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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캠프2013/다섯째날/후기 (rev. 1.17)

데블스캠프2013/다섯째날/후기

참가자

  • 김수경 박성현 서민관 정진경 서영주 이진규 이예나 김남규 박희정 김현빈 ㅇㅇㅇ ㅇㅇㅇ, 김태진 서지혜 안혁준 고한종 임지훈 변형진 엄제경 탁성훈 김태헌 강성현 ㅇㅇㅇ 정성우 김윤환 김희성 정의정 김해천 정종록 임상현 김도형 조영준 권영기

김수경 / OOP

  •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써있었던 웹에 대한 내용이 듣고싶긴 했지만 이건 이것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보면서 객체지향이 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았습니다. -_- private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얘기 중에서 private로 막아두면 외부에서 클래스의 변수를 받아서 사용하는 형태의 코드를 작성할 일이 없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권한의 역할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왜 그렇게 하라는건지 깊이 생각해본 일은 없었기 때문에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 영주

정진경 / WebKitGTK+

  • 오픈소스 테스트인 만큼 더 엄격하게 검사를 하는 것인지 수정한 코드가 제대로 돌아가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buildbot 같은 물건도 같이 배포를 한다는 부분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webkit은 webcore와 이를 감싼 api들을 제공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어떤 느낌인지 조금 더 감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까지 QT프로그래밍 과제를 했어서 g_signal_connect 부분이 QT의 connect()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영주

서지혜 / Paradigm of Programming

  • 구구단을 for문 말고 재귀 같은 같은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본다는 것은 확실히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굳어서 코딩이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언어가 행동을 제한한다는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 부분도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 방식으로 생각해보기 위해서라도 다른 부분에 있는 언어들을 조금 더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영주

변형진 / 아듀 데블스캠프 2013

  • angularJS의 신기한 기능들을 실습해봤습니다. 웹 관련 실습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아는 사람들은 기능 엄청 쉽게 구현했다고 하는데 역시 자바스크립트 관련 경험이 적어서 -_-;; 어떤 부분이 얼마나 편해졌는지 그렇게 크게 느낌이 안왔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구나 하는 느낌 정도는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습도 좋았지만 몇 번 들었던 잔소리쪽이 자극이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2:8 법칙이라거나 밤샘은 회사에서 시키는게 아니라 코드를 막짜는 자기가 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얘기라거나. 내년 데블스에서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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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3-07-08 1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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