 잘못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뿐이다. zp서버에서는 get과 post 가 잘되는데 반하여, 도서관이 이상하다. 현재는 11일이며, 석천이와 이야기 끝에 적절한 선에서 타협하기로 하였다. 더이상 시간을 쏟기에는 너무 아깝다. --["상민"]
- ZP도서관/2013 . . . . 6 matches
제로페이지에서 보유중인 도서 목록입니다.
== 책장에 꽂인 도서 ==
* 10월 27일자 보유 도서 현황 : http://zeropage.org/OtherData/93117
* 도서 관리 방법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코멘트 달아주세요. - [김민재]
* 레일즈로 도서 조회 사이트 만들자! 루비 튜토리얼이 도서관리 프로그램 만들기라 그런건 아니고!! - [서지혜]
- 논문검색 . . . . 5 matches
* [http://www.dlibrary.go.kr/index.html 국가전자도서관]
* [http://www.nl.go.kr/index.php3 국립중앙도서관]
* [http://www.nanet.go.kr/index.html 국회도서관]
* [http://www.lg.or.kr/ 엘지상남도서관]
* [http://pasteur.kaist.ac.kr/ 카이스트과학도서관]
- ProjectPrometheus/BugReport . . . . 4 matches
4. [[HTML(<strike> 특정 책 페이지를 봤을 때 추천 도서의 목록이 점수순으로 정렬 </strike>)]] - 원래 관련점수가 가장 높은 순으로 정렬됨.
* 도서관 부분이 UI 가 수정될때 매번 바뀌는 부분에 대해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 궁리.
* BtoBRel 에는 들어있는 bookid 가 book 에는 없는 경우가 있다. 확인이 필요하나, 현재 도서관이 죽어서 할수 없다. 열리는데로 해봐야 한다.
* 도서관이 저번주에 뭐 바꾼답시고 삽질중이라고 있다고 공지가 있었거든. 난 내부 DB 작업만 중단 하는것인줄 알았는데, UI부분이 약간 변경된듯 하다. 어이가 없어서.. My Page 눌러보면 공지 해놓았으니 참고--["neocoin"]
- ProjectPrometheus/Iteration1 . . . . 4 matches
|| 도서관 Protocol 분석 || 1 || ○ (1시간) ||
|| 도서관 검색 CGI 에 Get/Post 로 인자 전달 || 1 || ○ (30분) ||
|| 도서관 검색 CGI 에서 반환된 결과를 HTML 로 반환 || 1 || ○ (30분) ||
|| 도서관 검색 결과 Object 로 HTML 생성 . || 1 || ○ (30분) ||
- ProjectPrometheus/LibraryCgiAnalysis . . . . 4 matches
도서관 검색 창 입력폼에 대한 분석.
=== 도서관 서버 ===
중대 도서관 ID, Password
소장 도서관(현재 제 1만)
- 예수는신화다 . . . . 4 matches
이 책은 기독교 단체들이 동아일보사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여 절판되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보시려면 다른 학교 도서관이나 공립 도서관을 알아보세요.
학교 도서관에 있을지도 몰라요. 검색이 안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 C++스터디_2005여름 . . . . 3 matches
|| 05. 8. 16 || 보창 아영 규완 도연 수민 || c++ 전반적인 용어 정리. 도서관리 프로그램 짜기 ||
|| 05. 8. 18 || 보창 아영 유선 도연 || 상속. 도서관리 프로그램을 실제로 함께 짜보기. ||
[C++스터디_2005여름/도서관리프로그램]
- JavaStudy2004 . . . . 3 matches
* 추천도서 - Java HowToProgram - Deitel사. 2학년 전공 JavaProgrammingClass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 간단하고 쉽다. 자바를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 추천도서
중대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습니다
- ProjectPrometheus/Estimation . . . . 3 matches
* 신청 도서 확인
* 도서관(ref)
* 도서관
- ProjectPrometheus/Iteration9 . . . . 3 matches
* 도서관 UI 와 시스템 스타일이 바뀐점에 대한 대처.(GET/POST 변수들에 대해 분석. Extractor 클래스들 수정)
학교 도서관 시스템 새 버전에서 달라진점
도서관 시스템쪽 에러메세지 관련 처리
- 새싹교실/2012/열반/120507 . . . . 3 matches
* 어떤 도서관의 서가에 책이 정렬되어 있지 않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상황에서는 어떤 특정한 책을 찾기는 매우 힘듭니다. 우리가 도서관에서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책들이 정렬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단, 저런 편리함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정렬할 때 드는 비용이 있고, 새로운 데이터가 삽입하려 할 때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도서관의 서가에 책이 정렬되어 있으면 새로운 책이 들어왔을 때 제 자리에 찾아 꽂아야 하지만, 정렬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 빈 공간에 꽂으면 됩니다. 이렇듯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떤 자료를 항상 정렬할 필요는 없습니다. 찾는 일보다 추가하는 일이 훨씬 많다면 정렬하지 않는 것이 이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임수연 . . . . 3 matches
수연아, 우리 내일 도서관 어때,ㅋㅋㅋㅋ [장이슬]
수연아, 안녕 ㅋㅋ 도서관 갈거야 ? ㅋㅋ뭐야 ㅋㅋㅋ [허아영]
우리 또 학생증이 나왔으니 도서관 좀 가줘야지~ㅋㅋ
- 정모/2013.9.4 . . . . 3 matches
== 도서 기자재 신청 ==
* 홈페이지나 위키에 도서 기자재를 신청받을 것입니다. 필요한 도서가 있다면 신청해주세요.
- CreativeClub . . . . 2 matches
* ZeroPage가 가진 도서 리스트를 외부에 공개하여, 외부인이 학회실을 이용하도록 유도한다.
* Trello, Wiki 등에 도서 리스트를 정리하고, 지면으로도 출력하여, 외부인에게 알린다.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2 matches
* 목표 : 중앙도서관 English Lounge 정복!!
* 참고 도서 : 한 달 만에 끝내는 OPIc (학생편/Intermediate) - 원글리쉬
- ProjectPrometheus/MappingObjectToRDB . . . . 2 matches
For cauBook Information (중대 도서관시 유일한 키)
서지번호(key), 도서관코드(ATSL)
- ThePragmaticProgrammer . . . . 2 matches
꼭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도서관에서 반납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 [(namsang)]
''도서관 책중 한권은 내가 가지고 있는중. 여차하면 이야기하기를..~ --[(1002)]''
- ToeicStudy . . . . 2 matches
* 도서관의 잉글리시 라운지를 탐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ㅋ -원희
시간 결정, 도서관 일주전 스터디룸 빌리기, 해야할 분량 : 문법파트와 어휘파트 한과씩,
- callusedHand . . . . 2 matches
''DeleteMe) 처음 독서 방법에 대한 책에 대해 찾아봤었을때 읽었었던 책입니다. 당연한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옳은 말들이기 때문에 당연한 말을 하는 교과서격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범우사꺼 얇은 책이라면 1판 번역일 것이고, 2판 번역과 원서 (How To Read a Book)도 도서관에 있습니다. --석천''
''(move to somewhere appropriate plz) 논리학 개론 서적으로는 Irving Copi와 Quine의 서적들(특히 Quine의 책은 대가의 면모를 느끼게 해줍니다), Smullyan의 서적들을 권하고, 논리학에서 특히 전산학과 관련이 깊은 수리논리학 쪽으로는 Mendelson이나 Herbert Enderton의 책을 권합니다. 또, 증명에 관심이 있다면 How to Prove It을 권합니다. 대부분 ["중앙도서관"]에 있습니다. (누가 신청했을까요 :) ) --JuNe''
- neocoin/Log . . . . 2 matches
* 2.19,26 : 영풍 문고 - 고작 일개 방송사인 MBC의 캠페인이 도서시장을 흔들수 있다는 현실이 슬프고, 무신론자이며 초등학교때 과학 도서로 고마운, 아이작 아시모프가 자신의 관점으로 성경을 썼다는게 신기했으며, 언제 보고 싶었다. 언제가 가도 느끼는 거지만 바다속에서 보물찾기 힘들다.
- 강희경 . . . . 2 matches
[강희경/도서관]
[홈페이지분류], [ZeroPagers], [강희경/메모장], [강희경/그림판], [강희경/도서관]
- 상협/Diary/7월 . . . . 2 matches
* 책도 좀 팍팍 읽구~, 날씨 좋으면 도서관 가야지...
* 오늘 거의 한게 없구나.. ㅠㅜ 아침에 기숙사가 더워서 도서관 가서 잠좀 자고, 기숙사 와서 이것 저것 하다가 워크 한판 하고 또 좀 있다 보니 하루가 홀딱 가버렸다. 쩝.~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2 matches
* 그 외 참고도서
다음 일정은 2012/03/30 19:00 도서관 팀플룸1입니다.
- 시간관리하기 . . . . 2 matches
시간관리 책들의 내용들은 뭐 거기서 거기이라는 생각이 약간 들지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자신의 구체적인 행동이 적혀있다는 점을 뽑고 싶다.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적혀있다. 학교도서관에 있다. 책 두께도 얇고, 간단하게 한두가지만 아이디어를 얻어서 실천해보고 또 해보고 하는 식의 접근도 좋을 것 같다.
번역본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책에서의 공병호씨의 리딩가이드를 참 싫어했었던 관계로; (오히려 방해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 도서관에 한서/영서 둘 다 있다.
- 위시리스트 . . . . 2 matches
* PC, Tablet, Server, Board, MCU, Sensor, 프린터기 등 S/W, H/W 개발 관련, 스터디, 프로젝트, 회의 관련 기자재 및 도서
* 신청하는 물품은 도서, 기자재 중심으로 신청 받습니다. 그 외에 신청하는 물품은 형체가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 정모/2012.8.1 . . . . 2 matches
* 안드로이드 도서관 - 학교 로그인 시스템 분석했고, 희망도서를 신청하거나 신청취소를 할 수 있음.
- 정모/2013.4.8 . . . . 2 matches
= 도서구입알림 =
* 지피 도서 참 많은데 다들 안써요 많이좀 써주세요.
- 2011년독서모임/주제 . . . . 1 match
||학교가 나오는 소설||죽은 시인의 사회, 태백산맥, 도서관 여행 ||
- 2학기자바스터디 . . . . 1 match
추석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교재는 따로 정하지말고 도서관에서 읽기 쉬운걸로 골라서 보면 될것 같구요... 프로젝트까지는 아니어도 간단한 프로그램짜는걸로 해요(toy problem이나 5인용스터디에서 했던것처럼) -세환
- ACM2008 . . . . 1 match
short coding 이란 책 - 내가 신청하려고 했으나 누군가가 신청해서 이미 도서관에 있었던 책. 이런 경험 몇 번 없었는데. 재미있었음 - 에서 본 유익한 정보 한토막.
- ACM_ICPC/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강소현] - 솔져는 왠지 감히 접근할 수 없는 포쓰가 느껴져서 Lotto를 풀었슴다. 담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도서관 팀플룸3을 쓴다고 예약하긴 했는데, 안쓰면 말고 쓰면 쓰고해요 ~ㅁ~ 기숙사 의자 편하고 좋긴한데 혹시 안열까봐 ㅇㅁㅇ..
- AM/AboutMFC . . . . 1 match
MFC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알고 싶다면, 2000년 5~8월 사이의 프로그래밍세계의 MFC관련 기사를 추천합니다.(도서관에 있고, 복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자료입니다. 저는 우연히 01년 상반기에 기사의 필자 곽용재씨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 그림 사용을 허락맡고 [MFCStudy_2001]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 CleanCode . . . . 1 match
* 도서 : [http://www.amazon.com/Clean-Code-Handbook-Software-Craftsmanship/dp/0132350882 Clean Code]
- CppStudy_2002_2 . . . . 1 match
* 조언 고맙습니다. 서문만 읽었는데도 제가 상당히 많은 게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기존 진행 방법에도 수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 위 책은 우선은 도서관에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 재동
- ExtremeProgrammingExplained . . . . 1 match
[임인택]이 도서관에 신청해둠. (다시 확인해보니 아닌것같다...-_-. 누가 먼저 한듯.. ㅎㅎ)
- FrontPage . . . . 1 match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5oB2qnh64Em4yVOeG2XT4i_YXdPsygzpqbG6yoC3IY/edit?usp=sharing 도서목록]
- Hacking/20040930첫번째모임 . . . . 1 match
* 장소 : 도서관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1 match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MIT박사가한국의공대생들에게쓴편지 . . . . 1 match
그때부터 왠지 슬퍼지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유학생에게 넘을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장벽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로 따지자면 이미 노벨상 수상자가 여러명 나왔어야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교육열로 보면 이미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자가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할 시점에서 왜 한국에서 일류 교육을 받은 한국 유학생 들이 MIT 에서 기가 죽어 지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어서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고 미국 친구도 사귀고 미국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서 차츰 차츰 미국에서의 교육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 NumericalAnalysisClass . . . . 1 match
과목 자체의 진행은 괜찮다고 생각. 교과내용이 바뀐뒤의 첫 적용이여서 그런지, 교재내용에 없는 내용이 자주 언급되었다. (근데, 이게 그 예전 책의 내용인듯 하다는. -_a) 도서관에서 두권정도 책을 섞어봐야 할듯. (Applied Numerical Analysis 던가.. 이 책에서 내용이 수업과 비슷했던걸로 기억). 뭐. 중간에 설명하시다가 틀리시는것만 빼면 -_-; 그래도 인간성과 중간중간 인생선배 (실제로도 학과 선배이시니)로서의 조언으로 보완을. ^^;
- OpenGL스터디 . . . . 1 match
공부하는 도서는 openGL superbible 3판 번역서 + openGL Game programming 두권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openGL superbible은 이번달에 5판 원서가 해외에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보시는 분은 참고해서 원서를 보는것도
-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1 match
* Discrete-Event System Simulation : 이산 이벤트 시뮬레이션 쪽에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 베스트셀러. 어렵지도 않고, 매우 흥미로움. [http://165.194.100.2/cgi-bin/mcu240?LIBRCODE=ATSL&USERID=*&SYSDB=R&BIBNO=0000351634 도서관]에 있음
- ProjectPrometheus/Iteration5 . . . . 1 match
|| 도서관 검색 결과를 사용자 평가도에 따라 정렬하기 || . || . ||
- ProjectPrometheus/UserStory . . . . 1 match
* Book Cart 기능 - 책 검색중 맘에 드는 책 (또는 도서관에 대여하려고 점찍어놓은 책)에 대하여 자신만의 Book Cart 에 넣어둘 수 있다. 점찍어놓은 책들을 보관하고 간단한 메모를 적을 수 있다.
- PythonLanguage . . . . 1 match
== Python 관련 도서 ==
- ZeroPage . . . . 1 match
* 대상 - Prometheus(도서관 랩퍼 시스템) : 강석천, 류상민
- ZeroPageHistory . . . . 1 match
* 도서상품권을 중복으로 삼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1 match
|| 상품 도서 || 79800 || 여보게 후배 지금 음식장사 하려나 11,700 원, 스티브 잡스 22,500 원,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9,600 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 할 97가지 18,000 원, 소프트웨어 관리자가 알아야 할 97가지 18,000 원 || 서지혜 ||
- fnwinter . . . . 1 match
도서관에 메모리 관련 패턴책이 들어왔던데. ISBN:0201596075 . 웬지 자네나 남훈이 틱한 책 같아서. 혹시 신청하신건지? --[1002]
- travelsky . . . . 1 match
* 취미 : 영화 감상, 그림 그리기, 도서관에서 책 빌리기
- 강희경/도서관 . . . . 1 match
강희경의 도서관
- 객체지향분석설계 . . . . 1 match
EX> 수강신청프로그램, 도서관 좌석예약 프로그램..
- 고수를찾아서 . . . . 1 match
시험이 끝나고 도서관을 찾아 미정리 서가를 돌아보다가 손에 잡힌 책이다.
- 공업수학2006 . . . . 1 match
|| 2006/03/17 || 도서관 2층 || 1.3 ||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1 match
* 시크릿 류 도서임.
- 나를만든책장/책 . . . . 1 match
- 도서 대출관련 문의 연락하세요.
- 데블스캠프2004/위키항해소감 . . . . 1 match
* 박능규: 자바페이지에서 중앙도서관의 링크가 가능했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1 match
* 현재 학부생은 도서관에서 잡지나 논문을 공짜로 읽을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 . . . 1 match
* [송지원] - 감동의 물결, '선배님은 역시 다르구나!'를 확확 느꼈다. 나의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는 했지만 정작 나는 학술회 잡지나 논문에는 손대본적도 없다. 사실 도서관에서 그걸 공짜로 빌려준다는걸 모르고 있진 않았는데 말이다. 모르는 것보다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쁜건데.. 삽질을 적게 하는 방법 세미나에서는 역시 정형화된 발상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는 성공할 수 없구나 라는걸 실감했고, 제로페이지는 이래서 대단한 곳이구나 하는 것도 느꼈다.
- 마이포지셔닝 . . . . 1 match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빵페이지/숫자야구 . . . . 1 match
* goto 문에 관한 것은 도서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3년 4월호'' '''''다익스트라가 goto에 시비(?)를 건 진짜 이유는 ''''' 이라는 기사를 보세요. 2003년에 GotoConsideredHarmful 을 스터디 한후에 토론하고 작성된 기사입니다. Dijkstra 의 심오한 생각들이 묻어 있을겁니다. --[아무개]
- 상협/너만의명작을그려라 . . . . 1 match
*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책 소개하는 부분을 봤다. 그거 보고나서 끌려서 도서관에서 빌렸다. 역시 신문은 꼭 봐야 한다니깐.. 이런정보도 있고..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1 . . . . 1 match
서원태 : 처음으로 중앙도서관 가서 책을 대출함, '이기적 유전자'책이었는데 이해를 못했음. 그래서 독후감을 써야되는데. 글씨 8pt로 해야되서 도저히 끝까지 분량을 채울수가 없어서. 반장 채우고 교수님한테 메일 보냈는데 12시 지나고 답장이옴. '홈피에 올리셈' 시간 지나기 전에 빨리 올려놓고 잤는데 시간내에 됬는지 모르겠음.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2 . . . . 1 match
강원석 : 수요일 선형대 수업 땡땡이. -Why ? 그냥. 정치와 사회수업은 같이 듣는애들이 정치학과 애들인데 드랍준비. 드랍이유 : 여자팀원이 없다. 주말에 근처도서관을 갔는데. 선형대수학 시험준비하러갔습니다. 시험시간에 늦게 들어가서 한문제 못풀었어요. 근데 3문제 ㅠㅠ. 대출하다가 걸린놈 불쌍. 교수님 탐정임. 선배들도 그런교수 첨본다능. 그리고 봉봉수업은 정말 못듣겠다. - All 동감 - 창설은 신난다. NXT짱 좋아요 ㅋㅋㅋ
- 새싹교실/2012/startLine . . . . 1 match
* 정모 전에 두 시간, 정모 끝나고 두 시간이 걸린 정말 긴 새싹이었습니다. ;;;; 처음 계획으로는 재현이나 성훈이랑 비슷하게 구조체 문법과 사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룰 생각이었는데 환희가 왜 구조체가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가 많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네요. 일단 구조체가 필요한 이유를 추상화의 관점에서 추상화 한 타입(구조체)과 타입에 관한 연산(함수)을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했는데 그래도 직접 피부에 와 닿았을지 어떨지는 좀 걱정입니다. 역시 이런 부분은 직접적으로 경험을 해 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네요. 한 시스템(도서관 관리 프로그램이나 은행 시스템 등)을 재현이, 성훈이랑 셋이서 쪼개서 만들어 보게 하거나 하는 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중에 시켜봐야지. - [서민관]
- 서지혜 . . . . 1 match
* 참고도서 : [구글을지탱하는기술]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1 match
* 당신은 심지어 그에 맞는 복장을 하고, 도서관에 가서 휴대폰을 꺼놓은채 완전히 몰두 할수도 있다.
- 요정 . . . . 1 match
출 처 : [기타] 에닐람의 도서관
- 위대한게츠비 . . . . 1 match
되었다. 오늘 도서관 가서 반납하니 연체료가 900원 나왔다...
- 정모/2002.7.11 . . . . 1 match
* ["ProjectPrometheus"] - 도서관 정보 관리 시스템
- 정모/2012.7.25 . . . . 1 match
* 안드로이드 도서관 - 다른 바코드 인식 앱과 비교해서 샘플링이 잘 안 됨. 그 이외의 부분은 잘 되는데 해당 부분을 고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일단 중지. 현재는 학교 웹사이트 쪽을 보면서 어떻게 파싱을 해야 할지 분석 중.
- 정모/2013.6.10 . . . . 1 match
*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에는 ZP에서 기자재, 도서 등은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다른 비용도 나름대로 지원하니 신청해 주세요.
- 지금그때2004 . . . . 1 match
Berkeley Visionaries Prognosticate About the Future http://netshow01.eecs.berkeley.edu/CS-day-004/Berkeley_Visionaries.wmv 이걸 보면 대충 감이 올겁니다. 이 동영상의 경우 뛰어난 패널진에 비해 진행자가 그리 좋은 질문을 하지 못해서 아쉽기는 합니다. 좋은 질문을 하려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질문의 힘]이라는 책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04학번 눈높이의 질문에 대한 고학번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04학번이 전혀 생각 못하는 질문을 대신 물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고객과 요구사항을 뽑는 것과 비슷할 수 있겠죠.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물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주로, 나중에 그들이 원할만한 것)을 이야기해야 하니까요 -- 또 종종 그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 지금그때2005/진행내용 . . . . 1 match
* 류상민 선배의 방법 : 도서관에서 0 ~ 9 책장 돌아다니면서 아무곳에나 들어가서 좀 읽다가 마음에 들면 계속 읽고 안들면 그만 읽고 다른 책장 가서 읽는 식.
- 책거꾸로읽기 . . . . 1 match
대상 도서명: 19단의 비밀
- 형노 . . . . 1 match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책에 둘러싸여 즐거움을 느끼는것... 근데...그런다고 즐거워 질까?
Found 78 matching pages out of 7557 total pages (2700 pages are searched)
You can also click here to search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