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독서모임 . . . . 49 matches
* 현재 참가자 : [강소현], [권순의], [송지원], [김태진]
* 참가자 : [김준석],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 [강소현] - [http://www.yes24.com/24/Goods/3105115?Acode=101 엄마를 부탁해]<- [http://news.nate.com/view/20110416n04609?mid=n0507 요상한 비판기사ㅇㅁㅇㅋ]
* 참가자 : [김준석],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 [강소현] - [http://www.yes24.com/24/goods/431566?scode=032&OzSrank=1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강소현]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314307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 [강소현]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30020X 중독의 이해와 상담의 실제]
* [강소현]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0511X 더 박스]
* [강소현] - 네 꿈에 미쳐라 (김상훈)
* [강소현]
* [강소현] - 데미안 (헤르만 헤세)
* [강소현]
* [강소현] - 먼지의 여행
* [강소현]
* 먼지의 여행은 대학을 졸업하고 변변찮은 직장조차 얻지 못하고, 뒤늦게 자신이 해왔던 일이 무의미했었다 좌절하던 주인공이 우연히 순례자 부부를 만나면서 하게된 여행기입니다. 돈을 벌어 악착같이 살아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돈 없이 세계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순례자 부부를 따라다니며 그 사람들을 따라하려하지만, 이 역시 그저 남의 경험을 얻어먹으려는 행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아 자신이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콜키타에 있는 마더하우스에서 고아원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그 때 그 때를 즐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돈 없이도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강소현 - 거울 나라의 앨리스
* [강소현]
* 실제로 앨리스 삽화를 보면 무시무시하게 생겼지요 ㄲㄲㄲ [http://cafefiles.naver.net/20110228_300/bkm0726_1298870052866hSeq0_jpg/%C0%DA%B9%D9%BF%F6%C5%A9_bkm0726.jpg 자바워크 그림] 다만 영어단어로는 Jabberwock이지만요 ㅎㅎ 발음이 동의어라 그런가 무시무시한 것도 같..ㅠㅠ - [강소현]
* [강소현]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1090 GO] (가네시로 가즈키)
* [강소현]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18 matches
||강소현|| O || O || O || O || O || O || O || O || O || O || O ||
* [강소현] - 열성적으로 질문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A언어도 있는지의 여부를 물었었는데 저는 몰랐었는데 실제로 존재하더라구요 ㅎㅎ 가벼운 내용이라도 의문이 드는 사항이라면 언제든지 위키나 문자로 질문해주면 최대한 답변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전에 실습했던 것의 복습과 scanf 이후로 나갈 예정입니다. PPT 준비에 디자인도 없이 급하게 만든 티가 났었는데, 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준비를 해가겠습니다:)
* [박성국] - 이 수업이 C프로그래밍 강의에서 이해 안되었던 부분을 이해 할 수 있게 도와졌어요^^ 앞으로도 모르는것 많이 알려주세요~.
* assert는 '''강하게 주장하다'''라는 의미로 위와 같은 경우 val1이 7이 아니다! val2가 4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val1값은 7이고, val2의 값은 4니까 에러창을 띄워 주장이 잘못됐다고 알려주는 거에요. 전체적으로 의문사항은 assert문보다는 '''!='''의 의미를 잘 몰라서 그런 듯 합니다. == 는 같다, !=는 아니다라는 의미의 관계연산자입니다.
* [강소현] - 4피에서 수업이 없는 줄 알고 괜히 이동했다가 다시 6피로 이동하는 번거로운 일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얌전히 6피에서만 수업을 해야겠어요. 수요일 11시부터 12시까지 딱 새싹 시간에 다른 수업이 있는 줄 몰랐었어요 ㅠㅠ printf와 scanf에서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급하게 연산자를 쭉쭉- 설명하고 끝내느라 기억에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연산자에 관한 간단한 과제를 내어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를 잘 해와야하는데, 계속 부족한 강의라고만 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그냥 자기비하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 동안 푸념을 들어주어 미안했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 [강소현] - 1시간 늦췄지만, 학교 수업 이전에 새싹 교실을 하는 것이 많이 부담이 되는 듯 합니다. 내일 오후에 수업을 하면서 다시 시간을 정할 계획입니다. 오늘 배운 전처리기와 변수, 데이터 타입을 끝으로 이론 위주의 수업은 거의 없을 거에요! 앞으로 그 동안 배웠던 기본적인 것을 활용하여 열심히 실습을 해봅시다ㅋㅋ
* [강소현] - 반복문은 괜찮지만, 중첩을 하면서 안드로메다로 간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중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ㅁ@;; 그리고...준영이가 콩나물 잘 못먹는다는 의견을 무시하고 콩불을 먹으러 가서 죄송합니다ㅠㅠ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지 마세요!하면서도 가길래 ㅋㅋ 아...성국이는 매운 거 잘 못 먹는 줄 몰랐고..저는 또 늦게 먹었다고 속쓰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의견은 존중해줘야 하는 거였군요!!(?!) 앞으로는 모두의 의견을 종합하여 해결봐야겠어요 ㅠㅠㅠㅠㅋ
* [강소현] - if,for,while,switch를 배우고, 실습을 병행하였습니다. 구구단에서 홀수만 출력하는 경우 i+=2 를 하거나, continue를 활용하는 사례도 시행해보았습니다. 다음 주는 시험 일주일 전인 관계로 수업을 휴강하겠습니다. 시험 끝나고 봐요~ㅁ~
* [강소현] - while, if, break, continue 등 예전에 배웠던 것들을 게임을 통해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강소현] - 함수의 형태를 반환형이 있는 지의 여부와 매개변수가 있는 지의 여부에 따른 4 가지를 실습하여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재귀함수에 대한 진도도 나갔으나, 아무래도 그냥 함수 한번 호출하고 끝낼 때보다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듯 합니다. 다음 시간에 한번 더 복습할 예정입니다. 재귀함수로 만드는 factorial이나 gcd 같은 것을 점화식을 설명하고 보여주면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강소현] - 한 시간은 정말 금방 가네요. 근데 왜 학교 수업 들을 때는 그리 길었던거지!? 재귀함수를 사용할 경우 항상! 빠져나올 수 있는 '''조건'''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복습했습니다. 뭔가 도미노 원칙 어쩌구 하긴 했지만 정확한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했던거에요. 정확한 건 3학년 알고리즘 시간에 divide&conquer을 배우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번에 풀기 힘드니까 나눠서 풀자는 내용입니다.
* [강소현] - 배열이 쉬워서 그런가(?) 예상외로 금방 수업이 끝났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시간 조절을 더 잘 해야겠습니다.
* 음 음 여러 모로 유익했지 ~ㅁ~ㅋㅋ 40분이나 기다렸지만 만족스러움!ㅋㅋ -[강소현]
* [강소현] - 다차원 배열의 선언 및 초기화와 2차원 배열을 이용한 행렬 계산을 실습항였습니다. 이후에 sort와 search 부분도 나가려 하였으나...올 해는 꼭 티셔츠를 받고 말겠다!라는 의욕으로 함께 줄 서서 기다렸습니다 /ㅁ/ 아 줄이 안끊겨서 다행이에요ㅎㅎ
* [강소현] - 이후의 내용은... 배우고 싶은 사람에 한해 방학 때 하기로 했습니다.진도를 너무 느리게 나가면 안되겠구나하고 느낀.. ;ㅅ; 작년에는 3번 수업으로 포인터까지 나갔는데, 올해는.. 대상이 다르기는 하지만, 조절을 잘 못하기도 했네요. ㅠㅠ
* 네ㅎㅎ 이제 슬슬 시험이 다가오니까 실습 위주로 나가면서 적당히 하려구요 ㅋㅋㅋ - [강소현]
- ZeroPageHistory . . . . 16 matches
||1학기 ||ZeroPage 창단, 1기 회원모집. 각종 강좌(C language, Utility, Advanced DOS등 다수) ||
||여름방학 ||Advanced C 및 Pascal 강좌, 공동 참여로 DataBase 등 다수의 Program 개발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C 등 각종 강좌 스터디 개설됨. ||
||1학기 ||2기 회원모집. 1학년을 위한 각종 강좌 마련, 스터디 조직. 2학년 각종 스터디 조직(C++, Graphics, OS, System-Programming, 한글 구현). 첫돌 잔치. ||
||여름방학 ||Computer Architecture, Assembly, Pascal 등의 스터디/강좌. 현대 경진대회 준비반 개설(15일간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전산 커리를 모두 다룸, 기출문제 풀이 등) ||
||1학기 ||3기 회원모집. 제 2회 소프트웨어 전시회 및 2주년 기념 행사 C초급 강좌, C++ 스터디 조직. ||
||2학기 ||C 중급 강좌, Unix 세미나 개최. ||
||1학기 ||4기 회원모집. C 초급 강좌. 제 3회 소프트웨어 전시회 및 3주년 기념행사. ||
||1학기 ||5기 회원모집. 제 4회 소프트웨어 전시회 및 4주년 기념행사. C 초급, Assembly, Inside PC 강좌. ||
||여름방학 ||C 중급, C++, Network Programming 강좌. ||
||2학기 ||Delpya, OS, 그래픽, Assembly, Coprocessor 강좌. UNIX, 통신 스터디. ||
||겨울방학 ||UNIX, Delpya, Netword Visual Basic 세미나. 객체지향, C, C++, 게임 제작 강좌. ||
||겨울방학 ||Data Structure 스터디, API 세미나 개최, 게임 제작 온라인 강좌.(긁어 놓은 게시물: Win95 레지스트리, TCP/IP) ||
||1학기 ||7기 회원모집. 3D Graphic Programming. (긁어 놓은 게시물: Protect Mode, Functions Pointer, Compression Algorithm, About 3D, PSP의 구조, DMA, 3D Display, Tcl/Tk, C++Builder와 델파이, Lisp 강좌) ||
||1학기 ||회장 이창섭, 12기 회원 모집. ZeroWiki 시스템 도입. Devils 통합. Internet Problem Solving Contest 참여, 서강대 MentorOfArts 팀과 프로그래밍파티 개최 ||
||여름방학 ||데블스 캠프, 강촌 MT 자전거 전지 훈련 ||
- 강희경/도서관 . . . . 16 matches
강희경의 도서관
|| 3 || [달라이라마와도올의만남] || 김용옥 || [강희경] || ||
|| 3 || [달라이라마와도올의만남] || 김용옥 || [강희경] || ||
|| 4 || NoSmoke:TheArtOfComputerProgramming || 카누스 || [강희경] || [TAOCP] ||
|| 5 || 동양철학에세이 || 김교빈, 이현구 || [강희경] || ||
|| 7 || 도올논어 || 김용옥 || [강희경] || ||
|| 12 || 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 || 이토 아키라, 나이토 요시히토 || [강희경] || ||
|| 13 || 야생초 편지 || 황대권 || [강희경] || ||
|| 1 || NoSmoke:TheArtOfComputerProgramming || 카누스 || [강희경] || [TAOCP] ||
|| 5 || 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 || 이토 아키라, 나이토 요시히토 || [강희경] || ||
*상식(경제,정치,역사)과 관련된 책을 읽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강희경]
* 경제 : 시티즌 경제학(경제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잡는책_강추), 마케팅 관련 - [포지셔닝](강추), [마케팅천재가된맥스](강추)
''고마워요~추천해주신 책들 다 읽어볼께요 하하'' -[강희경]
[강희경]
- 새싹교실/2012/주먹밥 . . . . 16 matches
|| 이름 || 3/21 || 3/28 || 4/3,4보강 || 4/5 || 4/11 || 4/16 ||
= 강의 정보 =
== 강의 진행 사진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1주차]
* 김준석 :용상훈, 한원표, 박도건을 이끌고 새싹을 캡실에서 진행해보았다. 우리반의 징크스는 끝나지 않았다. 꼭 걸러내도 기본을 아는 친구들이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들어와. 여튼, 그래도 새로 새싹을 가르칠수 있고 좀 알고 있는 학생들이 들어와서 좋다. 강의를 다음시간에 팍팍나가도 될것 같다. 2주차에 대해 코딩하는것이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물어보았고 현재 전체적인 진도나 수준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된것이 가장 큰 성과다.
=== 강의 진행 사진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2주차]
== 3주차(4/3, 4/4 한원표 보강) ==
* 용상훈 - 과제에 치여살음. 학교 짜증남. 고등학교 친구 살짝 만나고. 주말에는 MT를 빠지고 할머니 댁에 갔습니다. 참잘했어요. 그리고 가족들 외식했었음. 과제했음. 소설이나 자기계발서 읽는거 좋아해서 그거 읽고. 운동했습니다. 매일. 달리기. 웨이트도 하고 삽니다. 전 건강해 질꺼에요 뿌잉뿌잉 *^^*
* 김준석 - 아이패드 개발을 하는데 데드라인은 지났어. 그래서 교수님께 사과메일을 보냈어. 그리고 캡스톤 설계실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을 받습니다. 원래 댄스스포츠 동아리를 하고 있는데 발레를 배우게 됬음. 수요일마다 운동과 건강 조교활동을 하고 있고 목요일은 교수님 애를 봐줌. 어제 지인중에 상당한 분이 있어서 밤새서 지켜주고 한빛 리더스에서 독후감쓰는거 했음. 휴학생인데 학교에 24시간 있고 영어학원 10시에 일어나는거 너무 힘듬. 난 아침에 못일어나~ 그리고 새싹 강사들 교육하는 거 4타임 너무 귀찮음=ㅂ= 강사가 못알아 먹어!!!! 뭐 여튼 원표도 와서 4시간 와서 배우고 갔음. 일주일이 부족함. 시간을 대출해줘!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3주차]
==== 한원표 보강 수업(2012/4/3, 4/4) ====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4주차]
=== 한원표 보강 ===
- 걸스패닉 . . . . 14 matches
*게임의 종류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편의성을 위해 그대로 걸스패닉이라는 이름을 따르겠습니다.--[강희경]
[강희경]
* 프로젝트이름 바꾸자 너무 단순하다 좀더 엘레강스~하게
* 갈스패닉은 어때? --[강희경]
저도 神은 아니더라도 동네 고수 였던 시절이...ㅋㅋ --[강희경]
* 이제 프로젝트 시작 할 시기가 아닌가? 언제 만나지? --[강희경]
난 언제든지..--[강희경]
* 지금 너무 흐지부지 어정쩡하다. 다음주 월요일 정모에 모여서 미래에 대해 진지한 토론하자.--[강희경]
* 파이팅~--[강희경]
* 오늘 프로그램에 이미지까지 연동시켜보자.--[강희경]
* Upload:test.gif --[강희경]
* 모여야지...1시 어때? 어때? 어때? --[강희경]
* 그럼 쥐쥐?--[강희경]
*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시일 내에 마치기는 힘들 것 같다. 밀린 숙제도 해야되고...전시회는 포기하고 좀 완급조절할까? 이러다가 흐지부지 될까봐 두렵다. --[강희경]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10 . . . . 13 matches
* 강사 : 06 김준석
* 참여 : 11 강원석 서원태 이소라 이진영
* 첨강 : 11 김태진
축제 준비를 강의실에서 수업시간에 남자가 자꾸 아이유 "좋은날" 불러서 정말 성질 낫음. 그래서 이번 축제가 싫었음 쓸데없이 시끄러웠음.
서원태 : 수요일날 자다가 종하형한테 문자왔음 "경진대회 감독좀 맡아라" 그래서 갔는데 문제좀 봤는데 하나도 모르겠음. 그래서 인터넷 쓰는사람 계속 잡았는데 치완이네 조가 인터넷 쓰는건 몰랐는데 알아서 말해서 강퇴시킴. 그리고 끝나서 같이 밥먹고 집에감. 목요일에는 가족 저녘약속있어서 축제 구경못하고 집에 감. 금요일날 축제 구경할려고했는데 문예사 프로젝트 발표 준비때문에 구경 못함. 내년 축제는... 아 군대가있지. 군대갔다오면 3년정도 뒤에 볼수 있을듯.
김태진 : 저번주말에 부산에 내려갔습니다. 목요일 저녘에 갔기때문에 금요일 창설은 다해놓고 구경하러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저녘에 들은 소식은 Fail Fail~~~ ㅠㅠ. 축제도 못본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집에가서 이런저런거 먹고 잘 쉬다온건 행복했음.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나갔는데 한종이랑 송치완이랑 같이 나갔음. 분명 MSDN까지만 쓰기로 되있었는데 송모군이 MSDN하면서 www.google.co.kr를 통해 검색을 하다가. 야. 이거 문제 똑같애 하다가 들켜서 강퇴당함.
강원석 : 집에 강아지가 생겼음 종류는 말티즈 "콜" 네달됬는데 짱임. 남자임. 중성화 아직 안함. 해야한다던. 똥오줌 가려서 완전 신기함. 애가 첫날 왔는데 신문지 위에서 비비빅하더니 오줌거기서 싸고 똥도 거기서 사고 완전 신기함. 거실에서 따로 재움. 그럼 방문열고 들어옴. 이번주 창설 1등했음. 완전 좋음. 축제때 애들이랑 술만먹음. 구경은 안했음.
강원석 : 앞으로 지각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C수업을 안들어서. 오늘 처음보는게 많았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숙제 짯는데 옆에서 쪼아줘서 참 고마워요. ㅎㅎㅎㅎ 정진경씨께 쪼아줘서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개념 정리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오늘의 집중 항목은 여러명이 코딩하는 방법과 직접 코딩을 해보는것이었죠. 지각에 대해서도 한마디했군요!! 지각할때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지 않는것은 상대방에게 크나큰 실례입니다~ 모두 지각한다면 먼저 알려주는 센스쟁이가 되주세요. 오늘은 진경이가 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든든한 조교가 있으니 강사가 무능해도 잘 진행되는군요. Show me the money!!! 담시간을 기대하시라!! 또한 태진이도 들으러와서 신나보이는 새싹이었습니다. 이런 수업방식이 적응이 안될수도잇죠. 신나고 신나게 배우고 먹고 마시는것입니다. 이게 맞는지는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모쪼록 제 배움을 즐겁게 받아들여주었스면 좋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Coding Coding입니다!! 얏후!! 후기써라. - [김준석]
* 으앜 오늘도 자느라 교양과목을 빼먹게되네요. 과제는 금요일 C수업까지 듣고 해보려고 합니다~ 코딩은 아무도 모르게 혼자 하는것이 편한것 같아요ㅋㅋ 누가 보고있으면 두려워서 제대로 못하겠어요. 자신감을 키우기위해 반복해서 코딩을 해보는게 관건이겠지요? 다음시간에도 코딩을 해야하니까 새싹교실수업에 앞서 코딩연습좀 해보고 수업에 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석달기 숙제 여기다 쓰는건줄 알았는데 소라가 안쓴거 보니까 다른곳에 올리는건가???? 주석도 짜면서 1,2번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과제인데 어렵네요. 모든강의가 다 마지막 과제는 어렵게 나오나봐요ㅋ - [서원태]
- ZeroPagers . . . . 12 matches
* [강제순]
* [강영빈]
* [금강현]
* [강민승]
* [강소현]
* [강성현]
* 강희경 : [강희경] - 05년 5월 입대. 대구 광역시 북구 학정동 79-11호 50사단 신병교육대대 4중대 5소대 13내무실 190번 훈련병 강희경(우. 702-799)
* 강인수 : ["[Lovely]boy^_^"]
* 강지혜 : ["setsuna"]
* 강석천 : ["1002"]
-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 . . . . 12 matches
= 교육 새싹 강사 명단 =
새싹 강사의 강사를 진행 하면서 지금 3주차 진행 피드백을 남겨 보겠습니다.
1. 강사간의 행동 교정을 통한 상호 지도는 가능하다.
1. 기본 커리큘럼으로 만들은 강의자료와 교육시간은 강사들에게 약간의 준비됬다는 자신감(자신이 뭘 가르쳐야될지에 대한 확신감으로 표현 가능)을 부여한다.
1. 일주일에 2시간강의를 진행할때 나누어서 자주 만나는것이 더 관계, 대화를 진척시켜 빠른 피드백에 의한 지식 전달에 도움이 된다(출석률이 좋을경우).
1. 현재 이 프로세스는 현장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 보다는 장기적으로 계속 새싹교실이 진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학습에는 강사, 학생의 역량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1주차]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2주차]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3주차]
[새싹교실/2012/새싹교실강사교육/4주차]
- 정모/2011.3.7 . . . . 12 matches
* 참가자 : [권순의], [강소현], [정의정], [황현], [박성현], [임상현], [송지원], [김준석], [강성현], [서지혜], [김수경], [윤종하]
* 3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 제 2공학관(208) 310강의실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활동 공유로 읽었던 책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내용을 되새김질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성현이가 OMS로 영화 재해석을 했다. 동영상도 실행되고, 효과음도 나왔다면 더 재밌는 발표가 될 수 있었을 텐데 강의실이나 상황이 열악해서 안타까웠다. 마지막에 시간이 모자라서 코드레이스를 하지 않고, 간단히 Snowball Keyword 게임을 했는데 규칙을 잘못 이해하고 얘기하여 바로 탈락했다. 다음에는 좀 더 의도를 잘 파악하도록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 - [강소현]
* 제 컴퓨터에서는 동영상 잘 나오던데.. 안타깝네요 열악한 강의실 환경 - [서지혜]
* 이번 정모에서 루비 세미나 - 문법실습 - 을 준비했었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대로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강사주제에 들으러 오신분들께 물어보고 시간도 두배나 초과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혼자서는 다 아는것 같은 내용도 남들 앞에서 설명하려니 제대로 떠오르지가 않네요.. 앞에서 말하면서도 얼른 끝내고 도망가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ㅠ 이래서 연습이란게 중요한가 봅니다. 다른사람을 가르치려면 가르칠 사람보다 세배네배 더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뼈저리게 새기는 하루였습니다. 혹여 또 세미나를 한다면 벽보고 연습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때는 이런 괴로운 세미나를 들려드리지 않을게요ㅠㅠ - [서지혜]
* OMG와 OMS의 차이는 뭐야?ㅁ? - [강소현]
* 제 2공학관에 강의실이 얼마 없는지 공대 행정실에서 자꾸 봅스트홀을 빌려주려고 하네요. 번거롭게 왔다갔다 해야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정모 활동을 회의보다는 세미나 등 학술 활동 위주로 가려다보니 전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었습니다. 개강하니 정모를 늦게 시작해서 그 점이 난감하네요. 정모에서 할 수 있는 짤막한 활동들을 기획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스터디 했던 것들을 공유할 때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김수경]
- 데블스캠프2002/진행상황 . . . . 11 matches
강사/진행자들의 후기 페이지입니다. 이 또한 ["ThreeFs"] 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글들이 다음날, 또는 내년에 쓰일것임을 생각하시길. 그날 자신이 했던 일들 (또는 다른 사람이 했던 일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해서 무엇이 잘되었는지, 왜 잘되었는지, 무엇이 잘 안되었는지, 왜 안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대안을 생각해보도록 작성합시다.
* 세미나나 스터디를 준비할때 앞 세미나의 흐름이 연결되었을 경우 그 진행이 더 쉽다. 앞에서의 세미나 내용을 이용하여 설명하면 강사나 학습자나 서로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으니까. 추후 이러한 세미나 준비를 할때 그 체계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 상민이도 글에서 언급했지만, 의도야 어찌되었건 세미나 중간에 강사의 이야기를 끊은점은 나를 비롯해서 잘못한 점이 크다고 생각한다. 세미나를 주도하는 사람은 세미나 발표자이라는 점을 망각을 한 것 같다. 나도 미안하다. --석천
강의 중간에 나가서 끝까지 관찰하진 못했지만, 두가지 점이 대강 보였는데.
* 강의 중 강사 외 껴들기; - 이건 나의 잘못;; 그 덕에 선호의 진행이 매끄럽게 되지 못한것 같다.
* 진행의 순서 - 이는 강사가 준비해야 할 점이겠지만. 전체 체계를 한번은 생각하자.
* 강의중 강사외 껴들기에 대한 대안 - 일단 강의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는 하에 적절한 시간관리를 한 '보충시간' 을 신청하도록 하는게 좋을듯. --석천
- 정모/2013.3.4 . . . . 11 matches
* 참여자 : [김민재], [송정규], [고한종], [김태진], [김윤환], [서민관], [강성현], [김해천], [정종록], [장혁수], [구남영], [이병윤], [권순의]
* 다음 주 정모는 신학기 개강으로 인한 변수가 많은 관계로 후에 휴대폰과 같은 매체로 공지하겠습니다.
* 3월 7일(목요일) 소모임 소개할때 zp 소개 + 새싹교실 소개 + 강사신청 마지막날.
* 3월 13일(수요일) 강사 정하기(선별) + 새싹교실 반배치 (다만 13일 일정은 변동가능성 有)
* 새싹 교실 강사 모집공지 + 새싹 교실 커리큘럼은 곧 올릴 예정.
* 3월 7일까지 강사신청을 받되 외부인 강사는 강사가 부족하면 더 받는 식으로 한다.
* 새싹강사는 12명으로 예상하고 계획중.
* 강해져라 회장 - [김윤환]
* 월요일 9~12 교시 공학설계입문 <207관(207관(봅스트홀))606호 <강의실>> 입니다. ㅠㅠ - [조광희]
- 지금그때2004/여섯색깔모자20040331 . . . . 11 matches
빨강 : 자신의 떠오르는 감정적인 느낌.
하양 : 강의실 홍보 1회로 1학년 전체 대상 홍보 대비 5명
검정 : 대자보 홍보가 없었던 이유는 강의실과 시간 등이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빨강 : 새내기가 오는 수에 대해 따질필요가 있는가?
파랑 : 강의실 홍보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는가? 이에 대해 노란색 모자 의견이 있으면 말해달라.
노랑 : 강의실 대비 동문서버 게시판의 홍보를 보면 효과가 다르다.
강의실 홍보 방법에 대하여
- 강의실
재연락 대상 : 김창준, 최성욱, 이정직, 이광민, 김남훈, 류상민, 강석천, COW
빨강 : 주제, 진행에 대한 형식만 잡히면 잘 할것 같다.
빨강 : 세환 추천!
- 8queen/민강근 . . . . 10 matches
* 이 코드 안보는게 좋음.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됨. -- 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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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ammingPartyAfterwords . . . . 10 matches
2002년 5월 19일 서강대에서 있었던 ["프로그래밍파티"] 후기 (see also ProgrammingPartyPhotos)
금요일, 토요일, 토요일 밤 약간 깊숙히 - 이번 심사와 Mentor 역할을 맡은 김창준, 채희상, 강석천은 임시 위키를 열고 문제 만들기 작업 관련, Moderator 로서의 역할을 정했다.
12시 구근은 신촌역에 도착하여 ZP 사람들을 기다림. 12시 30분쯤 모두 모여서 밥먹으러 감. 밥을 다 먹고, ZP 일행등은 쵸코파이와 과자 2봉지를 사가지고 Sun 랩으로 향하였고, 1시 30분쯤 Sun 랩에 도착하였다. 인수는 신촌에서 희록이형,구근이형,석천이형을 만나 밥을 먹고 서강대로 갔다.
그리하여 서강대 썬랩에 도착하였다.
서강대의 희상, 성근, 경훈은 미리 와서 리눅스에 Eclipse 를 깔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 MOA : 최유환, 박성근, 윤혁기, 이경훈 + 강석천
* ZP#1 : 남상협, 강인수, 정희록 + 채희상
중간 4시가 넘어간 즈음, 1002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판단, 프로그래밍에 들어가기를 유도했다. '처음부터 디자인을 해 나가시는 방법도 있겠지만요. 디자인을 도출해 내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병행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강의 디자인이 나왔으면 약간 코딩해보신뒤 다시 모여서 재디자인해보세요.'
서강대 근처에서 밥을 먹고 난 뒤 맥주를 마시러 갔다. 세 테이블로 나누어서 자리를 잡고 1시간정도 흐른후에 한 차례의 자리바꾸는 타임을 가지고 서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 나누었던 얘기에는, 최근에 공부하고 있는 것, 자기 학교에서 배우는 것, 서강대와 중앙대의 비슷한 과목에서 어떻게 다르게 배우나, moa 와 zp 에 대한 얘기등이 있었다.
- ZeroPage . . . . 10 matches
* team 'AttackOnKoala' HM : [강성현], [정진경], [정의정]
* team 'AttackOnKoala' 32등 : [강성현], [정진경], [정의정]
* team 'OOPARTS' 본선 38위(학교순위 15위)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team 'OOPARTS' 37등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2등 : [강성현], [유정석], [이진훈]
* 1등 : [유정석], [강성현]
* 3등 : [강성현], [유정석]
* 2등 : 강석천, 박경태(Netory), 이광민
* 대상 - Prometheus(도서관 랩퍼 시스템) : 강석천, 류상민
* 우수상 - ReturnedYongari : 강인수, 남상협, 신재동
- 데블스캠프2005/월요일후기 . . . . 10 matches
== 수강자 후기 ==
사실 :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를 들었다.
느낌 : 처음이라서 강의에 대해서 잘 적응이 안된것 같다.
== 강의자 후기 ==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딱딱한 내용이라면 유머를 최대한 활용해야 했는데 아쉽다. 사람들이 어려워한다고 강의자가 당황해서 준비한 내용을 건너뛰다 보니 오히려 더 이해가 안된 것 같아 아쉽다. 차라리 준비한 대로 설명을 해나가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 새싹교실/2012/벽돌쌓기 . . . . 10 matches
: 강제형변환 설명
*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반복문과 조건문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고, 본 강사의 예제 코드를 따라 입력하게 한 뒤, 디버깅을 통하여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설명하였다.
* 본 강사의 몸 상태가 좋지가 않아 총 2시간의 강의를 진행하였고, 진도 내용 또한 부실하였다고 판단하고 반성한다.
* int와 int값의 연산은 int로 나오는 데, int와 float값의 연산이 왜 float로 출력되는 가, float와 float값을 int값에 저장하였을 때 왜 소수점 자리가 버려지는 가 등과 같은 내용으로 강제형변환을 강의하였다.
* 함수의 구현에 있어서 기본적인 int main(void) {}로 시작하여 간단한 swap함수와 add함수를 구현하여 설명하였고 return값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띄는지 함수선언의 자료형에 맞춰 강의하였다.
* 다음 강의로는 pointer에 중점을 맞춰 강의할 계획이다.
* 추가적으로 복습의 문제에 있어 회차마다 과제를 하나 내주어 복습을 반강제적으로 하게끔 유도하겠다.
- 새싹교실/2012/부부동반 . . . . 10 matches
= 새싹 및 강사 명단 =
* 안택수, 이원희, 강정란, 김윤환, 박정현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3> 학생 || 강정란 || O ||
||<|3> 학생 || 강정란 || O ||
||<|3> 학생 || 강정란 || X ||
||<|3> 학생 || 강정란 || O ||
||<|3> 학생 || 강정란 || X ||
아쉽게도 강정란(12)은 이번주부터 스터디 활동을 그만두게 되었음ㅋ
- 새싹교실/2012/해보자 . . . . 10 matches
|| [강재곤] ||
* 강의 시간: 화 목 금 오후 6시 또는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강재곤 || O ||
강재곤 후기 : 변수에 대해 배웠다. 첫날이라 많은 내용을 배운게 아니라 부담은 없었다. 오버플로우가 일어나면 자료의손실이 일어나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시간부턴 직접 실습을 해보고 싶다
|| 강재곤 || 자봉단 회의 ||
||강재곤 || O || O ||
강재곤 : for 구문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알았고 직접 실습을 해봤다. 자신감이 생기는거같다
|| 강재곤 || O ||
- 데블스캠프2005/목요일후기 . . . . 9 matches
== 수강자 후기 ==
[정수민] RUR 이녀석때문에 강의에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ㅅ= 못해서 너무너무 신경쓰여서;;; 참... 집중하기 힘들었다는 -_-;;
ㅎㅎㅎ 그래도 오늘 수고해주신 강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어요.^^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강의자 후기 ==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후기 . . . . 9 matches
* [송지원] - 사실 들으면서 이걸 컴구나 OS를 안들은 1,2학년 애들이 쉽게 받아들일까 생각했고 컴퓨터로 딴짓을 하며 놀고 있는 애들을 보며 살짝 걱정했는데 위의 1학년 애들 후기를 보니 그렇지도 않은거 같다=_=;; 다만 병윤이 수업 자체가 실습 없는 강의 수업이였는데 여기저기서 타자소리가 들리고 마우스클릭 소리가 들렸던건 아쉬웠다. 물론 위키페이지 고치느라 버벅댔던 나도 할말은 없다;;
* [송지원] - 기대 이상의 세미나였다. 준석이가 데블스 전부터 자신의 세미나에 대해 엄청 자신없어했고 형진이가 Abstractionism을 하며 강의가 좀 확장되어 준석이가 가르칠 범위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준석이가 할게없다고 걱정하던데, 오히려 형진이의 강의로 토스를 받아 붕어빵 예시로 스파이크를 날려준 느낌이다. 그래도 OOP란 개념 자체가 확 와닿기 쉽지 않은지라 마지막엔 내가 괜히 오지랖 부렸다..;;
* [김준석] - 강의 내내 속으로 피말렸다. 강의 도중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걸 몇몇 빼먹은게 자꾸 떠올라서 천천히라도 설명하려했으나 설명해놓고 보니 좀 엉뚱한데서 설명해버린 안타까운 현실. 현역 군인이라 OOP 강의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준비는 못한것이 사실이라 강의할때 도움도 좀 받았고. 휴가 나오기전에 1~2시간씩 코딩없이 강의 할만한 내용을 찾다가 C++을 사용할 1,2학년에게 좀 중요한 내용을 잡게 됬는데.. 휴가 나오고 PPT를 작성하는데 3일동안 하루 3~4번은 고치고 내용추가를 고민하는등 긴장을 좀 많이 탓다. OOP를 이해시키고 학교생활중 설계의 중요성을 몰라 삽질을 반복했기 때문에 그 후에 코딩하기 전에 설계하는법에 좀더 중점을 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냥 무작정 달려들어서 Run&Fix도 하기 쉽지 않은 중복많은 2~3백자리 코딩을 하기 보다는 전날 Abstractionism에서 형진이가 말했듯이 20줄 이내의 코딩, 잘 설계된 잘나뉜 코딩은 어딘가를 목표로 갈때 지도나 정보를 모아 쉽고 편한 길로 가는것과 같다. 돈도 절약되고. 안힘들고. 문제가 생겨도 모아온 정보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풀어 결과를 도출해놓는것도 좋지만.. 주위에는 답을 똑같이 도출해놓을수 있는사람이 90%는 될것이다. 그렇다면 짧고 보기쉬운것이 좋겠지. 정말 아쉬운 점이라면 API나 로보코드때 이걸 설명하고 했더라면 들은 학우들에게 더 많은것을 이해할수 있었던 시간일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좀더 빨리 준비했었어야됬어.
* [송지원] - 사실 너무 아쉬웠다. JUnitTest를 위해 예로 제시한 계산기 클래스도 함수 하나 정도밖에 테스트 해볼 수 없는 이상한 설계의 클래스였다(너무 OOP 다음수업이라 캡슐화에만 신경을 썼던듯). 한 마디로 Java도, JUnit도 맛보기만 해준 꼴이 된것 같다. 하지만 '''JUnit은 확실히 강한 라이브러리다'''. 내가 몸소 느끼고 자발적으로 세미나한 이유도 그렇다. 내 세미나는 즈질이였지만 많은 1,2학년 학우들이 Java로 개발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9 matches
=== 강소현 ===
=== 강소현 ===
* 중앙광장에서 10분, 6층에서 20분간 서성이다가 용기를 내어 5P에 아무 연락도 없이 찾아갔습니다. (예전부터 제로페이지에 가입하고 싶었지만 1학기동안 내적으로 정리가 안된 것이 있어서 찾아오질 못했었습니다). 강의는 100% 이해 안되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강소현 선배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이런게 있구나' 이정도 느낌은 받았습니다.
* 마지막 트리 문제는 저도 약간 헷갈려서 정확한 정답을 맞추지 못했네요[..] 김성권 교수님의 정보보호이론은 명강의입니다. 저도 보안의식 참 딸리는 학우고 수학 싫어하지만 정보보호는 재밌게 들었어요.
* 음... 사실 마지막에 발표했던 것처럼 이번 데블스캠프는 뭐라 할 수 없는 달성감이 있었습니다. 시청에 있으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손을 대 봤는데, 이번에 데블스에서 들은 다양한 세미나에 그것들이 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반가운 느낌도 약간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태진이 경우를 보면서 제 1학년 데블스 때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그 때도 객체가 뭔지 모르고 강의를 들었었죠 ㅋㅋ 그래서 그랬는지 1학년 때는 데블스캠프가 전체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끝나고 보니 상당히 섭섭한 느낌이 강해서 스스로도 좀 놀랐습니다. 조금이나마 공부를 해 두니까 여유를 가지고 데블스캠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싶네요. 다만 그런 점에서 역시 1학년에게는 다소 힘든 행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___- 부디 이번 데블스캠프로 이쪽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이런저런 공부를 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서민관]
후기 쭉 보니까 좋은 강의가 많았던듯 한데 대체 뭘 했을까요 궁금..
- 새싹교실/2012/세싹 . . . . 9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1) virtual box로 linux 설치 후 hello world 작성하고 컴파일하여 스크린샷을 강사 메일로 보내주세요.
* 숙제를 수행하기 위해 버추얼 박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설치파일이 정상적으로 실행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강제 압축해제하는 방법을 듣고 7z으로 압축을 해제하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데몬이 없어 iso파일도 7z으로 풀었습니다. - [김희성]
* 소켓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였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친구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어떻게 개념을 알려주나 많이 고민했고 결과는 역시 fail이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론적인 부분을 하는건 강사나 새싹이나 멘탈이 찢어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시간을 조정해야될 것 같네요.. 새싹 수업이 선대 끝나고 바로 있어서 희성이가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선대를 안들은자만이 돌을 던지라. - [정의정]
* 소켓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지 못할 것이 두려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수업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 자격증 딸 때 보았던 단어들이 막 나오니까 신기했습니다. 다음 수업까지 복습을 열심히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노트가 굉장히 탐이 났습니다'''. - [권영기]
-> 주말간 강사가 너무 바빠서 위키 업데이트를 못하는동안 참사가 발생
잠깐 소개했던 thread프로그래밍을 김희성 학생이 thread로 소켓을 짜는 것인줄 알고 채팅 프로그래밍을 완성시켰네요. 강사 멘붕
* 강사께서 과제로 멘붕한 것으로 추측되어 대신 페이지를 작성하였습니다. - [김희성]
- HelpOnLinking . . . . 8 matches
외부 링크는 {{{http://kldp.org}}}같이 그대로 적어놓으면 '''자동'''으로 http://moniwiki.kldp.org 라고 링크가 걸립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링크를 적을때 한글 토씨를 그냥 붙여 적을 경우에 한글까지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http://moniwiki.kldp.org]}}}라고 적으면 [http://moniwiki.kldp.org]와 같이 '''강제'''로 링크될 URL을 지정해줘서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지 않게 합니다. 강제로 링크를 걸러줄 경우는 모니위키에서는 그 링크 앞에 작은 지구 아이콘이 생깁니다.
모니위키에서는 기본적으로 외부링크라고 해도 새창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강제로 새창으로 열리게 하고 싶은 경우는 {{{[^http://kldp.org]}}}와 같이 맨 앞에 {{{^}}} 기호를 넣어주면 (모니위키 확장) [^http://kldp.org]처럼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부링크를 새창으로 열게끔 하는 방식은 사용자를 새창을 열도록 강제하기때문에 별로 권장할만한 방식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라고 적으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 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 경우 역시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 조사까지 링크가 걸리게 되고 그림이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이 경우는 강제로 꺽쇠로 묶어주면 즉,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라고 쓰면 [http://moniwiki.kldp.org/imgs/moniwiki-logo.png]와 같이 되고, 그림으로 들어가지 않는 대신에 링크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WikiName과 같은 식으로 연결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지는 것을 원한다면 느낌표(''bang'')를 다음과 WikiName앞에 붙여서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kiName}}} `!WikiName`. 또한 물음표를 임의의 단어 앞에 붙이면 강제로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i.e. {{{?Hello}}} `?Hello`.
/!\ {{{?}}}를 쓰는 강제로 링크를 걸리게 하는 문법은 모니위키 확장 문법입니다.
=== 물음표를 사용한 강제 연결 ===
- neocoin/Log . . . . 8 matches
|| [http://orchid.cse.cau.ac.kr/course/course.php 데이터 통신(DC)] || [http://konan.cse.cau.ac.kr/ 이동 컴퓨팅(MC)] || [http://camellia.cse.cau.ac.kr/fs/ 파일 구조(FS)] || 식품과 건강 ||
* 식품과 건강 - 10/14 비디오 시청감상문
* 식품과 건강 강의 노트 프린트
* 8일까지 MEC++로 씨름하였고, 이후에는 수강 신청이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다. 3월 중반에서야 시간표의 안정화가 이루어 져서, 시간 재배치 작업을 위한 스케중링에 들어갔고, 4월 중반즈음 하여 정립되어 중, 기말고사를 보낼 생각이다.
- JXTA는 과거 JXTA를 기고했던 마소 필자가 강의자(숭실대 대학원) 였는데, 거기에서 크게 발전한 것은 없다. JXTA의 구현 방향이 IPv6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P2P의 서비스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많은 난관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음. JMF는 강의자가 JMF의 초심자에 가까웠다. JMF가 계획 시행 초기의 당초 원대한 목표에 따르지 못했고, 미래 지향적인 프레임웍만을 남기고 현재 미미하다는 것에 중점, JavaTV가 일부를 차용하고, 그 일부가 무엇인지만을 알게되었음. JavaTV가 정수였다. 이 강연이 없었다면, 이날 하루를 후회했을 것이다. 현재 HDTV에서 JavaTV가 구현되었고, 올 7,8월 즈음에 skylife로 서비스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HDTV 상에서의 uplink는 어떻게 해결하는가"의 대답을 들어서 기뻤다.
- 데블스캠프2012 . . . . 8 matches
* 시간 배분 : 강의 3~4 Time
= 데블스 강의 테이블 =
* 강사님들. 각 강의마다 페이지 만드실때 '''데블스캠프2012/첫째날''' 형식으로 만들어주세요.
== 강사 테이블 ==
|| 세션명 || 강사 ||
|| 테스트를 위한 CTIP || [서영주](외부강사) ||
|| 새내기를 위한 파일입출력 || [강성현](18기) ||
- 데블스캠프2012/둘째날/후기 . . . . 8 matches
* [김준석] - 웹서비스는 학교에서 배울수 없기에 강의주제로 잡았었는데 거기에 배우는 Skill 트리나 개발자로서 '1년후에나 쓸모있는 마소'를 읽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재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라고 부족한 제 세미나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권순의] - 앞에서 한 내용으로 인해 날로 먹기 강의가 되었군요. 뭐 APMSetup을 설치하고 FileZilla로 서버 사용한 것 까지는 해 봤는데 블로그 만들고 하는 짓은 안 해봐서 뭐.. 새로웠습니다. 근데 본인 특성상 블로그는 운영 안 할 것 같네요. 지워야 하나.. 아 컴터 하나 사서 서버로 쓰고 싶네
* [정종록] - 앞의 강의 내용 때문에 날로 먹는 강의... APM setup하는데 그것 까지는 했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굳이 지금 제 노트북에 깔고 싶지 않아서....블로그 같은 것을 안하는지라.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위키를 하나 만들떄..
* [권순의] - 그렇게 자바 스크립트를 깊게 공부 한 편이 아니고 그냥 알바 하면서 깔작깔작 본 정도라 대강의 내용은 이해는 하겠다만 편견이 있을만큼은 아니었나보네요. 그냥 그 상태로 받아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다 심도 있는 웹 공부를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서민관] -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 & 혁준 선배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번 강의가 무척 신경이 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 데블스 때 했던 웹에 대한 강의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번 강의는 예상대로 무척 좋으면서 어려운 내용이었네요. 아무래도 방학 중에 좀 제대로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 봐야지 싶습니다. 신기하네요. 근데 2학년이 하기에도 좀 어려워 보이는 게 아쉽긴 하네요...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8 . . . . 8 matches
* 강사 : 06 김준석
* 참여 : 11 강원석 서원태 이소라 이진영
김준석 : 이번주금요일에 IFA 에 참여를 합니다. Ice breaking같은 커뮤니케이션 기술, 회의 진행. 지난주에 체육대회 개최한걸 다사다난하게 끝냈습니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발표도 잘했어. 강원석 : 저도 스티브잡스 책봐요 ICon:스티브잡스! 사람들이 평가를 했는데 '교수님보다 잘갈킴' 기분이 좋았음. 어제 ZP 스승의 날 행사를 해줌. 춤은 여전히 잘배우고 있습니다.
강원석 : 지지난주 엄마가 동생이랑 일주일간 해외여행가서 아빠랑 둘이서 쓸쓸히 밥먹고, 거의 일주일간 폐인생활했는데 엄마가 오니까 좋아요. 4월말에 헬스 등록해서 헬스 하는데 트레이너랑 일주일에 3번씩 합니다. 근데 트레이너가 식단까지 관리해서 맘대로 먹지도 못함. 그리고 운동하고 집에오면 탈진하기 직전이라 아침에 코피남. 3주동안 5kg빠짐. 2달남았는데 10kg더 빼겠습니다. 선대 점수 나옴. 앞에서 20등 내외. 완전 잘찍음.
강원석 : 파일입출력을 포인터로 배웠는데 포인터를 처음부터 배워야할것 같아요. 포인터랑 Array도 그렇고 할것이 많네요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훗 1등. 지난주에 못와서 복습을 했어도 좀 아리까리 하네요. array쪽부터 차근차근 다시 복습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파일 입출력을 배웟는데 신기했어요. 저런걸 pointer로 하는지는 몰랐는데.... 그리고 구조체에 대해서 간단하게 배웠어요. 앞으로 계속해서 저랑 마주하게 될 아이들이니깐 열심히 공부해야 할것 같아요. - [강원석]
- 새싹배움터05 . . . . 8 matches
ZeroPagers 로써 회원의식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세미나 그리고 다른 ZeroPage활동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우는 자리.
진행자들은 교수나 강사가 아닙니다. 세미나, 교유에 경험 부족한 그들의 세미나가 완벽할순 없습니다.
|| 1_4/4 || C ([강희경]) || [새싹배움터05/첫번째배움터] || [정모/2005.4.4]이후 진행 ||
|| 3_4/25 || [C언어포인터특강] ([상규]) || 포인터 || 포인터를 알려주마! ||
C, 발표잘하는법, PPT제작 기법, [Python], [PHP], [ExtremeProgramming], ToyProblems, Linux, Internetworking(TCP/IP), Ghost(demonstration), OS(abstraction), OS+Windows, Embedded System, 다양한 언어들(Scheme, Haskell, Ruby, ...), 보안(본안의 기본과 기초, 인터넷 뱅킹의 인증서에 대해..), C언어 포인터 특강(?), 정보검색(검색 엔진의 원리와 구현), 컴퓨터 구조(컴퓨터는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는가), 자바 가상머신 소스 분석
우선 처음 세미나는 신입생 대상으로 위키 세미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위키 세미나에 신입생이 많이 참여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위키 세미나 했던 사람이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정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급한 다음주 월요일 세미나 강사를 정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재동
지금 따로 메뉴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없이 메뉴얼만 있으면 쉽게 사용가능할 정도로 만들 예정이고요, 이번 [위키설명회2005]에서 다룬 내용도 담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첫 세미나(C프로그래밍)는 제가 할 의향이 있고 준비 중입니다. -[강희경]
리눅스 어떤가요? 사실 제가 알고 싶은 건데ㅋ -[강희경]
- 위키설명회2005/PPT준비 . . . . 8 matches
그래 수고했다. ppt열심히 만들어보마. 근데 금요일에 모이다니? --[강희경]
위키에서는 사람의 뇌가 정보를 기억하는 구조와 유사한 형태로 정보가 관리된다.(연쇄에 의한 기억법) 법이나 기술적인 강제 장치를 필요로 하는 기
공동 필기장. 학생들이 강의 때 들은 내용을 위키위키에 올리는 방법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교수가 학생들의 강의내용 이해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했다.
강조: ''italics''; '''bold'''; '''''bold italics'''''; ''mixed '''bold''' and italics''; ---- horizontal rule.
이번 행사는 강희경, 이승한, 윤성만이 준비하였으며. 행사는 윤성만과 이승한이 진행합니다.
이 로고는 다양성과 잠재력을 표현했다고 이것을 제작한 '강희경'학우께서 설명해 주셧습니다.
4. 각종 세미나 스터디 프로젝트. (이번에는 보창이 형이 강력하게 ACM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 정모/2011.3.21 . . . . 8 matches
* 참가자 : [박정근], [신기호], [황현], [강소현], [박성현], [강성현], [서지혜], [임상현], [김수경], [송지원], [김준석], [이승한], [권순의]
* 개강 후 한번도 모이지 않음.
* 22일 화요일 6시 공대 팀플룸 4실에서 개강 후 첫 모임.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Ice braking은 많이 민망합니다. 제가 제 실력을 압니다 ㅠㅠ 순발력+작문 실력이 요구되는데, 제가 생각한 것이 지혜 선배님과 지원 선배님의 입에서 가볍게 지나가듯이 나왔을 때 좌절했습니다ㅋㅋ 참 뻔한 생각을 개연성 있게 지었다고 좋아하다니 ㅠㅠ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좋은 취지이고 다들 읽는데도 혼자만 피하려한게 한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다음주에 늦게 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아...;ㅁ; 승한 선배님의 Emacs & Elisp 세미나는 Eclipse와 Visual Studio가 없으면 뭐 하나 건들지도 못하는 저한테 색다른 도구로 다가왔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준석 선배님의 OMS는 간단한 와우 소개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번째 동영상에서 공대장이 '바닥'이라 말하는 등 지시를 내리는게 충격이 컸습니다. 게임은 그냥 텍스트로 이루어진 대화만 나누는 줄 알았는데, 마이크도 사용하나봐요.. 그리고 용개가 등장한 게임이 와우였단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마지막 동영상은 정말 노가다의 산물이겠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 [강소현]
1. 승한오빠 특별 세미나(emacs & elisp) : 교육기간이니 '''칼퇴할때 세미나 한번 해주세요!!''' 라고 요청드렸는데 선배님 펌프질에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칼보단 감자깎기가 흙당근이나 감자를 깎을때 진리이듯이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툴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미나 이후 아직도 textPad 강제로(?) 사용하고 있는 2학년 학우들이 불쌍해졌습니다......
- 정모/2012.2.24 . . . . 8 matches
* 참가자 : [이승한], [김준석], [변형진], [송지원], [김수경], [서지혜], [강성현], [권순의], [정종록], [서민관], [황현], [고한종], [김태진], [이민규], [이진규]
* 일본 여행기 - [강성현]
* 새싹 강사 모집
* 다음주엔 정모가 없고 개강 후 3월 5일 월요일 오후 6시에 합니다.
* 개강 앞두고 피시실 관리와 새내기등 신경쓸일 많은 와중에도 정모 열심히 준비하는 회장님 존경. 이전 ZeroPage가 했던 고민을 다시 하고 계신듯 하여 (훌륭한 세미나나 일용할 양식같은 물질적 도움은 못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결과가 특별히 좋았던건 아니라 망설여지기도 하고.. 커피나 한잔 할까요 회장님- - [서지혜]
* 언제쯤 시간되시나요? 젠장 내일모레가 개강이네요. - [서지혜]
* 당연히 부르려했지ㅋㅋ 개강날 보까? - [서지혜]
* 근데 개강날은 새터가는 날이지요...ㅜㅠ -[김태진]
- 지금그때2006/선전문 . . . . 8 matches
[지금그때2004/강의실선전홍보문안]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4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공대 강의실 가운데 한 곳으로, 강의실 번호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장소: 공대 강의실 4252로
- MineFinder . . . . 7 matches
* 참여 : 강석천 (99, ["1002"])
* 지금쯤 다시 짜라고 한다면 TFP를 좀 더 제대로 추구할 수 있을 것도 같다. (이 점에서 TFP를 할때 SpikeSolution 에 대한 어느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두는 점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기 SpikeSolution 으로 해당 부분을 간단하게 대강 해보고, Test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구체화하기.)
머리는? 지뢰찾기 알고리즘에 해당되는 부분은. 으흐~ 나중에. -_-; 대강 이쯤 해서 각 부분부분에 대해 맞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짰다.
위의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이 호출되어 시간을 점유하는 것은 GetPixel와 PumpMessage이다. mfc의 함수와 윈도우 메세지드리븐 방식에 대해서는 수정할 수 없다 하더라도, 해당 함수에 대해서 호출 횟수를 줄이는 방법은 강구해야 할 것이다.
안녕하세요, 강석천님. 여기 이렇게 글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강석천님. [MineFinder]를 win32 API로 컨버전 해서 제 홈페이지에 코드 분석 강좌 페이지를 만들까 합니다. 물론 원저자와 원작 페이지의 링크를 분명히 표시할 것입니다. 그렇게 win32 API 버전으로 수정해서 제 홈페이지에 게시를 할 수 있을지요. 석천님의 허가를 부탁드립니다. --동우
- SoftwareEngineeringClass . . . . 7 matches
* 강의내용: 소프트웨어 개발 공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 수업에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경우 수강은 하되 독학 혹은 학생 차원의 그룹 스터디를 할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졸업 후 어디를 가건 두고 두고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외국 유명 대학 경우 AOD/VOD로 수업 내용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 지금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서는 실습을 하는 과정이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서 얻는 것이 좀 적은 것 같다는 생각들을 많이하던데... 실제로 팀을 이룬 사람들중에서 실무를 확실하게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만 있는 경우에는 이게 더 심하다고 합니다. 전 내년에나 이거 들을 차례가 올것 같은데... 이경환 교수님께서도 이번을 마지막으로 하신다고 하고... 이 과목을 반드시 들어야하나 그런 생각도 좀 드네요. 저의 경우에는 이걸 청강(or 도강;;)식으로해서 이론적인 것을 듣고, 그냥 DB, PL을 들으려고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컴파일러 과목은 언제 생기는 거지 ㅡㅡ;;) - 박영창
''수업을 청강 할 정도로 내용이 있지는 않아. 그 이유는 딱 한 번만 이경환 교수님 수업을 들어 보면 알게돼. 차라리 관련된 책을 몇 권 보는 게 더 낳을 듯 해. 여튼 개인적으로는 여차여차해서 재수강으로 인해 이번 학기까지 2번째 듣고 있지만 수업 내용 보다는 우리과 수업중 가장 규모가 큰 (기간이나 팀인원수나) 팀 프로젝트를 해 보는 게 이 수업에서 가장 크게 배울 점이라고 생각해. 많은 팀원과 개발 계획부터 시작해서 최종 테스트까지의 일련의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해 본다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지. 그리고 배 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가 좀 성질 나기는 하지만 경험상 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해. --재동''
- ZPHomePage . . . . 7 matches
[곽세환], [강희경], [iruril], [유주영], [윤성만], [조동영], [박진하]
공지,자유게시판처럼 위키의 최근 바뀐글도 메인에 약간 보여주는게 어떨까? --[강희경]
사진첩의 리사이징 기능이 절실하다...사진을 올릴때마다 크기를 줄여서 올리는 것은 너무 힘들 것 같아.-[강희경]
나도 뭔가하고 싶은데 전에 말한 달력 만들면 되니? -[강희경]
달력 그냥 책 베낄려구 했는데 [CodeYourself]하기 위해 다시 첨부터 제작 들어간다. -[강희경]
건의사항입니다. 위의 모인모인 캐릭터를 Upload:ZeroWikiLogo.bmp 로 교체하고 기본 CSS를 clean.css로 바꿨으면 합니다. 모인모인 캐릭터의 경우 00학번 강지혜선배께서 그리신 거라는데(그래서 교체하더라도 원본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로위키에 대한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새로 그려봤습니다. 그리고 clean.css가 기본 바탕이 흰색이고 가장 심플한 것으로 보아 기본 CSS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희경]
- 논문번역/2012년스터디/이민석 . . . . 7 matches
다양한 저자의 글씨체 때문에 인식 작업을 단순화하기 위해 필기를 정규화한다. 특히 수직 위치, 기울임, 경사(slant)의 교정이 전처리에서 중요함이 드러났다. 그 이상의 정규화는 필기의 크기와 그레이레벨의 강도를 고려한다.
마지막 전처리는 그레이 레벨을 정규화하여 다양한 펜과 배경색으로 인한 변화에 대처하는 것이다. 이미지의 그레이 레벨 구간은 어두운 강도는 0이 되고 밝은 쪽은 255가 되도록 조정한다. 말뭉치의 통상적인 한 줄에 이들 전처리를 적용한 결과가 그림 3에 나타나있다.
sliding window의 각 열에서 특징 7개를 추출한다. (1) 흑-백 변화 개수(windowed text image의 이진화 이후), (2) 베이스라인에 대한 강도 분포의 평균 값 위치, (3) 최상단 글자 픽셀에서 베이스라인까지의 거리, (4) 최하단 글자 픽셀에서 베이스라인까지의 거리, (5) 최상단과 최하단 텍스트 픽셀의 거리, (6) 최상단과 최하단 텍스트 픽셀 사이의 평균 강도, (7) 그 열의 평균 강도. 특징 (2)-(5)는 core size, 즉 하단 베이스라인과 상단 베이스라인(극대값을 통한 line fitting으로 계산)의 거리에 의해 정규화되어, 글씨 크기의 변동에 대해 더욱 굳건해진다. 그 후에 모든 특징은 윈도우의 네 열에 걸쳐 평균화된다.
강도 분포의 평균값의 변화 뿐 아니라 하단 contour와 상단 contour의 방향을 고려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세 가지 방향성 특징을 계산한다. 말인 즉 우리는 네 lower countour 점, upper contour 점, sliding window 내 평균값을 통해 줄들을 재고 선 방향들을 (8), (9), (10) 특성으로 각각 사용한다. (뭔 소리) 더 넓은 temporal context를 고려하여 우리는 특징 벡터의 각 성분마다 근사적인 수평 미분을 추가로 계산하고 결과로 20 차원 특징 벡터를 얻는다. (윈도우당 특징 10개, 도함수 10개)
전처리에서 벌충할 수 없는 서로 다른 글씨체 사이의 변동을 고려하기 위해 우리는 [13]에 서술된 접근법과 비슷한, 다저자/저자 독립식 인식을 위한 글자 이서체 모형을 적용한다. 이서체는 글자 하위 분류, 즉 특정 글자의 서로 다른 실현이다. 이는 베이스라인 시스템과달리HMM이이제서로다른글자 하위 분류를 모델링하는 데 쓰임을 뜻한다. 글자별 하위 분류 개수와 이서체 HMM 개수는 휴리스틱으로 결정하는데, 가령 다저자식에 적용된 시스템에서 우리는 이서체 개수가 저자 수만큼 있다고 가정한다. 초기화에서 훈련 자료는 이서체 HMM들을 임의로 선택하여 이름표를 붙인다. 훈련 도중 모든 글자 표본에 대해 해당하는 모든 이서체에 매개변수 재추정을 병렬 적용한다. 정합 가능성은 특정 모형의 매개변수가 현재 표본에 얼마나 강하게 영향받는 지를 결정한다. 이서체 이름표가 유일하게 결정되지는 않기에 이 절차는 soft vector quantization과 비슷하다.
- 데블스캠프2011 . . . . 7 matches
* 시간 배분 : 강의 3 Time || 3시간 || 2시간 || 저녁/야식(1시간) || 3시간 ||
= 데블스 강의 테이블 =
* 강사님들. 각 강의마다 페이지 만드실때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형식으로 만들어주세요.
|| 1 || [송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오프닝] || [강성현]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Scratch Scratch] || [김수경]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String만들기 String만들기] || [이원희]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Android Android] || [조현태]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PythonNetwork Python으로 하는 네트워크] || 8 ||
|| 2 || [송지원]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오프닝] || [강성현]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Scratch Scratch] || [김수경]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String만들기 String만들기] || [이원희]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Android Android] || [조현태]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PythonNetwork Python으로 하는 네트워크] || 9 ||
|| 3 || [변형진]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개발자는무엇으로사는가 개발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 [강성현]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Scratch Scratch] || [김수경] || [:데블스캠프2011/셋째날/String만들기 String만들기] || [이원희]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Android Android] || [조현태]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PythonNetwork Python으로 하는 네트워크] || 10 ||
- ArtificialIntelligenceClass . . . . 6 matches
강의자료
* [http://hilab.cau.ac.kr/file/down/ 강의홈페이지 PDS인듯]
* [http://aima.eecs.berkeley.edu/slides-pdf/ 인터넷에서 찾은 또다른 강의자료링크]
강의내용 : '지식' 표현방법, 탐색에 의한 문제해결 방법 등
지금 인공지능 수업이 피곤하고 졸린 이유는 뭘까. 교수님은 학생들의 feedback 을 끌어내려고 하지만, 끌어내기 위한 방법 자체를 잘 모르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수업 내용의 경우도 책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시간상 조명상 더 졸립기까지 하다. 또는 교수님이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시지 못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다.) 차라리 좀 더 구체적인 예제를 만들고, 이에 대한 해결법의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 어떨까.
PPT 화일 프로젝션 & 읽기는 3시간짜리 연강 수업에는 정말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수업.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6 matches
: 원하는 특정 파일을 디렉토리를 탐색하여 찾는다. find는 매우 강력한 도구로 특정 디렉토리들을 순회하면서 지정된 조건에 만족하는 파일을 찾는다. 파일의 조건은 이름이나 크기, 날짜 등 다양하게 지정할 수 있다.
- 건강하길...
-f : 보통 지울 수 있는 권한이 없으면 안되지만, 이 옵션을 사용하면 성가신 작업을 하지 않고서도 강제로 파일을 지울 수 있다.
- 건강하길...
tcsh는 bash와 마찬가지로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c 셸 명령 번역기이다. bash 셸이 표준 Bourne 셸에 기능을 보강한 것처럼, 이것은 C 셸의 확장판으로 생각할 수 있다. 리눅스 사용자는 tcsh를 이용해서 C 셸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매우 강력한 기능의 스크린 에디터이다. 메뉴 방식이 아니라 명령 입력 방식이기 때문에 처음 학습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용법을 알면 매우 빠르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vi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의 앞부분이나 다른 참고 서적을 참조하라.
- MoreEffectiveC++/Miscellany . . . . 6 matches
좋은 소프트웨어는 변화를 잘 수용한다.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고, 새로운 플랫폼에 잘 적용되고, 새로운 요구를 잘 받아 들이며, 새로운 입력을 잘 잡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유연하고, 강하고, 신뢰성있고, 돌발 상황(사고)에 의해 죽지 않는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미래에 필요한 요소를 예상하고, 오늘날 구현시에 포함시키는 프로그래머들에 의해서 디자인된다.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우아하게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program in the future tens''(매래의 프로그램:이하 영문 직접 사용)을 감안하는 사람들이 작성한다.
하지만 정확하지 않게 동작하는 유도된 클래스의 사용을 억제하는 것은 문법적으로 상당히 불편함을 낳는다. (String에서 이런 문법적으로 불편한 면이 그리 강조되지 않다. 그렇지만 다른 클래스에서 이러한 문법적인 불편함을 따지는 면이 중요하다.)
여기 이들 클래스들의 대강의 모습을 그린다.
그 목표는 유용한 추상화와 추상화를 추상 클래스로 존재하게 강제해 버리 도록 구분한다. 그렇지만 당신은 어떻게 유용한 추상화를 분간 할것인가? 누가 그 추상화가 미래에도 유용한지 알려주는가? 누가 어디로 부터 상속되는지 예상할수 있는가?
이것은 정확하게 concrete 기본 클래스가 유용한 추상 기본 클래스로 변환되는 이유가 된다.:그것은 오직 존재하는 concrete 클래스가 기본 클래스 같을때, 다시 말하면 클래스가 새로운 목적으로 재사용 될때, 새로운 추상 클래스의 도입을 강요한다. 그러한 추상화는 유용하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이 보이는 것과 같이 구현될 필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요구되는 개념은, 우리는 추상 클래스(개념을 위한)와 concrete 클래스(객체가 개념에 반응하기 위한) 양쪽다 정당화 시킬수 없다. 하지만 두번째로 필요한 개념은, 우리가 이 두 클래스의 생성을 정당화 할수 있다. 내가 간단하게 언급한 변환은 이러한 과정(process)를 공정화(mechanize) 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들이 유용한 개념을 항상 의식을 가지고 생각하지 않을지라도, 그들에게 생각하는 유용한 추상화 과정을 명시적으로 보이도록 강제한다.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6 matches
== 강성현/Scratch ==
* 사실 스크래치를 접해보는 건 이번이 두 번째군요. 2009년 데블스캠프에서도 한 번 다루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크래치는 원래 아동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동용이라고 대충 넘기기에는 기능도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능력도 강력한 것 같아요. 1학년 떄는 이래저래 미숙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 부분을 볼 여유도 없었는데 다시 보면서 약간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새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2009년 때처럼 게임을 만들기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도! 제대로 돌아가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그래도 발전이 있긴 하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강성현 ===
* Scratch!! 오늘 했던것중에는 가장 재밌게 했습니다. (하나는 약간 강의위주였고, 하나는 저희에게는 좀 어려웠으니까요..;) 저는 학점 나올 시즌이 되었기에 그에 걸맞게(?) A학점 잡기 게임을 만들었어요. F학점의 추격을 피하며 B학점을 챙기고, 최종적으로는 A를 몰아넣어서 잡으면 되는거 였지요. 사실 다른데서 만들어 놓은 마우스 피하기에 약간 영감을 받은거였지만.. 아무튼 3시간이 부족하다 느낄정도로 재밌게 했어요. 다만 끝에 시간이 모자라 다른사람들이 한것들을 함께 보지 못한건 좀 아쉬웠던거 같아요.
=== 강성현 ===
=== 강성현 ===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레벨6 . . . . 6 matches
* 강사 : 06 김준석
* 참여 : 11 강원석 서원태 이소라 이진영
강원석 : 선대 잘봤음. 다른과목에 비해서는. c보는 날 선대수업듣고 시험봄 그래서 망했나봄. 생일인데 청룡탕은 안들어갔고 애들한테 밥사주고 술은 하늘이가 쏨 ㅋㅋㅋ 와인 파티가서 1만원내고 한잔 마시고나옴 그래서 소개해준 친구가 다 내줌 총 4명이서 갔었음 다신 거기 안감 거기서 그리고 치킨도 먹음. 그리고 옆동네가서 심야영화보고 애들데려다주고 집에 4시에 들어갔음 재밌는 날이었음.
이진영 : 생일인데 비왔었음. 한강가려했었는데. 그러고 선대시험봤는데 망함. 친구랑 그래서 인천가서 카페에서 한 3시간 떠들음. 그러고 다른친구를 만나서 그 친구 한명만 보는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깜짝파티 해줌. 창설했는데 맵을 잘못따라가서 실패할줄 알았는데 56초만에 성공함. 난 생물의 기원과 진화 점수 평균 넘음.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송년회 . . . . 6 matches
12월 18일 토요일 저녁 7시. 4311 강의실...
|| 01 || 강인수 이상규 신재동 ||
|| 00 || 양형배 이정직 이봐라 강지혜 임인택 최광식 김남훈||
|| 99 || 김정욱 박종필 강석천 ||
장소는 공대 3층 4311 강의실 이니다.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수고했어요 --[강희경]
- 시간관리인생관리/요약 . . . . 6 matches
* <!> '''연습 : 정신력 강화 훈련'''
* 강제력의 범위가 잘 미치지 않는, '''자신'''에 대한 일들에 대하여 고용하라.
->" 그것은 내 건강에 대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나는 다음 15분 동안 내 건강을 개선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다."
(이메일을 확인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을 자제하면서)"나는 건강을 개선시키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있다."
==== 걷기를 비롯한 유산소 운동은 당신의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자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
- 정모/2011.4.4/CodeRace . . . . 6 matches
* A마을과 B마을 사이에는 강이 있다.
* 배를 타지 않고 강을 건널 수 없다.
*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강을 건너 다른 마을로 가야한다.
1. 레이튼 교수가 A마을에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 B마을로 간다.
1. 나쁜 아저씨는 레이튼 교수가 없으면 루크를 강에 던져버린다.
* [정모/2011.4.4/CodeRace/강소현]
- 정모/2011.9.20 . . . . 6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김태진], [고한종], [신기호], [황현], [윤종하], [송치완], [장용운]...
* [강소현]의 무한독서
* 더불어 몇몇 학우의 무한공강(무려 7시간이었나)도 생각해볼 문제인듯 - [지원]
* 그 정도로 공강이 긴 건 아마 저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공강때문에 안 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 [김수경]
* 구인 구직의 시간에서 루비가 언급될 줄 몰랐어요! 데블스캠프에서 세미나를 했던 지혜언니의 선견지명에 감탄했습니다ㅎㅎ 제가 만든 ZP 로고는 그냥 0 page라는 의미로 OMS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지요 ㄲㄲ 독서 모임을 하면서 확실히 좋았던 점이 제가 책을 읽는다는 그 자체였어요. 고등학교 과제는 인터넷에서 긁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ㅠㅠ 과제로 내주지 않는 이상 책을 전혀 찾지 않았었는데 독서모임을 하면서 주제 외의 책을 찾아 읽는 데도 어색하지 않은게 좋았달까요. 아직까지도 줄거리나 의견을 말하는 데는 쩔쩔매지만 계속 하다보면 물 흐르듯이 말하는 날이 오겠지요 ~ㅁ~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강소현]
- 정모/2013.1.29 . . . . 6 matches
* 참여자 : [김윤환], [김민재], [권영기], [김태진], [안혁준], [서민관], [양아석], [송정규], [서지혜], [장혁수], [강성현]
* 김민재 : 새싹교실 강의 방식을 단체로 강의하는 방식으로 바꾸는게 어떻습니까?
* 의견1: 단체로 강의하는 방식은 맨투맨방식의 강의가 주는 장점을 위축시킨다.
* 의견3: 새싹강사들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교습방식, 진행방식 등)
- 지금그때2005/회고 . . . . 6 matches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다. 처음 시행해본 [질문레스토랑]은 앞으로도 많이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OST에서 활기찬 토론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뵙는 선배님들이 많아서 반가웠다.([복날]) -[강희경]
작년에 경우 중간에 자리를 뜨는 사람이 꽤 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번엔 그런 경우가 전혀 없었다.(잠시 들른 석천형 제외) -[강희경]
[이승한]이 신입생이 적음을 자주 언급하여 민망하였다. -[강희경]
질문권을 발동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강희경]
[질문레스토랑]의 질문이 거의 다 신입생이 대답하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적절한 질문을 추가해야겠다. -[강희경]
[질문레스토랑]에서 대답할 때마다 점수를 주고 '''오늘의 토크왕'''같은 걸 뽑으면 재밌겠다. -[강희경]
- AOI/2004 . . . . 5 matches
|| 문제 || [강희경]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신재동] || [곽세환] ||
|| 문제 || 오승균 || [김회영] || [문보창] || [황재선] || [이승한] || [신재동] || [강희경] || [곽세환] ||
[Refactoring/BadSmellsInCode] --[강희경]
다른 사람들 꺼 보는 게 재밌군 --[강희경]
태클 걸어도 되는거지? --[강희경]
- EightQueenProblem2 . . . . 5 matches
||강석천|| 2m || 131 lines (+ 82 line for testcode. total 213 lines) || python ||
||이강성|| 15m || 43 lines ["EightQueenProblem2/이강성"] || python ||
||강인수|| || 67 lines/28 lines ["EightQueenProblem/강인수"] || C++/python ||
- JavaStudy2004 . . . . 5 matches
* 교장 ( X-( :D :D :D :D :D ) : [강희경]
나도 할까? 자바 다시 해보니 재밌던데... --[강희경]
* 파이썬 공부를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네. 결석 --[강희경]
* 새 언어를 배우면서 너무 툴에 의존하는 것 같다. 툴을 배우는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을 잊지말자. 메모장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강희경]
나만 왔군. 다들 반성해라. --[강희경]
- MoreEffectiveC++/Exception . . . . 5 matches
방법은 올바르다. 예외시에 해당 객체를 지워 버리는것, 그리고 이건 우리가 배운 try-catch-throw를 충실히 사용한 것이다. 하지만.. 복잡하지 않은가? 해당 코드는 말그대로 펼쳐진다.(영서의 표현) 그리고 코드의 가독성도 떨어지며, 차후 관리 차원에서 추가 코드의 발생시에도 어느 영역에 보강할것 인가에 관하여 문제시 된다.
자 당신이 멀티미디어 주소록을 만든다고 상상하고, 프로그램을 짜보자 전화번호, 목소리, 사진, 이름 따위가 들어가야 할것이다. 다음 대강의 구현 코드들을 보면
unexpected에 관련한 기본적인 행동은 terminate를 호출해서 terminate내에서 abort를 호출로 강제로 프그램을 멈추게 한다. 이 의미는 바로 abort는 프로그램을 종료할때 깨끗이 지우는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활성화된 스택 프레임내의 지역 변수는 파괴되지 않는다.(즉, 프로그램이 멈추고 디버그시 그 상황에 현재의 자료 값을 조사할수 있다는 의미). 그래서 예외 처리의 명세을 어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나, 거의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불행히도 그런 심각한 상황을 이르게 하는 함수 작성이 용이하다는게 문제이다. 컴파일러는 오직 예외 명세에 입각한대로 부분적으로 예외 사용에 관한 검사를 한다. 예외가 잡을수 없는것-언어 표준 상에서 거부하는(비록 주의(wanning)일지라도) ''금지하는'' 것- 은 함수를 호출할때 예외 명세에서 벗어나는 함수일것이다.
자, 지금 1온스의 예방는 차후 1파운드의 피해보다 낳지만 때로는 예방이 어렵고 피해가 더 쉬운 경우도 있으리라. 언급한 것처럼 때때로 unexpected 예외 직접 맞서는 것은 처음에 그것을 에방하는것 보다 쉽다. 예를들자면 만약 당신이 예외명세를 엄격하게 작성했지만 당신은 예외 명세가 되어 있지 않은 라이브러리의 함수들을 강제로 부를수 있다. 함수상에서 코드들이 바뀌는 정이라서 unexpected예외를 막는것은 비실용적이다.
문제의 초점은 예외가 던지는 비용이다. 사실 예외는 희귀한 것이라 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감안할 내용이 아니다. 그들이 ''예외적인''(exceptional) 문제의(event) 발생을 지칭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80-20 규칙은(Item 16에서 언급) 우리에게 그런 이벤트들은 거의 프로그램의 부과되는 성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이 이 문제에 관하여 예외를 던지고, 받는 비용에 관한 대답에서 얼마나 클까를 궁금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강 일반적인 함수의 반환에서 예외를 던진다면 대충 '''세개의 명령어 정도 더 느려지는'''(three order of magnitude) 것이라고 가정할수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만이 아닐것이라고 이야기 할것이다. 반대로 당신이 이런 논쟁을 데이터 구조나 루프의 순회 구조를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쓴다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PairProgramming . . . . 5 matches
진행한 사람 : 강석천, 윤상혁 [[BR]]
진행한 사람 : 강석천, 박지환 [[BR]]
진행한 사람 : 강석천, bioinfomatix 에서 일하시는 분들[[BR]]
* Junior 로서의 실수 - 기존 앞에서의 경험에서는 상대적으로 내가 Expert 의 위치에서 작업을 하였다. 이번에는 Junior 의 입장에 서게 되었는데, 기존에 Junior 의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의 실수를 내가 하게 되었다.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Expert의 속도를 저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대강 넘어갔었다. (다른 Junior 의 경우도 PP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중 하나가 이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선후배 관계의 경우) 하지만, 이는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프로그래밍 작업을 계속 Expert에게만 의존하게 되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개념을 공유해야 Observer 의 역할과 Driver 의 역할 둘 다 잘할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다. 확실히)
진행한 사람 : 강석천, 류상민 [[BR]]
- Ruby/2011년스터디/세미나 . . . . 5 matches
* A마을에서 B마을로 가려면 강을 건너야한다.
|| [강소현] || 페챠쿠챠 || 성현(2)의 페챠쿠챠는 불완전하다함ㅋ 주제 벗어남ㅠ || 탈락 ||
* "우아한" 언어인 루비를 다운받아 irb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 처음에 irb를 눌렀을 때, 무슨 dll파일이 없어서 실행이 안된다는 팝업창이 떴는데 확인 누르니까 알아서 잘 켜졌다. Ctrl+C를 눌렀더니 끌지 말지 여부가 떴는데 N을 눌러도 꺼졌다. irb보다는 넷빈즈를 이용하는게 좋다는 말이 와닿았다. 1+2를 치면 알아서 3이 나오는 것과 리턴 값이 항상 표시되는 것이 신기했다(없을 경우도 =>nil 로!). 루비의 블록 넘기기는 #define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새로운 언어임에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페어로 하는 만큼 실습 시간도 반감되지 않았을까 죄송스러웠다. 세미나 공지가 뜨면 노트북을 가져가도록 해야겠다. - [강소현]
* 그간 공부하신 것으로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역시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마츠모토씨가 좋아하는 부분만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솔직하게 말하면 좀 거부감이 있어요. - [황현]
1. 이번 RubyLanguage 세미나는 방학때 스터디를 하며 몇 주 전부터 준비해왔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루비를 소홀히 했더니 [:강성현 성현]이와 지혜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분명 같이 공부했던 것들인데…T_T
- ZeroPage성년식/준비 . . . . 5 matches
||96||강대욱|| 송치완 || O || ||
||99||류상민, 강석천|| 수경 || O || ||
||03||나휘동 문원명|| 송지원 || O || O (강희경, 문원명, 임민수) ||
||08|| 강성현, 김홍기, 이병윤 || 권순의 || O ||
* 공대 강의실 대여
- joosama . . . . 5 matches
왜냐하면 하루라도 빨리 돈을 받아내어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독도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여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포를 한다하더라도 하등의 지장이없다.
문제는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구 열강들이 일본편에 서있다는 것이다.
그 유명한 주사마...나보다 더 위키를 잘 쓰는 것 같네. -[강희경]
하하 정말 재밌네. -[강희경]
- 데블스캠프/2013 . . . . 5 matches
= 데블스 강의 테이블 =
== 강사 테이블 ==
|| 강사 || 세션명 ||
|| 안혁준,이봉규,강성현 || 개발업계 이야기 ||
|| 강성현(18기) || [:데블스캠프2013/둘째날/API PHP + MySQL] ||
- 데블스캠프2004 . . . . 5 matches
'''데블스캠프 강사들은 반드시 자신의 강의에 대한 후기/피드백를 써주세요. SeeAlso [데블스캠프2004/월요일후기]
그리고 다음 강사는, 이전 강사의 후기를 보면서 자신의 강의를 발전시키세요.'''
- 상쾌한아침 . . . . 5 matches
일찍 일어나기, 아침 일찍 일어나기...-[강희경]
|| 강희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침형인간이라는 것이 자본주의의 음모라는 말도 있던데. --[강희경]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군...오늘 계획 꽝~ --[강희경]
아침 7시 기상이 내 오래된 습관이라서 매일 이걸 체크하는게 무의미하군... 난 그만 둔다. --[강희경]
- 새싹교실/2011/學高 . . . . 5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강사 불찰로 회고를 잘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 휴강(학기 9주차,10주차) ==
* [윤종하]의 학생회 일정등으로 휴강 했습니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 . . . . 5 matches
|| 강사 || 장용운 ||
|| 강사 || 장용운 ||
(중간휴강)
보강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복습란]
(중간휴강)
- 새싹교실/2013 . . . . 5 matches
|| 번호 || 반 페이지 || 강사 || 학생 || 진행 상황 || 시간 ||
|| 06 || [새싹교실/2013/케로로반] || [김민재] || [김도형], [이강진], [민상천], [박채원] || 1회차 || 매주 월 17시, 수 14시 30분 ||
|| 09 || [새싹교실/2013/탈레반] || [송정규] || [강정경], [김현빈], [배미지] || 9회차 || 매주 월요일 저녁 5시, 매일 6시이후 항시 ||
|| 11 || [새싹교실/2013/구남영반] || [구남영] || [강인], [이원세], [한예림] || 0회차 || ||
* 근데, 강사를 위한 가이드라인 어디 있나요ㅠㅠ - [김해천](13/03/17)
- 전시회 . . . . 5 matches
오늘 전기전자공학과학회의 전시회를 보았는데 재밌어보인다. 우리도 그런 거하면 괜찮을 듯. 돈은 별로 안들어보이는데.,우리가 화드웨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강희경]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특히 제로페이져인 김정욱형의 작품이 기대되네요. --[강희경]
이름 자체가 fast인 만큼. 다른 프로그램보다 빠르다는 것을 비교해서 보여주면 좋겠죠 --[강희경]
* 생각해보니 모든 작품이 제작자가 1인이군.--[강희경]
* 전시회합시다 --[강희경]
- 전철에서책읽기 . . . . 5 matches
[강희경]에게 전철에서 책을 것은 굉장히 좋은 습관이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철에서만의 통학 시간이 40분인 나에겐 정말 좋은 습관 --[강희경]
전철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책이 읽혀지지 않는다. 전철에서 잠을 자지 않으니 잠이 부족해진다. 독서에 집중하다보면 가끔 목적지을 지나친다. --[강희경]
하하 앉아서 책보다가 자연스럽게 잠들기..--[강희경]
원서를 읽어봤는데 사람들의 시선이..ㅋ --[강희경]
- 정모/2002.3.28 . . . . 5 matches
* 씨가되든 씨플러스플러스가 되든 강사로 나설 각오가된 사람을 찾는게 우선인 것 같네요. 할 생각있는 사람이 자신있게 나서주길 바래요. --이덕준
DeleteMe ) 하하.. 형 해주셔도 되요...ㅋㅋㅋ 이번에 허접하지만 강사(?)를 해볼까...-_-;; --창섭
강사(과목):
김남훈(C), 강인수+이영서(C++)
강의계획서(3월 30일까지)를 본 후 적절히.
- 정모/2002.7.11 . . . . 5 matches
* 장소 - 신피에서 모여서 4411 강의실로 이동
|| 01 || 강인수, 남상협, 이선호, 이창섭 ||
|| 99 || 강석천, 류상민, 윤정수, 이덕준, 장은지, 정해성 ||
|| 00 || 강지혜(?),김영현(알바), 박혜영(여행), 이봐라(?), 임인택(선약), 최광식(집), 임종혁(?) ||
* 3D 공부 (현재 이창섭, 강인수 참여..) - 신나는 3D
- 정모/2005.1.17 . . . . 5 matches
||03||강희경, 김회영, 노수민, 황재선||
빙 둘러앉는 원탁 회의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은 ┛?위에 올라와 있어서 수동적인 회의가 이루어지는데 반해서 원탁회의를 한다면 같은 눈높이라 좀더 집중력 있는 회의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강의실은 신관쪽이 되겠죠. - [이승한]
서버문제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재동형이 지금은 대학원생이 아니라 눈치 보여서 그렇지 상규형이나 재동형이 대학원에 들어가면 연구실에 서버 하나 넣는 것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하셔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단 서버실을 최대한 알아보고 안되면 연구실에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강희경]
큭. 강의실은 확보했는데 메신저 하드 로그아웃상태에 학사 노트북은 켜지지도 않습니다. 취소합니다. 다음을 생각해봐야하는...ㅠ.ㅠ - [이승한]
수고했어. 근데 회의에 불참한 사람도 회의록으로 보면 모두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좀더 자세하게 회의록을 정리해야 될 것 같아. 회장이 서기까지 하면 회의 진행이 끊기게 되고 자세하게 적기 어렵게 되거든. 보통 서기는 부회장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 --[강희경]
- 정모/2011.4.11 . . . . 5 matches
* 참여자 : [송지원], [김준석], [이원희],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강성현], [권순의], [윤종하], [신기호], [김태진], [장용운], [정진경], [송치완]
* 태진 팀 : [송지원], [김수경], [정의정], [강성현], [권순의], [정진경], [김태진]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제가 진짜 마지막임. 아이스브레이킹에서 실수해서 낚시 실패 =_= 뭐 그럭저럭 11학번도 껴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네요. 스피드퀴즈는 연합동아리 엠티 갔을때 진행미숙으로 단어 몇개 날려먹은걸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11학번이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도 있어서 그런게 많이 걸렸으면 좀 문제가 됐을지도.... 다음번에 제대로 해보고 싶네요. - [강성현]
- 지금그때2005 . . . . 5 matches
[Leonardong], [강희경], [이승한], [조동영], [윤성만], [황재선], [하욱주]
위키설명회에 이어 총엠티 자봉단 회의와 시일이 겹칩니다. 미리 22일에 한다고 했으니 자봉단이 그 날짜를 피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오고 싶지만 못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강희경]
오늘 오후에 그것 강력하게 요청해 보는건 어떨까요?? 자봉단 할일중 반이 마임인데. 자봉단장에게 미뤄진 수요일은 작정하고 마임을 배우게 하자고 말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이승한
문과대의 강의실을 빌릴 생각은 하지 못했었네요. 제 친구를 통해서라면 문과대(서라벌홀)의 강의실도 빌릴수 있을것 같은데. - [이승한]
- 지금그때2006/여섯색깔모자20060324 . . . . 5 matches
강의실
== 강의실 ==
장점 - 시간절약, 분위기 전환, 혼란이 없다, 호출이 용이, 강의실 백업 기능
강의실 대여 문제 -> 시간대를 변경하여 빌린다
먹는다 or 다른 강의실로 이동하여 먹는다 -> 복도에서 방황하는 것을 방지
- 튜터링/2013/Assembly . . . . 5 matches
=== 강의 내용 ===
=== 강의 내용 ===
=== 강의 내용 ===
=== 강의 내용 ===
=== 강의 내용 ===
- C++Study_2003 . . . . 4 matches
일단 이름 적어놓겠습니다.... --[강희경]
(손동일,변준원,강희경) - 선호형이 담임.
(손동일, 강희경, 곽세환, 이진훈) -> 선호가 담임
알바와 운전면허학원땜시롱,,,,,,역시 뭔가를 포기한다는건 마음 아프군요....혼자라도 열심히 밤새며 공부하겠습니다 -[강희경]
- CppStudy_2002_2 . . . . 4 matches
STL 세미나(강사:강인수) 듣기로 했습니다 날짜 주의하세요!!
DeleteMe) 나 쥐뿔도 모른단 말야--; 강제로 강사로 넣어버리다니--;
- TAOCP/Exercises . . . . 4 matches
=== 강희경 ===
=== [강희경] ===
휘동, STX라는 명령문이 없어--[강희경]
=== [강희경] ===
- ToyProblems . . . . 4 matches
고학년(저학년을 가르칠 사람들) 대상으로 강의를 해줄 용의가 있습니다. 만만한 문제가 결코 만만한 게 아니라는 것, 간단한 것에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것 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JuNe
*강사: [김창준]
*조교: [강규영]
* JuNe님 소스 공개 해주셔요. _temp에 있던 코드들이 눈 앞에 아른거려요. :) --[강규영]
- ZP&JARAM세미나 . . . . 4 matches
ZP 02학번 임영동입니다. 승한이는 세미나가 시나리오를 세워서 잘 정리된 거 같았는데 마지막의 복습을 앞의 걸 훑는 게 아니라 다른 페이지를 만들어서 요약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병윤이 세미나는 목소리는 전보다 커졌는데 좀 더 말에 강약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ST는 이번엔 명찰이 준비가 안 되었는데 다음부턴 명찰 준비해요~ 그리고 장소도 창설실보다는 원래대로 강의실 잡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의자가 있으니까 잘 움직이지 않게 되네요^^
축제기간이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중앙대학교의 첫 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활기차고 소란스러운 뭔가의 움직임들이 느껴졌달까요. 도착해서 환영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했고 배려해주시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밤 늦게까지 강의실이 열려 있다는 것도 부러웠어요~ 우리학교는 강의실은 다 폐쇄하거든요. 그나저나 학회방이 없다고 들었는데 어서 학회방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활동도 더 탄력이 받을것 같은데~! ^^
- 강연 . . . . 4 matches
* 아무나 가도 되나요? 근데... 영어로만 강연하면 곤란한데... -[윤성만]
- 아무나 가도 되는것 같던데. 영어라고 너무 걱정하진 말길. 다 알아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한번두번 계속 참석하면서 익숙해지는거지. 나도 영어로 진행되는 강연은 이번에 두번째밖에 안된다우. - [임인택]
* 쉽고 재미있는 강연이었다. 못알아들은 내용도 있었지만, 교수님의 유머감각은 단연 돋보였다. 영어로 술술 질문하는 영교과 학생들도 인상적.. -_-; - [임인택]
* 감기 몸살의 압박. ㅠ.ㅠ; 요새 환절기라 그런지 부쩍 건강이 나빠졌나봐요;;
- 고한종 . . . . 4 matches
* 내 1학년 겨울방학을 전부 잡아 먹고, 2학년 1학기, 여름방학 전반부도 잡아먹은 녀석 (...), 지금보면 정말 허접한 App인데, 아직도 이 소스의 도움을 받고 있다. 가끔 들여다보면 전부 싹다 갈아 엎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가끔 든다. [황현]선배의 마음이 약간은 이해가 된다. 이해가 안되는건 갈아 엎는 걸 개강직전에 하고 여름방학에도 하고 그랬다는거지 (...), 이걸 안 했으면 지금의 나는 좀 다른 사람이었을 것 같다.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JAVA의 Swing으로 만든 시간표 대신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 사실 만들어 놓고 안쓴다. 2학년 말에 만들어 놓고 이번 학기(2013년 1학기)에 본인조차 안 쓴걸 보면 기획부터가 잘못된 물건. 일단 소개를 하자면, 수강신청 기간이 되면 포탈에 그 학기에 개강될 과목들을 정리해서 xls 파일로 올려줍니다. 이걸 받아서, poi 라는 JAVA 라이브러리? 에 넣고 돌리면 "[cell값]" 형식으로 String이 나옵니다. 그럼 이걸 stringTokenizer에 ]와 [를 토큰으로 해서 잘게 쪼개줍니다. (애초에 그런거 없이 CSV로 나오면 최고겠지만.. 할줄 모름 ㅠ). 사실 그냥 엑셀에서 CSV로 만들어 쓰면 되는 데, 그때 당시엔 사용 편의성을 도모한답시고 뻘짓 함. 어짜피 아무도 안 쓸텐데 ㅠㅠ 그렇게 얻어낸 과목의 시간정보를 ArrayList에 넣고, 그걸 가지고 backtraking인지.. 를 했던것 같음. 결국 속도는 처참했지만 -_-... 모든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님. 마지막으로 코드를 수정하고나서 테스트로 돌렸을때, 내가 실제로 수강신청했던 시간표는 나오지 않았음 ㅇㅈㄴ... - [고한종], 13년 3월 16일
- 공업수학2006 . . . . 4 matches
== 강의교재 ==
'''허준수''' , 김상섭, 유용안, 배성민, 나휘동, 하기웅, 문보창, 강인수, 이창섭, 박영창, 라범석, 이도현
|| 3 || 강인수(9n+3) 이창섭(9n+6) "박영창"(9n) || 3의배수 ||
* 매주 목요일 7시 30분 강의실 빌려서~
- 데블스캠프2004/세미나주제 . . . . 4 matches
* 세미나 하기로 결정하신 강사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요일|| 제목 || 강사 || 시간 || 주제 설명 ||
데블스캠프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스케쥴이 정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사의 스케쥴에 따라, 강사의 기호에 따라 날짜나 주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의견 있으면 써주세요. --[신재동]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 . . . . 4 matches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1/강소현 강소현]
* [wiki: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ObjectCraft/미션2/강소현 강소현]
- 새싹교실/2011/무전취식 . . . . 4 matches
== 강사 ==
== 수강생 ==
11 강원석 서원태 이소라 이진영 정진경
C언어 수업시간 내용 복습 및 보강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5.3 . . . . 4 matches
* 이번 시간은 강사가 여태까지 배웠던 내용을 질문하고, 학생들이 대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강사 || 박성현 || O ||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Dazed&Confused . . . . 4 matches
* 새싹 인원들 개인 사정들로 인해 한 주 휴강 -_-a (처음 부터..;;)
* define, rand, srand, 다양한 헤더파일을 처음 써 보았다. 내가 혼자서 다시 해 봐야겠다. 신기했다. 이렇게 다양한 함수를 알게 되어 좋았지만 조금 더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습이 적었는데 실습과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박용진]
* 포인터, 재귀함수, 피보나치 수열을 코딩해 보았다. 피보나치는 하다가 실패했지만 자주 코딩을 해 보면 슬슬 감이 올 것 같다. 재귀함수의 return에 대한 개념이 흐려서 아직 재귀함수를 잘 못 쓰겠다. 연습을 자주 해야겠다. Practice makes Perfect?.. 포인터에 대한 개념이 흐렸는데 어느 정도 자리를.. 개념을 잡은 것 같다. 머리 속에서 코딩이 안 되면 펜으로 수도 코드작성이나 수학적으로 해설을 먼저 작성하는 연습을 해 보아야겠다. 강의에서 좀 더 코딩 연습이나 연습 문제 풀기와 같은 것이 많았으면 좋겠다. 단순히 따라적기만 해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것 같다. - [박용진]
* 오늘 강의는 지난 주 내용을 복습하는 것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도 한 번 했던 내용이라 저번 주 보다는 이해하는 정도가 다르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재귀함수를 통한 피보나치 수열을 짜 보게 했습니다. 저번 주 보다는 그래도 나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 시켜야 할 듯 싶습니다. 그와 동시에 실습도 여러번 필요 할 듯 하군요.. - [권순의]
- 새싹교실/2012/강력반 . . . . 4 matches
* 강사 : 정종록
* 황현제 - 우선 c언어에서 쓰이는 기본적인 연산자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함수 4가지에 대해서 배웠는데, printf, scanf,switch, if에 대해서 배웠고 그리고 새싹강사님께 C를 이용해 작성하신 프로그램을 구경하기도 했는데, C로 이런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 강사님께서 우선적으로 설명을 해주신다음 새싹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됬는데, 옆에서 강사님이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다음에는 반복문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도 해봐야겠다.
- 서지혜/2011 . . . . 4 matches
* 끔찍합니다. 벌써 개강까지 1주일 밖에 안 남았습니다.
* IT SHOW에 IT는 없었다. (자칭)IT강국에 IT가 없는 속빈 강정임을 증명하는 건가?
* 뭐했다고 벌써 개강 1주일째지!!
- 송지원 . . . . 4 matches
* 전/우/주/최/강/밴/드 Curseware Vocal
* 막/강/사/회/부
* [2009새싹스터디] - 선생도 강사도 모두 여학우라 '아름이반'으로 활동.
새싹 학우들 : [강소현], 유미혜, 유지연, 이예슬
- 우리가나아갈방향 . . . . 4 matches
암튼. 누차 강조하지만. 공부하기위해 모이지 않기를.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모일 수 있기를.. 경쟁과 협동이 자신들 이익과의 같은 방향노선속에서 적절하게 싹틀수 있기를. 학술연구회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더라도,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면 그 길은 저절로 열리는 것임을. '빛이 있으라' 라는 한마디가 세상에 빛을 열어놓은 것처럼. 모임 자체가 억지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자신들이 만들어가야 할 것임을.
''암튼. 누차 강조하지만. 공부하기위해 모이지 않기를.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모일 수 있기를.. --석천''
돌이켜보면 제가 말한 두가지는 이미 여러차례 논의되어 왔던 것이지만, 실제로 옮겨지기까지는 많은 회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 제로페이지는 예전의 그늘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가는 의지가 절실해지는 때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후배님들깨 감사를 전하며 제로페이지가 항상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개인 경쟁력 강화와 경력 관리라는 측면까지 고려해서 제로페이지 활동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게임이나 유틸리티 같이 쓸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한다면,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 위키설명회2005 . . . . 4 matches
준비자 : [강희경], [윤성만], [이승한]
제 일년전을 돌이켜보면 처음 한달동안은 공강조차 즐거울정도로 쉴새없이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
=== [강희경]이 생각하는 위키 설명회 공지 ===
괄호 안에 들어가서 그런가보다 --[강희경]
- 음계연습하기 . . . . 4 matches
에릭슨(Ericsson)의 전문성(expertise)연구가 이쪽 방면에 유명합니다(see also http://www.vocationalpsychology.com/expertise.htm 및 각종 인지심리학 서적). 바이올린 전문가들에 대해 막대한 추적조사를 해보았는데, 그들의 실력은 자신이 바이올린 연습(정확히 말하면 deliberate practice)에 투자한 시간과 거의 비례했습니다. 하지만 에릭슨은 여기에 전제를 답니다. 단순한 반복 연습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것, 그리고 피드백을 통해 재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규영]도 클래식 기타를 배울 때 선생님께서 매우 강조하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가능하면 거울 앞에서 연습할 것, 또 하나는 자신의 연주를 녹음한 후 들어볼 것 이었습니다. --[강규영]
- 이병윤 . . . . 4 matches
=== 수강 신청 자동화 프로그램 ===
- 제작 동기 : 알바하느라 수강신청에 실패했다.
1 여석이 존재할경우 수강신청 페이지를 요청하여 신청한다.
==== 수강 신청하기 ====
- 정모/2012.11.26 . . . . 4 matches
* 참여자: [변형진], [김수경], [서지혜], [정종록], [장혁수], [강성현], [서민관], [윤종하], [박정근], [김태진], [신형준], [이민석], [정진경], [이진규], [이민규], [권영기], [이재형], [김민재], [송영훈], [이성훈], [박상영]
* [권영기] - 첫회라서 강제로 끌어모은 느낌. 다른학교도 마찬가지인듯. 레이싱게임 비슷한게 있는데 의자가 움직이는 것이 신기했음.
* [http://scienceon.hani.co.kr/media/34565 인지부하]에 대한 글인데 참고해 주셨으면.. 이 글은 데블스 캠프나 새싹이나 기타 강의/세미나를 하시려는 분들이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강성현] : OMS는 뭐 predictable한 내용이라 그냥 편히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했던 OMS들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 게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난번에 몇 번 정모를 빠졌는데 그때 했던 OMS들이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몰라서 아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OMS처럼 들어도 잘 모르는 내용도 한번 정리하면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요.
- 정모/2013.9.11 . . . . 4 matches
* [김민재], [최다인], [박희정], [김현빈], [장혁재], [임지훈], [원준연], [김명규], [김상호], [고한종], [조영준], [김해천], [김윤환], [권영기], [신형준], [김태진], [백주협], [서민관], [안혁준], [이봉규], [송정규], [강성현], [송바위샘], [정의정], [김승태]
* 다음 주자 : [강성현] 학우
== 개강 파티 진행 ==
* 정기모임이 끝난 후 개강파티 진행 예정입니다.
- 제12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후기/유상민의후기 . . . . 4 matches
강승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 공학센터
* 사용 어휘는 손영수씨와 친분을 강조하는 부분이 불편했다. 질문하는 내가 바보 같이 느껴졌다.
* 위의 disk vs mem 하면 차이가 큰게 당연한데 아주 큰 차이가 있을 테스트를 왜 보여주는지 이해가 안갔다. 더불어 하지 않았다는 것은 위의 벤치마크가 쿼리 히트율이 떨어진다는 의미인데... in memory db 로 벤치마크를 하면 모를까.. 그냥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보강했으면 좋겠다.
* 부족점 ~ 동어 반복이 너무 많았다. 즉, 내용에 중복이 많았는데, 발표자가 강조하고 싶어서 자꾸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발표 시간이 짧은데 이를 잘 모르는거 같다. 발표 -> 인터뷰 형식이었는데 같은 내용을 두번했다.
- 지금그때2005/연락 . . . . 4 matches
|| 99 || 강석천 || "일단 온다고 해두지"라고 하셨음 ||
|| 99 || 강석천 || . ||
[강희경] - 강석천, 이선호, 남상협
- 튜터링/2011/어셈블리언어 . . . . 4 matches
* 7주차 : 중간고사로 휴강
* 강의 과제인 Factorial을 코딩해본다.
* 튜터링 페이지가 있었네..보강은 아침에 합쉬다 - [정의정]
* 기말고사 기간에도 강의할만큼 나에게 여유가 있지 않다..
- Benghun . . . . 3 matches
강병훈
다른 곳으로 이사중 [http://earth.uos.ac.kr/~puteri/cgi-bin/puteri/wiki.cgi?강병훈 강병훈]
- Class/2006Fall . . . . 3 matches
* [http://hsc.cse.cau.ac.kr/HSC/prod04.htm 강의계획서]
* 강의록 csemc / mc0905\
* [http://cafe24.daum.net/causkier 스키 강의 카페]
- CleanCode . . . . 3 matches
* 동감합니다. 제가 클린코드 스터디를 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생산성 향상입니다(제가 요즘 강조하는? ㅋㅋ). 지혜 누나가 언급했듯 코드는 일단 동작해야 하는 것이 첫 번째. 제 취향대로 약간 추상화하자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것. 임베디드 개발에서는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정석적인(?)' 구조나 방법론을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 하면, 실질적으로는 아무 것도 생산하지 않은 것과 같을 수도 있으니까요. - [정진경]
1. CleanCoders 강의 맛보기.
* 제가 지루한 강의를 하는 바람에... - [정진경]
- Gof/Facade . . . . 3 matches
예를 들기 위해, 어플리케이션에게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래밍 환경이 있다고 하자. 이 서브시스템은 컴파일러를 구현하는 Scanner, Parser, ProgramNode, BytecodeStream, 그리고 ProgramNodeBuilder 클래스를 포함하고 있다. 몇몇 특수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클래스들을 직접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컴파일러 시스템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들은 일반적으로 구문분석(Parsing)이나 코드 변환 (Code generation) 의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그들은 단지 약간의 코드를 컴파일하기 원할뿐이지 다른 강력한 기능을 알 필요가 없다.) 그러한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컴파일러 서브시스템의 강력하지만 저급레벨인 인터페이스는 단지 그들의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2. 서브시스템과 클라이언트 간의 연결관계를 약하게 해준다. 종종 서브시스템 컴포넌트는 클라이언트와 강한 연결관계를 가지기도 한다. 약한 연결관계는 클라이언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서브시스템의 컴포넌트들을 다양하게 만들어준다. Facade 는 시스템과 객체간의 의존성을 계층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Facade는 복잡함이나 순환의존성을 없애준다. 이것은 클클라이언트와 서브시스템이 비의존적으로 구현되었을때의 가장 중요한 결과일 것이다.
- HowToDiscussIt . . . . 3 matches
* 술퍼맨 : 강남에 새로 생긴 디스코텍이 수질이 우수하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전체 개미 사회에서 일을 열심히 하는 개미가 20%이고, 나머지 80%는 게으름뱅이라고 하면, 이 80%만 따로 독립시켜 놓으면 그 중 20%가 부지런한 개미가 된다. 전체 시스템의 모양은 변하지 않고, 각자의 역할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다. 말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예컨대 진행자, 강연자)이 있을 때, 이를 다시 소규모로 나누게 되면 대부분 참여도가 높아지게 된다.
의견 발표를 하지 않는 사람을 보고 뭐라고 하거나, 질문을 강요하기 보다는 그들이 왜 그렇게 소극적인지를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될 수 있는 환경과 NoSmok:어포던스 를 제공하라.
- PHPStudy2005 . . . . 3 matches
* [http://ezphp.net/lecture/ 다우니 PHP 초보 강좌] - 정현아 왼쪽꺼 강좌 3 문법 배우기, 4 카운터 만들기만 익히면 된다. 그리고 바로 투입~! ㅋ -[상협]
* [http://apmsetup.com/php.php?ct=5&tutid=114&uid=193#193 근사모 강좌] - 이게 좀더 자세히 나왔다. 위에꺼랑, 이거랑 둘중 맘에드는거 선택
- ProgrammingLanguageClass . . . . 3 matches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특히 훌륭히 디자인된 언어(각 요소들이 서로 상충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조화되어 하나의 건강한 생태계를 이루는)를 충분히 접하게 되면, 아무리 문제있는 언어를 쓰게 되더라도 "선택적"인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중앙대학교 컴공과에 컴파일러 수업이 폐강되는 경우가 많은데, 컴파일러와 PL 둘 중 하나는 프로그래머가 되건, 전산학자가 되건 반드시 필요한 교양이다.
무심결에 쓰고 있는 프로그램 언어의 내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저런 원리를 하나식 알아갈 때마다 재미있었기 때문에 수업시간도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같이 듣는 이들은 졸린 모양이더라고요.) 과제에서 엄청난 실수를 많이 저질러서 안타깝지만, 과제 자체는 강의 내용과 매우 적절하게 연결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yIde/SketchBook . . . . 3 matches
* 몇몇 생각 - 소스코드에 대해 flat text 관점으로 보지 못하도록 강요한다면, 구조적으로만 볼 수 있게끔 강요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어떠한 장점이 생기고 어떠한 단점이 생길까.
''계속 생각했던것이 '코드를 일반 Editor 의 문서로 보는 관점은 구조적이지 못하고 이는 필요없는 정보를 시야에 더 들어오게끔 강요한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였는데, SignatureSurvey를 생각하면 정말 발상의 전환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코드를 Flat Text 문서를 보는 관점에서 특정정보를 삭제함으로서 새로운 정보를 얻어낸다는 점에서.) --[1002]''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2 . . . . 3 matches
제 목:[강좌] Smalltalk 배우기 #2 관련자료:없음
니다. 대강의 내용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Dolphin Smalltalk는 아직 등록
["SmallTalk/강좌FromHitel"]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3 . . . . 3 matches
받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여벌 받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
["SmallTalk/강좌FromHitel"]
- TAOCP . . . . 3 matches
[강희경]
책사야겠네...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199711260004 강컴]보다 싼 데 있으면 알려줘~~
해석이 답답하군. --[강희경]
- ZeroPage_200_OK . . . . 3 matches
[wiki:ZeroPage_200_OK/note 강의노트]
* [정진경] - c9.io는 필요할 때 먹통이 되네요... 실습 테마가 웹 게임 제작이면 Challengers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인공지능으로 플레이가 용이한 게임을 기획해야겠습니다...ㅋㅋ
* Nginx + Fast CGI + nodejs의 조합이 얼마나 강력한 조합인지 새삼 꺠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정성을 원한다면 역시나 Apache... - [안혁준]
- ZeroPage_200_OK/note . . . . 3 matches
* 강의 노트는 날짜나 요일 별로 구분하지 않고 큰 주제별로 분리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는 편이 나중에 찾아보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안혁준]
* 강의 노트는 같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므로 모두들 함께 채워나갑시다.
* Unix는 C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추상화를 통해 뭔가를 읽고 쓰는 것으로 File을 만들었다.
- ZeroWikian . . . . 3 matches
* [★강원길★]
* [강규영]
* [강석우]
- ZeroWiki에서 언어습관 . . . . 3 matches
강호동도 여기 끼면 안될까요?? 주점때문에 참석을 못했었는데..
만나서 반갑습니다 ^^; - 강타
오호~ 강호동이다^^ 열심히 해보자고!! - 김원희
- naneunji/Diary . . . . 3 matches
* 과외를 하나 더 하기루 했다. 윤석이 동생..근데 과연 잘하는 짓일까...???[[BR]] 모아논 돈이 없는데 과외 하나루 생활하기란..정말 고달프다...개강하구 나선 밥값이 모자르지는 않을지 걱정됬는데..과외가 구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표두 빡빡한데.. 개강하구 나믄 이리저리 치여서 과외와 내 공부..둘 중 하나 혹은 둘 다를 제대루 하지 못하게 될까 걱정된다. 이미 그러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더더욱..[[BR]] 돈과 시간..이 둘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란 쉽지 않은 일 같다.
DeleteMe) 난생 첨으로 본 것이나... 공부 안해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거나... 걍 경험이라고 생각한거나... 전부 같은 상황이라는...;; (근데 진짜로 공부 안했다는 것은 나만의 경험일까..ㅜ.ㅜ 강의 끊어서 두번갔으니..;;) --["Wiz"]
- 겨울과프로젝트 . . . . 3 matches
[스네이크바이트] ([강희경]) : MFC를 공부하는 모임.
참가자 : [이승한], [이재환], 임영동 [Yggdrasil], [강희경], [이용재], [윤성만]
참가자 : [강희경], [iruril], 유주영, 윤성만, 조동영
- 나를만든책장/서지혜 . . . . 3 matches
* 마지막 강의
* 큰 변화를 원할수록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 그것도 지속적인
* '''내 생에 가장 값비싼 MIT MBA 강의노트'''
- 대학원준비 . . . . 3 matches
== 모집요강 ==
== 모집요강 ==
== 모집요강 ==
- 데블스캠프2003 . . . . 3 matches
|| 01 || 강인수(휴학생), 수,목 불가 ||. ||
|| 03 || 민강근 || 신청할래여^^// ||
|| 7월 4일 || 금요일 || 이선호(API), 강인수(MFC) || 윈도우 프로그래밍 ||
- 데블스캠프2006/목요일후기 . . . . 3 matches
== 강의자 후기 ==
상호작용이 중요한 강의를 준비할 때에는 청중의 반응 속도를 충분히 느리다고 가정한 후 목표를 잡아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예상외로 빠른 반응이 올 경우에 대비한 강의분량도 있어야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느릴 경우를 예상하지 못하면 더 실패할 수 있다.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후기 . . . . 3 matches
* '''강소현''' - 코드를 짠거로 로봇이 움직이는 게 신기했어요. 매 라운드 마다 결과가 조금씩 다른 것도 그렇고. 총알을 피하는 것도 점수에 들어간다면 제가 짯 것도 점수가 높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약간 ㅇㅁㅇ?<< 명중률은 거의 제로인데 은근히 회피율이 높더라구요. 그래도 꽤 재미있었어요 ㅋㅋ
* '''강소현''' - API가 뭔지, 그걸로 어떠어떠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지 알게된 수업이었어요. 왠지 마지막 피아노...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도르 같은 거도 연주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느낌이 ㅇㅁㅇ(!) 직접 연주하는 프로그램인 거같긴 했지만ㅋㅋ;;
* '''강소현''' - 수학이나 혹은 다른 과목들을 공부할 때에도 항상 목차를 보라고 선생님들이 말씀하셨었는데, 멋도 모르고 각각의 내용만 파다가 그 내용들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거 같아요. 공부할 내용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왜 공부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하나의 목차를 배운 느낌이라 좋았어요.
- 데블스캠프2013/셋째날/후기 . . . . 3 matches
* 이 강의를 보면서 NXT 생각도 나고 (...) 무엇보다 사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_-* 하나 가지고 이것 저것 달면서 코딩하고 돌려보면 재밌을것 같아요. 세상은 넓고 새롭고 재밌는건 많네요. - [조영준]
*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이 큰 세션이었습니다. 물론 머신 러닝이 쉬운 주제가 아니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강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남습니다. 적어도 새내기나 2학년 들이 머신 러닝이라는 뭔가 무서워 보이는 주제 앞에서 의욕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면, 전체적인 알고리즘의 간단한 의사 코드를 보여주거나, DataSet을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현실적인 시간 내에 결과를 보고 반복적으로 소스 코드를 손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적어도 간단한 샘플 소스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어떤 input을 받아서 어떤 output을 내는가 등에 대해서 보여주었다면 더 재미있는 실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머신 러닝은 흥미로운 주제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잘 요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전해줄 수 있었는가를 묻는다면 저는 좀 아쉬웠다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 [서민관]
- 만년달력 . . . . 3 matches
||강희경&나휘동|| C|| [만년달력/강희경,Leonardong]||
||강인수|| Java || [만년달력/인수]||
- 방울뱀스터디 . . . . 3 matches
참가자(총 5명): [신재동], [강희경], [조재화], 이준환, [황재선]
* 추천책: 열혈강의 파이썬 2판(이강성저)
- 새싹C스터디2005/선생님페이지 . . . . 3 matches
어디에 쓰이는 지는 스스로 알아 나가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신입생의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뺏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강희경]
전 저렇게 하고자 노력을 하는데...선생님과 학생 둘 다에게 큰 인내심이 있어야 가능한 교육방법입니다. -[강희경]
이제 포인터에 대해서 다룰 예정인데. 저는 선생님들도 이해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저만 그런가요ㅋ?) 다들 공부해 명확히 이해해서 잘 지도해주시고 스스로 발전도 하시길 바랍니다. -[강희경]
- 새싹교실/2011 . . . . 3 matches
새싹 교실 가이드라인은 더 나은 새싹 교실을 만들기 위해 ZeroPage가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강제는 아니지만 선생님들께서는 그 의미를 생각해보시고 따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강사 및 학생 사전 미팅(시간 최종 조정)||
||13||<|2>실습(강사재량)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3 . . . . 3 matches
|| 강사 || 박성현 || O ||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쉬운것같지만쉬운반/2011.3.29 . . . . 3 matches
|| 강사 || 박성현 || O ||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 . . . . 3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강사의 안일한 태도로 2주나 새싹을 못했습니다..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4.5 . . . . 3 matches
|| 강사 || 장용운 || O ||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2/아우토반/앞반/5.10 . . . . 3 matches
|| 강사 || 장용운 || O ||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2회차 . . . . 3 matches
(사실)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
(깨달은점)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3회차 . . . . 3 matches
(사실)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
(깨달은점)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파릇파릇 새싹: [박정경] [이주영]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4회차 . . . . 3 matches
(사실)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
(깨달은점)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파릇파릇 새싹: [박정경] [이주영]
- 속죄 . . . . 3 matches
* 무더운 어느 여름날, 열세살의 브리오니 탈리스는 우연히 창 밖을 내다보다가 언니 세실리아가 옷을 벗어던지고 정원의 분수대에 뛰어드는 것을 목격한다. 자매의 어릴적 친구이자 케임브리지에서 얼마 전에 돌아온 의사 지망생 로비 터너가 그런 세실리아를 지켜보고 서 있다. 그날 하루가 끝날 무렵, 탈리스 저택의 영지에서는 또다른 한 소녀가 강간을 당하고, 이때부터 세 사람의 운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엇갈림을 겪게 되는데...
*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를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잔의 첫사랑" "우울한 생활 극복하기" "이잔을 들겠느냐"외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역자소개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따는건지 외대를 졸업했따는건지...-_-;;
- 수업평가 . . . . 3 matches
물론 해에 따라 교수가 바뀌고, 교재가 바뀌고 강의의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여기서는 특정 수업을 평가한다기보다, 중앙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의 일반적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과목별 중요도에 대한 생각을 평균해 보는 데에서 의미를 찾고자 한다.
해당 수업을 직접 수강한 사람만 평가 가능. 기존의 숫자에 -2에서 +2 사이의 점수를 더하면 된다.
*유용성 : 이 과목의 구체적 지식이 수강/졸업 이후 자신의 삶에서 '''실질적'''/'''직접적'''으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었나
- 수학의정석/방정식 . . . . 3 matches
문제: 강물이 흐르는 속력은 xkm/hr 이다. 이 강을 따라 ykm의 거리를 배로 왕복하는 데 t분 걸렸다고 한다. 이 때, 잔잔한 강물 위에서의 이 배의 속력을 구하여라.
- 숫자야구/강희경 . . . . 3 matches
cout << endl << "제작: 강희경 두둥~!!" << endl;
오케바리 --[강희경]
SeeAlso [강희경]
- 장용운 . . . . 3 matches
* 새싹교실([새싹교실/2012/아우토반]) 강사
* 새싹교실([새싹교실/2015/의사양반]) 강사
* CodeRace([Code Race/2015.5.15/참가상GAY득]) 강사
- 정모/2002.5.2 . . . . 3 matches
* 01 : 강인수, 남상협, 이창섭, 하기웅, 이현철, 김철민, 이상규, 이영서
* 99 : 정해성, 류상민, 강석천, 이광민, 윤정수, 이덕준, 장은지
* 강지혜 :
- 정모/2005.3.21 . . . . 3 matches
나휘동, 강희경, 하욱주, 조동영, 황재선, 문보창, 차영권, 이도현
5시에 한다는 걸 언급하며 6시에 있는 총엠티 자봉단 회의 참석 여부와 무관하게 참석가능함을 강조(?).
* 신입회원 모집 홍보는 어떻게 하기로 되어있나요? 동문서버 안들어 가거나 있는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강의실 홍보나 대자보 홍보가 적어도 이번주 부터 이루어져야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홍보할때 꼭 신입생 말고 복학생,전과,편입생들도 염두에 뒀으면 좋겠습니다.
- 정모/2011.11.9 . . . . 3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강소현], [김태진?], [고한종], [추성준], [권순의], [임상현], [김준석]
* 다음주자 : [강소현]
* 소닉 OMS를 보면서 소닉이 돌 때 마다 제 머리도 따라서 움직인 듯한 느낌이?! 그리고 소닉x는 사람도 등장하길래 안 봤었는데, 쉐도우가 궁금해서 봐야할 듯 합니다ㅋㅋ 게임에 나오던 로봇 소닉도 등장한다고 봤던거 같은데 은근 재밌을 것 같아요. 다음 주에 예정된 쓰레기로 작품을 만드는 것도 기대됩니다. 혹시 A4용지 박스 필요하면 말씀주세요ㅎㅎ - [강소현]
- 정모/2011.5.9 . . . . 3 matches
* 참가자 : [송지원],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김홍기]''?'', [권순의], [강소현], [박성현], [황현], [신기호], [정진경], [김태진], [성화수]''?''
* 장소 :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3층 대회의실
* 국제 오디오 페스티벌... 귀만 진탕 호강한 시간이었지... - [Enoch]
- 정모/2011.8.29 . . . . 3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권순의], [송지원], [김태진], [고한종], [김준석], [서지혜], [송치완], [강소현], [임상현], [정진경]
* 개강 후 임시로 다음 주 정모는 월요일 오후 6시에 합니다.
* 간단하게 정모를 진행하고 개강파티(밥먹으러) 할 것이라고 합니다.
- 정모/2013.2.19 . . . . 3 matches
* 2월 후반부터 3월 초까지 홈페이지 새싹게시판에 새싹교실 강사신청받을 예정이었음.
* 새싹교실 강의 계획안 3월 1일 정도에 계시 예정.
* 새싹교실에 교습할 내용은 c언어를 중심으로 하되, 다른분야는 강사의 재량에 맞게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
- 정모/2013.5.20 . . . . 3 matches
* 강사는 더 환영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정모/2013.6.10 . . . . 3 matches
* 이번주 수요일까지 강사와 주제를 확정받을 것
* 일단 수강신청 전에 하는 게 낫지 않으려나
* 은근히 수강신청 때에 제2공 PC실 안옵니다.
- 정모/2013.7.8 . . . . 3 matches
* 스터디맴버 각각 : dynamic Graph Greedy(위상 정렬과 강연결과 관련)부분을 공부.
* 충북을 가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지하철이 없으니 사실상 강원도와 같다는.) + 주중에 간다면 불참자도 꽤 생기겠네요.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왠지 지금 정모 내용만 봐선 보드게임하러 엠티가자는 느낌이 강하다는... 잘 준비되면 좋겠네요. 1주일 남았는데. -[김태진]
- 정모/2013.9.4 . . . . 3 matches
== 개강파티 ==
* 개강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는 공지로 알릴예정입니다.
* 한.자.문 : 개강후 앞으로의 방향과 계획을 정하는 방식으로.
- 정신병원에서뛰쳐나온디자인/밑줄긋기 . . . . 3 matches
= 우리는 프로그램에게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 =
== 강력함을 위한 디자인 ==
== 강력함과 즐거움 ==
- 제13회 한국게임컨퍼런스 후기 . . . . 3 matches
|| 시간 || 강의 내용 || 스피커 || 비고 ||
|| 09:20 – 10:20 || 하복비전엔진을 이용한 MMO게임 개발 || 강경덕(팀버게임즈) || Graphic ||
|| 시간 || 강의 내용 || 스피커 || 비고 ||
- 지금그때2004/토론20040324 . . . . 3 matches
== 강의실 선전 ==
* [지금그때2004/강의실선전홍보문안]
* 강의실 선전이 끝나고 써 붙이기
- 지금그때2006/홍보 . . . . 3 matches
== 강의실 ==
|| 강규영 선배님 || 전달실패 || . || . ||
강규영씨는 우리과 출신 아니지 않나? 물론 초대하면 좋긴 한데.. ㅎㅎ;; - 임인택
- 창섭/BitmapMasking . . . . 3 matches
* 그림은 ''검은색을 만날 땐 OR 연산''에 '''강'''하고 ''흰색을 만날 땐 AND 연산''에 '''강'''하다~!! B)
* 따라서 무시될 부분은 약하고 보일 부분은 강해지도록 배경색을 정하고 마스크를 정한다.
- 튜터링/2013/고딩같은어셈 . . . . 3 matches
=== 강의 내용 ===
* 수업에 앞서 알아야할 배경 지식에 관한 강의
=== 강의 내용 ===
- 회비 . . . . 3 matches
|| 98,000 원 || - 20,000 원 || 2005/3/15 || 제로페이지 로고 공모전 상금(강희경) ||
이번학기 실습실 관리 장학금은 아직인가요? -[강희경]
마이너스군요...근데 왜 5만원이나 쓰인거죠? 준비물 구입비 10000원을 휘동이한테 주고 간식은 3만원 어치 사기로 한 것 같은데요. -[강희경]
- 회원정리 . . . . 3 matches
한번 강제 탈퇴 당한 사람이 자기의 친구들이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내용을 공부하려고 사람을 모으는 걸 알았습니다. 과연 참여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제로페이지"라는 임의적 단체의 가상적 "선(線)" 때문에 함께 공부를 못한다면,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회원정리의 근거가 된 정모의 참여여부를 말씀드리자면 정모에 규칙적으로 나옴으로써 친목을 다져 스터디, 프로젝트 등의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함이었습니다. 처리할 안건이 있으면 이날 모인 김에 처리할 목적도 있었구요. 그리고 정모를 '무한 자유'로 할경우 참여가 저조하다는 지적이 있어 강제성을 부여하고자 '회원자격상실'이라는 처벌을 두게 된 것입니다. 2002.1에 제로페이지와 데블스의 통합할때 '학회활동의 저조함의 원인' 의 하나로써(전부가 아니라 일부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정모의 불참으로 인한 회원들간의 결속력 상실을 꼽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Z&D 로 페이지 검색하면 나오는 페이지들이 당시 통합과정에서 남은 문서들입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정모에 강제성을 두고자 회원자격박탈이라는 벌칙이 만들어졌고 일년이 지난 지금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 02_Python . . . . 2 matches
= 강사 및 일정 =
* 강사 = 00 이봐라
- 2학기파이선스터디 . . . . 2 matches
* 첫 모임 : 8일(월요일) 5시 신피. * 교재 : 열혈강의파이썬(이강성 저)
- ACM_ICPC . . . . 2 matches
* team 'OOPARTS' 본선 38위(학교순위 15위) : [강성현], [김준석], [장용운]
* team 'AttackOnKoala' 본선 HM(Honorable Mention, 순위권밖) : [강성현], [정진경], [정의정]
- AKnight'sJourney . . . . 2 matches
|| [강소현] || 사용언어 || 개발시간 || [AKnight's Journey/강소현] ||
- AM/AboutMFC . . . . 2 matches
MFC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알고 싶다면, 2000년 5~8월 사이의 프로그래밍세계의 MFC관련 기사를 추천합니다.(도서관에 있고, 복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자료입니다. 저는 우연히 01년 상반기에 기사의 필자 곽용재씨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 그림 사용을 허락맡고 [MFCStudy_2001]를 위해 자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F12로 따라가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제가 F12 기능 자체를 몰랐기도 하지만, F12는 단순 검색에 의존하는 면이 강해서 검색 불가거나 Template을 도배한 7.0이후 부터 복수로 결과가 튀어 나올때가 많죠. ) 그래서 MFC프로그래밍을 할때 하나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열어 놓고 라이브러리 서치용으로 사용합니다. Include와 Library 디렉토리의 모든 MFC관련 자료를 통째로 복사해 소스와 헤더를 정리해 프로젝트에 넣어 버립니다. 그렇게 해놓으면 class 창에서 찾아가기 용이하게 바뀝니다. 모든 파일 전체 검색 역시 쉽게 할수 있습니다.
- B급좌파 . . . . 2 matches
글 투를 보면 대강 누가 썼는지 보일정도이다. Further Reading 에서 가끔 철웅이형이 글을 실을때를 보면.
김규항의 글을 읽고 한편으로는 시원할런지 모르겠지만 (통쾌함하고는 좀 다르다. 친구랑 골방에서 맘에 안드는 넘들 뒤에서 까대는 느낌이랄까) 한편으로는 속이 편할리 없다. 적당히 지적인척 이야기할때 전문용어 적당히 섞어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적당히 사회 아는 양 민주당이 어쩌고 한나라당이 어쩌고 하는. 농활이나 빈활한번 안다녀온 나로서는 더더욱 이 책을 보고선 웃으면 안된다. 삶에서 민감해야 할 사항에서 그냥 간과하고 조용히 사는 소시민으로서는 그저 지식인 투덜거리는 이야기일뿐이다. 진중권이건 강준만이건 김규항이건.
- C++Seminar03 . . . . 2 matches
1. 사회자 한명과 2인 1PC 또는 3인 1PC 로 PC 1대당 한조가 되어 PairProgramming 식으로 진행. 사회자는 간단한 개념을 설명하고 개념에 대한 실습(?) 또는 적용된 코드작성을 Pair 해본다. (이런식으로 진행할경우 장소에 문제가 될 수도 있을것 같네요. 실습실 하나를 제로페이지가 점령할수도 없는 일이고..-_- 강의실에서 간단한 설명 -> PC 실로 이동.. 정도가 대안이 될까요? ) --["임인택"]
* ZeroPage 홍보를 위한 수단중의 하나로 C++ Seminar 가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바가 DevilsCamp 이전까지는 준회원체제로 운영되다가 DevilsCamp 이후로 정회원을 뽑는 방식이 좋다는 쪽인것 같은데 일단 입학실날의 강의실홍보 이후로 C++ Seminar 를 여는게 새내기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임인택"]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정수민 . . . . 2 matches
헤헤헤.. 개강하고 우리 수사마(엥;;) 에게 배워야 겠눈뎅..ㅎ
구럼 개강하고 봐~~ 뱌뱌~'ㅇ')/ - [조현태]
- CC2호 . . . . 2 matches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는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만들어진지 오래되어 조금 구질 구질하기도 하지만 좋은 내용인 Upload:zeropage:CampusC.zip 공개강좌로 위의 것보단 짧다.
- CProgramming . . . . 2 matches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는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만들어진지 오래되어 조금 구질 구질하기도 하지만 좋은 내용인 Upload:zeropage:CampusC.zip 공개강좌로 위의 것보단 짧다.
- DevOn . . . . 2 matches
* [정진경] - 앞 부분 못 들음. 연사는 팀 내 코드 리뷰는 문화이고, 팀 내 공감대가 없으면 효과가 없다는 것을 강조함. 코드 리뷰가 잘 안 되고 있는 사례로 '패치 몰아서 리뷰 요청하기'가 있는데 내가 그러고 있어서 반성하고 있음.
* 통계적방법으로 자손을 만들어 효율성을 강화시킨 AI를 한판만에 이기는데 성공. -[김태진]
- FileStructureClass . . . . 2 matches
교수: 강현철 교수님 [http://dblab.cse.cau.ac.kr/FS/index.html 수업홈페이지]
강현철 교수님에게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중간에 질문을 던지신 뒤 학생들이 답했을때의 자세이시랄까. 그럴때 바로 '틀렸다' 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만일 자네의 의견이 맞다면, 어떻게 이 부분을 전개한것인지 말해보게." 식으로 논리과정을 서술하게끔 다시 질문하신다. --[1002]
- FoundationOfUNIX . . . . 2 matches
* :q! - 저장하는지 묻지 않고 무시하고 끝내기(강제종료)
* 쉘 스크립트 짜기 [http://kldp.org/KoreanDoc/Shell_Programming-KLDP kldp 쉘 프로그래밍 참고 강좌]
- Gof/AbstractFactory . . . . 2 matches
또한 WidgetFactory는 widget 클래스 간의 의존관계를 형성한다. Motif 스크롤바는 Motif 버튼과 Motif 텍스트 에디터와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그리고 MotifWidgetFactory를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의존성이 강제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 어떤 연관된 집합의 객체들이 서로 같이 사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지게 강제해야 할 때.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2 matches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만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이용하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여 만드는 경지에 오르면 좋겠습니다. -[강희경]
- HowToStudyRefactoring . . . . 2 matches
OOP를 하든 안하든 프로그래밍이란 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자신의 공력을 서너 단계 레벨업시켜 줄 수 있다. 자질구레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고 기감과 내공을 증강하는 것이다. 혹자는 DesignPatterns 이전에 ["Refactoring"]을 봐야 한다고도 한다. 이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것이, 효과적인 학습은 문제 의식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DesignPatterns는 거시적 차원에서 해결안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Refactoring"]을 보고 나쁜 냄새(Bad Smell)를 맡을 수 있는 후각을 발달시켜야 한다. ["Refactoring"]의 목록을 모두 외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것보다 냄새나는 코드를 느낄 수 있는 감수성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본인은 일주일에 한 가지씩 나쁜 냄새를 정해놓고 그 기간 동안에는 자신이 접하는 모든 코드에서 그 냄새만이라도 확실히 맡도록 집중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명 ["일취집중후각법"]. 패턴 개념을 만든 건축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나 GoF의 랄프 존슨은 좋은 디자인이란 나쁜 것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무색 무미 무취의 無爲적 自然 코드가 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리팩토링이라는 有爲를 익힌다. -- 김창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1년 11월호''
기학으로 우리 사상사에 큰 획을 그은 철학자요, "서울서 책만 사다 망한 사람"으로 이름을 날릴 정도로 엄청난 지식욕을 과시하던 사상가 혜강 최한기는 그의 저술 <神氣通>에서 눈에 통하는 법(目通), 귀에 통하는 법(耳通), 코에 통하는 법(鼻通)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코에 도통할 수 있을까? 리팩토링을 공부하거나 혹은 했던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과 메타포를 주는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김창준
- JUnit/Ecliipse . . . . 2 matches
따라서 별도의 다운로드 및 인스톨 과정없이 보다 편하게 JUnit을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실제로 마우스의 클릭 몇번으로 대부분의 클래스 및 메서드를 생성해 주는 강력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 JavaStudy2004/이용재 . . . . 2 matches
함수명이나 변수명을 지을 때 mynameis같이 쓰면 나중에 보거나 딴 사람이 보았을 때 이해하기가 힘들 수 있으니 myNameIs나 my_name_is처럼 각 단어끼리 구분 짓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희경]
죄송, 이름만 보고 04학번 '김용재'라고 생각하고 반말을 했네요. --[강희경]
- Linux . . . . 2 matches
리눅스와 비슷한 운영체제로는 정통적인 유닉스 클론 이라고 평가받는 [:FreeBSD BSD]계열이 있다. BSD계열중 가장 잘알려진 [http://www.kr.freebsd.org FreeBSD]의 경우 실제로 과거부터 hotmail.com, yahoo.com, cdrom.com 을 운영해온 네트워킹에 대한 안정성이 입증된 운영체제이다. 실제로 2.6커널의 도입이전에는 BSD의 네트워킹이 더욱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일반적인 의견이었으나, 많은 구조적 변경을 통해서 리눅스는 현재 이런 점을 극복하고 BSD와 리눅스를 선택하는 것은 운영자의 기호일 뿐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최근에는 리눅스를 데스크탑의 용도로 까지 확장하려는 노력의 덕분에 로케일 설정관련 부분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WindowManager인 [Gnome], [KDE] 등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면서 low-level 유저라도 약간의 관심만 기울인다면 충분히 서버로써 쓸 만한 운영체제로 변모하였다.
- MindMapConceptMap . . . . 2 matches
How To Read a Book 과 같은 책에서도 강조하는 내용중에 '책을 분류하라' 와 '책의 구조를 파악하라'라는 내용이 있다. 책을 분류함으로서 기존에 접해본 책의 종류와 비슷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고, 이는 시간을 단축해준다. 일종의 知道랄까. 지식에 대한 길이 어느정도 잡혀있는 곳을 걸어가는 것과 수풀을 해치며 지나가는 것은 분명 그 속도에서 차이가 있을것이다.
ConceptMap 은 'Concept' 과 'Concept' 간의 관계를 표현하는 다이어그램으로, 트리구조가 아닌 wiki:NoSmok:리좀 구조이다. 비록 도표를 읽는 방법은 'TopDown' 식으로 읽어가지만, 각 'Concept' 간 상하관계를 강요하진 않는다. ConceptMap 으로 책을 읽은 뒤 정리하는 방법은 MindMap 과 다르다. MindMap 이 주로 각 개념들에 대한 연상에 주목을 한다면 ConceptMap 의 경우는 각 개념들에 대한 관계들에 주목한다.
- MineSweeper . . . . 2 matches
오 난이도 높다 --[강희경]
[AOI]문제 중 하나지 --[강희경]
- MoniWikiPo . . . . 2 matches
"<b>강조:</b> ''<i>기울임</i>''; '''<b>굵게</b>'''; '''''<b><i>굵은 기울임</"
msgstr "%s에 대해 병합이 강제로 되었습니다 !"
- MySQL . . . . 2 matches
mysql> select ('강' > '이');
| ('강' > '이') |
- OpenGL_Beginner . . . . 2 matches
* 2.08 : Chapter 5장 종료. 대강의 뼈대 여러게 구상 and 확보, 6장 이론 부분 읽기.
- 필자는 자신이 제작한 상업용 3D 설계 툴의 소스를 가지고 오고, 라이선스 문제와, 자신이 생각하는 개선점을 고쳐서 다시 작성했다고 한다. 인상 깊었다. 이해하기도 쉽고, 구조적 프로그래밍을 OOP로 옮긴다는 관점에 도움이 되었다. STL 비슷하게 linked list글 구현해 두었고, MEC++의 지식이 도움되었다. MEC++가 허송세월을 보낸것은 아닌 느낌이다. Java3D의 강좌에서도 Java3D의 프레임웍이 좋다고 하는데, 역시 살피는 과정에서 써야 겠다. 문서화 중
- ProgrammingLanguageClass/Exam2002_1 . . . . 2 matches
(대강 기억나는대로)
다음과 같은 unambiguous 문법이 있다. (대강 이런식. 아 곱셈부분이 생각안난다; 정확한거 아시는분은 보충을;)
- ProjectVirush/Idea . . . . 2 matches
의 게임도 이런 길을 걷지 않도록 노력은 해보아야 할것이다. 실시간이라고 해서 강한 인공지능을 부여했더니 몇년동안 자리를 비워도 꿋꿋하게 성장해서도 안된다. 또 규칙이 단순해서 오늘은 '성장' 내일은 '정지'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수학적으로 최적화된 성장 알고리즘이 나온다. 와 같이 되면 재미가 없어질 것이다.
K. 일반인이 플레이를 못할 정도가 아니어야 한다는 점을 대강 고려해서 만든 규칙은..
- PythonForStatement . . . . 2 matches
여기까지 알아 보시려면, Python Language Reference에서 sequence, for statement로 열심히 찾아 보시면 됩니다. 열혈강의 파이썬에도 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들은 다른 언어를 좀 아시면 이해가실 겁니다.
ref : Python Lib ref, Python Language ref, 열강파이썬
- PythonLanguage . . . . 2 matches
~~[http://www.python.or.kr:8080/python/LectureNotes/ 파이썬정보광장PPT_강추]~~
'' 파이썬 정보 광장에서 강의 노트가 상당히 좋음, 그것을 보고 처음으로 파이썬 문법을 익혔다. 그리고 나서 PyGame으로 게임 하나 짜는것도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상협] ''
- RandomWalk . . . . 2 matches
||강인수||C++||["RandomWalk/ExtremeSlayer"]||
||강희경||C++||[바퀴벌레에게생명을]||
- SpikeSolution . . . . 2 matches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Visual C++로 해당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할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아마도 Visual C++을 2개를 띄울 것이다. 그리고 한 창에서는 해당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대강 값들을 넣어보고 이리저리 제대로 원하는 일을 하게끔 여러 시도들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미지인 부분에 대한 대강의 선을 잡아놓는다.
- TheOthers . . . . 2 matches
* 강인수(01)
* 강인수 - Delphi
- WebGL . . . . 2 matches
이 관습은 [OpenGL]이 기본적으로 C라이브러리이라 그런듯 하다. 실제 래핑을 진행해본결과 마치 MFC를 보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
쉐이더는 쉐이더 언어로 따로 짜주고 컴파일 해야하며 심지어 링크까지 시켜주어야 한다. GPU의 강력한 [행렬]연산 능력을 가져다 쓰기 위해서인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예제파일도 돌려볼수가 없다. 다행이 언어는 C언어와 매우 유사하고 행렬연산이 모두 있기 때문에 딱히 어렵거나 하진 않다. 다만 어느부분에서 어디와 연결되는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 ZeroPage/임원 . . . . 2 matches
|| 부회장 || 28기 || [강제순] || ||
|| 회장 || 28기 || [강제순] ||||
- [Lovely]boy^_^/Diary/2-2-1 . . . . 2 matches
* 개강.
* 비행기 게임 1차 릴리즈(DB완료, 출력, 게임성 보강만 하면됨).
- planetjalim . . . . 2 matches
* 선대 재수강 안하기..
* 물리 재수강 안하기..ㅡㅡ^
- ★강원길★ . . . . 2 matches
이름 : 강원길
학교 :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04학번(막/강/사/회/부)
- 강규영 . . . . 2 matches
강규영 입니다. 중대생은 아니지만 ["1002"], ["상민"] 등 제가 평소에 존경하던 분들이 활동하는 곳이라길래 가입했습니다.
* Xper:강규영 at Xper.org
- 강희경/그림판 . . . . 2 matches
이유나 목적이 어떻든 [강희경]이 그림판 또는 포토샵을 이용해 제작한 이미지.
[강희경]
- 남자들에게 . . . . 2 matches
* 감상 : 음 이책은 주관적인 면이 강한거 같다. 뭐 이책의 특성상 자기의 의견이 많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이책은 수필 스타일로 씌어 졌다. 그래서 평소 로마인 이야기에서와 같이 뭔가 자신의 모습은 감추는 듯한 시오노 나나미씨의 모습과는 다르게 이 책은 온통 시오노 나나미씨의 생각들이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는지도 모른다. 이책에서는 시오노 나나미씨가 남자들에게 말하고 싶어하는 여러가지 내용이 나와 있었다. 음 바로 어제지만 좀 많이 까먹어서 별로 많이 생각나지는 않지만 몇가지만 적으면....
* 너무 원칙에만 충실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 원칙을 강요하는 사람.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적용해서 내가 고칠점은 무엇인가도 생각해 보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원칙이 무조건 옳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정말 피해야할 생각인거 같다.
- 데블스캠프2003/셋째날 . . . . 2 matches
|| 03||강희경||
|| 03||민강근||
- 데블스캠프2006/참가자 . . . . 2 matches
|| 01 || 강인수 || 월, 화, 수 || 몰라 ||
* 강원도 여행 때문에 22일부터 참가하려고 합니다(빠르면 21일). -[지원]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후기 . . . . 2 matches
* '''서민관''' - 참. 무시무시한 수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실력도 물론 무시무시하셨지만, 그것보다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사이트들이 그렇게 보안에 취약한지는 처음 알았네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미지 파일이 쿠키를 뽑아내는 모습은 참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Javascript의 강력함도 같이 느낄 수 있었네요. 이번 방학에 팀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하던데 되도록이면 같이 참가해서 뭐라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
* [송지원] - 진짜 너무 제대로 듣고 싶었는데 5일간의 강행군이 저질체력을 가진 여학우에게는 무리였는지 다리근육에 통증을 호소하며 흠씬 두들기다가 결국은 쓰러져 자고 말았다. 하아-ㅁ-... 비참한 마무리..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연습문제 . . . . 2 matches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OOP/강소현]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JUnit/강소현]
- 데블스캠프2009/월요일 . . . . 2 matches
|| 09 || 강소현, 박준호, 박근수, 서민관 ||
|| 08 || 강성현, 김홍기, 송정규, 장혁수, 정종록 ||
- 데블스캠프2010/다섯째날/후기 . . . . 2 matches
= ObjectCraft(강사: 변형진) =
= 스터디그룹패턴언어 (강사: 이덕준) =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 . . . . 2 matches
* 강사 소개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NaiveBayesClassifier/강성현]
- 데블스캠프2013/첫째날/후기 . . . . 2 matches
* 게임 업계에 관심이 많아서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듣고 저는 캔디크러쉬를 시작했습니다.- [원준연]
* 일단 이런게 있었다는 자체가 가장 신기하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나중에 이 강의를 떠올리며 시뮬레이터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 [조영준]
- 마이포지셔닝 . . . . 2 matches
* 이책은 글로벌CEO 특강에서 스파이렉스 사코사의 박인순 사장님이 아주 아주 강력하게 추천해서 정현이와 공동 구매 해서 샀다. 아직 도서관에는 안 들어 왔는데 지금 우선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 우선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성공학, 자기계발서는 어찌 좀 뜬구름 잡는듯한 내용도 많았는데 이책은 아주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처세서, 성공학 같은 책중에서 이책이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게 그 길을 제시해주는거 같다. 저런 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는게 좋다. 누군가와 협력하고, 누군가의 장점을 알아볼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볼수 있는 능력이 정말 핵심인거 같다. 그리고 혼자 잘나서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되고, 자신이 올라탈 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2막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막에서 성공하였다고 해서, 그 똑같은 일을 그 회사 나와서 다시 다른 회사 차려서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라는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아 때문인데, 그런 자아를 가지고서 다시 성공할 수도 없다. '수로부여'라고 자신이 한번 잘되었던 일이 있으면 계속 그런식으로 일을 하는것을 말하는 특성이 있는데, 두번째로 할때도 첫번째것이 성공하였다고 그런식으로 똑같이 해서 어떤 경쟁력도 생길수 없다.
- 문서구조조정토론 . . . . 2 matches
'문서 조정은 문서 작성자가 손대지 말아야 한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어떻게 끌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도대체 '구조 조정은 구조 조정자의 몫이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는지 궁금하군요. 제 이야기는 현재의 잘잘못을 따지고, '문서 구조 조정은 ''누군가 그 일을 할 사람''이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서는 누구나가 노력을 해서 고쳐가되, 다만 문서 구조 조정자는(누가됬건 현재 문서를 구조 조정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한 결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문서 구조 조정의 시점에서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해당글의 작성자가 나중에 발견하고 이를 고칠수도 있지만, 처음 시점부터 좀 더 신경을 쓰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한 이유입니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문서 구조 조정자가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가 해당 글의 작성자 자체가 '나는 문서를 구조조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는 절대 아님을 이야기합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만, 더 편한 방법이 있다면, 그런 방법을 택하는게 자연스러운건 자명한 이치입니다. --이선우
저는 PairProgramming을 가르치기에 앞서 NoSmok:PairDrawing 을 경험하게 합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구체적인 대상(사람 얼굴이나 동물 등)을 정해놓고 서로 한 줄 씩 번갈아 가며 그리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혹은 대강의 주제만 정해놓고 그냥 "멋진 그림"을 그리자는 합의하에 번갈아 가며 한 줄 씩 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두 그리는 중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후자 경우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좋은 그림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 한사람은 사람을 그리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나무를 그리려고 하는(혹은 상대가 나무를 그리려고 하고 있다고 오해한)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상대의 의도를 이해하려고, 또 그것이 더 잘 드러나도록 서로 노력하다보면 혼자 그린 그림보다 더 좋은 그림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문원명 . . . . 2 matches
다시 짜도룩~~ - [강희경]
너 송승헌이랑 입대 날짜가 비슷한가보구나. - [강희경]
- 반복문자열 . . . . 2 matches
|| 이강희 || C || || [반복문자열/이강희] ||
- 병역문제어떻게해결할것인가 . . . . 2 matches
* 말그대로 레이다를 운용하는 특기병. 해안가 기지에서 육지로부터 10마일 이내의 범위를 감시합니다. 나름 매달 모집하고, 학과와 자격증에 따라 추가점수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합격할 수 있습니다. 훈련소를 마치고 후반기교육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으며, 해안가 기지로 배치받기 때문에 인천부터 시작해서, 해남/완도, 여수, 부산, 강원도 등 어디를 배치 받을지 알 수 없습니다. 감시 기지이기 때문에 격오지로 취급해 휴가와 수당이 지급되며, 24시간 작전부대로 취급되어 체력단련 및 기타 사격 훈련, 유격, 혹한기 등의 훈련이 없습니다. 단점은 분대 단위로 근무에 투입되어 3교대를 한다는 것이지만, 밤새서 과제하던 여러분이라면 금방 익숙해질 것 입니다. 격오지 부대라서 PX가 없지만 주에 한번꼴로 황금마차가 방문합니다.
* 2학년 겨울방학 부터 매 방학동안 여러 훈련 이수 - 따라서 계절학기는 거의 못듣는다 보면 되고, 수강신청 기간과 훈련 기간이 겹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사랑방 . . . . 2 matches
''약간은 사기라고 봐도 됩니다. 퀵소트에서 첫번째 원소를 피봇으로 잡는 경우가 헤스켈에서 아주 간단히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죠 -- 첫번째가 피봇이 되면 문제가 생기는 상황들이 있죠. 보통 헤스켈의 "간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형적으로 사용되는 예입니다. 뭔가 독특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약간의 과장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see also Seminar:QuickSort --JuNe''
- 새싹교실/2011/Noname . . . . 2 matches
*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Pixar . . . . 2 matches
*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1/學高/2회차 . . . . 2 matches
* 강사부터가 지각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 강사형의 시간표가 워낙 빠듯해서 수업이 오래 진행되지 못한점, 아쉽습니다...
- 새싹교실/2011/씨언어발전/2회차 . . . . 2 matches
새싹강사 오리엔테이션에서 얘기했던 방법대로 입출력을 설명할수도 있겠지만 우선 강사도 잘 모르고..
- 새싹교실/2011/앞반뒷반그리고App반 . . . . 2 matches
* [강성호]
* 민규는 바보였어요. 오늘은 재미있는 반복문을 배웠어요 - [강성호]
- 새싹교실/2012/AClass . . . . 2 matches
* 23일 시험, 30일 강사 대회 준비로 휴강
- 새싹교실/2012/앞부분만본반 . . . . 2 matches
주의) A L.S is consistent <-> A L.S has a solution 이라는 걸 강조
주의) A L.S is consistent <-> A L.S has a solution 이라는 걸 강조
- 새싹교실/2012/햇반 . . . . 2 matches
강사: 이성진
하지만 학기초 공식적인 일정들이 많아서 따로 보강을 해야만 할 실정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6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라이히스아우토반/7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회차 . . . . 2 matches
(사실)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
(깨달은점)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 새싹교실/2013/양반/2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3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4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5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새싹교실/2013/양반/7회차 . . . . 2 matches
예를 들어 지난주에 돈가스를 먹은 것에 대해 후기를 쓴다면 : "지난주에 강남에 가서 하나에 5만원하는 돈가스를 먹었다.(사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느낌) 강남은 땅값이 비싸서 값만 보고 엄청 맛있을거라 기대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깨달은점) 다음에는 미리 인터넷에서 평을 찾아보고 별점이 높은 돈가스집을 찾아서 가봐야겠다.(앞으로의 계획)"
- 서지혜 . . . . 2 matches
* 매일매일 강박증에 걸린 것 처럼 쓸고 닦아야 한다.
* ~~레이튼의 강건너기 see also [정모/2011.4.4/CodeRace]~~
- 숫자를한글로바꾸기 . . . . 2 matches
* 이강성 교수님께서 만드신 TestDrivenDevelopment 강의 동영상에서 다룬 내용과 같은 문제네요. 이 문제를 푸신 분들은 제게 메신저로 말씀을 해 주세요. DevilsCamp 때도 TestDrivenDevelopment 에 대해서 잠깐 접해보셨겠지만 이 동영상을 보시면 많은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제 MSN 주소는 boy 골뱅 idaizy.com 입니다. 원저자께서 해당 파일이 무작위적으로 유포되는걸 원치 않으셔서 신청자에 한해서만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임인택
- 시간관리하기 . . . . 2 matches
* 그래프 그리기 - 기상시간을 체크 한뒤, 다이어리의 모눈종이에 그래프를 그린 적이 있다. 일찍 일어나면 수치가 높고, 늦게 일어나면 수치가 낮은 식으로. 그러다보면 대강 기상시간이 늦어지는 때가 눈에 보인다. 걸리는 시간 : 5초. 분석 : 2분.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 열린제로페이지 . . . . 2 matches
이번 [위키설명회] 준비를 통해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면서 자신도 배우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키말고도 '''제로페이지는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들'''을 알리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이썬'''도 괜찮은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강희경]
어제 정모에서 학회사람이 아닌 사람이 [AOI]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강희경]
- 위키설명회2006 . . . . 2 matches
* 2차 홍보 : 3월 8일 강의실 홍보. 수생, 아영, 현태, 민경이가 강의실에 들어가 홍보한다.!
- 위키요정 . . . . 2 matches
[강희경]은 위키를 처음 접하고 글을 쓰던 그 때, 내가 쓴 글이 form이 일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위키요정이 형태를 바꾸어놨을 때 자존심이 상하면서 글 쓰는 것이 꺼려졌었다. --[강희경]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2 matches
다양한 것을 접하라. 맞는 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배운 수학이나 현대물리학 이러한 것들이 프로그래밍 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또한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지식이 코드에 베여나오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것을 접하는 것은 대학 강의 자체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 이학 . . . . 2 matches
그런데 입학해서 2년 정도 지나니까 그는 더 이상 시시한 질문만 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가끔 질문다운 질문을 할 때도 있었고 4학년이 되어서는 마침내 우수한 논문을 써내어 학계 일류의 논문지에 발표할 정도로까지 성장하였다. 그는 그 후 내가 하버드 대학으로 옮길 때 강사로 따라왔다가, 스탠퍼드 대학의 조교수를 거쳐 지금은 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또하나 문득 떠오르던 모 학회의 제 친구의 글. '우리가 모이면 꼭 항상 컴퓨터에 관해서만 이야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을까..'
- 정모 . . . . 2 matches
||||2023.05.15||[김동우]||||||||삼성전자 DX부문 동계 대학생 S/W 알고리즘 역량 강화 특강 후기||
- 정모/2002.11.13 . . . . 2 matches
|| 01 || 강인수, 남상협, 신재동, 이상규, 이선호, 이창섭 || 6명 ||
||제로페이지 학원 공개강좌!||_||
- 정모/2004.11.30 . . . . 2 matches
|| 03 || 강희경 구자겸 나휘동 노수민 임민수 ||
|| 강희경 || 포토샵 데모 ||
- 정모/2004.12.20 . . . . 2 matches
2004.12.20 2학기 종강후 첫 정모.
12시 XP세미나 4411 강의실.
- 정모/2004.7.26 . . . . 2 matches
|| 03 || 곽세환 강희경 노수민 김회영 나휘동 임민수 구자겸 황재선 ||
8월 9일 월요일 1시 4411 강의실
- 정모/2005.1.3 . . . . 2 matches
* [이상규] 선배님의 미국대학 강의 도강?? 제의. // 세미나 신청페이지를 찾을수가 없어요;;
- 정모/2005.9.5 . . . . 2 matches
* 개강총회 형식으로 간단한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 월요일 7-8교시 MFC 강의
- 정모/2007.1.12 . . . . 2 matches
4. 세미나 품질 강화 -> 세미나 날짜가 나오면 세미나 일까지 기본적인 스터디를 하고 참여
나온의견들 : 저렴 -> 우이동, 춘천, 한강
- 정모/2011.10.12 . . . . 2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임상현], [송지원], [김준석], [김태진], [고한종], [송치완], [강소현], [추성준], [정진경], [권순의], [박정근], [황현], [윤종하]
* [김수경]학우의 [https://docs.google.com/present/edit?id=0AdizJ9JvxbR6ZGNrY25oMmpfNDZnNzk0eHhkNA&hl=ko 건강상식]
- 정모/2011.11.16 . . . . 2 matches
* 참가자 : [김수경], [강소현], [고한종], [추성준], [송치완], [임상현], [김준석]
* [강소현]학우의 치과 진료 종류
- 정모/2011.11.23 . . . . 2 matches
== ZP 종강파티 ==
* 시험 끝나는 주에 ZeroPage 종강파티 합니다. 아웃백 가요~
- 정모/2012.1.6 . . . . 2 matches
* 참가자 : [변형진], [김수경], [서지혜], [강성현], [고한종], [김태진], [김홍기], [이민규]
* 다음 주자 : [강성현]
- 정모/2012.10.8 . . . . 2 matches
* 참여자 : [변형진], [김수경], [강성현], [권순의], [장혁수], [정종록], [김태진], [심재철], [이진규], [정진경], [황혜림], [한송이], [도상희], [김민재]
* ACM - [강성현] 학후가 혼자서 1등 먹었어요 -ㅅ-ㅋㅋㅋ.. ZeroPage가 1, 2, 3등
- 정모/2013.1.22 . . . . 2 matches
* 참여자 : [권순의], [안혁준], [송정규], [강성현], [김태진], [서민관], [김민재], [조광희], [고한종], [윤종하], [이진규], [권영기], [김윤환], [정의정], [임상현]
* Bigbang : 지금까지했던 스터디 정리, 원격강의
- 정모/2013.4.8 . . . . 2 matches
[강성현],[김윤환]
* JAVA,C++관련해 스터디 하고싶긴한데..(제가 가르치는게 아니고 다같이 공부하는 그런스터디요) 강사분 모집?! - [양아석]
- 조영준 . . . . 2 matches
* 2015년 하계방학 IoT 특강 참여 (초급/중급)
* 2015년 하계방학 Java 강사 - [https://onedrive.live.com/redir?resid=3E1EBF9966F2EBA!23488&authkey=!AHG1S-XLSURIruo&ithint=folder%2cpptx 수업 자료]
- 조현태/프로젝트 . . . . 2 matches
* 이동현 님의 MFC 명강의 - MFC 역사의 한획!! 뭔가 도움이 많이 되는듯하다~!
- [2005MFC이동현님의명강의]
- 지금그때2004/전통과사유20040329 . . . . 2 matches
(페이지 제목은 도올 선생님의 이번학기 강의 제목을 페러디 했습니다.)
* 류상민,강석천,곽세환,황재선,나휘동, 조재화
- 지금그때2004/토론20040331 . . . . 2 matches
* 내일 중으로 휘동이 예약. 4251 등 책상배치가 용이하고 큰 강의실로.
* 강의실 홍보 - [지금그때2004/홍보] 에서 홍보 시간 / 홍보 도우미 확인.
- 지금그때2004/회고 . . . . 2 matches
* 빌릴 강의실에 수업이 있어서 시간이 촉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히 이루어진 준비.
* 사회자는 건강관리도 잘 해야 한다. 특히나 목감기 조심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18 . . . . 2 matches
제목 강조
기록 : 강희경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2 matches
* Q: 이강희 -방학에는 뭘 하면 좋을까요?
* 강희섭 - 사람을 대할때 자기보다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던 것.
- 타도코코아CppStudy/0724 . . . . 2 matches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타도코코아CppStudy/0728 . . . . 2 matches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토비의스프링3/밑줄긋기 . . . . 2 matches
* 두 번째 방법은 테스트를 보강해서 원하는 사용자 외의 정보는 변경되지 않았음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 목 오브젝트를 이용한 테스트라는 게, 작성하기는 간단하면서도 기능을 상당히 막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의 테스트 방법으로는 검증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테스트 대상 오브젝트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다른 오브젝트 사이에서 주고받는 정보까지 검증하는 일이 손쉽기 때문이다.
- 토비의스프링3/오브젝트와의존관계 . . . . 2 matches
|| DeleteMe) 추후 내용 보강 예정 - [김수경] ||
* 스코프(scope) : 스프링이 관리하는 빈이 생성되고 존재하고 적용되는 범위. 빈의 기본 스코프는 싱글톤으로 컨테이너 내에 한 개의 오브젝트만 만들어져서 강제로 제거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된다. 경우에 따라서 싱글톤 외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요청(request), 세션(session)스코프 등을 가질 수 있다.
- 프로그래밍언어와학습 . . . . 2 matches
토크백까지 같이 읽어야 할 것 같고. -_-; (물론 쓸데없이 화내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쩝..) 그 글에 대해서 약간 한계를 생각한다면.. (뭐. 그 글 쓴 분의 의도는 대강 알겠지만.)
* 사족2) 예전 마소의 김재우씨가 '프로그래밍의 숨겨진 진실과 거짓' 관련 기사 나왔을때 강규영씨의 반박문을 읽을때도 약간 핀트가 안맞는다란 느낌이 들었는데.. 뒤의 토크백들을 보면.. 또 한번 한숨. --석천
- 프로그래밍잔치/ErrorMessage . . . . 2 matches
* 개발: 강인수, 이창섭, 장은지, 유상욱, 김기웅
* 고문: 강석천
- 프로그래밍잔치/둘째날후기 . . . . 2 matches
1002는 대강 간단하게 정리하며, 그리고 오늘 행사의 의의는 결과물 자체가 아니며, 팀 프로젝트 경험 자체임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잘된점과 잘못된점을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좌절할지도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대안'을 생각하기에, 다음번에 더 잘할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대강 이렇게 정리하며 둘째날 종료.~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 . . . . 2 matches
신재동, 강인수, 이덕준, 정진균, 남상협, 김남훈, 이상규, 이창섭, 임영동, 세연, 김기웅, 은지, 유상욱, 이정직
* ["Smalltalk"] - 신재동, 강인수
- 2005리눅스프로젝트 . . . . 1 match
그리고 담주까지 기초 강의 자료는 올리겠습니다.
- 2006신입생/방명록 . . . . 1 match
- 06 이강희 입니다; 이거 뭐 어떻게 하는거예요-ㅁ- 가입시켜줘요 ㅠ0ㅠ
- 2006컴퓨터구조스터디 . . . . 1 match
나 보강 못들었어...ㅡ.ㅜ 빨리 알려줘...ㅠ.ㅠ - [상욱]
- 2010Python . . . . 1 match
* Python을 도구로 CS를 공부하기 좋은 자료. 24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와 교재가 제공된다.
- 3 N+1 Problem/조동영 . . . . 1 match
흔히 생각하는 알고리즘은 다들 비슷해서 소스가 비슷한 경우가 많어. 그걸 더욱 더 향상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요즘 다른 알고리즘을 생각하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떠오르네 ㅋ --[강희경]
- 3DGraphicsFoundation . . . . 1 match
* '01 강인수 ["[Lovely]boy^_^"]
- 3N+1Problem/Leonardong . . . . 1 match
싸이코? --[강희경]
- 3학년강의교재 . . . . 1 match
["3학년강의교재/2002"]
- 5인용C++스터디 . . . . 1 match
2003년 8월 27일로 공식적인 스터디가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최종 결과물이 만들어질때까지 계속 하는거 아시죠?^^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는 연락주세요~ 그리고 다들 [5인용C++스터디/후기]에 스터디를 끝내고 난 후기를 적어주세요~ --[상규]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1 match
* 개강 이후에는 매주 수요일 6시에 스터디 시작하기로 결정, 격주로 토요일에도 만나기로 함.
- AM . . . . 1 match
* 모임시 발표 자료, PPT 같은 것 좀 업로드 해주실 수 없나요? --[강희경]
- AM/20040730일곱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이슬이 문보창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강희경
- AM/20040803여덟번째모임 . . . . 1 match
* 참석자 : 이슬이 문보창 곽세환 김회영 서영희 강희경
- APlusProject . . . . 1 match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알수가 음서요;;그리구 오빠가 대강 적은 테이블 이해안가던데요. 제 생각으로는 이 추적문서를 다른 조가 우리조 심사할때
- AcceleratedC++/Chapter9 . . . . 1 match
string, vector 와 같은 것들은 Student_info의 내부 구현시에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Student_info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또다른 프로그래머에게까지 vector, string을 std::에 존재하는 것으로 쓰기를 강요하는 것은 옳지않다.
- AnalyzeMary . . . . 1 match
NeoCoin은 02년도 기말 시험에서 너무나 시간이 없게되는 상황을 맞이 하였다. 학교 출발까지 15분, 통학 시간 1:30 분 남은 상태에서 밥먹으면서 교수님에 성향 대하여 AnalyzeMary를 하고 15분은 강의 노트에 대한 AnalyzeMary , 그리고 도착전까지 열심히 외웠다. 도착 직전까지 외운 내용 조차 시험에 그대로 출제되어 있었다. 결국, 시험의 1문제의 부분적것 외에 전부 정답 작성이 가능했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최고의 효율이란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었다. --NeoCoin
- Ant . . . . 1 match
* [http://javastudy.co.kr/docs/lec_oop/ant/ant1.htm Ant 자바스터디강좌]
- AppletVSApplication/영동 . . . . 1 match
*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작은 프로그램을 애플릿이라 한다. 웹에서 클라이언트 측의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는 강력한 툴로 사용된다.
- BasicJAVA2005 . . . . 1 match
* 8주차를 마지막으로 강의(?)는 마칠까 합니다. 앞으로 Java로 졸업작품(?)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좋은 의견 있으면 내 주세요 --선호
- BeingALinuxer . . . . 1 match
* 6월 2일 목요일 A->B강의 시작. 참가자: 송수생 이동현 오승혁 한유선
- BookShelf/Past . . . . 1 match
1. 강한회사는회의시간이짧다 - 20050317
- BuildingParserWithJava . . . . 1 match
파서를 만들면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책과 함께 CD를 꼭 빌려서 예제를 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 C++스터디_2005여름/학점계산프로그램/허아영 . . . . 1 match
자자~ 그럼 힘내서 오늘도 즐겁게 놀자고~'ㅇ')/ 곧 개강이니까.훗..ㅎ 좋은하루!- [조현태]
- CPPStudy_2005_1/STL성적처리_2 . . . . 1 match
쩝.. -_-;; map 을 써봐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쓰기는 했는데.. -_-;; spec에 sort가있었다. ;; 아무래도 다시 짜는게 더 나을 것 같다.
- CVS . . . . 1 match
* 현재 ZeroPage 에서는 CVS 서비스를 하고 있다. http://zeropage.org/viewcvs/cgi/viewcvs.cgi 또는 ZeroPage 홈페이지의 왼쪽 메뉴 참조. 웹 클라이언트로서 viewcvs 를 이용중이다. 일반 CVS Client 로서는 Windows 플랫폼에서는 [TortoiseCVS](소위 '터틀'로 불린다.) 를 강력추천! 탐색기의 오른쪽 버튼과 연동되어 아주 편리하다.
- CauGlobal/Interview . . . . 1 match
* 현재 일하는데 있어서 Co-work 이 어느 정도나 강조되고 있나요?
- CppStudy_2002_1 . . . . 1 match
* 스터디할 부분의 책에 있는 소스들은 한번씩 쳐보기를 강력히 권장함. 소스칠때 생각하면서 치기, 또 만약 가능만 하다면 결과만 보고나후 책 소스 안보고 소스 스스로 짜내기(이렇게 안해도 상관 없고, 단지 하나의 방법론..)
- CryptKicker2 . . . . 1 match
알려진 평문 공격법(known plain text attack)이라는 강력한 암호 분석 방법이 있다. 알려진 평문 공격법은 상대방이 암호화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구문이나 문장을 바탕으로 암호화된 텍스트를 관찰해서 인코딩 방법을 유추하는 방법이다.
- DataCommunicationSummaryProject/Chapter11 . . . . 1 match
* 강의록 중심 + 부연설명
- DebuggingSeminar_2005 . . . . 1 match
강사 : 이정직(00)
- DesignPatterns/2011년스터디/1학기 . . . . 1 match
1. 1장이 끝났다. 많은 원칙에 대해 새롭게 다시 공부하게 되었는데 내가 강해지는걸(?) 느낀다!!
- DesignPatternsAsAPathToConceptualIntegrity . . . . 1 match
디자인패턴의 조직에 대한 우리의 토론중 디자인 패턴의 '자연적인 생성' 을 정의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만일 우리가 어떻게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디자인 패턴들이 이용되는지 이해한다면, 그리고 패턴들의 조직화가 멀리 숨어있지 않다면, 이는 정의를 위한 좋은 프로퍼티가 될 것이다. 크리스토퍼 알렉산더(Alexander) 는 디자인 패턴의 자연적 생성은 이득이 되는 요소중 하나임을 강조했다. 소프트웨어의 관점의 업무 내에서 자연적인 생성은 실패한것 처럼 보이며, 디자인 패턴을 이용하는 더 일반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묘사된다. "xyz 문제에 대해 직면하게 되었을때.. 해결책은.." 혹자는 소프트웨어계에서 더 디자인패턴의 편의주의적인 적용은 디자인패턴의 생성적인 이용보다 유용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 DevCppInstallationGuide . . . . 1 match
수고했네. 내가 실행해보고 몇가지 내용 추가했어. -[강희경]
- Devils . . . . 1 match
이 두 단체는 [제로페이지]의 규모가 작아지고, 과거의 시작 멤버 이후로 모임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제로페이지]와 통합하였는데, [데블스캠프]는 [데블스]의 정신을 이어 받은 신입생을 위한 밤새기 세미나로 남아 있다.
- DispatchedInterpretation . . . . 1 match
정리해놓고 보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앞이랑 뒤의 연관관계가 상당히 떨어진다. 본인의 해석이 부족한 탓이다. 빠른 시일 내에 보강해서 올리겠다.
- DrawingToy . . . . 1 match
MFC를 익히기 위해 [강희경]이 고안해낸 프로그램.
- EcologicalBinPacking/강희경 . . . . 1 match
오~ 굿 어드바이스요 --[강희경]
- EdsgerDijkstra . . . . 1 match
위의 Stepwise Program Construction과 The Humble Programmer는 초강력 추천. 감동의 물결. 아마 그 글을 읽고 몇 주 동안은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며 흥미진진하게 보내게 될 것이며, 몇 몇은 프로그래밍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믿음. --김창준
- EightQueenProblem2Discussion . . . . 1 match
BackTracking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강 수업시간에 들은것이 있었지만 그냥 연습장에 판을 그리고 직접 궁리했고요. 결국은 전체 방법에 대한 비교방법이 되어서 (8단계에 대한 Tree) 최종 구현부분은 BackTracking의 방법이 되어버리긴 했네요. (사전지식에 대해 영향받음은 어쩔수 없겠죠. 아에 접해보지 않은이상은. --;) --석천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1 match
자신에게 항상 "What is the simplest thing that could possibly work?"라는 질문을 하면서 TestDrivenDevelopment를 했나요? 테스트/코드 사이클을 진행하면서 스텝을 작게 하려고 노력했나요? 중간에 진척이 별로 없는 경우, 어떤 액션을 취했나요? 그 때 테스트 사이클의 스텝을 더 작게하려고 했나요? 만약 다시 같은 문제를 새로 푼다면 어떤 순서로 테스트를 하고 싶나요? (직접 다시 한번 새로 시작하는 것도 강력 추천) 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걸렸을까요? 테스트 코드를 사용한 것이 그 시간만큼의 이득이 있었나요? TestDrivenDevelopment를 해내가면서 현재 패스하려고 하는 테스트 케이스에서 무엇을 배웠나요? 켄트벡이 말하는 것처럼 사고의 도구가 되어 주었나요? 참고로 저는 EightQueenProblem을 파이썬으로 약 30분 정도 시간에 50 라인 이내로(테스트 코드 제외) 풀었습니다. TestDrivenDevelopment로요. --김창준
- EightQueenProblemSecondTry . . . . 1 match
|| 강석천 ||4h:50m||1h:56m||.|| 135 lines || 130 lines || . || python || python || . ||
- EnglishSpeaking/2011년스터디 . . . . 1 match
* [송지원] - 동네 얘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동네의 장점에 대해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좋다는 것 빼고 딱히 좋은거 없잖아!! 로 보였을 듯;; 강초파 주민을 싫어하는 모 씨도 있지만 서초구는 좋은 동네입니다. 차 막히는거 빼구요.. 심슨은 짧아서인지 제 비중이 적어서였는지 다른 때보다 표현들이 기억에 안남네요 흑흑..
- EnglishWritingClass/Exam2006_1 . . . . 1 match
강사 : Mark Turnoy
- Expat . . . . 1 match
파이선의 기본 XML 파서로 채택되어 이용되고 있다. 정직 형님의 강력 추천에도 불구 MS 계열의 개발자는 좀 꺼리는 듯 하다. ㅡ.ㅡ;; (사람은 익숙해지면 못버린다. ㅋㅋ)
- Gof/Command . . . . 1 match
여기 보여지는 C++ code는 Motivation 섹션의 Command 크래스에 대한 대강의 구현이다. 우리는 OpenCommand, PasteCommand 와 MacroCommand를 정의할 것이다. 먼저 추상 Commmand class 는 이렇다.
- Gof/Composite . . . . 1 match
* 디자인은 좀 더 일반화시켜준다. 새로운 컴포넌트를 추가하기 쉽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composite의 컴포턴트들로 하여금 제한을 두기 힘들다는 점이 있다. 때때로 특정 컴포넌트들만을 가지는 composite를 원할 때가 있을 것이다. Composite 인 경우, 이러한 제한을 강제도 두기 위해 type system에 의존할 수 없게 된다. 그 대신 실시간 체크를 이용해야 할 것이다.
- Gof/Mediator . . . . 1 match
비록 하나의 시스템에 많은 객체들이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재사용성을 강화할지라도 interconnections이 늘어나는 것은 재사용성을 감소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너무나 많은 객체간의 상호 연결들은 객체들의 독립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 그런 시스템은 마치 완전히 통일된 것 같이 행동한다.
- GofStructureDiagramConsideredHarmful . . . . 1 match
결론은~ 패턴을 구현하는데에 꼭 한가지 형태의 다이어그램과 한가지 형태의 구현이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GoF 에서의 다이어그램 또한 하나의 예라는 것을 강조.
- HardcoreCppStudy . . . . 1 match
== 강사 ==
- HelpOnFormatting . . . . 1 match
한 단락 내에서 강제로 줄 바꿈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BR]]}}}를 씁니다.[[BR]]이것은 위키위키의 고급 기능에 속하는 [매크로문법] 입니다.
- ITConversationsDotCom . . . . 1 match
IT 에서 각종분야 유명인의 연설, 또는 강연을 들을 수 있다. SeeAlso : NoSmok:CourseVod
- Ieee754Standard . . . . 1 match
* [http://docs.sun.com/htmlcoll/coll.648.2/iso-8859-1/NUMCOMPGD/ncg_goldberg.html What Every Computer Scientist Should Know About Floating-Point Arithmetic] (''강추'')
- IpscAfterwords . . . . 1 match
후.. 좌절(아까 떡볶이 먹을때에도 너무 강조한것 같아서 이제는 다시 자신감 회복모드 중입니다만) 임다. -_-; 결국 5시간동안 한문제도 못풀었네요. 처음 경험해본 K-In-A-Row 문제를 풀때나 Candy 문제를 풀때만해도 '2-3문제는 풀겠다' 했건만. 어흑;[[BR]]
- JAVAStudy_2002/진행상황 . . . . 1 match
=== 강지혜 ===
- JTDStudy/첫번째과제/상욱 . . . . 1 match
* 허나 과거는 잊어버리는 모양이다. 열혈강의 Python을 보니 옆면에 열심히 본 흔적이 있군. Ruby도 SVN history를 보니 흔적이 많이 남아있고..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것 같아. --NeoCoin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방선희 . . . . 1 match
* Java를 이용해 재사용 가능한 object를 만들 수 있다. 이 object는 향후 다른 프로그램내에서 그냥 재사용 가능하다. 강력한 Java의 재사용성은 Java가 가지고 있는 장점 중에서도 가장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 Java Study2003/첫번째과제/장창재 . . . . 1 match
자바를 아는 사람의 강의 한시간은, 독학 10시간보다 효율적이며, 기초를 제대로 잡아야 건물을 높게 지을수 있습니다.
- JavaNetworkProgramming . . . . 1 match
[영현] core java 다볼때 까지 기둘려라. 다음주까지 다 봐주마.. 켈켈켈.. --+ 그리고, Java Network 니가 세미나 해줘.. 아니 1대1 강의..--?? 캬캬 [[BR]]
- JollyJumpers/Leonardong . . . . 1 match
바뀐 요구사항에 맞게 수정하는데 1분 30초가 걸렸다. 파이썬이 상당히 유연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러너부분은 마음에 안 든다.
- JollyJumpers/곽세환 . . . . 1 match
맨 처음에 n을 입력 받는 작업이 있으니, 배열을 동적으로 생성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강희경]
- JustDoIt . . . . 1 match
* 강성일 - 그림쟁이
- KIV봉사활동/자료 . . . . 1 match
* 소녀시대 & 슈퍼주니어 - 서울송 (서울 알려줄때 꽤 좋은영상. 한강, 광화문, 남산타워, 청계천, 덕수궁 등이 화면에 잘 담아져 있음)
- LC-Display . . . . 1 match
한 친구가 방금 새 컴퓨터를 샀다. 그 친구가 지금까지 샀던 가장 강력한 컴퓨터는 공학용 전자 계산기였다. 그런데 그 친구는 새 컴퓨터의 모니터보다 공학용 계산기에 있는 LCD 디스플레이가 더 좋다며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그 친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숫자를 LCD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 LoadBalancingProblem . . . . 1 match
|| 강양욱 || . || Java || Upload:IPSCLoadBalancing-macare.zip ||
- MFCStudy_2002_1 . . . . 1 match
* 개강 (9월) 과 함께 종료
- ModelViewPresenter . . . . 1 match
C++, Java 의 다음 세대 프로그래밍 모델. Smalltalk 의 고전적인 MVC 프로그래밍 모델에서 나왔으며, 다양한 번위의 어플리케이션과 컴포넌트 개발 테스크를 위한 강력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 방법론. 이 개념의 framework-based 구현물은 MVP 를 em쓰는 개발 프로그램에 훌륭한 가치를 더해준다. MVP는 또한 다중 client/server 나 multi-tier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에도 적합하다. MVP 는 IBM 의 대부분의 OO Language 환경들에 대해 단일한 개념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해 줄 수 있을것이다.
- ModelingSimulationClass_Exam2006_1 . . . . 1 match
강인수, 박영창
- MoniWikiTutorial . . . . 1 match
이러한 위키의 기본 특성은 위키위키를 매우 강력하게 만들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더해져서 오늘날의 위키위키가 되었습니다.
- NeoCoin/Server . . . . 1 match
-Emacs에서 한글 문서가 깨져 나올때 dired 에서 한글 강제 지정
- NeoCoin/Temp . . . . 1 match
ManagerPool,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강의,
- NumericalAnalysisClass . . . . 1 match
강의내용 : 최근의 수치해석 수업은 그래픽스 수업의 선수과목으로서 성격이 이전과 달라졌다. 주로 line, curve, plane, matrix 등 그래픽스와 관련된 내용을 배운다.
- OOP . . . . 1 match
[http://users.evitech.fi/~hannuvl/sy04/oop_cp.htm] : C++ OOP강의.
- OpenCamp/첫번째 . . . . 1 match
* nodejs를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할 수준은 아니였는데, 어찌어찌 발표하니 되네요. 이번 Open Camp는 사실 Devils Camp랑은 성격을 달리하는 행사라 강의가 아닌 컨퍼런스의 형식을 흉내 내어봤는데, 은근 반응이 괜찮은것 같아요. Live Code이라는 약간은 도박성 발표를 했는데 생각보다 잘되서 기분이 좋네요. 그동안 공부했던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 [안혁준]
- OperatingSystemClass/Exam2006_2 . . . . 1 match
그 외에.. raid문제. 01학번 김모군이 "이거 내면 짐승이다"라고 했는 정말로 나왔음-_-; 그 말에 덧붙여 01학번 강모군이 "모니터 내면 짐승이다"라고 했는데 역시 나왔음. 말이 씨가 된다더니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 PHP . . . . 1 match
지금은 Professional HTML Preprocessor이라는 이름으로 쓰입니다. -[강희경]
- PerformanceTest . . . . 1 match
rdtscEx명령은 36클럭을 소요하며 측정 구간을 클럭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강력한 시간 측정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클럭 수만 측정할 뿐 시간을 알 수는 없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면 시스템의 CPU클럭을 알아야 하며 측정한 클럭값을 CPU클럭으로 나누어야 시간이 나온다. RDTSC명령을 수행할 때 CPU가 수행 속도 향상을 위해서 CPU 명령 순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CPUID명령을 전에 수행해 명령 순서를 맞춰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설명은 인텔에서 제공하는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RDTSC 명령 사용법을 참조하기 바란다.
- PowerReading . . . . 1 match
이 책이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다른 속독관련 서적과는 달리 '이해'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Chapter 1 ~ 10 첫번째를 보면 일관되게 Speed 보다 Comprehension 을 더 강조한다.)
- ProgrammingPearls/Column1 . . . . 1 match
비트맵, 혹은 비트 벡터라 불리우는 방법이 유용할듯 싶다. 예를 들어 맥시멈 10미만의 숫자라 할때에, {1,2,3,5,8}을 표현해 보면, (0 1 1 1 0 1 0 0 1 1)이 된다. 있으면 1, 없으면 0인 것이다. 한 숫자당 1비트만 할당을 해서, 그것의 인덱스로 처리를 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니멈과 맥시멈의 너비가 작고, 같은 숫자가 없으며, 관련된 데이터가 없다는 측면에서 이 방법을 쓸 수 있는 것이다. 대강의 코드는 다음과 같다.
- ProgrammingPearls/Column6 . . . . 1 match
* 심플한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ProjectAR/Temp . . . . 1 match
- 같은 종류의 정령은 합체시킬 수 있다. -> 강한 정령 탄생
- ProjectPrometheus/MappingObjectToRDB . . . . 1 match
대강 예측 데이터
- ProjectSemiPhotoshop . . . . 1 match
* 상민 : 너무나 방해가 많은 프로젝트 였다. 강기, 조부 상, 이런 소사들이 팀 프로젝트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은것으로 Truck Number가 낮다고 생각되는 것이 참 만족할 느낌이였다.
- ProjectSemiPhotoshop/Journey . . . . 1 match
* 열심히 하자. 아직 초반이니까. 음... 강의 시간에 배운 것에 대한 용어의 공부를 더 해야겠다. -- 현민
- ProjectSemiPhotoshop/요구사항 . . . . 1 match
* Range-highlighting(범위-강조) (O 흑백)
- ProjectVirush . . . . 1 match
외계인이 지구에 있는 생명체에게 바이러스를 보낸다. 강력한 바이러스로 지구 생명체를 몰살하려고 플레이어는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과학자가 된다. 외계 본부에서 받은 지령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보상이 뒤따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다른 바이러스들을 따돌릴 전략을 세워야 한다.
- ProjectZephyrus/Client . . . . 1 match
Task Point - 영서 & 석천이 Main Frame 연습용 코드 작성했을때 기준을 1 Task Point 로 잡음. (대강 120 라인정도/1시간 정도의 난이도 & 속도)
- ProjectZephyrus/ThreadForServer . . . . 1 match
외부는 강하게 식으로 해두었는데,(이것도 끝을 봐야 겠지만)
- PyIde . . . . 1 match
* 참여 : 강석천 (99, [1002])
- REFACTORING . . . . 1 match
* 실제로 Refactoring을 하기 원한다면 Chapter 1,2,3,4를 정독하고 RefactoringCatalog 를 대강 훑어본다. RefactoringCatalog는 일종의 reference로 참고하면 된다. Guest Chapter (저자 이외의 다른 사람들이 참여한 부분)도 읽어본다. (특히 Chapter 15)
- Randomwalk/조동영 . . . . 1 match
지금 코드를 보면 한번 움직일 때마다 모든 타일을 돌아다니면 0이 남아있는 지를 검사하는 시간낭비가 있구나. 이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 내가 1년전에 썼던 알고리즘을 하나 알려줄께. m*n의 공간에서 값이 0인 타일을 밟게되면 카운트를 +1해주면 카운트의 값이 m*n이 되면 그 공간의 모든 타일을 적어도 한번씩은 밟았다는 얘기가 되지. 한번 움직일 때마다 그 카운트 값을 검사하면 되겠지? 이해 안되면 나중에 물어보고. -[강희경]
- RedThon/HelloWorld과제 . . . . 1 match
왕초보 파이선 강의를 보고..이것 저것해보는데..
- Seminar . . . . 1 match
|| 세미나 || 내용 || 강사 || 대상 || 일시 ||
- SeminarHowToProgramItAfterwords . . . . 1 match
* ["nautes"] : 참관자로서 있었는데 .. 대부분의 시간을 카메라 찍느라고 여념이 없었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반강제적으로 촬영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와 사죄를 ..
- ServiceOrientedProgramming . . . . 1 match
Adrian Tang 교수의 UbiquitousComputing 관련 강연에서 잠깐 언급되어서 웹을 뒤져봤는데 자료가 꽤 있는것 같다. UbiquitousComputing 과 SemanticWeb 등등과 맞물려 있는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인것 같다. 개념정리를 해서 이곳에 정리를 해볼 예정 - [임인택]
- SignatureSurvey . . . . 1 match
결과물이 대강 다음과 같았는데.
- SmallTalk/강좌FromHitel/강의4 . . . . 1 match
["SmallTalk/강좌FromHitel"]
- SmallTalk_Index . . . . 1 match
제 목:[강좌] Smalltalk 배우기 -차례- 관련자료:없음
- SnakeBite/창섭 . . . . 1 match
* 끝 -- 3.3 뜻하지 않던 일들이 생겨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개강전으로 미룬다. 그때까지도 못하면 더이상 미루지 않는다. --;
- SoftwareEngineeringClass/Exam2006_1 . . . . 1 match
* 이경환 교수님 강의
- StaticInitializer . . . . 1 match
Mock 생성자에서 값이 교체되어도 StaticInitializer 자체가 실행된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만일 StaticInitializer 에서 외부 자원들을 사용한다면, Side-Effect 들을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1002]
- TddRecursiveDescentParsing . . . . 1 match
대강 다음과 같은 식으로 접근했고요. 테스트코드 2-3줄쓰고 파서 메인코드 작성하고 하는 식으로 접근했습니다. (["Refactoring"] 을 하다보면 FactoryMethodPattern 과 CompositePattern 이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일단.)
- TheWarOfGenesis2R . . . . 1 match
* '01 강인수
- ToeicStudy . . . . 1 match
- 인터넷 강의, 책 외 다양한자료... 등으로 인하여 선택
- UpgradeC++ . . . . 1 match
* 모임 장소 : 공대 강의실 - 추후 공지
- VendingMachine/세연/1002 . . . . 1 match
일단 여기까지의 소스는 대강 이러합니다. 아직은 뭐 그리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 (나머진 있다가 학교 도착한 뒤 마저;)
- ViImproved . . . . 1 match
사실 다들 오해하고 있는 것 중의 한가지로는 vim은 불편하다는 것이다. 최근의 vim은 플러그인을 통해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하며 그 중에는 단어 자동완성을 물론 문맥 자동완성뿐만 아니라 대부분 언어에 대한 syntax highlight를 지원한다. 요즘에는 흔히 볼수있는 탭기능도 지원하기 시작한지 오래되었으며 좌측에 파일 트리를 띄워두고 작업할수도 있다. 또한 .vimrc파일을 통한 강력한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하며 이를 이용하여 이클립스를 능가하는 편의성을 지니기도 한다.
- ViImproved/설명서 . . . . 1 match
:w! ↓ 허가되지 않은 경우에 강제 써넣기
- VonNeumannAirport . . . . 1 match
* ["1002"] 의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미숙' 했다고 생각한 점을 든다면, 평소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리듬이 아니였다는 점. 이전 스타일이라면 일단 문제를 보고 문제를 나누면서 시나리오를 어느정도 만들어 놓은 뒤, 그걸 검증해나간다는 느낌으로 테스트코드를 작성했었는데, 이번의 경우 정말 Extreme 하게 작업한 것 같다. (중반에 CRC 라도 한번 하고 싶었는데, 형에게 물어보고 왠지 '아 내가 알던 방법이 틀린걸꺼야' 하며 그냥 Test 만 생각하게 되었다.) 작업하는 중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었다면, 아마 대강 이런 느낌이였던 것 같다. 전반적 시각을 한번정도 중간에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건데, 그런 시간을 두지 못한것.
- WordPress . . . . 1 match
특징적인 강점으로는 mt에 비해서 굉장히 설정이 간편하고, configuration 이 엄청나게 간단하다.
- XMLStudy_2002/Start . . . . 1 match
<ADDRESS TYPE="home">서울 강남구 서초동 000번지</ADDRESS>
- XpWeek . . . . 1 match
[강희경]
- XpWeek/20041220 . . . . 1 match
이건 혼자서 해 보세요. [http://www-903.ibm.com/developerworks/kr/java/library/j-xp042203.html Test-driven 프로그래밍] 강좌
- XpWeek/20041224 . . . . 1 match
나름대로 재밌는 시간이었지만, 왠지 꽉 짜여진 틀에서 하는 듯해서 압박이 느껴졌다. 네트워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어서 만족!--[강희경]
- Z&D토론/통합반대의견 . . . . 1 match
올해 월드컵이 열린다. 16강 진출하겠다고 네덜란드 감독도 데려왔다.
- ZIM/RealUseCase . . . . 1 match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함께 설명이 이루어지면 더 좋겠죠. 일단 ["ZIM/UIPrototype"]이 대강 나온다면... ^^;;;
- ZPHomePage/20041228 . . . . 1 match
곽세환, 강희경, 윤성만
- ZPHomePage/20050111 . . . . 1 match
싸이즈도 정해야 될텐데? --[강희경]
- ZPHomePage/참고사이트 . . . . 1 match
* [http://jstorm.pe.kr/]: 제이스톰 홈페이지인데 학회 홈페이지답다고 생각합니다. --[강희경]
- ZeroPage회칙토론 . . . . 1 match
회칙의 강제성만 부여된다면 기본적인 것들(위에 나온 것들)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지환
- ZeroWiki/Mobile . . . . 1 match
[정모/2011.3.21]에서 일단 말해보고, 반응 살펴보고, 반응 그닥이면 개인프로젝트로 진행 - [강성현]
- [Lovely]boy^_^/Cartoon . . . . 1 match
|| 신암행어사 || 1-6 || 열혈강호 || 1-31 ||
- [Lovely]boy^_^/Diary/2-2-2 . . . . 1 match
* 컴구조 9시 보강(다음주 수요일까지 자기 소개서 써가기)
- [Lovely]boy^_^/Diary/2-2-5 . . . . 1 match
* 신촌 서강대 5시 스터디 까페 나눔에서 고전스터디
- callusedHand/books . . . . 1 match
공개 소스 방식의 개발은 많은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낭비라고 볼 수 있는 많은 동류의 소프트웨어 개발, 무수히 많은 패치들, 중복된 작업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런 양상은 혼란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 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에도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엔드 유저가 찾고 엔드 유저의 눈에 보이는 것은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몇 가지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리고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성당 개발 방식에서 개발자들을 기계화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참여 개발자라면 적어도 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자율이라는 점에서 더욱 힘을 얻어 개발자는 개발에 열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럴때 개인의 창의력, 프로그래밍 능력이 극대화될 수 있을 겁니다.
- eXtensibleMarkupLanguage . . . . 1 match
* XML은 정말로 굉장히 강력하다. 덕분에 톰캣을 위시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셋업 파일로 XML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BUT 크리티컬한 부분에 XML을 소통 데이터로 이용하게 될 경우 해당 부분이 그 프로그램의 performance critical path 가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 html5/web-workers . . . . 1 match
* terminate() : 워커 강제 종료
- sakurats . . . . 1 match
* OCU때문에 반 강제적으로 PHP에 손대고 있습니다.
- stuck!! . . . . 1 match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이것이 교재 적당히씩 읽고 와주세요'''
- 가위바위보/성재 . . . . 1 match
cout << "\n\n"<<"강인수의 이긴 수는 " << lose <<"번이고," <<endl
- 객체지향분석설계 . . . . 1 match
EX> 수강신청프로그램, 도서관 좌석예약 프로그램..
- 글로벌CEO . . . . 1 match
* 솔직히 들은지 몇주밖에 안되었지만 수업이 너무 좋은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쓴다. 수요일 7,8,9 에 중앙문화예술관 10902에서 하니깐 청강 하실분은 해보시길.. 그냥 경영학 수업 듣는거 보다 이렇게 다국적 기업 CEO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 있는 수업을 듣는게 더 나은거 같다. 책에서는 배울수 없는 것들을 배우는 만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몇주동안 들은 수업 내용중에서도 상당히 귀중한 것들을 느꼈다.-[상협]
- 기본데이터베이스/조현태 . . . . 1 match
그많은 자료구조중에서 왜 배열이냐고오..ㅠ.ㅜ 막강한 메모리 낭비와 오버플로우의 한계를 느끼고 싶은 것인가아..;;ㅁ;;
- 김영준 . . . . 1 match
[빠빠안뇽], [구공주 나라], [김미란], [★강원길★]
- 달라이라마와도올의만남 . . . . 1 match
* 현재 2권을 읽고 있는데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강희경]
- 덜덜덜 . . . . 1 match
'''[http://winapi.co.kr/clec/cpp1/cpp1.htm winapi.co.kr의 C기초강좌] 매우 자세하며 양이 많다. 이것이 교재 적당히씩 읽고 와주세요'''
- 덜덜덜/숙제제출페이지 . . . . 1 match
이번에 구조체도 배웠으니 두번째 숙제를 구조체를 이용하여 구현해보세요. 간단함. -[강희경]
- 데블스캠프2003/넷째날 . . . . 1 match
||03||강희경||
- 데블스캠프2003/다루어볼문제와관련세미나 . . . . 1 match
* STL을 알려주는건 어떨까요? 좀 더 강력한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다룰 수도 있을듯 한데...-[상욱]
- 데블스캠프2005/RUR-PLE/정수민 . . . . 1 match
꽤나 강하게 부딪히는걸 보니 힘이 좋은 녀석인가보오. 이부분을 시급히 해결해주길 바라오.
- 데블스캠프2005/RUR_PLE/조현태 . . . . 1 match
저번 소트 알고리즘을 한층 강화한 고속 소트알고리즘이다.
- 데블스캠프2005/게임만들기 . . . . 1 match
강의 PPT
- 데블스캠프2006/금요일후기 . . . . 1 match
어느덧 데블스캠프가 끝이 났네요.. 오늘 축구 보려고 4시간 기다렸는데....16강 탈락.....너무 아쉬워요.....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 . . . . 1 match
* [데블스캠프2009/금요일/SPECIALSeminar/강소현/김수경/송지원]
- 데블스캠프2009/수요일 . . . . 1 match
|| 09 || 강소현, 박성현, 서민관, 박근수, 박준호 ||
- 데블스캠프2009/화요일 . . . . 1 match
|| 09 || 박준호, 이창원, 박근수, 서민관, 박성현, 강소현, 임환 ||
- 데블스캠프2011/넷째날/Android . . . . 1 match
* 강사 : Zeropage 16th [이원희]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ToWriteCodeWell . . . . 1 match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How To Write Code Well/강소현, 구자경]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Machine-Learning/NaiveBayesClassifier/송지원 . . . . 1 match
* 여러분의 정신 건강을 위해.. 이 코드를 분석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ㅁ;
- 데블스캠프2011/첫째날/오프닝 . . . . 1 match
|| [강성현] || -ㅅ- || anoymity || 공간도형 ||
- 데블스캠프2012/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서민관] - 개인적으로 C로 C++처럼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조금 한 일이 있어서 보다 와 닿았던 것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구조체의 맨 앞에 포인터를 배치해서 캐스팅하는 방법은 꽤나 그럴싸하군요. 항상 C++에서 궁금했던 것이 왜 맨날 첫 4바이트가 vtable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였는데 아무래도 이번 실습 때 그걸 몸으로 체험한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으면서 진행도 단계적으로 되어 있어서 따라가기도 편했습니다. 다만 1학년한테는... 음...
- 동문서버위키 . . . . 1 match
* 위키 스타일의 이해차이 -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있던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죠. 이미 잘 정립된 위키스타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위키초심자에게 해당 룰을 적용하는 일은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느꼈죠.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작성하던 페이지를 도로 삭제하기도 했었죠. 위키의 룰이 강제성이 없으며,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낭비하기 싫었던 것일까요.. 쩝) 위키의 룰은 결국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해나가면서 서로 암묵적으로 인정해나가는 것들이 룰로서 올라가지, TopDown 식으로 명령하달식으로 내려 올 수 없는것이겠죠.
- 로고캐릭터공모 . . . . 1 match
* 로고는 강희경의 작품이 선정(다양성과 미완결성을 표현한, ZP를 형상화한 도트이미지)
- 로고캐릭터공모/문의 . . . . 1 match
로고의 크기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크기가 제한되지는 않나요? --[강희경]
- 마케팅천재가된맥스 . . . . 1 match
* 이책에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바퀴'라는것을 새로 발명한 맥스가 그 '바퀴'를 이용하여 세계최고의 '바퀴회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처음에 맥스가 '바퀴'를 만들었을때, 우리 공학도들이 그러는것처럼 이 기술은 정말 최고의 기술이야, 가만히 앉아 있어도 서로들 이것을 사려고 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지금 현실과 마찬가지로 기술 개발만 하고 그 후 마케팅, 판매를 못해서 거의망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렇다고 맥스가 아예 판매에 손을 땐것은 아니다. 부인과 함께 이집 저집을 방문하면서 판매 하려고 해도 실패를 한다. 그러다가 '세일즈캡틴', '빌더벤', '마법사토비' 를 차례대로 고용해서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러다가 '클로저 카시우스'를 고용해서 판매에 성공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세일즈 방식이 다르다와 세일즈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용하는 세일즈맨들도 성향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강추 책.
- 박성현 . . . . 1 match
* 2010, 2011 새싹 스터디 강사
- 보드카페 관리 프로그램/강석우 . . . . 1 match
[보드카페 관리 프로그램], [강석우]
- 상욱 . . . . 1 match
* 일단은 건강하게 제대!
- 상협/Diary/9월 . . . . 1 match
* 개강 했다.. 컨트롤 불능 상태에 빠졌다... 쩝. ㅡ,ㅡ
- 상협/학문의즐거움 . . . . 1 match
* 난 경쟁 의식이 상당히 강한거 같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때의 영향인가. 그때 활활 타올랐던.-_-; 그런데 난 기술적으로 뛰어난 사람도 좋지만 그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니 쓸데없는 경쟁 의식을 불태우지 말아야 겠다. 이 사람이 위와 같이 한말은 맞는말 같다. 나는.. 나 일뿐이다. 그 누구와 비교 하고 싶지 않다
- 새싹교실/2011/學高/6회차 . . . . 1 match
* while, do-while, for: 이 부분은 빠르게 나갔으므로 보강 시간에 실습과 더불어 더 자세하게 하겠습니다.
- 새싹교실/2012/개차반 . . . . 1 match
|| 강사 || [윤종하] ||
- 새싹교실/2012/아무거나/1회차 . . . . 1 match
|| 선생님 || [강성현] ||O||
- 새싹교실/2012/아무거나/2회차 . . . . 1 match
|| 선생님 || [강성현] ||O||
- 새싹교실/2012/열반/120402 . . . . 1 match
* 강의자료 및 과제를 통한 리뷰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10회차 . . . . 1 match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파릇파릇 새싹: [박정경] [이주영]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8회차 . . . . 1 match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파릇파릇 새싹: [박정경] [이주영]
- 새싹교실/2013/록구록구/9회차 . . . . 1 match
[[새싹교실/2013/록구록구]] // [새싹교실/2013] //새싹강사 : [김상호] 파릇파릇 새싹: [박정경] [이주영]
- 새싹스터디2007 . . . . 1 match
* 팀원: 박준현(07) 강희수(07) 김대현(07)
- 새페이지만들기 . . . . 1 match
개인적으로 Zeropage에서는 후자의 방식('''방법 2''')이 일단은 주제를 흐트러트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권장한다. - 강석천
- 선의나침반 . . . . 1 match
* 라마나 마하리쉬가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도 숭산 대사도 똑같이 강조하는게 기억에 남는다.
- 송년회날짜정하기 . . . . 1 match
* 구근이형 그럼 못오시는건가봐요...쩝.. 전에 서강대에서 뵌 이후로 못뵌거 같은데... --창섭
- 송지훈 . . . . 1 match
건강 : 지금은 허리디스크.
- 수 . . . . 1 match
두번째모임(2005.4.11) - CampusC를 교재로 5명의 학생들이 한 단원씩 강의를 할 예정. ㅡ _-;;;
- 수/구구단출력 . . . . 1 match
상협이형의 말을 정리하자면 함수나 변수명을 잘 지으라는거지 그 변수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함수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잘 나타내라는거야. 음가(beveragePrice)처럼ㅋ-[강희경]
- 숫자를한글로바꾸기/정수민 . . . . 1 match
동영상강의가 탐나서 엄마공장서 짬내서 한번 만들어봤다.
- 알카노이드 . . . . 1 match
* 2학기 개강 전까지 목표
- 여섯색깔모자 . . . . 1 match
Red - 빨강은 분노와 노여움, 감정을 암시합니다. 따라서 빨간 모자는 감정적인 관점을 가집니다.
- 영호의해킹공부페이지 . . . . 1 match
80년대 윤리 강령. 90년대에 새로운 것에 기반한 것이 나왔다지만 나는 80년대 것을 선호한다. 자유롭기 때문에.
- 오월의 노래 . . . . 1 match
건강을 회복한 뒤 슈트라스부르크로 유학, 71년에 학위를 받았으며, 여기서 5년 선배인 J.G.헤르더를 알게 되어 민족과 개성을 존중하는 문예관(文藝觀)의 영향을 받았는데, 후일 <슈투름 운트 드랑(Sturm und Drang)>의 바탕이 되기도 하였다.
- 위키로프로젝트하기 . . . . 1 match
*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원한다면, 해당 지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정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만일 2~3명 이상 다른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게 되는 경우, 해당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의 관점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 관점을 보는 것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외국의 대학에서는 위키를 해당 강의에 대한 공동필기장으로 쓰기도 한다.)
- 위키메뉴얼 . . . . 1 match
후에 [강희경]이 삭제하겠음.
- 윤성만 . . . . 1 match
현 전우주최강밴드 커스웨어 04학번 리더
- 윤성준 . . . . 1 match
[http://cyworld.nate.com/sjyunk 여기강추!] '''낚시금지!!!'''
- 이민석 . . . . 1 match
* 강체 충돌 해결을 구현하는데 버그를 못 잡아서 중단
- 이현정 . . . . 1 match
컴퓨터공학부 전우주최강밴드 커스웨어 05학번 보컬
- 인수/Assignment . . . . 1 match
|| SE || 9/7 || 9/14.수업 || SE 수강목표 only 1 page || || O ||
- 일정잡기 . . . . 1 match
*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위에서 말한대로 일정을 미리 잡는 것인데, 이외에 3번이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예를들어 3학년의 특정 한 과목을 재시험쳐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일정이 있는 당일 오후 6시에 시험을 칠 뻔 하였으나 강의실 사정 등으로 수업시간에 치게되는 운에 의해서 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던가 말이다.
- 임인택/CVSDelete . . . . 1 match
deleteCVSDirs('C:\MyDocuments\Programming Source\Java\초고속통신특강\neurogrid')
- 정모/2002.10.30 . . . . 1 match
|| 01 || 이상규, 강인수, 이선호, 남상협, 신재동, 이창섭 ||
- 정모/2003.2.12 . . . . 1 match
* 안녕하세요 03학번 강희경이라고 합니다^^
- 정모/2003.8.26 . . . . 1 match
|| 03 || 황재선 강석우 조재화 나휘동 노수민 임민수 문원명 곽세환 ||
- 정모/2004.9.14 . . . . 1 match
||03|| 나휘동 노수민 곽세환 구자겸 임민수 강희경||
- 정모/2005.12.15 . . . . 1 match
MFC명강의 -> 방학 때 이어짐.
- 정모/2005.9.13 . . . . 1 match
* 참가자 : 이형노, 정서, 최경현, 윤정훈, 정진수, 정수민, 박경태, 송수생, 허아영, 이규완, 조현태, 문보창, 이승한, 황재선, 강석천, 이동현, 오승혁, 허아영, 최규완, 이영호
- 정모/2007.1.19 . . . . 1 match
강촌(남이섬)
- 정모/2007.1.6 . . . . 1 match
이장길 - 후배의 경우에는 감정이 앞설것 같지만 잘 풀어서 관계를 유지하겠다. 선배가 강하게 나와도 어느정도는 자신의 기준을 지키겠다.
- 정모/2007.3.27 . . . . 1 match
=> 웹쪽에서 강력한 효용성을 가지고 있음. 기초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정모/2011.5.23 . . . . 1 match
* 참가자 : [김수경], [서지혜], [정의정], [김홍기], [권순의], [강성현], [황현], [정진경], [김태진], [고한종]
- 정모/2011.7.11 . . . . 1 match
* 7시부터 강남에서 진행되는 Design Pattern 세미나로 인해 정모는 6시까지 진행.
- 정모/2012.11.12 . . . . 1 match
* 참여자: [김태진], [권순의], [강성현], [정종록], [이민석], [이진규], [권영기], [김민재], [장혁수], [정의정], [김윤환]
- 정모/2012.5.21 . . . . 1 match
* 참여자 : [권순의], [김수경], [강성현], [서민관], [김태진], [권영기], [이민석], [변형진], [이민규]
- 정모/2012.8.22 . . . . 1 match
* 개강 전까지 PC실 포맷 완료할 필요 있음
- 정모/2013.2.26 . . . . 1 match
* 참여자 : [김민재], [송정규], [고한종], [김태진], [정진경], [서민관], [강성현], [정의정], [권영기]
- 정모/2013.4.15 . . . . 1 match
[고한종],[강성현],[구남영],[이병윤],[김태진],
- 정모/2013.8.26 . . . . 1 match
* 개강 전, PC실 정리 작업을 진행해서 정리를 완료했습니다.
- 조동영 . . . . 1 match
└나도 사줘라 -[강희경]
- 조현태/놀이/미스틱아츠 . . . . 1 match
거기다 실력의 무능도 강하게 한몫해서 진행속도는 바닥....거기에 귀차니즘까지..OTL..
- 조현태의자바교실 . . . . 1 match
* 2학년 1학기 컴퓨터프로그램설계 프로젝트 대비라는 성격을 지닌 GUI 강좌 및 스터디.
- 지금그때2003/토론20030310 . . . . 1 match
* 강사가 2학년들 주도 진행. 경험이 적다.
- 지금그때2004/패널토의질문지 . . . . 1 match
"저희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삶에 있어서는, 뭐랄까 일종의 180도 회전 같은 거죠. 그래서 그래 이제는 한번 마음껏 놀아보자, 그런 생각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마도 선배님께서는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X나게 공부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이미 과거의 경험을 전제로 '그랬었더라면'하는 후회의 형식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 정말 열심히 놀고 설사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나름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지금 우리에게 선배의 후회를 강요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JuNe
- 지금그때2004/홍보 . . . . 1 match
'''필수 : 강의실 위치 확인'''
- 지금그때2005/리허설 . . . . 1 match
== 4314 강의실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의 수 ==
- 지금그때2005/회의20050308 . . . . 1 match
참가자 : [이승한] [강희경] [Leonardong]
- 지금그때2007/연락 . . . . 1 match
- 강희섭
- 타도코코아CppStudy/0731 . . . . 1 match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타도코코아CppStudy/0804 . . . . 1 match
|| 문제 || 학생이름 || 학생의 답안 || 강사의 평 ||
- 프로그래머가알아야할97가지/ActWithPrudence . . . . 1 match
다음 이터레이션에서 그 부채의 상환을 계획한다면, 비용은 최소화 될 것이다. 부채를 상환하지 않고 놔두면 이자가 누적되며, 그 이자는 가시적인 비용으로 추적되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의 기술적 부채가 사업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상환에 적절한 우선 순위를 줄 수 있게 된다. 이자를 어떻게 산정하고 추적할 것인가는 각각의 프로젝트에 달려있지만, 반드시 그것들을 추적해야 한다.
- 프로그래밍십계명 . . . . 1 match
8. 한 번의 수정과 재컴파일만으로 연관된 모든 것이 저절로, 강제로 바뀌도록 할지어다.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1 match
* ZeroPagers 의 위키에 자신의 공부내용을 정리하는 것은 '의무'인가? 자신을 위한 행동이 아닌가? 강요되는것은 아닌지. (실제로 자신의 공부내용을 글로 정리하기에 대한 어려움)
- 프로그램내에서의주석 . . . . 1 match
난해한 코드일수록 주석이 필요한 것일것이고 (또는 그 반대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짤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면 억지쓰는 것이려나.) 개인적으로 읽어본 가장 긴 낯선 코드가 3000~4000 라인을 못넘어 본 관계로 아직은 '정리' 단계로만 끝날 것 같다. CVS 의 history 가 코드 진화과정을 따라가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은 먼 이야기일듯.
- 하얀가면의제국 . . . . 1 match
[장정일삼국지]를 읽으면서 강대국 사이에 낀 약소국의 처신이 어때야 하는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생각하였다. [하얀가면의제국]에서도 말하지만 외세에 의존하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그 끝이 좋지 않다. 그렇다고 힘 없이 외세에 대적하기란 어렵다. 불행히도 지금 대한민국은 외세에 의존하는 듯이 보인다.
- 학술터위키와제로페이지위키링크문제 . . . . 1 match
A : 그러니깐 프론트 페이지를 만드는것과, 거기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제공하는 것이죠. 공동 강의록같은 경우 정통부에서 초기에는 주도적으로 적어 나갈 것이고, 족보 같은것도 수집하여 올려 활성화를 위해서 힘쓸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서 제로페이지에서 완료된 페이지를 링크걸고자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 혀뉘 . . . . 1 match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 현재 위키에 어떤 습관이 생기고 있는걸까? . . . . 1 match
* 개인위키를 돌려본 결과... 한글제목 페이지는 좀... 안좋더군요. 일일히 Delete하기 귀찮아서 한번에 필요한것만 지울라 했더니, 한글 페이지 제목은 파일명이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으로 알아볼수 없는 문자로 되어 있더군요. 역시 '영어제목만 만들자'가 저를 강력히 꼬시는군요.--;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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