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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캠프2003/둘째날/후기

이곳은?

2003년도 데블스 캠프의 둘째날 후기 쓰는 곳입니다.

후기


  • 아직.. 3시 50분 벌써부터 졸리다... 오늘은 8queen 에 도전을 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그 결과...모든걸 포기하게 되었다... 그래도 점점 무엇인가 알아가는 거 같다.. 8quee에 성공했으면 좋으렸만.... ㅡㅜ;; 내일은 더 열씸히 머리를 굴려서.. 꼭 하나를 완성해야겠다...
    휘동아~~ 내일도...밥 싸가지고 올래??? ㅋㅋㅋ -- 손동일

  • 배반이다..4시간동안 머리짠게 다 허탕이었다.. 집에갈래.. - 선희

  • 오늘 한거 정말 장난이 아니다. 앞으로 도전은 계속된다. 모두들 열심하는 모습 보기 좋았네... 모두들 방학이 끝난다음에는 모두들 프로그램짜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노력하자~~조재화
  • 오늘 잘해보리라는 나의 다짐은 저멀리 날아가 버렸다.. 8명의 여왕이 내머리속에서 미로를 헤매며 랜덤워크를 하고 있다;;머리가 터지려 한다. 아니 아직 안 터진게 신기할 따름이다.. 아으.. 쓰댕앤 큐;; 당구나 치러 갈까;; 암튼 파이팅이다!! -- ps 나르동~ 또 김치 싸갖고 와라..ㅋㅋ --변준원
  • 으... 결국 EightQueenProblem의 해결에 실패했습니다. 2학년이나 되가지고 쪽팔리게스리... 대각선 처리가 문제군요. 어쨌든 반드시 해결해야겠군요... -영동
  • 큭 실패..........八퀸 문제 풀릴 듯하면서도 안풀리네...--희경
  • 8Queen 5시간 도전끝에 결국 포기하고 스택과 큐밖에 못했다. 언젠간 성공할테야 -- -- 재선aekae
  • 문제에 하염없이 매달려있다는...졸려..ㅜㅜ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Leonardong
  • ㅠ.ㅠ - 장창재
  • TDD와 페어프로그래밍으로 상욱이랑 미로찾기를 만들면서 많은걸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건 네이밍의 중요성!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놓고 이상한걸 호출하다가 자꾸 이상하게 나와서, 나중에는 '미로를 무시하고 이동한다.' 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그러면서 중간에 TDD를 잘못했구나 아직 멀었구나 덜 테스트했구나하면서 좌절을 했지만 이름을 고치고 나니 바로 해결이 되는걸 보면서.. 아.. 더불어 CSP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간다. --인수
  • 8퀸 문제를 실패하면서, 프로그램을 짤 때에는 먼저 확실한 알고리즘을 구축해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알고리즘부터 틀리게 되면 나중에는 디버깅도 소용이 없다는 사실.. --문원명
  • 너무 힘들다..제길..ㅠ_ㅠ 한문제도 못풀고..머리에 녹이 슬었..(콜록) 이진훈
  • 역시... 나와 같이 페어를 하면 다들 말리는 느낌이...ㅡ.ㅡ; - 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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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9-05-27 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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