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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wToStudyDataStructureAndAlgorithms . . . . 29 matches
         DataStructure와 알고리즘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제가 생각컨데, 교육적인 목적에서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처음 공부할 때는 우선은 특정 언어로 구현된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대신 pseudo-code 등으로 그 개념까지만 이해하는 것이죠. 그 아이디어를 Procedural(C, 어셈블리어)이나 Functional(LISP,Scheme,Haskel), OOP(Java,Smalltalk) 언어 등으로 직접 구현해 보는 겁니다. 이 다음에는 다른 사람(책)의 코드와 비교를 합니다. 이 경험을 애초에 박탈 당한 사람은 귀중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잃은 셈입니다. 참고로 알고리즘 교재로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CLR(''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and Ronald L. Rivest'')을 적극 추천합니다(이와 함께 혹은 이전에 Jon Bentley의 ''Programming Pearls''도 강력 추천합니다. 전세계의 짱짱한 프로그래머/전산학자들이 함께 꼽은 "위대한 책" 리스트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책입니다. 아마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을 것인데, 아직 이 책을 본 적 없는 사람은 축하드립니다. 아마 몇 주 간은 감동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겁니다.). 만약 함께 스터디를 한다면, 각자 동일한 아이디어를 (같은 언어로 혹은 다른 언어로) 어떻게 다르게 표현했는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 또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우리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특정 "실세계의 문제"를 어떠한 "수학적 아이디어"로 매핑을 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 효율적이고, 또 이를 컴퓨터에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효율적인지를 따지기 위해서이며, 이 과정에 있어 수학적 개념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해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됩니다. 개별 알고리즘의 카탈로그를 이해, 암기하며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을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 알고리즘의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첫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알고리즘 목록의 스테레오 타입에만 길들여져 있어서 모든 문제를 자신이 가진 알고리즘 목록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DesignPatterns를 잘 못 공부한 사람과 비슷합니다. 이 사람들은 마치 과거 수학 정석을 수십번을 공부해서 문제를 하나 던져주기만 하면, 생각해보지도 않고 자신이 풀었던 문제들의 패턴 중 가장 비슷한 것 하나를 기계적, 무의식적으로 풀어제끼는 "문제풀이기계"와 비슷합니다. 그들에게 도중에 물어보십시오. "너 지금 무슨 문제 풀고있는거니?" 열심히 연습장에 뭔가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뭘 풀고있는지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가 푸는 게 아니고 손이 푸는 것이죠.
         두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일일이 구현을 해보고 실험을 해봐야만 알고리즘간의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가진 카탈로그를 벗어난 알고리즘을 만나면 이 문제가 생깁니다. 이건 상당한 댓가를 치루게 합니다.
         세번째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사람은, 문제를 보면 "아,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라는 말은 곧잘 할 수 있지만 막상 컴퓨터앞에 앉혀 놓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생각해낸 그 구체적 알고리즘을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기까지 하지만, 그들은 그걸 "컴퓨터에게" 설명해 주는 데에는 실패합니다. 뭔가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를 할 때에는 가능하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세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학습에 있어 이는 똑같이 적용됩니다. 인류의 지성사를 봐도, 구상(concrete) 다음에 추상(abstract)가 오고, 인간 개체 하나의 성장을 봐도 그러합니다. be 동사 더하기 to 부정사가 예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룰만 외우는 것보다, 그러한 다양한 예문을 실제 문맥 속에서 여러번 보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은 자명합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공부를 할 때 여러 친구들과 함께 연습문제(특히 실세계의 대상들과 관련이 있는 것)를 풀어보기도 하고, ACM의 ICPC 등의 프로그래밍 경진 대회의 문제 중 해당 알고리즘/자료구조가 사용되는 문제를 -- 이게 가능하려면 "이 알고리즘이 쓰이는 문제는 이거다"라는 가이드를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 같이 풀어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알고리즘/자료구조 교육에 대한 불만'''
         우리는 알고리즘 카탈로그를 배운다. 이미 그러한 해법이 존재하고, 그것이 최고이며, 따라서 그것을 달달 외우고 이해해야 한다. 좀 똑똑한 친구들은 종종, "이야 이거 정말 기가막힌 해법이군!"하는 감탄을 외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나머지 학생들은 그 해법을 이해하려고 머리를 쥐어짜고 한참을 씨름한 후에야 어렴풋이 왜 이 해법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지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는 그 "증명"은 책 속에 덮어두고 까맣게 사라져버린다. 앞으로는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더 많은 대다수의 학생은 이 과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왜 이 해법이 이 문제를 문제없이 해결하는지의 증명은 간단히 건너뛰기를 한다.
         이런 학생들이 주어진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소위 "객관식" 혹은 "문제출제자"가 존재하는 시험장 상황 하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보일것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스스로가 문제와 해답을 모두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고리즘을 완전히 새로 고안해내야 하는, 또는 기존 알고리즘을 변형해야 하는 대다수의 상황이라면 어떨까?
         교육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떤 알고리즘을 배운다면, 그 알고리즘을 고안해 낸 사람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그 해법에 도달했는지를 구경할 수 있어야 하고, 학생은 각자 스스로만의 해법을 차근 차근 "구성"(construct)할 수 있어야 한다(이를 교육철학에서 구성주의라고 하는데, 레고의 아버지이고 마빈 민스키와 함께 MIT 미디어랩의 선구자인 세이머 페퍼트 박사가 주창했다). 전문가가 하는 것을 배우지 말고, 그들이 어떻게 전문가가 되었는가를 배우고 흉내내라.
         왜 우리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과정"이나 "디자인 과정"을 배운 적이 없을까? 왜 해답에 이르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나? 우리가 보는 것은 모조리 종적 상태의 결과물로서의 프로그램 뿐이다. 교수가 어떤 알고리즘 문제의 해답을 가르칠 때,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 그리고 어떤 디자인 과정과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서 그 프로그램을 만드셨습니까?"라고 물어보자. 만약 여기에 어떤 체계적인 답변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자신의 사고에 대해 사고해 본 적이 없거나, 문제 해결에 어떤 효율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사람이며, 따라서 아직 남을 가르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다. --김창준
         알고리즘을 공부하면 큰 줄기들을 알아야 합니다. 개별 테크닉들도 중요하지만 "패러다임"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알고리즘을 상황에 맞게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만의 분류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see also HowToReadIt Build Your Own Taxonomy) 구체적인 문제들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여럿 접하는 동안 그냥 지나쳐 버리면 개별자는 영원히 개별자로 남을 뿐입니다. 비슷한 문제들을 서로 묶어서 일반화를 해야 합니다. (see also DoItAgainToLearn)
         이와 관련해서 Anany Levitin의 ''A NEW ROAD MAP OF ALGORITHM DESIGN TECHNIQUES''(DDJ, 2000 Apr)를 권합니다. 그는 알고리즘 디자인 테크닉을 다음 네가지로 크게 나눕니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만든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이용하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여 만드는 경지에 오르면 좋겠습니다. -[강희경]
  • TAOCP/BasicConcepts . . . . 13 matches
         == 알고리즘 E(유클리드의 알고리즘(Euclid's algorithm)) ==
         E2. [그것이 0인가?] r = 0 이면, 알고리즘은 끝난다; n이 답이다.
         Fig 1. 알고리즘 E의 순서도
         마지막으로 51을 17로 나누었을때, r <- 0, 그러므로 E2에서 알고리즘은 종료된다
         == 알고리즘의 5가지 중요한 특징 ==
         알고리즘은 유한한 단계 후에 항상 종료되어야 한다
         알고리즘의 각 단계는 정확히 정의되어야 한다
         알고리즘은 0개 이상의 입력을 가진다
         알고리즘은 하나 이상의 출력을 가진다
         알고리즘은 보통 효율적으로 수행되도록 기대된다
         == 알고리즘의 개념을 수학적 집합론의 관계로 나타내기 ==
         알고리즘 E는 다음과 같이 이런 관계로 형식화된다.
  • 조현태/놀이/지뢰파인더 . . . . 10 matches
          머리는 여러가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구상중이다.
          거기다 알고리즘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머리를 썩히고 있다. 끄응...역시 자료구조를 정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겨..;;
          거기다 알고리즘이 정확하지 않아서 여러번 수정하다보니.... 에휴..ㅎㅎ
          킁..ㅠ.ㅜ 재앙이다..;;ㅁ;; 앞으로는 이렇게 짜지 말자는거 이외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오랫동안 손대지 않았던 터라, 알고리즘이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내가 짜서 그런지 금방 알고리즘을 생각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많은 부분을 수정했으나, 더 많은 재앙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를 반기고 있다. 이쁜 아가씨면 반겨주겠지만 이런 버그덩어리라니.. 도데체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 메모리를 엑세스 하는건지..흑흑 어빠햐가 잘못해떵..ㅠ.ㅜ 제발 정상적으로 작동해줘..ㅠ.ㅜ API의 특징인지...내가 못해서인지.. 테스트가 콘솔창보다 용의하지가 않다. 수없이 조각조각 나있는 할당된 메모리의 파편을 일일이 추적하자니.. 트리나 링크드리스트 형식의 문제점이라고나 할까..;;ㅁ;; 도데체 어디서 잘못된겨~!!! !@#$%^&*()...... 그래도 실행하면 지뢰 한 2-3개.. 숫자 한 2-3개는 찾고 뻗으니위안은 된다.(참고로 아직 지뢰를 건드린적은 없다!!) 수정해야할 부분 태산.. 만들어야 할 부분 태산.. 휴가가 극도로 짦은걸 보면 방학중에도 만들어야 할지도... 뭐 나름대로 앞으로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야 할 지에대해서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뭐..ㅠ.ㅜ 흑.. - [조현태]
          계획 전면 수정. 알고리즘 및 소스 재작성 돌입. 과거 단순 "로봇을 이용해서 마호로매틱 쵸비츠..는 아니고 어쨋든 멋지게 만들어 보자!" 에서 "로봇만 이용하는건 넘흐 어려벙~ 다른걸 섞어봐야겠어~!" 로 변경. 사용하기가 편하고 검색속도가 빠른 기존의 방법과 정확도가 높은 로봇을 밀가루와 팥이만나 붕어빵이 되듯.. 잘 섞어보기로 결정했다. 새로 모든소스를 작성하고 기존 소스의 심각한 문제점이었던, 어설픈 분할과 최악의 테스트 조건(윈도우 지뢰찾기는 실행해서 어떤 맵이 나올지 모른다. 또한 테스트 시간이 길고 준비가 필요하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수정을 가했다. 좀더 체계화된 분할로 좀더 보기편하고 소스에 간지가 흐르도록 하였으며, 테스트 주도개발의 내용에서 눈꼽의 반만큼을 이용, 편리한 테스트 환경을 만들었다. (나름대로 진보환 환경과 소스!) 가슴은 아팠지만 재앙보다야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로봇..그 부분은 아직 경험이 없어서(데블스 캠프에 만들어 본게 다..)그런지 조금 빡세다. 뭐 그래도 한번 실패도 했으니, 더 쉽게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기로 결정했다. - 2005.08.13
          드디어 로봇 완성. 저번보다 더 간지나는( 구조화가 잘된) 알고리즘 표현과, 훨씬 편한 테스트 환경으로 저번에 비하면(어디까지나 비해서다. 아직 어려운 점이 많아 고생을 많이 했으며, 새로운 자료구조가 본인이 만든 탓인지 뭔가 복잡하다.ㅎ) 순풍에 돛을 단듯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로봇을 완성. 손과 눈을 api로 바꿔주고 지뢰찾기를 향에 발싸~!... 실패... 만능은 아니라서 시작한 지점에 2가 떡하니 나와준다면.. 얘도 찍어야 한다. (물런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보다야 높은 적중률을 보이도록 설계했으나.. 이런 최악의 상황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이나.. 오히려 사람이 낮다.) 두번째.. 오옷..1초만에 성공... 세계신기록이야~ ~_~ 후후후.. 아~ 이날아갈듯한 기분..ㅎ (혼자 행복에 겨워서 뒹굴었다.ㅎ) 세번째.. 알수없는 오류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발생.......OTL.ㅎ 그래도 어쩄꺼나!!! 성공시켰다. 후후후.. 이제 남은 디버그따위..ㅎ 사뿐히 해결해주짓..(역시 테스트 환경이 좋으니 작업이 잘 진행된다. 꼭 염두해두자.ㅎ) 어쨋든 오류가 떠도 지금은 행복하다.ㅎ ~_~ 일해야 되서 지금은 못해도.. 시간나는데로 해서 완성시켜주마~ >ㅁ<;;; - 2005.08.14
          || 2005.07.12 || 레인져의 머리를 95%작성. 머리의 생각알고리즘을 25%작성..||
          || 2005.07.13 || 레인져의 머리를 99%작성. 머리의 생각알고리즘을 85%작성.. 이전에 졸면서 했던 작업 디버깅 5%..||
          || 2005.08.12 || 소스 백지화 후 로봇을 제외한 부분(메인, 테스트 환경, 손, 눈, 기본 탐색 알고리즘, 새로운 자료구조)완성 ||
  • ProjectVirush/Idea . . . . 9 matches
          첫째 '실시간'이다.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커다란 제약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슈퍼 울트라 복잡한 연산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맵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또는 맵을 검색하는 알고리즘이 너무 자세한 나머지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이동하도록 명령하니 1분동안 길을 찾느라 멈추었어요." 라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된다. 물런 이런 과장된 일은 없겠지만,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끊김없이 느껴질 수 있는 부드러운 연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멀티플레이인 만큼 이 문제는 더욱더 중요해 진다. 플레이어 1이 복잡한 연산을 수행시켜버렸다고 해서 플레이어2까지도 버벅되서는 조금 곤란해 진다. 이러한 문제를 감안해서 어떻게든 연산을 빠르게 만들어야 한다.
         의 게임도 이런 길을 걷지 않도록 노력은 해보아야 할것이다. 실시간이라고 해서 강한 인공지능을 부여했더니 몇년동안 자리를 비워도 꿋꿋하게 성장해서도 안된다. 또 규칙이 단순해서 오늘은 '성장' 내일은 '정지'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수학적으로 최적화된 성장 알고리즘이 나온다. 와 같이 되면 재미가 없어질 것이다.
          5. 백혈구의 일부는 유전자 알고리즘을 통해 바이러스를 잘 잡도록 진화한다. (D)
          7. 백혈구는 더듬이 알고리즘과 유사한 간단한 알고리즘을 통해 길을 찾고 바이러스를 찾는다. (A)
          8. 백혈구는 플로킹과 같은 간단한 알고리즘(A)을 통해 뭔가 있어 보이게끔 움직여야 한다. (F)
          그리고 한마리의 바이러스는 자유조작을 함으로써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하도록 하는 센스도..(휘익~ 거기 A양 바이러스~ 알고리즘이 멋진데 어디가서 DNA교환이라도*^^*)
          플레이어는 DNA를 사용해서 자신의 바이러스의 알고리즘을 만들고.. 백혈구는 자신의 DNA를 DNA알고리즘으로 진화시키고.. DNADNA...GATACA인가;;ㅁ;;
  • EightQueenProblemDiscussion . . . . 7 matches
         해당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이 되는 체크 관련 부분에 대해 (여기까지) 만드는데는 52분정도가량이 걸렸다. 하지만, 정작 Queen 을 배열하는 알고리즘을 생각해내는데 3시간 가량이 걸렸다. --;
          * Feelings - 느낀점: 시간이 넘 오래걸려서 한편으로는 쪽팔리긴 하다. -_-; 뭐.. 알고리즘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시간을 오래 끌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하는데.. 아마 특정 알고리즘들이 먼저 머릿속에 떠올라서가 아닐까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stack을 쓸까 recursive 로 대신할까 이리저리군시렁군시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test가능한 부분으로 접근해나갈수 있을까.
         직접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교계산을 내리기 힘들것 같네요. (더 좋은 디자인을 얻어내는 것과 훈련라는 점에서는 물론 저도 추천)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퀸을 배열하는 방법 알고리즘 부분에 대해 TestDrivenDevelopment 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이죠. (머릿속에 먼저 재귀함수 호출 등의 특정 알고리즘들이 먼저 떠오른지라. )
         알고리즘 궁리 부분에 대해서도 80/20 법칙이 통용되려나요. :) 3시간이 걸린 부분이 바로 다음 부분이였는데요.
  • 1thPCinCAUCSE/ExtremePair전략 . . . . 6 matches
          * 저희 {{{~cpp Extreme Pair}}} 팀은 어떤 문제든 우선 소스를 기본적으로 밑에 형태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입력과 출력이나 진행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문제를 푸는 알고리즘(process() 함수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알고리즘 ===
          * 위에 시작이 끝나면 둘이 알고리즘을 생각했습니다.
          * 문제당 따로 알고리즘을 생각하여 먼저 생각난 것이나 둘 중에 좋은 알고리즘을 선택했습니다.
          * 상규와 대회전 연습을 통해 코딩 스타일과 규칙을 미리 정했었던 게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랬으면 알고리즘 이외의 것도 생각해서 속도가 느려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리 호흡을 맞춰봤으므로 하면서 딱딱 맞았습니다.
  • Basic알고리즘/63빌딩 . . . . 5 matches
         = Basic알고리즘/63빌딩 =
          그 층을 알기 위해서 다섯번을 떨어질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 층을 찾을 수 있을까 ? (search알고리즘)
          * 찾을 수 있나..;; 일단 코딩은 했는데 6번 죽어야 하던데... 알고리즘을 개선해야 하나..T.T 그런데 2의 6승이니까.. 6번죽어야 할꺼 같기도 한데..- [조현태]
         이진검색 이란 순서대로 (이진트리안에) 보관되어 있는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서 중간에 있는 (혹은 이진 트리의 루트에 해당하는) 값을 고른다음, 찾는 값이 그보다 크면 오른쪽으로 (값이 더 큰 쪽으로 ) 이동하고, 작으면 왼쪽으로 (값이 더 작은 쪽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유명한 알고리즘이므로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저자^_^
         [Basic알고리즘]
  • AOI/2004 . . . . 3 matches
          * 여름 교재 : 쉽게 배우는 실전 알고리즘 & 정보올림피아드 도전하기 ( Aladdin:8931421923 )
         예를 들어, X라는 문제를 풀어봤는데 그 문제는 Y라는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쉽게 풀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착상을 빨리 하지 못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고생했다. 뭐 이런 경험을 했다면, 이 문제를 풀어서 얻은 구체적 지식을 잠시 무시하고, 이 문제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떻게 Y라는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착상에 빨리 도달할 수 있을런지 연구해 봅니다. 문제를 푼 후에 얻은 지식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방법을 찾았으면 그 방법을 적용해서 다시 풀어봅니다. 그 방법이 다른 유사 문제에도 적용이 되는가요?
  • ProgrammingPearls/Column6 . . . . 3 matches
          *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의 교체 : Sequential 한것을 Binary Tree로 교체함으로써 O(n*n)이 O(n*lg n)으로 줄었다.
          * 알고리즘의 튜닝
          * 알고리즘과 자료구조
  • 문자열검색/허아영 . . . . 3 matches
         ==== 알고리즘 ====
         그냥 알고리즘을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복잡한 것 같기도 하다.ㅡㅠ
         이번 프로그래밍의 알고리즘.
  • 새싹교실/2011/데미안반 . . . . 3 matches
          ||컴공 core||자료구조||알고리즘|| ||
          * A언어 : ALGOL을 말합니다.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어셈블리나 기계어를 저급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합니다)로 각광받던 포트란ForTran에 대항하기 위해 유럽을 중심으로 개발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ALGOL은 Algorithm Language의 약자로서, 이름 그대로 알고리즘 연구개발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ALGOL은 특정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칭하기 보다는 C언어나 파스칼과 같이 구조화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칭하는 말(ALGOL-like programming language)로 쓰입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40101&docId=68855131&qb=Q+yWuOyWtCBC7Ja47Ja0IEHslrjslrQ=&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htBIz331ywssZ%2BbORVssv--324794&sid=TYBj6x1TgE0AAE@GUeM 출처 링크! 클릭하세요:)]
          * [강소현] - 한 시간은 정말 금방 가네요. 근데 왜 학교 수업 들을 때는 그리 길었던거지!? 재귀함수를 사용할 경우 항상! 빠져나올 수 있는 '''조건'''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복습했습니다. 뭔가 도미노 원칙 어쩌구 하긴 했지만 정확한 게 아니라 비슷하다-고 했던거에요. 정확한 건 3학년 알고리즘 시간에 divide&conquer을 배우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번에 풀기 힘드니까 나눠서 풀자는 내용입니다.
  • 3 N+1 Problem/조동영 . . . . 2 matches
          흔히 생각하는 알고리즘은 다들 비슷해서 소스가 비슷한 경우가 많어. 그걸 더욱 더 향상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요즘 다른 알고리즘을 생각하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떠오르네 ㅋ --[강희경]
  • ACM_ICPC/2013년스터디 . . . . 2 matches
          * Algospot배 알고리즘대회
          * Coder's High 2013 (Algospot 알고리즘대회) 풀기
  • CompleteTreeLabeling/조현태 . . . . 2 matches
          이제는 5*2라도 풀 수 있다. 저번 펙토리얼식 알고리즘을 조합식 알고리즘으로 수정하여 많은 속도의 향상을 가져왔다. 하지만 모든 결과를 내기에는 충분하지 않은속도..
  • GameProgrammingGems . . . . 2 matches
         위의 Game Programming Gems는 게임에 쓰이는 전반적인 알고리즘(2D, 3D, AI(길찾기 포함))들을 전반적으로 대부분 다루어 놓고 얼마나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가능한 가를 보여주는 책이 되겠다. [[BR]]
         이 책의 저자는 수십 명이다. 10명 정도는 알고 있어도 수십 명이 지은 책은 처음 일 것이다.... 나도 그렇다 ^_^; 이 책은 수십 명의 게임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다. 즉 정보의 공유를 주장하면서 만든 책이 된다. 물론 자신이 열심히 만든 소스를 그냥 공개하자~ 라는 것은 아니다(그래주면 고맙겠다 -.-) 허나 자신은 어떤 알고리즘으로 구현했다던가, 혹은 VC++과 다이렉트 엑스를 사용할 때는 어떻게 하면 어떤 환경에서 구현하면 좋다던가 하는 건 알려주면 고맙겠지? 이 책은 그런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되겠다.
  • IsBiggerSmarter?/문보창 . . . . 2 matches
         단순히 Greedy 알고리즘으로 접근. 실패. Dynamic Programming 이 필요함을 테스트 케이스로써 확인했다. Dynamic Programming 을 실제로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감이 잡히지 않았다. Introduction To Algorithm에서 Dynamic Programing 부분을 읽어 공부한 후 문제분석을 다시 시도했다. 이 문제를 쉽게 풀기 위해 Weight를 정렬한 배열과 IQ를 정렬한 배열을 하나의 문자열로 보았다. 그렇다면 문제에서 원하는 "가장 긴 시퀀스" 는 Longest Common Subsequence가 되고, LCS는 Dynamic Algorithm으로 쉽게 풀리는 문제중 하나였다. 무게가 같거나, IQ가 같을수도 있기 때문에 LCS에서 오류가 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소트함수를 처리해 주는 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 알고리즘은 답을 산출해 내지 못한다.
  • MindMapConceptMap . . . . 2 matches
          * MindMap 과 ConceptMap 을 보면서 알고리즘 시간의 알고리즘 접근법에 대해서 생각이 났다. DivideAndConquer : DynamicProgramming. 전자의 경우를 MindMap 으로, 후자의 경우를 ConceptMap 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어떨까.
  • ProgrammingContest . . . . 2 matches
         만약 자신이 K-In-A-Row를 한 시간 이상 걸려도 풀지 못했다면 왜 그랬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무엇을 바꾸어(보통 완전히 뒤집는 NoSmok:역발상 으로, 전혀 반대의 "極"을 시도) 다시 해보면 개선이 될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번 "전혀 새로운 접근법"으로 풀어보세요. (see also DoItAgainToLearn) 여기서 새로운 접근법이란 단순히 "다른 알고리즘"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면, 종이에 의사코드(pseudo-code)를 쓴 후에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수작업 테스팅을 했다면 자동 테스팅을 해보고, TDD를 했다면 TDD 없이 해보시고(만약 하지 않았다면 TDD를 하면서 해보시고), 할 일을 계획하지 않았다면 할 일을 미리 써놓고 하나씩 빨간줄로 지워나가면서 프로그래밍 해보세요. 무엇을 배웠습니까? 당신이 이 작업을 30분 이내에 끝내려면 어떤 방법들을 취하고, 또 버려야 할까요?
         만약 팀을 짠다면 두사람은 PairProgramming으로 코딩을 하고(이 때 Interactive Shell이 지원되는 인터프리터식 언어라면 엄청난 플러스가 될 것임), 나머지 하나는 다른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가능하면 단순한)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SpikeSolution을 종이 위에서 실험한 뒤에 현재 커플이 완료를 하면 그 중 한 명과 Pair Switch를 하고 기존에 코딩을 하던 친구 중 하나는 혼자 다른 문제를 읽고 실험을 하는 역할을 맡으면 효율적일 겁니다. 즉, 두 명의 코더와 한 명의 실험자로 이루어지되 지속적으로 짝 바꾸기를 하는 것이죠.
  • Randomwalk/조동영 . . . . 2 matches
         초반에 알고리즘짜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코드를 보면 한번 움직일 때마다 모든 타일을 돌아다니면 0이 남아있는 지를 검사하는 시간낭비가 있구나. 이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 내가 1년전에 썼던 알고리즘을 하나 알려줄께. m*n의 공간에서 값이 0인 타일을 밟게되면 카운트를 +1해주면 카운트의 값이 m*n이 되면 그 공간의 모든 타일을 적어도 한번씩은 밟았다는 얘기가 되지. 한번 움직일 때마다 그 카운트 값을 검사하면 되겠지? 이해 안되면 나중에 물어보고. -[강희경]
  • Self-describingSequence/1002 . . . . 2 matches
          * 지속적으로 퍼포먼스 튜닝을 위해 다른 알고리즘으로 접근을 해본 점이 좋았음.
          * 하지만, 수학적인 관계를 찾아내는데에는 역시 한계를 보임. 그냥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알고리즘 개선법으로만 접근.
  • TAOCP/InformationStructures . . . . 2 matches
         한 번 메모리 재배치를 할 때마다 공간을 적당히 마련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했다.p.250에 중간에 보면 위 알고리즘(Algorithm G나 R)과 비슷한 동적 메모리 할당 알고리즘의 수학적 분석은 매우 어렵다고 나와있다. )
  • callusedHand . . . . 2 matches
          * 알고리즘 공부
         == 알고리즘 공부 ==
  • 김영록/연구중/지뢰찾기 . . . . 2 matches
          지뢰 파인더 알고리즘에 아무것도 없는 빈칸 주위를 찾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봐서 그런데..ㅎㅎ
  • 데블스캠프2003/둘째날/후기 . . . . 2 matches
          * 8퀸 문제를 실패하면서, 프로그램을 짤 때에는 먼저 확실한 알고리즘을 구축해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알고리즘부터 틀리게 되면 나중에는 디버깅도 소용이 없다는 사실.. --[문원명]
  • 이영호/64bit컴퓨터와그에따른공부방향 . . . . 2 matches
         생각이 너무 한쪽에 치우신거 같네요. 아마도 저 말고 다른 선배님들도 저와 비슷한 심정(생각)으로 글을 쓰셨을거 같습니다. 선배님들 말이 어셈블러를 공부하지 말라? C++만 공부하라~~ 이렇게 들리셨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쓰신 글들을 보니 어쩌면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젤하고 싶은 생각은 남의 글을 비판적으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군요.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들으면 안돼겠죠. 어셈을 익히고 C++을 익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C++을 익히고 어셈을 익히는게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제생각에는 님은 "어셈을 꼭 인힌다음 C++을 익혀야돼" 라는 고정관념에 빠진듯 함니다. 어셈을 모른다고 프로그램을 적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 의견이지만 특정 프로그램언어 보나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이 쉽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C++이 어셈보다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펙티스 C++이나 엑셀레이터 C++ 이런책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머 주저리 주저리 쓰게 됐는데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다른사람들의 입장에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인거 같군요. - 상섭
          '' '특정언어를 공부한다'에는 두가지 의미가 같이 포함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즉, 언어 자체를 공부하는 것과 해당 언어가 쓰이는 분야(시스템, 웹, 컨커런트 등)를 공부하는 것. 아마 영호군의 경우 강조하려는 것은 시스템 레벨에의 지식에 대한 공부일 것이므로, '알고리즘/자료구조 대신 특정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한다'는 기우가 아닐까 생각. (물론, 하려는 이야기는 이해했음..~)--[1002]''
  • 콤비반장의메모 . . . . 2 matches
          * 기본의 암호 알고리즘만 적적히 사용해도 괜찮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꺼 같아여!
          ''정보보호에 있어서 사실 어려운건 암호화 알고리즘보다 "어떤 순서와 조합으로 이들을 응용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데기"]''
  • 2002년도ACM문제샘플풀이/문제E . . . . 1 match
          * 막 알고리즘 생각하다가..
  • 2010Python . . . . 1 match
          * [윤종하] - 지난 시간에 했던 Pascal's Triangle의 알고리즘을 수정하여 C++, python의 속도비교. 인터프리터 언어가 확실히 느림. 아마도 작동 원리의 차이인 듯
  • 3N+1Problem/문보창 . . . . 1 match
         문제에 나와 있는 단순한 알고리즘을 제대로 구현만 해도 성공하는 쉬운 문제.
  • ACM_ICPC . . . . 1 match
          * 알고리즘 공부
  • Boost . . . . 1 match
         Boost Graph(Graph 관련 자료구조 & 알고리즘) library 는 아에 책이 있던데 ; --["1002"]
  • ClassifyByAnagram/sun . . . . 1 match
          * 다른 알고리즘, 자료구조 생각요.
  • ComputerNetworkClass/Exam2006_2 . . . . 1 match
         보안 기법에서 알고리즘과 자세한 구현법에 대한 내용은 교수님이 지양하신듯. (난이도 낮추려고 한듯함)
  • DataStructure/String . . . . 1 match
         = 가장 기본적인 패턴 매칭 알고리즘 =
  • KnightTour/재니 . . . . 1 match
          * 위의 알고리즘은 broot-force하게 루트를 찾는 것인데,
  • LC-Display . . . . 1 match
         [문제분류], [알고리즘/문제목록]
  • Linux/필수명령어/용법 . . . . 1 match
         압축된 파일은 이름에 접미사 .Z가 추가된다. 압축 알고리즘에 의해 크기가 줄어드는 경우만 압축을 수행한다. -d 옵션은 역으로 압축을 풀지만 uncompress를 사용하면 옵션을 주지 않고 압축을 풀 수 있다. 압축을 푸는 경우 파일 이름 뒤에 접미사 .Z를 생략할 수도 있다.
  • LinuxSystemClass . . . . 1 match
         학교 수업공부를 하거나 레포트를 쓰는 경우 위의 학교 교재와 함께 'The Design of the Unix Operating System' 을 같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해당 알고리즘들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있다. 단, 책이 좀 오래된 감이 있다.
  • STL . . . . 1 match
         [STL]과 같은 라이브러리를 직접 만들어보는것도 (프로젝트 형식으로 해서) 좋을 것 같네요. [GenericProgramming] 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고 그 안에 녹아있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체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임인택]
  • TheWarOfGenesis2R/일지 . . . . 1 match
          * 가드의 공격 알고리즘을 간단하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잘 떠오르질 않는다.
  • VonNeumannAirport/Leonardong . . . . 1 match
          거리를 계산하는 더 좋은 알고리즘이 있을까? 지금은 O(num of city^2).
  • nilath개인페이지처음화면 . . . . 1 match
          자료구조(10%) 알고리즘(0%) JAVA(0%)
  • 강희경/도서관 . . . . 1 match
         || 2 ||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 임백준 || 중도 || ||
  • 고슴도치의 사진 마을처음화면 . . . . 1 match
         || [http://165.194.17.5/wiki/index.php?url=zeropage&no=3818&title=알고리즘&login=processing&id=celfin&redirect=yes algorithms] ||
  • 넥슨입사문제 . . . . 1 match
          이전에 내 친구가 넥슨입사문제 보여준건 길찾기 알고리즘 구현이였는데, 이번엔 또 다르네..~ 종종 바뀌는듯. --[1002]
  • 데블스캠프2011/다섯째날/후기 . . . . 1 match
          * 이후에는 역시 자주 짜고 많이 짜 봐야겠지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각을 코드로 옮기는 것은 역시 알고리즘 쪽을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컴공 쪽에서도 제일 수학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자신이 없는 분야기도 하고 -__-
  • 데블스캠프2011/둘째날/후기 . . . . 1 match
          * 코드도 올려야하는데 이거 원 안좋아서 망설여지네요. hashmap으로 다시 짠 걸 올립니다. 식을 잘못 계산했더니 천단위의 양수가 나와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익후 확률계산식을 잘못 줄였었네요.. 이런 순수 알고리즘 재미있군요ㅋㅋ
  • 문원명 . . . . 1 match
          프로그램을 잘 만들수 있는 창의적인 알고리즘 구상능력의 계발.
  • 문자반대출력 . . . . 1 match
         문제 : 파일 입력으로 문자열을 입력한 후, 어떠한 알고리즘을 통해 반대로 된 문자열을 파일로 출력한다.
  • 문자반대출력/허아영 . . . . 1 match
          한글문자열을 반대로 출력하는 알고리즘이 떠오르지 않는다.
  • 수학의정석/방정식 . . . . 1 match
         이 페이지의 목적이기도 하다. 최대한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창출하는 것이다.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이영호 . . . . 1 match
         어렵다. 알고리즘 구현이 어렵다...
  • 수학의정석/집합의연산/조현태 . . . . 1 match
          알고리즘은 1과 0으로 수를 저장, 한칸씩 옮겨가면서 모든 경우의 수를 찾는 것이다.
  • 숫자를한글로바꾸기/정수민 . . . . 1 match
         알고리즘은 문제가 없는데 자잘한 실수때문에 2시간이나 더걸려버렸다.
  • 이민석 . . . . 1 match
          * 졸업논문: 하스켈을 이용한 효율적인 알고리즘 설계
  • 장용운 . . . . 1 match
         알고리즘
  • 정모/2002.11.13 . . . . 1 match
         ||알고리즘||_||
  • 정모/2013.4.8 . . . . 1 match
          * 4/23일인가에 접수하는 알고리즘 대회
  • 정모/2013.9.4 . . . . 1 match
          * 대학생 프로그래밍 동아리에서 하는 제 2회 문제중 못푼문제 풀고 슬라이딩 윈도우 알고리즘을 공부했습니다.
  • 지금그때2006/질문레스토랑 . . . . 1 match
          * 설윤창 - 알고리즘. 수학을 좋아하기 때문에..
  • 캠이랑놀자 . . . . 1 match
          * 가급적이면 라이브러리나 특정 프레임워크 관련하여 어려운 부분은 [1002] support 하에 진행 (뼈대가 되는 코드를 미리 제공해주고, 알고리즘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구현하는 식으로)
  • 타도코코아CppStudy/객체지향발표 . . . . 1 match
         객체 설계(object design) : 구현에 필요한 상세한 내역을 설계 모형으로 제작하고 상세화된다. 구체적인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들이 정의된다.
  • 파스칼삼각형/조현태 . . . . 1 match
          └;; 네 소스랑 같은 알고리즘 이잖아..;; 뭐가 신기해. 너랑 똑같은데..ㅎㅎ 군데 변수명은 정말 이뽀..ㅎㅎ - [조현태]
  • 프로그래밍잔치/첫째날후기 . . . . 1 match
          *감상 : 위키에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내어...;;짧은 시간이나마 참여했던 후기를 남겨보면..내가 선택했던 python은 c나 java와 비슷하면서도 더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패러다임의 변화로부터 오는 충격은 적었던것 같다. 오히려 문법은 간단하지만, 손과 눈에 익지 않은 구조문들과 프로그램 실행 방식으로 인해 상당히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렇게 실행 되는 인터프리터 언어를 접한다는게 어떤 도움이 될는지....;;;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툴과 언어가 익숙하지 않으니 문제(삼목)의 알고리즘도 생각이 나질 않아 당황스러웠다. 마구잡이로 짜는 코딩 습관 때문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 허아영 . . . . 1 match
         >> [Basic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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